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8일 수요일

한자 衄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한자 衄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衄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기뉵 (肌衄) : 땀구멍을 통하여 피가 나오는 증상.
  • 뇌뉵 (腦衄) : 코피가 아주 심하게 나는 증상.
  • 대뉵 (大衄) : 입과 코로 피가 많이 나오는 증상. 심하면 눈, 입, 코, 음부, 항문에서도 출혈이 생긴다.
  • 비뉵 (鼻衄) : 폐열(肺熱)이나 위열(胃熱)로 코피를 자주 흘리는 증상.
  • 설뉵 (舌衄) : 혀에서 피가 나는 병.
  • 아뉵 (牙衄) : 잇몸이 벌겋게 붓고 아프며 입에서 냄새가 나는 병.
  • 안뉵 (眼衄) : 눈에서 피가 나오는 증상.
  • 육혈 (衄血) : 코피가 나는 일. 또는 그 코피.
  • 이뉵 (耳衄) : 귀에서 피가 나오는 증상.
  • 치뉵 (齒衄) : 잇몸이 벌겋게 붓고 아프며 입에서 냄새가 나는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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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潰에 관한 단어는 모두 84개

한자 潰에 관한 단어는 모두 8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潰에 관한 단어는 모두 84개

  • 결궤 (決潰) : 방죽이나 둑 따위가 물에 밀려 터져 무너짐. 또는 그런 것을 무너뜨림.
  • 궤결 (潰決) : 둑 따위가 무너져 터짐.
  • 궤락 (潰落) : 제방 따위가 무너져 내림.
  • 궤란 (潰爛) : 썩어 문드러짐.
  • 궤란 (潰亂) : 싸움에 패하여 흩어져 도망침.
  • 궤맹 (潰盟) : 맹세를 저버림.
  • 궤멸 (潰滅) : 무너지거나 흩어져 없어짐. 또는 그렇게 만듦.
  • 궤병 (潰兵) : 싸움에 져서 흩어져 달아나는 병사.
  • 궤붕 (潰崩) : 흩어져 무너짐.
  • 궤산 (潰散) : 허물어져 흩어짐. 또는 군대가 싸움에 져서 흩어져 도망함.
  • 궤양 (潰瘍) : 피부 또는 점막에 상처가 생기고 헐어서 출혈하기 쉬운 상태. 치유되어도 대부분 흉터가 남는다.
  • 궤열 (潰裂) : 헐거나 해어져 찢어짐.
  • 궤위 (潰圍) : 적의 포위를 무너뜨림.
  • 궤일 (潰溢) : 둑 따위가 무너져 물이 넘쳐흐름.
  • 궤주 (潰走) : 싸움 따위에 져서 흩어져 달아남.
  • 궤패 (潰敗) : 무너져 패함.
  • 농궤 (膿潰) : 종기가 곪아 터짐.
  • 누궤 (漏潰) : 물이 새어 둑이 무너짐.
  • 도궤 (倒潰) : 넘어지거나 무너짐. 또는 넘어뜨리거나 무너뜨림.
  • 분궤 (奔潰/犇潰) : 싸움 따위에 져서 흩어져 달아남.
  • 분궤 (粉潰) : 잘게 부스러져서 흩어짐.
  • 붕궤 (崩潰) : 무너지고 깨어짐.
  • 압궤 (壓潰) : 눌러서 부서뜨림.
  • 의궤 (蟻潰) : 개미 떼가 흩어지는 것처럼 도망함.
  • 자궤 (自潰) : 저절로 찌부러지거나 뭉그러짐.
  • 위궤양 (胃潰瘍) : 위 점막에 궤양이 생기는 병. 명치 부위에 통증이 있고, 심하면 구토나 하혈을 일으킨다. 위의 점막 세포가 활동력을 상실하여 점막 밑 조직까지 손상되며, 스트레스나 과음 따위가 원인이다.
  • 질궤양 (膣潰瘍) : 질의 점막이 허는 궤양. 염증이나 외부로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일어난다.
  • 결궤되다 (決潰되다) : 방죽이나 둑 따위가 물에 밀려 터져 무너지다.
  • 결궤하다 (決潰하다) : 방죽이나 둑 따위가 물에 밀려 터져 무너지다. 또는 그런 것을 무너뜨리다.
  • 굳은궤양 (굳은潰瘍) : 매독균의 침입으로 주로 음부에 생기는 피부병 증상. 불결한 성관계로 인하여 접촉부에 아주 작은 흠집으로부터 병독이 옮아 단단하고 조그만 종기가 생겼다가 차차 헐게 된다.
  • 궤결되다 (潰決되다) : 둑 따위가 무너져 터지다.
  • 궤결하다 (潰決하다) : 둑 따위가 무너져 터지다.
  • 궤락하다 (潰落하다) : 제방 따위가 무너져 내리다.
  • 궤란하다 (潰亂하다) : 싸움에 패하여 흩어져 도망치다.
  • 궤란하다 (潰爛하다) : 썩어 문드러지다.
  • 궤맹하다 (潰盟하다) : 맹세를 저버리다.
  • 궤멸되다 (潰滅되다) : 무너지거나 흩어져 없어지다.
  • 궤멸하다 (潰滅하다) : 무너지거나 흩어져 없어지다. 또는 그렇게 만들다.
  • 궤붕하다 (潰崩하다) : 흩어져 무너지다.
  • 궤산되다 (潰散되다) : 허물어져 흩어지게 되다. 또는 군대가 싸움에 져서 흩어져 도망하게 되다.
  • 궤산하다 (潰散하다) : 허물어져 흩어지다. 또는 군대가 싸움에 져서 흩어져 도망하다.
  • 궤열하다 (潰裂하다) : 헐거나 해어져 찢어지다.
  • 궤위하다 (潰圍하다) : 적의 포위를 무너뜨리다.
  • 궤일하다 (潰溢하다) : 둑 따위가 무너져 물이 넘쳐흐르다.
  • 궤주하다 (潰走하다) : 싸움 따위에 져서 흩어져 달아나다.
  • 궤패하다 (潰敗하다) : 무너져 패하다.
  • 농궤하다 (膿潰하다) : 종기가 곪아 터지다.
  • 누궤하다 (漏潰하다) : 물이 새어 둑이 무너지다.
  • 도궤되다 (倒潰되다) : 넘어지거나 무너지다.
  • 도궤하다 (倒潰하다) : 넘어지거나 무너지다. 또는 넘어뜨리거나 무너뜨리다.
  • 무른궤양 (무른潰瘍) : 연성 하감균에 의한 성병. 감염 2~3일 후 성기 부위에 붉은 구진(丘疹)이 생기며 고름 물집, 궤양을 거쳐 흉터가 된다. 샅고랑 림프샘이 붓고 동통이 심하다.
  • 분궤되다 (粉潰되다) : 잘게 부스러져서 흩어지게 되다.
  • 분궤하다 (粉潰하다) : 잘게 부스러져서 흩어지다.
  • 분궤하다 (奔潰하다/犇潰하다) : 싸움 따위에 져서 흩어져 달아나다.
  • 붕궤되다 (崩潰되다) : 무너지고 깨어지게 되다.
  • 붕궤하다 (崩潰하다) : 무너지고 깨어지다.
  • 사산분궤 (四散奔潰) : 사방으로 흩어져 재빨리 달아남.
  • 압궤하다 (壓潰하다) : 눌러서 부서뜨리다.
  • 어궤조산 (魚潰鳥散) : 물고기의 창자가 썩고 새 떼가 흩어진다는 뜻으로, 나라가 내부에서 부패하여 백성이 살길을 찾아 뿔뿔이 흩어짐을 이르는 말.
  • 위궤양암 (胃潰瘍癌) : 위궤양의 주변에 재생되는 상피 세포가 암화(癌化)하여 일어나는 위암.
  • 의궤하다 (蟻潰하다) : 개미 떼가 흩어지는 것처럼 도망하다.
  • 자궤하다 (自潰하다) : 저절로 찌부러지거나 뭉그러지다.
  • 제궤의공 (隄潰蟻孔) : 개미구멍으로 마침내 큰 둑이 무너진다는 뜻으로, 소홀히 한 작은 일이 큰 화를 불러옴을 이르는 말.
  • 제궤의혈 (堤潰蟻穴) : 개미구멍으로 마침내 큰 둑이 무너진다는 뜻으로, 소홀히 한 작은 일이 큰 화를 불러옴을 이르는 말.
  • 어궤조산하다 (魚潰鳥散하다) : 나라가 내부에서 부패하여 백성이 살길을 찾아 뿔뿔이 흩어지다. 물고기의 창자가 썩고 새 떼가 흩어진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십이지장 궤양 (十二指腸潰瘍) : 위산에 의해 샘창자의 점막이 허는 것.
  • 샘창자 궤양 (샘창자潰瘍) : 위산에 의해 샘창자의 점막이 허는 것.
  • 신경성 궤양 (神經性潰瘍) : '신경궤양'의 전 용어. (신경 궤양: 들신경의 장애, 영양 장애, 상처 따위로 인하여 생기는 궤양.)
  • 궤양성 구내염 (潰瘍性口內炎) : 입안 점막에 궤양이 생기는 병. 영양이 부족하고 입안이 깨끗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데 잇몸의 점막이 헐고 열이 나며 냄새가 심하게 난다.
  • 궤양성 대장염 (潰瘍性大腸炎) : 큰창자의 안쪽 점막에 궤양이 생기는 병. 점혈변(點血便), 복통, 설사, 발열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 각막 궤양 (角膜潰瘍) : 각막의 표면이 헐고 깎여서 깊이 패거나 조직이 솟아오르는 눈병. 각막에 상처가 났을 때 세균이 침입하여 일어나는 수가 많다. 각막의 혼탁 증상이 나타나고 시력이 떨어지며 심하면 실명한다.
  • 구각 궤양 (口角潰瘍) : '구각염'의 전 용어. (구각염: 입꼬리가 빨갛게 헐고 갈라져서 부스럼이 나는 병. 세균의 감염이나 비타민 비(B)의 겹핍이 원인이며, 주로 어린아이에게 많이 생긴다.)
  • 궤열 강도 (潰裂強度) : 주로 쇠를 만드는 데 쓰는 코크스의 강도를 나타내는 지수(指數).
  • 선상 궤양 (線狀潰瘍) : 가로로 가느다란 실 모양으로 번져 가는 샘창자 궤양.
  • 소화 궤양 (消化潰瘍) : 위액으로 인하여 생기는 궤양. 위궤양, 식도 궤양, 샘창자 궤양 따위가 있다.
  • 신경 궤양 (神經潰瘍) : 들신경의 장애, 영양 장애, 상처 따위로 인하여 생기는 궤양.
  • 암성 궤양 (癌性潰瘍) : '암궤양'의 전 용어. (암 궤양: 암 조직이 괴사하여 생기는 궤양. 대개 암 조직의 가운데에 나타나며 그 둘레에는 암세포가 증식하게 된다.)
  • 압력 궤양 (壓力潰瘍) : 병으로 오랜 시간을 누워 지내는 환자의 엉덩이나 등이 개개어서 생기는 부스럼.
  • 원형 궤양 (圓形潰瘍) :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번져 나가는 궤양. 위궤양에서 많이 볼 수 있다.
  • 잇몸 궤양 (잇몸潰瘍) : 잇몸이 허는 병.
  • 고름 궤양증 (고름潰瘍症) : 종기 따위가 오래되어서 살 속 깊이 헐고 표면에는 고름이 고이거나 딱지가 앉는 부스럼.
  • 궤양 입안염 (潰瘍입안炎) : 입안 점막에 궤양이 생기는 병. 영양이 부족하고 입안이 깨끗하지 않을 때 나타나는데 잇몸의 점막이 헐고 열이 나며 냄새가 심하게 난다.
  • 궤양 큰창자염 (潰瘍큰창자炎) : 큰창자의 안쪽 점막에 궤양이 생기는 병. 점혈변(點血便), 복통, 설사, 발열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 암 궤양 (癌潰瘍) : 암 조직이 괴사하여 생기는 궤양. 대개 암 조직의 가운데에 나타나며 그 둘레에는 암세포가 증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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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肄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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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肄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이습 (肄習) : 연습하여 익힘.
  • 이업 (肄業) : 학업을 익힘.
  • 이의 (肄儀) : 의식이나 범절을 미리 익힘.
  • 이습하다 (肄習하다) : 연습하여 익히다.
  • 이업하다 (肄業하다) : 학업을 익히다.
  • 이의하다 (肄儀하다) : 의식이나 범절을 미리 익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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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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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주머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 동성아주머니 술도 싸야 사 먹지 : 아무리 친근한 사이라도 이익이 있어야 관계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머닛돈이 쌈짓돈(이라) : 쌈지에 든 돈이나 주머니에 든 돈이나 다 한가지라는 뜻으로, 그 돈이 그 돈이어서 구별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베주머니로 바람 잡기 : 베주머니로 바람을 잡더라도 베올이 굵어 바람이 새어 나간다는 뜻으로, 헛수고만 한다는 말.
  • 베주머니에 의송 들었다 : 보기에는 허름한 베주머니에 기밀한 서류가 들었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물건이 외모를 보아서는 허름하고 못난 듯하나 실상은 비범한 가치와 훌륭한 재질을 지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쌈짓돈이 주머닛돈 : 한 가족의 것은 내 것 네 것 가릴 것 없이 그 가족 전체의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머니에 들어간 송곳이라 : 선하거나 악한 일은 숨겨지지 아니하고 자연히 드러남을 이르는 말.
  • 아주머니 떡도 커야 사 먹는다 : 아무리 친근한 사이라도 이익이 있어야 관계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주머니 떡[술]도 싸야 사 먹지 : 아무리 친근한 사이라도 이익이 있어야 관계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떨어진 주머니에 어패 들었다 : 보기에는 허름한 베주머니에 기밀한 서류가 들었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물건이 외모를 보아서는 허름하고 못난 듯하나 실상은 비범한 가치와 훌륭한 재질을 지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영감님 주머니 돈은 내 돈이요 아들 주머니 돈은 사돈네 돈이다 : 남편이 버는 돈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아들이 버는 돈은 며느리가 주관하므로 어찌할 수 없다는 말.
  • 주머니 구구에 박 터진다 : 계획성 없이 그저 대강 맞추어 하다가는 나중에 큰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머니 털어 먼지 안 나오는 사람 없다 : 아무리 깨끗하고 선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숨겨진 허점은 있다는 말.
  • 삼베 주머니에 성냥 들었다 : 삼베 주머니에 어울리지 않게 성냥이 들었다는 뜻으로, 허술한 겉모양과는 달리 속에는 말쑥한 것이 들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에 빠져도 주머니밖에 뜰 것이 없다 : 가진 돈이 한 푼도 없다는 말.
  • 코 떼어 주머니에 넣다 : 잘못을 저질러 매우 무안을 당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꾸라지 속에도 부레풀은 있다 : 미꾸라지라도 다른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배 속에 공기주머니인 부레풀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보잘것없고 가난한 사람이라도 남이 가지고 있는 속도 있고 오기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 다 건지는 며느리 없다 : 시어머니 모르게 며느리가 딴 주머니를 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람은 누구나 남의 눈을 속여 자기의 실속을 차리는 성향이 있다는 말.
  • 허리띠 속에 상고장(上告狀) 들었다 : 보기에는 허름한 베주머니에 기밀한 서류가 들었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물건이 외모를 보아서는 허름하고 못난 듯하나 실상은 비범한 가치와 훌륭한 재질을 지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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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懈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한자 懈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懈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 노해 (勞懈) : 피로하여 게으름을 부림.
  • 해만 (懈慢) : '해만하다'의 어근. (해만하다: 게으르고 거만하다.)
  • 해완 (懈緩) :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없고 게으름.
  • 해타 (懈惰) : 행동이 느리고 움직이거나 일하기를 싫어하는 태도나 버릇.
  • 해태 (懈怠) : 어떤 법률 행위를 할 기일을 이유 없이 넘겨 책임을 다하지 아니하는 일.
  • 해만계 (懈慢界) : 극락에 이르는 중도(中途)에 있는 세계. 믿음이 얕고, 덕이 적은 사람이 나는 세계로, 이 세계에 나는 사람은 여기의 쾌락에 집착하여 게으르고 교만한 마음을 일으키며, 나아가 극락에 나지 못한다고 한다.
  • 노해하다 (勞懈하다) : 피로하여 게으름을 부리다.
  • 불권불해 (不倦不懈) : 싫증 내지도 아니하고 게을리하지도 아니함.
  • 해만변지 (懈慢邊地) : '해만계'를 달리 이르는 말. 극락의 변두리라는 뜻이다. (해만계: 극락에 이르는 중도(中途)에 있는 세계. 믿음이 얕고, 덕이 적은 사람이 나는 세계로, 이 세계에 나는 사람은 여기의 쾌락에 집착하여 게으르고 교만한 마음을 일으키며, 나아가 극락에 나지 못한다고 한다.)
  • 해만하다 (懈慢하다) : 게으르고 거만하다.
  • 해완하다 (懈緩하다) :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없고 게으르다.
  • 해타하다 (懈惰하다) : 행동이 느리고 움직이거나 일하기를 싫어하는 데가 있다.
  • 해태하다 (懈怠하다) : 행동이 느리고 움직이거나 일하기를 싫어하는 데가 있다.
  • 불권불해하다 (不倦不懈하다) : 싫증 내지도 아니하고 게을리하지도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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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淹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한자 淹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淹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 강엄 (江淹) : 중국 남조 시대의 문인(444~505). 자는 문통(文通). 젊어서 문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유학, 도학, 불경에 고루 통하였다고 한다. 저술에 ≪강문통집(江文通集)≫이 있다.
  • 엄관 (淹貫) : '엄관하다'의 어근. (엄관하다: 학식이 매우 넓다.)
  • 엄구 (淹究) : 널리 깊이 연구함.
  • 엄류 (淹留) : 오래 머무름.
  • 엄몰 (淹沒) : 물속에 가라앉음.
  • 엄박 (淹博) : '엄박하다'의 어근. (엄박하다: 학식이 매우 넓다.)
  • 엄박 (淹泊) : 오래 머무름.
  • 엄아 (淹雅) : '엄아하다'의 어근. (엄아하다: 학식이 넓고 깊으며 인품이 고상하다.)
  • 엄체 (淹滯) : 앞길이 열리지 아니하여 세상에 나서지 못하고 파묻혀 있음.
  • 엄휼 (淹恤) : 오래 타향에 머물러 걱정한다는 뜻으로, 오랫동안 숨어 살거나 피난함을 이르는 말.
  • 유엄 (流淹) : 달아나 숨음.
  • 체엄 (滯淹) : 막혀서 오래 머문다는 뜻으로, 현재(賢才)가 오랫동안 초야(草野)에 묻혀 있음을 이르는 말.
  • 범중엄 (范仲淹) : 중국 북송 때의 정치가ㆍ학자(989~1052). 자는 희문(希文). 인종 때에 참지정사(參知政事)가 되어 개혁하여야 할 정치상의 10개 조를 상소하였으나 반대파 때문에 실패하였다. 작품에 <악양루기(岳陽樓記)>, 문집 ≪범문정공집(范文正公集)≫이 있다.
  • 성중엄 (成重淹) : 조선 전기의 문신ㆍ학자(1474~1504). 자는 계문(季文). 호는 청호(晴湖). 연산군 때 홍문관 박사(博士)로, ≪성종실록≫ 편찬에 참여하였다. 무오사화 때 화를 입은 사람들을 변호하다가 유배되었다.
  • 엄관하다 (淹貫하다) : 학식이 매우 넓다.
  • 엄구하다 (淹究하다) : 널리 깊이 연구하다.
  • 엄류하다 (淹留하다) : 오래 머무르다.
  • 엄몰되다 (淹沒되다) : 물속에 가라앉게 되다.
  • 엄몰하다 (淹沒하다) : 물속에 가라앉다.
  • 엄박하다 (淹博하다) : 학식이 매우 넓다.
  • 엄박하다 (淹泊하다) : 오래 머무르다.
  • 엄아하다 (淹雅하다) : 학식이 넓고 깊으며 인품이 고상하다.
  • 엄체하다 (淹滯하다) : 앞길이 열리지 아니하여 세상에 나서지 못하고 파묻혀 있다.
  • 유엄하다 (流淹하다) : 달아나 숨다.
  • 체엄하다 (滯淹하다) : 현재(賢才)가 오랫동안 초야(草野)에 묻혀 있다. 막혀서 오래 머문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선향엄류 설화 (仙鄕淹留說話) :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는 설화의 한 유형. <도화원기>에서와 같이 어떤 사람이 우연히 신선이 사는 세계에 잠깐 들렀다 돌아와 보니 그동안 너무 긴 세월이 지나갔음에 놀라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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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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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손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2개

  • 오뉴월에도 남의 일은 손이 시리다 : 남의 일은 힘들지 아니한 일도 하기 싫고 고되다는 말.
  • 조막손이 달걀 놓치듯 : 물건이나 기회를 잡지 못하고 놓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막손이 달걀 만지듯 : 사물을 자꾸 주무르기만 하고 꽉 잡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막손이 달걀 도둑질한다 : 자기 능력 이상의 일을 이루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막손이 달걀 떨어뜨린 셈 : 낭패를 보고 어쩔 줄 모름을 이르는 말.
  • 봄비가 잦으면 마을 집 지어미 손이 크다 :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는 백 년 손이라 : 사위는 영원한 손님이라는 뜻으로, 사위는 장인ㆍ장모에게 언제나 소홀히 대할 수 없는 존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는 백 년 손이요 며느리는 종신 식구라 : 사위와 며느리는 모두 남의 자식으로서 제 자식뻘이 되나 며느리는 제집 식구처럼 되는 반면에 사위는 영원한 손님이라는 뜻으로, 며느리와 달리 사위는 장인ㆍ장모에게 언제나 소홀히 대할 수 없는 존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이 들이굽지 내굽나 : 자기 혹은 자기와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더 쏠리거나 유리하게 일을 처리함은 인지상정이라는 말.
  • 손이 차가운 사람은 심장이 뜨겁다 : 감정이 풍부하고 열정을 지닌 사람이 겉으로 냉정한 태도를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이 많으면 일도 쉽다 : 무슨 일이나 여러 사람이 같이 힘을 합하면 쉽게 잘 이룰 수 있다는 말.
  • 찧는 방아도 손이 나들어야 한다 : 무슨 일에나 공을 들여야 그 일이 잘된다는 말.
  • 내민 손이 무안하다 : 무엇을 얻으려고 손을 내밀었다가 얻지 못한 경우나, 반대로 무엇을 받으라고 주는데도 상대편이 이를 받지 아니하여 난처함을 이르는 말.
  • 남의 일은 오뉴월에도 손이 시리다 : 남의 일은 쉬운 일이라도 괴롭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진심으로 성의껏 일하는 것이 쉽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이 발이 되도록[되게] 빌다 : 허물이나 잘못을 용서하여 달라고 간절히 빎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손이 내 딸이라 : 남에게 시키지 않고 자기 손으로 직접 일을 하는 것이 마음에 맞게 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꾸부렁한 나무도 선산을 지킨다 :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질도 혼자 해 먹어라 : 무슨 일이나 여럿이 하면 말이 많아지고 손이 맞지 않아 실수하기 쉬우니, 혼자 하는 것이 가장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끝이 거름 : 사람의 손이 많이 간 논밭은 좋은 거름을 친 것만큼 효과가 있다는 뜻으로, 손발을 놀려서 부지런히 일하는 것이 농사에서 가장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모르는 제사 : 반포(反哺)로 이름난 까마귀도 모르는 작은 제사라는 뜻으로, 자손이 없는 쓸쓸한 제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곡식과 사람은 가꾸기에 달렸다 : 곡식은 사람의 손이 많이 가고 부지런히 가꾸어야 잘되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잘 가르치고 이끌어야 훌륭하게 된다는 말.
  • 사람과 곡식은 가꾸기에 달렸다 : 곡식은 사람의 손이 많이 가고 부지런히 가꾸어야 잘되고 사람은 어려서부터 잘 가르치고 이끌어야 훌륭하게 된다는 말.
  • 마냥모 판에는 뒷방 처녀도 나선다 : 늦모내기를 할 때에는 매우 바쁘고 사람 손이 모자람을 이르는 말.
  • 살림은 오장 같다 : 배 속의 오장이 모두 제 기능을 다해야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것처럼 아무리 많은 살림살이도 빠짐없이 모두 소용되기 마련이며, 또한 그 많은 살림살이가 모두 제 기능을 다하여 서로 손이 맞아떨어져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내기 때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 : 모내는 시기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있는 대로 다 참여해야 할 정도로 일손이 부족하다는 말.
  •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맑은 샘에서 맑은 물이 난다 : 근본이 좋아야 훌륭한 후손이 나온다는 말.
  • 북어 뜯고 손가락 빤다 : 말린 명태나 뜯고 그래도 물고기 만진 손이라고 하며 손가락을 빤다는 뜻으로, 크게 이득도 없는 일을 하고서 아쉬워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소 등에 꽃이 피었다 : 조상의 무덤 위에 꽃이 피었다는 뜻으로, 자손이 번성하고 부귀공명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상 앞에 개가 꼬리를 쳐야 그 집안이 잘된다 : 아이들이 많고 자손이 매우 왕성하여야 집안이 잘된다는 말.
  • 선영 명당(에) 바람이 난다 : 조상의 무덤을 잘 쓴 덕에 자손이 훌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손도 안팎이 다르다 : 자기 손이라도 손바닥과 손등은 다르다는 뜻으로, 남들끼리 마음이 서로 다른 것은 당연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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