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4일 토요일

암탉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암탉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암탉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암탉이 운다 : 가정에서 여자가 남자를 제쳐 놓고 집안일을 좌지우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멱부리 암탉이다 : 멱부리 암탉이 턱 밑에 털이 많이 나서 아래를 못 보듯이, 바로 눈앞의 것도 모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암탉의 무녀리냐 : 맨 처음 낳는 알은 매우 작다는 뜻으로, 몸집이 작은 사람을 비웃는 말.
  • 왕지네 마당에 씨암탉 걸음 : 왕지네가 가득한 마당에 씨암탉이 걷는 걸음걸이라는 뜻으로, 살이 쪄서 어기적어기적 걷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씨암탉 잡은 듯하다 : 집안이 매우 화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날이 샜다고 울어야 할 수탉이 제구실을 못하고 대신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뜻으로, 가정에서 아내가 남편을 제쳐 놓고 떠들고 간섭하면 집안일이 잘 안된다는 말.
  • 눈치가 안는 암탉 잡아먹겠다 : 뒷일은 고려하지 않고 당장의 편익만을 생각하는 분별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라는 쥐나 물지 씨암탉은 왜 물어 : 하라고 시킨 일은 안 하고 해서는 안 될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암탉이 울어 날 샌 일 없다 : 암탉이 운다고 하여서 날이 새었다는 것이 알려지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자를 제쳐 놓고 여자가 모든 일을 좌지우지하면 일이 제대로 될 수 없다는 말.
  • 아이 좋다니까 씨암탉을 잡는다 : 남이 칭찬하고 치켜세우면 재산이 아까운 줄도 모르고 주책없이 소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지 마당에 씨암탉 걸음 : 맵시를 내고 아양을 부리며 아장아장 걷는 여자의 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안는 암탉 잡아먹기 : 달걀을 품고 있는 암탉을 잡아먹는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염치가 없고 분별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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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唾에 관한 단어는 모두 41개

한자 唾에 관한 단어는 모두 4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唾에 관한 단어는 모두 41개

  • 담타 (痰唾) : 가래와 침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보타 (寶唾) : 좋은 글귀나 명언을 이르는 말.
  • 여타 (餘唾) : 쓸 만하거나 값어치가 있는 것을 골라낸 나머지.
  • 증타 (憎唾) : 미워하여 침을 뱉음.
  • 체타 (涕唾) : 눈물과 침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타구 (唾具/唾口) : 가래나 침을 뱉는 그릇.
  • 타기 (唾器) : 가래나 침을 뱉는 그릇.
  • 타기 (唾棄) : 침을 뱉듯이 버린다는 뜻으로, 업신여기거나 아주 더럽게 생각하여 돌아보지 않고 버림을 이르는 말.
  • 타매 (唾罵) : 아주 더럽게 생각하고 경멸히 여겨 욕함.
  • 타면 (唾面) : 사람의 얼굴에 침을 뱉어 욕을 보임.
  • 타석 (唾石) : '침돌'의 전 용어. (침돌: 침샘 따위에 생기는 돌. 침 속의 석회분이 가라앉아 생기며, 주로 턱밑샘에서 많이 생긴다. 침의 유통을 방해하며 침샘 염증의 원인이 된다.)
  • 타수 (唾手) : 손에 침을 뱉는다는 뜻으로, 기운을 내서 일을 다시 시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타액 (唾液) : 입 속의 침샘에서 분비되는 무색의 끈기 있는 소화액. 녹말을 맥아당으로, 맥아당을 포도당으로 만드는 작용을 한다.
  • 타혈 (唾血) : 침이나 가래에 섞여 나오는 피.
  • 타호 (唾壺) : 가래나 침을 뱉는 그릇.
  • 해타 (咳唾) : 기침과 침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놋타구 (놋唾具) : 놋쇠로 만든, 침을 뱉는 그릇.
  • 당타구 (唐唾具) : 예전에, 중국에서 만든 타구를 이르던 말.
  • 지타구 (지唾具) : 궁중에서, '요강'과 '타구'를 아울러 이르던 말. (요강: 방에 두고 오줌을 누는 그릇. 놋쇠나 양은, 사기 따위로 작은 단지처럼 만든다. 한자를 빌려 '溺罁/溺釭/溺江'으로 적기도 한다.)
  • 타담호 (唾痰壺) : '타구'를 달리 이르는 말. (타구: 가래나 침을 뱉는 그릇.)
  • 타말성 (唾沫星) : 잿물에 잔물거품이 있어 구슬이 부스러진 것과 같은 무늬가 있는 자기(瓷器).
  • 타석증 (唾石症) : '침돌증'의 전 용어. (침돌증: 침에 석회질이 생기는 병. 침샘이 커지고 염증이 생겨 음식을 먹을 때에 몹시 아프다.)
  • 타액루 (唾液漏) : '침샛길'의 전 용어. (침 샛길: 침이 제 구멍으로 나오지 않고 피부나 입안 점막으로 흘러나오는 일. 침샘 따위가 손상되어 생긴다.)
  • 타액선 (唾液腺) : 침을 내보내는 샘. 귀밑샘, 턱밑샘, 혀밑샘 따위가 있다.
  • 타액소 (唾液素) : 동물성 아밀라아제의 하나. 고등 동물의 침 속에 들어 있으며, 녹말을 분해하여 덱스트린, 맥아당을 만든다.
  • 노심타혈 (勞心唾血) : 지나친 과로나 고민으로 가래침에 피가 섞여 나오는 병. 주로 폐를 앓는 중에 정신적ㆍ육체적 과로 따위가 겹쳤을 때 생긴다.
  • 앙천이타 (仰天而唾) : 누워서 침을 뱉음.
  • 장구타구 (장구唾口) : 장구통처럼 허리가 잘록하고 위아래가 나팔 끝부분처럼 퍼진 타구.
  • 증타하다 (憎唾하다) : 미워하여 침을 뱉다.
  • 타기되다 (唾棄되다) : 업신여겨지거나 아주 더럽게 여겨져 돌아보아지지 않고 버려지다. 침을 뱉듯이 버린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타기하다 (唾棄하다) : 업신여기거나 아주 더럽게 생각하여 돌아보지 않고 버리다. 침을 뱉듯이 버린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타매하다 (唾罵하다) : 아주 더럽게 생각하고 경멸히 여겨 욕하다.
  • 타면자건 (唾面自乾) : 다른 사람이 나의 얼굴에 침을 뱉으면 절로 그 침이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는 뜻으로, 처세에는 인내가 필요함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 타면하다 (唾面하다) : 사람의 얼굴에 침을 뱉어 욕을 보이다.
  • 타수가득 (唾手可得) : 일이 어렵지 않게 잘될 것을 기약할 수 있음.
  • 타수하다 (唾手하다) : (비유적으로) 기운을 내서 일을 다시 시작하다. 손에 침을 뱉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타액선염 (唾液腺炎) : '침샘염'의 전 용어. (침샘염: 침샘에 생기는 염증.)
  • 장구통타구 (장구통唾口) : 장구통처럼 허리가 잘록하고 위아래가 나팔 끝부분처럼 퍼진 타구.
  • 타액선 호르몬 (唾液腺hormone) : '침샘호르몬'의 전 용어. (침샘 호르몬: 침샘인 귀밑샘에서 주로 분비되는 호르몬. 뼈나 이의 석회화를 촉진하고 혈액 속의 칼슘 농도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 타액 과다 (唾液過多) : 침을 정상보다 많이 흘리는 증상.
  • 타선 염색체 (唾腺染色體) : 초파리 따위와 같은 곤충의 침샘 세포핵에서 볼 수 있는 염색체. 핵 분열이 없이 디엔에이(DNA) 합성만 되풀이되는 다사성(多絲性) 염색체로 매우 굵고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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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弱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1개

한자 弱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弱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1개

  • 약 (弱) : '매우 힘이 없는', '세력이 약한'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 약 (弱) : '약하다'의 어근. (약하다: 힘의 정도가 작다., 튼튼하지 못하다., 각오나 의지 따위가 굳지 못하고 여리다., 견디어 내는 힘이 세지 못하다., 능력, 지식, 기술 따위가 모자라거나 낮다.)
  • 강약 (強弱) : 강하고 약함. 또는 그런 정도.
  • 겁약 (怯弱) : '겁약하다'의 어근. (겁약하다: 겁이 많고 마음이 약하다.)
  • 고약 (孤弱) : 도와주는 사람이 없이 외롭고 힘이 약함.
  • 과약 (寡弱) : 적고 약함.
  • 기약 (氣弱) : '기약하다'의 어근. (기약하다: 원기(元氣)가 약하다., 기백(氣魄)이 약하다.)
  • 나약 (懦弱/愞弱) : 의지가 굳세지 못함.
  • 난약 (偄弱) : '난약하다'의 어근. (난약하다: 매우 약하다.)
  • 내약 (內弱) : '내약하다'의 어근. (내약하다: 마음이나 뜻이 굳세지 못하고 약하다., 나라가 안으로 충실하지 못하고 쇠약하다.)
  • 노약 (老弱) : 늙은 사람과 약한 사람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단약 (單弱) : '단약하다'의 어근. (단약하다: 외롭고 약하다.)
  • 담약 (膽弱) : '담약하다'의 어근. (담약하다: 겁이 많고 담력이 약하다.)
  • 면약 (綿弱) : 연약하고 가냘픔.
  • 문약 (文弱) : 글에만 열중하여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나약함. 또는 그러한 상태.
  • 미약 (微弱) : '미약하다'의 어근. (미약하다: 미미하고 약하다.)
  • 박약 (薄弱) : 의지나 체력 따위가 굳세지 못하고 여림.
  • 범약 (凡弱) : '범약하다'의 어근. (범약하다: 평범하고 나약하다.)
  • 병약 (病弱) : '병약하다'의 어근. (병약하다: 병으로 인하여 몸이 쇠약하다.)
  • 비약 (卑弱) : '비약하다'의 어근. (비약하다: 비천하고 약하다.)
  • 빈약 (貧弱) : 가난하고 힘이 없음.
  • 색약 (色弱) : 빛깔을 판별하는 힘이 약한 시각의 증상. 적색약, 녹색약이 있다.
  • 섬약 (纖弱) : '섬약하다'의 어근. (섬약하다: 가냘프고 약하다.)
  • 세약 (細弱) : '세약하다'의 어근. (세약하다: 가늘고 약하다.)
  • 소약 (小弱) : '소약하다'의 어근. (소약하다: 작고 나약하다.)
  • 쇠약 (衰弱) : 힘이 쇠하고 약함.
  • 시약 (示弱) : 약점을 드러내 보임.
  • 신약 (神弱) : 의식과 정신 활동이 약해지는 일.
  • 신약 (身弱) : '신약하다'의 어근. (신약하다: 몸이 약하다.)
  • 심약 (心弱) : '심약하다'의 어근. (심약하다: 마음이 여리고 약하다.)
  • 아약 (兒弱) : 아직 덜 자란 아이. 열네 살 이하를 이른다.
  • 암약 (闇弱) : '암약하다'의 어근. (암약하다: 어리석고 겁이 많으며 줏대가 없다.)
  • 약골 (弱骨) : 몸이 약한 사람.
  • 약관 (弱冠) : 스무 살을 달리 이르는 말. ≪예기≫ <곡례편(曲禮篇)>에서, 공자가 스무 살에 관례를 한다고 한 데서 나온 말이다.
  • 약국 (弱國) : 힘이 약한 나라.
  • 약군 (弱群) : 양봉에서, 세력이 약한 벌 떼.
  • 약궁 (弱弓) : 시위가 팽팽하지 못한 활.
  • 약권 (弱圈) : 지구 표면에서 지하로 약 100~250km에 걸쳐 있는 층. 암석권 바로 아래에 위치하며, 맨틀 물질이 부분적으로 융해되어 있어 소성체(塑性體)의 성질을 가지는 영역이다.
  • 약기 (弱起) : 여린 박자의 음을 내는 일. 또는 그로부터 시작되는 곡.
  • 약기 (弱氣) : 허약한 기질.
  • 약녀 (弱女) : 어린 딸.
  • 약년 (弱年) : 젊은 나이.
  • 약노 (弱奴) : 어린 사내종.
  • 약독 (弱毒) : 독성이나 병원체의 성질을 약하게 함. 또는 그렇게 한 것.
  • 약력 (弱力) : 핵이나 소립자들에서 일어나는 약한 상호 작용력. 보통 중성 미자를 방출하며 핵의 경우에는 베타(β) 붕괴를 일으킨다.
  • 약렬 (弱劣) : '약렬하다'의 어근. (약렬하다: 힘이 약하고 변변하지 못하여 졸렬하다.)
  • 약령 (弱齡) : 젊은 나이.
  • 약맥 (弱脈) : 맥상(脈象)의 하나. 아주 유연하고 약한 맥으로 기혈이 부족한 경우에 나타난다.
  • 약박 (弱拍) : 한 마디 안에서 센박 다음의 여린 박자. 악센트가 없는 박자를 이른다.
  • 약병 (弱兵) : 약한 군졸.
  • 약산 (弱酸) : 물에서 해리 정도가 작은 산. 아세트산, 붕산 따위가 있다.
  • 약세 (弱歲) : 젊은 나이.
  • 약세 (弱勢) : 약한 세력이나 기세.
  • 약소 (弱小) : 약하고 작음.
  • 약수 (弱水) : 신선이 살았다는 중국 서쪽의 전설 속의 강. 길이가 3,000리나 되며 부력이 매우 약하여 기러기의 털도 가라앉는다고 한다.
  • 약수 (弱手) : 약한 행동이나 기세.
  • 약시 (弱視) : 약한 시력. 또는 그런 시력을 가진 사람.
  • 약식 (弱息) : 자기 아들을 낮추어 이르는 말.
  • 약음 (弱音) : 약한 음. 또는 약한 소리.
  • 약자 (弱者) : 힘이나 세력이 약한 사람이나 생물. 또는 그런 집단.
  • 약자 (弱子) : 나이가 적은 아이.
  • 약장 (弱將) : 힘이나 세력이 약한 장수.
  • 약재 (弱材) : 증권 시장에서, 시세를 내리는 원인이 되는 사항.
  • 약적 (弱敵) : 약한 적수. 또는 만만한 상대.
  • 약전 (弱電) : 주로 통신 따위를 다루는 전기 공학 부문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약점 (弱點) : 모자라서 남에게 뒤떨어지거나 떳떳하지 못한 점.
  • 약제 (弱弟) : 나이가 어린 동생.
  • 약조 (弱調) : 여린 음조.
  • 약졸 (弱卒) : 약한 군졸.
  • 약주 (弱主) : 어리고 세력이 없는 군주.
  • 약주 (弱奏) : 약하게 연주함. 악보의 위나 아래에 'P'를 써서 표시한다.
  • 약지 (弱志) : 약한 의지.
  • 약질 (弱質) : 허약한 체질. 또는 그런 체질을 가진 사람.
  • 약체 (弱體) : 실력이나 능력이 약한 조직체.
  • 약행 (弱行) : 바로 걷지 못함. 또는 그런 사람.
  • 약화 (弱化) : 세력이나 힘이 약해짐. 또는 그렇게 되게 함.
  • 역약 (力弱) : '역약하다'의 어근. (역약하다: 힘이 약하다.)
  • 연약 (軟弱) : '연약하다'의 어근. (연약하다: 무르고 약하다.)
  • 열약 (劣弱) : '열약하다'의 어근. (열약하다: 열등하고 약하다.)
  • 완약 (婉弱) : '완약하다'의 어근. (완약하다: 성질이 유순하고 생김새가 아리잠직하다., 부드럽고 나긋나긋하다.)
  • 왕약 (尫弱) : '왕약하다'의 어근. (왕약하다: 몸이나 신체 따위가 약하다.)
  • 요약 (幺弱) : '요약하다'의 어근. (요약하다: 매우 가냘프고 약하다.)
  • 용약 (庸弱) : '용약하다'의 어근. (용약하다: 재주가 없고 나약하다.)
  • 위약 (萎弱) : '위약하다'의 어근. (위약하다: 시들어서 약하다.)
  • 위약 (危弱) : '위약하다'의 어근. (위약하다: 위태로울 만큼 약하다.)
  • 유약 (柔弱) : '유약하다'의 어근. (유약하다: 부드럽고 약하다.)
  • 유약 (幼弱) : '유약하다'의 어근. (유약하다: 어리고 약하다.)
  • 인약 (仁弱) : '인약하다'의 어근. (인약하다: 성품이 어질고 약하다.)
  • 임약 (荏弱) : '임약하다'의 어근. (임약하다: 부드럽고 약하다.)
  • 잔약 (孱弱) : '잔약하다'의 어근. (잔약하다: 가냘프고 약하다.)
  • 정약 (情弱) : 인정이 여림.
  • 제약 (制弱) : 위력이나 위엄으로 약한 사람을 누름.
  • 첨약 (첨弱) : '첨약하다'의 어근. (첨약하다: 사람의 기품이 여리고 약하다.)
  • 청약 (淸弱) : '청약하다'의 어근. (청약하다: 깨끗하고 준수하면서 연약하다.)
  • 체약 (體弱) : '체약하다'의 어근. (체약하다: 몸이 약하다.)
  • 취약 (脆弱) : 무르고 약함.
  • 타약 (惰弱) : 의지가 굳세지 못함.
  • 허약 (虛弱) : 힘이나 기운이 없고 약함.
  • 협약 (脅弱) : 약한 사람을 으르고 다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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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轆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한자 轆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轆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 녹로 (轆轤) : 도자기를 만들 때, 흙을 빚거나 무늬를 넣는 데 사용하는 기구. 축의 아래와 위에 넓고 둥근 널빤지를 대어 만드는데 아래 판을 발로 돌리면 위 판도 함께 돌아 그 회전력을 이용하여 작업한다.
  • 녹록 (轆轆) : 수레가 굴러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 역록 (轢轆) : 수레바퀴가 삐걱거리는 소리.
  • 곡록응 (穀轆鷹) : 올빼밋과의 새. 몸의 길이는 70cm 정도이며, 깃은 붉은 갈색 또는 엷은 갈색에 검은 세로줄 무늬가 있다. 머리에는 귀 모양의 털이 양쪽에 있다. 북위 10~65도의 유럽, 아시아, 북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하고 한국의 아종은 한국과 중국에 분포한다. 천연기념물 제324-2호.
  • 녹로관 (轆轤關) : 척추뼈의 가운데 부위. 기의 흐름을 조절한다.
  • 녹로대 (轆轤臺) : 도자기를 만들 때, 흙을 빚거나 무늬를 넣는 데 사용하는 기구. 축의 아래와 위에 넓고 둥근 널빤지를 대어 만드는데 아래 판을 발로 돌리면 위 판도 함께 돌아 그 회전력을 이용하여 작업한다.
  • 녹로법 (轆轤法) : 점토 공예에서, 점토를 녹로 위에 놓고 녹로를 회전시켜 도자기 따위를 만드는 방법.
  • 녹로전관 (轆轤轉關) : 눈알이 위아래 눈꺼풀 속으로 들어가 가운데로 돌아오지 못하는 병.
  • 아록록지 (阿轆轆地) : 막힌 데가 없어 걸림이 없는 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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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사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입니다.



[🍀풀이] 사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 열사흘부스럼을 앓느냐 : 망령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난봉자식이 마음잡아야 사흘이다 : 옳지 못한 일에 한번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젓잖은 며느리가 사흘 만에 고추장 세 바탱이 먹는다 : 못난 자가 미운 짓만 하느라고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어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간다 : 일시적인 자극을 받고 한 결심은 오래가지 못함을 이르는 말.
  • 쭈그리고 앉은 손님 사흘 만에 간다 : 생각보다 오래 견디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려공사 사흘[삼 일] : 고려의 정령(政令)은 사흘 만에 바뀐다는 뜻으로, 착수한 일이 자주 변경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는 사흘을 안 때리면 여우가 된다 : 여자는 간사한 짓을 부리기 쉽다는 말.
  •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며느리라야] 본다 : 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에 피죽 한 그릇도 못 얻어먹은 듯하다 : 사람이 초췌하여 풀이 죽고 기운이 없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에 한 끼도 못 먹은 듯하다 : 사람이 초췌하여 풀이 죽고 기운이 없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에 한 끼 입에 풀칠하기도 어렵다 : 늘 굶고 살 정도로 살림이 매우 가난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 굶으면 못할 노릇이 없다 :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 굶으면 양식 지고 오는 놈 있다 : 사람이 양식이 떨어져 굶어 죽게 되면 도와주는 사람이 생기게 마련이라는 뜻으로, 사람이 아무리 어렵게 지내더라도 여간하여서는 굶어 죽지는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 길에 하루쯤 가서 열흘씩 눕는다 : 사흘이나 걸리는 길을 급히 가려다가 열흘씩 앓아눕는다는 뜻으로, 일을 처음부터 너무 급히 서두르면 도리어 더디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 굶어 도둑질 아니 할 놈 없다 :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 굶은 개는 몽둥이를 맞아도 좋다 한다 : 몹시 굶주린 개는 먹지 못하는 음식이라도 매를 맞아 가며 먹는다는 뜻으로, 몹시 굶주리게 되면 비록 먹지 못할 것이라도 다 좋아함을 이르는 말.
  • 사흘 살고 나올 집이라도 백 년 앞을 보고 짓는다 : 무슨 일을 하든지 형식적으로 건성건성 할 것이 아니라 앞날을 생각하여 최선을 다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 굶은 범이 원님을 안다더냐 : 다급해지면 무엇이든지 가릴 여지가 없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정 공론 사흘 못 간다 : 고려의 정령(政令)은 사흘 만에 바뀐다는 뜻으로, 착수한 일이 자주 변경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 굶어 아니 날 생각 없다 : 몹시 굶게 되면 여러 가지 옳지 못한 생각도 들고, 못 할 일이 없게 됨을 이르는 말.
  • 사흘 책을 안 읽으면 머리에 곰팡이가 슨다 : 짧은 기간이라도 책을 안 읽고 지내면 머리가 둔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들은 귀는 천 년이요 한 입은 사흘이라 : 모진 말을 한 사람은 쉽게 잊고 말지만 그 말을 들은 사람은 쉽게 잊지 못하고 두고두고 상처를 받는다는 말.
  • 사흘 굶어 담 아니 넘을 놈 없다 :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 길 하루도 아니 가서 : 오래 두고 할 일에 처음부터 싫증을 내거나 배반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흘(을) 굶으면 포도청의 담도 뛰어넘는다 :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채비 사흘에 용천관(龍川關) 다 지나겠다 : 준비만 하다가 정작 해야 할 일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공사가 삼 일 : 고려의 정령(政令)은 사흘 만에 바뀐다는 뜻으로, 착수한 일이 자주 변경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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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에 관한 속담은 모두 29개

무당에 관한 속담은 모두 29개 입니다.



[🍀풀이] 무당에 관한 속담은 모두 29개

  • 단골무당 머슴같이 : 무당이 춤을 추고 돌아갈 때 앞에서 돌아다니며 심부름을 하는 그 집 머슴 같다는 뜻으로, 앞에서 분주하게 왔다 갔다 함을 이르는 말.
  • 선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큰무당이 있으면 작은 무당은 춤을 안 춘다 : 기술이 나은 사람 앞에서는 기술이 못한 사람이 앞에 나서기를 꺼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무당이 사람 속인다 : 능하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서투른 자가 사람을 속여 넘기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선무당이 장구 탓한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선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죽인다] : 의술에 서투른 사람이 치료해 준다고 하다가 사람을 죽이기까지 한다는 뜻으로, 능력이 없어서 제구실을 못하면서 함부로 하다가 큰일을 저지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어서도 무당 빌려 말하는데 살아서 말 못 할까 : 죽은 사람조차도 무당의 입을 빌려 못다 한 말을 넋두리하는데 산 사람이 못 할 말이 있겠느냐는 말.
  • 아이를 기르려면 무당 반에 어사 반이 되어야 한다 : 아이는 한편으로는 귀여워하면서도 또 한편으로 엄하게 키워야 함을 이르는 말.
  • 가까운 무당보다 먼 데 무당이 영하다 : 흔히 사람은 자신이 잘 알고 가까이 있는 것보다는 잘 모르고 멀리 있는 것을 더 좋은 것인 줄로 생각한다는 말.
  • 서투른 무당이 장구만 나무란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서투른 무당이 마당 기울다 한다 :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 이웃집 무당 영하지 않다 : 가까이 살아 그 단점을 많이 알고 있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선의원 사람 죽이고 선무당 사람 살린다 : 서투른 의사를 두고 미덥지 못하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 무당질 십 년에 목두기란 귀신은 처음 보았다 : 오랫동안 여러 사람을 겪어 보았으나 그 같은 사람이나 일은 처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당이 제 굿 못하고 소경이 저 죽을 날 모른다 : 남의 일은 잘 처리하여도 자기 일은 자기가 처리하기 어렵다는 말.
  • 갓장이 헌 갓 쓰고 무당 남 빌려 굿하고 : 제가 제 것을 만들어 가지지 못하고 제가 제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것 바라기는 무당의 서방(이라) : 공것이라면 무엇이든지 가지고 싶어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네 무당 영하지 않다 : 가까이 살아 그 단점을 많이 알고 있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장구 깨진 무당 같다 : 장구가 깨져 굿판을 벌이지 못하는 무당과 같다는 뜻으로, 흥을 잃고 기운 없이 축 처져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굿 못하는 무당 장구 타박한다 : 자기의 재간이 모자라는 것은 생각하지 아니하고 객관적인 조건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굿 들은 무당 재 들은 중 : 자기가 평소에 매우 좋아하거나 원하던 일을 하게 되어 신이 나서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먼 데 무당이 영하다 : 흔히 사람은 자신이 잘 알고 가까이 있는 것보다는 잘 모르고 멀리 있는 것을 더 좋은 것인 줄로 생각한다는 말.
  • 세 살 적부터 무당질을 하여도 목두기 귀신은 못 보았다 : 오랫동안 여러 사람을 겪어 보았으나 그 같은 사람이나 일은 처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칠 년 대흉이 들어도 무당만은 안 굶어 죽는다 : 사람은 궁할수록 미신을 찾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무당의 영신(迎神)인가 : 맥없이 있다가도 어떤 일을 맡기면 기쁘게 받아들여 날뛰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수파련에 밀동자 : 무당을 따라다니며 굿할 때 쓰는 종이꽃을 만드는 남자들이 대체로 밀로 만든 귀동자처럼 잘생겼다는 뜻으로, 기골이 약하고 얼굴이 곱게 생긴 남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어서도 넋두리를 한다 : 죽은 사람조차도 무당의 입을 빌려 못다 한 말을 넋두리하는데 산 사람이 못 할 말이 있겠느냐는 말.
  • 큰일 치른 집에 저녁거리 있고 큰굿 한 집에 저녁거리 없다 : 굿을 하는 데는 재물이 많이 들 뿐 아니라 무당이 모조리 가져간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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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어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벙어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입니다.



[🍀풀이] 벙어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7개

  • 시집살이하려면 벙어리 삼 년 귀머거리 삼 년 해야 한다 : 여자는 시집가서 남의 말을 듣고도 못 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가 서방질을 해도 제 속이 있다 : 말은 하지 않더라도 제 딴에는 정당한 이유도 있고 뜻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에게 눈으로 가리키고 벙어리에게 속삭인다 : 각각의 일에 합당한 방도를 찾지 못하고 어리석게 행동하여 번번이 실패함을 이르는 말.
  • 반벙어리 축문 읽듯 : 떠듬떠듬 또는 어물어물 입 안에서 응얼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가 증문 가지고 있는 격 : 말 못 하는 벙어리가 어떤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똑바로 증언할 수 없다는 뜻으로, 정당한 이유나 근거를 가지고도 내놓고 입증할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머거리 삼 년이요 벙어리 삼 년(이라) : 여자는 시집가서 남의 말을 듣고도 못 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삼신 : 말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재판 : 말 못 하는 벙어리를 대상으로 재판을 한다는 뜻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매우 어렵거나 곤란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심부름하듯 : 말없이 남의 눈치만 살펴 가면서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색시가 시집살이하려면 벙어리 삼 년 귀머거리 삼 년 해야 한다 : 여자는 시집가서 남의 말을 듣고도 못 들은 체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냉가슴 앓듯 : 벙어리가 안타까운 마음을 하소연할 길이 없어 속만 썩이듯 한다는 뜻으로, 답답한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괴로워하며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차접을 맡았다 : 벙어리가 하급 관리의 임명장인 차접을 맡아 쥐고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우물거리고 있다는 뜻으로, 마땅히 정당하게 담판할 일에 감히 입을 열어 말을 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소지 정하듯 : 벙어리가 결심을 내리듯 한다는 뜻으로, 아무 소리도 안 하고 저 혼자 마음속에 결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속은 벙어리가 안다 :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라야 그 마음을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마주 앉은 셈 : 벙어리가 하급 관리의 임명장인 차접을 맡아 쥐고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우물거리고 있다는 뜻으로, 마땅히 정당하게 담판할 일에 감히 입을 열어 말을 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소를 몰고 가듯 : 말 못 하는 벙어리가 아무 말도 없이 소를 몰면서 간다는 뜻으로, 아무 말 없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걷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발등 앓는 소리냐 : 발등을 다친 벙어리가 말도 못 하면서 그저 끙끙 앓기만 하는 소리냐는 뜻으로, 책을 읽는 소리나 노래를 부르는 소리가 신통치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웃는 뜻은 양반 욕하자는 뜻이다 : 도무지 뜻을 알기 어려운 경우에 짐짓 미루어 짐작하는 뜻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입에 깻묵 장 처넣듯 : 무턱대고 크게 한 입씩 퍼 넣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예장 받은 듯 싱글벙글한다 : 말 못하는 벙어리가 예장을 받고 몹시 기쁘기는 하나 말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에 그저 싱글벙글 웃기만 한다는 뜻으로, 좋은 일이 있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싱글벙글 웃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속은 그 어미도 모른다 : 말을 하지 않고 가만있는 벙어리의 속마음은 그 어머니조차도 알 길이 없다는 뜻으로, 무슨 말을 실지로 들어 보지 않고는 그 내용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두 몫 떠들어 댄다 : 말할 줄 모르는 벙어리가 제 속생각을 털어놓기 위하여 더욱 떠들어 댄다는 뜻으로, 말주변이 없는 사람일수록 떠들썩하게 말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벙어리가 말을 해도 가만있어라 : 누가 뭐라고 하여도 상관 말고 못 들은 척 가만히 있으라는 말.
  • 꿀 먹은 벙어리(요 침 먹은 지네) : 속에 있는 생각을 나타내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먼 장님은 서울을 가도 말 못 하는 벙어리는 서울 못 간다 : 벙어리보다는 장님이 낫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호적(胡狄)을 만나다 : 가뜩이나 말이 통하지 않는 오랑캐를 벙어리가 만났다는 뜻으로, 입을 다물고 말을 하지 않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황 든 소 앓듯 : 벙어리가 안타까운 마음을 하소연할 길이 없어 속만 썩이듯 한다는 뜻으로, 답답한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괴로워하며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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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시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입니다.



[🍀풀이] 시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 시어머니에게 역정 나서 개 배때기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홀시어머니 거느리기가 벽에 오르기보다도 어렵다 : 홀시어머니는 모시기가 더욱 어렵다는 말.
  • 시어머니가 오래 살자니까 며느리가 방아 동티에 죽는 걸 본다 : 사람이 오래 살게 되면 망측한 꼴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어머니 장 떨어지자 사위 국 싫다 한다 : 처갓집에 장이 떨어져서 국을 끓일 수 없게 되었는데 마침 사위가 국은 싫어서 먹지 않겠다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서로 공교롭게도 때맞추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가 죽으면 안방은 내 차지 : 시어머니가 죽으면 며느리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는 뜻으로, 권력을 잡았던 사람이 없어지면 그다음 자리에 있던 사람이 권력을 잡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어미 눈멀 사위 : 사위가 왔을 때에 국을 끓여 주느라 생기는 연기와 김으로 장모의 눈을 멀게 할 사위라는 뜻으로, 국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가 오래 살다가 며느리 환갑날 국수 양푼에 빠져 죽는다 : 사람이 너무 오래 살게 되면 못 할 일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어미 장 떨어지자 사위가 국 싫다 한다 : 처갓집에 장이 떨어져서 국을 끓일 수 없게 되었는데 마침 사위가 국은 싫어서 먹지 않겠다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서로 공교롭게도 때맞추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 시어미 속옷이나 며느리 속옷이나 : 모두 한집안 식구의 것이라는 뜻으로, 구태여 내 것 네 것 가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집에 있어도 시어미 성을 모른다 :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골무는 시어미 죽은 넋이라 : 바느질하다가 빼어 놓은 골무는 얼른 다시 찾아지지 않고, 일어서서 옷이나 일감을 털어야 나온다는 말.
  • 시어미 미워서 개 옆구리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 역정에 개 옆구리[배때기/밥그릇]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옳고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옳다 : 양편의 말이 모두 일리가 있어서 시비를 가리기가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늙어 시어미 된다 :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 시어미 부를 노래를 며느리가 먼저 부른다 :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자라 시어미 되니 시어미 티를 더 잘한다 :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 시어미 범 안 잡은 사람이 없다 : 시어머니 치고 젊었을 때에 고생 안 했다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일은 제대로 잘하지도 못하면서 자기 자랑만 늘어놓음을 이르는 말.
  • 쓰니 시어머니 : 흔히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못살게 굶을 이르는 말.
  • 죽은 시어미도 (보리)방아 찧을 때는 생각난다 : 미운 사람도 제게 아쉬운 일이 생겼을 때는 생각난다는 말.
  • 저녁 굶은 시어미 상 : 저녁을 주지 아니하여 굶은 탓으로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며느리를 쳐다보는 시어머니의 얼굴 모양이라는 뜻으로, 아주 못마땅하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진 년의 시어미 밥내 맡고 들어온다 : 미운 사람은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십 년을 같이 산 시어미 성도 모른다 :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 끼 굶은 시어머니 상판 같다 : 보기 흉할 정도로 몹시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는 뼈가 많고 자미(子美)는 문(文)에 능하지 못하고 자고(子固)는 시(詩)가 변변하지 못하였다 : 준치는 아름답지만 뼈가 많은 것이 흠이고, 두보는 대시인이었지만 산문에는 능하지 못하였고, 증공과 같은 문장가는 운문에 변변치 못한 것이 유감이라는 뜻으로, 좋은 면의 한편에는 좋지 못한 일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 : 선선한 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살갗이 잘 타고 거칠어지는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 : 선선한 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살갗이 잘 타고 거칠어지는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간장이 시고 소금이 곰팡 난다[슨다] : 간장이 시어질 수 없고 소금에 곰팡이가 날 수 없다는 뜻으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을 이르는 말.
  • 흉이 없으면 며느리 다리가 희단다 :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공연히 생트집을 잡는다는 뜻으로, 말도 되지 아니하는 생트집을 잡아서 남을 흉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식 없는 동자는 며느리 시키고 나무 없는 동자는 딸 시킨다 : 양식 없이 밥 짓는 일은 며느리를 시키고 나무 없이 밥 짓는 일은 딸을 시킨다는 뜻으로, 흔히 시어머니가 며느리보다 자기 딸을 사랑하고 위하여 준다는 말.
  • 미운 열 사위 없고 고운 외며느리 없다 : 사위는 열이라도 밉지 않은데 며느리는 하나인데도 곱지 않다는 뜻으로, 사위는 무조건 귀히 여기고 아끼나 며느리는 아무리 잘해도 아껴 주지 않는 시어머니의 심리를 이르는 말.
  • 죽 먹은 설거지는 딸 시키고 비빔 그릇 설거지는 며느리 시킨다 : 쉽게 할 수 있는 설거지는 딸을 시키고 어렵게 해야 하는 설거지는 며느리를 시킨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 다 건지는 며느리 없다 : 시어머니 모르게 며느리가 딴 주머니를 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람은 누구나 남의 눈을 속여 자기의 실속을 차리는 성향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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