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6일 일요일

한자 腕에 관한 단어는 모두 63개

한자 腕에 관한 단어는 모두 6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腕에 관한 단어는 모두 63개

  • 건완 (健腕) : 튼튼한 팔.
  • 날완 (辣腕) : 매서운 수완.
  • 둔완 (鈍腕) : 솜씨가 둔하고 느림.
  • 묘완 (妙腕) : 교묘하고 놀라운 수완.
  • 민완 (敏腕) : 재빠른 팔이라는 뜻으로, 일을 재치 있고 빠르게 처리하는 솜씨를 이르는 말.
  • 상완 (上腕) : 어깨에서 팔꿈치까지의 부분.
  • 수완 (手腕) : 일을 꾸미거나 치러 나가는 재간.
  • 악완 (握腕) : 팔을 잡는다는 뜻으로, 서로 친하게 지냄을 이르는 말.
  • 액완 (扼腕/搤腕) : 분격(憤激)하여 팔짓을 함.
  • 옥완 (玉腕) : 옥같이 고운 팔이라는 뜻으로, 미인의 팔을 이르는 말.
  • 완골 (腕骨) : 사람의 손바닥의 손목 부분을 이루는 여덟 개의 짧은뼈를 통틀어 이르는 말. 위아래 두 줄로 네 개씩 있으며, 손배뼈, 반달뼈, 세모뼈, 콩알뼈, 큰마름뼈, 작은마름뼈, 알머리뼈, 갈고리뼈 따위로 이루어져 있다.
  • 완금 (腕金) : → 어깨쇠. (어깨쇠: 전봇대에 가로로 대어서 전선을 매는 쇠막대기.)
  • 완력 (腕力) : 팔의 힘.
  • 완목 (腕木) : 신호기의 한 부분. 꼭대기 부분에 가로 달려 있어서 내려졌다 올려졌다 한다.
  • 완부 (腕部) : 동물, 곤충 따위의 팔이 되는 부분.
  • 완수 (腕首) : 손과 팔이 잇닿은 부분.
  • 완장 (腕章) : 신분이나 지위 따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팔에 두르는 표장(標章).
  • 완절 (腕節) : 팔의 뼈와 뼈가 맞닿은 부분.
  • 완천 (腕釧) : 팔목에 끼는, 금ㆍ은ㆍ옥ㆍ백금ㆍ구리 따위로 만든 고리 모양의 장식품.
  • 완철 (腕鐵) : 전봇대에 가로로 대어서 전선을 매는 쇠막대기.
  • 완향 (腕香) : 승려나 수행자들이 팔뚝 위에 향을 사르는 참회 의식.
  • 우완 (右腕) : 오른쪽에 달린 팔.
  • 재완 (才腕) : 재능 있는 수완.
  • 전완 (前腕) : 팔꿈치부터 손목까지의 부분.
  • 제완 (提腕) : 모필(毛筆)에 의한 서법의 하나. 팔꿈치를 책상에 대고 팔을 들고 쓰는 방법이다.
  • 족완 (足腕) : '발회목'을 전문적으로 이르는 말. (발회목: 다리 끝 복사뼈 위의 잘록하게 들어간 부분.)
  • 좌완 (左腕) : 왼쪽 팔.
  • 철완 (鐵腕) : 무쇠처럼 단단하고 힘이 센 팔. 또는 그런 팔을 가진 사람.
  • 촉완 (觸腕) : 오징어와 같은 연체동물 두족강의 다리 가운데 다른 것보다 긴 두 개의 다리.
  • 침완 (枕腕) : 서예에서, 왼손을 베개처럼 오른팔의 팔꿈치 밑에 받치고 글씨를 쓰는 방법.
  • 호완 (護腕) : 검도에서, 손과 팔을 보호하기 위하여 끼는 용구.
  • 교접완 (交接腕) : 두족강 수컷의 교미 기관. 생식 시기에 다리의 일부가 변형된 것이며, 정자를 싸고 있는 부대 모양의 정포(精布)를 암컷의 외투강 안으로 나르는 일을 한다.
  • 민완가 (敏腕家) : 일을 재치 있고 빠르게 처리하는 솜씨가 있는 사람.
  • 상완골 (上腕骨) : 어깨와 팔꿈치 사이에 있는 긴 뼈. 위쪽은 어깨뼈, 아래쪽은 자뼈 및 노뼈와 관절을 이룬다.
  • 상완근 (上腕筋) : 위팔의 근육.
  • 수완가 (手腕家) : 일을 꾸미거나 치러 나가는 재간이 있는 사람.
  • 완력가 (腕力家) : 육체적인 힘으로 억눌러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람.
  • 완력기 (腕力器) : 팔의 힘을 기르는 운동 기구의 하나.
  • 전완골 (前腕骨) : 위팔뼈와 손뼈 사이에 있는, 아래팔을 이루는 뼈. 평행하는 두 개의 긴 뼈로 되어 있으며, 엄지손가락 쪽을 노뼈, 새끼손가락 쪽을 자뼈라고 한다.
  • 전완근 (前腕筋) : 아래팔에 있는 근육.
  • 침완법 (枕腕法) : 서예에서, 왼손을 베개처럼 오른팔의 팔꿈치 밑에 받치고 글씨를 쓰는 방법.
  • 현완법 (懸腕法) : 붓글씨를 쓸 때, 팔목을 들어 바닥에 대지 않고 붓을 곧게 쥐고 쓰는 방법.
  • 회완법 (回腕法) : 붓글씨를 쓸 때, 현완직필보다 팔을 더 위로 들고 운필의 동작을 더 크게 하는 방법.
  • 둔완하다 (鈍腕하다) : 솜씨가 둔하고 느리다.
  • 민완하다 (敏腕하다) : 일을 재치 있고 빠르게 처리하는 솜씨가 있다. 재빠른 팔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악완하다 (握腕하다) : 서로 친하게 지내다. 팔을 잡는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안전완장 (安全腕章) : 안전에 관하여 일정한 책임을 가진 사람이 그 직책을 나타내려고 팔에 두르는 표장.
  • 액완하다 (扼腕하다/搤腕하다) : 분격(憤激)하여 팔짓을 하다.
  • 완력매수 (腕力買受) : 증권 시장에서 주가의 하락세를 멈추게 하기 위하여, 비싼 값에 주식을 마구 사들이는 일.
  • 완력성당 (腕力成黨) : 떼 지어 으르고 협박함.
  • 완력시세 (腕力時勢) : 주로 증권가에서, 매매자의 술책이나 자금력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이루어진 시세.
  • 완수신호 (腕手信號) : 손과 팔을 움직여서 하는 신호.
  • 완족동물 (腕足動物) : 완족동물문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절치액완 (切齒扼腕) : 이를 갈고 팔을 걷어붙이며 몹시 분해함.
  • 현완직필 (懸腕直筆) : 붓글씨를 쓸 때, 팔목을 들어 바닥에 대지 않고 붓을 곧게 쥐고 쓰는 방법.
  • 현완침완 (懸腕枕腕) : 운필법(運筆法) 가운데 현완법과 침완법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완족동물문 (腕足動物門) : 후생동물의 한 문. 두 장의 껍데기를 가지고 있으며, 몸에는 근육질의 자루가 있어서 다른 것에 붙거나 진흙 속으로 들어간다. 입 주위의 촉수의 운동으로 물이 드나드는데 항문은 없다. 개맛, 조개사돈 따위가 있다.
  • 경견완증후군 (頸肩腕症候群) : '목위팔증후군'의 전 용어. (목 위팔 증후군: 목 부분에서 어깨나 팔까지 저리고 아프며 손가락에 가벼운 운동 장애가 있는 일련의 증상.)
  • 완력성당하다 (腕力成黨하다) : 떼 지어 으르고 협박하다.
  • 절치액완하다 (切齒扼腕하다) : 이를 갈고 팔을 걷어붙이며 몹시 분해하다.
  • 상완 동맥 (上腕動脈) : 겨드랑 동맥이 위팔로 계속된 줄기. 팔오금에서 자동맥과 노동맥으로 나뉘며 끝난다.
  • 상완 삼두근 (上腕三頭筋) : 어깨뼈와 위팔뼈의 두 곳 등 세 곳에서 일어나 팔꿈치를 이루는 뼈 부분으로 붙어 팔꿈치를 펴는 작용을 하는 근육.
  • 상완 이두근 (上腕二頭筋) : 위팔의 앞쪽 표면 쪽에 있는 두 갈래 근육. 팔꿈치를 굽히고 손바닥을 뒤치는 작용을 하며, 이런 작용 때 위팔 앞면에서 불룩하게 만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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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0개

눈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0개 입니다.



[🍀풀이] 눈물에 관한 속담은 모두 20개

  • 죽사발이 웃음이요 밥사발이 눈물이라 : 먹을 것이 있어도 근심과 걱정 속에 지내는 것보다 가난하게 살더라도 걱정 없이 사는 편이 낫다는 말.
  • 늙으면 눈물이 헤퍼진다 : 늙으면 작은 일에도 공연히 서러워지고 눈물이 많아진다는 말.
  • 눈물이 골짝 난다 : 어떤 일로 몹시 억울하거나 야속하여 눈물이 많이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단옷 속에 눈물이 괸다 : 겉으로 잘사는 것 같지만 이면에 눈물겨운 괴로움이 있음을 이르는 말.
  • 작년에 고인 눈물 금년에 떨어진다 : 어떤 일을 겪은 후 한참 만에야 비로소 그 영향이 나타난다는 말.
  • 고양이 죽는 데 쥐 눈물만큼 : 고양이가 죽었다고 쥐가 눈물을 흘릴 리 없다는 데서, 아주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을 때를 이르는 말.
  • 눈물 흘리면서 겨자 먹기 : 맵다고 울면서도 겨자를 먹는다는 뜻으로, 싫은 일을 억지로 마지못하여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스님 눈물 같다 : 어두침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웃음 끝에 눈물 : 처음에는 재미나게 잘 지내다가도 나중에는 슬픈 일, 괴로운 일이 생기는 것이 세상사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앗 죽은 눈물만큼 : 시앗이 죽었을 때에 본처가 흘리는 눈물만큼이라는 뜻으로,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에 눈이 들어가니 눈물인가 눈물인가 : 얼굴의 눈에 하늘에서 내리는 눈이 들어갔을 때 흐르는 물이 눈에서 나오는 눈물인지 눈이 녹은 눈물인지 분간할 수 없다는 뜻으로, 도무지 분간하기 어렵게 된 경우를 말장난으로 이르는 말.
  • 시앗 죽은 눈물이 눈 가장자리 젖으랴 : 시앗이 죽었을 때에 본처가 흘리는 눈물만큼이라는 뜻으로,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이 난다 : 남에게 악한 짓을 하면 자기는 그보다 더한 벌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쥐 죽은 날 고양이 눈물 : 고양이가 죽었다고 쥐가 눈물을 흘릴 리 없다는 데서, 아주 없거나 있어도 매우 적을 때를 이르는 말.
  • 한 잔 술에 눈물 난다 : 사람의 감정은 사소한 일에 차별을 두는 데서도 섭섭한 생각이 생길 수 있다는 말.
  • 반 잔 술에 눈물 나고 한 잔 술에 웃음 난다 : 남에게 이왕 무엇을 주려거든 흡족하게 주어야지 그렇지 못하면 도리어 인심을 잃게 된다는 말.
  • 한 잔 술에 눈물 나고 반 잔 술에 웃음 난다 :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서로 대하는 태도나 방법에 따라 섭섭하여지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는 말.
  • 늙으면 설움이 많다 : 늙으면 작은 일에도 공연히 서러워지고 눈물이 많아진다는 말.
  • 굴뚝에 바람 들었나 : 굴뚝에 바람이 들면 아궁이로 연기가 나와 불을 때는 이의 눈에서 눈물이 난다는 데 빗대어, 왜 우느냐고 되묻는 투로 이르는 말.
  • 족제비 똥 누듯 :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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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玆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한자 玆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玆에 관한 단어는 모두 12개

  • 구자 (龜玆) : 중국 한(漢)나라 때에,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新疆維吾爾自治區)의 쿠처(庫車) 부근에 있던 나라. 한나라에 예속된 적이 있으며, 남북조 시대 및 당나라 초기에는 불교가 융성하였다.
  • 금자 (今玆) : 지금 지나가고 있는 이해.
  • 내자 (來玆) : 올해의 바로 다음 해.
  • 자에 (玆에) : 이러하여서 곧.
  • 구자기 (龜玆伎) : 중국 수나라ㆍ당나라 때에, 지금의 중앙아시아 타클라마칸 사막 북쪽에 있던 구자의 춤곡. 서역 음악은 대부분 이곳을 통하여 들어왔다.
  • 무자이 (巫玆伊) : → 무자리. '무자리'를 한자를 빌려서 쓴 말이다. (무자리: 후삼국ㆍ고려 시대에, 떠돌아다니면서 천업에 종사하던 무리. 대개 여진의 포로 혹은 귀화인의 후예로서 관적(貫籍)과 부역이 없었고 떠돌아다니면서 사냥을 하거나 고리를 만들어 파는 것을 업으로 삼았는데, 이들에게서 광대, 백정, 기생 들이 나왔다고 한다., 조선 시대의 관비.)
  • 염념재자 (念念在玆) : 자꾸 생각이 나서 잊지 못함.
  • 자산어보 (玆山魚譜) : 조선 순조 14년(1814)에 정약전이 지은 어류학서(魚類學書). 흑산도에 귀양 가 있는 동안 흑산도 근해의 수산물을 조사ㆍ채집하여, 어류ㆍ패류ㆍ조류(藻類)ㆍ해금(海禽)ㆍ충수류(蟲獸類) 따위로 분류하고 155종의 수산 동식물의 이름과 분포, 형태, 습속 따위를 기록하였다. 3권 1책.
  • 종자이왕 (從玆以往) : 지금부터 그 뒤.
  • 종자이후 (從玆以後) : 지금부터 그 뒤.
  • 현산어보 (玆山魚譜) : '자산어보'의 원말. (자산어보: 조선 순조 14년(1814)에 정약전이 지은 어류학서(魚類學書). 흑산도에 귀양 가 있는 동안 흑산도 근해의 수산물을 조사ㆍ채집하여, 어류ㆍ패류ㆍ조류(藻類)ㆍ해금(海禽)ㆍ충수류(蟲獸類) 따위로 분류하고 155종의 수산 동식물의 이름과 분포, 형태, 습속 따위를 기록하였다. 3권 1책.)
  • 염념재자하다 (念念在玆하다) : 자꾸 생각이 나서 잊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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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앗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시앗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입니다.



[🍀풀이] 시앗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 시앗끼리는 하품도 옮지 않는다 : 시앗끼리는 시기하는 마음이 몹시 강하여 흔히 잘 옮는 하품도 옮지 않는다는 말.
  • 겉보리를 껍질째 먹은들 시앗이야 한집에 살랴 : 아무리 고생을 하고 살망정 남편의 첩과 한집에서 살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시앗은 열도 귀엽고 자기 시앗은 하나도 밉다 : 흔히 아들이 첩을 얻는 것은 좋아하면서도 제 남편이 첩을 얻어 시앗을 보게 되면 못 견디어 한다는 말.
  • 시앗을 보면 길가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남편이 첩을 보면 아무리 무던한 부인도 화를 낸다는 말.
  • 시앗이 시앗 꼴을 못 본다 : 시앗이 자기 시앗은 더 못 본다는 말.
  • 딸의 시앗은 바늘방석에 앉히고 며느리 시앗은 꽃방석에 앉힌다 : 딸은 귀하게 여겨 어떻게 하든지 그 시앗을 없애려 하나, 며느리에 대해서는 미워하는 마음으로 며느리가 시앗을 보고 괴로워하는 것을 도리어 통쾌하게 여긴다는 말.
  • 시앗 싸움에 요강 장수 : 시앗 싸움에서 정을 뗀다 하여 흔히 요강을 깨는 바람에 요강 장수가 이익을 본다는 뜻으로, 두 사람의 싸움에 다른 사람이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앗 죽은 눈물만큼 : 시앗이 죽었을 때에 본처가 흘리는 눈물만큼이라는 뜻으로,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앗 죽은 눈물이 눈 가장자리 젖으랴 : 시앗이 죽었을 때에 본처가 흘리는 눈물만큼이라는 뜻으로, 양이 몹시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시앗이 밉지 않고 한 시누이가 밉다 : 대개 올케와 시누이의 의가 좋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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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蚪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한자 蚪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蚪에 관한 단어는 모두 8개

  • 과두 (蝌蚪) : 개구리의 유생. 몸통은 둥글며, 꼬리가 있다. 꼬리로 물속을 헤엄쳐 다니는데 자라면서 꼬리가 없어지고 네 다리가 생겨 개구리가 된다.
  • 과두체 (蝌蚪體) : 과두 문자의 서체.
  • 과두시대 (蝌蚪時代) : 개구리가 올챙이였던 때라는 뜻으로, 현재가 과거보다 발전한 경우 그 발전하기 이전의 과거를 이르는 말.
  • 과두시사 (蝌蚪時事) : 올챙이 적 일이라는 뜻으로, 현재가 과거보다 발전한 경우 그 발전하기 이전의 과거 일을 이르는 말. 주로 팔자가 좋아진 사람의 고생하던 때의 일을 이른다.
  • 과두시절 (蝌蚪時節) : 개구리가 올챙이였던 때라는 뜻으로, 현재가 과거보다 발전한 경우 그 발전하기 이전의 과거를 이르는 말.
  • 과두지사 (蝌蚪之事) : 올챙이 적 일이라는 뜻으로, 현재가 과거보다 발전한 경우 그 발전하기 이전의 과거 일을 이르는 말. 주로 팔자가 좋아진 사람의 고생하던 때의 일을 이른다.
  • 과두 문자 (蝌蚪文字) : 고대 중국에서 쓰였던 한자 서체의 하나. 필묵이 쓰이기 전에 쪼갠 대나무 같은 것으로 옻을 묻혀 썼다. 글자 모양이 머리는 굵고 끝이 가늘어서 올챙이를 닮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 과두 조전 (蝌蚪鳥篆) : 고대 중국에서 쓰였던 한자 서체의 하나. 필묵이 쓰이기 전에 쪼갠 대나무 같은 것으로 옻을 묻혀 썼다. 글자 모양이 머리는 굵고 끝이 가늘어서 올챙이를 닮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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