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국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입니다.
[🍀풀이] 칫국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 김칫국부터 마신다 :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 젓가락으로 김칫국을 집어 먹을 놈 : 어리석고 용렬하여 어처구니없는 짓을 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
- 미랭시 김칫국 흘리듯 한다 : 목숨만 붙어 있을 뿐 사람 구실을 하지 못하는 이가 김칫국을 질질 흘리며 마시듯 한다는 뜻으로, 지저분하게 질질 흘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그네 먹던 김칫국도 먹자니 더럽고 남 주자니 아깝다 : 자기에게 소용이 없으면서도 남에게는 주기 싫은 인색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 : 시시한 일을 해 놓고 큰일을 한 것처럼 으스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방아 소리 듣고 김칫국 찾는다 :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 김칫국 채어 먹은 거지 떨듯 : 남들은 그다지 추워하지도 않는데 혼자 추워서 덜덜 떨고 있다는 말.
- 오동 숟가락에 가물칫국을 먹었나 : 피부가 검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양반 김칫국 떠먹듯 : 아니꼽게 점잔을 빼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 앞집 떡 치는 소리 듣고 김칫국부터 마신다 :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 떡 줄 사람은 꿈도 안 꾸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