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8일 화요일

한자 婆에 관한 단어는 모두 77개

한자 婆에 관한 단어는 모두 7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婆에 관한 단어는 모두 77개

  • 각파 (脚婆) : 뜨거운 물을 넣어서 그 열기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기구. 쇠나 함석, 자기 따위로 만들며, 이불 속에 넣고 잔다.
  • 기파 (耆婆) : 고대 인도의 명의(名醫)(?~?). 석가모니의 제자로 중국의 편작(扁鵲)에 견주어진다.
  • 노파 (老婆) : 늙은 여자.
  • 매파 (媒婆) : 혼인을 중매하는 할멈.
  • 빈파 (頻婆) : 사과나무의 열매.
  • 사바 (娑婆) : 괴로움이 많은 인간 세계. 석가모니불이 교화하는 세계를 이른다.
  • 사파 (師婆) : 여자 무당.
  • 사파 (娑婆) : 괴로움이 많은 인간 세계. 석가모니불이 교화하는 세계를 이른다.
  • 산파 (産婆) : 어떤 일을 실현하기 위해서 잘 주선하여 이루어지도록 힘쓰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습파 (濕婆) : '시바'의 음역어. (시바: 힌두교의 세 주신(主神) 가운데 하나. 파괴와 생식의 신으로, 네 개의 팔, 네 개의 얼굴, 그리고 과거ㆍ현재ㆍ미래를 투시하는 세 개의 눈이 있으며, 이마에 반달을 붙이고 목에 뱀과 송장의 뼈를 감은 모습을 하고 있다.)
  • 아파 (牙婆) : 방물을 팔러 다니는 여자.
  • 온파 (穩婆) : 아이를 낳을 때에, 아이를 받고 산모를 도와주는 일을 직업으로 하던 여자.
  • 점파 (占婆) : '짬파'의 음역어. (짬파: 2세기 말엽에 지금의 베트남 남부에 짬족이 세운 나라. 인도 문화의 영향을 받아 해상 교역으로 번영하였으나, 15세기 후반에 베트남에 정복되어 17세기 말엽에 망하였다.)
  • 점파 (占婆) : 점쟁이 노파.
  • 주파 (酒婆) : 술을 파는 늙은 여자.
  • 촌파 (村婆) : 시골에 사는 노파.
  • 탑파 (塔婆) : 석가모니의 사리나 유골을 모시거나 특별한 영지(靈地)를 나타내기 위하여, 또는 그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건축물. 본디는 석가모니의 사리를 묻고 그 위에 돌이나 흙을 높이 쌓은 무덤이나 묘(廟)였다. 깎은 돌이나 벽돌 따위로 층을 지어 쌓으며, 3층 이상 홀수로 층을 올린다.
  • 탕파 (湯婆) : 뜨거운 물을 넣어서 그 열기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기구. 쇠나 함석, 자기 따위로 만들며, 이불 속에 넣고 잔다.
  • 파사 (婆娑) : '파사하다'의 어근. (파사하다: 춤추는 소매의 날림이 가볍다., 몸이 가냘프다., 세력이나 형세 따위가 쇠하여 약하다., 거문고 따위의 소리가 꺾임이 많다., 걸음이 힘없고 늘쩡늘쩡하다., 앉아 있는 자세가 편안하다.)
  • 파심 (婆心) : 필요 이상으로 남의 일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
  • 건달바 (乾闥婆) : 팔부중의 하나. 수미산 남쪽의 금강굴에 살며 제석천(帝釋天)의 아악(雅樂)을 맡아보는 신으로, 술과 고기를 먹지 않고 향(香)만 먹으며 공중으로 날아다닌다고 한다.
  • 노파심 (老婆心) : 필요 이상으로 남의 일을 걱정하고 염려하는 마음.
  • 바가바 (婆伽婆) : '석가모니'를 높여 이르는 말. (석가모니: 불교의 개조. 과거칠불의 일곱째 부처로,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이다. 기원전 624년에 지금의 네팔 지방의 카필라바스투성에서 슈도다나와 마야 부인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29세 때에 출가하여 35세에 득도하였다. 그 후 녹야원에서 다섯 수행자를 교화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단을 성립하였다. 45년 동안 인도 각지를 다니며 포교하다가 80세에 입적하였다.)
  • 바라문 (婆羅門) : '브라만'의 음역어. (브라만: 인도 카스트 제도에서 가장 높은 지위인 승려 계급.)
  • 비람바 (毘藍婆) : 우주 성립의 최초와 최후에 철위산 밖에서 불어온다고 하는 큰 폭풍.
  • 사바고 (娑婆苦) : 현세를 살아가면서 겪어야 할 많은 고통.
  • 사바하 (娑婆訶) : 원만한 성취라는 뜻으로, 진언의 끝에 붙여 그 내용이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말.
  • 산파법 (産婆法) :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가 대화에서 사용한 교수법. 문답을 주고받는 가운데 상대의 막연하고 불확실한 지식을 스스로의 힘으로 참되고 바른 개념으로 이끌어 내도록 하는 방법이다.
  • 산파술 (産婆術) : 해산, 임산부, 태아 따위를 다루는 기술.
  • 산파역 (産婆役) : 산파의 역할. 또는 그런 역할을 하는 사람.
  • 살바야 (薩婆若) : 모든 법을 깨닫는 슬기.
  • 상직파 (上直婆) : 집 안에서 부녀(婦女)의 시중을 드는 늙은 여자.
  • 솔도파 (率堵婆/窣堵婆) : '스투파'의 음역어. (스투파: 석가모니의 사리나 유골을 모시거나 특별한 영지(靈地)를 나타내기 위하여, 또는 그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건축물. 본디는 석가모니의 사리를 묻고 그 위에 돌이나 흙을 높이 쌓은 무덤이나 묘(廟)였다. 깎은 돌이나 벽돌 따위로 층을 지어 쌓으며, 3층 이상 홀수로 층을 올린다.)
  • 솔탑파 (率塔婆) : '스투파'의 음역어. (스투파: 석가모니의 사리나 유골을 모시거나 특별한 영지(靈地)를 나타내기 위하여, 또는 그 덕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건축물. 본디는 석가모니의 사리를 묻고 그 위에 돌이나 흙을 높이 쌓은 무덤이나 묘(廟)였다. 깎은 돌이나 벽돌 따위로 층을 지어 쌓으며, 3층 이상 홀수로 층을 올린다.)
  • 수생파 (收生婆) : '조산사'의 전 이름. (조산사: 해산을 돕거나 임산부와 신생아를 돌보는 일을 하는 사람.)
  • 아람바 (阿藍婆) : 몸에 바르면 시름과 악한 마음이 없어지고 즐거움을 얻게 된다는 약초.
  • 아축바 (阿閦婆) : 동방에 선쾌정토(善快淨土)를 세우고 설법하는 부처. 서방의 아미타불에 대비된다.
  • 아파파 (阿婆婆) : 팔한 지옥의 하나. 심한 추위로 혀가 굳어 단지 확확 하는 소리만을 낸다는 지옥이다.
  • 우바니 (優婆尼) : 불교를 믿고 삼귀(三歸), 오계(五戒)를 받은 세속의 여자.
  • 우바리 (優婆離) : '우팔리'의 음역어. (우팔리: 석가모니의 십대 제자 가운데 한 사람. 계율에 정통하여 '지율 제일(持律第一)'이라 일컬어졌다.)
  • 우바새 (優婆塞) : 속세에 있으면서 불교를 믿는 남자.
  • 우바이 (優婆夷) : 불교를 믿고 삼귀(三歸), 오계(五戒)를 받은 세속의 여자.
  • 제바품 (提婆品) : 법화경 28품 가운데 제12품. 석가모니가 옛날에 제바달다의 전신(前身)인 아사(阿私) 선인을 받들었던 일, 제바달다가 삼역죄(三逆罪)를 짓고 무간지옥에 떨어졌으나 뒤에 성불한 일, 그리고 8세의 용녀(龍女)가 문수보살의 교화로 현신 성불 한 일 따위가 기록되어 있다.
  • 졸로파 (拙老婆) : 되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5cm 정도이며 머리꼭지와 날개, 꽁지가 검다. 초식성으로 낙엽수림에서 겨울을 보낸다. 주로 유라시아 대륙의 북부에 분포한다.
  • 탈의파 (奪衣婆) : 저승으로 가는 도중의 삼도내에 있다는 귀신 할미. 저승으로 가는 사람의 옷을 벗기어서 현의옹(懸衣翁)과 함께 의령수(衣領樹)에 걸어 놓고 그 나뭇가지가 내려오는 모양을 보고, 죄의 경중(輕重)을 단다고 한다.
  • 탕파자 (湯婆子) : 뜨거운 물을 넣어서 그 열기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기구. 쇠나 함석, 자기 따위로 만들며, 이불 속에 넣고 잔다.
  • 파라가 (婆羅迦) : 오릿과의 물새. 몸의 길이는 40~45cm이고 부리는 짧고 끝에는 손톱 같은 돌기가 있다. 수컷의 뒷머리에는 긴 관모가 있고 날개 안의 깃털은 부채꼴같이 퍼져 있다. 여름 깃은 머리와 목이 회갈색, 등은 감람색, 가슴은 갈색 바탕에 흰 점이 있다. 여름에는 암수가 거의 같은 빛이나 겨울에는 수컷의 볼기와 목이 붉은 갈색, 가슴이 자주색이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327호.
  • 파라풍 (婆羅風) : '나병'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나병: 나병균(癩病菌)에 의하여 감염되는 만성 전염병. 피부에 살점이 불거져 나오거나 반점 같은 것이 생기고 그 부분의 지각(知覺)이 마비되며 눈썹이 빠지고 손발이나 얼굴이 변형되며 눈이 잘 보이지 않게 된다.)
  • 파부초 (婆婦草) : 백부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cm 이상이며, 잎은 돌려나고 달걀 모양이다. 7월에 엷은 녹색 꽃이 꽃줄기 끝에 1~2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9월에 익는다. 뿌리는 약용한다.
  • 파사왕 (婆娑王) : 신라의 제5대 왕(?~112). 성은 박(朴). 월성(月城)을 쌓아 백성을 옮겨 살게 하였으며 음집벌국(音汁伐國)을 정벌하고 여러 나라를 병합하여 국위를 떨쳤다. 재위 기간은 80~112년이다.
  • 판도파 (板堵婆) : 후세에 공양하기 위하여 묘의 뒤에 세우는, 꼭대기가 탑 모양으로 된 널판. 브라흐미 문자나 경문(經文)을 써넣었다.
  • 호호파 (虎虎婆) : 팔한 지옥의 하나. 심한 추위의 고통으로 오직 호호하는 신음 소리만이 나온다는 지옥.
  • 확확파 (臛臛婆) : 팔한 지옥의 하나. 심한 추위로 혀가 굳어 단지 확확 하는 소리만을 낸다는 지옥이다.
  • 건달바성 (乾闥婆城) : 실체는 없이 공중에 나타나는 성곽. 건달바가 만든 성이라는 뜻이다.
  • 건달바왕 (乾闥婆王) : 팔부중의 하나. 수미산 남쪽의 금강굴에 살며 제석천(帝釋天)의 아악(雅樂)을 맡아보는 신으로, 술과 고기를 먹지 않고 향(香)만 먹으며 공중으로 날아다닌다고 한다.
  • 노파쟁이 (老婆쟁이) : '노파'를 낮잡아 이르는 말. (노파: 늙은 여자.)
  • 마파두부 (麻婆豆腐) : 중국요리의 하나. 두부와 다진 고기에다 된장, 조미료 따위를 넣고 볶아 만든다.
  • 바라문교 (婆羅門敎) : 불교에 앞서 고대 인도에서 경전인 베다의 신앙을 중심으로 발달한 종교. 우주의 본체 곧 범천(梵天)을 중심으로 하여 희생을 중요시하며 난행고행과 조행(操行) 결백을 으뜸으로 삼는다.
  • 바라문천 (婆羅門天) : 색계(色界) 초선천(初禪天)의 우두머리. 제석천(帝釋天)과 함께 부처를 좌우에서 모시는 불법 수호의 신이다.
  • 바라문행 (婆羅門行) : 승려의 건방지고 거친 행동.
  • 비바시불 (毘婆尸佛) : 과거칠불의 첫째 부처. 인간의 수명이 8만 4천 살 때 난 부처. 파파라(波波羅)나무 아래에서 성불하여 세 차례 설법하여 34만 8천의 제자를 제도하였다.
  • 빈파사라 (頻婆娑羅) : '빔비사라'의 음역어. (빔비사라: 기원전 6세기 후반경 마가다국의 왕(?~?). 석가모니의 출가를 말렸으나 후에는 자신도 불교에 귀의하여 죽림정사를 세웠다.)
  • 사바세계 (娑婆世界) : 괴로움이 많은 인간 세계. 석가모니불이 교화하는 세계를 이른다.
  • 사바전광 (娑婆電光) : 덧없고 무상한 이 세상을 번개에 비유하여, 인생이 눈 깜박할 사이임을 이르는 말.
  • 아축바불 (阿閦婆佛) : 동방에 선쾌정토(善快淨土)를 세우고 설법하는 부처. 서방의 아미타불에 대비된다.
  • 제바달다 (提婆達多) : '데바닷타'의 음역어. (데바닷타: 석가모니의 사촌동생(?~?). 출가하여 석가모니의 제자가 되었다가 뒤에 이반(離反)하여 불교 교단에 대항하였다고 한다.)
  • 조파달다 (調婆達多) : '데바닷타'의 음역어. (데바닷타: 석가모니의 사촌동생(?~?). 출가하여 석가모니의 제자가 되었다가 뒤에 이반(離反)하여 불교 교단에 대항하였다고 한다.)
  • 파사사다 (婆舍斯多) : 석가모니의 제25대 제자. 인도의 게빈국 사람이며 성은 바라문이다. 사자비구의 의발(衣鉢)을 받았고, 불여밀다에게 불법을 전한 고승이다.
  • 파사하다 (婆娑하다) : 춤추는 소매의 날림이 가볍다.
  • 대비바사론 (大毘婆娑論) : 불교의 소승론부에 속하는 불서(佛書). 불멸 후 400년경에 카니슈카왕이 500성자를 모아 삼장(三藏)을 결집시켰을 때에 가다연니자의 발지론(發智論)을 주석한 책으로 중국 당나라 현장(玄奘)의 한역(漢譯)이 있다. 200권.
  • 아바바지옥 (阿婆婆地獄) : 혹심한 추위로 혀가 굳어 확확 소리만을 내게 되는 지옥.
  • 우바니사토 (優婆尼沙土) : '우파니샤드'의 음역어. (우파니샤드: 기원전 3세기에 만들어져 힌두교의 철학 사상을 나타내는 일군의 성전. 인도의 철학과 종교 사상의 원천을 이루며 사람ㆍ신ㆍ우주의 이치를 밝힌 것으로, 우주적 실체인 브라만과 인간 내면의 자아인 아트만의 궁극적 일치를 주장한다.)
  • 제바달다품 (提婆達多品) : 법화경 28품 가운데 제12품. 석가모니가 옛날에 제바달다의 전신(前身)인 아사(阿私) 선인을 받들었던 일, 제바달다가 삼역죄(三逆罪)를 짓고 무간지옥에 떨어졌으나 뒤에 성불한 일, 그리고 8세의 용녀(龍女)가 문수보살의 교화로 현신 성불 한 일 따위가 기록되어 있다.
  • 찬기파랑가 (讚耆婆郞歌) : 신라 경덕왕 때 충담사가 지은 향가. 화랑 기파랑의 고결한 인격을 밤하늘의 달빛과 시냇물, 그리고 서리에 시들지 않는 잣나무에 비유하여 노래한 것으로, 10구체로 되어 있으며 ≪삼국유사≫에 실려 있다.
  • 아비달마대비바사론 (阿毘達磨大毘婆沙論) : 불교의 소승론부에 속하는 불서(佛書). 불멸 후 400년경에 카니슈카왕이 500성자를 모아 삼장(三藏)을 결집시켰을 때에 가다연니자의 발지론(發智論)을 주석한 책으로 중국 당나라 현장(玄奘)의 한역(漢譯)이 있다. 200권.
  • 파사 석탑 (婆娑石塔) : 경상남도 김해에 있는 가야 때의 오 층 탑. 신라 유리왕 때에 수로왕의 왕후 허황옥(許黃玉)이 인도 아유타(阿踰陀)에서 올 때에 만들어서 가지고 왔다고 한다.
  • 파사 이사금 (婆娑尼師今) : 신라의 제5대 왕(?~112). 성은 박(朴). 월성(月城)을 쌓아 백성을 옮겨 살게 하였으며 음집벌국(音汁伐國)을 정벌하고 여러 나라를 병합하여 국위를 떨쳤다. 재위 기간은 80~11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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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牝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한자 牝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牝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 빈계 (牝鷄) : 닭의 암컷.
  • 빈랑 (牝狼) : 승냥이의 암컷.
  • 빈록 (牝鹿) : 사슴의 암컷.
  • 빈마 (牝馬) : 다 자란 암말.
  • 빈모 (牝牡) : 짐승의 암컷과 수컷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빈양 (牝羊) : 양의 암컷.
  • 빈와 (牝瓦) : 지붕의 고랑이 되도록 젖혀 놓는 기와. 바닥에 깔 수 있게 크고 넓게 만든다.
  • 빈우 (牝牛) : 소의 암컷.
  • 빈조 (牝鳥) : 새의 암컷.
  • 빈축 (牝畜) : 가축의 암컷.
  • 종빈 (種牝) : 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암컷.
  • 빈사자 (牝獅子) : 사자의 암컷.
  • 의빈대 (擬牝臺) : 종자 수퇘지의 정액을 받을 때 암퇘지 대신으로 이용하는 틀. 나무, 쇠, 고무 따위로 암퇘지 비슷하게 만들어 인공질(人工膣)을 설치하고 보온 장치를 한다.
  • 종빈돈 (種牝豚) : 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암퇘지.
  • 종빈마 (種牝馬) : 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암말.
  • 종빈양 (種牝羊) : 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암양.
  • 종빈우 (種牝牛) : 씨를 받기 위하여 기르는 암소.
  • 종빈축 (種牝畜) : 씨를 받으려고 기르는 가축의 암컷.
  • 빈계사신 (牝鷄司晨) : 암탉이 새벽을 알리느라고 먼저 운다는 뜻으로, 부인이 남편을 젖혀 놓고 집안일을 마음대로 처리함을 이르는 말.
  • 빈계지신 (牝鷄之晨) : 암탉이 새벽을 알리느라고 먼저 운다는 뜻으로, 부인이 남편을 젖혀 놓고 집안일을 마음대로 처리함을 이르는 말.
  • 일모다빈 (一牡多牝) : 번식기에 수컷 한 마리가 암컷 여러 마리를 거느리는 일. 물개 따위의 동물에게서 볼 수 있다.
  • 일무다빈 (一牡多牝) : 번식기에 수컷 한 마리가 암컷 여러 마리를 거느리는 일. 물개 따위의 동물에게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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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禮에 관한 단어는 모두 8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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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禮에 관한 단어는 모두 834개

  • 예 (禮) : 유학 오경(五經)의 하나. 한나라 무제 때에 하간(河間)의 헌왕이 공자와 그 후학들이 지은 131편의 책을 모아 정리한 뒤에 선제 때 유향(劉向)이 214편으로 엮었다. 후에 대덕(戴德)이 85편으로 엮은 대대례(大戴禮)와 대성(戴聖)이 49편으로 줄인 소대례(小戴禮)가 있다. 의례의 해설 및 음악ㆍ정치ㆍ학문에 걸쳐 예의 근본정신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49권.
  • 예 (禮) :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 가례 (家禮) : 중국 명나라 때에 구준(丘濬)이 가례에 관한 주자의 학설을 수집하여 만든 책. 주로 관혼상제의 사례(四禮)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 가례 (嘉禮) : 오례(五禮)의 하나. 왕가(王家)에서는 왕의 성혼이나 즉위, 또는 왕세자ㆍ왕세손ㆍ황태자ㆍ황태손의 성혼이나 책봉 따위의 예식을 이르고, 사가(私家)에서는 관례(冠禮)나 혼례를 이른다.
  • 객례 (客禮) : 손님을 대하는 예의.
  • 결례 (缺禮) : 예의범절에서 벗어나는 짓을 함. 또는 예의를 갖추지 못함.
  • 경례 (敬禮) : 공경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인사하는 일.
  • 계례 (筓禮) : 예전에, 15세가 된 여자 또는 약혼한 여자가 올리던 성인 의식. 땋았던 머리를 풀고 쪽을 찌었다.
  • 고례 (古禮) : 옛날의 예법이나 예절.
  • 곡례 (曲禮) : 예식이나 행사의 몸가짐 따위에 대한 자세한 예절.
  • 과례 (過禮) : 지나친 예절.
  • 관례 (冠禮) : 궁중에서, 입궁(入宮)한 지 15년 된 나인이 비로소 쪽을 찌고 첩지를 달던 의식.
  • 교례 (敎禮) : 종교의 교칙에 따라 치르는 여러 가지 예식(禮式).
  • 구례 (拘禮) : 변통성이 없이 예의에 얽매임.
  • 구례 (舊禮) : 예전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예법.
  • 구례 (求禮) : 전라남도 구례군에 있는 읍. 섬진강 뱃길의 종점이며, 지리산 재목의 집산지로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45.80㎢.
  • 국례 (國禮) : 국가가 갖추어야 할 예절.
  • 군례 (軍禮) : 군대의 예절.
  • 근례 (覲禮) : 제후가 천자를 뵙는 의식.
  • 근례 (巹禮) : 혼인의 예절.
  • 기례 (旗禮) : 기를 아래로 숙였다 올림으로써 하는 경례.
  • 길례 (吉禮) : 오례(五禮)의 하나. 대사(大祀), 중사, 소사 등 나라에서 지내 온 제사의 모든 예절을 이른다.
  • 나례 (儺禮) : 민가와 궁중에서, 음력 섣달 그믐날에 묵은해의 마귀와 사신을 쫓아내려고 베풀던 의식. 본디 중국에서 시작한 것으로, 새해의 악귀를 쫓을 목적으로 행하다가 차츰 중국 칙사의 영접, 왕의 행행(行幸), 인산(因山) 때 따위에도 행하였다.
  • 다례 (茶禮) : 차를 대접하는 의식.
  • 달례 (達禮) : 널리 통용되는 예절.
  • 답례 (答禮) : 말, 동작, 물건 따위로 남에게서 받은 예(禮)를 도로 갚음. 또는 그 예.
  • 대례 (大禮) : 규모가 큰 중대한 의식.
  • 면례 (緬禮) : 무덤을 옮겨서 다시 장사를 지냄. 또는 그런 일.
  • 목례 (目禮) : 눈짓으로 가볍게 하는 인사.
  • 무례 (無禮) : 태도나 말에 예의가 없음.
  • 묵례 (默禮) : 말없이 고개만 숙이는 인사.
  • 문례 (問禮) : 마땅히 지켜야 할 예의와 도리에 대하여 물음.
  • 반례 (返禮) : 사례의 뜻으로 나타내는 예.
  • 방례 (邦禮) : 나라의 길흉에 대한 의식.
  • 배례 (拜禮) : 절하는 예(禮). 또는 절하여 예를 표함.
  • 번례 (煩禮) : 번거로운 예법.
  • 법례 (法禮) : 예의로써 지켜야 할 규범.
  • 보례 (補禮) : 약식으로 거행한 세례식이나 결혼식을 나중에 보충하는 예식.
  • 보례 (普禮) : 모든 성현에게 한꺼번에 배례하는 일.
  • 복례 (復禮) : 예를 따라 좇으며 예의 본질로 되돌아가는 일.
  • 봉례 (奉禮) : 조선 시대에, 통례원에 속한 정사품 벼슬.
  • 비례 (非禮) : 예의에 어긋남.
  • 비례 (菲禮) : 변변하지 못한 예물.
  • 비례 (備禮) : 예의를 갖춤.
  • 빈례 (賓禮) : 예의를 갖추어 손님을 대접함.
  • 빈례 (殯禮) : 장사를 지내는 일. 또는 그런 예식.
  • 빙례 (聘禮) : 물건을 선사하는 예의.
  • 사례 (射禮) : 활을 쏠 때에 행하는 의식.
  • 사례 (私禮) : 비공식적으로 사사로이 차리는 인사.
  • 사례 (司禮) : 강회(講會)에서 강(講)의 진행을 맡아보던 사람.
  • 사례 (四禮) : 관례, 혼례, 장례, 제례의 네 가지 의례.
  • 사례 (謝禮) : 언행이나 선물 따위로 상대에게 고마운 뜻을 나타냄.
  • 삼례 (三禮) : ≪예기≫, ≪주례≫, ≪의례≫의 세 책.
  • 상례 (常禮) : 두루 많이 지키는 보통의 예법.
  • 상례 (尙禮) : 예법을 중히 여기고 숭상함.
  • 상례 (相禮) : 서로 예로써 대함.
  • 상례 (相禮) : 조선 시대에, 통례원에서 제사나 조하 따위의 일을 맡아보던 종삼품의 벼슬.
  • 상례 (喪禮) : 부모, 승중(承重)의 조부모, 증조부모, 고조부모와 맏아들의 상사(喪事)에 관한 의례(儀禮).
  • 생례 (省禮) : 예절을 생략하고 씀. 예전에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편지를 보낼 때, 첫머리에 썼던 말이다.
  • 성례 (成禮) : 혼인의 예식을 지냄.
  • 성례 (聖禮) : 거룩한 예식.
  • 세례 (洗禮) : 입교하는 사람에게 모든 죄악을 씻는 표시로 베푸는 의식.
  • 소례 (小禮) : 변변하지 아니한 예의.
  • 속례 (俗禮) : 세속의 예절.
  • 송례 (送禮) : 사람을 보낼 때에 갖추는 예.
  • 순례 (巡禮) : 종교의 발생지, 본산(本山)의 소재지, 성인의 무덤이나 거주지와 같이 종교적인 의미가 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방문하여 참배함.
  • 순례 (順禮) : 예법(禮法)을 따름.
  • 습례 (習禮) : 예법이나 예식을 미리 익힘.
  • 시례 (施禮) : 예를 베풂.
  • 식례 (式禮) : 존경의 뜻을 표하기 위하여 예로써 나타내는 말투나 몸가짐.
  • 신례 (臣禮) : 신하로서 지켜야 할 도리.
  • 실례 (失禮) : 말이나 행동이 예의에 벗어남. 또는 그런 말이나 행동. 상대의 양해를 구하는 인사로 쓰는 경우가 많다.
  • 애례 (愛禮) : 예(禮)를 사랑하고 존중함.
  • 약례 (約禮) : 예법에 따라 조심성 있게 몸가짐을 바로 함.
  • 양례 (襄禮) : 장사를 지내는 일. 또는 그런 예식.
  • 여례 (女禮) : 여자가 지켜야 할 예의범절.
  • 연례 (宴禮) :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에 베푸는 잔치.
  • 예가 (禮家) : 예법에 밝고 잘 지키는 사람. 또는 그런 집안.
  • 예경 (禮敬) : 부처나 보살 앞에 예배하는 일.
  • 예공 (禮供) : 예로써 공양함.
  • 예관 (禮官) : 고려 초기에 둔 육관의 하나. 예의ㆍ제향ㆍ교빙ㆍ과거 따위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로, 성종 14년(995)에 상서예부로 고쳤다.
  • 예관 (禮冠) : 예복에 갖추어 쓰던 관.
  • 예교 (禮敎) : 예의에 관한 가르침.
  • 예궁 (禮弓) : 예식 때에 쓰던 활의 하나. 길이는 여섯 자이며, 모양은 각궁(角弓)과 같고, 궁중의 연사(燕射), 반궁 대사례(泮宮大射禮), 향음주례(鄕飮酒禮) 때에 사용하였다.
  • 예규 (禮規) : 가톨릭교의 예식에 관한 지침서.
  • 예금 (禮金) : 사례의 뜻으로 주는 돈.
  • 예기 (禮器) : 제사에 쓰는 그릇. 놋그릇, 사기그릇, 나무 그릇이 있다.
  • 예기 (禮記) : 유학 오경(五經)의 하나. 한나라 무제 때에 하간(河間)의 헌왕이 공자와 그 후학들이 지은 131편의 책을 모아 정리한 뒤에 선제 때 유향(劉向)이 214편으로 엮었다. 후에 대덕(戴德)이 85편으로 엮은 대대례(大戴禮)와 대성(戴聖)이 49편으로 줄인 소대례(小戴禮)가 있다. 의례의 해설 및 음악ㆍ정치ㆍ학문에 걸쳐 예의 근본정신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49권.
  • 예단 (禮壇) : 예식을 올리는 단(壇).
  • 예단 (禮緞) : 예물로 보내는 비단.
  • 예단 (禮單) : 예물을 적은 단자(單子).
  • 예당 (禮堂) : 조선 시대에, 예조(禮曹)의 당상관. 예조의 판서, 참판, 참의를 이른다.
  • 예대 (禮待) : 예를 갖추어 대접함.
  • 예도 (禮度) : 예의와 법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예랑 (禮郞) : 조선 시대에, 예조(禮曹)의 정랑(正郞)과 좌랑(佐郞)을 통틀어 이르던 말.
  • 예론 (禮論) : 예절에 관한 이론.
  • 예리 (禮吏) : 각 지방 관아에 속한 예방(禮房)의 구실아치.
  • 예모 (禮帽) : 예복을 입을 때 격식에 맞추어 쓰는 모자.
  • 예모 (禮貌) : 예절에 맞는 몸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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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氈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개

한자 氈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氈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개

  • 전 (氈) : 짐승의 털로 아무 무늬가 없이 두껍게 짠 피륙.
  • 녹전 (綠氈) : 녹색의 전. 활의 양쪽 끝부분인 화피단장(樺皮短杖)부터 심고의 어름까지 둘러 꾸미는 데에 쓴다.
  • 모전 (毛氈) : 짐승의 털로 색을 맞추고 무늬를 놓아 두툼하게 짠 부드러운 요.
  • 백전 (白氈) : 흰 모직물.
  • 양전 (洋氈) : 서양식으로 짠 전.
  • 전뇨 (氈뇨) : → 전요. (전요: 짐승의 털로 아무 무늬 없이 톡톡하게 짠 피륙으로 만든 요.)
  • 전립 (氈笠) : 군뢰가 군장(軍裝)을 할 때에 쓰던 갓. 붉은 전(氈)으로 만들었는데, 앞이마에는 주석으로 만든 '勇' 자를 붙이고 증자(鏳子)에는 청전우를 달았다.
  • 전모 (氈帽) : 조선 시대에, 여자들이 나들이할 때 쓰던 모자의 하나. 대나무로 삿갓 모양의 테두리를 만들고 여기에 종이를 발라 기름에 결어 만든다.
  • 전성 (氈城/氊城) : 진영(陣營)이나 변경(邊境)의 성.
  • 전옷 (氈옷) : 짐승의 털로 아무 무늬 없이 톡톡하게 짠 천으로 만든 옷.
  • 전요 (氈요) : 짐승의 털로 아무 무늬 없이 톡톡하게 짠 피륙으로 만든 요.
  • 전욕 (氈褥) : 모직으로 된 깔개.
  • 전의 (氈衣) : 짐승의 털로 아무 무늬 없이 톡톡하게 짠 천으로 만든 옷.
  • 전장 (氈帳) : 모전(毛氈)으로 만든 장막(帳幕). 또는 그것을 쓰는 오랑캐의 집.
  • 전장 (氈匠) : 관아에 속하여 모전(毛氈)을 만드는 일을 맡아보던 사람.
  • 청전 (靑氈) : 대대로 전하여 오는 오래된 물건.
  • 포전 (鋪氈) : 담요나 양탄자 따위를 깖.
  • 하전 (廈氈) : 양탄자를 깐 큰 집이라는 뜻으로, 임금이 거처하는 곳을 이르던 말.
  • 홍전 (紅氈) : 붉은 빛깔의 모직물.
  • 화전 (花氈) : 꽃무늬가 놓인 담요.
  • 황전 (黃氈) : 누런빛의 모직물 또는 양탄자.
  • 나전초 (羅氈草) : 피나뭇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며, 몸 전체에 가는 털이 나 있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긴 타원형으로 뭉툭한 톱니가 있다. 8~9월에 노란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둥근 모양의 삭과(蒴果)를 맺는데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는다. 들이나 황무지에서 자라는데 중ㆍ남부 지방의 해안 지대에 분포한다.
  • 모전태 (毛氈苔) : 끈끈이주걱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3cm 정도이며,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끈끈한 액체를 내어 벌레를 잡는다. 7월에 흰 꽃이 꽃줄기 끝에 수상(穗狀) 모양의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산이나 들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강원ㆍ경기ㆍ함북, 일본의 홋카이도(北海道), 북반구의 아한대(亞寒帶)에 분포한다.
  • 무력전 (무력氈) : 활의 양냥고자 밑에 다는 조그만 전(氈) 조각.
  • 백전립 (白氈笠) : 흰 돼지의 털을 깔아 덮은 전립. 국상(國喪) 때 사용하였다.
  • 성성전 (猩猩氈) : 오랑우탄의 피로 물들인 붉은 천.
  • 전립골 (氈笠骨) : 전골을 지지는 그릇. 무쇠나 곱돌로 벙거지를 잦혀 놓은 모양처럼 만든다.
  • 전립투 (氈笠套) : 전골을 지지는 그릇. 무쇠나 곱돌로 벙거지를 잦혀 놓은 모양처럼 만든다.
  • 전방석 (氈方席) : 짐승의 털로 아무 무늬 없이 톡톡하게 짠 피륙 방석.
  • 주전립 (朱氈笠) : 군뢰가 군장(軍裝)을 할 때에 쓰던 갓. 붉은 전(氈)으로 만들었는데, 앞이마에는 주석으로 만든 '勇' 자를 붙이고 증자(鏳子)에는 청전우를 달았다.
  • 홍전립 (紅氈笠) : 군뢰가 군장(軍裝)을 할 때에 쓰던 갓. 붉은 전(氈)으로 만들었는데, 앞이마에는 주석으로 만든 '勇' 자를 붙이고 증자(鏳子)에는 청전우를 달았다.
  • 청전구물 (靑氈舊物) : 대대로 전하여 오는 오래된 물건.
  • 포전하다 (鋪氈하다) : 담요나 양탄자 따위를 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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