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8일 목요일

사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사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입니다.



[🍀풀이] 사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 사내아이가 열다섯이면 호패를 찬다 : 남자의 나이 열다섯이 되면 어른으로 취급하는데, 이미 열다섯이니 제 한몫을 할 때가 되었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계집애가 오랍아 하니 머슴애도[사내도] 오랍아 한다 : 계집아이가 '오빠'라고 부른다고 하여 남자도 '형'이라고 해야 할 것을 덩달아 '오빠'라고 부른다는 뜻으로, 제 주견이 없이 덮어놓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행동함을 비웃는 말.
  • 사내자식 길 나설 때 갈모 하나 거짓말 하나는 가지고 나서야 한다 : 남자가 비 올 때 쓸 우비와 급할 때 둘러댈 거짓말을 갖추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남자가 처세하려면 거짓말도 필요함을 이르는 말.
  • 사내가 우비하고 거짓말은 가지고 다녀야 한다 : 남자가 비 올 때 쓸 우비와 급할 때 둘러댈 거짓말을 갖추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남자가 처세하려면 거짓말도 필요함을 이르는 말.
  • 사내가 바가지로 물을 마시면 수염이 안 난다 : 남자들이 부엌에 자주 드나들면 남자답게 되지 못한다는 말.
  • 사내는 도둑질 빼고 다 배워라 : 남자는 넓은 경험과 기술을 가져야 함을 이르는 말.
  • 사내가 어디 가나 옹솥하고 계집은 있다 : 어떤 남자라도 밥할 만한 작은 밥솥과 같이 살 여자는 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 못난 남자라도 밥벌이와 아내는 얻게 됨을 이르는 말.
  • 사내는 죽을 때 계집과 돈을 머리맡에 놓고 죽어라 : 남자가 늙어서는 아내와 돈이 있어야 된다는 말.
  • 사내 못난 것은 대가리만 크고, 계집 못난 것은 젖통만 크다 : 머리통이 큰 남자, 가슴이 큰 여자를 비꼬는 말.
  • 사내 못난 것은 사랑에 가서 먹이나 갈아 주고 계집 못난 것은 젖통만 크다 : 사내 못난 것은 남의 집 사랑방에 가서 선비들 글 쓰는 곁에 앉아 벼루에 먹 갈아 주는 시중이나 하고 계집 못난 것은 일할 줄은 모르면서 젖가슴만 크다는 뜻으로, 남자나 여자나 똑똑지 못할 때는 몸차림도 단정하지 못하고 하는 짓도 못난 짓만 골라 함을 비웃는 말.
  • 사내 못난 것은 북문에 가 호강받는다 : 조선 후기에, 아무리 못난 사내라도 서울의 북쪽에 있는 숙정문(肅靖門)에만 가면 많은 부녀자로부터 추파를 받고 환대를 받았음을 이르는 말.
  • 사내 상처 세 번 하면 대감 한 것만 하다 : 세 번이나 장가를 들게 되는 것은 대감 한 것만큼이나 대단한 호강임을 이르는 말.
  • 사내 등골(을) 빼먹는다 : 화류계 여성이 외도하는 남자의 재물을 훑어 먹음을 이르는 말.
  • 횃대 밑 사내 : 밖에서는 용렬하여 남들에게 꼼짝 못 하면서도 집 안에서는 큰소리치는 남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밴 아이 사내 아니면 계집이지 :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경우를 핀잔하는 말.
  • 과부댁 종놈은 왕방울로 행세한다 : 남자 주인 없는 과부 집에서 사내 종놈은 큰소리로 떠드는 것으로 한몫을 본다는 뜻으로, 실속은 없으나 공연히 한번 떠들어 대는 것으로 일삼는다는 말.
  • 돼지 밥을 잇는 것이 네 옷을 대기보다 낫다 : 한참 장난이 심한 사내아이 옷이 쉬 못 입게 됨을 이르는 말.
  • 개 핥은 죽사발 같다 : 남긴 것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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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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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무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입찬소리는 무덤 앞에 가서 하라 :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 홍역은 평생에 안 걸리면 무덤에서라도 앓는다 : 홍역은 누구나 한 번은 치러야 하는 병이라는 말.
  • 시키는 일 다 하고 죽은 무덤은 없다 : 일은 하려고 하면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 황제 무덤에 신하 도깨비 모여들 듯 : 사람이나 벌레가 한곳으로 어수선하게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가 오면 모종하듯 조상의 무덤을 이장해라 : 못난 짓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부모의 산소를 비 오는 날 모종하듯 다른 곳으로 옮겨 앞으로는 조상의 산소를 잘못 써서 못난 자식이 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핀잔하는 말.
  •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 :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 제가 제 무덤을 판다 : 스스로 자신을 망치는 어리석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찬 소리는 무덤 앞에 가 하여라 :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 일 다 하고 죽은 무덤 없다 : 일은 하려고 하면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중놈은 장(長)이라도 죽으니 무덤이 있나 사니 상투가 있나 : 중의 우두머리라도 누구나 다 가질 수 있는 것조차 가지지 못한다고 중을 업신여겨 이르는 말.
  • 배꼽에 노송나무 나거든 : 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소 등에 꽃이 피었다 : 조상의 무덤 위에 꽃이 피었다는 뜻으로, 자손이 번성하고 부귀공명하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영 명당(에) 바람이 난다 : 조상의 무덤을 잘 쓴 덕에 자손이 훌륭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절로 죽은 고목(枯木)에 꽃 피거든 : 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굼벵이 천장(遷葬)하듯 : 굼벵이는 느리므로 무덤을 옮기자면 오래 걸린다는 뜻으로, 어리석은 사람이 일을 지체하며 좀처럼 성사시키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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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座에 관한 단어는 모두 412개

한자 座에 관한 단어는 모두 41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座에 관한 단어는 모두 412개

  • 좌 (座) : '별자리'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별자리: 별의 위치를 정하기 위하여 밝은 별을 중심으로 천구(天球)를 몇 부분으로 나눈 것. 동물, 물건, 신화에 나오는 인물의 이름이 붙여져 있다. 고대 중국에서는 이십팔수로 나누었으나 오늘날에는 88개의 별자리로 통일되어 있다. 큰곰자리, 오리온자리 따위가 있다.)
  • 좌 (座) : 부처, 보살, 제천(諸天)의 상(像)을 모시는 상좌(床座). 또는 승려들이 앉는 자리.
  • 가좌 (家座) : 집터의 위치와 경계를 이르는 말.
  • 강좌 (講座) : 강의나 강연 또는 설교를 하는 자리.
  • 개좌 (開坐/開座) : 벼슬아치들이 한데 모여서 사무를 보는 일.
  • 객좌 (客座) : 손님의 좌석.
  • 게좌 (게座) : 쌍둥이자리와 사자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 황도 십이궁(黃道十二宮)의 넷째 별자리로, 3월 하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경좌 (鯨座) : 양자리와 물고기자리의 남쪽 춘분점 가까이에 있는 고래 모양의 별자리. 12월 중순 무렵에 천구(天球)의 남쪽 한가운데에 보인다.
  • 계좌 (計座) : 금융 기관에 예금하려고 설정한 개인명이나 법인명의 계좌.
  • 고좌 (高座) : 설교자의 설교를 위하여 한 단 높게 설치한 장소.
  • 공좌 (公座) : 공적인 업무를 맡아보는 직위.
  • 관좌 (冠座) : 목자자리와 헤르쿨레스자리 사이에 있는 왕관 모양의 별자리. 일곱 개의 별이 반원 모양으로 배치되어 왕관 모양을 이루며, 7월 중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알파성(α星)은 2.2등성(等星)으로, 지구에서의 거리는 80광년이다.
  • 광좌 (廣座) : 많은 사람이 앉아 있거나 앉을 만한 넓은 자리.
  • 구좌 (球座) : 골프에서, 제1타를 칠 때 공을 올려놓는 대(臺). 고무, 나무, 플라스틱 따위로 만든다.
  • 구좌 (口座) : 금융 기관에 예금하려고 설정한 개인명이나 법인명의 계좌.
  • 권좌 (權座) : 권력, 특히 통치권을 가지고 있는 자리.
  • 금좌 (琴座) :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초저녁 북쪽 하늘에 보이는 거문고 모양의 별자리. 알파성은 직녀성이고, 8월 중순에 천정(天頂)에 온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아폴로가 음악의 명수 오르페우스에게 선사한 거문고라고 한다.
  • 난좌 (卵座) : 어미가 알을 낳거나 알을 품는 자리.
  • 단좌 (單座) : 한 사람만 앉게 좌석이 하나만 있는 것.
  • 당좌 (當座) : 예금자가 수표를 발행하면 은행이 어느 때나 예금액으로 그 수표에 대한 지급을 하도록 되어 있는 예금.
  • 당좌 (撞座) : 종을 칠 때에 망치가 늘 닿는 자리.
  • 대좌 (臺座) : 불상을 올려놓는 대. 상현좌, 생령좌, 연화좌 따위가 있다.
  • 만좌 (滿座) : 여러 사람이 가득하게 늘어앉은 자리.
  • 말좌 (末座) : 좌석의 차례에서 맨 끝 자리.
  • 반좌 (半座) : 스승이 수제자에게 자기의 법좌(法座)를 나누어 주어 앉게 하고, 그 제자가 중생을 제도하게 하는 일. 석가모니가 제자 가섭(迦葉)에게 자리를 나누어 앉게 한 데서 유래한다.
  • 배좌 (配座) : 분자 속에 있는 모든 원자의 여러 가지 공간 배치. 주로 분자가 같은 화학 결합으로 두 가지 이상의 안정된 입체 배치를 취할 때 적용한다.
  • 범좌 (帆座) : 큰개자리의 동남쪽 하늘에 있는 돛 모양의 별자리. 고대의 아르고자리를 네 개의 별자리로 나눈 것 가운데 하나로, 4월 초순의 저녁 무렵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법좌 (法座) : 설법, 독경, 강경(講經), 법화(法話) 따위를 행하는 자리.
  • 별좌 (別座) : 불사(佛事)가 있을 때에 불전(佛前)에 음식을 차리는 일. 또는 그 일을 맡아 하는 사람.
  • 보좌 (寶座) : 하나님이 앉는 의자.
  • 복좌 (復座) : 제자리로 돌아감. 또는 돌아가게 함.
  • 복좌 (複座) : 두 사람이 앉게 좌석이 둘 있는 것.
  • 분좌 (分座) : 자리를 나누어 앉음.
  • 불좌 (佛座) : 부처를 모신 자리.
  • 비좌 (碑座) : 비신(碑身)을 세우는 대좌(臺座). 또는 비신을 꽂아 세우기 위하여 홈을 판 자리.
  • 사좌 (蛇座) : 여름철 남쪽 하늘에 보이는 별자리. 뱀주인자리에 의하여 동서로 나뉘는데, 서쪽 부분은 뱀의 머리, 동쪽 부분은 뱀의 꼬리에 해당한다.
  • 사좌 (私座) : 사적인 모임의 자리.
  • 산좌 (産座) : 해산할 자리.
  • 상좌 (上座) : 윗사람이 앉는 자리.
  • 석좌 (夕座) : 법화팔강회 따위를 아침저녁으로 나누어 행할 때의 저녁 강좌.
  • 성좌 (星座) : 별의 위치를 정하기 위하여 밝은 별을 중심으로 천구(天球)를 몇 부분으로 나눈 것. 동물, 물건, 신화에 나오는 인물의 이름이 붙여져 있다. 고대 중국에서는 이십팔수로 나누었으나 오늘날에는 88개의 별자리로 통일되어 있다. 큰곰자리, 오리온자리 따위가 있다.
  • 성좌 (聖座) : 신성한 자리. 주로 성인(聖人)이나 임금이 앉는 자리를 이른다.
  • 수좌 (首座) : 등급이나 직위 따위에서 맨 윗자리.
  • 순좌 (楯座) : 독수리자리의 서남쪽에 있는 별자리. 8월 하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17세기에 오스만 튀르크 군대를 물리친 폴란드 왕 소비에스키의 무용(武勇)을 기념하여 폴란드의 천문학자 헤벨리우스가 설정하였다.
  • 승좌 (昇座/陞座) : 지위가 오름. 또는 그 올라간 자리.
  • 시좌 (視座) : 사물을 보는 자세.
  • 시좌 (諡座) : 시호(諡號)를 의논하여 정하고자 모인 자리.
  • 암좌 (巖座) : 바위 형상으로 만든 불상의 대좌.
  • 어좌 (御座) : 임금이 자리에 나와 앉음. 또는 그 자리.
  • 어좌 (魚座) : 페가수스자리와 고래자리 사이에 있는 별자리. 황도 십이궁의 열두째 별자리로, 11월 하순 저녁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두 마리의 물고기가 끈으로 묶여 있는 모양을 하고 있다.
  • 역좌 (逆座) : 상좌(上座)에 등을 대고 앉음. 또는 그런 자리.
  • 연좌 (宴座) : 잔치를 베푸는 자리.
  • 연좌 (蓮座) : 연꽃 모양으로 만든 불상(佛像)의 자리. 연화는 진흙 속에서 피어났어도 물들지 않는 덕이 있으므로 불보살의 앉는 자리를 만든다.
  • 열좌 (列座) : 물건을 여기저기 벌여 놓음.
  • 영좌 (靈座) : 영위(靈位)를 모시어 놓은 자리.
  • 영좌 (領座) : 한 마을이나 단체의 우두머리가 되는 사람.
  • 예좌 (猊座) : 부처가 앉는 자리. 부처는 인간 세계에서 존귀한 자리에 있으므로 모든 짐승의 왕인 사자에 비유하였다.
  • 오좌 (烏座) : 처녀자리와 바다뱀자리 사이에 있는 까마귀 모양의 별자리. 늦은 봄 저녁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 옥좌 (玉座) : 임금이 앉는 자리. 또는 임금의 지위.
  • 왕좌 (王座) : 으뜸가는 자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좌 (龍座) : 큰곰자리, 작은곰자리, 백조자리에 둘러싸여 있는 별자리. 7월 하순에 자오선을 통과한다. 알파성(α星)은 밝기가 3등급인 투반(Thuban)이다.
  • 윤좌 (輪座) : 부처의 자리. 본디 전륜왕의 자리를 이르는 말이었다.
  • 의좌 (擬座) : 천자의 자리.
  • 이좌 (二座) : 예전에, 어떤 일을 맡아보는 데서 둘째 자리. 또는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을 이르던 말. 부책임자를 이른다.
  • 인좌 (引座) : 도사(導師)를 설법하는 자리로 맞아들이는 일. 강연에 앞서 대중에게 소개하는 일이다.
  • 일좌 (一座) : 한 좌석. 또는 같은 자리.
  • 잠좌 (蠶座) : 누에 채반에 거적이나 종이를 깔아 시렁에 올려놓고 누에를 치는 자리.
  • 전좌 (典座) : 선원에서, 대중의 와구(臥具)와 식사 따위를 맡은 소임. 또는 그 일을 맡아보는 사람.
  • 전좌 (殿座) : 임금 등이 정사를 보거나 조하를 받으려고 정전(正殿)이나 편전(便殿)에 나와 앉던 일. 또는 그 자리.
  • 전좌 (轉座) : 염색체 이상의 하나. 염색체의 일부가 끊어져서 같은 염색체의 다른 부분이나 다른 염색체 속으로 좌위(座位)를 바꾸어 형태를 달리하는 것으로 돌연변이의 원인이 된다.
  • 정좌 (定座) : 불좌(佛座)의 주위를 돌 때에 향로를 들고 앞서가는 사미(沙彌). 법사처럼 차린 어린 두 사미가 맡는다.
  • 제좌 (諸座) : 여러 계좌(計座).
  • 제좌 (帝座) : 황제의 옥좌. 또는 천자의 자리.
  • 조좌 (稠座) : 여러 사람이 빽빽하게 많이 모인 자리.
  • 조좌 (朝座) : 임금이 정사(政事)를 듣거나 신하의 알현을 받는 자리.
  • 조좌 (朝座) : 법화팔강회 따위를 아침저녁으로 나누어 행할 때의 아침 강좌.
  • 족좌 (足座) : 예전에, 주검의 발을 괴는 데 쓰던 받침.
  • 좌객 (座客) : 자리에 앉은 손님.
  • 좌고 (座鼓) : 국악 타악기의 하나. 북걸이에 달아 놓고 옆에 앉아서 채로 치는 둥글넓적한 북으로, 관현 합주나 춤의 반주에 쓴다.
  • 좌금 (座金) : 볼트나 너트로 물건을 죌 때, 너트 밑에 끼우는 둥글고 얇은 쇠붙이.
  • 좌담 (座談) : 여러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서 어떤 문제에 대하여 의견이나 견문을 나누는 일. 또는 그런 이야기.
  • 좌대 (座臺) : 기물을 받쳐서 얹어 놓는 대.
  • 좌례 (座禮) : 유도 예법의 하나. 양쪽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무릎 앞에 짚으면서 공손하게 상체를 굽혀 2~3초간 정지 상태에 있다가 상체를 펴고 정좌의 자세를 취한다.
  • 좌론 (座論) : 좌상(座上)의 의론(議論)이라는 뜻으로, 실현성이 희박한 헛된 토의나 논쟁을 이르는 말.
  • 좌료 (座料) : 터나 자리를 빌려 쓰는 대가로 주는 돈이나 물품.
  • 좌목 (座目) : 자리의 차례를 적은 목록.
  • 좌상 (座上) :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
  • 좌석 (座席) : 앉을 수 있게 마련된 자리.
  • 좌수 (座首) : 조선 시대에, 지방의 자치 기구인 향청(鄕廳)의 우두머리. 수령권을 견제하는 기능을 담당하였다가 향원(鄕員) 인사권과 행정 실무의 일부를 맡아보았는데, 고종 32년(1895)에 향장(鄕長)으로 고치면서 유명무실한 존재가 되었다.
  • 좌순 (座順) : 앉는 자리의 순서.
  • 좌우 (座右) : 앉은 자리의 오른쪽. 또는 그 옆.
  • 좌원 (座元) : 선원에서, 승당(僧堂)의 앉는 자리 가운데 으뜸이라는 뜻으로, '수좌'를 달리 이르는 말. (수좌: 선원(禪院)에서 참선하는 승려. 또는 염불당의 염불승.)
  • 좌위 (座位) : 앉는 자리의 위치나 순서.
  • 좌장 (座長) : 여럿이 모인 자리나 단체에서 그 자리를 주재하는 가장 어른이 되는 사람.
  • 좌전 (座前) : 주로 편지글에서, 받는 사람을 높여 그의 이름이나 호칭 아래 붙여 쓰는 말.
  • 좌주 (座主) : 선원에서, '강사'를 달리 이르는 말. (강사: 강당에서 경론을 강의하는 승려.)
  • 좌중 (座中) :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 또는 모여 앉은 여러 사람.
  • 좌지 (坐地/座地) : 계급 따위가 높은 위치.
  • 좌차 (座次) : 좌석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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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沓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한자 沓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沓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 답잡 (沓雜) : '답잡하다'의 어근. (답잡하다: 북적북적하고 복잡하다.)
  • 민답 (悶沓) : '민답하다'의 어근. (민답하다: 안타깝고 답답하다.)
  • 분답 (紛沓) : 사람들이 많이 몰려 북적북적하고 복잡함. 또는 그런 상태.
  • 잡답 (雜沓) : 사람들이 많이 몰려 북적북적하고 복잡함. 또는 그런 상태.
  • 준답 (噂沓) : 많은 사람이 모여서 이야기를 하여 그 소리가 뒤섞여 서로 얽힘. 또는 그런 상태.
  • 민답히 (悶沓히) : 안타깝고 답답하게.
  • 답잡하다 (沓雜하다) : 북적북적하고 복잡하다.
  • 민답하다 (悶沓하다) : 안타깝고 답답하다.
  • 분답하다 (紛沓하다) : 북적북적하고 복잡하다.
  • 잡답하다 (雜沓하다) : 북적북적하고 복잡하다.
  • 준답배증 (噂沓背憎) : 눈앞에서는 친한 체하며 수다를 떨고, 돌아서서는 욕함.
  • 준답하다 (噂沓하다) : 많은 사람이 모여서 이야기를 하여 그 소리가 뒤섞여 서로 얽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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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臼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개

한자 臼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臼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개

  • 구마 (臼磨) : 곡식을 빻거나 찧으며 떡을 치기도 하는 기구. 통나무나 돌, 쇠 따위를 속이 우묵하게 만들어 곡식 따위를 넣고 절굿공이로 빻거나 찧는다.
  • 구상 (臼狀) : 절구처럼 생긴 모양.
  • 구옥 (臼玉) : 아래위를 편평하게 깎아 내어 북 모양으로 만든 옥.
  • 구저 (臼杵) : 절구와 절굿공이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구치 (臼齒) : 송곳니의 안쪽에 있는 큰 이. 가운데가 오목하고 음식물을 잘게 부수는 역할을 한다. 앞어금니와 뒤어금니로 나누며, 사람에게는 상하좌우에 각각 앞어금니가 두 개, 뒤어금니가 세 개 있다.
  • 구포 (臼砲) : 포신이 구경에 비하여 짧고, 사각(射角)이 큰 포(砲). 절구나 방아확처럼 생겼다.
  • 귀구 (鬼臼) : 매자나뭇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곧으며, 잔털이 있는 잎은 줄기 끝에 더부룩하게 난다. 푸른색을 띤 흰 꽃 또는 붉은 자주색 꽃이 아침과 해 질 무렵에만 피고 누런색의 열매가 열린다. 독이 있고 뿌리는 약용하며 중국의 산속에서 자란다.
  • 다구 (茶臼) : 차를 가는 맷돌.
  • 답구 (踏臼) : 발로 디디어 곡식을 찧거나 빻게 된 방아. 굵은 나무 한 끝에 공이를 박고 다른 끝을 두 갈래가 나게 하여 발로 디딜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공이 아래에 방아확을 파 놓았다.
  • 도구 (搗臼) : 곡식을 빻거나 찧으며 떡을 치기도 하는 기구. 통나무나 돌, 쇠 따위를 속이 우묵하게 만들어 곡식 따위를 넣고 절굿공이로 빻거나 찧는다.
  • 비구 (髀臼) : 엉치뼈의 바깥쪽에 있는, 우묵하게 들어간 곳. 넙다리뼈의 상단이 닿아서 비구관절을 이룬다.
  • 석구 (石臼) : 돌의 가운데 부분을 오목하게 파서 만든 절구.
  • 저구 (杵臼) : 절굿공이와 절구통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절구 (節臼) : 엉치뼈의 바깥쪽에 있는, 우묵하게 들어간 곳. 넙다리뼈의 상단이 닿아서 비구관절을 이룬다.
  • 정구 (井臼) : 물을 긷고 절구질하는 일이라는 뜻으로, 살림살이의 수고로움을 이르는 말.
  • 탈구 (脫臼) : 관절을 구성하는 뼈마디, 연골, 인대 따위의 조직이 정상적인 운동 범위를 벗어나 위치가 바뀌는 것.
  • 관골구 (臗骨臼) : 엉치뼈의 바깥쪽에 있는, 우묵하게 들어간 곳. 넙다리뼈의 상단이 닿아서 비구관절을 이룬다.
  • 귀구근 (鬼臼根) : 귀구의 뿌리. 치풍(治風), 학질, 뱀독 따위에 소독약으로 쓴다.
  • 대구치 (大臼齒) : 앞어금니 뒤쪽에 있는 이. 앞어금니 쪽에서부터 첫째ㆍ둘째ㆍ셋째 뒤어금니라고 부르며 모두 12개가 있다. 사람의 셋째 뒤어금니는 '사랑니'라 하는데 나지 않는 수도 있다.
  • 소구치 (小臼齒) : 송곳니의 뒤에 있는 한 쌍의 이. 상하좌우 합쳐서 여덟 개이다. 젖니 뒤에 나는 영구치로 치아도드리가 두 개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오구목 (烏臼木) : 대극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다. 6~7월에 노란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검은색의 삭과(蒴果)를 맺는다. 씨는 기름을 짜서 비누나 초 따위를 만들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 전구치 (前臼齒) : 송곳니의 뒤에 있는 한 쌍의 이. 상하좌우 합쳐서 여덟 개이다. 젖니 뒤에 나는 영구치로 치아도드리가 두 개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절구구 (절구臼) : 한자 부수의 하나. '興', '舊' 따위에 쓰인 '臼'를 이른다.
  • 각반출구 (脚盤出臼) : 발목 관절이 정상적인 위치에서 어긋난 상태.
  • 과구중인 (科臼中人) : 빈 절구 속의 사람이라는 뜻으로, 평범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두심목 (臼頭深目) : 절구 머리와 움푹 들어간 눈이라는 뜻으로, 여자의 추한 얼굴을 이르는 말.
  • 오구나무 (烏臼나무) : 대극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다. 6~7월에 노란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검은색의 삭과(蒴果)를 맺는다. 씨는 기름을 짜서 비누나 초 따위를 만들고 관상용으로 재배한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 저구지교 (杵臼之交) : 귀천을 가리지 않고 사귐을 이르는 말. 중국 한나라의 공사목(公沙穆)이 오우(吳祐)의 집에서 방아 찧는 품팔이를 했는데, 오우가 공사목의 비범함을 알아보고 친교를 맺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 정구건즐 (井臼巾櫛) : 물을 긷고, 절구질하고, 낯을 씻고 머리를 빗는다는 뜻으로, 아내나 가정주부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일을 이르는 말.
  • 정구지역 (井臼之役) : 물을 긷고 절구질하는 일이라는 뜻으로, 살림살이의 수고로움을 이르는 말.
  • 탈구되다 (脫臼되다) : 관절을 구성하는 뼈마디, 연골, 인대 따위의 조직이 정상적인 운동 범위를 벗어나 위치가 바뀌게 되다.
  • 탈구하다 (脫臼하다) : 관절을 구성하는 뼈마디, 연골, 인대 따위의 조직이 정상적인 운동 범위를 벗어나 위치가 바뀌다.
  • 구사오단국 (臼斯烏旦國) : 마한에 속한 나라. 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면 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후에 백제의 구사진혜현(丘斯珍兮縣)이 되었다.
  • 구사오조국 (臼斯烏朝國) : 마한에 속한 나라. 전라남도 장성군 진원면 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후에 백제의 구사진혜현(丘斯珍兮縣)이 되었다.
  • 저구지교하다 (杵臼之交하다) : 귀천을 가리지 않고 사귀다. 중국 한나라의 공사목(公沙穆)이 오우(吳祐)의 집에서 방아 찧는 품팔이를 했는데, 오우가 공사목의 비범함을 알아보고 친교를 맺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 악관절 탈구 (顎關節脫臼) : 아래턱의 관절 돌기가 턱관절에서 빠져 벗어나는 일. 하품을 하거나 크게 웃거나 하여 입을 무리하게 벌렸을 때 일어난다.
  • 턱관절 탈구 (턱關節脫臼) : 아래턱의 관절 돌기가 턱관절에서 빠져 벗어나는 일. 하품을 하거나 크게 웃거나 하여 입을 무리하게 벌렸을 때 일어난다.
  • 선천성 고관절 탈구 (先天性股關節脫臼) : '선천엉덩관절탈구'의 전 용어. (선천 엉덩 관절 탈구: 태어나면서부터 엉덩 관절이 탈구되어 있는 상태. 주로 여아(女兒)에 발생하며, 한쪽만 탈구된 경우에는 발을 절고, 양쪽이 다 탈구된 경우에는 엉덩이를 흔들면서 걷게 된다.)
  • 구상 화산 (臼狀火山) : 폭발성 분화로 방출된 화산 쇄설물이 화구를 중심으로 쌓여 화산체에 비하여 화구가 유난히 크게 이루어진 화산.
  • 병적 탈구 (病的脫臼) : 관절에 병이 생기거나 근육이 마비되어 일어나는 탈구.
  • 습관 탈구 (習慣脫臼) : 정상인에게는 아무런 영향도 주지 않는 작은 외부의 힘에도 쉽게 탈구를 일으키는 현상. 평소에 탈구가 반복하여 일어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생긴다.
  • 선천 엉덩 관절 탈구 (先天엉덩關節脫臼) : 태어나면서부터 엉덩 관절이 탈구되어 있는 상태. 주로 여아(女兒)에 발생하며, 한쪽만 탈구된 경우에는 발을 절고, 양쪽이 다 탈구된 경우에는 엉덩이를 흔들면서 걷게 된다.
  • 턱 탈구 (턱脫臼) : 아래턱의 관절 돌기가 턱관절에서 빠져 벗어나는 일. 하품을 하거나 크게 웃거나 하여 입을 무리하게 벌렸을 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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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한자 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征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 남정 (南征) : 무력으로 남쪽 지방을 침.
  • 동정 (東征) : 동방을 정벌함. 또는 동으로 원정함.
  • 봉정 (蓬征) : 정처 없이 떠돌아다님.
  • 북정 (北征) : 무력으로 북쪽 지방을 치는 일.
  • 서정 (西征) : 서쪽을 정벌함.
  • 역정 (力征) : 힘을 다하여 적을 침.
  • 외정 (外征) : 외국으로 출정함.
  • 원정 (遠征) : 먼 곳으로 싸우러 나감.
  • 장정 (長征) : 1934년에서 1936년까지 중국 공산당군이 행한 전략적 대이동. 국민당군의 공격을 받아 마오쩌둥(毛澤東) 등이 거느린 공산당군이 장시성(江西省) 루이진(瑞金)에서 산시성(陝西省) 옌안(延安)까지 약 1만 2500km를 걸어서 이동하였다.
  • 전정 (專征) : 임금으로부터 대권(大權)을 위임받아 정벌에 몰두함.
  • 정남 (征南) : 남쪽으로 나아감.
  • 정도 (征途) : 정벌하러 가는 길.
  • 정동 (征東) : 동쪽을 향하여 감.
  • 정략 (征略) : 무력으로 적의 무리를 침. 또는 그런 계략.
  • 정려 (征旅) : 정벌하러 가는 군대.
  • 정로 (征路) : 여행하는 길.
  • 정리 (征利) : 이익을 취함.
  • 정린 (征躪/征躙) : 남을 정복하여 짓밟음.
  • 정마 (征馬) : 먼 길을 갈 때에 타는 말.
  • 정벌 (征伐)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무력으로써 침.
  • 정범 (征帆) : 항해하는 배.
  • 정복 (征服) : 높은 산 따위의 매우 가기 힘든 곳을 어려움을 이겨 내고 감.
  • 정부 (征賦) : 조세를 부과하여 징수함. 또는 그 조세.
  • 정부 (征夫) : 먼 길을 가는 남자.
  • 정북 (征北) : 북쪽으로 나아감.
  • 정서 (征西) : 서쪽으로 나아감.
  • 정세 (征稅) : 세금을 강제적으로 거두어들임.
  • 정수 (征戍) : 변경(邊境)에 가서 지킴. 또는 그런 병정.
  • 정안 (征雁) : 먼 곳으로 날아가는 기러기.
  • 정역 (征役) : 조세(租稅)와 부역(賦役)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정의 (征衣) : 출정(出征)하는 군인의 복장.
  • 정이 (征夷) : 오랑캐를 정벌함.
  • 정인 (征人) : 출정(出征)하는 사람.
  • 정전 (征戰) : 출정하여 싸움.
  • 정정 (征頂) : 산의 꼭대기를 정복함.
  • 정조 (征鳥) : 날아가는 새.
  • 정진 (征塵) : 병마(兵馬)가 달리면서 일으키는 먼지.
  • 정토 (征討)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무력으로써 침.
  • 정패 (征霸) : 정복하여 패권을 잡음.
  • 정해 (征海) : 바다를 정복함.
  • 정행 (征行) :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 조정 (徂征) : 가서 정벌함.
  • 출정 (出征) : 군에 입대하여 싸움터에 나감.
  • 친정 (親征) : 임금이 몸소 나아가 정벌함.
  • 탁정 (濯征) : 조선 세조 때의 정대업지악(定大業之樂) 열한 곡 가운데 셋째 곡.
  • 남정가 (南征歌) : 조선 명종 10년(1555)에, 양사언이 지은 가사(歌辭). 을묘왜변 때에 일본을 치는 남정군(南征軍)으로 출정하여 승리한 사실을 노래하였다.
  • 북정가 (北征歌) : 조선 영조 때 이용(李溶)이 지은 기행 가사. 회양(淮陽), 설운령(雪雲領), 종성(鐘城), 경성(鏡城) 등지의 아름다운 경치와 유적들을 두루 살피고 그 심회를 읊은 것으로, 모두 261구로 되어 있다.
  • 북정록 (北征錄) : 조선 세조 14년(1468)에 왕명에 따라 조석문, 노사신 등이 편찬한 여진족 정벌기. 세조 6년(1460)에 육진(六鎭)의 북쪽 모련위(毛憐衛)에 있는 여진족들이 자주 변경(邊境)을 침입하므로, 신숙주가 여러 장수를 거느리고 정벌한 사실을 기록하였다.
  • 서정록 (西征錄) : 조선 시대에, 김기종(金起宗)이 쓴 책. 도원수 장만 등이 이괄의 난을 진압한 사실을 기록하였다. 인조 2년(1624)에 간행되었다. 1책의 활자본.
  • 서정록 (西征錄) : 조선 세종 때 이순지가 쓴 책. 압록강을 침범한 서북의 야인을 물리친 사실을 기록하였다. 중종 11년(1516)에 윤금손(尹金孫)이 간행하였다. 1권 1책의 목판본.
  • 우정국 (郵征局) : 구한말에, 체신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고종 21년(1884)에 두었다가 갑신정변 이후에 없앴다. 사적 정식 명칭은 '서울 우정총국'이다. 사적 제213호.
  • 원정군 (遠征軍) : 먼 곳으로 싸우러 가는 군사나 군대.
  • 원정대 (遠征隊) : 원정을 갈 목적으로 조직된 무리.
  • 정로창 (征虜瘡) : 온몸에 생선의 눈과 같은 부스럼이 나는 병.
  • 정벌군 (征伐軍)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치는 군대.
  • 정복욕 (征服欲) : 어려운 일을 이겨 내어 자신의 뜻이나 목적을 이루려는 욕구.
  • 정복자 (征服者) : 남의 나라나 이민족 따위를 정벌하여 복종시킨 사람.
  • 정토군 (征討軍)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치는 군대.
  • 정한론 (征韓論) : 1870년대를 전후하여 일본 정계에서 일어났던 조선 정복에 관한 주장.
  • 출정군 (出征軍) : 출정하는 군대.
  • 출정식 (出征式) : 군에 입대하여 싸움터에 나가기 전에 갖는 모임.
  • 탁정장 (濯征章) : 조선 시대 악장(樂章)의 하나. 정대업(定大業) 춤을 출 때에 독경(篤慶) 다음에 아뢴다.
  • 피정복 (被征服) : 정복을 당함.
  • 경진북정 (庚辰北征) : 조선 세조 6년(1460)에 신숙주 등이 함경도 회령 방면에 있던 모련위(毛憐衛)의 여진족을 정벌한 일.
  • 기해동정 (己亥東征) : 조선 세종 1년(1419)에 이종무를 삼군 도체찰사(都體察使), 유정현을 삼군 도통사(都統使)로 하여 왜구의 근거지인 쓰시마섬[對馬島]을 정복한 일.
  • 남정북벌 (南征北伐) : 남쪽을 정복하고 북쪽을 토벌함.
  • 남정일기 (南征日記) : 조선 영조 때에, 박창수(朴昌壽)가 쓴 일기 형태의 유배 기행문. 영조 51년(1775) 작자의 조부 박성원(朴盛源)이 흑산도로 귀양 갈 때 따라가서 이듬해 돌아올 때까지의 경과를 기록한 것이다.
  • 남정일록 (南征日錄) : 조선 영조 4년(1728) 무신란(戊申亂) 때의 사실을 적은 책. 영조의 명에 의하여 엮은 것으로, 이인좌 등이 밀풍군(密豐君) 탄(坦)을 추대하고 일으킨 반란의 경과를 오명항(吳命恒) 등이 기록하였다. 4권 2책.
  • 남정하다 (南征하다) : 무력으로 남쪽 지방을 치다.
  • 동정서벌 (東征西伐) : 동쪽을 정복하고 서쪽을 친다는 뜻으로, 이리저리로 여러 나라를 정벌함을 이르는 말.
  • 동정하다 (東征하다) : 동방을 정벌하다. 또는 동으로 원정하다.
  • 만리장정 (萬里長征) : 군대가 매우 먼 거리에까지 출동하여 적을 정벌함.
  • 봉정하다 (蓬征하다) :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다.
  • 북정일기 (北征日記) : 1658년에 신유(申瀏)가 쓴 전투 일기. 지휘자로서 헤이룽강(黑龍江) 전투에 출병하여 겪은 전투 상황을 적은 것으로, 1977년에 발견되었다.
  • 북정하다 (北征하다) : 무력으로 북쪽 지방을 치다.
  • 서정하다 (西征하다) : 서쪽을 정벌하다.
  • 역정하다 (力征하다) : 힘을 다하여 적을 치다.
  • 외정하다 (外征하다) : 외국으로 출정하다.
  • 우정총국 (郵征總局) : 구한말에, 체신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 고종 21년(1884)에 두었다가 갑신정변 이후에 없앴다. 사적 정식 명칭은 '서울 우정총국'이다. 사적 제213호.
  • 원정하다 (遠征하다) : 먼 곳으로 운동 경기 따위를 하러 가다.
  • 장정하다 (長征하다) : 1934년에서 1936년까지 중국 공산당군이 전략적으로 대이동을 하다. 국민당군의 공격을 받아 마오쩌둥(毛澤東) 등이 거느린 공산당군이 장시성(江西省) 루이진(瑞金)에서 산시성(陝西省) 옌안(延安)까지 약 1만 2500km를 걸어서 이동하였다.
  • 전정하다 (專征하다) : 임금으로부터 대권(大權)을 위임받아 정벌에 몰두하다.
  • 정남하다 (征南하다) : 남쪽으로 나아가다.
  • 정동하다 (征東하다) : 동쪽을 향하여 가다.
  • 정동행성 (征東行省) : 고려 충렬왕 때에, 중국 원나라가 고려의 개경에 둔 관아. 원나라의 세조가 일본을 정벌하려고 개경에 정동행중서성을 설치하였다가 일본 정벌 계획을 그만둔 뒤로는 이것으로 고치고, 원나라의 관리를 두어 고려의 내정을 감시하고 간섭하게 하였다.
  • 정략하다 (征略하다) : 무력으로 적의 무리를 치다.
  • 정린하다 (征躪하다/征躙하다) : 남을 정복하여 짓밟다.
  • 정명가도 (征明假道) : 조선 선조 때에,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 정부에 대하여 중국 명나라를 치는 데 필요한 길을 빌려 달라고 요구한 말. 선조 24년(1591) 3월에 통신사 편에 보내온 도요토미의 서신 가운데 들어 있었다고 하는데, 그 의도는 조선과 동맹을 맺고 명나라를 치자는 것이었으나 조선은 단호히 거절하였으며 이것을 빌미로 임진왜란이 일어났다.
  • 정벌되다 (征伐되다)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가 무력으로 공격을 당하다.
  • 정벌하다 (征伐하다) : 적 또는 죄 있는 무리를 무력으로써 치다.
  • 정복되다 (征服되다) : 다루기 어렵거나 힘든 대상 따위가 뜻대로 다루어질 수 있게 되다.
  • 정복하다 (征服하다) : 높은 산 따위의 매우 가기 힘든 곳을 어려움을 이겨 내고 가다.
  • 정부하다 (征賦하다) : 조세를 부과하여 징수하다.
  • 정북하다 (征北하다) : 북쪽으로 나아가다.
  • 정서하다 (征西하다) : 서쪽으로 나아가다.
  • 정세하다 (征稅하다) : 세금을 강제적으로 거두어들이다.
  • 정수하다 (征戍하다) : 변경(邊境)에 가서 지키다.
  • 정이하다 (征夷하다) : 오랑캐를 정벌하다.
  • 정전하다 (征戰하다) : 출정하여 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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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寤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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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寤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각오 (覺寤) : 잠에서 깸.
  • 오경 (寤境) : 깨달음의 경지.
  • 오매 (寤寐) : 자나 깨나 언제나.
  • 각오하다 (覺寤하다) : 잠에서 깨다.
  • 오매구지 (寤寐求之) : 자나 깨나 늘 찾음.
  • 오매불망 (寤寐不忘) : 자나 깨나 잊지 못함.
  • 오매사복 (寤寐思服) : 자나 깨나 늘 생각함.
  • 오매구지하다 (寤寐求之하다) : 자나 깨나 늘 찾다.
  • 오매불망하다 (寤寐不忘하다) : 자나 깨나 잊지 못하다.
  • 오매사복하다 (寤寐思服하다) : 자나 깨나 늘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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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湊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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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湊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 복주 (輻輳/輻湊) :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으로, 한곳으로 많이 몰려듦을 이르는 말.
  • 주집 (湊集) : 모이거나 모여듦.
  • 주합 (湊合) : 그러모아 하나로 합함.
  • 폭주 (輻輳/輻湊) :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으로, 한곳으로 많이 몰려듦을 이르는 말.
  • 복주하다 (輻輳하다/輻湊하다) : 한곳으로 많이 몰려들다.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주집되다 (湊集되다) : 모이게 되거나 모여들게 되다.
  • 주집하다 (湊集하다) : 모이거나 모여들다.
  • 주합하다 (湊合하다) : 그러모아 하나로 합하다.
  • 폭주하다 (輻輳하다/輻湊하다) : 한곳으로 많이 몰려들다. 수레의 바퀴통에 바큇살이 모이듯 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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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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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껍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조개껍질은 녹슬지 않는다 : 천성이 착하고 어진 사람은 다른 사람의 나쁜 습관에 물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보리를 껍질째 먹은들 시앗이야 한집에 살랴 : 아무리 고생을 하고 살망정 남편의 첩과 한집에서 살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명태하고 팥은 두들겨서 껍질을 벗기고 촌놈하고 계집은 두들겨서 길들인다 : 계집은 무섭게 다루어 길을 들여야 한다는 말.
  • 피나무 껍질 벗기듯 : 물오른 소나무의 속껍질을 벗긴다는 뜻으로, 겉에 두르고 있는 의복이나 껍데기 따위를 말끔히 빼앗거나 벗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추 나무에 그네를 뛰고 잣 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겠다 : 고추 나무에 그네를 뛸 수 있고 잣 껍질을 배 삼아 타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사람이 작아진다는 뜻으로, 세상이 말세(末世)가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새끼도 아홉 껍질을 입는다 : 아이를 입히는 것이 매우 큰 문제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북어 껍질 오그라들듯 :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라 껍질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 무슨 일을 하고 났는데도 흔적이 남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탄 조기 껍질 같다 : 일마다 이루어지지 아니하거나 발전이 없고 점점 오그라들기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껍질 없는 털이 있을까 : 무엇이나 그 바탕이 있어야 생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껍질 상치 않게 호랑이를 잡을까 : 호랑이 가죽이 상하지 않고서 호랑이를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힘들여 애써야 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오른 송기 때 벗기듯 : 물오른 소나무의 속껍질을 벗긴다는 뜻으로, 겉에 두르고 있는 의복이나 껍데기 따위를 말끔히 빼앗거나 벗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행담 짜는 놈은 죽을 때도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 : 버들가지로 행담을 짜는 사람은 죽을 때도 버들 껍질을 입으로 물어 벗기다가 죽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자기 본색을 감추지 못한다는 말.
  • 새 까먹은 소리 : 새가 낟알을 까먹고 난 빈 껍질 같은 소리라는 뜻으로, 근거 없는 말을 듣고 퍼뜨린 헛소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 잡은 터전은 없어도 밤 벗긴 자리는 있다 : 큰 짐승인 소를 잡은 자리는 흔적이 없어도 하찮은 밤을 벗겨 먹고 남은 밤송이와 껍질은 남는다는 뜻으로, 나쁜 일이면 조그마한 것일지라도 잘 드러나게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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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돌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입니다.



[🍀풀이] 돌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 돌부처보고 아이 낳아 달란다 : 도저히 실현되지 않을 대상이나 사물에게 무리한 것을 소망하는 어리석은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부처도 꿈적인다 : 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 돌부처가 웃다가 배꼽이 떨어지겠다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부처가 웃을 노릇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부리를 차면 발부리만 아프다 : 쓸데없이 화를 내면 저만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가의 돌부처가 다 웃겠다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 화난 김에 돌부리 찬다 : 화풀이를 아무 관계도 없는 대상에게 마구 하다가 도리어 크게 손해를 본다는 말.
  • 길 아래 돌부처 : 무슨 일에나 아무 관계 없는 듯이 무심히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아무리 온순한 사람일지라도 자기의 권리나 이익을 침해당할 경우에는 가만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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