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0일 월요일

보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4개

보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4개 입니다.



[🍀풀이] 보고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4개

  • 겨울바람이 봄바람보고 춥다 한다 : 더 바스락거리는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의 허물은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남의 허물만 나무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부처보고 아이 낳아 달란다 : 도저히 실현되지 않을 대상이나 사물에게 무리한 것을 소망하는 어리석은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은며느리 보고 나서 큰며느리 무던한 줄 안다 : 먼저 있던 사람의 좋은 점은 나중에 온 사람을 겪어 보아야 비로소 알게 됨을 이르는 말.
  • 고양이보고 반찬 가게 지키라는 격(이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 잘 아는 일이라도 세심하게 주의를 하라는 말.
  • 머슴보고 속곳 묻는다 :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에게 자기에게나 요긴한 일을 엉뚱하게 물어보나, 그가 알 리가 없다는 말.
  • 이부자리 보고 발을 펴라 : 시간과 장소를 가려 행동하라는 말.
  • 족제비는 꼬리 보고 잡는다 : 족제비는 긴요하게 쓸 부분인 꼬리가 있기 때문에 잡는다는 뜻으로, 모든 일은 까닭이 있어 행한다는 말.
  •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았다 :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는 제 새끼를 벼랑에서 떨어뜨려 본다[보고 기른다] : 자식을 훌륭하게 기르려면 어려서부터 엄하게 하여야 한다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물건을 모르거든 금 보고 사라 : 물건의 가치를 잘 알 수 없거든 그 가격을 보고 사라는 뜻으로, 값이 물건의 질을 말하여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심사는 좋아도 이웃집 불붙는 것 보고 좋아한다 : 원래 좋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람은 흔히 남의 불행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가는 포수만 보고 들어오는 포수는 못 보겠네 : 나가서 돌아오지 아니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모는 거울로 보고 마음은 술로 본다 : 술이 들어가면 본심을 털어놓고 이야기함을 이르는 말.
  • 건넛산 보고 꾸짖기 : 본인에게 직접 욕하거나 꾸짖기가 거북할 때 다른 사람을 빗대어 간접적으로 꾸짖어서 당사자가 알게 한다는 말.
  • 호랑이 보고 창구멍 막기 : 범을 본 여편네가 질겁하여 범이 창구멍으로 들어오지나 않을까 걱정하여 창구멍을 틀어막는다는 뜻으로, 급한 나머지 임시변통으로 어리석게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쇠불알 보고 화롯불 마련한다 :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먹으면 된다] : 남의 일에 쓸데없는 간섭을 하지 말고 되어 가는 형편을 보고 있다가 이익이나 얻도록 하라는 말.
  •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 : 일부만 보고 전체를 미루어 안다는 말.
  •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 부분만 보고 전체는 보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춤추고 싶은 둘째 동서 맏동서보고 춤추라 한다 : 제가 춤을 추고 싶다는 말은 못하고 그 동서에게 권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자기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재미는 누가 보고 성은 누구한테 내느냐 : 좋은 일은 저 혼자 하면서 일이 잘 안되었을 때는 남에게 성을 낸다는 말.
  • 뜨거운 물에 덴 놈 숭늉 보고도 놀란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 날고기 보고 침 안 뱉을 이 없고 익은 고기 보고 침 안 삼키는 이 없다 : 고기는 익혀서 먹어야 맛이 있다는 말.
  • 너구리 굴 보고 피물 돈 내어 쓴다 : 일이 되기도 전에 거기서 나올 이익부터 생각하여 돈을 앞당겨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처녀 한창때는 말똥 굴러 가는 것 보고도 웃는다 : 계집애들은 매우 잘 웃는다는 말.
  • 처녀 장딴지를 보고 씹 봤다 한다 : 지레짐작으로 짚어 허풍이 심하다는 말.
  • 죽은 고양이가 산 고양이 보고 아웅 한다 : 아무 힘도 없는 자가 힘 있는 자에게 맞서 덤벼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발만 보고도 무엇까지 보았다고 : 남의 일을 크게 과장하여 말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쥐도 도망갈 구멍을 보고 쫓는다 : 도망갈 곳이 없으면 쥐가 거세게 반항하여 피해를 입기 쉬우므로 도망갈 구멍을 내주고 쫓으라는 뜻으로, 궁지에 빠진 사람을 너무 막다른 지경에 몰아넣지 말라는 말.
  • 제를 제라니 샌님 보고 벗하잔다 : 자기를 대접해서 공대를 해 주니 되지 못하게 윗사람보고 벗하며 사귀자고 한다는 뜻으로, 교양이 부족한 사람이 남들의 대접에 대하여 예의 바르게 대할 줄 모르고 공연히 우쭐대면서 건방지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닫는 사슴을 보고 얻은 토끼를 잃는다 :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굴뚝 보고 절한다 : 빚에 쪼들리어 한밤중이나 이른 새벽에 도망가는 사람이 이웃 사람에게 인사는 할 수 없어 하는 수 없이 굴뚝을 보고 절하고서 도망간다는 뜻으로, 무엇을 피하여 몰래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보고 손가락질한다[주먹질한다] : 어떤 일을 이루려고 노력을 하나 그럴 만한 능력이 없으므로 공연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항우 보고 앙증하다고 한다 : 크고 튼튼한 것을 잘못 알고 작고 깜찍하다고 한다는 말.
  • 샘을 보고 하늘을 본다 : 한없이 넓은 하늘에는 무관심하였다가 샘 속에 비친 하늘을 보고서야 비로소 하늘을 쳐다본다는 뜻으로, 늘 보고 겪는 것에 대하여 우연히 새롭게 인식하게 됨을 이르는 말.
  • 구멍 보고 쐐기를 깎아라 : 무슨 일이고 간에 조건과 사정을 보아 가며 거기에 알맞게 일을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주 보고 제삿날 다툰다 : 제삿날을 가장 잘 알고 있을 상주와 제삿날을 가지고 시비한다는 뜻으로, 어떤 방면에 아주 잘 아는 사람을 상대로 어리석게 제 의견을 고집함을 비웃는 말.
  • 식은 국도 맛보고 먹으랬다 :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한 번 더 확인한 다음에 하는 것이 안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매 보고 기저귀 장만한다 : 중매를 보았을 뿐인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은 후에야 필요한 기저귀를 장만한다는 뜻으로, 준비가 너무 빠르거나 일을 너무 일찍 서두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린 개가 뒷간을 바라보고 기뻐한다 : 누구나 배가 고프면 무엇이고 먹을 수 있는 것만 보아도 기뻐한다는 말.
  •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 개를 쫓되 살길은 터 주어야 피해를 입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어떤 대상을 호되게 몰아치는 경우에 궁지에서 빠져나갈 여지를 주어야지 그렇지 아니하면 오히려 저항에 부딪히게 됨을 이르는 말.
  • 고기 보고 기뻐만 말고 가서 그물을 떠라[뜨라] : 목적한 바가 있으면 먼저 그 일을 이룰 준비를 단단히 하라는 말.
  • 임도 보고 뽕도 딴다 : 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을 보고 칼을 뽑는다 : 시시한 일로 소란을 피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 : 무슨 일을 미리 준비하지 않고 일을 당해서야 허겁지겁 준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 살고 나올 집이라도 백 년 앞을 보고 짓는다 : 무슨 일을 하든지 형식적으로 건성건성 할 것이 아니라 앞날을 생각하여 최선을 다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기 새끼 하나 보고 가마솥 부신다 : 성미가 급하여 지레짐작으로 서둘러 댄다는 말.
  •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소댕[솥뚜껑] 보고 놀란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 한집 살아 보고 한배 타 보아야 속을 안다 : 사람의 마음은 오래 같이 지내면서 역경을 겪어 보아야 알 수 있다는 말.
  • 뽕도 따고 임도 보고[본다] : 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모 보면 염소 똥 보고 설사한다 : 술을 조금도 못한다는 말.
  • 하늘 보고 침 뱉기 : 하늘을 향하여 침을 뱉어 보아야 자기 얼굴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해가 돌아올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기 보고 칼[환도] 빼기[뽑기] : 보잘것없는 작은 일에 어울리지 않게 엄청나게 큰 대책을 씀을 이르는 말.
  • 남의 밥 보고 시래깃국 끓인다 :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함지 밥 보고 마누라 내쫓는다 : 큰 함지에 밥을 퍼서 먹는 부인을 보고 밥 많이 먹는 마누라와 살 수 없다 하여 쫓아낸다는 뜻으로, 여자가 살림을 헤프게 하면 쫓겨난다는 말.
  • 보고 못 먹는 것은 그림의 떡 : 아무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도 십 년을 보고 있으면 구멍이 뚫린다 : 무슨 일에나 정성을 들여 애써 하면 안 되는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밥 보고 장 떠먹는다 : 아무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공연히 서둘러 좋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땅벌 집 보고 꿀 돈 내어 쓴다 : 일이 되기도 전에 거기서 나올 이익부터 생각하여 돈을 앞당겨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술 한 잔 보고 십 리 간다 :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는 말.
  • 국에 덴 놈 물[냉수] 보고도 분다[놀란다] : 어떤 일에 한 번 혼이 나면 그와 비슷한 것만 보아도 공연히 겁을 낸다는 말.
  • 씨 보고 춤춘다 : 오동나무의 씨만 보고도 나중에 그 나무로 가야금을 만들 것을 생각하여 미리 춤춘다는 뜻으로, 나중에 할 일을 성급하게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 보고 짖는 개 : 남의 일에 대하여 잘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어 대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꼴 보고 이름 짓는다 : 무슨 일이나 분수를 알아서 격에 맞게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꼴 보고 이름 짓고 체수 맞춰 옷 마른다 : 무슨 일이나 분수를 알아서 격에 맞게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 리를 보고 십 리를 간다 : 사소한 일도 유익하기만 하면 수고를 아끼지 아니한다는 말.
  • 굿 보고 떡 먹기 :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 이상의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체 보고 옷 짓고 꼴 보고 이름 짓는다 : 몸의 치수에 맞게 옷을 짓고 모양에 맞게 이름을 붙인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저마다 제격에 맞게 되도록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새끼(가) 쇠새끼보고 작다 한다 : 저보다 엄청나게 큰 것을 보고 작다고 함을 비꼬는 말.
  • 닷 돈 보고 보리밭에 갔다가 명주 속옷 찢었다 : 작은 이익을 얻으려다 도리어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 년 벌던 논밭도 다시 돌아보고 산다 : 삼 년 동안이나 제가 일구던 논밭도 제가 사게 되니 다시 이것저것 따져 보고서야 사게 된다는 뜻으로, 이미 잘 알고 있는 일이라도 정작 제가 책임을 맡게 되면 다시 한번 이것저것 따져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님 보고 남의 님 보면 심화 난다 : 자기 님이 더 훌륭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잘난 남의 님을 보면 마음이 편치 아니하다는 말.
  • 제 속 흐린 게 남보고 집 봐 달라고 말 못 한다 : 양심이 흐린 사람은 남도 자기와 같은 줄 알고 믿지 못한다는 말.
  • 쌀 한 알 보고 뜨물 한 동이 마신다 : 적은 이익을 위하여 노력이나 경비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발(을) 뻗을 자리를 보고 누우랬다 : 어떤 일을 할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생각하여 미리 살피고 일을 시작하라는 말.
  • 원(도) 보고 송사(도) 본다 : 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종일 가는 길에 중도 보고 속(俗)도 본다 : 온종일 가는 길에는 중도 만나고 속인도 만난다는 뜻으로, 먼 길 가는 데는 여러 부류의 사람을 겪게 된다는 말.
  • 원님도 보고 환자(還子)도 탄다 : 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엄벙덤벙하다가 물에 빠졌다 : 무슨 영문인지도 모르고 함부로 덤비다가 낭패를 보고 화를 입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쌍언청이가 외언청이 타령한다[타령이다] : 입술이 두 군데나 갈라진 언청이가 한 군데 갈라진 언청이를 보고 흉본다는 뜻으로, 자기의 큰 허물은 모르고 남의 작은 허물을 잡아서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냥자루도 제멋에 찬다 : 모든 사람이 천시하는 동냥질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한다는 말.
  • 비렁뱅이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 빌어먹는 형편에 하늘을 보고 처지가 가련하다고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동정을 하거나 엉뚱한 일을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례청에서 웃으면 첫딸을 낳는다 : 결혼식을 하는 날에 신부를 보고 쓸데없이 웃지 말라는 말.
  • 오동나무만 보아도 춤을 춘다 : 오동의 씨를 보고 오동나무로 만든 거문고를 연상하여 춤을 춘다는 뜻으로, 너무 미리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은행나무도 마주 서야 연다 : 은행나무의 수나무와 암나무가 서로 바라보고 서야 열매가 열린다는 뜻으로, 사람이 마주 보고 대하여야 더 인연이 깊어짐을 이르는 말.
  • 세상모르고 약은 것이 세상 넓은 못난이만 못하다 : 아무리 약아도 보고 들은 것이 별로 없는 사람은 보고 들은 것이 많은 못난이를 이길 수 없다는 뜻으로, 많이 보고 듣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
  • 고산강아지 감 꼬챙이 물고 나서듯 한다 : 감 고장인 고산의 강아지가 뼈다귀 비슷한 감 꼬챙이만 보고도 물고 나온다는 뜻으로, 살림이 궁한 사람이 평소에 먹고 싶던 것과 비슷한 것만 보아도 좋아함을 이르는 말.
  • 도적맞고 욕본다 : 손해를 보고도 도리어 곤경에 빠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이 씻나락을 헤아리랴 : 뒷날은 생각지 않고 당장의 이익만 보고 해 먹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가 검어도 살은 희다[아니 검다] : 사람을 평가할 때 겉모양만 보고 할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가 검기로 마음[살/속]도 검겠나 : 겉모양이 허술하고 누추하여도 마음까지 악할 리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막손이 달걀 떨어뜨린 셈 : 낭패를 보고 어쩔 줄 모름을 이르는 말.
  • 동냥아치 첩도 제멋에 한다 : 세상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 일은 아니하고 나쁘다고 하는 일만 하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 도둑질은 내가 하고 오라는 네가 져라 :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은 자기가 차지하고 그것에 대한 벌은 남보고 받으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름장에 치부(했다) : 흘러가는 구름장에 적어 놓는다는 뜻으로, 없어질 데다 기록해 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라님이 약 없어 죽나 : 목숨은 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러기는 백 년의 수를 갖는다 : 천한 새도 그만큼 오래 사는 것이니, 얕보고 함부로 굴면 안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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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95개

보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95개 입니다.



[🍀풀이] 보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95개

  • 버선목이라 뒤집어 보이나 : 버선목처럼 뒤집어 보일 수도 없어 답답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해명을 해도 상대편이 수긍을 하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버선목이라 (오장을) 뒤집어 보이지도 못하고 : 버선목처럼 뒤집어 보일 수도 없어 답답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해명을 해도 상대편이 수긍을 하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냇물은 보이지도 않는데 신발부터 벗는다 : 하는 짓이 턱없이 성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음에 없으면 보이지도 않는다 : 생각이나 뜻이 없으면 이루어지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부모는 자식이 한 자만 하면 두 자로 보이고 두 자만 하면 석 자로 보인다 : 부모는 자기 자식이 한 자만큼 자라면 두 자로 커 보이고 두 자만큼 자라면 석 자로 커 보인다는 뜻으로, 부모 된 사람은 제 자식이 좋게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곡식은 남의 것이 잘되어 보이고 자식은 제 자식이 잘나 보인다 :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 아이는 제 자식이 잘나 보이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잘되어 보인다 :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 자식은 내 자식이 커 보이고 벼는 남의 벼가 커 보인다 :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 노루 잡는 사람에 토끼가 보이나 : 큰일을 꾀하는 사람에게 하찮고 사소한 일은 보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 : 물건은 남의 것이 제 것보다 더 좋아 보이고 일은 남의 일이 제 일보다 더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은 제 딸이 고와 보이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탐스러워 보인다 : 자식은 남의 자식보다 제 자식이 나아 보이고, 물건은 남의 물건이 제 물건보다 좋아 보임을 이르는 말.
  • 내 밑 들어 남 보이기 :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밑 들어 남 보이기 :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쭈그렁밤송이 삼 년 간다 : 약하게 보이는 것이 생각보다 오래 견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개가 천연한 체한다 : 미친개가 아무런 병도 없는 듯이 보이려고 천연스럽게 행동한다는 뜻으로, 못되고 악독한 자가 짐짓 점잖은 체한다거나 온전하지 못한 자가 온전한 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혓바닥에 침이나 묻혀라 :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에게 그런 얕은 수작은 그만두라고 핀잔하는 말.
  • 꾸부렁한 나무도 선산을 지킨다 :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랑하는 사람은 미움이 없고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이 없다 : 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 시원찮은 귀신이 사람 잡아간다 : 변변하지 못하고 미련하여 보이는 사람이 도리어 큰일을 저지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며느리 고운 데 없다 : 며느리가 여럿이면 비교하여서 좋은 점도 찾을 수 있겠으나 외며느리라 그럴 수 없고 또 본디 며느리란 밉게 보이기 마련이라는 말.
  • 삼태기로 앞 가리기 :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일을 속여 보려고 하는 어리석은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살구도 맛 들일 탓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약질이 살인낸다 : 약해 보이는 사람이 뜻밖에 엄청나게 큰 힘을 내어 사람을 놀라게 한다는 말.
  • 경자년 가을보리 되듯 : 경자년에 가을보리가 제대로 익지 못하여 보리의 모양을 이루지 못하였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사물이 잘될 듯이 보이다가 보잘것없이 되어 버림을 비웃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문설주도 귀엽다 : 어떤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사리 판단이 어두워지면 실수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맹물에 조약돌을 삶아 먹더라도 제멋에 산다 : 보기에는 아무 재미도 없어 보이지만 다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을 이르는 말.
  • 백옥이 진토에 묻힌다 : 흰 구슬이 흙먼지 속에 파묻혀 빛을 내지 못한다는 뜻으로, 유능한 사람이 재능을 드러내지 못하고 묻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술에 침이나 바르지 :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게 거짓말을 하는 사람에게 그런 얕은 수작은 그만두라고 핀잔하는 말.
  • 나귀는 샌님만 업신여긴다 : 자기에게 만만해 보이는 사람에게는 별 까닭도 없이 함부로 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예쁘면 처갓집 울타리까지 예쁘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 : 시끄럽게 우는 개구리 소리도 듣기에 따라 좋게도 들리고 나쁘게도 들린다는 뜻으로, 같은 현상도 어떤 기분 상태에서 대하느냐에 따라 좋게도 보이고 나쁘게도 보임을 이르는 말.
  • 하늘이 돈짝만[돈닢만/콩짝만] 하다 : 술에 몹시 취하거나 어떤 충격으로 정신이 얼떨떨하여 사물이 제대로 보이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얌전한 고양이[강아지/개](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 겉으로는 얌전하고 아무것도 못 할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딴짓을 하거나 자기 실속을 다 차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기는 엿집 할머니 손가락이라 : 엿 맛이 달다고 해서 엿집 할머니의 손가락까지도 단 줄 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너무 마음이 혹하여 좋은 것만 보이고 나쁜 것은 안 보인다는 말.
  • 어려서 굽은 나무는 후에 안장감이다 : 쓸모 없을 것 같아 보이던 물건도 다 제 용도가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과 산은 멀리서 보는 게 낫다 : 사람을 가까이 사귀면 멀리서 볼 때 안 보이던 결점이 다 드러나 실망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한 상주 방갓 대가리 같다 : 사람의 몰골이 허술하여 볼품없어 보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염통이 곪는 줄은 몰라도 손톱 곪는 줄은 안다 :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 앞에서 꼬리 치는 개가 후에 발뒤꿈치 문다 : 앞에 와서 좋은 말만 하고 살살 비위를 맞추기에 급급한 사람일수록 보이지 않는 데서는 험담을 하고 모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염통에 고름 든 줄은 몰라도 손톱눈에 가시 든 줄은 안다 :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 촌닭이 관청 닭 눈 빼 먹는다 : 겉으로는 어수룩해 보이는 사람이 실제로는 약삭빠르고 수완이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만득이 북 짊어지듯 : 짊어진 물건이 둥글고 크며 보기에 매우 불편해 보이는 형상을 이르는 말.
  • 자식은 제 자식이 좋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좋다 : 자식은 자기 자식이 잘나 보이고 재물은 남의 것이 더 좋아 보여 탐이 남을 이르는 말.
  • 우습게 본 나무에[풀에] 눈 걸린다[찔린다] : 대수롭지 아니하게 여겼던 사람이나 물건으로 인하여 크게 손해를 입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대수롭지 않게 보이더라도 조심해야 한다는 말.
  • 산지기 눈 봐라 도낏밥을 남 줄까 : 몹시 인색해 보이니 그에게 무엇을 얻을까 바라지도 말라는 말.
  •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집]은 비친다 : 가까운 데 있는 절이나 집은 자잘한 흠도 잘 드러나서 좋지 않아 보이고 먼 곳에 윤곽만 보이는 절이나 집은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늘 가까이에 있는 것은 그 뛰어남이 보이지 않는 반면 멀리 있는 것은 실제보다 더 돋보이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걀에 제 똥 묻은 격 : 제 본색에 과히 어긋나지 아니한 것이어서 별로 드러나 보이지 아니하고 그저 수수하다는 말.
  • 나중에 꿀 한 식기 먹으려고 당장 엿 한 가락 안 먹을까 : 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디 구멍에도 용수 있다 : 굳은 바위 속에서도 비집고 돌아설 수 있는 틈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도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해결책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은 풍년이나 입은 흉년이다 : 눈에 보이는 것은 많아도 정작 먹을 것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썩은 공물이요 성한 간색이라 : 실물보다 견본이 더 좋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임금님께 진상하기에 앞서 관원에게 간색을 보이면, 물건의 좋고 나쁨에 따라 관원이 퇴짜를 놓기 때문에 진공물보다 간색을 더 좋은 것으로 한 데에서 유래한다.
  • 바위 속에도 용수가 있다 : 굳은 바위 속에서도 비집고 돌아설 수 있는 틈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런 방도가 없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어떤 해결책이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솥은 검어도 밥은 검지 않다 : 겉이 훌륭해 보이지 않아도 속은 훌륭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밤에 패랭이 쓴 놈 보일라 : 저녁밥을 너무 일찍 먹으면 밤중에 배가 너무 고파서 패랭이 쓴 환상이 보이겠다는 말.
  • 속에 대감이 몇 개 들어앉았다 : 어수룩하게 보이지만 능글맞아 온갖 것을 다 알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방 누룩 뜨듯 : 사람의 얼굴빛이 누르께하고 기운이 없어 보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주 사는 홀아비 : 행색이 초라하고 고달파 보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울 좋은 도둑놈 : 겉으로는 멀쩡하여 보이나 하는 짓이 몹시 흉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짖는 개는 있어도 잡아먹을 개는 없다 : 눈에는 많이 보이나 요긴하게 꼭 쓸 만한 것이나 가질 만한 것은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진 돈이 없으면 망건 꼴이 나쁘다 : 몸에 지닌 돈이 없으면 비록 망건을 썼어도 그 꼴이 하찮게 보인다는 뜻으로, 돈이 없으면 그만큼 겉모양도 허술해 보이고 마음도 떳떳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춘포 창옷 단벌 호사 : 춘포로 지은 옷 한 벌밖에 없어 입고 나가면 늘 호사한 것같이 보이나, 실상은 그것 하나밖에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루 굶은 것은 몰라도 헐벗은 것은 안다 : 가난하더라도 옷차림이나마 남에게 궁하게 보이지 말라는 말.
  • 손톱 곪는 줄은 알아도 염통 곪는 줄은 모른다 :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이해관계에는 밝아도,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큰 문제는 잘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첫애 낳고 나면 평안 감사도 뒤돌아 본다 : 첫아이를 낳고 나면 여인으로서의 태도나 행동이 떳떳해지며 아름다움도 돋보이고 예뻐진다는 말.
  • 손톱 밑에 가시 드는 줄은 알아도 염통 밑에 쉬스는 줄은 모른다 :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이해관계에는 밝아도,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큰 문제는 잘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손의 떡은 커 보인다 : 물건은 남의 것이 제 것보다 더 좋아 보이고 일은 남의 일이 제 일보다 더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떫은 배도 씹어 볼 만하다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 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 미운 사람 고운 데 없고 고운 사람 미운 데 없다 : 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 남의 자식 고운 데 없고 내 자식 미운 데 없다 : 자기 자식은 못생겨도 잘나 보이는 부모의 애정을 이르는 말.
  •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 물건은 남의 것이 제 것보다 더 좋아 보이고 일은 남의 일이 제 일보다 더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리 알에 제 똥 묻은 격 : 제 본색에 과히 어긋나지 아니한 것이어서 별로 드러나 보이지 아니하고 그저 수수하다는 말.
  • 나중 꿀 한 식기 먹기보다 당장의 엿 한 가락이 더 달다 : 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숟갈 한 단 못 세는 사람이 살림은 잘한다 : 숟갈 한 단도 못 셀 정도로 좀 미련해 보이는 여자가 오히려 다른 생각 없이 살림을 꾸준히 잘한다는 말.
  • 산중 놈(의) 풋농사 : 두메 화전의 어설픈 농사라는 뜻으로, 여름에는 잘된 듯 보이나 산짐승도 와서 뜯어 먹고 하여 추수할 때는 별 수확이 없게 되는 농사를 이르는 말.
  •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 말만 잘하면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말.
  • 겉 보기가 속 보기 :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모양만 보아도 속까지 가히 짐작해서 알 수 있다는 말.
  • 제 얼굴 못나서 거울만 깬다 : 자기 얼굴 못생긴 것은 생각지 못하고 못나 보이는 것이 거울 탓인 것처럼 여기면서 거울만 깨뜨린다는 뜻으로, 자기가 잘못한 것에 대한 화풀이를 엉뚱한 데 하면서 아까운 물건만 버리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논에 모가 큰 것은 모른다 : 언제나 남의 논에 있는 모가 더 커 보인다는 뜻으로, 무엇이든 남의 물건이나 재물은 좋아 보이고 탐이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사람 되면 다 고와 보인다 : 남이라도 자기 집 식구나 자기 집단의 성원이 되면 정이 가고 고와 보이게 됨을 이르는 말.
  • 물 퍼런 것도 잘 보면 여러 가지라 : 그저 그렇게 보이는 물도 자세히 보면 여러 가지로 다를 수 있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얼른 보아서는 비슷하게 보여도 자세히 따져 보면 꼭 같은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뺨 맞는 데 구레나룻이 한 부조 : 쓸모없어 보이던 구레나룻도 뺨을 맞을 경우에는 아픔을 덜어 준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는 듯한 물건이 뜻밖에 도움을 주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헌 바자 개 대가리 나오듯 : 사람의 얼굴이나 어떤 물건이 쑥 내밀어 보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신 배도 맛 들일 탓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잘 먹고 잘 입어 못난 놈 없다 : 사람이 아무리 못났더라도 잘 입고 잘 먹으면 덩달아 좋아 보이기 마련이란 뜻으로, 생활 형편이나 차림새를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옳지 못함을 이르는 말.
  • 쉰 길 나무도 베면 끝이 있다 : 아무리 복잡해 보이는 일이라도 일단 시작을 하면 끝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일 못 하는 늙은이 쥐 못 잡는 고양이도 있으면 낫다 : 불필요한 것처럼 보이던 것이 나름대로 쓸데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천 냥 빚도 말로 갚는다 : 말만 잘하면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말.
  • 밤 쌀 보기 남의 계집 보기 : 밤에 쌀을 보면 흠이 잘 나타나지 않아서 좋게만 보이고 같은 여자라도 남의 아내가 더 고와 보인다는 뜻으로, 남의 것이 자기 것보다 더 좋아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쓴 배[개살구/외]도 맛 들일 탓 : 시고 떫은 개살구도 자꾸 먹어 버릇하여 맛을 들이면 그 맛을 좋아하게 된다는 뜻으로, 정을 붙이면 처음에 나빠 보이던 것도 점차 좋아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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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장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입니다.



[🍀풀이] 장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6개

  • 초립둥이 장님을 보았다 : 길에서 장님을 만나면 재수가 없다고 하는데 어린 장님을 만나면 더욱 그렇다는 데서, 매우 불길한 경우를 이르는 말.
  • 장님에게 눈으로 가리키고 벙어리에게 속삭인다 : 각각의 일에 합당한 방도를 찾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하여 번번이 실패함을 이르는 말.
  • 장님이 외나무다리 건너듯 : 일의 결과를 전혀 예상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이 집골목을 틀리지 않는다 : 무슨 일이든지 익숙해지면 실수 없이 해낸다는 말.
  • 장님이 넘어지면 지팡이 나쁘다 한다 : 자기 잘못으로 그르친 일을 공연히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이 장님을 인도한다 :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분에 넘치게 남의 일까지 하여 주려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이 더듬어 봐도 알 노릇 : 너무나 뻔하고 분명하여 누구나 쉽게 짐작으로도 알 수 있다는 말.
  • 장님이 사람 친다 : 뜻밖의 사람이 뜻밖의 일을 함을 이르는 말.
  • 장님이 문 바로 들어갔다 : 재주나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우연히 성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 막대질하듯 :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 어림짐작으로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 문고리 잡기 : 눈먼 봉사가 요행히 문고리를 잡은 것과 같다는 뜻으로, 그럴 능력이 없는 사람이 어쩌다가 요행수로 어떤 일을 이룬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 잠자나 마나 :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 장님 코끼리 말하듯 : 일부분을 알면서도 전체를 아는 것처럼 여기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격 : 일부분을 알면서도 전체를 아는 것처럼 여기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 막대 잃은 장님 : 의지할 곳을 잃고 꼼짝 못 하게 된 처지를 이르는 말.
  • 장님 개천 나무란다 :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 등불 쳐다보듯 : 서로 아무 관계 없이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 파밭 들어가듯[매듯] : 무엇인지도 모르고 한 일이 그만 일을 망쳐 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 은빛 보기다[보듯] : 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 손 보듯 한다 : 도무지 친절한 맛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 제 닭 잡아먹듯 : 횡재라 생각하며 잡아먹은 닭이 알고 보니 결국 자기 닭이라는 뜻으로, 남을 해치려다가 도리어 자신이 해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이) 문고리 바로 잡았다 : 재주나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우연히 성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먼 장님은 서울을 가도 말 못 하는 벙어리는 서울 못 간다 : 벙어리보다는 장님이 낫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뇌성벽력은 귀머거리라도 듣는다 :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청천백일은 소경이라도 밝게 안다 :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복이 바늘귀를 꿴다 : 눈먼 여자 장님이 바늘에 실을 꿴다는 뜻으로, 알지도 못하면서 어림치고 한 일이 우연히 잘 맞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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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項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3개

한자 項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項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3개

  • 항 (項) : 내용을 체계적으로 나누어 서술하는 단위의 하나. 법률이나 문장 따위의 각개의 항목을 구분할 때 쓴다.
  • 각항 (各項) : 각각의 항목.
  • 강항 (強項) : '강항하다'의 어근. (강항하다: 올곧아 여간하여서는 굽힘이 없다.)
  • 결항 (結項) : 목숨을 끊기 위하여 목을 매어 닮.
  • 공항 (公項) : 수열, 급수 따위에서 첫째 항, 둘째 항 따위와 같이 구체적인 항이 아닌 n번째 항.
  • 관항 (款項) : 조항이나 항목.
  • 끝항 (끝項) : 유한수열에서 맨 끝의 항.
  • 내항 (內項) : 비례식의 안쪽에 있는 두 항. a:b=c:d에서 bc를 이른다.
  • 다항 (多項) : 항이 많음. 또는 많은 항.
  • 단항 (短項) : 짧은 목덜미.
  • 당항 (黨項) : 6세기에서 14세기에 중국 서북부에서 활약하던 티베트계 유목 민족. 11세기에 서하(西夏)를 세웠는데, 13세기에 몽골에게 망하였다.
  • 뒤항 (뒤項) : 두 개 이상의 항 가운데 뒤에 있는 항. 또는 두 개 이상의 식이나 수열을 이루는 여러 수 가운데 다른 수에 비하여 뒤에 있는 수.
  • 말항 (末項) : 맨 마지막 조항.
  • 문항 (問項) : 문제의 항목.
  • 별항 (別項) : 다른 항목이나 조항.
  • 부항 (負項) : 음수의 항.
  • 부항 (俯項) : 고개를 숙임.
  • 사항 (事項) : 일의 항목이나 내용.
  • 사항 (四項) : 비례식, 방정식 따위에서의 넷째 항(項).
  • 상항 (上項) : 위의 항목.
  • 세항 (細項) : 상세한 사항.
  • 시항 (施項) : 죄인의 목에 칼을 채우던 일.
  • 앞항 (앞項) : 앞에 적혀 있는 사항.
  • 여항 (餘項) : 나머지 항목.
  • 외항 (外項) : 비례식의 바깥쪽에 있는 두 항. a:b=c:d에서 ad를 이른다.
  • 요항 (要項) : 중요한 사항.
  • 이항 (移項) : 등식, 부등식의 한 변에 있는 항을 그 부호를 바꿔 다른 변으로 옮기는 일.
  • 이항 (二項) : 항이 두 개 있는 것. 또는 두 개의 항.
  • 전항 (前項) : 앞에 적혀 있는 사항.
  • 정항 (正項) : 양의 부호와 음의 부호가 붙은 수 또는 식을 덧셈 부호로 연결하여 얻은 식에서 양의 부호를 갖는 항. 예를 들면, (+5)+(-2)+(-3)에서 양의 항은 '+5'이다.
  • 조항 (條項) : 법률이나 규정 따위의 조목이나 항목.
  • 종항 (終項) : 유한수열에서 맨 끝의 항.
  • 중항 (中項) : 수열이나 급수에서, 서로 이웃하는 세 항의 가운데 항. ……, a, b, c,……에서 b를 이른다.
  • 직항 (直項) : 목을 곧게 하여 굽히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강직함을 이르는 말.
  • 초항 (初項) : 첫 조항.
  • 축항 (逐項) : 항목을 하나씩 차례로 좇음.
  • 포항 (浦項) : 경상북도 동남쪽 동해안에 면하여 있는 시. 포항 종합 제철 공장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그 외 농업, 수산업 따위가 주요 산업이다. 명승지로 보경사, 입암 서원, 구룡포 해수욕장 따위가 있다. 1995년 1월 행정 구역 개편 때 영일군과 통합되어 도농 복합 형태의 시를 이루었다. 면적은 1128.76㎢.
  • 항강 (項強) : 목뒤가 뻣뻣하고 아프며 목을 잘 돌리지 못하는 증상.
  • 항경 (項硬) : 오경(五硬)의 하나. 목이 뻣뻣하여 잘 움직이지 못하는 증상이다.
  • 항도 (項島) : 뭍과 잘록하게 이어진 모래섬.
  • 항목 (項目) : 법률이나 규정 따위의 낱낱의 조나 항.
  • 항배 (項背) : 목과 등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항쇄 (項鎖) : 죄인에게 씌우던 형틀. 두껍고 긴 널빤지의 한끝에 구멍을 뚫어 죄인의 목을 끼우고 비녀장을 질렀다.
  • 항연 (項軟) : 오연(五軟)의 하나. 목덜미에 힘이 없어 머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증상이다.
  • 항우 (項羽) : 중국 진(秦)나라 말기의 무장(B.C.232~B.C.202). 이름은 적(籍). 우는 자(字)이다. 숙부 항량(項梁)과 함께 군사를 일으켜 유방(劉邦)과 협력하여 진나라를 멸망시키고 스스로 서초(西楚)의 패왕(霸王)이 되었다. 그 후 유방과 패권을 다투다가 해하(垓下)에서 포위되어 자살하였다.
  • 항종 (項腫) : 목에 생긴 큰 종기.
  • 호항 (護項) : 추울 때 머리에 쓰던 모자의 하나. 남바위와 비슷하나 뒤가 훨씬 길고 볼끼를 달아 목덜미와 뺨까지 싸게 만들었는데 볼끼는 뒤로 잦혀 매기도 하였다.
  • 후항 (後項) : 두 개 이상의 항 가운데 뒤에 있는 항. 또는 두 개 이상의 식이나 수열을 이루는 여러 수 가운데 다른 수에 비하여 뒤에 있는 수.
  • 휘항 (揮項) : '휘양'의 원말. (휘양: 추울 때 머리에 쓰던 모자의 하나. 남바위와 비슷하나 뒤가 훨씬 길고 볼끼를 달아 목덜미와 뺨까지 싸게 만들었는데 볼끼는 뒤로 잦혀 매기도 하였다.)
  • 갈항사 (葛項寺) : 경상북도 김천시 금오산에 있던 절. 신라 32대 효소왕 때에 승전(勝詮)이 세웠다. 현재는 삼층 석탑 둘만이 남아 국립 박물관에 옮겨져 보관되고 있다.
  • 강항령 (強項令) : 올곧아 여간하여서는 굽힘이 없는 현령(縣令)이라는 뜻으로, 강직하고 올곧은 사람을 이르는 말.
  • 개항포 (蓋項布) : '개두포'의 전 용어. (개두포: 미사 때에 사제가 제의(祭衣) 밑에, 목이나 어깨에 걸치는 긴 네모꼴의 리넨.)
  • 공통항 (共通項) : 수열, 급수 따위에서 첫째 항, 둘째 항 따위와 같이 구체적인 항이 아닌 n번째 항.
  • 관항목 (款項目) : 예산서와 결산서의 내용 구분 단위인 관(款)과 항(項)과 목(目)을 아울러 이르는 말. 관이 맨 위이고 목이 맨 아래이다.
  • 다중항 (多重項) : 일반적으로 어떠한 양자 역학계의 에너지 준위가 그 계 안의 작은 섭동으로 인하여 서로 접근된 몇 개의 준위로 갈라져 있을 때, 이 갈라진 준위의 총계.
  • 다항식 (多項式) : 두 개 이상의 항을 '+', ''로 결합한 식. 예를 들면 a+b, 2ax+3by-4cz 따위가 있다.
  • 단항식 (單項式) : 한 개의 항으로 이루어진 식. 숫자와 몇 개의 문자의 곱으로만 이루어진다. 'Math Image 499' 따위가 있다.
  • 덕항산 (德項山) : 강원도 삼척시에 있는 산. 태백산맥의 줄기인 해안 산맥에 속한다. 높이는 1,071미터.
  • 동류항 (同類項) : 다항식에서 계수는 다르나 문자 인수가 같은 항. 7a²+ab²-b³-3ab²에서 ab²-3ab²은 동류항이다.
  • 동차항 (同次項) : 다항식에서 서로 차수가 같은 항.
  • 두항경 (頭項硬) : 오경(五硬)의 하나. 목이 뻣뻣하여 잘 움직이지 못하는 증상이다.
  • 두항연 (頭項軟) : 오연(五軟)의 하나. 목덜미에 힘이 없어 머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증상이다.
  • 목휘양 (木揮項) : 무명으로 만든 휘양.
  • 목휘항 (木揮項) : '목휘양'의 원말. (목휘양: 무명으로 만든 휘양.)
  • 미지항 (未知項) : 모르는 수가 들어 있는 항.
  • 비례항 (比例項) : 비례를 이루고 있는 각 항.
  • 삼항식 (三項式) : 세 개의 항으로 된 수식.
  • 상수항 (常數項) : 방정식이나 다항식에서 변수를 포함하지 아니하는 항.
  • 완항령 (緩項嶺) : 평안북도 창성군 우면에 있는 고개. 높이는 589미터.
  • 이항식 (二項式) : 두 개의 항으로 된 정식. a-b, x+1 따위가 있다.
  • 일반항 (一般項) : 수열, 급수 따위에서 첫째 항, 둘째 항 따위와 같이 구체적인 항이 아닌 n번째 항.
  • 장항선 (長項線) : 충청남도 천안과 전라북도 익산 사이를 잇는 철도. 1931년 8월에 개통되었다. 길이는 154.4km.
  • 절대항 (絕對項) : 다항식에서 변수를 포함하지 않는 항. 보통의 경우 상수항이다.
  • 정수항 (定數項) : '상수항'의 전 용어. (상수항: 방정식이나 다항식에서 변수를 포함하지 아니하는 항.)
  • 팔중항 (八重項) : 원자가 이론의 하나. 원자가의 설명 모형으로 정육면체를 생각하여 원자가 전자가 그 여덟 꼭짓점을 채우고 희유 기체형의 안정한 전자 배치를 취하여 화학 결합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미국의 물리 화학자 루이스가 주장하였다.
  • 학항초 (鶴項草) : 명아줏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지름이 3cm 정도이며, 녹색 줄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세모꼴의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다. 여름에 누런 녹색 꽃이 원추(圓錐) 화서로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포과(胞果)이다. 어린잎과 씨는 식용한다. 들이나 길가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일본,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 항강증 (項強症) : 목뒤가 뻣뻣하고 아프며 목을 잘 돌리지 못하는 증상.
  • 항경증 (項硬症) : 오경(五硬)의 하나. 목이 뻣뻣하여 잘 움직이지 못하는 증상이다.
  • 항배강 (項背強) : 목과 등 부위가 뻣뻣하게 당겨서 불편한 증상.
  • 항연증 (項軟症) : 오연(五軟)의 하나. 목덜미에 힘이 없어 머리를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증상이다.
  • 항장무 (項莊舞) : 중국 진(秦)나라 말기에, 항우의 조카 항장(項莊)이 유방을 죽이려고 칼춤을 추던 일을 극화한 무극. 조선 고종 10년(1873)에 평안도 선천 지방에서 유행하던 것을 궁중 정재로 만들었다.
  • 항장사 (項壯士) : 항우 같은 장사라는 뜻으로, 힘이 아주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항철목 (項鐵木) : 물방아 굴대를 떠받치고 있는 나무. 굴대가 돌아가는 데는 쇠를 입힌다.
  • 강항하다 (強項하다) : 올곧아 여간하여서는 굽힘이 없다.
  • 결항하다 (結項하다) : 목숨을 끊기 위하여 목을 매어 달다.
  • 교항급수 (交項級數) : 양(陽)의 항과 음(陰)의 항이 번갈아 나타나는 급수.
  • 두항강통 (頭項強痛) : 목덜미가 뻣뻣하고 아픈 증상.
  • 등비중항 (等比中項) : 등비수열에서 차례로 세 항을 취했을 때, 그 가운데 있는 항.
  • 등차중항 (等差中項) : 등차수열에서 두 항 사이에 있는 모든 항.
  • 묘항현령 (猫項懸鈴) : 쥐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단다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된 논의를 이르는 말. 쥐가 고양이의 습격을 미리 막기 위한 수단으로 고양이의 목에 방울을 다는 일을 의논하였으나, 실행 불가능으로 끝났다는 우화에서 유래한다.
  • 부항하다 (俯項하다) : 고개를 숙이다.
  • 시항하다 (施項하다) : 죄인의 목에 칼을 채우다.
  • 이항관계 (二項關係) : 두 수 사이에 이루어지는 관계. 두 수 a와 b가 동등, 부등, 합동, 약수 따위의 어느 한 관계에 있음을 가리켜 이르는 말이며, 관계를 나타내는 부호 'R'을 써서 aRb로 나타낸다.
  • 이항되다 (移項되다) : 항목이 옮겨지다.
  • 이항하다 (移項하다) : 항목을 옮기다.
  • 최고차항 (最高次項) : 다항식에서 차수가 가장 높은 항.
  • 축항하다 (逐項하다) : 항목을 하나씩 차례로 좇다.
  • 항배상망 (項背相望) : 뒤를 이을 사람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항쇄족쇄 (項鎖足鎖) : 죄인의 목에 씌우던 칼과 그 발에 채우던 차꼬를 아울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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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殖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8개

한자 殖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殖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8개

  • 번식 (繁殖/蕃息) : 붇고 늘어서 많이 퍼짐.
  • 봉식 (封殖) : 초목을 북돋워 길러 증식함.
  • 부식 (富殖) : 불리어 넉넉하게 함. 또는 그렇게 얻은 재산.
  • 산식 (産殖) : 붇고 늘어서 많이 퍼짐.
  • 생식 (生殖) : 낳아서 불림.
  • 식리 (殖利) : 재물을 불리어 이익을 늘림.
  • 식산 (殖産) : 생산물을 늘림.
  • 식재 (殖財) : 재산을 불리어 늘림.
  • 식화 (殖貨) : 재화를 늘림.
  • 양식 (養殖) : 물고기나 해조, 버섯 따위를 인공적으로 길러서 번식하게 함.
  • 이식 (利殖) : 이자에 이자가 붙어 재물이 늘어 감.
  • 자식 (滋殖) : 재산이나 가축 따위를 불려서 늘림.
  • 종식 (種植/種殖) : 씨를 뿌리고 식물을 심는 일.
  • 증식 (增殖) : 늘어서 많아짐. 또는 늘려서 많게 함.
  • 척식 (拓殖) : 국외의 영토나 미개지를 개척하여 자국민의 이주와 정착을 정책적으로 촉진함.
  • 풍식 (豐殖) : 풍성하게 늘어남.
  • 학식 (學殖) : 학문을 쌓음.
  • 화식 (貨殖) : 재물을 늘림.
  • 발양식 (발養殖) : 대쪽으로 엮은 발을 바다에 치고 거기에 수산물의 씨모를 붙여 기르는 일.
  • 번식기 (繁殖期) : 동물이 새끼를 치는 시기.
  • 번식깃 (繁殖깃) : 번식기에 평상시와 달라지는 조류의 깃. 또는 깃의 빛깔.
  • 번식력 (繁殖力) : 번식하는 힘.
  • 번식률 (繁殖率) : 암수 한 쌍이 낳은 새끼 가운데 성장하여 완전한 성숙기에 이르는 비율. 기후 조건, 먹이, 적(敵)의 수, 어린 새끼의 사망률 따위가 영향을 미친다.
  • 번식법 (繁殖法) : 생물이 새로운 개체를 늘려 가는 방법.
  • 번식지 (繁殖地) : 동물들이 새끼를 치며 번식하는 장소.
  • 생식기 (生殖期) : 생식이 행하여지는 시기. 생물의 종류에 따라 계절을 달리한다.
  • 생식기 (生殖器) : 생물의 생식에 관여하는 기관. 동물에는 1차적인 기관으로 생식샘인 정소ㆍ난소가 있고, 2차적인 기관으로 전립샘ㆍ정관ㆍ자궁관ㆍ음경ㆍ자궁ㆍ질 따위가 있다. 식물에는 유성 생식에서 암술ㆍ수술ㆍ장정기(藏精器)ㆍ장란기(藏卵器)가 있으며 무성 생식에는 홀씨주머니가 있다.
  • 생식깃 (生殖깃) : 번식기에 평상시와 달라지는 조류의 깃. 또는 깃의 빛깔.
  • 생식샘 (生殖샘) : 배우자를 형성하는 기관. 수컷에서는 정소, 암컷에서는 난소를 말하는데, 척추동물이 이곳에서 성호르몬을 분비하기 때문에 이 이름이 붙게 되었다.
  • 생식선 (生殖腺) : 배우자를 형성하는 기관. 수컷에서는 정소, 암컷에서는 난소를 말하는데, 척추동물이 이곳에서 성호르몬을 분비하기 때문에 이 이름이 붙게 되었다.
  • 생식소 (生殖巢) : 생식 세포를 형성하는 기관. 난소(卵巢)와 정소(精巢) 따위이다.
  • 생식욕 (生殖欲) : 생물이 본능적으로 생식을 하고자 하는 욕구.
  • 생식절 (生殖節) : 생식 기관 형성에 관여하는 배(胚)에 있는 체절(體節).
  • 생식질 (生殖質) : 1800년대 후반에 유전과 생식에 관여한다고 생각했던 물질. 지금의 생식 세포에 해당한다.
  • 생식핵 (生殖核) : 정자가 난자에 들어가 융합하기 전의 정핵과 난핵.
  • 생식협 (生殖莢) : 생식 기관을 덮은 달걀 모양의 물질.
  • 식리계 (殖利契) : 이자로 재물을 늘리기 위한 계.
  • 양식업 (養殖業) : 물고기나 해조, 버섯 따위의 양식을 전문으로 하는 생산업.
  • 양식장 (養殖場) : 물고기나 해조, 버섯 따위의 양식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나 기관.
  • 증식로 (增殖爐) : 핵분열성 물질이 노(爐) 안에서 소비됨과 동시에 연쇄 반응으로 소비된 것 이상의 새로운 핵분열성 물질이 증가하는 원자로.
  • 증식률 (增殖率) : 증식 원자로 안에서의 새로운 핵연료 생산량과 핵연료 소비량의 비율.
  • 증식비 (增殖比) : 증식 원자로 안에서의 새로운 핵연료 생산량과 핵연료 소비량의 비율이 1 이상일 때의 비율.
  • 증식성 (增殖性) : 생물의 조직이나 세포들의 수가 늘어나는 성질.
  • 증식증 (增殖症) : 어떤 조직을 이루는 세포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그 조직의 부피가 커지는 일.
  • 화식전 (貨殖傳) : 재물을 모아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책.
  • 번식되다 (繁殖되다/蕃息되다) : 붇고 늘어서 많이 퍼지게 되다.
  • 번식하다 (繁殖하다/蕃息하다) : 붇고 늘어서 많이 퍼지다.
  • 봉식하다 (封殖하다) : 초목을 북돋워 길러 증식하다.
  • 부식하다 (富殖하다) : 불리어 넉넉하게 하다.
  • 산식하다 (産殖하다) : 붇고 늘어서 많이 퍼지다.
  • 생식기병 (生殖器病) : 생식 기관에 일어나는 모든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생식기소 (生殖器巢) : 갈조류나 홍조류에서 볼 수 있는 생식 기관의 하나. 생식 세포를 포함한 세포군이 몸의 겉면에 발생했으나, 둘레의 체세포가 그것을 둘러싸고 자랐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체내(體內)의 움푹 팬 곳에 생긴 듯이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 생식기집 (生殖器集) : 갈조류나 홍조류에서 볼 수 있는 생식 기관의 하나. 생식 세포를 포함한 세포군이 몸의 겉면에 발생했으나, 둘레의 체세포가 그것을 둘러싸고 자랐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체내(體內)의 움푹 팬 곳에 생긴 듯이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 생식기탁 (生殖器托) : 다포성 조류(藻類)에 홀씨가 무더기 져 생기는 가지나 잎 부분. 우뭇가사리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생식수관 (生殖輸管) : 생식 기관의 일부분으로 생식소에서 밖으로 통하는 관. 정관, 자궁관과 같이 생식 세포나 배(胚)를 외부로 내보낸다.
  • 생식하다 (生殖하다) : 낳아서 불리다.
  • 식리하다 (殖利하다) : 재물을 불리어 이익을 늘리다.
  • 식산하다 (殖産하다) : 생산물을 늘리다.
  • 식산흥업 (殖産興業) : 생산을 늘리고 산업을 일으킴.
  • 식재지도 (殖財之道) : 재산을 늘리는 방도.
  • 식재하다 (殖財하다) : 재산을 불리어 늘리다.
  • 식화하다 (殖貨하다) : 재화를 늘리다.
  • 양식하다 (養殖하다) : 물고기나 해조, 버섯 따위를 인공적으로 길러서 번식하게 하다.
  • 외생식기 (外生殖器) : 생식 기관 가운데 몸 밖으로 드러나 있는 부분. 남성의 음경(陰莖)과 음낭(陰囊), 여성의 대음순ㆍ소음순ㆍ질 입구 주름 따위이다.
  • 이식하다 (利殖하다) : 이자에 이자가 붙어 재물이 늘어 가다.
  • 자식하다 (滋殖하다) : 재산이나 가축 따위를 불려서 늘리다.
  • 증식되다 (增殖되다) : 생물이나 조직 세포 따위가 세포 분열을 하여 그 수가 늘어나다.
  • 증식하다 (增殖하다) : 늘어서 많아지다. 또는 늘려서 많게 하다.
  • 척식하다 (拓殖하다) : 국외의 영토나 미개지를 개척하여 자국민의 이주와 정착을 정책적으로 촉진하다.
  • 풍식하다 (豐殖하다) : 풍성하게 늘어나다.
  • 학식하다 (學殖하다) : 학문을 쌓다.
  • 화식열전 (貨殖列傳) : 중국의 사서(史書)인 ≪사기≫와 ≪한서(漢書)≫에 나오는 편명(編名). 중국 춘추 말기에서부터 한나라 초기에 이르기까지를 일대로 하여, 재물을 모아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골자로 하고 그 사이에 각 지방의 풍속, 물산, 교통, 상업 따위의 상태를 서술하였다.
  • 화식하다 (貨殖하다) : 재물을 늘리다.
  • 식산흥업하다 (殖産興業하다) : 생산을 늘리고 산업을 일으키다.
  • 나뭇가지식 양식법 (나뭇가지式養殖法) : 참굴 양식법의 하나. 물이 얕은 곳에 여러 종류의 나뭇가지를 설치하는 방법으로, 가장 오래된 양식법이다.
  • 저증식성 빈혈 (低增殖性貧血) : '저형성빈혈'의 전 용어. (저형성 빈혈: 적혈구 모세포 수의 이상으로 헤모글로빈의 농도가 약하여지고 적혈구의 수가 줄어든 상태.)
  • 가두리 양식 (가두리養殖) : 그물을 물에 쳐서 구획을 지어, 그 안에서 여러 가지 물고기를 기르고 번식시키는 일.
  • 내향성 증식 (內向性增殖) : 주머니나 관으로 이루어진 장기에서, 암이 주머니나 관의 벽을 따라 자라서 들어가는 일.
  • 다시마 양식 (다시마養殖) : 바다에서 다시마를 인공적으로 기르는 일.
  • 드림식 양식 (드림式養殖) : 뗏목, 뜸 따위에 생물의 씨를 붙인 부착기를 줄로 매어 물속에 드리워서 굴, 미역, 담치 따위를 기르는 일.
  • 뗏목식 양식 (뗏木式養殖) : 굴, 담치, 우렁쉥이 따위를 양식하는 방법의 하나. 뗏목을 물에 띄우고, 그 아래에 치패가 붙은 수하연(垂下延)을 매단다.
  • 무포자 생식 (無胞子生殖) : 홀씨가 아니라 홀씨체의 체세포 발육에 의하여 배우체가 생기는 현상. 양치식물이나 이끼 식물에서 볼 수 있는 특수한 생식 양식이다.
  • 배우자 생식 (配偶子生殖) : 일부 원생동물에서 배우자나 생식 세포로부터 생식 모세포를 만들어 생식하는 방법.
  • 불완전 양식 (不完全養殖) : 수산 생물의 생활사를 고려해서 특정 단계의 것만 대상으로 하는 양식. 뱀장어와 같이 알에서부터 양식할 수 없어 새끼를 잡아서 하는 양식 따위이다.
  • 생식기 숭배 (生殖器崇拜) : 남녀 생식기의 모양을 나타낸 상징물에 풍요와 다산 따위의 의미를 부여하고, 그것을 숭배하는 민간 신앙. 이러한 신앙은 세계 도처에 퍼져 있으며 우리나라의 동해안 지역에도 있는데, 특히 세계 종교사적으로 볼 때, 고대의 원시 종교적 현상으로 간주된다.
  • 생식소 제거 (生殖巢除去) : 난소나 정소를 없애 성적 특징이나 성적 능력을 잃게 하는 일. 생식소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의 작용을 연구할 때 실험 동물을 대상으로 행한다.
  • 생식적 격리 (生殖的隔離) : 생물의 생식 기관의 구조나 생식 시기 따위의 차이가 원인이 되어 어떤 개체군이 동종의 다른 개체군과 교배가 이루어지지 않는 현상.
  • 수하식 양식 (垂下式養殖) : 뗏목, 뜸 따위에 생물의 씨를 붙인 부착기를 줄로 매어 물속에 드리워서 굴, 미역, 담치 따위를 기르는 일.
  • 외향성 증식 (外向性增殖) : 장기(臟器) 조직에 생긴 종양이 몸 바깥쪽이나 강관(腔管) 쪽으로 도드라져 나오면서 증식하는 일.
  • 원생식 세포 (原生殖細胞) : 생식 세포의 바탕이 되는 세포. 형태나 구조는 보통의 체세포와 같으나 생장함에 따라서 분열하여 많은 정원세포나 난원세포를 만든다.
  • 입체식 양식 (立體式養殖) : 수심에 따라 서로 다른 종류의 해산물을 기르는 양식. 표층에서는 다시마와 미역을 기르고, 중층에서는 가리비를 기르며, 저층에서는 섭조개나 굴을 길러 수심층을 입체적으로 이용한다.
  • 조방적 양식 (粗放的養殖) : 넓은 면적에서 천연 사료를 이용하여 원시적으로 물고기를 기르는 일.
  • 침윤성 증식 (浸潤性增殖) : 종양이 주위 조직이나 세포를 파괴하면서 증식하는 일. 악성 종양의 증식 방식이다.
  • 투석식 양식 (投石式養殖) : 조개껍데기, 돌 따위를 바다에 뿌려서 조개류나 해조류를 기르는 방법.
  • 팽창성 증식 (膨脹性增殖) : 종양이 주위 조직이나 세포를 파기하지 아니하고 밀어 내면서 증식하는 일. 양성 종양의 증식 방법이다.
  • 증식형 원자로 (增殖型原子爐) : 핵분열성 물질이 노(爐) 안에서 소비됨과 동시에 연쇄 반응으로 소비된 것 이상의 새로운 핵분열성 물질이 증가하는 원자로.
  • 다시마 양식장 부표 (다시마養殖場浮標) : 다시마 양식 때 밧줄을 이어서 띄워 놓은 떼.
  • 반수체 무배 생식 (半數體無胚生殖) : 염색체 수가 반으로 줄어든 난세포가 수정하지 아니하고서 포자체가 발생하는 일. 하등 식물에서 나타난다.
  • 온배수 이용 양식 (溫排水利用養殖) : 발전소에서 나오는 냉각용의 따뜻한 배수를 이용한 양식. 난류 계통인 도미, 방어, 참새우, 전복, 은어 따위를 양식하는 데에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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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치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입니다.



[🍀풀이] 치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8개

  • 사당치레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 사당 겉치레만 하며 돌아다니다가 사당에 두는 신주를 개한테 물려 보냈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지나치게 하다가 그만 중요한 것을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 신주치레하다가 제 못 지낸다 : 모양만 부리다가 정작 하여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다버지는 댕기치레나 하지[한다] : 자기의 모자라는 것을 다른 것으로 억지로 채우려 한다는 말.
  • 더벅머리 댕기 치레하듯 : 바탕이 좋지 않은 것에 어울리지 않게 지나친 겉치레를 하여 오히려 더 흉하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혼인치레 말고 팔자치레 하랬다 : 혼인 잔치는 잘하지 못하더라도 잘살기만 하면 된다고 위로하는 말.
  • 파리한 강아지 꽁지 치레하듯 : 빼빼 마른 강아지가 앙상한 몰골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꽁지만 치장한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헤아리지 아니하고 지엽적인 것만을 요란스럽게 꾸미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당나귀 귀 치레 : 당나귀의 큰 귀에다 여러 가지 치레를 잔뜩 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않은 곳에 어울리지 않게 쓸데없는 치레를 하여 오히려 겉모양을 흉하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치레 송장치레 : 아이들을 호사스럽게 차리는 것은 송장에게 잘 입히는 것처럼 쓸데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아이들을 검소하게 꾸며서 키우라는 말.
  • 머리 없는 놈 댕기 치레한다 : 본바탕에 어울리지 않게 지나치게 겉만 꾸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옷 얻어 입으면 걸렛감만 남고 남의 서방 얻어 가면 송장치레만 한다 : 남이 입던 헌옷을 얻어 입으면 얼마 안 가서 해어져 못 입게 되고 홀아비에게 개가하여 사노라면 얼마 안 가서 사별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일은 할 짓이 못 된다는 말.
  • 속저고리 벗고 은반지 : 격에 맞지 아니하게 겉치레만 하여 보기 흉하고 웃음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헌에서 원님 칭찬한다 : 실속 없이 겉치레로 칭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어야 체면 : 먹을 것을 충분히 먹고 난 이후에야 체면치레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봇짐을 내어 주면서 하룻밤 더 묵으라 한다 : 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치장 차리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 사당 겉치레만 하며 돌아다니다가 사당에 두는 신주를 개한테 물려 보냈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지나치게 하다가 그만 중요한 것을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 꽃은 목화가 제일이다 : 겉모양은 보잘것없어도 쓸모가 큰 목화가 꽃 중에서 가장 좋다는 뜻으로, 겉치레보다는 실속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봇짐 내어 주며 앉아라 한다 : 속으로는 가기를 원하면서 겉으로는 만류하는 체한다는 뜻으로, 속생각은 전혀 다르면서도 말로만 그럴듯하게 인사치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법당은 호법당(好法堂)이나 불무영험(佛無靈驗) : 법당은 요란하게 잘 꾸몄으나 부처님은 영험이 없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요란하고 실상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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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굴뚝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입니다.



[🍀풀이] 굴뚝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 굴뚝에서 빼 놓은 족제비 (같다) : 지저분하고 가냘픈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염초청 굴뚝 같다 : 마음보가 검고 음흉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굴뚝에 바람 들었나 : 굴뚝에 바람이 들면 아궁이로 연기가 나와 불을 때는 이의 눈에서 눈물이 난다는 데 빗대어, 왜 우느냐고 되묻는 투로 이르는 말.
  • 냅기는 과부 집 굴뚝이라 : 과부 집에는 나무를 뻐개고 말리고 할 사람이 없어서 마르지 않은 나무를 그대로 때므로 연기가 심하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보다 심히 곤란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굴뚝 보고 절한다 : 빚에 쪼들리어 한밤중이나 이른 새벽에 도망가는 사람이 이웃 사람에게 인사는 할 수 없어 하는 수 없이 굴뚝을 보고 절하고서 도망간다는 뜻으로, 무엇을 피하여 몰래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너의 집도 굴뚝으로 불을 때야 하겠다 : 불을 거꾸로 때야 할 집이라는 뜻으로, 일이 꼬이기만 하는 집안을 이르는 말.
  • 굴뚝 막은 덕석 (같다) : 검고 더러운 옷이나 물건 따위를 이르는 말.
  •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흰 개 꼬리 굴뚝에 삼 년 두어도 흰 개 꼬리다 :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어떻게 하여도 그 본질이 좋아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 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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