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7일 월요일

한자 衽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한자 衽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衽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염임 (斂衽) : 삼가 옷깃을 여밈.
  • 임석 (衽席) : 부부가 동침하는 잠자리.
  • 좌임 (左衽/左袵) : 미개한 상태를 이르는 말. 북쪽의 미개한 인종의 옷 입는 방식이 오른쪽 섶을 왼쪽 섶 위로 여몄다는 데서 유래한다.
  • 임석간 (衽席間) : 부부가 동침하는 때.
  • 염임하다 (斂衽하다) : 삼가 옷깃을 여미다.
  • 피발좌임 (被髮左衽) : 머리를 풀고 옷깃을 왼쪽으로 여민다는 뜻으로, 미개한 나라의 풍습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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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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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憔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 초 (憔) : '초하다'의 어근. (초하다: 몸이 마르고 낯빛이나 살색이 핏기가 전혀 없다.)
  • 초쇠 (憔衰) : '초쇠하다'의 어근. (초쇠하다: 초췌하고 쇠약하다.)
  • 초용 (憔容) : 말라빠진 모습.
  • 초졸 (憔猝) : '초졸하다'의 어근. (초졸하다: 병이나 고생, 근심 등으로 여위고 파리하여 볼품이 없다.)
  • 초초 (焦憔) : 애를 태우며 근심함.
  • 초췌 (憔悴/顦顇) : '초췌하다'의 어근. (초췌하다: 병, 근심, 고생 따위로 얼굴이나 몸이 여위고 파리하다.)
  • 초췌히 (憔悴히/顦顇히) : 병, 근심, 고생 따위로 얼굴이나 몸이 여위고 파리하게.
  • 초하다 (憔하다) : 몸이 마르고 낯빛이나 살색이 핏기가 전혀 없다.
  • 초쇠하다 (憔衰하다) : 초췌하고 쇠약하다.
  • 초졸하다 (憔猝하다) : 병이나 고생, 근심 등으로 여위고 파리하여 볼품이 없다.
  • 초초하다 (焦憔하다) : 애를 태우며 근심하다.
  • 초췌하다 (憔悴하다/顦顇하다) : 병, 근심, 고생 따위로 얼굴이나 몸이 여위고 파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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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昭에 관한 단어는 모두 97개

한자 昭에 관한 단어는 모두 9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昭에 관한 단어는 모두 97개

  • 광소 (光昭) : '광소하다'의 어근. (광소하다: 빛나고 밝다.)
  • 반소 (班昭) : 중국 후한(後漢)의 시인(49?~120?). 자는 혜희(惠姬). 반고(班固)와 반초(班超)의 여동생으로, 남편이 죽은 후 궁정에 초청되어 황후ㆍ귀인의 스승이 되었으며, 조대가(曹大家)로 불리었다. 반고의 유지(遺志)를 이어 ≪한서≫를 완성하였으며, 저서에 ≪조대가집≫이 있다.
  • 소감 (昭鑑) : 일의 형편이나 까닭을 밝게 비추어 보살핌.
  • 소골 (昭鶻) : 수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80cm, 편 날개의 길이는 1.6미터 정도이며, 등 쪽은 어두운 갈색이고 아랫면은 가슴까지 흰색이다. 머리와 목에는 검은 갈색의 세로무늬, 가슴과 배에는 갈색 가로무늬가 있고 꽁지는 둥글다. 발가락까지 털로 덮이고 뒷머리에 작은 뿔털이 있다. 예로부터 사냥매로 길들여 쓰이고 높은 산의 숲속에 사는데 동남아시아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 소광 (昭光) : 밝게 반짝이는 빛.
  • 소광 (昭曠) : '소광하다'의 어근. (소광하다: 밝고 넓다.)
  • 소대 (昭代) : 나라가 잘 다스려져 태평하고 밝은 세상.
  • 소랑 (昭郞) : 매우 밝음.
  • 소려 (昭麗) : '소려하다'의 어근. (소려하다: 밝고 아름답다.)
  • 소명 (昭明) : '소명하다'의 어근. (소명하다: 사리를 분간함이 밝고 똑똑하다.)
  • 소목 (昭穆) : 종묘나 사당에 조상의 신주를 모시는 차례. 왼쪽 줄을 소(昭)라 하고, 오른쪽 줄을 목(穆)이라 하여 1세를 가운데에 모시고 2세, 4세, 6세는 소에 모시고, 3세, 5세, 7세는 목에 모신다.
  • 소무 (昭武) : 조선 세종 때의 <정대업지악> 열다섯 곡 가운데 첫째 곡. 한문 가사 5언 12구로 되어 있다.
  • 소상 (昭詳) : '소상하다'의 어근. (소상하다: 분명하고 자세하다.)
  • 소석 (昭析) : 원통한 죄나 억울한 누명 따위를 밝혀 씻음.
  • 소설 (昭雪) : 원통한 죄나 억울한 누명 따위를 밝혀 씻음.
  • 소소 (昭蘇) : 거의 죽어 가다가 다시 살아남.
  • 소소 (昭昭) : '소소하다'의 어근. (소소하다: 사리가 밝고 또렷하다.)
  • 소시 (昭示) : 분명히 드러내 보이거나 알림.
  • 소양 (昭陽) : 고갑자(古甲子)에서, 천간(天干)의 열째인 계(癸)를 이르는 말.
  • 소연 (昭然) : '소연하다'의 어근. (소연하다: 일이나 이치 따위가 밝고 선명하다.)
  • 소용 (昭容) : 조선 시대에, 후궁에게 내리던 정삼품 내명부의 품계. 숙용의 위, 숙의의 아래이다.
  • 소원 (昭媛) : 조선 시대에, 후궁에게 내리던 정사품 내명부의 품계. 숙원의 위, 숙용의 아래이다.
  • 소응 (昭應) : 감응이 선명하게 드러남.
  • 소의 (昭儀) : 조선 시대에, 후궁에게 내리던 정이품 내명부의 품계. 숙의의 위, 귀인의 아래이다.
  • 소저 (昭著) : '소저하다'의 어근. (소저하다: 분명하고 뚜렷하다.)
  • 소제 (昭帝) : 중국 전한(前漢)의 제8대 황제(B.C.94~B.C.74). 본명은 유불릉(劉弗陵). 곽광(霍光), 김일제(金日磾) 등의 보좌를 얻어 국력 회복에 힘썼다. 재위 기간은 기원전 87~기원전 74년이다.
  • 소화 (昭和) : '쇼와'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쇼와: 일본 히로히토(裕仁) 천황 시대의 연호(1926~1989).)
  • 소훈 (昭訓) : 조선 시대에, 세자궁에 딸린 종오품 내명부의 품계.
  • 손소 (孫昭) : 조선 세조 때의 문신(1433~1484). 자는 일장(日章). 호는 송재(松齋). 이시애(李施愛)의 난 때 출정하여 공을 세우고, 뒤에 계천군(溪川君)에 봉하여졌다.
  • 나중소 (羅仲昭) : 독립운동가(1866~1925). 자는 영훈(泳薰). 호는 포석(抛石). 1919년에 만주에서 김좌진 등과 북로 군정서를 창설하여 참모장이 되었고, 청산리 대첩에도 참가하였다.
  • 문소전 (文昭殿) : 조선 태조와 그 비(妃)인 신의 왕후(神懿王后)의 위패를 모신 사당.
  • 소격서 (昭格署) : 조선 시대에, 하늘과 땅, 별에 지내는 도교의 초제(醮祭)를 맡아보던 관아. 세조 12년(1466)에 소격전을 고친 것으로, 임진왜란 이후에 완전히 폐지되었으며, 그 제단은 서울 삼청동에 있었다.
  • 소격전 (昭格殿) : 조선 시대에, 하늘과 땅, 별에 지내는 도교의 초제(醮祭)를 맡아보던 관아. 조선 태조 때 두었으며 세조 12년(1466)에 소격서로 고쳤다.
  • 소덕문 (昭德門) : 사소문(四小門) 가운데 서울의 서남쪽에 있던 문. 성종 3년(1472)에 소의문으로 고쳤다.
  • 소무무 (昭武舞) : 소무장에 맞추어 추는 춤.
  • 소무장 (昭武章) : 정대업지무를 출 때 큰북을 열 번 친 뒤에 연주하던 악장.
  • 소상히 (昭詳히) : 분명하고 자세하게.
  • 소성왕 (昭聖王/昭成王) : 신라 제39대 왕(?~800). 성은 김(金). 이름은 준옹(俊邕). 왕세손으로 왕위를 계승하였으나 재위 2년 만에 죽었다. 그의 죽음은 신라 왕위 쟁탈전의 시발점이 되었다. 재위 기간은 798~800년이다.
  • 소소히 (昭昭히) : 사리가 밝고 또렷이.
  • 소양강 (昭陽江) : 북한강의 지류.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에서 시작하며 춘천시 북쪽에서 북한강에 합류한다. 상류에 다목적 댐이 있다. 길이는 156.8km.
  • 소양전 (昭陽殿) : 중국 한(漢)나라 때 성제(成帝)가 건축한 궁전.
  • 소연히 (昭然히) : 일이나 이치 따위가 밝고 선명하게.
  • 소의문 (昭義門) : 사소문(四小門) 가운데 서울의 서남쪽에 있던 문. 성종 3년(1472)에 소덕문을 고친 것으로, 다시 서소문으로 고쳤다가 1914년에 헐렸다.
  • 안병소 (安炳昭) : 바이올린 연주자(1908~1974). 베를린 국립 음악 대학을 나와 독주가로 활약하였으며, 광복 후에 연악원(硏樂院)을 설립하여 후진을 양성하였다.
  • 어소장 (於昭章) : → 오소장. (오소장: 조선 숙종 7년(1681)에 이민(李敏)이 지은 악장.)
  • 오소장 (於昭章) : 조선 숙종 7년(1681)에 이민(李敏)이 지은 악장.
  • 왕소군 (王昭君) : 중국 전한 원제(元帝)의 후궁(?~?). 이름은 장(嬙). 소군은 자. 기원전 33년 흉노와의 화친 정책으로 흉노의 호한야선우(呼韓邪單于)와 정략결혼을 하였으나 자살하였다. 후세의 많은 문학 작품에 애화(哀話)로 윤색되었다.
  • 이소한 (李昭漢) : 조선 인조 때의 명신(1598~1645). 자는 도장(道章). 호는 현주(玄洲). 아버지 월사(月沙), 형 백주(白洲)와 함께 중국 송나라의 삼소(三蘇)에 비길 만한 인물로 꼽혔다. 작품에 문집 ≪현주집≫이 있다.
  • 인소전 (仁昭殿) : 조선 태조의 비(妃)인 신의 왕후 한씨의 신주를 모신 사당. 태종 8년(1408)에 문소전이라 개칭하고 태조와 신의 왕후의 혼백을 같이 모시고 제사하였다.
  • 정도소 (鄭道昭) : 중국 북위의 서예가(?~516). 자는 희백(僖伯). 호는 중악선생(中岳先生). 남조풍(南朝風)의 둥근 자체(字體)의 해서(楷書)를 많이 썼다. 작품에 <정희상하비(鄭羲上下碑)>가 있다.
  • 효소왕 (孝昭王) : 신라의 제32대 왕(?~702). 성은 김(金), 이름은 이홍(理洪)ㆍ이공(理恭). 관제(官制)를 정비하고 당나라 및 일본과 외교 관계를 맺었으며, 처음으로 의학 박사를 두었다. 또 이찬(伊飡) 경영(慶永)의 모반을 평정하였다. 재위 기간은 692~702년이다.
  • 광소하다 (光昭하다) : 빛나고 밝다.
  • 물비소시 (勿祕昭示) : 숨기지 말고 밝히어 보이라는 뜻으로, 점쟁이가 외는 주문(呪文)의 맨 끝에 부르는 말.
  • 삼소삼목 (三昭三穆) : 종묘(宗廟)에 모신 신위(神位)의 차례. 태조의 사당을 중심으로 왼편에 있는 이세(二世)ㆍ사세(四世)ㆍ육세(六世)의 사당인 세 소(昭)와, 오른편에 있는 삼세(三世)ㆍ오세(五世)ㆍ칠세(七世)의 사당인 세 목(穆)을 이른다.
  • 소감하다 (昭鑑하다) : 일의 형편이나 까닭을 밝게 비추어 보살피다.
  • 소광하다 (昭曠하다) : 밝고 넓다.
  • 소대풍요 (昭代風謠) : 조선 영조 13년(1737)에, 고시언이 엮은 시집(詩集). 홍세태가 엮은 ≪해동유주≫에 서리, 중인 출신의 시인 162명의 시 685수를 덧붙여 시체(詩體)에 따라 분류하였다.
  • 소덕대부 (昭德大夫) : 조선 시대에 둔 종일품 종친(宗親)의 품계. 영조 20년(1744)에 수덕대부로 고쳤다.
  • 소랑하다 (昭郞하다) : 매우 밝다.
  • 소려하다 (昭麗하다) : 밝고 아름답다.
  • 소명하다 (昭明하다) : 사리를 분간함이 밝고 똑똑하다.
  • 소목지서 (昭穆之序) : 양자(養子)로 될 수 있는 사람은 양친(養親)이 될 사람과 같은 항렬에 있는 남계 혈족 남자의 아들이어야 한다는 원칙.
  • 소무공신 (昭武功臣) : 조선 인조 5년(1627)에, 이인거(李仁居)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홍보(洪靌)를 비롯한 여섯 사람에게 내린 훈호(勳號).
  • 소상분명 (昭詳分明) : 밝고 상세하여 분명함.
  • 소상하다 (昭詳하다) : 분명하고 자세하다.
  • 소석되다 (昭析되다) : 원통한 죄나 억울한 누명 따위가 밝혀져 씻기다.
  • 소석하다 (昭析하다) : 원통한 죄나 억울한 누명 따위를 밝혀 씻다.
  • 소설하다 (昭雪하다) : 원통한 죄나 억울한 누명 따위를 밝혀 씻다.
  • 소소명명 (昭昭明明) : '소소명명하다'의 어근. (소소명명하다: 아주 밝고 명백하다.)
  • 소소백발 (昭昭白髮) : 온통 하얗게 센 머리. 또는 그 머리를 한 늙은이.
  • 소소백일 (昭昭白日) : 밝은 대낮.
  • 소소응감 (昭昭應感) : 분명히 마음에 응하여 느낌.
  • 소소하다 (昭蘇하다) : 거의 죽어 가다가 다시 살아나다.
  • 소소하다 (昭昭하다) : 사리가 밝고 또렷하다.
  • 소시하다 (昭示하다) : 분명히 드러내 보이거나 알리다.
  • 소연하다 (昭然하다) : 일이나 이치 따위가 밝고 선명하다.
  • 소위장군 (昭威將軍) : 조선 시대에 둔, 정사품 무관의 품계. 위의장군(威毅將軍)을 고친 것이다.
  • 소응하다 (昭應하다) : 감응이 선명하게 드러나다.
  • 소의대부 (昭義大夫) : 조선 시대에 둔, 종이품 종친(宗親)의 품계. 영조 20년(1744)에 정의대부(正義大夫)를 고친 것으로, 고종 2년(1865) 문관의 품계인 가선대부(嘉善大夫)에 통합하였다.
  • 소의신편 (昭義新編) : 1902년 구한말의 독립지사인 유인석 및 그 동지들이 항일의 의의를 밝힌 책. 한말(韓末)에 유림을 중심으로 한 항일 구국 운동의 사상과 정신을 자세히 알 수 있다. 10권 5책.
  • 소저하다 (昭著하다) : 분명하고 뚜렷하다.
  • 전감소연 (前鑑昭然) : 거울에 비춰 보는 것처럼 앞으로의 일이 아주 분명함.
  • 천의소감 (闡義昭鑑) : 조선 영조 31년(1755)에 왕명에 따라 김재로(金在魯), 조명리(趙明履) 등이 왕세제 책봉의 의의를 밝힌 책. 경종이 영조를 왕세제로 책봉한 데 대한 노론과 소론의 분쟁 사건을 적어, 노론과 소론의 갖은 음모와 풍파 따위의 역사적 사실을 기록하여 후세의 거울로 삼는 데 목적을 두었다. 4권 3책.
  • 소소명명히 (昭昭明明히) : 아주 밝고 명백하게.
  • 소연스럽다 (昭然스럽다) : 보기에 일이나 이치 따위가 밝고 선명한 데가 있다.
  • 왕소군원가 (王昭君怨歌) : 조선 후기의 가사. 중국 전한 원제(元帝)의 후궁 왕소군의 고사(古事)를 소재로 한 내용으로, 모두 146구로 되어 있으며 ≪정선조선가곡(精選朝鮮歌曲)≫과 ≪교주가곡집≫에 실려 있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소상분명하다 (昭詳分明하다) : 밝고 상세하여 분명하다.
  • 소소명명하다 (昭昭明明하다) : 아주 밝고 명백하다.
  • 소소응감하다 (昭昭應感하다) : 분명히 마음에 응하여 느끼다.
  • 전감소연하다 (前鑑昭然하다) : 거울에 비춰 보는 것처럼 앞으로의 일이 아주 분명하다.
  • 천의소감언해 (闡義昭鑑諺解) : 조선 영조 31년(1755)에 한문으로 된 ≪천의소감≫을 한글로 풀이한 책. 5권 5책.
  • 소양강 댐 (昭陽江dam) : 강원도 춘천시 소양강에 있는 다목적 댐. 한강 유역의 홍수 조절과 농업용ㆍ공업용 용수 공급, 수질 오염도 완화 따위의 구실을 한다. 높이는 123미터. 제방 길이는 530미터. 1967년 4월에 착공하여 1973년 10월에 준공하였다.
  • 소명 태자 (昭明太子) : 중국 남조 시대 양(梁)나라 무제(武帝)의 황태자(501~531). 성은 소(蕭). 이름은 통(統). 자는 덕시(德施). 소명은 시호. 불교를 숭상하고 문학을 좋아하였다. 저서에 ≪정서(正序)≫ 10권, ≪영화집(英華集)≫ 20권 따위가 있다.
  • 소열 황제 (昭烈皇帝) : 중국 촉한의 시조인 유비의 시호.
  • 소헌 왕후 (昭憲王后) : 조선 세종의 비(1395~1446).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한때 왕후의 자리가 위태로웠으나, 세종에 대한 내조의 공을 인정받아 위기를 모면하였다.
  • 소현 세자 (昭顯世子) : 조선 인조의 맏아들(1612~1645). 이름은 왕(𪶁). 병자호란 때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갔다가 서역 원정에 출전하여 서양 서적과 지구의, 천주 상(像) 따위를 가지고 돌아왔다.
  • 소혜 왕후 (昭惠王后) : 조선 덕종의 비(1437~1504). 불경에 조예가 깊어 범(梵), 한(漢), 국(國) 3자체로 쓴 불서(佛書)와 부녀자의 예의범절을 위한 ≪여훈(女訓)≫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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