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31일 일요일

한자 摸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한자 摸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摸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 도모 (掏摸) : 남의 몸이나 가방을 슬쩍 뒤져 금품을 훔치는 짓. 또는 그런 사람.
  • 모릉 (摸稜/模稜) : '모릉하다'의 어근. (모릉하다: 일을 모호하게 하여 시비, 가부 따위를 결정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 모방 (模倣/摸倣/摹倣) : 하나의 주선율을 일정한 시간을 두고 다른 성부에서 거듭 쓰는 방법.
  • 모상 (摸牀) : 병이 위중할 때에 정신이 혼미하여 손으로 침대나 담요의 가장자리 따위를 만지작거리는 증상.
  • 모색 (摸索) : 일이나 사건 따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실마리를 더듬어 찾음.
  • 모습 (模襲/摸襲) : 다른 것을 본뜨거나 본받음.
  • 모의 (模擬/摸擬) : 실제의 것을 흉내 내어 그대로 해 봄. 또는 그런 일.
  • 모제 (模製/摸製) : 남의 작품을 그대로 본떠서 만듦. 또는 그 작품.
  • 임모 (臨摸) : 글씨나 그림 따위를 본을 보고 그대로 옮겨 쓰거나 그림.
  • 모릉하다 (摸稜하다/模稜하다) : 일을 모호하게 하여 시비, 가부 따위를 결정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
  • 모방하다 (模倣하다/摸倣하다/摹倣하다) : 다른 것을 본뜨거나 본받다.
  • 모색하다 (摸索하다) : 일이나 사건 따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실마리를 더듬어 찾다.
  • 모습하다 (模襲하다/摸襲하다) : 다른 것을 본뜨거나 본받다.
  • 모의하다 (模擬하다/摸擬하다) : 실제의 것을 흉내 내어 그대로 해 보다.
  • 암중모색 (暗中摸索) : 물건 따위를 어둠 속에서 더듬어 찾음.
  • 임모하다 (臨摸하다) : 글씨나 그림 따위를 본을 보고 그대로 옮겨 쓰거나 그리다.
  • 암중모색하다 (暗中摸索하다) : 은밀한 가운데 일의 실마리나 해결책을 찾아내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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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무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입니다.



[🍀풀이] 무도에 관한 속담은 모두 42개

  • 마른나무를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 : 안되는 일도 대세를 타면 잘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박달나무도 좀이 슨다 : 나무의 질이 매우 단단하여 건축 및 가구재에 쓰는 박달나무에도 좀이 슬 때가 있다는 뜻으로, 아주 건강한 사람도 허약해지거나 앓을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은행나무도 마주 서야 연다 : 은행나무의 수나무와 암나무가 서로 바라보고 서야 열매가 열린다는 뜻으로, 사람이 마주 보고 대하여야 더 인연이 깊어짐을 이르는 말.
  • 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도 기뻐한다 : 가까운 동료나 친구 또는 자기편 사람이 잘되면 좋아한다는 말.
  • 꾸부렁한 나무도 선산을 지킨다 : 자손이 빈한해지면 선산의 나무까지 팔아 버리나 줄기가 굽어 쓸모없는 것은 그대로 남게 된다는 뜻으로, 쓸모없어 보이는 것이 도리어 제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 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크게 자라야 소를 맬 수 있다 : 완전해야만 쓸모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 : 어떤 일을 치르고 난 뒤에 그 뒷수습과 새로운 질서가 이루어지기 위한 어려움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도 쓸 만한 것이 먼저 베인다 : 능력 있는 사람이 먼저 뽑혀 쓰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쉰 길 나무도 베면 끝이 있다 : 아무리 복잡해 보이는 일이라도 일단 시작을 하면 끝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호랑이에게 물려 갈 줄 알면 누가 산에 갈까 : 처음부터 위험할 줄 알면 아무도 그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
  • 말하는 남생이 : 남생이가 토끼를 속여 용궁으로 끌고 갔다는 이야기에서 온 말로, 아무도 그가 하는 말을 신용하지 못한다는 말.
  • 하늘로 올라갔나 땅으로 들어갔나 : 별안간 아무도 모르게 사라져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가 무던하면 개 구유를 씻는다 : 처가에서 사위는 극진히 대접받기 마련이기 때문에 가만히 앉아 있어도 아무도 탓할 사람이 없는데도, 개 밥통을 씻는 궂은일까지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그 사람됨이 무던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발에 덕석 : 아무도 모르게 감쪽같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빚값에 계집 뺏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단옷 입고 밤길 가기 :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생색이 나지 않는 공연한 일에 애쓰고도 보람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 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 밤말은 쥐가 듣고 낮말은 새가 듣는다 : 아무도 안 듣는 데서라도 말조심해야 한다는 말.
  • 호환을 미리 알면 산에 갈 이 뉘 있으랴 : 처음부터 위험할 줄 알면 아무도 그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
  • 어두운 밤에 눈 깜짝이기 :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리친 개 새끼 하나 없다 : 아무도 얼씬하지 않는다는 말.
  • 무죄한 놈 뺨 치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밤밥 먹었다 : 아무도 모르게 밤중에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빠진 도낏자루 : 언행이 횡포하고 무도하여 껄렁껄렁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굶은 초라 : 저녁을 굶게 한 초서 글씨라는 뜻으로, 매우 흘려 쓴 글씨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어느 가난한 선비가 저녁거리가 없어서 쌀가게 주인에게 외상으로 쌀을 달라고 글을 보냈으나 그 글이 너무도 흘려 쓴 글씨여서 주인이 읽지 못하여 쌀을 주지 않아 저녁을 굶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 개가 웃을 일이다 : 너무도 어이없고 같잖은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던 아이 깨겠다 : 너무도 뜻밖의 말이라 자던 아이도 놀라 깨겠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말로 일을 시끄럽게 만들지 말라는 말.
  • 삶은 소가 웃다가 꾸러미 째지겠다[터지겠다] : 웃을 수 없는 삶은 소조차 너무도 어이없고 우스워서 한껏 입 벌리고 웃다가 꾸러미까지 터지고 말겠다는 뜻으로, 하는 품이 하도 어이없고 가소로움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늙은 영감 덜미 잡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무 몰래 양식 내기 :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사 뒤에 병풍 지고 나간다 : 남의 집 잔치에 왔다가 병풍을 지고 간다는 뜻으로, 너무도 염치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 우는 아이 똥 먹이기 : 빚을 물지 못하는 값으로 빚진 사람의 아내를 빼앗아 간다는 뜻으로, 인정 없고 심술궂으며 무도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도 제 보금자리를 사랑한다 : 제가 사는 집이나 가정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른 배 고픈 건 더 답답하다 : 임신 중에는 배고픈 것을 견디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두 번 먹었다 : 아무도 모르게 밤중에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감 고장의 인심 : 감나무가 많은 고장에서는 누가 감을 따 먹어도 아무도 말리는 법이 없다는 데서, 매우 순박하고 후한 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 아니면 남이다 :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마음 놓고 믿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절 모르고 시주하기 : 애써 한 일이지만 잘 알아보고 똑똑히 처리하지 못하여 아무 보람도 없이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솔 심어 정자라 : 솔의 씨를 심어서 소나무가 자란 다음에 그것을 풍치 삼아 정자를 짓거나 또는 그것을 베어 정자를 짓는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시작하여 성공하기까지는 너무도 까마득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어미 시집오는 것 보았다는 놈과 같다 : 자기가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을 자기 눈으로 직접 보았다고 장담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너무도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놈이[놈에] 죽 한 사발 : 주어지는 몫이 너무도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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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瓷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한자 瓷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瓷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9개

  • 고자 (古瓷) : 옛 도자기.
  • 녹자 (綠瓷/綠磁) : 녹색을 띤 자기. 때로는 '청자(靑瓷)'의 뜻으로 쓰기도 한다.
  • 도자 (陶瓷/陶磁) : 도기와 자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명자 (明瓷) : 중국 명나라에서 만든 자기.
  • 백자 (白瓷/白磁) : 순백색의 바탕흙 위에 투명한 유약을 발라 구워 만든 자기. 청자에 비하여 깨끗하고 담백하며 검소한 아름다움을 풍긴다.
  • 송자 (宋瓷) : 중국 송나라 때에 만들어진 도자기. 정교한 제품이 많다.
  • 오자 (烏瓷) : 붉은 진흙으로 만들어 볕에 말리거나 약간 구운 다음, 오짓물을 입혀 다시 구운 그릇. 검붉은 윤이 나고 단단하다.
  • 외자 (煨瓷) : 흙을 물에 풀어 앙금을 가라앉혀 만든 장태(漿胎)로 만든 자기(瓷器).
  • 외자 (外瓷) : 중국에서 나는 푸른 물감인 청화에 좀 누런빛이 도는 도자기 빛깔.
  • 자고 (瓷鼓) : 도자기로 된 장구.
  • 자기 (瓷器/磁器) : 고령토 따위를 원료로 빚어서 아주 높은 온도로 구운 그릇.
  • 자등 (瓷燈) : 백토(白土) 따위의 흙으로 사기처럼 구워 만든 등잔.
  • 자불 (瓷佛) : 도자기로 만든 불상.
  • 자연 (瓷硯) : 도자기로 만든 벼루.
  • 자인 (瓷印) : 흙을 구워서 만든 도장.
  • 자자 (紫瓷) : 발해(渤海) 때에 만든 자줏빛 자기.
  • 자제 (瓷製/磁製) : 사기로 만듦. 또는 그런 물건.
  • 자침 (瓷枕) : 자기(瓷器)로 만든 베개.
  • 자탑 (瓷塔) : 자기(瓷器)로 만든 탑.
  • 자태 (瓷胎) : 돌을 곱게 갈아 그릇을 만드는 데에 쓰는 돌가루.
  • 자토 (瓷土) : 도자기의 원료로 쓰는 진흙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장석(長石) 따위가 자연히 분해되어 흘러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빛이 희고 차지며 도자기 외에 고급 타일 및 제지용(製紙用)으로 쓰인다.
  • 진자 (進瓷) : 중국 당나라 때에, 하남도(河南道)에서 세공(歲貢)으로 바치던 자기.
  • 청자 (靑瓷/靑磁) : 푸른 빛깔의 자기. 자기의 몸을 이루는 흙과 잿물에 포함된 철염의 성분이 환원염(還元焰)이기 때문에 푸른빛을 띤다. 고려 시대에 만든 청자는 기술과 무늬가 독창적이고 섬세하며, 미묘함이 세계적이다.
  • 화자 (花瓷) : 무늬가 있는 도자기.
  • 흑자 (黑瓷/黑磁) : 칠흑색의 자기(瓷器).
  • 감단자 (감團瓷) : 감을 썰어 넣어 만든 단자.
  • 구강자 (九江瓷) : 중국 징더전(景德鎭)에서 나는 자기에 주장(九江) 지방에서 꽃무늬를 넣어 손질한 자기.
  • 도자기 (陶瓷器) : 도기(陶器), 자기(瓷器), 사기(沙器), 질그릇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점토에 장석, 석영 따위의 가루를 섞어 성형, 건조, 소성(燒成)한 제품으로, 소지(素地)의 상태, 소성 온도 따위에 따라 토기, 도기, 석기(炻器), 자기로 나눈다.
  • 반자기 (半瓷器) : 자기보다 유리 부분의 양이 적고, 도기보다 단단하게 구워진 질그릇 또는 사기그릇.
  • 백자기 (白瓷器) : 순백색의 바탕흙 위에 투명한 유약을 발라 구워 만든 자기. 청자에 비하여 깨끗하고 담백하며 검소한 아름다움을 풍긴다.
  • 백청자 (白靑瓷) : 몸은 백자, 잿물은 청자로 된 자기.
  • 순백자 (純白瓷) : 무늬가 없는 백자.
  • 순청자 (純靑瓷) : 상감(象嵌) 또는 다른 재료로 장식하지 않은 청자. 청자 가운데 제일 먼저 만들어진 것으로 고려 말엽까지 나타난다.
  • 양자기 (洋瓷器) : '양재기'의 원말. (양재기: 안팎에 법랑을 올린 그릇. 양은이나 알루미늄 따위로 만든 그릇을 포함하기도 한다.)
  • 오자기 (烏瓷器) : 붉은 진흙으로 만들어 볕에 말리거나 약간 구운 다음, 오짓물을 입혀 다시 구운 그릇. 검붉은 윤이 나고 단단하다.
  • 자기소 (瓷器所) : 사기그릇을 굽는 곳.
  • 장청자 (章靑瓷) : 중국 송나라 때에, 룽취안(龍泉)에서 장생일(章生一)ㆍ장생이(章生二) 형제가 구워 만든 청자기. 형이 구워 낸 것을 가기(哥器) 또는 가요(哥窯)라 하는데 터진 금 같은 무늬가 있고, 아우가 구워 낸 것을 룽취안요(龍泉窯)라고 한다.
  • 주장자 (Jiujiang[九江]瓷) : 중국 징더전(景德鎭)에서 나는 자기에 주장(九江) 지방에서 꽃무늬를 넣어 손질한 자기.
  • 천목자 (天目瓷) : 고려 시대에, 중국에서 들어와 발달한 검은 자기(瓷器).
  • 청백자 (靑白瓷) : 몸은 백자, 잿물은 청자로 된 자기.
  • 청자기 (靑瓷器) : 푸른 빛깔의 자기. 자기의 몸을 이루는 흙과 잿물에 포함된 철염의 성분이 환원염(還元焰)이기 때문에 푸른빛을 띤다. 고려 시대에 만든 청자는 기술과 무늬가 독창적이고 섬세하며, 미묘함이 세계적이다.
  • 청자색 (靑瓷色) : 청자의 빛깔과 같은 푸른색.
  • 청자와 (靑瓷瓦) : 고려 시대에 만든 청기와. 청자의 재료와 같은 흙으로 만든 것으로 보통의 청기와와는 다르다.
  • 청자유 (靑瓷釉) : 3%가량의 철분이 함유되어 있는 자기의 잿물. 요(窯) 속에서 환원하여 청색이나 담황색으로 된다.
  • 청잣빛 (靑瓷빛) : 청자의 빛깔과 같은 푸른빛.
  • 침청자 (砧靑瓷) : 중국에서 만든 청자의 하나. 청자색으로 불투명한 유약을 발라 푸른빛을 띠며, 다듬이질하는 모양을 닮았다. 주로 남송(南宋) 시대의 룽취안요(龍泉窯)에서 만들었다.
  • 화청자 (畫靑瓷) : 여러 그림을 그려 넣은 청자.
  • 흑자기 (黑瓷器) : 고려 시대에, 철 산화물로서 암갈색과 흑색의 칠물과 도약을 만들어 장식하였던 자기.
  • 고려자기 (高麗瓷器) : 고려 시대에 만든 자기. 태토(胎土), 유약과 소량의 철분을 섞어 조각과 상감으로 꾸며 만들었다. 푸른빛, 흰빛, 회색빛 따위의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가운데에서 청자(靑瓷)는 무늬와 빛깔이 아름답고 예술적 가치가 높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 고려청자 (高麗靑瓷) : 고려 시대에 만들어진 푸른빛의 자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상감 청자가 특히 유명하다.
  • 고력자기 (高力瓷器) : 유약을 입히지 아니하고 약간 구운 도기에 합성수지를 스며들게 하여, 최고도의 열과 압력을 가하여 만든 단단한 도자기. 철관(鐵管)이나 연관(鉛管) 따위에 대신하여 쓴다.
  • 금화자기 (金畫瓷器) : 상감 청자의 유약 표면에 금채로써 무늬를 넣은 사기그릇.
  • 도자기공 (陶瓷器工) : 도자기를 만드는 사람. 또는 그런 직종.
  • 도자기관 (陶瓷器管) : 도자기로 된 관.
  • 명자삼채 (明瓷三彩) : 붉은색, 녹색, 누런색 또는 붉은색, 녹색, 흰색의 세 가지 잿물을 바른 중국 명나라 때의 도자기.
  • 반도반자 (半陶半瓷) : 자기보다 유리 부분의 양이 적고, 도기보다 단단하게 구워진 질그릇 또는 사기그릇.
  • 백화자기 (白畫瓷器) : 흰색으로 그림을 그린 도자기.
  • 분청자기 (粉靑瓷器) : 바탕흙 위에 백토로 분을 바르고, 그 위에 푸른 잿빛 잿물을 바른 자기.
  • 송자가채 (宋瓷加彩) : 세 가지 빛깔로 된 그림을 넣은 자기. 중국 송나라 때에 시작되었다.
  • 자제하다 (瓷製하다/磁製하다) : 사기로 만들다.
  • 조선백자 (朝鮮白瓷) :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흰빛의 자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청자갈치 (靑瓷갈치) : 등가시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35cm 정도로 길며, 몸의 색깔은 회색을 띤 청색이며 등지느러미 주위는 검은색이고 입은 배 쪽에 있다. 바늘이 불규칙하게 붙어 있다. 한국 동해 연안, 일본 연해 등지에 분포한다.
  • 청자연적 (靑瓷硯滴) : 청자로 만든 연적.
  • 화금자기 (畫金瓷器) : 겉면에 아교풀에 갠 금가루로 그림을 그린 도자기. 고려의 청자와 중국의 백자ㆍ흑도 따위가 있다.
  • 화금청자 (畫金靑瓷) : 한 번 구운 뒤에 금으로 무늬를 넣고 높은 열로 더 구워 만든 청자.
  • 금화옹자기 (金畫甕瓷器) : 겉면에 아교풀에 갠 금가루로 그림을 그린 도자기. 고려의 청자와 중국의 백자ㆍ흑도 따위가 있다.
  • 알루미나 자기 (alumina瓷器) : 산화 알루미늄을 노(爐)에 넣고 1,600℃ 이상의 열을 가하여 만든 사기. 내식성ㆍ전기 전도성ㆍ기계적 강도가 좋아서, 도가니ㆍ사기제 분쇄기ㆍ점화전 애자ㆍ연소관ㆍ실험용 기구ㆍ전기 절연 재료 따위에 쓴다.
  • 도자기 공예 (陶瓷器工藝) : 도자기를 가공한 공예품. 또는 그렇게 하는 가공 기술.
  • 도자기 인쇄 (陶瓷器印刷) : 도자기에 하는 인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전사 인쇄법, 정전기채 인쇄법 따위가 있다.
  • 장석질 자기 (長石質瓷器) : 900℃ 정도의 열로 구운 후 강한 잿물을 바르고 다시 1,400℃ 정도의 열로 구워 빛깔이 희고 약간 투명하며 질이 매우 강하고 치밀한 자기. 식기(食器), 전기용 기구, 화학용 기구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 그리스 도자기 (Greece陶瓷器) : 고대 그리스 문화권의 여러 지역에서 제작된 도자기. 물 단지, 저장 항아리, 술 항아리 등 다양하며, 초벌구이를 한 도토(陶土) 위에 색채화가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화청자 양류문 통형 병 (畫靑瓷楊柳紋筒形甁) : 12세기경 고려 시대에 제작된 긴 원통 모양의 병. 병의 앞뒤에 두 그루의 버드나무를 자토(赭土)로 운치 있게 그려 넣었다. 국보 정식 명칭은 '청자 철화 양류문 통형 병'이다. 국보 제113호.
  • 경질 자기 (硬質瓷器) : 900℃ 정도의 열로 구운 후 강한 잿물을 바르고 다시 1,400℃ 정도의 열로 구워 빛깔이 희고 약간 투명하며 질이 매우 강하고 치밀한 자기. 식기(食器), 전기용 기구, 화학용 기구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 녹자 유리 (綠瓷琉璃) : 녹색을 띤 자기를 이용하여 만든 유리.
  • 도자 공예 (陶瓷工藝) : 도자기를 가공한 공예품. 또는 그렇게 하는 가공 기술.
  • 밀화 자기 (蜜花瓷器) : 소지(素地) 겉면에 점 또는 꽃무늬를 새긴 도장을 찍어서 장식적 효과를 나타내어 만든 도자기. 단조로우면서도 사치스러워 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우리나라에서 14세기부터 16세기까지 발전하였다.
  • 백자 청화 (白瓷靑華) : 흰 바탕에 푸른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자기.
  • 북중 청자 (北中靑瓷) : 중국 푸저우(福州)에서 나는 청자.
  • 상감 청자 (象嵌靑瓷) : 상감 기법을 이용하여 무늬를 넣은 청자.
  • 상형 자기 (象形瓷器) : 사물의 모양을 본떠서 만든 도자기. 대상의 가장 본질적인 속성을 강조하여 나타낸다.
  • 연질 자기 (軟質瓷器) : 굽는 온도가 낮고 재질이 무르며 방전성, 방열성, 화학적 견딜성이 약한 자기. 일용품, 저압 전기막이 애자 따위에 많이 쓰며 공예품으로도 이용한다.
  • 운학 청자 (雲鶴靑瓷) : 푸른빛의 자기 표면에 흑토와 백토를 박아 넣어 만든 상감 청자. 춤추는 학과 떠 있는 구름의 무늬를 새겨 넣었으며, 고려 시대에 많이 만들었다.
  • 진사 청자 (辰沙靑瓷) : 무늬 부분에 진사를 써서 장식한 청자.
  • 진홍 자기 (眞紅瓷器) : 진홍색으로 칠한 도자기. 주석과 같은 색감을 쓰거나 철물에 산화 동, 산화색, 탄산 따위를 섞어 만든 진홍색 칠물을 이용하기도 하였다.
  • 철채 자기 (鐵彩瓷器) : 겉면에 쇠 칠을 바르고 백토로 그림을 그리거나 상감하여 만든 자기.
  • 청자 분채 (靑瓷粉彩) : 청자유(靑瓷釉) 위에 있는 불투명한 연채(軟彩).
  • 청자 상감 (靑瓷象嵌) : 청자에다 여러 가지 도안과 무늬를 새겨 다른 빛깔을 낸, 고려 시대에 발달한 자기 양식.
  • 청화 백자 (靑華白瓷) : 흰 바탕에 푸른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자기.
  • 청화 자기 (靑華瓷器) : 흰 바탕에 푸른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자기.
  • 특수 자기 (特殊瓷器) : 높은 열이나 전압에 견디며 잘 깨지지 아니하게 특수한 원료로 만든 자기. 티탄 자기, 활석 자기, 알루미나 자기, 군청색 자기 따위가 있다.
  • 화문 자기 (花文瓷器) : 그림을 새겨 넣지 아니하고 그려 넣은 도자기. 조선 전기에 고려 때의 흑화 자기가 변화하여 발달한 것이다.
  • 흑화 자기 (黑花瓷器) : 검은색으로 그림을 그린 도자기.
  • 미술 도자기 (美術陶瓷器) : 실용적 목적이 아닌 예술적 목적으로 만든 도자기.
  • 특수 도자기 (特殊陶瓷器) : 생활용품, 건축용품 이외의 전기 재료, 내열 재료 따위와 같은 특수한 데에 쓰는 도자기.
  • 청자 비룡형 주자 (靑瓷飛龍形注子) : 고려 시대에 제작된, 머리는 용, 몸은 물고기 모양으로 되어 있고 몸에는 연꽃 대 모양의 손잡이가 있는 청자 주전자. 높이는 24.4cm. 국보 정식 명칭은 '청자 어룡형 주전자'이다. 국보 제61호.
  • 청자 양인각 연당초 상감 모란문 은구 대접 (靑瓷陽印刻蓮唐草象嵌牡丹文銀釦대접) : 고려 시대에 제작된 청자 대접. 자기 그릇의 구연(口緣)에 은테를 둘러 장식하고 있으며 대접의 측면선은 양감 있는 일차 곡선이며 구연은 측면선을 따라 마무리되어 있다. 굽의 외곽선은 'V' 자형으로 좁아지며 비교적 높다. 높이는 7.7cm. 국보 정식 명칭은 '청자 양각 연화 당초 상감 모란문 은테 발'이다. 국보 제253호.
  • 청자 귀형 수병 (靑瓷龜形水甁) : 고려 시대에 제작된, 연꽃 받침 위에 앉은 거북의 형상을 한 청자 주전자. 12세기 전반기에 만들어진 격조 높은 공예 조각품이다. 높이는 17cm. 국보 정식 명칭은 '청자 구룡형 주전자'이다. 국보 제96호.
  • 청자 귀형 수주 (靑瓷龜形水注) : 고려 시대에 제작된, 연꽃 받침 위에 앉은 거북의 형상을 한 청자 주전자. 거북의 머리가 전형적인 고려 시대의 양식을 보이고 있다. 높이는 17.2cm. 보물 정식 명칭은 '청자 구룡형 주전자'이다. 보물 제452호.
  • 청자 압형 수적 (靑瓷鴨形水滴) : 12세기 초 고려 시대에 제작된, 연꽃 대를 꼬아 입에 물고 앉아 있는 오리를 정세(精細)하게 조각한 청자연적. 높이는 8cm. 국보 정식 명칭은 '청자 오리 모양 연적'이다. 국보 제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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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개

한자 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或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개

  • 혹 (或) : 그러할 리는 없지만 만일에.
  • 간혹 (間或) : 어쩌다가 한 번씩.
  • 만혹 (萬或) : 만에 하나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경우에.
  • 설혹 (設或) : 가정해서 말하여. 주로 부정적인 뜻을 가진 문장에 쓴다.
  • 약혹 (若或) : 어떤 조건을 전제함을 나타내는 말.
  • 억혹 (抑或) : 가정해서 말하여. 주로 부정적인 뜻을 가진 문장에 쓴다.
  • 여혹 (如或) : 혹시 있을지도 모르는 뜻밖의 경우.
  • 유혹 (猶或) : 가정해서 말하여. 주로 부정적인 뜻을 가진 문장에 쓴다.
  • 혹간 (或間) : 어쩌다가 띄엄띄엄.
  • 혹설 (或說) : 어떤 사람의 말이나 학설.
  • 혹시 (或時) : 어쩌다가. 또는 어떠한 때에.
  • 혹시 (或是) : 어쩌다가 우연히.
  • 혹야 (或也) : 그러할 리는 없지만 만일에.
  • 혹여 (或如) : 어쩌다가 우연히.
  • 혹왈 (或曰) : 어떤 사람이 말하는 바.
  • 혹은 (或은) : 그렇지 아니하면. 또는 그것이 아니라면.
  • 혹자 (或者) : 어떤 사람.
  • 혹종 (或種) : '어떤 종류의', '일종의'의 뜻을 나타내는 말.
  • 혹시나 (或是나) : '혹시'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혹시: 그러할 리는 없지만 만일에., 어쩌다가 우연히., 짐작대로 어쩌면., 그러리라 생각하지만 다소 미심쩍은 데가 있어 말하기를 주저할 때 쓰는 말.)
  • 혹여나 (或如나) : '혹여'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혹여: 그러할 리는 없지만 만일에., 어쩌다가 우연히., 짐작대로 어쩌면.)
  • 간혹가다 (間或가다) : 간혹 어쩌다가.
  • 다언혹중 (多言或中) : 말을 많이 하면 그 가운데 더러 말이 맞기도 함.
  • 용혹무괴 (容或無怪) : 혹시 그런 일이 있더라도 괴이할 것이 없음.
  • 혹속혹지 (或速或遲) : 때로는 빠르기도 하고 때로는 느리기도 함.
  • 혹시혹비 (或是或非) : 옳기도 하고 그르기도 하여 옳고 그름이 잘 분간되지 아니함.
  • 혹신혹의 (或信或疑) : 혹은 믿기도 하고 혹은 의심하기도 함.
  • 혹전혹후 (或前或後) : 때로는 앞서고 때로는 뒤서기도 함.
  • 혹좌혹립 (或坐或立) : 혹은 앉기도 하고 혹은 서기도 함.
  • 간혹가다가 (間或가다가) : 간혹 어쩌다가.
  • 혹중혹부중 (或中或不中) : 예언, 점괘 따위가 때로는 맞기도 하고 때로는 맞지 아니하기도 함.
  • 다언혹중하다 (多言或中하다) : 말을 많이 하면 그 가운데 더러 말이 맞기도 하다.
  • 용혹무괴하다 (容或無怪하다) : 혹시 그런 일이 있더라도 괴이할 것이 없다.
  • 혹속혹지하다 (或速或遲하다) : 때로는 빠르기도 하고 때로는 느리기도 하다.
  • 혹전혹후하다 (或前或後하다) : 때로는 앞서고 때로는 뒤서기도 하다.
  • 혹좌혹립하다 (或坐或立하다) : 혹은 앉기도 하고 혹은 서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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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6개

한자 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臭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6개

  • 관취 (官臭) : 관료적인 냄새나 색채.
  • 구취 (口臭) : 입에서 나는 좋지 아니한 냄새.
  • 독취 (毒臭) : 몹시 강하고 자극적인 냄새.
  • 동취 (同臭) : 같은 냄새.
  • 동취 (銅臭) : 동전에서 나는 냄새라는 뜻으로, 돈으로 벼슬을 얻거나 돈을 탐내서 꼭꼭 모아 둠을 낮잡는 뜻으로 이르는 말.
  • 무취 (無臭) : 냄새가 없음.
  • 방취 (防臭) : 고약하고 나쁜 냄새가 풍기지 못하도록 막음.
  • 부취 (腐臭) : 썩어서 풍기는 고약한 냄새.
  • 불취 (不臭) : 냄새가 나지 아니함.
  • 생취 (生臭) : 본래의 냄새.
  • 성취 (腥臭) : 날콩이나 물고기, 동물의 피 따위에서 나는 역겹고 매스꺼운 냄새.
  • 소취 (消臭) : 악취를 없앰.
  • 속취 (俗臭) : 세속의 더러운 냄새.
  • 시취 (屍臭) : 시체에서 나는 냄새.
  • 악취 (惡臭) : 나쁜 냄새.
  • 액취 (腋臭) : 체질적으로 겨드랑이에서 나는 고약한 냄새.
  • 여취 (女臭) : 성숙한 여인으로서의 향기나 모습.
  • 여취 (餘臭) : 남아 있는 냄새.
  • 오취 (五臭) : 노린내, 비린내, 향내, 타는 내, 썩는 내의 다섯 가지 냄새.
  • 오취 (汚臭) : 더러운 냄새.
  • 유취 (乳臭) : 젖의 냄새.
  • 유취 (油臭) : 기름에서 나는 특유한 냄새.
  • 이취 (異臭) : 이상한 냄새.
  • 전취 (羶臭) : 노린 냄새.
  • 제취 (除臭) : 냄새를 없앰.
  • 조취 (臊臭) : 짐승의 고기에서 나는 기름기의 냄새.
  • 족취 (足臭) : 발에서 나는 나쁜 냄새.
  • 주취 (酒臭) : 술에 취해 풍기는 냄새.
  • 체취 (體臭) : 어떤 개인이나 작품에서 풍겨 나오는 특유의 느낌.
  • 초취 (焦臭) : 음식 따위가 눋다가 타게 되어 나는 냄새.
  • 취각 (臭覺) : 냄새를 맡는 감각. 기체 상태의 자극물이 코의 말초 신경을 자극하여 생기는 감각을 이른다.
  • 취기 (臭氣) : 좋지 않은 냄새.
  • 취뇌 (臭腦) : 대뇌 반구에서 냄새를 맡는 것과 직접 관련이 있는 부분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취랍 (臭蠟) : 천연으로 나는, 밀랍 모양의 탄화수소와 그 변화물의 혼합물. 석탄 광상이나 석유 광상에서 나며, 순수한 것은 무색 또는 흰색의 반고체이다. 전기 절연체, 봉랍, 양초를 만드는 데 쓴다.
  • 취목 (臭木)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8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가을에 연한 푸른색 열매가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가지와 뿌리는 약용한다. 산기슭과 골짜기의 기름진 땅에 자라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취미 (臭味) : 고약한 맛.
  • 취박 (臭剝) : 브로민과 칼륨의 화합물. 광택이 있는 정육면체의 흰색 결정으로 물에 잘 녹는다. 신경 안정제, 사진용품의 원료, 광학 부속품, 적외 흡수 스펙트럼 측정용 분말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KBr.
  • 취석 (臭石) : 망치 따위로 때리면 석유 냄새가 나는 석회암.
  • 취선 (臭腺) : 동물의 체내에서 악취가 나는 분비물을 분비하는 분비샘. 척추동물은 피부샘, 특히 피지샘이 특수화된 것으로 스컹크, 족제비 따위에 발달되어 있다.
  • 취소 (臭素) : 비금속 원소인 할로겐족 원소의 하나. 불쾌한 자극성의 냄새와 휘발성이 강한 적갈색의 액체 원소로, 성질은 염소와 비슷하고 칼륨, 마그네슘 따위와 화합하여 존재하며 금과는 작용하나 백금과는 작용하지 않는다. 간수나 바닷물을 원료로 하여 만든다. 유독성을 이용한 살균제, 산화제, 의약품, 사진 재료, 각종 브로민화제 따위에 쓴다. 원자 기호는 Br, 원자 번호는 35, 원자량은 79.90.
  • 취슬 (臭蝨) : 빈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mm 정도이고 동글납작하며, 갈색이다. 앞날개는 아주 짧고 뒷날개는 퇴화하였다. 머리는 작고 더듬이는 네 마디이다. 배 부분은 편평하고 크며 다리는 세 쌍이다.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집 안에 살며, 밤에 활동하여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다.
  • 취예 (臭穢) : 고약한 냄새가 나고 더러움.
  • 취의 (臭衣) : 땀이나 때 따위의 악취가 나는 옷.
  • 취재 (臭載) : 배에 실은 짐이 상하여 냄새가 나고 못 쓰게 됨.
  • 취충 (臭蟲) : 빈댓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mm 정도이고 동글납작하며, 갈색이다. 앞날개는 아주 짧고 뒷날개는 퇴화하였다. 머리는 작고 더듬이는 네 마디이다. 배 부분은 편평하고 크며 다리는 세 쌍이다. 고약한 냄새를 풍기고 집 안에 살며, 밤에 활동하여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다.
  • 취패 (臭敗) : 고약한 냄새가 나도록 썩어 문드러짐.
  • 취해 (臭骸) :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시체.
  • 취화 (臭化) : 어떤 물질이 브로민 원자와 화합하는 것을 이르는 말. 첨가 반응이나 치환 반응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 탈취 (脫臭) : 냄새를 빼어 없앰.
  • 하취 (夏臭) : 썩은 풀이나 썩은 달걀 따위에서 나는 냄새와 같이 고약한 냄새.
  • 향취 (香臭) : 향기로운 냄새.
  • 호취 (狐臭/胡臭) : 체질적으로 겨드랑이에서 나는 고약한 냄새.
  • 혹취 (酷臭) : 매우 고약한 냄새.
  • 방취액 (防臭液) : 액체로 되어 있는 방취제.
  • 방취제 (防臭劑) : 고약한 냄새가 풍기지 못하게 막는 약제(藥劑). 냄새를 흡수하는 목탄ㆍ석탄 따위의 활성탄과 강한 향기로 냄새를 억제하는 페놀, 장뇌유(樟腦油), 방향유(芳香油) 따위가 있다.
  • 악취샘 (惡臭샘) : 동물의 악취 물질을 분비하는 샘.
  • 악취증 (惡臭症) : '냄새코염'의 전 용어. (냄새 코염: 코에서 악취가 나는 위축 코염. 코를 풀어도 콧속에 붙은 점액이 없어지지 않고 부스럼 딱지가 되어, 여기서 여러 가지 부패 세균이 감염하여 악취가 나오게 된다. 머리가 무거운 듯하고 코가 막히어 냄새를 못 맡으며, 코에서 피가 나기도 한다.)
  • 액취증 (腋臭症) : '땀악취증'의 전 용어. (땀 악취증: 겨드랑이, 음부 따위에서 냄새가 고약한 땀이 나는 증상. 아포크린샘의 이상이 원인이며, 해당 부위를 절제하여 치료한다.)
  • 이취화 (二臭化) : 브로민 두 원자와 화합하는 일.
  • 일광취 (日光臭) : 맥주를 햇빛에 쬐었을 때에 나는 악취. 이것을 막기 위하여 갈색 병을 사용한다.
  • 자극취 (刺戟臭) : 코에 작용하여 자극을 주는 냄새.
  • 취기제 (臭氣劑) : 안전을 위하여, 냄새가 없는 가스에 첨가하여 냄새가 나게 하는 물질. 흔히 황이나 싸이오알코올을 함유한 화합물을 사용한다. 도시가스 따위에 섞어 가스가 누출됐을 때 냄새로 쉽게 알 수 있도록 한다.
  • 취기화 (臭氣化) : 안전을 위하여 냄새가 없는 연료 가스 따위에 불쾌한 냄새가 나는 물질을 넣음.
  • 취비증 (臭鼻症) : '냄새코염'의 전 용어. (냄새 코염: 코에서 악취가 나는 위축 코염. 코를 풀어도 콧속에 붙은 점액이 없어지지 않고 부스럼 딱지가 되어, 여기서 여러 가지 부패 세균이 감염하여 악취가 나오게 된다. 머리가 무거운 듯하고 코가 막히어 냄새를 못 맡으며, 코에서 피가 나기도 한다.)
  • 취소산 (臭素酸) : 브로민수에 염소를 작용시켜 만든 무색의 산성 물질. 수용액으로만 존재하며 산성은 약하나 산화력은 강하다. 성질은 염소산염과 비슷하며 금속 산화물과 작용하여 염을 만든다. 화학식은 HBrO3.
  • 취소수 (臭素水) : 브로민의 포화 수용액. 약 3%의 브로민을 함유하며 누런색이나 갈색을 띤다. 브로민 대신에 주로 산화제인 화학 시약으로 쓴다.
  • 취소지 (臭素紙) : 브롬화 은을 감광제로 하여 만든 고감도의 확대용 인화지. 또는 그 인화지에 현상한, 색이 변하지 않는 사진.
  • 취소화 (臭素化) : 어떤 물질이 브로민 원자와 화합하는 것을 이르는 말. 첨가 반응이나 치환 반응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 취액선 (臭液腺) : 동물의 체내에서 악취가 나는 분비물을 분비하는 분비샘. 척추동물은 피부샘, 특히 피지샘이 특수화된 것으로 스컹크, 족제비 따위에 발달되어 있다.
  • 취오동 (臭梧桐) : 마편초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이다. 8월에 연한 붉은색 꽃이 취산(聚繖)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가을에 연한 푸른색 열매가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가지와 뿌리는 약용한다. 산기슭과 골짜기의 기름진 땅에 자라는데 한국의 황해도 이남,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취피대 (臭皮袋) : 선원에서, 사람의 몸을 냄새나는 오물을 담은 가죽 부대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리를 모르는 사람이나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하는 학인(學人)을 꾸짖는 말이다.
  • 취한증 (臭汗症) : '땀악취증'의 전 용어. (땀 악취증: 겨드랑이, 음부 따위에서 냄새가 고약한 땀이 나는 증상. 아포크린샘의 이상이 원인이며, 해당 부위를 절제하여 치료한다.)
  • 취화물 (臭化物) : 브로민과 그보다 양성인 다른 원소나 원자단의 화합물. 플루오린, 염소, 산소 이외의 원소와 결합한다. 브로민화 은, 브로민화 칼륨 따위가 있다.
  • 탈취제 (脫臭劑) : 냄새를 없애는 데에 쓰는 약제. 숯, 활성탄 따위가 있다. 주로, 냉장고나 화장실의 악취를 없애는 데에 쓴다.
  • 구상유취 (口尙乳臭) : 입에서 아직 젖내가 난다는 뜻으로, 말이나 행동이 유치함을 이르는 말.
  • 무색무취 (無色無臭) : 아무 빛깔과 냄새가 없음.
  • 무성무취 (無聲無臭) : 이름나지 않았거나 세상을 피하여 숨어 살므로 소리도 냄새도 없음.
  • 무취하다 (無臭하다) : 냄새가 없다.
  • 방취하다 (防臭하다) : 고약하고 나쁜 냄새가 풍기지 못하도록 막다.
  • 사취화물 (四臭化物) : 네 개의 브로민 원자와 화합한 분자의 물질.
  • 소취하다 (消臭하다) : 악취를 없애다.
  • 유취만년 (遺臭萬年) : 더러운 이름을 후세에 오래도록 남김.
  • 유취영화 (有臭映畫) : 1960년 미국의 토드(Todd, M.)가 제작한 냄새가 나는 영화. 영화관의 스멜 스피커(smell speaker)를 통해 냄새를 발산하여 관객이 화면의 동작에 동조(同調)하는 방식을 썼다.
  • 제취하다 (除臭하다) : 냄새를 없애다.
  • 취소산염 (臭素酸鹽) : 브로민산의 수소 원자가 다른 금속 원자로 치환된 염. 무색의 결정으로 강력한 산화제이다. 화학식은 M3BrOI.
  • 취소칼륨 (臭素Kalium) : 브로민과 칼륨의 화합물. 광택이 있는 정육면체의 흰색 결정으로 물에 잘 녹는다. 신경 안정제, 사진용품의 원료, 광학 부속품, 적외 흡수 스펙트럼 측정용 분말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KBr.
  • 취소칼리 (臭素kali) : 브로민과 칼륨의 화합물. 광택이 있는 정육면체의 흰색 결정으로 물에 잘 녹는다. 신경 안정제, 사진용품의 원료, 광학 부속품, 적외 흡수 스펙트럼 측정용 분말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KBr.
  • 취예하다 (臭穢하다) : 고약한 냄새가 나고 더럽다.
  • 취재하다 (臭載하다) : 배에 실은 짐이 상하여 냄새가 나고 못 쓰게 되다.
  • 취패되다 (臭敗되다) : 고약한 냄새가 나도록 썩어 문드러지게 되다.
  • 취패하다 (臭敗하다) : 고약한 냄새가 나도록 썩어 문드러지다.
  • 취화되다 (臭化되다) : 어떤 물질이 브로민 원자와 화합되다. 첨가 반응이나 치환 반응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 취화하다 (臭化하다) : 어떤 물질이 브로민 원자와 화합하다. 첨가 반응이나 치환 반응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 탈취하다 (脫臭하다) : 냄새를 빼어 없애다.
  • 황구유취 (黃口乳臭) : 젖내 나는 어린아이같이 어려서 아직 젖비린내가 난다는 뜻으로, 어리고 하잘것없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교미교취제 (矯味矯臭劑) : 약의 쓴맛이나 불쾌한 냄새를 줄이거나 감추어 복용하기 쉽도록 섞어 먹는 약물. 박하, 계피, 등피(橙皮), 유당(乳糖) 따위가 있다.
  • 취기화되다 (臭氣化되다) : 안전을 위하여 냄새가 없는 연료 가스 따위에 불쾌한 냄새가 나는 물질이 넣어지다.
  • 취기화하다 (臭氣化하다) : 안전을 위하여 냄새가 없는 연료 가스 따위에 불쾌한 냄새가 나는 물질을 넣다.
  • 취소나트륨 (臭素Natrium) : 브로민과 나트륨의 화합물. 흡습성이 있는 흰색의 단사 결정으로 물에 잘 녹고, 짜거나 쓴 맛이 있으며 자극성과 독성이 있다. 이뇨제, 사진술 따위에 쓴다. 화학식은 Na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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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주먹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주먹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주먹구구에 박 터진다 : 계획성 없이 그저 대강 맞추어 하다가는 나중에 큰 봉변을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먹으로 물 찧기 : 일이 매우 쉽다는 말.
  • 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다 : 법보다는 폭력이 더 우세하다는 말.
  • 어두운 밤에 주먹질 : 별안간 엉뚱한 말이나 행동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먹이 운다[울다] : 분한 일이 있어서 치거나 때리고 싶지만 참는다는 말.
  • 서울서 매[뺨] 맞고 송도서[시골에서] 주먹질한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보고 손가락질한다[주먹질한다] : 어떤 일을 이루려고 노력을 하나 그럴 만한 능력이 없으므로 공연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닫는 놈의 주먹만도 못하다 : 달리는 사람의 불끈 쥔 작은 주먹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매우 작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 : 법보다는 폭력이 더 우세하다는 말.
  • 주먹 맞은 감투(라) : 아주 쭈그러져서 다시는 어찌할 도리가 없이 된 모양을 이르는 말.
  • 주먹 쥐자 눈 빠진다 : 이편에서 덤비려는데 상대편의 공격을 먼저 받았다는 말.
  • 주먹 큰 놈이 어른이다 : 힘센 자가 제일 윗자리를 차지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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