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6일 목요일

한자 隷에 관한 단어는 모두 98개

한자 隷에 관한 단어는 모두 9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隷에 관한 단어는 모두 98개

  • 가예 (家隷) : 예전에, 집 안에서 부리던 종.
  • 고례 (古隷) : 서예에서, 한자의 서체 가운데 보통의 예서(隸書)를 팔분(八分)에 대하여 이르는 말.
  • 고예 (古隷) : 전한의 예서를 후한의 팔분(八分)과 구별하여 이르는 말.
  • 관례 (官隷) : 관가에 속하여 있던 하인.
  • 궁례 (宮隷) : 각 궁에 속한 하인.
  • 금례 (今隷) : 중국의 당나라 때 쓰던 예서(隸書)의 하나. 보통의 예서보다 약간 뒤에 완성된 새로운 서체인 팔분(八分)을 이르는 말이다.
  • 금례 (禁隷) : 조선 시대에, 의금부나 사헌부에 속하여 시중을 들면서 백성들의 불법 행위를 단속하던 하인.
  • 노예 (奴隷) : 남의 소유물로 되어 부림을 당하는 사람. 모든 권리와 생산 수단을 빼앗기고, 물건처럼 사고팔리던 노예제 사회의 피지배 계급이다.
  • 동례 (僮隷) : 사내아이 종.
  • 동례 (同隷) : 같은 주인을 섬기는 사람.
  • 반례 (泮隷) : 조선 시대에, 반궁(泮宮) 곧 성균관에 속한 종.
  • 배례 (陪隷) : 높은 사람의 시중을 드는 종.
  • 복례 (僕隷) : 예전에, 남의 집에 딸려 천한 일을 하던 사람.
  • 속례 (屬隷) : 남의 지배나 지휘 아래 매임.
  • 신례 (臣隷) : 임금을 섬기어 벼슬하는 사람.
  • 아례 (衙隷) : 지방 관아에서 부리던 하인.
  • 액례 (掖隷) : 조선 시대에, 액정서(掖庭署)에 속하여 있던 이원(吏員)과 하례(下隷).
  • 여례 (輿隷) : 수레를 모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하인'을 달리 이르는 말. (하인: 남의 집에 매여 일을 하는 사람.)
  • 예농 (隷農) : 중세 봉건 사회에서, 봉건 영주에게 예속된 농민. 경제 외적(外的)으로는 영주로부터 신분적 지배를 받았고, 토지에 얽매여 이전(移轉)의 자유가 없었으며, 영주로부터 대여받은 토지를 경작하는 대가로 부역(賦役)과 공납(貢納)의 의무를 졌다.
  • 예복 (隷僕) : 예전에, 남의 집에 딸려 천한 일을 하던 사람.
  • 예서 (隷書) : 십체의 하나. 전서(篆書)보다 간략하고 해서(楷書)에 가까운 서체로, 진나라 운양의 옥사(獄事) 정막이 번잡한 전서를 생략하여 만든 것인데, 노예와 같이 천한 일을 하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도록 한 글씨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다. 팔체서의 하나이기도 하다.
  • 예속 (隷屬) : 남의 지배나 지휘 아래 매임.
  • 예신 (隷臣) : 임금을 섬기어 벼슬하는 사람.
  • 예어 (隷御) : 예전에, 남의 집에 딸려 천한 일을 하던 사람.
  • 예인 (隷人) : 예전에, 남의 집에 딸려 천한 일을 하던 사람.
  • 예자 (隷字) : 서예에서, 예서체로 쓴 글자.
  • 예전 (隷篆) : 전서로 쓴 글자와 예서로 쓴 글자.
  • 예종 (隷從) : 노예와 같이 예속하여 복종함.
  • 예팔 (隷八) : 서예에서, 예서(隸書)와 팔분(八分)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예하 (隷下) : 지휘관이나 우두머리의 지휘 아래. 또는 그 아래 딸린 사람.
  • 예획 (隷劃) : 서예에서, 예서(隸書)의 자획(字劃).
  • 원례 (院隷) : 조선 시대에, 승정원에 속한 하인.
  • 전례 (篆隷) : 전서로 쓴 글자와 예서로 쓴 글자.
  • 정례 (丁隷) : 장정(壯丁)인 종.
  • 조례 (皁隷) : 서울의 각 관아에서 부리던 하인. 칠반천역(七般賤役)의 하나로, 사령(使令)ㆍ마지기ㆍ가라치ㆍ별배(別陪) 따위가 있다.
  • 직례 (直隷) : 직접 예속함.
  • 천례 (賤隷) : 천민과 노예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초례 (草隷) : 초서(草書)와 예서(隷書)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초예 (草隷) : 초서(草書)와 예서(隸書)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하례 (下隷) : 예전에, 남의 집에 딸려 천한 일을 하던 사람.
  • 학례 (學隷) : 조선 시대에, 성균관이나 향교에 속한 노비.
  • 노예시 (奴隷視) : 노예를 보듯이 멸시하며 사람을 대함.
  • 노예적 (奴隷的) : 노예와 같은 것.
  • 노예주 (奴隷州) : 미국에서, 노예제를 인정하던 남부의 여러 주(州). 1860년에 15개 주가 있었는데, 11개 주가 합중국에서 이탈하여 1863년 남북 전쟁에서 합중국의 북군과 싸웠다.
  • 노예주 (奴隷主) : 노예의 주인.
  • 노예화 (奴隷化) : 노예가 되게 함.
  • 반노예 (半奴隷) : 노예와 거의 비슷한 처지.
  • 예속국 (隷屬國) : 법적으로는 독립국이지만, 실제로는 정치나 경제ㆍ군사 면에서 다른 나라에 지배되고 있는 나라.
  • 예속물 (隷屬物) : 다른 것에 딸려 있는 물건.
  • 예속민 (隷屬民) :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는 백성.
  • 예속성 (隷屬性) : 독자적이지 못하고 남의 지배나 지휘 아래 매이는 성질.
  • 예속적 (隷屬的) : 남의 지배나 지휘 아래 매인 것.
  • 예속화 (隷屬化) : 남의 지배나 지휘 아래 매이게 됨. 또는 그렇게 만듦.
  • 예이방 (隷二房) : 조선 시대에, 형조(刑曹)에서 서울 관부(官府)에 속한 노비를 맡아 다루던 부서.
  • 예일방 (隷一房) : 조선 시대에, 형조(刑曹)에서 지방 관아에 속한 노비를 맡아 다루던 부서.
  • 장례사 (掌隷司) : 조선 시대에, 형조에 속하여 노비 문서와 소송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영조 40년(1764)에 장례원(掌隸院)을 고친 것이다.
  • 장례원 (掌隷院) : 조선 시대에, 공사(公私) 노비 문서의 관리와 노비 소송을 맡아보던 관아. 세조 13년(1467)에 변정원을 고친 것이다.
  • 정례배 (丁隷輩) : 장정(壯丁)인 종의 무리.
  • 즈리파 (Zhili[直隷]派) : 중국 군벌 가운데 펑궈장(馮國璋), 차오쿤(曹錕), 우페이푸(吳佩孚), 쑨촨팡(孫傳芳) 등을 중심으로 한 분파. 영미(英美) 세력을 대표하여 친일계의 안후이파(安徽派), 펑톈파(奉天派)와 다투어 이겨 권세를 떨쳤으나 1926년에 국민 혁명군에게 쫓겨났다.
  • 직례파 (直隷派) : '즈리파'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즈리파: 중국 군벌 가운데 펑궈장(馮國璋), 차오쿤(曹錕), 우페이푸(吳佩孚), 쑨촨팡(孫傳芳) 등을 중심으로 한 분파. 영미(英美) 세력을 대표하여 친일계의 안후이파(安徽派), 펑톈파(奉天派)와 다투어 이겨 권세를 떨쳤으나 1926년에 국민 혁명군에게 쫓겨났다.)
  • 하례배 (下隷輩) : 하인의 무리.
  • 노예근성 (奴隷根性) : 남이 시키는 대로 하거나 주체성 없이 남의 눈치만 보는 성질.
  • 노예사냥 (奴隷사냥) : 노예로 만들거나 팔기 위하여 사람을 함부로 붙잡음.
  • 노예살이 (奴隷살이) : 노예가 되거나 노예 상태로 되어 살아가는 일.
  • 노예장사 (奴隷장사) : 노예를 상품처럼 사고파는 장사.
  • 속례하다 (屬隷하다) : 남의 지배나 지휘 아래 매이다.
  • 예법휘찬 (隷法彙纂) : 중국 청나라의 항회술(項懷述)이 엮은 편람. 자획 차례에 따라 예자(隸字)를 배열하였다. 10권.
  • 예속되다 (隷屬되다) : 남의 지배나 지휘 아래 매이다.
  • 예속하다 (隷屬하다) : 남의 지배나 지휘 아래 매이다.
  • 예종하다 (隷從하다) : 노예와 같이 예속하여 복종하다.
  • 직례하다 (直隷하다) : 직접 예속하다.
  • 진전한례 (秦篆漢隷) : 중국 진(秦)나라 때에는 전서체가, 한(漢)나라 때에는 예서체가 성하고 발달하여 특히 아름다웠음을 이르는 말.
  • 노예시하다 (奴隷視하다) : 노예를 보듯이 멸시하며 사람을 대하다.
  • 노예화되다 (奴隷化되다) : 노예가 되다.
  • 노예화하다 (奴隷化하다) : 노예가 되게 하다.
  • 예속화되다 (隷屬化되다) : 남의 지배나 지휘 아래 매이게 되다.
  • 예속화하다 (隷屬化하다) : 남의 지배나 지휘 아래 매이게 되다. 또는 그렇게 만들다.
  • 가부장적 노예제 (家父長的奴隷制) : 원시 공동체 사회 말기의 가부장제 시대에 생긴 노예 제도. 노예는 주인의 보조자로서 대우도 비교적 가혹하지 않았다.
  • 노예에서 해방으로 (奴隷에서解放으로) : 미국의 역사학자인 프랭클린이 미국의 주체적 조건 변화에 따라서 노예 제도나 흑인 문제가 어떻게 다루어졌는가를 실증적으로 논술한 책. 1947년에 간행되었다.
  • 노예제 사회 (奴隷制社會) : 인류 사회의 발전 단계에서, 노예에 의한 노동이 생산의 지주였던 사회. 생산력의 발전에 따른 분업과 사유 재산 발생으로 사회가 노예 소유자와 노예 계급으로 나누어졌는데, 그리스ㆍ로마 시대의 사회가 그 전형이다.
  • 사회적 예속 (社會的隷屬) : 사람이 사회적 관계로 얽매이는 일. 주로 계급적으로 얽매이는 경우를 이른다.
  • 가내 노예 (家內奴隷) : 집 안에서 부리던 종.
  • 노예 경제 (奴隷經濟) : 노예 제도를 바탕으로 운용되는 경제 제도.
  • 노예 기자 (奴隷記者) : 로마 제국 시대에, 지방의 유력 인사들이 수도 로마의 소식을 알기 위하여 고용하였던 노예 통신원.
  • 노예 노동 (奴隷勞動) : 노예제 사회에서, 노동하는 사람의 인격이 타인의 소유로 되어 있으므로 그 소유자에 의하여 강제로 행해지는 노동.
  • 노예 도덕 (奴隷道德) : 독일 철학자 니체가 말한 약자의 도덕. 지각이 없는 군중의 도덕을 이른다.
  • 노예 무역 (奴隷貿易) : 노예를 상품처럼 사고파는 무역. 대부분 대서양을 사이에 낀 삼각 무역의 형태로 이루어졌다.
  • 노예 사회 (奴隷社會) : 인류 사회의 발전 단계에서, 노예에 의한 노동이 생산의 지주였던 사회. 생산력의 발전에 따른 분업과 사유 재산 발생으로 사회가 노예 소유자와 노예 계급으로 나누어졌는데, 그리스ㆍ로마 시대의 사회가 그 전형이다.
  • 노예 시장 (奴隷市場) : 노예를 팔고 사는 시장.
  • 노예 왕조 (奴隷王朝) : 13세기에 인도의 델리를 수도로 하여 북인도에서 세력을 떨치던 튀르크계 왕조.
  • 노예 제도 (奴隷制度) : 노예에 대한 정치적ㆍ경제적 지배에 기초를 둔 사회 제도. 노예가 생산 노동을 전적으로 담당하였으며, 그리스ㆍ로마 시대에 전형적으로 발달하였다.
  • 노예 해방 (奴隷解放) : 노예 제도를 없애고 노예에게 자유인으로서의 권리와 능력을 주는 일. 19세기 초에 급속히 확산된 이 운동에 힘입어 1815년에 빈 회의에서 최초로 노예 무역 금지를 선포했고, 1865년에 미국에서는 남북 전쟁의 결과 노예 제도를 폐하였으며, 1926년에 국제 연맹은 노예 매매 금지 조약을 체결하였다.
  • 노예 해안 (奴隷海岸) : 서아프리카 기니만 부근의 해안 지역. 15세기에서 19세기에 걸쳐 노예 무역이 이 부근에서 성행했기 때문에 이런 명칭이 붙었다.
  • 예속 부대 (隷屬部隊) : 한 지휘관의 지휘ㆍ통제 아래에 비교적 영구적으로 편성되어 있는 부대.
  • 예속 자본 (隷屬資本) : 외국 독점 자본에 의존하여 기업 활동을 보장받으면서 그들에게 예속되어 도움을 제공하는 토착 자본.
  • 채무 노예 (債務奴隷) : 빚을 갚지 못하여 빚 준 사람의 노예가 되는 사람.
  • 예속 자본가 (隷屬資本家) : 외국 독점 자본에 의존하여 기업 활동을 보장받으면서 그들에게 예속되어 도움을 제공하는 토착 자본가.
  • 노예 해방 선언 (奴隷解放宣言) : 1863년에 미국의 노예 해방에 관하여 링컨 대통령이 발표한 선언. 그 당시 북부에 대하여 반란 상태에 있던 남부 여러 주(州)의 노예를 즉시 전면적으로 해방한다는 내용으로, 남부의 군사 및 경제적 기초를 파괴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였는데, 노예 해방의 본질적 실현은 1865년에 수정 헌법 13조가 비준됨으로써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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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4개

한자 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4개

  • 석 (錫) : 탄소족 원소의 하나. 은백색의 고체 금속으로, 연성과 전성이 크며 녹슬지 않는다. 기호는 Sn, 원자 번호는 50, 원자량은 118.69.
  • 괘석 (掛錫) : 석장(錫杖)을 걸어 둔다는 뜻으로, 수행하는 승려가 절에서 대중과 함께 지냄을 이르는 말.
  • 구석 (九錫) : 중국에서, 천자(天子)가 특히 공로가 큰 제후와 대신에게 하사하던 아홉 가지 물품. 거마(車馬), 의복, 악칙(樂則), 주호(朱戶), 납폐(納陛), 호분(虎賁), 궁시(弓矢), 부월(鈇鉞), 울창주(鬱鬯酒)이다.
  • 두석 (豆錫) : 구리에 아연을 10~45% 넣어 만든 합금. 가공하기 쉽고 녹슬지 않아 공업 재료로 널리 쓴다.
  • 명석 (鳴錫) : '석장'을 달리 이르는 말. 흔들면 소리가 난다고 하여 이렇게 이른다. (석장: 승려가 짚고 다니는 지팡이. 밑부분은 상아나 뿔로, 가운데 부분은 나무로 만들며, 윗부분은 주석으로 만든다. 탑 모양인 윗부분에는 큰 고리가 있고 그 고리에 작은 고리를 여러 개 달아 소리가 나게 되어 있다.)
  • 무석 (無錫) : → 우시. (우시: 중국 장쑤성(江蘇省) 쑤저우(蘇州)의 서북쪽에 있는 도시. 큰 운하가 있고 호령선(滬寧線)으로 이어져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쌀ㆍ고치ㆍ생사 따위의 집산지이다. 기계ㆍ섬유ㆍ제분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후이산사(惠山寺), 타이후(太湖) 따위의 명승지가 많다.)
  • 비석 (飛錫) : 석장(錫杖)을 짚고 날아다닌다는 뜻으로, 승려나 도사가 순례하러 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 사석 (沙錫/砂錫) : 모래알처럼 생긴 주석.
  • 석광 (錫鑛) : 주석이 들어 있는 광석.
  • 석란 (錫蘭) : '실론'의 음역어. (실론: '스리랑카'의 옛 이름.)
  • 석뢰 (錫賚) : 임금이 신하에게, 또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물건을 줌.
  • 석마 (錫馬) : 임금이 신하에게 말을 내려 주던 일.
  • 석박 (錫箔) : 납과 주석의 합금을 종이처럼 얇게 늘인 것.
  • 석석 (錫石) : 산화 주석을 주성분으로 하는, 주석의 주요 광석. 붉은 갈색, 갈색, 회색을 띤다. 투명한 것은 보석으로 쓴다.
  • 석인 (錫人) : 주석으로 만든 인형. 예전에는 시체와 함께 무덤에 넣기도 하였다.
  • 석장 (錫杖) : 승려가 짚고 다니는 지팡이. 밑부분은 상아나 뿔로, 가운데 부분은 나무로 만들며, 윗부분은 주석으로 만든다. 탑 모양인 윗부분에는 큰 고리가 있고 그 고리에 작은 고리를 여러 개 달아 소리가 나게 되어 있다.
  • 석취 (錫觜) : 되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8cm 정도이며 등은 갈색, 배는 연한 갈색이고 부리와 눈의 주위는 검다. 날개는 검푸르며 광택이 나고 흰 얼룩무늬가 있다. 마을 근처의 숲이나 산기슭에 사는데 동부 시베리아, 일본의 홋카이도에서 번식하고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 석화 (錫花) : 윤택이 없는 흰빛의 무른 연유(鉛釉). 도자기 따위를 씌우는 데 쓰며, 처음에는 연한 분홍 빛깔이다가 짙어질수록 은백색이 되고 나중에는 윤택 없는 흰빛으로 변한다.
  • 순석 (巡錫) : 석장(錫杖)을 짚고 돌아다닌다는 뜻으로, 승려가 여러 곳으로 다니며 포교하는 일.
  • 유석 (流錫) : 암석에 들어 있던 주석석이 암석의 풍화로 흘러나와 강바닥에 괸 것을 이르는 말.
  • 적석 (赤錫) : 구리에 약간의 금을 더한 합금. 녹청, 황산 구리, 백반, 물 따위를 섞은 다음 끓이면 검은 보라색을 띠게 된다. 예로부터 불상, 장식품 따위의 금속 공예에 썼다.
  • 주석 (駐錫) : 선종에서, 승려가 입산하여 안주함을 이르는 말.
  • 주석 (朱錫) : 탄소족 원소의 하나. 은백색의 고체 금속으로, 연성과 전성이 크며 녹슬지 않는다. 기호는 Sn, 원자 번호는 50, 원자량은 118.69.
  • 천석 (天錫) : 하늘이 내려 줌.
  • 총석 (寵錫) : 임금이 특별히 사랑하여 물건을 내려 줌.
  • 탁석 (卓錫) : 석장(錫杖)을 세운다는 뜻으로, 돌아다니던 승려가 한 절에 오래 머무름을 이르는 말.
  • 호석 (犒錫) : 군사들에게 음식을 주어 위로함.
  • 강석원 (姜錫元) : 독립운동가(?~?). 1920년에 광주 청년 동맹에 가담하였고, 1929년 광주 학생 항일 운동 때 검거되었으며, 성진회(醒進會) 사건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 곽종석 (郭鍾錫) : 구한말의 학자(1846~1919). 자는 명원(鳴遠). 호는 면우(俛宇). 1905년에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조약의 폐기와 조약 체결에 참여한 매국노의 처형을 상소하고, 3ㆍ1 운동 때는 파리의 만국 평화 회의에 독립 호소문을 보내어 옥고를 치렀다.
  • 김석문 (金錫文) : 조선 시대의 학자(1658~1735). 자는 병여(炳如). 호는 대곡(大谷). 역학에 조예가 깊어 ≪역학도해(易學圖解)≫를 저술하였으며, 숙종 때 유일(遺逸)로 천거되어 통천(通川) 군수를 지냈다.
  • 김석주 (金錫胄) : 조선 시대의 문신(1634~1684). 자는 사백(斯百). 호는 식암(息庵). 현종 3년(1662)에 증광 문과에 급제하고, 우의정을 지냈다. 서인(西人)으로서 남인(南人)과의 당파 싸움에 앞장섰으나, 같은 서인의 소장파로부터 반감을 샀고, 이것이 노론(老論)ㆍ소론(少論) 분열의 원인이 되었다.
  • 김석창 (金錫昌) : 독립운동가ㆍ목사(1876~1950). 1920년에 미국 의원단 일행이 우리나라에 오는 것을 계기로 벌인 독립당 활동을 적극 지지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 김영석 (金永錫) : 고려 시대의 문신(1079~1167). 첨사부 주부ㆍ북로 원수(北路元帥)를 지냈으며, 송나라 및 신라의 의서 ≪제중입효방(濟衆立效方)≫을 편술하였다.
  • 김이석 (金利錫) : 소설가(1914~1964). 불우한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사회성 짙은 작품을 썼으며, 작품에 <실비명(失碑銘)>, <뻐꾸기>, <동면(冬眠)> 따위가 있다.
  • 김태석 (金台錫) : 서예가(1875~1953). 호는 성재(惺齋). 전서, 예서, 전각(篆刻)에 뛰어났다. 중국에 갔을 때에 위안스카이(袁世凱)의 옥새를 새겼고, 그의 서예 고문을 지냈다.
  • 나석주 (羅錫疇) : 독립운동가(1892~1926). 3ㆍ1 운동 후에 중국으로 망명하여 의열단에 가입하였다. 1926년 12월 28일에 동양 척식 주식회사와 식산 은행에 폭탄을 던지고 자결하였다.
  • 나혜석 (羅蕙錫) : 화가(1896~1948). 호는 정월(晶月). 일본 도쿄 여자 미술 학교를 졸업하고, 1921년에 한국 여성 화가 최초로 개인전을 가졌다. 작품에 <나부(裸婦)> 따위가 있다.
  • 두석장 (豆錫匠) : 조선 시대에, 공조(工曹)와 상의원(尙衣院)에 속하여 놋쇠로 문고리, 자물쇠 따위의 물품을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두석패 (豆錫牌) : 놋쇠로 만든 패.
  • 산화석 (酸化錫) : 주석의 산화물. 일반적인 산화 주석과 이산화 주석이 있다.
  • 석도금 (錫鍍金) : 철판 겉면에 주석을 얇게 입히는 일.
  • 석혼식 (錫婚式) : 서양 풍속에서, 결혼 10주년을 기념하는 의식. 부부가 서로 진주와 보석 따위의 선물을 주고받는다.
  • 송석하 (宋錫夏) : 민속학자(1904~1948). 호는 석남(石南). 조선 민속 학회를 창립하고 한국 민속 박물관을 설립하였다. 저서에 ≪한국 민속고≫, ≪허수아비의 변≫ 따위가 있다.
  • 신석구 (申錫九) : 독립운동가(1875~1950). 호는 은재(殷哉). 3ㆍ1 독립 선언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광복 후에 북한에서 기독교 민주당을 조직하여 활약하다가 처형되었다.
  • 신석우 (申錫雨) : 독립운동가ㆍ언론인(1894~1953). 호는 우창(于蒼). 중국에서 고려 교민 친목회를 조직하고 임시 정부 교통 총장(交通總長)을 지냈다. 1924년에 조선일보사를 인수하여 후에 부사장이 되었다.
  • 염석산 (閻錫山) : → 옌시산. (옌시산: 중국의 군벌 정치가(1883~1960). 신해혁명에 참가하여 산시성(山西省)에서 권력을 잡고 산시 먼로주의를 표방하였으며, 1948년 이후 국민 정부에 가담하여 행정원장(行政院長)을 지냈다.)
  • 염화석 (鹽化錫) : 주석과 염소의 화합물. 유기 화학에서 환원제, 매염제, 도금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SnCl2, SnCl4.
  • 오경석 (吳慶錫) : 조선 후기의 역관ㆍ서화가(1831~1879). 자는 원거(元秬). 호는 역매(亦梅)ㆍ진재(鎭齋)ㆍ천죽재(天竹齋). 중국 청나라에 왕래하면서 신학문에 눈을 떠서 소장 정치인들에게 개화사상을 고취하였고, 문호 개방을 역설하였다. 금석학에 조예가 깊었고 전서(篆書)에 능통하였다.
  • 원천석 (元天錫) : 고려 말기ㆍ조선 초기의 은사(隱士)(1330~?). 자는 자정(子正). 호는 운곡(耘谷). 세상의 어지러움을 보고, 치악산에 은거하면서 당시 사적을 바로 적은 야사(野史) 6권을 저술하였으나 지금은 전하지 않는다.
  • 유우석 (劉禹錫) : 중국 당나라의 시인(772~842). 자는 몽득(夢得). 혁신파 관료인 왕숙문, 유종원 등과 정치 개혁을 기도하였으나 좌천되어 지방관으로 있으면서 농민의 생활 감정을 노래한 ≪죽지사(竹枝詞)≫를 펴냈으며, 시문집에 ≪유몽득문집≫, ≪유빈객집(劉賓客集)≫, ≪외집(外集)≫ 따위가 있다.
  • 유인석 (柳麟錫) : 조선 말기의 의병장(1842~1915). 자는 여성(汝聖). 호는 의암(毅菴). 강화도 조약이 체결되자 제자를 이끌고 상소하여 반대하였으며, 의병을 일으켜 부패한 관리를 죽였다. 그 후 만주로 가서 항일 투쟁을 계속하였다.
  • 이석용 (李錫庸) : 대한 제국 때의 의병장(1878~1914). 자는 경항(敬恒). 1907년에 의병을 일으켜 진안(鎭安)으로 진격하여, 일본군을 패주시키고 많은 군수 물자를 노획하여, 기세를 떨쳤다.
  • 조사석 (趙師錫) : 조선 숙종 때의 문신(1632~1693). 자는 공거(公擧). 호는 만회(晩悔)ㆍ만휴(晩休)ㆍ향산(香山)ㆍ나계(蘿溪). 좌의정을 지냈다. 기사환국 때 형(刑)이 고르지 못한 것을 상소하여 왕의 노여움을 샀고, 숙종 17년(1691) 동궁 책봉 하례에 불참하였다는 것을 이유로 고성(固城)에 귀양 가서 죽었다.
  • 조석문 (曺錫文) : 조선 전기의 문신(1413~1477). 자는 순보(順甫). 세조의 즉위에 공을 세우고 1467년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였다.
  • 조석진 (趙錫晉) : 조선 고종 때의 화가(1853~1920). 초명은 태원(台源). 자는 응삼(應三). 호는 소림(小琳). 산수ㆍ인물ㆍ화조(花鳥)에 능하였으며, 작품에 <군리도(群鯉圖)>, <음중팔선도(飮中八仙圖)> 따위가 있다.
  • 주석땜 (朱錫땜) : 놋쇠나 주석 따위를 녹여서 하는 땜.
  • 주석산 (朱錫酸) : 주석을 공기 중에서 가열하거나 질산으로 처리하여 얻는 가루. 주석석에서 천연으로 얻기도 한다. 가열하면 누런색이 되고, 물에 녹지 않는다. 에나멜이나 젖빛 유리를 만드는 데 쓴다. 화학식은 SnO2.
  • 주석석 (朱錫石) : 산화 주석을 주성분으로 하는, 주석의 주요 광석. 붉은 갈색, 갈색, 회색을 띤다. 투명한 것은 보석으로 쓴다.
  • 주석쇠 (朱錫쇠) : 목조 건물의 이을 자리에 보강이나 장식으로 쓰는 놋쇠.
  • 지석영 (池錫永) : 의학자ㆍ국어학자(1855~1935). 자는 공윤(公胤). 호는 송촌(松村). 1899년에 경성 의학교를 세웠고, 일본에서 종두 제조법을 배워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종두를 시행하여 국민 보건에 이바지하였다. 국어학도 깊이 연구하여 1905년에 <신정국문(新訂國文)> 6개조를 상소하였고, 국문 연구소를 설치하였다. 저서에 ≪우두신설≫이 있고, ≪자전석요≫를 편찬하였다.
  • 차이석 (車利錫) : 독립운동가(1881~1945). 일명 서입환(徐立煥). 호는 동암(東巖). 독립운동에 헌신하여 1911년에 105인 사건으로 투옥되었고, 3ㆍ1 운동 후 독립당 간부로 활약하였다. 1922년에 임시 정부의 국무 위원에 선임되었다.
  • 최석정 (崔錫鼎) : 조선 후기의 문신ㆍ학자(1646~1715). 초명은 석만(錫萬). 자는 여시(汝時)ㆍ여화(汝和). 호는 존와(存窩)ㆍ명곡(明谷). 박세채의 문인으로, 좌의정ㆍ영의정을 지냈다. 문장과 글씨에 뛰어났으며 양명학을 발전시켰다. 저서에 ≪명곡집≫, ≪경세정운도설≫, ≪구수략≫ 따위가 있다.
  • 한장석 (韓章錫) : 조선 고종 때의 문신(1832~1894). 자는 치수(穉綏)ㆍ치유(穉由). 호는 미산(眉山)ㆍ경향(經香). 유신환의 문인(門人)으로 당대의 문장가로 이름을 떨치었다. 저서에 ≪미산집≫이 있다.
  • 함석헌 (咸錫憲) : 사회 운동가ㆍ종교인(1901~1989). 1928년 일본 도쿄 고등 사범 학교 문과를 졸업하였으며, 1940년 평양 교회 송산리 농사 학원장을 지냈다. 1970년 ≪씨의 소리≫를 창간하여 발행인ㆍ편집인을 지내면서 많은 글과 강연으로 민중 계몽 운동에 힘썼다. 저서에 ≪뜻으로 본 한국 역사≫, ≪역사와 민족≫ 따위가 있다.
  • 현석문 (玄錫文) : 조선 후기의 천주교 순교자(1799~1846). 1839년에 기해박해 때 아내와 누이가 순교하였으며, 1846년에 새남터에서 순교하였다. 1925년 복자 위(福者位)에 올랐고, 1984년에 성인(聖人) 반열에 올랐다.
  • 황석광 (黃錫鑛) : '황석석'의 전 용어. (황석석: 구리, 철, 주석, 유황 따위로 이루어진 황화 광물. 정방 정계에 속하며, 어두운 회색 또는 검은색을 띠고 금속광택이 있다. 결정형을 나타내는 것은 드물고 흔히 알갱이 모양 또는 밀접한 집합체를 이루면서 나는데, 주석과 구리의 원광으로 쓰인다.)
  • 황석석 (黃錫石) : 구리, 철, 주석, 유황 따위로 이루어진 황화 광물. 정방 정계에 속하며, 어두운 회색 또는 검은색을 띠고 금속광택이 있다. 결정형을 나타내는 것은 드물고 흔히 알갱이 모양 또는 밀접한 집합체를 이루면서 나는데, 주석과 구리의 원광으로 쓰인다.
  • 황석우 (黃錫禹) : 시인(1895~1960). 호는 상아탑(象牙塔). 우리나라 최초의 시 전문지인 ≪장미촌≫과 ≪조선 시단≫을 창간ㆍ주재하였다. 오상순, 변영로 등과 함께 초창기 시단의 선구적 역할을 하였고, 상징주의 시 운동의 기수로 알려져 있다. 시집에 ≪자연송(自然頌)≫이 있다.
  • 황윤석 (黃胤錫) : 조선 영조 때의 학자(1729~1791). 자는 영수(永叟). 호는 이재(頥齋)ㆍ서명산인(西溟散人)ㆍ운포주인(雲浦主人)ㆍ월송외사(越松外史). 널리 백가에 통하였고, 특히 수학에 뛰어나 ≪산학입문≫, ≪산학본원≫ 따위를 지었으며 그의 저서 ≪화음방언자의해(華音方言字義解)≫, ≪자모변≫ 따위는 국어학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문집에 ≪이재유고≫ 25권이 있다.
  • 괘석하다 (掛錫하다) : 수행하는 승려가 절에서 대중과 함께 지내다. 석장(錫杖)을 걸어 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두석린갑 (豆錫鱗甲) : 바탕이 되는 옷에 어깨에서 배에 걸쳐 놋쇠로 된 미늘을 빽빽하게 붙인 갑옷.
  • 석페스트 (錫pest) : 은백색인 주석이 한랭지에서 추위 때문에 회색으로 변하면서 표면에 돌기가 생기고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현상.
  • 순석하다 (巡錫하다) : 승려가 여러 곳으로 다니며 포교하다. 석장(錫杖)을 짚고 돌아다닌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아염화석 (亞鹽化錫) : 주석을 염산에 녹여 증류ㆍ농축하여 얻는 무색 결정. 환원제, 분석용 시약, 은도금, 윤활유, 향수의 안정제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SnCl2.
  • 주석무늬 (朱錫무늬) : 주석에 새긴 무늬.
  • 주석하다 (駐錫하다) : 선종에서, 승려가 입산하여 안주하다.
  • 주석혼식 (朱錫婚式) : 서양 풍속에서, 결혼 10주년을 기념하는 의식. 부부가 서로 주석으로 된 선물을 주고받는다.
  • 주석황동 (朱錫黃銅) : 황동에 1% 정도의 주석을 넣어 만든 합금. 잘 녹슬지 않는다.
  • 총석하다 (寵錫하다) : 임금이 특별히 사랑하여 물건을 내려 주다.
  • 탁석하다 (卓錫하다) : 돌아다니던 승려가 한 절에 오래 머무르다. 석장(錫杖)을 세운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호석하다 (犒錫하다) : 군사들에게 음식을 주어 위로하다.
  • 오도독주석 (오도독朱錫) : 아주 노란색의 주석.
  • 주석땜하다 (朱錫땜하다) : 놋쇠나 주석 따위를 녹여서 땜을 하다.
  • 사수산화 주석 (四水酸化朱錫) : 주석의 수산화물. 사염화 주석의 용액에 암모니아수나 수산화 알칼리를 작용시켜 만들며, 쉽게 콜로이드 용액이 된다. 화학식은 Sn(OH)4.
  • 이수산화 주석 (二水酸化朱錫) : 주석의 수산화물. 주석 화합물의 용액에 알칼리나 암모니아수를 작용시켜 얻는 무색이나 연한 노란색의 비결정성 가루로, 환원제로 쓴다. 화학식은 Sn(OH)2.
  • 사염화 주석 (四鹽化朱錫) : 사가(四價) 주석의 염화물. 융해한 주석에 염소 가스를 통과시켜 얻는 무색의 액체로, 매염제나 양이온 중합 촉매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SnCl4.
  • 수산화 주석 (水酸化朱錫) : 주석의 수산화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이수산화 주석, 사수산화 주석 따위가 있다.
  • 이산화 주석 (二酸化朱錫) : 주석을 공기 중에서 가열하거나 질산으로 처리하여 얻는 가루. 주석석에서 천연으로 얻기도 한다. 가열하면 누런색이 되고, 물에 녹지 않는다. 에나멜이나 젖빛 유리를 만드는 데 쓴다. 화학식은 SnO2.
  • 이염화 주석 (二鹽化朱錫) : 주석을 염산에 녹여 증류ㆍ농축하여 얻는 무색 결정. 환원제, 분석용 시약, 은도금, 윤활유, 향수의 안정제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SnCl2.
  • 주석족 원소 (朱錫族元素) : 탄소족 원소 가운데, 금속 원소인 주석과 납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수산화 제이주석 (水酸化第二朱錫) : 주석의 수산화물. 사염화 주석의 용액에 암모니아수나 수산화 알칼리를 작용시켜 만들며, 쉽게 콜로이드 용액이 된다. 화학식은 Sn(OH)4.
  • 수산화 제일주석 (水酸化第一朱錫) : '이수산화주석'의 전 용어. (이수산화 주석: 주석의 수산화물. 주석 화합물의 용액에 알칼리나 암모니아수를 작용시켜 얻는 무색이나 연한 노란색의 비결정성 가루로, 환원제로 쓴다. 화학식은 Sn(OH)2.)
  • 산화 주석 (酸化朱錫) : 주석의 산화물. 일반적인 산화 주석과 이산화 주석이 있다.
  • 염화 주석 (鹽化朱錫) : 주석과 염소의 화합물. 유기 화학에서 환원제, 매염제, 도금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SnCl2, SnCl4.
  • 황화 주석 (黃化朱錫) : 주석과 황을 직접 작용하거나, 주석염 수용액에 황화 수소를 통하여 얻는 황화물. 황화 주석(Ⅱ)과 황화 주석(Ⅲ)이 있다. 화학식은 SnS, SnS2.
  • 산화 제이석 (酸化第二錫) : 주석을 공기 중에서 가열하거나 질산으로 처리하여 얻는 가루. 주석석에서 천연으로 얻기도 한다. 가열하면 누런색이 되고, 물에 녹지 않는다. 에나멜이나 젖빛 유리를 만드는 데 쓴다. 화학식은 SnO2.
  • 염화 제이석 (鹽化第二錫) : 사가(四價) 주석의 염화물. 융해한 주석에 염소 가스를 통과시켜 얻는 무색의 액체로, 매염제나 양이온 중합 촉매 따위로 쓴다. 화학식은 SnCl4.
  • 산화 제이주석 (酸化第二朱錫) : 주석을 공기 중에서 가열하거나 질산으로 처리하여 얻는 가루. 주석석에서 천연으로 얻기도 한다. 가열하면 누런색이 되고, 물에 녹지 않는다. 에나멜이나 젖빛 유리를 만드는 데 쓴다. 화학식은 SnO2.
  • 산화 제일주석 (酸化第一朱錫) : 산화 탄소의 기류 속에서 옥살산 주석을 가열하여 얻는 어두운 녹색의 가루. 양쪽성 산화물이다. 화학식은 S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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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도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입니다.



[🍀풀이] 도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 소도적놈같이 생겼다 : 생김새가 몹시 흉악하고 우악스럽게 생겼다는 말.
  • 도적맞고 욕본다 : 손해를 보고도 도리어 곤경에 빠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의 심정은 홀아비가 알고 도적놈의 심보는 도적놈이 잘 안다 : 남의 곤란한 처지는 직접 그 일을 당해 보았거나 그와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잘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웃집 개가 짖어서 도적을 면했다 : 우연히 남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적은 제 발이 저려서 뛴다 : 지은 죄가 있으면 자연히 마음이 조마조마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은 도적맞을 수 있어도 땅은 도깨비도 떠메고 갈 수 없다 : 땅이 가장 안전하고 없어질 걱정이 없는 재산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은 예쁜 도적 : 딸은 키울 때나 출가한 후에도 아들보다 더 돈이 들고 친정집 세간도 축내지만, 딸에 대한 애정이 커서 그것이 도리어 예쁘게만 보임을 이르는 말.
  • 옆집 개가 짖어서 도적 면했다 : 우연히 남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도 안 짖고 도적(을) 맞는다 : 미처 손쓸 사이도 없이 감쪽같이 잃어버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 도적이 좀도적 잡는 시늉 한다 : 권력을 가진 사람이 자기는 닥치는 대로 재물을 긁어모으면서도 밑의 사람들의 부정행위는 엄격히 다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도적질하기] : 얕은 수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하나 거기에 속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는 놈이 도둑놈 : 도적질도 그 형편을 잘 아는 사람이 한다는 뜻으로, 잘 아는 사람이 속임수를 써서 이쪽 편을 해롭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못된 것은 부뚜막에 올라간다 : 못된 개가 도적은 지키지 않고 더러운 발로 부뚜막에 올라간다는 뜻으로, 제구실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이 못된 짓만 함을 이르는 말.
  • 벗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제게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매우 인색하나 억지로 빼앗아 가는 데는 못 이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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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滑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9개

한자 滑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滑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9개

  • 활 (滑) : '활하다'의 어근. (활하다: 반들반들하고 미끄럽다., 빡빡하지 아니하고 헐겁다., 똥이 묽다.)
  • 모활 (芼滑) : 화갱을 만들 때 맛을 내기 위하여 넣는 나물. 옛날에는 씀바귀나 고비나물 따위를 썼으나 조선 시대에는 아욱을 일반적으로 많이 썼다.
  • 빙활 (氷滑) : 얼음 위를 미끄러져 달림. 또는 그런 운동이나 놀이.
  • 수활 (手滑) : '수활하다'의 어근. (수활하다: 일에 숙달되어 민활하다.)
  • 순활 (順滑) : '순활하다'의 어근. (순활하다: 모난 데가 없고 원만하다., 거침이 없이 잘 나가는 상태에 있다.)
  • 연활 (軟滑) : '연활하다'의 어근. (연활하다: 연하고 매끄럽다.)
  • 온활 (溫滑) : '온활하다'의 어근. (온활하다: 따뜻하고 매끄럽다.)
  • 원활 (圓滑) : 모난 데가 없고 원만함.
  • 유활 (柔滑) : '유활하다'의 어근. (유활하다: 부드럽고 매끈하다.)
  • 윤활 (潤滑) : 기름기나 물기가 있어 뻑뻑하지 아니하고 매끄러움.
  • 평활 (平滑) : '평활하다'의 어근. (평활하다: 평평하고 미끄럽다.)
  • 활강 (滑腔) : 산탄총이나 박격포 따위와 같이 강선(腔線)이 없이 매끄러운 총강(銃腔)이나 포강(砲腔).
  • 활강 (滑降) : 비탈진 곳을 미끄러져 내려오거나 내려감.
  • 활거 (滑車) : 바퀴에 홈을 파고 줄을 걸어서 돌려 물건을 움직이는 장치. 두레박, 기중기 따위에 이용되며, 고정 도르래와 움직도르래가 있다.
  • 활공 (滑空) : 새가 날개를 움직이지 아니하고 낢.
  • 활동 (滑動) : 미끄러져 움직임.
  • 활두 (滑頭) : 간사한 꾀가 많은 사람.
  • 활리 (滑痢) : 기혈이 허하여 나타나는 이질.
  • 활막 (滑膜) : 관절 주머니의 속을 싸고 있는 막. 윤활액을 분비한다.
  • 활맥 (滑脈) : 맥상(脈象)의 하나. 구슬이 굴러가듯이 매끄럽고 빠르게 느껴지는 맥이다.
  • 활면 (滑面) : 매끈매끈한 표면. 특히 지질학에서 단층면이 갈아 놓은 듯이 매끈매끈한 것을 이르는 말이다.
  • 활변 (滑便) : '물찌똥'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물찌똥: 설사할 때 나오는, 물기가 많은 묽은 똥., 튀겨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물덩이.)
  • 활빙 (滑氷) : 얼음 위를 미끄러져 달림. 또는 그런 운동이나 놀이.
  • 활상 (滑翔) : 새가 날개를 놀리지 아니하고 미끄러지듯이 낢.
  • 활석 (滑石) : 마그네슘으로 이루어진 규산염 광물. 단사 정계 또는 사방 정계에 속하며 흰색, 엷은 녹색, 회색 따위를 띤다. 가장 부드러운 광물의 하나로 전기 절연재, 도료, 도자기, 제지, 내화(耐火)ㆍ보온재 따위로 쓰인다.
  • 활석 (滑席) : 조정에서, 노를 젓는 선수의 동작에 따라 레일 위를 앞뒤로 움직이게 만든 좌석.
  • 활설 (滑泄) : 물찌똥을 몹시 누는 병.
  • 활수 (滑水) : 수상 비행기나 비행정이 물 위를 미끄러져 낢.
  • 활수 (滑手) : 무엇이든지 아끼지 않고 시원스럽게 잘 쓰는 씀씀이. 또는 그런 사람.
  • 활승 (滑昇) : 비탈진 곳을 타고 오름.
  • 활액 (滑液) : 관절의 윤활막에서 분비되는 끈끈한 액체. 관절안에서의 마찰을 줄여 주며 관절 연골에 영양을 공급한다.
  • 활예 (滑瞖) : 눈동자 속이 수은 방울과 비슷하며, 약간 누런빛으로 변하여 통증이 있고 잘 보이지 아니하게 되는 병.
  • 활음 (滑音) : 조음 기관이 한 음의 위치에서 다른 음의 위치로 옮겨 갈 때에, 그 자체의 소리가 분명히 드러나지 아니하고 인접한 소리에 곁들어 나타나는 소리. 국어의 반모음 따위이다.
  • 활제 (滑劑) : 기계의 마찰을 적게 하고 미끄럼을 촉진하기 위하여 쓰는 물질. 기계유, 활석, 흑연(黑鉛) 따위가 있다.
  • 활주 (滑走) : 땅이나 물 위를 미끄러져 내달음.
  • 활주 (滑奏) : 피아노, 현악기 따위나 성악에서, 비교적 넓은 음역을 빠르게 미끄러지듯 소리를 내는 방법.
  • 활차 (滑車) : 바퀴에 홈을 파고 줄을 걸어서 돌려 물건을 움직이는 장치. 두레박, 기중기 따위에 이용되며, 고정 도르래와 움직도르래가 있다.
  • 활착 (滑着) : 활주하여 착륙함.
  • 활추 (滑錘) : 큰 말뚝을 박을 때에 사용하는 무거운 추. 밧줄이나 쇠줄에 달아 도르래를 이용하여서 높이 추어올렸다가 말뚝의 대가리를 내리쳐서 박는다.
  • 활탈 (滑脫) : 미끄러워 벗겨짐.
  • 활태 (滑胎) : 해산을 순조롭게 하는 일.
  • 활택 (滑澤) : 미끄럽고 광택이 있음.
  • 활판 (滑瓣) : 증기 기관에서, 실린더 속에 장치하여 앞뒤로 움직이게 만든 상자 모양의 밸브.
  • 겹활차 (겹滑車) : 고정 도르래와 움직도르래를 두 개 이상 결합한 도르래.
  • 골계극 (滑稽劇) : 우습고 익살스럽게 꾸민 연극.
  • 단활차 (單滑車) : 하나의 움직도르래 또는 고정 도르래에 줄을 하나만 걸게 되어 있는 도르래.
  • 동활차 (動滑車) : 축이 고정되지 않고 이동하는 도르래. 밧줄로 회전축을 고정한 도르래에 매달아 이동하며 절반의 힘으로 무게를 지탱할 수 있다.
  • 복활차 (複滑車) : 고정 도르래와 움직도르래를 두 개 이상 결합한 도르래.
  • 빙활장 (氷滑場) : 스케이팅을 위하여 얼음을 얼려 놓은 곳.
  • 사활강 (斜滑降) : 스키에서, 비탈을 비스듬히 가로질러 직선으로 내려오는 활강법.
  • 쌍활차 (雙滑車) : 한 틀에 두 개의 도르래를 결합한 도르래 장치.
  • 원활히 (圓滑히) : 모난 데가 없고 원만하게.
  • 유활히 (柔滑히) : 부드럽고 매끈하게.
  • 윤활막 (潤滑膜) : 관절 주머니의 속을 싸고 있는 막. 윤활액을 분비한다.
  • 윤활액 (潤滑液) : 관절의 윤활막에서 분비되는 끈끈한 액체. 관절안에서의 마찰을 줄여 주며 관절 연골에 영양을 공급한다.
  • 윤활유 (潤滑油) : 기계가 맞닿는 부분의 마찰을 덜기 위하여 쓰는 기름. 주로 석유를 높은 비점(沸點)에서 유출한 것이나 동식물성 유지를 쓰며, 용도에 따라 기계유ㆍ스핀들유ㆍ모빌유ㆍ실린더유 따위로 나눈다.
  • 윤활제 (潤滑劑) : 기계가 맞닿는 부분에 발라 매끄럽게 함으로써 마찰을 적게 하고 마모되거나 녹아 붙는 것을 막기 위하여 사용하는 물질. 활석, 기계유, 그리스 따위가 있다.
  • 윤활히 (潤滑히) : 기름기나 물기가 있어 뻑뻑하지 아니하고 매끄럽게.
  • 점활제 (粘滑劑) : 위창자관 내부의 곪은 부위를 감싸거나 피부 따위에 엷은 피막을 형성하여 외부 자극에 대하여 상처를 보호하는 약. 로션제, 연고제, 관장제나 양치용으로 쓴다.
  • 정활차 (定滑車/靜滑車) : '고정도르래'의 전 용어. (고정 도르래: 회전축을 고정한 도르래. 줄을 당기는 힘의 크기는 같고 방향만 바꾸는 구실을 한다.)
  • 직활강 (直滑降) : 스키에서, 산의 경사면을 일직선으로 곧바로 미끄러져 내려옴.
  • 평활근 (平滑筋) : 가로무늬가 없는 근육. 내장이나 혈관 따위의 벽을 이룬다.
  • 평활도 (平滑度) : 종이 표면의 매끄러운 정도. 인쇄 적성을 평가하는 데 중요한 성질이다.
  • 할활거 (割滑車) : 바퀴에 홈을 파고 줄을 걸어서 돌려 물건을 움직이는 장치. 두레박, 기중기 따위에 이용되며, 고정 도르래와 움직도르래가 있다.
  • 활강포 (滑腔砲) : 예전에, 포신 안에 강선이 없고 포문(砲門)으로 탄환을 넣어 쏘던 포.
  • 활공기 (滑空機) : 비행기와 같은 고정 날개를 가진 항공기이지만, 자체에 엔진과 프로펠러나 제트 같은 추진 장치를 가지고 있지 않고 바람의 에너지나 자신의 중력의 전진 성분을 추력으로 삼아 비행하는 항공기.
  • 활공비 (滑空比) : 글라이더 따위가 비행한 수평 거리를 그 사이에 떨어진 고도차로 나눈 값.
  • 활공사 (滑空士) : 글라이더를 조종하는 사람.
  • 활공장 (滑空場) : 글라이더 활공 훈련을 하는 장소.
  • 활막염 (滑膜炎) : 관절이나 힘줄의 윤활막에 생기는 염증.
  • 활빙장 (滑氷場) : 얼음지치기를 하기 위하여 물을 얼려 놓은 곳.
  • 활석분 (滑石粉) : 활석의 가루.
  • 활석암 (滑石巖) : 활석이 주요 광물인 암석. 무르고 비누 같은 느낌을 준다.
  • 활석정 (滑席艇) : 활석 장치가 있는 경기용 보트.
  • 활수면 (滑水面) : 수상 비행기나 비행정의 몸통이 물에 닿는 부분.
  • 활승무 (滑昇霧) : 산의 사면을 따라 기류가 상승할 때에 생기는 안개.
  • 활승풍 (滑昇風) : 대규모 순환의 효과 없이 지역에 따라 지표가 더워진 결과 언덕이나 산으로 불어 오르는 바람.
  • 활액낭 (滑液囊) : 점액이 들어 있는 주머니 모양의 조직. 뼈와 접촉하는 관절 따위의 마찰을 적게 하는 구실을 한다.
  • 활액막 (滑液膜) : 관절 주머니의 속을 싸고 있는 막. 윤활액을 분비한다.
  • 활액초 (滑液鞘) : 관절의 윤활막에서 분비되는 끈끈한 액체. 관절안에서의 마찰을 줄여 주며 관절 연골에 영양을 공급한다.
  • 활음조 (滑音調) : 듣기에 좋은 음질. 한 단어의 내부에서 또는 두 단어가 연속될 때에, 인접한 음소들 사이에 일어나는 변화로, 모음 조화나 자음 동화, 모음 충돌을 피하기 위한 매개 자음의 삽입 따위가 있다.
  • 활주대 (滑走臺) : 배를 설계하여 만들 때에 선박을 떠받치는 틀의 상부를 이루는 물체를 이르는 말. 진수할 때에 선체와 함께 고정대 위를 활주한다.
  • 활주로 (滑走路) : 비행장에서 비행기가 뜨거나 내릴 때에 달리는 길.
  • 활주선 (滑走線) : 스케이트나 스키의 활주하는 길을 표시한 선.
  • 활주적 (滑走跡/滑走迹) : 차량의 급정거에 의하여 노면에 형성되는 타이어의 미끄러진 흔적. 타이어 흔적의 길이로부터 차량이 제동하기 전의 주행 속도를 알 수 있으며, 교통사고의 원인도 규명할 수 있다.
  • 활주정 (滑走艇) : 물 위에서 미끄러지면서 달리는 빠르고 작은 배. 일정한 속도에 도달하면 유체 동역학적 힘을 받아서 선체가 떠올라 물의 저항이 훨씬 적은 상태에서 높은 속도로 운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어뢰정, 유람용 쾌속정 따위가 있다.
  • 활택제 (滑澤劑) : 다른 물질에 섞어 미끄럽고 광택이 나게 하는 물질.
  • 활평근 (滑平筋) : 가로무늬가 없는 근육. 내장이나 혈관 따위의 벽을 이룬다.
  • 활하다 (滑하다) : 반들반들하고 미끄럽다.
  • 공중활공 (空中滑空) : 항공기 따위가 공중에서 발동이 꺼져 있거나 극히 약하게 작동하는 상태에서 지면을 향하여 어떤 경사를 이루며 하강함. 또는 그런 일.
  • 공중활주 (空中滑走) : 항공기 따위가 공중에서 발동이 꺼져 있거나 극히 약하게 작동하는 상태에서 지면을 향하여 어떤 경사를 이루며 하강함. 또는 그런 일.
  • 빙활하다 (氷滑하다) : 얼음이 깔려 미끄럽다.
  • 수활하다 (手滑하다) : 일에 숙달되어 민활하다.
  • 순활하다 (順滑하다) : 모난 데가 없고 원만하다.
  • 연활하다 (軟滑하다) : 연하고 매끄럽다.
  • 온활하다 (溫滑하다) : 따뜻하고 매끄럽다.
  • 원전활탈 (圓轉滑脫) : 말을 하거나 일을 처리하는 데 모나지 않고 여러 가지 수단을 써서 잘 헤쳐 나감.
  • 원활하다 (圓滑하다) : 거침이 없이 잘 나가는 상태에 있다.
  • 유활하다 (柔滑하다) : 부드럽고 매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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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빈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빈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삼간초가가 다 타도 빈대 죽어[타 죽는 것만] 좋다 : 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 장발에 치인 빈대 같다 : 물건이 몹시 납작하여 볼품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빈대도 낯짝[콧등]이 있다 : 지나치게 염치가 없는 사람을 나무라는 말.
  •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운다 : 손해를 크게 볼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없애려고 그저 덤비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당 당직은 타도 빈대 당직 타서 시원하다 : 사당의 당직은 불타 버렸지만 그와 함께 빈대까지 탔으니 시원하다는 뜻으로, 제게 손해가 되더라도 시끄럽고 귀찮던 것이 없어져 시원함을 이르는 말.
  • 초당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 집이 타도 빈대 죽으니 좋다 : 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 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에 빈대가 안 남는다 : 억제하였던 욕망을 이루거나 무슨 좋은 일을 한번 당하면 그것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덤빈다는 말.
  • 절은 타도 빈대 죽는 게 시원하다 : 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 빈대 미워 집에 불 놓는다 : 손해를 크게 볼 것을 생각지 아니하고 자기에게 마땅치 아니한 것을 없애려고 그저 덤비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샛강 물소리 멎을 때 북촌(北村) 마님 빈대떡 주무르듯 : 굉장히 바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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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狸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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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狸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백리 (白狸) : 갯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50~60cm이며, 여름에는 갈색, 겨울에는 흰색이고 귀나 다리는 짧다. 혹한에 잘 견디며 겨울을 대비하여 구릉지에 구멍을 만들어 먹이를 저장하기도 한다. 모피는 매우 귀하게 여겨진다. 유럽 북부, 아시아 북부, 그린란드 등지에 분포한다.
  • 암리 (巖狸) : 바위너구릿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50cm 정도이고 털이 짧고 거칠며, 어두운 갈색 바탕에 흰무늬가 있다. 식물의 뿌리나 줄기를 먹는다. 산지(山地)의 바위가 많은 곳에 5~50마리의 집단을 이루어 사는데 아프리카의 동부와 남부에 분포한다.
  • 해리 (海狸) : 비버과의 포유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60~70cm, 꼬리의 길이는 33~44cm이며, 갈색 또는 검은 갈색이다. 몸무게는 20~27kg이고, 꼬리는 넓고 편평하며 비늘로 덮여 있다. 귓바퀴는 몹시 작고 뒷발에 물갈퀴가 발달하여 헤엄을 잘 친다. 나무껍질을 주로 먹고 봄에 2~8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수컷의 항문샘은 약이나 향료 따위로 쓴다. 독일, 폴란드, 프랑스, 노르웨이, 러시아 등지에 분포하는 유라시아 비버와 알래스카, 캐나다, 미국 북부에 분포하는 미국 비버가 있다.
  • 해리향 (海狸香) : 북아메리카산 비버의 포피선(包皮腺)을 말려 가루로 만든 것. 특이한 냄새가 나므로 향료로 쓰이고, 진통제로도 쓰인다.
  • 부계박리 (伏鷄搏狸) : 알을 품은 암탉이 너구리를 친다는 뜻으로, 힘이 미치지 못할 일에 어리석게 손댐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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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9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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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가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99개

  • 대가리보다 꼬리가 크다 : 주된 것보다 부차적인 것이 더 많거나 크다는 말.
  •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 손바닥으로 넓은 하늘을 가린다는 뜻으로, 불리한 상황에 대하여 임기응변식으로 대처함을 이르는 말.
  • 가랑잎으로 눈 가리기 : 자기의 존재나 허물을 숨기려고 미련하게 애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깃배에는 못 가리라 : 조기잡이하는 조깃배에 탄 사람들이 떠들면 조기가 놀라서 달아나므로 시끄러운 사람은 조깃배에 못 간다는 뜻으로, 수다스럽고 말 많은 사람을 꾸짖는 말.
  • 쇠꼬리보다 닭 대가리가 낫다 : 큰 짐승에게 붙어 꼬리 노릇 하는 것보다는 비록 작은 짐승일지라도 머리 노릇을 하는 것이 낫다는 뜻으로, 크거나 훌륭한 것 중의 말단에 있는 것보다는 대수롭지 않은 데서라도 상석에 있는 것이 훨씬 더 나음을 이르는 말.
  • 노적가리에 불 지르고 싸라기 주워 먹는다 :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랑잎으로 눈(을) 가리고 아웅 한다 :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 아가리가 광주리만 해도 막말은 못한다 : 입이 아무리 커도 함부로 말할 수 없다는 뜻으로, 상대편이 어처구니없는 말을 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장님에게 눈으로 가리키고 벙어리에게 속삭인다 : 각각의 일에 합당한 방도를 찾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하여 번번이 실패함을 이르는 말.
  • 대가리를 삶으면 귀까지 익는다 : 가장 중요한 것만 처리하고 나면 나머지 일은 따라서 해결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가리를 잡다가 꽁지를 잡았다 : 큰 것을 바라다가 겨우 조그마한 것밖에 얻지 못하였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성부에 대가리 터진 놈 달려들 듯 : 여러 사람이 숨가쁘게 급히 달려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가리에 자시오 할 땐 마다하다가 아가리에 처먹으라 해야 먹는다 : 처음에 좋은 말로 할 때는 듣지 아니하다가 나중에 말이 거칠어져야 말을 듣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가리에 쉬슨 놈 : 어리석고 둔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빌어먹는 놈이 이밥 조밥 가리랴 : 한창 궁하여 빌어먹는 판에 이밥 조밥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얻어먹는 놈이 이밥 조밥 가리랴 : 한창 궁하여 얻어먹는 판에 이밥 조밥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태기로 앞 가리기 :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일을 속여 보려고 하는 어리석은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샅으로 밑 가리기 : 애써 숨기려 하나 제대로 숨기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등가리 안 옆 죄듯[조이듯] : 무슨 일을 저질러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여 안절부절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언청이 아가리에 콩가루 : 일을 아무리 감추려고 하여도 저절로 다 드러난다는 말.
  • 개구리 대가리에 찬물 끼얹기 : 물에 사는 개구리의 낯에 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들지 아니하거나 어떤 처사를 당하여도 태연함을 이르는 말.
  • 언청이 아가리에 토란 비어지듯 : 남이 이야기하는 데에 불쑥불쑥 끼어듦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대가리 희거든 : 도무지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객이 청탁을 가리랴 :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은 무슨 술이나 가리지 아니하고 즐긴다는 말.
  • 서투른 시객이 평측을 가리랴 : 한시를 잘 못 짓는 사람이 한자음의 높낮이를 맞추어서 시를 지을 수 있겠는가라는 뜻으로, 일을 잘 못하는 주제에 까다로운 법칙까지 다 알아서 할 수 있을 리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칠석날 까치 대가리 같다 : 칠월 칠석날 까마귀와 까치가 머리를 맞대어 오작교를 놓아서 견우와 직녀를 만나게 함으로써 머리털이 다 빠졌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머리털이 빠져 성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한 상주 방갓 대가리 같다 : 사람의 몰골이 허술하여 볼품없어 보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춘향이 집 가리키기 : 집이 어디냐고 묻는 이 도령의 질문에 춘향이가 대답한 사설이 까다롭고 복잡했다는 데서, 집을 찾아가는 길이 복잡한 경우를 이르는 말.
  • 왜가리 새 여울목 넘어다보듯 : 무엇을 얻을 것이 없나 하여 엿보거나 넘겨다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시오 할 땐 마다더니 아가리에 박으라 해야 먹는다 : 좋은 말로 할 때는 듣지 아니하고 거칠고 심한 말을 해야만 비로소 듣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설삶은 말[소] 대가리 : 고집이 세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의 대가리가 소꼬리보다 낫다 : 크고 훌륭한 자의 뒤를 쫓아다니는 것보다는 차라리 작고 보잘것없는 데서 남의 우두머리가 되는 것이 낫다는 말.
  • 독사 아가리에 손가락을 넣는다 : 매우 위험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기 대가리에 골을 내랴 : 불가능한 일을 하려는 경우를 비웃는 말.
  • 역적 대가리 같다 : 모양이 텁수룩하여서 보기 싫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명태 대가리 하나는 놀랍지 않아도 괭이 소위가 괘씸하다 : 없어진 명태가 아깝기보다 훔쳐 간 고양이의 소행이 더 밉다는 뜻으로, 입은 손해보다도 그 저지른 짓이 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녹용 대가리 베어 가는 셈 : 어떤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부분을 가로채어 가는 염치없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침 안개가 중 대가리 깬다 : 아침에 안개가 낀 날은 낮이 되면 중의 머리를 깰 정도로 햇빛이 쨍쨍하다는 말.
  • 메기 아가리 큰 대로 다 못 먹는다 : 욕심대로 모두 이루어지지는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없는 놈이 찬밥 더운밥을 가리랴 : 한창 궁하여 빌어먹는 판에 찬밥 더운밥을 가릴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가 아쉽거나 급히 필요한 일에는 좋고 나쁨을 가릴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내 못난 것은 대가리만 크고, 계집 못난 것은 젖통만 크다 : 머리통이 큰 남자, 가슴이 큰 여자를 비꼬는 말.
  • 염병 치른 놈의 대가리 같다 : 염병을 앓고 난 뒤에 머리카락이 없어지는 것처럼 아무것도 없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앉을 자리 설 자리를 가리다[안다] : 사리에 맞고 눈치가 빠르게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잘 분간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는 말 아가리와 깨진 독 서슬 같다 : 무는 말의 벌린 아가리와 같고 깨진 독의 예리한 날과 같이 모질다는 뜻으로, 사람됨이 모질고 독살스러워 가까이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 아가리에 날고기 넣은 셈 : 욕심 사나운 자에게 간 물건은 도로 찾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대가리에 관[옥관자] : 옷차림이나 지닌 물건 따위가 제격에 맞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가리고 아웅 : 얕은수로 남을 속이려 한다는 말.
  • 입 가리고 고양이 흉내 : 얕은꾀로 남을 속이려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헌 바자 개 대가리 나오듯 : 사람의 얼굴이나 어떤 물건이 쑥 내밀어 보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글 잘 쓰는 사람은 필묵을 탓하지[가리지] 않는다 : 능력이 있는 사람이나 능숙한 사람은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도구가 좋지 아니하더라도 잘한다는 말.
  • 네 일 내 일을 가리다 : 자기 일과 남의 일을 갈라서 엄격히 자기 일만 한다는 말.
  • 네 것 내 것을 가리지 않다 : 자기 일과 남의 일을 가리지 않고 남의 일을 잘 도와준다는 말.
  • 네 일 내 일을 가리지 않다 : 자기 일과 남의 일을 가리지 않고 남의 일을 잘 도와준다는 말.
  • 네 것 내 것 가리다 : 자기 일과 남의 일을 갈라서 엄격히 자기 일만 한다는 말.
  • 소 갈 데 말 갈 데 (가리지 않는다) : 어떤 목적을 위하여서는 그 어떤 궂은 데나 험한 데라도 가리지 아니하고 어디나 다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것이라면 양잿물[비상]도 먹는다[삼킨다] :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 통지기년 서방질하듯 : 이 남자 저 남자 가리지 아니하고 외간 남자와 함부로 놀아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짜라면 양잿물이라도 먹는다 :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 공짜라면 당나귀도 잡아먹는다 :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 수수팥떡 안팎이 없다 : 겉과 속이 모두 불그스레한 수수팥떡은 속과 겉을 가리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안팎의 구별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남석에 날바늘 (끌리듯) : 틀림없이 제자리를 찾아와 멎거나 또는 한쪽만을 가리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굴우물에 말똥 쓸어 넣듯 한다 : 음식을 가리지 아니하고 마구 먹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 방에서는 매부 말이 옳고 부엌에 가면 누이 말이 옳다 : 양편의 말이 모두 일리가 있어서 시비를 가리기가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경위가 삼칠장이라 : 투전에서 끗수가 3, 7, 10이면 끗수가 없는 판이 된다는 데에서 사물의 옳고 그름과 좋고 나쁨을 가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 나라님 망건값도 쓴다 : 사람이 급할 때 어떤 돈이든 가리지 아니하고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을 알아보나 : 배고픈 호랑이가 원님이라고 사정을 보아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극히 가난하고 굶주리는 지경에 이르면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분별없는 짓까지 마구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작이 날거미를 먹고 살까 : 여북하면 아름다운 공작도 보잘것없는 날거미를 먹고 살겠느냐는 뜻으로, 공연히 점잔을 빼고 음식을 이것저것 가리지 말고 아무것이나 먹으라는 말.
  • 공작도 날거미만 먹고 살고 수달피도 발바닥만 핥고 산다 : 아름다운 공작도 날거미를 먹고 살고 비싼 털가죽을 가진 수달피도 발바닥을 핥고 산다는 뜻으로, 음식을 이리저리 가리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 허기진 강아지 물찌똥에 덤빈다 : 굶주린 사람은 음식을 가리지 아니한다는 말.
  • 성내어 바위를 차니 발부리만 아프다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공복에 인경을 침도 아니 바르고 그냥 삼키려 한다 : 굶은 빈속에 엄청나게 큰 종인 인경을 단숨에 삼키려 한다는 뜻으로, 욕심이 많아서 경위(經緯)를 가리지 않고 한없이 탐내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낫으로 눈을 가린다 : 낫으로 눈을 가리고 몸 전체를 가린 줄 안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옳고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옳다 : 양편의 말이 모두 일리가 있어서 시비를 가리기가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깨가 기니 짧으니 한다 : 그만그만한 것들 가운데에서 굳이 크고 작음이나 잘잘못을 가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새가 기니 짧으니 한다 : 그만그만한 것들 가운데에서 굳이 크고 작음이나 잘잘못을 가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궐련 마는 당지로 인경을 싸려 한다 : 되지 않을 무리한 짓을 한다는 말.
  • 늙어도 소승 젊어도 소승 한다 : 중은 늙거나 젊거나 간에 자기를 가리킬 때 소승이라 함을 이르는 말.
  • 애어미 삼사 월에 돌이라도 이 안 들어가 못 먹는다 : 젖을 먹이는 아이어머니는 식성이 좋아 닥치는 대로 잘 먹는데 더군다나 해가 긴 음력 삼사 월에는 이만 들어가면 돌이라도 먹을 형편이라는 뜻으로, 젖을 먹이는 어머니들이 무엇이나 가리지 아니하고 다 잘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름에 미쳐 나면 여편네[처]도 팔아먹는다 : 사람이 노름에 빠지면 극도로 타락하여 노름 밑천 마련에 수단을 가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급하면 임금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쓴다 : 사람이 급할 때 어떤 돈이든 가리지 아니하고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해도 처녀 (밤낮을 모른다) : 구월산이 높아 그 그림자 때문에 밤과 낮을 가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밤낮없이 부지런히 일함을 이르는 말.
  • 또아리 샅[눈] 가린다 : 가린다고 가렸으나 가장 요긴한 데를 가리지 못했음을 이르는 말.
  • 오뉴월 (자주) 감투도 팔아먹는다 : 먹을 것이 궁한 때인 오뉴월에는 팔 수 없는 자주 감투까지 판다는 뜻으로, 물품을 가리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다 팖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이 개차반이다 : 입이 똥개가 먹은 차반과 같이 너절하다는 뜻으로, 아무 말이나 가리지 않고 되는대로 상스럽게 마구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에 콩깍지가 씌었다 : 앞이 가리어 사물을 정확하게 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경 매질하듯[팔매질하듯] :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처럼 가리지 아니하고 아무 데나 마구 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지 나무에 목을 맨다 : 워낙 딱하고 서러워서 목맬 나무의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고 죽으려 한다는 뜻으로, 이것저것 가릴 처지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나 바위 차기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하늘 밑의 벌레 : 대자연 앞에 힘없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 불난 데서 불이야 한다 :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그것을 가리기 위하여 남보다 먼저 떠들어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섶을 지고 불로 들어가려 한다 : 당장에 불이 붙을 섶을 지고 이글거리는 불 속으로 뛰어든다는 뜻으로, 앞뒤 가리지 못하고 미련하게 행동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한편 말만 듣고 송사 못 한다 : 한쪽 말만 들어서는 잘잘못을 가리기가 어렵다는 말.
  • 성난 끝에 돌 차기 : 잔뜩 성이 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화풀이로 바위나 돌을 찬다는 뜻으로, 성이 난다고 앞뒤를 가리지 못하고 분별없이 화풀이하다가 자기에게 해가 될 부질없는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과부 집 수고양이 같다 : 조용한 밤중에 수고양이가 울면 옆집 사람들이 갓난아기 울음소리로 알고 과부가 어린애를 낳은 줄로 의심한다는 뜻으로, 아무 근거도 없는 일을 사실인 것처럼 꾸며서 말하여 말썽을 일으키는 사람을 가리켜 이르는 말.
  • 지는 게 이기는 거다 : 맞설 형편이 못 되는 아주 수준이 어린 상대한테 옥신각신 시비를 가리기보다 아량 있고 너그럽게 대하면서 양보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승리하는 것임을 이르는 말.
  • 공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 :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 한 불당에 앉아 내 사당 네 사당 한다 : 한집안에서 내 것 네 것을 가리며 제 이익을 찾으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덴 소 날치듯 : 불에 덴 소가 이리 뛰고 저리 뛰며 날치듯 한다는 뜻으로, 물불을 가리지 못하고 함부로 날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궐련 마는 당지(唐紙)로 인경을 싸려 한다 : 되지 않을 무리한 짓을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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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烹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한자 烹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烹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 팽 (烹) : '팽하다'의 어근. (팽하다: 죄인을 끓는 물에 삶아 죽이는 형벌에 처하다.)
  • 증팽 (蒸烹/烝烹) : 증기의 열로 삶음.
  • 팽다 (烹茶) : 차를 달임.
  • 팽란 (烹卵) : 삶은 달걀.
  • 팽부 (烹夫) : 조선 시대 사옹원에 속한, 종구품의 잡직.
  • 팽선 (烹鮮) : 백성을 다스리거나 국정(國政)을 처리하는 일을 이르는 말. 작은 물고기를 요리할 때 비늘이나 내장을 떼어 내지 않고 하는 것처럼 큰 나라를 다스리는 자는 너무 번거로운 수단, 법령 따위를 피하고 될 수 있는 대로 자연에 맡겨야 한다는 뜻이다. ≪노자≫에 나오는 말이다.
  • 팽임 (烹飪) : 삶고 지져서 음식을 만듦.
  • 팽조 (烹調) : 삶고 지져서 음식을 만듦.
  • 팽할 (烹割) : 삶고 지져서 음식을 만듦.
  • 할팽 (割烹) : 베고 삶는다는 뜻으로, 음식을 조리함을 이르는 말. 또는 그 음식.
  • 확팽 (鑊烹) : 가마에 넣어서 삶아 죽임. 또는 그런 형벌.
  • 팽하다 (烹하다) : 죄인을 끓는 물에 삶아 죽이는 형벌에 처하다.
  • 증팽되다 (蒸烹되다/烝烹되다) : 증기의 열로 삶아지다.
  • 증팽하다 (蒸烹하다/烝烹하다) : 증기의 열로 삶다.
  • 토사구팽 (兔死狗烹) : 토끼가 죽으면 토끼를 잡던 사냥개도 필요 없게 되어 주인에게 삶아 먹히게 된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야박하게 버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 팽다하다 (烹茶하다) : 차를 달이다.
  • 팽두이숙 (烹頭耳熟) : 머리를 삶으면 귀까지 익는다는 뜻으로, 한 가지 일이 잘되면 다른 일도 저절로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팽양포고 (烹羊炮羔) : 설과 같은 명절에 양, 염소 따위를 잡아 잔치를 베풂.
  • 팽임하다 (烹飪하다) : 삶고 지져서 음식을 만들다.
  • 팽조하다 (烹調하다) : 삶고 지져서 음식을 만들다.
  • 팽할하다 (烹割하다) : 삶고 지져서 음식을 만들다.
  • 할팽하다 (割烹하다) : 음식을 조리하다. 베고 삶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팽양포고하다 (烹羊炮羔하다) : 설과 같은 명절에 양, 염소 따위를 잡아 잔치를 베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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