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9일 수요일

한자 楓에 관한 단어는 모두 62개

한자 楓에 관한 단어는 모두 6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楓에 관한 단어는 모두 62개

  • 풍 (楓) : 단풍잎이 그려져 있는 화투짝. 시월이나 열 끗을 나타낸다.
  • 관풍 (觀楓) : 단풍을 구경함.
  • 단풍 (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깊이 갈라진다. 4~5월에 작고 검붉은 꽃이 산방(繖房)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시과(翅果)로 10월에 맺는다. 땔감으로 쓰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골짜기에서 자라는데 경기, 경상, 전라, 제주 등지에 분포한다.
  • 단풍 (丹楓) : 사과 품종의 하나. 나무가 강하여 병이나 벌레에 의한 해가 적으며 열매가 굵고 빛이 아름다우며 알이 크고 저장하기에 좋다.
  • 상풍 (霜楓) : 서리 맞은 단풍잎. 또는 시든 단풍.
  • 풍국 (楓菊) : 단풍과 국화를 아울러 이르는 말.
  • 풍림 (楓林) : 단풍나무가 많은 숲.
  • 풍석 (楓石) : '서유구'의 호. (서유구: 조선 후기의 정치가ㆍ실학자(1764~1845). 자는 준평(準平). 호는 풍석(楓石). 벼슬은 대사헌, 대제학 등을 지냈으며, 일본으로부터 고구마 종자를 사들여 재배를 장려하고, 영농법의 개혁을 주장하였다. 저서에 ≪종저보≫, ≪임원경제십육지≫ 따위가 있다.)
  • 풍신 (楓宸) : 임금의 궁전. 중국 한나라의 궁전에 단풍나무가 많았던 데서 유래한다.
  • 풍악 (楓嶽) : 가을의 금강산을 달리 이르는 말.
  • 풍약 (楓約) : 화투 놀이에서, 단풍 넉 장을 갖추어서 이루는 약.
  • 풍인 (楓人) : 단풍나무의 노목(老木)에 생기는 큰 혹. 그 모양이 사람을 닮았다는 데서 이르는 말이다.
  • 풍잠 (楓蠶) : 참나무산누에나방의 애벌레. 몸의 길이는 5cm 정도이며, 누런빛을 띤 녹색이다. 두툴두툴한 돌기가 많고 길고 성긴 털이 있다. 상수리나무, 떡갈나무 따위의 잎을 먹는데 좋은 품질의 누런빛을 띤 녹색 고치를 짓는다.
  • 풍혹 (楓혹) : 단풍나무의 옹두리가 뭉쳐 커진 혹.
  • 꽃단풍 (꽃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세 갈래로 갈라지고 앞면은 짙은 녹색인데 가을에 빨갛게 단풍이 든다. 암수딴그루인 꽃은 봄에 잎보다 먼저 피고, 꽃잎과 꽃받침은 붉은색인데 그 모양이 비슷하다. 일본이 원산지로 정원수로 재배한다.
  • 단풍당 (丹楓糖) : 북아메리카에서 자라는 사탕단풍나무에서 채취한 수액(樹液)으로 만든 당(糖).
  • 단풍마 (丹楓마) : 맛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높이는 1~2미터이며, 잎에 털이 없는 편이고,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6~7월에 누르스름한 꽃이 드문드문 이삭 모양으로 피고 세 개의 날개가 있는 열매를 맺는다. 건조하면 검게 변하는데 뿌리는 약용하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산에서 자라는데 경기, 경남, 충남 등지에 분포한다.
  • 단풍새 (丹楓새) : 단풍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1cm 정도이며, 등 쪽은 엷은 회갈색, 배 쪽은 엷은 분홍색이다. 아랫배에는 붉은색 점무늬가 있고, 꽁지는 검은색, 부리와 눈언저리는 붉은색이다. 아프리카에 분포한다.
  • 단풍잎 (丹楓잎) : 가을에 붉은빛이나 누런빛으로 단풍이 든 잎.
  • 단풍철 (丹楓철) : 단풍이 물드는 계절.
  • 단풍취 (丹楓취)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80cm이며, 잎은 손바닥 모양이다. 7~9월에 흰 꽃이 이삭 모양으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9~11월에 익으며 어린잎은 식용한다.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당단풍 (唐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6~8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손바닥 모양이다. 5월에 자홍색 꽃이 피고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나무는 가구 따위의 재료로, 잎은 물감의 원료로 쓰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한국 중부 이북과 만주 지방에 흔히 분포한다.
  • 대풍수 (大風樹/大楓樹) : 이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며, 잎은 긴 타원형이고 광택이 난다. 꽃은 누런색으로 향기롭고 암수딴그루로 열매는 둥글둥글한 장과(漿果)를 맺으며 씨는 약용한다. 동인도가 원산지로 아시아 남부 열대 지방에 분포한다.
  • 대풍자 (大風子/大楓子) : 이나뭇과의 몇 종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아시아 열대 지방에 분포하는데 대풍수 따위가 있다.
  • 돌단풍 (돌丹楓) : 범의귓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의 높이는 30cm 정도이고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며 잎자루가 길며 5~7갈래로 갈라져 단풍잎과 비슷하다. 5월에 긴 꽃대에서 분홍빛을 띤 흰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관상용으로 정원에서 재배하기도 한다. 물가나 산의 바위틈에서 나는데 강원, 경기, 평북, 함남 등지에 분포한다.
  • 산단풍 (山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5~10미터이며, 대체로 당단풍과 비슷하나 잎과 열매가 조금 더 크다. 경기, 평북, 함북의 일부 지역에 분포한다.
  • 섬단풍 (섬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소교목. 잎은 마주나고 13개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5월에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시과(翅果)로 10월에 익는다. 산지(山地)의 숲속에서 자라는데 울릉도 특산종이다.
  • 은단풍 (銀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교목. 잎은 손 모양으로 깊게 갈라지고 뒷면이 흰색이다. 잎보다 앞서 누런 녹색 꽃이 피고 열매는 늦은 봄에 익는데 날개가 있다. 미국이 원산지이다.
  • 참단풍 (참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당단풍나무와 비슷하나 열매에 털이 있다. 잎은 손바닥 모양인데 여러 갈래로 갈라진다. 4~5월에 검은빛을 띤 붉은색 꽃이 방상(房狀)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시과(翅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도구재로 쓰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일본에 분포한다.
  • 풍수령 (楓樹苓) : 참나무류의 뿌리에 기생하는 버섯의 균핵(菌核)을 말린 것. 소변불리나 수종(水腫) 치료에 쓰인다.
  • 풍악산 (楓嶽山) : 가을의 금강산을 달리 이르는 말.
  • 풍향지 (楓香脂) : 단풍나무의 진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지혈하는 작용이 있고, 종기나 피부병 따위에 쓰인다.
  • 관풍하다 (觀楓하다) : 단풍을 구경하다.
  • 단풍나무 (丹楓나무) : 단풍나뭇과의 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단풍놀이 (丹楓놀이) : 단풍이 든 산이나 계곡의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즐김. 또는 그런 일.
  • 단풍덕산 (丹楓德山) : 평안북도 창성군 신창면과 벽동군 성남면 사이에 있는 산. 강남산맥의 비래봉 산계에 속한다. 높이는 1,159미터.
  • 단풍딸기 (丹楓딸기) :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난다. 4~5월에 흰 꽃이 밑을 향하여 피고 열매는 8~9월에 누렇게 익는다. 바닷가 산에서 자라는데 충남 안면도에 분포한다.
  • 단풍머리 (丹楓머리) : 단풍이 드는 철의 첫머리.
  • 단풍이끼 (丹楓이끼) : 손바닥이낏과의 하나. 줄기는 길이가 2~6cm이며, 3~4개로 갈라져 단풍잎처럼 보인다. 높은 산지(山地)의 습지 또는 나무 밑부분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의 북부 지방에 분포한다.
  • 단풍터리 (丹楓터리) :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6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취산상(聚繖狀) 산방(繖房) 화서로 줄기 끝에 모여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수과(瘦果)를 4~5개 맺는다.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중부 이북, 동시베리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사탕단풍 (沙糖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교목. 잎은 손 모양으로 깊게 갈라지고 뒷면이 흰색이다. 잎보다 앞서 누런 녹색 꽃이 피고 열매는 늦은 봄에 익는데 날개가 있다. 미국이 원산지이다.
  • 서울단풍 (서울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높이는 8미터 정도이며,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9~10갈래로 갈라진다. 5월에 꽃이 방상(房狀)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시과(翅果)로 10월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북한산, 황해도 등지에 분포한다.
  • 설탕단풍 (雪糖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교목. 잎은 손 모양으로 깊게 갈라지고 뒷면이 흰색이다. 잎보다 앞서 누런 녹색 꽃이 피고 열매는 늦은 봄에 익는데 날개가 있다. 미국이 원산지이다.
  • 아기단풍 (아기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원형인데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지고 뒷면에는 털이 없다. 꽃은 5월에 가지 끝에서 피고 열매는 시과(翅果)로 10월에 익는다. 도구재로 쓰며 관상용으로도 재배한다. 강원, 함남에 분포한다.
  • 좁은단풍 (좁은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6~8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손바닥 모양이다. 5월에 자홍색 꽃이 피고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나무는 가구 따위의 재료로, 잎은 물감의 원료로 쓰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한국 중부 이북과 만주 지방에 흔히 분포한다.
  • 중국단풍 (中國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교목. 잎은 마주나고 윗부분이 세 갈래로 갈라진다. 4월에 연한 노란색 꽃이 산방(繖房) 화서로 피고 열매는 시과(翅果)를 맺는다. 관상용이고 중국이 원산지이다.
  • 꾀꼬리단풍 (꾀꼬리丹楓) : 노랗고 빨간 여러 빛깔의 단풍.
  • 네군도단풍 (negundo丹楓) : 단풍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며, 잎은 겹잎이고 잔잎은 톱니가 있는 타원형이다. 암수딴그루로 4~5월에 황록색의 수꽃은 산방(繖房) 화서로, 암꽃은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시과(翅果)로 9월에 익는다. 북아메리카가 원산지로 한국,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 단풍나무좀 (丹楓나무좀) : 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4mm이고 원통형이다. 몸빛은 광택이 나는 붉은 갈색 또는 검은 갈색이며, 머리는 검은데 앞 가장자리가 들어가 있으며 촉각은 갈색이다. 소나무, 단풍나무에 기생하며 한국, 일본 등지에 산다.
  • 단풍나뭇과 (丹楓나뭇科) :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의 한 과. 북반구에 2속 150여 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고로쇠나무, 단풍나무, 신나무 따위가 있다.
  • 단풍제비꽃 (丹楓제비꽃) : 제비꽃과의 여러해살이풀. 남산제비꽃과 태백제비꽃의 잡종으로 줄기가 없는데 높이는 10~15cm이며,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톱니가 있다. 4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6월에 맺는다. 산에서 자란다.
  • 단풍터리풀 (丹楓터리풀) :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6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취산상(聚繖狀) 산방(繖房) 화서로 줄기 끝에 모여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수과(瘦果)를 4~5개 맺는다.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중부 이북, 동시베리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당단풍나무 (唐丹楓나무) : 단풍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6~8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손바닥 모양이다. 5월에 자홍색 꽃이 피고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나무는 가구 따위의 재료로, 잎은 물감의 원료로 쓰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한국 중부 이북과 만주 지방에 흔히 분포한다.
  • 산단풍나무 (山丹楓나무) : 단풍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5~10미터이며, 대체로 당단풍과 비슷하나 잎과 열매가 조금 더 크다. 경기, 평북, 함북의 일부 지역에 분포한다.
  • 섬단풍나무 (섬丹楓나무) : 단풍나뭇과의 낙엽 소교목. 잎은 마주나고 13개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5월에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시과(翅果)로 10월에 익는다. 산지(山地)의 숲속에서 자라는데 울릉도 특산종이다.
  • 중양풍국유 (重陽楓菊遊) : 음력 9월 9일에 행하던 놀이. 주로 궁중 사람들이나 선비들같이 한가한 사람들이 교외로 나가 시를 짓고 그림을 그리며 단풍과 국화를 즐겼다.
  • 참단풍나무 (참丹楓나무) : 단풍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당단풍나무와 비슷하나 열매에 털이 있다. 잎은 손바닥 모양인데 여러 갈래로 갈라진다. 4~5월에 검은빛을 띤 붉은색 꽃이 방상(房狀)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시과(翅果)로 10월에 익는다. 재목은 도구재로 쓰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산지(山地)에서 자라는데 일본에 분포한다.
  • 단풍놀이하다 (丹楓놀이하다) : 단풍이 든 산이나 계곡의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즐기다.
  • 단풍박쥐나무 (丹楓박쥐나무) : 박쥐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여름에 누런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피고 열매는 핵과(核果)로 가을에 검게 익는다. 한국의 거제도,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단풍버즘나무 (丹楓버즘나무) : 버즘나뭇과의 낙엽 교목. 버즘나무와 양버즘나무의 잡종으로 높이는 35미터 정도이다. 가로수로 심는다.
  • 단풍잎돼지풀 (丹楓잎돼지풀)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고 온몸에 거센 털이 있으며, 잎은 세 갈래로 갈라진다. 7~9월에 수상화가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10~11월에 익는다. 화분(花粉)은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미국이 원산지이다.
  • 단풍 전선 (丹楓前線) : 같은 시기에 단풍이 드는 곳을 이은 선. 단풍이 북에서 남으로 물들어 오기 때문에 겨울이 오는 것을 알려 주는 지표가 된다.


https://dict.wordrow.kr에서 楓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架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1개

한자 架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架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1개

  • 가공 (架空) : 어떤 시설물을 공중에 가설함.
  • 가교 (架橋) : 다리를 놓음. 또는 그런 일.
  • 가구 (架構) : 낱낱의 재료를 조립하여 만든 구조물.
  • 가대 (架臺) : 물건 따위를 얹어 놓기 위하여 밑을 받쳐 세운 구조물.
  • 가미 (架尾) : 포(砲)를 올려놓는 받침틀의 뒤쪽 끝.
  • 가상 (架上) : 시렁 또는 선반의 위.
  • 가선 (架線) : 전기 철도에서, 전기 기관차나 전차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전선.
  • 가설 (架設) : 전깃줄이나 전화선, 교량 따위를 공중에 건너질러 설치함.
  • 가자 (架子) : 가지가 늘어지지 않도록 밑에서 받쳐 세운 시렁.
  • 가장 (架藏) : 책 따위를 시렁 위에 간직함.
  • 가주 (架柱) : 기둥을 건너질러 놓음. 또는 그 기둥.
  • 가판 (架版) : 인쇄하기 전에 연판이나 원판을 인쇄기 판 위에 페이지 차례대로 정돈하는 일. 또는 그런 공정.
  • 간가 (間架) : 집의 칸살의 얽이.
  • 개가 (開架) : 도서관에서 열람자가 원하는 책을 자유로이 찾아볼 수 있도록 서가를 공개함.
  • 갸자 (架子) : 음식을 '「1」'에 실어 그 분량을 세는 단위.
  • 경가 (鏡架) : 거울을 버티어 세우고 그 아래에 화장품 따위를 넣는 서랍을 갖추어 만든 가구.
  • 고가 (高架) : 높이 건너질러 가설하는 것.
  • 공가 (拱架) : 아치(arch)가 완전히 굳을 때까지 허물어지지 않게 버티는 틀.
  • 교가 (橋架) : 다리의 기둥과 기둥 사이를 가로질러 놓은 나무나 철근. 집의 도리와 같은 구실을 한다.
  • 극가 (戟架) : 창을 걸어 놓는 도구.
  • 담가 (擔架) : 환자나 물건을 실어 나르는 기구의 하나. 네모난 거적이나 천 따위의 양변에 막대기를 달아 앞뒤에서 맞들게 되어 있다.
  • 대가 (大架) : 포 따위의 화기를 올려놓는 받침대. 포를 고정할 수도 있고 움직이게 할 수도 있다.
  • 대가 (臺架) : 망원경이나 측량 기계, 탐조등, 포(砲) 따위의 기구를 받치는 구조물.
  • 등가 (燈架) : 등잔을 걸어 놓는 기구.
  • 등가 (藤架) :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나무를 걸쳐 등나무 덩굴을 올리게 된 것.
  • 삽가 (揷架) : 문서나 책 따위를 얹어 두거나 꽂아 두도록 만든 선반.
  • 상가 (上架) : 일정한 장치 위에 배를 올림.
  • 서가 (書架) : 문서나 책 따위를 얹어 두거나 꽂아 두도록 만든 선반.
  • 선가 (船架) : 배를 수선하기 위하여 땅 위로 끌어 올리거나 끌어 올려서 싣는 데 쓰는 설비. 배를 끌어 올리기 위한 대차(臺車), 끌어 올려서 싣는 선대(船臺), 활주대 위에서 선체를 지지하는 가대(架臺) 따위가 있다.
  • 성가 (聖架) : 예수가 못 박힌 십자가.
  • 의가 (衣架) : 옷을 걸어 두도록 만든 물건.
  • 의가 (縊架) : 교수형을 받은 사람의 목을 매어 죽이는 대(臺). 또는 그 장치.
  • 일가 (一架) : 시렁에 물건이 가득함.
  • 잠가 (蠶架) : 누에 채반을 꽂는 시렁 모양의 틀.
  • 초가 (草架) : 건초나 여물 따위를 얹는 시렁.
  • 촉가 (燭架) : 초를 꽂아 놓는 기구.
  • 총가 (銃架) : 총을 걸쳐 두는 받침대.
  • 포가 (砲架) : 포신을 올려놓는 받침틀.
  • 필가 (筆架) : 붓을 걸어 놓는 기구.
  • 하가 (下架) : 총이나 포ㆍ배 따위를, 세워 두었던 받침대에서 내림.
  • 헌가 (軒架) : 시렁과 같이 높은 곳에 걺. 또는 그곳.
  • 화가 (畫架) : 그림을 그릴 때에 그림판을 놓는 틀.
  • 후가 (後架) : 선종(禪宗)에서 대중이 낯을 씻는 곳. 주로 조당(照堂) 뒤에 있다.
  • 가각고 (架閣庫) : 고려 말기ㆍ조선 초기에, 문서의 보존과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고려 충렬왕 6년(1280) 이전에 설치하였다가 조선 세조 14년(1468)에 없앴다.
  • 가공선 (架空線) : 전력을 보내거나 통신을 할 수 있도록 공중에 가로질러 설치한 선.
  • 가공적 (架空的) : 이유나 근거가 없거나 사실이 아닌 것.
  • 가공주 (架空株) : 주식회사의 설립이나 합병에서 현물 출자(現物出資) 따위의 취득 재산을 일부러 과대평가하여 발행한 주식.
  • 가공치 (架工齒) : 빠진 이의 양옆에 있는 이를 버팀목으로 삼아 다리를 걸듯이 해 넣는 인공 치아.
  • 가교제 (架橋劑) : 선 모양의 분자 속에서 특정 원자와 원자를 이어 주는 역할을 하는 물질. 생고무를 가황 고무로 만들 때 넣는 황이나 염화 황 따위이다.
  • 가구물 (架構物) : 낱낱의 재료를 조립하여 만든 구조물.
  • 가도교 (架道橋) : 번잡한 도로나 철로 위를 사람들이 안전하게 횡단할 수 있도록 공중으로 건너질러 놓은 다리.
  • 가설권 (架設權) : 전깃줄이나 전화선 따위를 공중에 건너질러 설치할 수 있는 권리.
  • 가설료 (架設料) : 전기나 전화 따위를 연결하여 주고 그 대가로 받는 요금.
  • 가설물 (架設物) : 전깃줄이나 전화선 따위를 가설하여 놓은 것.
  • 가설비 (架設費) : 전선 따위를 설치하는 데 드는 비용.
  • 가자군 (架子軍) : '갸자꾼'의 원말. (갸자꾼: 갸자로 음식을 나르는 사람.)
  • 가판대 (架版臺) : 인쇄기에서 인쇄판을 거는, 평면으로 만든 대.
  • 간가세 (間架稅) : 중국 당나라 덕종 때 부과하던 가옥세. 집의 크기와 상태에 따라 상중하 등급을 매겨 징수하였으나, 실정에 맞지 않아 채 1년도 안 되어 폐지되었다.
  • 개가식 (開架式) : 도서관에서 열람자가 원하는 책을 자유로이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운영 제도.
  • 개가제 (開架制) : 도서관에서 열람자가 원하는 책을 자유로이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운영 제도.
  • 갸자꾼 (架子꾼) : 갸자로 음식을 나르는 사람.
  • 고가교 (高架橋) : 교통의 편의나 관광을 위하여 높게 놓은 다리.
  • 고가선 (高架線) : 도시 교통의 혼잡을 덜고 교통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땅 위에 높은 구조물을 만들어 그 위에 가설한 철도.
  • 고가차 (高架車) : 사다리를 갖춘 특수한 자동차. 화재가 났을 때 소방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기구와 시설을 갖추어 만들었다.
  • 삼각가 (三角架) : 도가니를 괴어 놓는 데 쓰는 정삼각형 모양의 기구.
  • 삼각가 (三脚架) : 망원경ㆍ나침반ㆍ사진기 따위를 올려놓는, 발이 세 개 달린 받침대.
  • 상가대 (上架臺) : 주로 배를 올려놓기 위하여 만든 대.
  • 선가대 (船架臺) : 배를 수선하기 위하여 땅 위로 끌어 올리거나 끌어 올려서 싣는 데 쓰는 설비. 배를 끌어 올리기 위한 대차(臺車), 끌어 올려서 싣는 선대(船臺), 활주대 위에서 선체를 지지하는 가대(架臺) 따위가 있다.
  • 십자가 (十字架) : 예전에, 서양에서 죄인을 못 박아 죽이던 십자형의 형틀.
  • 책가도 (冊架圖) : 18세기부터 19세기까지 우리나라에서 유행하였던 정물화. 책, 벼루, 먹, 붓, 붓꽂이, 두루마리꽂이 따위의 문방구류를 기본으로 하면서 꽃병, 주전자, 시계 따위의 방 안에서 쓰는 물건들을 배합하여 그렸다.
  • 파침가 (把針架) : 총림에서 승려들이 바느질하는 곳. 중료의 뒤에 있다.
  • 폐가식 (閉架式) : 서가를 열람자에게 자유롭게 공개하지 않고 일정한 절차에 의하여 책을 빌려주는 도서관 운영 제도.
  • 폐가제 (閉架制) : 서가를 열람자에게 자유롭게 공개하지 않고 일정한 절차에 의하여 책을 빌려주는 도서관 운영 제도.
  • 헌가악 (軒架樂) : 대례나 대제 때에 대청 아래에서 연주하는 아악 편성. 종고(鐘鼓)를 틀에 걸어 놓고 관현을 갖추어서 친다.
  • 화가좌 (畫架座) : 오리온자리의 남쪽에 있는 희미한 별자리. 2월 초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가공망상 (架空妄想) : 터무니없는 상상이나 근거 없는 생각.
  • 가공인물 (架空人物) :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상상 또는 가상(假想)으로 꾸며 낸 인물.
  • 가공하다 (架空하다) : 어떤 시설물을 공중에 가설하다.
  • 가교하다 (架橋하다) : 다리를 놓다.
  • 가설되다 (架設되다) : 전깃줄이나 전화선, 교량 따위가 공중을 건너질러 설치되다.
  • 가설하다 (架設하다) : 전깃줄이나 전화선, 교량 따위를 공중에 건너질러 설치하다.
  • 가장하다 (架藏하다) : 책 따위를 시렁 위에 간직하다.
  • 가주하다 (架柱하다) : 기둥을 건너질러 놓다.
  • 가판되다 (架版되다) : 인쇄하기 전의 연판이나 원판이 인쇄기 판 위에 페이지 차례대로 정돈되다.
  • 가판하다 (架版하다) : 인쇄하기 전에 연판이나 원판을 인쇄기 판 위에 페이지 차례대로 정돈하다.
  • 간가결구 (間架結構) : 시문이나 필획(筆劃)의 짜임새.
  • 개가하다 (開架하다) : 도서관에서 열람자가 원하는 책을 자유로이 찾아볼 수 있도록 서가를 공개하다.
  • 계전기가 (繼電器架) : 계전기를 설치하는 대(臺).
  • 고가수조 (高架水槽) : 높은 곳이나 건물에 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설치한 물탱크. 구조물 위나 옥상 따위에 만든다.
  • 성가광영 (聖架光榮) : '성십자가의현양축일'의 전 용어. (성십자가의 현양 축일: 페르시아인에게 빼앗겼던 예수의 십자가를 628년에 동로마 황제 헤라클레이토스가 되찾아 온 일을 기념하는 축일.)
  • 십자가형 (十字架刑) : 예전에, 서양에서 죄인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던 형벌.
  • 옥상가옥 (屋上架屋) : 지붕 위에 또 지붕을 만든다는 뜻으로, 흔히 물건이나 일을 부질없이 거듭함을 이르는 말.
  • 옥하가옥 (屋下架屋) : 지붕 아래 또 지붕을 만든다는 뜻으로, 선인(先人)들이 이루어 놓은 일을 후세의 사람들이 무익하게 거듭하여 발전한 바가 조금도 없음을 이르는 말.
  • 의가반낭 (衣架飯囊) : 옷걸이와 밥주머니 노릇을 한다는 뜻으로, 아무 쓸모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일가하다 (一架하다) : 시렁에 물건이 가득하다.
  • 전정헌가 (殿庭軒架) : 조선 시대에, 대궐의 댓돌 아래에서 연주하던 행사 음악.
  • 하가하다 (下架하다) : 총이나 포ㆍ배 따위를, 세워 두었던 받침대에서 내리다.
  • 헌가하다 (軒架하다) : 시렁과 같이 높은 곳에 걸다.
  • 현가장치 (懸架裝置) : 차량 따위의 차대(車臺) 프레임에 차바퀴를 고정하여 노면의 진동이 직접 차체에 닿지 않도록 하는 완충 장치.


https://dict.wordrow.kr에서 架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衷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개

한자 衷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衷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개

  • 고충 (苦衷) : 괴로운 심정이나 사정.
  • 단충 (丹衷)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뜨거운 정성.
  • 미충 (微衷) : 변변치 못한 작은 성의라는 뜻으로, 남에게 의례적인 물품을 보낼 때에 쓰는 말.
  • 민충 (民衷) : 백성의 고충.
  • 성충 (聖衷) : 임금의 뜻.
  • 신충 (宸衷) : 임금의 마음이나 고충.
  • 심충 (深衷) : 깊은 속마음.
  • 연충 (淵衷) : 깊은 속마음.
  • 우충 (愚衷) : 말하는 이가 자기의 마음속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의충 (意衷) : 마음속 깊이 품은 참뜻.
  • 절충 (折衷) : 서로 다른 사물이나 의견, 관점 따위를 알맞게 조절하여 서로 잘 어울리게 함.
  • 촌충 (寸衷) : 조그마한 성의.
  • 충간 (衷懇) : 충심으로 간청함.
  • 충곡 (衷曲) : 여러 가지로 생각하는 마음의 깊은 속. 흔히 간절하고 애틋한 마음을 이른다.
  • 충관 (衷款) :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참된 마음.
  • 충성 (衷誠) :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정성.
  • 충심 (衷心) :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참된 마음.
  • 충정 (衷情)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참된 정.
  • 충회 (衷懷) :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생각.
  • 화충 (和衷) : '화충하다'의 어근. (화충하다: 마음 깊이 화목하다.)
  • 박상충 (朴尙衷) : 고려 공민왕 때의 학자(1332~1375). 자는 성부(誠夫). 예조 정랑(正郞)으로 있을 때, 예속(禮俗)의 문란을 바로잡기 위하여 ≪사전(祀典)≫을 만들어 예를 밝혔고, 후에 정몽주와 함께 배원론(排元論)을 주장하다가 장류(杖流)에 처해졌다.
  • 이달충 (李達衷) : 고려 공민왕 때의 학자(?~1385). 자는 지중(止中). 호는 제정(霽亭). 밀직제학 때에, 신돈이 전횡하던 때 주색을 일삼는다고 본인에게 직언하여 파직되었다가, 그가 주살된 후에 계림부윤을 지냈다. 저서에 ≪제정집≫이 있다.
  • 절충모 (折衷모) : 고랑못자리에서 기르는 모.
  • 절충설 (折衷說) : 대립되는 둘 이상의 학설을,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려서 절충한 학설.
  • 절충안 (折衷案) : 두 가지 이상의 안을 서로 보충하여 알맞게 조절한 안.
  • 절충점 (折衷點) : 서로 다른 의견 따위를 알맞게 조절하여 일치를 보게 된 지점.
  • 절충파 (折衷派) : 임상 치료를 할 때, 고방파(古方派)와 후세방파(後世方派) 의술의 장단점을 서로 보완ㆍ절충하여 치료의 원칙을 정하는 한의학파.
  • 백의단충 (白意丹衷) : 깨끗하고 정성 어린 마음.
  • 열심단충 (熱心丹衷) : 지극한 정성.
  • 우국충정 (憂國衷情) : 나랏일을 근심하고 염려하는 참된 마음.
  • 절충되다 (折衷되다) : 서로 다른 사물이나 의견, 관점 따위가 알맞게 조절되어 서로 잘 어울리게 되다.
  • 절충주의 (折衷主義) : 대립하는 둘 이상의 법 학설에서 장점을 취하여 절충하는 태도.
  • 절충하다 (折衷하다) : 서로 다른 사물이나 의견, 관점 따위를 알맞게 조절하여 서로 잘 어울리게 하다.
  • 충간하다 (衷懇하다) : 충심으로 간청하다.
  • 화충하다 (和衷하다) : 마음 깊이 화목하다.
  • 이기절충론 (理氣折衷論) : 조선 성리학의 중요한 논제였던 호락논쟁과 주리(主理)ㆍ주기(主氣)의 논쟁에서 절충을 지키는 입장. 오희상과 이항로가 그 대표자이다.
  • 절충못자리 (折衷못자리) : 물못자리와 밭못자리의 좋은 점을 따서 처음에는 물을 대고 나중에는 모판의 고랑에만 물을 대어 모를 키우는 방법.
  • 고충 처리 기관 (苦衷處理機關) : 노사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사업체 또는 사업장마다 설치한 기관. 노사를 대표하는 3인 이내의 위원을 두며, 주로 근로자의 고충을 듣고 이를 처리한다.
  • 보온 절충 못자리 (保溫折衷못자리) : 보온 못자리와 물못자리를 절충한 못자리. 처음에는 비닐 따위를 덮어서 보온하고 물은 통로에만 담아 두다가, 두 번째 본잎이 반 정도 자랐을 때 물못자리로 바꾼다.


https://dict.wordrow.kr에서 衷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가장 최근 게시물.

Privacy Policy

  Privacy Policy WORDROW built the wordrow.kr as an Ad Supported website. This SERVICE is provided by WORDROW at no cost and is intended for...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