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孤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孤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0개
- 고 (孤) : 예전에, 왕이나 제후가 자기를 낮추어 이르던 일인칭 대명사.
- 고가 (孤歌) : 홀로 읊음.
- 고개 (孤介) : '고개하다'의 어근. (고개하다: 절개가 굳고 속세에 물들지 않다.)
- 고객 (孤客) : 외로운 나그네.
- 고검 (孤劍) : 한 자루의 칼.
- 고고 (孤高) : '고고하다'의 어근. (고고하다: 세상일에 초연하여 홀로 고상하다.)
- 고고 (孤苦) : '고고하다'의 어근. (고고하다: 외롭고 가난하다.)
- 고과 (孤寡) : 고아와 과부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고광 (孤光) : 멀리 보이는 하나의 빛.
- 고군 (孤軍) : 따로 떨어져 도움을 받지 못하게 된 군대. 또는 그런 군인.
- 고궁 (孤窮) : '고궁하다'의 어근. (고궁하다: 사람의 처지가 외롭고 곤궁하다.)
- 고규 (孤閨) : 외롭게 홀로 자는 부인의 잠자리를 이르는 말.
- 고금 (孤衾) : 외롭게 홀로 자는 잠자리.
- 고기 (孤羇) : 외로운 나그네를 예스럽게 이르는 말.
- 고녀 (孤女) : 아버지의 상중에 있는 여자가 자기를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고단 (孤單) : '고단하다'의 어근. (고단하다: 단출하고 외롭다.)
- 고도 (孤島) :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작은 섬.
- 고독 (孤獨) : 세상에 홀로 떨어져 있는 듯이 매우 외롭고 쓸쓸함.
- 고등 (孤燈) : 호젓하고 깜깜한 곳에 외따로 켜 있는 등불.
- 고로 (孤老) : 의지할 데가 없는 외로운 늙은이.
- 고루 (孤壘) : 고립된 보루(堡壘).
- 고루 (孤陋) : '고루하다'의 어근. (고루하다: 보고 들은 것이 없어 마음가짐이나 하는 짓이 융통성이 없고 견문이 좁다.)
- 고립 (孤立) : 다른 사람과 어울리어 사귀지 아니하거나 도움을 받지 못하여 외톨이로 됨.
- 고방 (孤芳) : '고방하다'의 어근. (고방하다: 홀로 뛰어나게 향기롭다., (비유적으로) 인품이 썩 고상하다.)
- 고범 (孤帆) : 외로이 떠 있는 배.
- 고봉 (孤峯) : 외따로 떨어져 있는 산봉우리.
- 고부 (孤負/辜負) : 남의 호의나 기대 따위를 저버림.
- 고부 (孤府) : '삼초'를 달리 이르는 말. 육부(六腑) 가운데 삼초만이 오장(五臟)과 서로 짝이 되지 않는 데서 붙은 이름이다. (삼초: 상초(上焦), 중초(中焦), 하초(下焦)를 통틀어 이르는 말. 상초는 가로막 위, 중초는 가로막과 배꼽 사이, 하초는 배꼽 아래의 부위에 해당한다., 인체의 수분 대사를 관장하는 기관.)
- 고분 (孤憤) : 세상에 대하여 홀로 분하게 여김.
- 고사 (孤寺) :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외딴 절.
- 고산 (孤山) : 외따로 떨어져 있는 산.
- 고산 (孤山) : '윤선도'의 호. (윤선도: 조선 중기의 문신ㆍ시조 작가(1587~1671). 자는 약이(約而). 호는 고산(孤山)ㆍ해옹(海翁). 치열한 당쟁으로 일생을 거의 벽지의 유배지에서 보냈으나, 경사(經史)ㆍ의약ㆍ복서(卜筮)ㆍ음양지리에 해박하고, 특히 시조에 뛰어났다. 가사 문학의 대가인 정철과 더불어 시조 문학의 대가로서 국문학사상 쌍벽을 이루며, 특히 자연을 시로써 승화시킨 뛰어난 시인이었다. 문집 ≪고산유고≫에 시조 77수와 한시문 외에 2책의 가첩(歌帖)이 전한다. 작품으로 <견회요>, <우후요>, <산중신곡>, <산중속신곡>, <어부사시사> 따위가 있다.)
- 고상 (孤孀) : 고아와 과부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고성 (孤聖) : 세상에서 알아주지 않는 외로운 성인(聖人).
- 고성 (孤城) : 외딴 성.
- 고손 (孤孫) : 형제가 없는 외톨이 손자.
- 고송 (孤松) : 외따로 서 있는 소나무.
- 고송 (孤松) : '임경업'의 호. (임경업: 조선 인조 때의 명장(1594~1646). 자는 영백(英伯). 호는 고송(孤松). 이괄의 난에 공을 세우고, 병자호란 때 중국 명나라와 합세하여 청나라를 치고자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김자점의 모함으로 죽었다.)
- 고수 (孤愁) : 홀로 시름에 잠김. 또는 그런 시름.
- 고신 (孤辰) : 하늘 위의 아홉 별자리로 따져 볼 때에 아주 꺼리는 날.
- 고신 (孤臣) : 임금의 신임이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신하.
- 고신 (孤身) : 외로운 몸. 또는 의지할 데가 없는 몸.
- 고아 (孤兒) : 부모를 여의거나 부모에게 버림받아 몸 붙일 곳이 없는 아이.
- 고안 (孤鞍) : 홀로 타고 가는 말.
- 고안 (孤雁) : 짝이 없는 한 마리의 기러기.
- 고약 (孤弱) : 도와주는 사람이 없이 외롭고 힘이 약함.
- 고양 (孤陽) : 양(陽)만 있고 짝이 되는 음(陰)이 없는 것.
- 고얼 (孤孼) : 임금의 신임이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신하와 어버이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서자(庶子)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고영 (孤詠) : 홀로 읊음.
- 고영 (孤影) : 외롭고 쓸쓸해 보이는 모습. 또는 그런 그림자.
- 고옥 (孤屋) : 멀리 외따로 떨어져 있는 집.
- 고운 (孤雲) : 외로이 혼자 떠 있는 구름.
- 고월 (孤月) : 쓸쓸하고 외롭게 느껴지는 달.
- 고위 (孤危) : '고위하다'의 어근. (고위하다: 일가친척이 없는 홀몸으로 외롭고 위태하다.)
- 고유 (孤遺) : 죽은 남편이 남긴 자식.
- 고은 (孤恩) : 은혜를 저버림.
- 고음 (孤陰) : 음(陰)만 있고 짝이 되는 양(陽)이 없는 것.
- 고음 (孤吟) : 홀로 읊음.
- 고자 (孤雌) : 수컷을 잃은 암컷이라는 뜻으로, '과부'를 이르는 말. (과부: 남편을 잃고 혼자 사는 여자.)
- 고자 (孤子) : 예전에, 아버지의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이 자기를 이르던 일인칭 대명사.
- 고장 (孤掌) : 한쪽 손바닥.
- 고적 (孤寂) : 외롭고 쓸쓸함.
- 고전 (孤戰) : 지원 부대가 없는 외로운 전투.
- 고절 (孤節) : 홀로 깨끗하게 지키는 절개.
- 고접 (孤蝶) : 짝이 없어 외로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정 (孤亭) : 외따로 떨어져 있는 정자.
- 고정 (孤貞) : '고정하다'의 어근. (고정하다: 마음이 외곬으로 곧다.)
- 고족 (孤族) : 일가친척이 적어서 외롭게 사는 집안.
- 고종 (孤宗) : 한 계통의 성바지 안에서 자손이 번성하지 못한 파(派).
- 고종 (孤蹤) : 도와주는 사람 없이 외로운 처지에 있는 몸.
- 고좌 (孤坐) : 혼자 외로이 앉아 있음.
- 고주 (孤舟) : 외로이 떠 있는 배.
- 고주 (孤主) : 실권이 없는 고립된 임금.
- 고주 (孤注) : 노름꾼이 남은 돈을 한 번에 다 걸고 마지막 승패를 겨룸.
- 고죽 (孤竹) : 홀로 서 있는 대나무.
- 고촉 (孤燭) : 쓸쓸하고 외로이 켜 있는 촛불.
- 고촌 (孤村) : 외따로 떨어져 있는 마을.
- 고충 (孤忠) : 혼자서 외로이 바치는 충성.
- 고침 (孤寢) : 홀로 외롭게 자는 잠.
- 고침 (孤枕) : 외로운 베개라는 뜻으로, 홀로 자는 외로운 잠자리를 이르는 말.
- 고한 (孤寒) : 쓸쓸하고 가난함.
- 고혈 (孤孑) : '고혈하다'의 어근. (고혈하다: 가족이나 친척이 없어 외롭다.)
- 고혼 (孤魂) : 의지할 곳 없이 떠돌아다니는 외로운 넋.
- 고홍 (孤鴻) : 짝이 없는 한 마리의 기러기.
- 고회 (孤懷) : 쓸쓸하고 외로운 생각이나 마음.
- 궁고 (窮孤) : '궁고하다'의 어근. (궁고하다: 궁하고 의지할 곳이 없이 외롭다.)
- 단고 (單孤) : 의지할 데 없는 고아.
- 독고 (獨孤)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남원(南原) 하나뿐이다.
- 삼고 (三孤) : 중국 주나라 때의 삼공(三公) 다음가는 세 벼슬. 소사(少師), 소부(少傅), 소보(少保)를 이른다.
- 유고 (遺孤) : 부모가 다 죽은 외로운 아이.
- 탁고 (託孤) : 고아의 장래를 믿을 만한 사람에게 부탁함.
- 편고 (片孤) : 어버이의 한쪽을 잃은 아이.
- 휼고 (恤孤) : 고아를 구제함.
- 고고히 (孤苦히) : 외롭고 가난하게.
- 고고히 (孤高히) : 세상일에 초연하여 홀로 고상하게.
- 고궁히 (孤窮히) : 사람의 처지가 외롭고 곤궁하게.
- 고독감 (孤獨感) : 고독을 느끼는 마음.
- 고독경 (孤獨境) : 매우 고독한 경지.
- 고독도 (孤獨島) :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작은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