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5일 금요일

한자 競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5개

한자 競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競에 관한 단어는 모두 335개

  • 경견 (競犬) : 개를 경주시켜 승부를 겨룸. 또는 그 개.
  • 경구 (競驅) : 앞을 다투어 말을 몲.
  • 경기 (競起) : 서로 앞을 다투어 일어남.
  • 경기 (競技) : 일정한 규칙 아래 기량과 기술을 겨룸. 또는 그런 일.
  • 경도 (競渡) : 예전에, 배를 저어 빨리 물을 건너가는 것을 겨루던 놀이.
  • 경락 (競落) : 경매에 의하여 동산 또는 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하는 일.
  • 경륜 (競輪) : 일정한 거리를 자전거를 타고 달려 빠르기를 겨루는 경기.
  • 경마 (競馬) : 일정한 거리를 말을 타고 달려 빠르기를 겨루는 경기.
  • 경망 (競望) : 다투어 희망함.
  • 경매 (競買) : 같은 종류의 물건을 파는 사람이 여럿일 때 가장 싸게 팔겠다는 사람에게서 물건을 사들이는 일.
  • 경매 (競賣) : 물건을 사려는 사람이 여럿일 때 값을 가장 높이 부르는 사람에게 파는 일.
  • 경보 (競步) : 일정한 거리를 규정에 따라 걸어 빠르기를 겨루는 경기. 한쪽 발이 땅에서 떨어지기 전에 다른 쪽 발이 땅에 닿게 하여 빨리 걷는다.
  • 경분 (競奔) : 앞을 다투어 달림.
  • 경사 (競射) : 활쏘기나 사격의 실력을 겨룸.
  • 경상 (競爽) : 세력이 성하여 두각이 세상에 나타남.
  • 경선 (競選) : 둘 이상의 후보가 경쟁하는 선거.
  • 경송 (競訟) : 앞을 다투어 소송함.
  • 경업 (競業) : 영업상 경쟁함.
  • 경연 (競演) : 개인이나 단체가 모여 예술, 기능 따위의 실력을 겨룸.
  • 경염 (競艷) : 서로 아름다움을 겨룸.
  • 경영 (競泳) : 일정한 거리를 헤엄쳐 그 빠르기를 겨룸. 또는 그런 경기.
  • 경영 (競映) : 영화를 다투어 상영함.
  • 경음 (競飮) : 술 따위를 많이 마시기를 겨룸.
  • 경쟁 (競爭) : 같은 목적에 대하여 이기거나 앞서려고 서로 겨룸.
  • 경전 (競田) : 임자나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소송(訴訟)에 이른 논밭.
  • 경전 (競傳) : 앞다투어 전(傳)함.
  • 경정 (競艇) : 정해진 거리에서 보트를 저어 스피드를 겨루는 경기. 혼자서 젓는 싱글 스컬에서 8명이 젓는 에이트까지 9종목이 있는데, 올림픽에서 남자는 2,000미터, 여자는 1,000미터 코스에서 실시한다.
  • 경조 (競漕) : 정해진 거리에서 보트를 저어 스피드를 겨루는 경기. 혼자서 젓는 싱글 스컬에서 8명이 젓는 에이트까지 9종목이 있는데, 올림픽에서 남자는 2,000미터, 여자는 1,000미터 코스에서 실시한다.
  • 경주 (競走) : 사람, 동물, 차량 따위가 일정한 거리를 달려 빠르기를 겨루는 일. 또는 그런 경기.
  • 경주 (競舟) : 정해진 거리에서 보트를 저어 스피드를 겨루는 경기. 혼자서 젓는 싱글 스컬에서 8명이 젓는 에이트까지 9종목이 있는데, 올림픽에서 남자는 2,000미터, 여자는 1,000미터 코스에서 실시한다.
  • 경진 (競進) : 제품이나 상품 따위의 우열(優劣)을 가리는 일.
  • 경합 (競合) : 형법(刑法)에서 동일한 행위가 여러 개의 죄명에 해당하는 일.
  • 긍경 (矜競) : 재능을 뽐내어 남과 우열을 겨룸.
  • 부경 (浮競) : 아첨하여 이익을 다투어 구함.
  • 분경 (紛競) : 말썽을 일으키어 시끄럽고 복잡하게 다툼.
  • 분경 (奔競) : 지지 않으려고 몹시 다툼. 또는 그런 일.
  • 쟁경 (爭競) : 어떤 일에 관하여 우열이나 승패 따위를 겨룸.
  • 조경 (躁競) : 마음을 조급히 굴면서 권세를 다툼.
  • 겹경기 (겹競技) : 스키에서, 거리 경주와 점프 경기를 종합한 성적으로 승부를 겨루는 경기.
  • 경견장 (競犬場) : 경견을 하는 경기장.
  • 경기력 (競技力) : 운동선수나 팀이 운동 경기를 해 나가는 능력.
  • 경기자 (競技者) : 경기를 하는 사람.
  • 경기장 (競技場) : 경기를 할 수 있는 설비와 관람석 따위를 갖춘 곳.
  • 경락값 (競落값) : 경매에 의하여 소유권을 취득한 동산이나 부동산의 값.
  • 경락물 (競落物) : 경매에 의하여 소유권을 취득한 동산이나 부동산.
  • 경락인 (競落人) : 민사 소송법에서, 경매에 의하여 동산이나 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한 사람.
  • 경락자 (競落者) : 민사 소송법에서, 경매에 의하여 동산이나 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한 사람.
  • 경륜장 (競輪場) : 경륜을 할 수 있는 시설을 해 놓은 경기장.
  • 경마장 (競馬場) : 경마를 할 수 있는 시설을 해 놓은 경기장. 말이 달리는 길과 관람석 따위가 있다.
  • 경마회 (競馬會) : 경마를 하기 위한 모임.
  • 경매매 (競賣買) : 물건을 사고파는 방법의 하나. 사는 쪽과 파는 쪽이 모두 복수로서 서로 경쟁하여 매매가 이루어지며, 주로 증권 거래소에서 이용한다.
  • 경매물 (競賣物) : 경매를 청구한 권리자의 신청에 의하여, 법원 또는 집행관이 구두로 하는 경쟁의 방법으로 파는 동산이나 부동산.
  • 경매법 (競賣法) : 예전에, 유치권자, 질권자, 저당권자 및 전세권자의 경매와 민법이나 상법의 규정에 의한 경매 절차를 규정하기 위하여 제정한 법률. 1990년에 민사 소송법에 통합되었다.
  • 경매인 (競賣人) : 경매를 실시할 때 경매를 신청하는 사람. 저당권자는 그 채권의 변제를 받기 위하여 저당물의 경매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저당물의 소유권을 얻은 제삼자도 경매인이 될 수 있다.
  • 경매일 (競賣日) : 경매를 하는 날. 경매 청구 권리자의 신청으로 법원이나 집행관이 동산, 부동산을 파는 날이다.
  • 경매장 (競賣場) : 경매를 하는 곳. 경매를 청구한 권리자의 신청으로 법원 또는 집행관이 동산이나 부동산을 파는 장소이다.
  • 경연장 (競演場) : 개인이나 단체가 모여 예술, 기능 따위의 실력을 겨루는 곳.
  • 경연회 (競演會) : 경연을 목적으로 하는 공연회나 발표회.
  • 경영자 (競泳者) : 수영 경기를 하는 사람.
  • 경영지 (競泳池) : 수영 연습이나 경기를 할 수 있도록 특별히 설비한 못.
  • 경음회 (競飮會) : 술 따위를 많이 마시기를 겨루는 모임.
  • 경쟁값 (競爭값) : 완전한 자유 경쟁이 행해지는 시장에서 수요자나 공급자가 서로 경쟁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가격.
  • 경쟁국 (競爭國) : 어떤 문제나 분야에서 서로 더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려고 다투는 상대국.
  • 경쟁력 (競爭力) : 경쟁할 만한 힘. 또는 그런 능력.
  • 경쟁률 (競爭率) : 경쟁의 비율.
  • 경쟁리 (競爭裡) : 경쟁하는 가운데.
  • 경쟁사 (競爭社) : 서로 더 앞서려고 다투는 회사.
  • 경쟁심 (競爭心) : 남과 겨루어 이기거나 앞서려는 마음.
  • 경쟁자 (競爭者) : 어떤 목적을 두고 이기거나 앞서려고 서로 다투는 상대자.
  • 경쟁적 (競爭的) : 이기거나 앞서려고 서로 다투듯 하는 것.
  • 경주로 (競走路) : 육상ㆍ수영ㆍ경마ㆍ골프 따위에서, 달리거나 나아가는 길.
  • 경주마 (競走馬) : 경주에 출전시키기 위한 말.
  • 경진회 (競進會) : 대한 제국 때에, 보부상들로 조직된 혁신 운동 단체. 광무 8년(1904)에 조직되었으며, 왕실의 권위와 국민의 권리ㆍ의무 따위에 관하여 건의하는 운동을 전개하였다.
  • 경합범 (競合犯) :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여러 개의 죄. 또는 판결이 확정된 죄와 그 판결이 확정되기 전에 범한 죄.
  • 경합죄 (競合罪) :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여러 개의 죄. 또는 판결이 확정된 죄와 그 판결이 확정되기 전에 범한 죄.
  • 공경매 (公競賣) : 공공 기관에서 하는 경매. 민사 소송법의 강제 집행 절차에 의한 경매와 국세 징수법에 의한 경매가 있다.
  • 무경쟁 (無競爭) : 어떤 자격을 얻는 데 시험이나 선발 따위의 관문을 거칠 필요가 없음.
  • 사경매 (私競賣) : 일반인 사이에서 행하여지는 경매.
  • 신경매 (新競賣) : 일정한 이유로 말미암아 경매가 중단되었을 때, 그것을 다시 계속하는 경매 절차.
  • 재경기 (再競技) : 이미 경기를 한 선수나 팀끼리 다시 경기를 함. 또는 그 경기.
  • 재경매 (再競賣) : 한 번 경락(競落)이 결정된 뒤에 경락인이 대금을 내지 못할 때 그 물건을 다시 경매함. 또는 그런 경매.
  • 주경기 (主競技) : 여러 경기 가운데 으뜸이 되는 경기.
  • 중경기 (重競技) : 강한 육체적 힘과 인내력을 요구하는 경기. 체급별로 승부를 겨루며 역도, 권투, 레슬링, 유도 따위가 있다.
  • 홈경기 (home競技) : 운동 경기에서, 팀의 근거지에서 하는 경기.
  • 경견하다 (競犬하다) : 개를 경주시켜 승부를 겨루다.
  • 경구하다 (競驅하다) : 앞을 다투어 말을 몰다.
  • 경기하다 (競起하다) : 서로 앞을 다투어 일어나다.
  • 경기하다 (競技하다) : 일정한 규칙 아래 기량과 기술을 겨루다.
  • 경락하다 (競落하다) : 경매에 의하여 동산 또는 부동산의 소유권을 취득하다.
  • 경마하다 (競馬하다) : 일정한 거리를 말을 타고 달려 빠르기를 겨루다.
  • 경망하다 (競望하다) : 다투어 희망하다.
  • 경매되다 (競賣되다) : 동산이나 부동산이 경매를 청구한 권리자의 신청에 따라 법원 또는 집행관에 의해 구두의 방법으로 경쟁을 통해 팔리다.
  • 경매하다 (競賣하다) : 물건을 사려는 사람이 여럿일 때 값을 가장 높이 부르는 사람에게 팔다.
  • 경매하다 (競買하다) : 같은 종류의 물건을 파는 사람이 여럿일 때 가장 싸게 팔겠다는 사람에게서 물건을 사들이다.
  • 경분하다 (競奔하다) : 앞을 다투어 달리다.
  • 경사하다 (競射하다) : 활쏘기나 사격의 실력을 겨루다.
  • 경상하다 (競爽하다) : 세력이 성하여 두각이 세상에 나타나다.
  • 경송하다 (競訟하다) : 앞을 다투어 소송하다.
  • 경시대회 (競試大會) : 한 분야의 특기자들이 한곳에 모여 시험을 치르는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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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관한 속담은 모두 79개

집안에 관한 속담은 모두 79개 입니다.



[🍀풀이] 집안에 관한 속담은 모두 79개

  • 알뜰하고 덕 있는 며느리가 들어와야 집안이 흥한다 : 살림살이가 알뜰하고 덕이 있는 며느리가 들어와야 그 집안이 화목하고 흥하게 된다는 뜻으로, 집안이 화목하고 행복하게 되려면 안주인의 성품과 덕행이 중요하다는 말.
  • 한집안에 김 별감 성을 모른다 :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안이 화합하려면[화목하려면] 베갯밑송사는 듣지 않는다 : 집안 어른이 부녀의 잔소리를 듣고 그것을 믿어 그대로 행하면 집안에 불화가 있게 된다는 말.
  • 집안이 망하려면 제석항아리에 대평수가 들어간다 : 집안의 운수가 나쁘면 뜻밖에 괴상한 일이 다 생긴다는 말.
  • 집안이 망하려면 맏며느리가 수염이 난다 : 집안의 운수가 나쁘면 뜻밖에 괴상한 일이 다 생긴다는 말.
  • 집안이 결딴나면 생쥐가 춤을 춘다 : 집안의 운수가 나쁘면 뜻밖에 괴상한 일이 다 생긴다는 말.
  • 집안이 안되려면 구정물 통의 호박 꼭지가 춤을 춘다 : 집안의 운수가 나쁘면 뜻밖에 괴상한 일이 다 생긴다는 말.
  • 집안이 망하려면 개가 절구를 쓰고 지붕으로 올라간다 : 집안의 운수가 나쁘면 뜻밖에 괴상한 일이 다 생긴다는 말.
  • 집안이 망하면 집터 잡은 사람만 탓한다 : 무슨 일이 잘못되면 남의 탓만 한다는 말.
  • 반풍수 집안 망친다 : 못난 것이 도리어 잘난 체하다가 명산을 모르고 묘를 폐한다는 뜻으로, 못난이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오히려 이러쿵저러쿵하다가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날이 샜다고 울어야 할 수탉이 제구실을 못하고 대신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뜻으로, 가정에서 아내가 남편을 제쳐 놓고 떠들고 간섭하면 집안일이 잘 안된다는 말.
  • 서투른 풍수 집안만 망쳐 놓는다 : 무슨 일에 잘 알지 못하면서 아는 체하여 일을 하다가 아주 크게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안 망하려면 울타리부터 망하고 사람이 망하려면 머리부터 망한다 : 사람이 나이가 들어 힘이 빠지고 죽을 날이 가까워 오면 먼저 머리부터 희어짐을 한탄하는 말.
  • 발이 편하려면 버선을 크게 짓고, 집안이 편하려면 계집을 하나 둬라 : 첩을 두면 집안이 편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안 망신은 며느리가[막냇자식이] 시킨다 : 제 집안 식구나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분수없이 처신하여 집단의 흠을 드러내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잿불 화로의 불씨가 끊어져서는 집안이 망한다 : 예전에 불씨를 보전하는 것이 살림살이의 중요한 부분이었던 데서, 불씨를 꺼뜨리는 소홀한 살림살이로는 한집안을 잘 꾸려 나갈 수 없다는 말.
  • 집안 귀신이 사람 잡아간다 :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해를 입었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뒤를 캐면 삼거웃이 안 나오는 집안이 없다 : 누구나 결점을 찾으려고 애쓴다면 허물이 없는 사람은 없다는 말.
  • 제상 앞에 개가 꼬리를 쳐야 그 집안이 잘된다 : 아이들이 많고 자손이 매우 왕성하여야 집안이 잘된다는 말.
  • 떡 해 먹을 집안 : 떡을 하여 고사를 지내야 할 집안이라는 뜻으로, 화합하지 못하고 어려운 일만 계속해서 일어나는 집안을 이르는 말.
  • 절굿공이가 순경(巡更) 돌면 집안이 망한다 : 결혼한 여자가 집안 살림은 아니 하고 쏘다니기만 하면 그 집안 꼴이 안된다는 말.
  • 업족제비가 비행기를 탔다 : 집의 재산을 늘려 준다고 하는 업족제비가 비행기를 타고 멀리 가 버렸다는 뜻으로, 집안이 망하여 모든 일이 잘 안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색잡기에 패가망신 안 하는 놈 없다 : 술과 계집질과 노름에 빠지면 누구나 집안을 망치고 신세를 망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좋지 못한 행실을 삼가라고 경고하는 말.
  • 시궁창에서 용이 났다 : 미천한 집안이나 변변하지 못한 부모에게서 훌륭한 인물이 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은행나무도 마주 서야 연다 : 은행나무의 수나무와 암나무가 서로 바라보고 서야 열매가 열린다는 뜻으로, 사람이 마주 보고 대하여야 더 인연이 깊어짐을 이르는 말.
  • 씨도둑은 못한다 : 집안에서 지녀 온 내력은 아무리 해도 없앨 수 없다는 말.
  • 조그마한 실뱀이 온 강물을 다 휘젓는다 : 못된 사람 하나가 온 집안이나 사회 전체를 망친다는 말.
  • 개똥밭에 인물 난다 : 미천한 집안이나 변변하지 못한 부모에게서 훌륭한 인물이 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고 홀어미는 은이 서 말이라 : 여자는 혼자 살 수 있으나 남자는 집안일을 보아 줄 사람이 없으면 살림이 군색하여진다는 말.
  • 개천에서 용 난다 : 미천한 집안이나 변변하지 못한 부모에게서 훌륭한 인물이 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시궁에서 용 난다 : 미천한 집안이나 변변하지 못한 부모에게서 훌륭한 인물이 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단칸방에 새 두고 말할까 : 한집안 식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사이에 무슨 비밀이 있겠느냐는 말.
  • 암탉이 운다 : 가정에서 여자가 남자를 제쳐 놓고 집안일을 좌지우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좌수의 상사라 : 좌수네 집안에 상사가 났다고 하면 숱한 조객이 찾아오고 재물을 부조하다가도 좌수 자신이 죽었을 때에는 돌아보지도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에게 잘 보여 이득을 볼 가망이 있을 때에는 가깝게 지내다가도 이익을 볼 일이 없다고 생각할 때는 발을 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에서 큰소리치는 놈 나가서 어쩌지 못한다 : 집안의 만만한 식구들한테 큰소리치며 못살게 구는 사람이 밖에 나가 남들 앞에서는 꼼짝도 못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깨비 수키왓장 뒤듯 : 집안이 망하려면 도깨비가 기왓장을 뒤져 흐트러뜨린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것으로, 쓸데없이 이것저것 분주하게 뒤지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편네 활수하면 벌어들여도 시루에 물 붓기 : 아무리 벌어들여도 집안의 주부가 살림을 헤프게 하면 늘 허덕이게 되고 남는 것이 없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 속옷이나 며느리 속옷이나 : 모두 한집안 식구의 것이라는 뜻으로, 구태여 내 것 네 것 가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깨비 기왓장 뒤듯 : 집안이 망하려면 도깨비가 기왓장을 뒤져 흐트러뜨린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것으로, 쓸데없이 이것저것 분주하게 뒤지기만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머니 다음에 형수 : 형수는 그 집안 살림을 맡아 하는 데 있어서 어머니 다음의 위치를 차지한다는 말.
  • 종가는 망해도 신주보와 향로 향합은 남는다 : 무엇이든 다 없어진다 하더라도 남는 것 한둘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닭이 울어야 날이 새지 : 집안의 일 처리는 남편이 주관해서 하여야 제대로 됨을 이르는 말.
  • 조그만 실뱀이 온 바닷물을 흐린다 : 못된 사람 하나가 온 집안이나 사회 전체를 망친다는 말.
  • 고목에 꽃이 핀다 : 보잘것없던 집안에 영화로운 일이 생기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두더지 혼인 같다 : 자기보다 훨씬 나은 사람과 혼인하려고 애쓰다가 마침내는 동류끼리 혼인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씨암탉 잡은 듯하다 : 집안이 매우 화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솥밥 먹고 송사한다 : 한집안 또는 아주 가까운 사이에 다투는 경우를 이르는 말.
  • 고양이 덕은 알고 며느리 덕은 알지 못한다 : 고양이가 쥐를 잡아서 이익을 준다는 것은 알면서도, 며느리가 자식을 낳고 집안일을 하는 것은 조금도 고맙게 여기지 않는다는 말.
  • 개천에 나도 제 날 탓이라 : 아무리 미천한 집안에서 태어나도 저만 잘나면 훌륭하게 될 수 있다는 말.
  • 첫딸은 세간[살림] 밑천이다 : 딸은 집안 살림을 맡아 하게 되므로 큰 밑천이나 다름없다는 말.
  • 논밭은 다 팔아먹어도 향로 촛대는 지닌다 : 종가는 망하여도 제사 지낼 때 쓰는 신주보와 향로, 향합은 남는다는 뜻으로, 문벌 있는 집안은 아무리 망하더라도 집안의 규율과 품격과 지조는 남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반의 집 못되려면 초라니 새끼 난다 : 집안이 안되려면 해괴한 일이 생긴다는 말.
  • 부잣집 업 나가듯 한다 : 부잣집을 지키는 업이 나간다는 뜻으로, 까닭 없이 갑자기 집안이 망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자주) 감투도 팔아먹는다 : 먹을 것이 궁한 때인 오뉴월에는 팔 수 없는 자주 감투까지 판다는 뜻으로, 물품을 가리지 아니하고 모든 것을 다 팖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는 놈마다 장군이다 : 어떤 집안에 큰 인물이 잇따라 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년 상처는 대들보가 휜다 : 어린 자녀를 많이 남겨 놓고 아내가 죽게 되면 집안 살림이 엉망이 된다는 말.
  • 되는 집에는 암소가 세 마리 안되는 집에는 계집이 셋 : 축첩(蓄妾)은 집안이 망하는 원인이 된다는 말.
  • 낳는 놈마다 장군 난다 : 어떤 집안에 훌륭한 인물이 잇따라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 : 보잘것없던 집안에 영화로운 일이 생기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대 적선을 해야 동네 혼사를 한다 : 대를 이어 사람들에게 착한 일을 해서 좋게 보여야 한동네 사람과 혼사를 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한동네 이웃끼리는 서로 집안 내용을 샅샅이 알기 때문에 혼사가 매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대 정승이 없고 삼대 거지가 없다 : 삼대에 걸쳐서 계속 거지 노릇만 하는 집안도 없고 계속 부자인 집안도 없다는 뜻으로, 많은 재산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없으며 가난한 형편 또한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대 천치가 들면 사 대째 영웅이 난다 : 어떤 집안에서나 훌륭한 인물이 나올 수 있다는 말.
  • 죽은 덤불에 산 열매 난다 : 보잘것없던 집안에 영화로운 일이 생기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는 집은 대문턱부터 존다 : 주인이 게을러 졸고 있으면 집안 전체가 다 그렇게 된다는 말.
  • 너의 집도 굴뚝으로 불을 때야 하겠다 : 불을 거꾸로 때야 할 집이라는 뜻으로, 일이 꼬이기만 하는 집안을 이르는 말.
  • 같은 떡도 맏며느리 주는 것이 더 크다 : 맏며느리가 집안의 중요한 사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웃는 집에 복이 있다 : 집안이 화목하여 늘 웃음꽃이 피는 집에는 행복이 찾아들게 된다는 말.
  • 삼대 거지 없고 삼대 부자 없다 : 삼대에 걸쳐서 계속 거지 노릇만 하는 집안도 없고 계속 부자인 집안도 없다는 뜻으로, 많은 재산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없으며 가난한 형편 또한 오래가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글에 미친 송 생원 : 집안일을 돌보지 아니하고 오로지 글공부만 하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씨는 속일 수 없다 : 내림으로 이어받는 집안 내력은 숨기려 해도 숨길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남의 집 소경은 쓸어나 보는데 우리 집 소경은 쓸어도 못 본다 : 남들은 그렇지 아니한데 자기 집 사람은 도무지 집안 사정을 보살피거나 걱정조차도 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휑한 빈 집에서 서 발 막대 거칠 것 없다 : 서 발이나 되는 긴 막대를 휘둘러도 아무것도 거치거나 걸릴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난한 집안이라 세간이 아무것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불당에 앉아 내 사당 네 사당 한다 : 한집안에서 내 것 네 것을 가리며 제 이익을 찾으려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놈의 계집은 한 덩굴에 열린다 : 한 남자의 처첩이 비록 여럿이라도 집안의 규율과 남편의 성질에 따라 모두 비슷해진다는 말.
  •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 집안에 잔말이 많으면 살림이 잘 안된다는 말.
  • 원 내고 좌수(님) 내고 : 한집안에서 훌륭한 인물이 많이 났을 때 이르는 말.
  • 양 가문 한 집에는 까마귀도 앉지 않는다 : 처첩(妻妾) 살림을 하는 복잡한 집안과 사귀면 말이 많고 조금도 이로울 것이 없다는 말.
  • 집 안 좁은 건 살아도 마음 좁은 건 못 산다 : 집이 좁은 건 참으면서 살 수 있으나 속이 좁아서 쩨쩨하게 구는 사람하고는 같이 생활하기 힘들다는 뜻으로, 집안이나 집단이 화목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 발 막대[장대] 거칠 것 없다 : 주위에 조심스러운 사람도 없고 아무것도 거리낄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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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에 관한 속담은 모두 49개

재주에 관한 속담은 모두 49개 입니다.



[🍀풀이] 재주에 관한 속담은 모두 49개

  • 도깨비도 수풀이 있어야 재주를 피운다 : 아무리 재능이 있는 사람일지라도 일정한 조건이 마련되어야 그 재능을 나타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굼벵이도 제 일 하는 날은 열 번 재주(를) 넘는다 : 미련한 사람이라도 제 일이 급하게 되면 무슨 수를 내서든지 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재주는 홍길동이다 : 재주가 변화무쌍함을 이르는 말.
  • 타고난 재주 사람마다 하나씩은 있다 : 사람은 누구나 한 가지씩의 재주는 가지고 있어서 그것으로 먹고살아 가게 마련이라는 말.
  •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주인/호인]이 받는다 : 수고하여 일한 사람은 따로 있고, 그 일에 대한 보수는 다른 사람이 받는다는 말.
  • 재주는 장에 가도 못 산다 : 재주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배우고 익혀서 능력을 키워야 하는 것임을 이르는 말.
  • 쪽박이 제 재주를 모르고 한강을 건너려 한다 : 제 분수를 모르고 힘에 겨운 일을 하려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재주를 다 배우고 나니 눈이 어둡다 : 오랫동안 애써 수고하였으나 결과가 좋지 아니하여 결국은 헛수고가 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굼벵이(도) 꾸부리는[떨어지는] 재주(가) 있다 : 무능한 사람도 한 가지 재주는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 : 아무런 능력이 없는 사람이 남의 관심을 끌 만한 행동을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너는 용빼는 재주가 있느냐 : 뾰족한 재주도 없이 남을 흉보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 열두 가지 재주에 저녁거리가 (간 데) 없다 : 재주가 여러 방면으로 많은 사람은 한 가지 재주만 가진 사람보다 성공하기 어렵다는 말.
  • 곰(의) 재주 : 미련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고누 첫수 : 상대편을 꼼짝 못 하게 할 수 있을 정도의 가장 좋은 대책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는 발톱을 감춘다 : 재주 있는 사람은 그것을 깊이 감추고서 함부로 드러내지 아니한다는 말.
  • 고추보다 후추가 더 맵다 :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렁이도 두렁 넘을 꾀가 있다 : 미련하고 못난 사람도 제 요량은 있어 한 가지 재주는 있다는 말.
  • 용대기 내세우듯 : 사소한 재주가 있다 하여 툭하면 그것을 내세우며 자랑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목수가 해금통을 부순다 : 자기의 재주만 믿고 섣불리 덤비다가 오히려 일을 망치는 수가 있다는 말.
  • 고추는 작아도 맵다 :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후추는 작아도 맵다 :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후추는 작아도 진상에만 간다 :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 사람이 못났으면 착실하기나 하거나 재주가 없으면 소박하기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아도 후추알[고추알] :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조의 살이 조조를 쏜다 : 지나치게 재주를 피우면 결국 그 재주로 말미암아 자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멍을 파는 데는 칼이 끌만 못하고, 쥐 잡는 데는 천리마[용마]가 고양이만 못하다 : 아무리 귀하고 값진 물건이라도 제 용도에 쓰이지 않으면 별로 빛을 낼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에 잘 오르는 놈이 떨어져 죽고 헤엄 잘 치는 놈이 빠져 죽는다 : 사람은 흔히 자기가 지닌 재주 때문에 실수하거나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이 문 바로 들어갔다 : 재주나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우연히 성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국 고추는 작아도 맵다 : 뿌리가 있는 것은 겉보기로만 판단할 것이 아니라는 말.
  • 작은 탕관이 이내 뜨거워진다 :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꼬리가 길면 얼마나 길까 : 보잘것없는 재주를 지나치게 믿음을 비웃는 말.
  • 진눈 가지면 파리 못 사귈까 : 눈을 앓아 눈언저리가 진물진물하면 자연 파리가 온다는 뜻으로, 재주만 있으면 자연히 부르는 사람이 있고 돈이나 물자만 있으면 쓸 사람이 있다는 말.
  • 작은 고추가 더 맵다 :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뛰는 놈이 있으면 나는 놈이 있다 :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 날면 기는 것이 능하지 못하다 : 훌륭한 재주가 있는 사람이라도 모든 일을 다 잘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한 그릇 쉬 깨진다 : 흔히 물건이 좋고 값진 것일수록 쉬 망가진다는 말.
  • 싸고 싼 향내도 난다 : 어떤 일을 아무리 노력하여 숨기려 하여도 결국에는 드러나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싸고 싼 사향도 냄새 난다 : 어떤 일을 아무리 노력하여 숨기려 하여도 결국에는 드러나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 나는 놈 위에 타는 놈 있다 :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 헤엄 잘 치는 놈 물에 빠져 죽고 나무에 잘 오르는 놈 나무에서 떨어져 죽는다. : 사람은 흔히 자기가 지닌 재주 때문에 실수하거나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굴에 든 뱀 길이를 알 수 없다 : 남의 숨은 재주나 가지고 있는 보물은 얼마나 되는지 알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이) 문고리 바로 잡았다 : 재주나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우연히 성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놈이 제갈량이면 용납이 있나 : 아무리 제갈량만큼 꾀가 있고 재주가 있더라도 어찌할 도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신 벗고 따라도 못 따른다 : 어떤 사람의 재주나 능력이 뛰어나서 아무리 힘을 써도 그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치 위에 치가 있다 :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 잘 헤는 놈 빠져 죽고 잘 오르는 놈 떨어져 죽는다 : 사람은 흔히 자기가 지닌 재주 때문에 실수하거나 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장은 병담(兵談)을 아니 하고 양고(良賈)는 심장(深藏)한다 : 노련한 장수는 군사에 관하여 함부로 말을 하지 않으며 훌륭한 상인은 좋은 물건을 깊이 감추어 두고 판다는 뜻으로, 참으로 훌륭한 사람은 그 뛰어난 재주나 덕을 함부로 자랑하지 않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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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脂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0개

한자 脂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脂에 관한 단어는 모두 320개

  • 경지 (瓊脂) : 우뭇가사리를 삶아서 만든 음식.
  • 골지 (骨脂) : 소나 염소 따위의 동물의 뼈에서 아교나 골탄(骨炭) 같은 것을 만들 때 그 부산물로 얻는 지방(脂肪). 질이 낮은 비누나 윤활유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구지 (口脂) : 화장할 때에 입술이나 뺨에 찍는 붉은 빛깔의 염료.
  • 단지 (丹脂) : 전통 혼례에서 신부가 단장할 때 이마 가운데 연지로 찍는 붉은 점.
  • 돈지 (豚脂) : 돼지의 가죽과 살 사이에 있는 기름기로 된 층.
  • 마지 (馬脂) : 말의 지방 조직에서 얻은 기름.
  • 분지 (粉脂) : 연지(臙脂)와 백분(白粉)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송지 (松脂) : 소나무나 잣나무에서 분비되는 끈적끈적한 액체. 독특한 향기가 있으며 굳으면 황갈색의 무른 유리와 같은 상태가 된다.
  • 수지 (樹脂) : 소나무나 전나무 따위의 나무에서 분비하는 점도가 높은 액체. 또는 그것이 공기에 닿아 산화하여 굳어진 것.
  • 수지 (獸脂) : 짐승에서 짜낸 기름.
  • 순지 (脣脂) : 화장할 때 입술에 바르는 붉은 빛깔의 염료.
  • 시지 (屍脂) : 밀랍처럼 변한 시체. 시체가 오랜 시간 물속이나 습지 속에 파묻혀 공기와의 접촉이 단절되었을 때, 지방이 분해하여 지방산이 되고 이것이 물속의 칼슘이나 마그네슘과 결합해서 밀랍처럼 된다.
  • 안지 (眼脂) : 눈에서 나오는 진득진득한 액. 또는 그것이 말라붙은 것.
  • 양지 (羊脂) : 양이나 염소의 지방. 식용하거나 비누나 양초를 만드는 데에 쓴다.
  • 연지 (臙脂) : 자줏빛을 띤 빨간색. 또는 그런 색의 물감.
  • 우지 (牛脂) : 소의 지방 조직에서 얻은 기름. 백색의 덩어리로 특이한 냄새가 있으며 기름불, 연고류, 식용유, 비누의 제조 원료가 된다.
  • 웅지 (熊脂) : 곰의 기름.
  • 유지 (油脂) : 동물 또는 식물에서 채취한 기름을 통틀어 이르는 말. 글리세린의 지방산 에스터를 주성분으로 하며 동식물체를 구성하는 중요 성분이다. 원료에 따라 식물성과 동물성으로 나뉘며 식품, 의약품, 도료 따위로 각종 공업에서 널리 쓰인다.
  • 유지 (乳脂) : 젖이나 우유에 들어 있는 지방.
  • 저지 (豬脂) : 돼지의 가죽과 살 사이에 있는 기름기로 된 층.
  • 절지 (竊脂) : 되샛과의 새. 몸의 길이는 18cm 정도이며 등은 갈색, 배는 연한 갈색이고 부리와 눈의 주위는 검다. 날개는 검푸르며 광택이 나고 흰 얼룩무늬가 있다. 마을 근처의 숲이나 산기슭에 사는데 동부 시베리아, 일본의 홋카이도에서 번식하고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 지고 (脂膏) : 지방산과 글리세롤이 결합한 유기 화합물. 상온에서 고체의 형태이며, 생물체에 함유되어 있다. 동물에서는 피부밑ㆍ근육ㆍ간 따위에 저장되며, 에너지원이지만 몸무게가 느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지교 (脂膠) : 기름과 아교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지둔 (脂臀) : 남아프리카의 부시먼족이나 호텐토트족 여자의 엉덩이처럼 지방이 쌓여서 유달리 크고 툭 튀어나온 엉덩이.
  • 지루 (脂漏) : 피지샘의 분비물이 지나친 상태. 얼굴, 코 주위에 흔히 발생한다.
  • 지마 (芝麻/脂麻) : 검은깨나 참깨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지방 (脂肪) : 지방산과 글리세롤이 결합한 유기 화합물. 상온에서 고체의 형태이며, 생물체에 함유되어 있다. 동물에서는 피부밑ㆍ근육ㆍ간 따위에 저장되며, 에너지원이지만 몸무게가 느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지분 (脂粉) : 연지(臙脂)와 백분(白粉)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지수 (脂手) : 기름기가 많은 손.
  • 지수 (脂水) : 지분을 씻어 낸 물.
  • 지유 (脂油) : 상온에서 액체인 지방. 간유, 아마인유 따위가 있다.
  • 지육 (脂肉) : 기름기와 살코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지질 (脂質) : 생물체 안에 존재하며 물에 녹지 아니하고 유기 용매에 녹는 유기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크게 단순 지질, 복합 지질, 유도 지질의 셋으로 나눈다.
  • 지택 (脂澤) : 기름져 윤기가 남.
  • 탈지 (脫脂) : 기름기를 뺌.
  • 태지 (胎脂) : 태아의 몸 표면을 싸고 있는, 회백색의 지방과 같은 물질. 임신 5개월부터 생기는데, 양수가 침범하지 못하도록 하고 분만을 쉽게 한다.
  • 피지 (皮脂) : 피지샘에서 분비되는 반유동성 기름 물질. 피부와 모발 표면에 지방 막을 형성하고 축축하게 하여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
  • 향지 (香脂) : 향기가 있는 굳은 기름. 보통 머릿기름으로 쓴다.
  • 홍지 (紅脂) : 여자의 화장.
  • 건성지 (乾性脂) : 동물성 지질 가운데 불포화도가 높은 지방산을 함유하는 유지(油脂). 공기 가운데 놓아두면 산소와 반응하여 수지 형태로 굳어 버린다.
  • 경지산 (硬脂酸) : 고급 포화 지방산의 하나. 무색의 고체로, 유지류의 주요 성분이다. 냄새가 없고 알코올이나 에테르 따위에 녹으며, 비누, 양초, 연고, 좌약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화학식은 CH3(CH2)16COOH.
  • 고지방 (高脂肪) : 지방의 포함 비율이 매우 높은 상태.
  • 다지성 (多脂性) : 기름기가 많은 성질.
  • 당지질 (糖脂質) : 당이 들어 있는 복합 지질(複合脂質)을 통틀어 이르는 말. 지방산이나 지방족 알코올과 당이 결합한 구조를 기본으로 하며, 생물학적으로 중요한 물질이 많다.
  • 돈지유 (豚脂油) : 돼지의 지방 조직에서 나온 흰색의 반고체를 정제한 기름. 비누의 원료나 피혁유(皮革油) 따위로 쓴다.
  • 백지마 (白脂麻/白芝麻) : 참깻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120cm이며, 잎은 긴 타원형 또는 피침 모양이고 온몸에 잔털이 있다. 5~6월에 흰색 또는 분홍색 바탕에 자주색 점이 있는 대롱 모양의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한 개씩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9~10월에 익는다. 씨는 양념으로 쓰이고 잎은 한방에서 강장제로 쓰인다. 인도, 아프리카가 원산지이고 한국, 일본, 미얀마,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 보골지 (補骨脂) : 콩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심장 모양으로 톱니가 있다. 여름과 가을에 꽃줄기가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7~8월에 연한 자주색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핵과(核果)로 9~10월에 검게 익으며 한 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
  • 볼연지 (볼臙脂) : 화장할 때에 볼에 바르는 화장품.
  • 분연지 (粉臙脂) : 분과 연지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송지병 (松脂餠) : 송기를 멥쌀가루에 섞어 반죽하여 만든 떡. 송기를 잿물에 삶아 우려내어 멥쌀가루와 섞어서 절구에 찧은 다음, 익반죽하여 솥에 쪄 내어 식기 전에 떡메로 쳐서 절편ㆍ송편ㆍ개피떡 따위로 만든다.
  • 송지암 (松脂巖) : 유리질의 화산암. 수지(樹脂) 광택을 띠나 풍화하면 검은색, 어두운 녹색, 붉은 녹색을 띤다.
  • 송지유 (松脂油) : 송진을 수증기로 증류하여 얻는 정유. 맛이 시고 특이한 향기가 나는 무색 또는 연한 노란색의 끈끈한 액체로, 용제ㆍ합성 장뇌ㆍ페인트ㆍ구두약 따위를 만드는 데 쓰인다.
  • 수지관 (樹脂管) : 나뭇진이 통과하는 세포의 틈.
  • 수지관 (樹脂冠) : 떨어져 나간 치아의 앞부분을 수지로 만들어 붙이는 보철물.
  • 수지구 (樹脂溝) : 나뭇진이 분비되는 세포의 빈틈.
  • 수지도 (樹脂道) : 나뭇진이 분비되는 세포의 빈틈.
  • 수지산 (樹脂酸) : 천연수지 속에 유리(遊離)되거나 에스터 형태로 들어 있는 유기산.
  • 수지석 (樹脂石) : 지질 시대의 나뭇진이 땅속에 묻혔다가 딱딱하게 변질된 광물. 호박(琥珀) 따위가 있다.
  • 수지성 (樹脂性) : 나뭇진과 같은 성질.
  • 수지유 (樹脂油) : 수지를 건류하여 얻은 기름. 비누, 칠감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양모지 (羊毛脂) : 양털에 붙어 있는 지방질의 분비물을 비누나 용제로 분리하고 정제한 기름. 화학적으로는 왁스에 속하며, 자극이 없고 피부에 흡수되는 성질이 있다. 연고, 화장품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양지옥 (羊脂玉) : 양의 기름 덩이같이 빛이 나고 윤택이 있는 흰 옥.
  • 양지초 (羊脂초) : 양의 기름으로 만든 초.
  • 양지촉 (羊脂燭) : 양의 기름으로 만든 초.
  • 연지먹 (臙脂먹) : 연지에 먹을 섞어서 만든 물감. 보통 그림을 그리는 데에 사용하며, 색깔은 검붉은 밤색을 띤다.
  • 연지묵 (臙脂墨) : 연지에 먹을 섞어서 만든 물감. 보통 그림을 그리는 데에 사용하며, 색깔은 검붉은 밤색을 띤다.
  • 연지볼 (臙脂볼) : 연지를 바른 것처럼 발그레한 볼.
  • 연지분 (臙脂粉) : 볼연지와 분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연지색 (臙脂色) : 연지의 빛깔과 같은 밝은 빨강.
  • 연지첩 (臙脂帖) : 연지와 연지를 바르는 데에 쓰는 붓 따위를 간수하는 도구. 창호지 따위를 여러 겹 붙여 접어서 만든다.
  • 오령지 (五靈脂) : 날다람쥐의 말린 똥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어혈과 통증을 없앤다.
  • 우골지 (牛骨脂) : 쇠뼈에서 뽑아낸 지방. 비누, 우골유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우락지 (牛酪脂) : 우유에서 뽑아낸 지방. 버터를 만들 때 쓴다.
  • 우수지 (牛髓脂) : 쇠뼈의 골수로부터 빼낸 지방. 약용, 포마드 제조용으로 쓴다.
  • 우지유 (牛脂油) : 저온에서 쇠기름으로부터 뽑아낸 기름. 윤활유 따위로 쓴다.
  • 유지계 (乳脂計) : 우유 속의 지방분을 측정하는 계기. 소형의 유리제 플라스크의 모양이다.
  • 유지류 (油脂類) : 지방(脂肪), 기름, 납(蠟)을 통틀어 이르는 말. 동식물에 많이 들어 있다.
  • 유지림 (油脂林) : 기름의 원료를 얻기 위하여 조성한 산림. 잣나무, 호두나무, 가래나무, 초피나무, 동백나무 따위를 심는다.
  • 유지방 (類脂肪) : 지방과 성질이 비슷하나 구조가 다른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물에는 녹지 않으나 에테르, 클로로폼, 벤젠 따위의 유기 용매에는 녹는다. 레시틴, 콜레스테롤, 에고스테롤 따위가 있다.
  • 유지방 (乳脂肪) : 젖이나 우유에 들어 있는 지방.
  • 유지율 (乳脂率) : 젖, 특히 우유에 들어 있는 지방의 비율.
  • 유지질 (類脂質) : 지방과 성질이 비슷하나 구조가 다른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물에는 녹지 않으나 에테르, 클로로폼, 벤젠 따위의 유기 용매에는 녹는다. 레시틴, 콜레스테롤, 에고스테롤 따위가 있다.
  • 유지체 (類脂體) : 지방과 성질이 비슷하나 구조가 다른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물에는 녹지 않으나 에테르, 클로로폼, 벤젠 따위의 유기 용매에는 녹는다. 레시틴, 콜레스테롤, 에고스테롤 따위가 있다.
  • 인지질 (燐脂質) : 분자 안에 인산 에스터를 가진 복합 지질. 거의 모든 생물의 조직 속에 들어 있으며, 신경 전달이나 효소계의 조절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입연지 (입臙脂) : 화장할 때 입술에 바르는 붉은 빛깔의 염료.
  • 저지방 (低脂肪) : 지방의 포함 비율이 매우 낮은 상태.
  • 적석지 (赤石脂) : 중국의 지난(濟南) 등지에서 나는 붉은색의 규산염 광물. 지사, 지혈 작용이 있어 설사나 위장 출혈, 위궤양 따위에 약으로 쓴다.
  • 조지방 (粗脂肪) : 순수하지 못한 지방질.
  • 지방간 (脂肪肝) : 간에 중성 지방이 비정상적으로 축적된 상태. 알코올 지방간, 과영양 지방간, 당뇨병 지방간 따위가 있다.
  • 지방구 (脂肪球) : 곤충에서 지방 알갱이 또는 왁스를 가지는 백혈구.
  • 지방뇨 (脂肪尿) : 지방 성분이 섞인 오줌.
  • 지방률 (脂肪率) : 생물질에 들어 있는 지방의 비율.
  • 지방립 (脂肪粒) : 생물체의 조직 안에 있는 지방의 작은 알갱이.
  • 지방물 (脂肪物) : 지방으로 되거나 지방을 함유한 물질.
  • 지방분 (脂肪分) : 지방의 성질을 가진 성분.
  • 지방산 (脂肪酸) : 탄소 원자가 사슬 모양으로 연결된 카복실산을 통틀어 이르는 말. 폼산, 아세트산 따위의 포화 지방산과 아크릴산, 크로톤산 따위의 불포화 지방산으로 나뉜다.
  • 지방상 (脂肪狀) : 지방의 상태. 또는 그와 같은 상태.
  • 지방성 (脂肪性) : 지방으로 되어 있거나 지방과 같은 성질.
  • 지방심 (脂肪心) : 심장 바깥막 아래에 지방 조직이 두드러지게 늘어난 상태. 숨이 차고 심하면 심장 기능 상실을 일으킨다. 비만증의 부분 현상이기도 하지만 심장 위축이 심할 때도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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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葱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한자 葱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葱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 녹총 (鹿葱) :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좁고 길다. 여름에 잎 사이에서 나온, 1미터 정도의 긴 꽃줄기 끝에 백합 비슷한 등황색 꽃이 핀다. 어린잎과 꽃은 식용하고 뿌리는 약용한다.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동총 (冬葱) : 겨울에 움 속에서 자란, 빛이 누런 파.
  • 분총 (分葱) : 파의 하나. 잎이 여러 갈래로 나고 밑동이 마늘 조각같이 붙어 있다.
  • 사총 (絲葱) : 몸이 가느다란 파.
  • 산총 (山葱) :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2~3개가 나는데 타원형이다. 5~6월에 흰색 또는 연한 자주색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전체를 식용한다. 깊은 산의 숲속에 나는데 한국, 중국 동북부에 분포한다.
  • 옥총 (玉葱) : 백합과의 두해살이풀. 꽃줄기의 높이는 50~100cm이며, 잎은 가늘고 길며 원통 모양이다. 9월에 흰색 또는 연한 자주색의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피고 땅속의 비늘줄기는 매운맛과 특이한 향기가 있어서 널리 식용한다. 페르시아가 원산지이다.
  • 자총 (紫葱) : 파의 하나. 겉껍질은 누런 자줏빛, 속껍질은 자줏빛이고 속은 희다. 땅속줄기가 자그마한 원뿔 모양이고, 맛은 파보다 더 맵다.
  • 자총 (慈葱) : 김장에 쓰기 위하여 뿌리를 심어서 기른 파. 씨로 심은 파보다 맛이 독하다.
  • 청총 (靑葱) : 가을에 난 것을 겨울 동안 덮어 두었다가 초봄에 캔 파.
  • 화총 (花葱) : 꽃고빗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9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우상 복엽이다. 6~8월에 자주색 또는 흰색 꽃이 줄기 끝에 원추(圓錐)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9월에 익는다. 높은 산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북부 지방에 분포한다.
  • 반총산 (蟠葱散) : 배 속이 냉하고 기운이 체하여 생긴 산증(疝症)에 쓰는 약.
  • 서총대 (瑞葱臺) : 조선 시대에, 임금이 무관의 활 쏘는 것을 점검하던 대. 연산군 때 창덕궁 안에 지었다.
  • 연총음 (蓮葱飮) : 연뿌리와 파 뿌리를 넣고 달인 물에 아교풀 볶은 것과 꿀을 탄 약. 지혈제로 쓴다.
  • 자총이 (紫葱이) : 파의 하나. 겉껍질은 누런 자줏빛, 속껍질은 자줏빛이고 속은 희다. 땅속줄기가 자그마한 원뿔 모양이고, 맛은 파보다 더 맵다.
  • 백반총탕 (白飯葱湯) : 흰밥과 파로 끓인 국이라는 뜻으로, 반찬이 없는 검소한 음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총대과 (瑞葱臺科) : 서총대에서 임금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행하던 무과(武科) 시험.
  • 서총대베 (瑞葱臺베) : 품질이 낮고 길이가 짧은 무명베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조선 연산군 때 서총대를 쌓을 비용으로 무명을 거두었는데, 나중에는 백성들의 살림이 어려워져 낡은 바지나 이불에서 묵은 솜을 뽑아 만든 질이 나쁜 무명을 바쳤다는 데서 유래한다.
  • 서총대포 (瑞葱臺布) : 품질이 낮고 길이가 짧은 무명베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조선 연산군 때 서총대를 쌓을 비용으로 무명을 거두었는데, 나중에는 백성들의 살림이 어려워져 낡은 바지나 이불에서 묵은 솜을 뽑아 만든 질이 나쁜 무명을 바쳤다는 데서 유래한다.
  • 자총이전 (紫葱이煎) : 파와 고기를 이겨 갖은양념을 해서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 푼 것을 씌워 둥글게 지진 전.
  • 서총대무명 (瑞葱臺무명) : 품질이 낮고 길이가 짧은 무명베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조선 연산군 때 서총대를 쌓을 비용으로 무명을 거두었는데, 나중에는 백성들의 살림이 어려워져 낡은 바지나 이불에서 묵은 솜을 뽑아 만든 질이 나쁜 무명을 바쳤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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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어머니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입니다.



[🍀풀이] 어머니에 관한 속담은 모두 35개

  • 시어머니에게 역정 나서 개 배때기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홀시어머니 거느리기가 벽에 오르기보다도 어렵다 : 홀시어머니는 모시기가 더욱 어렵다는 말.
  • 시어머니가 오래 살자니까 며느리가 방아 동티에 죽는 걸 본다 : 사람이 오래 살게 되면 망측한 꼴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어머니 장 떨어지자 사위 국 싫다 한다 : 처갓집에 장이 떨어져서 국을 끓일 수 없게 되었는데 마침 사위가 국은 싫어서 먹지 않겠다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서로 공교롭게도 때맞추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머니가 의붓어머니면 친아버지도 의붓아버지가 된다 : 어머니가 계모이면 자연히 아버지는 자식보다 계모를 더 위하여 주기 때문에 아버지와 자식의 사이가 멀어진다는 말.
  • 어머니가 반중매쟁이가 되어야 딸을 살린다 : 딸을 둔 어머니는 중매쟁이가 되다시피 하여야 딸을 시집보낼 수 있다는 뜻으로, 과년한 딸을 가진 어머니는 딸을 시집보내기 위해서 누구보다 애쓰고 뛰어야 한다는 말.
  •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 : 겉으로는 위하여 주는 체하면서 속으로는 해하고 헐뜯는 사람이 더 밉다는 말.
  • 어머니 다음에 형수 : 형수는 그 집안 살림을 맡아 하는 데 있어서 어머니 다음의 위치를 차지한다는 말.
  •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옳고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옳다 : 양편의 말이 모두 일리가 있어서 시비를 가리기가 어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을 보기 전에 어머니를 보랬다 : 자식은 일반적으로 어머니 품에서 자라기 때문에 어머니의 품성을 닮으니 어머니를 보고 자식을 평가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어머니 배 속에서 배워 가지고 나오다 : 태어날 때부터 이미 알고 있다는 말.
  • 쓰니 시어머니 : 흔히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못살게 굶을 이르는 말.
  • 겨울 화롯불은 어머니보다 낫다 :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것이 제일 좋음을 이르는 말.
  • 그 어머니에 그 아들[딸] : 아들딸의 재능이나 행실이 자기 어머니를 닮았을 경우를 이르는 말.
  • 세 끼 굶은 시어머니 상판 같다 : 보기 흉할 정도로 몹시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 : 선선한 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살갗이 잘 타고 거칠어지는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가 죽으면 안방은 내 차지 : 시어머니가 죽으면 며느리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는 뜻으로, 권력을 잡았던 사람이 없어지면 그다음 자리에 있던 사람이 권력을 잡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 : 선선한 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살갗이 잘 타고 거칠어지는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음이 맞으면 삶은 도토리 한 알 가지고도 시장 멈춤을 한다 : 사이좋은 어머니와 두 딸처럼 서로 사이가 좋고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는 어떤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별 불평 없이 서로가 도우며 잘 지낸다는 말.
  • 마당이 환하면 비가 오고 계집 뒤가 반지르르하면 애가 든다 : 아이 어머니의 쇠약하였던 몸이 다시 회복되고 몸매가 반지르르하게 되면 또 아이를 가지게 됨을 이르는 말.
  • 애어미 삼사 월에 돌이라도 이 안 들어가 못 먹는다 : 젖을 먹이는 아이어머니는 식성이 좋아 닥치는 대로 잘 먹는데 더군다나 해가 긴 음력 삼사 월에는 이만 들어가면 돌이라도 먹을 형편이라는 뜻으로, 젖을 먹이는 어머니들이 무엇이나 가리지 아니하고 다 잘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젖먹이 두고 가는 년은 자국마다 피가 맺힌다 : 어린 자식을 떼어 놓고 가는 어머니의 심정은 걸음걸음에 피가 맺힐 것같이 침통하다는 말.
  • 벙어리 속은 그 어미도 모른다 : 말을 하지 않고 가만있는 벙어리의 속마음은 그 어머니조차도 알 길이 없다는 뜻으로, 무슨 말을 실지로 들어 보지 않고는 그 내용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 범 안 잡은 사람이 없다 : 시어머니 치고 젊었을 때에 고생 안 했다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일은 제대로 잘하지도 못하면서 자기 자랑만 늘어놓음을 이르는 말.
  • 늙은 아이어미 석 자 가시 목구멍에 안 걸린다 : 늙도록 아이를 많이 낳은 어머니들은 석 자나 되는 가시를 먹어도 목에 안 걸리고 넘어갈 만큼 속이 비고 궁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흉이 없으면 며느리 다리가 희단다 :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공연히 생트집을 잡는다는 뜻으로, 말도 되지 아니하는 생트집을 잡아서 남을 흉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가 좋으면 세 어이딸이 도토리 한 알을 먹어도 시장 멈춤은 한다 : 사이좋은 어머니와 두 딸처럼 서로 사이가 좋고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는 어떤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별 불평 없이 서로가 도우며 잘 지낸다는 말.
  • 자식 떼고 돌아서는 어미는 발자국마다 피가 고인다 : 자식을 떼어 버리고 돌아선 어머니는 걸음마다 피를 쏟으며 걷는다는 뜻으로, 어머니가 자식을 떼어 놓는 일이 매우 괴롭고 고통스러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굶은 시어미 상 : 저녁을 주지 아니하여 굶은 탓으로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며느리를 쳐다보는 시어머니의 얼굴 모양이라는 뜻으로, 아주 못마땅하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식 없는 동자는 며느리 시키고 나무 없는 동자는 딸 시킨다 : 양식 없이 밥 짓는 일은 며느리를 시키고 나무 없이 밥 짓는 일은 딸을 시킨다는 뜻으로, 흔히 시어머니가 며느리보다 자기 딸을 사랑하고 위하여 준다는 말.
  • 자던 아이 가지 따러 갔다 : 아이를 재우려고 아이와 같이 누운 어머니가 잠든 사이에 아이는 잠들지 아니하고 밭에 나가 가지를 땄다는 뜻으로, 아이를 재우려다 어머니가 먼저 잠든 경우를 이르는 말.
  • 미운 열 사위 없고 고운 외며느리 없다 : 사위는 열이라도 밉지 않은데 며느리는 하나인데도 곱지 않다는 뜻으로, 사위는 무조건 귀히 여기고 아끼나 며느리는 아무리 잘해도 아껴 주지 않는 시어머니의 심리를 이르는 말.
  • 죽 먹은 설거지는 딸 시키고 비빔 그릇 설거지는 며느리 시킨다 : 쉽게 할 수 있는 설거지는 딸을 시키고 어렵게 해야 하는 설거지는 며느리를 시킨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 다 건지는 며느리 없다 : 시어머니 모르게 며느리가 딴 주머니를 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람은 누구나 남의 눈을 속여 자기의 실속을 차리는 성향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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