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8일 일요일

부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부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입니다.



[🍀풀이] 부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 부처님한테 설법 : 다 잘 알고 잘못도 없는 이에게 주제넘게 가르치려 드는 어리석은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부처보고 아이 낳아 달란다 : 도저히 실현되지 않을 대상이나 사물에게 무리한 것을 소망하는 어리석은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처님더러 생선 방어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 한다 : 생선을 먹지도 아니한 부처더러 생선 토막을 도둑질하여 먹었다고 한다는 뜻으로, 자기의 무죄를 내세우는 말.
  • 돌부처도 꿈적인다 : 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 돌부처가 웃다가 배꼽이 떨어지겠다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부처가 웃을 노릇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처를 건드리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 점잖은 사람도 내면을 들추면 추저분한 점이 있다는 뜻으로, 외양은 훌륭하나 그 이면을 들추면 지저분하고 더럽지 아니한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 길가의 돌부처가 다 웃겠다 :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은 부처님 팔촌만도 못하다 : 사돈 간은 워낙 어려운 사이여서 먼 이웃만도 못하다는 말.
  • 의논이 맞으면 부처도 앙군다 : 여러 사람의 뜻이 합쳐지고 마음이 맞으면 무슨 일이라도 해낼 수 있다는 말.
  • 부처님 가운데[허리] 토막 : 자비로운 부처의 가운데 부분과 같이 음흉하거나 요사스러운 마음이 전혀 없다는 뜻으로, 마음이 지나치게 어질고 순한 사람을 이르는 말.
  • 모르는 것이 부처 : 아무것도 모르면 차라리 마음이 편하여 좋으나, 무엇이나 좀 알고 있으면 걱정거리가 많아 도리어 해롭다는 말.
  • 부처를 위해 불공하나 제 몸을 위해 불공하지 : 남을 위하여 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자기를 위하여 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급하면 부처 다리를 안는다 : 일이 없을 때에는 분향을 게을리하다가 졸지에 급한 일을 당하면 어쩔 줄 몰라 부처 다리를 안는다는 뜻으로, 평소에 부지런히 하여 급한 일을 당하더라도 당황하지 말라는 말.
  • 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 부처님 공양 말고 배고픈 사람 밥을 먹여라 : 부처에게 재물을 바쳐 가며 보람도 없는 공양을 할 것이 아니라 그 재물을 가지고 굶주린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도와서 밥을 먹이는 것이 참된 길이라는 뜻으로, 남에게 어진 일을 하여 덕을 쌓으면 복이 저절로 옴을 이르는 말.
  • 뛰어 보았자 부처님 손바닥 : 도망쳐 보아야 크게 벗어날 수 없다는 말.
  • 부모 속에는 부처가 들어 있고 자식 속에는 앙칼이 들어 있다 : 부모는 누구나 다 제 자식을 한없이 사랑하지만 자식들 가운데는 부모의 은덕을 저버리는 경우가 없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처 밑을 기울이면 삼거웃이 드러난다 : 남의 허물을 들추면 자기의 허물도 반드시 드러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 아래 돌부처 : 무슨 일에나 아무 관계 없는 듯이 무심히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아무리 온순한 사람일지라도 자기의 권리나 이익을 침해당할 경우에는 가만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두 눈의 부처가 발등걸이 했다 : 눈동자에 비치어 나타난 사람의 형상이 발등걸이를 했다는 뜻으로, 눈이 뒤집혔다는 말.
  • 제 절 부처는 제가 위하랬다(고) : 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절 부처는 내가 위해야 한다 : 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처님 살찌고 파리하기는 석수(石手)에게 달렸다 : 부처님이 살찌고 파리한 차이는 그것을 만드는 석수에게 달렸다는 뜻으로, 일의 진행과 성과 여부는 그것을 하는 사람에게 달렸음을 이르는 말.
  • 부처님 궐(闕)이 나면 대(代)를 서겠네 : 부처의 자리가 비면 대신 부처가 되겠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자비로운 체하나 속은 음흉하고 탐욕스러운 경우를 이르는 말.
  • 선왕재하고 지벌 입는다 : 죽어서 극락에 가게 해 달라고 부처에게 선왕재를 올렸는데 오히려 신불이 노하여 벌을 내렸다는 뜻으로, 잘되기를 바라고 공을 들였는데 도리어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법당은 호법당(好法堂)이나 불무영험(佛無靈驗) : 법당은 요란하게 잘 꾸몄으나 부처님은 영험이 없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요란하고 실상은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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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後에 관한 단어는 모두 934개

한자 後에 관한 단어는 모두 93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後에 관한 단어는 모두 934개

  • 후 (後) : 뒤나 다음.
  • 가후 (駕後) : 조선 시대에, 임금이 행차할 때 그 가교 뒤를 따르던 시위병.
  • 계후 (繼後) : 양자로 대를 잇게 함. 또는 그 양자.
  • 고후 (顧後) : 지난 일을 못 잊어서 뒤돌아보거나 생각함.
  • 궐후 (厥後) : 그 뒤. 또는 그 이후.
  • 금후 (今後) : 지금으로부터 뒤에 오는 시간.
  • 기후 (其後) : '그 뒤'를 예스럽게 이르는 말.
  • 낙후 (落後) : 기술이나 문화, 생활 따위의 수준이 일정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고 뒤떨어짐.
  • 난후 (亂後) : 난리가 끝난 뒤.
  • 낮후 (낮後) : 한낮이 지난 뒤.
  • 내후 (乃後) : '자손'을 달리 이르는 말. (자손: 자식과 손자를 아울러 이르는 말., 자신의 세대에서 여러 세대가 지난 뒤의 자녀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노후 (老後) : 늙어진 뒤.
  • 뇌후 (腦後) : 무덤의 뒤쪽.
  • 당후 (堂後) : 조선 시대에, 승정원에서 주서(注書)가 거처하던 곳.
  • 독후 (讀後) : 책이나 글 따위를 읽고 난 뒤.
  • 막후 (幕後) :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뒷면.
  • 망후 (望後) : 음력으로 보름 이후.
  • 망후 (亡後) : 죽고 난 이후.
  • 멸후 (滅後) : 멸망한 후.
  • 몰후 (歿後) : 죽고 난 이후.
  • 무후 (無後) : 대(代)를 이어 갈 자손이 없음.
  • 배후 (背後) : 등의 뒤.
  • 별후 (別後) : 헤어진 뒤.
  • 병후 (病後) : 병을 앓고 난 뒤.
  • 보후 (補後) : 내직에 들어가기 전에 임시로 외관에 보충하여 임명하던 일.
  • 복후 (服後) : 약 따위를 복용한 뒤.
  • 사후 (死後) : 죽고 난 이후.
  • 사후 (事後) : 일이 끝난 뒤. 또는 일을 끝낸 뒤.
  • 산후 (産後) : 아이를 낳은 뒤.
  • 산후 (山後) : 산의 뒤쪽.
  • 생후 (生後) : 태어난 후.
  • 석후 (夕後) : 저녁밥을 먹고 난 뒤.
  • 선후 (先後) : 먼저와 나중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선후 (善後) : 뒷갈망을 잘함.
  • 설후 (雪後) : 눈이 내린 뒤.
  • 세후 (稅後) : 세금을 낸 후.
  • 세후 (歲後) : 설을 쇤 뒤.
  • 소후 (所後) : 양아들을 세움.
  • 수후 (隨後) : 뒤를 따름.
  • 순후 (旬後) : 음력 초열흘이 지난 뒤. 또는 열흘 뒤.
  • 술후 (術後) : 수술을 받은 뒤에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 일. 또는 그 증상.
  • 식후 (食後) : 밥을 먹은 뒤.
  • 식후 (式後) : 의식이 끝난 뒤.
  • 신후 (申後) : 신시(申時)가 지난 뒤인, 오후 다섯 시 후.
  • 신후 (身後) : 죽고 난 이후.
  • 연후 (然後) : 그런 뒤.
  • 열후 (劣後) : 남보다 뒤떨어짐.
  • 염후 (念後) : 어느 한 달의 스무날이 지난 후.
  • 영후 (令後) : 명령을 내리고 난 뒤.
  • 예후 (豫後) : 의사가 환자를 진찰하고 전망함. 또는 그런 병의 증세.
  • 오후 (午後) : 정오부터 해가 질 때까지의 동안.
  • 우후 (牛後) : 소의 궁둥이라는 뜻으로, 세력이 강한 사람 아래에 붙어 있는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후 (雨後) : 비가 온 뒤.
  • 이후 (已後) : 기준이 되는 때를 포함하여 그보다 뒤.
  • 이후 (以後) : 이제부터 뒤.
  • 이후 (爾後) : '그 뒤'를 예스럽게 이르는 말.
  • 인후 (人後) : 다른 사람의 밑이나 뒤.
  • 일후 (日後) : 시간이 지나 뒤에 올 날.
  • 입후 (入後) : 양자로 들어감. 또는 양자를 들임.
  • 입후 (立後) : 뒤를 이을 양자를 세움.
  • 자후 (自後) : 이로부터 뒤.
  • 장후 (葬後) : 장사를 치른 뒤.
  • 적후 (敵後) : 적의 후방.
  • 전후 (殿後) : 퇴각하는 군대의 맨 뒤에 남아서 적군의 추격을 가로막는 군대.
  • 전후 (戰後) : 전쟁이 끝난 뒤. 특히, 제이 차 세계 대전 후를 이른다.
  • 전후 (前後) : 먼저와 나중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절후 (絕後) : 비교할 만한 것이 뒤에는 다시없음.
  • 주후 (主後) : 기원 원년 이후. 주로 예수가 태어난 해를 원년으로 하여 이른다.
  • 주후 (晝後) : 정오(正午)부터 밤 열두 시까지의 시간.
  • 주후 (酒後) : 술에 취한 뒤.
  • 즉후 (卽後) : 어떤 일이 있고 난 바로 다음.
  • 직후 (直後) : 어떤 일이 있고 난 바로 다음.
  • 차후 (此後) : 지금부터 이후.
  • 최후 (最後) : 맨 마지막.
  • 추후 (推後) : 보태평지무에서, 허리를 굽히고 두 손을 뒤로 붙이는 춤사위.
  • 추후 (追後) : 일이 지나간 얼마 뒤.
  • 취후 (醉後) : 술에 취한 뒤.
  • 향후 (向後) : 이것에 뒤이어 오는 때나 자리.
  • 헐후 (歇後) : 뒤 끝에 붙은 말을 줄여 버림. '우우형제(友于兄弟)'라는 말을 '우우(友于)'만으로 쓰는 것 따위를 이른다.
  • 후가 (後嫁) : 여자가 다시 시집가서 사는 일.
  • 후가 (後架) : 선종(禪宗)에서 대중이 낯을 씻는 곳. 주로 조당(照堂) 뒤에 있다.
  • 후가 (後家) : 뒤쪽으로 이웃하여 있는 집.
  • 후각 (後刻) : 조금 뒤.
  • 후각 (後脚) : 네발짐승이나 곤충의 뒤쪽 두 다리.
  • 후각 (後覺) : 남보다 뒤늦게 깨달음.
  • 후감 (後勘) : 뒷날의 처리.
  • 후감 (後鑑) : 뒷날의 귀감(龜鑑)이나 모범.
  • 후강 (後腔) : 국악 형식에서 세 마디로 나눌 때, 맨 나중 가락의 마디. ≪악학궤범≫의 <정읍사>, <삼진작> 따위에 있다.
  • 후거 (後車) : 뒤에 가는 수레.
  • 후건 (後件) : 가언적 판단에서 귀결(歸結)을 표시하는 부분.
  • 후견 (後見) : 역량이나 능력이 부족한 사람의 뒤를 돌보아 줌.
  • 후경 (後勁) : 뒤쪽을 방비하는 병정.
  • 후경 (後景) : 후일의 경황.
  • 후계 (後繼) : 어떤 일이나 사람의 뒤를 이음.
  • 후계 (後戒) : 앞으로의 경계. 또는 뒷날에 대한 경고.
  • 후계 (後谿) : 소장경(小腸經)에 속하는 혈(穴). 주먹을 가볍게 쥘 때 손바닥의 옆모서리에 생기는 금 끝에 있다.
  • 후고 (後顧) : 지난 일을 못 잊어서 뒤돌아보거나 생각함.
  • 후고 (後考) : 뒤에 가서 고찰함.
  • 후곤 (後昆) : 자신의 세대에서 여러 세대가 지난 뒤의 자녀를 통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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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원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입니다.



[🍀풀이] 원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9개

  • 가난이 원수 : 가난하기 때문에 억울한 경우나 고통을 당하게 되니 가난이 원수같이 느껴진다는 말.
  • 나이가 원수 : 욕망은 크나 나이가 너무 들어서 마음뿐임을 이르는 말.
  • 임진년 원수다 : 임진왜란을 일으킨 왜적처럼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철천지원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 꺼리고 싫어하는 대상을 피할 수 없는 곳에서 공교롭게 만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 감사로써 은혜에 보답해야 할 자리에 도리어 해를 끼침을 이르는 말.
  • 지척의 원수가 천 리의 벗보다 낫다 : 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
  • 남편을 잘못 만나면 당대 원수 아내를 잘못 만나도 당대 원수 : 결혼을 잘못하면 일생 동안 불행하다는 말.
  • 구복이 원수(라) : 입으로 먹고 배를 채우는 일이 원수 같다는 뜻으로, 먹고살기 위하여 괴로운 일이나 아니꼬운 일도 참아야 한다는 말.
  • 입이 원수 : 벌어먹고 살기 위하여 괴로운 일이나 아니꼬운 일이라도 참아야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공을 원수로 갚는다 : 감사로써 은혜에 보답해야 할 자리에 도리어 해를 끼침을 이르는 말.
  • 외밭 원수는 고슴도치고 너하고 나하고의 원수는 중매쟁이라 : 중매결혼을 하고 사이가 나빠진 부부가 중매쟁이를 원망하는 말.
  • 오랜 원수를 갚으려다가 새 원수가 생겼다 : 무슨 일에나 보복을 하고 앙갚음을 하게 되면 더 좋지 아니한 일을 당하게 된다는 말.
  • 먹기 싫은 음식은 개나 주지 사람 싫은 것은 백 년 원수 : 싫은 사람과 같이 지내기는 어려운 일이라는 말.
  • 아내 나쁜 것은 백 년 원수 된장 신 것은 일 년 원수 : 아내를 잘못 맞으면 평생을 고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원수 :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이 살 수 없는 원수라는 뜻으로, 매우 원한이 사무친 원수를 이르는 말.
  •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 : 밤을 자고 나면 원수같이 여기던 감정은 풀리고 날을 새우고 나면 은혜에 대한 고마운 감정이 식어진다는 뜻으로, 은혜나 원한은 시일이 지나면 쉬이 잊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원수는 순(順)으로 풀라 : 원수를 원수로써 갚으면 다시 원한을 사게 되어 끝이 없으니 원수는 반드시 순리로 풀어야 후환이 없다는 말.
  • 십 리가 모랫바닥이라도 눈 찌를 가시나무가 있다 : 아주 친한 벗 사이에도 원수가 섞여 있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 샌 은혜 없다 : 밤을 자고 나면 원수같이 여기던 감정은 풀리고 날을 새우고 나면 은혜에 대한 고마운 감정이 식어진다는 뜻으로, 은혜나 원한은 시일이 지나면 쉬이 잊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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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관한 속담은 모두 39개

그릇에 관한 속담은 모두 39개 입니다.



[🍀풀이] 그릇에 관한 속담은 모두 39개

  • 밥그릇이 높으니까 생일만큼 여긴다 : 밥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다가 어쩌다 수북이 담은 밥그릇이 차려지니까 생일상이나 받은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조금 나은 대접을 받고 우쭐해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시장하면 밥그릇을 통째로 삼키나 : 아무리 시장하더라도 밥그릇을 통째로 삼킬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사정이 급하여도 지켜야 할 도리는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과 그릇은 많을수록 좋다 : 사람의 노력이나 그릇은 많으면 많을수록 그만큼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사람과 그릇은 있으면 쓰고 없으면 못 쓴다 : 사람과 그릇은 없으면 못 쓰지만 있기만 하면 있는 만큼 다 쓸모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촌놈은 밥그릇 높은 것만 친다 : 질보다 양만 많으면 만족해함을 비꼬는 말.
  • 시어미 역정에 개 옆구리[배때기/밥그릇]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릇도 차면 넘친다 : 세상의 온갖 것이 한번 번성하면 다시 쇠하기 마련이라는 말.
  • 사흘에 피죽 한 그릇도 못 얻어먹은 듯하다 : 사람이 초췌하여 풀이 죽고 기운이 없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깨어진 그릇 (이) 맞추기 : 한번 그릇된 일은 다시 본래대로 돌리려고 애써도 돌릴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과 쪽박[그릇]은 있는 대로 쓴다[쓰인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기는 그릇[잘못] 죽어도 발인이야 택일 아니 할까 : 잘못된 일이라도 뒤처리는 잘하여야 한다는 말.
  • 진주가 열 그릇이나 꿰어야 구슬 :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흉년에 죽 아이도 한 그릇 어른도 한 그릇 :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 어른도 한 그릇 아이도 한 그릇 :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 달이 둥글면 이지러지고 그릇이 차면 넘친다 : 세상의 온갖 것이 한번 번성하면 다시 쇠하기 마련이라는 말.
  • 열이 어울러 밥 찬 한 그릇 :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서 밥 한 그릇을 만든다는 뜻으로, 여럿이 각각 조금씩 도와주어 큰 보탬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한 그릇 쉬 깨진다 : 흔히 물건이 좋고 값진 것일수록 쉬 망가진다는 말.
  • 커도 한 그릇 작아도 한 그릇 : 어른과 아이의 차별이 없이 나누어 주는 분량이 같다는 말.
  • 열의 한 술 밥이 한 그릇 푼푼하다 :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서 밥 한 그릇을 만든다는 뜻으로, 여럿이 각각 조금씩 도와주어 큰 보탬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밥그릇에 두 술이 없다 : 한 남편에게는 한 아내만 있어야 한다는 말.
  • 죽 먹은 설거지는 딸 시키고 비빔 그릇 설거지는 며느리 시킨다 : 쉽게 할 수 있는 설거지는 딸을 시키고 어렵게 해야 하는 설거지는 며느리를 시킨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북두칠성이 앵돌아졌다 : 북두칠성이 제자리를 떠나서 획 돌아갔다는 뜻으로, 일이 그릇되거나 틀어지어 낭패가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스럼이 살 될까 : 이미 그릇된 일이 다시 잘될 리 없다는 말.
  • 밀기름 새옹에 밥을 지어 귀이개로 퍼서 먹겠다 : 밀기름 그릇만 한 작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귀이개만 한 숟가락으로 퍼먹는다는 뜻으로, 세상이 망하게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코딱지 두면 살이 되랴 : 이미 그릇된 일이 다시 잘될 리 없다는 말.
  • 개천에 내다 버릴 종 없다 : 살림을 하노라면 쓸모없어 보이는 쪽박이나 그릇도 있는 대로 다 쓴다는 뜻으로, 사람도 다 제 나름대로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름이 살 되랴 : 이미 그릇된 일이 다시 잘될 리 없다는 말.
  • 밉다고 차 버리면 떡고리에 자빠진다 : 밉다고 차 버리니까 떡을 담아 놓은 그릇에 자빠져 도리어 잘되었다는 뜻으로, 미운 사람을 해친다고 한 일이 그자에게는 도리어 다행한 일이 되어 더욱 분이 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당 벌어진 데 웬 솔뿌리 걱정 :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 죽은 자식 나이 세기 :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 접시 밥도 담을 탓이다 : 그릇이 작더라도 담는 솜씨에 따라 많이 담을 수도 있다는 뜻으로, 좋지 아니한 조건에서도 솜씨나 마음가짐에 따라서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말.
  • 거지 자루 크면 자루대로 다 줄까 : 그릇이 크니 많이 달라고 할 때 그대로 다 줄 수는 없다는 뜻으로 하는 말.
  • 죽은 자식 자지 만져 보기 :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 죽은 자식 눈 열어 보기 : 이왕 그릇된 일을 자꾸 생각하여 보아야 소용없다는 말.
  • 열의 한 술 밥 :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서 밥 한 그릇을 만든다는 뜻으로, 여럿이 각각 조금씩 도와주어 큰 보탬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역적의 기물(器物) : 가히 역적이 될 만한 그릇이라는 뜻으로, 우악스럽고 모략을 잘 꾸미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물장수 상(床)이다 : 물장수가 물을 대어 주는 집에서 밥을 얻어먹을 때에 그 밥상을 물로 씻듯이 깨끗이 먹어 치웠다는 데서, 먹고 난 밥상이 아주 깨끗하여 빈 그릇만 남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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