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7일 수요일

한자 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한자 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개

  • 노정 (鷺汀) : 해오라기가 서 있는 한가로운 물가.
  • 노정 (蘆汀) : 갈대가 우거진 물가.
  • 사정 (沙汀/砂汀) : 바닷가의 모래사장.
  • 양정 (楊汀) : 조선 세조 때의 무신(?~1466). 한명회의 추천으로 수양 대군 휘하에 들어가 김종서, 황보인 등의 제거에 가담하였다. 공조 판서, 평안도 도절제사 등을 지내고, 뒤에 세조의 양위를 건의하다 처형되었다.
  • 원정 (遠汀) : 멀리까지 이어진 물가.
  • 월정 (月汀) : '윤근수'의 호. (윤근수: 조선 선조 때의 문학자ㆍ공신(1537~1616). 자는 자고(子固). 호는 월정(月汀). 중국 명나라와의 외교를 담당하여 국난 극복에 힘썼으며, 이황의 제자로 성리학을 깊이 연구하였다. 특히 그는 영화(永和)의 체라는 독특한 서체를 사용하였다. 저서에 ≪사서토석(四書吐釋)≫ 따위가 있다.)
  • 장정 (長汀) : 길게 뻗친 바닷가.
  • 정란 (汀蘭) : 물가에 자란 난.
  • 정분 (汀濆) : 바다, 강, 못 따위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의 가장자리.
  • 정선 (汀線) : 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선. 해수면이 끊임없이 오르내리므로, 대체로 평균 해수면과 육지와의 경계선을 가리킨다. 지형도에서는 만조 때, 해도에서는 간조 때의 경계선으로 표시된다.
  • 정안 (汀岸) : 바다, 강, 못 따위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의 가장자리.
  • 정저 (汀渚) : 바다, 강, 못 따위와 같이 물이 있는 곳의 가장자리.
  • 정주 (汀洲) : 늪, 못, 호수, 내, 강, 바다 따위에서 물이 얕고 흙이나 모래가 드러난 곳.
  • 주정 (洲汀) : 파도가 밀려와 닿는 곳.
  • 신석정 (辛夕汀) : 시인(1907~1974). 본명은 석정(錫正). 낭만주의 시를 많이 썼으며, 작품에 <슬픈 목가(牧歌)>, <촛불>, <산의 서곡(序曲)> 따위가 있다.
  • 월정집 (月汀集) : 조선 선조 때의 문인 윤근수의 시문집. 인조 25년(1647)에 후손들이 펴냈다. 7권 4책.
  • 유순정 (柳順汀) : 조선 전기의 명신(1459~1512). 자는 지옹(智翁). 삼포 왜란을 평정하여 정난공신 1등이 되었다. 중종 7년에 영의정에 올랐다.
  • 장정곡포 (長汀曲浦) : 해안선이 긴 갯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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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오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입니다.



[🍀풀이] 오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 오이씨에서 오이 나오고 콩에서 콩 나온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슴도치 외[오이] 따 지듯[걸머지듯] : 고슴도치가 오이를 따서 등에 진 것 같다는 뜻으로, 빚을 많이 짊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이를 거꾸로 먹어도 제멋[제 소청] :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 오이는 씨가 있어도 도둑은 씨가 없다 : 도둑질은 유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마음을 잘못 먹으면 누구나 도둑이 될 수 있다는 말.
  • 장마에 오이 굵듯[크듯] : 좋은 기회나 환경을 만나 무럭무럭 잘 자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이 덩굴에서 가지 열리는 법은 없다 : 그 아버지에 그 아들밖에 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이 덩굴에 오이 열리고 가지 나무에 가지 열린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송도 오이 장수 : 이익을 더 많이 보려다가 그만 기회를 놓쳐 헛수고만 하고 오히려 낭패를 보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도의 오이 장수가 시세에 따라 서울과 의주를 돌았으나, 가는 곳마다 시세가 떨어져 개성에 되돌아왔을 때에는 오이가 곯고 썩어 쓸모가 없어졌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 보리 주면 오이[외] 안 주랴 : 제 것은 아까워하면서 남만 인색하다고 여기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쓴 도라지[오이] 보듯 : 원두한이 팔 수 없는 쓴 오이를 본다는 뜻으로, 남을 멸시하거나 무시함을 이르는 말.
  • 원두한이 쓴 외 보듯 : 원두한이 팔 수 없는 쓴 오이를 본다는 뜻으로, 남을 멸시하거나 무시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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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謬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한자 謬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謬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개

  • 과류 (過謬) : 부주의나 태만 따위에서 비롯된 잘못이나 허물.
  • 무류 (無謬) : 잘못이 없음.
  • 오류 (誤謬) : 그릇되어 이치에 맞지 않는 일.
  • 와류 (訛謬) : 그릇되어 이치에 맞지 않는 일.
  • 유거 (謬擧) : 잘못 천거함.
  • 유견 (謬見) : 잘못된 견해.
  • 유계 (謬計) : 어떠한 일 따위를 잘못 헤아려 계획함. 또는 그 계책.
  • 유례 (謬例) : 잘못된 예.
  • 유론 (謬論) : 잘못된 논설.
  • 유망 (謬妄) : '유망하다'의 어근. (유망하다: 이치나 도리에 맞지 아니하여 종잡을 수 없다.)
  • 유산 (謬算) : 어떠한 일 따위를 잘못 헤아려 계획함. 또는 그 계책.
  • 유상 (謬想) : 틀린 생각. 또는 잘못된 사상.
  • 유설 (謬說) : 이치에 어긋나거나 잘못된 말. 또는 그런 학설.
  • 유습 (謬習) : 잘못된 버릇이나 습관.
  • 유오 (謬誤) : 부주의나 태만 따위에서 비롯된 잘못이나 허물.
  • 유전 (謬傳) : 사실과 다르게 전함.
  • 유착 (謬錯) : 잘못이나 틀림.
  • 유혹 (謬惑) : 잘못하여서 마음이 갈팡질팡함.
  • 착류 (錯謬) : 착각을 하여 잘못함. 또는 그런 잘못.
  • 패류 (悖謬) : 사리나 도리에 어긋나 일을 그르침.
  • 귀류법 (歸謬法) : 어떤 명제가 참임을 직접 증명하는 대신, 그 부정 명제가 참이라고 가정하여 그것의 불합리성을 증명함으로써 원래의 명제가 참인 것을 보여 주는 간접 증명법.
  • 무류하다 (無謬하다) : 잘못이 없다.
  • 유거하다 (謬擧하다) : 잘못 천거하다.
  • 유계하다 (謬計하다) : 어떠한 일 따위를 잘못 헤아려 계획하다.
  • 유망하다 (謬妄하다) : 이치나 도리에 맞지 아니하여 종잡을 수 없다.
  • 유산하다 (謬算하다) : 어떠한 일 따위를 잘못 헤아려 계획하다.
  • 유전하다 (謬傳하다) : 사실과 다르게 전하다.
  • 착류하다 (錯謬하다) : 착각을 하여 잘못하다.
  • 패류하다 (悖謬하다) : 사리나 도리에 어긋나 일을 그르치다.
  • 감정의 오류 (感情의誤謬) : 비평의 기준을 시 작품 자체에 두지 않고 그 시가 독자에게 주는 심리적 효과에 두려고 하는 데서 생기는 잘못. 신비평가인 윔샛(Wimsatt, W. K.)과 비어즐리(Beardsley, M. C.)가 주장하였다.
  • 강조의 오류 (強調의誤謬) : 글 중에서 어떤 말이나 어떤 구절을 강조함으로써 생기는 허위. 이를테면, '이웃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지 마라.'의 '이웃 사람'을 강조하여 이웃 사람 이외의 사람에게는 거짓말을 해도 좋다는 오해가 생기는 경우를 이른다.
  • 결합의 오류 (結合의誤謬) : 개별적으로는 참이나, 그 부분의 결합인 전체로는 거짓인 것을 참인 것으로 주장함으로써 일어나는 오류. "1과 3은 각각 홀수이므로, 1과 3의 결합인 4도 홀수이다."라고 할 때 생기는 오류 따위를 이른다.
  • 논리적 오류 (論理的誤謬) : 어떤 문제의 진리를 확증하는 과정에서 논증의 규칙이나 사유의 법칙을 위반하는 데서 오는 오류.
  • 분해의 오류 (分解의誤謬) : 전체로는 참이나 그것을 분해한 구성 요소에 대해서는 거짓이 되는 것. 이를테면 '8은 짝수다. 8은 5와 3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5와 3은 짝수다.'와 같은 것을 들 수 있다.
  • 비유의 오류 (比喩의誤謬) : 수사적으로 쓴 비유를 논리적인 의미와 혼동하는 데서 생기는 오류. 이를테면 '뱀과 같은 지혜'와 '독수리와 같은 용맹' 따위이다.
  • 언어적 오류 (言語的誤謬) : 말의 의미로 보아, 동일한 낱말 또는 동일한 말귀가 모호하고 다의한 데에서 생기는 오류. 모호한 말이나 말귀, 결합, 분해, 강조, 비유 따위의 잘못된 사용에서 생긴다.
  • 우연의 오류 (偶然의誤謬) : 자료적 오류의 하나. 사물의 본질적 속성과 특수한 우연적 속성을 혼동함으로써 생기는 오류이다. 예를 들어, '거짓말은 죄악이다. 따라서 환자의 낙심을 걱정하는 의사의 거짓말도 죄악이다.'의 추론은 단순 우연의 오류이고, '이 운전사의 키가 크다. 고로 저 운전사의 키도 크다.'의 추론은 특수 우연의 오류이며, '전쟁에서의 살인은 가하다.'에서 일반적으로 '살인은 가하다.'라고 연역하는 것은 역도(逆倒) 우연의 오류이다.
  • 의도의 오류 (意圖의誤謬) :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여 작품의 의미를 찾으려 할 때 생기는 잘못. 작품은 작품 자체의 의미를 갖고 있어, 작가의 의도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에서, 미국의 신비평가인 윔샛(Wimsatt, W. K.)과 비어즐리(Beardsley, M. C.)가 주장하였다.
  • 말의 오류 (말의誤謬) : 말의 의미로 보아, 동일한 낱말 또는 동일한 말귀가 모호하고 다의한 데에서 생기는 오류. 모호한 말이나 말귀, 결합, 분해, 강조, 비유 따위의 잘못된 사용에서 생긴다.
  • 오류 수정 (誤謬修正) : 만든 프로그램들이 정확한가를 조사하는 과정. 프로그램 순서도를 살피는 검사, 컴파일러를 사용한 검사, 실제 데이터를 사용한 검사의 세 단계로 이루어진다.
  • 오류 유추 (誤謬類推) : 유추의 조건이 실질적으로는 맞지 아니하나, 겉으로 보기에는 그럴듯한 잘못된 추리. 예를 들어 '위정자는 국가라는 배의 선장이다.'라고 할 때에, 항해도나 나침반에 해당하는 것이 정치에도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 따위의 잘못을 이른다.
  • 부당 가정의 오류 (不當假定의誤謬) : 결론에 의하여 결정될 것을 미리 가정하는 허위. 논증되어야 할 결론이 전제 속에 가정되어 있는 경우로, 자명한 진리이어야 할 공리가 실제로는 자명하지 않은데도 부당하게 가정된 채로 논증이 진행되는 데서 생긴다. 예를 들면 '영혼은 멸하지 않는다. 그것은 분해되지 않는 까닭에.'나 '이 청년은 불교 신도이다. 왜냐하면 그 집안이 불교를 믿는 집안이기 때문이다.' 따위가 있다.
  • 부당 긍정의 오류 (不當肯定의誤謬) : 정언적 삼단 논법에 관한 형식적 허위의 하나. 전제 가운데 하나가 부정 판단인데도 불구하고 결론을 긍정 판단으로 하는 허위이다.
  • 오류 정정 부호 (誤謬訂正符號) : 정보 부호에 검사 부호를 덧붙여 전송 도중에 장애를 받지 아니하도록 만든 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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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7개

도둑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7개 입니다.



[🍀풀이] 도둑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7개

  • 도둑고양이더러 제물 지켜 달라 한다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면 고양이가 생선을 먹을 것이 뻔한 일이란 뜻으로, 어떤 일이나 사물을 믿지 못할 사람에게 맡겨 놓고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고양이가 살찌랴 : 늘 남의 것을 탐하는 자는 재물을 모으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고양이가 제상에 오른다 : 못된 사람이 무엄한 짓을 한다는 말.
  • 도둑놈더러 인사불성이라 한다 : 크게 잘못한 사람에게 조그만 허물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처님더러 생선 방어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 한다 : 생선을 먹지도 아니한 부처더러 생선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고 한다는 뜻으로, 자기의 무죄를 내세우는 말.
  • 도둑맞으면 어미 품도 들춰 본다 : 물건을 잃게 되면 누구나 다 의심스럽게 여겨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씨도둑은 못한다 : 집안에서 지녀 온 내력은 아무리 해도 없앨 수 없다는 말.
  • 도둑놈이 씻나락을 헤아리랴 : 뒷날은 생각지 않고 당장의 이익만 보고 해 먹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질을 하더라도 사모 바람에 거드럭거린다 : 나쁜 짓을 하고도 벼슬아치라는 배짱으로 도리어 남을 야단치고 뽐내며 횡포를 부린다는 말.
  • 도둑놈도 인정이 있다 : 아무리 나쁜 사람일지라도 인정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의 뒤턱을 친다 : 도둑의 등을 쳐서 우려먹는다는 뜻으로, 아주 못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개가 겻섬에 오른다 :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때에는 그 동작이 매우 재빠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질한 사람은 오그리고 자고 도둑맞은 사람은 펴고 잔다 : 남에게 해를 입힌 사람은 마음이 불안하나 해를 입은 사람은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는 말.
  • 도둑에도 의리가 있고 딴꾼에도 꼭지가 있다 : 못된 짓을 하는 자들에게도 저희끼리 지켜야 하는 의리나 질서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이 몽둥이 들고 길 위에 오른다 :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짓말은 도둑놈 될 장본 : 거짓말하는 버릇이 도둑질의 시초라는 말.
  • 도둑에게 열쇠 준다 : 믿지 못할 사람을 신용하여 일을 맡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막손이 달걀 도둑질한다 : 자기 능력 이상의 일을 이루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질을 하다 들켜도 변명을 한다 : 아무리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도 그것을 변명하고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말.
  • 도둑질은 내가 하고 오라는 네가 져라 :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은 자기가 차지하고 그것에 대한 벌은 남보고 받으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질을 해도 손발[눈]이 맞아야 한다 : 무슨 일이든지 두 편에서 서로 뜻이 맞아야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
  • 도둑질도 혼자 해 먹어라 : 무슨 일이나 여럿이 하면 말이 많아지고 손이 맞지 않아 실수하기 쉬우니, 혼자 하는 것이 가장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맞고 사립[빈지] 고친다 : 소를 도둑맞은 다음에서야 빈 외양간의 허물어진 데를 고치느라 수선을 떤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잘못된 뒤에는 손을 써도 소용이 없음을 비꼬는 말.
  • 도둑맞고 죄 된다 : 도둑을 맞고는 공연히 무고한 사람까지 의심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이 제 발자국에 놀란다 : 나쁜 짓을 하고 그것을 숨기려고 하나 저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이 제 말에 잡힌다 : 나쁜 짓을 하고 그것을 숨기려고 하나 저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은 한 죄, 잃은 놈은 열 죄 : 도둑은 물건을 훔친 죄 하나밖에 없으나 잃은 사람은 간수를 잘못한 일, 공연히 남을 의심한 일 따위의 여러 가지 죄를 짓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꺼먼 도둑놈 : 마음씨가 몹시 음흉하고 흉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도둑이야 한다 : 지은 죄를 숨기려고 한 짓이 도리어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사와 변호사는 나라에서 내놓은 도둑놈이라 : 국가의 허가를 얻어 개업하고 있는 의사와 변호사 중에 보수를 무리하게 많이 요구하는 사람이 있음을 비꼬는 말.
  •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부싯돌만 한 놈 : 하잘것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도둑놈 볼기짝 같다 : 도둑이 관가에 잡혀가 볼기를 맞아서 멍이 든 것과 같다는 뜻으로, 얼굴 빛깔이 시푸르죽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포도청 간다 : 지은 죄를 숨기려고 한 짓이 도리어 죄를 드러내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두목도 도둑이요 그 졸개도 또한 도둑이라 : 윗자리에 앉아 시키는 놈이나 그대로 따라 하는 놈이나 다 마찬가지로 나쁜 놈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달릴까 했더니 우뚝 선다 :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찌끼는 있어도 불의 찌끼는 없다 : 도둑이 지나간 자리는 남는 것이 있어도 화재가 났던 자리는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는 말.
  • 도둑놈 개에게 물린 셈 : 자신의 잘못 때문에 봉변을 당하여도 아무 말 못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집에도 되는 있다 : 못된 짓을 하는 사람에게도 경위와 종작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없으면 법도 쓸데없다 : 도둑질이 가장 나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들려면 개도 안 짖는다 :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내는 도둑질 빼고 다 배워라 : 남자는 넓은 경험과 기술을 가져야 함을 이르는 말.
  • 도둑놈 딱장 받듯 : 남을 너무 욱대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허접 대듯 : 무슨 잘못을 저질러 놓고 그것을 감추려고 정신없이 애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매를 든다 :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집에 한당이 들었다 : 몹쓸 놈이 그보다 더 몹쓸 놈에게 변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이는 씨가 있어도 도둑은 씨가 없다 : 도둑질은 유전에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마음을 잘못 먹으면 누구나 도둑이 될 수 있다는 말.
  • 도둑의 때는 벗어도 자식의 때는 못 벗는다 : 자식의 잘못은 어쩔 수 없이 부모가 책임져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때는 벗어도 화냥의 때는 못 벗는다 : 부정한 품행을 삼가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제할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도둑놈 열쇠 맡긴 셈 : 믿지 못할 사람을 신용하여 일을 맡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씨가 따로 없다 : 특별히 타고난 도둑은 없다는 뜻으로, 사람이란 주위의 환경과 조건에 따라 누구나 도둑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을 뒤로 잡지 앞으로 잡나 : 도둑은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잡아야지 의심만으로는 잡을 수 없다는 뜻으로, 확실한 증거가 없이 추측만으로는 남을 의심하거나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키는 사람 열이 도둑 하나를 못 당한다 : 아무리 조심하여 감시하거나 예방하여도 불시에 생기는 불행은 막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의 묘에 잔 부어 놓기 : 대접받을 가치가 없는 사람에게 과분한 대접을 함과 같이 일을 잘못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속에 있는 열 놈의 도둑은 잡아도 맘속에 있는 한 놈의 도둑은 못 잡는다 : 일단 제 마음속에 자리 잡은 좋지 못한 생각을 스스로 고치기는 매우 어렵다는 말.
  • 서투른 도둑(이) 첫날 밤에 들킨다 : 어쩌다 한번 못된 짓을 해 본 것이 공교롭게 바로 들킨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소 몰듯 : 당황하여 황급히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개 꾸짖듯 : 남이 알까 두려워서 입 속으로 중얼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문 열어 준 셈 : 믿지 못할 사람을 신용하여 일을 맡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개 살 안 찐다 : 늘 남의 것을 탐하는 자는 재물을 모으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지은 죄가 있으면 자연히 마음이 조마조마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요령 도둑놈 : 생김새가 흉악스럽고 눈알이 커서 늘 눈을 부라리고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운 도둑질 같다 : 무엇이 버릇이 되어 안 하려야 안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는 도둑놈 묶듯 : 물건을 느슨하게 묶어 두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 도둑과 숟가락 도둑은 간 곳마다 있다 : 남의 산의 나무를 베는 일이나 큰일 때에 숟가락이 없어지는 일은 항상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작은 도둑은 늘 어디에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늦게 시작한 도둑이 새벽 다 가는 줄 모른다 : 어떤 일에 남보다 늦게 재미를 붙인 사람이 그 일에 더 열중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는 놈이 도둑놈 : 도적질도 그 형편을 잘 아는 사람이 한다는 뜻으로, 잘 아는 사람이 속임수를 써서 이쪽 편을 해롭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울 좋은 도둑놈 : 겉으로는 멀쩡하여 보이나 하는 짓이 몹시 흉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은 산적 도둑이라 하네 : 딸은 출가한 후에도 친정에 와서 이것저것 다 가져가 마치 도둑과 같다는 말.
  • 몽치 깎자 도둑이 뛴다 : 준비하는 데에 시간을 다 보내고 목적한 바를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 까치 발을 볶으면 도둑질한 사람이 말라 죽는다 : 물건을 잃어버린 사람이 훔친 사람을 대강 짐작하여 상대를 떠보는 말.
  •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 :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어떤 일에 남보다 늦게 재미를 붙인 사람이 그 일에 더 열중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먹을 것은 없어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밥을 치면 떡이 되고 사람을 치면 도둑이 된다 : 억울하게 도둑으로 몰아넣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쌈지[상자]에서 도둑이 난다 : 바늘을 훔치던 사람이 계속 반복하다 보면 결국은 소까지도 훔친다는 뜻으로, 작은 나쁜 짓도 자꾸 하게 되면 큰 죄를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모 쓴 도둑놈 : 갖가지 세금과 뇌물 따위로 남의 재물을 탐하는 벼슬아치나 양반을 욕하는 말.
  • 낮에 난 도깨비[도둑] : 해괴망측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 한 놈에 지키는 사람 열이 못 당한다 : 도난을 방지하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생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인색하여 응당 돌보아야 할 근친자조차 동정하지 아니한 사람도 도둑이 빼앗아 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는 말.
  • 화재 난 데 도둑질 : 남의 불행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도리어 그 기회를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채우려 할 때 이르는 말.
  • 열 사람이 지켜도 한 도둑놈을 못 막는다 : 여러 사람이 함께 살펴도 한 사람의 나쁜 짓을 못 막는다는 말.
  • 개 새끼는 도둑 지키고 닭 새끼는 홰를 친다 : 사람은 저마다의 분수와 소임이 따로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뜨고 도둑맞는다 : 번번이 알면서도 속거나 손해를 본다는 말.
  • 못 믿는 도둑개같이 : 남을 대놓고 의심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본 놈이 도둑질한다 : 자세한 내용을 모르는 사람은 도둑질을 못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실정을 알아야 그 일을 감당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도적질하기] : 얕은 수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하나 거기에 속는 사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먹을 것은 없어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딸 삼 형제 시집보내면 좀도둑도 안 든다 :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 벗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제게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매우 인색하나 억지로 빼앗아 가는 데는 못 이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줄 것은 없어도 도둑 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피 다 잡은 논 없고 도둑 다 잡은 나라 없다 : 논의 피는 뽑아 버려도 한없이 나오듯이 도둑도 아무리 잡아도 한없이 생겨난다는 말.
  • 눈 큰 황소 발 큰 도둑놈 : 눈이 큰 사람, 발이 큰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포도군사 은동곳 물어 뽑는다 : 도둑이 포졸에게 잡혀가면서도 포졸의 상투에 꽂힌 은동곳을 뽑는다는 뜻으로, 도둑질하는 습관을 쉽게 버리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살림이란 게 쓸 건 없어도 남 주워 갈 건 있다 : 하찮은 물건이라도 도둑이 집어 갈 것은 있기 마련이라는 말.
  • 뱃놈의 개 : 배에서 기르는 개는 도둑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밤이슬 맞는 놈 : 흔히 밤에 다녀 이슬에 젖는 놈이라는 뜻으로, '도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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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楮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한자 楮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楮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개

  • 겸저 (縑楮) : 합사 비단과 종이를 아울러 이르는 말. 흔히 서화(書畫)의 재료로 쓴다.
  • 저리 (楮李) : 갈매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5미터이며,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다. 잎은 마주나고 톱니가 있으며, 5월에 연한 황록색의 잔꽃이 잎겨드랑이에 한두 송이씩 핀다. 열매는 약용하고 나무껍질은 염료로 쓴다. 골짜기나 개울가에서 자라는데 경북, 충남을 제외한 한국 각지와 우수리강,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저묵 (楮墨) : 종이와 먹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저실 (楮實) : 닥나무 또는 꾸지나무의 열매.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아픈 데, 허로(虛勞)로 인한 골증열, 간(肝)과 콩팥이 허하여 생기는 어지럼증이나 눈이 흐려지는 증세와 수종(水腫) 따위에 쓴다.
  • 저전 (楮田) : 닥나무를 심어 기르는 밭.
  • 저전 (楮錢) : 종이에 인쇄를 하여 만든 화폐. 일반적으로 정부 지폐와 은행권을 이른다.
  • 저책 (楮冊) : 종이로 만든 책.
  • 저폐 (楮幣) : 고려 말기ㆍ조선 전기에, 닥나무 껍질로 만들어 쓰던 종이돈. 고려 공양왕 4년(1392)에 발행하였지만 본격적인 유통은 안 되었으며, 조선 태종 원년(1401)에 사섬서를 설치하고 이듬해 저화 2,000장을 발행하였다. 발행 초기에는 한 장이 쌀 두 말의 값어치를 가졌으나 그 뒤 돈의 가치가 계속 떨어져 겨우 쌀 한 되의 값어치를 가지게 되었으며, 중종 7년(1512)경에는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 저피 (楮皮) : 닥나무 껍질. 소변을 순조롭게 나오도록 하는 데 쓴다.
  • 저화 (楮貨) : 고려 말기ㆍ조선 전기에, 닥나무 껍질로 만들어 쓰던 종이돈. 고려 공양왕 4년(1392)에 발행하였지만 본격적인 유통은 안 되었으며, 조선 태종 원년(1401)에 사섬서를 설치하고 이듬해 저화 2,000장을 발행하였다. 발행 초기에는 한 장이 쌀 두 말의 값어치를 가졌으나 그 뒤 돈의 가치가 계속 떨어져 겨우 쌀 한 되의 값어치를 가지게 되었으며, 중종 7년(1512)경에는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 척저 (尺楮) : 길이가 한 자 정도 되는, 글을 적은 널빤지.
  • 촌저 (寸楮) : 짧은 편지.
  • 편저 (片楮) : 안부, 소식, 용무 따위를 적어 보내는 글.
  • 저두충 (楮蠹蟲) : 하늘소의 애벌레.
  • 저백피 (楮白皮) : 닥나무의 속껍질. 한지(韓紙)의 원료로 쓰인다.
  • 저상지 (楮常紙) : 닥나무의 껍질을 원료로 하여 만든 종이.
  • 저생전 (楮生傳) : 고려 말기에 이첨(李詹)이 지은 가전체 소설. 종이를 의인화하여 위정자들에게 올바른 정치를 권유하는 내용으로, ≪동문선≫에 실려 있다.
  • 저선생 (楮先生) : 닥나무 선생이라는 뜻으로, '종이'를 이르는 말. 중국 당나라의 한유(韓愈)가 <모영전(毛穎傳)>에서 종이를 의인화하여 부른 데서 유래한다. (종이: 식물성 섬유를 원료로 하여 만든 얇은 물건. 주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인쇄를 하는 데 쓴다.)
  • 저실자 (楮實子) : 닥나무 또는 꾸지나무의 열매.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아픈 데, 허로(虛勞)로 인한 골증열, 간(肝)과 콩팥이 허하여 생기는 어지럼증이나 눈이 흐려지는 증세와 수종(水腫) 따위에 쓴다.
  • 저주지 (楮注紙) : 닥나무의 껍질로 만든 두꺼운 종이의 하나. 승지(承旨)나 주서(注書)가 왕명을 받아 쓸 때 사용하였다.
  • 저천우 (楮天牛) : 하늘솟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수 mm에서 15cm에 이르는 것까지 있다. 대개 갸름하며, 딱지날개가 단단하고 더듬이가 길다. 입의 좌우에 날카로운 큰턱이 있어 작은 가지 따위를 잘라 낼 수 있다. 애벌레는 나무의 해충이다. 네눈박이하늘소, 뽕나무하늘소, 삼하늘소, 참나무하늘소, 톱하늘소, 포도나무하늘소 따위의 많은 종이 있다.
  • 저폐장 (楮幣匠) : 고려 말기ㆍ조선 전기에, 사섬시에 속하여 저화(楮貨)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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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6개

사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6개 입니다.



[🍀풀이] 사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6개

  • 자가사리 끓듯 : 크지도 않은 것들이 많이 모여 복작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가사리 용을 건드린다 : 힘이 약한 것이 자기 힘으로 상대할 수 없는 강한 것을 함부로 건드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사리도 꺾을 때 꺾는다 : 무슨 일이든 다 하여야 할 시기가 있는 것이니 그때를 놓치지 말고 하여야 한다는 말.
  • 송도가 망하려니까 불가사리가 나왔다 : 어떤 좋지 못한 일이 생기기 전에 불길한 징조가 나타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고려가 망하게 되었을 때 송도에 불가사리가 나타나서 못된 장난질을 하였다는 전설에서 유래한다.
  • 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 고기는 안 잡히고 송사리만 잡힌다 : 목적하던 바는 얻지 못하고 쓸데없는 것만 얻게 된다는 말.
  • 송사리 한 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 : 조그마한 송사리 한 마리가 까불며 바닥의 흙을 휘저어 강물을 흐리게 만든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존재의 부정적인 행위가 온 집단에 나쁜 영향을 끼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이 자가사리 끓듯 한다 : 돈이 많음을 빙자하여 함부로 외람된 짓을 하며 못되게 구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 송도 말년의 불가사리라 : 고려 말에 불가사리라는 괴물이 나타나 못된 짓을 많이 하였으나 죽이지 못하였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몹시 무지하고 못된 짓을 하는 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잉어 숭어가 오니 물고기라고 송사리도 온다 :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언문풍월에 염이 있으랴 : 쉽사리 해낼 수 없는 일에 그 성과의 좋고 나쁨을 따질 수 없다는 말.
  • 누워먹는 팔자라도 삿갓 밑을 도려야 한다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 기둥보다 서까래가 더 굵다 : 주(主)가 되는 것과 그에 따르는 것이 뒤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보다 실이 굵다 : 바늘에 꿰야 할 실이 바늘보다 굵다는 뜻으로, 커야 할 것이 작고 작아야 할 것이 커서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문설주도 귀엽다 : 어떤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사리 판단이 어두워지면 실수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감나무 밑에서도 먹는 수업을 하여라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 산보다 호랑이가 더 크다 : 주가 되는 산보다 부차적인 골이 더 크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꿀보다 약과가 달다 : 약과는 꿀을 넣어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꿀보다 달 수가 없는데 그렇다는 뜻으로, 앞뒤가 바뀌어 사리에 어긋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양이 홑벽에 가렸다 : 귀양 갈 곳이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홑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는 뜻으로, 재앙이나 화는 늘 가까운 곳에 도사리고 있으니 모든 일에 늘 조심하라는 말.
  • 미련한 송아지 백정을 모른다 :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수가 채반이 되도록 우긴다 :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의견을 끝까지 주장하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 아내가 예쁘면 처갓집 울타리까지 예쁘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색시가 고우면 처갓집 외양간 말뚝에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긴다 :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의견을 끝까지 주장하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 번연히 알면서 새 바지에 똥 싼다 : 사리 판단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욕심이 사람 죽인다 : 욕심이 너무 지나치면 사리를 분별하지 못하고 위태로운 일까지 거리낌 없이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드레 삶은 호박에 도래송곳 안 들어갈 말이다 : 삶아 놓아서 물렁물렁한 호박[무]에 이빨이 안 들어갈 리가 없다는 뜻으로,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닷가 개는 호랑이 무서운 줄 모른다 : 겪어 보지 않았거나 어리석어서 사리에 어두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보다 골이 더 크다 : 주가 되는 산보다 부차적인 골이 더 크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이 생기면 죽겠지 : 병이라고 다 죽는 것은 아닌데 덮어놓고 병이 생기면 죽겠거니 하고 생각한다는 뜻으로, 사리에 맞지 아니하는 추측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 체하고 떡판에 엎드러진다 : 성한 사람이 떡이 먹고 싶으니까 짐짓 미친 체하면서 떡판에 넘어진다는 뜻으로, 사리를 잘 알면서도 일부러 모르는 체하고 음흉하게 제 욕심을 부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선전 시정의 비단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갸 뒷다리[뒤 자]도 모른다 : 반절본문의 첫 글자인 '가'와 '갸'의 세로획조차도 쓸 줄 모른다는 뜻으로, 글자를 전혀 깨치지 못하여 무식하거나, 사리에 몹시 어두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상전 시정 연줄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주 미역 머리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진사 시정 연줄 감듯 : 명주실이나 끈목 같은 것을 파는 가겟집 주인이 연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긴 것을 솜씨 있게 잘 감고 사리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뒷집 짓고 앞집 뜯어 내란다 : 사리(事理)는 제쳐 놓고 제 경우와 제 욕심만을 옳다고 한다는 말.
  • 인사 알고 똥 싼다 : 사리를 아는 사람이 당치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앉을 자리 설 자리를 가리다[안다] : 사리에 맞고 눈치가 빠르게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잘 분간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삶은 호박[무]에 이(도) 안 들 소리 : 삶아 놓아서 물렁물렁한 호박[무]에 이빨이 안 들어갈 리가 없다는 뜻으로,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익은 밥 먹고 선소리한다 : 사리에 맞지 않은 말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털도 안 뜯고 먹겠다 한다 : 너무 성급히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셈 센 아버지가 참는다 : 사물을 분별하는 슬기가 더 많은 아버지가 어리석은 자식의 말에 참는다는 뜻으로, 사리를 모르고 떠드는 사람에게 점잖은 이가 도리어 참는다는 말.
  • 천 냥 부담에 갓모 못 칠까 : 천 냥이나 되는 부담금을 주면서 하찮은 갓모를 치지 못할 리가 없다는 뜻으로, 있을 수 있는 일이며 과히 사리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말.
  • 허욕이 패가(敗家)라 : 욕심이 너무 지나치면 사리를 분별하지 못하고 위태로운 일까지 거리낌 없이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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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平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57개

한자 平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5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平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57개

  • 평 (平)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충주(忠州), 인천(仁川) 등이 현존한다.
  • 가평 (嘉平) : 음력 12월을 달리 이르는 말.
  • 가평 (加平) : 경기도에 있는 읍. 가평 분지의 중심지이다. 목재ㆍ농산물의 집산지이며, 밤ㆍ잣ㆍ종이가 많이 난다. 가평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145.03㎢.
  • 개평 (開平) : 제곱근을 계산하여 그 답을 구하는 것.
  • 계평 (桂平) : → 구이핑. (구이핑: 중국 광시 좡족 자치구(廣西壯族自治區)에 있는 도시. 주장강(珠江江) 중류 뱃길의 요지이며, 광시의 곡창 지대이다.)
  • 공평 (公平) :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고름.
  • 균평 (均平) : '균평하다'의 어근. (균평하다: 고루 공평하다., 한쪽으로 기울거나 우툴두툴하지 아니하고 고르게 평평하다.)
  • 납평 (臘平) : 민간이나 조정에서 조상이나 종묘 또는 사직에 제사 지내던 날. 동지 뒤의 셋째 술일(戌日)에 지냈으나, 조선 태조 이후에는 동지 뒤 셋째 미일(未日)로 하였다.
  • 단평 (端平) : '단평하다'의 어근. (단평하다: 올바르고 공평하다.)
  • 부평 (富平)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일대를 이르는 지역. 경인선(京仁線)의 중요한 철도역인 부평역이 있으며, 각종 과일 및 채소 재배가 발달하였다. 지금은 경인 공업 지대의 중심지로서 자동차ㆍ섬유ㆍ전기ㆍ플라스틱ㆍ금속 제품 따위를 제조하는 공장이 밀집하여 있다.
  • 불평 (不平) : 마음이 편하지 아니함.
  • 사평 (四平) : → 쓰핑. (쓰핑: 중국 지린성(吉林省) 남부에 있는 도시. 철도 교통의 요지로, 농축산물의 집산지이다.)
  • 삭평 (削平) : 반란이나 소요를 누르고 평온하게 진정함.
  • 상평 (常平) : 변방 지방에 창고를 지어 놓고 실시하던 미곡 정책. 미곡이 흔하면 비싼 값으로 사들이고, 미곡이 귀하면 싼값에 팔아서 그 시세를 조절하였다.
  • 상평 (上平) : 한자 평성의 하나로, 평성에 속하는 운을 상하로 나누었을 때, 위의 반.
  • 생평 (生平) : 특별한 일이 없는 보통 때.
  • 수평 (水平) : 기울지 않고 평평한 상태.
  • 순평 (順平) : '순평하다'의 어근. (순평하다: 성질이 온순하고 화평하다.)
  • 승평 (昇平/承平) : 나라가 태평함.
  • 심평 (心平) : 마음이 평온함.
  • 안평 (安平) : 걱정이나 탈이 없음. 또는 무사히 잘 있음.
  • 양평 (良平) : 지략이 뛰어난 사람을 이르는 말. 중국 한(漢)나라 고조의 신하인 장양(張良)과 진평(陳平)을 합하여 부른 데서 유래한다.
  • 양평 (楊平) : 경기도 양평군 동남쪽에 있는 읍. 한강 중류 왼쪽 기슭에 있어 교통, 행정의 중심지가 된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42.2㎢.
  • 염평 (廉平) : '염평하다'의 어근. (염평하다: 청렴하고 공평하다.)
  • 완평 (完平) : 완전히 평정함.
  • 요평 (廖平) : → 랴오핑. (랴오핑: 중국 청나라 말에서 중화민국 초의 학자(1852~1932). 초기의 고학 부정론은 캉유웨이(康有爲)에게 큰 영향을 끼쳤으며, 저서로 ≪육역관 총서(六譯館叢書)≫가 있다.)
  • 운평 (運平) : 조선 연산군 때에, 여러 고을에 널리 모아 둔 가무(歌舞) 기생. 이들 가운데서 대궐로 뽑혀 온 기생을 흥청(興淸)이라고 하였다.
  • 인평 (仁平) : 신라 선덕 여왕 때의 연호(634~646). 진덕 여왕 4년(650) 이전까지는 중국의 연호를 쓰지 않고 독자적인 연호를 썼다.
  • 저평 (低平) : '저평하다'의 어근. (저평하다: 낮고 평평하다.)
  • 정평 (正平) : 되질이나 저울질 따위를 꼭 바르게 함.
  • 정평 (定平) : 함경남도 정평군 동남부에 있는 면. 콩ㆍ조ㆍ보리 따위가 많이 나며, 언어학적으로 함경도 방언 구역과 경기도 방언 구역이 나뉘는 곳이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87.21㎢.
  • 제평 (齊平) : '제평하다'의 어근. (제평하다: 가지런하고 평평하다.)
  • 좌평 (佐平) : 백제 때에 둔 전체 십육 관등 가운데 첫째 등급. 고이왕 27년(260)에 둔 것으로, 내신좌평ㆍ내두좌평ㆍ내법좌평ㆍ위사좌평ㆍ조정좌평ㆍ병관좌평의 여섯 좌평이 있었다.
  • 준평 (準平) : '준평하다'의 어근. (준평하다: 바닥이 고르고 판판하다.)
  • 지평 (持平) : 고려 말기ㆍ조선 전기에, 사헌부에 속한 종오품 벼슬.
  • 지평 (砥平) : '지평하다'의 어근. (지평하다: 숫돌의 면과 같이 평평하다.)
  • 지평 (地平) : 대지의 편평한 면.
  • 진평 (陳平) : 중국 한나라의 정치가(?~B.C.178). 한고조를 도와 천하 통일을 이루었으며, 여씨의 난을 평정하였다.
  • 창평 (昌平) : '창평하다'의 어근. (창평하다: 나라가 번창하고 태평하다.)
  • 천평 (天平) : → 천칭. (천칭: 저울의 하나. 가운데에 줏대를 세우고 가로장을 걸치는데, 양쪽 끝에 똑같은 저울판을 달고, 한쪽에 달 물건을, 다른 쪽에 추를 놓아 평평하게 하여 물건의 무게를 단다.)
  • 청평 (淸平) : '청평하다'의 어근. (청평하다: 세상이 잘 다스려져 태평하다., 성품 따위가 청렴하고 공평하다.)
  • 초평 (草平) : 초가집의 평고대로 쓰는 가늘고 긴 나무.
  • 치평 (治平) : '치평하다'의 어근. (치평하다: 세상이 잘 다스려져서 평안하다., 세상을 잘 다스리다.)
  • 탄평 (坦平) : '탄평하다'의 어근. (탄평하다: 땅이 넓고 평평하다., 근심이 없이 마음이 편하다.)
  • 탕평 (蕩平) : 난(亂)을 평정함.
  • 탕평 (蕩平) : 싸움, 시비, 논쟁 따위에서 어느 쪽에도 치우침이 없이 공평함.
  • 태평 (太平/泰平) : 마음에 아무 근심 걱정이 없음.
  • 토평 (討平) : 무력으로 쳐서 평정함.
  • 편평 (扁平) : '편평하다'의 어근. (편평하다: 넓고 평평하다.)
  • 평가 (平家) : 도리를 셋이나 넷을 얹어서 지은 집.
  • 평가 (平價) : 한 나라의 통화 단위와 특정 금속 또는 그에 준하는 외화와의 비율로써 나타내는 통화 가치.
  • 평각 (平角) : 한 점에서 나간 두 반직선이 일직선을 이룰 때에, 그 두 반직선이 이루는 각. 2직각 곧 180도이다.
  • 평간 (平肝) : 간기(肝氣)가 몰리거나 치밀어 오르거나 간양이 왕성한 것을 정상으로 회복하게 하는 치료 방법.
  • 평강 (平康) : 강원도에 있는 읍. 평강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 평강 (平康) : 걱정이나 탈이 없음. 또는 무사히 잘 있음.
  • 평거 (平擧) : 국악 가곡(歌曲)의 하나. 이삭대엽을 변화시킨 곡으로, 첫머리를 평탄하게 시작하며, 남창과 여창이 있다.
  • 평거 (平居) : 특별한 일이 없는 보통 때.
  • 평견 (平絹) : 평직으로 된 비단.
  • 평경 (平鏡) : 도수(度數)가 없는 안경.
  • 평골 (平골) : 앞이 약간 들리고 창이 평평한 가죽신의 생김새.
  • 평관 (平關) : 동등한 관아 사이에 오가던 공문서.
  • 평광 (平曠) : '평광하다'의 어근. (평광하다: 평평하고 넓다.)
  • 평교 (平交) : 나이가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사귐. 또는 그런 벗.
  • 평교 (平校) : 규격에 맞도록 바르게 검정(檢定)함.
  • 평교 (平郊) : 들 밖. 또는 시외에 있는 넓고 평평한 들.
  • 평권 (平拳) : 택견에서, 주먹의 가운뎃손가락 마디 부분을 이르는 말.
  • 평균 (平均) : 여러 사물의 질이나 양 따위를 통일적으로 고르게 한 것.
  • 평기 (平起) : 한시(漢詩)의 근체시에서, 기구(起句)의 둘째 자에 '평(平)' 자를 쓰는 일. 또는 그렇게 지은 한시.
  • 평기 (平氣) : 태양의 황경(黃經)에 따라 1년을 이십사절기로 나눈 역법. 태음 태양력에서 이십사절기를 정하는 방법으로, 이에 따르면 춘분이나 하지가 실제와 맞지 않는다.
  • 평길 (平吉) : '평길하다'의 어근. (평길하다: 별다른 걱정이나 근심 없이 평안하고 좋다.)
  • 평깃 (平깃) : 깃꺾임선과 그 안쪽깃 부분이 거의 없고 옷깃으로만 된 깃. 여자 옷에서 흔히 볼 수 있다.
  • 평남 (平南) : 우리나라 서북부에 있는 도. 삼국 시대에는 고구려의 땅이었으며, 조선 고종 때에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서부에 있는 평양평야, 강서평야, 안주평야 따위에서 쌀ㆍ소금ㆍ사과ㆍ석탄 따위가 난다. 명승지로 용강ㆍ강서 고분군과 부벽루, 을밀대, 안주성 따위가 있다. 도청 소재지는 평양, 면적은 1만 4944㎢. 북한에서는 현재 5개 시 15개 군으로 되어 있다. 현 도청 소재지는 평성.
  • 평년 (平年) : 일기 예보에서, 지난 30년간의 기후의 평균적 상태를 이르는 말.
  • 평단 (平단) : 뜨개질 따위에서, 무늬를 넣지 않고 만든 옷단.
  • 평단 (平旦) : 동이 틀 때.
  • 평담 (平澹) : '평담하다'의 어근. (평담하다: 마음이 고요하고 욕심이 없다.)
  • 평담 (平淡/平澹) : '평담하다'의 어근. (평담하다: 고요하고 깨끗하여 산뜻하다.)
  • 평두 (平斗) : 곡식을 될 때 평미레로 고르게 밀어 된 말.
  • 평두 (平頭) : 뭉뚝한 머리.
  • 평등 (平等) : 권리, 의무, 자격 등이 차별 없이 고르고 한결같음.
  • 평란 (平欄) : 장식이 없는 난간.
  • 평란 (平亂) : 난리를 평정함.
  • 평로 (平路) : 평평하고 넓은 길.
  • 평로 (平爐) : 노의 바닥에 선철, 산화 철, 고철 따위를 넣고 녹여서 탄소, 인, 황 따위의 불순물을 산화시켜 없앰으로써 강철을 만드는 반사로. 불에 견디는 벽돌로 만들어지고, 주로 가스 연료를 쓰며, 산성 평로와 염기성 평로로 나뉜다.
  • 평롱 (平弄) : 높지도 낮지도 않은, 평탄한 중간 소리로 시작하는 국악 가곡. 남창과 여창이 있다. 원래는 농(弄)인데 농의 변형인, 언롱(言弄)이 파생된 뒤에 이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이다.
  • 평립 (平笠) : 댓개비로 엮어 만든 갓. 조선 시대에는 역졸, 보부상 같은 신분이 낮은 사람이나 상제(喪制)가 썼다.
  • 평말 (平말) : 곡식을 될 때 평미레로 고르게 밀어 된 말.
  • 평맥 (平脈) : 평상시 또는 건강할 때의 맥박. 1분간 60∼75번 뛰는 것이 보통이다.
  • 평면 (平面) : 평평한 표면.
  • 평명 (平明) : 해가 뜨는 시각. 또는 해가 돋아 밝아질 때.
  • 평명 (平明) : '평명하다'의 어근. (평명하다: 알기 쉽고 분명하다.)
  • 평목 (平木) : 말이나 되에 곡식을 담고 그 위를 평평하게 밀어 고르게 하는 데 쓰는 방망이 모양의 기구.
  • 평무 (平蕪) : 잡초가 무성한 편평한 들.
  • 평문 (平文) : 보통의 글.
  • 평문 (平文) : 암호 통신에서, 변형이 없는 보통의 정보. 보내려는 공개된 전보문 자체를 이른다.
  • 평문 (平問) : 조선 시대에, 형구를 쓰지 않고 죄인을 신문하거나 그렇게 하게 하던 일. 벼슬아치나 양반 사족을 조사할 때 사용하였다.
  • 평민 (平民) : 벼슬이 없는 일반인.
  • 평반 (平反) : 되풀이 신문하여 죄를 공평히 함.
  • 평반 (平盤) : 다리가 달리지 않은 둥근 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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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사돈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입니다.



[🍀풀이] 사돈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 만만찮기는 사돈집 안방 : 사돈네 안방처럼 감히 넘겨다보지 못할 만큼 어렵고 조심스러운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집과 짐바리는 골라야 좋다 : 짐바리는 실어서 한쪽으로 기울지 아니하도록 고르게 쌓아야 하듯이, 사돈집도 여러 모로 따져서 한쪽이 기울지 아니하는 비등한 집을 골라야 자식들의 행복을 위하여서나 발전을 위하여 좋은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집과 뒷간은 멀수록 좋다 : 사돈집 사이에는 말이 나돌기 쉽고 뒷간은 고약한 냄새가 나므로 둘 다 멀리 있을수록 좋음을 이르는 말.
  • 봄사돈은 꿈에도 보기 무섭다 : 대접하기 어려운 사돈을 춘궁기에 맞게 되는 것을 꺼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상이면 사돈집 소도 잡아먹는다 : 뒷일은 어떻게 되든지 생각하지 아니하고 우선 당장 좋으면 그만인 것처럼 무턱대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친사돈이 못된 형제보다 낫다 : 사돈은 어려운 사이이기는 하나 곤란한 경우에 도움을 받아야 할 때는 제구실을 못하는 형제보다 낫다는 말.
  • 얻어먹을 것도 사돈집[이웃집] 노랑 강아지 때문에 못 얻어먹는다 : 구차하게 딱한 사정을 말하여 겨우 얻어먹게 되었는데 그만 사돈집의 노랑 강아지가 나타나서 주인이 그 개를 쫓아가는 바람에 아쉽게도 못 얻어먹게 되었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는 일에 쫓아다니면서 방해를 놓는 사람이 있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뒷간과 사돈집은 멀어야 한다 : 사돈집 사이에는 말이 나돌기 쉽고 뒷간은 고약한 냄새가 나므로 둘 다 멀리 있을수록 좋음을 이르는 말.
  • 사돈이 말하는데 싸라기 엎지른 것까지 들춘다 : 싸라기 몇 알 엎지른 대수롭지 않은 실수를 사돈 앞에서 들추어내어 남의 망신을 시킨다는 뜻으로, 그래서는 안 될 사이에 남의 결함을 시시콜콜 다 들추어내서 말함을 비난하여 이르는 말.
  • 사돈은 부처님 팔촌만도 못하다 : 사돈 간은 워낙 어려운 사이여서 먼 이웃만도 못하다는 말.
  • 사돈을 하려면 근본을 봐라 : 사돈을 정하려거든 우선 상대편의 가문이 어떤가를 보고서 하라는 말.
  • 핑계가 좋아서 사돈네 집에 간다 : 속으로는 어떤 일을 좋아하면서 겉으로는 다른 것이 좋은 듯이 둘러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왕산 차돌을 먹고 살기로 사돈의 밥을 먹으랴 : 아무리 어렵고 고생스러워도 처가의 도움을 받아 살아가고 싶지는 아니함을 이르는 말.
  • 영감님 주머니 돈은 내 돈이요 아들 주머니 돈은 사돈네 돈이다 : 남편이 버는 돈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아들이 버는 돈은 며느리가 주관하므로 어찌할 수 없다는 말.
  • 사돈네 제사에 가서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방둥이 부러진 소 사돈 아니면 못 팔아먹는다 : 방둥이가 부러져서 더 부릴 수 없게 된 소는 거절할 수 없는 처지에 있는 사돈이 아니면 팔아먹을 수 없다는 뜻으로, 흠이 있는 물건을 잘 아는 사람에게 떠안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네 안방 같다 : 사돈네 안방처럼 감히 넘겨다보지 못할 만큼 어렵고 조심스러운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이 물에 빠졌나 웃기는 왜 웃어 : 별로 우습지도 아니한 일에 실없이 잘 웃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 사돈도 이럴 사돈 다르고 저럴 사돈 다르다 : 같은 경우라도 사람에 따라 달리 대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도 이럴 사돈 저럴 사돈 있다 : 같은 경우라도 사람에 따라 달리 대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네 논 산대 : 사돈네가 논을 사거나 말거나 신경 쓰며 관계할 것이 못 된다는 데서,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일에 나서서 참견함을 핀잔하는 말.
  • 사돈집 외 먹기도 각각 : 집집마다 가풍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사돈이야 가거나 말거나 :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 영감 제상 바라보듯 :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돈 영감의 제상을 덤덤히 바라보고 있듯 한다는 뜻으로, 별 관심 없이 멍청히 바라봄을 이르는 말.
  • 아들 못난 건 제집만 망하고 딸 못난 건 양 사돈이 망한다 : 여자가 못되어 먹으면 친가와 시가가 모두 망하게 된다는 말.
  • 사돈 밤 바래기 : 사돈은 어려운 손님이므로 밤이 늦었다 하여 바래다주면 이번에는 저편에서 또 바래다주고 하다가 날이 밝는다는 뜻으로, 자꾸 반복하여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사돈 남 나무란다 : 자기도 같은 잘못을 했으면서 제 잘못은 제쳐 두고 남의 잘못만 나무란다는 말.
  • 사돈(의) 잔치에 중이 참여한다 : 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구혼하는 경사스러운 일에 포도군사가 나타남은 당치 아니하다는 뜻으로, 연회나 기타의 장소에 전연 관계없는 사람이 끼어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노래를 사돈이 부른다 : 꾸짖음이나 나무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도리어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 부를 노래를 사돈집에서 부른다 :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설 사돈 있고 누울 사돈 있다 : 같은 경우라도 사람에 따라 대하는 태도가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할 말을 사돈이 한다 :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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