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9일 화요일

가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가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입니다.



[🍀풀이] 가마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 쇠죽가마에 달걀 삶아 먹을라 : 쇠죽가마에 달걀을 삶아 먹지 말라고 타일러 준 것이 도리어 그것을 일깨워 준 꼴이 되었다는 뜻으로, 훈계한다는 것이 도리어 나쁜 방법을 가르쳐 주는 꼴이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마솥이 검기로 밥도 검을까 :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 가마솥에 든 고기 : 꼼짝없이 죽게 된 신세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가마도 안 끓는데 속가마부터 끓는다 : 제 순서를 기다리지 못하고 덤벙인다는 말.
  • 왕방울로 솥[가마] 가시듯 : 쇠로 만든 솥을 왕방울로 가실 때처럼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곁가마가 (더/먼저) 끓는다 : 끓어야 할 원래의 가마솥은 끓지 않고 곁에 있는 가마솥이 끓는다는 뜻으로, 당사자는 가만히 있는데 옆 사람이 오히려 신이 나서 떠들거나 참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좌가 많으면 가마솥을 깨뜨린다 : 상좌가 많아서 저마다 명령을 하면 무쇠 가마조차도 깨뜨리고 만다는 뜻으로, 뚜렷한 책임자 없이 여러 사람이 저마다 간섭을 하면 도리어 일을 그르침을 이르는 말.
  • 가마가 솥더러 검정아 한다 : 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쌍가마 속에도 설움은 있다 : 쌍가마를 타고 다니는 높은 벼슬아치에게도 설움은 있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좋아 보여도 누구나 저마다의 걱정과 설움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마가 검기로 밥도 검을까 :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 가마가 많으면 모든 것이 헤프다 : 가마가 많으면 그만큼 여러 곳에 나누어 넣고 끓이게 되므로 모든 것이 헤프다는 뜻으로, 일이나 살림을 여기저기 벌여 놓으면 결국 낭비가 많아진다는 말.
  • 백정이 가마를 타면 동네 개가 짖는다 : 백정이 잘 입고 점잔을 부려 양반 행세를 하려 하나 고기 냄새가 나 개가 짖는다는 뜻으로, 겉모양을 잘 꾸미어도 본색은 감추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가마솥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 : 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잘되는 밥 가마에 재를 넣는다 : 남의 다 된 일을 악랄한 방법으로 방해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마 타고 시집가기는 콧집이 앙그러졌다 : 시집을 갈 때 으레 가마를 타고 가는 것이나 그 격식을 좇아서 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일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격식과 채비를 갖추어서 하기는 틀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마 타고 시집가기는 (다) 틀렸다 : 시집을 갈 때 으레 가마를 타고 가는 것이나 그 격식을 좇아서 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일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격식과 채비를 갖추어서 하기는 틀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여 메는 사람이나 가마 메는 사람이나 : 상여를 메나 가마를 메나 메는 사람이라는 점에서는 매한가지라는 뜻으로, 조금씩 차이는 있더라도 결국은 비슷비슷한 사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마 타고 옷고름 단다 : 미리 준비를 해 놓지 않아서 임박해서야 허둥지둥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마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한다 : 더 시꺼먼 가마솥 밑이 덜 시꺼먼 노구솥 밑을 보고 도리어 검다고 흉본다는 뜻으로, 남 못지않은 잘못이나 결함이 있는 사람이 제 흉은 모르고 남의 잘못이나 결함만을 흉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마 안의 팥이 풀어져도 그 안에 있다 : 손해를 본 것 같지만 따지고 보면 손해를 본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마 속의 콩도 삶아야 먹는다 : 가마 안에 들어간 콩도 끓여서 삶아야 먹을 수 있다는 뜻으로, 다 된 듯하고 쉬운 일이라도 손을 대어 힘을 들이지 않으면 이익이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기 새끼 하나 보고 가마솥 부신다 : 성미가 급하여 지레짐작으로 서둘러 댄다는 말.
  • 백정 년 가마 타고 모퉁이 도는 격 : 실상은 흉악하면서 그것을 잘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훌륭한 체하고 꾸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단 가마에 눈 : 뜨겁게 단 가마에 떨어져 금방 녹아 버리는 눈이라는 뜻으로, 순식간에 곧 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콩 볶아 먹다가 가마솥 깨뜨린다[터뜨린다] : 작은 재미를 보려고 어떤 일을 하다가 큰일을 저지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철 묵은 색시 가마[승교] 안에서 장옷 고름 단다 : 충분한 시간이 있었음에도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정작 일이 닥쳐서야 당황하여 다급히 서두르는 경우를 비꼬아 이르는 말.
  • 밑 빠진 독[가마/항아리]에 물 붓기 : 밑 빠진 독에 아무리 물을 부어도 독이 채워질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힘이나 밑천을 들여도 보람 없이 헛된 일이 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이 검기로 속도 검을까 : 가마가 검다고 하여 가마 안의 밥까지 검겠느냐는 뜻으로, 겉이 좋지 않다고 하여 속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경솔하게 판단하지 말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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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8개

장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8개 입니다.



[🍀풀이] 장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8개

  • 듣보기장사 애 말라 죽는다 : 여기저기 뜨내기로 시세를 알아 가며 요행수를 바라고 돌아다니던 듣보기장사가 시세가 맞지 않아 이익을 볼 수 없게 되어 매우 애를 태운다는 뜻으로, 요행수를 바라다가 몹시 애를 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사치의 손님 : 장사하는 사람은 찾아오는 손님 누구에게나 잘 대하는 법이라는 뜻으로, 비록 마음에는 없어도 겉으로는 누구에게나 잘 대접한다는 말.
  • 마음잡아 개장사 : 방탕하던 사람이 마음을 다잡아서 생업을 하게 되었으나 결국 오래가지 못하여 헛일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앉은장사 선 동무 : 견문이나 교제가 적어 세상 물정이 어둡고 그로 인하여 자주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순임금이 독 장사를 했을까 : 일이 천해서 못 하겠다고 할 때에, 참고 견디라고 격려하는 말.
  • 어물전 털어먹고[떠엎고] 꼴뚜기 장사 한다 : 큰 사업에 실패하고 보잘것없는 작은 사업을 시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잔치엔 먹으러 가고 장사엔 보러 간다 : 축하하여야 할 혼인 잔칫집에는 먹는 데만 신경을 쓰고, 위로하며 일을 도와주어야 할 초상집에서는 구경만 하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 병에는 장사 없다 : 아무리 장사라도 병에 걸리면 맥을 못 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여엣 장사 같다 : 상여꾼처럼 풍신이 보잘것없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은 생물 장사 : 마치 과일 장수나 생선 장수가 물건이 썩어서 팔지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자식 중에는 일찍 죽는 아이도 있고 제대로 못 자라는 아이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금에 누룩 장사 : 술을 빚거나 파는 것을 금하고 있을 때에 누룩 장사를 한다는 뜻으로, 세상 물정에 어둡고 소견 없는 엉뚱한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올가미 없는 개장사 : 밑천 없이 하는 장사를 낮잡아 이르는 말.
  • 장사가 나면 용마가 난다 : 무슨 일이거나 잘 되려면 좋은 기회가 저절로 생김을 이르는 말.
  • 밀가루 장사 하면 바람이 불고 소금 장사 하면 비가 온다 : 밀가루 장사를 하려고 장을 펼치면 바람이 불어와서 가루가 날리고 소금 장사를 하려고 하면 비가 와서 소금이 녹아내린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 매번 뒤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홍제원 나무 장사 잔디 뿌리 뜯듯 : 무엇을 바드득바드득 쥐어뜯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매가 길면 춤을 잘 추고 돈이 많으면 장사를 잘한다 : 수단이나 밑천이 든든하면 성공하기 쉽다는 말.
  • 금주에 누룩 흥정[장사] : 술을 빚거나 파는 것을 금하고 있을 때에 누룩 장사를 한다는 뜻으로, 세상 물정에 어둡고 소견 없는 엉뚱한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밑천도 못 건지는 장사 : 어떤 이익을 얻자고 시작했던 것이 도리어 손해만 보게 된 경우를 이르는 말.
  • 강남 장사 : 오직 제 이익만 생각하고, 태도가 오만한 사람을 이르는 말.
  • 돈이 장사라 : 돈의 힘은 장사의 힘과 같이 커서 세상일은 돈의 힘으로 어떻게든지 뜻대로 된다는 말.
  • 남산 소나무를 다 주어도 서캐조롱 장사를 하겠다 : 남산의 소나무를 다 주어도 고작 서캐조롱 장사밖에 못한다는 뜻으로, 소견이 몹시 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군자 말년에 배추씨 장사 : 평생을 두고 남을 위하여 어질게 살아온 사람이 말년(末年)에 가서는 매우 어렵게 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이 많으면 장사를 잘하고 소매가 길면 춤을 잘 춘다 : 모든 일이 잘되려면 그 소재가 좋고 풍족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송장 빼놓고 장사 지낸다 : 사람이 어리석어 가장 중요한 것을 잊거나 잃어버리고 일에 임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사 지내러 가는 놈이 시체 두고 간다 : 사람이 어리석어 가장 중요한 것을 잊거나 잃어버리고 일에 임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고 치는데 안 맞는 장사가 있나 : 아무리 장사라도 달아매어 놓고 치는 데는 안 맞을 재간이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여럿이 함께 몰아 대면 당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사 웃덮기(다) : 팔 물건을 진열할 때 좋고 성한 것을 골라 겉에다 놓는다는 뜻으로, 겉모양만 허울 좋게 꾸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난 장사 말랬다 : 장사를 하되 잘 팔린다고 하여 마구 팔면 이익은 없고 도리어 손해만 생기기 쉽다는 말.
  • 좋은 짓은 저희들끼리 하고 죽은 아이 장사는 나더러 하란다 :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은 자기가 차지하고 그것에 대한 벌은 남보고 받으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앓는 데는 장사 없다 : 아무리 힘이 센 장사라도 병에 걸려 앓게 되면 거꾸러진다는 뜻으로, 앓지 아니하도록 조심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사 나면 용마 나고 문장 나면 명필 난다 : 무슨 일이거나 잘 되려면 좋은 기회가 저절로 생김을 이르는 말.
  • 모주 장사 열 바가지 두르듯 : 보잘것없는 내용을 겉만 꾸며 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포육 장사라 :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아주 좀스러운 짓을 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매 위에 장사 있나 : 매로 때리는 데에는 견딜 사람이 없다는 말.
  • 안 먹고 사는 장사가 없다 : 누구나 먹어야 힘을 쓰고 일을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 장사 하지 말고 눈 장사 하라 : 실지로 보고 확인한 것이 아니면 말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 술 익자 체 장수[장사] 간다 : 술이 익어 체로 걸러야 할 때에 마침 체 장수가 지나간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 잘 맞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푼 장사에 두 푼을 밑져도 팔아야 한다 : 장사는 아무튼 팔고 보아야 한다는 말.
  • 육모얼레에 연줄 감듯 : 장사치가 솜씨 있게 통비단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줄줄 익숙하게 잘 감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원두한이 사촌을 모른다 : 원두막에서 참외나 수박 따위를 파는 사람이 사촌이 와도 하나도 거저 주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물건을 팔아서 이익을 얻는 장사치는 아는 사람이라고 해서 거저 주거나 더 헐하게 주는 등 인심을 쓰는 법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잣집 외상보다 비렁뱅이 맞돈이 좋다 : 장사에는 아무리 튼튼한 자리나 신용이 있더라도 외상보다는 맞돈이 더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정도 올가미가 있어야 한다 : 장사에는 밑천이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준비 없이는 어떤 일을 이룰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돈이 제갈량 : 돈의 힘은 장사의 힘과 같이 커서 세상일은 돈의 힘으로 어떻게든지 뜻대로 된다는 말.
  • 송도 부담짝 : 송도 장사꾼의 부담짝이라는 뜻으로, 남이 모를 값진 물건이 가득 들어 있는 짐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각전 시정 통비단 감듯 : 장사치가 솜씨 있게 통비단을 감듯 한다는 뜻으로, 무엇을 줄줄 익숙하게 잘 감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루 팔러 가니 바람이 불고 소금 팔러 가니 이슬비 온다 : 가루 장사를 가면 바람이 불어 가루를 날리고 소금 장사를 가면 이슬비가 와서 소금을 다 녹여 버린다는 뜻으로, 일이 뜻대로 되지 않고 엇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 리를 보고 십 리를 간다 : 사소한 일도 유익하기만 하면 수고를 아끼지 아니한다는 말.
  • 천 냥 잃고 조리 겯기 : 이것저것 하다가는 마지막에 다 잃고 조리 장사밖에 할 수 없게 된다는 뜻으로, 하던 직업을 버리지 말고 끝까지 해 나가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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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潭에 관한 단어는 모두 58개

한자 潭에 관한 단어는 모두 5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潭에 관한 단어는 모두 58개

  • 금담 (金潭) : 금빛이 나는 연못.
  • 녹담 (綠潭) : 푸른 연못.
  • 담담 (潭潭) : '담담하다'의 어근. (담담하다: 물이 깊고 넓다.)
  • 담변 (潭邊) : 못가나 못의 둘레.
  • 담사 (潭思) : 깊이 생각함. 또는 깊은 생각.
  • 담상 (潭上) : 늪이나 못의 둘레.
  • 담수 (潭水) : 깊은 못이나 늪의 물.
  • 담심 (潭深) : '담심하다'의 어근. (담심하다: 못이 깊다., 학문에 대하여 연구가 깊다.)
  • 담심 (潭心) : 깊은 못의 중심이나 바닥.
  • 담양 (潭陽) : 전라남도 담양군에 있는 읍. 논농사가 주로 이루어져 쌀ㆍ보리가 주요 작물이며, 딸기 재배도 많이 한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29.52㎢.
  • 담연 (潭淵) : 깊은 못.
  • 담학 (潭壑) : 깊은 골짜기.
  • 묵담 (默潭) : 우리나라의 승려(1896~1981). 속성은 국(鞠). 이름은 성우(聲祐). 조계종ㆍ태고종의 종정(宗正)을 지냈으며 율사(律師)였다.
  • 벽담 (碧潭) : 푸른빛이 감도는 깊은 못.
  • 상담 (湘潭) : → 샹탄. (샹탄: 중국 후난성(湖南省) 동부, 샹장강(湘江江) 하류에 있는 도시. 수륙 교통의 요지로, 농산물의 집산지이며 기계ㆍ방직ㆍ시멘트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석담 (石潭) : '이윤우'의 호. (이윤우: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69~1634). 자는 무백(茂伯). 호는 석담(石潭). 선조 39년(1606)에 식년과의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광해군 때 사관으로서 정인홍의 비위 사실을 직필했다가 탄핵을 받았으며, 후에 이조 참의를 지냈다. 저서에 ≪석담집≫이 있다.)
  • 석담 (石潭) : 바위가 깊게 파여 물이 맑게 괴어 있는 곳.
  • 석담 (石潭) : '이이'의 호. (이이: 조선 중기의 문신ㆍ학자(1536~1584). 자는 숙헌(叔獻). 호는 율곡(栗谷)ㆍ석담(石潭)ㆍ우재(愚齋). 호조, 이조, 병조 판서, 우찬성을 지냈다. 서경덕의 학설을 이어받아 주기론을 발전시켜 이황의 주리적(主理的) 이기설과 대립하였다. 저서에 ≪율곡전서≫, ≪성학집요≫, ≪경연일기≫가 있다.)
  • 심담 (深潭) : 깊은 못.
  • 연담 (淵潭) : 깊은 못.
  • 연담 (蓮潭) : '유일'의 호. (유일: 조선 시대의 승려(1720~1799). 속성은 천(千). 자는 무이(無二). 호는 연담(蓮潭). 어려서 글을 배우고 18세에 출가하여 체정(體淨)ㆍ상언(尙彦) 등 여러 스승에게서 배웠다. 31세 때부터 보림사에서 강석(講席)을 열어 30여 년 동안 반야경ㆍ원각경ㆍ≪현담≫을 강의하였다. 저서에 ≪현담사기(玄談私記)≫, ≪대교유망기(大敎遺忘記)≫, ≪제경회요(諸經會要)≫ 따위가 있다.)
  • 연담 (蓮潭) : '김명국'의 호. (김명국: 조선 중기의 화가(1600~?). 자는 천여(天汝). 호는 연담(蓮潭)ㆍ취옹(醉翁). 굳세고 거친 필치로 인물, 수석(水石) 따위를 잘 그렸다. 작품에 <노엽달마도(蘆葉達磨圖)>, <관폭도(觀瀑圖)> 따위가 있다.)
  • 준담 (濬潭) : 깊은 못.
  • 징담 (澄潭) : 맑은 연못.
  • 청담 (靑潭) : 푸른빛의 깊은 못.
  • 화담 (花潭) : '서경덕'의 호. (서경덕: 조선 중종 때의 학자(1489~1546). 자는 가구(可久). 호는 복재(復齋)ㆍ화담(花潭). 이기론(理氣論)의 본질을 연구하여 이기 일원설을 체계화하였으며, 수학ㆍ역학도 깊이 연구하였다. 저서에 ≪화담집≫이 있다.)
  • 흑담 (黑潭) : 중국 장안(長安)의 남쪽에 있는, 중난산(終南山) 기슭에 있는 못. 물이 깊고 거뭇하여, 예로부터 비가 오기를 비는 곳이었다.
  • 구담봉 (龜潭峯) :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명승지. 단양 팔경의 하나로, 남한강 줄기를 따라 깎아지른 듯한 장엄한 기암괴석인데 그 모양이 마치 거북과 같아서 이와 같이 불렀다. 1984년 충주 댐이 완성되면서 일부가 수몰되었다.
  • 담양군 (潭陽郡) : 전라남도 북부에 있는 군. 쌀ㆍ보리 따위의 주곡 작물과 딸기 따위의 원예 작물을 재배하며, 이 지방에서 나는 대나무를 이용한 죽세공품의 명산지이다. 금성산지(金城山址), 용흥사(龍興寺), 소쇄원, 관방제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담양, 면적은 455.13㎢.
  • 담양호 (潭陽湖) :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에 있는 저수지. 전남평야의 일부에 용수를 공급하고, 한해와 수해의 방지에 큰 몫을 한다.
  • 백담사 (百潭寺) :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 있는 절. 신라 진덕 여왕 1년(647)에 자장이 창건하였다.
  • 백록담 (白鹿潭) : 정지용이 지은 시. 또는 그의 시집. 작품은 1939년 ≪문장≫에 발표하였으며, 시집은 1941년에 문장사(文章社)에서 발간하였다.
  • 백록담 (白鹿潭) :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 봉우리에 있는 화구호. 신생대 제3ㆍ4기의 화산 작용으로 생긴 분화구에 물이 고여 형성되었다. 분화 벽이 사방을 둘러싸고 있으며, 동서 600미터, 남북 500미터가량의 타원형이다. 명승 정식 명칭은 '한라산 백록담'이다. 명승 제90호.
  • 석담집 (石潭集) : 조선 선조 때의 학자 이윤우의 시문집. 시(詩), 사(辭), 명(銘), 서(序), 차(箚), 전문(箋文), 기(記), 제문(祭文) 따위를 싣고 부록으로 실기(實記), 연보(年譜), 가장(家狀), 만장(輓章) 따위를 실었다. 6권 4책의 인본(印本).
  • 선유담 (仙遊潭) :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못. 간성(杆城)에서 남쪽으로 4km쯤 떨어진 곳에 있다.
  • 송담집 (松潭集) : 송담 이영인의 시문집.
  • 송담집 (松潭集) : 백수회의 문집.
  • 어영담 (魚泳潭) : 조선 선조 때의 무신(?~?). 임진왜란 때 이순신의 지휘 아래 옥포 싸움에서 공을 세웠고, 정유재란 때는 노량 해전에서 공을 세워 당상관이 되었다.
  • 연담기 (蓮潭記) : 조선 정조 때의 승려 연담(蓮潭)이 지은 책. ≪화엄경소초≫의 중요한 부분을 해석하였다. 5권.
  • 용담가 (龍潭歌) : 조선 철종 11년(1860)에 최제우가 지은 가사. 경주의 역사적 정통성을 강조하면서 경주 구미산의 산세가 승지(勝地)임을 노래함과 동시에 자신의 구도 초기부터 득도에 이르기까지의 희비가 엇갈렸던 과정을 담았다. ≪용담유사≫에 실려 있다.
  • 용담정 (龍潭亭) :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의 구미산 아래에 있는 정각(亭閣). 천도교의 교조 최제우가 무극 대도인 천도를 깨달은 곳이다.
  • 용왕담 (龍王潭) : '천지'의 다른 이름. (천지: 백두산 꼭대기에 있는 못. 화산 활동에 의하여 만들어졌으며, 표면 수온은 7월에 9.4℃, 내부 수온은 연중 4℃이고, 가장 깊은 곳은 312미터 정도이다. 중국 쑹화강(松花江)으로 흘러드는데 못의 동쪽 기슭인 쑹화강 상류에는 온천이 있다. 면적은 약 7㎢.)
  • 이청담 (李靑潭) : 승려(1902~1971). 이름은 순호(淳浩). 대한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해인사 및 도선사 주지, 대한 불교 조계종 통합 종단 제2대 종정을 지냈다.
  • 일월담 (日月潭) : → 르웨탄. (르웨탄: 대만 타이중현(臺中縣)의 산에 있는 호수. 대만 팔경(八景)의 하나로 대만 제일의 담수호(淡水湖)이다. 면적은 5.4㎢.)
  • 화담집 (花潭集) : 조선 중종 때의 학자 서경덕의 문집. 원리기(原理氣), 성음해(聲音解), 귀신 생사론(鬼神生死論), 서(序), 서(書), 자사(字詞), 명(銘), 시(詩) 따위를 수록하였다. 선조 38년(1605)에 간행되었다. 1권 1책의 인본(印本).
  • 황천담 (黃泉潭) : 금강산 명경대 앞에 있는 못.
  • 담담하다 (潭潭하다) : 물이 깊고 넓다.
  • 담사하다 (潭思하다) : 깊이 생각하다.
  • 담심하다 (潭深하다) : 학문에 대하여 연구가 깊다.
  • 서화담전 (徐花潭傳) : 조선 시대의 소설. 조선 중종 때의 도학자 서경덕을 도사로 등장시켜 그의 도술 행적을 서술한 허구적인 작품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송담가사 (松潭歌辭) : 백수회의 문집 ≪송담집≫에 실려 있는 4편의 가사(歌辭)를 이르는 말.
  • 용담가사 (龍潭歌詞) : 1860년~1863년에 최제우가 지은 천도교 포교용 가사집. 한글 가사체로 돼 있으며, 서양 세력이 들어옴에 대하여 이에 대항하기 위한 정신적 자세로서 동학을 일으키자는 내용이다. <용담가>, <안심가>, <교훈가>, <도수사>, <몽중노소문답가>, <권학가>, <도덕가>, <흥비가>의 8편이 실려 있다.
  • 용담유사 (龍潭遺詞) : 1860년~1863년에 최제우가 지은 천도교 포교용 가사집. 한글 가사체로 돼 있으며, 서양 세력이 들어옴에 대하여 이에 대항하기 위한 정신적 자세로서 동학을 일으키자는 내용이다. <용담가>, <안심가>, <교훈가>, <도수사>, <몽중노소문답가>, <권학가>, <도덕가>, <흥비가>의 8편이 실려 있다.
  • 석담구곡가 (石潭九曲歌) : 조선 선조 11년(1578)에 율곡 이이가 지은 연시조. 작자가 황해도 고산에 은거하고 있을 때 고산의 구곡 풍경과 감회를 읊은 것으로, 서곡 1수와 본문 9수로 되어 있으며, 주희의 <무이구곡(武夷九曲)>을 본떠 지었다.
  • 담양 댐 (潭陽dam) : 전라남도 담양군의 영산강 본류(本流) 최북단에 있는 농업용 저수지. 1976년 영산강 농업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네 개 댐 중의 하나이다. 높이는 46미터, 길이는 316미터.
  • 담양 분지 (潭陽盆地) : 전라남도 영산강 상류부, 담양군의 주요부를 차지하는 분지. 특히, 1976년 9월에 담양 댐이 완공됨으로써 분지 내의 농토는 전천후 농지가 되었다.
  • 도담 삼봉 (島潭三峯) :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명승지. 단양 팔경의 하나로, 남한강 상류 한가운데에 세 개의 바위로 이루어진 섬이다. 1984년 충주 댐이 완성되면서 일부가 수몰되었다.
  • 고창 담양 고속 도로 (高敞潭陽高速道路) : 전라남도 고창군과 전라남도 담양군 사이를 잇는 고속 도로. 2007년 12월 개통되었다. 길이는 42.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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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가락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입니다.



[🍀풀이] 가락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 젓가락으로 김칫국을 집어 먹을 놈 : 어리석고 용렬하여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
  • 손가락으로 하늘 찌르기 : 끝없이 높은 하늘의 높이를 장대를 가지고 재려 한다는 뜻으로, 가능성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한날한시에 난 손가락도 짧고 길다 : 온갖 사물은 다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구별이 된다는 말.
  • 발가락의 티눈만큼도 안 여긴다 : 발가락에 난 귀찮은 티눈만큼도 여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을 몹시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엌에서 숟가락을 얻었다 : 대단치 아니한 일을 하여 놓고 성공이나 한 듯이 자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락꼬치 아니면 송곳 : 날카로워서 잘 꿰뚫는다는 뜻으로, 판단이 아주 정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패랭이에 숟가락 꽂고 산다 : 아주 가난하여 떠돌아다니며 얻어먹을 정도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 없다 : 열 손가락 중 어느 하나도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듯이, 자식이 아무리 많아도 부모에게는 모두 소중하다는 말.
  • 손가락도 길고 짧다 : 아무리 같은 조건에 있다고 하더라도 조금씩은 서로 차이가 있게 마련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가락에 장을 지지겠다 : 상대편이 어떤 일을 하는 것에 대하여 도저히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때 하는 말.
  • 손가락에 불을 지르고 하늘에 오른다 : 상대편이 어떤 일을 하는 것에 대하여 도저히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때 하는 말.
  • 발보다 발가락이 더 크다 : 발보다 거기에 붙은 발가락이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억새에 손가락[자지] 베었다 : 대수롭지 아니하게 생각하였던 상대에게 뜻밖의 손해를 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기는 엿집 할머니 손가락이라 : 엿 맛이 달다고 해서 엿집 할머니의 손가락까지도 단 줄 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너무 마음이 혹하여 좋은 것만 보이고 나쁜 것은 안 보인다는 말.
  • 나중에 꿀 한 식기 먹으려고 당장 엿 한 가락 안 먹을까 : 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같은 손가락에도 길고 짧은 것이 있다 : 아무리 같은 조건에 있다고 하더라도 조금씩은 서로 차이가 있게 마련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동 숟가락에 가물칫국을 먹었나 : 피부가 검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독사 아가리에 손가락을 넣는다 : 매우 위험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락 바로잡는 집에 가져다가 세워 놨다 와도 좀 낫다 : 휜 물렛가락을 가락 고치는 집에 가져다 놓았다가 다시 가져오기만 하여도 휜 것이 바로잡힌 것처럼 느껴진다는 뜻으로, 좋은 환경의 영향을 조금만 받아도 정신적으로 위안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촌놈 엿가락 빼듯 : 어떤 일을 빨리 승낙하지 아니하고 미루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솜에 채어도 발가락이 깨진다 : 부드러운 솜에 차이고도 발가락이 깨진다는 뜻으로, 궂은일이 생기려 하면 대수롭지 않은 일로도 생긴다는 말.
  • 다섯 손가락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다 : 혈육은 다 귀하고 소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같은 값이면 은가락지 낀 손에 맞으랬다 : 꾸지람을 듣거나 벌을 받을 경우라도 이왕이면 덕 있고 이름 있는 사람에게 당하는 것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뺨을 맞아도 은가락지 낀 손에 맞는 것이 좋다 : 이왕 꾸지람을 듣거나 벌을 받을 바에는 권위 있고 덕망 있는 사람에게 당하는 것이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 도둑과 숟가락 도둑은 간 곳마다 있다 : 남의 산의 나무를 베는 일이나 큰일 때에 숟가락이 없어지는 일은 항상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작은 도둑은 늘 어디에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살강 밑에서 숟가락 얻었다[주웠다] : 남이 빠뜨린 물건을 얻어서 횡재했다고 좋아하다 임자가 나타나 헛되이 좋아한 것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보고 손가락질한다[주먹질한다] : 어떤 일을 이루려고 노력을 하나 그럴 만한 능력이 없으므로 공연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곳 벗고 은가락지 낀다 : 격에 맞지 아니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적삼 벗고 은가락지 낀다 : 격에 맞지 아니한 짓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북어 뜯고 손가락 빤다 : 말린 명태나 뜯고 그래도 물고기 만진 손이라고 하며 손가락을 빤다는 뜻으로, 크게 이득도 없는 일을 하고서 아쉬워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단삼 적삼 벗고 은가락지 낀다 : 격에 맞지 않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에 놀란 놈이 부지깽이[화젓가락]만 보아도 놀란다 : 어떤 사물에 몹시 놀란 사람은 비슷한 사물만 보아도 겁을 냄을 이르는 말.
  • 계집 바뀐 건 모르고 젓가락 짝 바뀐 건 안다 : 큰 변화는 모르고 지내면서, 소소하게 달라진 것에 대해서는 떠듦을 핀잔하는 말.
  • 나중 꿀 한 식기 먹기보다 당장의 엿 한 가락이 더 달다 : 눈앞에 보이지 않는 막연한 희망보다 작더라도 당장 가질 수 있는 이로움이 더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손가락으로 물을 튀긴다 : 아무 일도 안 하고 뻔뻔하게 놀고만 있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 혈육은 다 귀하고 소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뉘 집 숟가락이 몇 갠지 아냐 : 어느 집에 숟가락이 몇 개나 되는지 어찌 알겠느냐는 뜻으로, 남의 집 일을 다 알 수 없고 또 알 필요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밀기름 새옹에 밥을 지어 귀이개로 퍼서 먹겠다 : 밀기름 그릇만 한 작은 그릇에 밥을 담고 귀이개만 한 숟가락으로 퍼먹는다는 뜻으로, 세상이 망하게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을 왜 윷으로 보나 : 윷놀이에서 윷가락 네 쪽이 다 엎어졌을 때를 '모'라고 하는 데서, 사람을 왜 바로 보지 않고 모로 보나 하는 뜻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발새 티눈만도 못하다 : 발가락에 난 귀찮은 티눈만큼도 여기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을 몹시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던 술도 떨어진다 : 늘 하던 숟가락질도 간혹 잘못하여 숟가락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뜻으로, 매사에 잘 살피고 조심하여서 잘못이 없도록 하라는 말.
  • 남의 친환[초상]에 단지 : 남의 부모 병을 고치겠다고 손가락을 끊어 피를 내어 먹인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쓸데없이 애를 태우거나 힘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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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노루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입니다.



[🍀풀이] 노루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노루잠에 개꿈이라 : 아니꼽고 같잖은 꿈 이야기나 격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았다 :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다가 도리어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가 제 방귀에 놀라듯 : 남몰래 저지른 일이 염려되어 스스로 겁을 먹고 대수롭지 아니한 것에도 놀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피하니 범이 온다 : 일이 점점 더 어렵고 힘들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 : 보잘것없는 재주를 지나치게 믿음을 비웃는 말.
  • 노루 때린 막대기 : 어쩌다가 노루를 때려잡은 막대기를 가지고 늘 노루를 잡으려고 한다는 뜻으로,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잡는 사람에 토끼가 보이나 : 큰일을 꾀하는 사람에게 하찮고 사소한 일은 보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 : 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보고 그물 짊어진다 : 무슨 일을 미리 준비하지 않고 일을 당해서야 허겁지겁 준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잡기 전에 골뭇감 마련한다 : 일이 이루어지기 전에 그 공(功)을 논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불 맞은 노루[날짐승] 모양 : 선불을 맞아 혼이 난 노루나 날짐승처럼 당황하여 마구 날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뼈 우리듯 우리지 마라 : 한 번 보거나 들은 이야기를 두고두고 되풀이함을 핀잔하는 말.
  • 노루 친 막대기 삼 년 우린다 : 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본 놈이 그물 짊어진다 : 무슨 일이나 직접 당한 사람이 맡아 하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삶아 논 녹비 끈 : 삶아서 이겨 놓은 노루 가죽끈처럼 아무런 반항도 없이 남이 시키는 대로만 움직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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