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9일 금요일

한자 謔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한자 謔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謔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개

  • 소학 (笑謔) : 웃으며 농지거리를 함.
  • 조학 (嘲謔) : 실없는 말로 남을 조롱하고 놀림.
  • 학극 (謔劇) : 실없는 말로 희롱하고 익살을 부림.
  • 학랑 (謔浪) : 실없는 말로 희롱하고 익살을 부림.
  • 학소 (謔笑) : 익살맞은 웃음.
  • 해학 (諧謔) : 익살스럽고도 품위가 있는 말이나 행동.
  • 희학 (戲謔) : 실없는 말로 농지거리를 함. 또는 그 농지거리.
  • 해학가 (諧謔家) : 익살스럽고도 품위가 있는 말이나 행동을 잘하는 사람.
  • 해학곡 (諧謔曲) : 19세기 기악곡에 부여된 명칭. 유머가 있으며 약간 변덕스러운 성격을 가진 곡으로 슈만, 드보르자크의 작품이 유명하다.
  • 해학극 (諧謔劇) : 익살스럽고 풍자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진 연극.
  • 해학성 (諧謔性) : 해학적인 성질. 또는 그런 특성.
  • 해학적 (諧謔的) : 익살스럽고도 품위가 있는 말이나 행동이 있는 것.
  • 희학질 (戲謔질) : 실없는 말로 농지거리를 하는 일을 낮잡아 이르는 말.
  • 소학지희 (笑謔之戲) : 시사적인 사건을 우스갯소리와 우스갯짓으로 표현하여 연출한 풍자적인 연극.
  • 소학하다 (笑謔하다) : 웃으며 농지거리를 하다.
  • 조학하다 (嘲謔하다) : 실없는 말로 남을 조롱하고 놀리다.
  • 학극하다 (謔劇하다) : 실없는 말로 희롱하고 익살을 부리다.
  • 학랑하다 (謔浪하다) : 실없는 말로 희롱하고 익살을 부리다.
  • 학소하다 (謔笑하다) : 희롱하여 웃다.
  • 희학하다 (戲謔하다) : 실없는 말로 농지거리를 하다.
  • 희학질하다 (戲謔질하다) : (낮잡는 뜻으로) 실없는 말로 농지거리를 하다.
  • 해학 문학 (諧謔文學) : 생활이나 인간성에 대하여 부정적 측면을 가볍고 악의 없는 웃음으로 그려 낸 문학.
  • 해학 소설 (諧謔小說) : 생활이나 인간성에서의 부정적 측면을 가볍고 악의 없는 웃음으로 그려 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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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4개

나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4개 입니다.



[🍀풀이] 나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4개

  • 외나무다리에서 만날 날이 있다 : 꺼리고 싫어하는 대상을 피할 수 없는 곳에서 공교롭게 만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른나무에 좀먹듯 : 건강이나 재산이 모르는 사이에 점점 쇠하거나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토막나무에 낫걸이 : 단단한 참나무에다 대고 곁낫질을 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당하여 낼 수 없는 대상한테 멋도 모르고 주제넘게 덤벼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나무에 가시가 난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른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 : 안되는 일도 대세를 타면 잘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밤나무에서 은행이 열기를 바란다 : 밤나무에서는 은행이 도저히 열릴 수 없는데 은행이 열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바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동나무만 보아도 춤을 춘다 : 오동의 씨를 보고 오동나무로 만든 거문고를 연상하여 춤을 춘다는 뜻으로, 너무 미리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갈나무에 회초리 나고, 바늘 간 데 실이 따라간다 : 두 가지 사물의 관련성이 썩 긴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른나무에 꽃이 피랴 : 별로 기대할 것이 없는 것에 희망을 걸고 있을 필요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박달나무도 좀이 슨다 : 나무의 질이 매우 단단하여 건축 및 가구재에 쓰는 박달나무에도 좀이 슬 때가 있다는 뜻으로, 아주 건강한 사람도 허약해지거나 앓을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
  • 가시나무에 연줄 걸리듯 : 인정에 걸리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은행나무도 마주 서야 연다 : 은행나무의 수나무와 암나무가 서로 바라보고 서야 열매가 열린다는 뜻으로, 사람이 마주 보고 대하여야 더 인연이 깊어짐을 이르는 말.
  • 대나무에서 대 난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추나무에 연 걸리듯 : 여기저기에 빚을 많이 진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른나무에 물 내기라 : 없는 것을 억지로 짜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딱딱하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같다 : 오래된 물박달나무가 휘거나 부러지지 않듯이, 융통성이 없고 고집이 매우 센 사람을 이르는 말.
  • 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방망이 : 삼 년씩이나 가지고 다루면서 반들반들하게 된 물박달나무 방망이 같다는 뜻으로, 말을 잘 안 듣고 요리조리 피하기만 하는 몹시 약삭빠른 사람을 이르는 말.
  • 마른나무 꺾듯 : 일을 단번에 쉽게 해치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송나무 밑이다 : 마음이 음충맞고 우중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나무에 낫걸이 : 단단한 참나무에다 대고 곁낫질을 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당하여 낼 수 없는 대상한테 멋도 모르고 주제넘게 덤벼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참나무에 곁낫걸이 : 단단한 참나무에다 대고 곁낫질을 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당하여 낼 수 없는 대상한테 멋도 모르고 주제넘게 덤벼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아무리 익숙하고 잘하는 사람이라도 간혹 실수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도 기뻐한다 : 가까운 동료나 친구 또는 자기편 사람이 잘되면 좋아한다는 말.
  • 의붓아비 돼지고기 써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 사람이 변변치 못하여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에서 고기를 찾는다 : 물에서 사는 물고기를 산에서 구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애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엄나무 도깨비 꼬이듯 : 인색한 사람이 너무 심하게 아끼고 다랍게 굴 때 하는 말.
  •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잘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달리 장래성이 엿보인다는 말.
  •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 미운 사람에 대해서 공연히 트집을 잡아 억지로 허물을 지어낸다는 말.
  • 가을에는 대부인 마누라도 나무 신짝 가지고 나온다 : 가을걷이 때에는 일이 많아서 누구나 바삐 나서서 거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꾸부렁한 나무도 선산을 지킨다 :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라도 고목이 되면 오던 새도 아니 온다 : 사람이 세도가 좋을 때는 늘 찾아오다가 그 처지가 보잘것없게 되면 찾아오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칼로 귀를 베어도 모르겠다 : 어떤 일에 정신이 몹시 집중되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토막나무 끈 자국과 같다 : 토막나무를 끌고 간 자리와 같이 사물의 형상과 자취가 뚜렷하여 숨길 수 없다는 말.
  • 배나무에 배 열리지 감 안 열린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에도 못 대고 돌에도 못 댄다 : 아무 데도 의지할 곳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줌에 뒷나무 : 밑씻개가 필요 없는 오줌에 밑씻개로 사용하는 뒷나무라는 뜻으로, 당치 아니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생나무 휘어잡기 : 휘어지지 아니하는 생나무를 억지로 휘어잡는다는 뜻으로, 되지 아니할 일을 억지로 하려고 무모하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 꺼리고 싫어하는 대상을 피할 수 없는 곳에서 공교롭게 만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신에 복숭아나무 방망이 : 귀신이 복숭아나무 방망이를 무서워한다는 데서, 무엇이든 그것만 보면 꼼짝 못 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이 외나무다리 건너듯 : 일의 결과를 전혀 예상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취객이 외나무다리 잘 건넌다 : 보기에 위태롭고 잘해 내지 못할 것 같으나 잘 버티어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배꼽에 노송나무 나거든 : 사람이 죽은 뒤 무덤 위에 소나무가 나서 노송이 된다는 뜻으로, 기약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미가 정자나무 건드린다 : 큰 아름드리 나무를 조그만 낫으로 베려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세력이 아주 큰 것에 몹시 작은 것으로 덤비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나무 그루에선 대나무가 난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왕개미 정자나무 흔드는 격 : 아무리 건드려도 까딱도 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감나무 밑에서도 먹는 수업을 하여라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 샛바리 짚바리 나무란다 : 새가 짚보다 나을 것이 없는데도 새를 실은 바리가 짚을 실은 바리를 나무란다는 뜻으로, 남을 자기보다 못하다고 하지만 실은 둘 다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쉬워 엄나무 방석이라 : 아쉬운 대로 엄나무 방석에 앉았다는 뜻으로,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어서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 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충신이 죽으면 대나무가 난다 : 충신이 죽은 자리에서 그 절개를 상징하는 대나무가 돋는다는 말.
  • 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문비를 거꾸로 붙이고 환쟁이만 나무란다 : 제가 잘못하여 놓고 도리어 남만 그르다고 한다는 말.
  • 언덕에 자빠진 돼지가 평지에 자빠진 돼지를 나무란다 : 같은 처지임에도 불구하고 부질없이 남을 나무라고 있다는 뜻으로, 제 흉은 모르고 남의 흉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타관에 섰어도 고향 나무 : 고향 나무는 타관에 서 있어도 고향 나무라 한다는 말 놀림으로 이르는 말.
  •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 남을 꾀어 위험한 곳이나 불행한 처지에 빠지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가 셋이면 나무 접시가 들논다 : 여자가 많이 모이면 말이 많고 떠들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국수를 못하는 년이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피나무 껍질 벗기듯 : 물오른 소나무의 속껍질을 벗긴다는 뜻으로, 겉에 두르고 있는 의복이나 껍데기 따위를 말끔히 빼앗거나 벗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모립 쓰고 물구나무를 서도 제멋(이다) : 갓 쓰고 박치기를 하여 갓이 망가지게 되는 것도 제멋으로 하는 짓이란 뜻으로, 남이 어떤 짓을 하거나 제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 두라는 말.
  •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 자기의 능력 밖의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
  • 쓰러져 가는 나무는 아주 쓰러뜨려라 : 잘될 가능성이 없는 일은 빨리 치우고 새 일을 시작하라는 말.
  • 쓰러져 가는 나무를 아주 쓰러뜨린다 : 곤란한 입장에 처한 사람을 더 곤란하게 만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려서 굽은 나무는 후에 안장감이다 : 쓸모 없을 것 같아 보이던 물건도 다 제 용도가 있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감나무 밑에 누워도 삿갓 미사리를 대어라 : 감나무 밑에 누워서 절로 떨어지는 감을 얻어먹으려 하여도 그것을 받기 위하여서는 삿갓 미사리를 입에 대고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의당 자기에게 올 기회나 이익이라도 그것을 놓치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이르는 말.
  • 나무도 크게 자라야 소를 맬 수 있다 : 완전해야만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연시] (입 안에) 떨어지기를 기다린다[바란다] : 아무런 노력도 아니 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기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 : 어떤 일을 치르고 난 뒤에 그 뒷수습과 새로운 질서가 이루어지기 위한 어려움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 : 부분만 보고 전체는 보지 못하는 근시안적인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홍제원 나무 장사 잔디 뿌리 뜯듯 : 무엇을 바드득바드득 쥐어뜯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에 잘 오르는 놈이 떨어져 죽고 헤엄 잘 치는 놈이 빠져 죽는다 : 사람은 흔히 자기가 지닌 재주 때문에 실수하거나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는 큰 나무의 덕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사람의 덕을 본다 : 훌륭한 사람에게는 음으로나 양으로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습게 본 나무에[풀에] 눈 걸린다[찔린다] : 대수롭지 아니하게 여겼던 사람이나 물건으로 인하여 크게 손해를 입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대수롭지 않게 보이더라도 조심해야 한다는 말.
  • 나무도 쓸 만한 것이 먼저 베인다 : 능력 있는 사람이 먼저 뽑혀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키 큰 덕을 입어도 나무는 키 큰 덕을 못 입는다 : 훌륭한 사람에게는 음으로나 양으로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못된 소나무에 솔방울만 많다 : 쓸데없는 것이 번식만 많이 한다는 말.
  • 홍시 떨어지면 먹으려고 감나무 밑에 가서 입 벌리고 누웠다 : 아무런 노력도 아니 하면서 좋은 결과가 이루어지기만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높은 나무에는 바람이 세다 : 지위가 높아질수록 더욱 지위의 안정성이 적고 신변이 위태로워진다는 말.
  • 한데 방앗간의 피나무 쌀개 : 피근피근하고 고단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산 소나무를 다 주어도 서캐조롱 장사를 하겠다 : 남산의 소나무를 다 주어도 고작 서캐조롱 장사밖에 못한다는 뜻으로, 소견이 몹시 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굽은 나무는 길맛가지가 된다 :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쓸데가 있고 버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은 근원이 없어지면 끊어지고 나무는 뿌리가 없어지면 죽는다 : 어떤 사물이나 그 근본이 없어지면 존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곧은 나무는 가운데 선다 : 곧고 좋은 나무는 한가운데 세우게 된다는 뜻으로, 재간 있고 훌륭한 사람을 기둥으로 내세우게 됨을 이르는 말.
  • 못된 나무에 열매만 많다 : 쓸데없는 것이 번식만 많이 한다는 말.
  • 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 도둑과 숟가락 도둑은 간 곳마다 있다 : 남의 산의 나무를 베는 일이나 큰일 때에 숟가락이 없어지는 일은 항상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작은 도둑은 늘 어디에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밤에 보아도 낫자루 낮에 보아도 밤나무 : 낫자루는 낮이 아닌 밤에 보아도 낫자루이고, 밤나무는 밤이 아닌 낮에 보아도 밤나무란 뜻으로, 무슨 물건이고 그 본색은 어디서나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은 도끼도 연달아 치면 큰 나무를 눕힌다 : 조그맣고 대수롭지 아니한 힘이라도 반복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추 나무에 그네를 뛰고 잣 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겠다 : 고추 나무에 그네를 뛸 수 있고 잣 껍질을 배 삼아 타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사람이 작아진다는 뜻으로, 세상이 말세(末世)가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지 나무에 목을 맨다 : 워낙 딱하고 서러워서 목맬 나무의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고 죽으려 한다는 뜻으로, 이것저것 가릴 처지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믿는 나무에 곰이 핀다 :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에 생각지 못한 변화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 : 보잘것없던 집안에 영화로운 일이 생기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되는 집에는 가지 나무에 수박이 열린다 : 잘되어 가는 집은 하는 일마다 좋은 결과를 맺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이 덩굴에 오이 열리고 가지 나무에 가지 열린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먼 탓이나 하지 개천 나무래 무엇 하나 :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누운 나무에 열매 안 연다 : 죽은 나무에 열매가 열릴 리 없다는 뜻으로, 사람도 죽은 듯이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으므로 열심히 움직이고 일하여야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말.
  • 나무 뚝배기 쇠 양푼 될까 : 소나 말 같은 흔하고 천한 동물이 귀하고 상서로운 기린이 될 리가 없다는 뜻으로, 본시 제가 타고난 대로밖에는 아무리 하여도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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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他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8개

한자 他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他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8개

  • 타 (他) : 다른 사람.
  • 각타 (覺他) : 삼각(三覺)의 하나. 스스로 깨달은 바를 말함으로써 다른 사람도 깨닫게 하여 생사의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하는 각(覺)을 이른다.
  • 기타 (其他) : 그 밖의 또 다른 것.
  • 무타 (無他) : 다른 까닭이 아니거나 다른 까닭이 없음.
  • 배타 (排他) : 남을 배척함.
  • 애타 (愛他) : 남을 사랑함.
  • 여타 (餘他) : 그 밖의 다른 것.
  • 외타 (外他) : 그 밖의 다른 것.
  • 의타 (依他) : 남에게 의지하거나 의뢰(依賴)함.
  • 이타 (利他) : 자기의 이익보다는 다른 이의 이익을 더 꾀함.
  • 임타 (任他) : 남의 행동에 대하여 간섭하지 아니하고 내버려 둠.
  • 자타 (自他) : 자기와 남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출타 (出他) : 집에 있지 아니하고 다른 곳에 나감.
  • 출타 (黜他) : 다른 곳으로 내쫓음.
  • 타가 (他家) : 다른 집. 또는 남의 집.
  • 타각 (他覺) : 다른 사람이 알아봄.
  • 타견 (他見) : 다른 사람이 보는 바.
  • 타계 (他計) : 다른 계책.
  • 타계 (他界) : 다른 세계.
  • 타계 (他系) : 다른 계통.
  • 타고 (他故) : 다른 까닭. 또는 다른 사고.
  • 타골 (他골) : '타고을'의 준말. (타고을: 다른 고을.)
  • 타곳 (他곳) : 다른 곳.
  • 타관 (他官) : 자기 고향이 아닌 고장.
  • 타교 (他校) : 자기 학교가 아닌 남의 학교.
  • 타구 (他區) : 다른 구.
  • 타국 (他國) : 자기 나라가 아닌 남의 나라.
  • 타군 (他郡) : 자신이 속하여 있는 곳 이외의 고을이나 군.
  • 타극 (他極) : 다른 극.
  • 타급 (他給) : 남에게 내줄 돈.
  • 타남 (他남) : '남'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남: 자기 이외의 다른 사람., 일가가 아닌 사람., 아무런 관계가 없거나 관계를 끊은 사람.)
  • 타년 (他年) : 이해가 아닌 다른 해.
  • 타념 (他念) : 주된 생각 이외의 여러 가지 잡다한 생각.
  • 타단 (他端) : 다른 한쪽 끝.
  • 타답 (他畓) : 다른 논. 또는 남의 논.
  • 타당 (他黨) : 다른 당. 또는 남이 속한 당.
  • 타도 (他道) : 행정 구역상 자기가 속하지 아니한 도.
  • 타동 (他洞) : 다른 동네. 또는 남의 동네.
  • 타동 (他動) : 어떤 동작이 목적하는 대상이나 처분하는 대상을 필요로 하는 일.
  • 타래 (他來) : '타래하다'의 어근. (타래하다: 다른 곳으로부터 들어오다.)
  • 타려 (他勵) : 회전기에서 회전기 자체 이외의 전원으로 자기화시켜 주는 일.
  • 타려 (他慮) : 다른 염려.
  • 타력 (他力) : 부처나 보살의 능력. 또는 그것을 자기의 성불의 힘으로 삼는 일.
  • 타령 (他領) : 자기에게 속하지 아니한 영토 또는 영역.
  • 타류 (他流) : 다른 유파.
  • 타률 (他律) : → 타율. (타율: 다른 규율.,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정해진 원칙이나 규율에 따라 움직이는 일., 의지를 규정하는 법칙이 신의(神意)나 자연적 충동 따위의 의욕의 대상으로부터 부여되는 일.)
  • 타리 (他里) : 자기가 사는 동리 이외의 동리.
  • 타면 (他面) : 다른 관점이나 측면.
  • 타문 (他聞) : 남이 들음.
  • 타문 (他門) : 자신이 속하지 않은 문중(門中)이나 집안.
  • 타물 (他物) : 다른 물건. 또는 자신에게 속하지 않은 물건.
  • 타방 (他方) : 다른 지방.
  • 타방 (他邦) : 자기 나라가 아닌 남의 나라.
  • 타별 (他別) : '타별하다'의 어근. (타별하다: 보통과 구별되게 다르다.)
  • 타부 (他夫) : 다른 남자.
  • 타부 (他部) : 다른 부서.
  • 타사 (他社) : 다른 회사. 또는 남의 회사.
  • 타사 (他事) : 다른 일. 또는 남의 일.
  • 타산 (他山) : 다른 산. 또는 다른 사람 소유의 산.
  • 타살 (他殺) : 남에게 죽임을 당함.
  • 타색 (他色) : 다른 빛. 또는 다른 색.
  • 타생 (他生) : 자체의 원인이 아니라 다른 원인으로 생기어 남.
  • 타서 (他書) : 다른 책. 또는 남의 책.
  • 타석 (他席) : 다른 자리. 또는 남의 자리.
  • 타성 (他姓) : 성이 다름. 또는 다른 성.
  • 타세 (他世) : 내세(來世)를 현세(現世)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 타소 (他所) : 다른 곳.
  • 타시 (他時) : 다른 때.
  • 타시 (他市) : 다른 시.
  • 타실 (他室) : 다른 방. 또는 남의 방.
  • 타심 (他心) : 다른 마음. 또는 음험한 마음.
  • 타아 (他我) : 다른 사람의 자아.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에게 존재하는 의식의 통일체를 말한다.
  • 타애 (他愛) : 자기가 얻은 공덕과 이익을 다른 이에게 베풀어 주며 중생을 구제하는 일.
  • 타어 (他語) : 쓸데없는 다른 말.
  • 타언 (他言) : 쓸데없는 다른 말.
  • 타역 (他域) : 자기 고향이 아닌 고장.
  • 타용 (他用) : 마땅히 써야 할 곳이 아닌 다른 데에 씀.
  • 타율 (他律) :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정해진 원칙이나 규율에 따라 움직이는 일.
  • 타읍 (他邑) : 다른 읍(邑). 또는 남의 읍.
  • 타의 (他意) : 다른 생각. 또는 다른 마음.
  • 타인 (他人) : 다른 사람.
  • 타일 (他日) : 다른 날.
  • 타자 (他者) : 자기 외의 사람. 또는 다른 것.
  • 타작 (他作) : 남이 작품 따위를 짓거나 만듦. 또는 그 작품.
  • 타재 (他在) : 헤겔 철학에서, 어떤 것에 대립하여 그것을 부정하고 변화ㆍ발전하여 이루어진 존재. 변증법에서 말하는 반정립이나 이데아에 대한 자연 따위의 존재를 이른다.
  • 타점 (他店) : 다른 가게. 또는 남의 가게.
  • 타제 (他製) : 종류가 다른 제품.
  • 타종 (他宗) : 다른 종파.
  • 타종 (他種) : 다른 종류.
  • 타좌 (他座) : 다른 자리. 또는 남의 자리.
  • 타죄 (他罪) : 다른 죄.
  • 타주 (他州) : 다른 주.
  • 타지 (他紙) : 다른 신문.
  • 타지 (他志) :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다른 것을 생각하는 마음.
  • 타지 (他誌) : 다른 잡지.
  • 타지 (他地) : 다른 지방이나 지역.
  • 타책 (他策) : 다른 계책이나 수단.
  • 타처 (他處) : 다른 곳.
  • 타천 (他薦) : 남이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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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臀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한자 臀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臀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 노둔 (露臀) : 매질을 하기 위하여 바지를 내려 볼기를 드러냄.
  • 둔기 (臀鰭) : 물고기 지느러미의 하나. 항문과 꼬리지느러미 사이의 배 가운데를 지나는 선에 있는 지느러미로 물고기가 곧게 나아가는 것을 돕는다.
  • 둔부 (臀部) : 볼기의 윗부분.
  • 둔상 (臀上/臀像) : 궁중에서, '엉덩이'를 이르던 말. (엉덩이: 볼기의 윗부분.)
  • 둔옹 (臀癰) : 볼기짝이나 그 근처에 나는 종기.
  • 둔위 (臀圍) : 엉덩이의 가장 굵은 부분을 둘러 잰 길이.
  • 둔위 (臀位) : 해산할 때에, 태아가 엉덩이를 밑으로 하고 있는 자세.
  • 둔육 (臀肉) : 볼기에 붙은 살.
  • 둔종 (臀腫) : 볼기짝이나 그 근처에 나는 종기.
  • 둔증 (臀蒸) : 팔다리가 가늘어지고 발등이 부으면서 열이 나는 병증.
  • 우둔 (牛臀) : 소의 볼기. 또는 그 부위의 살.
  • 지둔 (脂臀) : 남아프리카의 부시먼족이나 호텐토트족 여자의 엉덩이처럼 지방이 쌓여서 유달리 크고 툭 튀어나온 엉덩이.
  • 태둔 (笞臀) : 형벌로서 볼기를 치던 일.
  • 홍둔 (紅臀) : 갓난아이의 엉덩이가 벌겋게 헤어지는 병증.
  • 대둔근 (大臀筋) : '큰볼기근'의 전 용어. (큰볼기근: 엉덩이 부분에 있는 커다란 근육. 골반 뒷면에서부터 시작하여 비스듬히 넙다리뼈 윗부분까지 붙어 있는데, 엉덩이를 움직이거나 몸을 바로 세우는 구실을 한다. 사람에게 가장 발달되어 있으며, 주로 이곳에 근육 주사를 놓는다.)
  • 둔족위 (臀足位) : 해산할 때, 태아의 엉덩이가 먼저 나오지만 두 다리가 구부러져 발이 볼에 닿아 있는 정상적인 자세.
  • 둔태법 (臀笞法) : 죄인의 아랫도리를 벗기고 볼기를 곤장으로 치던 형벌.
  • 우둔살 (牛臀살) : 소의 볼기 부위에 붙은 살.
  • 노둔하다 (露臀하다) : 매질을 하기 위하여 바지를 내려 볼기를 드러내다.
  • 태둔하다 (笞臀하다) : 형벌로서 볼기를 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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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訕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한자 訕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訕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개

  • 기산 (譏訕) : 남을 헐뜯어서 말함.
  • 방산 (謗訕) : 남을 헐뜯거나 비웃음.
  • 비산 (誹訕) : 남을 비웃고 헐뜯어서 말함.
  • 산방 (訕謗) : 흉보고 비방함.
  • 산소 (訕笑) : 남을 흉보고 비웃음.
  • 기산하다 (譏訕하다) : 남을 헐뜯어서 말하다.
  • 방산하다 (謗訕하다) : 남을 헐뜯거나 비웃다.
  • 비산하다 (誹訕하다) : 남을 비웃고 헐뜯어서 말하다.
  • 산방하다 (訕謗하다) : 흉보고 비방하다.
  • 산소하다 (訕笑하다) : 남을 흉보고 비웃다.
  • 흥와조산 (興訛造訕) : 있는 말 없는 말을 지어내어 남을 비방함.
  • 흥와주산 (興訛做訕) : 있는 말 없는 말을 지어내어 남을 비방함.
  • 흥와조산하다 (興訛造訕하다) : 있는 말 없는 말을 지어내어 남을 비방하다.
  • 흥와주산하다 (興訛做訕하다) : 있는 말 없는 말을 지어내어 남을 비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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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侶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한자 侶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侶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개

  • 군려 (群侶) : 많은 동료.
  • 도려 (道侶) : 도를 닦는 승려.
  • 동려 (同侶) : 짝이 되는 동무.
  • 반려 (伴侶) : 짝이 되는 동무.
  • 법려 (法侶) : 불법을 같이 배우는 동료.
  • 선려 (仙侶) : 동행하거나 같이 노는 사람을 칭찬하여 이르는 말.
  • 선려 (禪侶) : 선종의 승려.
  • 승려 (僧侶) : 불교의 출가 수행자.
  • 원려 (鴛侶) : 부부로서의 짝.
  • 작려 (作侶) : 동행자나 동무로 삼음.
  • 정려 (淨侶) : 계율을 지키어 세속의 더러움이 없는 승려.
  • 출려 (出侶) : 같은 무리 가운데에서 뛰어남.
  • 치려 (緇侶) : 수행하는 승려의 무리.
  • 학려 (學侶) : 교리 연구에만 전념하는 승려.
  • 단금려 (斷金侶) : 쇠라도 자를 만한 짝이라는 뜻으로, 교분이 아주 두터운 친구를 이르는 말.
  • 반려자 (伴侶者) : 짝이 되는 사람.
  • 반려동물 (伴侶動物) : 사람이 정서적으로 의지하고자 가까이 두고 기르는 동물. 개, 고양이, 새 따위가 있다.
  • 반려하다 (伴侶하다) : 짝이 되다.
  • 작려하다 (作侶하다) : 동행자나 동무로 삼다.
  • 출려하다 (出侶하다) : 같은 무리 가운데에서 뛰어나다.
  • 승려 문학 (僧侶文學) : 승려가 자신들의 생활과 사상을 기록한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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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另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개

한자 另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另에 관한 단어는 모두 16개

  • 영거 (另居) : 부부나 한집안 식구가 따로 떨어져 삶.
  • 영기 (另記) : 본문에 덧붙여 따로 적음. 또는 그런 기록.
  • 영념 (另念) : 특별한 호의로 마음을 씀.
  • 영력 (另力) : 특별히 노력함. 또는 특별한 노력.
  • 영범 (另犯) : 범인이 또 다른 죄를 범함.
  • 영별 (另別) : 보통과 달리 특별함.
  • 영일 (另日) : 미리 정한 날이 아닌 다른 날.
  • 영별히 (另別히) : 보통과 달리 특별하게.
  • 영거하다 (另居하다) : 부부나 한집안 식구가 따로 떨어져 살다.
  • 영기하다 (另記하다) : 본문에 덧붙여 따로 적다.
  • 영념하다 (另念하다) : 특별한 호의로 마음을 쓰다.
  • 영력하다 (另力하다) : 특별히 노력하다.
  • 영범하다 (另犯하다) : 범인이 또 다른 죄를 범하다.
  • 영별하다 (另別하다) : 보통과 달리 특별하다.
  • 영안상간 (另眼相看) : 보통과 달리 대우함.
  • 영안상간하다 (另眼相看하다) : 보통과 달리 대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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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에 관한 속담은 모두 31개

걸음에 관한 속담은 모두 31개 입니다.



[🍀풀이] 걸음에 관한 속담은 모두 31개

  • 남산골샌님이 망해도 걸음 걷는 보수는 남는다 :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충다리의 울력걸음 : 한 다리가 짧은 사람도 여럿이 함께 기세 좋게 걷는 데 끼면 절뚝거리면서라도 따라갈 수 있다는 뜻으로, 조금 모자라는 사람도 여럿이 어울려서 하는 일에는 한몫 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울력걸음에 봉충다리 : 여러 사람이 함께 걷는 경우에 절름발이도 덩달아 걸을 수 있다는 뜻으로, 여럿이 공동으로 하는 바람에 평소에 못하던 사람도 할 수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모래밭에 금 자라 걸음 : 맵시를 내고 아양을 부리며 아장아장 걷는 여자의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푸줏간에 들어가는 소 걸음 : 벌벌 떨며 무서워하거나 마음에 내키지 아니하는 것을 억지로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걸음 : 속도는 느리나 오히려 믿음직스럽고 알차다는 말.
  • 드문드문 걸어도 황소걸음 : 속도는 느리나 오히려 믿음직스럽고 알차다는 말.
  • 띄엄띄엄 걸어도 황소걸음 : 속도는 느리나 오히려 믿음직스럽고 알차다는 말.
  • 대명전 대들보의 명매기 걸음 : 맵시를 내고 아양을 부리며 아장아장 걷는 여자의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왕지네 마당에 씨암탉 걸음 : 왕지네가 가득한 마당에 씨암탉이 걷는 걸음걸이라는 뜻으로, 살이 쪄서 어기적어기적 걷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갈지자걸음을 걷고 육개장이 아니면 밥을 안 먹는다 :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으러 가는 양의 걸음 : 벌벌 떨며 무서워하거나 마음에 내키지 아니하는 것을 억지로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드레 팔십 리(걸음) : 일을 매우 더디고 느리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앞에 쥐[쥐걸음] : 무서운 사람 앞에서 설설 기면서 꼼짝 못 한다는 말.
  • 걸음새 뜬 소가 천 리를 간다 : 소는 비록 걸음이 뜨기는 하지만 한결같이 꾸준히 걸어가 마침내는 천 리를 간다는 뜻으로, 꾸준히 인내하면 큰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소 뒷걸음치다가 쥐 잡는다 : 어쩌다 우연히 이루거나 알아맞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소 뒷걸음에 잡힌 개구리 : 어쩌다 우연히 이루거나 알아맞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관에 들어가는 소(의) 걸음 : 벌벌 떨며 무서워하거나 마음에 내키지 아니하는 것을 억지로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지 마당에 씨암탉 걸음 : 맵시를 내고 아양을 부리며 아장아장 걷는 여자의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 뒷걸음질 치다 쥐 잡기 : 소가 뒷걸음질 치다가 우연히 쥐를 잡게 되었다는 뜻으로, 우연히 공을 세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 만난 오리 걸음 : 물을 보고 반가워서 급히 달려가는 오리의 걸음새란 뜻으로, 보기 흉하게 어기적거리며 급히 걷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무슨 일이나 그 일의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
  • 만 리 길도 한 걸음으로 시작된다 : 훌륭하게 된 인물도 그 근본을 캐어 보면 범인(凡人)과 별 다름 없으나 노력한 결과로 그리되었다는 말.
  • 귀신같이 먹고 장승같이 간다 : 걸음을 잘 걷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사또님 말씀이야 다[늘] 옳습지 :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말을 빈정거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다람쥐 쳇바퀴 돌듯 : 앞으로 나아가거나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젖먹이 두고 가는 년은 자국마다 피가 맺힌다 : 어린 자식을 떼어 놓고 가는 어머니의 심정은 걸음걸음에 피가 맺힐 것같이 침통하다는 말.
  • 개미 쳇바퀴 돌듯 : 앞으로 나아가거나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놀던 계집이 결딴나도 엉덩이 짓은 남는다 : 남산골 선비가 망하여 아무것도 없어도 그 특이한 걸음걸이만은 남는다는 뜻으로, 몸에 밴 버릇은 없어지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 떼고 돌아서는 어미는 발자국마다 피가 고인다 : 자식을 떼어 버리고 돌아선 어머니는 걸음마다 피를 쏟으며 걷는다는 뜻으로, 어머니가 자식을 떼어 놓는 일이 매우 괴롭고 고통스러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염불 빠진 년 같다 : 어기적거리며 걸음을 잘 걷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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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詁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詁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詁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해고 (解詁) : 경서의 고증, 해명, 주석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훈고 (訓詁) : 경서의 고증, 해명, 주석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훈고학 (訓詁學) : 유학의 경전을 문자나 어구를 해석하는 방법으로 연구하는 학문. 중국 한나라ㆍ당나라 때에 비롯하였다.
  • 경적찬고 (經籍纂詁) : 1798년에 중국 청나라의 완원(阮元)이 완성한 자전(字典). 한자를 음운별로 분류하여 뜻을 정리하고, 본디의 뜻과 아울러 파생어를 밝혔다. 106권.
  • 훈고학자 (訓詁學者) : 훈고학을 연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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