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20일 목요일

한자 梓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한자 梓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梓에 관한 단어는 모두 26개

  • 동재 (桐梓) : 오동나무와 가래나무라는 뜻으로, 좋은 재목을 이르는 말.
  • 등재 (登梓) : 나뭇조각에 그림이나 글씨를 새김.
  • 상자 (上梓) : '상재'의 원말. (상재: 책 따위를 출판하기 위하여 인쇄에 부침.)
  • 상재 (桑梓) : 선조들의 자취가 남아 있는 고향 또는 고향에 계신 연로한 어버이를 가리키는 말. ≪시경≫에서 나온 말로, 뽕나무와 가래나무를 심어서 후손들에게 누에치기와 가구 만들기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 준다는 데서 유래한다.
  • 상재 (上梓) : 책 따위를 출판하기 위하여 인쇄에 부침.
  • 자궁 (梓宮) : 왕, 왕대비, 왕비, 왕세자 등의 시신을 넣던 관.
  • 자인 (梓人) : 목수의 우두머리.
  • 재궁 (梓宮/榟宮) : '자궁'의 원말. (자궁: 왕, 왕대비, 왕비, 왕세자 등의 시신을 넣던 관.)
  • 재리 (梓里) : 예전에, 뽕나무와 가래나무를 심었던 데서 고향을 이르는 말.
  • 재실 (梓室) : 왕세자의 관(棺).
  • 침재 (鋟材/鋟梓) : 인쇄할 목적으로 나무 판에 글자를 새김.
  • 서재목 (鼠梓木) : 물푸레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3~5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달걀 모양 또는 버들잎 모양이다. 6월에 깔때기 모양의 흰 꽃이 복총상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쥐똥같이 생겼으며 11월에 까맣게 익는다. 정원수로 재배한다. 산기슭에서 자라는데 한국 남부,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오경재 (吳敬梓) : 중국 청나라의 문인(1701~1754). 자는 민헌(敏軒)ㆍ문목(文木). 작품에 장편 소설 <유림외사>가 있다.
  • 외재궁 (外梓宮) : 왕이나 왕비의 장사를 치를 때 쓰는 관을 담던 곽.
  • 입재궁 (入梓宮) : 왕이나 왕비의 시신을 관에 넣는 일.
  • 입재실 (入梓室) : 왕이나 왕비의 시신을 관에 넣는 일.
  • 재실전 (梓室殿) : 궁중에서, 재실을 두던 전각(殿閣).
  • 등재되다 (登梓되다) : 나뭇조각에 그림이나 글씨가 새겨지다.
  • 등재하다 (登梓하다) : 나뭇조각에 그림이나 글씨를 새기다.
  • 상자하다 (上梓하다) : '상재하다'의 원말. (상재하다: 책 따위를 출판하기 위하여 인쇄에 부치다.)
  • 상재되다 (上梓되다) : 책 따위가 출판되기 위하여 인쇄에 부쳐지다.
  • 상재지향 (桑梓之鄕) : 선조의 자취가 남아 있는 고향.
  • 상재하다 (上梓하다) : 책 따위를 출판하기 위하여 인쇄에 부치다.
  • 자동제군 (梓潼帝君) : 중국에서, 사람의 녹적(祿籍)이나 문장(文章)을 맡았다는 신(神).
  • 침재하다 (鋟材하다/鋟梓하다) : 인쇄할 목적으로 나무 판에 글자를 새기다.
  • 입재궁하다 (入梓宮하다) : 왕이나 왕비의 시신을 관에 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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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衿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개

한자 衿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衿에 관한 단어는 모두 25개

  • 금 (衿) : 신라 때에 쓰던 군대의 금장(襟章). 반달 모양이며 여러 가지 빛깔이 있다.
  • 청금 (靑衿) : '유생'(儒生)을 달리 이르는 말. 고대 태학의 유생들이 푸른 깃의 옷을 입었던 데서 유래한다. ≪시경≫의 '청청자금(靑靑子衿)'에서 나온 말이다. (유생: 유학(儒學)을 공부하는 선비.)
  • 후금 (喉衿) : 목구멍과 옷깃이라는 뜻으로, 사물의 주안(主眼)이 되는 것, 곧 강령(綱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금당 (罽衿幢) : 신라 때의 기병. 또는 그 군영(軍營). 태종 무열왕 원년(654)에 설치되어 고구려 원정에 독립 부대로 활약하였다.
  • 금하신 (衿荷臣) : 신라 때에, 왕실의 사원을 관리하던 각 성전(成典)의 으뜸 벼슬. 대각간부터 대아찬까지의 벼슬아치로 임명하였다. 경덕왕 18년(759)에 검교사로 고쳤다가 혜공왕 12년(776)에 다시 이 이름으로 고쳤다.
  • 녹금당 (綠衿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진평왕 5년(583)에 설치하였으며, 처음에는 서당(誓幢)이라 하였다가 진평왕 35년(613)에 이 이름으로 고쳤다. 군복 깃의 빛깔은 녹색과 자줏빛이었다.
  • 비금감 (緋衿監) : 신라 때의 무관 벼슬. 군사 조직의 기본 단위인 당(幢)을 거느렸다.
  • 착금감 (著衿監) : 신라 때에 둔 무관 벼슬의 하나. 위계는 당(幢)에서 나마(奈麻)까지인데, 모두 177명이 있었다.
  • 청금록 (靑衿錄) : 조선 시대에, 성균관ㆍ향교ㆍ서원 따위에 있던 유생(儒生)의 명부.
  • 금양잡록 (衿陽雜錄) : 조선 성종 때에 강희맹이 지은 농서(農書). 경험과 견문을 토대로 하여 농경 방법과 농작물에 대한 주의 사항을 적었다.
  • 녹금서당 (綠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진평왕 5년(583)에 설치하였으며, 처음에는 서당(誓幢)이라 하였다가 진평왕 35년(613)에 이 이름으로 고쳤다. 군복 깃의 빛깔은 녹색과 자줏빛이었다.
  • 백금무당 (白衿武幢) : 통일 신라 때에 둔 삼무당의 하나. 문무왕 15년(675)에 설치하였다.
  • 백금서당 (白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백제 사람으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백청색이었다.
  • 벽금서당 (碧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신문왕(神文王) 6년(686)에 보덕성(報德城)의 고구려 유민(遺民)으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푸른빛을 띤 황색이었다.
  • 비금당주 (緋衿幢主) : 신라 때의 무관 벼슬. 십칠 관등 가운데 사찬(沙湌)과 급벌찬(級伐湌)이 차지하였다.
  • 비금서당 (緋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신라 백성으로 편성한 군대로, 효소왕 2년(693)에 장창당(長槍幢)을 고친 것이다.
  • 자금서당 (紫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문무왕 17년(677)에 낭당을 고친 것으로 신라인으로 편성되었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자녹색이었다.
  • 적금무당 (赤衿武幢) : 통일 신라 때에 둔 삼무당(三武幢)의 하나. 신문왕 7년(687)에 설치하였다.
  • 적금서당 (赤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九誓幢)의 하나. 신문왕 6년(686)에 보덕성(報德城)의 고구려 유민으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붉은빛을 띤 검은색이었다.
  • 청금서당 (靑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백제의 유민으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청백색이었다.
  • 황금무당 (黃衿武幢) : 통일 신라 때에 둔 삼무당의 하나. 신문왕 9년(689)에 설치하였다.
  • 황금서당 (黃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신문왕 3년(683)에 고구려의 포로 및 투항자(投降者)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황적색이었다.
  • 흑금서당 (黑衿誓幢) :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말갈(靺鞨) 사람으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흑적색이었다.
  • 사자금당주 (獅子衿幢主) : 통일 신라 시대의 무관 벼슬. 사지(舍知)에서 일길찬(一吉飡)까지의 관등을 가진 사람을 임명하였는데, 경주와 구주(九州)에 각각 세 명씩 두었다.
  • 착금기당주 (著衿騎幢主) : 신라 때에 둔 무관 벼슬의 하나. 위계(位階)는 사지(舍知)에서 사찬(沙飡)까지인데, 모두 178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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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豕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한자 豕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豕에 관한 단어는 모두 19개

  • 봉시 (封豕) : 큰 돼지.
  • 시권 (豕圈) : 돼지를 가두어 기르는 곳.
  • 시돌 (豕突) : '시돌하다'의 어근. (시돌하다: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내닫거나 덤비다.)
  • 시뢰 (豕牢) : 돼지를 가두어 기르는 곳.
  • 시심 (豕心) : 돼지의 마음이라는 뜻으로, 염치없고 욕심이 많은 마음을 이르는 말.
  • 시일 (豕日) : 지지(地支)가 해(亥)로 된 날.
  • 시후 (豕侯) : 무과(武科) 시험이나 교습(敎習)에 사용하던 솔. 푸른 빛깔의 포목으로 만들며, 그 가운데 사방 여섯 자 크기의 돼지머리를 그린 과녁을 붙였다.
  • 시훼 (豕喙) : 돼지 주둥아리라는 뜻으로, 인상에 욕심이 많아 보이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어시 (魚豕) : '노(魯)'를 '어(魚)'로, '해(亥)'를 '시(豕)'로 쓰는 의혹이라는 뜻으로, 여러 번 옮겨 쓰다 보면 반드시 잘못 쓴 글자가 생김을 이르는 말.
  • 돼지시 (돼지豕) : 한자 부수의 하나. '豪', '豬' 따위에 쓰인 '豕'를 이른다.
  • 양시생 (羊豕牲) : 제물로 쓰는 양과 돼지의 고기.
  • 요동시 (遼東豕) : 견문이 좁아 세상일을 모르고 저 혼자 득의양양함을 이르는 말. 옛날 요동의 어떤 돼지가 머리가 흰 새끼를 낳자, 이를 신기하게 여긴 주인이 임금께 바치려고 하동(河東)으로 가지고 갔다가 그곳 돼지는 모두 머리가 흰 것을 보고 부끄러워서 돌아왔다는 데서 유래한다.
  • 교시설화 (郊豕說話) : 교사(郊祀)에 희생물로 바칠 돼지에 관한 이야기. ≪삼국사기≫ 고구려 유리왕 19년, 21년과 산상왕 12년의 기록에 실려 있다.
  • 봉시장사 (封豕長蛇) : 큰 돼지와 긴 구렁이라는 뜻으로, 먹기를 탐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시도하 (三豕渡河) : 글자를 오독(誤讀)하거나 오용(誤用)함을 이르는 말. '기해(己亥)'를 '삼시(三豕)'로, '섭하(涉河)'를 '도하(渡河)'로 잘못 읽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시교수축 (豕交獸畜) : 돼지처럼 대하고 짐승처럼 기른다는 뜻으로, 사람을 예로써 대우하지 않고 짐승같이 취급함을 이르는 말.
  • 시돌하다 (豕突하다) :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내닫거나 덤비다.
  • 어시지혹 (魚豕之惑) : '노(魯)'를 '어(魚)'로, '해(亥)'를 '시(豕)'로 쓰는 의혹이라는 뜻으로, 여러 번 옮겨 쓰다 보면 반드시 잘못 쓴 글자가 생김을 이르는 말.
  • 해시지와 (亥豕之譌) : 서로 비슷한 글자 가운데 하나를 다른 글자로 잘못 써 뜻을 그릇 전하게 됨을 이르는 말. 기해(己亥)를 삼시(三豕)로 잘못 썼다는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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