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6일 수요일

한자 熨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熨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熨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울두 (熨斗) : 옷이나 천 따위의 주름이나 구김을 펴고 줄을 세우는 데 쓰는 도구. 쇠붙이로 만들며 바닥이 판판하고 매끄럽게 되어 있는데, 숯불이나 전기 따위로 바닥을 뜨겁게 달구어 쓴다.
  • 울법 (熨法) : 약재를 뜨겁게 하여 천에 싸서 환부를 누르며 찜질하는 방법. 또는 약즙을 천에 빨아들여 말린 후 숯 따위로 덥혀서 환부에 대어 약 기운이 스며들도록 하는 방법.
  • 증울 (蒸熨/烝熨) : 아픈 곳을 덥게 하여 치료하는 방법. 더운 김을 쬐거나 불돌 같은 것으로 문지른다.
  • 탕위 (湯熨) : 더운물로 몸의 국부를 찜질함. 또는 그런 치료법.
  • 탕위하다 (湯熨하다) : 더운물로 몸의 국부를 찜질하다.


https://dict.wordrow.kr에서 熨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湘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한자 湘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湘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개

  • 상군 (湘君) : 중국 전설에 나오는 상수(湘水)의 신(神). 요임금의 두 딸 아황(娥皇)과 여영(女英)이 순임금에게 시집갔다가 순임금이 죽자 상수(湘水)에 빠져 죽어 신이 되었다고 한다.
  • 상담 (湘潭) : → 샹탄. (샹탄: 중국 후난성(湖南省) 동부, 샹장강(湘江江) 하류에 있는 도시. 수륙 교통의 요지로, 농산물의 집산지이며 기계ㆍ방직ㆍ시멘트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상용 (湘勇) : 중국 청나라 말기 태평천국 운동을 진압하기 위하여 증국번(曾國藩)이 조직한 의용군. 1853년에 후난성(湖南省) 샹샹(湘鄕)에서 일으켰다.
  • 상죽 (湘竹) : 볏과의 하나. 높이는 10미터 정도이고, 왕대보다 가지는 가늘게 갈라지고 마디는 더 높이 솟는다. 잎은 피침 모양이고 가지 끝에 1~5개 내지 2~3개씩 달린다. 약 60년을 주기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은 후 시들어 죽는다. 4~5월에 나오는 죽순은 식용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일본, 중국에서 재배한다.
  • 소상 (瀟湘) : → 샤오샹. (샤오샹: 중국 후난성(湖南省), 둥팅호(洞庭湖) 남쪽에 있는 샤오수이강(瀟水江)과 샹장강(湘江江)을 아울러 이르는 이름. 부근에 경치가 아름다운 샤오샹 팔경이 있다.)
  • 의상 (義湘) : 통일 신라 시대의 승려(625~702). 속성은 김(金). 신라 십성의 한 사람으로, 당나라에 건너가 화엄(華嚴)을 공부하고 귀국 후 왕명(王命)을 좇아 부석사를 세우고 화엄종을 강론하여 우리나라 화엄종의 창시자가 되었다. 전국 열 군데에 화엄종의 사찰을 세웠으며, 많은 제자를 길러 냈다. 저서로 ≪화엄일승법계도(華嚴一乘法界圖)≫ 따위가 있다.
  • 상반죽 (湘斑竹) : 볏과의 하나. 높이는 10미터 정도이고, 왕대보다 가지는 가늘게 갈라지고 마디는 더 높이 솟는다. 잎은 피침 모양이고 가지 끝에 1~5개 내지 2~3개씩 달린다. 약 60년을 주기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은 후 시들어 죽는다. 4~5월에 나오는 죽순은 식용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일본, 중국에서 재배한다.
  • 상부인 (湘夫人) : 중국 전설에서, 요임금의 딸로 상군(湘君)과 함께 상수(湘水)에 산다는 수신(水神).
  • 상비죽 (湘妃竹) : 볏과의 하나. 높이는 10미터 정도이고, 왕대보다 가지는 가늘게 갈라지고 마디는 더 높이 솟는다. 잎은 피침 모양이고 가지 끝에 1~5개 내지 2~3개씩 달린다. 약 60년을 주기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은 후 시들어 죽는다. 4~5월에 나오는 죽순은 식용한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일본, 중국에서 재배한다.
  • 상양어 (湘洋魚) : 색가오릿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고 위아래로 매우 납작하고 오각형이다. 몸은 푸른 갈색이고 배 끝부분은 오렌지색이다. 꼬리에는 1~2개의 가시가 있다. 난태생으로 봄에 열 마리 정도의 새끼를 낳는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의상봉 (義湘峯) : 경상남도 거창군 가북면ㆍ가조면과 합천군 가야면 사이에 있는 산. 높이는 1,046미터.
  • 소상팔경 (瀟湘八景) : 조선 선조 때에, 이후백이 지은 연시조. 중국 샤오샹 팔경을 노래하였으며, 모두 6수로 되어 있다.
  • 의상십철 (義湘十哲) : 신라 화엄종의 창시자 의상의 뛰어난 열 명의 제자. 오진ㆍ지통ㆍ표훈ㆍ진정ㆍ진장ㆍ도융ㆍ양원ㆍ상원ㆍ능인ㆍ의적을 이르는 말이다.
  • 상문십대덕 (湘門什大德) : 신라 문무왕 때의 국사였던 의상 조사(祖師)의 제자 가운데 가장 뛰어난 열 사람. 오진(悟眞), 지통(智通), 표훈(表訓), 진정(眞定), 진장(眞臧), 도융(道融), 양원(良圓), 상원(相源), 능인(能仁), 의적(義寂)을 이른다.
  • 소상팔경가 (瀟湘八景歌) : 조선 시대의 가사. 중국의 샤오샹(瀟湘) 팔경을 읊은 것으로, 모두 8단으로 되어 있다. 작자와 연대는 알 수 없다.
  • 샤오샹 팔경 (Xiaoxiang[瀟湘]八景) : 중국 후난성(湖南省) 둥팅호(洞庭湖) 남쪽에 있는 샤오샹(瀟湘)의 여덟 가지 아름다운 경치. 산시청람(山市晴嵐), 어촌석조(漁村夕照), 소상야우(瀟湘夜雨), 원포귀범(遠浦歸帆), 연사만종(煙寺晩鐘), 동정추월(洞庭秋月), 평사낙안(平沙落雁), 강천모설(江天暮雪)을 이른다.
  • 소상 팔경 (瀟湘八景) : → 샤오샹팔경. (샤오샹 팔경: 중국 후난성(湖南省) 둥팅호(洞庭湖) 남쪽에 있는 샤오샹(瀟湘)의 여덟 가지 아름다운 경치. 산시청람(山市晴嵐), 어촌석조(漁村夕照), 소상야우(瀟湘夜雨), 원포귀범(遠浦歸帆), 연사만종(煙寺晩鐘), 동정추월(洞庭秋月), 평사낙안(平沙落雁), 강천모설(江天暮雪)을 이른다.)


https://dict.wordrow.kr에서 湘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邇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邇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邇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밀이 (密邇) : 임금을 가까이함.
  • 원이 (遠邇) : 먼 곳과 가까운 곳. 또는 그곳의 사람.
  • 이래 (爾來/邇來) : 가까운 요마적.
  • 하이 (遐邇) : 먼 곳과 가까운 곳. 또는 그곳의 사람.
  • 밀이하다 (密邇하다) : 임금을 가까이하다.


https://dict.wordrow.kr에서 邇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步에 관한 단어는 모두 348개

한자 步에 관한 단어는 모두 34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步에 관한 단어는 모두 348개

  • 보 (步) : 거리의 단위. 1보는 한 걸음 정도의 거리이다.
  • 각보 (却步) : 어떤 위치 또는 일 따위로부터 뒤나 옆으로 물러섬.
  • 감보 (減步) : 토지 구획 정리를 할 때 비용이나 공공용지 따위로 땅의 일부가 편입됨으로써 개인의 땅이 줄어드는 일.
  • 거보 (巨步) : 크고 훌륭한 업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건보 (蹇步) : 절름거리는 걸음. 또는 그런 걸음을 걷는 사람.
  • 건보 (健步) : 잘 걷는 걸음.
  • 걸보 (桀步) : '게'를 달리 이르는 말. (게: 십각목의 갑각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두흉부는 윗면이 한 장의 등딱지로 덮여 있고 일곱 마디의 복부가 붙어 있다. 다섯 쌍의 발 중에 첫째 발은 집게발로 먹이를 잡는 데 쓰며 다른 네 쌍의 발은 헤엄치거나 걷는 데 쓴다. 바다와 민물에서 살며 독자적인 생활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조개, 해삼 따위에 기생하는 것도 있다. 전 세계에 4,500여 종이 분포하며 우리나라에는 150여 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경보 (競步) : 일정한 거리를 규정에 따라 걸어 빠르기를 겨루는 경기. 한쪽 발이 땅에서 떨어지기 전에 다른 쪽 발이 땅에 닿게 하여 빨리 걷는다.
  • 경보 (頃步) : 한 걸음의 절반.
  • 경보 (輕步) : 가벼운 걸음으로 빨리 걸음. 또는 그렇게 걷는 걸음.
  • 곤보 (困步) : 기운이 없어서 가까스로 걷는 걸음.
  • 구보 (驅步) : 달리어 감. 또는 그런 걸음걸이.
  • 구보 (矩步) : 올바른 걸음걸이.
  • 국보 (國步) : 나라의 걸음걸이라는 뜻으로, 나라의 운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국보 (跼步) : 허리를 구부리고 걸음.
  • 규보 (跬步) : 반걸음 또는 반걸음 정도의 가까운 거리.
  • 급보 (急步) : 급하게 걸음. 또는 그런 걸음.
  • 기보 (騎步) : 기병과 보병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단보 (單步) : 혼자 길을 감.
  • 단보 (段步) : 땅 넓이의 단위. 단(段)으로 끝나고 우수리가 없을 때 쓴다. 1단보는 남한에서는 300평으로 991.74㎡에 해당하나 북한에서는 30평으로 99.174㎡에 해당한다.
  • 답보 (踏步) : 상태가 나아가지 못하고 한자리에 머무르는 일. 또는 그런 상태.
  • 도보 (徒步) : 탈것을 타지 않고 걸어감.
  • 독보 (獨步) : 교도소 안에서 수감자가 교도관 없이 혼자 다니는 일. 또는 그렇게 하는 사람.
  • 독보 (獨步) : 조선 시대의 승려(?~?). 초명은 중헐(中歇). 일찍이 묘향산에 들어가 불도를 닦았으며, 병자호란 때 명나라ㆍ청나라를 왕래하면서 공을 세웠으나 간신의 모함으로 울산에 유배되었다.
  • 둔보 (鈍步) : 더디거나 굼뜬 걸음걸이.
  • 마보 (馬步) : 말에게 해를 끼친다는 귀신. 선목(先牧)이나 마사(馬社)와 함께 모신 제단(祭壇)이 서울 동대문 밖 북쪽에 있었다.
  • 만보 (漫步) : 한가롭게 슬슬 걷는 걸음.
  • 매보 (每步) : 각각의 걸음.
  • 무보 (武步) : 얼마 안 되는 거리. 무(武)는 석 자, 보(步)는 여섯 자를 이른다.
  • 반보 (半步) : 한 걸음의 절반.
  • 방보 (放步) : 마음이 가는 대로 자유로이 걸음. 또는 그렇게 걷는 걸음.
  • 보각 (步脚) : 절지동물의 체절에 붙은, 기는 데 쓰는 발. 곤충의 다리나 새우의 흉각 따위를 이른다.
  • 보교 (步轎) : 사람이 메는 가마의 하나. 네 기둥을 세우고 사방으로 장막을 둘렀으며, 뚜껑은 가운데가 솟고 네 귀가 내밀어서 정자(亭子)의 지붕 모양을 하고 있으며, 바닥과 기둥ㆍ뚜껑은 각각 뜯게 되어 있다.
  • 보군 (步軍) : 육군의 주력을 이루는 전투 병과. 소총(小銃)을 주 무기로 삼으며, 최후의 돌격 단계에서 적에게 돌진하여 승패를 결정하는 구실을 한다.
  • 보기 (步機) : 보병 부대와 기갑 부대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보기 (步騎) : 보병과 기병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보대 (步帶) : 극피동물의 몸 밖에 있는 관족(管足)이 늘어서서 띠 모양을 이룬 다섯 개의 부위.
  • 보도 (步道) : 보행자의 통행에 사용하도록 된 도로.
  • 보랑 (步廊) : 건물 안에 다니게 된 통로.
  • 보무 (步武) : 위엄 있고 활기 있게 걷는 걸음.
  • 보발 (步撥) : 조선 시대에, 걸어서 급한 공문을 전하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또는 그 공문. 남북로에 두었는데, 북발은 경기도 양주에서부터 함경도 경원까지, 남발은 경기도 광주에서부터 경상도 동래까지 각각 맡았다.
  • 보법 (步法) : 걸음을 걷는 법. 또는 걸음을 걷는 모양새.
  • 보병 (步兵) : 보병의 옷감으로 백성이 바치던, 올이 굵고 거칠게 짠 무명.
  • 보보 (步步) : 한 걸음 한 걸음.
  • 보사 (步射) : 걷거나 달리면서 활이나 총으로 과녁을 쏨.
  • 보삭 (步索) : 줄광대나 줄꾼이 줄 위를 걸어 다니면서 여러 가지 재주를 보이는 놀이. 광대줄과 어름이 있다. 2011년 유네스코 세계 무형 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국가 무형 문화재 제58호.
  • 보삼 (步衫) : 예전에, 비가 올 때 썼던 장옷 모양의 우비(雨備).
  • 보석 (步石) : 디디고 다닐 수 있게 드문드문 놓은 평평한 돌.
  • 보섭 (步涉) : 길을 걷고 물을 건넘.
  • 보섭 (步屧) : '보첩'의 원말. (보첩: 천천히 걷는 걸음.)
  • 보속 (步速) : 걷는 속도.
  • 보수 (步數) : 장기나 바둑에서, 어려운 수를 푸는 방법.
  • 보수 (步數) : 걸음의 수. 거리를 대강 잴 때 사용한다.
  • 보여 (步輿) : 노인이나 다리가 불편한 사람을 위한 가마. 앞과 뒤에서 사람이 메도록 되어 있다.
  • 보요 (步搖) : 머리꾸미개의 하나. 큰머리나 어여머리의 앞 중심과 양옆에 한 개씩 꽂는다. 떨새를 붙인 과판 같은 것이다.
  • 보월 (步月) : 달밤에 거닒.
  • 보작 (步爵) : 술잔을 돌림.
  • 보조 (步調) : 걸음걸이의 속도나 모양 따위의 상태.
  • 보졸 (步卒) : 육군의 주력을 이루는 전투 병과. 소총(小銃)을 주 무기로 삼으며, 최후의 돌격 단계에서 적에게 돌진하여 승패를 결정하는 구실을 한다.
  • 보종 (步從) : 왕의 명을 받은 높은 벼슬아치가 올 때에, 노문(路文)을 받은 역(驛)에서 보내어 따르게 하던 역졸.
  • 보첩 (步屧) : 천천히 걷는 걸음.
  • 보초 (步哨) : 부대의 경계선이나 각종 출입문에서 경계와 감시의 임무를 맡은 병사.
  • 보총 (步銃) : 엠원(M1), 엠십육(M16) 따위의 보병이 쓰는 소총.
  • 보추 (步趨) : 큰 걸음과 잰걸음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보측 (步測) : 거리 따위를 걸음의 수로 대충 잼.
  • 보태 (步態) : 걸음걸이의 자태.
  • 보폭 (步幅) : 걸음을 걸을 때 앞발 뒤축에서 뒷발 뒤축까지의 거리.
  • 보합 (步合) : 어떤 수량의 다른 수량에 대한 비율의 값. 예를 들어 5원의 100원에 대한 비율의 값은 0.05이다. 여기에서는 0.1을 1할, 0.01을 1푼, 0.001을 1리, 0.0001을 1모라 이른다.
  • 보행 (步行) : 먼 길에 보내는 급한 심부름. 또는 그 일을 하는 심부름꾼.
  • 보허 (步虛) : 줄타기 재주의 하나.
  • 복보 (匐步) : 엎드려 김.
  • 산보 (散步) : 휴식을 취하거나 건강을 위해서 천천히 걷는 일.
  • 상보 (常步) : 일제 강점기에, 군대에서 기마대가 행진할 때에 쓰는 걸음걸이 가운데 가장 느린 걸음걸이. 1945년 이후에 '평보(平步)'란 용어를 쓴다.
  • 서보 (徐步) : 천천히 걷는 걸음.
  • 속보 (速步) : 빨리 걸음. 또는 빠른 걸음.
  • 습보 (習步) : 걸음을 익힘. 또는 걷는 연습.
  • 습보 (襲步) : 말이 최대 속력으로 달림. 모둠발로 달리는 것을 이른다.
  • 신보 (神步) : 고려 숙종 9년(1104)에 윤관이 조직한 별무반의 보졸(步卒).
  • 아보 (雅步) : 한가롭고 기품 있는 걸음걸이.
  • 안보 (安步) : 천천히 걸음. 또는 조용조용히 걸음.
  • 양보 (讓步) : 자기의 주장을 굽혀 남의 의견을 좇음.
  • 연보 (聯步) : 대극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50~70cm이다. 아래쪽 잎은 어긋나고 선 모양이며, 위쪽 잎은 마주나고 피침 모양이다. 여름에 누런빛을 띤 자주색 꽃이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삭과(蒴果)이다. 유독 식물로 뿌리와 씨를 약용하는데 지중해와 서남아시아가 원산지이다.
  • 연보 (蓮步) : 미인의 정숙하고 아름다운 걸음걸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옥보 (玉步) : 임금이나 왕후의 걸음을 높여 이르는 말.
  • 완보 (緩步) : 천천히 걸음. 또는 느린 걸음.
  • 우보 (牛步) : '민태원'의 호. (민태원: 소설가ㆍ언론인(1894~1935). 호는 우보(牛步). 신소설기와 현대 소설기에 걸쳐 활약한 작가로, 독특한 필치를 구사하였으며 특히 산문에 뛰어났다. 작품에 <애사(哀史)>, <부평초>, <소녀> 따위가 있다.)
  • 우보 (牛步) : 소의 걸음이란 뜻으로, 느린 걸음을 이르는 말.
  • 웅보 (雄步) : 씩씩한 걸음.
  • 원보 (遠步) : 멀리까지 걷는 일.
  • 유보 (遊步) : 휴식을 취하거나 건강을 위해서 천천히 걷는 일.
  • 음보 (音步) : 시에 있어서 운율을 이루는 기본 단위를 세는 단위.
  • 이보 (移步) : 걸음을 옮기어 놓음.
  • 일보 (一步) : '함대훈'의 호. (함대훈: 소설가(1906~1949). 호는 일보(一步). 해외 문학파 동인으로 문단에 등장하였고 조선 일보 기자와 극예술 협회 회원으로 활약하다가 광복 후 한성일보 편집국장, 군정청 공보국장, 국립 경찰 전문학교 교장 등을 지냈다. 작품에 단편 <호반(湖畔)>, 장편 <순정 해협> 따위가 있다.)
  • 일보 (日步) : 날로 계산하여 일정하게 무는 이자.
  • 일보 (一步) : 한 걸음이라는 뜻으로, 아주 가까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보 (正步) : 보통 행군의 걸음걸이. 보통 걸음보다 힘 있고 절도 있게 팔과 다리를 움직이며 걷는 걸음이다.
  • 정보 (町步) : 땅 넓이의 단위. 정(町)으로 끝나고 우수리가 없을 때 쓴다. 1정보는 3,000평으로 약 9,917.4㎡에 해당한다.
  • 주보 (駐步) : 멈추어 섬.
  • 지보 (地步) : 자기가 처하여 있는 지위, 입장, 위치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https://dict.wordrow.kr에서 步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한자 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5개

한자 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改에 관한 단어는 모두 445개

  • 개가 (改嫁) : 결혼하였던 여자가 남편과 사별하거나 이혼하여 다른 남자와 결혼함.
  • 개각 (改刻) : 도장이나 조각 따위를 고치어 새김.
  • 개각 (改閣) : 내각을 개편함.
  • 개간 (改刊) : 책 따위의 원판을 고치어 간행함.
  • 개건 (改建) : 고쳐 세움. 또는 고쳐 지음.
  • 개검 (改檢) : 살인 사건으로 죽은 사람의 시체를 다시 파내어 검사하던 일.
  • 개고 (改稿) : 원고를 고쳐 씀. 또는 고쳐 쓴 원고.
  • 개과 (改過) : 잘못이나 허물을 뉘우쳐 고침.
  • 개관 (改棺) : 무덤을 옮길 때 관을 새로 마련함.
  • 개교 (改敎) : 믿던 종교를 바꾸어 다른 종교를 믿음.
  • 개구 (改構) : 건물 또는 단체나 조직 따위의 구조를 고침.
  • 개금 (改金) : 불상에 금칠을 다시 함.
  • 개기 (改琦) : 중국 청나라 후기의 화가(1774~1829). 자는 백온(伯蘊). 호는 칠향(七薌)ㆍ향백(香白)ㆍ옥호외사(玉壺外史). 전설 속의 인물, 불상(佛像), 미녀를 특히 잘 그렸다. 선묘(線描) 본위의 화풍이 특색이다.
  • 개년 (改年) : 새로 시작되는 해.
  • 개량 (改良) : 나쁜 점을 보완하여 더 좋게 고침.
  • 개량 (改量) : 다시 측량함.
  • 개력 (改曆) :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함.
  • 개렴 (改殮) : 죽은 사람의 몸을 씻긴 뒤에 옷을 입히고 염포(殮布)로 묶는 일을 다시 고치어 함.
  • 개령 (改令) : 한 번 내렸던 명령을 다시 고치어 내림. 또는 그 명령.
  • 개립 (改立) : 짐승을 죽게 하였거나 잃어버렸을 때에, 대신할 짐승을 마련함.
  • 개면 (改免) : 고치어 면제함.
  • 개명 (改名) : 이름을 고침. 또는 그 이름.
  • 개명 (改命) : 한 번 내렸던 명령을 다시 고치어 내림. 또는 그 명령.
  • 개변 (改變) : 생각 따위를 고쳐 바꿈.
  • 개복 (改服) : 옷을 갈아입음.
  • 개봉 (改封) : 봉한 것을 다시 고쳐 봉함.
  • 개비 (改備) : 있던 것을 갈아 내고 다시 장만함.
  • 개사 (改詞) : 노랫말을 고치거나 다시 지음.
  • 개삭 (改槊) : 배 바닥의 널빤지를 갈아 넣거나 나무못을 갈아 박아 배를 수리함.
  • 개산 (改刪) : 시나 문장 따위의 잘못된 것을 고침.
  • 개색 (改色) : 어떤 물건을 그것과 같은 종류 가운데에서 마음에 드는 다른 것으로 바꿈.
  • 개서 (改書) : 새로 고쳐 씀.
  • 개선 (改善) : 잘못된 것이나 부족한 것, 나쁜 것 따위를 고쳐 더 좋게 만듦.
  • 개선 (改選) : 의원이나 임원 등이 사퇴하거나 그 임기가 다 되었을 때 새로 선출함.
  • 개설 (改設) : 새로 수리하거나 기구(機構)를 바꾸어 설치함.
  • 개성 (改成) : 고치어 새로 이룸.
  • 개성 (改姓) : 성을 바꿈.
  • 개세 (改歲) : 해가 바뀜.
  • 개수 (改修) : 고쳐서 바로잡거나 다시 만듦.
  • 개신 (改新) : 제도나 관습 따위를 새롭게 고침.
  • 개심 (改心) : 잘못된 마음을 바르게 고침.
  • 개악 (改惡) : 고치어 도리어 나빠지게 함.
  • 개역 (改易) : 있던 것을 고치어 다른 것으로 바꿈.
  • 개역 (改譯) : 이미 번역하였던 것을 고쳐 다시 번역함. 또는 그런 글이나 책.
  • 개오 (改悟) : 잘못을 깨닫고 뉘우침.
  • 개용 (改容) : 얼굴빛을 엄숙하게 고침.
  • 개원 (改元) : 연호를 바꾸는 일.
  • 개의 (改衣) : 옷을 갈아입음.
  • 개의 (改議) : 고쳐 다시 의논함.
  • 개인 (改印) : 신고된 인감(印鑑)을 바꿈.
  • 개임 (改任) :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임명함.
  • 개작 (改作) : 작품이나 원고 따위를 고쳐 다시 지음. 또는 그렇게 한 작품.
  • 개잠 (改잠) : 아침에 깨었다가 또다시 자는 잠.
  • 개장 (改裝) : 장비나 장치를 뜯어고쳐 새롭게 함.
  • 개장 (改葬) : 다시 장사 지냄.
  • 개적 (改籍) : 조선 시대에, 3년에 한 번씩 전국의 호적을 고쳐 바로잡던 일. 일종의 호구(戶口) 조사로, 그 결과는 조세와 군역 부과의 기초 자료가 되었다.
  • 개전 (改悛) : 행실이나 태도의 잘못을 뉘우치고 마음을 바르게 고쳐먹음.
  • 개정 (改定) : 이미 정하였던 것을 고쳐 다시 정함.
  • 개정 (改正) : 주로 문서의 내용 따위를 고쳐 바르게 함.
  • 개정 (改訂) : 글자나 글의 틀린 곳을 고쳐 바로잡음.
  • 개제 (改題) : 제목을 바꿈. 또는 바꾼 제목.
  • 개제 (改除) : 감원 또는 기구 개편 따위로 말미암아 벼슬아치를 전임하거나 전보하던 인사이동.
  • 개조 (改組) : 조직 따위를 고쳐 다시 짬.
  • 개조 (改造) : 고쳐 만들거나 바꿈.
  • 개종 (改宗) : 믿던 종교를 바꾸어 다른 종교를 믿음.
  • 개주 (改鑄) : 활자나 주물 따위를 고쳐 다시 주조함.
  • 개지 (改紙) : 종이에 글씨를 쓰다가 잘못되었을 때, 새 종이에 다시 씀.
  • 개진 (改進) : 기술이나 낡은 제도 따위가 점차 나아져 발전함. 또는 나아지게 발전시킴.
  • 개질 (改質) : 열이나 촉매의 작용에 의하여 탄화수소의 구조를 변화시켜 가솔린의 품질을 높이는 조작. 석유 정제 공정의 하나로, 옥탄값이 낮은 가솔린의 내폭성(耐爆性)을 높이는 것을 이른다.
  • 개집 (改集) : 문서 따위를 고쳐 다시 모음.
  • 개차 (改差) : 벼슬아치를 갈던 일.
  • 개착 (改着) : 옷을 갈아입음.
  • 개찬 (改竄) : 글의 뜻을 달리하기 위하여 글의 일부 구절이나 글자를 일부러 고침.
  • 개찬 (改撰) : 책 따위를 고쳐 다시 지음.
  • 개찰 (改札) : 승차권이나 입장권 따위를 들어가는 어귀에서 확인함.
  • 개채 (改彩) : 불상에 채색을 다시 올리는 일.
  • 개체 (改替) : 고치어 바꿈.
  • 개축 (改築) : 집이나 축조물 따위가 허물어지거나 낡아서 새로 짓거나 고쳐 쌓음.
  • 개춘 (改春) : 다시 돌아온 봄.
  • 개취 (改娶) : 아내를 여의었거나 아내와 이혼한 사람이 다시 장가가서 아내를 맞이함.
  • 개치 (改置) : 다른 것으로 바꾸어 놓음.
  • 개칠 (改漆) : 한 번 칠한 것을 다시 고쳐 칠함.
  • 개칭 (改稱) : 이름이나 칭호 따위를 고침. 또는 그 이름이나 칭호. 주로 사람이 아닌 대상의 이름을 고칠 경우에 쓴다.
  • 개판 (改판) : 씨름 따위에서, 승부가 나지 않거나 분명하지 않을 때 그 판을 다시 함. 또는 그 판.
  • 개판 (改版) : 인쇄할 때에, 원판을 고쳐 다시 판을 짜는 일. 또는 그 판.
  • 개편 (改編) : 책이나 과정 따위를 고쳐 다시 엮음.
  • 개폐 (改廢) : 고치거나 없애 버림.
  • 개표 (改標) : 표지(標紙)를 고쳐 씀.
  • 개표 (改票) : 차표 또는 입장권 따위를 들어가는 입구에서 검사함.
  • 개헌 (改憲) : 헌법을 고침.
  • 개혁 (改革) : 제도나 기구 따위를 새롭게 뜯어고침.
  • 개혈 (改血) : 가축 개량(改良)을 목적으로 혈통이 서로 먼 것끼리 교배하여 품종을 개량하는 일.
  • 개협 (改鋏) : 승차권이나 입장권에 가위 자국을 내면서 검사함.
  • 개호 (改號) : 당호(堂號)나 호(號) 따위를 고침. 또는 그 당호나 호.
  • 개화 (改化) : 나쁜 것을 고쳐 착한 것을 좇음.
  • 개화 (改火) : 조선 시대에, 궁중과 지방의 각 관아에서 보관하던 불씨를 계절마다 새 불로 갈아 주던 행사. 해마다 서울에서는 내병조(內兵曹)가, 지방에서는 고을의 수령이 입춘, 입하, 입추, 입동 때와 6월의 토왕일(土旺日)에 나무를 비벼 새 불씨를 만들어 각 궁전과 관아, 그리고 대신들의 집에 나누어 주었다.
  • 개환 (改換) : 고치고 바꾸어 놓음.
  • 개회 (改悔) : 잘못을 뉘우치고 고침.
  • 개획 (改劃) : 다시 붓을 대어 이미 쓴 글씨나 이미 그린 그림을 고침.


https://dict.wordrow.kr에서 改에 대한 단어들을 체계적으로 알아보세요.

가장 최근 게시물.

Privacy Policy

  Privacy Policy WORDROW built the wordrow.kr as an Ad Supported website. This SERVICE is provided by WORDROW at no cost and is intended for...

인기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