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5일 화요일

한자 壬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한자 壬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壬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개

  • 임 (壬) : 천간(天干)의 아홉째.
  • 육임 (六壬) : 일진과 시간을 위주로 길흉을 점치는 방법. 계절, 월건 따위의 기준도 포함시켜 판단하기도 한다.
  • 임계 (壬癸) : 맹인들의 은어로, '물'을 이르는 말. (물: 자연계에 강, 호수, 바다, 지하수 따위의 형태로 널리 분포하는 액체. 순수한 것은 빛깔, 냄새, 맛이 없고 투명하다. 산소와 수소의 화학적 결합물로, 어는점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끓는점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공기와 더불어 생물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다., 못, 내, 호수, 강, 바다 따위를 두루 이르는 말., '조수'를 달리 이르는 말., 음료수나 술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곳에서의 경험이나 영향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임공 (壬公) : '물'을 달리 이르는 말. 오행(五行)에서 임(壬)은 물에 속한다. (물: 자연계에 강, 호수, 바다, 지하수 따위의 형태로 널리 분포하는 액체. 순수한 것은 빛깔, 냄새, 맛이 없고 투명하다. 산소와 수소의 화학적 결합물로, 어는점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끓는점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공기와 더불어 생물이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다., 못, 내, 호수, 강, 바다 따위를 두루 이르는 말., '조수'를 달리 이르는 말., 음료수나 술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곳에서의 경험이나 영향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임년 (壬年) : 천간(天干)이 임(壬)으로 된 해.
  • 임란 (壬亂) : 조선 선조 25년(1592)에 일본이 침입한 전쟁. 선조 31년(1598)까지 7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침입하였으며, 1597년에 재침략한 것을 정유재란으로 달리 부르기도 한다.
  • 임방 (壬方) : 이십사방위의 하나. 정북(正北)에서 서로 15도의 방위를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 임술 (壬戌) : 육십갑자의 쉰아홉째.
  • 임시 (壬時) : 이십사시(二十四時)의 스물넷째 시. 오후 열 시 반에서 열한 시 반까지이다.
  • 임신 (壬申) : 육십갑자의 아홉째.
  • 임오 (壬午) : 육십갑자의 열아홉째.
  • 임인 (壬人) : 간사하고 아첨 잘하는 소인(小人).
  • 임인 (壬寅) : 육십갑자의 서른아홉째.
  • 임일 (壬日) : 천간(天干)이 임(壬)으로 된 날.
  • 임자 (壬子) : 육십갑자의 마흔아홉째.
  • 임좌 (壬坐) : 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임방(壬方)을 등지고 앉은 자리. 서북 방향을 등지고 앉은 자리이다.
  • 임진 (壬辰) : 육십갑자의 스물아홉째.
  • 임걸왕 (壬乞王) : '삼근왕'의 다른 이름. (삼근왕: 백제의 제23대 왕(?~479). 478년에 해구가 반란을 일으키자 진로(眞老)로 하여금 평정하게 하였다. 재위 기간은 477~479년이다.)
  • 임오옥 (壬午獄) : 조선 영조 38년(1762) 임오년 5월에 영조가 사도 세자를 뒤주 속에 가두어 굶어 죽게 한 사건.
  • 임인옥 (壬寅獄) : '신임사화'를 달리 이르는 말. 조선 경종 2년(1722) 임인년에 대옥(大獄)이 끝났다는 뜻으로 이와 같이 이른다. (신임사화: 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 임인자 (壬寅字) : 조선 정조 6년(1782)에 김석주가 한구(韓構)의 필체를 본보기로 하여 주조한 구리 활자.
  • 임진란 (壬辰亂) : 조선 선조 25년(1592)에 일본이 침입한 전쟁. 선조 31년(1598)까지 7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침입하였으며, 1597년에 재침략한 것을 정유재란으로 달리 부르기도 한다.
  • 임진록 (壬辰錄) : 조선 시대의 역사 소설.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실재의 사실과는 다소 다르게 영웅적 과장을 덧붙여 허구화한 것으로, 이순신ㆍ곽재우ㆍ사명당을 비롯한 많은 영웅들이 등장하여 곳곳에서 도술 따위를 이용한 눈부신 활약으로 왜적을 굴복시킨다는 내용이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임진자 (壬辰字) : 조선 영조 48년(1772) 임진년에 만든 구리 활자. 정조가 동궁(東宮)으로 있을 때 영조에게 간청하여 만든 것으로 갑인자를 자본(字本)으로 하여 15만 자를 주조하였다.
  • 병좌임향 (丙坐壬向) : 풍수지리에서, 집터나 묏자리가 병방(丙方)을 등지고 임방(壬方)을 향한 좌향(坐向).
  • 신임사화 (辛壬士禍) : 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 신임옥사 (辛壬獄事) : 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 임병양란 (壬丙兩亂) :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임술민란 (壬戌民亂) : 조선 철종 13년(1862)에 진주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한 민란. 삼정(三政)의 문란 등 국내 정치의 혼란과 병마절도사 백낙신의 가혹한 탄압을 견디지 못한 농민들이 일으켰다.
  • 임신약조 (壬申約條) : 조선 중종 7년(1512)에 쓰시마 도주(對馬島主)와 맺은 약조. 삼포 왜란을 계기로 삼포를 폐쇄하고 왜인과의 교역을 끊자 물자의 곤란을 받게 된 쓰시마 도주의 간청으로 이루어졌다.
  • 임신조약 (壬申條約) : 조선 중종 7년(1512)에 쓰시마 도주(對馬島主)와 맺은 약조. 삼포 왜란을 계기로 삼포를 폐쇄하고 왜인과의 교역을 끊자 물자의 곤란을 받게 된 쓰시마 도주의 간청으로 이루어졌다.
  • 임오군란 (壬午軍亂) : 조선 고종 19년(1882)인 임오년에 구식 군대의 군인들이 신식 군대인 별기군과의 차별 대우와 밀린 급료에 불만을 품고 군제 개혁에 반대하며 일으킨 난리. 이를 계기로 다시 정권을 잡은 대원군은 여러 가지 개혁을 단행하는 등, 사태 수습에 노력하였으나 결국 실패하여 청나라에 압송되었으며, 조정은 일본과 제물포 조약을 맺게 되었다.
  • 임좌병향 (壬坐丙向) : 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임방(壬方)을 등지고 병방(丙方)을 향한 방향. 서북 방향을 등지고 동남 방향을 바라보는 방향이다.
  • 임진왜란 (壬辰倭亂) : 조선 선조 25년(1592)에 일본이 침입한 전쟁. 선조 31년(1598)까지 7년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침입하였으며, 1597년에 재침략한 것을 정유재란으로 달리 부르기도 한다.
  • 병자임진록 (丙子壬辰錄) : 조선 시대의 역사 군담 소설. 조선 인조 2년(1624)에 이괄의 난을 배경으로 하여, 정충신(鄭忠信)이 막하의 남장 여인 일타홍(一朶紅)의 도움으로 난을 평정하고 일타홍과 결혼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임신서기석 (壬申誓記石) : 1934년에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석장사(石丈寺) 터 부근에서 발견된 돌. 신라의 두 화랑이 학문에 전념할 것과 국가에 충성할 것을 맹세한 내용으로 총 74자의 한자가 새겨져 있는데 한자 배열이 국어 문장 투로 되어 있다. 552년 또는 612년으로 추정되는 임신년에 만들어진 것이다. 보물 제1411호.
  • 임진사충신 (壬辰四忠臣) :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끝까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네 의병장. 곽재우, 김천일, 고경명, 조헌을 이른다.
  • 임란 삼대첩 (壬亂三大捷) : 임진왜란 당시 왜군과 싸워서 크게 이긴 세 전투. 김시민의 진주성 대첩, 권율의 행주 대첩, 이순신의 한산도 대첩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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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息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0개

한자 息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息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0개

  • 식 (息) : 편지글에서, 딸이 어버이에게 자기를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 식 (息) : 거리의 단위. 1식은 30리에 해당한다.
  • 게식 (憩息) : 잠깐 쉬어 숨을 돌림.
  • 견식 (肩息) : 숨이 많이 차서 입을 벌리고 어깨를 들썩거리며 힘들게 숨을 쉬는 증상. 천식 발작이나 산소 부족으로 나타난다.
  • 고식 (姑息) : 잠시 숨을 쉰다는 뜻으로, 우선 당장에는 탈이 없고 편안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식 (貴息) : 주로 편지글에서, 상대편의 자식을 높여 이르는 말.
  • 근식 (勤息) : 모든 착한 법을 부지런히 닦고 나쁜 짓을 쉰다는 뜻으로, 출가하여 불도를 닦는 사람을 이르는 말.
  • 기식 (氣息) : 숨을 쉼. 또는 그런 기운.
  • 기식 (倚息) : 숨이 차서 어떤 곳에 기대어 서서 숨을 쉬는 일.
  • 낭식 (浪息) : 파도가 그침.
  • 누식 (累息) : 공포나 긴장으로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함.
  • 대식 (大息) : 숨을 크게 쉬는 일.
  • 동식 (動息) : 활동과 휴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망식 (亡息) : 죽은 아들. 또는 죽은 자식.
  • 미식 (迷息) : 못난 자식이라는 뜻으로, '가아'를 달리 이르는 말. (가아: 남에게 자기의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 번식 (繁殖/蕃息) : 붇고 늘어서 많이 퍼짐.
  • 병식 (屛息) : 겁이 나서 소리를 내지 못하고 숨을 죽임.
  • 불식 (不息) : 쉬지 아니함.
  • 비식 (鼻息) : 코로 쉬는 숨.
  • 생식 (生息) : 살아 숨 쉼.
  • 서식 (棲息) : 생물 따위가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삶.
  • 성식 (聲息) : 먼 곳에서 전하는 소식이나 편지.
  • 성식 (性息) : 성질과 심정. 또는 타고난 본성.
  • 소식 (消息) :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의 사정을 알리는 말이나 글.
  • 소식 (蘇息/甦息) : 막혔던 숨통이 트이면서 숨을 돌려 쉼.
  • 수식 (數息) : 숨을 다듬으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관법(觀法).
  • 숙식 (熟息) : 충분히 휴식함.
  • 순식 (瞬息) : 눈을 한 번 깜짝하거나 숨을 한 번 쉴 만한 아주 짧은 동안.
  • 시식 (視息) : 눈 뜨고 살아 있는 목숨.
  • 식각 (息角) : 흙을 깎거나 모래나 곡물 따위를 쌓을 때 생기는 경사면이 수평면과 이루는 각도. 무더기가 무너지지 않고 안정을 유지하는 최대의 각도이다.
  • 식견 (息肩) : 어깨를 쉬게 한다는 뜻으로, 무거운 책임을 벗음을 이르는 말.
  • 식경 (息耕) : 한참 갈 만한 넓이라는 뜻으로, 논밭의 하루갈이를 여섯으로 나눈 넓이. 논밭의 면적을 어림으로 헤아리는 말이다.
  • 식고 (息高) : 내쉬는 숨은 많고 들이쉬는 숨은 적어서 호흡이 가쁜 증상.
  • 식곡 (息穀) : 이자를 붙여 갚기로 하고 꾸는 곡식.
  • 식노 (息怒) : 노여움을 가라앉힘.
  • 식뇨 (息鬧) : 야단스러운 일이 그침.
  • 식려 (息慮) : 여러 가지 사려 분별을 멈추어, 망상을 억제하는 일.
  • 식모 (息耗) : 이익과 손실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식부 (息婦/媳婦) : 아들의 아내를 이르는 말.
  • 식송 (息訟) : 서로 화해하여 소송을 그침.
  • 식신 (息愼) : 고조선 때에, 지금의 만주와 연해주 지방에 살던 퉁구스족. 고구려 서천왕 때에 일부가 복속되었고 광개토 대왕 8년(398)에 완전 병합 되었다.
  • 식양 (息壤) : 층층으로 지반이 솟아오른 땅.
  • 식자 (息子) : 맹인들의 은어로, '자식'을 이르는 말. (자식: 부모가 낳은 아이를, 그 부모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어린아이를 귀엽게 이르는 말., 남자를 욕할 때 '놈'보다 낮추어 이르는 말.)
  • 식재 (息災) : 부처 또는 보살의 힘으로 온갖 고난과 재해를 소멸시킴.
  • 식전 (息錢) : 돈이나 곡식을 꾸어 주고, 받을 때에는 한 해 이자로 본디 곡식의 절반 이상을 받는 변리(邊利). 흔히 봄에 꾸어 주고 가을에 받는다.
  • 식조 (息粗) : 호흡이 촉박하거나 숨결이 거친 증상.
  • 식차 (息借) : 이자를 주고 돈을 빌림.
  • 식천 (息喘) : 숨이 가빠서 헐떡거림.
  • 식태 (息駄) : 지세(地稅)를 실어 나르는 마바리.
  • 식토 (息土) : 기름진 땅.
  • 식한 (息鼾) : 열병으로 혼수상태에 빠졌을 때 코를 고는 일.
  • 식화 (息化) : 부처가 교화를 쉬고 열반에 듦.
  • 신식 (信息) : 먼 곳에서 전하는 소식이나 편지.
  • 아식 (兒息) : 아들과 딸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안식 (案息) : 벽에 세워 놓고 앉을 때 몸을 기대는 방석.
  • 안식 (安息) : 편히 쉼.
  • 안식 (安息) : 고대 서아시아에 있던 이란족의 파르티아 왕국을 중국에서 이르던 이름.
  • 앙식 (仰息) : 몸을 뒤로 젖히고 숨을 쉬는 일.
  • 애식 (愛息) : 사랑하는 자식. 주로 남의 자식에 대하여 이르는 말이다.
  • 약식 (弱息) : 자기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언식 (偃息) : 걱정이 없어 편안하게 누워서 쉼.
  • 여식 (女息) : 여자로 태어난 자식.
  • 연식 (燕息) : 한가로이 집에서 쉼.
  • 영식 (令息) : 윗사람의 아들을 높여 이르는 말.
  • 영식 (寧息) : 편안히 쉼.
  • 우식 (憂息) : 거문고 곡의 하나. 세종 12년(1430)까지 연주법은 전해졌지만 가사는 알 수 없는 여섯 곡 가운데 하나이다.
  • 우식 (愚息) : 남에게 자기의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유식 (遊息/游息) : 마음 편히 쉼.
  • 의식 (倚息) : 숨이 차서 몸을 무엇에 기대고 숨 쉬는 일. 또는 그렇게 쉬는 숨.
  • 이식 (利息) : 남에게 돈을 빌려 쓴 대가로 치르는 일정한 비율의 돈.
  • 일식 (一息) : 한 번 숨을 쉼. 또는 그 일.
  • 자식 (子息) : 부모가 낳은 아이를, 그 부모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자식 (孶息) : 번식하여 불어남.
  • 장식 (長息) : 긴 한숨을 지으며 깊이 탄식하는 일.
  • 절식 (絕息) : 숨이 끊어짐.
  • 정식 (靜息) : 고요히 쉼.
  • 지식 (止息) : 진행하던 일이나 앓던 병 따위가 잠시 멈춤.
  • 질식 (窒息) : 숨통이 막히거나 산소가 부족하여 숨을 쉴 수 없게 됨.
  • 척식 (惕息) : 두려워서 숨이 참.
  • 천식 (賤息) : 천한 자식이란 뜻으로, 남에게 자기 자식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천식 (喘息) : '숨결'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숨결: 숨을 쉴 때의 상태. 또는 숨의 속도나 높낮이.)
  • 취식 (取息) : 이자를 받음.
  • 침식 (寢息) : 떠들썩하던 일이 가라앉아서 그침.
  • 탄식 (歎息/嘆息) : 한탄하여 한숨을 쉼. 또는 그 한숨.
  • 태식 (太息) : 근심이나 설움이 있을 때, 또는 긴장하였다가 안도할 때 길게 몰아서 내쉬는 숨.
  • 태식 (胎息) : 예전에, 도가(道家)에서 행하던 호흡법의 하나. 잡념을 없애고 가만가만 숨을 쉬어서 기운이 배꼽 아래에 미치게 한다. 이를 되풀이하면 오래 산다고 한다.
  • 퇴식 (退息) : 물러나서 쉼.
  • 헐식 (歇息) : 휴식하거나 멈추어 쉼.
  • 현식 (賢息) : 남의 자식을 높여 이르는 말.
  • 협식 (脅息) : 몹시 두려워서 숨을 죽임.
  • 휴식 (休息) : 하던 일을 멈추고 잠깐 쉼.
  • 개자식 (개子息) : 어떤 사람을 좋지 않게 여겨 욕하여 이르는 말. 주로 남자에게 이른다.
  • 고식성 (姑息性) : 뚜렷한 해결 대책 없이 임시적인 변통으로 그때그때의 안정만을 바라는 성질.
  • 고식적 (姑息的) :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아니하고 임시변통으로 하는 것.
  • 고식책 (姑息策) : 우선 당장 편한 것만을 택하는 꾀나 방법. 한때의 안정을 얻기 위하여 임시로 둘러맞추어 처리하거나 이리저리 주선하여 꾸며 내는 계책을 이른다.
  • 늦자식 (늦子息) : 나이가 들어 늦게 낳은 자식.
  • 딸자식 (딸子息) : 딸로 태어난 자식.
  • 마식령 (馬息嶺) : 함경남도 문천군 풍산면과 문천면의 경계에 있는 고개. 황해도, 평안남도 따위의 관서 지방과 관북 지방을 연결하는 교통로로 중요하다. 조선 시대에 교통 수단으로 많이 사용하던 말이 고갯길에서 휴식을 취하던 데에서 유래한다. 높이는 788미터.
  • 만파식 (萬波息) : 신라 때의 전설상의 피리.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전하는데, 신라 신문왕이 아버지 문무왕을 위하여 동해변에 감은사(感恩寺)를 지은 뒤, 문무왕이 죽어서 된 해룡(海龍)과 김유신이 죽어서 된 천신(天神)이 합심하여 용을 시켜서 보낸 대나무로 만들었다 하며, 이것을 불면 적병이 물러가고 병이 낫는 등 나라의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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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6개

한자 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鼠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6개

  • 서 (鼠) : 신라 때, 이문(泥文)이 지은 가야금곡(曲)의 이름.
  • 구서 (驅鼠) : 쥐를 잡아 없애는 일.
  • 구서 (狗鼠) : 인격이 비천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궁서 (窮鼠) : 쫓겨서 궁지에 몰린 쥐.
  • 대서 (袋鼠) : 캥거루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1.5미터이고 앞다리는 짧으나 뒷다리는 길고 튼튼하여 잘 뛰며, 새끼를 낳아 육아낭에 넣어서 기른다. 오스트레일리아 특산종으로 가죽은 공예품 원료로 쓰인다.
  • 백서 (白鼠) : 시궁쥐의 변종. 몸의 길이는 20cm, 꼬리의 길이는 18~20cm이며, 온몸이 순백색이고 눈은 붉은색이며 귓바퀴가 작다. 주로 실험용으로 쓰나 애완용으로도 기르는데 '래트'라고도 부른다. (래트: 실험용으로 사용하는 흰쥐. 집쥐를 길들인 것이다.)
  • 부서 (腐鼠) : 썩은 쥐라는 뜻으로, 작고 비천한 물건이나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서 (飛鼠) : 박쥐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쥐와 비슷하나 귀가 크고 앞다리가 날개처럼 변형되어 날아다닌다. 시각은 좋지 않으나 성대로부터 초음파를 내어 그 반사음을 귀에서 받아들여 거리와 방향을 안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데 동굴이나 나무 속 또는 삼림 등지에 산다. 전 세계에 18과 1000여 종이 분포한다.
  • 사서 (麝鼠) : 땃쥣과의 하나. 생쥐와 비슷하나 몸의 길이는 13cm, 꼬리는 7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털은 부드럽고 주둥이는 뾰족하다. 눈이 작고 옆구리에 사향 비슷한 악취를 내는 샘이 있어 고양이나 뱀이 싫어한다. 밤에 인가 주위의 곤충이나 지렁이,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는데 4~10월에 한 배에 2~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아프리카 북부, 아라비아,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사서 (社鼠) : 사람이 함부로 손댈 수 없는 사단에 숨어 사는 쥐라는 뜻으로, 어떤 기관이나 세력가에 의지하여 간사한 일을 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살서 (殺鼠) : 쥐약이나 쥐덫을 써서 쥐를 잡아 죽임.
  • 서고 (鼠姑) : 쥐며느릿과의 절지동물.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고 타원형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가슴마디는 7개, 배마디는 6개이다. 썩은 나무나 마루 밑 따위의 습한 곳에 사는데 자극을 받으면 몸을 둥글게 움츠리고 죽은 시늉을 한다.
  • 서기 (鼠技) : 쥐의 기술이라는 뜻으로, 보잘것없고 쓸모없는 짓을 이르는 말.
  • 서담 (鼠膽) : 쥐의 쓸개라는 뜻으로, 담력이 약함을 이르는 말.
  • 서둔 (鼠遁) : 쥐처럼 재빨리 피하여 숨음.
  • 서랑 (鼠狼) : 족제빗과의 동물. 수컷은 28~40cm, 암컷은 16~32cm이다. 몸은 누런 갈색이며 입술과 턱은 흰색, 주둥이 끝은 검은 갈색이다. 네 다리는 짧고 꼬리는 굵으며 길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항문샘에서 악취를 낸다. 털가죽은 방한용 옷에 쓰고 꼬리털로는 붓을 만든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서루 (鼠瘻) : 감루(疳瘻)의 하나. 나력이 생겨 곪아 뚫린 구멍에서 늘 고름이 나는 병이다.
  • 서리 (鼠李) : 갈매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5미터이며,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다. 잎은 마주나고 톱니가 있으며, 5월에 연한 황록색의 잔꽃이 잎겨드랑이에 한두 송이씩 핀다. 열매는 약용하고 나무껍질은 염료로 쓴다. 골짜기나 개울가에서 자라는데 경북, 충남을 제외한 한국 각지와 우수리강,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서배 (鼠輩) : 보잘것없는 무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부 (鼠婦/鼠負) : 쥐며느릿과의 절지동물.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고 타원형이며, 어두운 갈색이다. 가슴마디는 7개, 배마디는 6개이다. 썩은 나무나 마루 밑 따위의 습한 곳에 사는데 자극을 받으면 몸을 둥글게 움츠리고 죽은 시늉을 한다.
  • 서색 (鼠色) : 쥐의 털빛과 같은 어두운 회색.
  • 서선 (鼠銑) : 흑연 상태인 탄소를 3.3% 이상 함유하는 선철. 잘린 면은 짙은 잿빛을 내고, 주물로서 기계ㆍ수도관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 서설 (鼠齧) : 쥐가 잘게 물어뜯어 결딴냄.
  • 서역 (鼠疫) : 페스트균이 일으키는 급성 전염병. 오한, 고열, 두통에 이어 권태, 현기증이 일어나며 의식이 흐려지게 되어 죽는다. 폐페스트의 경우에는 피부가 흑자색으로 변한다.
  • 서적 (鼠賊) : 자질구레한 물건을 훔치는 도둑.
  • 서절 (鼠竊) : 쥐나 개처럼 몰래 물건을 훔친다는 뜻으로, '좀도둑'을 이르는 말. (좀도둑: 자질구레한 물건을 훔치는 도둑.)
  • 서조 (鼠蚤) : 쥐벼룩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2.5mm로 가늘며, 붉은 갈색이다. 쥐, 고양이, 사람 따위에 기생하고 페스트균을 옮긴다. 한국, 일본, 중국, 미국 등지에 분포한다.
  • 서족 (鼠族) : 쥐의 족속이라는 뜻으로, 몹시 교활하고 약은 사람을 이르는 말.
  • 서축 (鼠縮) : 쥐가 곡식을 먹어서 모자라거나 줄어든 양.
  • 서파 (鼠破) : 쥐가 잘게 물어뜯어 결딴냄.
  • 서피 (鼠皮) : 족제비 따위의 털가죽.
  • 서혜 (鼠蹊) : '샅'의 전 용어. (샅: 앞쪽 두덩 결합, 양쪽 옆은 앉았을 때 바닥에 닿는 뼈의 부분인 궁둥뼈 결절, 뒤쪽 꼬리뼈의 끝 등 네 곳을 연결하여 이루어진 다리 사이 아래쪽의 마름모꼴 공간.)
  • 석서 (石鼠) : 땅강아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9~3.1cm이며, 노란 갈색이나 검은 갈색이고 온몸에 짧고 연한 털이 촘촘히 나 있다. 날개는 짧으나 잘 날며 앞다리는 땅을 파기에 알맞게 되어 있다. 벌레를 잡아먹거나 농작물의 뿌리와 싹을 갉아 먹는다. 한국, 일본,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석서 (鼫鼠) : 다람쥣과의 포유류. 다람쥐와 비슷하나 몸빛은 누런 갈색이며, 눈 가장자리에 갈색 둘레가 있고 꼬리 끝은 흰색, 배 쪽은 회황색이다. 볼에는 볼주머니가 있는데, 낮에는 굴에서 자고 밤에 나다니며 먹이를 찾는다. 털은 붓을 만드는 데에 쓰며 바위산에 사는데 만주 특산종이다.
  • 선서 (仙鼠) : 박쥐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쥐와 비슷하나 귀가 크고 앞다리가 날개처럼 변형되어 날아다닌다. 시각은 좋지 않으나 성대로부터 초음파를 내어 그 반사음을 귀에서 받아들여 거리와 방향을 안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데 동굴이나 나무 속 또는 삼림 등지에 산다. 전 세계에 18과 1000여 종이 분포한다.
  • 수서 (首鼠) : 구멍에서 머리를 내밀고 나갈까 말까 망설이는 쥐라는 뜻으로, 머뭇거리며 진퇴나 거취를 정하지 못하는 상태를 이르는 말.
  • 야서 (野鼠) : 쥣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5~7cm이며, 위쪽은 갈색이고 아래쪽은 흰색이다. 꼬리는 길고 끝은 살이 드러나 있다. 얕은 산의 습지, 채소밭에 사는데 한국, 일본, 시베리아, 중부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 언서 (蝘鼠) : 두더짓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9~18cm, 꼬리의 길이는 1~3cm이며 몸은 어두운 갈색 내지 검은 갈색이다. 앞뒤 다리는 짧으나 발바닥이 넓고 커서 삽 모양이며 발가락은 다섯 개씩이다. 귀와 코는 예민하나 눈은 퇴화하여 매우 작다. 땅속에 굴을 파고 살며 지렁이, 곤충의 애벌레 따위를 잡아먹는다.
  • 오서 (鼯鼠) : 다람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5~20cm이고 옆구리에 비막을 가지고 있다. 등은 회색 또는 갈색, 배는 흰색이다. 야행성으로 나무에서 나무로 날아다니며 나는 거리는 8미터 정도이다. 곤충, 나무열매 따위를 먹는다. 인도 북부, 시베리아에서 한국, 일본 등지에 걸친 산지의 산림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328호.
  • 유서 (鼬鼠) : 족제빗과의 동물. 수컷은 28~40cm, 암컷은 16~32cm이다. 몸은 누런 갈색이며 입술과 턱은 흰색, 주둥이 끝은 검은 갈색이다. 네 다리는 짧고 꼬리는 굵으며 길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항문샘에서 악취를 낸다. 털가죽은 방한용 옷에 쓰고 꼬리털로는 붓을 만든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율서 (栗鼠) : 다람쥣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2~15cm이다. 몸은 붉은 갈색이고 아래쪽은 흰색, 배는 담색이며 등에 다섯 개의 검은 줄이 있다. 꼬리가 굵고 입에는 볼주머니가 있으며 나무를 잘 탄다. 겨울에는 나무 구멍이나 땅속에 굴을 파고 동면하는데 한국, 중국, 일본,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은서 (銀鼠) : 족제빗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14~25cm이며 꼬리 길이는 6~7cm로 식용육 중에서 가장 작다. 겨울에는 온몸이 흰색이고 여름에는 등이 엷은 붉은 갈색으로 바뀐다. 임신 기간은 35~37일이며 평균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북부 지방과 만주ㆍ몽골ㆍ시베리아 등지의 산림 속에 분포한다.
  • 이서 (鼺鼠) : 다람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15~20cm이고 옆구리에 비막을 가지고 있다. 등은 회색 또는 갈색, 배는 흰색이다. 야행성으로 나무에서 나무로 날아다니며 나는 거리는 8미터 정도이다. 곤충, 나무열매 따위를 먹는다. 인도 북부, 시베리아에서 한국, 일본 등지에 걸친 산지의 산림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328호.
  • 이서 (二鼠) : 해와 달 또는 밤과 낮을 희고 검은 두 마리의 쥐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적서 (赤鼠) : 간지(干支)로 병자(丙子)를 이르는 말.
  • 전서 (田鼠) : 두더짓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9~18cm, 꼬리의 길이는 1~3cm이며 몸은 어두운 갈색 내지 검은 갈색이다. 앞뒤 다리는 짧으나 발바닥이 넓고 커서 삽 모양이며 발가락은 다섯 개씩이다. 귀와 코는 예민하나 눈은 퇴화하여 매우 작다. 땅속에 굴을 파고 살며 지렁이, 곤충의 애벌레 따위를 잡아먹는다.
  • 쥐서 (쥐鼠) : 한자 부수의 하나. '鼫', '鼯' 따위에 쓰인 '鼠'를 이른다.
  • 창서 (倉鼠) : 곳집에 있는 쥐.
  • 천서 (天鼠) : 박쥐목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쥐와 비슷하나 귀가 크고 앞다리가 날개처럼 변형되어 날아다닌다. 시각은 좋지 않으나 성대로부터 초음파를 내어 그 반사음을 귀에서 받아들여 거리와 방향을 안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데 동굴이나 나무 속 또는 삼림 등지에 산다. 전 세계에 18과 1000여 종이 분포한다.
  • 청서 (靑鼠) : 다람쥣과의 하나. 몸빛은 잿빛 갈색이며 네 다리와 귀의 긴 털은 검은색이다. 종자, 과실, 나뭇잎 따위를 먹고 가을에는 땅속에 먹이를 저장한다. 임신 기간은 35일이며 한 배에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시베리아, 유럽,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초서 (貂鼠) : 족제빗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며, 짙은 갈색과 붉은 잿빛의 털이 섞여 나며 가슴은 담황색이다. 새, 쥐 따위를 잡아먹는다. 유럽과 서남아시아에 분포한다.
  • 측서 (廁鼠) : 뒷간의 쥐라는 뜻으로, 지위를 얻지 못한 사람을 이르는 말.
  • 포서 (捕鼠) : 쥐를 잡음.
  • 해서 (海鼠) : 해삼강의 동물을 일상적으로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은 부드럽고 오이 모양으로 온몸에 오톨도톨한 돌기가 많이 나 있으며, 검푸른 갈색 또는 검붉은 갈색이다. 살은 날로 먹고 말린 것은 요리에 쓰며 내장으로는 젓을 담근다. 한국, 일본 등지의 바다에 분포한다.
  • 향서 (香鼠) : 땃쥣과의 하나. 생쥐와 비슷하나 몸의 길이는 13cm, 꼬리는 7c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털은 부드럽고 주둥이는 뾰족하다. 눈이 작고 옆구리에 사향 비슷한 악취를 내는 샘이 있어 고양이나 뱀이 싫어한다. 밤에 인가 주위의 곤충이나 지렁이, 개구리 따위를 잡아먹는데 4~10월에 한 배에 2~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아프리카 북부, 아라비아,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혜서 (鼷鼠) : 쥣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6~10cm, 꼬리의 길이는 5~10cm이다. 야생종은 몸 윗면이 잿빛을 띤 갈색이다. 인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검은 회색, 다색, 검은색 따위이고 몸 아랫면도 희지 않다. 귀가 크고 위턱의 앞니 뒷면에 점각이 있는데 위턱 제1어금니에 두 개의 돌기가 있다. 한 배에 3~8마리의 새끼를 한 해에 네 번 정도 낳는다. 유전학, 의학, 생리학 따위 여러 가지 실험용이나 애완용으로 기르며 야생종은 극지방을 제외한 전 세계에 분포한다.
  • 화서 (火鼠) : 상상 속의 동물. 남방의 화산 속에 살며, 그 털은 화취를 만드는 데 쓰인다고 한다.
  • 황서 (黃鼠) : 족제빗과의 동물. 수컷은 28~40cm, 암컷은 16~32cm이다. 몸은 누런 갈색이며 입술과 턱은 흰색, 주둥이 끝은 검은 갈색이다. 네 다리는 짧고 꼬리는 굵으며 길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항문샘에서 악취를 낸다. 털가죽은 방한용 옷에 쓰고 꼬리털로는 붓을 만든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흑서 (黑鼠) : 털의 빛깔이 검은 쥐.
  • 금해서 (金海鼠) : 광삼과의 극피동물. 몸은 15~20cm이고 해삼과 비슷하며, 회갈색에 갈색 무늬가 있다. 끝에는 열 개의 촉수가 있고 중국요리에 쓴다. 얕은 바다에 사는데 한국,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 백서피 (白鼠皮) : 흰쥐의 털가죽.
  • 백초서 (白貂鼠) : 족제빗과의 포유류. 몸의 길이는 40~54cm, 꼬리의 길이는 25~32cm이다. 담비의 일종으로 몸빛은 회갈색 또는 황갈색이며 가슴이 희고 꼬리가 매우 길다. 유럽에 분포한다.
  • 살서제 (殺鼠劑) : 쥐를 죽이는 데에 쓰는 독약. 황린(黃燐), 아비소산, 탈륨, 바륨 따위의 무기 염류를 쓴다.
  • 서교증 (鼠咬症) : '쥐물림병'의 전 용어. (쥐물림병: 쥐에 물렸을 때에 스피로헤타가 몸 안에 침범하여 일으키는 병. 약 2~3주일의 잠복기를 거쳐 물린 자리가 붓고 아프기 시작하여 떨리고 열이 나며, 살갗에 발진이 돋고 림프관이 부으며 압통을 느낀다.)
  • 서국초 (鼠麴草) :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15~40cm이고 전체가 흰 솜털로 덮여 있으며, 잎은 어긋나고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여름에 노란 두상화가 산방(繖房) 화서로 달리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잎과 어린싹은 떡을 해 먹는다. 산과 들에 저절로 나는데 동부 아시아에 널리 분포한다.
  • 서리자 (鼠李子) : '갈매'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하제(下劑)로 쓰인다. (갈매: 갈매나무의 열매. 팥알만 한 크기로, 둥글고 빛이 검다. 한약재로 쓴다.)
  • 서리피 (鼠李皮) : 갈매나무의 껍질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열을 내리고 습(濕)을 없애며 설사하게 하는 데 쓴다.
  • 서목태 (鼠目太) : 콩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 끝에 세 개의 작은 잎이 달린다. 8~9월에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협과(莢果)로 꼬투리가 편평하다. 콩나물용으로 재배하고 경상, 전라에 분포한다.
  • 서미초 (鼠尾草) :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잎은 홑잎 또는 겹잎이다. 여름에 연한 자주색 꽃이 줄기 끝에서 윤산(輪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민간에서는 줄기와 잎을 지사제(止瀉劑)로 쓴다. 산지(山地)에 자라는데,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 분포한다.
  • 서생원 (鼠生員) : '쥐'를 의인화하여 속되게 이르는 말. (쥐: 쥣과의 포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쥣과의 하나. 몸집이 크며, 대개 등 쪽은 갈색이고 몸 아래쪽과 발은 잿빛을 띤 흰색이다. 귀는 짧고 두껍다. 야행성으로 하수구나 인가의 마루 밑 등지에 살며 전 세계에 분포한다.)
  • 서수필 (鼠鬚筆) : 쥐의 수염으로 만든 붓.
  • 서옥설 (鼠獄說) : 조선 후기의 한문 우화 소설. 한 마리의 쥐가 그의 무리들을 이끌고 쌀 창고에 들어가 배불리 먹고 지내다가 창신(倉神)에게 발각되어 국문에 처하자, 여러 새와 짐승들의 짓이라고 무죄를 주장하여 결국 목을 베이고 죽는다는 내용으로, 인간 사회의 소송 사건과 자신의 죄를 남에게 전가하려는 교활하고도 비굴한 인간들의 행동을 신랄하게 풍자한 작품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서옹전 (鼠翁傳) : 조선 후기의 한글 우화 소설. 게으름뱅이 다람쥐가 부자인 쥐에게 구걸하러 갔다가 거절당하자 그를 관가에 무고하였으나, 오히려 쥐의 결백이 밝혀짐으로써 처벌을 받는다는 내용으로, 게으르고 일하지 않는 사람을 징계한 작품이다.
  • 서재목 (鼠梓木) : 물푸레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3~5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또는 버들잎 모양이다. 6월에 깔때기 모양의 흰 꽃이 복총상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쥐똥같이 생겼으며 11월에 까맣게 익는다. 정원수로 재배한다. 산기슭에서 자라는데 한국 남부,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서점자 (鼠黏子) : 우엉의 씨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열을 내리고 독을 푸는 작용을 하여 인후염, 홍역 초기, 해수(咳嗽) 따위에 쓰인다.
  • 서혜관 (鼠蹊管) : '샅굴'의 전 용어. (샅굴: 아랫배의 벽을 이루는 근육 층 사이에 남자에게는 정삭, 여자에게는 자궁 원인대가 놓여 있는 길.)
  • 서혜부 (鼠蹊部) : '샅굴부위'의 전 용어. (샅굴 부위: 배의 앞부분을 아홉 부위로 나눌 때 맨 아래쪽에 샅굴이 있는 부위. 대개 허리띠를 걸치는 곳에서 만져지는 뼈에서 가로선을 긋고 샅고랑의 중간을 지나는 수직선을 그었을 때 두 선과 샅고랑 사이 부분에 해당한다.)
  • 서혜샘 (鼠蹊샘) : '샅고랑림프샘'의 전 용어. (샅고랑 림프샘: 샅고랑 바로 아래에 무리 지어 있는 림프샘. 근막 표면 쪽에 많이 있고 깊은 쪽에 몇 개가 있다.)
  • 서혜선 (鼠蹊腺) : '샅고랑림프샘'의 전 용어. (샅고랑 림프샘: 샅고랑 바로 아래에 무리 지어 있는 림프샘. 근막 표면 쪽에 많이 있고 깊은 쪽에 몇 개가 있다.)
  • 서호필 (鼠毫筆) : 쥐의 털로 만든 붓.
  • 서화희 (鼠火戲) : 정월 대보름의 전날에 논둑이나 밭둑에 불을 붙이고 돌아다니며 노는 놀이. 특히, 밤에 아이들이 기다란 막대기나 줄에 불을 달고 빙빙 돌리며 노는 것을 이른다.
  • 은서피 (銀鼠皮) : 변색족제비의 가죽.
  • 작서모 (雀鼠耗) : '모곡'을 달리 이르는 말. 관아에서 보관하는 환자(還子)를 참새와 쥐가 먹어서 생긴 손실을 메우는 것이라 하여 생긴 말이다. (모곡: 환자(還子)를 받을 때, 곡식을 쌓아 둘 동안 축이 날 것을 미리 셈하여 한 섬에 몇 되씩 덧붙여 받던 곡식.)
  • 전서피 (田鼠皮) : 두더지 껍질.
  • 천축서 (天竺鼠) : 기니피그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고 쥐와 비슷하나 주둥이와 꼬리가 짧고 귀는 둥글고 짧다. 몸의 색깔은 검은색, 흰색, 누런 갈색, 붉은 갈색 따위 여러 가지이다. 페루가 원산지이며 생물학, 의학의 실험동물로 널리 쓰인다. 애완용으로 기르며, 속칭으로 '모르모트'라고도 한다. (모르모트: '기니피그'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기니피그: 기니피그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25cm 정도이고 쥐와 비슷하나 주둥이와 꼬리가 짧고 귀는 둥글고 짧다. 몸의 색깔은 검은색, 흰색, 누런 갈색, 붉은 갈색 따위 여러 가지이다. 페루가 원산지이며 생물학, 의학의 실험동물로 널리 쓰인다. 애완용으로 기르며, 속칭으로 '모르모트'라고도 한다. (모르모트: '기니피그'를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청서모 (靑鼠毛) : '청설모'의 원말. (청설모: 다람쥣과의 하나. 몸빛은 잿빛 갈색이며 네 다리와 귀의 긴 털은 검은색이다. 종자, 과실, 나뭇잎 따위를 먹고 가을에는 땅속에 먹이를 저장한다. 임신 기간은 35일이며 한 배에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시베리아, 유럽,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날다람쥐 따위의 털. 붓을 만드는 데 많이 쓴다.)
  • 청서피 (靑鼠皮) : 날다람쥐나 하늘다람쥐의 가죽.
  • 청설모 (靑鼠毛) : 다람쥣과의 하나. 몸빛은 잿빛 갈색이며 네 다리와 귀의 긴 털은 검은색이다. 종자, 과실, 나뭇잎 따위를 먹고 가을에는 땅속에 먹이를 저장한다. 임신 기간은 35일이며 한 배에 5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시베리아, 유럽,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초서피 (貂鼠皮) : 유럽소나무담비의 털가죽. 털의 밑동이 푸른빛을 띤 것으로 담비의 털가죽 가운데 중길로서 잘 다음으로 질이 좋다.
  • 호서배 (狐鼠輩) : 여우와 쥐의 무리라는 뜻으로, 간사하고 못된 사람이나 무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서랑 (黃鼠狼) : 족제빗과의 동물. 수컷은 28~40cm, 암컷은 16~32cm이다. 몸은 누런 갈색이며 입술과 턱은 흰색, 주둥이 끝은 검은 갈색이다. 네 다리는 짧고 꼬리는 굵으며 길다. 적에게 공격을 받으면 항문샘에서 악취를 낸다. 털가죽은 방한용 옷에 쓰고 꼬리털로는 붓을 만든다.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고추부서 (孤雛腐鼠) : 외로운 병아리와 썩은 쥐라는 뜻으로, 미천한 사람이나 천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서하다 (驅鼠하다) : 쥐를 잡아 없애다.
  • 궁서막추 (窮鼠莫追) : 피할 곳 없는 도적을 쫓지 말라는 뜻으로, 곤란한 지경에 있는 사람을 모질게 다루면 해를 입으니 건드리지 말라는 말.
  • 궁서설묘 (窮鼠齧猫/窮鼠囓猫) :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는 뜻으로, 궁지에 몰리면 약자라도 강자에게 필사적으로 반항함을 이르는 말.
  • 살서하다 (殺鼠하다) : 쥐약이나 쥐덫을 써서 쥐를 잡아 죽이다.
  • 서간충비 (鼠肝蟲臂) : 쥐의 간과 벌레의 팔이라는 뜻으로, 쓸모없고 하찮은 사람이나 물건을 이르는 말.
  • 서동지전 (鼠同知傳) : 조선 후기의 한글 우화 소설. 게으름뱅이 다람쥐가 부자인 쥐에게 구걸하러 갔다가 거절당하자 그를 관가에 무고하였으나, 오히려 쥐의 결백이 밝혀짐으로써 처벌을 받는다는 내용으로, 게으르고 일하지 않는 사람을 징계한 작품이다.
  • 서절구투 (鼠竊狗偸) : 쥐나 개처럼 몰래 물건을 훔친다는 뜻으로, '좀도둑'을 이르는 말. (좀도둑: 자질구레한 물건을 훔치는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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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答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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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答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5개

  • 답 (答) : 질문이나 의문을 풀이함. 또는 그런 것.
  • 결답 (決答) : 결단하여 대답함.
  • 구답 (口答) : 말로 대답함.
  • 답간 (答簡) : 회답하는 편지를 보냄. 또는 그 편지.
  • 답글 (答글) : 인터넷에 오른 질문에 대하여 답변하는 글.
  • 답례 (答禮) : 말, 동작, 물건 따위로 남에게서 받은 예(禮)를 도로 갚음. 또는 그 예.
  • 답문 (答問) : 물음에 대답함.
  • 답방 (答訪) : 다른 사람의 방문에 대한 답례로 방문함. 또는 그런 방문.
  • 답배 (答拜) : 절을 받고 그 답례로 절을 함. 또는 그렇게 하는 절.
  • 답배 (答배) : 신분이 낮은 사람에게 답장을 보냄. 또는 그 답장.
  • 답배 (答杯) : 술잔을 받고 그에 대한 답례로 술잔을 건넴. 또는 그렇게 건네는 술잔.
  • 답변 (答辯) : 물음에 대하여 밝혀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답보 (答報) : 응답으로 보고함. 또는 그런 보고.
  • 답사 (答謝) : 보답으로 사례를 함. 또는 그 사례.
  • 답사 (答賜) : 진상(進上)한 물건에 대하여 그 답례로 물건값을 주던 일.
  • 답사 (答辭) : 회답을 함. 또는 그런 말.
  • 답새 (答賽) : 신령이나 부처에게 보답하기 위하여 제사를 지냄. 또는 그 제사.
  • 답서 (答書) : 회답하는 편지를 보냄. 또는 그 편지.
  • 답수 (答酬) : 묻는 말에 대답함.
  • 답신 (答申) : 상부나 상사의 물음에 대하여 의견이나 사실을 진술하여 보고함. 또는 그런 보고.
  • 답신 (答信) : 회답으로 통신이나 서신을 보냄. 또는 그 통신이나 서신.
  • 답안 (答案) : 문제의 해답. 또는 그 해답을 쓴 것.
  • 답언 (答言) : 대답으로 말함. 또는 그렇게 하는 말.
  • 답읍 (答揖) : 답례로 두 손을 마주 잡고 서서 허리를 굽혀 공손히 절함. 또는 그런 절.
  • 답응 (答應) : 부름이나 물음에 응하여 답함.
  • 답장 (答狀) : 회답하는 편지를 보냄. 또는 그 편지.
  • 답전 (答電) : 전보로 회답함. 또는 그 전보.
  • 답절 (答절) : 절을 받고 그 답례로 절을 함. 또는 그렇게 하는 절.
  • 답조 (答弔) : 답하여 곡을 함.
  • 답지 (答紙) : 문제의 해답을 쓰는 종이.
  • 답찰 (答札) : 회답하는 편지를 보냄. 또는 그 편지.
  • 답통 (答通) : 여러 사람에게 알리는 통지문에 대하여 회답함. 또는 그런 회답.
  • 답포 (答砲) : 외국 군함으로부터 받은 예포(禮砲)에 대한 답례로 군함이나 포대(砲臺)에서 예포를 발사함. 또는 그렇게 발사하는 예포.
  • 답향 (答香) : 자기를 위하여 향을 피워 준 사람에게 향을 피워 답함. 또는 그런 일.
  • 대답 (對答) : 상대가 묻거나 요구하는 것에 대하여 해답이나 제 뜻을 말함. 또는 그런 말.
  • 만답 (漫答) : 별로 생각하지 아니하고 함부로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명답 (名答) : 질문의 의도에 꼭 맞게 잘한 대답.
  • 명답 (明答) : 분명하게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문답 (問答) : 물음과 대답. 또는 서로 묻고 대답함.
  • 문답 (文答) : 글로 하는 회답(回答).
  • 보답 (報答) : 남의 호의나 은혜를 갚음.
  • 복답 (復答) : 대답을 함. 또는 그 대답.
  • 봉답 (奉答) : 웃어른에게 공손히 대답함.
  • 부답 (不答) : 대답하지 아니함.
  • 비답 (批答) : 임금이 상주문의 말미에 적는 가부의 대답.
  • 상답 (上答) :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대답이나 회답을 함. 또는 그런 대답이나 회답.
  • 속답 (速答) : 빨리 대답하거나 해답함. 또는 그런 대답이나 해답.
  • 수답 (酬答) : 묻는 말에 대답함.
  • 오답 (誤答) : 잘못된 대답을 함. 또는 그 대답.
  • 우답 (愚答) : 어리석은 대답. 또는 엉뚱한 대답.
  • 위답 (僞答) : 거짓으로 하는 답변.
  • 응답 (應答) : 자극에 대하여 유기체가 하는 행동.
  • 자답 (自答) : 스스로 자기에게 물은 것에 대하여 스스로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장답 (狀答) : 장계(狀啓)를 보내어 아룀.
  • 정답 (正答) : 옳은 답.
  • 즉답 (卽答) : 그 자리에서 당장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증답 (贈答) : 선물이나 시가(詩歌), 편지 따위를 서로 주고받음.
  • 직답 (直答) : 다른 사람을 거치지 아니하고 직접 대답함.
  • 진답 (珍答) : 진기한 대답.
  • 칙답 (勅答) : 임금이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쾌답 (快答) : 시원스러운 대답.
  • 표답 (表答) : 결과로 나타남.
  • 필답 (筆答) : 글로 써서 대답함.
  • 하답 (下答) :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대답이나 회답을 함. 또는 그 대답이나 회답을 아랫사람이 높여 이르는 말.
  • 함답 (緘答) : 공문에 대한 회답.
  • 해답 (解答) : 질문이나 의문을 풀이함. 또는 그런 것.
  • 현답 (賢答) : 현명한 대답.
  • 화답 (和答) : 시(詩)나 노래에 응하여 대답함.
  • 확답 (確答) : 확실하게 대답함. 또는 그런 대답.
  • 회답 (回答) : 물음이나 편지 따위에 반응함. 또는 그런 반응.
  • 희답 (戲答) : 익살맞고 실없는 대답.
  • 겉대답 (겉對答) : 건성으로 하는 대답.
  • 교답마 (喬答摩/驕答摩) : 인도의 석가(釋迦) 종족의 성(姓).
  • 교답미 (喬答彌) : 석가모니의 이모(姨母). 마야 부인이 석가모니를 낳은 지 7일 만에 죽었으므로, 이 부인이 석가모니를 길렀다.
  • 구답마 (瞿答摩) : 인도의 석가(釋迦) 종족의 성(姓).
  • 군대답 (군對答) : 하지 않아도 될 때 필요 없이 하는 대답.
  • 긴대답 (긴對答) : '예' 소리를 길게 내어 대답함.
  • 눈대답 (눈對答) : 눈으로 하는 대답.
  • 단답형 (單答型) : 필기시험 문제 형식의 하나. 간단한 단어ㆍ구ㆍ절(節)ㆍ문장 등으로 답을 적도록 하는 형식이다.
  • 답랍고 (答臘鼓) : 중국 수나라ㆍ당나라 때에 사용하던, 가죽을 문질러서 소리를 내는 북. 고차 지방과 인도의 춤음악에 쓰였다.
  • 답례품 (答禮品) : 감사의 표시로 주는 물건.
  • 답변서 (答辯書) : 형사 소송에서, 항소인이 제출한 항소 이유서 따위에 대응하여 상대편이 제출하는 문서.
  • 답변석 (答辯席) : 답변을 하는 사람이 위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
  • 답변자 (答辯者) : 묻는 말에 대하여 밝혀 답하는 사람.
  • 답신서 (答申書) : 관청 따위에서 묻는 물음에 대하여 답신하는 문서.
  • 답신안 (答申案) : 문의한 사항에 대하여 답신하는 안건.
  • 답안지 (答案紙) : 문제의 해답을 쓰는 종이.
  • 답인사 (答人事) : 말, 동작, 물건 따위로 남에게서 받은 예(禮)를 도로 갚음. 또는 그 예.
  • 답전갈 (答傳喝) : 사람을 시켜서 대답을 전함. 또는 그 대답.
  • 답조회 (答照會) : 무엇을 묻는 공문에 대하여 답을 함. 또는 그 답.
  • 답하다 (答하다) : 부르는 말에 응하여 어떤 말을 하다.
  • 대답질 (對答질) : 말대답하는 짓이나 행동.
  • 말대답 (말對答) : 손윗사람의 말에 반대한다는 뜻의 이유를 붙이어 말함. 또는 그런 대답.
  • 명답변 (名答辯) : 질문의 의도에 꼭 맞게 잘한 대답.
  • 명답안 (名答案) : 질문자의 의도에 맞게 잘 작성한 답안.
  • 무응답 (無應答) : 응답이 없음. 또는 응답을 하지 않음.
  • 문답법 (問答法) : 대화법의 첫 단계. 지식을 갖고 있는 자가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에게 자신이 어떠한 것에 대하여 모르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깨달을 때까지 어려운 단계의 질문에서 쉬운 단계의 질문으로 계속해서 물어 가는 방법이다.
  • 문답식 (問答式) : 서로 묻고 대답하는 방식.
  • 문답조 (問答調) : 묻고 대답하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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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差에 관한 단어는 모두 603개

한자 差에 관한 단어는 모두 60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差에 관한 단어는 모두 603개

  • 차 (差) : 둘 이상의 사물을 견주었을 때에, 서로 다르게 나타나는 수준이나 정도.
  • 감차 (減差) : 병세가 점차로 나아짐. 또는 그 차도.
  • 개차 (改差) : 벼슬아치를 갈던 일.
  • 격차 (格差) : 가격이나 자격, 품등 따위의 서로 다른 정도.
  • 격차 (隔差) : 빈부, 임금, 기술 수준 따위가 서로 벌어져 다른 정도.
  • 견차 (甄差) : 조선 시대에, 나이가 많아 벼슬에서 물러난 사람을 다시 불러 벼슬을 맡기던 일.
  • 경차 (傾差) : 자침(磁針)이 표시하는 방향과 수평면이 이루는 각도.
  • 경차 (經差) : 두 지점 사이의 경도의 차.
  • 계차 (啓差) : 임금에게 아뢰어 사무를 맡기던 일.
  • 계차 (階差) : 수열에서 연속하는 두 항의 차.
  • 공차 (公差) : 도량형기의 일정한 표준과 실제와의 차이를 법률에서 허용하는 범위.
  • 공차 (公差) : 관청에서 보내던 벼슬아치나 사자(使者).
  • 관차 (官差) : 관아에서 파견하던 군뢰(軍牢), 사령(使令) 따위의 아전.
  • 광차 (光差) : 천체(天體)에서 어떤 현상이 실제로 일어난 시각과 그것을 관측한 시각과의 차이. 빛이 천체에서 지구까지 오는 데 걸리는 시간과 같다.
  • 교차 (較差) : 최고와 최저의 차. 흔히 어떤 기간 동안 기온이나 강수량 따위를 관측한 값의 최대와 최소의 차를 이른다.
  • 교차 (交差) : 벼슬아치를 번갈아 임명함.
  • 궁차 (宮差) : 조선 시대에, 궁가(宮家)에서 파견되어 소작료를 징수하던 사람.
  • 귀차 (鬼差) : 귀신의 차사(差使).
  • 기차 (氣差) : 천체(天體)에서 오는 빛이 지구 대기층을 지나며 굴절하는 현상 때문에 생기는 천체의 겉보기 방향과 실제 방향과의 차이.
  • 낙차 (落差) : 두 가지 것 사이의 정도, 수준 따위의 차이.
  • 녹차 (錄差) : 임명할 사람의 이름을 대장에 올림.
  • 누차 (累差) : '누적오차'를 줄여 이르는 말. (누적 오차: 관측 수효가 늘어나도 그 크기가 0에 가까워지지 않는 오차.)
  • 단차 (單差) : 벼슬아치를 임명할 때에 자리에 합당한 한 사람만 추천하여 뽑던 일.
  • 당차 (當差) : 신분에 따라 노역을 달리 부과함. 또는 그런 형벌.
  • 대차 (大差) : 큰 차이.
  • 등차 (等差) : 대비 관계에서 나타나는 차이.
  • 맹차 (猛差) : 예전에, 용맹한 차사(差使) 관원을 이르던 말.
  • 발차 (發差) : 죄지은 사람을 잡아 오라고 사람을 보내던 일.
  • 별차 (別差) : 경상도의 동래와 초량의 시장(市場)에 보내던 일본어 통역.
  • 별차 (別差) : 별다른 차이.
  • 부차 (夫差) : 중국 춘추 시대 말기 오나라의 왕(B.C.?~B.C.473). 춘추 오패(五霸)의 한 사람으로, 아버지 합려(闔閭)가 월왕(越王) 구천(句踐)에게 패하여 죽자, 그 원수를 갚기 위하여 와신상담하다가 마침내 기원전 494년에 이를 이루었다. 뒤에 월나라 구천에게 패하여 자살하였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496~기원전 473년이다.
  • 분차 (分差) : 특정한 사람을 문관과 무관, 또는 문관과 음관(蔭官)으로 나누어 임명하던 인사 배정 방식.
  • 성차 (性差) : 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인 차이.
  • 세차 (歲差) : 천체의 작용에 의하여 지구 자전축의 방향이 조금씩 변하는 현상. 이 때문에 천구(天球)의 적도와 황도가 변하고, 그에 따라 춘분점이 해마다 조금씩 달라진다.
  • 소차 (小差) : 작은 차이. 또는 작은 차도.
  • 수차 (收差) : 한 점에서 나온 빛이 렌즈나 거울에 의하여 상(像)을 만들 때, 광선이 한 점에 완전히 모이지 아니하고 상이 흐려지거나 비뚤어지거나 굽거나 하는 현상. 예를 들면, 구면 수차ㆍ색 수차 따위가 있다.
  • 순차 (順差) :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커져 가는 차이.
  • 승차 (承差) : 임금의 지시를 받아 지방으로 파견됨.
  • 승차 (勝差) : 리그전으로 치러지는 시합 따위에서 이기고 진 경기 수의 차.
  • 승차 (陞差) : 한 관청 안에서 윗자리의 벼슬로 오름.
  • 시차 (時差) : 경제 활동에 어떤 자극이 주어졌을 때에, 이에 대한 반응이 나타나기까지의 시간적 지체.
  • 시차 (時差) : 세계 표준시를 기준으로 하여 정한 세계 각 지역의 시간 차이.
  • 시차 (視差) : 하나의 물체를 서로 다른 두 지점에서 보았을 때 방향의 차이.
  • 실차 (實差) : 나라에 중대한 일이 있을 때에 임시로 두던 차비관으로 임명된 사람.
  • 압차 (押差) : 죄인을 압송하던 차사(差使).
  • 역차 (逆差) :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적어져 가는 차이.
  • 연차 (年差) : 달의 운행이 일정하지 아니한 현상. 지구의 궤도가 타원 모양이기 때문에 태양과 달의 거리는 1년을 주기로 변하며, 그 결과 달에 미치는 태양의 인력이 1년을 주기로 변하기 때문에 일어난다.
  • 예차 (預差) : 유사시에 쓸 차비관을 미리 정하던 일.
  • 오차 (誤差) : 참값과 근삿값과의 차이.
  • 월차 (月差) : 태양의 인력으로 달의 공전 운동에 나타나는 주기적인 오차(誤差). 이 때문에 달의 위치가 삭(朔)에서 망(望)까지는 평균 위치보다 뒤에 있고 망에서 삭까지는 평균 위치보다 앞에 있다.
  • 윤차 (輪差) : 벼슬을 돌려 가며 차례로 시킴.
  • 의차 (擬差) : 벼슬아치의 후보자로 세 사람을 천거하여 임명하던 일.
  • 자차 (磁差) : 항공기 내의 자기장이 지구의 자기장에 상호 작용 하면서 발생하는 나침반의 오차.
  • 장차 (長差) : 행성이나 위성의 궤도 위치와 모양이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현상.
  • 장차 (將差) : 고을 원이나 감사(監司)가 심부름으로 보내던 사람.
  • 전차 (塡差) : 비어 있는 벼슬자리에 관리를 임명하여 채우던 일.
  • 점차 (點差) : 점수의 차이.
  • 정차 (艇差) : 보트 경주에서, 보트와 보트 사이의 거리를 이르는 말.
  • 정차 (定差) : 수열에서 연속하는 두 항의 차.
  • 조차 (潮差) : 밀물과 썰물 때의 수위(水位)의 차.
  • 종차 (種差) : 한 유개념 속의 어떤 종개념이 다른 종개념과 구별되는 요소. 이를테면 동물에 속하는 사람이 다른 동물과 비교할 때 이성적이며 언어를 가졌다는 차이 따위이다.
  • 주차 (奏差) : 고려 시대에, 중서문하성에 속한 구실아치.
  • 차감 (差減) : 비교하여 덜어 냄. 또는 비교하여 줄어든 차이.
  • 차견 (差遣) : 사람을 시켜서 보냄.
  • 차경 (差境) : 병의 차도가 있는 형편.
  • 차관 (差官) : 예전에, 어떤 일을 맡아보게 하려고 벼슬아치를 임명하던 일.
  • 차금 (差金) : 어떤 액수에서 덜어 내고 남은 돈.
  • 차대 (差代) : 빈자리에 후임자를 뽑아서 채우던 일.
  • 차도 (差度/瘥度) : 병이 조금씩 나아 가는 정도.
  • 차동 (差動) : 기계 따위가 움직이는 과정에서 그 빠르기가 저절로 달라지는 운동.
  • 차등 (差等) : 고르거나 가지런하지 않고 차별이 있음. 또는 그렇게 대함.
  • 차배 (差配) : 각각 구별하여 다룸.
  • 차별 (差別) : 둘 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함.
  • 차복 (差復/瘥復) : 병이 나아서 회복됨.
  • 차분 (差分) : 수열에서 연속하는 두 항의 차.
  • 차비 (差備) : 특별한 사무를 맡기려고 임시로 벼슬을 임명하던 일.
  • 차사 (差使) : 임금이 중요한 임무를 위하여 파견하던 임시 벼슬. 또는 그런 벼슬아치.
  • 차손 (差損) : 매매의 결과나 가격, 환시세의 변동이나 개정으로 말미암아 생긴 손해. 또는 그 손해의 액수.
  • 차송 (差送) : 사람을 시켜서 보냄.
  • 차수 (差數) : 차가 생긴 수.
  • 차승 (差勝) : '차승하다'의 어근. (차승하다: 이전에 비하여 조금 낫다.)
  • 차식 (差食) : 교도소나 구치소에 갇혀 있는 사람에게 음식을 들여보냄. 또는 그 음식.
  • 차압 (差押) : → 압류. (압류: 민사 소송법에서, 집행 기관에 의하여 채무자의 특정 재산에 대한 처분이 제한되는 강제 집행. 이에 의하여 채무자는 압류 재산에 대한 처분권을 상실하며 처분권은 국가에 이전된다.)
  • 차액 (差額) : 어떤 액수에서 다른 어떤 액수를 제하고 남은 나머지 액수.
  • 차역 (差役) : 토목, 건축 따위의 수고로운 일을 시킴.
  • 차오 (差誤) : 틀리거나 잘못됨.
  • 차완 (差緩) : '차완하다'의 어근. (차완하다: 조금 느슨하다., 조금 늦다.)
  • 차왜 (差倭) : 조선 시대에, 일본에서 조선에 보내던 사신. 대차왜(大差倭), 별차왜(別差倭), 재판차왜(裁判差倭) 따위가 있었다.
  • 차원 (差員) : 어떤 임무를 맡겨 다른 곳에 파견하던 벼슬아치.
  • 차위 (差委) : 관명(官命)으로 임무를 주어서 보냄.
  • 차이 (差異) : 서로 같지 아니하고 다름. 또는 그런 정도나 상태.
  • 차익 (差益) : 매매의 결과나 가격, 환시세의 개정이나 변동 따위로 생기는 이익. 또는 그 이익의 액수.
  • 차인 (差人) : '차인꾼'의 준말. (차인꾼: 임시 심부름꾼으로 부리는 사람.)
  • 차임 (差任) : 벼슬아치를 임명하던 일.
  • 차입 (差入) : 교도소나 구치소에 갇힌 사람에게 음식, 의복, 돈 따위를 들여보냄. 또는 그 물건.
  • 차점 (差占) : 하급 관청 직원을 상급 관청에서 빼내어 일을 시킴.
  • 차접 (差帖) : 구실아치 따위를 임명하던 사령장.
  • 차정 (差定) : 사무를 맡김.
  • 차제 (差祭) : 나라의 제사를 지내는 제관(祭官)으로 임명하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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