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22일 수요일

한자 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8개

한자 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8개

  • 금 (琴) : 아악기에 속하는 현악기의 하나. 현의 수에 따라 일현금ㆍ삼현금ㆍ오현금ㆍ칠현금ㆍ구현금 등으로 이름이 붙여진다. 줄을 괴는 기러기발이 없어 그 소리가 맑으나 미약하다. 조선 시대까지 등가(登歌)에 쓰였으나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다.
  • 금 (琴) : 우리나라의 성(姓)의 하나. 본관은 봉화(奉化), 보성(寶城) 등이 현존한다.
  • 강금 (鋼琴) : 큰 공명 상자 속에 85개 이상의 금속 현을 치고, 이와 연결된 건반을 눌러서 현을 때리게 하는 장치로 소리를 내는 건반 악기. 음역이 넓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18세기 초 이탈리아에서 크리스토포리(Christofori, B.)가 고안하여 독일에서 완성하였다.
  • 격금 (擊琴) : 거문고를 탐.
  • 구금 (口琴) : 아시아나 태평양의 여러 섬에서 사용하는 원시적인 소형 악기의 하나. 대나무 가운데를 가늘게 쪼개어 리드를 끼워 입에 물고 연주하는데, 쇠로 만든 것도 있다.
  • 금가 (琴歌) : 중국 한(漢)나라의 사마상여가 거문고를 타며 탁문군(卓文君)에게 사랑을 읊은 노래.
  • 금고 (琴高) : '잉어'을 달리 이르는 말. 중국 전국(戰國) 시대 조(趙)나라의 선인(仙人)인 금고(琴高)가 사람들에게 약속한 대로 강 속에 들어가 붉은 잉어를 타고 나타난 데서 유래한다. (잉어: 잉엇과의 민물고기. 큰 것은 몸의 길이가 1미터이고 약간 옆으로 납작하며, 대개 등은 검푸르고 배는 누르스름하다. 주둥이는 둔하고 입가에 두 쌍의 수염이 있다. 남미와 오스트레일리아, 마다가스카르섬을 제외한 전 세계에 널리 분포한다.)
  • 금곡 (琴曲) : 거문고의 곡조.
  • 금기 (琴棋) : 거문고와 바둑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금도 (琴道) : 거문고에 대한 이론과 연주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금동 (琴童) : '김동인'의 호. (김동인: 소설가(1900~1951). 호는 금동(琴童)ㆍ춘사(春士). 1919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순수 문예 동인지 ≪창조≫를 발간하였고, 사실주의적 수법과 문장의 혁신을 보여 주었다. 작품에 단편 <약한 자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장편 <운현궁의 봄> 따위가 있다.)
  • 금보 (琴譜) : 거문고의 악보.
  • 금보 (琴譜) : 조선 선조 5년(1572)에 안상(安瑺)이 편찬한 거문고 악보. 임진왜란 이전의 여러 가지 악곡을 전해 주고 있어 ≪시용향악보≫와 함께 가장 기본적인 악보의 하나로 취급된다. 보물 제283호.
  • 금사 (琴師) : 통일 신라 시대에, 가야금을 가르치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 금생 (琴笙) : 거문고와 생황(笙簧)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금서 (琴書) : 거문고와 책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금석 (琴石) : '홍영식'의 호. (홍영식: 구한말의 문신(1855~1884). 자는 중육(仲育). 호는 금석(琴石). 박영효, 김옥균 등과 독립당을 조직하고, 이듬해 우정국의 낙성식을 계기로 갑신정변을 일으켜 혁신 내각의 우의정이 되었으나, 삼일천하로 끝나고 대역 죄인으로 몰려 처형되었다.)
  • 금선 (琴線) : 가야금이나 거문고 따위의 줄.
  • 금슬 (琴瑟) : 거문고와 비파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금실 (琴瑟) : 부부간의 사랑.
  • 금심 (琴心) : 부인에 대한 애모의 마음.
  • 금악 (琴樂) : 금(琴)으로 연주하는 음악.
  • 금운 (琴韻) : 거문고의 소리.
  • 금음 (琴音) : 거문고 소리.
  • 금점 (琴占) : 악기 금(琴)을 타서 신령을 맞아 길흉을 판단하는 점.
  • 금조 (琴鳥) : 금조과의 새. 참새목의 새 가운데 가장 크고 화려하며 꽁지깃은 8쌍이다. 몸의 색깔은 수컷은 갈색과 회색이 섞여 있고, 암컷은 갈색이다. 꽁지를 펴면 하프 모양이 된다. 오스트레일리아 특산종이다.
  • 금조 (琴操) : 거문고에 맞추어 부르는 노래.
  • 금조 (琴操) : 중국 후한 때에, 환담(桓譚)이 지은 책. 한나라 때까지의 가곡(歌曲)이 실려 있으며, 그것에 따른 사실이 적혀 있다. 후한의 채옹(蔡邕) 또는 진나라의 공연(孔衍)이 엮은 것으로 전하고 있으나, 본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불완전한 책이다.
  • 금좌 (琴座) :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초저녁 북쪽 하늘에 보이는 거문고 모양의 별자리. 알파성은 직녀성이고, 8월 중순에 천정(天頂)에 온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아폴로가 음악의 명수 오르페우스에게 선사한 거문고라고 한다.
  • 금주 (琴酒) : 거문고와 술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금주 (琴柱) : 거문고, 가야금 따위 현악기의 현(絃)을 괴는 작은 받침.
  • 금척 (琴尺) : 신라 때에, 가야금을 타던 악공.
  • 금학 (琴鶴) : 거문고와 학이라는 뜻으로, 관리의 청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국 송나라의 조변(趙抃)이 관리가 되어 부임할 때 거문고와 학만 싣고 갔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 금현 (琴絃) : 거문고의 줄.
  • 금휘 (琴徽) : 거문고, 가야금, 아쟁 따위의 줄을 고르는 기구. 단단한 나무로 기러기의 발 모양과 비슷하게 만들어서 줄의 밑에 괴고, 이것을 위아래로 움직여 줄의 소리를 고른다.
  • 단금 (斷琴) : 거문고의 줄을 끊어 버림.
  • 당금 (唐琴) : 중국의 금이라는 뜻으로, 칠현금을 이르는 말.
  • 명금 (鳴琴) : 거문고를 탐.
  • 목금 (木琴) : 타악기의 하나. 대(臺) 위에 여러 나무토막을 음계 순서로 놓고 두 개의 채로 때리거나 비비면, 나무토막의 길고 짧음과 두껍고 얇음에 따라서 각기 다른 음정을 낸다.
  • 번금 (藩琴) : 중국에서, '양금'을 이르던 말. (양금: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피아노'를 달리 이르는 말. (피아노: 큰 공명 상자 속에 85개 이상의 금속 현을 치고, 이와 연결된 건반을 눌러서 현을 때리게 하는 장치로 소리를 내는 건반 악기. 음역이 넓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18세기 초 이탈리아에서 크리스토포리(Christofori, B.)가 고안하여 독일에서 완성하였다.))
  • 법금 (法琴) : '풍류가야금'을 달리 이르는 말. (풍류 가야금: 통나무의 뒷면을 판 몸체에 양이두가 있는, 원형의 가야금. 후대에 산조를 타는 데 쓰는 산조 가야금을 만들어 쓰게 되면서부터 구분하게 되었다.)
  • 서금 (西琴) :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 소금 (素琴) : 아무 장식도 없는 수수한 거문고.
  • 수금 (竪琴) : 세모꼴의 틀에 47개의 현을 세로로 평행하게 걸고, 두 손으로 줄을 튕겨 연주하는 현악기. 음색의 우아함과 부드러운 느낌의 여운이 특색이다.
  • 심금 (心琴) : 외부의 자극에 따라 미묘하게 움직이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양금 (洋琴) :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 완금 (碗琴) : 동양 현악기의 하나. 바이올린과 비슷한 악기로, 네 개의 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말총으로 맨 활로 탄다.
  • 요금 (瑤琴) : 옥으로 꾸민 금(琴).
  • 월금 (月琴) : 국악기 가운데 사부(絲部)에 속하는 현악기. 당비파와 비슷한데 달 모양의 둥근 울림통에 가늘고 긴 목을 달고 네 개의 현을 매었으며, 뒷면에 끈을 달아 어깨에 맬 수 있게 되어 있다.
  • 유금 (儒琴) : 중국의 금(琴)을 달리 이르는 말.
  • 제금 (提琴) : 중국 명나라ㆍ청나라 때에 만들어 쓰던, 현악기의 하나. 울림통은 야자나무의 열매를 파서 만들며 위는 뱀 껍질이나 오동나무 판으로 메우고 한옆에 대를 세우고 두 줄을 매어 말총으로 맨 활로 문질러서 소리를 낸다.
  • 좌금 (左琴) : 왼쪽에 놓인 거문고. 고대 중국에서, 군자는 오른쪽에는 서적을, 왼쪽에는 거문고를 놓았다고 한다.
  • 천금 (天琴) :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 철금 (鐵琴) : 관현악에 쓰는 타악기의 하나. 작은 강철 쇳조각을 반음계순으로 늘어놓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 청금 (淸琴) : 맑은 소리를 내는 거문고.
  • 초금 (草琴) : 두 입술 사이에 풀잎을 대거나 물고 부는 것.
  • 추금 (秋琴) : '강위'의 호. (강위: 조선 말기의 한학자ㆍ시인(1820~1884). 자는 중무(仲武)ㆍ요장(堯章)ㆍ위옥(葦玉). 호는 추금(秋琴)ㆍ자기(慈屺)ㆍ청추각(聽秋閣)ㆍ고환당(古懽堂). 강화도 조약 체결 때 필담(筆談)을 맡았고 박문국(博文局)을 세웠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인 ≪한성순보≫를 창간하였다. 저서에 ≪동문자모분해≫, ≪용학해(庸學解)≫ 따위가 있다.)
  • 타금 (打琴) : 가야금이나 풍금 따위를 탐.
  • 탄금 (彈琴) : 거문고나 가야금 따위를 탐.
  • 판금 (板琴) : 길이 석 자 여섯 치가량 되는 나무에 한 가닥의 줄을 맨 현악기.
  • 풍금 (風琴) : 페달을 밟아서 바람을 넣어 소리를 내는 건반 악기.
  • 학금 (鶴琴) : 거문고를 타는 일. 또는 그때에 부르는 노래. 거문고의 명인(名人)이었던 사광(師曠)이 연주할 때 현학(玄鶴)이 모여들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 해금 (奚琴) : 향악기에 속하는 찰현 악기의 하나. 고려 예종 때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어온 것으로, 속이 빈 둥근 나무의 한쪽에 오동나무 복판을 붙이고 긴 나무를 꽂아 줄을 활 모양으로 건 악기이다.
  • 행금 (행琴) : → 해금. (해금: 향악기에 속하는 찰현 악기의 하나. 고려 예종 때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어온 것으로, 속이 빈 둥근 나무의 한쪽에 오동나무 복판을 붙이고 긴 나무를 꽂아 줄을 활 모양으로 건 악기이다.)
  • 현금 (玄琴) : → 거문고. (거문고: 우리나라 현악기의 하나. 오동나무와 밤나무를 붙여 만든 장방형의 통 위에 명주실을 꼬아 만든 여섯 개의 줄이 걸쳐 있다. 술대로 줄을 뜯어서 연주하는데, 관현악에 반드시 편성되며 독주 악기로도 널리 사용한다.)
  • 현금 (弦琴) : 거문고를 탐.
  • 호금 (胡琴) : 당악에 쓰는 현악기의 하나. 대로 만든 통에 뱀 껍질을 입히고 두 줄을 매어 활로 켠다.
  • 휘금 (徽琴) : '칠현금'을 달리 이르는 말. 줄을 괴는 기러기발 대신 열세 개의 휘(徽)를 박아 손 짚는 자리를 표시하여 놓았다는 데에서 나온 이름이다. (칠현금: 일곱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오현금에 두 줄을 더한 것이다.)
  • 흉금 (胸琴) : 외부의 자극에 따라 미묘하게 움직이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야금 (伽倻琴) : 우리나라 고유 현악기의 하나. 오동나무로 된 긴 공명판 위에 열두 줄의 명주 줄을 매고 손가락으로 뜯어 소리를 낸다. 가실왕이 처음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고금문 (古琴文) : 조선 후기의 학자 위백규가 엮은 책. 경서(經書)의 내용 가운데 음악적 감흥과 시적 흥취를 자아내는 구절을 뽑아 수록하였다. 3권 1책.
  • 고금영 (古琴詠) : 조선 인조 23년(1645)에 윤선도가 지은 시조. 보길도에 은거할 때에 지은 것으로, 오랫동안 타지 않고 두었던 가야금을 다시 꺼내어 타면서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음을 한탄한 내용이다. ≪고산유고≫ 권 6에 전한다.
  • 구공금 (九孔琴) : 동고(東皐) 이명(李蓂)이 가지고 있었다는 거문고의 이름.
  • 구라금 (歐羅琴) : '양금'을 달리 이르는 말. (양금: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 구현금 (九絃琴) : 아홉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 금보고 (琴譜古) : 금(琴)의 모양과 우리나라에 전래된 유래 및 연주 방법에 관하여 쓴 책. 1책의 사본(寫本).
  • 금슬봉 (琴瑟峯) : 강원도 이천군과 함경남도 덕원군의 경계에 있는 산. 태백산맥에서 갈라져 마식령산맥을 이루는 기부에 솟아 있으며, 임진강의 지류인 고미탄천의 발원지를 이루고 있다. 높이는 1,200미터.
  • 금육보 (琴肉譜) : 거문고 소리를 흉내 내어 적은 악보.
  • 금응협 (琴應夾) : 조선 중기의 문신ㆍ학자(1526~1596). 자는 협지(夾之). 호는 일휴당(日休堂). 문집에 ≪일휴집(日休集)≫이 있다.
  • 금자이 (琴자이) : 신라 때에, 가야금을 타던 악공.
  • 금호강 (琴湖江) : 경상북도 동남부에서 서쪽으로 흐르는 강. 포항시 죽장면에서 시작하여 영천, 경산, 대구광역시 등지를 거쳐 낙동강으로 흘러 들어간다. 길이는 116km.
  • 금호지 (琴湖池) : 경상남도 진주시 금산면에 있는 못. 면적은 187㎢.
  • 대금무 (碓琴舞) : 신라 애장왕 때에, 사내금무에 이어 추었다는 춤. 가야금 반주로 추었는데, 무척(舞尺)은 붉은 옷을 입고, 금척(琴尺)은 푸른 옷을 입었다.
  • 마두금 (馬頭琴) : 몽골의 민속 현악기. 두 줄이고 몸통은 육각(六角)ㆍ팔각(八角)ㆍ대형(臺形) 따위로 말가죽으로 싸여 있으며, 몸통 위쪽 끝에 말 머리 장식이 있다. 독주와 합주 및 노래의 반주에 쓴다.
  • 무현금 (無絃琴) : 줄 없는 거문고. 줄이 없어도 마음속으로는 울린다고 하여 이르는 말이다.
  • 백제금 (百濟琴) : 백제에서 일본에 전한 공후.
  • 벽력금 (霹靂琴) : '구공금'의 다른 이름. 소리가 벽력같이 큰 거문고라는 뜻이다. (구공금: 동고(東皐) 이명(李蓂)이 가지고 있었다는 거문고의 이름.)
  • 비파금 (琵琶琴) : '비파'를 달리 이르는 말. (비파: 동양 현악기의 하나. 몸체는 길이 60~90cm의 둥글고 긴 타원형이며, 자루는 곧고 짧다. 인도ㆍ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는데, 네 줄의 당비파와 다섯 줄의 향비파가 있다.)
  • 사현금 (四絃琴) : 고려 예종 때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어온 네 줄로 된 금(琴).
  • 삼현금 (三絃琴) : 세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 서금보 (西琴譜) : 양금식 육보로 된 옛 악보의 하나. 1책의 사본.
  • 서양금 (西洋琴) : → 양금. (양금: 채로 줄을 쳐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의 하나. 사다리꼴의 오동나무 겹 널빤지에 받침을 세우고 놋쇠로 만든 줄을 열네 개 매어 대나무로 만든 채로 쳐서 소리를 낸다. 금속성의 맑은 음색을 지녀 현악 영산회상과 같은 관현악 또는 단소와의 병주(並奏) 따위에 쓰인다. 조선 영조 때 아라비아에서 청나라를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피아노'를 달리 이르는 말. (피아노: 큰 공명 상자 속에 85개 이상의 금속 현을 치고, 이와 연결된 건반을 눌러서 현을 때리게 하는 장치로 소리를 내는 건반 악기. 음역이 넓고 표현력이 풍부하다. 18세기 초 이탈리아에서 크리스토포리(Christofori, B.)가 고안하여 독일에서 완성하였다.))
  • 손풍금 (손風琴) : 악기의 하나. 주름상자를 신축시키고 건반을 눌러 연주하며 경음악에 쓴다.
  • 송강금 (松江琴) : 송강 정철이 간직하고 있던 이름난 거문고. 성삼문의 집 뜰에 있는 오동으로 앞판을, 박팽년의 집에 있는 오래된 밤나무로 뒤판을 삼아 만들었다고 한다.
  • 수풍금 (手風琴) : 악기의 하나. 주름상자를 신축시키고 건반을 눌러 연주하며 경음악에 쓴다.
  • 신라금 (新羅琴) : 신라에서 일본에 전한 가야금. 실제로는 가야국에서 우륵에 의하여 신라에 전하여진 가야금이지만 가야국의 악기가 신라를 통하여 전하여졌기 때문에 일본에서 신라금이라고 불렸다.
  • 양금채 (洋琴채) : 양금을 치는, 대나무로 만든 가늘고 연한 채.
  • 오공금 (五孔琴) : 판에 구멍이 다섯 개 난 거문고.
  • 오현금 (五絃琴) : 다섯 줄로 된 고대 현악기의 하나. 중국의 순임금이 만들었다고 하며, 칠현금의 전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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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관한 속담은 모두 38개

서울에 관한 속담은 모두 38개 입니다.



[🍀풀이] 서울에 관한 속담은 모두 38개

  • 하룻망아지 서울 다녀오듯 : 보기는 보았으나 무엇을 보았는지 어떻게 된 내용인지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이 낭이라 : 서울은 낭떠러지와 같다는 뜻으로, 서울 인심이 야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이 무섭다니까 남태령[서재]부터 긴다 : 서울 인심이 야박하여 낭떠러지와 같다는 말만 듣고 미리부터 겁을 먹는다는 뜻으로, 비굴하게 행동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삼십 리]부터 긴다 : 서울 인심이 야박하여 낭떠러지와 같다는 말만 듣고 미리부터 겁을 먹는다는 뜻으로, 비굴하게 행동하는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보내고 마소 새끼는 시골[제주]로 보내라 : 망아지는 말의 고장인 제주도에서 길러야 하고, 사람은 어릴 때부터 서울로 보내어 공부를 하게 하여야 잘될 수 있다는 말.
  • 서울에 가야 과거도 본다 : 서울에 가야 과거를 보든지 말든지 한다는 뜻으로, 우선 목적지에 가 봐야 어떤 일이 이루어지든지 말든지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을 가야 과거에 급제하지 : 어떤 성과를 거두려면 그에 상당한 노력과 준비가 있어야 한다는 말.
  • 서울서 매[뺨] 맞고 송도서[시골에서] 주먹질한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고 뒤에 가서 불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아침이다 : 옛날 서울 양반집 아침처럼 아침이 매우 늦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소 새끼는 시골로 사람의 새끼는 서울로 : 망아지는 말의 고장인 제주도에서 길러야 하고, 사람은 어릴 때부터 서울로 보내어 공부를 하게 하여야 잘될 수 있다는 말.
  • 서울 소식은 시골 가서 들어라 : 서울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한 소식 중의 어떤 것은 시골에 먼저 퍼진다는 뜻으로, 자기 주위의 일은 먼 데 사람이 더 잘 아는 경우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골 깍쟁이 서울 곰만 못하다 : 서울 사람이 시골 사람보다 몹시 인색하고 박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을 똥을 못 눈다 : 시골 사람이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 동안 똥을 못 눌 정도로 속을 태운다는 뜻으로, 시골 사람 중에 서울 사람을 속이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 입만 가지면[있으면] 서울 이 서방 집도 찾아간다 : 말만 잘하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나면 서울로 보내라 : 망아지는 말의 고장인 제주도에서 길러야 하고, 사람은 어릴 때부터 서울로 보내어 공부를 하게 하여야 잘될 수 있다는 말.
  • 모로 가나 기어가나 서울 남대문만 가면 그만이다 : 수단이나 방법은 어찌 되었든 간에 목적만 이루면 된다는 말.
  • 남의 종이 되거들랑 서울 양반 종이 되고 남의 딸이 되거들랑 시정의 딸이 되라 : 돈 많고 잘사는 집에 몸을 붙이거나 태어나야 복을 받을 수 있다는 말.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 수단이나 방법은 어찌 되었든 간에 목적만 이루면 된다는 말.
  • 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 :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가는 놈이 눈썹을 빼고 간다 : 여행을 떠날 때는 조그마한 것이라도 짐이 되고 거추장스럽다는 말.
  • 금천 원이 서울 올라 다니듯 : 금천군의 원이 출세하여 보려고 서울의 세도가들에게 뻔질나게 찾아다니듯 한다는 뜻으로, 출세욕에 눈이 어두워 중앙의 권세 있는 자나 상부 기관에 뻔질나게 찾아다니는 모양을 비웃는 말.
  • 시골 놈이 서울 놈 못 속이면 보름씩 배를 앓는다 : 시골 사람이 서울 사람을 못 속이면 보름 동안 똥을 못 눌 정도로 속을 태운다는 뜻으로, 시골 사람 중에 서울 사람을 속이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 광주 생원 첫 서울 : 광주에 사는 사람이 처음으로 서울에 와서 보는 것이 다 신기하고 놀라워 어릿어릿하다는 뜻으로, 처음 대하는 일이라 신기하여 정신이 얼떨떨하고 어리둥절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놈의 글 꼭질 모른다고 말꼭지야 모르랴 : 글을 모른다고 말꼭지조차 모를 줄 아느냐는 뜻으로, 글을 모른다고 너무 무시하지 말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이 서울(이라) : 무엇보다 먹는 것이 제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사람[놈]은 비만 오면 풍년이란다 : 서울 사람이 농사일에 대하여 전혀 모름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서울 김 서방 집도 찾아간다 :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르는 사람이나 물건도 찾으려고만 하면 어떻게든 찾아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가 본 놈하고 안 가 본 놈하고 싸우면 서울 가 본 놈이 못 이긴다 : 실지로 해 보거나 직접 눈으로 본 사람은 사실대로만 말하지만, 실지로 해 보거나 직접 눈으로 보지 아니한 사람은 오히려 더 그럴듯한 이론이나 과장된 이야기를 말해서 더 그럴듯하고 더 엄청나게 이야기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서울 (가서) 김 서방 찾는다[찾기] : 넓은 서울 장안에 가서 주소도 모르고 덮어놓고 김 서방을 찾는다는 뜻으로, 주소도 이름도 모르고 무턱대고 막연하게 사람을 찾아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먼 장님은 서울을 가도 말 못 하는 벙어리는 서울 못 간다 : 벙어리보다는 장님이 낫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에게 날개 : 힘이 세고 사나운 범이 날개까지 돋쳐 하늘을 날게 되었으니 아무것도 무서울 것이 없게 되었다는 뜻으로, 힘이나 능력이 있는 사람이 더욱 힘을 얻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것은 다방골 잠이냐 : 옛날 서울의 다동(茶洞)에는 부자가 많이 살고 있었는데 일 없이 잠을 즐기어 아침에 늦도록 일어나지 않았다는 데서, 늦잠 자는 것을 비꼬는 말.
  • 삼각산 밑에서 짠물 먹는 놈 : 인심 사나운 서울에서 먹고살아 온 놈이라는 뜻으로, 인색하고 매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 파리 경주인 : 시골 아전이 서울에 오면 그 고을 경주인(京主人)의 집으로 모여들듯이 짓무른 눈에 파리가 꼬여 드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송도 오이 장수 : 이익을 더 많이 보려다가 그만 기회를 놓쳐 헛수고만 하고 오히려 낭패를 보게 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송도의 오이 장수가 시세에 따라 서울과 의주를 돌았으나, 가는 곳마다 시세가 떨어져 개성에 되돌아왔을 때에는 오이가 곯고 썩어 쓸모가 없어졌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 사내 못난 것은 북문에 가 호강받는다 : 조선 후기에, 아무리 못난 사내라도 서울의 북쪽에 있는 숙정문(肅靖門)에만 가면 많은 부녀자로부터 추파를 받고 환대를 받았음을 이르는 말.
  • 모전 다리 다모(茶母)의 겨드랑이 : 모전이 있었던 서울 무교동 초입에서 차를 팔던 다모의 저고리가 짧았다는 데서, 감질나게 하는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평양 황(黃) 고집이다 : 옛날 평양에 황가 성을 가진 사람이 일이 있어 서울에 왔다가 친구의 초상을 만나 조문을 가게 되었는데, 이번은 친구의 조문을 하러 온 것이 아니라 하여 급히 평양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올라와 조문을 하였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완고하고 고집 센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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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刀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1개

한자 刀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刀에 관한 단어는 모두 281개

  • 각도 (刻刀) : 글씨나 형상을 나무나 돌 따위에 파는 데 쓰는 칼.
  • 거도 (鋸刀) : 자루를 한쪽에만 박아 혼자 잡아당겨 켜는 톱.
  • 계도 (戒刀) : 비구가 늘 가지고 다니는 작은 칼. 머리카락이나 손톱, 베를 자르는 데 쓴다.
  • 계도 (契刀) : 중국 한나라 때에 통용되던 화폐의 하나. 둥근 쇠에 길이가 두 치 정도인 칼 모양의 것이 붙어 있다.
  • 고도 (古刀) : 옛날에 만든 칼.
  • 곤도 (昆刀) : 중국 주나라 때에, 곤오국(昆吾國)에서 만들었다는 잘 드는 칼.
  • 과도 (果刀) : 과일을 깎는 작은 칼.
  • 교도 (交刀) : 옷감, 종이, 머리털 따위를 자르는 기구. 날이 있는 두 개의 쇠를 교차시켜 가운데 사북을 박고, 지레의 원리를 이용하여 다리를 벌렸다 오므렸다 하여 자른다.
  • 구도 (歐刀) : 죄인의 목을 베는 칼.
  • 군도 (軍刀) : 군인이 허리에 차는 칼. 일정한 형식을 지니고 있으며 지휘를 할 때에 사용하기도 한다.
  • 난도 (亂刀) : 칼로 사람이나 물건을 함부로 마구 벰.
  • 난도 (鑾刀) : 종묘 제사 때에, 짐승을 잡기 위하여 쓰던 칼. 칼날의 끝과 등에 작은 방울이 달렸다.
  • 낭도 (囊刀) :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쓰는 작은 칼.
  • 단도 (短刀) : 날이 한쪽에만 서 있는 짧은 칼. 보통 길이 한 자 이내의 것을 이른다.
  • 단도 (單刀) : 한 자루의 칼.
  • 대도 (帶刀) : 차는 칼.
  • 대도 (大刀) : 큰 칼. 또는 긴 칼.
  • 도거 (刀車) : 바퀴가 두 개 달린 전차(戰車). 앞쪽에 많은 창검을 달아 성을 공격할 때 성문 앞을 막았다.
  • 도거 (刀鋸) : 죄인을 칼로 베거나 톱으로 켜는 형벌에 쓰던 형구.
  • 도검 (刀劍) : 칼과 검(劍)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도공 (刀工) : 칼을 만드는 사람.
  • 도규 (刀圭) : 예전에, 가루약을 뜨던 숟가락.
  • 도극 (刀戟) : 칼과 창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도도 (屠刀) : 짐승을 잡는 데 쓰는 칼.
  • 도도 (刀途) : '축생도'를 달리 이르는 말. (축생도: 삼악도의 하나. 죄업 때문에 죽은 뒤에 짐승으로 태어나 괴로움을 받는 세계이다.)
  • 도두 (刀豆) : 콩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잎은 어긋나고 세 개의 작은 잎으로 된 겹잎이다. 여름에 긴 꽃줄기가 나와 엷은 홍자색 또는 흰색의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작두날 같은 콩꼬투리 속에 열 개가량의 씨가 들어 있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 도련 (刀鍊) : 종이 따위의 가장자리를 가지런하게 베는 일.
  • 도림 (刀林) : 숲이 우거진 것처럼 칼이 꽂혀 있는 지옥.
  • 도망 (刀鋩) : 칼날의 맨 끝.
  • 도면 (刀麵) : 메밀가루나 밀가루 반죽 따위를 방망이로 밀어서 굵직굵직하게 썰어 끓인 음식.
  • 도명 (刀銘) : 칼이나 검(劍)에 새겨 놓은 도공(刀工)의 이름이나 글.
  • 도묵 (刀墨) : 칼로 이마를 파서 먹으로 문신하던 형벌.
  • 도반 (刀瘢) : 칼로 베거나 찌른 흔적.
  • 도배 (刀背) : 칼날 반대쪽의 두꺼운 부분.
  • 도병 (刀柄) : 칼을 안전하게 쥐게 만든 부분.
  • 도병 (刀兵) : 병기(兵器)와 군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도부 (刀斧) : 칼과 도끼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도부 (刀部) : 백제 때에, 중앙의 내관 12부 가운데 칼을 만드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 도산 (刀山) : 지옥에 있다고 하는 칼이 삐죽삐죽 솟은 산.
  • 도상 (刀傷) : 칼에 맞거나 찔려서 난 상처.
  • 도선 (刀癬) : 주로 큰 주름살 부위에 많이 생기는 버짐. 마치 칼로 엔 것 같은 모양이다.
  • 도수 (刀手) : 칼을 가지고 싸우는 일을 맡아 하던 군사.
  • 도신 (刀身) : 칼의 몸.
  • 도실 (刀室) : 칼날을 보호하기 위하여 칼의 몸을 꽂아 넣어 두도록 만든 물건.
  • 도심 (刀心) : 칼의 몸 중에서 자루 속에 들어간 뾰족한 부분.
  • 도안 (刀眼) : 환도(環刀)의 몸이 자루에서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하여, 슴베와 아울러 자루에 비녀장 따위를 박는 구멍.
  • 도어 (刀魚) : → 갈치. (갈치: 갈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의 길이는 1.5미터 정도이며, 띠처럼 길고 얄팍하다. 비늘이 전혀 없고 은빛을 띤 흰색의 가루 같은 것이 덮여 있으며, 지느러미는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뿐이다. 식용하며 한국, 일본, 대서양 등지에 분포한다.)
  • 도연 (刀煙) : 칼이나 도끼를 달구어 대나무 껍질에 댈 때 묻어 오르는 진. 약으로 쓴다.
  • 도이 (刀伊) : 고려 시대에, 지금의 중국 헤이룽장성(黑龍江省)과 러시아 연해주 근방을 점거하던 여진족.
  • 도인 (刀刃) : 여러 가지 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도자 (刀子) : 심마니들의 은어로, '칼', '식칼'을 이르는 말. (칼: 물건을 베거나 썰거나 깎는 데 쓰는 도구. 날과 자루로 이루어져 있다.)
  • 도장 (刀匠) : 칼을 만드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 도장 (刀杖) : 칼과 몽둥이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도전 (刀錢) : 중국 춘추 전국 시대에, 연나라ㆍ제나라ㆍ조나라에서 유통된 칼 모양의 화폐. 모양에 따라 첨수도, 제도(齊刀), 방수도, 원수도로 나누었다.
  • 도조 (刀俎) : 칼과 도마라는 뜻으로, 지극히 위험한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찰 (刀擦) : 잘못된 그림이나 글자를 칼로 긁어 고침.
  • 도창 (刀創) : 칼에 다친 상처.
  • 도창 (刀槍) : 칼과 창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도척 (刀尺) : 사람의 진퇴(進退), 임면(任免)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척 (刀脊) : 험준한 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천 (刀泉) : 중국 주나라 때에 화폐로 쓰던 도전(刀錢)과 포폐(布幣)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도첨 (刀尖) : 칼의 끝.
  • 도추 (刀錐) : 칼과 송곳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도파 (刀把/刀欛) : 칼을 안전하게 쥐게 만든 부분.
  • 도편 (刀鞭) : 무장할 때 갖추는 칼과 채찍.
  • 도폐 (刀幣) : 중국 춘추 전국 시대에, 연나라ㆍ제나라ㆍ조나라에서 유통된 칼 모양의 화폐. 모양에 따라 첨수도, 제도(齊刀), 방수도, 원수도로 나누었다.
  • 도포 (刀布) : 중국 주나라 때에 화폐로 쓰던 도전(刀錢)과 포폐(布幣)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도필 (刀筆) : 예전에, 대나무 조각에 글자를 새기는 데 쓰던 칼.
  • 도화 (刀火) : 칼과 불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도화 (刀貨) : 중국 춘추 전국 시대에, 연나라ㆍ제나라ㆍ조나라에서 유통된 칼 모양의 화폐. 모양에 따라 첨수도, 제도(齊刀), 방수도, 원수도로 나누었다.
  • 도환 (刀環) : '環'이 '還'과 음이 같은 데서, 고향으로 돌아감을 이르는 말.
  • 도흔 (刀痕) : 칼에 베인 흔적.
  • 동도 (銅刀) : 구리로 만든 칼.
  • 둔도 (鈍刀) : 날이 무딘 칼.
  • 마도 (馬刀) : 석패과의 조개. 껍데기의 길이는 30cm 정도이며, 표면은 검은색에 광택이 나고 안쪽은 진주 광택이 난다. 등의 가장자리는 지느러미 모양으로 돌출하였고, 공예 재료로 사용한다. 민물에서 사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면도 (面刀) : 얼굴이나 몸에 난 수염이나 잔털을 깎음.
  • 명도 (名刀) : 이름난 칼. 또는 좋은 칼.
  • 명도 (明刀) : 중국 춘추 전국 시대에, 연(燕)나라ㆍ제(齊)나라에서 사용하던 청동 화폐. 작은 칼 모양으로, '明' 자와 비슷한 글자를 새겼다.
  • 명도 (銘刀) : 명(銘)을 새긴 칼.
  • 목도 (木刀) : 도자기를 만들 때에, 흙으로 그릇 모양을 만들어 매끈하게 다듬을 때 쓰는 나무칼.
  • 밀도 (蜜刀) : 벌집이나 벌통에서 꿀을 채취하는 데 쓰는 기구.
  • 박도 (朴刀) : 주로 들고 다니는, 장식도 없고 칼집도 없는 칼.
  • 발도 (拔刀) : 칼집에서 칼을 뽑아 듦.
  • 보도 (寶刀) : 보배로운 칼. 또는 잘 만든 귀한 칼.
  • 부도 (副刀) : 긴 칼의 한쪽 옆에 붙은 조그만 칼.
  • 비도 (飛刀) : 칼을 몹시 재게 쓰는 재주. 또는 그 칼.
  • 삭도 (削刀) : 승려의 머리털을 깎는 칼.
  • 상도 (霜刀) : 서릿발같이 푸르고 날카롭게 서슬이 선 칼.
  • 서도 (書刀) : 옛날 중국에서 대쪽에 글자를 새기거나 그 새긴 글자를 깎아 내어 지우는 데 쓰던 칼.
  • 석도 (石刀) : 석기 시대에 쓰던, 돌로 만든 칼.
  • 설도 (舌刀) : 칼날 같은 혀라는 뜻으로, 날카로운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섬도 (銛刀) : 날이 날카롭고 썩 잘 드는 칼.
  • 섬도 (纖刀) : 몸이 가느다란 칼.
  • 소도 (小刀) : 작은 칼.
  • 수도 (手刀) : 새끼손가락 끝부분에서 손목에 이르는 부분. 태권도에서 적의 급소를 치는 데 쓴다.
  • 순도 (順刀) : 날이 양쪽으로 선 칼.
  • 식도 (食刀) : 부엌에서 쓰는 칼.
  • 신도 (新刀) : 새로 벼린 칼.
  • 쌍도 (雙刀) : 두 손으로 쥐고 검술을 익히는 데 사용하던 군기(軍器). 자루 길이는 30cm, 날 길이는 99cm이며 호인(護刃)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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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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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족제비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업족제비가 비행기를 탔다 : 집의 재산을 늘려 준다고 하는 업족제비가 비행기를 타고 멀리 가 버렸다는 뜻으로, 집안이 망하여 모든 일이 잘 안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 지나치게 염치가 없는 사람을 나무라는 말.
  • 족제비는 꼬리 보고 잡는다 : 족제비는 긴요하게 쓸 부분인 꼬리가 있기 때문에 잡는다는 뜻으로, 모든 일은 까닭이 있어 행한다는 말.
  • 굴뚝에서 빼 놓은 족제비 (같다) : 지저분하고 가냘픈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족제비 잡으니까 꼬리를 달란다 : 애써 얻은 것의 가장 긴요한 부분을 염치없이 빼앗으려는 행동을 비꼬는 말.
  • 족제비 잡아 꼬리는[꽁지는] 남 주었다 :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것을 남에게 주었다는 말.
  • 족제비 난장 맞고 홍문재 넘어가듯 : 엉겁결에 정신을 잃고 죽을지 살지 몰라 허겁지겁 달아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족제비 잡은 데 꼬리 달라는 격 : 애써 얻은 것의 가장 긴요한 부분을 염치없이 빼앗으려는 행동을 비꼬는 말.
  • 족제비 똥 누듯 :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족제비 밥[밤] 탐하다 치어 죽는다 : 이겨 내지도 못하면서 너무 많이 먹으려다 망신만 당한다는 말.
  • 돌담 구멍에 족제비 눈깔 : 돌담에 족제비가 많은 것처럼 무엇이 흔하게 많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 길러 족제비 좋은 일 시킨다 : 애써 기른 닭을 족제비가 물어 갔다는 뜻으로, 애써 하던 일이 남에게만 좋은 일이 되어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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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에 관한 속담은 모두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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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고추에 관한 속담은 모두 20개

  • 물방앗간에서 고추장 찾는다 : 물방앗간에 가서 있을 리 없는 고추장을 찾는다는 뜻으로, 당치 않은 곳에 가서 있을 리 없는 것을 찾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누이는 고추보다 맵다 : 시누이가 올케에게 심하게 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추쌈에 고추장이 빠질까 : 상추쌈에 고추장을 빼놓을 수 없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사물이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어 언제나 따라다니고 붙어 다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밥에 고추장이 제격이다 : 보리밥에는 고추장을 곁들여 먹어야 알맞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격에 알맞도록 해야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젓잖은 며느리가 사흘 만에 고추장 세 바탱이 먹는다 : 못난 자가 미운 짓만 하느라고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추장이 밥보다 많다 : 밥을 비빌 때 밥보다 고추장이 많다는 뜻으로, 곁에 딸린 것이 주된 것보다 더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추보다 후추가 더 맵다 :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추밭을 매도 참이 있다 : 고추밭 매기처럼 헐한 일이라도 참을 준다는 뜻으로, 작은 일이라도 사람을 부리면 보수를 주어야 한다는 말.
  • 고추밭에 말 달리기 : 심술이 매우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추는 작아도 맵다 :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 어떤 한곳에 가 꼭 틀어박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음을 이르는 말.
  • 고추장 단지가 열둘이라도 서방님 비위를 못 맞춘다 : 성미가 몹시 까다로워 비위 맞추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추가 커야만 맵나[매우랴] : 덩치가 크다고 하여 제구실을 다하는 것은 아님을 이르는 말.
  • 작아도 후추알[고추알] :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대국 고추는 작아도 맵다 : 뿌리가 있는 것은 겉보기로만 판단할 것이 아니라는 말.
  • 딸의 집에서 가져온 고추장 : 물건을 몹시 아껴 두고 쓴다는 말.
  • 고추 나무에 그네를 뛰고 잣 껍질로 배를 만들어 타겠다 : 고추 나무에 그네를 뛸 수 있고 잣 껍질을 배 삼아 타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사람이 작아진다는 뜻으로, 세상이 말세(末世)가 되면 있을 괴상망측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작은 고추가 더 맵다 :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 어둡다 하더니 다홍 고추만 잘 딴다 : 눈이 어두워 잘 못 본다고 하면서도 붉게 잘 익은 고추만 골라 가며 잘도 딴다는 뜻으로, 마음이 음흉하고 잇속에 밝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냥 장설(帳說)에 고추장이 아홉 돈어치라 : 값이 한 냥인 음식상에 아홉 돈어치의 고추장이 올랐다는 뜻으로, 전체에 비하여 어느 한 부분에 지나치게 많은 비용이 든 경우에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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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拿에 관한 단어는 모두 5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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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拿에 관한 단어는 모두 57개

  • 구나 (拘拿) : 죄인을 잡음.
  • 나감 (拿勘) : 조선 시대에, 중죄인을 의금부로 잡아들여 조처하던 일.
  • 나국 (拿鞠/拿鞫) : 죄인을 잡아다 국청에서 신문함. 또는 그런 일.
  • 나래 (拿來) : 죄인을 잡아 옴.
  • 나명 (拿命) : 붙잡아 오라는 명령.
  • 나문 (拿問) : 죄인을 잡아다가 심문함.
  • 나법 (拿法) : 엄지손가락과 나머지 네 손가락을 마주하여 물건을 쥐듯이 살갗이나 근육, 힘줄, 경혈 부위를 잡고 당기면서 주무르는 안마법.
  • 나송 (拿送) : 죄인을 잡아서 보냄.
  • 나수 (拿囚) : 죄인을 잡아 가둠.
  • 나인 (拿引) : 죄인을 잡아 끌고 옴.
  • 나입 (拿入) : 죄인을 법정으로 잡아들임.
  • 나처 (拿處) : 조선 시대에, 중죄인을 의금부로 잡아들여 조처하던 일.
  • 나추 (拿推) : 범인을 잡아다 죄를 문초함.
  • 나취 (拿就) : 죄인을 붙잡아 감.
  • 나치 (拿致) : 죄인을 사법 기관에 잡아 옴.
  • 나파 (拿罷) : 죄를 지은 벼슬아치를 잡아다가 심문하고 파면함.
  • 나포 (拿捕) : 죄인을 붙잡음.
  • 나획 (拿獲) : 죄인을 잡음. 또는 그 사람의 물건을 빼앗음.
  • 선나 (先拿) : 죄인을 임금에게 아뢰기 전에 먼저 잡던 일.
  • 파나 (罷拿) : 벼슬자리를 파면하고 붙잡아 오던 일.
  • 나래대 (拿來代) : 전임자가 죄를 지어 붙들려 간 뒤에 후임으로 온 사람.
  • 나파륜 (拿破崙) : '나폴레옹'의 음역어. (나폴레옹: 프랑스의 황제(1769~1821). 1804년에 황제의 자리에 올라 제일 제정을 수립하고 유럽 대륙을 정복하였으나 트라팔가르 해전에서 영국 해군에 패하고 러시아 원정에도 실패하여 퇴위하였다. 엘바섬에 유배되었다가 탈출하여 이른바 '백일천하'를 실현하였으나 다시 세인트헬레나섬으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죽었다. 재위 기간은 1804~1815년이다.)
  • 나포선 (拿捕船) : 나포한 배.
  • 구격나래 (具格拿來) : 죄인에게 수갑과 차꼬를 채우고 칼을 씌워 잡아 오던 일.
  • 구격나수 (具格拿囚) : 죄인에게 수갑과 차꼬를 채우고 칼을 씌워 잡아 오던 일.
  • 구나하다 (拘拿하다) : 죄인을 잡다.
  • 나감되다 (拿勘되다) : 조선 시대에, 중죄인이 의금부에 잡아들여져 조처되다.
  • 나감하다 (拿勘하다) : 조선 시대에, 중죄인을 의금부로 잡아들여 조처하다.
  • 나국하다 (拿鞠하다/拿鞫하다) : 죄인을 잡아다 국청에서 신문하다.
  • 나래하다 (拿來하다) : 죄인을 잡아 오다.
  • 나명하다 (拿命하다) : 붙잡아 오라는 명령을 내리다.
  • 나문하다 (拿問하다) : 죄인을 잡아다가 심문하다.
  • 나송하다 (拿送하다) : 죄인을 잡아서 보내다.
  • 나수하다 (拿囚하다) : 죄인을 잡아 가두다.
  • 나인되다 (拿引되다) : 죄인이 잡혀 끌려가다.
  • 나인하다 (拿引하다) : 죄인을 잡아 끌고 오다.
  • 나입하다 (拿入하다) : 죄인을 법정으로 잡아들이다.
  • 나처하다 (拿處하다) : 조선 시대에, 중죄인을 의금부로 잡아들여 조처하다.
  • 나추하다 (拿推하다) : 범인을 잡아다 죄를 문초하다.
  • 나취하다 (拿就하다) : 죄인을 붙잡아 가다.
  • 나치되다 (拿致되다) : 죄인이 사법 기관에 잡혀 오다.
  • 나치하다 (拿致하다) : 죄인을 사법 기관에 잡아 오다.
  • 나파하다 (拿罷하다) : 죄를 지은 벼슬아치를 잡아다가 심문하고 파면하다.
  • 나포되다 (拿捕되다) : 죄인이 붙잡히다.
  • 나포하다 (拿捕하다) : 죄인을 붙잡다.
  • 나획되다 (拿獲되다) : 죄인이 잡히다. 또는 그 사람의 물건이 빼앗기다.
  • 나획하다 (拿獲하다) : 죄인을 잡다. 또는 그 사람의 물건을 빼앗다.
  • 사나포선 (私拿捕船) : 승무원은 민간인이지만 교전국의 정부로부터 적선을 공격하고 나포할 권리를 인정받은, 무장한 사유(私有)의 선박. 16~17세기에 유럽에서 성행하였으나 1907년에 제이 차 헤이그 평화 회의 결과 금지되었다.
  • 선나하다 (先拿하다) : 죄인을 임금에게 아뢰기 전에 먼저 잡다.
  • 선나후주 (先拿後奏) : 죄인을 먼저 잡아 놓고, 나중에 임금에게 아뢰던 일. 죄 있는 주임관(奏任官)을 체포하는 절차였다.
  • 선주후나 (先奏後拿) : 죄를 범한 칙임관을 잡을 때, 임금에게 먼저 아뢰고 잡던 일.
  • 초기나처 (草記拿處) : 임금에게 간단히 보고를 올린 다음에 중죄인을 잡아다 처결하던 일.
  • 대대명나처 (待待命拿處) : 벼슬아치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 자백을 받아서 처분하던 일.
  • 구격나래하다 (具格拿來하다) : 죄인에게 수갑과 차꼬를 채우고 칼을 씌워 잡아 오다.
  • 공동 나포 (共同拿捕) : 전시에 두 척 이상의 군함이 함께 배 한 척을 잡아들이는 일.
  • 금부 나취 (禁府拿就) : 죄인을 의금부에 넣고 가두던 일.
  • 상선 나포 (商船拿捕) : 전쟁 중에 교전국 군함이 적국 또는 중립국의 상선을 사로잡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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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건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망건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입니다.



[🍀풀이] 망건에 관한 속담은 모두 23개

  • 망건편자를 줍는다 : 아무 잘못도 없이 매를 맞고 의관을 찢기고도 호소할 데가 없어 남아 있는 망건편자만 줍는다는 말.
  • 앉은뱅이의 망건 뜨기 : 궁상스럽고 옹색한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망건골에 앉았다 : 어떤 일에 얽매여 꼼짝도 못 하게 됨을 이르는 말.
  • 개구멍에 망건 치기 : 남에게 빼앗길 것을 두려워하여 막고 있다가 막던 그 물건까지 잃는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을 공연히 욕심만 내어 어리석게 시작하였다가 도리어 손해나 망신을 당함을 이르는 말.
  • 나라님 망건값도 쓴다 : 사람이 급할 때 어떤 돈이든 가리지 아니하고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저씨 아니어도 망건이 동난다 : 아저씨가 사지 않더라도 망건 사 갈 사람은 많다는 뜻으로, 특정한 사람이 아니라도 도와줄 사람은 얼마든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급하면 임금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쓴다 : 사람이 급할 때 어떤 돈이든 가리지 아니하고 써 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감님 망건 사러 가는 돈도 써야만 하겠다 : 감히 손댈 수 없는 임금의 망건 살 돈조차도 우선 쓰고 봐야 하겠다는 뜻으로, 나중에 어떤 벌을 받을지라도 우선 급한 것부터 해결하여야 하겠다고 단정하여 이르는 말.
  • 중의 망건값 안 모인다 : 필요 없는 지출을 아니 하면 돈이 모일 것 같지만 실제로 그렇지도 아니하다는 말.
  • 망건 쓰자 파장 : 준비를 하다가 그만 때를 놓쳐 소기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망건 끝에 앉았다 : 어떤 일에 얽매여 꼼짝도 못 하게 됨을 이르는 말.
  • 망건 쓰고 세수한다 : 세수를 하고 머리를 빗고 그다음에 망건을 쓰는 법인데 망건을 먼저 쓰고 세수를 한다는 뜻으로, 일의 순서를 바꾸어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남이 장에 간다고 하니 무릎에 망건 씐다 :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진 돈이 없으면 망건 꼴이 나쁘다 : 몸에 지닌 돈이 없으면 비록 망건을 썼어도 그 꼴이 하찮게 보인다는 뜻으로, 돈이 없으면 그만큼 겉모양도 허술해 보이고 마음도 떳떳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미 씌워 놓은 망건이라 : 남이 한 대로 내버려 두고 다시 고치려고 하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망건 사러 가는 돈이라도 : 일이 궁박하면 염치를 돌보지 않고 무슨 방법이라도 하여 힘쓰겠다는 말.
  •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망건값 달라 한다 : 남에게 은혜를 입고서도 그 고마움을 모르고 생트집을 잡음을 이르는 말.
  • 망건 쓰고 귀 안 빼는 사람 있느냐 : 망건을 쓰면 누구나 조금이라도 편하게 귀를 내놓는다는 뜻으로, 돈 버는 일이나 먹는 일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빗[망건] : 몹시 구하기 어려운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갓 사러 갔다가 망건 산다 : 사려고 하던 물건이 없어 그와 비슷하거나 전혀 쓰임이 다른 것을 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의 관자 구멍이다 : 중에게는 망건에 다는 관자 구멍이 필요 없다는 뜻으로, 소용없게 된 물건이나 쓸데없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탕건 쓰고 세수한다 : 세수를 하고 머리를 빗고 그다음에 망건을 쓰는 법인데 망건을 먼저 쓰고 세수를 한다는 뜻으로, 일의 순서를 바꾸어 함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성은 피가(皮哥)라도 옥관자[동지] 맛에 다닌다 : 성은 비록 양반이 못 되는 피씨 성을 가졌을지라도 옥관자를 망건에 단 멋에 우쭐대며 다닌다는 뜻으로, 본바탕은 변변치 않은 사람이 겉모양을 뽐내며 거들먹거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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