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5일 월요일

한자 合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43개

한자 合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4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合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43개

  • 합 (合) : 공척보에서, 황종 음을 이르는 말.
  • 합 (合) : 여럿이 한데 모임. 또는 여럿을 한데 모음.
  • 가합 (可合) : '가합하다'의 어근. (가합하다: 무던히 합당하다.)
  • 가합 (加合) : 더하여 합침.
  • 감합 (勘合) : 조선 시대에, 발송할 문서의 한끝을 원본에 겹쳐 대고 그 위에 도장을 찍던 일. 또는 그 도장. 각 관서에서 발부한 공문서의 진위를 추후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행하였다.
  • 감합 (嵌合) : 기계 따위를 조립할 때에 구멍과 축, 홈과 돌기, 톱니와 톱니 따위를 맞추는 일.
  • 개합 (開合) : 개음(開音)과 합음(合音)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견합 (牽合) : 서로 끌어당겨서 합쳐짐. 또는 합침.
  • 결합 (結合) : 둘 이상의 사물이나 사람이 서로 관계를 맺어 하나가 됨.
  • 경합 (競合) : 형법(刑法)에서 동일한 행위가 여러 개의 죄명에 해당하는 일.
  • 계합 (契合) : 부신(符信)이 꼭 들어맞듯 사물이나 현상이 서로 꼭 들어맞음.
  • 교합 (校合) : 어떤 책에 이본(異本)이 있을 때에, 그것을 비교하여 같고 다름을 조사함.
  • 교합 (交合) : 남녀가 성기(性器)를 결합하여 육체적 관계를 맺음.
  • 교합 (咬合) : 아래턱과 위턱이 놓인 상태.
  • 구합 (苟合) : 누구에게나 함부로 영합함.
  • 구합 (遘合) : 남녀가 성기(性器)를 결합하여 육체적 관계를 맺음.
  • 구합 (鳩合) : 수집함. 또는 편집함.
  • 구합 (媾合) : 남녀가 성기(性器)를 결합하여 육체적 관계를 맺음.
  • 구합 (九合) : 어떤 일을 꾸미려고 세력이나 사람을 모음.
  • 궁합 (宮合) : 혼인할 남녀의 사주를 오행에 맞추어 보아 부부로서의 좋고 나쁨을 알아보는 점.
  • 규합 (糾合) : 어떤 일을 꾸미려고 세력이나 사람을 모음.
  • 균합 (均合) : 고루 합함.
  • 기합 (氣合) : 마음이 맞음.
  • 기합 (氣合) : 어떤 특별한 힘을 내기 위한 정신과 힘의 집중. 또는 그런 집중을 위해 내는 소리.
  • 날합 (捏合) :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것처럼 거짓으로 꾸밈.
  • 내합 (內合) : 죽세공(竹細工)에서, 대나무의 안쪽이 겉으로 드러나게 쓰는 방식.
  • 내합 (內合) : 수성과 금성 따위의 내행성(內行星)이 태양과 지구 사이에 들어와서 세 천체가 일직선 위에 놓이는 현상.
  • 단합 (團合) : 많은 사람이 마음과 힘을 한데 뭉침.
  • 담합 (談合) : 경쟁 입찰을 할 때에 입찰 참가자가 서로 의논하여 미리 입찰 가격이나 낙찰자 따위를 정하는 일.
  • 도합 (都合) : 모두 합한 셈.
  • 동합 (凍合) : 얼음이 얼어붙음.
  • 말합 (末合) : 곡식의 양을 섬이나 가마로 잴 때에, 한 섬이나 한 가마가 되지 못하고 남은 양.
  • 매합 (媒合) : 혼인에 중매를 들거나 남녀 간에 관계를 갖도록 다리를 놓아 줌.
  • 문합 (吻合) : 입술이 꼭 들어맞는다는 뜻으로, 사물의 일치함을 이르는 말.
  • 밀합 (密合) : 사이가 벌어지지 아니하고 꼭 들어맞음.
  • 배합 (配合) : 이것저것을 일정한 비율로 한데 섞어 합침.
  • 백합 (百合) : 백합과 백합속의 여러해살이풀을 통틀어 이르는 말. 높이는 30~100cm이며, 잎은 촘촘히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꽃은 크고 꽃부리는 6개로 갈라지는데 향기가 좋아 관상용으로 많이 이용한다. 알뿌리로 번식하고 비늘줄기는 식용하며 뿌리는 약용한다. 70~100여 종이 온대에 분포한다.
  • 병합 (倂合) : 둘 이상의 기구나 단체, 나라 따위가 하나로 합쳐짐. 또는 그렇게 만듦.
  • 보합 (保合) : 만족하여 화합함.
  • 보합 (步合) : 어떤 수량의 다른 수량에 대한 비율의 값. 예를 들어 5원의 100원에 대한 비율의 값은 0.05이다. 여기에서는 0.1을 1할, 0.01을 1푼, 0.001을 1리, 0.0001을 1모라 이른다.
  • 보합 (保合) : 시세가 거의 변동 없이 계속되는 일.
  • 복합 (複合) : 두 가지 이상이 하나로 합침. 또는 두 가지 이상을 하나로 합침.
  • 봉합 (縫合) : 수술을 하려고 절단한 자리나 외상(外傷)으로 갈라진 자리를 꿰매어 붙이는 일.
  • 봉합 (封合) : 봉하여 붙임.
  • 부합 (符合) : 언어, 문자, 기타 정보를 표현하기 위한 기호의 체계.
  • 부합 (附合) : 서로 맞대어 붙임.
  • 부합 (符合) : 대(對)가 되는 물건을 서로 맞출 수 있게 만든 표.
  • 분합 (分合) : 나뉘었다 모였다 함. 또는 나누었다 모았다 함.
  • 불합 (不合) : '불합하다'의 어근. (불합하다: 마음에 들지 아니하다., 뜻이 서로 맞지 아니하다.)
  • 삼합 (三合) : 세 가지가 잘 어울려 딱 들어맞음.
  • 상합 (上合) : 내행성이 태양을 사이에 두고 지구와 한 직선 위에 놓이는 현상.
  • 상합 (相合) : 서로 잘 맞음.
  • 서합 (署合) : 사헌부와 사간원의 벼슬아치가 관리 임용에 관한 문서에 함께 서명하던 일.
  • 수합 (收合) : 거두어서 합침. 또는 모아서 합침.
  • 순합 (順合) : 내행성이 태양을 사이에 두고 지구와 한 직선 위에 놓이는 현상.
  • 습합 (習合) : 철학이나 종교 따위에서, 서로 다른 학설이나 교리를 절충함.
  • 승합 (乘合) : 자동차 따위에 여럿이 함께 탐.
  • 시합 (詩合) : 두 패로 나누어 시 짓기를 겨룸.
  • 시합 (試合) : 운동이나 그 밖의 경기 따위에서 서로 재주를 부려 승부를 겨루는 일.
  • 실합 (失合) : 부부가 짝을 잃음.
  • 암합 (暗合) : 우연히 맞음.
  • 야합 (野合) : 부부가 아닌 남녀가 서로 정을 통함.
  • 연합 (煉合) : 고아서 합침.
  • 연합 (聯合) : 두 가지 이상의 사물이 서로 합동하여 하나의 조직체를 만듦. 또는 그렇게 만든 조직체.
  • 영합 (迎合) : 사사로운 이익을 위하여 아첨하며 좇음.
  • 오합 (烏合) : 까마귀가 모인 것처럼 질서가 없이 모임. 또는 그런 모임.
  • 와합 (瓦合) : 자기의 방정(方正)함을 깨뜨리고 뭇사람과 영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완합 (完合) : 상처 따위가 완전히 아묾.
  • 외합 (外合) : 죽세공에서, 대나무의 겉면이 바깥쪽으로 드러나게 하는 방식.
  • 외합 (外合) : 내행성이 태양을 사이에 두고 지구와 한 직선 위에 놓이는 현상.
  • 요합 (徭合) : 관고(官庫)와 민고(民庫)의 곡식을 서로 섞음.
  • 용합 (溶合) : 두 물질이 녹아서 한데 합쳐짐. 또는 녹여서 한데 합침.
  • 우합 (偶合) : 우연히 맞음.
  • 유합 (類合) : 조선 성종 때에, 서거정이 지은 한문 학습서. ≪천자문≫, ≪훈몽자회≫와 같이 각 자(字)마다 음(音)과 훈(訓)을 달았다. 각종 간본(刊本)이 있는데 선조 9년(1576)에 나온 유희춘의 서(序)가 있는 ≪신증유합≫이 오늘날 전하는 것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 유합 (癒合) : 피부, 근육 따위가 나아서 아물어 붙음.
  • 육합 (六合) : 천지와 사방을 통틀어 이르는 말. 곧, 하늘과 땅, 동ㆍ서ㆍ남ㆍ북이다.
  • 융합 (融合) : 다른 종류의 것이 녹아서 서로 구별이 없게 하나로 합하여지거나 그렇게 만듦. 또는 그런 일.
  • 의합 (宜合) : '의합하다'의 어근. (의합하다: 일이나 조건 따위에 꼭 알맞다.)
  • 의합 (意合) : 사이가 좋음.
  • 이합 (離合) : 헤어지고 만남.
  • 일합 (日合) : 음양가에서, 하루 중의 길한 시각. 자일(子日)에 축(丑), 축일(丑日)에 자(子), 인일(寅日)에 해(亥), 묘일(卯日)에 술(戌), 진일(辰日)에 유(酉), 사일(巳日)에 신(申), 오일(午日)에 미(未), 미일(未日)에 오(午), 신일(申日)에 사(巳), 유일(酉日)에 진(辰), 술일(戌日)에 묘(卯), 해일(亥日)에 인(寅)의 시각을 이른다.
  • 재합 (再合) : 인연이나 의견, 주장 따위를 다시 합함.
  • 적합 (適合) : 일이나 조건 따위에 꼭 알맞음.
  • 전합 (鈿合) : 나전 세공을 한 향합.
  • 접합 (接合) : 원생동물문 섬모충류에서 볼 수 있는 특수한 유성 생식으로, 접착한 두 개체 사이에서 핵의 일부분만을 교환하여 융합하고 세포질의 융합은 일어나지 아니하는 유성 생식 방법.
  • 정합 (整合) : 이론의 내부에 모순이 없음.
  • 조합 (調合) : 약재나 물감, 안료 따위를 일정한 비율로 알맞게 섞음.
  • 조합 (照合) : 잘못 따위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서로 맞추어 봄.
  • 조합 (組合) : 민법에서, 두 사람 이상이 출자하여 공동 사업을 경영하기 위하여 결합한 단체. 변호사들의 공동 사무소가 있다.
  • 종합 (綜合) : 여러 가지를 한데 모아서 합함.
  • 주합 (湊合) : 그러모아 하나로 합함.
  • 중합 (衆合) : 팔열 지옥(八熱地獄)의 하나. 살생, 투도(偸盜), 사음(邪淫)의 죄를 지은 사람이 가는데, 온갖 고통을 합치어 준다는 지옥이다.
  • 중합 (重合) : 단위체가 두 개 이상 결합하여 큰 분자량의 화합물로 되는 일.
  • 집합 (集合) : 사람들이 한곳으로 모임.
  • 집합 (緝合) : 주워 모아서 합함.
  • 총합 (總合) : 모두를 합함.
  • 축합 (縮合) : 유기 화합물의 두 분자 또는 그 이상의 분자가 반응하여, 물 따위의 간단한 분자를 제거하여 새로운 화합물을 만드는 반응.
  • 충합 (衝合) : 부딪쳐 하나가 됨. 또는 그렇게 되게 함.
  • 취합 (聚合) : 모아서 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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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親에 관한 단어는 모두 626개

한자 親에 관한 단어는 모두 62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親에 관한 단어는 모두 626개

  • 친 (親) : '그것에 찬성하는' 또는 '그것을 돕는'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
  • 친 (親) : '친하다'의 어근. (친하다: 가까이 사귀어 정이 두텁다.)
  • 가친 (家親) : 남에게 자기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 간친 (懇親) : 다정하고 친밀하게 지냄.
  • 결친 (結親) : 서로 사귀어 친분을 맺음.
  • 계친 (繼親) : 계부와 계모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고친 (故親) : 오래전부터 사귀어 온 친한 사람.
  • 군친 (君親) : 임금과 어버이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극친 (極親) : '극친하다'의 어근. (극친하다: 아주 친하다.)
  • 근친 (近親) : 매우 친한 관계에 있음.
  • 근친 (覲親) : 출가한 승려가 속가(俗家)의 어버이를 뵘.
  • 기친 (朞親/期親) : 조선 시대에, 만 1년의 복상(服喪)을 하는 친족. 중자녀(衆子女), 맏며느리, 장손(長孫), 장증손(長曾孫), 장현손(長玄孫), 형제자매, 백부, 백모, 숙부, 숙모, 조카, 조카딸 등을 이른다.
  • 내친 (內親) : 마음으로 친함.
  • 노친 (老親) : 늙은 부모.
  • 돈친 (敦親) : 일가친척이 사이가 좋고 화목함.
  • 등친 (等親) : 친족 관계의 가까운 정도를 나타내는 등급. '촌'(寸)과 같은 뜻의 법률 용어로, 부모와 자식은 1친등, 형제간은 2친등으로 한다. (촌: 친족 관계의 멀고 가까움을 나타내는 단위.)
  • 망친 (亡親) : 죽은 부모.
  • 모친 (母親) : '어머니'를 정중히 이르는 말. (어머니: 자기를 낳아 준 여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 방친 (傍親) : 방계(傍系)의 친척.
  • 복친 (服親) : 복제(服制)에 따라 상복을 입어야 하는 가까운 친척.
  • 본친 (本親) : 본디의 어버이.
  • 봉친 (奉親) : 어버이를 받들어 모심.
  • 부친 (父親) : '아버지'를 정중히 이르는 말. (아버지: 자기를 낳아 준 남자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 사친 (事親) : 어버이를 섬김.
  • 사친 (思親) : 어버이를 그리워하며 생각함.
  • 사친 (私親) : 자신의 친족(親族).
  • 사친 (師親) : 선생과 학부모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삼친 (三親) : 가장 친한 세 가지 관계. 부자(父子), 부부, 형제 사이의 관계를 이른다.
  • 상친 (相親) : 서로 친하게 지냄.
  • 선친 (先親) : 남에게 돌아가신 자기 아버지를 이르는 말.
  • 성친 (成親) : 출세하여 부모의 명예를 높임.
  • 세친 (世親) : '바수반두'의 한자식 이름. (바수반두: 5세기경의 인도의 승려(320?~400?). 21대 조사(祖師)로, 객관적ㆍ비판적ㆍ계몽적 학풍을 띠었다. 처음 소승(小乘)에 들어가 대비바사론을 연구하다가, 뒤에 형 무착(無着)을 따라 유가행파로 옮겼다. 저서에 ≪법화경론(法華經論)≫, ≪무량수경론≫, ≪대승성업론(大乘成業論)≫ 따위가 있다.)
  • 소친 (所親) : 비슷한 나이로 친하게 지내는 사이. 또는 그런 관계에 있는 사람.
  • 숙친 (熟親) : 오래 사귀어 친분이 아주 가까움. 또는 그런 사람.
  • 시친 (屍親) : 살해당한 사람의 친척.
  • 신친 (神親) : 대부모(代父母)와 대자녀(代子女) 사이의 친권(親權).
  • 쌍친 (雙親) : 부친과 모친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애친 (愛親) : 어버이를 사랑함.
  • 양친 (養親) : 부모를 봉양함.
  • 양친 (兩親) : 부친과 모친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엄친 (嚴親) : 엄한 어버이. 주로 바깥부모를 이른다.
  • 열친 (悅親) : 부모의 마음을 기쁘게 함.
  • 영친 (榮親) : 부모를 영화롭게 함.
  • 외친 (外親) : 겉으로만 친한 체하는 일.
  • 원친 (遠親) : 먼 일가붙이.
  • 위친 (爲親) : 부모를 위함.
  • 육친 (肉親) : 조부모, 부모, 형제 등과 같이 혈족 관계가 있는 사람.
  • 육친 (六親) : 부모, 형제, 처자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의친 (議親) : 팔의(八議)의 하나. 임금의 단문친, 왕대비(王大妃)ㆍ대왕대비의 시마친, 왕비의 소공친, 세자빈의 대공친인 사람이 죄를 범하였을 때에 형의 감면을 의정(議定)하던 일을 이른다.
  • 의친 (懿親) : 정의(情誼)가 두터운 친척.
  • 이친 (二親) : 부친과 모친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인친 (姻親) : 혼인으로 맺어진 관계. 또는 혼인 관계로 척분(戚分)이 있는 사람.
  • 인친 (仁親) : 어진 마음으로 친함.
  • 자친 (慈親) : 남에게 자기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 절친 (切親) : '절친하다'의 어근. (절친하다: 더할 나위 없이 아주 친하다.)
  • 정친 (情親) : 정답고 친절함.
  • 정친 (定親) : 혼인을 정함.
  • 족친 (族親) : 유복친 안에 들지 않는, 같은 성을 가진 일가붙이.
  • 종친 (宗親) : 일가로서 유복친 안에는 들지 아니하는 일가붙이.
  • 주친 (周親) : 매우 친함.
  • 지친 (至親) : 매우 친함.
  • 최친 (最親) : '최친하다'의 어근. (최친하다: 가장 친하다.)
  • 친가 (親家) : 출가한 승려가 자기의 어버이가 있는 집을 이르는 말.
  • 친감 (親監) : 임금이 몸소 감시함.
  • 친감 (親鑑) : 임금이 몸소 봄.
  • 친견 (親見) : 친히 봄.
  • 친겸 (親傔) : 상전을 곁에서 가까이 모시는 하인.
  • 친경 (親耕) : 임금이 농업을 장려하기 위하여 적전(籍田)에 나와 몸소 농사를 짓던 일.
  • 친계 (親系) : 친족 관계를 혈통 연결의 형태에 따라서 본 여러 가지 계열. 남계와 여계, 부계와 모계, 직계와 방계, 존속과 비속이 있다.
  • 친고 (親故) : 친척과 오래된 친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친고 (親告) : 몸소 알려 바침.
  • 친관 (親串) : 친하여 가까워짐.
  • 친교 (親交) : 친밀하게 사귐. 또는 그런 교분.
  • 친교 (親敎) : 부모의 가르침.
  • 친구 (親口) : 숭경의 대상에 대하여 존경과 복종을 나타내려고 입을 맞춤. 또는 그런 행동.
  • 친구 (親舊) :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
  • 친국 (親鞠/親鞫) : 임금이 중죄인을 몸소 신문하던 일.
  • 친군 (親軍) : 임금이 몸소 거느리고 지휘하는 군사.
  • 친권 (親眷) : 아주 가까운 권속.
  • 친권 (親權) : 부모가 미성년인 자식에 대하여 보호ㆍ감독을 내용으로 하는 신분상ㆍ재산상의 권리와 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친근 (親近) : '친근하다'의 어근. (친근하다: 사귀어 지내는 사이가 아주 가깝다., 친하여 익숙하고 허물이 없다.)
  • 친기 (親忌) : 부모의 제사.
  • 친녀 (親女) : 자기가 낳은 딸.
  • 친당 (親堂) : 친아버지와 친어머니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친등 (親等) : 친족 관계의 가까운 정도를 나타내는 등급. '촌(寸)'과 같은 뜻의 법률 용어로, 부모와 자식은 1친등, 형제간은 2친등으로 한다.
  • 친딸 (親딸) : 자기가 낳은 딸.
  • 친람 (親覽) : 임금이 몸소 관람함.
  • 친림 (親臨) : 임금이 몸소 나옴.
  • 친막 (親幕) : 장수의 휘하에서 계책을 세우는 데 참여하는 사람.
  • 친면 (親面) : 서로 가까이 사귀어 잘 알고 있음. 또는 그런 관계.
  • 친명 (親命) : 부모의 명령.
  • 친모 (親母) : 자기를 낳은 어머니.
  • 친목 (親睦) : 서로 친하여 화목함.
  • 친묘 (親廟) : 임금이 4대 조상의 신위를 위하여 둔 사당.
  • 친문 (親聞) : 임금이 몸소 들음.
  • 친문 (親問) : 임금이 몸소 물음.
  • 친밀 (親密) : 지내는 사이가 매우 친하고 가까움.
  • 친병 (親兵) : 임금이 몸소 거느리고 지휘하는 군사.
  • 친봉 (親捧) : 몸소 거두어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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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저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입니다.



[🍀풀이] 저녁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 하룻저녁에 단속곳 셋 하는 여편네 속곳 벗고 산다 : 부지런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가난하게 지내는 수가 많다는 말.
  • 그믐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나선다 : 지나치게 일찍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 새벽에 뜰 달을 보겠다고 초저녁부터 나가서 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일을 너무 일찍부터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저녁 구들이 따뜻해야 새벽 구들이 따뜻하다 : 먼저 된 일이 잘되어야 그에 따른 일도 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에 갔더니 초저녁에 온 사람 있더라 : 부지런히 하느라고 애썼는데 그보다 앞선 사람이 있을 경우에 이르는 말.
  • 삼사월 낳은 아기 저녁에 인사한다 : 삼사월에는 아침에 낳은 아기가 저녁에 인사한다는 뜻으로, 음력 삼사월은 낮이 몹시 긺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침 아저씨 저녁 소 아들 : 농가에서 한창 바쁠 때 머슴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침에는 대접을 잘하지만 저녁에 일 끝나고 돌아오면 대접은커녕 함부로 대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굶은 초라 : 저녁을 굶게 한 초서 글씨라는 뜻으로, 매우 흘려 쓴 글씨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어느 가난한 선비가 저녁거리가 없어서 쌀가게 주인에게 외상으로 쌀을 달라고 글을 보냈으나 그 글이 너무도 흘려 쓴 글씨여서 주인이 읽지 못하여 쌀을 주지 않아 저녁을 굶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 저녁 굶은 시어미 상 : 저녁을 주지 아니하여 굶은 탓으로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며느리를 쳐다보는 시어머니의 얼굴 모양이라는 뜻으로, 아주 못마땅하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두 가지 재주에 저녁거리가 (간 데) 없다 : 재주가 여러 방면으로 많은 사람은 한 가지 재주만 가진 사람보다 성공하기 어렵다는 말.
  • 큰일 치른 집에 저녁거리 있고 큰굿 한 집에 저녁거리 없다 : 굿을 하는 데는 재물이 많이 들 뿐 아니라 무당이 모조리 가져간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먹을 것은 없어도 도둑맞을 것은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도둑맞을 물건은 있다는 말.
  • 저녁 두 번 먹었다 : 아무도 모르게 밤중에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벽달 보려고 으스름달 안 보랴 : 새벽달을 보겠다고 해 질 녘에 뜨는 초저녁달을 안 보겠느냐는 뜻으로, 아직 당하지도 아니한 미래의 일만 기대하다가 눈앞의 일을 소홀히 하지 말고 지금 당장 닥친 일부터 힘써야 한다는 말.
  • 정월 보름달을 먼저 보는 사람은 복을 많이 받는다 : 음력 정월 대보름날 저녁에 남보다 먼저 보름달이 떠오르는 것을 보는 사람은 그해에 복을 많이 받는다는 말. 서로 달맞이를 먼저 하려고 하던 옛 풍속과 함께 전하여 오는 말이다.
  • 밤에 패랭이 쓴 놈 보일라 : 저녁밥을 너무 일찍 먹으면 밤중에 배가 너무 고파서 패랭이 쓴 환상이 보이겠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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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恥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개

한자 恥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恥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개

  • 고치 (苦恥) : '고치하다'의 어근. (고치하다: 괴롭고 부끄럽다.)
  • 괴치 (愧恥) : 부끄러운 태도를 나타냄.
  • 국치 (國恥) : 나라의 수치.
  • 면치 (免恥) : 부끄러움을 면함.
  • 무치 (無恥) : '무치하다'의 어근. (무치하다: 부끄러움이 없다.)
  • 설치 (雪恥) : 부끄러움을 씻음.
  • 수치 (羞恥) : 다른 사람들을 볼 낯이 없거나 스스로 떳떳하지 못함. 또는 그런 일.
  • 숙치 (宿恥) : 전에 받은 수치. 또는 여러 해의 치욕.
  • 염치 (廉恥) :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 우치 (憂恥) : 고통스러운 부끄러움.
  • 인치 (忍恥) : 치욕을 견딤.
  • 치골 (恥骨) : 볼기뼈에서 앞과 아래쪽을 이루는 부분.
  • 치구 (恥丘) : 남녀의 생식기 언저리에 있는 불룩한 부분.
  • 치모 (恥毛) : 치부에 난 털이라는 뜻으로 '거웃'을 이르는 말. (거웃: 사람의 생식기 둘레에 난 털.)
  • 치부 (恥部) : 남에게 드러내고 싶지 아니한 부끄러운 부분.
  • 치사 (恥事) : '치사하다'의 어근. (치사하다: 행동이나 말 따위가 쩨쩨하고 남부끄럽다.)
  • 치소 (恥笑) : 부끄러워 웃는 웃음.
  • 치심 (恥心) :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 치욕 (恥辱) : 수치와 욕됨.
  • 회치 (悔恥) : 뉘우치어 부끄럽게 여김.
  • 고치적 (苦恥的) : 괴롭고 부끄러운 것.
  • 국치일 (國恥日) : 나라가 수치를 당한 날. 흔히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국권을 강탈당한 날인 1910년 8월 29일을 이른다.
  • 몰염치 (沒廉恥) : 염치가 없음.
  • 무염치 (無廉恥) : 염치가 없음.
  • 무치배 (無恥輩) : 부끄러움을 모르는 무리.
  • 수치감 (羞恥感) : 수치를 당한 느낌.
  • 수치심 (羞恥心) : 수치를 느끼는 마음.
  • 일조치 (一朝恥) : 일시적인 부끄러움.
  • 치골궁 (恥骨弓) : 좌우의 두덩뼈가 연결된 아래쪽에 생기는 각.
  • 치골근 (恥骨筋) : '두덩근'의 전 용어. (두덩근: 넙다리뼈의 안쪽에 있는 근육. 넙다리를 안으로 돌리는 작용을 한다.)
  • 치욕적 (恥辱的) : 욕되고 수치스러운 것.
  • 파렴치 (破廉恥) : 염치를 모르고 뻔뻔스러움.
  • 경술국치 (庚戌國恥) : '국권피탈'의 전 용어. (국권 피탈: 대한 제국 융희 4년(1910)에 일제가 강제적으로 우리나라의 통치권을 빼앗고 식민지로 삼은 일. 우리나라는 1945년 8월 15일에 독립을 되찾았다.)
  • 고치하다 (苦恥하다) : 괴롭고 부끄럽다.
  • 괴치하다 (愧恥하다) : 부끄러운 태도를 나타내다.
  • 국치민욕 (國恥民辱) : 나라의 부끄러움과 백성의 욕됨. 외세에 국권이 농락당하는 것을 이른다.
  • 면치하다 (免恥하다) : 부끄러움을 면하다.
  • 모몰염치 (冒沒廉恥) : 염치없는 줄 알면서도 이를 무릅쓰고 함.
  • 무치하다 (無恥하다) : 부끄러움이 없다.
  • 병자국치 (丙子國恥) : 병자년에 일어난 나라의 수치라는 뜻으로, '병자호란'을 달리 이르는 말. (병자호란: 조선 인조 14년(1636)에 청나라가 침입한 난리. 청나라에서 군신(君臣) 관계를 요구한 것을 조선이 물리치자 청나라 태종이 20만 대군을 거느리고 침략하였다. 이에 인조는 삼전도에서 항복하고 청나라에 대하여 신(臣)의 예를 행하기로 한 굴욕적인 화약(和約)을 맺었다.)
  • 불고염치 (不顧廉恥) : 염치를 돌아보지 아니함.
  • 불치하문 (不恥下問) : 손아랫사람이나 지위나 학식이 자기만 못한 사람에게 모르는 것을 묻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함.
  • 삼배지치 (三北之恥) : 세 번 싸워서 세 번 패배하는 부끄러움이라는 뜻으로, 싸움에서 번번이 지는 수치스러움을 이르는 말.
  • 설치되다 (雪恥되다) : 부끄러움이 씻기다.
  • 설치하다 (雪恥하다) : 부끄러움을 씻다.
  • 수치스레 (羞恥스레) : 다른 사람들을 볼 낯이 없거나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느낌이 있게.
  • 신원설치 (伸冤雪恥) : 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리고 창피스러운 일을 씻어 버림.
  • 염우염치 (廉隅廉恥) : 염우와 염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염치머리 (廉恥머리) : '염치'를 속되게 이르는 말. (염치: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 염치없다 (廉恥없다) : 체면을 차릴 줄 알거나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 없다.
  • 염치없이 (廉恥없이) : 체면을 차릴 줄 알거나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 없이.
  • 예의염치 (禮義廉恥) : 예절, 의리, 청렴, 부끄러움을 아는 태도.
  • 치사스레 (恥事스레) : 보기에 행동이나 말 따위가 쩨쩨하고 남부끄럽게.
  • 치사찬란 (恥事燦爛) : '치사찬란하다'의 어근. (치사찬란하다: 쩨쩨하고 남부끄럽기 그지없다.)
  • 치사하다 (恥事하다) : 행동이나 말 따위가 쩨쩨하고 남부끄럽다.
  • 치욕스레 (恥辱스레) : 욕되고 수치스러운 데가 있게.
  • 파렴치범 (破廉恥犯) : 도덕에 어긋나는 동기나 원인으로 인하여 성립하는 범죄. 또는 그런 범인. 살인죄, 강간죄 따위이다.
  • 파렴치죄 (破廉恥罪) : 도덕적으로 비난을 받는 범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살인죄, 강간죄, 방화죄 따위이다.
  • 파렴치한 (破廉恥漢) : 체면이나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스러운 사람.
  • 하문불치 (下問不恥) :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이 수치가 아니라는 뜻으로, 모르는 것은 누구에게든지 물어서 식견을 넓히라는 말.
  • 회계지치 (會稽之恥) : 회계산에서의 수치라는 뜻으로, 전쟁에 패한 치욕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에 월왕(越王) 구천(句踐)이 오왕(吳王) 부차(夫差)에게 후이지산(會稽山)에서 패전하고 생포되어 굴욕적인 강화를 맺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회치하다 (悔恥하다) : 뉘우치어 부끄럽게 여기다.
  • 후안무치 (厚顔無恥) : 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이 없음.
  • 몰염치하다 (沒廉恥하다) : 염치가 없다.
  • 무염치하다 (無廉恥하다) : 염치가 없다.
  • 수치스럽다 (羞恥스럽다) : 다른 사람들을 볼 낯이 없거나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느낌이 있다.
  • 치사스럽다 (恥事스럽다) : 보기에 행동이나 말 따위가 쩨쩨하고 남부끄러운 데가 있다.
  • 치욕스럽다 (恥辱스럽다) : 욕되고 수치스러운 데가 있다.
  • 파렴치하다 (破廉恥하다) : 염치를 모르고 뻔뻔스럽다.
  • 모몰염치하다 (冒沒廉恥하다) : 염치없는 줄 알면서도 이를 무릅쓰고 하다.
  • 불고염치하다 (不顧廉恥하다) : 염치를 돌아보지 아니하다.
  • 불치하문하다 (不恥下問하다) : 손아랫사람이나 지위나 학식이 자기만 못한 사람에게 모르는 것을 묻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다.
  • 치사찬란하다 (恥事燦爛하다) : 쩨쩨하고 남부끄럽기 그지없다.
  • 후안무치하다 (厚顔無恥하다) : 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이 없다.
  • 치골 결합 (恥骨結合) : 좌우의 두덩뼈가 그 사이에 낀 섬유 연골에 의해 연결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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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한강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입니다.



[🍀풀이] 한강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 미꾸라지 한 마리가 한강 물을 다 흐리게 한다 : 미꾸라지 한 마리가 흙탕물을 일으켜서 웅덩이의 물을 온통 다 흐리게 한다는 뜻으로, 한 사람의 좋지 않은 행동이 그 집단 전체나 여러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빙고에서/한강에 가서/행랑 뒤에서] 눈 흘긴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강이 녹두죽이라도 쪽박이 없어 못 먹겠다 : 사람이 몹시 게으르고 무심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한강에 그물 놓기 : 이미 준비는 되었으니 기다리면 언젠가 일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말.
  • 한강에 돌 던지기 : 어떤 사물이 지나치게 미미하여 일을 하는 데에 효과나 영향이 전혀 없다는 말.
  • 쪽박이 제 재주를 모르고 한강을 건너려 한다 : 제 분수를 모르고 힘에 겨운 일을 하려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한강에 배 지나간 자리 있나 : 어떤 행동의 흔적이 남지 아니한다는 말.
  • 한강 가서 목욕한다 : 어떤 일을 일부러 먼 곳에 가서 하여 보아야 별로 신통할 것이 없다는 말.
  • 한강 물이 제 곬으로 흐른다[간다] : 모든 일은 반드시 순리대로 된다는 뜻으로, 대개 죄지은 사람에게 벌이 돌아감을 이르는 말.
  • 한강 물 다 먹어야 짜냐 : 무슨 일을 처음에 조금만 시험하여 보면 전체적인 것을 짐작하여 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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