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3일 토요일

한자 傾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9개

한자 傾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傾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9개

  • 경각 (傾角) : 지구 자기의 자력선의 방향이 수평면과 이루는 각. 곧, 지구상의 임의의 지점에 놓은 자침의 방향이 수평면과 이루는 각을 이른다. 자기 적도에서는 0도, 자기극에서는 90도이다.
  • 경갈 (傾渴) : 머리를 기울여 지혜를 짜냄.
  • 경개 (傾蓋) : 수레를 멈추고 덮개를 기울인다는 뜻으로, 우연히 한 번 보고 서로 친해짐을 이르는 말. 공자가 길을 가다 정본(程本)을 만나 수레의 덮개를 젖히고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경고 (傾庫) : 창고에 있는 물건을 모두 들어내어 써 버림.
  • 경국 (傾國) : 나라의 힘을 다 기울임.
  • 경낭 (傾囊) : 주머니의 돈을 다 턺.
  • 경도 (傾倒) : 기울어 넘어짐. 또는 기울여 넘어뜨림.
  • 경도 (傾度) : 기울어진 정도.
  • 경동 (傾動) : 단층으로 땅덩어리가 기울어져 움직이는 운동.
  • 경면 (傾眠) : 의식을 잃어 가는, 수면에 가까운 상태.
  • 경명 (傾命) : '경명하다'의 어근. (경명하다: 너무 늙어서 목숨이 얼마 남지 않다.)
  • 경모 (傾慕) : 마음을 기울여 사모함.
  • 경배 (傾杯) : 술잔을 기울여 술을 마심.
  • 경복 (傾覆) : 기울어져 엎어짐. 또는 기울여서 뒤집어엎음.
  • 경사 (傾瀉) : 액체와 침전물을 분리하는 방법. 침전물을 가라앉힌 다음, 맑은 웃물을 기울여 쏟는다.
  • 경사 (傾斜) : 비스듬히 기울어짐. 또는 그런 상태나 정도.
  • 경선 (傾船) : 배를 기울어지게 하는 일.
  • 경성 (傾城) : 성을 기울게 한다는 뜻으로, 나라를 위태롭게 할 정도로 뛰어남을 이르는 말.
  • 경성 (傾性) : 식물에 자극을 주었을 때 자극의 방향과는 상관없이 일부 기관이 일정한 방향으로 운동을 일으키는 성질.
  • 경심 (傾心) : 마음이 쏠림.
  • 경심 (傾心) : 떠 있는 물체가 기울어진 상태에 있을 때의 중심. 평형 상태의 부력의 작용선과 기울어졌을 때의 부력의 작용선이 만나는 점이다.
  • 경압 (傾壓) : 등압면(等壓面)과 등밀도면(等密度面)이 일치하지 않는 대기의 상태.
  • 경언 (傾偃) : 기울어 쓰러짐. 또는 기울여 쓰러뜨림.
  • 경월 (傾月) : 서쪽으로 기울어지는 달.
  • 경위 (傾危) : '경위하다'의 어근. (경위하다: 형세가 위태롭다.)
  • 경이 (傾弛) : 게으르고 해이함.
  • 경이 (傾耳) : 귀를 기울임.
  • 경주 (傾注) : 힘이나 정신을 한곳에만 기울임.
  • 경진 (傾盡) : 기울이어 다 없앰.
  • 경차 (傾差) : 자침(磁針)이 표시하는 방향과 수평면이 이루는 각도.
  • 경청 (傾聽) : 귀를 기울여 들음.
  • 경추 (傾墜) : 기울어져 떨어짐.
  • 경측 (傾仄) : 물건이 한쪽으로 기욺.
  • 경탈 (傾奪) : 앞다투어 빼앗아 가짐.
  • 경퇴 (傾頹) : 낡은 건물 따위가 기울어져 무너짐.
  • 경패 (傾敗) : 형세가 기울어져 패함.
  • 경하 (傾河) : '은하수'를 달리 이르는 말. 특히 동틀 무렵 서쪽으로 기울어져, 비스듬히 뻗어 있는 은하를 이른다. (은하수: '은하'를 강(江)에 비유하여 일상적으로 이르는 말.)
  • 경함 (傾陷) : 계략을 꾸며 함정에 빠뜨림.
  • 경해 (傾駭) : 뜻밖의 일로 깜짝 놀람. 또는 놀라게 함.
  • 경향 (傾向) : 일정한 자극에 대하여 일정한 반응을 보이는 유기체의 소질(素質). 또는 어떤 방향을 향한 긴장 상태.
  • 사경 (斜傾) : 한쪽으로 비스듬히 기울어짐.
  • 우경 (右傾) : 오른쪽으로 기울어짐.
  • 좌경 (左傾) : 왼쪽으로 기울어짐.
  • 편경 (偏傾) :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치우침.
  • 하경 (下傾) : 아래쪽으로 기울어짐.
  • 경각계 (傾角計) : 지층면이나 단층면의 주향(走向)이나 경사각 따위를 측정하는 데에 쓰는 휴대용 기구. 지질 조사 때 쓴다.
  • 경광성 (傾光性) : 빛의 세기가 자극이 되어 식물 기관이 오므라지거나 굽거나 펼쳐지는 성질. 꽃의 개폐, 팽압 운동 따위이다.
  • 경도풍 (傾度風) : 코리올리 힘, 원심력, 기압 경도력이 균형을 이루어 등압선에 나란하게 부는 수평 바람.
  • 경배악 (傾杯樂) : 중국 송나라 문인 유영이 상원 가절(上元佳節)을 축하하기 위하여 지은 노래. 고려 시대에 들어온 것으로, ≪고려사≫ <악지>에 그 가사가 전하나 악보는 전하지 않는다.
  • 경배주 (傾杯酒) : 중국 송나라 문인 유영이 상원 가절(上元佳節)을 축하하기 위하여 지은 노래. 고려 시대에 들어온 것으로, ≪고려사≫ <악지>에 그 가사가 전하나 악보는 전하지 않는다.
  • 경사각 (傾斜角) : 어떤 직선이나 평면이 수평면과 이룬 각도.
  • 경사계 (傾斜計) : 지층면이나 단층면의 주향(走向)이나 경사각 따위를 측정하는 데에 쓰는 휴대용 기구. 지질 조사 때 쓴다.
  • 경사도 (傾斜度) : 기울어진 정도.
  • 경사로 (傾斜路) : 병원, 전시장, 차고 따위에서 주로 이용하는 경사진 통로. 물매는 8분의 1 이하로 하고 표면은 미끄럽지 않은 재료를 쓴다.
  • 경사류 (傾斜流) : 바람, 기압의 변화, 강물의 유입 따위로 해면에 높낮이가 생겨서 일어나는 바닷물의 흐름.
  • 경사면 (傾斜面) : 비스듬히 기울어진 면.
  • 경사법 (傾瀉法) : 액체와 침전물을 분리하는 방법. 침전물을 가라앉힌 다음, 맑은 웃물을 기울여 쏟는다.
  • 경사의 (傾斜儀) : 지층면이나 단층면의 주향(走向)이나 경사각 따위를 측정하는 데에 쓰는 휴대용 기구. 지질 조사 때 쓴다.
  • 경사자 (傾斜자) : 경사진 각을 재는 데 쓰는 자.
  • 경사재 (傾斜材) : 비스듬히 댄 부재(部材).
  • 경사전 (傾斜田) : 비탈진 밭.
  • 경사지 (傾斜地) : 비탈진 땅.
  • 경사칭 (傾斜秤) : 경사진 지레의 원리를 이용한 저울. 저울 끝에 있는 갈고리에 물건을 걸면 일정한 각도로 기울어지면서 무게를 표시한다.
  • 경사판 (傾斜板) : 한쪽 면이 기울어진 철판이나 널빤지.
  • 경선계 (傾船計) : 배가 기울어진 정도를 재는 기구.
  • 경선차 (傾船差) : 배가 기울어짐에 따라 배의 나침반에 생기는 오차.
  • 경열성 (傾熱性) : 경성(傾性)의 하나. 온도의 변화가 자극원(刺戟源)이 되어 일어난다. 튤립, 사프란, 수련 따위의 꽃이 낮에는 피고 밤에는 오므라드는 현상 따위가 있다.
  • 경향극 (傾向劇) : 특정한 사상이나 주의(主義)를 드러내기 위한 극.
  • 경향범 (傾向犯) : 어떤 행위가 행위자의 주관적 행위 경향의 표출이라고 인정될 때 성립하는 범죄. 예를 들어 여성의 허리에 손을 대는 행위를 할 경우, 그 행위자가 성욕의 만족이나 흥분 따위를 얻기 위한 것이었다면 범죄가 성립되나, 의사가 진료 목적으로 같은 행위를 한 경우에는 범죄가 성립되지 않는다.
  • 경향성 (傾向性) : 현상이나 사상, 행동 따위가 어떤 방향으로 기울어지거나 쏠리는 성향.
  • 경향시 (傾向詩) : 특정한 사상이나 주의(主義)를 선전하려는 목적이 강한 시. 주로 사회주의 사상에 부합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1920년대에 감상적인 개인주의 시에 대한 반발로 등장하였다.
  • 경향적 (傾向的) : 현상이나 사상, 행동 따위가 어떤 방향으로 뚜렷이 기울어지는 것.
  • 급경사 (急傾斜) : 몹시 가파른 경사.
  • 등경선 (等傾線) : 주응력 축의 경사가 같은 점을 연결한 선.
  • 신경향 (新傾向) : 사상이나 풍속 따위의 새로운 경향.
  • 쌍경사 (雙傾斜) : 양편에 진 경사.
  • 우경적 (右傾的) : 우익으로 치우치는 것.
  • 우경화 (右傾化) : 우익적인 사상으로 기울어지게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 위경사 (僞傾斜) : 급경사를 이루는 광층(鑛層)이나 탄층(炭層)의 진경사(眞傾斜)보다 완만한 갱도의 경사.
  • 종경사 (從傾斜) : 선박이 외부의 힘을 받아 이루는 이물과 고물의 흘수 차(差).
  • 좌경적 (左傾的) :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따위의 좌익으로 치우치는 것.
  • 좌경화 (左傾化) : 좌익적인 사상으로 기울어지게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 경가파산 (傾家破産) : 재산을 모두 털어 없애어 집안이 형편없이 기울어짐.
  • 경개여고 (傾蓋如故) : 처음 만나 잠깐 사귄 것이 마치 오랜 친구 사이처럼 친함.
  • 경개여구 (傾蓋如舊) : 처음 만나 잠깐 사귄 것이 마치 오랜 친구 사이처럼 친함.
  • 경개하다 (傾蓋하다) : 우연히 한 번 보고 서로 친해지다. 수레를 멈추고 덮개를 기울인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공자가 길을 가다 정본(程本)을 만나 수레의 덮개를 젖히고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경고분급 (傾庫分給) : 창고의 곡식을 모두 털어서 나누어 줌.
  • 경고하다 (傾庫하다) : 창고에 있는 물건을 모두 들어내어 써 버리다.
  • 경국지색 (傾國之色) : 임금이 혹하여 나라가 기울어져도 모를 정도의 미인이라는 뜻으로, 뛰어나게 아름다운 미인을 이르는 말.
  • 경국하다 (傾國하다) : 나라를 위태롭게 하다.
  • 경균도름 (傾囷倒廩) : 어떤 일을 하기 위하여 모든 재산을 내놓음.
  • 경낭하다 (傾囊하다) : 주머니의 돈을 다 털다.
  • 경도되다 (傾倒되다) : 온 마음을 기울여 사모하거나 열중하게 되다.
  • 경도하다 (傾倒하다) : 온 마음을 기울여 사모하거나 열중하다.
  • 경명하다 (傾命하다) : 너무 늙어서 목숨이 얼마 남지 않다.
  • 경모하다 (傾慕하다) : 마음을 기울여 사모하다.
  • 경배하다 (傾杯하다) : 술잔을 기울여 술을 마시다.
  • 경복되다 (傾覆되다) : 기울어져 엎어지다.
  • 경복하다 (傾覆하다) : 뒤집어엎어져서 망하다. 또는 뒤집어엎어서 망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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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빈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입니다.



[🍀풀이] 빈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덤빈다/뛴다] : 가을걷이 때에는 일이 많아서 누구나 바삐 나서서 거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기진 강아지 물찌똥에 덤빈다 : 굶주린 사람은 음식을 가리지 아니한다는 말.
  • 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한다[누빈다] : 일을 너무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 언덕이 있어야 소도 가려운 곳을 비비거나 언덕을 디뎌 볼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의지할 곳이 있어야 무슨 일이든 시작하거나 이룰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을 콩으로 알고 덤빈다 : 먹지도 못할 것을 먹으려고 덤빈다는 말.
  • 상여 메고 가다가 귀청 후빈다 : 일을 끝까지 성실하게 하지 않고 도중에 엉뚱한 데 정신을 팖을 핀잔하는 말.
  • 객지 생활 삼 년에 골이 빈다 : 객지에서 남이 아무리 잘해 준다 해도 고생이 되므로 여위어서 허울만 남게 된다는 말.
  • 눈썹 새에 내 천 자를 누빈다 : 눈썹 사이에 한자 내 천(川) 자를 그린다는 뜻으로, 기분이 언짢아서 눈살을 찌푸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을 콩 났다고 덤빈다 : 어쩌다가 좋은 수가 생겼다고 덤빈다는 말.
  • 이 빠진 강아지 언 똥에 덤빈다 : 아직 준비가 안 되고 능력도 없으면서 또는 절차를 넘어서 어려운 일을 하려고 달려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 된 농사에 낫 들고 덤빈다 : 일이 다 끝난 뒤에 쓸데없이 참견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에 밥주걱 : 떡시루 앞에 밥주걱을 들고 덤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도무지 모르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중이 고기 맛을 보면 법당에 파리가 안 남는다 : 억제하였던 욕망을 이루거나 무슨 좋은 일을 한번 당하면 그것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덤빈다는 말.
  • 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에 빈대가 안 남는다 : 억제하였던 욕망을 이루거나 무슨 좋은 일을 한번 당하면 그것에 빠져 정신을 못 차리고 덤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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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倨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한자 倨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倨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 간거 (簡倨) : '간거하다'의 어근. (간거하다: 성격이나 태도가 거만하다.)
  • 거기 (倨氣) : 거만한 태도나 기색.
  • 거만 (倨慢) :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데가 있음.
  • 거모 (倨侮) : 거만하여 남을 업신여김.
  • 거오 (倨傲) : '거오하다'의 어근. (거오하다: 성격, 태도 따위가 거만하고 오만하다.)
  • 거준 (倨峻) : '거준하다'의 어근. (거준하다: 성격, 태도 따위가 거만하고 준열하다.)
  • 교거 (驕倨) : '교거하다'의 어근. (교거하다: 교만하고 거만하다.)
  • 거만성 (倨慢性) :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성질이나 특성.
  • 거만히 (倨慢히) :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태도로.
  • 간거하다 (簡倨하다) : 성격이나 태도가 거만하다.
  • 거만스레 (倨慢스레) : 보기에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데가 있게.
  • 거만지다 (倨慢지다) : 매우 거만하거나 거만한 데가 있다.
  • 거만하다 (倨慢하다) :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데가 있다.
  • 거모하다 (倨侮하다) : 거만하여 남을 업신여기다.
  • 거오스레 (倨傲스레) : 거만하고 오만해 보이는 데가 있게.
  • 거오하다 (倨傲하다) : 성격, 태도 따위가 거만하고 오만하다.
  • 거준하다 (倨峻하다) : 성격, 태도 따위가 거만하고 준열하다.
  • 교거하다 (驕倨하다) : 교만하고 거만하다.
  • 거만스럽다 (倨慢스럽다) : 보기에 잘난 체하며 남을 업신여기는 데가 있다.
  • 거오스럽다 (倨傲스럽다) : 거만하고 오만해 보이는 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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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에 관한 속담은 모두 32개

인심에 관한 속담은 모두 32개 입니다.



[🍀풀이] 인심에 관한 속담은 모두 32개

  • 안인심이 좋아야 바깥양반 출입이 넓다 : 제집에 찾아오는 손님을 잘 대접하여야 다른 데 가서도 대접을 받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쌀광에서 인심 난다 : 자신이 넉넉해야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쌀독에서 인심 난다 : 자신이 넉넉해야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심은 천심 : 백성이 생각하는 것이 옳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광에서 인심 난다 : 자신이 넉넉해야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잡아먹고 동네 인심 잃고, 닭 잡아먹고 이웃 인심 잃는다 : 개를 잡아 동네에 나누어 주고 닭을 잡아 이웃 간에 나누어 먹더라도 그 분량이 많다 적다 또는 주었다 안 주었다 하고 구설을 듣게 되기 쉽다는 뜻으로, 색다른 음식을 하여 나누어 먹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감 고장의 인심 : 감나무가 많은 고장에서는 누가 감을 따 먹어도 아무도 말리는 법이 없다는 데서, 매우 순박하고 후한 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감으면 코 베어 먹을 세상[인심] :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 제 인심 좋으면 초나라 가달도 사귄다 : 저만 착하고 인심 좋으면 몹시 험상궂고 심보가 사납기로 이름난 초나라의 가달조차도 잘 사귈 수 있다는 뜻으로, 마음씨만 고우면 누구라도 잘 사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 좋아 인심 얻어라 : 형편이 좋을 때에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인심을 얻어 두어야 한다는 말.
  • 눈 뜨고 코 베어 갈 세상[인심] :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 원두한이 사촌을 모른다 : 원두막에서 참외나 수박 따위를 파는 사람이 사촌이 와도 하나도 거저 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얻는 장사치는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거저 주거나 더 헐하게 주는 등 인심을 쓰는 법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흘러가는 물 퍼 주기 : 아쉬울 것이 없이 마음대로 인심을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이 낭이라 : 서울은 낭떠러지와 같다는 뜻으로, 서울 인심이 야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이 무섭다니까 남태령[서재]부터 긴다 : 서울 인심이 야박하여 낭떠러지와 같다는 말만 듣고 미리부터 겁을 먹는다는 뜻으로, 비굴하게 행동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삼십 리]부터 긴다 : 서울 인심이 야박하여 낭떠러지와 같다는 말만 듣고 미리부터 겁을 먹는다는 뜻으로, 비굴하게 행동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잔치엔 먹으러 가고 장사엔 보러 간다 : 축하하여야 할 혼인 잔칫집에는 먹는 데만 신경을 쓰고, 위로하며 일을 도와주어야 할 초상집에서는 구경만 하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 삼각산 밑에서 짠물 먹는 놈 : 인심 사나운 서울에서 먹고살아 온 놈이라는 뜻으로, 인색하고 매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 봄비가 잦으면 마을 집 지어미 손이 크다 :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련한 놈 잡아들이라 하면 가난한 놈 잡아들인다 : 돈이 없으면 잘난 이도 못난이 대접밖에는 못 받는다는 뜻으로, 배금주의에 젖은 세상인심을 비꼬는 말.
  • 원의 부인이 죽으면 조객이 많아도 원이 죽으면 조객이 없다 : 원의 부인이 죽으면 원의 호감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하나 혜택을 주는 원이 죽으면 더 이상 조문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세상인심이 제게 이로운 쪽으로 움직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비 잦은 것 :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인 벼락 맞는다 : 세상인심이 사나워서 착하고 어진 사람이 도리어 큰 환난을 입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감 말이 죽었다면 먹던 밥을 밀쳐 놓고 가고, 대감이 죽었다면 먹던 밥 다 먹고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장 댁네 죽은 데는 가도 호장 죽은 데는 가지 않는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을 떠도 코 베어 간다 : 눈을 멀쩡히 뜨고 있어도 코를 베어 갈 만큼 세상인심이 고약하다는 말.
  •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 대감이 죽은 후에는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으나 대감이 살고 말이 죽으면 대감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간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못 먹는 떡 개 준다 : 남에게는 쓰지 못할 찌꺼기나 주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 산 사람 눈 빼 먹겠다 : 살아 있는 사람의 눈까지도 빼 먹을 수 있을 만큼 인심이 몹시 야박하고 험악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개 새끼가 죽은 정승보다 낫다 : 아무리 천하더라도 살아 있는 것이 죽은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세상을 비관하지 말고 살아가라는 말.
  • 반 잔 술에 눈물 나고 한 잔 술에 웃음 난다 : 남에게 이왕 무엇을 주려거든 흡족하게 주어야지 그렇지 못하면 도리어 인심을 잃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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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뉴월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오뉴월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입니다.



[🍀풀이] 오뉴월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 오뉴월에도 남의 일은 손이 시리다 : 남의 일은 힘들지 아니한 일도 하기 싫고 고되다는 말.
  • 오뉴월에 얼어 죽는다 : 지나치게 추위를 타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두룽다리 : 격에 맞지 아니한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송장이라 : 더울 때 웃어른을 모시기가 몹시 괴로운 데서, 대우하기 귀찮은 존장(尊長)을 비꼬는 말.
  • 솔잎이 새파라니까 오뉴월[여름철]만 여긴다 : 추위가 닥쳐왔는데도 솔잎이 새파라니까 더운 여름철로만 여긴다는 뜻으로, 근심 걱정이 쌓여 있는데 그런 줄은 모르고 작은 일 하나 되어 가는 것만 좋아함을 이르는 말.
  • 오뉴월 하룻볕도 무섭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의 악담에는 오뉴월에도 서리가 온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오뉴월 맹꽁이도 울다가 그친다 : 끝없이 계속될 것 같은 일도 결국은 끝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품앗이도 먼저[진작] 갚으랬다 : 시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오래 끌지 말고 갚을 것을 미리미리 갚아야 한다는 말.
  • 오뉴월 더위에는 염소[암소] 뿔이 물러 빠진다 : 음력 오뉴월 더위가 어찌나 심한지 단단한 염소[암소] 뿔이 물렁물렁하여져 빠질 지경이라는 뜻으로, 오뉴월이 가장 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소나기는 쇠등[말 등]을 두고 다툰다 : 오뉴월 소나기는 소의 등을 경계로 한쪽에는 내리고 다른 한쪽에는 내리지 아니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여름철에 국부적으로 내리는 소나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개가죽 문인가 : 한여름 개가죽으로 만든 문이 있는 방처럼 더운 줄 아느냐는 뜻으로, 추운 날 드나들면서 문을 열어 놓고 다니는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알기는 오뉴월 똥파리로군 : 사물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아는 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오뉴월 손님은 호랑이보다 무섭다 : 더운 오뉴월에는 손님 접대가 무척 어렵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쇠불알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 노력은 안 하고 산 소의 불알이 저절로 떨어지기를 마냥 기다리기만 한다는 뜻으로, 노력도 없이 요행만 바라는 헛된 짓을 비웃는 말.
  • 계집의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 온 것 같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오뉴월 병아리 하룻볕 쬐기가 무섭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바람도 불면 차갑다 : 아무리 미약하고 하찮은 것이라도 계속되면 무시할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장마에 토담 무너지듯 : 힘없이 내려앉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겻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섭섭하다] : 당장에 쓸데없거나 대단치 않게 생각되던 것도 막상 없어진 뒤에는 아쉽게 생각된다는 말.
  •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걸린다[앓는다] : 여름에 감기 앓는 사람을 변변치 못한 사람이라고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댑싸리 밑의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품앗이 논둑[논두렁] 밑에 있다 : 여름에 산 품을 가을에 곡식을 거둔 후에 갚게 된다는 뜻으로, 빚 갚을 날짜가 멀었음을 이르는 말.
  • 오뉴월 쇠불알 (늘어지듯) : 무엇이 축 늘어져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똥파리[쉬파리] (끓듯) : 몹시 성가시게 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닭이 여북해서 지붕을 허비랴 : 낟알이 귀한 여름에 배곯은 닭이 모이를 찾으러 지붕을 허비러 올라간다는 뜻으로, 아쉬운 때에 행여나 하고 무엇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닭이 오죽하여 지붕에 올라갈까 : 낟알이 귀한 여름에 배곯은 닭이 모이를 찾으러 지붕을 허비러 올라간다는 뜻으로, 아쉬운 때에 행여나 하고 무엇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 계집의 말은 오뉴월 서리가 싸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오뉴월 볕은 솔개만 지나도 낫다 : 오뉴월 볕이 내리쬘 때에는 솔개가 지나면서 만드는 그늘만 있어도 낫다는 뜻으로, 오뉴월 볕에는 조그만 그늘도 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상한 고기에 구더기 끓듯 : 동물이나 사람이 우글우글 많이 모여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감주 맛 변하듯 : 매우 빨리 변하여 못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집의 곡한[독한] 마음 오뉴월에 서리 친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 오뉴월 개 팔자 :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편한 팔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배 양반이오 동지섣달은 뱃놈 : 뱃사공이 여름철에는 물 위에서 더운 줄 모르고 지내는 데 비하여 겨울에는 차가운 물 위에서 무척 고생스럽게 지낸다는 말.
  • 오뉴월 볕 하루만 더 쬐도 낫다 : 음력 오뉴월에는 하룻볕이라도 쬐면 동식물이 부쩍부쩍 자라게 된다는 뜻으로, 짧은 동안에 자라는 정도가 아주 뚜렷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자주) 감투도 팔아먹는다 : 먹을 것이 궁한 때인 오뉴월에는 팔 수 없는 자주 감투까지 판다는 뜻으로, 물품을 가리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다 팖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의) 녹두 깝대기[껍데기] 같다 : 햇볕에 바짝 말라 조금만 건드려도 탁탁 들고 일어나는 녹두 깝대기 같다는 뜻으로, 매우 신경질적이어서 툭 건드리기만 하여도 쏘는 성미를 이르는 말.
  • 동서 시집살이는 오뉴월에도 서릿발 친다 : 여자가 시집살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그중에서도 동서 밑에서 지내는 시집살이가 가장 어렵다는 말.
  • 닭의 새끼가 발을 벗으니 오뉴월만 여긴다 : 닭의 새끼가 맨발로 다니는 것을 보고 오뉴월 더운 때인 줄 안다는 뜻으로, 한창 추운 때에 추위를 막을 대책을 전혀 세우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일은 오뉴월에도 손이 시리다 : 남의 일은 쉬운 일이라도 괴롭게 느껴진다는 뜻으로, 남을 위하여 진심으로 성의껏 일하는 것이 쉽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존장(尊長)이라 : 더울 때 웃어른을 모시기가 몹시 괴로운 데서, 대접하기가 어렵고 힘든 경우에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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