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3일 월요일

동냥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동냥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입니다.



[🍀풀이] 동냥에 관한 속담은 모두 17개

  • 동냥하려다가 추수 못 본다 : 작은 것을 탐내어 다니다가 큰 것을 놓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냥자루를 찼나 : 먹고도 곧 허기져서 또 먹을 궁리만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동냥자루를 찢는다 : 하찮은 자루를 두고 다투다가 자루를 찢었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아니한 일을 가지고 서로 다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냥자루도 제멋에 찬다 : 모든 사람이 천시하는 동냥질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한다는 말.
  • 동냥자루도 마주 벌려야 들어간다 : 무슨 일이나 조건이 되어 있지 아니하면 일정한 결과를 바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냥치가 동냥치 꺼린다 : 자기가 누군가에게 무슨 일을 부탁할 때 다른 사람도 와 구하면 혹 제 일이 잘 안될까 봐 꺼린다는 말.
  • 동냥아치 첩도 제멋에 한다 : 세상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 일은 아니하고 나쁘다고 하는 일만 하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 동냥아치 쪽박 깨진 셈 : 먹고사는 데 쓰는 유일한 기술이나 연장이 못쓰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화관 동냥아치 떼쓰듯 : 경위에 어그러진 언사로 시끄럽게 떠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냥은 혼자 간다 : 남에게 무엇을 받으려 할 때 여럿이 같이 가면 아무래도 제게 돌아오는 분량은 적어진다는 말.
  • 동냥치 첩도 제멋에 취한다 : 세상 사람들이 다 좋다고 하는 일은 아니하고 나쁘다고 하는 일만 하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
  • 동냥은 아니 주고 자루 찢는다 : 요구하는 것은 안 주고 도리어 방해만 한다는 말.
  •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 요구하는 것은 안 주고 도리어 방해만 한다는 말.
  • 동냥은 못 줘도 쪽박은 깨지 마라 : 남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는 말.
  • 속환이 되 동냥 안 준다 : 사정을 알고 협조하여 줄 만한 사람이 오히려 그렇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각설이의 장타령 : 장타령을 부르며 동냥하여 얻어먹고 다니는 각설이 떼에게서 나올 것이란 장타령밖에 없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하찮은 것에서는 크게 기대할 만한 결과가 나올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각설이 떼에게서는 장타령밖에 나올 것이 없다 : 장타령을 부르며 동냥하여 얻어먹고 다니는 각설이 떼에게서 나올 것이란 장타령밖에 없다는 뜻으로, 본바탕이 하찮은 것에서는 크게 기대할 만한 결과가 나올 수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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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壯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5개

한자 壯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壯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5개

  • 장 (壯) : '장하다'의 어근. (장하다: 기상이나 인품이 훌륭하다., 크고 성대하다., 마음이 흐뭇하고 자랑스럽다.)
  • 각장 (角壯) : 보통 것보다 폭이 넓고 두꺼운 장판지.
  • 강장 (強壯) : 몸이 건강하고 혈기가 왕성함.
  • 건장 (健壯) : '건장하다'의 어근. (건장하다: 몸이 튼튼하고 기운이 세다.)
  • 광장 (廣壯) : '광장하다'의 어근. (광장하다: 규모가 넓고 크다.)
  • 굉장 (宏壯) : '굉장하다'의 어근. (굉장하다: 아주 크고 훌륭하다., 보통 이상으로 대단하다.)
  • 노장 (老壯) : 노년과 장년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대장 (大壯) : 육십사괘의 하나. 진괘(震卦)와 건괘(乾卦)가 거듭된 것으로, 우레가 하늘에 있음을 상징한다.
  • 방장 (方壯) : 바야흐로 한창임.
  • 비장 (悲壯) : '비장하다'의 어근. (비장하다: 슬프면서도 그 감정을 억눌러 씩씩하고 장하다.)
  • 비장 (肥壯) : '비장하다'의 어근. (비장하다: 몸집이 크고 힘이 세다.)
  • 성장 (盛壯) : '성장하다'의 어근. (성장하다: 혈기가 왕성하다.)
  • 소장 (少壯) : 젊고 기운참.
  • 엄장 (嚴壯) : '엄장하다'의 어근. (엄장하다: 몸을 가지는 태도가 엄하고 장하다., 몸집이 크고 씩씩하다.)
  • 연장 (年壯) : 나이가 젊고 원기가 왕성함. 보통 30세 전후를 이른다.
  • 영장 (英壯) : '영장하다'의 어근. (영장하다: 똑똑하고 장하다.)
  • 용장 (勇壯) : '용장하다'의 어근. (용장하다: 용감하고 굳세다.)
  • 웅장 (雄壯) : '웅장하다'의 어근. (웅장하다: 규모 따위가 거대하고 성대하다.)
  • 익장 (益壯) : 더욱 굳세고 씩씩해짐.
  • 장거 (壯擧) : 장하고 큰 계획이나 거사.
  • 장건 (壯健) : '장건하다'의 어근. (장건하다: 기골이 장대하고 튼튼하다.)
  • 장걸 (壯傑) : '장걸하다'의 어근. (장걸하다: 기골이 장대하고 우람하다.)
  • 장골 (壯骨) : 기운이 세고 큼직하게 생긴 뼈대. 또는 그런 뼈대를 가진 사람.
  • 장관 (壯觀) : 훌륭하고 장대한 광경.
  • 장교 (壯佼) : 몸이 건장하고 잘생긴 젊은이.
  • 장기 (壯妓) : 나이가 지긋한 장년의 기생.
  • 장기 (壯氣) : 건장한 기운. 또는 왕성한 원기.
  • 장년 (壯年) : 사람의 일생 중에서, 한창 기운이 왕성하고 활동이 활발한 서른에서 마흔 안팎의 나이. 또는 그 나이의 사람.
  • 장담 (壯談) : 확신을 가지고 아주 자신 있게 말함. 또는 그런 말.
  • 장담 (壯膽) : 씩씩한 담력.
  • 장대 (壯大) : '장대하다'의 어근. (장대하다: 기상이 씩씩하고 크다., 허우대가 크고 튼튼하다.)
  • 장도 (壯途) : 중대한 사명이나 장한 뜻을 품고 떠나는 길.
  • 장도 (壯圖) : 크게 도모하는 계책이나 포부.
  • 장두 (壯頭) : 과거에서, 갑과에 첫째로 급제함. 또는 그런 사람.
  • 장려 (壯麗) : '장려하다'의 어근. (장려하다: 웅장하고 화려하다.)
  • 장력 (壯力) : 씩씩하고 굳센 힘.
  • 장렬 (壯烈) : '장렬하다'의 어근. (장렬하다: 의기(意氣)가 씩씩하고 열렬하다.)
  • 장령 (壯齡) : 사람의 일생 중에서, 한창 기운이 왕성하고 활동이 활발한 서른에서 마흔 안팎의 나이. 또는 그 나이의 사람.
  • 장맹 (壯猛) : 씩씩하고 용맹스러움.
  • 장미 (壯美) : '장미하다'의 어근. (장미하다: 장대하고도 아름답다.)
  • 장미 (壯美) : 숭고(崇高), 외경(畏敬) 따위의 느낌을 불러일으키는 미(美).
  • 장부 (壯夫) : 혈기 왕성한 장년(壯年)의 남자.
  • 장비 (壯悲) : '장비하다'의 어근. (장비하다: 슬프면서도 그 감정을 억눌러 씩씩하고 장하다.)
  • 장사 (壯士) : 몸이 우람하고 힘이 아주 센 사람.
  • 장산 (壯山) : 웅장하고 큰 산.
  • 장설 (壯雪) : 장쾌하게 썩 많이 오는 눈.
  • 장성 (壯盛) : '장성하다'의 어근. (장성하다: 기운이 씩씩하고 힘차다.)
  • 장심 (壯心) : 마음에 품은 장하고 큰 뜻.
  • 장어 (壯禦) : 굳세게 막아 냄. 또는 굳센 방어.
  • 장어 (壯語) : 의기양양한 말.
  • 장언 (壯言) : 의기양양한 말.
  • 장열 (壯熱) : 병으로 인하여 오르는 몸의 열.
  • 장용 (壯勇) : 건장하고 용감함. 또는 그런 청년.
  • 장원 (壯元/狀元) : 과거에서, 갑과에 첫째로 급제함. 또는 그런 사람.
  • 장월 (壯月) : 음력 8월을 달리 이르는 말.
  • 장유 (壯遊) : 장쾌한 유람.
  • 장자 (壯者) : 장년(壯年)에 이른 사람.
  • 장잠 (壯蠶) : 석 잠을 자고 난 누에.
  • 장재 (壯哉) : 어떤 일이 장하여 감탄할 때 하는 말.
  • 장절 (壯絕) : 아주 장하고 뛰어남.
  • 장정 (壯丁) : 부역이나 군역에 소집된 남자.
  • 장지 (壯紙) : 우리나라에서 만든 종이의 하나. 두껍고 질기며 질이 좋다.
  • 장지 (壯志) : 마음에 품은 장하고 큰 뜻.
  • 장초 (壯抄) : 조선 후기에, 훈련도감 관할의 경기 속오군 가운데에서 건장한 사람을 뽑아 편성한 군대.
  • 장쾌 (壯快) : '장쾌하다'의 어근. (장쾌하다: 가슴이 벅차도록 장하고 통쾌하다.)
  • 장판 (壯版) : 장판지를 깔거나 바른 방바닥.
  • 장한 (壯漢) : 몸집이 건장하고 힘이 센 남자.
  • 장한 (壯悍) : '장한하다'의 어근. (장한하다: 기운차고 굳세다.)
  • 장행 (壯行) : 장한 뜻을 품고 먼 길을 떠남.
  • 장활 (壯活) : '장활하다'의 어근. (장활하다: 장하고 활발하다.)
  • 장회 (壯懷) : 장하게 품은 뜻.
  • 장히 (壯히) : 기상이나 인품이 훌륭히.
  • 정장 (丁壯) : 나이가 젊고 기운이 좋은 남자.
  • 준장 (峻壯) : '준장하다'의 어근. (준장하다: 높고 우람하다.)
  • 충장 (充壯) : '충장하다'의 어근. (충장하다: 기세가 충만하고 씩씩하다.)
  • 침장 (沈壯) : '침장하다'의 어근. (침장하다: 침착하고 웅장하다.)
  • 호장 (豪壯) : '호장하다'의 어근. (호장하다: 호화롭고 장쾌하다., 세력이 강하고 왕성하다., 호탕하고 씩씩하다.)
  • 각장지 (角壯紙) : 보통 것보다 폭이 넓고 두꺼운 장판지.
  • 각장판 (角壯版) : 질기고 두꺼운 종이에 기름을 먹여, 귀를 맞추어 나가며 바르는 장판.
  • 간장지 (簡壯紙) : 편지지를 만드는 두껍고 질이 좋은 한지(韓紙).
  • 강장고 (強壯膏) : 황기(黃芪), 만삼 뿌리, 숙지황, 둥굴레 땅줄기, 율무씨, 밤, 꿀 따위를 가지고 만든 약엿. 보약으로 쓴다.
  • 강장제 (強壯劑) : 온몸의 물질대사를 촉진하고 영양을 도와 체력을 증진하고 몸을 튼튼하게 하는 약. 소화제, 보혈제, 자양제 따위가 이에 속한다.
  • 건장히 (健壯히) : 몸이 튼튼하고 기운이 세게.
  • 굉장히 (宏壯히) : 아주 크고 훌륭하게.
  • 날장판 (날壯版) : 기름이 배지 아니한 종이로 바른 장판.
  • 노익장 (老益壯) : 늙었지만 의욕이나 기력은 점점 좋아짐. 또는 그런 상태.
  • 노장파 (老壯派) : 노년과 장년층으로 이루어진 파. 경력이 많고 신중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급진적이거나 과격하기보다는 보수적이고 온건한 성향이 있다.
  • 대장괘 (大壯卦) : 육십사괘의 하나. 진괘(震卦)와 건괘(乾卦)가 거듭된 것으로, 우레가 하늘에 있음을 상징한다.
  • 대장지 (大壯紙) : 보통 장지보다 특별히 더 큰 장지.
  • 덧장판 (덧壯版) : 헌 장판 위에 덧바르는 장판.
  • 도장원 (都壯元) : 과거에서, 갑과에 첫째로 급제함. 또는 그런 사람.
  • 부장원 (副壯元) : 글을 잘 지어 성적이 둘째임. 또는 그런 사람. 장원 다음이다.
  • 비장미 (悲壯美) : 미적 범주의 하나. 자연을 인식하는 '나'의 실현 의지가 현실적 여건 때문에 좌절될 때 미의식이 나타난다. 슬픈 느낌을 준다.
  • 비장히 (悲壯히) : 슬프면서도 그 감정을 억눌러 씩씩하고 장하게.
  • 소장급 (少壯級) : 씨름 체급의 하나. 초등학교부는 50kg 이하, 중학교부는 60kg 이하, 고등학교부는 70kg 이하, 대학과 일반부는 75kg 이하인 체급이다.
  • 소장파 (少壯派) : 젊고 기운찬 기개를 지닌 사람들로 이루어진 파.
  • 실장정 (實壯丁) : 힘깨나 쓰는 장정.
  • 양장판 (洋壯版) : 서양식 장판. 리놀륨으로 만들거나 염화 비닐 따위의 합성수지로 만든다.
  • 우조장 (羽調壯) : 높고 장하고 씩씩하다는 뜻으로, 우조(羽調) 곧 높은 조 음악의 느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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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45개

장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45개 입니다.



[🍀풀이] 장수에 관한 속담은 모두 45개

  • 독장수구구는 독만 깨뜨린다 : 실현성이 없는 허황된 계산은 도리어 손해만 가져온다는 말.
  • 하늬바람에 엿장수 골내듯 : 하늬바람이 부는 겨울은 엿이 녹지 아니하므로 값이 더 나가는데도 엿장수가 공연히 성을 낸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유리한 조건이 이루어지는데도 도리어 못마땅하게 여기고 성을 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장수도 올가미가 있어야 한다 : 무슨 일을 하든지 거기에 필요한 준비와 도구가 있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꾼보다 풍각쟁이[엿장수]가 많다 : 돈을 내고 구경할 구경꾼보다 풍각쟁이만 많다는 뜻으로, 비례가 거꾸로 뒤바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아장수 잠자리 옮기듯 : 한곳에 오래 머물지 않고 떠돌아다니거나 이사를 자주 하거나 직업을 자주 바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황아장수 망신은 고불통이 시킨다 : 한 사람이나 부분의 결함이 전체에 나쁜 영향을 줌을 이르는 말.
  • 청기와 장수 : 비법이나 기술 따위를 자기만 알고 남에게는 알려 주지 아니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 어떤 사람이 청기와 굽는 법을 창안했으나 이익을 혼자 차지할 생각으로 남에게 그 방법을 가르치지 않았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이다.
  • 장수를 잡으려면 말부터 쏘아야 한다 : 말 탄 장수를 잡기 위해서는 먼저 그가 타고 있는 말을 쏘아 넘어지게 해야 한다는 뜻으로, 모든 싸움에서 이기려면 상대편이 직접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것을 공격하는 것이 좋음을 이르는 말.
  • 파방에 수수엿 장수 : 기회를 놓쳐서 이제는 별 볼 일 없게 된 사람이나 그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파장에 수수엿 장수 : 기회를 놓쳐서 이제는 별 볼 일 없게 된 사람이나 그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항우도 먹어야 장수지 : 사람은 누구나 배를 든든히 채워야 힘을 쓸 수 있다는 말.
  • 장수가 엄하면 군사가 강하다 : 지휘관이 군사들을 엄한 규율과 훈련으로 단련시키면 그만큼 강해짐을 이르는 말.
  • 패군의 장수는 용맹을 말하지 않는다 : 무슨 일에 실패를 하고 나서 구구히 변명을 할 필요가 없음을 이르는 말.
  • 팔자가 좋으면 동이 장수 맏며느리가 됐으랴 : 팔자가 사나워 동이 장수의 맏며느리가 되어 줄곧 머리에 동이를 이고 다니게 되었다는 뜻으로, 팔자가 좋다는 말을 들었을 때에 무엇이 좋으냐고 반문하는 말.
  • 논에는 물이 장수 : 논농사에서 물이 가장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수가 나면 용마가 난다 : 무슨 일이거나 잘 되려면 좋은 기회가 저절로 생김을 이르는 말.
  • 기운이 세면 장수 노릇 하나 : 소가 아무리 크고 힘이 세다 할지라도 왕 노릇은 할 수 없다는 뜻으로, 힘만 가지고는 결코 큰일을 못하며 반드시 훌륭한 품성과 지략을 갖추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장수 삼 년에 궁둥잇짓만 남았다 : 오랫동안 애써 수고한 일이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쉬운 감 장수 유월부터 한다 : 돈이 아쉬워서 물건답지 못한 것을 미리 내다 팖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장수 삼 년에 남은 것은 물고리뿐 : 오랫동안 애써 수고한 일이 보람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절이 망하려니까 새우젓 장수가 들어온다 : 일이 안되려니까 뜻밖의 괴상한 일이 생긴다는 말.
  • 버릇 배우라니까 과부 집 문고리 빼어 들고 엿장수 부른다 : 좋은 버릇을 길러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이르니까 오히려 못된 짓만 하고 돌아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앗 싸움에 요강 장수 : 시앗 싸움에서 정을 뗀다 하여 흔히 요강을 깨는 바람에 요강 장수가 이익을 본다는 뜻으로, 두 사람의 싸움에 다른 사람이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리 부러진 장수 성안에서 호령한다 : 남 앞에서는 제대로 기도 못 펴면서 남이 없는 곳에서만 잘난 체하고 호기를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허리 부러진 장수[호랑이] : 위세를 부리다가 타격을 받고 힘없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송도 오이 장수 : 이익을 더 많이 보려다가 그만 기회를 놓쳐 헛수고만 하고 오히려 낭패를 보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도의 오이 장수가 시세에 따라 서울과 의주를 돌았으나, 가는 곳마다 시세가 떨어져 개성에 되돌아왔을 때에는 오이가 곯고 썩어 쓸모가 없어졌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 조리 장수 매끼돈을 내어서라도 : 일이 궁박하면 염치를 돌보지 않고 무슨 방법이라도 하여 힘쓰겠다는 말.
  • 강한 장수 밑에는 약한 군사[군대]가 없다 : 유능한 장수는 군사를 잘 쓸 줄 알기 때문에 그 밑에 무능한 군사나 군대가 없다는 뜻으로, 지도력의 중요성과 의의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장수 나자 용마 났다 : 훌륭한 사람이 좋은 때를 만났음을 이르는 말.
  • 날랜 장수 목 베는 칼은 있어도 윤기 베는 칼은 없다 : 사람의 인륜 관계는 끊으려야 끊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는 장수 목 벨 수 없다 :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하면 용서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놈 보려면 술장수 하라 : 술장수를 하면 술을 먹고 주정을 하는 미운 사람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 꿩 장수 후리듯 : 남을 잘 이용하여 자기의 이익을 취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술 익자 체 장수[장사] 간다 : 술이 익어 체로 걸러야 할 때에 마침 체 장수가 지나간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 잘 맞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 죽은 데 체 장수 모이듯 : 쳇불로 쓸 말총을 구하기 위하여 말이 죽은 집에 체 장수가 모인다는 뜻으로, 남의 불행은 아랑곳없이 제 이익만 채우려고 많은 사람이 모여드는 것을 이르는 말.
  • 범 탄 장수 같다 : 기세가 등등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장수 상(床)이다 : 물장수가 물을 대어 주는 집에서 밥을 얻어먹을 때에 그 밥상을 물로 씻듯이 깨끗이 먹어 치웠다는 데서, 먹고 난 밥상이 아주 깨끗하여 빈 그릇만 남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로초를 먹었나 : 보통 이상으로 장수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
  • 노장이 무용이라 : 늙은 장수가 소용이 없다는 뜻으로, 늙은이가 자기를 스스로 겸손하게 이르는 말.
  • 자식은 생물 장사 : 마치 과일 장수나 생선 장수가 물건이 썩어서 팔지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자식 중에는 일찍 죽는 아이도 있고 제대로 못 자라는 아이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전 시정에 나비 쫓아가듯 한다 : 나는 나비를 보고 종이 장수가 종이인 줄 알고 쫓아간다는 뜻으로, 재산이 많으면서도 작은 것에 인색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갖은 황아다[황아라] : 황아장수가 여러 가지를 다 갖추어 가지고 다닌다는 뜻으로, 여러 가지 것이 골고루 많이 있는 것을 이르는 말.
  • 손 큰 며느리가 시집살이했을까 : 물건을 파는 장수가 더 많이 주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하는 말.
  • 노장은 병담(兵談)을 아니 하고 양고(良賈)는 심장(深藏)한다 : 노련한 장수는 군사에 관하여 함부로 말을 하지 않으며 훌륭한 상인은 좋은 물건을 깊이 감추어 두고 판다는 뜻으로, 참으로 훌륭한 사람은 그 뛰어난 재주나 덕을 함부로 자랑하지 않는다는 말.
  • 검기는 왜장 청정(淸正)이라 : 임진왜란 때 우리나라를 침략한 왜군 장수 가토 기요마사를 빗대어 왜간장이 검다는 데서, 빛이 검은 것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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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조개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입니다.



[🍀풀이] 조개에 관한 속담은 모두 10개

  • 조개껍데기는 녹슬지 않는다 : 천성이 착하고 어진 사람은 다른 사람의 나쁜 습관에 물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개껍질은 녹슬지 않는다 : 천성이 착하고 어진 사람은 다른 사람의 나쁜 습관에 물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전조개 이 맞듯 : 부전조개의 두 짝이 빈틈없이 들어맞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꼭 들어맞거나 의가 좋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개부전 이 맞듯 : 부전조개의 두 짝이 빈틈없이 들어맞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꼭 들어맞거나 의가 좋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갈[새우젓/조개젓]을 얻어먹는다 : 눈치가 있으면 어디를 가도 군색한 일이 없다는 말.
  • 조개젓 단지에 괭이 발 드나들듯 : 반찬단지에 고양이가 부지런히 드나든다는 뜻으로, 매우 자주 드나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개 속의 게 : 조개껍데기 속에 사는 게라는 뜻으로, 아주 연약하고 활동력이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썬 때는 나비잠 자다 물 들어야 조개 잡듯 : 때를 놓치고 뒤늦게 행동하는 게으른 사람의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 조개 가을 낙지 : 봄에는 조개, 가을에는 낙지가 제철이라는 뜻으로, 제때를 만나야 제 구실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 켠 횃불에 조개 잡듯 : 남의 덕택으로 거저 이익을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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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8개

한자 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倫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8개

  • 고륜 (庫倫) : 몽골에 있는 도시. 러시아와 중국을 연결하는 요충지로 해발 1,350미터의 고지에 있으며, 양털과 가죽 가공업을 주로 한다. 몽골의 수도이다.
  • 난륜 (亂倫) : 인륜을 어지럽힘. 주로 문란한 남녀 관계를 이른다.
  • 당륜 (黨倫) : 정당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道理).
  • 대륜 (大倫) :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큰 도리.
  • 등륜 (等倫) : 나이나 신분이 서로 같거나 비슷한 사람.
  • 문륜 (紊倫) : 윤리가 어지러움. 또는 그런 윤리.
  • 배륜 (背倫) : 윤리에 어그러짐.
  • 불륜 (不倫) :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에서 벗어난 데가 있음.
  • 비륜 (比倫) : '비륜하다'의 어근. (비륜하다: 비교하여 같은 또래나 종류가 될 만하다.)
  • 상륜 (傷倫) : 사람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이 되는 도리를 어기는 범죄.
  • 역륜 (逆倫) : 인륜에 어긋남.
  • 오륜 (五倫) : 유학에서, 사람이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을 이른다.
  • 윤강 (倫綱) : 오륜(五倫)과 삼강(三綱)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윤기 (倫紀) : 윤리와 기강(紀綱)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윤돈 (倫敦) : '런던'의 음역어. (런던: 영국 잉글랜드의 템스강 양쪽 기슭에 위치한 항구 도시. 역사가 2,000년이나 되는 고도(古都)로 영국의 정치ㆍ금융ㆍ공업ㆍ문화ㆍ교통의 중심지이며, 버킹엄 궁전ㆍ웨스트민스터 대성당ㆍ대영 박물관 따위의 유명한 유적지가 있다. 영국의 수도이다.)
  • 윤리 (倫理) : 인간 행위의 규범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 도덕의 본질ㆍ기원ㆍ발달, 선악의 기준 및 인간 생활과의 관계 따위를 다룬다.
  • 윤상 (倫常) : 인륜의 떳떳하고 변하지 아니하는 도리.
  • 윤서 (倫序) : 정하여진 기준에서 말하는 전후, 좌우, 상하 따위의 차례 관계.
  • 윤의 (倫擬) : 서로 견주어 보는 일.
  • 윤의 (倫義) : 윤리와 의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윤차 (倫次) : 신분의 차례.
  • 이륜 (異倫) : '이륜하다'의 어근. (이륜하다: 보통 수준보다 훨씬 뛰어나다.)
  • 이륜 (彝倫) : 사람으로서 떳떳하게 지켜야 할 도리.
  • 인륜 (人倫) : 군신ㆍ부자ㆍ형제ㆍ부부 따위에서 지켜야 할 도리.
  • 절륜 (絕倫) : '절륜하다'의 어근. (절륜하다: 아주 두드러지게 뛰어나다.)
  • 채륜 (蔡倫) : 중국 후한의 관리(?~121). 종이 제법(製法)의 대가로, 수피(樹皮)ㆍ마포(麻布)ㆍ어망(魚網) 따위로 채후지(菜侯紙)라는 종이를 만들었다.
  • 채윤 (蔡倫) : 중국 후한의 관리(?~121). 종이 제법(製法)의 대가로, 수피(樹皮)ㆍ마포(麻布)ㆍ어망(魚網) 따위로 채후지(菜侯紙)라는 종이를 만들었다.
  • 천륜 (天倫) : 부모와 자식 간에 하늘의 인연으로 정하여져 있는 사회적 관계나 혈연적 관계.
  • 초륜 (超倫) : '초륜하다'의 어근. (초륜하다: 범상함을 넘어서서 뛰어나다.)
  • 파륜 (破倫) : 인간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에 어그러짐. 또는 그런 현상.
  • 패륜 (悖倫) : 인간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에 어그러짐. 또는 그런 현상.
  • 폐륜 (廢倫) : 시집가거나 장가드는 일을 하지 않거나 못함.
  • 명륜당 (明倫堂) : 조선 시대에, 성균관 안에서 유학을 가르치던 곳.
  • 반인륜 (反人倫) : 인간관계나 질서에 어긋나는 사고. 또는 그런 행위.
  • 오륜가 (五倫歌) : 조선 시대의 문인 황립(黃岦)이 오륜(五倫)을 내용으로 하여 지은 가사(歌辭).
  • 오륜가 (五倫歌) : 조선 선조 때에, 박인로가 지은 연시조. 오륜(五倫)을 내용으로 하여 지은 것으로, 모두 25수로 되어 있으며, ≪노계집≫에 실려 있다.
  • 오륜가 (五倫歌) : 조선 인조 때에, 김상용이 지은 연시조. 오륜(五倫)을 내용으로 하여 지은 것으로, 모두 5수로 되어 있으며, ≪선원유고(仙源遺稿)≫에 실려 있다.
  • 오륜가 (五倫歌) : 조선 전기의 경기체가. 오륜(五倫)을 내용으로 하여 지은 것으로, 6연으로 되어 있으며, ≪악장가사≫에 실려 있다. 작가는 알 수 없다.
  • 오륜가 (五倫歌) : 조선 중종 때에, 주세붕이 지은 연시조. 오륜(五倫)을 내용으로 하여 지은 것으로, 모두 6수로 되어 있으며, ≪무릉속집(武陵續集)≫에 실려 있다.
  • 윤리관 (倫理觀) : 윤리에 대하여 가지는 생각이나 태도.
  • 윤리덕 (倫理德) : 인간이 윤리적 생활을 바르게 할 수 있도록 돕는 덕. 사추덕(四樞德)과 겸손, 관용, 인내 따위이다.
  • 윤리설 (倫理說) : 윤리에 관한 여러 가지 견해나 학설.
  • 윤리적 (倫理的) : 윤리에 관련되거나 윤리를 따르는 것.
  • 윤리학 (倫理學) : 인간 행위의 규범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 도덕의 본질ㆍ기원ㆍ발달, 선악의 기준 및 인간 생활과의 관계 따위를 다룬다.
  • 파륜자 (破倫者) : 사람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를 깨뜨리는 짓을 하는 사람.
  • 패륜성 (悖倫性) : 인간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에 어그러진 성질.
  • 패륜아 (悖倫兒) : 인간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에 어그러지는 행동을 하는 사람.
  • 난륜하다 (亂倫하다) : 인륜을 어지럽히다. 주로 남녀가 문란하게 관계하는 일을 이른다.
  • 멸륜패상 (滅倫敗常) : 오륜(五倫)을 없애고 오상(五常)을 깨뜨린다는 뜻으로, 예의와 도덕을 함부로 어기고 짓밟음을 이르는 말.
  • 무도몰륜 (無道沒倫) :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와 인륜이 없음.
  • 무륜무척 (無倫無脊) : 차례나 조리(條理)가 없다는 뜻으로, 일이 뒤범벅이 되어 순서가 없음을 이르는 말.
  • 반인륜적 (反人倫的) : 인간관계나 질서에 어긋나는 것.
  • 배륜하다 (背倫하다) : 윤리에 어그러지다.
  • 불륜하다 (不倫하다) :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에서 벗어난 데가 있다.
  • 비륜하다 (比倫하다) : 비교하여 같은 또래나 종류가 될 만하다.
  • 비윤리적 (非倫理的) :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를 따르지 아니하는.
  • 삼강오륜 (三綱五倫) : 유교의 도덕에서 기본이 되는 세 가지의 강령과 지켜야 할 다섯 가지의 도리. 군위신강, 부위자강, 부위부강과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을 통틀어 이른다.
  • 어무윤척 (語無倫脊) : 말에 순서와 줄거리가 없음.
  • 역륜하다 (逆倫하다) : 인륜에 어긋나다.
  • 윤리학사 (倫理學史) : 윤리 사상과 학설에 관한 역사.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윤리학의 변천과 발달의 과정을 해명하는 학문이다.
  • 윤의하다 (倫擬하다) : 서로 견주어 보다.
  • 윤척없다 (倫脊없다) : 글이나 말에서 횡설수설하여 순서와 조리가 없다.
  • 윤척없이 (倫脊없이) : 글이나 말에서 횡설수설하여 순서와 조리가 없이.
  • 이륜하다 (異倫하다) : 보통 수준보다 훨씬 뛰어나다.
  • 인륜대사 (人倫大事) : 사람이 살아가면서 치르게 되는 큰 행사. 혼인이나 장례 따위를 이른다.
  • 절륜하다 (絕倫하다) : 아주 두드러지게 뛰어나다.
  • 정력절륜 (精力絕倫) : 성적(性的) 능력이 매우 두드러지게 뛰어남.
  • 천륜지정 (天倫之情) : 부모 자식 사이나 형제간에 저절로 우러나는 본능적인 애정.
  • 초륜하다 (超倫하다) : 범상함을 넘어서서 뛰어나다.
  • 파륜하다 (破倫하다) : 인간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에 어그러져 있다.
  • 패륜하다 (悖倫하다) : 인간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에 어그러지다.
  • 오륜행실도 (五倫行實圖) : 조선 후기에, 이병모 등이 왕명에 따라 펴낸 책. ≪삼강행실도≫와 ≪이륜행실도≫를 합하여 수정한 것으로, 오륜(五倫)에 뛰어난 효자ㆍ충신ㆍ열녀 등 150여 명의 행적(行績)을 그림으로 그리고 한글로 설명하였다. 정조 21년(1797)에 간행하였다. 5권 4책의 활자본(活字本).
  • 이륜행실도 (二倫行實圖) : 조선 중종 때, 조신과 김안국이 지은 책. 어른과 아이, 친구 간의 도리에 관한 일을 그림으로 그리고 한글과 한문으로 설명하였다. 1권 1책의 목판본.
  • 멸륜패상하다 (滅倫敗常하다) : 예의와 도덕을 함부로 어기고 짓밟다. 오륜(五倫)을 없애고 오상(五常)을 깨뜨린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무도몰륜하다 (無道沒倫하다) :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와 인륜이 없다.
  • 무륜무척하다 (無倫無脊하다) : 일이 뒤범벅이 되어 순서가 없다. 차례나 조리(條理)가 없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어무윤척하다 (語無倫脊하다) : 말에 순서와 줄거리가 없다.
  • 오륜전비언해 (五倫全備諺解) : 조선 중기에, 김창집이 편찬한 중국어 학습서. 중국 명나라 구준(丘濬)의 ≪오륜전비≫를 한글로 풀이한 책으로, 오륜전(五倫全)ㆍ오륜비(五倫備) 형제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서술하였으며, 어학 연습에 편리하도록 여러 책에서 좋은 구절을 뽑아 각 한자 아래 중국의 아속음(雅俗音)을 한글로 달아 놓았다. 경종 원년(1721)에 간행하였다. 8권 5책.
  • 정력절륜하다 (精力絕倫하다) : 성적(性的) 능력이 매우 두드러지게 뛰어나다.
  • 오륜전비기언해 (五倫全備記諺解) : 조선 중기에, 김창집이 편찬한 중국어 학습서. 중국 명나라 구준(丘濬)의 ≪오륜전비≫를 한글로 풀이한 책으로, 오륜전(五倫全)ㆍ오륜비(五倫備) 형제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서술하였으며, 어학 연습에 편리하도록 여러 책에서 좋은 구절을 뽑아 각 한자 아래 중국의 아속음(雅俗音)을 한글로 달아 놓았다. 경종 원년(1721)에 간행하였다. 8권 5책.
  •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의 정신 (Protestantism의倫理와資本主義의精神) : 독일의 경제학자이자 사회학자인 베버가 지은 책. 프로테스탄트 윤리가 자본주의의 정신에 얼마나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는가를 사회학적 측면에서 분석하였다. 1920년에 간행하였다.
  • 니코마코스 윤리학 (Nikomachos倫理學) : 아리스토텔레스의 세 편의 ≪윤리학 강의안≫ 가운데 하나. 세계 최초의 체계적인 윤리학 저서로, 아들 니코마코스가 편집하였다. 10권.
  • 사회학적 윤리학 (社會學的倫理學) : 도덕 현상을 일종의 사회 현상으로 파악하여 사회학적으로 고찰하려는 학문.
  • 진화론적 윤리설 (進化論的倫理說) : 영국의 철학자 스펜서가 제창한 윤리학설. 우주 전체의 진화는 필연적으로 인간의 행복을 실현하는 것이며, 선행(善行)이란 진화에 도움이 되는 행위라고 주장한다.
  • 사회적 윤리 (社會的倫理) : 도덕 원칙을 개인 생활이 아니라 사회 제도에 적용하였을 때의 윤리.
  • 윤리적 법규 (倫理的法規) : 윤리적 규범을 내용으로 하는 법규. 형법, 친족법 따위이다.
  • 윤리적 실존 (倫理的實存) : 미적 실존(美的實存)과 종교적 실존(宗敎的實存)의 중간에 위치하는 실존으로서 윤리적 규범에 따라 사는 삶을 이르는 말. 인간이 최소한으로 자각하는 실존인 미적 실존이 점차 내면화되면, 윤리가 중심을 이루는 윤리적 실존의 단계에 도달하게 된다. 키르케고르의 용어이다.
  • 윤리적 종교 (倫理的宗敎) : 고도로 발달하여 국민적인 또는 세계적인 규모의 윤리성을 갖는 종교. 틸러가 제창한 호칭으로 기독교, 불교 따위를 이른다.
  • 의학적 윤리 (醫學的倫理) : '의료윤리'의 전 용어. (의료 윤리: 의학적 행위에 관한 원칙 및 도덕 윤리.)
  • 공직자 윤리법 (公職者倫理法) : 공직자의 재산 등록, 선물 신고, 퇴직 공직자의 취업 제한 따위를 정하여 놓은 법률. 공직자의 부정행위를 방지하고 공무 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하여 깨끗한 공직 사회를 구현하며, 공직자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 그 책임을 다할 수 있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
  • 윤리적 관념론 (倫理的觀念論) : 피히테의 철학이 도덕적 원리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의 철학을 셸링의 미적 관념론, 헤겔의 논리적 관념론과 구별하여 이르는 말.
  • 윤리적 유심론 (倫理的唯心論) : 피히테의 철학이 도덕적 원리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의 철학을 셸링의 미적 관념론, 헤겔의 논리적 관념론과 구별하여 이르는 말.
  • 윤리파 경제학 (倫理派經濟學) : 경제생활에서 도덕적인 면을 강조하는 시스몽디파(Sismondi派)의 경제 학설. 사회 전체의 경제 이익을 위하여서는 개인의 이익이 희생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 윤리적 사회주의 (倫理的社會主義) : 도덕적 관념을 기초로 이루어진 사회주의 사상. 정의, 평등, 국가 따위의 중요한 사회적 개념을 도덕적 기준에서 설명한다.
  • 역사적 윤리적 학파 (歷史的倫理的學派) : 1870년대에 슈몰러를 대표로 하여 일어난 독일 역사학파 경제학의 한 학파. 국민 경제의 정책 지표는 윤리라고 하는 사회 개량주의적 관점에서 역사학파의 경제학을 새롭게 한 학파로 강단 사회주의라고 부르기도 한다.
  • 실질적 가치 윤리학 (實質的價値倫理學) : 윤리적 가치는 본질의 한 영역으로서 실질적인 내용을 가진다는 현상학적 윤리학.
  • 개인 윤리 (個人倫理) : 도덕적 원리가 사회 제도가 아니라 개인 생활에 적용되었을 때의 윤리.
  • 결과 윤리 (結果倫理) : 행위의 동기와는 상관없이, 행위의 결과나 남에게 끼치는 영향을 도덕적 판단의 대상으로 삼는 윤리설.
  • 광고 윤리 (廣告倫理) : 광고 활동이나 광고 표현에서 준수하여야 할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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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1개

자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1개 입니다.



[🍀풀이] 자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31개

  • 자가사리 끓듯 : 크지도 않은 것들이 많이 모여 복작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울바자가 헐어지니 이웃집 개가 드나든다 : 자신에게 약점이 있으니까 남이 그것을 알고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할아버지 감투를 손자가 쓴 것 같다 : 의복 따위가 너무 커서 보기에 우스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가사리 용을 건드린다 : 힘이 약한 것이 자기 힘으로 상대할 수 없는 강한 것을 함부로 건드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리석은 자가 농사일을 한다 : 농사일은 괴롭고 고된 일이라 우직한 사람이라야 견뎌 낼 수 있다는 말.
  • 팔자가 사나우니까 의붓아들이 삼 년 맏이라 : 닥친 일이 여의치 못함을 탄식하여 이르는 말.
  • 부서진 갓모자가 되었다 : 사람이 남에게 꾸지람을 듣고 무안을 당하였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팔자가 사나우면 시아비[총각 시아비]가 삼간 마루로 하나 : 여자의 처지가 매우 어렵고 기막힘을 한탄하여 이르는 말.
  • 남자가 상처하는 것은 과거할 신수라야 한다 : 남자가 상처해서 다시 장가드는 것도 하나의 복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보다 동자가 크다 : 눈보다 그 안에 있는 눈동자가 더 크다는 뜻으로, 기본이 되는 것보다 덧붙이는 것이 더 많거나 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자가 눈깔이 멀었다 : 죽은 사람을 데려간다는 저승사자가 눈이 멀어서 잡아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못되게 구는 사람을 욕하는 말.
  • 효자가 악처만 못하다 : 아무리 못된 아내라도 효자보다 낫다는 뜻으로,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남자에게는 자식보다 아내가 더 중요하다는 말.
  • 인색한 부자가 손쓰는 가난뱅이보다 낫다 : 가난한 사람은 마음씨가 곱고 동정심이 많아도 남을 도와주기란 쉽지 않음에 비하여, 부자는 인색하여도 남는 것이 있어 없는 사람이 물질적 도움을 입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남자가 죽어도 전장에 가서 죽어라 : 비겁하고 뜻 없는 죽음을 당하지 말라는 말.
  • 여자가 셋이면 나무 접시가 들논다 : 여자가 많이 모이면 말이 많고 떠들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팔자가 좋으면 동이 장수 맏며느리가 됐으랴 : 팔자가 사나워 동이 장수의 맏며느리가 되어 줄곧 머리에 동이를 이고 다니게 되었다는 뜻으로, 팔자가 좋다는 말을 들었을 때에 무엇이 좋으냐고 반문하는 말.
  •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 성현이 나면 기린이 나고 군자가 나면 봉이 난다 : 어진 이나 임금이 나와 나라를 잘 다스리면 기린이나 봉황이 나타나는 것과 같은 상서로운 일도 있게 됨을 이르는 말.
  • 반자가 얕다 하고 펄펄 뛰다 : 몹시 성이 나서 반자에 닿을 정도로 펄펄 뛴다는 말.
  • 부자가 더 무섭다 : 부자가 더 인색하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는 제 고을 장날을 몰라야 팔자가 좋다 : 여자는 집 안에서 살림이나 하고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이 가난하면 효자가 나고 나라가 어지러우면 충신이 난다 : 가난한 집에는 부모를 공대하는 효자가 나오고, 나라가 어지러워 반역의 무리가 날뛸 때에는 그를 반대하여 싸우는 충신이 나오게 된다는 말.
  • 돈이 자가사리 끓듯 한다 : 돈이 많음을 빙자하여 함부로 외람된 짓을 하며 못되게 구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 천생 팔자가 눌은밥이라 : 고작 좋아하는 것이 눌은밥이니 가난한 신세를 면하지 못할 것이라고 비꼬아 이르는 말.
  • 아홉 섬 추수한 자가 한 섬 추수한 자더러 그 한 섬을 채워 열 섬으로 달라 한다 : 남의 사정은 돌보지 않고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팔자가 상팔자 : 놀고 있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일이 분주하거나 고생스러울 때 넋두리로 하는 말.
  • 세 끼 굶으면 군자가 없다 :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몹시 궁하게 되면 못하는 짓이 없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라운 부자가 활수(滑手)한 빈자보다 낫다 : 가난한 사람은 마음씨가 곱고 동정심이 많아도 남을 도와주기란 쉽지 않음에 비하여, 부자는 인색하여도 남는 것이 있어 없는 사람이 물질적 도움을 입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사서삼경을 다 읽어도 누울 와(臥) 자가 제일 : 게으른 자가 누워서 뒹굴 때 핑계로 이르는 말.
  • 오소리감투가 둘이다 : 어떤 일에 주관하는 자가 둘이 있어 서로 다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바람은 총각 바람 봄바람은 처녀 바람 : 가을에는 남자가 바람이 나기 쉽고, 봄에는 여자가 바람이 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절름발이 원행 : 잘 걷지도 못하는 자가 멀리 가려고 한다는 뜻으로, 무능한 자가 분수에 넘치는 짓을 하려는 경우를 비난하는 말.
  • 의젓잖은 며느리가 사흘 만에 고추장 세 바탱이 먹는다 : 못난 자가 미운 짓만 하느라고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개가 천연한 체한다 : 미친개가 아무런 병도 없는 듯이 보이려고 천연스럽게 행동한다는 뜻으로, 못되고 악독한 자가 짐짓 점잖은 체한다거나 온전하지 못한 자가 온전한 체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 사랑에 있어 경중이 바뀌었다는 뜻으로, 행동에서 주객이 뒤바뀌었음을 이르는 말.
  •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가면서 업힌 아이 갑갑해한다 빨리 걸으라 한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 미친년이 아이를 씻어서 죽인다 : 미친 여자가 아이 목욕시키는 것이 좋은 줄만 알고 자주 물속에 집어넣고 씻기다가 죽이게 된다는 뜻으로, 좋은 짓도 지나치게 자꾸 되풀이하면 도리어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지런한 부자는 하늘도 못 막는다 : 부지런하면 반드시 부자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얼음판에 넘어진 황소 눈깔 같다 : 눈동자가 흐리멍덩하면서 눈을 크게 뜨고 두리번거리면서 껌벅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앉은뱅이 천리 대참 : 무능한 자가 힘에 겨운 일을 하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선무당이 사람 속인다 : 능하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서투른 자가 사람을 속여 넘기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생원님이 종만 업신여긴다 : 지체도 높지 아니한 생원이 만만한 종만 업신여기며 못살게 군다는 뜻으로, 무능한 자가 자기 손아랫사람에게나 큰소리치며 윗사람 행세를 하려고 함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아이 발 시리다 빨리 가자 한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 아주까리 대에 개똥참외[쥐참외] 달라붙듯 : 생활 능력이 없는 남자가 분에 넘치게 여자를 많이 데리고 사는 경우에 비꼬는 말.
  • 미친년의 속곳 가랑이 빠지듯 : 미친 여자가 옷을 입을 때 매고 여미고 하는 것을 단정하게 못하여 속곳이 겉으로 비어져 나온다는 뜻으로, 옷매무시가 단정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내자식 길 나설 때 갈모 하나 거짓말 하나는 가지고 나서야 한다 : 남자가 비 올 때 쓸 우비와 급할 때 둘러댈 거짓말을 갖추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남자가 처세하려면 거짓말도 필요함을 이르는 말.
  • 오입쟁이 헌 갓 쓰고 똥 누기는 예사다 : 방탕한 오입쟁이라 헌 갓을 쓰고 똥을 누는 따위의 무례한 행동을 하는 것은 이상할 것이 없다는 뜻으로, 되지못한 자가 못된 짓을 하여도 놀랄 것은 아니라는 말.
  • 암탉이 운다 : 가정에서 여자가 남자를 제쳐 놓고 집안일을 좌지우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년 널뛰듯 : 미친 여자가 재미도 모르고 널을 뛴다는 뜻으로, 멋도 모르고 미친 듯이 행동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숙맥이 상팔자 : 콩인지 보리인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팔자가 좋다는 뜻으로, 모르는 것이 마음 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학을 가르칠라 : 미련한 자가 어리석은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한 농부가 촌 선생에게서 ≪대학≫을 배우다가 답답하여 공부를 단념하고 돌아가서 밭을 갈다가 소가 말을 듣지 않자 소에게 "≪대학≫을 가르칠까 보다."라고 하였다는 말에서 유래한다.
  • 나라가 어지러우면 충신이 난다 : 가난한 집에는 부모를 공대하는 효자가 나오고, 나라가 어지러워 반역의 무리가 날뛸 때에는 그를 반대하여 싸우는 충신이 나오게 된다는 말.
  • 여자의 악담에는 오뉴월에도 서리가 온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사나운 암캐같이 앙앙하지 마라 : 부녀자가 떠들썩하게 지껄이고 다투는 것을 욕하는 말.
  • 사내가 우비하고 거짓말은 가지고 다녀야 한다 : 남자가 비 올 때 쓸 우비와 급할 때 둘러댈 거짓말을 갖추고 다녀야 한다는 뜻으로, 남자가 처세하려면 거짓말도 필요함을 이르는 말.
  • 주제에 수캐라고 다리 들고 오줌 눈다 : 못난 자가 제구실을 한다고 아니꼬운 짓을 할 때를 비꼬는 말.
  • 이것은 다방골 잠이냐 : 옛날 서울의 다동(茶洞)에는 부자가 많이 살고 있었는데 일 없이 잠을 즐기어 아침에 늦도록 일어나지 않았다는 데서, 늦잠 자는 것을 비꼬는 말.
  • 계집의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 온 것 같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자식이 자라면 상전 된다 : 자기 자식이라 하여도 다 자란 후에는 자기 뜻대로 하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곯아도 젓국이 좋고, 늙어도 영감이 좋다 : 아무리 늙었어도 오래 정붙이고 산 자기 배우자가 좋다는 말.
  • 얼음에 자빠진 쇠 눈깔 : 눈동자가 흐리멍덩하면서 눈을 크게 뜨고 두리번거리면서 껌벅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품이 좋으면 한 마당귀에 시아비가 아홉 : 여자가 품성이 좋으면 욕심내는 사람이 많아서 시아비 될 사람이 마당에 가득하다는 뜻으로, 사람이 잘나서 따르는 사람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두덩에 누운 소 : 편하여 팔자가 좋다는 말.
  • 두렁에 누운 소 : 편하여 팔자가 좋다는 말.
  • 개털에 벼룩 끼듯 : 복잡하게 뒤섞여 가려내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 건넛산 보고 꾸짖기 : 본인에게 직접 욕하거나 꾸짖기가 거북할 때 다른 사람을 빗대어 간접적으로 꾸짖어서 당사자가 알게 한다는 말.
  • 도깨비 사귄 셈이라 : 귀찮은 자가 조금도 곁을 떠나지 않고 늘 따라다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갔던 파리 왱왱거린다[왱댕한다] : 밖에 나갔던 사람이 집 안에 들어와 공연히 떠든다는 뜻으로, 아무런 공로도 없는 자가 공연히 참견하여 떠들어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맛없는 국이 뜨겁기만 하다 : 사람답지 못한 자가 교만하고 까다롭게 군다는 말.
  • 공중에 나는 기러기도 길잡이는 한 놈이 한다 : 무슨 일을 하든지 오직 한 사람의 지휘자가 이끌고 나가야지 여러 사람들이 제각기 나서서 길잡이 노릇을 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말.
  • 사람이 자지 돈이야 자나 : 자본이나 빚돈은 가만두어도 끊임없이 이자가 붙어 새끼를 쳐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샘에 발꿈치 희어진다 : 여자가 참을성 없고 투기가 아주 심함을 이르는 말.
  • 계집의 말은 오뉴월 서리가 싸다 : 여자가 앙심을 품고 하는 악담은 오뉴월에 서리를 치게 할 만큼 매섭고 독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싸늘하게 만든다는 말.
  • 게으른 선비 설날에 다락에 올라가서 글 읽는다 : 게으른 자가 분주한 지경에 이르러 부지런한 체한다는 말.
  • 여인은 돌면 버리고 기구는 빌리면 깨진다 : 여자가 너무 밖으로 나다니면 실수하기 쉽다는 말.
  • 남자는 이레 굶으면 죽고 여자는 열흘 굶으면 죽는다 : 어려움에 처했을 때, 여자가 남자보다 더 잘 견딜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아도 대추 커도 소반 : 대추는 크기가 작아도 이름에 큰 대(大) 자가 있고 소반은 크기가 커도 이름에 작을 소(小) 자가 있다는 뜻으로, 상대편의 말을 다른 말로 슬쩍 농쳐서 받아넘기는 말.
  • 여편네 아니 걸린 살인 없다 : 좋은 일이든지 좋지 않은 일이든지 반드시 여자가 끼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짖어 범 죽으랴 : 사소한 방자가 있더라도 큰일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내는 죽을 때 계집과 돈을 머리맡에 놓고 죽어라 : 남자가 늙어서는 아내와 돈이 있어야 된다는 말.
  • 암탉이 울어 날 샌 일 없다 : 암탉이 운다고 하여서 날이 새었다는 것이 알려지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남자를 제쳐 놓고 여자가 모든 일을 좌지우지하면 일이 제대로 될 수 없다는 말.
  • 계집의 곡한[독한] 마음 오뉴월에 서리 친다 : 여자가 한번 마음이 틀어져 미워하거나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릿발이 칠 만큼 매섭고 독하다는 말.
  • 황충이 간 데는 가을도 봄 : 풀무치 떼가 지나가면 농작물이 크게 해를 입어 가을 추수 때가 되어도 거둘 것이 없어 봄같이 궁하다는 뜻으로, 악한, 방해자가 나타나거나 불운이 겹쳐서 다 되어 가던 일을 망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강철이 간 데는 가을도 봄(이라) : 강철이가 지나간 곳에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은 초봄과 같이 된다는 뜻으로, 악한 방해자가 나타나거나 불운이 겹쳐서 다 되어 가던 일을 망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동서 시집살이는 오뉴월에도 서릿발 친다 : 여자가 시집살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그중에서도 동서 밑에서 지내는 시집살이가 가장 어렵다는 말.
  • 꼴에 수캐라고 다리 들고 오줌 눈다 : 되지 못한 자가 나서서 젠체하고 수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고양이가 산 고양이 보고 아웅 한다 : 아무 힘도 없는 자가 힘 있는 자에게 맞서 덤벼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 코끼리 말하듯 : 일부분을 알면서도 전체를 아는 것처럼 여기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 병신 달밤에 체조한다 : 못난 자가 더욱더 미운 짓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운 강아지 우쭐거리며 똥 싼다 : 미운 강아지는 조용히 있는 것도 눈에 거슬리는데 오히려 똥을 싸면서도 우쭐거려 더욱 밉다는 뜻으로, 미운 자가 유난히도 보기 싫고 미운 짓만 골라 하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못된 음식이 뜨겁기만 하다 : 사람답지 못한 자가 교만하고 까다롭게 군다는 말.
  •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격 : 일부분을 알면서도 전체를 아는 것처럼 여기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 산골 부자는 해변가 개보다 못하다 : 물고기 반찬을 먹는 데는 산골의 부자가 바닷가의 개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산골 부자의 처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은 부자는 노력이 만들고 큰 부자는 하늘이 만든다 : 돈을 벌어 작은 부자가 되는 것은 인간의 노력으로 가능하지만 큰 부자는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가능하지 아니하다는 뜻으로, 인간의 노력에는 한계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살강 밑에서 숟가락 얻었다[주웠다] : 남이 빠뜨린 물건을 얻어서 횡재했다고 좋아하다 임자가 나타나 헛되이 좋아한 것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섣달 그믐날 개밥 퍼 주듯 : 결혼 적령기를 넘긴 여자가 홧김에 개밥을 푹푹 퍼 준다는 뜻으로, 무엇을 너무 많이 헤프게 퍼 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강한 자들끼리 싸우는 통에 아무 상관도 없는 약한 자가 중간에 끼어 피해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부 싸움은 개도 안 말린다 : 부부 싸움은 섣불리 제삼자가 개입할 일이 아니라는 말.
  • 손자 환갑 닥치겠다 : 그렇게 오래 기다리다가는 손자가 늙어 버리고 말겠다는 뜻으로, 무엇을 오랫동안 기다리기가 싫증이 나고 지루한 경우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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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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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아래에 관한 속담은 모두 29개

  • 수수깡도 아래위 마디가 있다 : 아래위 분간이 어려운 수수깡조차도 아랫마디와 윗마디가 나뉘어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나 위아래가 있고 질서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수숫대도 아래위 마디가 있다 : 아래위 분간이 어려운 수수깡조차도 아랫마디와 윗마디가 나뉘어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에나 위아래가 있고 질서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래턱이 위턱에 올라가 붙다[붙나] : 상하의 관계를 무시하고 아랫사람이 윗자리에 앉을 수는 없다는 말.
  • 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 무엇에나 순서가 있으니, 그 차례를 따라 하여야 한다는 말.
  • 까마귀 아래턱이 떨어질 소리 : 상대편으로부터 천만부당한 말을 들었을 경우에 어처구니없어 그런 소리 말라고 이르는 말.
  • 구렁이 아래턱 같다 : 구렁이의 아래턱에 귀중한 구슬이 있다는 데서, 매우 가치 있고 소중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릿목 아래서 원 꾸짖기 : 직접 말을 못 하고 잘 들리지 아니하는 곳에서 불평이나 욕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리 아래서 원을 꾸짖는다 : 직접 말을 못 하고 잘 들리지 아니하는 곳에서 불평이나 욕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루 아래 강아지가 웃을 노릇 : 어떤 일이 경우에 몹시 어긋남을 이르는 말.
  • 중상 아래 반드시 날랜 사람 있다 : 상을 준다고 하면 힘을 다하여 일한다는 말.
  • 향기 나는 미끼 아래 반드시 죽는 고기 있다 : 마음을 끄는 꼬임에 걸려들어 죽는 줄도 모르고 덤벼들지 말라고 경계하는 말.
  • 하늘 아래 첫 고개 : 아주 높은 고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 아래 첫 동네[동리] : 매우 높은 지대에 있는 동네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 아래 코 : 일의 순서가 바뀐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 아래 돌부처 : 무슨 일에나 아무 관계 없는 듯이 무심히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 아래 돌부처도 돌아앉는다 : 아무리 온순한 사람일지라도 자기의 권리나 이익을 침해당할 경우에는 가만있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몸이 높아지면 아래를 살펴야 한다 : 윗자리에 있는 사람은 아랫사람을 조심해야 한다는 말.
  • 위 조금 아래 골고루 : 대접을 하는 경우에는 윗사람과 아랫사람을 골고루 하라는 말.
  • 혀 아래 도끼 들었다 : 말을 잘못하면 재앙을 받게 되니 말조심을 하라는 말.
  • 코 아래 제상(祭床)도 먹는 것이 제일 : 제 앞에 아무리 좋은 것이 많이 있다고 해도 실제로 제가 갖게 되어야 가치가 있다는 말.
  • 살아가면 고손자한테도 배운다 : 배움에는 위아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멱부리 암탉이다 : 멱부리 암탉이 턱 밑에 털이 많이 나서 아래를 못 보듯이, 바로 눈앞의 것도 모르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진상은 꼬챙이에 꿰고 인정은 바리로 싣는다 : 임금에게 바치는 물건은 꼬치에 꿸 정도로 적으나 관원에게 보내는 뇌물은 많다는 뜻으로, 자신과 이해관계에 있는 일에 더 마음을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객줏집 칼도마 같다 : 객줏집의 칼도마는 손님을 치르느라고 많이 써서 가운데 부분이 움푹 패었다는 뜻으로, 이마와 턱이 나오고 눈 아래가 움푹 들어간 얼굴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인정은 바리로 싣고 진상은 꼬치로 꿴다 : 임금에게 바치는 물건은 꼬치에 꿸 정도로 적으나 관원에게 보내는 뇌물은 많다는 뜻으로, 자신과 이해관계에 있는 일에 더 마음을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늙어 시어미 된다 :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 며느리 자라 시어미 되니 시어미 티를 더 잘한다 :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 갈모 형제라 : 갈모의 모양이 위는 뾰족하고 아래는 넓은 데서, 아우가 형보다 나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원수 :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이 살 수 없는 원수라는 뜻으로, 매우 원한이 사무친 원수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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