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2일 월요일

기러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기러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기러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짝사랑에 외기러기 : 혼자서만 사랑하여서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 기러기는 백 년의 수를 갖는다 : 천한 새도 그만큼 오래 사는 것이니, 얕보고 함부로 굴면 안 된다는 말.
  • 새망에 기러기 걸린다 : 정작 하려고 노력하는 일은 되지 않고 다른 일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중에 나는 기러기도 길잡이는 한 놈이 한다 : 무슨 일을 하든지 오직 한 사람의 지휘자가 이끌고 나가야지 여러 사람들이 제각기 나서서 길잡이 노릇을 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말.
  • 참새 그물에 기러기 걸린다 : 정작 하려고 노력하는 일은 되지 않고 다른 일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미 본 아기 물 본 기러기 : 언제 만나도 좋은 사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물 없는 기러기 :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짝 잃은 기러기 : 몹시 외로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 본 기러기 어옹을 두려워하랴 : 물을 보고 좋아서 정신없이 날아드는 기러기가 고기잡이가 있는 것을 두려워할 리 없다는 뜻으로, 좋은 일을 만난 김에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 : 그리운 사람을 본 이가 그대로 지나쳐 가 버릴 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 본 기러기 꽃 본 나비 : 바라던 바를 이루어 득의양양함을 이르는 말.
  • 꽃 본 나비 (물 본 기러기) : 남녀 간에 정이 깊어 떨어지지 못하는 즐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dict.wordrow.kr에서 기러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喞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한자 喞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喞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즉즉 (喞喞) : 풀벌레가 우는 소리.
  • 즉통 (喞筒/喞筩) : 물을 높은 곳으로 퍼 올리는 기계.
  • 즉즉대다 (喞喞대다) : 풀벌레가 우는 소리가 자꾸 나다.
  • 즉즉하다 (喞喞하다) : 풀벌레가 우는 소리가 나다.
  • 즉즉거리다 (喞喞거리다) : 풀벌레가 우는 소리가 자꾸 나다.
  • 공기 즉통 (空氣喞筒) : 밀폐된 용기 속의 공기를 뽑아 진공 상태를 만드는 데 쓰는 펌프.


https://dict.wordrow.kr에서 喞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가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1개

가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1개 입니다.



[🍀풀이] 가지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1개

  • 잔칫집에는 같이 가지 못하겠다 : 언제나 경사스러운 자리에서 남의 결점을 들추어내어 남의 좋은 일을 그르치게 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벼락에는 바가지라도 쓴다[뒤집어쓴다] : 액운이나 재화(災禍)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면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돼지고기 써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벼락에는 오히려 바가지를 쓴다 : 액운이나 재화(災禍)는 무슨 짓을 하더라도 면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는 대부인 마누라도 나무 신짝 가지고 나온다 : 가을걷이 때에는 일이 많아서 누구나 바삐 나서서 거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록싸리 피거든 남의 집도 가지 마라 : 조록싸리꽃이 피는 초여름은 궁한 때이니 남의 집을 찾아가면 폐가 된다는 말.
  • 벙어리가 증문 가지고 있는 격 : 말 못 하는 벙어리가 어떤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똑바로 증언할 수 없다는 뜻으로, 정당한 이유나 근거를 가지고도 내놓고 입증할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마다 한 가지 버릇은 있다 : 사람은 누구나 한두 가지의 좋지 못한 버릇이 있음을 이르는 말.
  • 천석꾼에 천 가지 걱정 만석꾼에 만 가지 걱정 : 재산이 많으면 그만큼 걱정도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손뼉이 못 울고 한 다리로 가지 못한다 :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일은 상대가 같이 응하여야지 혼자서만 해서는 잘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내자식 길 나설 때 갈모 하나 거짓말 하나는 가지고 나서야 한다 : 남자가 비 올 때 쓸 우비와 급할 때 둘러댈 거짓말을 갖추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남자가 처세하려면 거짓말도 필요함을 이르는 말.
  • 사내가 우비하고 거짓말은 가지고 다녀야 한다 : 남자가 비 올 때 쓸 우비와 급할 때 둘러댈 거짓말을 갖추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남자가 처세하려면 거짓말도 필요함을 이르는 말.
  • 사내가 바가지로 물을 마시면 수염이 안 난다 : 남자들이 부엌에 자주 드나들면 남자답게 되지 못한다는 말.
  • 괄기는 인왕산 솔가지라 : 성질이 몹시 거세고 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람이 불어야 배가 가지 : 바람 타고 가는 돛배인 만큼 바람이 불어야 갈 수 있다는 뜻으로, 기회나 경우가 맞아야 일을 제대로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삿술 가지고 친구 사귄다 : 제 물건을 쓰지 않고 남의 것을 가지고 생색을 낸다는 말.
  • 마음이 맞으면 삶은 도토리 한 알 가지고도 시장 멈춤을 한다 : 사이좋은 어머니와 두 딸처럼 서로 사이가 좋고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는 어떤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별 불평 없이 서로가 도우며 잘 지낸다는 말.
  • 사람이 세상에 나면 저 먹을 것은 가지고 나온다 : 사람은 잘났든 못났든 누구나 다 살아 나갈 수 있는 방도를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정승 부러워 말고 내 한 몸 튼튼히 가지라 : 권세나 권세 있는 사람들의 도움에 헛된 욕심을 두지 말고 제 몸의 건강이나 바른 행실을 위해 힘쓰라는 말.
  • 곤장에 대갈 바가지 : 매를 치는 곤장에 대갈이 숭숭한 방망이라는 뜻으로, 곤장으로 매를 무수히 맞으며 지독한 곤경을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태장에 바늘 바가지 : 매를 치는 곤장에 대갈이 숭숭한 방망이라는 뜻으로, 곤장으로 매를 무수히 맞으며 지독한 곤경을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가도 샌다 :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사람은 어디를 가나 그 본색을 드러내고야 만다는 말.
  • 계집은 상을 들고 문지방을 넘으며 열두 가지 생각을 한다 : 아내가 남편에게 할 이야기가 많지만 말할 기회가 없어 못하고 있다가, 밥상을 들고 들어가면서 여러 가지 할 말을 생각한다는 말.
  • 가까운 데를 가도 점심밥을 싸 가지고 가거라 : 십 리밖에 안 되는 가까운 데를 가더라도 점심밥을 싸 가지고 다닌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나 준비를 든든히 할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삼촌 사는 골에 가지도 말랬다 : 외삼촌과 조카 사이란 매우 소원한 관계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음을 잘 가지면 죽어도 옳은 귀신이 된다 : 착한 마음씨를 지니고 살면 죽어도 유감됨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어머니 배 속에서 배워 가지고 나오다 : 태어날 때부터 이미 알고 있다는 말.
  • 서천에 경 가지러 가는 사람은 가고 장가들 사람은 장가든다 : 서로 같은 목적으로 동행하다가 갑자기 변하여 각자 자기 좋은 대로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잣밥(을) 싸 가지고 다닌다 :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를 위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이 덩굴에서 가지 열리는 법은 없다 : 그 아버지에 그 아들밖에 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이 아니거든[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거든[아니면] 듣지[탓하지] 말라 : 언행을 소홀히 하지 말고, 정도(正道)에서 벗어나는 일이거든 아예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
  • 굽은 나무는 길맛가지가 된다 :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쓸데가 있고 버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높은 가지가 부러지기 쉽다 : 높은 지위일수록 그 자리를 오래 지키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떡 가지고 친정에 간다 : 제대로 익지 아니한 선떡을 하여 가지고 친정집에 찾아간다는 뜻으로, 변변찮고 성의 없는 선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 새조차도 앉을 때 가지를 고르고 가려서 앉는다는 뜻으로, 친구를 사귀거나 직업을 택하는 데에도 신중하게 잘 가려서 택해야 한다는 말.
  • 함박 시키면 바가지 시키고 바가지 시키면 쪽박 시킨다 :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슨 일을 시키면 그도 자기의 아랫사람을 불러 일을 시킨다는 말.
  • 가지 나무에 목을 맨다 : 워낙 딱하고 서러워서 목맬 나무의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고 죽으려 한다는 뜻으로, 이것저것 가릴 처지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적도 모르고 가지 딴다 : 적도 딸 줄 모르면서 가지를 따려 든다는 뜻으로, 기초적인 것도 모르면서 어려운 것을 하려 드는 것을 이르는 말.
  • 되는 집에는 가지 나무에 수박이 열린다 : 잘되어 가는 집은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맺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이 덩굴에 오이 열리고 가지 나무에 가지 열린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의 굿에를 가도 자루 아홉을 가지고 간다 : 아무리 남을 위하여 하는 일이라도 자기의 이익을 바라게 된다는 말.
  • 황희 정승네 치마 하나 가지고 세 어이딸이 입듯 : 청빈한 황희 정승의 아내와 두 딸이 치마가 없어 치마 하나를 번갈아 입고 손님 앞에 인사하였다는 데서, 옷 하나를 여럿이 서로 번갈아 입음을 이르는 말.
  • 진눈 가지면 파리 못 사귈까 : 눈을 앓아 눈언저리가 진물진물하면 자연 파리가 온다는 뜻으로, 재주만 있으면 자연히 부르는 사람이 있고 돈이나 물자만 있으면 쓸 사람이 있다는 말.
  • 가루 가지고 떡 못 만들랴 : 가루만 있으면 누구나 떡을 만들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을 자랑하며 뽐내는 것을 비웃는 말.
  • 귀가 보배라[도자전이라/산홋가지라] : 배우지 않았으나 얻어들어서 아는 것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만 가지면[있으면] 서울 이 서방 집도 찾아간다 : 말만 잘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실이 와야 바늘이 가지 : 베푸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두 가지 재주에 저녁거리가 (간 데) 없다 : 재주가 여러 방면으로 많은 사람은 한 가지 재주만 가진 사람보다 성공하기 어렵다는 말.
  • 가지 많은 나무가 잠잠할 적 없다 : 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지 많은 나무에[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 : 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 중의 시주 바가지 같다 : 가을에는 곡식이 풍성하여 시주도 많이 하게 되므로 시주 바가지가 가득하다는 데서, 무엇이 가득 담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던 아이 가지 따러 갔다 : 아이를 재우려고 아이와 같이 누운 어머니가 잠든 사이에 아이는 잠들지 아니하고 밭에 나가 가지를 땄다는 뜻으로, 아이를 재우려다 어머니가 먼저 잠든 경우를 이르는 말.
  • 친정 가면 자루 아홉 가지고 온다 : 시집간 딸이 친정에서 되도록 많은 것을 가져가려 함을 이르는 말.
  • 호장 댁네 죽은 데는 가도 호장 죽은 데는 가지 않는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 좋은 것과 소 좋은 것은 동네에서 나가지 않는다 : 질이 좋은 것은 누구나 귀히 여겨 가지려 하니 내침을 받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주 장사 열 바가지 두르듯 : 보잘것없는 내용을 겉만 꾸며 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흉이 한 가지면 제 흉은 열 가지 : 쓸데없이 남의 흉을 보지 말아야 한다는 말.
  • 남의 흉이 한 가지면 내 흉은 몇 가지냐 : 쓸데없이 남의 흉을 보지 말아야 한다는 말.
  • 사냥 가는 데 총을 안 가지고 가는 것 같다 : 무슨 일을 하러 가면서 거기에 가장 긴요한 물건을 빠뜨리고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아이 한 번 때리나 열 번 때리나 때렸단 소리 듣기는 마찬가지다 : 잘못을 한 번 저지르나 여러 번 저지르나 잘못하였다는 말을 듣기는 매한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밥 빌어먹는 구멍은 삼천 몇 가지 : 사람이 먹고살아 나가기 위한 생활 수단이 매우 다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석 싸 가지고 말리러 다닌다 : 기를 쓰고 하지 못하게 말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게도 제 구멍이 아니면 들어가지 않는다 : 남의 영역을 함부로 침범하지 않는다는 말.
  • 남의 떡 가지고 낯을 낸다 : 남의 것으로 생색을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릴 때 굽은 길맛가지 : 좋지 않은 버릇이 아주 어렸을 때부터 굳어 버려서 고치지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은 한 가지 약은 천 가지 : 한 가지 병에 대하여 그 치료법이 매우 많음을 이르는 말.
  • 어린 때 굽은 이 쇠 길맛가지 된다 : 세상에는 필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말.
  • 외 덩굴에 가지 열릴까 : 모든 일은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따른 결과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콩 가지고 두부 만든대도 곧이 안 듣는다 : 아무리 사실대로 말하여도 믿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 묻은 바가지에 깨 엉겨 붙듯 : 깨가 있는 곳에 물 묻은 바가지를 놓았을 때 빈자리가 없이 새까맣게 깨가 엉겨 붙는다는 뜻으로, 무엇이 다닥다닥 엉겨 붙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되 글을 가지고 말 글로 써먹는다 : 글을 조금 배워 가지고 가장 효과적으로 써먹는다는 말.
  • 물 퍼런 것도 잘 보면 여러 가지라 : 그저 그렇게 보이는 물도 자세히 보면 여러 가지로 다를 수 있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얼른 보아서는 비슷하게 보여도 자세히 따져 보면 꼭 같은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안 살이 내 살이면 천 리라도 찾아가고 밭 살이 내 살이면 십 리라도 가지 마라 : 출가하여 사는 부인들이 친정 식구는 매우 반겨서 극진히 대접하나, 시댁 식구는 달갑지 않게 여기고 대접도 소홀히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 단 집에는 가도 말 단 집에는 가지 마라 : 듣기 좋은 말만 하며 아첨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흉 열 가지 가진 놈이 남의 흉 한 가지를 본다 : 많은 결점을 가진 사람이 다른 사람의 자그마한 결점을 들어 나쁘게 말함을 비꼬는 말.
  • 세 끼(를) 굶으면 쌀 가지고 오는 놈[사람] 있다 : 사람이 양식이 떨어져 굶어 죽게 되면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게 마련이라는 뜻으로, 사람이 아무리 어렵게 지내더라도 여간하여서는 굶어 죽지는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사람 형리(刑吏) 사귀지 말고 한 가지 죄를 범하지 마라 : 남의 힘을 믿고 함부로 처신하지 말고 제 몸을 바로 처신하라는 말.
  • 가지 따 먹고 외수(外數) 한다 : 남의 밭에 가 가지를 따 먹고 남을 속인다는 뜻으로, 사람의 눈을 피하여 나쁜 짓을 하고는 시치미를 떼면서 딴전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미 모르는 병 열수(數) 가지를 앓는다 :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도 그 자식의 속은 다 알기 어렵다는 말.
  • 와우각상의 싸움 : 좁은 곳에서 싸우거나 하찮은 일을 가지고 아옹다옹 다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냥자루를 찢는다 : 하찮은 자루를 두고 다투다가 자루를 찢었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아니한 일을 가지고 서로 다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 : 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릿고개가 태산보다 높다 : 한 해 동안 농사지은 식량을 가지고 다음 해 보리가 날 때까지 견디어 나가기가 매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미꽃에는 가시가 있다 : 사람이 겉으로 좋고 훌륭하여 보여도 남을 해롭게 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어 상대편이 해를 입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지근해도 흥정은 잘한다 : 성품은 다소 누그러지고 조금 어리석은 점이 있기는 하나 팔고 사는 일은 잘한다는 뜻으로, 누구나 다 한 가지 재간은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갈나무에 회초리 나고, 바늘 간 데 실이 따라간다 : 두 가지 사물의 관련성이 썩 긴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머닛돈이 쌈짓돈(이라) : 쌈지에 든 돈이나 주머니에 든 돈이나 다 한가지라는 뜻으로, 그 돈이 그 돈이어서 구별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가락으로 하늘 찌르기 : 끝없이 높은 하늘의 높이를 장대를 가지고 재려 한다는 뜻으로, 가능성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단단하기만 하면 벽에 물이 고이나 : 아무리 단단하다고 한들 벽에야 물이 고일 수 없다는 뜻으로, 여러 가지 조건이 고루 갖추어져야 일이 됨을 이르는 말.
  • 한날한시에 난 손가락도 짧고 길다 : 온갖 사물은 다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구별이 된다는 말.
  • 방앗공이는 제 산 밑에서 팔아먹으랬다 : 무엇이나 산출되는 그 본바닥에서 팔아야 실수가 없지 더 이익을 남기려고 멀리 가지고 가거나 하면 도리어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방망이 : 삼 년씩이나 가지고 다루면서 반들반들하게 된 물박달나무 방망이 같다는 뜻으로, 말을 잘 안 듣고 요리조리 피하기만 하는 몹시 약삭빠른 사람을 이르는 말.
  • 가을비는 떡비라 : 풍족한 가을에는 이것저것 먹을 것도 많으므로, 비가 와서 일하러 나가지 못하게 되는 날에는 집 안에서 넉넉한 곡식으로 떡이나 해 먹고 지내기가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음잡아 개장사 : 방탕하던 사람이 마음을 다잡아서 생업을 하게 되었으나 결국 오래가지 못하여 헛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두쌀에 낯내기 : 남의 것을 가지고 제 체면을 세우려 하거나 제 것인 양 생색내는 경우를 빈정대어 이르는 말.
  • 상둣술에 낯내기 : 남의 것을 가지고 제 체면을 세우려 하거나 제 것인 양 생색내는 경우를 빈정대어 이르는 말.
  • 금방망이 우려먹듯 : 소의 뼈를 여러 번 우리면서 그 국물을 먹듯 한다는 뜻으로, 한 가지를 여러 번 이용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둘러치나 메어치나 : 이러나저러나 마찬가지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쇠뼈다귀 우려먹듯 : 소의 뼈를 여러 번 우리면서 그 국물을 먹듯 한다는 뜻으로, 한 가지를 여러 번 이용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dict.wordrow.kr에서 가지에 대한 속담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握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개

한자 握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握에 관한 단어는 모두 42개

  • 악 (握) : 검도에서, 손을 보호하기 위하여 끼는 가죽 장갑.
  • 고악 (固握) : 단단히 잡아 쥠.
  • 수악 (手握) : 엄지손가락과 다른 네 손가락과의 사이.
  • 악관 (握管) : 서예에서, 붓을 네 손가락으로 쥐고 엄지손가락으로 붓의 위쪽을 누르면서 글씨를 쓰는 방법.
  • 악권 (握卷) : 책을 좋아하여 늘 손에 쥐고 있음.
  • 악력 (握力) : 손아귀로 무엇을 쥐는 힘.
  • 악목 (握沐) : 어진 인재를 간절히 구함을 이르는 말. 중국의 주공(周公)이 머리를 감을 동안 찾아온 인사들을 감던 머리를 거머쥐고 지체하지 않고 만났다는 데서 유래한다.
  • 악발 (握髮) : 어진 인재를 간절히 구함을 이르는 말. 중국의 주공(周公)이 머리를 감을 동안 찾아온 인사들을 감던 머리를 거머쥐고 지체하지 않고 만났다는 데서 유래한다.
  • 악부 (握符) : 천지(天地)의 부서(符瑞)를 잡은 높은 지위. 즉 천자(天子)의 자리를 이른다.
  • 악부 (握斧) : 한쪽은 손으로 잡아 쥘 수 있고, 다른 쪽은 날카로워서 물건을 자르거나 땅을 팔 수 있는 작은 도끼. 때로는 가죽을 벗기는 데 쓰기도 하는데, 유럽, 아프리카, 인도 및 한국의 경기도 연천군 전곡리에서 출토되었다.
  • 악삭 (握槊) : 놀이의 하나. 여러 사람이 편을 갈라 차례로 두 개의 주사위를 던져서 나오는 사위대로 말을 써서 먼저 궁에 들여보내는 놀이이다.
  • 악수 (握手) : 인사, 감사, 친애, 화해 따위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두 사람이 각자 한 손을 마주 내어 잡는 일. 보통 오른손을 내밀어 잡는다.
  • 악완 (握腕) : 팔을 잡는다는 뜻으로, 서로 친하게 지냄을 이르는 말.
  • 악유 (握有) : 어떤 물품을 현재 가지고 있는 일. 예를 들면, 머슴이 주인의 짐을 지고 있는 상태 따위를 이른다.
  • 유악 (柔握) : 미인의 부드럽고 고운 손.
  • 일악 (一握) : 한 줌이라는 뜻으로, 적은 양을 이르는 말.
  • 장악 (掌握) : 손안에 잡아 쥔다는 뜻으로, 무엇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됨을 이르는 말.
  • 제악 (提握) : 손에 꼭 듦.
  • 토악 (吐握) : 민심을 수람하고 정무를 보살피기에 잠시도 편안함이 없음을 이르는 말. 중국의 주공이 식사 때나 목욕할 때 내객이 있으면 먹던 것을 뱉고, 감고 있던 머리를 거머쥐고 영접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파악 (把握) : 손으로 잡아 쥠.
  • 악관법 (握管法) : 서예에서, 붓을 네 손가락으로 쥐고 엄지손가락으로 붓의 위쪽을 누르면서 글씨를 쓰는 방법.
  • 악력계 (握力計) : 손아귀 힘을 재는 기구. 손잡이를 쥐면 그 세기가 바늘 눈금에 나타나도록 되어 있다.
  • 악수례 (握手禮) : 악수를 하는 예의.
  • 장악력 (掌握力) : 손안에 잡아 쥐어 마음대로 조정하거나 다룰 수 있는 힘.
  • 장악중 (掌握中) : 움켜쥔 손아귀의 안.
  • 고악하다 (固握하다) : 단단히 잡아 쥐다.
  • 악권하다 (握卷하다) : 책을 좋아하여 늘 손에 쥐고 있다.
  • 악발토포 (握髮吐哺) : 민심을 수람하고 정무를 보살피기에 잠시도 편안함이 없음을 이르는 말. 중국의 주공이 식사 때나 목욕할 때 내객이 있으면 먹던 것을 뱉고, 감고 있던 머리를 거머쥐고 영접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악부지존 (握符之尊) : 천지(天地)의 부서(符瑞)를 잡은 높은 지위. 즉 천자(天子)의 자리를 이른다.
  • 악수하다 (握手하다) : 인사, 감사, 친애, 화해 따위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두 사람이 각자 한 손을 마주 내어 잡다. 보통 오른손을 내밀어 잡는다.
  • 악완하다 (握腕하다) : 서로 친하게 지내다. 팔을 잡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악월담풍 (握月擔風) : 달을 손에 쥐고 바람을 어깨에 멘다는 뜻으로, 풍월의 정취를 즐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악유하다 (握有하다) : 어떤 물품을 현재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머슴이 주인의 짐을 지고 있는 일 따위를 이른다.
  • 장악되다 (掌握되다) : 무엇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되다. 손안에 잡아 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장악하다 (掌握하다) : 무엇을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휘어잡다. 손안에 잡아 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제악하다 (提握하다) : 손에 꼭 들다.
  • 토포악발 (吐哺握髮) : 민심을 수람하고 정무를 보살피기에 잠시도 편안함이 없음을 이르는 말. 중국의 주공이 식사 때나 목욕할 때 내객이 있으면 먹던 것을 뱉고, 감고 있던 머리를 거머쥐고 영접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파악되다 (把握되다) : 어떤 대상의 내용이나 본질이 확실하게 이해되어 알게 되다.
  • 파악하다 (把握하다) : 손으로 잡아 쥐다.
  • 일목삼악발 (一沐三握髮) : 한 번 머리를 감는데 세 번이나 머리를 묶어 쥔다는 뜻으로, 어진 사람을 맞아들임에 정성을 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주나라의 주공(周公)이 한 번 머리를 감는데 세 번이나 머리를 묶어 쥔 채로 찾아오는 사람을 맞이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 악월담풍하다 (握月擔風하다) : (비유적으로) 풍월의 정취를 즐기다. 달을 손에 쥐고 바람을 어깨에 멘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악력 지수 (握力指數) : 양손의 악력을 합한 수와 체중과의 비(比).


https://dict.wordrow.kr에서 握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嚞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한자 嚞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嚞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 삼철 (三嚞) : 대종교에서, 상철ㆍ중철ㆍ하철의 세 가지 밝은 이. 참된 성품과 목숨과 정기의 한얼님의 속성을 가진 사람을 이르는데, 성품은 마음, 목숨은 김, 정기는 몸으로 풀이되므로 실제로 셋은 따로 나눌 수 없다.
  • 상철 (上嚞) : 삼철(三嚞)의 하나. 대종교에서 참된 성품을 갖추어 어질고 덕이 있으며, 두루 통하여 막힘이 없는 경지에 오른 이를 이른다.
  • 왕철 (王嚞) : 중국 금나라의 도사(道士)(1113~1170). 자는 지명(知明). 호는 중양자(重陽子). 유교, 불교, 도교의 삼교를 조화시켜 새로운 도교 전진교(全眞敎)를 창시하였다. 저서에 ≪중양전진집≫, ≪중양수단양 24결≫ 따위가 있다.
  • 중철 (中嚞) : 삼철(三嚞)의 하나. 대종교에서 목숨을 알고 슬기로우며 흐림이 없는 경지에 오른 이를 이른다.
  • 철인 (嚞人) : 대종교에서, 신인 단군과 성인 사이에 있는 사람. 상철, 중철, 하철로 나눈다.
  • 철형 (嚞兄) : 대종교에서, 신자들이 종사(宗師)로 모시는 사람을 높여 이르는 말.
  • 하철 (下嚞) : 삼철(三嚞)의 하나. 대종교에서 참된 정기를 타고나서 이를 잘 보존하며, 억세고 날랜 기운을 가진 이를 이른다.


https://dict.wordrow.kr에서 嚞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가장 최근 게시물.

Privacy Policy

  Privacy Policy WORDROW built the wordrow.kr as an Ad Supported website. This SERVICE is provided by WORDROW at no cost and is intended for...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