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7일 수요일

남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5개

남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5개 입니다.



[🍀풀이] 남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5개

  • 내외간도 돌아누우면 남이다 : 가까운 내외간의 애정도 멀어질 수 있다는 말.
  • 남이야 뒷간에서 낚시질을 하건 말건 :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기나 되었으면 남이나 먹지 : 됨됨이가 못된 사람을 욕하여 이르는 말.
  • 삼남이 풍년이면 천하는 굶주리지 않는다 :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땅이 풍년이면 우리나라 사람은 굶주리지 않는다는 말.
  • 남이야 전봇대로 이를 쑤시건 말건 :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이야 낮잠을 자든 말든 :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이야 지게 지고 제사를 지내건 말건 :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콩죽은 내가 먹고 배는 남이 앓는다 : 좋지 못한 짓은 제가 하였으나 그에 대한 벌이나 비난은 남이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 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
  • 남이야 내 상전을 두려워할까 : 자기가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사람이라도 남은 그리 대단하게 생각하지 아니한다는 말.
  • 남이 은장도를 차니 나는 식칼을 낀다 :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좋은 일에는 남이요 궂은일에는 일가다 : 좋은 일이 있을 때에는 모르는 체하다가 궂은일을 당하게 되면 일가친척을 찾아다닌다는 말.
  • 남이 나를 저버리거든 차라리 내 먼저 남을 저버려라 : 남이 나를 배반하려 하거든 오히려 이쪽에서 먼저 그를 저버리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
  • 남이 장에 간다니까 씨오쟁이 떼어 지고 간다 :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는 데는 남이요 궂은일에는 일가라 : 제 욕심을 채울 때는 남을 돌보지 아니하다가, 제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남의 도움을 바라는 얄미운 심리를 이르는 말.
  • 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 :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이 장에 간다고 하니 무릎에 망건 씐다 :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이 장에 가니 저도 덩달아 장에 간다 :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이 놓은 것은 소도 못 찾는다 : 남이 놓아둔 물건은 소처럼 큰 물건일지라도 찾기 힘들다는 말.
  • 남의 손의 떡이 더 커 보이고 남이 잡은 일감이 더 헐어 보인다 : 물건은 남의 것이 제 것보다 더 좋아 보이고 일은 남의 일이 제 일보다 더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이 친 장단에 엉덩춤 춘다 :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이 장 간다고 하니 거름 지고 나선다 :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이 눈 똥에 주저앉는다 : 남이 잘못을 저질렀는데 애매하게 자기가 피해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 아니면 남이다 :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도 마음 놓고 믿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내 미워 기른 아기 남이 괸다 : 자기가 귀찮아하고 미워하면서 기른 자식을 오히려 남들이 사랑해 준다는 말.
  • 내 말은 남이 하고 남 말은 내가 한다 : 누구나 다 남의 말 하기를 좋아한다는 말.
  • 남이야 삼승(三升) 버선을 신고 못자리를 밟든 말든 :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뒷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밑구멍으로 호박씨 깐다 :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구멍으로 호박씨[수박씨] 깐다 :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밑구멍으로 노 꼰다 :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밑구멍으로 숨 쉰다 :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회오리밤 벗듯 : 남이 시비할 여지가 없이 사람됨이 원만하다는 말.
  • 울바자가 헐어지니 이웃집 개가 드나든다 : 자신에게 약점이 있으니까 남이 그것을 알고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경더러 눈멀었다 하면 노여워한다 : 사람은 자기가 알고 있는 부족한 점이라도 남이 그 결점을 들어 지적하면 싫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꾸라지 속에도 부레풀은 있다 : 미꾸라지라도 다른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배 속에 공기주머니인 부레풀이 있다는 뜻으로, 아무리 보잘것없고 가난한 사람이라도 남이 가지고 있는 속도 있고 오기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망둥이가 뛰니까 전라도 빗자루도 뛴다 :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다가다 옷깃만 스쳐도 전세의 인연이다 : 인간이 살면서 부딪치는 사소한 만남이라도 불가에서 말하는 전생의 인연에서 비롯된다는 뜻으로, 살면서 겪게 되는 사람들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말.
  • 울타리가 허니까 이웃집 개가 드나든다 : 자신에게 약점이 있으니까 남이 그것을 알고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집애가 오랍아 하니 머슴애도[사내도] 오랍아 한다 : 계집아이가 '오빠'라고 부른다고 하여 남자도 '형'이라고 해야 할 것을 덩달아 '오빠'라고 부른다는 뜻으로, 제 주견이 없이 덮어놓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행동함을 비웃는 말.
  • 어린아이 말도 귀담아들어라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 :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털토시를 끼고 게 구멍을 쑤셔도 제 재미라 : 좋은 털토시를 끼고 게 구멍을 쑤시는 궂은일을 하더라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면 그만이라는 뜻으로, 제 뜻대로 하는 일은 남이 참견할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마다 저 잘난 맛에 산다 : 남이야 어떻게 보든 사람은 다 자기가 잘났다는 긍지와 자존심이 있다는 것을 이르는 말.
  • 늙은이도 세 살 먹은 아이 말을 귀담아들으랬다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포도청 변쓰듯 : 남이 알아듣지 못할 말을 툭툭 내뱉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세수하듯 : 세수를 하되 콧등에 물만 묻히는 정도로 하나 마나 하게 함을 이르는 말.
  • 구원이 우환이라 : 남을 구원하여 준 것이 오히려 큰 우환거리가 되었다는 뜻으로, 남이 잘되도록 해 준다는 것이 그만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은 경우에 이르는 말.
  • 인정도 품앗이라 : 남이 나를 생각하여야 나도 그를 생각하게 됨을 이르는 말.
  • 아저씨 아니어도 망건이 동난다 : 아저씨가 사지 않더라도 망건 사 갈 사람은 많다는 뜻으로,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도 도와줄 사람은 얼마든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풍물을 갖추어도 춤이 짐작 : 남이 재촉하더라도 자기가 짐작하여 알아서 하라는 말.
  • 언청이 아가리에 토란 비어지듯 : 남이 이야기하는 데에 불쑥불쑥 끼어듦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밑으로 호박씨 깐다 : 겉으로는 점잖고 의젓하나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의외의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비가 싸움을 마대 : 자기가 즐기는 것을 남이 권하였을 때 흔쾌히 받아들이며 하는 말.
  • 국상에 죽산마 지키듯 : 무엇인지도 모르고 남이 시키는 대로 멀거니 서서 지켜보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난쟁이 월천꾼 즐기듯 : 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는 것이 분명한데 쓸데없이 남이 하는 일을 하고 싶어 하거나 부러워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잉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상난 집에서 송장은 안 치고 팥죽 들어오는 것만 친다 : 초상난 집에서 남이 쑤어다 주는 팥죽에만 정신이 팔려 죽은 사람 치울 생각을 못한다는 뜻으로, 맡은 직분에는 등한하고 욕심부터 채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양이 앞에 고기반찬 :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면 남이 손댈 겨를도 없이 처치해 버린다는 말.
  • 저모립 쓰고 물구나무를 서도 제멋(이다) : 갓 쓰고 박치기를 하여 갓이 망가지게 되는 것도 제멋으로 하는 짓이란 뜻으로, 남이 어떤 짓을 하거나 제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 두라는 말.
  • 외삼촌 물에 빠졌는가 (웃기는 왜 웃나) : 남이 크게 웃을 때 이르는 말.
  • 시어미 부를 노래를 며느리가 먼저 부른다 :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으로 치면 떡으로 치고 돌로 치면 돌로 친다 : 남이 나를 대하는 것만큼 나도 남을 그만큼밖에는 대접하지 아니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울로 소금 섬을 끌래도 끌지 : 소금 섬을 물로 끌면 소금이 녹아 없어져서 애쓴 보람도 없이 일을 망치고 마는 데도 아무 생각 없이 남이 시키니까 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시키는 대로 맹목적으로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남이 잘되는 것을 기뻐해 주지는 않고 오히려 질투하고 시기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끼에 맨 돌 : 새끼가 움직이는 대로 돌도 따라다닌다는 뜻으로, 서로 떨어질 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둑놈 개 꾸짖듯 : 남이 알까 두려워서 입 속으로 중얼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어미 날 지내는 데 작은어미 떡 먹듯 : 본처의 제사를 지내는 데 후처는 좋아라고 떡을 먹는다는 뜻으로, 남이 불행한 일을 당하였는데 그 기회를 타서 자기의 이익만을 도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낭에 가 절만 한다 : 서낭신 앞에 가서 아무 목적도 없이 절만 한다는 뜻으로, 영문도 모르고 남이 하는 대로만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집]은 비친다 : 가까운 데 있는 절이나 집은 자잘한 흠도 잘 드러나서 좋지 않아 보이고 먼 곳에 윤곽만 보이는 절이나 집은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늘 가까이에 있는 것은 그 뛰어남이 보이지 않는 반면 멀리 있는 것은 실제보다 더 돋보이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문고 인 놈이 춤을 추면 칼 쓴 놈도 춤을 춘다 : 자기는 도저히 할 만한 처지가 아닌데도 남이 하는 짓을 덩달아 흉내 내다가 웃음거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먹은 중 마 캐듯 : 남이 무슨 말을 하거나 말거나 알아듣지 못한 체하고 저 하던 일만 그대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송도 부담짝 : 송도 장사꾼의 부담짝이라는 뜻으로, 남이 모를 값진 물건이 가득 들어 있는 짐짝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가 항아리만 하다 : 남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다 곧이듣거나 잘 받아들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업은 자식에게 배운다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좋다니까 씨암탉을 잡는다 : 남이 칭찬하고 치켜세우면 재산이 아까운 줄도 모르고 주책없이 소비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먼 소경더러 눈멀었다 하면 성낸다 : 누구나 자기의 단점을 남이 말하는 것을 싫어한다는 말.
  • 남의 장단에 춤춘다 :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피리에 춤춘다 :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봉사 씻나락 까먹듯 : 남이 알아듣지도 못할 잔소리나 군소리를 늘어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미친 사람의 말에서도 얻어들을 것이 있다 :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귀담아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장단에 엉덩춤 춘다 :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살강 밑에서 숟가락 얻었다[주웠다] : 남이 빠뜨린 물건을 얻어서 횡재했다고 좋아하다 임자가 나타나 헛되이 좋아한 것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잉어 숭어가 오니 물고기라고 송사리도 온다 :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다리 부러진 장수 성안에서 호령한다 : 남 앞에서는 제대로 기도 못 펴면서 남이 없는 곳에서만 잘난 체하고 호기를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욕은 욕으로 갚고 은혜는 은혜로 갚는다 : 남이 나를 대하는 것만큼 나도 남을 그만큼밖에는 대접하지 아니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불 속에서 하는 일도 안다 : 이불 속에서 하는 일을 알 정도로 세상에 비밀은 없다는 뜻으로, 남이 없는 곳에서도 항상 조심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 밤눈 어두운 말이 워낭 소리 듣고 따라간다 : 밤눈이 어두운 말이 자기 턱 밑에 달린 쇠고리의 소리를 듣고 따라간다는 뜻으로, 맹목적으로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이 개고기 사 먹듯 : 돈을 조금씩 전부 써 버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포선 뒤에서 엿 먹는 것 같다 : 겉으로는 점잖고 얌전한 체하면서 남이 보지 않는 데서는 좋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에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팔십 노인도 세 살 먹은 아이한테 배울 것이 있다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법당 뒤로 돈다 : 남이 다 보는 법당의 앞으로 가는 것을 피하고 법당의 뒤로 슬슬 돈다는 뜻으로, 남이 보지 않는 곳이라고 하여 남의 눈을 피하여 옳지 못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말도 귀여겨들으랬다 : 어린아이가 하는 말이라도 일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홀히 여기지 말고 귀담아들어야 한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말을 신중하게 잘 들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절에 가면 중노릇하고 싶다 : 일정한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일을 보면 덮어놓고 따르려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디 개가 짖느냐 한다 : 남이 하는 말을 무시하여 들은 체도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짐이 가벼워 보인다 : 남이 하는 일은 힘든 일이라도 자기가 하는 일보다 쉬워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아니 모인다[산다] : 사람이 지나치게 결백하면 남이 따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복은 끌로도 못 판다 : 남이 잘되는 것을 공연히 시기하여도 그 복을 없애 버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을 시기하지 말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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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晳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한자 晳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晳에 관한 단어는 모두 6개

  • 명석 (明晳) : '명석하다'의 어근. (명석하다: 생각이나 판단력이 분명하고 똑똑하다.)
  • 백석 (白皙/白晳) : 얼굴빛이 희고 생김새가 빼어남.
  • 명석판명 (明晳判明) : 데카르트가 진리 인식의 기준으로 내세운 조건. 한 개념의 내용이 명료한 사태(事態)를 명석이라고 하고, 명석하면서 동시에 다른 개념과의 구별이 충분함을 판명(判明)이라고 한다.
  • 명석하다 (明晳하다) : 생각이나 판단력이 분명하고 똑똑하다.
  • 백석인종 (白晳人種) : 피부색이 흰 인종. 신체적 특징으로는 밝은 빛깔의 피부, 파상모, 푸른 눈, 좁고 높은 코 따위를 들 수 있다. 유럽, 서남아시아, 북부 아프리카, 남북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 백석하다 (白皙하다/白晳하다) : 얼굴빛이 희고 생김새가 빼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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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兼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4개

한자 兼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兼에 관한 단어는 모두 174개

  • 겸 (兼) : 그 명사들이 나타내는 의미를 아울러 지니고 있음을 나타내는 말.
  • 겸공 (兼供) : 두 가지 이상을 아울러 제공함.
  • 겸관 (兼官) : 자기의 본디 직무 외에 다른 직무를 겸함. 또는 그 직무.
  • 겸관 (兼管) : 자기가 맡고 있는 관직 이외에 다른 관직을 겸하여 관장함.
  • 겸근 (兼勤) : 자기가 맡은 본디의 근무 이외에 다른 근무를 겸함.
  • 겸금 (兼金) : 품질이 뛰어나 값이 보통 금보다 갑절이 되는 좋은 황금.
  • 겸노 (兼奴) : 종은 아니나 가난하여 종이 해야 할 일까지 다 겸하여 하던 일. 또는 그런 사람.
  • 겸달 (兼達) : 여러 가지 것에 두루 통달함.
  • 겸대 (兼臺) : 조선 시대에, 서장관이 겸임하여 벼슬아치의 부정을 규탄하는 일을 맡아보던 사헌부의 벼슬. 직위는 낮아도 권한은 매우 강하였다.
  • 겸대 (兼帶) : 두 가지 이상의 직무를 아울러 맡아봄. 또는 그 직무.
  • 겸득 (兼得) : 여러 가지를 아울러 얻음.
  • 겸랑 (兼郞) : 겸임하는 직책을 가진 당하관.
  • 겸령 (兼領) : 둘 이상을 아울러 점령함.
  • 겸료 (兼料) : 조선 시대에, 마군(馬軍)이나 보군(步軍)이 승진하여 겸사복(兼司僕)을 겸임할 때 더 주던 봉급.
  • 겸명 (兼名) : 둘 이상의 개념을 포함하는 명사. 백마(白馬) 따위가 있다.
  • 겸무 (兼務) : 본디 맡고 있는 직무 이외에 다른 직무를 아울러 맡아봄. 또는 그 직무.
  • 겸방 (兼方) : 서로 다른 작용을 하는 약재를 하나의 처방에 배합ㆍ조성하여 함께 쓰는 일.
  • 겸병 (兼倂) : 둘 이상의 것을 하나로 합치어 가짐.
  • 겸보 (兼補) : 본디의 직책 이외에 다른 직책을 겸하여 맡김.
  • 겸복 (兼覆) : 겹치거나 포개어 덮음.
  • 겸비 (兼備) : 두 가지 이상을 아울러 갖춤.
  • 겸사 (兼史) : 조선 시대에, 다른 관아의 벼슬아치가 겸임하던 춘추관의 사관(史官) 벼슬. 각 도의 선악에 대한 상벌과 재난의 기록 및 민속, 풍속 따위를 자세히 적어 참고가 되게 하였다.
  • 겸사 (兼事) : 한 가지 일을 하면서 동시에 다른 일도 아울러 함.
  • 겸상 (兼床) : 둘 또는 그 이상의 사람이 함께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차린 상. 또는 그렇게 차려 먹음.
  • 겸선 (兼善) : 자기 자신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감화하여 착하게 함.
  • 겸섭 (兼攝) : 본디 맡은 직무 이외에 다른 직무를 아울러 맡아봄.
  • 겸수 (兼修) : 여러 가지를 목표로 세워 아울러 수련함.
  • 겸순 (兼旬) : 순(旬)을 겸한다는 뜻으로, 기간이 열흘 이상 걸림을 이르는 말.
  • 겸승 (兼勝) : 싸워서 두 적을 모두 이김.
  • 겸애 (兼愛) : 가리지 않고 모든 사람을 똑같이 두루 사랑함.
  • 겸업 (兼業) : 주된 직업 외에 다른 일을 겸하여 함. 또는 그렇게 하는 일.
  • 겸역 (兼役) : 어떤 맡은 역 외에 다른 역을 겸함. 또는 그 역.
  • 겸영 (兼營) : 둘 이상의 사업을 같이 경영함.
  • 겸용 (兼用) : 한 가지를 여러 가지 목적으로 씀.
  • 겸용 (兼容) : 도량이 넓음.
  • 겸유 (兼有) : 두 가지 이상을 아울러 가짐.
  • 겸임 (兼任) : 두 가지 이상의 직무를 아울러 맡아봄. 또는 그 직무.
  • 겸장 (兼將) : 장기에서, 말을 한 번 움직여 동시에 두 군데로 장군이 걸리게 하는 일.
  • 겸장 (兼掌) : 두 가지 이상의 일을 겸하여 맡아 관장함.
  • 겸전 (兼全) : 여러 가지를 완전하게 갖춤.
  • 겸직 (兼職) : 자기의 본디 직무 외에 다른 직무를 겸함. 또는 그 직무.
  • 겸찰 (兼察) : 한 사람이 여러 가지 일을 겸하여 보살핌.
  • 겸치 (兼治) : 겸하여 다스림.
  • 겸학 (兼學) : 여러 학문을 아울러 배움.
  • 겸함 (兼銜) : 일정한 직책이 있는 벼슬아치가 다른 직책을 겸하던 일. 또는 그렇게 겸하여 가지는 직함.
  • 겸행 (兼行) : 여러 가지 일을 겸하여 함.
  • 무겸 (武兼) : '무신겸선전관'을 줄여 이르는 말. (무신 겸 선전관: 무관과 선전관을 겸직한 사람.)
  • 문겸 (文兼) : '문신겸선전관'을 줄여 이르는 말. (문신 겸 선전관: 문관이면서 선전관을 겸한 사람.)
  • 병겸 (倂兼) : 어떤 일을 한데 아울러서 겸함.
  • 예겸 (例兼) : 관제(官制)에서 한 사람이 겸임하도록 정하여진 직제(職制). 또는 그 직제를 정함.
  • 이겸 (二兼) : 금군 칠번의 하나. 금군 중에서 겸사복을 2교대로 나누어 번을 들게 했는데, 그중 두 번째 부대를 이른다.
  • 일겸 (一兼) : 조선 시대에 둔 금군 칠번의 하나. 금군 중에서 겸사복을 2교대로 나누어 번을 들게 하였는데, 그중 첫 번째 부대를 이른다.
  • 겸감목 (兼監牧) : 조선 시대에, 지방 수령이나 첨절제사(僉節制使)가 겸임하여 지방의 목장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 겸검서 (兼檢書) : 조선 시대에, 다른 직책에 겸임하여 규장각의 각신(閣臣)을 도와 서책의 교정 및 서사(書寫)를 맡아보던 벼슬.
  • 겸교리 (兼校理) : 조선 후기에, 규장각의 직각(直閣)이 겸임하던, 교서관(校書館)의 종오품 벼슬.
  • 겸교수 (兼敎授) : 조선 시대에, 문관들이 겸임하여 실용 기술을 가르치던 일을 맡아보던 종육품 벼슬. 호조, 형조, 관상감, 사역원, 혜민서 따위에 두었다. 본디 기술직이었으나 역관들의 횡포를 견제하기 위하여 각 분야에 조예가 있는 문관들로 일부 겸직시켰다.
  • 겸낭청 (兼郎廳) : 조선 시대에, 다른 관아의 벼슬아치가 겸임하던 종친부(宗親府)의 종구품 벼슬.
  • 겸내취 (兼內吹) : 조선 시대에, 선전관청에 속한 악대. 임금의 앞에서는 군악을 연주하고, 임금이 궁성 밖으로 나들이할 때나 정전(正殿)으로 들어갈 때는 시위(侍衛)를 하였다.
  • 겸도사 (兼都事) : 조선 후기에, 충훈부(忠勳府)에 속하여 벼슬아치에 대한 감찰이나 규탄 따위를 맡아보던 종오품 벼슬. 고종 2년(1865)에 임시직이었던 가도사(假都事) 1인을 정직인 이것으로 고쳤다. 공신의 적자나 장손 가운데 육품 이상의 벼슬에 있던 사람으로 추천하여 임명하였다.
  • 겸문학 (兼文學) : 조선 중기ㆍ후기에, 세자시강원에서 왕세자에게 글을 가르치는 일을 맡아보던 정오품 벼슬.
  • 겸별장 (兼別將) : 조선 후기에, 여주 목사 및 이천 부사가 겸임하던 수어청(守御廳) 정삼품 무관 벼슬.
  • 겸보덕 (兼輔德) : 조선 중기ㆍ후기에, 세자시강원의 정삼품 벼슬. 학문과 문장이 뛰어난 홍문관 벼슬아치 가운데서 뽑았다.
  • 겸사복 (兼司僕) : 조선 시대에, 기마병으로 편성한 금군(禁軍). 100명씩으로 편성한 두 부대가 임금의 신변 보호를 맡았다.
  • 겸사서 (兼司書) : 조선 시대에, 홍문관 등 다른 관아의 벼슬아치가 겸임하던 세자시강원의 정육품 벼슬. 세자에게 사서(四書)와 경서를 가르치는 일을 맡아보았다.
  • 겸상밥 (兼床밥) : 둘 또는 그 이상의 사람이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차린 밥.
  • 겸설서 (兼說書) : 조선 시대에, 홍문관과 예문관의 벼슬아치 가운데서 겸임하던 세자시강원의 정칠품 벼슬. 세자에게 경사(經史)에 관한 학문을 가르치는 일을 맡아보았다.
  • 겸애설 (兼愛說) : 하느님이 모든 사람을 똑같이 사랑하듯이 사람들도 서로 사랑하고 이롭게 하여야 한다는 사상. 고대 중국의 철학자인 묵자가 주장하였다.
  • 겸영장 (兼營將) : 조선 시대에, 지방 수령이 겸임하여 각 지방 진영(鎭營)의 군사를 통솔하는 일을 맡아보던 무관 벼슬.
  • 겸용종 (兼用種) : 가축 가운데 두 가지 이상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품종. 젖과 고기를 제공하는 소나 달걀과 고기를 제공하는 닭, 털과 고기를 제공하는 면양 따위를 이른다.
  • 겸이포 (兼二浦) : 일제 강점기에, 황해도 '송림'을 이르던 말. (송림: 황해도 북부, 대동강 하류에 있는 항구 도시. 교통의 중심지이며, 철광석ㆍ석회석 따위의 생산이 풍부하고, 제철ㆍ화학 따위의 공업이 발달하였다.)
  • 겸인의 (兼引儀) : 조선 시대에, 통례원(通禮院)에 속하여 조회나 제사 따위의 의식을 행할 때 식순(式順)을 읽는 일을 맡아보던 종구품 벼슬.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인의(引儀)로 승진하였다.
  • 겸임국 (兼任國) : 한 나라에 주재하는 외교관이 그 나라 외에 외교 업무를 겸하고 있는 나라.
  • 겸임지 (兼任地) : 한 지역을 관장하고 있는 관리가 그 지역 외에 맡고 있는 지역.
  • 겸장군 (兼將軍) : 장기에서, 말을 한 번 움직여 동시에 두 군데로 장군이 걸리게 하는 일.
  • 겸장례 (兼掌禮) : 대한 제국 때에, 다른 관청의 관리가 겸하여 맡은 장례원의 관직.
  • 겸전의 (兼典醫) : 조선 후기에, 태의원(太醫院)에 속하여 전의(典醫)를 도와 약품 및 진료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고종 32년(1895)에 전의보(典醫補)로 고쳤다가 고종 33년(1896)에 없앴다.
  • 겸지사 (兼知事) : 고려 말기에, 사헌부(司憲府)에서 벼슬아치 및 국정의 감찰을 맡아보던 종삼품 벼슬.
  • 겸찰방 (兼察訪) : 조선 중기ㆍ후기에, 중앙의 벼슬아치가 겸임하여 민정(民情)을 살펴 임금에게 직접 보고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 겸춘추 (兼春秋) : 조선 시대에, 다른 관아의 벼슬아치가 겸임하던 춘추관의 사관(史官) 벼슬. 각 도의 선악에 대한 상벌과 재난의 기록 및 민속, 풍속 따위를 자세히 적어 참고가 되게 하였다.
  • 겸치다 (兼치다) : 두 가지 이상의 일이 함께 생기다.
  • 겸필선 (兼弼善) : 조선 시대에, 다른 관아의 벼슬아치가 겸임하던 세자시강원의 정사품 벼슬. 세자에게 학문을 강론하는 일을 맡아보았다.
  • 겸하다 (兼하다) : 한 사람이 본무(本務) 외에 다른 직무를 더 맡아 하다.
  • 김익겸 (金益兼) : 조선 중기의 문신(1614~1636). 자는 여남(汝南). 후금(後金)이 국호를 청(淸)으로 고쳤을 때에 명나라와의 의리를 위하여 그 승인을 반대하고, 병자호란 때에 강화로 가서 성을 사수하다가 함락 직전에 김상용과 함께 분신자살하였다. 뒤에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 셋겸상 (셋兼床) : 한 상에서 세 사람이 마주 앉아 먹도록 차린 상.
  • 유억겸 (兪億兼) : 교육자(1895~1947). 1909년에 계산 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 가서 도쿄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한 뒤 국내에서 교사 생활을 하였다. 변호사를 거쳐 YMCA 회장, 문교부 장관, 대한 체육회장을 지냈다.
  • 강유겸전 (剛柔兼全) : 굳세고 부드러운 성품을 아울러 가짐.
  • 겸감목관 (兼監牧官) : 조선 시대에, 지방 수령이나 첨절제사(僉節制使)가 겸임하여 지방의 목장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 겸공하다 (兼供하다) : 두 가지 이상을 아울러 제공하다.
  • 겸관하다 (兼官하다) : 자기의 본디 직무 외에 다른 직무를 겸하다.
  • 겸관하다 (兼管하다) : 자기가 맡고 있는 관직 이외에 다른 관직을 겸하여 관장하다.
  • 겸근하다 (兼勤하다) : 자기가 맡은 본디의 근무 이외에 다른 근무를 겸하다.
  • 겸노상전 (兼奴上典) : 종을 거느릴 형편이 못 되어 종이 할 일까지 몸소 하는 가난한 양반.
  • 겸달하다 (兼達하다) : 여러 가지 것에 두루 통달하다.
  • 겸대하다 (兼帶하다) : 두 가지 이상의 직무를 아울러 맡아보다.
  • 겸도승지 (兼都承旨) : 조선 후기에, 정이품 이상의 사람으로 임명한 승정원(承政院) 정삼품 벼슬.
  • 겸득하다 (兼得하다) : 여러 가지를 아울러 얻다.
  • 겸령하다 (兼領하다) : 둘 이상을 아울러 점령하다.
  • 겸록부장 (兼祿部長) : 조선 시대에, 포도청에서 강도를 색출하고 체포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숙종 때 좌ㆍ우포도청에 설치한 군관직이다.
  • 겸무하다 (兼務하다) : 본디 맡고 있는 직무 이외에 다른 직무를 아울러 맡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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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譯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5개

한자 譯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譯에 관한 단어는 모두 215개

  • 역 (譯) : 어떤 언어로 된 글을 다른 언어의 글로 옮김.
  • 개역 (改譯) : 이미 번역하였던 것을 고쳐 다시 번역함. 또는 그런 글이나 책.
  • 공역 (共譯) : 한 작품이나 글을 두 사람 이상이 함께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
  • 구역 (九譯) : 아홉 번이나 통역을 거쳐야 언어가 통한다는 뜻으로, 아주 먼 나라를 이르는 말.
  • 구역 (舊譯) : 후한 때부터 원나라에 이르기까지 천여 년 동안 한역(漢譯)된 불교 경전 가운데에서 당나라 현장(玄奘) 이전에 행해진 번역.
  • 국역 (國譯) : 다른 나라의 말로 된 것을 자기 나라의 말로 번역함. 또는 다른 나라의 말로 된 것을 우리나라 말로 번역함.
  • 내역 (內譯) : 물품이나 금액 따위의 내용.
  • 노역 (露譯) : 러시아어로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
  • 누역 (累譯) : 여러 사람 또는 여러 언어의 통역을 거침.
  • 대역 (對譯) : 원문의 단어, 구절, 문장 따위와 맞대어서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
  • 명역 (名譯) : 매우 잘된 번역.
  • 미역 (未譯) : 아직 번역되지 않음.
  • 반역 (反譯) : 한번 번역한 것을 다시 본디의 말로 옮김.
  • 방역 (邦譯) : 다른 나라의 말로 된 것을 자기 나라의 말로 번역함. 또는 다른 나라의 말로 된 것을 우리나라 말로 번역함.
  • 번역 (飜譯/翻譯) : 어떤 언어로 된 글을 다른 언어의 글로 옮김.
  • 불역 (佛譯) : 프랑스어로 번역함. 또는 그 번역물.
  • 상역 (象譯) : 말이 통하지 아니하는 사람 사이에서 뜻이 통하도록 말을 옮겨 줌.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 수역 (首譯) : 각 관아나 사신(使臣)에 속한 역관(譯官)의 우두머리.
  • 수역 (修譯) : 어떤 언어로 된 글을 다른 언어의 글로 옮김.
  • 신역 (新譯) : 새로 번역함. 또는 그 번역.
  • 언역 (諺譯) : 언문으로 번역함. 또는 그런 책.
  • 역경 (譯經) : 경전을 번역하는 일.
  • 역고 (譯稿) : 번역한 원고.
  • 역과 (譯科) : 조선 시대에, 잡과 가운데 역관을 뽑기 위한 과거. 초시는 사역원에서, 복시는 예조와 사역원에서 주재하였는데, 한학ㆍ몽학ㆍ왜학ㆍ여진학의 네 분과가 있었다.
  • 역관 (譯官) : 사역원의 벼슬아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역독 (譯讀) : 번역하여 읽음.
  • 역료 (譯了) : 번역을 끝냄.
  • 역명 (譯名) : 번역한 이름.
  • 역문 (譯文) : 번역한 글.
  • 역법 (譯法) : 번역하는 방법.
  • 역본 (譯本) : 번역해 놓은 책.
  • 역사 (譯詞) : 외국 노래의 가사를 번역하는 일. 또는 그 가사.
  • 역사 (譯使) : 통역을 맡은 사신.
  • 역사 (譯史) : 고려 시대에, 중서문하성에 속한 구실아치.
  • 역서 (譯書) : 번역한 책이나 글.
  • 역술 (譯述) : 번역하여 기술함.
  • 역시 (譯詩) : 시를 번역함. 또는 번역한 시.
  • 역어 (譯語) : 번역할 때 쓰는 말.
  • 역업 (譯業) : 직업으로서 번역을 하는 일. 또는 그 업적.
  • 역원 (譯員) : 통역을 전문으로 담당하는 사람.
  • 역원 (譯院) : 고려ㆍ조선 시대에, 외국어의 번역 및 통역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려 말에 통문관을 고친 것으로, 고종 31년(1894)에 없앴다.
  • 역자 (譯者) : 글을 번역한 사람.
  • 역재 (譯載) : 번역하여 신문, 잡지 따위의 출판물에 실음.
  • 역주 (譯註) : 번역자가 단 주석.
  • 역출 (譯出) : 번역하여 냄.
  • 역편 (譯編) : 번역하여 묶음.
  • 역학 (譯學) : 조선 시대에, 외국어의 학습ㆍ교육ㆍ연구ㆍ통역 따위의 분야를 통틀어 이르던 말.
  • 역해 (譯解) : 번역하여 쉽게 풀이함. 또는 그 풀이.
  • 영역 (英譯) : 영어로 번역함.
  • 오역 (誤譯) : 잘못 번역함. 또는 잘못된 번역.
  • 완역 (完譯) : 전체를 완전하게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
  • 왜역 (倭譯) : 사역원에 속하여 일본 말을 통역하던 벼슬아치.
  • 음역 (音譯) : 한자음을 가지고 외국어의 음을 나타내는 일.
  • 의역 (義譯) : 차자 표기에서, 한자의 뜻을 빌려 우리말을 표기하는 일.
  • 의역 (醫譯) : 의관(醫官)과 역관(譯官)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의역 (意譯) : 원문의 단어나 구절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않고 전체의 뜻을 살리어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
  • 이역 (移譯) : 원본을 다른 형식으로 바꾸어서 번역함.
  • 일역 (日譯) : 일본어로 번역함. 또는 그렇게 한 것.
  • 저역 (著譯) : 책 따위를 저술하고 번역함.
  • 적역 (適譯) : 적절한 번역이나 통역.
  • 전역 (傳譯) : 말이 통하지 아니하는 사람 사이에서 뜻이 통하도록 말을 옮겨 줌.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 전역 (全譯) : 원문(原文) 모두를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
  • 점역 (點譯) : 말이나 보통의 글자를 점자로 고침.
  • 정역 (定譯) : 표준이 되는 바른 번역.
  • 졸역 (拙譯) : 졸렬한 번역.
  • 주역 (註譯) : 주를 달면서 번역함. 또는 그 번역.
  • 중역 (中譯) : 중국어로 번역함.
  • 중역 (重譯) : 한 번 번역된 말이나 글을 다시 다른 말이나 글로 번역함.
  • 직역 (直譯) : 외국어로 된 말이나 글을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에 충실하게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
  • 초역 (抄譯) : 원문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뽑아서 번역함. 또는 그런 번역.
  • 통역 (通譯) : 말이 통하지 아니하는 사람 사이에서 뜻이 통하도록 말을 옮겨 줌.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 평역 (評譯) : 재해석하여 번역함. 번역을 할 때 원본에 없던 것을 구성하여 넣거나 있는 것을 삭제하는 등 번역자가 자신의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것을 말한다.
  • 한역 (韓譯) : 한국어로 번역함. 또는 그런 글이나 책.
  • 한역 (漢譯) : 한문으로 번역함. 또는 그런 글이나 책.
  • 국역본 (國譯本) : 다른 나라의 말로 된 것을 우리나라 말로 번역한 책.
  • 국역사 (國譯士) : 다른 나라의 말로 된 것을 자기 나라의 말로 옮기는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 번역가 (飜譯家) : 번역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 번역관 (飜譯官) : 조선 후기에, 번역이나 통역을 맡아보던 주임관. 고종 31년(1894)에 두었는데 주로 일본어를 번역하였다.
  • 번역권 (飜譯權) : 어떤 저작물을 번역하여 거기서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권리. 번역권은 저작자에게 속하며 다른 사람은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아야 번역할 수 있다.
  • 번역극 (飜譯劇) : 외국의 희곡을 그대로 자기 나라의 말로 바꾸어 공연하는 연극.
  • 번역기 (飜譯機) : 컴퓨터가 주체가 되어 번역을 하는 기계.
  • 번역문 (飜譯文) : 번역한 문장.
  • 번역물 (飜譯物) : 어떤 언어로 된 글을 다른 언어의 글로 옮겨 놓은 작품이나 출판물 따위를 이르는 말.
  • 번역본 (飜譯本) : 번역해 놓은 책.
  • 번역생 (飜譯生) : 조선 후기에, 번역이나 통역을 맡아보던 생도.
  • 번역자 (飜譯者) : 작품이나 출판물 따위에서, 어떤 언어로 된 글을 다른 언어의 글로 옮겨 놓은 사람.
  • 번역판 (飜譯版) : 번역하여 출판한 책.
  • 번역편 (飜譯篇) : 도서나 문학예술 작품을 번역하여 만든 것. 또는 그런 책이나 작품.
  • 사역원 (司譯院) : 고려ㆍ조선 시대에, 외국어의 번역 및 통역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려 말에 통문관을 고친 것으로, 고종 31년(1894)에 없앴다.
  • 역시집 (譯詩集) : 역시를 모아 엮은 책.
  • 역어인 (譯語人) : 사역원의 벼슬아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역학원 (譯學院) : 조선 시대에, 한어(漢語) 학습을 위하여 평양과 황주 따위에 둔 외국어 학습 기관. 세종 15년(1433)에 설치하였다.
  • 역학인 (譯學人) : 사역원의 벼슬아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음역어 (音譯語) : 한자음을 가지고 외국어의 음을 나타낸 말.
  • 중구역 (重九譯) : 아홉 번이나 통역을 거쳐야 언어가 통한다는 뜻으로, 아주 먼 나라를 이르는 말.
  • 중역본 (重譯本) : 한 번 번역한 것을 원본으로 그것을 다시 다른 언어로 거듭 번역한 책.
  • 직역체 (直譯體) : 외국어를 그대로 번역한 투의 문체.
  • 축어역 (逐語譯) : 외국어 원문의 한 구절 한 구절을 본래의 뜻에 충실하게 번역함.
  • 축자역 (逐字譯) : 외국어 원문의 한 구절 한 구절을 본래의 뜻에 충실하게 번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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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臣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7개

한자 臣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臣에 관한 단어는 모두 377개

  • 신 (臣) : 신하가 임금을 상대하여 자기를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 가신 (家臣) : 고려 시대에, 무신 정권 아래에서 무신 권력자 가문에 들어가 사적(私的)인 일을 돌보아 주다가 그들의 신임을 얻어 관료로 진출한 문신 계층.
  • 각신 (閣臣) : 조선 후기에 둔 규장각의 벼슬아치.
  • 간신 (諫臣) : 임금에게 옳은 말로 간하는 신하.
  • 간신 (奸臣) : 육사신의 하나. 간사한 신하를 이른다.
  • 감신 (監臣) : 신라 때에, 육부(六部) 가운데 모량부(牟粱部)ㆍ한기부(漢祇部)ㆍ습비부(習比部)ㆍ소감전(少監典)을 담당한 으뜸 벼슬.
  • 강신 (強臣) : 권력이 막강한 신하.
  • 객신 (客臣) : 외국의 사신(使臣).
  • 계신 (計臣) : 모사(謀事)에 뛰어난 신하.
  • 고신 (孤臣) : 임금의 신임이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신하.
  • 공신 (貢臣) : 공물을 바치는 신하.
  • 공신 (功臣) : 나라를 위하여 특별한 공을 세운 신하.
  • 교신 (驕臣) : 교만한 신하.
  • 구신 (具臣) : 육사신의 하나. 아무 구실도 하지 못하고 단지 수효만 채우는 신하를 이른다.
  • 구신 (舊臣) : 옛 신하.
  • 군신 (君臣) : 임금과 신하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군신 (群臣) : 많은 신하.
  • 권신 (權臣) : 권세를 잡은 신하. 또는 권세 있는 신하.
  • 귀신 (貴臣) : 지위가 높은 신하.
  • 근신 (近臣) : 임금을 가까이에서 모시던 신하.
  • 난신 (亂臣) : 나라를 어지럽히는 신하.
  • 내신 (內臣) : 임금을 가까이서 모시던 신하. 승지(承旨) 등을 이른다.
  • 노신 (老臣) : 늙은 신하가 임금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농신 (弄臣) : 임금의 놀이 상대가 되는 신하.
  • 능신 (能臣) : 정사(政事)에 능숙한 신하.
  • 대신 (臺臣) : 조선 시대에 둔, 사헌부의 대사헌 이하 지평까지의 벼슬.
  • 대신 (大臣) : 군주 국가에서 '장관'을 이르는 말. (장관: 국무를 나누어 맡아 처리하는 행정 각 부의 우두머리., 예전에, 한 관아의 으뜸 벼슬을 이르던 말.)
  • 덕신 (德臣) : 인격이 훌륭한 신하.
  • 도신 (盜臣) : 도둑질하는 신하라는 뜻으로, 임금을 속이는 신하를 이르는 말.
  • 도신 (道臣) : 조선 시대에 둔, 각 도의 으뜸 벼슬. 그 지방의 경찰권ㆍ사법권ㆍ징세권 따위의 행정상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 종이품 벼슬로, 도관찰출척사를 세조 12년(1466)에 고친 것이다.
  • 망신 (亡臣) : 나라를 등지거나 망명한 신하.
  • 매신 (昧臣) : 세상 물정에 어둡고 어리석은 신하.
  • 명신 (名臣) : 이름난 훌륭한 신하.
  • 모신 (謀臣) : 모사(謀事)에 뛰어난 신하.
  • 무신 (武臣) : 신하 가운데 무관인 사람.
  • 문신 (文臣) : 문관(文官)인 신하.
  • 미신 (微臣) : 미천한 신하라는 뜻으로, 신하가 임금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반신 (叛臣) : 임금을 반역하거나 모반을 꾀한 신하.
  • 배신 (陪臣) : 제후의 신하가 천자를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던 일인칭 대명사.
  • 번신 (藩臣) : 중앙에서 먼 곳에 있는 감영의 관찰사.
  • 병신 (柄臣) : 권세를 잡은 신하. 또는 권세 있는 신하.
  • 봉신 (封臣) : 봉건 사회에서, 봉토(封土)를 받은 신하.
  • 불신 (不臣) : 신하로서의 도리를 지키지 아니함. 또는 그런 신하.
  • 사신 (使臣) : 임금이나 국가의 명령을 받고 외국에 사절로 가는 신하.
  • 사신 (仕臣) : 신라에서, 소경(小京)의 으뜸 벼슬.
  • 사신 (史臣) : 사초(史草)를 쓰던 신하. 곧 예문관 검열을 이른다.
  • 사신 (邪臣) : 나쁜 마음을 품은 신하.
  • 상신 (上臣) : 신라 때에, 나라의 정권을 맡았던 으뜸 벼슬. 또는 그런 벼슬아치. 법흥왕 18년(531)에 두었고, 화백과 같은 귀족 회의 의장도 겸하였다.
  • 상신 (相臣) :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선신 (先臣) : 임금에게 자기의 선친(先親)을 이르던 말.
  • 성신 (誠臣) : 충성으로 군주(君主)를 섬기는 신하.
  • 성신 (聖臣) : 육정신의 하나. 인격이 훌륭한 신하를 이른다.
  • 세신 (世臣) : 대대로 한 가문이나 왕가를 섬기는 신하.
  • 소신 (小臣) : 신하가 임금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던 일인칭 대명사.
  • 수신 (豎臣) : 낮은 벼슬아치.
  • 수신 (守臣) : 고려ㆍ조선 시대에, 각 고을을 맡아 다스리던 지방관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절도사, 관찰사, 부윤, 목사, 부사, 군수, 현감, 현령 따위를 이른다.
  • 수신 (帥臣) : 병마절도사와 수군절도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순신 (純臣) : 마음이 곧고 진실한 신하.
  • 시신 (侍臣) : 임금을 가까이에서 모시던 신하.
  • 신가 (臣家) : 신하의 집.
  • 신도 (臣道) : 신하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 신등 (臣等) : 신하들이 임금을 상대하여 자기들을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 신례 (臣禮) : 신하로서 지켜야 할 도리.
  • 신례 (臣隷) : 임금을 섬기어 벼슬하는 사람.
  • 신료 (臣僚) : 모든 신하.
  • 신린 (臣鄰) : 한 임금을 모시는 신하끼리의 처지.
  • 신민 (臣民) : 군주국에서 관원과 백성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신복 (臣服/臣伏) : 신하로서 복종함.
  • 신복 (臣僕) : 임금을 섬기어 벼슬하는 사람.
  • 신분 (臣分) : 신하로서의 처지나 한계.
  • 신사 (臣事) : 신하가 되어 섬기는 일.
  • 신서 (臣庶) : 신하와 서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신속 (臣屬) : 신하로서 예속됨. 또는 그 신하.
  • 신신 (信臣) : 믿을 수 있는 신하.
  • 신신 (藎臣) : 육정신의 하나. 나라와 임금을 위하여 충성을 다하는 신하를 이른다.
  • 신약 (臣藥) : 한약 처방에서 군약(君藥)의 효과를 높이는 약.
  • 신위 (臣位) : 신하의 등급이나 지위.
  • 신자 (臣子) : 임금을 섬기어 벼슬하는 사람.
  • 신적 (臣籍) : 신민(臣民)의 신분.
  • 신절 (臣節) : 신하가 지켜야 할 절개.
  • 신종 (臣從) : 신하로서 따라 좇음. 또는 그런 사람.
  • 신지 (臣智) : 삼한의 여러 부족 국가 가운데 큰 읍락의 군장(君長).
  • 신첩 (臣妾) : 여자가 임금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던 일인칭 대명사.
  • 신충 (臣忠) : 신하로서의 충성.
  • 신하 (臣下) : 임금을 섬기어 벼슬하는 사람.
  • 악신 (惡臣) : 악하거나 못된 신하.
  • 애신 (愛臣) : 임금의 총애를 받는 신하.
  • 양신 (良臣) : 육정신의 하나. 어진 신하를 이른다.
  • 역신 (逆臣) : 임금을 반역한 신하.
  • 연신 (筵臣) : 경연(經筵)에 관계하던 벼슬아치.
  • 영신 (佞臣) : 간사하고 아첨 잘하는 신하.
  • 예신 (禮臣) : 신하가 병들거나 곤궁할 때에 임금이 의약이나 물품을 하사하던 일.
  • 예신 (隷臣) : 임금을 섬기어 벼슬하는 사람.
  • 왕신 (王臣) : 임금의 신하.
  • 외신 (外臣) : 한 나라의 신하가 다른 나라의 임금을 상대하여 자기를 이르던 일인칭 대명사.
  • 요신 (妖臣) : 요사스러운 행동을 하는 신하.
  • 우신 (愚臣) : 어리석은 신하라는 뜻으로, 신하가 임금을 상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유신 (遺臣) : 왕조가 망한 뒤에 남아 있는 신하.
  • 유신 (儒臣) : 홍문관 벼슬아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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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염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염불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염불에는 맘이 없고 잿밥에만 맘이 있다 : 맡은 일에는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면서 잇속에만 마음을 두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염불도 몫몫이요 쇠뿔도 각각이다 : 쇠뿔도 양쪽에 따로따로 나 있고 한 줄로 꿴 염주도 각각 다르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각각 특성이 있으므로 일하는 방식도 서로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신을 차려야 염불을 하지 : 일을 그르치는 사람을 핀잔하는 말.
  • 염불 못하는 중이 아궁이에 불을 땐다 : 사람은 누구나 제 능력에 따라 일을 하여야 대접도 받는다는 말.
  • 마음 없는 염불 : 하고 싶지 아니한 일을 마지못하여 하는 것을 이르는 말.
  • 노는 입에 염불하기 : 오금을 긁는 것은 보기 싫은 짓이긴 하나 하는 일 없이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낫다는 뜻으로, 일 없이 그저 노는 것보다 되든 안 되든 무엇이나 하는 것이 낫다는 말.
  • 염불 법사 염주 매듯 : 치렁치렁 넌지시 매어 단다는 말.
  • 염불 빠진 년 같다 : 어기적거리며 걸음을 잘 걷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도 염불(을) 하고 쥐도 방귀를 뀐다 : 여러 사람이 모여 노는 데에서 수줍어서 노래나 춤을 하지 못하는 사람을 놀리는 말.
  • 산 까마귀 염불한다 : 산에 있는 까마귀가 산에 있는 절에서 염불하는 것을 하도 많이 보고 들어서 염불하는 흉내를 낸다는 뜻으로, 무엇을 전혀 모르던 사람도 오랫동안 보고 듣노라면 제법 따라 할 수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 귀에 염불 : 아무리 말하여도 알아듣지 못한다는 말.
  • 내 일 바빠 한댁 방아 : 큰댁의 방아를 빌려서 자기 집의 쌀을 찧어야 하겠으나 할 수 없이 큰댁의 방아 찧는 일을 먼저 거들어 주어야 한다는 뜻으로, 내 일을 하기 위하여 부득이 다른 사람의 일부터 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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