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거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43개

거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43개 입니다.



[🍀풀이] 거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43개

  • 풍년거지 팔자라 : 모두 넉넉하게 지내는데 자기만 어려운 처지에 있음이 서럽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 치도하여 놓으니까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 :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끼리 자루 찢는다 : 서로 동정하여야 할 사람들끼리 오히려 아옹다옹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풍년거지 쪽박 깨뜨린 형상 : 서러운 가운데 다시 서러운 일이 겹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풍년거지 더 섧다 : 남은 다 잘사는데 자기만 어렵게 지냄이 더 서럽다는 뜻으로, 남들은 다 흔하게 하는 일에 자기만 빠지게 될 때 이르는 말.
  • 거지도 부지런하면 더운밥을 얻어먹는다 : 잘 살려면 부지런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는 모닥불에 살찐다 : 거지가 모닥불을 피워 놓고 언 몸을 녹이는 맛에 살이 찐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사람이라도 무언가 한 가지는 사는 재미가 있다는 말.
  • 거지가 도승지를 불쌍타 한다 : 도승지는 아무리 추운 때라도 새벽에 궁궐에 가야 하기 때문에 거지가 그것을 불쌍하게 여긴다는 뜻으로, 불쌍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도리어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동정한다는 말.
  • 뚫어진 벙거지에 우박 맞듯 :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마구 쏟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가 밥술이나 먹게[뜨게] 되면 거지 밥 한 술 안 준다 : 가난하게 살던 사람이 좀 형편이 나아지면 도리어 어려운 사람을 생각할 줄 모른다는 말.
  • 벙거지 시울을 만진다 : 말이 막히어 어색하고 무안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 빌어먹는 형편에 하늘을 보고 처지가 가련하다고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동정을 하거나 엉뚱한 일을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거지 조각에 콩가루 묻혀 먹을 놈 : 털로 만든 벙거지 조각에 아무리 콩가루를 묻혀도 먹을 것이 없는데 그것을 먹는다는 뜻으로, 못 할 짓을 하여 재물을 남몰래 빼앗아 가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는 논두렁 밑에 있어도 웃음이 있다 : 물질적으로는 가난하더라도 마음의 화평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말.
  • 벙거지 시울 만지는 소리 : 애매하고 모호해서 알 수 없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김칫국 채어 먹은 거지 떨듯 : 남들은 그다지 추워하지도 않는데 혼자 추워서 덜덜 떨고 있다는 말.
  • 자비가 짚 벙거지 : 겉으로 자비로운 체하나 사실은 그렇지 못함을 이르는 말.
  • 거지가 꿀 얻어먹기 : 매우 일어나기 어려운 일을 이르는 말.
  • 거지가 말 얻은 것[격] : 자기 몸 하나도 돌보기 어려운 거지가 건사하기 힘든 말까지 가지게 되었다는 뜻으로, 괴로운 중에 더욱 괴로운 일이 생겼음을 이르는 말.
  • 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 개에게도 손님이 올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 묵은 거지보다 햇거지가 더 어렵다 : 무슨 일이나 오래 해 온 사람은 처음 시작한 사람보다 참을성이 많고 마음이 굳다는 말.
  • 입은 거지는 얻어먹어도 벗은 거지는 못 얻어먹는다 : 사람이 옷차림이 깨끗하여야 남에게 대우를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대 정승이 없고 삼대 거지가 없다 : 삼대에 걸쳐서 계속 거지 노릇만 하는 집안도 없고 계속 부자인 집안도 없다는 뜻으로, 많은 재산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없으며 가난한 형편 또한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 자루 크면 자루대로 다 줄까 : 그릇이 크니 많이 달라고 할 때 그대로 다 줄 수는 없다는 뜻으로 하는 말.
  • 삼대 거지 없고 삼대 부자 없다 : 삼대에 걸쳐서 계속 거지 노릇만 하는 집안도 없고 계속 부자인 집안도 없다는 뜻으로, 많은 재산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없으며 가난한 형편 또한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 자루 기울 새 없다 : 가난한 살림이라도 생활하여 나가려면 바쁘고 짬이 없다는 말.
  • 새끼 많은 거지 말 많은 장자 : 자식이 많으면 거지처럼 못살게 되고 말(馬)이 많으면 부자가 된다는 뜻으로, 가난한 살림에서는 자식이 많으면 살림이 매우 궁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 턱을 쳐 먹어라 : 하는 짓이 더럽고 치사스러운 사람을 비웃는 말.
  • 거지 조상 안 가진 부자 없고 부자 조상 안 가진 거지 없다 : 빈부귀천은 타고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너울 쓴 거지 : 배가 몹시 고파서 체면을 차릴 수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 제 쪽박 깨기 : 도리어 자기 손해만 자초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질기 난 정 거지라 :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할 정도로 헐벗고 굶주린 진짜 거지라는 뜻으로,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기막힌 형편에 놓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지 옷[베 두루마기] 해 입힌 셈 친다 : 거지에게 자선을 베풀어 새 옷을 한 벌 입혀 준 셈 친다는 뜻으로, 대가나 보답을 바라지 않고 자비를 베풀어 줌을 이르는 말.
  • 큰 벙거지 귀 짐작 : 벙거지가 아무리 커도 귀에는 걸려서 흘러내리지 아니할 것이라는 뜻으로, 짐작으로 한 어떤 일이 비슷하게 맞아 들어가거나 짐작으로 어떤 일을 대충 처리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거지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 간절히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고 반갑지도 않은 사람이 나타나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 먹은 설거지는 딸 시키고 비빔 그릇 설거지는 며느리 시킨다 : 쉽게 할 수 있는 설거지는 딸을 시키고 어렵게 해야 하는 설거지는 며느리를 시킨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 좋은 거지 있어도 코 좋은 거지 없다 : 얼굴 복판에 있는 코가 잘생겨야 상(相)이 좋다는 말.
  • 눈 온 뒤에는 거지가 빨래를 한다 : 눈이 온 다음 날은 거지가 입고 있던 옷을 벗어 빨아 입을 만큼 따스하다는 말.
  • 곰(의) 설거지하듯 : 일을 하여도 보람이 아니 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버선목에 이 잡을 때 보아야 알지 : 지금은 모르더라도 장차 거지가 되어 버선목에서 이를 잡는 처지가 되어 보아야 알 수 있다는 뜻으로, 지금 잘 산다고 너무 자랑하고 뽐내지 말라는 말.
  •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심술이 왕골(王骨) 장골(張骨) 떼라 : 몹시 심술궂고 행동거지가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왕골과 장골 떼는 심술이 사나운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 중은 절로 가면 설치(雪恥)한다 : 제 활동의 본거지로 가야 활발히 활동할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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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燐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6개

한자 燐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燐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6개

  • 인 (燐) : 주기율의 15족, 질소족 원소의 하나. 동물의 뼈, 인광석 따위에 많이 들어 있고 어두운 곳에서 빛을 낸다. 독성이 있고 공기 가운데서 발화하기 쉬우며, 성냥ㆍ살충제 따위의 원료로 쓰인다. 원자 기호는 P, 원자 번호는 15, 원자량은 30.97.
  • 귀린 (鬼燐) : 밤에 무덤이나 축축한 땅 또는 고목이나 낡고 오래된 집에서 인 따위의 작용으로 저절로 번쩍이는 푸른빛의 불꽃.
  • 백린 (白燐) : 연한 노란색을 띤 고체상의 인. 화학 작용이 강하여 공기 중에서 발화하며, 독성이 강하여 물속에 보존한다. 상품(商品)은 피막이 생겨 담황색을 띤다.
  • 인광 (燐鑛) : 인 성분을 많이 함유한 광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인회석, 인회토, 구아노 따위가 있으며 인산이나 비료의 원료로 쓰인다.
  • 인광 (燐光) : 복사 광선에 노출된 물질이, 자극하는 복사 에너지가 사라진 후에도 계속하여 내는 발광. 흰인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인구 (燐球) : 인염을 구워 결정수와 암모니아를 발산시켜 유리 모양으로 굳힌 메타인산 나트륨의 용구(鎔球). 금속 원소의 건식 정성 분석에 이용된다.
  • 인린 (燐燐) : '인린하다'의 어근. (인린하다: 도깨비불이나 반딧불 따위가 번쩍거리다.)
  • 인분 (燐分) : 인(燐)의 성분.
  • 인비 (燐肥) : '인산비료'를 줄여 이르는 말. (인산 비료: 인이 인산염의 형태로 들어 있는 비료. 뿌리의 발육, 줄기나 잎의 생장ㆍ개화와 결실을 촉진한다.)
  • 인산 (燐酸) : 오산화 인 3수화물을 이르는 말. 무색의 기둥 모양 결정으로 흡습 용해성이 크고, 물에 녹아 산성을 띤다. 인산 비료, 의약품, 세제 따위의 원료로 쓰인다. 화학식은 H3PO4.
  • 인안 (燐安) : 암모늄 이온의 인산염. 인산의 수소 원자가 모두 암모늄으로 바뀌어 만들어진 무색 결정의 물질로 물에 잘 녹는다. 화학식은 (NH4)3PO4.
  • 인염 (燐鹽) : 인산 나트륨 수용액에 염화 암모늄을 작용시켜 얻는 무색 결정 물질. 인염 용구 시험을 이용하는 분석에 쓰인다. 화학식은 Na(NH4)HPO4.
  • 인탄 (燐彈) : 인으로 만든 발화용(發火用) 폭탄.
  • 인화 (燐火) : 밤에 무덤이나 축축한 땅 또는 고목이나 낡고 오래된 집에서 인 따위의 작용으로 저절로 번쩍이는 푸른빛의 불꽃.
  • 자린 (紫燐) : 흰인을 납이나 비스무트와 함께 가열하여 녹였다가 식혀서 얻는 인의 동소체. 독성이 없고 용매에는 녹지 않으며 공기나 수증기 속에서 인광을 내지 아니한다.
  • 적린 (赤燐) : 인의 동소체의 하나. 붉은색의 분말로,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지 않고, 반응성은 황린(黃燐)보다 훨씬 낮으며, 독이 없다. 주철(鑄鐵)로 만든 가마에 황린을 넣고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밀폐시킨 후, 260℃ 정도로 가열하여 만든다. 성냥, 불꽃 따위를 만드는 데에 쓴다.
  • 탈린 (脫燐) : 쇳물 속에 들어 있는 인을 여러 가지 과정을 거쳐 빼내는 야금(冶金) 공정.
  • 홍인 (紅燐) : 인 동소체의 하나. 백인을 삼브로민화 인과 함께 끓이면 가라앉는 붉은색 가루로, 공기 가운데서 발화하지 아니하며 독성이 없다.
  • 황린 (黃燐) : 연한 노란색을 띤 고체상의 인. 화학 작용이 강하여 공기 중에서 발화하며, 독성이 강하여 물속에 보존한다. 상품(商品)은 피막이 생겨 담황색을 띤다.
  • 흑린 (黑燐) : 황린(黃燐)을 1만 2000기압에서 200℃로 가열하여 만드는 인의 동소체. 금속광택을 띠고 냄새가 없으며, 전기나 열 따위의 전도 물질로 쓴다.
  • 흰인 (흰燐) : 연한 노란색을 띤 고체상의 인. 화학 작용이 강하여 공기 중에서 발화하며, 독성이 강하여 물속에 보존한다. 상품(商品)은 피막이 생겨 담황색을 띤다.
  • 과인산 (過燐酸) : 낮은 온도에서 오산화 인을 30%의 과산화 수소로 처리한 뒤에 얼음물로 묽게 하여 만든 물질. 산화력이 세기 때문에 산화제로 쓰인다. 화학식은 H2PO2.
  • 농린산 (濃燐酸) : → 농인산. (농인산: 농도가 진한 인산. 화공 약품으로 쓴다.)
  • 농인산 (濃燐酸) : 농도가 진한 인산. 화공 약품으로 쓴다.
  • 백린탄 (白燐彈) : 인으로 만든 발화용(發火用) 폭탄.
  • 보라인 (보라燐) : 흰인을 납이나 비스무트와 함께 가열하여 녹였다가 식혀서 얻는 인의 동소체. 독성이 없고 용매에는 녹지 않으며 공기나 수증기 속에서 인광을 내지 아니한다.
  • 붉은인 (붉은燐) : 인의 동소체의 하나. 붉은색의 분말로,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지 않고, 반응성은 황린(黃燐)보다 훨씬 낮으며, 독이 없다. 주철(鑄鐵)로 만든 가마에 황린을 넣고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밀폐시킨 후, 260℃ 정도로 가열하여 만든다. 성냥, 불꽃 따위를 만드는 데에 쓴다.
  • 아린산 (亞燐酸) : → 아인산. (아인산: 삼산화 인이나 삼염화 인이 가수 분해가 될 때 생기는 무색 결정. 흡습성이 있고 물과 알코올에 잘 녹으며 200℃에서 분해한다. 강력한 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환원제로 쓰인다. 화학식은 H3PO3.)
  • 아인산 (亞燐酸) : 삼산화 인이나 삼염화 인이 가수 분해가 될 때 생기는 무색 결정. 흡습성이 있고 물과 알코올에 잘 녹으며 200℃에서 분해한다. 강력한 산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환원제로 쓰인다. 화학식은 H3PO3.
  • 이인산 (二燐酸) : 오쏘인산 두 분자가 탈수 반응으로 한 개의 물 분자를 잃고 결합한 이중 인산. 오쏘인산(ortho燐酸)을 200~300℃에서 오래 가열하여 얻는 무기물로, 무색 바늘 모양 결정이며 물, 알코올, 에테르 따위에 녹는다. 세제, 촉매, 과산화물 안정제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H4P2O7.
  • 인광성 (燐光性) : 물질이 인광을 내는 성질.
  • 인광체 (燐光體) : 인광성을 지닌 물체. 황화 칼슘 따위가 있다.
  • 인산염 (燐酸鹽) : 인산의 수소 이온을 금속 이온 따위의 양이온으로 치환한 염. 2산성염인 일차 염은 모두 물에 녹고, 1산성염인 이차 염과 정염(正鹽)인 삼차 염은 알칼리염만 물에 녹는다.
  • 인산화 (燐酸化) : 생체 분자가 인산 유도체로 되는 일. 또는 생체 분자를 인산 유도체로 만드는 반응. 에이티피(ATP)에서부터 효소 반응에 의하여 인산기를 전달하는 것을 이른다.
  • 인염구 (燐鹽球) : 인염을 구워 결정수와 암모니아를 발산시켜 유리 모양으로 굳힌 메타인산 나트륨의 용구(鎔球). 금속 원소의 건식 정성 분석에 이용된다.
  • 인원질 (燐原質) : 근육 또는 그 밖의 생체 조직 내에서 에너지를 저장하는 인산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근육 수축 따위로 에너지를 대량으로 소비할 때에, 저장한 에너지를 방출하여 에이디피(ADP)를 에이티피(ATP)로 전환시키는 구실을 하는데, 크레아틴 인산ㆍ아르지닌 인산 따위가 있다.
  • 인지질 (燐脂質) : 분자 안에 인산 에스터를 가진 복합 지질. 거의 모든 생물의 조직 속에 들어 있으며, 신경 전달이나 효소계의 조절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인청동 (燐靑銅) : 청동에 인을 조금 섞은 합금. 청동 속의 산화석이 제거되어 강도가 높고 잘 녹슬지 아니한다. 베어링, 압연관, 용수철, 선박의 프로펠러를 만드는 데 쓴다.
  • 인화물 (燐化物) : 인과 그보다 양성인 다른 원소와 이루어진 2성분 화합물. K3P, Ca3P2 따위가 있다.
  • 인회석 (燐灰石) : 인산 칼슘을 주성분으로 하는 인산염 광물. 육방 정계에 속하는 기둥 모양 또는 판(板) 모양의 결정으로, 대개 무색으로 투명하거나 흰색으로 반투명하며 갈색, 녹색, 회색을 띠기도 한다. 인의 주요한 광석으로 각종 암석에 들어 있는데, 인공적으로 합성하기도 한다. 비료, 크림, 치약 따위의 원료, 인공 뼈나 이의 재료로 쓴다.
  • 인회토 (燐灰土) : 인산 석회에 불순물이 섞인 흰색 또는 잿빛 갈색의 흙. 척추동물의 뼈나 배설물이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인분(燐分)이 많은 것은 인조 비료의 원료로 쓴다.
  • 정인산 (正燐酸) : 오산화 인에 물을 작용시켜 얻는 산을 통틀어 이르는 말. 수화되는 정도에 따라 오쏘인산, 메타인산, 파이로인산 따위가 있다. 화학식은 H3PO4, HPO3, H4P2O7.
  • 희인산 (稀燐酸) : 물을 섞어 농도를 묽게 한 인산.
  • 내풍인촌 (耐風燐寸) : 단단한 곳이면 아무 데나 그어도 불이 일어나도록 만든 성냥.
  • 메타인산 (meta燐酸) : 보통의 인산보다 한 분자의 물이 적은 무색 투명한 인산. 물에 잘 녹으며, 소금처럼 습한 곳에 두면 녹아 보통의 인산으로 된다. 오산화 인을 0℃ 이하에서 물과 얼음으로 수화(水和)시켜 만들거나, 오쏘인산이나 파이로인산을 300℃ 이상으로 가열ㆍ탈수하여 만든다. 화학식은 HPO3.
  • 삼인산염 (三燐酸鹽) : 삼인산의 수소 원자가 모두 금속 원소로 치환되어 생긴 염. 소시지의 보수제(保水劑), 청량음료의 산화 방지제, 가공 치즈와 아이스크림의 유화 분산제 따위로 쓴다.
  • 아인산염 (亞燐酸鹽) : 아인산의 수소 원자 가운데 한 개 이상이 금속 원자로 치환된 화합물.
  • 오쏘인산 (ortho燐酸) : 오산화 인 3수화물을 이르는 말. 무색의 기둥 모양 결정으로 흡습 용해성이 크고, 물에 녹아 산성을 띤다. 인산 비료, 의약품, 세제 따위의 원료로 쓰인다. 화학식은 H3PO4.
  • 용성인비 (鎔成燐肥) : 인광석에 광석을 넣고 가열하여 만드는 인산 거름. 화산 땅이나 무논에 좋다.
  • 유기인제 (有機燐劑) : 인을 함유한 유기 화합물 가운데 살충제로 쓰이는 약제. 농약인 파라티온 따위가 있다.
  • 이성인산 (異性燐酸) : 보통의 인산보다 한 분자의 물이 적은 무색 투명한 인산. 물에 잘 녹으며, 소금처럼 습한 곳에 두면 녹아 보통의 인산으로 된다. 오산화 인을 0℃ 이하에서 물과 얼음으로 수화(水和)시켜 만들거나, 오쏘인산이나 파이로인산을 300℃ 이상으로 가열ㆍ탈수하여 만든다. 화학식은 HPO3.
  • 인단백질 (燐蛋白質) : 단순 단백질에 인산이 공유 결합 한 복합 단백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우유에 있는 카세인, 달걀노른자에 있는 비텔린 따위가 있다.
  • 인린하다 (燐燐하다) : 도깨비불이나 반딧불 따위가 번쩍거리다.
  • 차아인산 (次亞燐酸) : 100℃ 이상에서 포스핀과 아인산으로 분해되는 무색의 결정. 의약품 따위에 쓰인다. 화학식은 HPH2O2.
  • 폴리인산 (poly燐酸) : 오쏘인산을 농축하거나 오산화 인을 수화(水和)하여 생기는 축합산(縮合酸)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슬형과 고리형이 있다. 파이로인산 따위가 있다.
  • 피로인산 (pyro燐酸) : 오쏘인산 두 분자가 탈수 반응으로 한 개의 물 분자를 잃고 결합한 이중 인산. 오쏘인산(ortho燐酸)을 200~300℃에서 오래 가열하여 얻는 무기물로, 무색 바늘 모양 결정이며 물, 알코올, 에테르 따위에 녹는다. 세제, 촉매, 과산화물 안정제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H4P2O7.
  • 오르토인산 (ortho燐酸) : 오산화 인 3수화물을 이르는 말. 무색의 기둥 모양 결정으로 흡습 용해성이 크고, 물에 녹아 산성을 띤다. 인산 비료, 의약품, 세제 따위의 원료로 쓰인다. 화학식은 H3PO4.
  • 파이로인산 (pyro燐酸) : 오쏘인산 두 분자가 탈수 반응으로 한 개의 물 분자를 잃고 결합한 이중 인산. 오쏘인산(ortho燐酸)을 200~300℃에서 오래 가열하여 얻는 무기물로, 무색 바늘 모양 결정이며 물, 알코올, 에테르 따위에 녹는다. 세제, 촉매, 과산화물 안정제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H4P2O7.
  • 하이포인산 (hypo燐酸) : 소량의 인을 밀봉한 상태에서 다량의 물과 반응시켜 얻어진 산. 보통 수용액으로 존재하고 무색무취이다. 화학식은 H4P2O6.
  • 인회우라늄광 (燐灰uranium鑛) : '인회우라늄석'의 전 용어. (인회우라늄석: 우라늄의 광석 광물. 정방 정계에 속하는 운모 모양의 결정으로, 섬우라늄석 따위가 산화하여 생기며, 누런색 또는 엷은 녹색의 진주 광택이 난다.)
  • 인회우라늄석 (燐灰uranium石) : 우라늄의 광석 광물. 정방 정계에 속하는 운모 모양의 결정으로, 섬우라늄석 따위가 산화하여 생기며, 누런색 또는 엷은 녹색의 진주 광택이 난다.
  • 피리독살인산 (pyridoxal燐酸) : 피리독신에서 만들어지는 조효소의 하나. 아미노산의 아미노기 전달 반응, 카복시 이탈, 축합 따위를 촉매하는 여러 효소의 조효소가 된다.
  • 하이포아인산 (hypo亞燐酸) : 100℃ 이상에서 포스핀과 아인산으로 분해되는 무색의 결정. 의약품 따위에 쓰인다. 화학식은 HPH2O2.
  • 구아노신삼인산 (guanosine三燐酸) : 구아노신에 인산 세 분자가 결합한 뉴클레오타이드. 핵산을 구성한다.
  • 아데노신삼인산 (adenosine三燐酸) : 아데노신에 3분자의 인산이 결합한 뉴클레오타이드. 생체 내 에너지의 저장ㆍ공급ㆍ운반을 중개하고 있는 중요 물질로, 단백질의 합성ㆍ근육 수축ㆍ자극 전도ㆍ분비 따위에 쓰인다. 가수 분해를 하면 아데노신이인산이나 아데노신일인산이 생성되며 분해될 때에 생기는 에너지에 의하여 열이 발생하고 근육이 움직이고, 빛이 나며, 전기가 만들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화학식은 C10H16N5O13P3.
  • 인몰리브데넘산염 (燐molybdenum酸鹽) : 인산과 몰리브데넘산으로 이루어진 인몰리브데넘산의 염. 인의 비색 정량, 알칼로이드, 단백질, 색소를 얻는 침전제, 유기 염료의 원료로 쓰인다.
  • 하이포아인산 바륨 (hypo亞燐酸barium) : 산화 바륨 용액에 인(燐)을 넣고 가열하여 얻는 무색의 결정. 물과 에탄올에 녹으며, 강한 열을 가하면 물과 포스핀을 생성하며 분해한다. 화학식은 Ba(H2PO2)2H2O.
  • 삼브로민화 인 (三bromine化燐) : 한 원자의 인에 세 원자의 브로민이 결합한 무색의 액체. 자극적인 냄새ㆍ부식성ㆍ발연성이 있고, 아세톤ㆍ알코올ㆍ이황화 탄소ㆍ황화 수소 따위에 녹으며, 물속에서 분해된다. 당류와 산소의 검출용 시약으로 쓴다. 화학식은 PBr3.
  • 오브로민화 인 (五bromine化燐) : 브로민화 인에 브로민을 작용하여 만드는 황적색 결정. 유기 화합물을 합성하는 데에 쓰인다. 화학식은 PBr5.
  • 인산이수소 칼슘 (燐酸二水素calcium) : 황산에 이인산 삼칼슘을 넣고 증발시켜 얻는 흰 결정의 가루. 물에 조금 녹고 염산이나 질산에 잘 녹으며, 과인산 석회의 성분으로서 비료로 쓰인다. 화학식은 Ca(H2PO4)2.
  • 트라이오스 인산 (triose燐酸) : 트라이오스의 인산 에스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알코올 발효, 광합성 작용 때 중간체로 존재한다.
  • 인산이수소 나트륨 (燐酸二水素Natrium) : 인산수소 나트륨 수용액에 당량(當量)의 인산을 넣고 농축하여 만든 인산염. 세균을 배양하거나 세척제를 만드는 데에 쓰인다. 화학식은 NaH2PO4.
  • 인산이수소 포타슘 (燐酸二水素potassium) : 인산 칼륨의 이수소염(二水素鹽). 탄산 칼륨 수용액에 당량(當量)의 인산을 넣고 농축하여 만든 무색 결정으로, 레이저의 광 고주파(光高周波)를 발생하는 데나 비료로 쓰인다. 화학식은 KH2PO4.
  • 브로민화 인 (bromine化燐) : 삼브로민화 인과 오브로민화 인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삼브롬화 인 (三Brom化燐) : 한 원자의 인에 세 원자의 브로민이 결합한 무색의 액체. 자극적인 냄새ㆍ부식성ㆍ발연성이 있고, 아세톤ㆍ알코올ㆍ이황화 탄소ㆍ황화 수소 따위에 녹으며, 물속에서 분해된다. 당류와 산소의 검출용 시약으로 쓴다. 화학식은 PBr3.
  • 오브롬화 인 (五Brom化燐) : 브로민화 인에 브로민을 작용하여 만드는 황적색 결정. 유기 화합물을 합성하는 데에 쓰인다. 화학식은 PBr5.
  • 아르기닌 인산 (arginine燐酸) : 아르지닌의 인산 에스테르. 동물의 생체 내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한다.
  • 아르지닌 인산 (arginine燐酸) : 아르지닌의 인산 에스테르. 동물의 생체 내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한다.
  • 인산수소 칼슘 (燐酸水素calcium) : 중성 칼슘염 용액에 인산 알칼리를 가하여 얻는 물질. 물에는 녹지 않으나 산에는 잘 녹는다. 화학식은 CaHPO4.
  • 제삼인산 칼륨 (第三燐酸Kalium) : 인산과 당량(當量)의 수산화 칼륨 수용액을 반응시켜서 얻는 인산염. 수용액은 강염기성이며 물에 잘 녹고 알코올에는 녹지 않는다. 화학식은 K3PO4.
  • 제삼인산 칼슘 (第三燐酸calcium) : 척추동물의 뼈나 이의 주성분이 되는 무정형의 흰 물질. 인회석으로 산출되며, 칼슘이나 인산을 만들거나 제산제로 쓴다. 화학식은 Ca3(PO4)2.
  • 제이인산 칼륨 (第二燐酸Kalium) : '인산이수소포타슘'의 전 용어. (인산이수소 포타슘: 인산 칼륨의 이수소염(二水素鹽). 탄산 칼륨 수용액에 당량(當量)의 인산을 넣고 농축하여 만든 무색 결정으로, 레이저의 광 고주파(光高周波)를 발생하는 데나 비료로 쓰인다. 화학식은 KH2PO4.)
  • 제이인산 칼슘 (第二燐酸calcium) : '인산수소칼슘'의 전 용어. (인산수소 칼슘: 중성 칼슘염 용액에 인산 알칼리를 가하여 얻는 물질. 물에는 녹지 않으나 산에는 잘 녹는다. 화학식은 CaHPO4.)
  • 제일인산 칼륨 (第一燐酸Kalium) : '인산수소포타슘'의 전 용어. (인산수소 포타슘: 인산과 당량(當量)의 수산화 칼륨 수용액을 혼합 가열하여 얻는 무색의 판 모양 또는 바늘 모양 결정의 인산염. 공기 중의 습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며 수용액은 염기성이다. 화학식은 K2HPO4.)
  • 제일인산 칼슘 (第一燐酸calcium) : '인산이수소칼슘'의 전 용어. (인산이수소 칼슘: 황산에 이인산 삼칼슘을 넣고 증발시켜 얻는 흰 결정의 가루. 물에 조금 녹고 염산이나 질산에 잘 녹으며, 과인산 석회의 성분으로서 비료로 쓰인다. 화학식은 Ca(H2PO4)2.)
  • 중과인산 석회 (重過燐酸石灰) : 인광을 인산으로 처리하여 수용성 인산염으로 변화시켜 만든 인산 비료. 황산이 들어 있지 않고 물에 녹기 쉬우므로, 수확 후의 무논이나 산성 토양에 적합하다.
  • 차아인산 바륨 (次亞燐酸barium) : 산화 바륨 용액에 인(燐)을 넣고 가열하여 얻는 무색의 결정. 물과 에탄올에 녹으며, 강한 열을 가하면 물과 포스핀을 생성하며 분해한다. 화학식은 Ba(H2PO2)2H2O.
  • 차아인산 석회 (次亞燐酸石灰) : 입맛을 돋우고 체력을 회복시키는 약. 가열하면 자연성 가스가 솟고, 차게 하면 검붉은 물질이 남는다.
  • 크레아틴 인산 (creatine燐酸) : 크레아틴과 인산 사이의 아마이드. 근육이 수축할 때 중요한 구실을 하는 화합물이며, 척추동물의 근육 속에 들어 있다.
  • 트리오스 인산 (triose燐酸) : 트라이오스의 인산 에스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알코올 발효, 광합성 작용 때 중간체로 존재한다.
  • 분화석질 인회토 (糞化石質燐灰土) : 새의 똥이 퇴적ㆍ응고된 토양. 인분을 많이 함유한 것은 비료로 쓴다.
  • 인산수소 나트륨 (燐酸水素Natrium) : 진한 인산 수용액에 수산화 나트륨을 더한 다음 농축하여 얻는 인산염. 매염제, 각종 시약, 의약품 따위에 쓰인다. 화학식은 Na2HPO4.
  • 인산수소 암모늄 (燐酸水素ammonium) : 인산의 수소 두 원자가 암모늄과 치환된 무색 결정의 물질. 화학식은 (NH4)2HPO4.
  • 인산수소 포타슘 (燐酸水素potassium) : 인산과 당량(當量)의 수산화 칼륨 수용액을 혼합 가열하여 얻는 무색의 판 모양 또는 바늘 모양 결정의 인산염. 공기 중의 습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며 수용액은 염기성이다. 화학식은 K2HPO4.
  • 제삼인산 나트륨 (第三燐酸Natrium) : 인산에 수산화 나트륨을 더하고 농축하여 만든 인산염. 가열하여도 분해되지 않으며 수용액은 강한 염기성을 가진다. 세척, 가죽의 무두질, 센물의 연화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Na3PO4.
  • 제삼인산 암모늄 (第三燐酸ammonium) : 암모늄 이온의 인산염. 인산의 수소 원자가 모두 암모늄으로 바뀌어 만들어진 무색 결정의 물질로 물에 잘 녹는다. 화학식은 (NH4)3PO4.
  • 제이인산 나트륨 (第二燐酸Natrium) : '인산수소나트륨'의 전 용어. (인산수소 나트륨: 진한 인산 수용액에 수산화 나트륨을 더한 다음 농축하여 얻는 인산염. 매염제, 각종 시약, 의약품 따위에 쓰인다. 화학식은 Na2HPO4.)
  • 제이인산 암모늄 (第二燐酸ammonium) : '인산수소암모늄'의 전 용어. (인산수소 암모늄: 인산의 수소 두 원자가 암모늄과 치환된 무색 결정의 물질. 화학식은 (NH4)2HPO4.)
  • 제일인산 나트륨 (第一燐酸Natrium) : '인산이수소나트륨'의 전 용어. (인산이수소 나트륨: 인산수소 나트륨 수용액에 당량(當量)의 인산을 넣고 농축하여 만든 인산염. 세균을 배양하거나 세척제를 만드는 데에 쓰인다. 화학식은 NaH2P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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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아버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입니다.



[🍀풀이] 아버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 망신하려면 아버지 이름자도 안 나온다 : 망신을 당하려면 내내 잘되던 일도 비뚤어진다는 말.
  • 염라대왕이 제 할아버지라도 : 비록 염라대왕이 제 할아버지라 해도 저승으로 가게 된 처지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큰 죄를 짓거나 중병에 걸려 온전할 도리가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머니가 의붓어머니면 친아버지도 의붓아버지가 된다 : 어머니가 계모이면 자연히 아버지는 자식보다 계모를 더 위하여 주기 때문에 아버지와 자식의 사이가 멀어진다는 말.
  • 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버지는 아들이 잘났다고 하면 기뻐하고 형은 아우가 더 낫다고 하면 노한다 : 형제간의 우애가 부모의 사랑을 따를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할아버지 감투를 손자가 쓴 것 같다 : 의복 따위가 너무 커서 보기에 우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아버지 무릎에 앉은 것 같다 : 몹시 민망하고 불편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할아버지 떡도 커야 사 먹는다 : 아무리 친근한 사이라도 이익이 있어야 관계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비는 장인[시아버지/시아비]의 나룻[수염/턱] 밑에서도 긋는다 : 가을비는 아주 잠깐 오다가 곧 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모는 사위가 곰보라도 예뻐하고 시아버지는 며느리가 뻐드렁니에 애꾸라도 예뻐한다 :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사위 사랑은 장모 :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 아버지 종도 내 종만 못하다 :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자신의 소유가 가장 좋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 사랑은 장모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 그 아버지에 그 아들 : 아들이 여러 면에서 아버지를 닮았을 경우를 이르는 말.
  • 소 앞에서 한 말은 안 나도 어미[아버지] 귀에 한 말은 난다 :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하지만 처나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셈 센 아버지가 참는다 : 사물을 분별하는 슬기가 더 많은 아버지가 어리석은 자식의 말에 참는다는 뜻으로, 사리를 모르고 떠드는 사람에게 점잖은 이가 도리어 참는다는 말.
  •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적문이 문이러냐 의붓아비 아비러냐 : 의붓아버지는 아버지로 여길 것이 못 된다는 말.
  • 가을에 친아비 제사도 못 지냈는데 봄에 의붓아비 제사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정이 많으면 한 동리에 시아비가 아홉 : 사사로운 정이 많아 정절을 지키지 못하다가는 망칙스럽게도 한동네에 아홉 남편과 아홉 시아버지를 두게 된다는 뜻으로, 정조 관념이 희박한 여자를 비웃는 말.
  • 가을에 못 지낸 제사를 봄에는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 내 아비 제도 못 지내거든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이 덩굴에서 가지 열리는 법은 없다 : 그 아버지에 그 아들밖에 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 : 보잘것없던 집안에 영화로운 일이 생기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 안엣[안에] 조부는 있어도 배 안엣[안에] 형은 없다 :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할아버지뻘은 될 수 있으나,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에게 형이라고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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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0개

정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0개 입니다.



[🍀풀이] 정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0개

  • 미지근해도 흥정은 잘한다 : 성품은 다소 누그러지고 조금 어리석은 점이 있기는 하나 팔고 사는 일은 잘한다는 뜻으로, 누구나 다 한 가지 재간은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상은 각박해도 인정은 후덥다 : 세상이 아무리 모질고 사나워도 사람들 사이의 인정은 두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랑은 내려가고 걱정은 올라간다 : 사랑은 언제나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베풀어 주게 되고 걱정은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끼치는 법임을 이르는 말.
  • 진상은 꼬챙이에 꿰고 인정은 바리로 싣는다 : 임금에게 바치는 물건은 꼬치에 꿸 정도로 적으나 관원에게 보내는 뇌물은 많다는 뜻으로, 자신과 이해관계에 있는 일에 더 마음을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의 심정은 홀아비가 알고 도적놈의 심보는 도적놈이 잘 안다 : 남의 곤란한 처지는 직접 그 일을 당해 보았거나 그와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잘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 : 나쁜 일은 말리고 좋은 일은 권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흥정은 붙이고 싸움은 말리랬다 : 좋은 일은 도와주고 궂은일은 말리라는 말.
  • 인정은 바리로 싣고 진상은 꼬치로 꿴다 : 임금에게 바치는 물건은 꼬치에 꿸 정도로 적으나 관원에게 보내는 뇌물은 많다는 뜻으로, 자신과 이해관계에 있는 일에 더 마음을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 설움은[사정은] (동무) 과부가 안다 : 남의 곤란한 처지는 직접 그 일을 당해 보았거나 그와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잘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 정이 들 때는 드는 줄 모르게 들어도 정이 떨어져 싫어질 때는 역력히 알 수 있다는 말.
  • 첩 정은 삼 년 본처 정은 백 년 : 아무리 첩에 혹한 사람이라도 그것은 잠시 동안이고 그 본처는 끝내 버리지 않는다는 말.
  • 도둑놈도 인정이 있다 : 아무리 나쁜 사람일지라도 인정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비는 장인[시아버지/시아비]의 나룻[수염/턱] 밑에서도 긋는다 : 가을비는 아주 잠깐 오다가 곧 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비는 턱 밑에서도 긋는다 : 그때그때의 잔걱정은 순간적이어서 곧 지나가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애정이 헛벌이 한다 : 애정은 아무리 쏟아 부어도 보수가 없으며 한이 없다는 말.
  • 원님과 급창이 흥정을 해도 에누리가 없다 : 대하기 어려운 사람과 흥정을 할 때도 에누리가 없다는 뜻으로, 흥정은 상하의 구별이나 친분과 관계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젖먹이 두고 가는 년은 자국마다 피가 맺힌다 : 어린 자식을 떼어 놓고 가는 어머니의 심정은 걸음걸음에 피가 맺힐 것같이 침통하다는 말.
  • 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정은 더할 나위가 없음을 이르는 말.
  • 금도 모르면서 싸다 한다 : 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
  • 값도 모르고 쌀자루 내민다 : 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
  • 값도 모르고 싸다 한다 : 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
  • 남의 처녀 나이도 모르고 숙성하다고 한다 : 일의 속사정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솔하게 이러니저러니 말함을 이르는 말.
  • 아홉 섬 추수한 자가 한 섬 추수한 자더러 그 한 섬을 채워 열 섬으로 달라 한다 : 남의 사정은 돌보지 않고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근원 벨 칼이 없고 근심 없앨 약이 없다 : 내외간의 금실은 끊을 수 없으며, 근심 걱정은 언제나 따른다는 말.
  • 자식 둔 부모 근심 놓을 날 없다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과 걱정은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 남의 속 걱정은 아무리 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알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 샌 은혜 없다 : 밤을 자고 나면 원수같이 여기던 감정은 풀리고 날을 새우고 나면 은혜에 대한 고마운 감정이 식어진다는 뜻으로, 은혜나 원한은 시일이 지나면 쉬이 잊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잔 술에 눈물 난다 : 사람의 감정은 사소한 일에 차별을 두는 데서도 섭섭한 생각이 생길 수 있다는 말.
  •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 : 밤을 자고 나면 원수같이 여기던 감정은 풀리고 날을 새우고 나면 은혜에 대한 고마운 감정이 식어진다는 뜻으로, 은혜나 원한은 시일이 지나면 쉬이 잊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 못 된 이무기 : 의리나 인정은 찾아볼 수 없고 심술만 남아 있어 남에게 손해만 입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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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치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치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치마폭이 스물네 폭이다 :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고 참견함을 비꼬는 말.
  • 치마에서 비파 소리가 난다 : 아주 바쁘게 싸대어 조금도 앉아 있을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없어서 비단 치마 : 넉넉해서 좋은 것을 쓰는 게 아니라 다른 것이 없기 때문에 귀중한 물건이지만 할 수 없이 쓰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술독에 치마 두르듯 : 볼품없이 자꾸 덧감고 동인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치마가 열두 폭인가 :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고 참견함을 비꼬는 말.
  • 아내 행실은 다홍치마 적부터 그루를 앉힌다 : 아내나 새 며느리를 길들이고 법도를 세우려면 다홍치마를 입는 새색시 때부터 똑바로 가르쳐야 한다는 말.
  • 색시 그루는 다홍치마 적에 앉혀야 한다 : 못된 버릇을 고치고 좋은 버릇을 들이려면 못된 버릇을 처음부터 다잡아서 길들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검정 송아지/과부 집 머슴살이/처녀] : 값이 같거나 같은 노력을 한다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한다는 말.
  • 황희 정승네 치마 하나 가지고 세 어이딸이 입듯 : 청빈한 황희 정승의 아내와 두 딸이 치마가 없어 치마 하나를 번갈아 입고 손님 앞에 인사하였다는 데서, 옷 하나를 여럿이 서로 번갈아 입음을 이르는 말.
  • 치마 밑에 키운 자식 : 과부의 자식이라는 말.
  • 열두 폭 치마를 둘렀나 :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고 참견함을 비꼬는 말.
  • 물 묻은 치마에 땀 묻는 걸 꺼리랴 : 물이 묻어 젖은 치마에 땀방울이 묻는 것을 새삼스레 꺼리겠느냐는 뜻으로, 이왕 크게 잘못된 처지에서 소소하게 잘못된 것을 꺼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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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壺에 관한 단어는 모두 71개

한자 壺에 관한 단어는 모두 7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壺에 관한 단어는 모두 71개

  • 경호 (擎壺) : 예전에, 시각을 알리는 데 쓰던, 병 모양의 도기(陶器).
  • 골호 (骨壺) : 화장(火葬)을 한 뒤 뼈를 추려 담던 그릇.
  • 금호 (金壺) : 예전에, '물시계'를 달리 이르던 말. (물시계: 좁은 구멍을 통하여 물이 일정한 속도로 그릇에 떨어지게 하여, 고이는 물의 분량이나 줄어든 물의 분량을 헤아려서 시간을 재는 시계. 기원전 200년경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성덕왕 17년(718)에 처음으로 만들었는데, 양식이나 구조는 여러 가지이다.)
  • 누호 (漏壺) : 좁은 구멍을 통하여 물이 일정한 속도로 그릇에 떨어지게 하여, 고이는 물의 분량이나 줄어든 물의 분량을 헤아려서 시간을 재는 시계. 기원전 200년경 이집트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신라 성덕왕 17년(718)에 처음으로 만들었는데, 양식이나 구조는 여러 가지이다.
  • 다호 (茶壺) : 차를 담아 두는 단지.
  • 대호 (大壺) : 높이가 50cm 이상 되는 항아리. 백제의 것에는 입술과 목 부분을 제외한 전면에 꼬임 무늬가 덮여 있다.
  • 동호 (銅壺) : 구리로 만든 물시계.
  • 방호 (方壺) : 삼신산(三神山)의 하나. 동해에 있다고도 하며 지리산이라고도 한다.
  • 변호 (便壺) : 똥이나 오줌을 받아 내는 그릇.
  • 봉호 (蓬壺) : '봉래산'의 다른 이름. 모양이 병과 비슷하다는 데서 유래한다. (봉래산: 여름의 금강산을 달리 이르는 말., 중국 전설에서 나타나는 가상적 영산(靈山)인 삼신산(三神山) 가운데 하나. 동쪽 바다의 가운데에 있으며,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 불사약이 있다고 한다.)
  • 빙호 (氷壺) : 얼음을 넣은 항아리라는 뜻으로, 아주 깨끗하고 맑은 마음을 이르는 말.
  • 삼호 (三壺) : 중국 전설에 나오는 봉래산, 방장산(方丈山), 영주산을 통틀어 이르는 말. 진시황과 한무제가 불로불사약을 구하기 위하여 동남동녀 수천 명을 보냈다고 한다. 이 이름을 본떠 우리나라의 금강산을 봉래산, 지리산을 방장산, 한라산을 영주산이라 이르기도 한다.
  • 소호 (小壺) : 작은 단지.
  • 야호 (夜壺) : 방에 두고 오줌을 누는 그릇. 놋쇠나 양은, 사기 따위로 작은 단지처럼 만든다.
  • 옥호 (玉壺) : 옥으로 만든 작은 병.
  • 일호 (一壺) : 한 개의 병이나 표주박.
  • 자호 (子壺) : 여성의 정관의 일부가 발달하여 된 것으로 태아가 착상하여 자라는 기관.
  • 타호 (唾壺) : 가래나 침을 뱉는 그릇.
  • 투호 (投壺) : 두 사람이 일정한 거리에서 청ㆍ홍의 화살을 던져 병 속에 많이 넣는 수효로 승부를 가리는 놀이. 또는 그런 병.
  • 향호 (香壺) : 향을 넣어 두는 단지.
  • 현호 (弦壺) : 활등 모양의 손잡이가 달린 항아리.
  • 호로 (葫蘆/壺蘆) : 박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줄기는 덩굴지고 덩굴손에 의해서 다른 물체에 감아 붙으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인데 털이 있다. 암수한그루로 7월에 깔때기 모양의 흰 꽃이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장과로 길쭉하며 가운데가 잘록한 모양이다. 열매의 껍질이 단단하여 말려서 그릇으로 쓴다. 인가 근처에서 자란다.
  • 호망 (壺網) : 초롱처럼 생긴 그물을 설치하여 물고기를 잡는 자리그물. 가운데에 물고기가 들어와 놀 수 있는 넓은 곳이 있고 그 둘레로 여러 개의 원뿔 초롱 모양의 작은 그물이 달려 그 안으로 물고기가 들어가면 다시 나오지 못하게 되어 있다.
  • 호상 (壺觴) : 술병과 술잔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호상 (壺狀) : 항아리처럼 생긴 모양.
  • 호장 (壺漿) : 단지 안에 든 간장이라는 뜻으로, 보잘것없고 맛없는 반찬을 이르는 말.
  • 호주 (壺酒) : 항아리 속에 들어 있는 술.
  • 호중 (壺中) : 항아리 속.
  • 호천 (壺天) : 항아리 속에 있는 신기한 세상이라는 뜻으로, 별천지ㆍ별세계ㆍ선경(仙境) 따위를 이르는 말.
  • 개부호 (蓋付壺) : 뚜껑이 덮여 있는 항아리 모양의 토기.
  • 계호정 (挈壺正) : → 설호정. (설호정: 고려 시대에, 태사국에 속한 종팔품 벼슬.)
  • 다이호 (多耳壺) : 어깨 부분에 귀 모양의 고리 손잡이가 여러 개 달린 항아리.
  • 백옥호 (白玉壺) : 흰 옥으로 만든 작은 병.
  • 설호정 (挈壺正) : 고려 시대에, 태사국에 속한 종팔품 벼슬.
  • 옥호빙 (玉壺氷) : 옥병 안의 얼음이라는 뜻으로, 깨끗한 마음을 이르는 말.
  • 유개호 (有蓋壺) : 뚜껑이 덮여 있는 항아리 모양의 토기.
  • 은투호 (銀投壺) : 여자들의 노리개의 하나. 은으로 투호 모양을 작게 만들어 가슴에 차고 다닌다.
  • 일호천 (一壺天) : 하나의 별천지. 중국 후한의 비장방(費長房)이, 약을 파는 노인과 함께 항아리 안에 들어가 별천지의 즐거움을 얻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자사호 (紫沙壺) : 중국 이싱(宜興)에서 나는 도자기. 자줏빛 진흙의 특색을 지닌 항아리이다.
  • 장경호 (長頸壺) : 목이 그릇 높이의 5분의 1 이상이 되는 둥근 항아리. 대표적인 신라 토기(土器)로 바닥은 둥글거나 약간 위로 욱여들어 있다.
  • 천대호 (穿帶壺) : 자라병과 같이 귀가 있어서 차고 다니게 된 병.
  • 타담호 (唾痰壺) : '타구'를 달리 이르는 말. (타구: 가래나 침을 뱉는 그릇.)
  • 투호살 (投壺살) : 투호에 쓰는 화살.
  • 편포호 (扁蒲壺) : 중국 송나라 때 균요(均窯)에서 나던, 꽃무늬가 있는 술 항아리.
  • 호상등 (壺狀燈) : 아크 방전을 이용한 전등. 두 개의 탄소봉을 접촉하고 여기에 강한 전류를 통하면서 조금씩 떼면 불꽃이 그 사이를 날며 동시에 탄소봉은 백열화(白熱化)하여 강렬한 빛을 내게 된다. 서치라이트, 영사용 광원, 의료용 자외선등, 사진 제판용 광원 따위에 쓴다.
  • 호우총 (壺杅冢) : 신라 때의 무덤. 경상북도 경주시 노서동에 있다.
  • 호중물 (壺中物) : 항아리 속에 있는 물건이라는 뜻으로, '술'을 달리 이르는 말. (술: 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어 마시면 취하는 음료. 적당히 마시면 물질대사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맥주, 청주, 막걸리 따위의 발효주와 소주, 고량주, 위스키 따위의 증류주가 있으며, 과실이나 약제를 알코올과 혼합하여 만드는 혼성주도 있다.)
  • 호중천 (壺中天) : 항아리 속에 있는 신기한 세상이라는 뜻으로, 별천지ㆍ별세계ㆍ선경(仙境) 따위를 이르는 말.
  • 단사호장 (簞食壺漿) : 대나무로 만든 밥그릇에 담은 밥과 병에 넣은 마실 것이라는 뜻으로, 넉넉하지 못한 사람의 거친 음식을 이르는 말.
  • 빙심옥호 (氷心玉壺) : 얼음같이 맑은 마음이 티 없는 옥항아리에 있다는 뜻으로, 마음이 맑고 티 없이 깨끗함을 이르는 말.
  • 빙호추월 (氷壺秋月) : 얼음을 넣은 항아리와 가을 달이라는 뜻으로, 청렴하고 결백한 마음을 이르는 말.
  • 산낭온호 (蒜囊溫壺) : 중국 송나라 때에, 룽취안요(龍泉窯)에서 만들어 내던 청자 화병.
  • 소호형뉴 (小壺形鈕) : 모양이 목 단지처럼 생긴 뚜껑 꼭지. 통일 신라 시대의 뼈 단지나 뚜껑 항아리에 붙어 있다.
  • 일호천금 (一壺千金) : 배가 부서졌을 때에는 하나의 표주박도 천금의 값어치가 있다는 뜻으로, 하찮은 것도 때를 만나면 귀히 쓰임을 이르는 말.
  • 투호삼작 (投壺三作) : 은도금한 구리, 밀화(蜜花), 마노, 비취 따위로 투호 놀이용의 투호를 작게 만들어 단 삼작노리개.
  • 투호하다 (投壺하다) : 두 사람이 일정한 거리에서 청ㆍ홍의 화살을 던져 병 속에 많이 넣는 수효로 승부를 가리는 놀이를 하다.
  • 호리건곤 (壺裏乾坤) : 호리병 속의 천지라는 뜻으로, 늘 술에 취하여 있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중천지 (壺中天地) : 항아리 속에 있는 신기한 세상이라는 뜻으로, 별천지ㆍ별세계ㆍ선경(仙境) 따위를 이르는 말.
  • 투호삼작노리개 (投壺三作노리개) : 은도금한 구리, 밀화(蜜花), 마노, 비취 따위로 투호 놀이용의 투호를 작게 만들어 단 삼작노리개.
  • 투호삼작노리개 (透壺三作노리개) : 섭새김한 작은 항아리를 단 삼작노리개.
  • 분청사기 인화문 태호 (粉靑沙器印花文胎壺) : 1970년 고려 대학교 경내(境內)에서 나온, 태(胎)를 넣어 묻는 데 쓰는 사기 항아리. 내외 한 쌍으로 되어 있고, 내외호(內外壺) 모두 뚜껑이 있는데 외호의 뚜껑 꼭지에는 구멍이 뚫려 있다. 국보 정식 명칭은 '분청사기 인화 국화문 태 항아리'이다. 국보 제177호.
  • 녹유 골호 (綠釉骨壺) : 통일 신라 시대의 뼈 단지. 화장한 유골을 담아 매장하는 합(盒) 모양의 토기로, 인화문(印花文)을 새기고 녹색 유약을 입혔다. 이 골호가 들어 있던 석제 외함(石製外函)도 함께 수습되었다. 국보 제125호.
  • 호형 화관 (壺形花冠) : 통꽃부리의 하나. 항아리처럼 가운데가 불룩하다. 초롱꽃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영태 이년명 납석제 호 (永泰二年銘蠟石製壺) :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보선암 폐사지의 석불 대좌 중대석에서 발견된 통일 신라 시대의 납석제 용기. 거무스름한 곱돌로 만들어졌는데 항아리의 아가리 아랫부분과 몸체의 중간 부분, 그리고 조금 아래쪽에 각각 두 줄의 가로선을 음각 수법으로 그려 넣었다. 국보 정식 명칭은 '산청 석남암사지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납석 사리 호'이다. 국보 제233-2호.
  • 청화 백자 산수화조문 대호 (靑華白瓷山水花鳥文大壺) : 조선 후기에 제작된 백자 항아리. 수직으로 곧게 선 낮은 입이 달리고 입 부분 아래에서부터 서서히 몸체가 벌어지면서 어깨에서 크게 팽창하였다가 다시 좁아져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대형 항아리이다. 높이는 54.8cm. 국보 정식 명칭은 '백자 청화 산수화조문 항아리'이다. 국보 제263호.
  • 청화 백자 매조죽문 호 (靑華白瓷梅鳥竹文壺) : 15세기 조선 시대에 제작된 백자 항아리. 매화, 새, 대나무, 국화 따위를 청색 도료를 써서 회화 기법으로 그려 넣었다. 국보 정식 명칭은 '백자 청화 매조죽문 유개 항아리'이다. 국보 제170호.
  • 백자 철화 매죽문 호 (白瓷鐵畫梅竹文壺) : 조선 시대의 백자 항아리. 입과 몸통의 저부에는 도식화된 삼각형 연잎을, 몸체에는 조선 초기부터 자주 등장하는 매화와 대나무를 나누어 그려 넣었다. 17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보물 정식 명칭은 '백자 철화 매죽문 항아리'이다. 보물 제1425호.
  • 백자 철화 포도문 호 (白瓷鐵畫葡萄文壺) :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백자 항아리. 철채로 포도를 그려 넣었으며 조선 자기로는 드물게 귀족적 아취를 보인다. 국립 중앙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국보 정식 명칭은 '백자 철화 포도 원숭이문 항아리'이다. 국보 제93호.
  • 청화 백자 매죽문 호 (靑華白瓷梅竹文壺) : 조선 전기에 제작된 청화 백자 항아리의 하나. 아가리는 약간 오므라들었고 어깨는 둥글며 몸체 아래에서는 잘록하다가 밖으로 살짝 벌어진 조선 전기의 대표적 형태이다. 문양 배치와 소재 면에서 명나라의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높이는 41cm. 국보 정식 명칭은 '백자 청화 매죽문 항아리'이다. 국보 제219호.
  • 백자 철화 매죽문 대호 (白瓷鐵畫梅竹文大壺) : 16세기 조선 시대의 백자 항아리. 몸체의 한 면에는 매화를, 그 반대쪽 면에는 대나무를 그려 넣었다. 국보 정식 명칭은 '백자 철화 매죽문 항아리'이다. 국보 제166호.
  • 청화 백자 홍치명 송죽문 호 (靑華白瓷弘治銘松竹文壺) : 조선 성종 20년(1489)에 제작된 백자 항아리. 아가리에는 연당초문(蓮唐草文)의 띠를 두르고, 그릇 전면에 소나무와 대나무를 그려 넣었다. 높이는 48.7cm. 국보 정식 명칭은 '백자 청화 홍치 이년명 송죽문 항아리'이다. 국보 제1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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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돼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입니다.



[🍀풀이] 돼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 감장강아지로 돼지 만든다 : 비슷한 것으로 진짜를 가장하여 남을 꾀어 속이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돼지우리에 주석 자물쇠 : 제격에 맞지 아니하게 지나친 치장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돼지를 잡으려다가 집돼지까지 잃는다 : 산돼지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집돼지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돼지고기 써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검둥개는 돼지 편 : 모양이나 형편이 서로 비슷하고 인연이 있는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주며 감싸 주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검정개는 돼지 편 : 모양이나 형편이 서로 비슷하고 인연이 있는 것끼리 서로 잘 어울리고, 사정을 보아주며 감싸 주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파람에 돼지 불알 놀듯 : 아무런 구속도 받지 않는 사람이 쓸데없이 흔들흔들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칠푼짜리 돼지 꼬리 같다 :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돼지를 그려서 붙이겠다 : 진귀한 음식을 저 혼자만 먹을 때 친구들이 농담조로 이르는 말.
  • 언덕에 자빠진 돼지가 평지에 자빠진 돼지를 나무란다 : 같은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부질없이 남을 나무라고 있다는 뜻으로, 제 흉은 모르고 남의 흉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반의 새끼는 고양이 새끼요 상놈의 새끼는 돼지 새끼다 : 양반의 자식은 좀 못생겼더라도 차차 그 모습이 말쑥해지나 상놈의 자식은 점점 더 추악해진다는 뜻으로, 양반집 자녀를 추어올려 이르는 말.
  • 그슬린 돼지가 달아맨 돼지 타령한다 :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본다는 말.
  • 돼지도 낯을 붉히겠다 : 매우 뻔뻔스러운 행동을 하는 사람을 비난하는 말.
  • 돼지는 흐린 물을 좋아한다 : 더러운 것은 더러운 것과 사귀기를 좋아한다는 말.
  • 돼지가 깃을 물어 들이면 비가 온다 : 둔하고 미련한 사람의 직감이 들어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파리한 돼지 두부 앗는 날 : 즐기는 음식이라고 염치없이 덤벼 배를 채우는 사람을 비꼬는 말.
  • 돼지에 진주(목걸이) : 값어치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보물도 아무 소용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검은 강아지로 돼지 만든다 : 비슷한 것으로 진짜를 가장하여 남을 꾀어 속이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집 잔치에 작은집 돼지 잡는다 : 남에게 매여 지내는 탓으로 아무 이해관계도 없는 일에 억울하게 희생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돼지 발톱에 봉숭아(물)를 들인다 : 제격에 맞지 아니하게 지나친 치장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돼지 오줌통 몰아 놓은 이 같다 : 두툼하게 생긴 얼굴이 허여멀겋고 아름답지 못함을 조롱하는 말.
  • 업혀 가는 돼지 눈 : 잠이 오거나 술에 취하여 거슴츠레한 눈을 비꼬는 말.
  • 모주 먹은 돼지 껄때청 : 컬컬하게 쉰 목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주 먹은 돼지 벼르듯 : 좋지 않게 여기는 대상에 대하여 혼자 성을 내고 게정스럽게 몹시 벼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조 먹은 돼지 벼르듯 : 혼내 주려고 잔뜩 벼르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돼지 밥을 잇는 것이 네 옷을 대기보다 낫다 : 한참 장난이 심한 사내아이 옷이 쉬 못 입게 됨을 이르는 말.
  • 산이 우니 돌이[산돼지가] 운다 : 산이 우니 그 속에 있는 돌[산돼지]도 덩달아 운다는 뜻으로, 주관 없이 남이 하는 대로만 따라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관가 돼지 배 앓는 격 : 자기와는 아무 상관 없는 일이라는 말.
  • 돼지 왼 발톱 : 상궤에 벗어난 일을 하거나 남과 다른 행동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돼지 멱 감은 물 : 돼지고기를 넣고 끓인 국에 돼지고기는 있으나 마나 하고 국물뿐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박(을) 쓰고 돼지 굴로 들어간다 : 돼지가 좋아하는 호박을 쓰고 돼지 굴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비 없이 위험에 뛰어들어 스스로 멸망의 길로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 끓이면 돼지밖에 죽을 게 없다 : 못되고 지탄받는 자가 결국 축출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석숭(石崇)보다 산 돼지가 낫다 : 석숭이 중국 진(晋)나라 때의 큰 부자였던 데서, 죽으면 부귀영화가 다 소용없게 되니 아무리 고생스러워도 죽는 것보다는 사는 것이 낫다는 말.
  • 산토끼를 잡으려다가 집토끼를 놓친다 : 새로운 일을 자꾸만 벌여 놓으면서 이미 있는 것을 챙기는 데에 소홀하면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는 토끼 잡으려다 잡은 토끼 놓친다 : 산돼지를 잡겠다고 욕심을 부리던 나머지 집돼지를 잘못 간수한 탓으로 잃어버리게 되었다는 뜻으로,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이미 차지한 것까지 잃어버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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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梧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한자 梧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梧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 강오 (彊梧) : 고갑자(古甲子)에서, 천간(天干)의 넷째인 정(丁)을 이르는 말.
  • 괴오 (魁梧) : '괴오하다'의 어근. (괴오하다: 크고 건장하다.)
  • 소오 (小梧) : '설의식'의 호. (설의식: 언론인ㆍ평론가(1900~1954). 호는 소오(小梧). 동아일보사에서 20여 년간 활약하고 서울신문사 사장을 거쳐, ≪새한민보≫를 발간했다. 저서에 ≪해방 이전≫, ≪화동 시대(花洞時代)≫ 따위가 있다.)
  • 오당 (梧堂) : '함화진'의 호. (함화진: 국악인(1884~1948). 초명(初名)은 화진(華鎭). 자는 순중(舜重). 호는 오당(梧堂). 8ㆍ15 광복 후에 대한 국악원을 세우고 초대 원장이 되었다. 저서에 ≪조선 음악 통론≫, ≪증보 가곡원류≫ 따위가 있다.)
  • 오동 (梧桐) :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넓은 심장 모양이다. 5~6월에 보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가볍고 고우며 휘거나 트지 않아 거문고, 장롱, 나막신을 만들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남부 지방의 인가 근처에 분포한다.
  • 오리 (梧里) : '이원익'의 호. (이원익: 조선 중기의 명신(1547~1634). 자는 공려(公勵). 호는 오리(梧里). 1569년 문과에 급제하여 우의정, 영의정을 지냈다. 임진왜란 때 대동강 서쪽을 잘 방어하여 호성공신(扈聖功臣)이 되었으며 대동법을 시행하여 공부(貢賦)를 단일화하였다. 저서에 ≪오리집≫, ≪오리일기≫가 있다.)
  • 오엽 (梧葉) : 오동나무의 잎.
  • 오우 (梧右) : 편지를 받는 사람의 이름 뒤에 써서 존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 오월 (梧月) : 오동나무의 잎이 지는 가을이라는 뜻으로, 음력 칠월을 이르는 말.
  • 오음 (梧陰) : '윤두수'의 호. (윤두수: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33~1601). 자는 자앙(子仰). 호는 오음(梧陰). 문장이 뛰어났고, 글씨에도 문징명체(文徵明體)를 본떠 일가를 이루었다. 저서에 ≪연안지(延安志)≫, ≪평양지(平壤志)≫, ≪기자지(箕子志)≫ 따위가 있다.)
  • 오제 (梧製) : 칠석날에 실시하던 과거.
  • 오주 (梧州) : → 우저우. (우저우: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廣西壯族自治區) 동쪽에 있는 도시. 한(漢)나라 때부터 발달한 도시이며, 주장강(珠江江)과 구이장강(桂江江)이 만나는 곳에 있는 수운 요충지이며 상업 중심지이다. 조선, 견(絹), 면직물, 화학 약품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오추 (梧秋) : 오동나무의 잎이 지는 가을이라는 뜻으로, 음력 칠월을 이르는 말.
  • 오하 (梧下) : 편지를 받는 사람의 이름 뒤에 써서 존경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 일오 (一梧) : '구자균'의 호. (구자균: 국문학자(1912~1964). 호는 일오(一梧). 경성 제국 대학 조선어 문학과를 졸업하고 대구 사범ㆍ고려 대학 교수를 지냈다. 저서에 ≪조선 평민 문학사(朝鮮平民文學史)≫, ≪국문학사≫ 따위가 있다.)
  • 지오 (枝吾/支梧) : 맞서서 겨우 버티어 나감.
  • 개오동 (개梧桐) : 능소화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난다. 7월에 엷은 노란 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가을에 길게 늘어져 익는다.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열매와 나무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인다. 중국이 원산지로 인가 근처에 재배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당오동 (唐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3미터이며, 잎은 오동나무의 잎과 비슷하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붉은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 핵과(核果)로 가을에 붉게 익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온실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아시아 열대가 원산지로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벽오동 (碧梧桐) : 벽오동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고 껍질은 녹색이며, 잎은 넓고 크며 끝은 손바닥 모양으로 세 갈래 또는 다섯 갈래로 갈라졌다. 잎자루는 길고 잎 뒷면에 잔털이 있다. 암수한그루로 여름철에 누런 녹색의 오판화(五瓣花)가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골돌과(蓇葖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단단하고 결이 곧으므로 악기ㆍ나막신 따위의 재료가 되고, 껍질에서는 올실을 뽑아내며, 나뭇진은 종이를 만드는 풀로 쓰인다. 열매는 식용한다. 중국, 대만 등지가 원산지로 우리나라의 전라ㆍ경상 등지에서 재배한다.
  • 붉오동 (붉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3미터이며, 잎은 오동나무의 잎과 비슷하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붉은색 꽃이 피고 열매는 둥근 핵과(核果)로 가을에 붉게 익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온실에서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아시아 열대가 원산지로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오동도 (梧桐島) : 전라남도 여수에 속하는 섬. 한려 해상 국립 공원에 있다. 면적은 0.08㎢.
  • 오동롱 (梧桐籠) : 오동나무로 만든 농(籠).
  • 오동유 (梧桐油)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건성(乾性)의 기름. 주성분은 엘레오스테아르산이며, 독성이 있어 먹지 못한다. 동유지(桐油紙)를 만들거나, 도료ㆍ인쇄 잉크의 원료로 쓴다.
  • 오동장 (梧桐欌) : 오동나무로 만든 장(欌).
  • 오동통 (梧桐통) : 오동나무로 만든 장구통.
  • 오엽선 (梧葉扇) : 둥근 부채의 하나. 태극선의 살보다 굵은 살의 끝을 휘어서 오동나무의 잎의 잎맥과 비슷하게 만든다.
  • 오자대 (梧子大) : 오동나무의 열매만큼 큰 덩이.
  • 참오동 (참梧桐) : 현삼과 오동나무속의 오동나무, 참오동나무 따위를 벽오동과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취오동 (臭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8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가을에 연한 푸른색 열매가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가지와 뿌리는 약용한다. 산기슭과 골짜기의 기름진 땅에 자라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괴오하다 (魁梧하다) : 크고 건장하다.
  • 기름오동 (기름梧桐) : 대극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이며 잎자루가 길다. 암수한그루로 5~6월에 붉은빛이 도는 흰 꽃이 복총상(複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세 개의 씨가 들어 있으며 씨로 기름을 짠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남쪽에 분포한다.
  • 꽃개오동 (꽃개梧桐) : 능소화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3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나고 심장 모양이다. 6월에 종 모양의 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핀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벽오동과 (碧梧桐科) : 쌍떡잎식물 갈래꽃류의 한 과. 전 세계에 600여 종이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벽오동, 불암초가 있다.
  • 오동기름 (梧桐기름) : 오동의 씨에서 짠 기름.
  • 오동나무 (梧桐나무) :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넓은 심장 모양이다. 5~6월에 보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가볍고 고우며 휘거나 트지 않아 거문고, 장롱, 나막신을 만들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남부 지방의 인가 근처에 분포한다.
  • 오동상장 (梧桐喪杖) : 모친상 때에 짚는 오동나무 지팡이.
  • 오동장롱 (梧桐欌籠) : 오동나무로 만든 장롱.
  • 지오하다 (枝吾하다/支梧하다) : 서로 어긋나거나 상치되다.
  • 창오지망 (蒼梧之望) : 임금의 죽음을 이르는 말. 중국의 순(舜)임금이 창오에서 죽은 데에서 유래한다.
  • 개오동나무 (개梧桐나무) : 능소화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돌려난다. 7월에 엷은 노란 꽃이 가지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가을에 길게 늘어져 익는다. 관상용으로 재배되며 열매와 나무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인다. 중국이 원산지로 인가 근처에 재배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참오동나무 (참梧桐나무) :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15미터이며, 잎은 넓은 피침 모양인데 뒷면에 흰 잔털이 많다. 5월에 흰색 또는 자주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둥근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정원수이고 재목은 옷장, 나막신, 상자, 악기 따위의 재료로 쓰인다. 촌락 부근의 비옥한 땅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과 울릉도,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봉오동 전투 (鳳梧洞戰鬪) : 1920년 6월에 만주 봉오동에서 홍범도가 이끄는 대한 독립군이 일본군 제19사단을 크게 무찌른 싸움.
  • 오동씨 기름 (梧桐씨기름) : 유동의 씨에서 짜낸 건성(乾性)의 기름. 주성분은 엘레오스테아르산이며, 독성이 있어 먹지 못한다. 동유지(桐油紙)를 만들거나, 도료ㆍ인쇄 잉크의 원료로 쓴다.
  • 오류 광산 (梧柳鑛山) :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옥길동에 있는 인상 흑연(鱗狀黑鉛) 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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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9일 월요일

여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75개

여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75개 입니다.



[🍀풀이] 여자에 관한 속담은 모두 75개

  • 아이하고 여자는 길들일 탓 : 아이와 여자는 가르치고 길들이는 대로 착하게도 되고 악하게도 됨을 이르는 말.
  • 여자의 악담에는 오뉴월에도 서리가 온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여자가 셋이면 나무 접시가 들논다 : 여자가 많이 모이면 말이 많고 떠들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는 사흘을 안 때리면 여우가 된다 : 여자는 간사한 짓을 부리기 쉽다는 말.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 남자는 이레 굶으면 죽고 여자는 열흘 굶으면 죽는다 : 어려움에 처했을 때, 여자가 남자보다 더 잘 견딜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는 익은 음식 같다 : 젊은 여자는 남자들이 덤비니 조심하여야 된다는 말.
  • 여자는 높이 놀고 낮이 논다 : 여자는 시집을 잘 가고 못 감에 따라 귀해지기도 하고 천해지기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의 말은 잘 들어도 패가하고 안 들어도 망신한다 : 여자의 말은 적당하게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는 제 고을 장날을 몰라야 팔자가 좋다 : 여자는 집 안에서 살림이나 하고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 열이 모이면 쇠도 녹인다 : 여자가 많이 모이면 말이 많고 떠들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 셋이 모이면 새 접시를 뒤집어 놓는다 : 여자가 많이 모이면 말이 많고 떠들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월 지난 무에 삼십 넘은 여자 : 철이 지나 시세가 없게 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편 복 없는 여자는[년은] 자식 복도 없다 : 시집을 잘못 가서 평생 고생만 하는 신세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시집살이하려면 벙어리 삼 년 귀머거리 삼 년 해야 한다 : 여자는 시집가서 남의 말을 듣고도 못 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바람은 총각 바람 봄바람은 처녀 바람 : 가을에는 남자가 바람이 나기 쉽고, 봄에는 여자가 바람이 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모래밭에 금 자라 걸음 : 맵시를 내고 아양을 부리며 아장아장 걷는 여자의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박꽃도 꽃이냐 : 예쁘지 않은 여자는 여자로 볼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춘향이가 인도환생을 했나 : 춘향이가 인간 세상에 다시 태어났느냐는 뜻으로, 마음씨 아름답고 정조가 굳은 여자를 이르는 말.
  • 미친년의 치맛자락 같다 : 제대로 건사하지 못하고 벌리고 다니는 미친 여자의 치맛자락과 같다는 뜻으로, 자기의 몸을 깨끗이 거두지 못하고 늘 지저분하게 하고 있는 사람의 옷차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작불과 계집은 쑤석거리면[들쑤시면] 탈난다 : 잘 타고 있는 장작불을 들쑤셔 놓으면 잘 타지 않듯이 가만히 있는 여자를 옆에서 들쑤시고 꾀면 바람이 나게 됨을 이르는 말.
  • 미친년이 아이를 씻어서 죽인다 : 미친 여자가 아이 목욕시키는 것이 좋은 줄만 알고 자주 물속에 집어넣고 씻기다가 죽이게 된다는 뜻으로, 좋은 짓도 지나치게 자꾸 되풀이하면 도리어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집살이 못하면 동리 개가 업신여긴다 : 여자로서 시집에서 쫓겨나 친정에 돌아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는 말.
  • 아주까리 대에 개똥참외[쥐참외] 달라붙듯 : 생활 능력이 없는 남자가 분에 넘치게 여자를 많이 데리고 사는 경우에 비꼬는 말.
  • 미친년의 속곳 가랑이 빠지듯 : 미친 여자가 옷을 입을 때 매고 여미고 하는 것을 단정하게 못하여 속곳이 겉으로 비어져 나온다는 뜻으로, 옷매무시가 단정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고 홀어미는 은이 서 말이라 : 여자는 혼자 살 수 있으나 남자는 집안일을 보아 줄 사람이 없으면 살림이 군색하여진다는 말.
  • 귀머거리 삼 년이요 벙어리 삼 년(이라) : 여자는 시집가서 남의 말을 듣고도 못 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암탉이 운다 : 가정에서 여자가 남자를 제쳐 놓고 집안일을 좌지우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년 널뛰듯 : 미친 여자가 재미도 모르고 널을 뛴다는 뜻으로, 멋도 모르고 미친 듯이 행동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색시가 시집살이하려면 벙어리 삼 년 귀머거리 삼 년 해야 한다 : 여자는 시집가서 남의 말을 듣고도 못 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잣집 맏며느릿감이다[맏며느리 같다] : 얼굴이 복스럽고 듬직하게 생긴 여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복이 바늘귀를 꿴다 : 눈먼 여자 장님이 바늘에 실을 꿴다는 뜻으로, 알지도 못하면서 어림치고 한 일이 우연히 잘 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명전 대들보의 명매기 걸음 : 맵시를 내고 아양을 부리며 아장아장 걷는 여자의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팔자가 사나우면 시아비[총각 시아비]가 삼간 마루로 하나 : 여자의 처지가 매우 어렵고 기막힘을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죽어도 시집의 귀신 : 여자는 한번 시집을 가면 무슨 일이 있어도 시집에서 끝까지 살아가야 한다는 말.
  • 계집의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 온 것 같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계집이 늙으면 여우가 된다 : 여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요망스러워진다는 말.
  • 여편네 팔자는 뒤웅박 팔자라 : 뒤웅박의 끈이 떨어지면 어찌할 도리가 없듯이, 여자의 운명은 남편에게 매인 것이나 다름없다는 말.
  • 계집의 얼굴은 눈의 안경 : 여자의 얼굴이 곱고 미운 것은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말.
  • 자식이 자라면 상전 된다 : 자기 자식이라 하여도 다 자란 후에는 자기 뜻대로 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품이 좋으면 한 마당귀에 시아비가 아홉 : 여자가 품성이 좋으면 욕심내는 사람이 많아서 시아비 될 사람이 마당에 가득하다는 뜻으로, 사람이 잘나서 따르는 사람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정이 많으면 한 동리에 시아비가 아홉 : 사사로운 정이 많아 정절을 지키지 못하다가는 망칙스럽게도 한동네에 아홉 남편과 아홉 시아버지를 두게 된다는 뜻으로, 정조 관념이 희박한 여자를 비웃는 말.
  • 며느리 샘에 발꿈치 희어진다 : 여자가 참을성 없고 투기가 아주 심함을 이르는 말.
  • 계집의 말은 오뉴월 서리가 싸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죽어도 시집 울타리 밑에서 죽어라 : 여자는 한번 시집을 가면 무슨 일이 있어도 시집에서 끝까지 살아가야 한다는 말.
  • 여인은 돌면 버리고 기구는 빌리면 깨진다 : 여자가 너무 밖으로 나다니면 실수하기 쉽다는 말.
  • 사내가 어디 가나 옹솥하고 계집은 있다 : 어떤 남자라도 밥할 만한 작은 밥솥과 같이 살 여자는 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못난 남자라도 밥벌이와 아내는 얻게 됨을 이르는 말.
  •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 아내가 남편에게 할 이야기가 많지만 말할 기회가 없어 못하고 있다가, 밥상을 들고 들어가면서 여러 가지 할 말을 생각한다는 말.
  • 여편네 아니 걸린 살인 없다 : 좋은 일이든지 좋지 않은 일이든지 반드시 여자가 끼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 자식에 대한 부모의 정은 더할 나위가 없음을 이르는 말.
  • 암탉이 울어 날 샌 일 없다 : 암탉이 운다고 하여서 날이 새었다는 것이 알려지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자를 제쳐 놓고 여자가 모든 일을 좌지우지하면 일이 제대로 될 수 없다는 말.
  • 계집의 곡한[독한] 마음 오뉴월에 서리 친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 여인네 셋 앉으면 하나는 저 저 하다 만다 : 여자들이 모이면 말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린애 입 잰 것 : 입이 가볍고 말이 헤픈 여자는 화를 일으키는 일이 많다는 뜻으로, 아무짝에도 쓸데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하다는 말.
  • 동서 시집살이는 오뉴월에도 서릿발 친다 : 여자가 시집살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그중에서도 동서 밑에서 지내는 시집살이가 가장 어렵다는 말.
  • 꽃은 꽃이라도 호박꽃이라 : 못생긴 여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지 마당에 씨암탉 걸음 : 맵시를 내고 아양을 부리며 아장아장 걷는 여자의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집 울타리 귀신이 되어야 한다 : 여자는 한번 시집을 가면 무슨 일이 있어도 시집에서 끝까지 살아가야 한다는 말.
  • 일색 소박은 있어도 박색 소박은 없다 : 아름다운 여자는 흔히 잘난 체하므로 남편에게 소박을 당하여도, 못생긴 여자는 다소곳하므로 소박을 당하는 일이 적다는 말.
  • 섣달 그믐날 개밥 퍼 주듯 : 결혼 적령기를 넘긴 여자가 홧김에 개밥을 푹푹 퍼 준다는 뜻으로, 무엇을 너무 많이 헤프게 퍼 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내 못난 것은 대가리만 크고, 계집 못난 것은 젖통만 크다 : 머리통이 큰 남자, 가슴이 큰 여자를 비꼬는 말.
  • 사내 못난 것은 사랑에 가서 먹이나 갈아 주고 계집 못난 것은 젖통만 크다 : 사내 못난 것은 남의 집 사랑방에 가서 선비들 글 쓰는 곁에 앉아 벼루에 먹 갈아 주는 시중이나 하고 계집 못난 것은 일할 줄은 모르면서 젖가슴만 크다는 뜻으로, 남자나 여자나 똑똑지 못할 때는 몸차림도 단정하지 못하고 하는 짓도 못난 짓만 골라 함을 비웃는 말.
  • 약방 기생 볼 줴지르게 잘생기다 : 여자의 용모가 빼어나게 잘생겼다는 말.
  • 아들 못난 건 제집만 망하고 딸 못난 건 양 사돈이 망한다 : 여자가 못되어 먹으면 친가와 시가가 모두 망하게 된다는 말.
  • 과부 중매 세 번 처녀 중매 세 번 하면 죽어 좋은 곳으로 간다 : 여자의 혼인 중매를 서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니며 책임을 져야 하는 어려운 일이므로 그만큼 좋은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함지 밥 보고 마누라 내쫓는다 : 큰 함지에 밥을 퍼서 먹는 부인을 보고 밥 많이 먹는 마누라와 살 수 없다 하여 쫓아낸다는 뜻으로, 여자가 살림을 헤프게 하면 쫓겨난다는 말.
  • 부른 배 고픈 건 더 답답하다 : 임신 중에는 배고픈 것을 견디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집 입 싼 것 : 입이 가볍고 말이 헤픈 여자는 화를 일으키는 일이 많다는 뜻으로, 아무짝에도 쓸데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하다는 말.
  • 숟갈 한 단 못 세는 사람이 살림은 잘한다 : 숟갈 한 단도 못 셀 정도로 좀 미련해 보이는 여자가 오히려 다른 생각 없이 살림을 꾸준히 잘한다는 말.
  • 봄 보지가 쇠 저를 녹이고 가을 좆이 쇠판을 뚫는다 : 봄에는 여자가, 가을에는 남자가 춘정(春情)이 높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고을 화냥년이 한 고을의 지어미 된다 : 행실이 곱지 못하던 여자가 마음을 고쳐먹고 정숙한 아내가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놈의 계집은 범도 안 물어 간다 : 외딴 산속에 사는 여자는 버릇도 없고 몹시 드세 만만치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밤 쌀 보기 남의 계집 보기 : 밤에 쌀을 보면 흠이 잘 나타나지 않아서 좋게만 보이고 같은 여자라도 남의 아내가 더 고와 보인다는 뜻으로, 남의 것이 자기 것보다 더 좋아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숙향전이 고담(古談)이라 : 소설의 숙향전이 옛이야기에 불과하다는 뜻으로, 여자의 운명이 평탄치 못하여 고생만 하다가 끝내 좋은 때를 만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절굿공이가 순경(巡更) 돌면 집안이 망한다 : 결혼한 여자가 집안 살림은 아니 하고 쏘다니기만 하면 그 집안 꼴이 안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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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샌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입니다.



[🍀풀이] 샌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 남산골샌님은 뒤지하고 담뱃대만 들면 나막신을 신고도 동대문까지 간다 : 의관을 제대로 갖추지 않고 외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 :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산골샌님이 역적 바라듯 : 몰락하여 가난하게 사는 남촌 지방의 양반들이 반역할 뜻을 품는다는 뜻으로, 불평 많고 불우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반역의 뜻을 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귀는 샌님만 업신여긴다 : 자기에게 만만해 보이는 사람에게는 별 까닭도 없이 함부로 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귀를 구하매 샌님이 없고 샌님을 구하매 나귀가 없다 : 어떤 일의 준비가 뜻대로 되지 아니하고 빗나가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귀는 샌님만 섬긴다[섬기겠단다] : 보잘것없는 사람이라도 자기가 지닌 지조를 지키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룻이 석 자라도 먹어야 샌님 : 배가 불러야 체면도 차릴 수 있다는 뜻으로, 먹는 것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죄는 막둥이가 짓고 벼락은 샌님이 맞는다 :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을 차지하는 사람과 그것에 대한 벌을 받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죄는 샌님이 짓고 벼락은 막둥이가 맞는다 :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을 차지하는 사람과 그것에 대한 벌을 받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를 제라니 샌님 보고 벗하잔다 : 자기를 대접해서 공대를 해 주니 되지 못하게 윗사람보고 벗하며 사귀자고 한다는 뜻으로, 교양이 부족한 사람이 남들의 대접에 대하여 예의 바르게 대할 줄 모르고 공연히 우쭐대면서 건방지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귀 샌님 대하듯 : 본척만척하며 무표정하게 대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귀 샌님 쳐다보듯 : 눈을 치뜨고 말똥말똥 쳐다보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 떡은 들어앉은 샌님도 먹는다 : 먹을 것이 궁한 봄철에 해는 길고 출출하니 점잔만 빼고 들어앉은 샌님도 떡을 먹고 싶어 한다는 뜻으로, 봄에는 누구나 군것질을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밥 덜어 줄 샌님은 물 건너부터 안다 : 인정이 있고 어진 사람은 멀리 떨어진 데에서 보기만 하여도 알 수 있을 만큼 어딘가 다른 데가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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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冒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5개

한자 冒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冒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5개

  • 가모 (假冒) : 남의 이름을 제 이름인 것처럼 거짓으로 댐.
  • 감모 (感冒) : 주로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걸리는 호흡 계통의 병. 보통 코가 막히고 열이 나며 머리가 아프다.
  • 도모 (叨冒) : 지나치게 탐하는 욕심.
  • 독모 (瀆冒) : 신성한 것을 범하여 더럽힘.
  • 망모 (妄冒) : 거짓으로 남을 속임. 또는 그 계책.
  • 멱모 (幎冒) : 소렴(小殮)할 때 시체의 얼굴을 싸매는 헝겊. 천으로 네모지게 만드는데, 겉과 안을 흰색으로 하거나 겉은 검은빛, 속은 남색으로 하기도 하며 네 귀에 끈을 매단다.
  • 모가 (冒家) : 머리에 뭔가 뒤집어쓴 것 같으면서 눈이 아찔하고 어지러운 증상이 있는 환자를 이르는 말.
  • 모감 (冒減) : 예전에, 상납한 물품의 일부를 담당 벼슬아치와 노비들이 나누어 갖던 일.
  • 모거 (冒擧) : 과거에 응시할 수 없는 사람이 신분을 속이고 과거에 응시함.
  • 모경 (冒耕) : 땅 임자의 허락 없이 남의 땅에 농사를 지음.
  • 모급 (冒給) : 공문서나 허가증 따위를 불법으로 발급함.
  • 모년 (冒年) : 나이를 속임.
  • 모독 (冒瀆) : 말이나 행동으로 더럽혀 욕되게 함.
  • 모돌 (冒突) :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돌진함.
  • 모두 (冒頭) : 말이나 글의 첫머리.
  • 모람 (冒濫) : 윗사람에게 버릇없이 함부로 행동함.
  • 모량 (冒良) : 양인(良人)이 아닌 사람이 양인으로 행세하던 일.
  • 모렴 (冒廉) : 염치없는 줄 알면서도 이를 무릅쓰고 함.
  • 모록 (冒錄) :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기록함.
  • 모매 (冒昧) : 사리를 따지지 않고 무턱대고 함부로 행함.
  • 모명 (冒名) : 이름을 거짓으로 꾸며 댐. 또는 그 이름.
  • 모몰 (冒沒) : 염치없는 줄 알면서도 이를 무릅쓰고 함.
  • 모범 (冒犯) : 일부러 법을 어기는 말이나 행동을 함.
  • 모설 (冒雪) : 눈 오는 것을 무릅씀.
  • 모성 (冒姓) : 남의 성을 거짓으로 일컬음.
  • 모습 (冒襲) : 남의 집안의 대를 이음.
  • 모우 (冒雨) : 비를 무릅씀.
  • 모의 (冒擬) : 함부로 의망(擬望)한다는 뜻으로, 관원 임용에서 일정한 절차를 밟지 않고 함부로 추천함을 이르는 말.
  • 모인 (冒認) : 남의 것을 제 것처럼 꾸며 속임.
  • 모입 (冒入) : 과거장(科擧場) 따위에 입장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 속이고 들어감.
  • 모장 (冒葬) : 권력의 힘을 빌려 남의 땅에 억지로 장사(葬事)를 지냄.
  • 모점 (冒占) : 법을 어기면서 남의 재산을 차지함.
  • 모진 (冒進) : 함부로 나감.
  • 모칭 (冒稱) : 이름을 거짓으로 꾸며 댐.
  • 모탁 (冒濁) : '모탁하다'의 어근. (모탁하다: 마음이 욕심으로 가려져 흐리다.)
  • 모풍 (冒風) : 차거나 센 바람을 무릅씀.
  • 모한 (冒寒) : 추위를 무릅씀.
  • 모험 (冒險) : 위험을 무릅쓰고 어떠한 일을 함. 또는 그 일.
  • 사모 (詐冒) : 거짓으로 속임.
  • 울모 (鬱冒) : 갑자기 현기증이 생겨서 심하면 잠시 정신을 잃는 병. 중한 병을 앓은 뒤 피와 진액이 부족하여 생긴다.
  • 위모 (僞冒) : 거짓으로 남을 속임.
  • 촉모 (觸冒) : 추위, 더위 따위의 고통을 무릅씀.
  • 충모 (衝冒) : 어려운 고비를 무릅쓰고 달려듦.
  • 침모 (侵冒) : 남의 영토나 권리, 재산, 신분 따위를 침노하여 범하거나 해를 끼침.
  • 모고백 (冒告白) : '모고해'의 전 용어. (모고해: 고해 성사를 모독함. 또는 그런 행위. 고해 성사 중에 고의로 자신의 죄를 숨기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 모고해 (冒告解) : 고해 성사를 모독함. 또는 그런 행위. 고해 성사 중에 고의로 자신의 죄를 숨기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 모기작 (冒器作) : 독을 굽는 데 쓰는 갑(匣)을 만드는 공장.
  • 모만사 (冒萬死) : 만 번 죽기를 무릅쓴다는 뜻으로, 온갖 어려움을 무릅씀을 이르는 말.
  • 모탈인 (冒頉人) : 사고를 거짓으로 신고하여 사고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려 한 사람.
  • 모험가 (冒險家) : 모험을 즐기거나 자주 하는 사람.
  • 모험기 (冒險記) : 모험을 하면서 겪은 사실을 그대로 적은 기록.
  • 모험담 (冒險談) : 모험을 하면서 겪은 사실이나 행동에 대한 이야기.
  • 모험성 (冒險性) : 위험을 무릅쓰고 어떠한 일을 하는 성질.
  • 모험심 (冒險心) : 위험을 무릅쓰고 어떠한 일을 하려는 마음.
  • 모험적 (冒險的) : 위험을 무릅쓰고 어떠한 일을 하는 것.
  • 비감모 (鼻感冒) : '코감기'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코감기: 코가 메고 콧물이 나오는 가벼운 증상의 감기.)
  • 가모하다 (假冒하다) : 남의 이름을 제 이름인 것처럼 거짓으로 대다.
  • 감모풍한 (感冒風寒) : 주로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걸리는 호흡 계통의 병. 보통 코가 막히고 열이 나며 머리가 아프다.
  • 독모하다 (瀆冒하다) : 신성한 것을 범하여 더럽히다.
  • 망모하다 (妄冒하다) : 거짓으로 남을 속이다.
  • 모감하다 (冒減하다) : 예전에, 상납한 물품의 일부를 담당 벼슬아치와 노비들이 나누어 갖다.
  • 모거하다 (冒擧하다) : 과거에 응시할 수 없는 사람이 신분을 속이고 과거에 응시하다.
  • 모경하다 (冒耕하다) : 땅 임자의 허락 없이 남의 땅에 농사를 짓다.
  • 모급하다 (冒給하다) : 공문서나 허가증 따위를 불법으로 발급하다.
  • 모년노제 (冒年老除) : 예전에, 나이를 만 예순 살이라고 속여 나라의 부역에서 면제되던 일.
  • 모년하다 (冒年하다) : 나이를 속이다.
  • 모독하다 (冒瀆하다) : 말이나 행동으로 더럽혀 욕되게 하다.
  • 모돌하다 (冒突하다) :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돌진하다.
  • 모람하다 (冒濫하다) : 윗사람에게 버릇없이 함부로 행동하다.
  • 모량하다 (冒良하다) : 양인(良人)이 아닌 사람이 양인으로 행세하다.
  • 모렴하다 (冒廉하다) : 염치없는 줄 알면서도 이를 무릅쓰고 하다.
  • 모령성체 (冒領聖體) : 죄인이 죄의 사함을 받지 않고 성체를 받아먹는 독성(瀆聖) 행위.
  • 모록하다 (冒錄하다) :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기록하다.
  • 모매하다 (冒昧하다) : 사리를 따지지 않고 무턱대고 함부로 행하다.
  • 모명하다 (冒名하다) : 이름을 거짓으로 꾸며 대다.
  • 모몰염치 (冒沒廉恥) : 염치없는 줄 알면서도 이를 무릅쓰고 함.
  • 모몰하다 (冒沒하다) : 염치없는 줄 알면서도 이를 무릅쓰고 하다.
  • 모범하다 (冒犯하다) : 일부러 법을 어기는 말이나 행동을 하다.
  • 모설하다 (冒雪하다) : 눈 오는 것을 무릅쓰다.
  • 모성하다 (冒姓하다) : 남의 성을 거짓으로 일컫다.
  • 모습하다 (冒襲하다) : 남의 집안의 대를 잇다.
  • 모우하다 (冒雨하다) : 비를 무릅쓰다.
  • 모의하다 (冒擬하다) : 관원 임용에서 일정한 절차를 밟지 않고 함부로 추천하다. 함부로 의망(擬望)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모입하다 (冒入하다) : 과거장(科擧場) 따위에 입장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 속이고 들어가다.
  • 모장하다 (冒葬하다) : 권력의 힘을 빌려 남의 땅에 억지로 장사(葬事)를 지내다.
  • 모점하다 (冒占하다) : 법을 어기면서 남의 재산을 차지하다.
  • 모진하다 (冒進하다) : 함부로 나가다.
  • 모칭하다 (冒稱하다) : 이름을 거짓으로 꾸며 대다.
  • 모탁하다 (冒濁하다) : 마음이 욕심으로 가려져 흐리다.
  • 모풍하다 (冒風하다) : 차거나 센 바람을 무릅쓰다.
  • 모한하다 (冒寒하다) : 추위를 무릅쓰다.
  • 모험대차 (冒險貸借) : 해상 거래 상인의 자금 융통을 위하여, 선박과 화물이 안전하게 귀항하면 이자를 붙여서 상환하고 그렇지 않았을 때에는 그 의무가 면제되는 조건으로 행하던 소비 대차. 그리스 및 로마 시대의 해항 도시에서 상관습으로 성행하였는데, 해상 보험의 원시적 형태이다.
  • 모험사업 (冒險事業) : 성공할 가능성이 보장되지 아니하는 사업.
  • 모험주의 (冒險主義) : 객관적인 조건을 무시하고 우연적인 성공을 바라고 행동하는 경향이나 주의.
  • 모험하다 (冒險하다) : 위험을 무릅쓰고 어떠한 일을 하다.
  • 사모하다 (詐冒하다) : 거짓으로 속이다.
  • 시행감모 (時行感冒) : 주로 추운 계절에 아주 심하게 전염을 일으키는 감기.
  • 연세모록 (年歲冒錄) : 연령을 허위로 기록하던 일.
  • 위모하다 (僞冒하다) : 거짓으로 남을 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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