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8개
- 금 (琴) : 아악기에 속하는 현악기의 하나. 현의 수에 따라 일현금ㆍ삼현금ㆍ오현금ㆍ칠현금ㆍ구현금 등으로 이름이 붙여진다. 줄을 괴는 기러기발이 없어 그 소리가 맑으나 미약하다. 조선 시대까지 등가(登歌)에 쓰였으나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 금 (琴) : 우리나라의 성(姓)의 하나. 본관은 봉화(奉化), 보성(寶城) 등이 현존한다.
- 강금 (鋼琴) : 큰 공명 상자 속에 85개 이상의 금속 현을 치고, 이와 연결된 건반을 눌러서 현을 때리게 하는 장치로 소리를 내는 건반 악기. 음역이 넓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18세기 초 이탈리아에서 크리스토포리(Christofori, B.)가 고안하여 독일에서 완성하였다.
- 격금 (擊琴) : 거문고를 탐.
- 구금 (口琴) : 아시아나 태평양의 여러 섬에서 사용하는 원시적인 소형 악기의 하나. 대나무 가운데를 가늘게 쪼개어 리드를 끼워 입에 물고 연주하는데, 쇠로 만든 것도 있다.
- 금가 (琴歌) : 중국 한(漢)나라의 사마상여가 거문고를 타며 탁문군(卓文君)에게 사랑을 읊은 노래.
- 금고 (琴高) : '잉어'을 달리 이르는 말. 중국 전국(戰國) 시대 조(趙)나라의 선인(仙人)인 금고(琴高)가 사람들에게 약속한 대로 강 속에 들어가 붉은 잉어를 타고 나타난 데서 유래한다. (잉어: 잉엇과의 민물고기. 큰 것은 몸의 길이가 1미터이고 약간 옆으로 납작하며, 대개 등은 검푸르고 배는 누르스름하다. 주둥이는 둔하고 입가에 두 쌍의 수염이 있다. 남미와 오스트레일리아, 마다가스카르섬을 제외한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한다.)
- 금곡 (琴曲) : 거문고의 곡조.
- 금기 (琴棋) : 거문고와 바둑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금도 (琴道) : 거문고에 대한 이론과 연주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금동 (琴童) : '김동인'의 호. (김동인: 소설가(1900~1951). 호는 금동(琴童)ㆍ춘사(春士). 1919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순수 문예 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고, 사실주의적 수법과 문장의 혁신을 보여 주었다. 작품에 단편 <약한 자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장편 <운현궁의 봄> 따위가 있다.)
- 금보 (琴譜) : 거문고의 악보.
- 금보 (琴譜) : 조선 선조 5년(1572)에 안상(安瑺)이 편찬한 거문고 악보. 임진왜란 이전의 여러 가지 악곡을 전해 주고 있어 ≪시용향악보≫와 함께 가장 기본적인 악보의 하나로 취급된다. 보물 제283호.
- 금사 (琴師) : 통일 신라 시대에, 가야금을 가르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 금생 (琴笙) : 거문고와 생황(笙簧)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금서 (琴書) : 거문고와 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금석 (琴石) : '홍영식'의 호. (홍영식: 구한말의 문신(1855~1884). 자는 중육(仲育). 호는 금석(琴石). 박영효, 김옥균 등과 독립당을 조직하고, 이듬해 우정국의 낙성식을 계기로 갑신정변을 일으켜 혁신 내각의 우의정이 되었으나, 삼일천하로 끝나고 대역 죄인으로 몰려 처형되었다.)
- 금선 (琴線) : 가야금이나 거문고 따위의 줄.
- 금슬 (琴瑟) : 거문고와 비파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금실 (琴瑟) : 부부간의 사랑.
- 금심 (琴心) : 부인에 대한 애모의 마음.
- 금악 (琴樂) : 금(琴)으로 연주하는 음악.
- 금운 (琴韻) : 거문고의 소리.
- 금음 (琴音) : 거문고 소리.
- 금점 (琴占) : 악기 금(琴)을 타서 신령을 맞아 길흉을 판단하는 점.
- 금조 (琴鳥) : 금조과의 새. 참새목의 새 가운데 가장 크고 화려하며 꽁지깃은 8쌍이다. 몸의 색깔은 수컷은 갈색과 회색이 섞여 있고, 암컷은 갈색이다. 꽁지를 펴면 하프 모양이 된다. 오스트레일리아 특산종이다.
- 금조 (琴操) : 거문고에 맞추어 부르는 노래.
- 금조 (琴操) : 중국 후한 때에, 환담(桓譚)이 지은 책. 한나라 때까지의 가곡(歌曲)이 실려 있으며, 그것에 따른 사실이 적혀 있다. 후한의 채옹(蔡邕) 또는 진나라의 공연(孔衍)이 엮은 것으로 전하고 있으나, 본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불완전한 책이다.
- 금좌 (琴座) :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초저녁 북쪽 하늘에 보이는 거문고 모양의 별자리. 알파성은 직녀성이고, 8월 중순에 천정(天頂)에 온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아폴로가 음악의 명수 오르페우스에게 선사한 거문고라고 한다.
- 금주 (琴酒) : 거문고와 술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금주 (琴柱) : 거문고, 가야금 따위 현악기의 현(絃)을 괴는 작은 받침.
- 금척 (琴尺) : 신라 때에, 가야금을 타던 악공.
- 금학 (琴鶴) : 거문고와 학이라는 뜻으로, 관리의 청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송나라의 조변(趙抃)이 관리가 되어 부임할 때 거문고와 학만 싣고 갔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 금현 (琴絃) : 거문고의 줄.
- 금휘 (琴徽) : 거문고, 가야금, 아쟁 따위의 줄을 고르는 기구. 단단한 나무로 기러기의 발 모양과 비슷하게 만들어서 줄의 밑에 괴고, 이것을 위아래로 움직여 줄의 소리를 고른다.
- 단금 (斷琴) : 거문고의 줄을 끊어 버림.
- 당금 (唐琴) : 중국의 금이라는 뜻으로, 칠현금을 이르는 말.
- 명금 (鳴琴) : 거문고를 탐.
- 목금 (木琴) : 타악기의 하나. 대(臺) 위에 여러 나무토막을 음계 순서로 놓고 두 개의 채로 때리거나 비비면, 나무토막의 길고 짧음과 두껍고 얇음에 따라서 각기 다른 음정을 낸다.
- 번금 (藩琴) : 중국에서, '양금'을 이르던 말. (양금: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피아노'를 달리 이르는 말. (피아노: 큰 공명 상자 속에 85개 이상의 금속 현을 치고, 이와 연결된 건반을 눌러서 현을 때리게 하는 장치로 소리를 내는 건반 악기. 음역이 넓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18세기 초 이탈리아에서 크리스토포리(Christofori, B.)가 고안하여 독일에서 완성하였다.))
- 법금 (法琴) : '풍류가야금'을 달리 이르는 말. (풍류 가야금: 통나무의 뒷면을 판 몸체에 양이두가 있는, 원형의 가야금. 후대에 산조를 타는 데 쓰는 산조 가야금을 만들어 쓰게 되면서부터 구분하게 되었다.)
- 서금 (西琴) :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 소금 (素琴) : 아무 장식도 없는 수수한 거문고.
- 수금 (竪琴) : 세모꼴의 틀에 47개의 현을 세로로 평행하게 걸고, 두 손으로 줄을 튕겨 연주하는 현악기. 음색의 우아함과 부드러운 느낌의 여운이 특색이다.
- 심금 (心琴) : 외부의 자극에 따라 미묘하게 움직이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금 (洋琴) :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 완금 (碗琴) : 동양 현악기의 하나. 바이올린과 비슷한 악기로, 네 개의 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말총으로 맨 활로 탄다.
- 요금 (瑤琴) : 옥으로 꾸민 금(琴).
- 월금 (月琴) : 국악기 가운데 사부(絲部)에 속하는 현악기. 당비파와 비슷한데 달 모양의 둥근 울림통에 가늘고 긴 목을 달고 네 개의 현을 매었으며, 뒷면에 끈을 달아 어깨에 맬 수 있게 되어 있다.
- 유금 (儒琴) : 중국의 금(琴)을 달리 이르는 말.
- 제금 (提琴) : 중국 명나라ㆍ청나라 때에 만들어 쓰던, 현악기의 하나. 울림통은 야자나무의 열매를 파서 만들며 위는 뱀 껍질이나 오동나무 판으로 메우고 한옆에 대를 세우고 두 줄을 매어 말총으로 맨 활로 문질러서 소리를 낸다.
- 좌금 (左琴) : 왼쪽에 놓인 거문고. 고대 중국에서, 군자는 오른쪽에는 서적을, 왼쪽에는 거문고를 놓았다고 한다.
- 천금 (天琴) :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 철금 (鐵琴) : 관현악에 쓰는 타악기의 하나. 작은 강철 쇳조각을 반음계순으로 늘어놓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 청금 (淸琴) : 맑은 소리를 내는 거문고.
- 초금 (草琴) : 두 입술 사이에 풀잎을 대거나 물고 부는 것.
- 추금 (秋琴) : '강위'의 호. (강위: 조선 말기의 한학자ㆍ시인(1820~1884). 자는 중무(仲武)ㆍ요장(堯章)ㆍ위옥(葦玉). 호는 추금(秋琴)ㆍ자기(慈屺)ㆍ청추각(聽秋閣)ㆍ고환당(古懽堂). 강화도 조약 체결 때 필담(筆談)을 맡았고 박문국(博文局)을 세웠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인 ≪한성순보≫를 창간하였다. 저서에 ≪동문자모분해≫, ≪용학해(庸學解)≫ 따위가 있다.)
- 타금 (打琴) : 가야금이나 풍금 따위를 탐.
- 탄금 (彈琴) : 거문고나 가야금 따위를 탐.
- 판금 (板琴) : 길이 석 자 여섯 치가량 되는 나무에 한 가닥의 줄을 맨 현악기.
- 풍금 (風琴) : 페달을 밟아서 바람을 넣어 소리를 내는 건반 악기.
- 학금 (鶴琴) : 거문고를 타는 일. 또는 그때에 부르는 노래. 거문고의 명인(名人)이었던 사광(師曠)이 연주할 때 현학(玄鶴)이 모여들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해금 (奚琴) : 향악기에 속하는 찰현 악기의 하나. 고려 예종 때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어온 것으로, 속이 빈 둥근 나무의 한쪽에 오동나무 복판을 붙이고 긴 나무를 꽂아 줄을 활 모양으로 건 악기이다.
- 행금 (행琴) : → 해금. (해금: 향악기에 속하는 찰현 악기의 하나. 고려 예종 때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어온 것으로, 속이 빈 둥근 나무의 한쪽에 오동나무 복판을 붙이고 긴 나무를 꽂아 줄을 활 모양으로 건 악기이다.)
- 현금 (玄琴) : → 거문고. (거문고: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오동나무와 밤나무를 붙여 만든 장방형의 통 위에 명주실을 꼬아 만든 여섯 개의 줄이 걸쳐 있다. 술대로 줄을 뜯어서 연주하는데, 관현악에 반드시 편성되며 독주 악기로도 널리 사용한다.)
- 현금 (弦琴) : 거문고를 탐.
- 호금 (胡琴) : 당악에 쓰는 현악기의 하나. 대로 만든 통에 뱀 껍질을 입히고 두 줄을 매어 활로 켠다.
- 휘금 (徽琴) : '칠현금'을 달리 이르는 말. 줄을 괴는 기러기발 대신 열세 개의 휘(徽)를 박아 손 짚는 자리를 표시하여 놓았다는 데에서 나온 이름이다. (칠현금: 일곱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오현금에 두 줄을 더한 것이다.)
- 흉금 (胸琴) : 외부의 자극에 따라 미묘하게 움직이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야금 (伽倻琴) : 우리나라 고유 현악기의 하나. 오동나무로 된 긴 공명판 위에 열두 줄의 명주 줄을 매고 손가락으로 뜯어 소리를 낸다. 가실왕이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고금문 (古琴文) : 조선 후기의 학자 위백규가 엮은 책. 경서(經書)의 내용 가운데 음악적 감흥과 시적 흥취를 자아내는 구절을 뽑아 수록하였다. 3권 1책.
- 고금영 (古琴詠) : 조선 인조 23년(1645)에 윤선도가 지은 시조. 보길도에 은거할 때에 지은 것으로, 오랫동안 타지 않고 두었던 가야금을 다시 꺼내어 타면서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음을 한탄한 내용이다. ≪고산유고≫ 권 6에 전한다.
- 구공금 (九孔琴) : 동고(東皐) 이명(李蓂)이 가지고 있었다는 거문고의 이름.
- 구라금 (歐羅琴) : '양금'을 달리 이르는 말. (양금: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 구현금 (九絃琴) : 아홉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 금보고 (琴譜古) : 금(琴)의 모양과 우리나라에 전래된 유래 및 연주 방법에 관하여 쓴 책. 1책의 사본(寫本).
- 금슬봉 (琴瑟峯) : 강원도 이천군과 함경남도 덕원군의 경계에 있는 산. 태백산맥에서 갈라져 마식령산맥을 이루는 기부에 솟아 있으며, 임진강의 지류인 고미탄천의 발원지를 이루고 있다. 높이는 1,200미터.
- 금육보 (琴肉譜) : 거문고 소리를 흉내 내어 적은 악보.
- 금응협 (琴應夾) : 조선 중기의 문신ㆍ학자(1526~1596). 자는 협지(夾之). 호는 일휴당(日休堂). 문집에 ≪일휴집(日休集)≫이 있다.
- 금자이 (琴자이) : 신라 때에, 가야금을 타던 악공.
- 금호강 (琴湖江) : 경상북도 동남부에서 서쪽으로 흐르는 강. 포항시 죽장면에서 시작하여 영천, 경산, 대구광역시 등지를 거쳐 낙동강으로 흘러 들어간다. 길이는 116km.
- 금호지 (琴湖池) :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에 있는 못. 면적은 187㎢.
- 대금무 (碓琴舞) : 신라 애장왕 때에, 사내금무에 이어 추었다는 춤. 가야금 반주로 추었는데, 무척(舞尺)은 붉은 옷을 입고, 금척(琴尺)은 푸른 옷을 입었다.
- 마두금 (馬頭琴) : 몽골의 민속 현악기. 두 줄이고 몸통은 육각(六角)ㆍ팔각(八角)ㆍ대형(臺形) 따위로 말가죽으로 싸여 있으며, 몸통 위쪽 끝에 말 머리 장식이 있다. 독주와 합주 및 노래의 반주에 쓴다.
- 무현금 (無絃琴) : 줄 없는 거문고. 줄이 없어도 마음속으로는 울린다고 하여 이르는 말이다.
- 백제금 (百濟琴) : 백제에서 일본에 전한 공후.
- 벽력금 (霹靂琴) : '구공금'의 다른 이름. 소리가 벽력같이 큰 거문고라는 뜻이다. (구공금: 동고(東皐) 이명(李蓂)이 가지고 있었다는 거문고의 이름.)
- 비파금 (琵琶琴) : '비파'를 달리 이르는 말. (비파: 동양 현악기의 하나. 몸체는 길이 60~90cm의 둥글고 긴 타원형이며, 자루는 곧고 짧다. 인도ㆍ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는데, 네 줄의 당비파와 다섯 줄의 향비파가 있다.)
- 사현금 (四絃琴) : 고려 예종 때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어온 네 줄로 된 금(琴).
- 삼현금 (三絃琴) : 세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 서금보 (西琴譜) : 양금식 육보로 된 옛 악보의 하나. 1책의 사본.
- 서양금 (西洋琴) : → 양금. (양금: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피아노'를 달리 이르는 말. (피아노: 큰 공명 상자 속에 85개 이상의 금속 현을 치고, 이와 연결된 건반을 눌러서 현을 때리게 하는 장치로 소리를 내는 건반 악기. 음역이 넓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18세기 초 이탈리아에서 크리스토포리(Christofori, B.)가 고안하여 독일에서 완성하였다.))
- 손풍금 (손風琴) : 악기의 하나. 주름상자를 신축시키고 건반을 눌러 연주하며 경음악에 쓴다.
- 송강금 (松江琴) : 송강 정철이 간직하고 있던 이름난 거문고. 성삼문의 집 뜰에 있는 오동으로 앞판을, 박팽년의 집에 있는 오래된 밤나무로 뒤판을 삼아 만들었다고 한다.
- 수풍금 (手風琴) : 악기의 하나. 주름상자를 신축시키고 건반을 눌러 연주하며 경음악에 쓴다.
- 신라금 (新羅琴) : 신라에서 일본에 전한 가야금. 실제로는 가야국에서 우륵에 의하여 신라에 전하여진 가야금이지만 가야국의 악기가 신라를 통하여 전하여졌기 때문에 일본에서 신라금이라고 불렸다.
- 양금채 (洋琴채) : 양금을 치는, 대나무로 만든 가늘고 연한 채.
- 오공금 (五孔琴) : 판에 구멍이 다섯 개 난 거문고.
- 오현금 (五絃琴) : 다섯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중국의 순임금이 만들었다고 하며, 칠현금의 전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