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9일 화요일

한자 潭에 관한 단어는 모두 58개

한자 潭에 관한 단어는 모두 5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潭에 관한 단어는 모두 58개

  • 금담 (金潭) : 금빛이 나는 연못.
  • 녹담 (綠潭) : 푸른 연못.
  • 담담 (潭潭) : '담담하다'의 어근. (담담하다: 물이 깊고 넓다.)
  • 담변 (潭邊) : 못가나 못의 둘레.
  • 담사 (潭思) : 깊이 생각함. 또는 깊은 생각.
  • 담상 (潭上) : 늪이나 못의 둘레.
  • 담수 (潭水) : 깊은 못이나 늪의 물.
  • 담심 (潭深) : '담심하다'의 어근. (담심하다: 못이 깊다., 학문에 대하여 연구가 깊다.)
  • 담심 (潭心) : 깊은 못의 중심이나 바닥.
  • 담양 (潭陽) : 전라남도 담양군에 있는 읍. 논농사가 주로 이루어져 쌀ㆍ보리가 주요 작물이며, 딸기 재배도 많이 한다.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29.52㎢.
  • 담연 (潭淵) : 깊은 못.
  • 담학 (潭壑) : 깊은 골짜기.
  • 묵담 (默潭) : 우리나라의 승려(1896~1981). 속성은 국(鞠). 이름은 성우(聲祐). 조계종ㆍ태고종의 종정(宗正)을 지냈으며 율사(律師)였다.
  • 벽담 (碧潭) : 푸른빛이 감도는 깊은 못.
  • 상담 (湘潭) : → 샹탄. (샹탄: 중국 후난성(湖南省) 동부, 샹장강(湘江江) 하류에 있는 도시. 수륙 교통의 요지로, 농산물의 집산지이며 기계ㆍ방직ㆍ시멘트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석담 (石潭) : '이윤우'의 호. (이윤우: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69~1634). 자는 무백(茂伯). 호는 석담(石潭). 선조 39년(1606)에 식년과의 문과에 병과로 급제하고 광해군 때 사관으로서 정인홍의 비위 사실을 직필했다가 탄핵을 받았으며, 후에 이조 참의를 지냈다. 저서에 ≪석담집≫이 있다.)
  • 석담 (石潭) : 바위가 깊게 파여 물이 맑게 괴어 있는 곳.
  • 석담 (石潭) : '이이'의 호. (이이: 조선 중기의 문신ㆍ학자(1536~1584). 자는 숙헌(叔獻). 호는 율곡(栗谷)ㆍ석담(石潭)ㆍ우재(愚齋). 호조, 이조, 병조 판서, 우찬성을 지냈다. 서경덕의 학설을 이어받아 주기론을 발전시켜 이황의 주리적(主理的) 이기설과 대립하였다. 저서에 ≪율곡전서≫, ≪성학집요≫, ≪경연일기≫가 있다.)
  • 심담 (深潭) : 깊은 못.
  • 연담 (淵潭) : 깊은 못.
  • 연담 (蓮潭) : '유일'의 호. (유일: 조선 시대의 승려(1720~1799). 속성은 천(千). 자는 무이(無二). 호는 연담(蓮潭). 어려서 글을 배우고 18세에 출가하여 체정(體淨)ㆍ상언(尙彦) 등 여러 스승에게서 배웠다. 31세 때부터 보림사에서 강석(講席)을 열어 30여 년 동안 반야경ㆍ원각경ㆍ≪현담≫을 강의하였다. 저서에 ≪현담사기(玄談私記)≫, ≪대교유망기(大敎遺忘記)≫, ≪제경회요(諸經會要)≫ 따위가 있다.)
  • 연담 (蓮潭) : '김명국'의 호. (김명국: 조선 중기의 화가(1600~?). 자는 천여(天汝). 호는 연담(蓮潭)ㆍ취옹(醉翁). 굳세고 거친 필치로 인물, 수석(水石) 따위를 잘 그렸다. 작품에 <노엽달마도(蘆葉達磨圖)>, <관폭도(觀瀑圖)> 따위가 있다.)
  • 준담 (濬潭) : 깊은 못.
  • 징담 (澄潭) : 맑은 연못.
  • 청담 (靑潭) : 푸른빛의 깊은 못.
  • 화담 (花潭) : '서경덕'의 호. (서경덕: 조선 중종 때의 학자(1489~1546). 자는 가구(可久). 호는 복재(復齋)ㆍ화담(花潭). 이기론(理氣論)의 본질을 연구하여 이기 일원설을 체계화하였으며, 수학ㆍ역학도 깊이 연구하였다. 저서에 ≪화담집≫이 있다.)
  • 흑담 (黑潭) : 중국 장안(長安)의 남쪽에 있는, 중난산(終南山) 기슭에 있는 못. 물이 깊고 거뭇하여, 예로부터 비가 오기를 비는 곳이었다.
  • 구담봉 (龜潭峯) :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명승지. 단양 팔경의 하나로, 남한강 줄기를 따라 깎아지른 듯한 장엄한 기암괴석인데 그 모양이 마치 거북과 같아서 이와 같이 불렀다. 1984년 충주 댐이 완성되면서 일부가 수몰되었다.
  • 담양군 (潭陽郡) : 전라남도 북부에 있는 군. 쌀ㆍ보리 따위의 주곡 작물과 딸기 따위의 원예 작물을 재배하며, 이 지방에서 나는 대나무를 이용한 죽세공품의 명산지이다. 금성산지(金城山址), 용흥사(龍興寺), 소쇄원, 관방제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담양, 면적은 455.13㎢.
  • 담양호 (潭陽湖) :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에 있는 저수지. 전남평야의 일부에 용수를 공급하고, 한해와 수해의 방지에 큰 몫을 한다.
  • 백담사 (百潭寺) :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 있는 절. 신라 진덕 여왕 1년(647)에 자장이 창건하였다.
  • 백록담 (白鹿潭) : 정지용이 지은 시. 또는 그의 시집. 작품은 1939년 ≪문장≫에 발표하였으며, 시집은 1941년에 문장사(文章社)에서 발간하였다.
  • 백록담 (白鹿潭) :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 봉우리에 있는 화구호. 신생대 제3ㆍ4기의 화산 작용으로 생긴 분화구에 물이 고여 형성되었다. 분화 벽이 사방을 둘러싸고 있으며, 동서 600미터, 남북 500미터가량의 타원형이다. 명승 정식 명칭은 '한라산 백록담'이다. 명승 제90호.
  • 석담집 (石潭集) : 조선 선조 때의 학자 이윤우의 시문집. 시(詩), 사(辭), 명(銘), 서(序), 차(箚), 전문(箋文), 기(記), 제문(祭文) 따위를 싣고 부록으로 실기(實記), 연보(年譜), 가장(家狀), 만장(輓章) 따위를 실었다. 6권 4책의 인본(印本).
  • 선유담 (仙遊潭) :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못. 간성(杆城)에서 남쪽으로 4km쯤 떨어진 곳에 있다.
  • 송담집 (松潭集) : 송담 이영인의 시문집.
  • 송담집 (松潭集) : 백수회의 문집.
  • 어영담 (魚泳潭) : 조선 선조 때의 무신(?~?). 임진왜란 때 이순신의 지휘 아래 옥포 싸움에서 공을 세웠고, 정유재란 때는 노량 해전에서 공을 세워 당상관이 되었다.
  • 연담기 (蓮潭記) : 조선 정조 때의 승려 연담(蓮潭)이 지은 책. ≪화엄경소초≫의 중요한 부분을 해석하였다. 5권.
  • 용담가 (龍潭歌) : 조선 철종 11년(1860)에 최제우가 지은 가사. 경주의 역사적 정통성을 강조하면서 경주 구미산의 산세가 승지(勝地)임을 노래함과 동시에 자신의 구도 초기부터 득도에 이르기까지의 희비가 엇갈렸던 과정을 담았다. ≪용담유사≫에 실려 있다.
  • 용담정 (龍潭亭) :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의 구미산 아래에 있는 정각(亭閣). 천도교의 교조 최제우가 무극 대도인 천도를 깨달은 곳이다.
  • 용왕담 (龍王潭) : '천지'의 다른 이름. (천지: 백두산 꼭대기에 있는 못. 화산 활동에 의하여 만들어졌으며, 표면 수온은 7월에 9.4℃, 내부 수온은 연중 4℃이고, 가장 깊은 곳은 312미터 정도이다. 중국 쑹화강(松花江)으로 흘러드는데 못의 동쪽 기슭인 쑹화강 상류에는 온천이 있다. 면적은 약 7㎢.)
  • 이청담 (李靑潭) : 승려(1902~1971). 이름은 순호(淳浩). 대한 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해인사 및 도선사 주지, 대한 불교 조계종 통합 종단 제2대 종정을 지냈다.
  • 일월담 (日月潭) : → 르웨탄. (르웨탄: 대만 타이중현(臺中縣)의 산에 있는 호수. 대만 팔경(八景)의 하나로 대만 제일의 담수호(淡水湖)이다. 면적은 5.4㎢.)
  • 화담집 (花潭集) : 조선 중종 때의 학자 서경덕의 문집. 원리기(原理氣), 성음해(聲音解), 귀신 생사론(鬼神生死論), 서(序), 서(書), 자사(字詞), 명(銘), 시(詩) 따위를 수록하였다. 선조 38년(1605)에 간행되었다. 1권 1책의 인본(印本).
  • 황천담 (黃泉潭) : 금강산 명경대 앞에 있는 못.
  • 담담하다 (潭潭하다) : 물이 깊고 넓다.
  • 담사하다 (潭思하다) : 깊이 생각하다.
  • 담심하다 (潭深하다) : 학문에 대하여 연구가 깊다.
  • 서화담전 (徐花潭傳) : 조선 시대의 소설. 조선 중종 때의 도학자 서경덕을 도사로 등장시켜 그의 도술 행적을 서술한 허구적인 작품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송담가사 (松潭歌辭) : 백수회의 문집 ≪송담집≫에 실려 있는 4편의 가사(歌辭)를 이르는 말.
  • 용담가사 (龍潭歌詞) : 1860년~1863년에 최제우가 지은 천도교 포교용 가사집. 한글 가사체로 돼 있으며, 서양 세력이 들어옴에 대하여 이에 대항하기 위한 정신적 자세로서 동학을 일으키자는 내용이다. <용담가>, <안심가>, <교훈가>, <도수사>, <몽중노소문답가>, <권학가>, <도덕가>, <흥비가>의 8편이 실려 있다.
  • 용담유사 (龍潭遺詞) : 1860년~1863년에 최제우가 지은 천도교 포교용 가사집. 한글 가사체로 돼 있으며, 서양 세력이 들어옴에 대하여 이에 대항하기 위한 정신적 자세로서 동학을 일으키자는 내용이다. <용담가>, <안심가>, <교훈가>, <도수사>, <몽중노소문답가>, <권학가>, <도덕가>, <흥비가>의 8편이 실려 있다.
  • 석담구곡가 (石潭九曲歌) : 조선 선조 11년(1578)에 율곡 이이가 지은 연시조. 작자가 황해도 고산에 은거하고 있을 때 고산의 구곡 풍경과 감회를 읊은 것으로, 서곡 1수와 본문 9수로 되어 있으며, 주희의 <무이구곡(武夷九曲)>을 본떠 지었다.
  • 담양 댐 (潭陽dam) : 전라남도 담양군의 영산강 본류(本流) 최북단에 있는 농업용 저수지. 1976년 영산강 농업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네 개 댐 중의 하나이다. 높이는 46미터, 길이는 316미터.
  • 담양 분지 (潭陽盆地) : 전라남도 영산강 상류부, 담양군의 주요부를 차지하는 분지. 특히, 1976년 9월에 담양 댐이 완공됨으로써 분지 내의 농토는 전천후 농지가 되었다.
  • 도담 삼봉 (島潭三峯) : 충청북도 단양군에 있는 명승지. 단양 팔경의 하나로, 남한강 상류 한가운데에 세 개의 바위로 이루어진 섬이다. 1984년 충주 댐이 완성되면서 일부가 수몰되었다.
  • 고창 담양 고속 도로 (高敞潭陽高速道路) : 전라남도 고창군과 전라남도 담양군 사이를 잇는 고속 도로. 2007년 12월 개통되었다. 길이는 42.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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