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架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架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1개
- 가공 (架空) : 어떤 시설물을 공중에 가설함.
- 가교 (架橋) : 다리를 놓음. 또는 그런 일.
- 가구 (架構) : 낱낱의 재료를 조립하여 만든 구조물.
- 가대 (架臺) : 물건 따위를 얹어 놓기 위하여 밑을 받쳐 세운 구조물.
- 가미 (架尾) : 포(砲)를 올려놓는 받침틀의 뒤쪽 끝.
- 가상 (架上) : 시렁 또는 선반의 위.
- 가선 (架線) : 전기 철도에서, 전기 기관차나 전차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전선.
- 가설 (架設) : 전깃줄이나 전화선, 교량 따위를 공중에 건너질러 설치함.
- 가자 (架子) : 가지가 늘어지지 않도록 밑에서 받쳐 세운 시렁.
- 가장 (架藏) : 책 따위를 시렁 위에 간직함.
- 가주 (架柱) : 기둥을 건너질러 놓음. 또는 그 기둥.
- 가판 (架版) : 인쇄하기 전에 연판이나 원판을 인쇄기 판 위에 페이지 차례대로 정돈하는 일. 또는 그런 공정.
- 간가 (間架) : 집의 칸살의 얽이.
- 개가 (開架) : 도서관에서 열람자가 원하는 책을 자유로이 찾아볼 수 있도록 서가를 공개함.
- 갸자 (架子) : 음식을 '「1」'에 실어 그 분량을 세는 단위.
- 경가 (鏡架) : 거울을 버티어 세우고 그 아래에 화장품 따위를 넣는 서랍을 갖추어 만든 가구.
- 고가 (高架) : 높이 건너질러 가설하는 것.
- 공가 (拱架) : 아치(arch)가 완전히 굳을 때까지 허물어지지 않게 버티는 틀.
- 교가 (橋架) : 다리의 기둥과 기둥 사이를 가로질러 놓은 나무나 철근. 집의 도리와 같은 구실을 한다.
- 극가 (戟架) : 창을 걸어 놓는 도구.
- 담가 (擔架) : 환자나 물건을 실어 나르는 기구의 하나. 네모난 거적이나 천 따위의 양변에 막대기를 달아 앞뒤에서 맞들게 되어 있다.
- 대가 (大架) : 포 따위의 화기를 올려놓는 받침대. 포를 고정할 수도 있고 움직이게 할 수도 있다.
- 대가 (臺架) : 망원경이나 측량 기계, 탐조등, 포(砲) 따위의 기구를 받치는 구조물.
- 등가 (燈架) : 등잔을 걸어 놓는 기구.
- 등가 (藤架) :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나무를 걸쳐 등나무 덩굴을 올리게 된 것.
- 삽가 (揷架) : 문서나 책 따위를 얹어 두거나 꽂아 두도록 만든 선반.
- 상가 (上架) : 일정한 장치 위에 배를 올림.
- 서가 (書架) : 문서나 책 따위를 얹어 두거나 꽂아 두도록 만든 선반.
- 선가 (船架) : 배를 수선하기 위하여 땅 위로 끌어 올리거나 끌어 올려서 싣는 데 쓰는 설비. 배를 끌어 올리기 위한 대차(臺車), 끌어 올려서 싣는 선대(船臺), 활주대 위에서 선체를 지지하는 가대(架臺) 따위가 있다.
- 성가 (聖架) : 예수가 못 박힌 십자가.
- 의가 (衣架) : 옷을 걸어 두도록 만든 물건.
- 의가 (縊架) : 교수형을 받은 사람의 목을 매어 죽이는 대(臺). 또는 그 장치.
- 일가 (一架) : 시렁에 물건이 가득함.
- 잠가 (蠶架) : 누에 채반을 꽂는 시렁 모양의 틀.
- 초가 (草架) : 건초나 여물 따위를 얹는 시렁.
- 촉가 (燭架) : 초를 꽂아 놓는 기구.
- 총가 (銃架) : 총을 걸쳐 두는 받침대.
- 포가 (砲架) : 포신을 올려놓는 받침틀.
- 필가 (筆架) : 붓을 걸어 놓는 기구.
- 하가 (下架) : 총이나 포ㆍ배 따위를, 세워 두었던 받침대에서 내림.
- 헌가 (軒架) : 시렁과 같이 높은 곳에 걺. 또는 그곳.
- 화가 (畫架) : 그림을 그릴 때에 그림판을 놓는 틀.
- 후가 (後架) : 선종(禪宗)에서 대중이 낯을 씻는 곳. 주로 조당(照堂) 뒤에 있다.
- 가각고 (架閣庫) : 고려 말기ㆍ조선 초기에, 문서의 보존과 관리를 맡아보던 관아. 고려 충렬왕 6년(1280) 이전에 설치하였다가 조선 세조 14년(1468)에 없앴다.
- 가공선 (架空線) : 전력을 보내거나 통신을 할 수 있도록 공중에 가로질러 설치한 선.
- 가공적 (架空的) : 이유나 근거가 없거나 사실이 아닌 것.
- 가공주 (架空株) : 주식회사의 설립이나 합병에서 현물 출자(現物出資) 따위의 취득 재산을 일부러 과대평가하여 발행한 주식.
- 가공치 (架工齒) : 빠진 이의 양옆에 있는 이를 버팀목으로 삼아 다리를 걸듯이 해 넣는 인공 치아.
- 가교제 (架橋劑) : 선 모양의 분자 속에서 특정 원자와 원자를 이어 주는 역할을 하는 물질. 생고무를 가황 고무로 만들 때 넣는 황이나 염화 황 따위이다.
- 가구물 (架構物) : 낱낱의 재료를 조립하여 만든 구조물.
- 가도교 (架道橋) : 번잡한 도로나 철로 위를 사람들이 안전하게 횡단할 수 있도록 공중으로 건너질러 놓은 다리.
- 가설권 (架設權) : 전깃줄이나 전화선 따위를 공중에 건너질러 설치할 수 있는 권리.
- 가설료 (架設料) : 전기나 전화 따위를 연결하여 주고 그 대가로 받는 요금.
- 가설물 (架設物) : 전깃줄이나 전화선 따위를 가설하여 놓은 것.
- 가설비 (架設費) : 전선 따위를 설치하는 데 드는 비용.
- 가자군 (架子軍) : '갸자꾼'의 원말. (갸자꾼: 갸자로 음식을 나르는 사람.)
- 가판대 (架版臺) : 인쇄기에서 인쇄판을 거는, 평면으로 만든 대.
- 간가세 (間架稅) : 중국 당나라 덕종 때 부과하던 가옥세. 집의 크기와 상태에 따라 상중하 등급을 매겨 징수하였으나, 실정에 맞지 않아 채 1년도 안 되어 폐지되었다.
- 개가식 (開架式) : 도서관에서 열람자가 원하는 책을 자유로이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운영 제도.
- 개가제 (開架制) : 도서관에서 열람자가 원하는 책을 자유로이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운영 제도.
- 갸자꾼 (架子꾼) : 갸자로 음식을 나르는 사람.
- 고가교 (高架橋) : 교통의 편의나 관광을 위하여 높게 놓은 다리.
- 고가선 (高架線) : 도시 교통의 혼잡을 덜고 교통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하여, 땅 위에 높은 구조물을 만들어 그 위에 가설한 철도.
- 고가차 (高架車) : 사다리를 갖춘 특수한 자동차. 화재가 났을 때 소방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기구와 시설을 갖추어 만들었다.
- 삼각가 (三角架) : 도가니를 괴어 놓는 데 쓰는 정삼각형 모양의 기구.
- 삼각가 (三脚架) : 망원경ㆍ나침반ㆍ사진기 따위를 올려놓는, 발이 세 개 달린 받침대.
- 상가대 (上架臺) : 주로 배를 올려놓기 위하여 만든 대.
- 선가대 (船架臺) : 배를 수선하기 위하여 땅 위로 끌어 올리거나 끌어 올려서 싣는 데 쓰는 설비. 배를 끌어 올리기 위한 대차(臺車), 끌어 올려서 싣는 선대(船臺), 활주대 위에서 선체를 지지하는 가대(架臺) 따위가 있다.
- 십자가 (十字架) : 예전에, 서양에서 죄인을 못 박아 죽이던 십자형의 형틀.
- 책가도 (冊架圖) : 18세기부터 19세기까지 우리나라에서 유행하였던 정물화. 책, 벼루, 먹, 붓, 붓꽂이, 두루마리꽂이 따위의 문방구류를 기본으로 하면서 꽃병, 주전자, 시계 따위의 방 안에서 쓰는 물건들을 배합하여 그렸다.
- 파침가 (把針架) : 총림에서 승려들이 바느질하는 곳. 중료의 뒤에 있다.
- 폐가식 (閉架式) : 서가를 열람자에게 자유롭게 공개하지 않고 일정한 절차에 의하여 책을 빌려주는 도서관 운영 제도.
- 폐가제 (閉架制) : 서가를 열람자에게 자유롭게 공개하지 않고 일정한 절차에 의하여 책을 빌려주는 도서관 운영 제도.
- 헌가악 (軒架樂) : 대례나 대제 때에 대청 아래에서 연주하는 아악 편성. 종고(鐘鼓)를 틀에 걸어 놓고 관현을 갖추어서 친다.
- 화가좌 (畫架座) : 오리온자리의 남쪽에 있는 희미한 별자리. 2월 초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가공망상 (架空妄想) : 터무니없는 상상이나 근거 없는 생각.
- 가공인물 (架空人物) :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상상 또는 가상(假想)으로 꾸며 낸 인물.
- 가공하다 (架空하다) : 어떤 시설물을 공중에 가설하다.
- 가교하다 (架橋하다) : 다리를 놓다.
- 가설되다 (架設되다) : 전깃줄이나 전화선, 교량 따위가 공중을 건너질러 설치되다.
- 가설하다 (架設하다) : 전깃줄이나 전화선, 교량 따위를 공중에 건너질러 설치하다.
- 가장하다 (架藏하다) : 책 따위를 시렁 위에 간직하다.
- 가주하다 (架柱하다) : 기둥을 건너질러 놓다.
- 가판되다 (架版되다) : 인쇄하기 전의 연판이나 원판이 인쇄기 판 위에 페이지 차례대로 정돈되다.
- 가판하다 (架版하다) : 인쇄하기 전에 연판이나 원판을 인쇄기 판 위에 페이지 차례대로 정돈하다.
- 간가결구 (間架結構) : 시문이나 필획(筆劃)의 짜임새.
- 개가하다 (開架하다) : 도서관에서 열람자가 원하는 책을 자유로이 찾아볼 수 있도록 서가를 공개하다.
- 계전기가 (繼電器架) : 계전기를 설치하는 대(臺).
- 고가수조 (高架水槽) : 높은 곳이나 건물에 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설치한 물탱크. 구조물 위나 옥상 따위에 만든다.
- 성가광영 (聖架光榮) : '성십자가의현양축일'의 전 용어. (성십자가의 현양 축일: 페르시아인에게 빼앗겼던 예수의 십자가를 628년에 동로마 황제 헤라클레이토스가 되찾아 온 일을 기념하는 축일.)
- 십자가형 (十字架刑) : 예전에, 서양에서 죄인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던 형벌.
- 옥상가옥 (屋上架屋) : 지붕 위에 또 지붕을 만든다는 뜻으로, 흔히 물건이나 일을 부질없이 거듭함을 이르는 말.
- 옥하가옥 (屋下架屋) : 지붕 아래 또 지붕을 만든다는 뜻으로, 선인(先人)들이 이루어 놓은 일을 후세의 사람들이 무익하게 거듭하여 발전한 바가 조금도 없음을 이르는 말.
- 의가반낭 (衣架飯囊) : 옷걸이와 밥주머니 노릇을 한다는 뜻으로, 아무 쓸모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일가하다 (一架하다) : 시렁에 물건이 가득하다.
- 전정헌가 (殿庭軒架) : 조선 시대에, 대궐의 댓돌 아래에서 연주하던 행사 음악.
- 하가하다 (下架하다) : 총이나 포ㆍ배 따위를, 세워 두었던 받침대에서 내리다.
- 헌가하다 (軒架하다) : 시렁과 같이 높은 곳에 걸다.
- 현가장치 (懸架裝置) : 차량 따위의 차대(車臺) 프레임에 차바퀴를 고정하여 노면의 진동이 직접 차체에 닿지 않도록 하는 완충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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