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30일 토요일

한자 觖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한자 觖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觖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 결망 (觖望/缺望)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원망함.
  • 결여 (觖如) : '결여하다'의 어근. (결여하다: 만족하지 못하고 서운하다.)
  • 창결 (悵缺/悵觖) : '창결하다'의 어근. (창결하다: 몹시 서운하고 섭섭하다.)
  • 창결히 (悵缺히/悵觖히) : 몹시 서운하고 섭섭하게.
  • 결망하다 (觖望하다/缺望하다)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원망하다.
  • 결여하다 (觖如하다) : 만족하지 못하고 서운하다.
  • 창결하다 (悵缺하다/悵觖하다) : 몹시 서운하고 섭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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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초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입니다.



[🍀풀이] 초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 밤새도록 통곡해도 어느 마누라 초상인지 모른다 :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 초상술에 권주가 부른다 :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경망스럽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상집의 주인 없는 개 : 먹을 것이 없어서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이나 궁상이 끼고 초췌한 꼴을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상난 집에서 송장은 안 치고 팥죽 들어오는 것만 친다 : 초상난 집에서 남이 쑤어다 주는 팥죽에만 정신이 팔려 죽은 사람 치울 생각을 못한다는 뜻으로, 맡은 직분에는 등한하고 욕심부터 채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쥐가 나와 춤을 추고 초상상제가 나와 웃을 노릇이다 : 밝은 데를 싫어하는 흰쥐조차 기뻐서 뛰어나와 춤을 추고 슬픔에 잠겨 있는 초상집의 상제들이 나와서 웃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라는 뜻으로, 하는 짓이 너무 우습고 망측스러워 웃음을 참으려야 참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초상난 집 개 : 먹을 것이 없어서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이나 궁상이 끼고 초췌한 꼴을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상집 개 같다 : 먹을 것이 없어서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이나 궁상이 끼고 초췌한 꼴을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상난 데 춤추기 :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경망스럽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웃느라 한 말에 초상난다 : 농담으로 한 말이 듣는 사람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주어 마침내는 죽게 한다는 뜻으로, 말을 매우 조심스럽게 해야 한다는 말.
  • 초상 안에 신주 마르듯 : 초상 안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으므로 신주가 마른다는 뜻으로, 무엇을 도무지 못 얻어먹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 죽여 놓고 초상 치러 준다 : 사람을 죽여 놓고 나서 뻔뻔스럽게 초상 치르는 데 돕겠다고 나선다는 뜻으로, 일은 제가 그르쳐 놓고 뒤늦게 도와준다고 나서는 짓을 비꼬아 이르는 말.
  • 실컷 울고 나서 뉘 초상인가 물어본다 : 죽었다고 하여 밤새도록 슬피 울었으나 어떤 마누라가 죽었는지도 모르고 있다는 뜻으로, 애써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의 내용이나 영문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하는 행동을 비꼬는 말.
  • 남의 친환[초상]에 단지 : 남의 부모 병을 고치겠다고 손가락을 끊어 피를 내어 먹인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쓸데없이 애를 태우거나 힘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궂은일에는 일가만 한 이가 없다 : 상사에는 일가가 서로 도와 초상을 치러 낸다는 말.
  • 잔치엔 먹으러 가고 장사엔 보러 간다 : 축하하여야 할 혼인 잔칫집에는 먹는 데만 신경을 쓰고, 위로하며 일을 도와주어야 할 초상집에서는 구경만 하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 평양 황(黃) 고집이다 : 옛날 평양에 황가 성을 가진 사람이 일이 있어 서울에 왔다가 친구의 초상을 만나 조문을 가게 되었는데, 이번은 친구의 조문을 하러 온 것이 아니라 하여 급히 평양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올라와 조문을 하였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완고하고 고집 센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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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망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입니다.



[🍀풀이] 망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3개

  • 솜방망이로 허구리를 찌른다 : 대수롭지 않은 듯 슬쩍 남을 골려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반드럽기는 삼 년 묵은 물박달나무 방망이 : 삼 년씩이나 가지고 다루면서 반들반들하게 된 물박달나무 방망이 같다는 뜻으로, 말을 잘 안 듣고 요리조리 피하기만 하는 몹시 약삭빠른 사람을 이르는 말.
  • 금방망이 우려먹듯 : 소의 뼈를 여러 번 우리면서 그 국물을 먹듯 한다는 뜻으로, 한 가지를 여러 번 이용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방망이가 가벼우면 주름이 잡힌다 : 다듬이질을 할 때에 다듬잇방망이가 가벼우면 주름이 펴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통솔과 감독이 엄중하지 않으면 부실한 곳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깨비는 방망이로 떼고 귀신은 경으로 뗀다 : 귀찮은 존재를 떼는 데는 특수한 방법이 있다는 말.
  • 방망이로 맞고 홍두깨로 때린다 : 맞기는 방망이로 맞았는데 때리기는 홍두깨로 친다는 뜻으로, 자기가 받은 것보다 더 심하게 앙갚음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신에 복숭아나무 방망이 : 귀신이 복숭아나무 방망이를 무서워한다는 데서, 무엇이든 그것만 보면 꼼짝 못 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에 방망이를 달겠다 : 도저히 실현할 수 없는 일을 하겠다고 함을 비꼬는 말.
  • 오초의 흥망이 내 알 바 아니다 :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자기는 상관하지 않겠다는 말.
  • 선손질 후 방망이 : 먼저 손을 쓰면 뒤에 방망이를 맞는다는 뜻으로, 남을 해롭게 하면 뒤에 자신은 그보다 더 큰 해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 이쪽에서 방망이로 저쪽을 때리면 저쪽에서는 홍두깨로 이쪽을 때린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일보다 더 가혹한 갚음을 받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문경 새재 박달나무는 홍두깨 방망이로 다 나간다 : 어떤 물건이 필요에 따라 다 쓰임을 이르는 말.
  • 군밤에서 싹 나거든 : 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 좌수의 상사라 : 좌수네 집안에 상사가 났다고 하면 숱한 조객이 찾아오고 재물을 부조하다가도 좌수 자신이 죽었을 때에는 돌아보지도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에게 잘 보여 이득을 볼 가망이 있을 때에는 가깝게 지내다가도 이익을 볼 일이 없다고 생각할 때는 발을 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든에 죽어도 구들 동티에 죽었다지 : 당연한 일인데도 무언가 핑계와 원망이 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좁쌀에 뒤웅 판다 : 좁쌀을 파서 뒤웅박을 만든다는 뜻으로, 가망이 없는 일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곤장에 대갈 바가지 : 매를 치는 곤장에 대갈이 숭숭한 방망이라는 뜻으로, 곤장으로 매를 무수히 맞으며 지독한 곤경을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태장에 바늘 바가지 : 매를 치는 곤장에 대갈이 숭숭한 방망이라는 뜻으로, 곤장으로 매를 무수히 맞으며 지독한 곤경을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덤불이 커야 도깨비가 난다 : 자기에게 덕망이 있어야 사람들이 따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생쥐 고양이한테 덤비는 격[셈] : 이겨 낼 가망이 없을 뿐만 아니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덤벼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년 상처는 대들보가 휜다 : 어린 자녀를 많이 남겨 놓고 아내가 죽게 되면 집안 살림이 엉망이 된다는 말.
  • 숲이 깊어야 도깨비가 나온다 : 자기에게 덕망이 있어야 사람들이 따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 일정한 바탕이나 조건이 갖추어져야 그것에 합당한 내용이 따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이 깊어야 범이 있다 : 자기에게 덕망이 있어야 사람들이 따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리 맞은 구렁이[병아리] : 행동이 굼뜨고 힘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볶은 콩에 꽃이 피랴 : 불에다 볶은 콩은 싹이 날 리가 없다는 뜻으로, 아주 가망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볶은 콩에 싹이 날까 : 불에다 볶은 콩은 싹이 날 리가 없다는 뜻으로, 아주 가망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린 아들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밑 빠진 동이에 물 괴거든 : 밑 빠진 동이에 물이 도저히 고일 수 없는데 만약 그래도 고인다고 가정한다는 뜻으로, 도저히 이루어질 가망이 없는 경우를 이르는 말.
  • 굿 구경 간 어미 기다리듯 :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 들고 북 치기[쳤다] : 항복한다는 뜻으로, 실패하여 도저히 다른 가망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은 나라[나오라] 뚝딱 금 나라[나오라] 뚝딱 : 도깨비들이 이런 말을 하면서 방망이를 치느라 떠들썩하다는 뜻으로, 시끄러운 상태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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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轉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50개

한자 轉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5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轉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50개

  • 전 (轉) : 어떤 글의 체계를 기승전결로 구분할 때의 셋째 단계. 글의 흐름이 결정적인 방향으로 바뀐다.
  • 곡전 (轂轉) : 수레의 바퀴통처럼 돎.
  • 공전 (空轉) : 기계나 바퀴 따위가 헛돎.
  • 공전 (公轉) : 한 천체(天體)가 다른 천체의 둘레를 주기적으로 도는 일. 행성이 태양의 둘레를 돌거나 위성이 행성의 둘레를 도는 따위를 이른다.
  • 금전 (禁轉) : 수표나 어음 따위의 양도를 금지함.
  • 급전 (急轉) : 사정이나 형세가 갑자기 바뀜.
  • 기전 (氣轉) : 대기(大氣)의 변화.
  • 내전 (內轉) : 팔다리를 몸의 중심축 방향으로 돌리는 운동.
  • 내전 (內轉) : 지방 관서에서 중앙 관서로 자리를 옮김.
  • 뇌전 (腦轉) : 머리가 빙빙 돌아가는 것처럼 어지러운 증상.
  • 대전 (大轉) : 춘앵전(春鶯轉) 따위에서, 두 팔을 옆으로 펴고 좌우로 크게 한 번씩 도는 춤사위.
  • 동전 (動轉) : 변하여 달라짐.
  • 명전 (明轉) : 연극에서, 무대를 밝게 하고 무대 장치나 장면을 바꾸는 일.
  • 반전 (反轉) : 반대 방향으로 구르거나 돎.
  • 배전 (排轉) : 생산자의 생산비 절약으로 판매 가격이 내려서, 구입자가 구입 상품에 전가되는 생산자의 조세 부담액을 부담하지 아니하게 되는 일.
  • 변전 (變轉) : 이리저리 변하여 달라짐.
  • 봉전 (蓬轉) : 쑥이 뿌리째 뽑혀 나가 바람에 굴러다닌다는 뜻으로, 정처 없이 떠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전 (私轉) : 저절로 돎.
  • 선전 (旋轉) : 빙빙 돌아서 굴러감. 또는 굴러가게 함.
  • 소전 (消轉) : 조세를 타인에게 부담시키지 아니하고 기술의 향상이나 경영의 합리화로 얻은 이윤에서 충당하는 일.
  • 순전 (順轉) : 풍향이 시곗바늘의 회전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일. 지구의 자전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 승전 (升轉) : 전보다 더 좋은 자리나 직위로 옮김.
  • 암전 (暗轉) : 연극에서, 무대를 어둡게 한 상태에서 무대 장치나 장면을 바꾸는 일.
  • 약전 (約轉) : 둘 이상의 음절이 이어질 때, 한쪽의 모음 또는 음절의 탈락에 의하여 음이 줄어드는 현상. '소리개'의 'ㅣ'가 탈락하여 '솔개'로, '가아 보다'의 '아'가 탈락하여 '가 보다'가 되는 것 따위이다.
  • 역전 (逆轉) : 형세가 뒤집힘. 또는 형세를 뒤집음.
  • 염전 (捻轉) : 비틀어짐. 또는 뒤틀려서 방향이 바뀜.
  • 영전 (榮轉) : 전보다 더 좋은 자리나 직위로 옮김.
  • 완전 (宛轉) : '완전하다'의 어근. (완전하다: 순탄하고 원활하여 구차하지 않다.)
  • 완전 (婉轉) : '완전하다'의 어근. (완전하다: 순탄하고 원활하여 구차하지 않다., 태도가 예쁘고 맵시가 있다.)
  • 외전 (外轉) : 운동에서, 팔다리를 밖으로 내뻗는 동작.
  • 용전 (溶轉) : 영화에서, 화면 전환 수법의 하나. 앞 화면이 사라지기 전에 다음 화면을 겹쳐서 점점 나타나게 한다.
  • 운전 (運轉) : 사업이나 자본 따위를 조절하여 움직임.
  • 원전 (圓轉) : 거침없이 순조롭게 진행됨.
  • 유전 (流轉) : 나고 죽음이 끊이지 않고 삼계 육도(三界六道)를 계속해서 윤회함. 또는 그러는 일.
  • 윤전 (輪轉) : 바퀴가 돎. 또는 바퀴처럼 돎.
  • 이전 (移轉) : 장소나 주소 따위를 다른 데로 옮김.
  • 일전 (一轉) : 마음이나 사태가 아주 달라짐. 또는 마음을 새로이 먹거나 다짐.
  • 자전 (自轉) : 천체(天體)가 스스로 고정된 축을 중심으로 회전함. 또는 그런 운동.
  • 재전 (再轉) : 형편이나 형세 따위가 변화되었다가 그것과 다른 방향으로 다시 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전가 (轉嫁) : 잘못이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씌움.
  • 전각 (轉角) : 악조에서 각(角)의 음을 바꿈.
  • 전거 (轉居) : 살던 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옮겨 삶.
  • 전결 (轉結) : 한시에서, 전구와 결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전경 (轉經) : 큰 경전을 읽을 때, 경문(經文) 전체를 차례대로 읽지 아니하고 처음ㆍ중간ㆍ끝의 몇 줄만 읽거나 책장을 넘기면서 띄엄띄엄 읽는 일.
  • 전고 (轉雇) : 남에게 고용된 사람이 다시 다른 사람을 고용함.
  • 전과 (轉科) : 병과(兵科)를 바꿈.
  • 전관 (轉官) : 한 관직(官職)에서 다른 관직으로 옮김.
  • 전교 (轉交) : 다른 사람의 손을 거쳐 편지나 서류 따위를 교부함.
  • 전교 (轉校) : 다니던 학교에서 다른 학교로 학적을 옮겨 가서 배움.
  • 전구 (轉句) : 한시(漢詩)의 절구에서 제3구를 이르는 말. 여기서 시상(詩想)이 바뀐다.
  • 전구 (轉求) : 성모 마리아나 천사 또는 성인들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은혜를 구하는 기도.
  • 전귀 (轉歸) : 앓고 있는 병이 어떤 결과에 이르는 일. 또는 그 결과.
  • 전근 (轉勤) : 근무하는 곳을 옮김.
  • 전근 (轉筋) : 쥐가 나서 근육이 뒤틀리고 오그라짐.
  • 전근 (轉根) : 성문(聲聞)이나 연각(緣覺)의 근성이 바뀌어 보살(菩薩)의 근성으로 되는 일.
  • 전급 (轉給) : 다른 데로 바꾸어 지급함.
  • 전기 (轉機) : 전환점이 되는 기회나 시기.
  • 전기 (轉記) : 한 장부에서 다른 장부로 기재 사항을 옮겨 적음. 또는 그 기록.
  • 전기 (轉起) : 유위법이 인연에 따라 생기는 일.
  • 전농 (轉農) : 직업을 농사로 바꿈.
  • 전닉 (轉匿) : 감추었던 장소를 옮겨 발견되지 아니하게 다시 감춤.
  • 전대 (轉貸) : 빌리거나 꾼 것을 다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꾸어 줌.
  • 전도 (轉倒) : 거꾸로 되거나 거꾸로 함.
  • 전독 (轉讀) : 큰 경전을 읽을 때, 경문(經文) 전체를 차례대로 읽지 아니하고 처음ㆍ중간ㆍ끝의 몇 줄만 읽거나 책장을 넘기면서 띄엄띄엄 읽는 일.
  • 전동 (轉動) : 구르거나 굴려 움직임.
  • 전두 (轉頭) : 고개를 돌림.
  • 전득 (轉得) : 남의 손을 거쳐서 얻음.
  • 전등 (轉騰) : 돌면서 위로 오름.
  • 전락 (轉落) : 프랑스의 소설가 카뮈가 지은 소설. 한 여인의 투신자살을 목격하고도 지나쳐 버린 것을 자책하는 한 변호사가 인간의 모든 결백과 정의가 가짜라고 생각하면서 그도 또한 악에 빠진 정신적인 범죄자가 되어 자조적인 고백을 한다는 내용이다. 인간의 기만성과 유죄성을 드러내면서 죄인으로서의 연대감을 일으키게 한 작품으로 1956년에 발표하였다.
  • 전락 (轉落) : 아래로 굴러떨어짐.
  • 전력 (轉歷) : 여기저기 널리 돌아다님.
  • 전령 (轉鈴) : 격구의 동작의 하나. 도돌방울을 하고 이어서 귀견줌하여 왼편으로 돌아 또 할흉하고, 두 번째 치니매기를 하고 나서, 다시 공 던진 곳에 이르러 공을 뜨는 동작이다.
  • 전로 (轉爐) : 철이나 구리 따위를 제련할 때 압착(壓搾) 공기를 노 밑에서 불어 넣고 센 열을 가하여 불순물을 산화시켜 흡수함으로써 순수한 금속을 만드는 용광로. 돌리거나 뒤집을 수 있으며, 베세머 전로(Bessemer電爐), 토머스로(Thomas爐) 따위가 있다.
  • 전류 (轉流) : 조류(潮流)가 흐르는 방향을 바꾸는 일. 하루에 네 번 정도 있으며 방향이 바뀌는 데 걸리는 평균 시간은 약 6시간 12분이다.
  • 전륜 (轉輪) : 바퀴를 돌림.
  • 전립 (轉立) : 방향을 바꾸어 섬.
  • 전매 (轉賣) : 샀던 물건을 도로 다른 사람에게 팔아넘김.
  • 전매 (轉買) : 다른 사람이 산 것을 다시 삼.
  • 전면 (轉眄) : 눈알을 굴려서 봄.
  • 전면 (轉免) : 다른 곳으로 옮겨 간 관리와 파면된 관리.
  • 전문 (轉聞) : 다른 사람을 거쳐 간접으로 들음.
  • 전방 (轉房) : 한 방에서 다른 방으로 옮김.
  • 전배 (轉拜) : 벼슬을 바꾸어 제수하던 일.
  • 전번 (轉飜) : 큰 경전을 읽을 때, 경문(經文) 전체를 차례대로 읽지 아니하고 처음ㆍ중간ㆍ끝의 몇 줄만 읽거나 책장을 넘기면서 띄엄띄엄 읽는 일.
  • 전변 (轉變) : 형세나 국면 따위가 바뀌어 달라짐.
  • 전보 (轉補) : 같은 직급 안에서 다른 관직으로 보(補)하여 임명함.
  • 전보 (轉報) : 남을 통하여 소식을 알림.
  • 전봉 (轉蓬) : 가을에 쑥이 뿌리째 뽑히어 여기저기 굴러다닌다는 뜻으로, 고향을 떠나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 전봉 (轉封) : 제후의 영지를 딴 곳으로 옮김.
  • 전부 (轉付) : 채권자가 채무자의 재산을 압류하는 방법의 하나. 원래의 채무 대신에 채무자가 제삼자에 대하여 가지는 채권을 압류하여 채권자에게 이전한다.
  • 전사 (轉死) : 굴러 넘어져 죽음.
  • 전사 (轉寫) : 글이나 그림 따위를 옮기어 베낌.
  • 전사 (轉徙) : 사는 곳을 다른 데로 옮김.
  • 전상 (轉相) : 물질계의 상이 바뀜.
  • 전생 (轉生) : 다른 것으로 다시 태어남.
  • 전서 (轉書) : 민법에서, 채권 양도(債權讓渡)의 의사 표시를 증권의 뒷면에 기재하는 일. 교부(交付)와 함께 채권 양도의 성립 요건 또는 효력 발생 요건이 되며, 배서인(背書人)의 서명(署名)이나 기명 날인(記名捺印)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 전석 (轉席) : 자리를 옮김.
  • 전석 (轉石) : 암반에서 떨어져 물 따위의 작용으로 원위치에서 밀려 나간 돌. 멀리 떨어져 나갈수록 마모에 의하여 모가 없이 둥그런 상태로 된다.
  • 전선 (轉旋) : 굴러서 빙빙 돌아감. 또는 굴려서 빙빙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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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도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입니다.



[🍀풀이] 도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8개

  • 의붓아비 떡 치는 데는 가도 친아비 도끼질하는 데는 안 간다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도끼는 무디면 갈기나 하지 사람은 죽으면 다시 오지 못한다 : 물건은 다시 고쳐 쓸 수 있어도 사람은 생명을 다시 이어 살 수 없다는 말.
  • 낯익은 도끼에 발등 찍힌다 :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를 베고 잤나 : 밤잠을 편히 못 자고 너무 이른 아침에 일어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지기 눈치 보니 도끼 빼앗기겠다 : 눈치를 보니 손해만 입게 될 것 같으므로 일찌감치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말.
  • 도끼는 날을 달아 써도 사람은 죽으면 그만 : 물건은 다시 고쳐 쓸 수 있어도 사람은 생명을 다시 이어 살 수 없다는 말.
  • 도끼라 날 달아 쓸까 : 어떤 물건이 다시 쓸 수 없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로 제 발등 찍는다 : 남을 해칠 요량으로 한 것이 결국은 자기에게 해롭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가 제 자루 깎지 못한다 :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알아서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 :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알아서 고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은 도끼도 연달아 치면 큰 나무를 눕힌다 : 조그맣고 대수롭지 아니한 힘이라도 반복하면 큰일을 이룰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 잘되리라고 믿고 있던 일이 어긋나거나 믿고 있던 사람이 배반하여 오히려 해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얻은 도끼나 잃은 도끼나 : 잃어버린 물건이나 새로 얻은 물건이나 똑같아서 우열이나 이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잃은 도끼는 쇠가 좋거니 : 지금의 새로운 물건이나 사람이 먼저의 물건이나 사람보다 못하여 아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잃은 도끼나 얻은 도끼나 일반 : 잃은 헌 물건이나 얻은 새 물건이나 별 차이가 없음을 이르는 말.
  • 벼린 도끼가 이 빠진다 : 애써서 벼린 도끼의 날이 그만 이가 빠져서 꼴사납게 되었다는 뜻으로, 공을 들여 잘 장만한 것이 오히려 빨리 못쓰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 삶은 물 : 아무 맛도 없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 등에 칼날을 붙인다 : 서로 맞지 않는 것을 가져다 대고 붙이려고 하는 헛된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가진 사람이 도끼 가진 사람 이긴다 : 도끼같이 큰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상대편의 사정을 봐주다가는 도리어 바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진다는 말.
  • 바늘 잃고 도끼 낚는다 : 작은 것을 잃고 큰 것을 얻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바늘 넣고 도끼 낚는다[나온다] : 바늘을 가지고 낚시를 만들어서 물에 빠진 도끼를 낚아 낸다는 뜻으로, 적은 밑천으로 큰 이득을 도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끼 가진 놈이 바늘 가진 놈을 못 당한다 : 도끼같이 큰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 상대편의 사정을 봐주다가는 도리어 바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진다는 말.
  • 제 도끼에 제 발등 찍힌다 : 자기가 한 일이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혀 아래 도끼 들었다 : 말을 잘못하면 재앙을 받게 되니 말조심을 하라는 말.
  • 열 번 갈아서 안 드는 도끼가 없다 : 무슨 일이나 꾸준히 공을 들이면 소기의 성과를 거두게 됨을 이르는 말.
  • 산중 놈은 도끼질 야지(野地) 놈은 괭이질 : 사람은 각기 자신의 환경에 따라 하는 일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돼지고기 써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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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僕에 관한 단어는 모두 73개

한자 僕에 관한 단어는 모두 7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僕에 관한 단어는 모두 73개

  • 복 (僕) : 고려 시대에, 동궁에 둔 종오품 벼슬. 문종 22년(1068)에 두었다.
  • 복 (僕) : '저'를 문어적으로 이르는 말. (저: 말하는 이가 윗사람이나 그다지 가깝지 아니한 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으면 '제'가 된다.)
  • 가복 (家僕) : 예전에, 양반들이 개인적으로 자기 집에서 부리던 사내종.
  • 공복 (公僕) : 국가나 사회의 심부름꾼이라는 뜻으로, '공무원'을 달리 이르는 말. (공무원: 국가 또는 지방 공공 단체의 사무를 맡아보는 사람. 사무 범위에 따라 국가 공무원과 지방 공무원으로 나누며, 선임 및 근무 방법에 따라 일반직과 별정직으로 나눈다.)
  • 교복 (校僕) : 학교에 딸린 하인.
  • 노복 (老僕) : 늙은 사내종.
  • 노복 (奴僕)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동복 (童僕/僮僕) : 사내아이 종.
  • 문복 (門僕) : 고려 시대에, 중서문하성에 속한 구실아치.
  • 민복 (民僕) : 국민의 공복(公僕).
  • 배복 (陪僕) : 남의 집에 매여 일을 하는 사람.
  • 복노 (僕奴)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복례 (僕隷) : 예전에, 남의 집에 딸려 천한 일을 하던 사람.
  • 복로 (僕虜) : 종으로 삼은 포로.
  • 복루 (僕累) : 부착(附着)되어 쌓임.
  • 복복 (僕僕) : 귀찮을 만큼 번거로이.
  • 복부 (僕夫) : 종으로 부리는 남자.
  • 복비 (僕婢) : 계집종과 사내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복시 (僕視) : 종을 보듯이 몹시 멸시함.
  • 복야 (僕射) : 중국 당나라ㆍ송나라 때의 관직.
  • 복어 (僕御) : 말을 다루는 사람. 또는 마차의 말을 모는 하인.
  • 복역 (僕役) : 종이나 하인이 하는 일.
  • 복종 (僕從) : 종으로 부리는 남자.
  • 복첩 (僕妾) : 계집종과 사내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비복 (婢僕) : 계집종과 사내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사복 (司僕) : 조선 시대에, 궁중의 가마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내사복(內司僕)과 외사복(外司僕)이 있었으며, 태조 원년(1392)에 설치하여 고종 2년(1865)에 폐했다.
  • 사복 (私僕) : 예전에, 세도가가 사사로이 부리던 일꾼.
  • 소복 (小僕) : 나이 어린 사내종.
  • 수복 (守僕) : 조선 시대에, 묘(廟)ㆍ사(社)ㆍ능(陵)ㆍ원(園)ㆍ서원(書院) 따위의 청소하는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 신복 (臣僕) : 임금을 섬기어 벼슬하는 사람.
  • 신복 (神僕) : 신의 종이란 뜻으로, 기독교인들이 스스로를 낮추어 이르는 말.
  • 예복 (隷僕) : 예전에, 남의 집에 딸려 천한 일을 하던 사람.
  • 의복 (義僕) : 주인을 충심으로 섬기는 사내종.
  • 종복 (從僕) : 종살이를 하는 남자.
  • 주복 (主僕) : 주인과 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추복 (騶僕) : 윗사람을 따라다니는 종.
  • 충복 (忠僕) : 어떤 사람을 충직하게 받드는 사람.
  • 태복 (太僕/大僕)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칭이 사복시(司僕寺)와 번갈아 여러 번 바뀌었다.
  • 학복 (學僕) : 글방이나 스승의 심부름을 하면서 공부하는 사람.
  • 겸사복 (兼司僕) : 조선 시대에, 기마병으로 편성한 금군(禁軍). 100명씩으로 편성한 두 부대가 임금의 신변 보호를 맡았다.
  • 내사복 (內司僕) : 조선 시대에, 임금의 말과 수레를 관리하던 관아.
  • 노복궁 (奴僕宮) : 점술에서 쓰는 십이궁의 하나. 종의 많고 적음과 좋고 나쁨에 대한 것을 점치는 별자리이다.
  • 대복시 (大僕寺) : → 태복시. (태복시: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칭이 사복시(司僕寺)와 번갈아 여러 번 바뀌었다.)
  • 복이처 (僕伊處) : 조선 시대에, 주로 내전 침실의 등불 켜기, 불 때기, 담뱃대ㆍ재떨이의 청소 따위의 잡일을 맡아보던 곳.
  • 사복마 (司僕馬) : 사복시에서 관리하던 말.
  • 사복시 (司僕寺) : 고려 시대에, 궁중의 가마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태복시를 고친 것으로, 공민왕 때 태복시로 다시 고쳤다.
  • 수복이 (守僕이) : 조선 시대에, 묘(廟)ㆍ사(社)ㆍ능(陵)ㆍ원(園)ㆍ서원(書院) 따위의 청소하는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 수복청 (守僕廳) : 조선 시대에, 묘(廟)ㆍ사(社)ㆍ능(陵)ㆍ원(園)ㆍ서원(書院) 따위의 청소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 외사복 (外司僕) : 조선 시대에, 궁중의 가마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내사복(內司僕)과 외사복(外司僕)이 있었으며, 태조 원년(1392)에 설치하여 고종 2년(1865)에 폐했다.
  • 우복야 (右僕射) : 고려 시대에, 상서도성에 속한 정이품 벼슬.
  • 좌복야 (左僕射) : 고려 시대에, 상서도성(尙書都省)에 속한 정이품 벼슬. 성종 14년(995)에 두어 문종 때 품계와 정원을 정하였는데, 그 뒤 설치와 폐지를 거듭하다가 공민왕 11년(1362)에 없앴다.
  • 태복사 (太僕司) : 조선 말기부터 대한 제국 때까지, 임금이 타는 말과 수레를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고종 32년(1895)에 사복시를 없애고 두었다.
  • 태복시 (太僕寺/大僕寺) :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을 관리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칭이 사복시(司僕寺)와 번갈아 여러 번 바뀌었다.
  • 태자복 (太子僕) : 고려 시대에, 동궁에 속하여 왕세자를 시중하는 일을 맡아보던 종오품 벼슬.
  • 겸사복장 (兼司僕將) : 조선 시대에, 다른 관아의 벼슬아치가 겸직하던 겸사복의 으뜸 벼슬. 종이품의 무관 벼슬로 100명씩 편성한 두 부대에 각각 한 사람씩 두어 통솔하게 하였다.
  • 기강지복 (紀綱之僕) : 나라를 잘 다스릴 만한 신하.
  • 내사복시 (內司僕寺) : 조선 시대에, 임금의 말과 수레를 관리하던 관아.
  • 복루하다 (僕累하다) : 부착(附着)되어 쌓이다.
  • 복시하다 (僕視하다) : 종을 보듯이 몹시 멸시하다.
  • 복이나인 (僕伊나인) : 조선 시대에, 복이처에 속하여 불 때는 일을 맡아보던 나인.
  • 복첩지역 (僕妾之役) : 남자 종과 여자 종이 맡아 해야 할 일.
  • 사복개천 (司僕개川) : 사복시의 개천이 말똥 따위로 매우 더러웠던 데서, 몹시 더러운 물이 흐르는 개천을 이르는 말.
  • 사복거덜 (司僕거덜) : 배종(陪從)의 옷차림에 벙거지를 쓰고 벽제(辟除)를 하며 권마성(勸馬聲)을 외치던 하인.
  • 사복이마 (司僕理馬) : 조선 시대에, 사복시에 속하여 임금의 말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정육품 잡직.
  • 사복판사 (司僕判事) : 고려 시대에, 사복시에 속한 으뜸 벼슬. 정삼품으로 충렬왕 때 폐하였다가 충선왕 때 일시 복원하였으나 다시 공민왕 때 없앴다.
  • 신겸노복 (身兼奴僕) : 자기 몸이 노복을 겸하였다는 뜻으로, 집안이 가난하여 종을 두지 못하고 몸소 궂은일을 함을 이르는 말.
  • 일려단복 (一驢單僕) : 나귀 한 마리와 하인 한 명.
  • 호노한복 (豪奴悍僕) : 예전에, 고분고분한 면이 없고 몹시 드센 종을 이르던 말.
  • 상서우복야 (尙書右僕射) : 고려 시대에, 상서도성에 속한 정이품 벼슬.
  • 상서좌복야 (尙書左僕射) : 조선 전기에, 삼사(三司)에 속한 정이품 벼슬. 정종 2년(1400)에 좌사(左使)로 고쳤다.
  • 영사복시사 (領司僕寺事) : 고려 시대에 둔 사복시의 으뜸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둔 것으로 종이품의 벼슬아치가 겸하였다.
  • 판태복시사 (判太僕寺事) : 고려 시대에 둔, 태복시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삼품이다.
  • 마의 사복 (馬醫司僕) : 고려ㆍ조선 시대에, 사복시(司僕寺)에 속한 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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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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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날개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 범에게 날개 : 힘이 세고 사나운 범이 날개까지 돋쳐 하늘을 날게 되었으니 아무것도 무서울 것이 없게 되었다는 뜻으로, 힘이나 능력이 있는 사람이 더욱 힘을 얻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은 입성이 날개라 : 옷을 잘 입으면 사람의 품격이 돋보인다는 뜻으로, 옷을 품위 있게 잘 입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복이 날개(라) : 옷을 잘 입으면 누구나 돋보인다는 말.
  • 입성이 날개(라) : 옷이 좋으면 사람이 돋보인다는 말.
  • 옷이 날개라 : 옷이 좋으면 사람이 돋보인다는 말.
  • 새도 날개가 생겨야 날아간다 : 새도 날개가 생겨나야 날 수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필요한 조건이 갖추어져야 이루어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옷이 날개고 밥이 분이다 : 옷을 잘 입어야 풍채가 좋아지고 밥을 잘 먹어야 신수가 좋아진다는 말.
  • 날개 부러진 매[독수리] : 위세를 부리다가 타격을 받고 힘없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개 돋친 범 : 몹시 날쌔고 용맹스러운 기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개 없는 봉황 : 쓸모없고 보람 없게 된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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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아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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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의붓아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개

  • 거적문이 문이러냐 의붓아비 아비러냐 : 의붓아버지는 아버지로 여길 것이 못 된다는 말.
  • 의붓아비 돼지고기 써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의붓아비 아비라 하랴 : 아무리 어렵고 궁하더라도 의리에 닿지 않는 일은 할 수 없다는 말.
  • 의붓아비 제삿날 물리듯 : 마음에 없는 일을 차일피일 뒤로 미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떡을 떡이라 하며 의붓아비를 아비라 하랴 : 보리떡과 의붓아비는 좋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묘의 벌초 :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떡 치는 데는 가도 친아비 도끼질하는 데는 안 간다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의붓아비 소 팔러 보낸 것 같다 : 심부름하러 가서 오래도록 돌아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 친아비 제사도 못 지냈는데 봄에 의붓아비 제사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 내 아비 제도 못 지내거든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아 돋는 날 의붓아비 온다 : 가뜩이나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있는데 미운 사람이 찾아와 더욱 화를 돋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골난 날 의붓아비 온다 : 한창 곤란한 일을 겪고 있을 때 반갑지 아니한 일이 겹쳐 찾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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