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恥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恥에 관한 단어는 모두 75개
- 고치 (苦恥) : '고치하다'의 어근. (고치하다: 괴롭고 부끄럽다.)
- 괴치 (愧恥) : 부끄러운 태도를 나타냄.
- 국치 (國恥) : 나라의 수치.
- 면치 (免恥) : 부끄러움을 면함.
- 무치 (無恥) : '무치하다'의 어근. (무치하다: 부끄러움이 없다.)
- 설치 (雪恥) : 부끄러움을 씻음.
- 수치 (羞恥) : 다른 사람들을 볼 낯이 없거나 스스로 떳떳하지 못함. 또는 그런 일.
- 숙치 (宿恥) : 전에 받은 수치. 또는 여러 해의 치욕.
- 염치 (廉恥) :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 우치 (憂恥) : 고통스러운 부끄러움.
- 인치 (忍恥) : 치욕을 견딤.
- 치골 (恥骨) : 볼기뼈에서 앞과 아래쪽을 이루는 부분.
- 치구 (恥丘) : 남녀의 생식기 언저리에 있는 불룩한 부분.
- 치모 (恥毛) : 치부에 난 털이라는 뜻으로 '거웃'을 이르는 말. (거웃: 사람의 생식기 둘레에 난 털.)
- 치부 (恥部) : 남에게 드러내고 싶지 아니한 부끄러운 부분.
- 치사 (恥事) : '치사하다'의 어근. (치사하다: 행동이나 말 따위가 쩨쩨하고 남부끄럽다.)
- 치소 (恥笑) : 부끄러워 웃는 웃음.
- 치심 (恥心) :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 치욕 (恥辱) : 수치와 욕됨.
- 회치 (悔恥) : 뉘우치어 부끄럽게 여김.
- 고치적 (苦恥的) : 괴롭고 부끄러운 것.
- 국치일 (國恥日) : 나라가 수치를 당한 날. 흔히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국권을 강탈당한 날인 1910년 8월 29일을 이른다.
- 몰염치 (沒廉恥) : 염치가 없음.
- 무염치 (無廉恥) : 염치가 없음.
- 무치배 (無恥輩) : 부끄러움을 모르는 무리.
- 수치감 (羞恥感) : 수치를 당한 느낌.
- 수치심 (羞恥心) : 수치를 느끼는 마음.
- 일조치 (一朝恥) : 일시적인 부끄러움.
- 치골궁 (恥骨弓) : 좌우의 두덩뼈가 연결된 아래쪽에 생기는 각.
- 치골근 (恥骨筋) : '두덩근'의 전 용어. (두덩근: 넙다리뼈의 안쪽에 있는 근육. 넙다리를 안으로 돌리는 작용을 한다.)
- 치욕적 (恥辱的) : 욕되고 수치스러운 것.
- 파렴치 (破廉恥) : 염치를 모르고 뻔뻔스러움.
- 경술국치 (庚戌國恥) : '국권피탈'의 전 용어. (국권 피탈: 대한 제국 융희 4년(1910)에 일제가 강제적으로 우리나라의 통치권을 빼앗고 식민지로 삼은 일. 우리나라는 1945년 8월 15일에 독립을 되찾았다.)
- 고치하다 (苦恥하다) : 괴롭고 부끄럽다.
- 괴치하다 (愧恥하다) : 부끄러운 태도를 나타내다.
- 국치민욕 (國恥民辱) : 나라의 부끄러움과 백성의 욕됨. 외세에 국권이 농락당하는 것을 이른다.
- 면치하다 (免恥하다) : 부끄러움을 면하다.
- 모몰염치 (冒沒廉恥) : 염치없는 줄 알면서도 이를 무릅쓰고 함.
- 무치하다 (無恥하다) : 부끄러움이 없다.
- 병자국치 (丙子國恥) : 병자년에 일어난 나라의 수치라는 뜻으로, '병자호란'을 달리 이르는 말. (병자호란: 조선 인조 14년(1636)에 청나라가 침입한 난리. 청나라에서 군신(君臣) 관계를 요구한 것을 조선이 물리치자 청나라 태종이 20만 대군을 거느리고 침략하였다. 이에 인조는 삼전도에서 항복하고 청나라에 대하여 신(臣)의 예를 행하기로 한 굴욕적인 화약(和約)을 맺었다.)
- 불고염치 (不顧廉恥) : 염치를 돌아보지 아니함.
- 불치하문 (不恥下問) : 손아랫사람이나 지위나 학식이 자기만 못한 사람에게 모르는 것을 묻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함.
- 삼배지치 (三北之恥) : 세 번 싸워서 세 번 패배하는 부끄러움이라는 뜻으로, 싸움에서 번번이 지는 수치스러움을 이르는 말.
- 설치되다 (雪恥되다) : 부끄러움이 씻기다.
- 설치하다 (雪恥하다) : 부끄러움을 씻다.
- 수치스레 (羞恥스레) : 다른 사람들을 볼 낯이 없거나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느낌이 있게.
- 신원설치 (伸冤雪恥) : 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리고 창피스러운 일을 씻어 버림.
- 염우염치 (廉隅廉恥) : 염우와 염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염치머리 (廉恥머리) : '염치'를 속되게 이르는 말. (염치: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 염치없다 (廉恥없다) : 체면을 차릴 줄 알거나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 없다.
- 염치없이 (廉恥없이) : 체면을 차릴 줄 알거나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 없이.
- 예의염치 (禮義廉恥) : 예절, 의리, 청렴, 부끄러움을 아는 태도.
- 치사스레 (恥事스레) : 보기에 행동이나 말 따위가 쩨쩨하고 남부끄럽게.
- 치사찬란 (恥事燦爛) : '치사찬란하다'의 어근. (치사찬란하다: 쩨쩨하고 남부끄럽기 그지없다.)
- 치사하다 (恥事하다) : 행동이나 말 따위가 쩨쩨하고 남부끄럽다.
- 치욕스레 (恥辱스레) : 욕되고 수치스러운 데가 있게.
- 파렴치범 (破廉恥犯) : 도덕에 어긋나는 동기나 원인으로 인하여 성립하는 범죄. 또는 그런 범인. 살인죄, 강간죄 따위이다.
- 파렴치죄 (破廉恥罪) : 도덕적으로 비난을 받는 범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살인죄, 강간죄, 방화죄 따위이다.
- 파렴치한 (破廉恥漢) : 체면이나 부끄러움을 모르는 뻔뻔스러운 사람.
- 하문불치 (下問不恥) : 아랫사람에게 묻는 것이 수치가 아니라는 뜻으로, 모르는 것은 누구에게든지 물어서 식견을 넓히라는 말.
- 회계지치 (會稽之恥) : 회계산에서의 수치라는 뜻으로, 전쟁에 패한 치욕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에 월왕(越王) 구천(句踐)이 오왕(吳王) 부차(夫差)에게 후이지산(會稽山)에서 패전하고 생포되어 굴욕적인 강화를 맺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회치하다 (悔恥하다) : 뉘우치어 부끄럽게 여기다.
- 후안무치 (厚顔無恥) : 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이 없음.
- 몰염치하다 (沒廉恥하다) : 염치가 없다.
- 무염치하다 (無廉恥하다) : 염치가 없다.
- 수치스럽다 (羞恥스럽다) : 다른 사람들을 볼 낯이 없거나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느낌이 있다.
- 치사스럽다 (恥事스럽다) : 보기에 행동이나 말 따위가 쩨쩨하고 남부끄러운 데가 있다.
- 치욕스럽다 (恥辱스럽다) : 욕되고 수치스러운 데가 있다.
- 파렴치하다 (破廉恥하다) : 염치를 모르고 뻔뻔스럽다.
- 모몰염치하다 (冒沒廉恥하다) : 염치없는 줄 알면서도 이를 무릅쓰고 하다.
- 불고염치하다 (不顧廉恥하다) : 염치를 돌아보지 아니하다.
- 불치하문하다 (不恥下問하다) : 손아랫사람이나 지위나 학식이 자기만 못한 사람에게 모르는 것을 묻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다.
- 치사찬란하다 (恥事燦爛하다) : 쩨쩨하고 남부끄럽기 그지없다.
- 후안무치하다 (厚顔無恥하다) : 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이 없다.
- 치골 결합 (恥骨結合) : 좌우의 두덩뼈가 그 사이에 낀 섬유 연골에 의해 연결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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