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7일 화요일

나그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나그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입니다.



[🍀풀이] 나그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 나그네가 (도리어) 주인 노릇 한다 : 주객이 전도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웃집 나그네도 손볼 날이 있다 : 아무리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손님으로서 깍듯이 대접해야 할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
  • 나그네 보내고 점심 한다 : 인색한 사람이 말로만 대접하는 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그네 먹던 김칫국도 먹자니 더럽고 남 주자니 아깝다 :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그네 귀는 간짓대 귀 : 나그네는 주인에 대하여 신경을 쓰기 때문에 소곤소곤하는 말도 다 들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그네 주인 쫓는 격 : 주객이 전도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콧구멍 같은 집에 밑구멍 같은 나그네 온다 : 가난하여 몹시 좁은 집에 반갑지 아니한 손님이 찾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그네 귀는 석 자라 : 나그네는 주인에 대하여 신경을 쓰기 때문에 소곤소곤하는 말도 다 들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인집 장 떨어지자 나그네 국 마단다 : 일이 아주 공교롭게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문전 나그네 흔연대접 : 어떤 신분의 사람이라도 자기를 찾아온 사람은 친절히 대접하라는 말.
  • 열흘 나그네 하룻길 바빠한다 : 오래 걸릴 일은 처음에는 그리 바쁘지 아니한 듯하더라도 급히 서둘러 하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말.
  • 주인 보탤 나그네 없다 : 손은 언제나 주인의 신세만 지게 마련이라는 말.
  • 주인 많은 나그네 조석이 간 데 없다 : 어떤 일에 관계된 사람이 많으면 서로 믿고 미루다가 결국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말.
  • 주인 많은 나그네 밥 굶는다 : 어떤 일에 관계된 사람이 많으면 서로 믿고 미루다가 결국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말.
  • 다시 보니 수원 나그네 : 누군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그 전부터 잘 아는 수원 나그네였다는 뜻으로, 처음엔 누군지 몰라보았으나 깨달아 알고 보니 알던 사람이라는 말.
  • 알고 보니 수원 나그네 : 누군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그 전부터 잘 아는 수원 나그네였다는 뜻으로, 처음엔 누군지 몰라보았으나 깨달아 알고 보니 알던 사람이라는 말.
  • 인제 보니 수원 나그네 : 누군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그 전부터 잘 아는 수원 나그네였다는 뜻으로, 처음엔 누군지 몰라보았으나 깨달아 알고 보니 알던 사람이라는 말.
  • 병조 판서 집 활량 나그네 드나들듯 : 병조 판서의 집에 취직 청탁을 하러 오는 활량이 드나들듯 한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출입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인 장 떨어지자 나그네 국 맛 없다 한다 : 일이 아주 공교롭게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조 안 한 나그네 제상 친다 : 도와주지도 아니하는 사람이 오히려 방해를 놓아서 일을 그르치게 만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 잡아 겪을 나그네 소 잡아 겪는다 : 어떤 일을 처음에 소홀히 하다가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곁방살이 코 곤다 : 남의 집에서 곁방살이를 하는 사람이 코를 곤다는 뜻으로, 제 분수도 모르고 버릇없이 함부로 굴거나, 나그네가 오히려 주인 행세를 함을 이르는 말.
  • 곁방 년이 코 곤다[구른다] : 남의 집에서 곁방살이를 하는 사람이 코를 곤다는 뜻으로, 제 분수도 모르고 버릇없이 함부로 굴거나, 나그네가 오히려 주인 행세를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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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盾에 관한 단어는 모두 34개

한자 盾에 관한 단어는 모두 3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盾에 관한 단어는 모두 34개

  • 과순 (戈盾) : 창과 방패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극순 (戟盾) : 창과 방패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모순 (茅盾) : → 마오둔. (마오둔: 중국의 소설가ㆍ평론가(1896~1981). 본명은 선더훙(沈德鴻). 자는 옌빙(雁冰). 1927년 장편 소설을 세 편 발표하였다가 혁명 문학파의 비판 대상이 되자 일본으로 망명하였다. 1930년 귀국 후 좌익 작가 연맹에 가입하여 지도적 역할을 하였다. 작품에 <임상점(林商店)>이 있다.)
  • 모순 (矛盾) : 두 가지의 판단, 사태 따위가 양립하지 못하고 서로 배척하는 상태. 두 판단이 중간에 존재하는 것이 없이 대립하여 양립하지 못하는 관계로, 이를테면 '고양이는 동물이지만 동물이 아니다.' 따위이다.
  • 원순 (圓盾) : 둥근 모양의 방패.
  • 모순론 (矛盾論) : 1937년에 마오쩌둥이 중국 공산당 내의 교조주의 사상을 극복하기 위하여 쓴 책. 사물의 모순 법칙을 연구하여, 이것을 대립물의 통일 법칙으로 파악하였다.
  • 모순맥 (矛盾脈) : '모순맥박'의 전 용어. (모순 맥박: 숨을 들이쉴 때마다 맥박이 작아지거나 없어지는 것. 가슴 기형, 심장 근육 쇠약, 대동맥 확대, 심장막염, 폐와 가로막의 유착 때에 생긴다.)
  • 모순법 (矛盾法) : 형식 논리학에서 사유 법칙의 하나. '갑은 갑인 동시에 갑이 아닐 수 없다.'와 같이, 모든 사물은 그 자체와 같은 동시에 그 반대의 것과는 같을 수 없다는 원리로, 동일률의 이면을 이른다.
  • 모순성 (矛盾性) : 서로 어긋나는 성질이나 상태.
  • 모순어 (矛盾語) : 모순 개념을 표시하는 명사. 곧 그 속성이 서로 양립할 수 없는 명사로, 예컨대 '둥근 사각형' 따위이다.
  • 모순율 (矛盾律) : 형식 논리학에서 사유 법칙의 하나. '갑은 갑인 동시에 갑이 아닐 수 없다.'와 같이, 모든 사물은 그 자체와 같은 동시에 그 반대의 것과는 같을 수 없다는 원리로, 동일률의 이면을 이른다.
  • 모순적 (矛盾的) : 어떤 사실의 앞뒤, 또는 두 사실이 이치상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는 것.
  • 모순당착 (矛盾撞着) : 같은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아니하고 모순됨.
  • 모순되다 (矛盾되다) : 어떤 사실의 앞뒤, 또는 두 사실이 이치상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다. 중국 초나라의 상인이 창과 방패를 팔면서 창은 어떤 방패로도 막지 못하는 창이라 하고 방패는 어떤 창으로도 뚫지 못하는 방패라 하여, 앞뒤가 맞지 않은 말을 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 무모순성 (無矛盾性) : 공리적인 논리 체계에서 우선 필요로 하는 요건으로, 공리계에 논리적 모순이 없는 것. 또는 그 공리계에서 모순된 명제를 이끌어 낼 수 없는 성질이나 상태.
  • 자기모순 (自己矛盾) : 스스로의 생각이나 주장이 앞뒤가 맞지 아니함. 자기 자신의 정립에 대하여 동시에 그것을 폐기ㆍ부정하는 작용이 동일한 주체에 갖추어져 있는 일을 이른다.
  • 자체모순 (自體矛盾) : 스스로의 생각이나 주장이 앞뒤가 맞지 아니함. 자기 자신의 정립에 대하여 동시에 그것을 폐기ㆍ부정하는 작용이 동일한 주체에 갖추어져 있는 일을 이른다.
  • 비적대적 모순 (非敵對的矛盾) : 사회생활의 근본 문제에서 공통적인 이해관계를 가지는 계급들과 사회 세력들 사이의 모순.
  • 비기본 모순 (非基本矛盾) : 사물 현상의 본질을 규정하지는 못하지만 그 발전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는 모순.
  • 적대적 모순 (敵對的矛盾) : 이해관계가 근본적으로 대립되어 타협의 여지가 없는 계급ㆍ집단ㆍ세력 사이의 모순을 이르는 말. 마르크스주의의 용어이다.
  • 기본 모순 (基本矛盾) : 사물의 현상이 존재하는 전 과정에 걸쳐 작용하며, 그 사물의 현상을 본질적으로 규정하는 모순.
  • 내적 모순 (內的矛盾) : 어떤 사물이나 현상의 내부에 원래부터 존재하는 모순.
  • 누적 모순 (累積矛盾) : 조사 연구의 여러 단계에서 일어난 낱낱의 모순이 쌓인 것.
  • 모순 감정 (矛盾感情) : 논리적으로 서로 어긋나는 표상의 결합에서 오는 혼란스러운 감정. 어떤 대상, 사람, 생각 따위에 대하여 동시에 대조적인 감정을 지니거나, 감정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따위이다.
  • 모순 개념 (矛盾槪念) : 서로 부정하여서 둘 사이에 중간 개념을 허용하지 않는 두 개념. 한쪽이 직접 다른 쪽의 부정이고, 중간적인 것을 용납하지 않는 개념을 말하며, 양적인 상대적 차별의 반대 개념과는 구별되는 것이다.
  • 모순 냉각 (矛盾冷覺) : 따스한 자극에 대하여 오히려 차가움을 느끼는 감각. 45℃ 이상의 바늘을 냉점에 대었을 때 차가운 감각이 일어나는 것 따위이다.
  • 모순 대당 (矛盾對當) : 대당 관계의 하나로 주장의 양과 질을 모두 달리하는 '전칭 긍정 판단'과 '특칭 부정 판단' 및 '전칭 부정 판단'과 '특칭 긍정 판단' 간의 관계. 한쪽이 참이면 다른 쪽은 반드시 거짓이고, 한쪽이 거짓일 때 다른 쪽은 반드시 참인 관계를 이른다.
  • 모순 맥박 (矛盾脈搏) : 숨을 들이쉴 때마다 맥박이 작아지거나 없어지는 것. 가슴 기형, 심장 근육 쇠약, 대동맥 확대, 심장막염, 폐와 가로막의 유착 때에 생긴다.
  • 모순 명사 (矛盾名辭) : 모순 개념을 표시하는 명사. 곧 그 속성이 서로 양립할 수 없는 명사로, 예컨대 '둥근 사각형' 따위이다.
  • 모순 어법 (矛盾語法) : 수사법에서, 의미상 서로 양립할 수 없는 말을 함께 사용하는 일. 이를테면, '소리 없는 아우성', '수다쟁이 벙어리' 따위이다.
  • 모순 원리 (矛盾原理) : 형식 논리학에서 사유 법칙의 하나. '갑은 갑인 동시에 갑이 아닐 수 없다.'와 같이, 모든 사물은 그 자체와 같은 동시에 그 반대의 것과는 같을 수 없다는 원리로, 동일률의 이면을 이른다.
  • 외적 모순 (外的矛盾) : 현상이나 사물 자체에 있는 고유한 모순이 아니라 외부에서 주어진 모순.
  • 주요 모순 (主要矛盾) : 일정한 시기, 일정한 관계에서 사회의 여러 모순이 중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나는 모순.
  • 형용 모순 (形容矛盾) : 형용하는 말이 형용을 받는 말과 모순되는 일. 가령 '둥근 사각형', '유리제의 철기' 따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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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鉛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0개

한자 鉛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鉛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0개

  • 연 (鉛) : 푸르스름한 잿빛의 금속 원소. 금속 가운데 가장 무겁고 연하며, 전성(展性)은 크나 연성(延性)은 작다. 공기 중에서는 표면에 튼튼한 산화 피막을 만들어 안정하며, 불에 잘 녹는다. 연판, 연관, 활자 합금 따위로 쓴다. 원자 기호는 Pb, 원자 번호는 82, 원자량은 207.19.
  • 경연 (硬鉛) : 1~10%의 안티모니를 더하여 만든 납의 합금. 납보다 굳고 강하며, 안티모니의 함량에 따라 경도가 달라진다. 5~10%의 합금은 황산에 대한 저항이 크므로 납축전지의 극판, 내산(耐酸) 기기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 단연 (丹鉛) : 문장에서 잘못된 글자를 고침.
  • 백연 (白鉛) : 납에 아세트산 증기를 작용시켜 만든 무색, 무미, 무취의 가루. 도기, 건조제, 살포분, 연고, 경고(硬膏) 따위를 만드는 데에 쓰인다. 화학식은 2PbCO3ㆍPb(OH)2.
  • 수연 (水鉛) : 크로뮴족에 속하는 전이 원소의 하나. 은백색의 광택이 나는 금속으로 휘수연석 따위의 광석에서 얻는다. 식물의 질소 동화 작용이나 산화 환원 효소의 촉매 작용에 중요한 원소이다. 특수강의 합금 재료나 전자기 재료, 내열 재료 따위로 쓴다. 원자 기호는 Mo, 원자 번호는 42, 원자량은 95.94.
  • 아연 (亞鉛) : 질(質)이 무르고 광택이 나는 청색을 띤 흰색의 금속 원소. 섬아연석, 능아연석 따위로 존재하며, 상온에서는 무르나 100~150℃에서는 전성(展性)과 연성(延性)이 커지며, 습기에 닿으면 표면에 얇은 막을 만들어 내부를 보호한다. 철판이나 강철의 산화를 방지하는 도금이나 양은ㆍ황동 따위의 합금으로 쓴다. 녹는점은 419.5℃, 끓는점은 907℃, 원자 기호는 Zn, 원자 번호는 30, 원자량은 65.38.
  • 연관 (鉛管) : 납이나 납 합금으로 만든 관. 수돗물이나 가스를 통하게 하는 데 쓴다.
  • 연광 (鉛鑛) : 납을 캐는 광산.
  • 연군 (鉛軍) : '광부'를 낮잡아 이르는 말. (광부: 광산에서 광물을 캐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연단 (鉛丹) : 세 개의 납 원자와 네 개의 산소 원자가 결합된 산화물. 붉은색의 비결정형 가루로, 일산화 납을 약 500℃로 가열하여 만든다. 안료, 도료, 납유리 따위의 원료로 쓰인다. 화학식은 Pb3O4.
  • 연당 (鉛糖) : 일산화 납이나 사산화 삼납을 아세트산에 녹여서 얻는 무색의 결정. 떫은 단맛이 있고, 물에 잘 녹으며, 독성이 있다. 납염의 원료로 쓰거나 단백질 속의 황을 검출하는 데 쓴다. 화학식은 Pb(CH3COO)2, Pb(CH3COO)4.
  • 연독 (鉛毒) : 납에 있는 독.
  • 연동 (鉛銅) : 납과 구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연백 (鉛白) : 납에 아세트산 증기를 작용시켜 만든 무색, 무미, 무취의 가루. 도기, 건조제, 살포분, 연고, 경고(硬膏) 따위를 만드는 데에 쓰인다. 화학식은 2PbCO3ㆍPb(OH)2.
  • 연봉 (鉛封) : 납으로 하는 봉인. 잠근 쇠나 포장한 끈의 매듭 따위를 봉한다.
  • 연분 (鉛粉) : 얼굴빛을 곱게 하기 위하여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의 하나. 주로 밝은 살구색이나 흰색의 가루로 되어 있으나 고체나 액체 형태로 된 것도 있다.
  • 연사 (鉛絲) : 끝에 납덩어리를 달아맨 실. 건축이나 토목 공사에서 수직 여부를 검사하는 데에 쓴다.
  • 연산 (鉛山) : 납을 캐는 광산.
  • 연상 (鉛商) : 광산업자에게 납광만을 허가하고 금은광은 허가하지 않았을 때, 광산에서 금이나 은을 캐내어 남몰래 팔던 장사. 또는 그런 장수.
  • 연색 (鉛色) : 납의 빛깔과 같이 푸르스름한 회색빛. 두려움이나 공포에 질린 얼굴색이나 병색이 짙은 얼굴색을 비유적으로 이른다.
  • 연실 (鉛室) : 납판으로 둘러싼 큰 상자. 연실법에서, 글러버산을 물에 녹여 황산을 만드는 데에 이용한다.
  • 연연 (軟鉛) : 순도(純度)가 높은 부드러운 납.
  • 연유 (鉛釉) : 납이 들어 있는 잿물.
  • 연점 (鉛店) : 조선 후기에, 납광의 세금을 거두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 연직 (鉛直) : 어떤 직선이 다른 직선이나 평면에 대하여 수직인 상태.
  • 연참 (鉛槧) : 시문(詩文)을 기초(起草)하는 일.
  • 연철 (鉛鐵) : 납과 철분이 섞여 있는 광석.
  • 연추 (鉛錘) : 납으로 만든 추.
  • 연판 (鉛版) : 활자를 짠 원판(原版)에 대고 지형(紙型)을 뜬 다음에 납, 주석, 알루미늄의 합금을 녹여 부어서 뜬 인쇄판. 활자가 닳는 것을 막고 인쇄 능률을 높일 수 있다.
  • 연피 (鉛被) : 전선 따위에 씌우는, 납으로 만든 껍데기.
  • 연필 (鉛筆) : 필기도구의 하나. 흑연과 점토의 혼합물을 구워 만든 가느다란 심을 속에 넣고, 겉은 나무로 둘러싸서 만든다. 1565년에 영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었다.
  • 연화 (鉛華) : 얼굴빛을 곱게 하기 위하여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의 하나. 주로 밝은 살구색이나 흰색의 가루로 되어 있으나 고체나 액체 형태로 된 것도 있다.
  • 연환 (鉛丸) : 납으로 만든 총알.
  • 조연 (粗鉛) : 선광(選鑛)하지 않은 상태의 납 광석.
  • 창연 (蒼鉛) : 질소족에 속하는 약간 붉은빛을 띤 은백색의 금속 원소. 결정질이 매우 무르고, 태우면 푸른 불꽃을 내며, 질산과 진한 황산에 녹는다. 녹는점이 낮고 응고할 때는 부피가 늘어나며, 자석에 반발하는 반자성 성질이 있고, 전기 전도성과 열전도성이 금속 가운데 가장 낮다. 납ㆍ주석ㆍ카드뮴과의 합금을 만들거나 약용(藥用)하고, 안료 따위로도 쓴다. 원자 기호는 Bi, 원자 번호는 83, 원자량은 208.9804.
  • 청연 (靑鉛) : 구리와 아연 따위를 함유한 황산염 광물.
  • 추연 (錘鉛) : 납으로 만든 추.
  • 측연 (測鉛) : 바다의 깊이를 재는 데 쓰는 기구. 납덩이로, 굵은 줄의 끝에 매단다.
  • 피연 (被鉛) : 전력 케이블이나 통신 케이블 따위의 케이블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납 또는 납의 합금으로 싸는 일. 또는 그런 납.
  • 홍연 (紅鉛) : 대략 12세에서 15세 사이의 여성이 처음으로 시작하는 월경.
  • 황연 (黃鉛) : 크로뮴산 납을 주성분으로 하는 노란색의 안료. 연염(鉛鹽)의 수용액에 다이크로뮴산염 용액을 가하여 침전시켜서 만든다.
  • 흑연 (黑鉛) : 순수한 탄소로 이루어진 광물의 하나. 탄소 동소체의 하나로, 육방 정계에 속하는 판(板) 모양의 결정을 이루며, 검은색을 띠고 금속광택이 있다. 천연적으로 나는 것은 석탄이 변질하여 탄화도(炭化度)가 높아진 것인데, 인공적으로도 대량으로 제조된다. 전기가 잘 통하고 녹는점이 높아 전극(電極)이나 원자로의 중성자 감속재로 쓰이며 연필심, 감마제 따위로도 쓰인다.
  • 갈연광 (褐鉛鑛) : '갈연석'의 전 용어. (갈연석: 바나듐을 주성분으로 하고, 누런색이나 갈색을 띠는 바나듐산염 광물. 육방 정계에 속하며, 주로 납 광상(鑛床)의 산화대에서 산출된다.)
  • 갈연석 (褐鉛石) : 바나듐을 주성분으로 하고, 누런색이나 갈색을 띠는 바나듐산염 광물. 육방 정계에 속하며, 주로 납 광상(鑛床)의 산화대에서 산출된다.
  • 경측연 (經測鉛) : 손으로 물의 깊이를 재는 기구의 줄 끝에 다는 연추(鉛錘).
  • 녹연광 (綠鉛鑛) : '녹연석'의 전 용어. (녹연석: 납을 주성분으로 하는 인산염(燐酸鹽) 광물. 육방 정계에 속하며, 짙은 녹색 또는 누런 갈색을 띤다. 납을 캐내는 원광(原鑛)이다.)
  • 녹연석 (綠鉛石) : 납을 주성분으로 하는 인산염(燐酸鹽) 광물. 육방 정계에 속하며, 짙은 녹색 또는 누런 갈색을 띤다. 납을 캐내는 원광(原鑛)이다.
  • 무연분 (無鉛粉) : 연백, 곧 염기성 탄산염이 들어 있지 않은 분.
  • 방연광 (方鉛鑛) : '방연석'의 전 용어. (방연석: 황화 납으로 이루어진 황화 광물. 등축 정계에 속하며, 연한 회색의 금속광택이 있다. 납의 중요한 원료이며, 황화 은이 들어 있어 은의 원료가 되기도 한다.)
  • 방연석 (方鉛石) : 황화 납으로 이루어진 황화 광물. 등축 정계에 속하며, 연한 회색의 금속광택이 있다. 납의 중요한 원료이며, 황화 은이 들어 있어 은의 원료가 되기도 한다.
  • 백연광 (白鉛鑛) : '백연석'의 전 용어. (백연석: 탄산 납으로 이루어진 광물. 사방 정계에 속하며, 투명한 무색, 반투명한 흰색, 회색의 결정으로 다이아몬드 광택이 있다. 납 광상의 산화대에서 나며, 납의 중요한 원료이다.)
  • 백연석 (白鉛石) : 탄산 납으로 이루어진 광물. 사방 정계에 속하며, 투명한 무색, 반투명한 흰색, 회색의 결정으로 다이아몬드 광택이 있다. 납 광상의 산화대에서 나며, 납의 중요한 원료이다.
  • 색연필 (色鉛筆) : 심을 납(蠟), 찰흙, 백악(白堊) 따위의 광물질 물감을 섞어서 여러 가지 색깔이 나게 만든 연필.
  • 수연강 (水鉛鋼) : 몰리브데넘을 넣은 강철. 다른 합금강에 비하여 열처리 방법이 약간 다르나 강하고 불에 달구어도 물러지지 않는 성질이 있다. 총신(銃身)이나 기계 부품 따위를 만드는 데 쓰거나 몰리브데넘을 3~4% 함유하는 강철은 영구 자석을 만드는 데 쓴다.
  • 아연광 (亞鉛鑛) : 아연을 캐내는 광산. 또는 그 아연 광석.
  • 아연록 (亞鉛綠) : 아연의 염으로 만든 푸른빛의 안료. 독성이 없다.
  • 아연말 (亞鉛末) : 증류법으로 아연을 정련할 때 생기는 가루. 85~90%의 아연, 8~13%의 산화 아연, 소량의 카드뮴이 혼합된 물질로, 환원 작용이 강하다. 유기 화합물의 침전제, 환원제로 쓰인다.
  • 아연백 (亞鉛白) : 아연의 산화물. 육방 정계의 흰색 가루로, 물에는 거의 녹지 않으나 알칼리나 묽은산에는 잘 녹고, 300℃로 가열하면 누런색으로 변하고, 냉각하면 흰색으로 변한다. 천연으로는 홍아연석의 주성분으로 산출되고, 인공적으로는 탄산 아연이나 질산 아연을 가열하여 만든다. 흰색 안료, 화장품, 의약품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ZnO.
  • 아연술 (亞鉛術) : 아연판을 가지고 사진법을 응용하여 인쇄판을 만드는 기술.
  • 아연액 (亞鉛液) : 아연이 녹은 용액.
  • 아연열 (亞鉛熱) : 아연의 증기를 들이마심으로써 생기는 열.
  • 아연족 (亞鉛族) : 아연, 카드뮴, 수은의 세 원소를 이르는 말. 은백색의 부드러운 금속으로, 녹는점과 끓는점이 낮고, 휘발하기 쉽다. 주기율표에서 12족에 속한다.
  • 아연즙 (亞鉛葺) : → 함석지붕. (함석지붕: 함석으로 인 지붕.)
  • 아연철 (亞鉛鐵) : 표면에 아연을 도금한 얇은 철판. 지붕을 이거나 양동이, 대야를 만드는 데 쓴다.
  • 아연판 (亞鉛板) : 아연으로 된 판.
  • 아연판 (亞鉛版) : 아연 볼록판 또는 아연을 판재(版材)로 한 평판(平版).
  • 아연화 (亞鉛華) : 아연의 산화물. 육방 정계의 흰색 가루로, 물에는 거의 녹지 않으나 알칼리나 묽은산에는 잘 녹고, 300℃로 가열하면 누런색으로 변하고, 냉각하면 흰색으로 변한다. 천연으로는 홍아연석의 주성분으로 산출되고, 인공적으로는 탄산 아연이나 질산 아연을 가열하여 만든다. 흰색 안료, 화장품, 의약품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ZnO.
  • 아연황 (亞鉛黃) : 염기성 크로뮴산 아연으로 된 연한 누런색의 안료. 산화 아연을 물에 띄우고 적당량의 황산을 넣어 녹인 다음, 여기에 많은 양의 다이크로뮴산 나트륨을 가하여 만든다. 인쇄 잉크, 수성 페인트 따위에 쓴다.
  • 연광석 (鉛鑛石) : 납이 들어 있는 광석.
  • 연당지 (鉛糖紙) : 아세트산 납 용액에 담갔다 말린 종이. 황화 수소를 검출하는 데 쓴다.
  • 연상질 (鉛商질) : 납상을 하는 일.
  • 연실법 (鉛室法) : 황산 제조법의 하나. 연실 속에서 질소 산화물을 촉매로 하여 아황산 가스와 공기 중의 산소를 결합시켜 물에 녹여서 만든다.
  • 연유리 (鉛琉璃) : 산화 납을 함유한 유리. 비중과 굴절률이 크며 광택과 빛이 난다. 크리스털 유리, 모조 보석, 고굴절률의 광학 유리, 방사선 차폐 유리 따위에 쓴다.
  • 연중석 (鉛重石) : 납과 텅스텐을 함유한 광석. 정방 정계(正方晶系)에 속한 결정으로 둥글게 뭉쳐 나는데, 붉은색ㆍ회색ㆍ갈색ㆍ누런색 따위를 띠며, 금강석 광택이 난다.
  • 연직각 (鉛直角) : 수평면에 수직으로 내린 직선이 그 면과 이루는 각.
  • 연직권 (鉛直圈) : 천정(天頂)을 지나 지평선에 수직을 이루는 천구(天球) 상의 대권(大圈).
  • 연직면 (鉛直面) : 어떠한 평면이나 직선과 수직을 이루는 면.
  • 연직선 (鉛直線) : 중력의 방향을 나타내는 선. 추를 매단 실을 늘어뜨릴 때에 실이 가리키는 방향과 같다.
  • 연철장 (鉛鐵匠) : 납으로 물건을 만드는 사람.
  • 연철줄 (鉛鐵줄) : 납이나 철이 섞여 있는 광맥.
  • 연초자 (鉛硝子) : 산화 납을 함유한 유리. 비중과 굴절률이 크며 광택과 빛이 난다. 크리스털 유리, 모조 보석, 고굴절률의 광학 유리, 방사선 차폐 유리 따위에 쓴다.
  • 연토판 (鉛土板) : 흙으로 도자기 따위를 만들 때에 쓰는 널빤지.
  • 연판공 (鉛版工) : 인쇄 과정에서 연판 뜨는 작업을 하는 사람.
  • 연판법 (鉛版法) : 연판을 써서 찍는 볼록판 인쇄 방법.
  • 연피선 (鉛被線) : 도선(導線)을 고무나 절연된 피륙 따위로 싸고 다시 납을 씌운 전선.
  • 연필대 (鉛筆대) : 연필의 심을 둘러싸고 있는 나무나 플라스틱 부분.
  • 연필목 (鉛筆木) : 연필을 만드는 데에 쓰는 나무.
  • 연필밥 (鉛筆밥) : 연필을 깎을 때 깎여 나오는 나무 부스러기.
  • 연필심 (鉛筆心/鉛筆芯) : 연필 속에 들어 있는 가느다란 심. 실제로 글씨를 쓰는 부분으로 흑연 가루와 점토를 섞어 높은 열로 구워 만든다.
  • 연필알 (鉛筆알) : 연필 속에 들어 있는 가느다란 심. 실제로 글씨를 쓰는 부분으로 흑연 가루와 점토를 섞어 높은 열로 구워 만든다.
  • 연필통 (鉛筆筒) : 연필을 넣어 두는 통.
  • 연필화 (鉛筆畫) : 연필로 그린 그림.
  • 연화분 (鉛華粉) : 놋쇠를 녹일 때에 도가니에서 나온 연기가 굴뚝 따위에 서려 엉겨 붙은 것. 약으로 쓴다.
  • 연환계 (鉛丸契) : 조선 시대에, 관아에 총알을 공물로 바치던 계.
  • 연활자 (鉛活字) : 납으로 만든 활자.
  • 연황동 (鉛黃銅) : 납을 넣어 만든 놋쇠. 잘 깎여서 새김질에 좋다.
  • 원연판 (圓鉛版) : 윤전기에 걸려고 둥근 통 모양으로 뜬 납판.
  • 적연광 (赤鉛鑛) : '적연석'의 전 용어. (적연석: 크로뮴산 납으로 이루어진 광물. 단사 정계에 속하는 기둥 모양 또는 바늘 모양의 결정으로, 가루로 만들어 채료나 안료 따위로 쓴다.)
  • 적연석 (赤鉛石) : 크로뮴산 납으로 이루어진 광물. 단사 정계에 속하는 기둥 모양 또는 바늘 모양의 결정으로, 가루로 만들어 채료나 안료 따위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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