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6일 월요일

뿌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1개

뿌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1개 입니다.



[🍀풀이] 뿌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21개

  • 목욕하는 데 흙 뿌리기 : 심통 사나운 행동을 이르는 말.
  • 나무도 옮겨 심으면 삼 년은 뿌리를 앓는다 : 어떤 일을 치르고 난 뒤에 그 뒷수습과 새로운 질서가 이루어지기 위한 어려움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홍제원 나무 장사 잔디 뿌리 뜯듯 : 무엇을 바드득바드득 쥐어뜯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난리가 모 뿌리로 들어간다 : 농촌에서 일이 없으면 난리 난다는 이야기만 하다가 모 심을 때가 되어 바빠지면 그런 이야기가 없어진다는 뜻으로, 정작 바빠지면 바쁘다는 말도 못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은 근원이 없어지면 끊어지고 나무는 뿌리가 없어지면 죽는다 : 어떤 사물이나 그 근본이 없어지면 존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씨를 뿌리면 거두게 마련이다 : 일한 보람이나 결과는 꼭 나타나게 된다는 말.
  • 마당 벌어진 데 웬 솔뿌리 걱정 :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 뿌리 없는 나무가 없다 : 모든 나무가 다 뿌리가 있듯이 무엇이나 그 근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풀을 베면 뿌리를 없이하라 : 나쁜 일을 없애려면 그 근본까지 없애야 한다는 말.
  • 뿌리 없는 나무에 잎이 필까 :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뒷집 마당 벌어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 먹기 싫은 밥에 재나 뿌리지 : 제가 싫다고 남도 못하게 방해를 놓는 심술을 이르는 말.
  • 뿌리 깊은 나무 가뭄 안 탄다 : 땅속 깊이 뿌리 내린 나무는 가뭄에 타지 않아 말라 죽는 일이 없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근원이 깊고 튼튼하면 어떤 시련도 견뎌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한다 : 마당이 벌어졌는데 그릇이 터졌을 때 필요한 솔뿌리를 걱정한다는 뜻으로, 당치도 아니한 것으로 사건을 수습하려 하는 어리석음을 비웃는 말.
  • 검은 머리 파 뿌리 되도록[될 때까지] : 검던 머리가 파 뿌리처럼 하얗게 셀 때까지라는 뜻으로, 오래 살아 아주 늙을 때까지를 이르는 말.
  • 뒤에 볼 나무는 뿌리를 높이 잘라라 : 앞으로 희망을 걸 대상에 대해서는 뒷일을 미리부터 깊이 생각하여 보살피라는 말.
  • 대 뿌리에서 대가 난다 :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 셋을 여의면 기둥뿌리가 팬다 : 딸은 시집보내는 비용도 많이 들고 시집간 딸들이 무엇이고 가져가는 버릇이 있기 때문에 도둑도 안 들 정도로 살림이 준다는 뜻으로, 딸이 많으면 재산이 다 줄어든다는 말.
  • 인생은 뿌리 없는 평초(萍草) : 사람이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마치 물 위에 떠도는 개구리밥과 같다는 뜻으로, 인생이란 허무하고 믿을 수 없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메밀이 있으면 뿌렸으면 좋겠다 : 잡귀를 막기 위해 집 앞에 메밀을 뿌리던 민속에서 나온 말로, 왔다 간 사람이 다시는 오지 않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
  • 대국 고추는 작아도 맵다 : 뿌리가 있는 것은 겉보기로만 판단할 것이 아니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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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磔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한자 磔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磔에 관한 단어는 모두 5개

  • 책살 (磔殺) : 기둥에 묶어 세우고 창으로 찔러 죽임.
  • 책형 (磔刑) : 기둥에 묶어 세우고 창으로 찔러 죽이던 형벌.
  • 일책수 (一磔手) : 한 뼘. 불상을 재는 척도이다.
  • 책형주 (磔刑柱) : 책형에 쓰던 나무 기둥.
  • 책살하다 (磔殺하다) : 기둥에 묶어 세우고 창으로 찔러 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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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97개

정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97개 입니다.



[🍀풀이] 정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97개

  • 국사에도 사정이 있다 : 나라의 일에도 사정을 봐주는 경우가 있다는 뜻으로, 어째서 남의 사정을 좀 봐주지 않느냐는 말.
  • 도둑놈도 인정이 있다 : 아무리 나쁜 사람일지라도 인정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이월에 대독 터진다 : 음력 정월과 이월쯤이 되면 으레 날씨가 풀린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이따금씩 더 심한 추위가 닥치는 날이 있음을 이르는 말.
  • 쭉정이는 불 놓고 알맹이는 거둬들인다 : 버릴 것은 버리고 쓸 것은 들여놓는다는 말.
  • 사정이 사촌보다 낫다 : 사정만 잘하면 웬만한 것은 통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걱정이 반찬이면 상발이 무너진다 : 쓸데없이 걱정만 하고 밥도 제대로 먹지 않음을 두고 이르는 말.
  • 애정이 헛벌이 한다 : 애정은 아무리 쏟아 부어도 보수가 없으며 한이 없다는 말.
  • 전정이 구만리 같다 : 아직 나이가 젊어서 앞으로 어떤 큰일이라도 해낼 수 있는 세월이 충분히 있다는 말.
  • 신정이 구정만 못하다 : 새로 사귄 사람보다 오래 사귄 사람과의 정이 더 두터움을 이르는 말.
  • 걱정이 많으면 빨리 늙는다 : 쓸데없는 잔걱정을 하지 말라는 말.
  • 백정이 가마를 타면 동네 개가 짖는다 : 백정이 잘 입고 점잔을 부려 양반 행세를 하려 하나 고기 냄새가 나 개가 짖는다는 뜻으로, 겉모양을 잘 꾸미어도 본색은 감추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사정이 많으면 한 동리에 시아비가 아홉 : 사사로운 정이 많아 정절을 지키지 못하다가는 망칙스럽게도 한동네에 아홉 남편과 아홉 시아버지를 두게 된다는 뜻으로, 정조 관념이 희박한 여자를 비웃는 말.
  • 거둥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갑술 병정이면 다 흉년인가 : 병자호란을 전후하여 갑술년과 병자년, 정축년에 큰 흉년이 들었다고 하여 갑술년이나 병자년, 정축년이면 무조건 흉년이 든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뜻으로, 어느 하나가 같다고 전체가 같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이 아니면 건너지 말고 인정이 아니면 사귀지 말라 : 인정에 의한 사귐이 있어야만 참된 사귐이라는 말.
  •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더 크다 : 길러 준 정이 낳은 정보다 크고 소중하다는 말.
  •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 자기가 남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남도 자기에게 좋게 한다는 말.
  • 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 : 상대편이 자기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자기도 상대편에게 좋게 한다는 말.
  • 싸움 끝에 정이 붙는다 : 싸움을 통하여 서로 가지고 있던 오해나 나쁜 감정을 풀어 버리면 오히려 더 가까워지게 된다는 말.
  • 줄 맞은 병정이라 : 대오에 들어서서 줄을 맞추어 구령에 따라 하라는 대로 하는 병정이라는 뜻으로, 조금도 어긋남이 없이 하라는 대로 고분고분 움직이는 대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길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가[거지가/미친년이] 먼저 지나간다 : 간절히 기다리던 사람은 오지 않고 반갑지도 않은 사람이 나타나 기분을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뺨 잘 때리기는 나막신 신은 깍정이라 : 뺨 잘 때리기로는 나막신 신은 깍정이를 따라잡을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되지 못하고 비열한 자가 도리어 잘난 체하며 남을 몹시 학대한다는 말.
  • 소 탄 양반의 송사 결정이라 : 소 탄 양반에게 물으면 이래도 끄덕, 저래도 끄덕 하여 도무지 대중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물둔덕에 애 내놓은 것 같다 : 어린아이를 우물가에 내놓으면 언제 우물에 빠질지 몰라 마음이 불안하다는 뜻으로, 몹시 걱정이 되어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살아가면 고향 : 오래 살면서 정이 들면 곧 고향처럼 정다워진다는 뜻으로, 어느 곳이든지 마음을 붙이고 살아가면 고향과 같이 정이 든다는 말.
  • 시장하면 밥그릇을 통째로 삼키나 : 아무리 시장하더라도 밥그릇을 통째로 삼킬 수 없다는 뜻으로, 아무리 사정이 급하여도 지켜야 할 도리는 지켜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치도하여 놓으니까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 :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질탕관에 두부장 끓듯 : 걱정이 있어 마음이 어지럽고 속이 부글부글 끓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장난에 오줌 싼다 : 불은 인정사정이 없으니 불장난을 하지 말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앉은장사 선 동무 : 견문이나 교제가 적어 세상 물정이 어둡고 그로 인하여 자주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 : 어린아이를 우물가에 내놓으면 언제 우물에 빠질지 몰라 마음이 불안하다는 뜻으로, 몹시 걱정이 되어 마음이 놓이지 아니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첫나들이(를) 하다 : 갓난아이가 처음으로 나들이를 할 때 코끝에 숯칠을 하여 잡귀의 침범을 막던 풍속에서 생긴 말로, 얼굴이 검정이나 다른 빛깔로 더러워진 사람을 놀리는 말.
  • 무자식 상팔자 : 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걱정이 없이 편하다는 말.
  • 복장이 따뜻하니까 생시가 꿈인 줄 안다 : 마음이 편안하고 걱정이 없으니 마치 꿈속에서 사는 것같이 여긴다는 뜻으로, 무사태평하여 눈앞에 닥치는 걱정을 모르고 지냄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솔잎이 새파라니까 오뉴월[여름철]만 여긴다 : 추위가 닥쳐왔는데도 솔잎이 새파라니까 더운 여름철로만 여긴다는 뜻으로, 근심 걱정이 쌓여 있는데 그런 줄은 모르고 작은 일 하나 되어 가는 것만 좋아함을 이르는 말.
  • 과부의 버선목에는 은이 가득하고 홀아비의 버선목에는 이가 가득하다 :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마음이 풀어지면 하는 일이 가볍다 : 마음에 맺혔던 근심과 걱정이 없어지고 부아가 풀리면 하는 일도 힘들지 않고 쉽게 됨을 이르는 말.
  • 벙어리 냉가슴 앓듯 : 벙어리가 안타까운 마음을 하소연할 길이 없어 속만 썩이듯 한다는 뜻으로, 답답한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괴로워하며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빈틈에 바람이 나다 : 사이가 뜨면 아무리 두터운 정이라도 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에서 노염이 난다 : 정이 깊이 들면 좋아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조그마한 일에도 노여움이 잘 난다는 말.
  • 사람은 인정에 막히고 귀신은 경문에 막힌다 : 사람은 인정이 있어서 사정하는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마에 송곳을 박아도 진물 한 점 안 난다 :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마를 뚫어도 진물도 아니[안] 난다 :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라의 쌀독이 차야 나라가 잘산다 : 나라가 잘되려면 무엇보다도 식량 사정이 좋아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 형편이나 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어렵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듯이 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마를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겠다 :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위도 반자식(이라) : 사위도 절반 제 자식이 된다는 뜻으로, 장인ㆍ장모에게 있어 사위에 대한 정이 자식에 대한 정에 못지아니함을 이르는 말.
  • 귀신은 경문에[경에] 막히고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 : 사람은 인정이 있어서 사정하는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한 집에 자식이 많다 : 가난한 집에는 먹고 살아 나갈 걱정이 큰데 자식까지 많다는 뜻으로, 이래저래 부담되는 것이 많음을 이르는 말.
  • 백장이 양반 행세를 하면 개가 짖는다 : 백정이 잘 입고 점잔을 부려 양반 행세를 하려 하나 고기 냄새가 나 개가 짖는다는 뜻으로, 겉모양을 잘 꾸미어도 본색은 감추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 얼레빗 참빗 품고 가도 제 복이 있으면 잘산다 : 친정이 가난하여 입은 옷과 머리빗밖에는 가지고 간 것이 없지만 잘살려면 얼마든지 행복하게 잘산다는 뜻으로, 예장(禮裝)을 많이 하여야 잘사는 것은 아니라는 말.
  • 과부는 은이 서 말 :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는 은이 서 말이고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다 :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보리 돈 사기가 수양딸로 며느리 삼기보다 쉽다 : 겉보리는 식량 사정이 어려운 초여름에 수확하기 때문에 팔아서 돈으로 만들기 쉽다는 뜻으로, 아주 하기 쉬운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 친구는 오래 사귄 친구일수록 정이 두텁고 깊어서 좋다는 말.
  • 올챙이 적 생각은 못 하고 개구리 된 생각만 한다 : 형편이나 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어렵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듯이 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겠다 : 냉혹하기 짝이 없어 인정이라고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집가(서) 석 달 장가가(서) 석 달 같으면 살림 못할 사람 없다 : 결혼 생활 처음처럼 애정이 지속되면 살림 못하고 이혼할 사람은 하나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만날 뗑그렁 : 생활이 넉넉하여 만사에 걱정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손이 들이굽지 내굽나 : 자기 혹은 자기와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더 쏠리거나 유리하게 일을 처리함은 인지상정이라는 말.
  • 여든 살이라도 마음은 어린애라 : 사람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마음 한구석에는 언제나 어린애와 같은 심정이 숨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돈은 도적맞을 수 있어도 땅은 도깨비도 떠메고 갈 수 없다 : 땅이 가장 안전하고 없어질 걱정이 없는 재산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팔이 들이굽지[안으로 굽지] 내굽나[밖으로 굽나] : 자기 혹은 자기와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더 쏠리거나 유리하게 일을 처리함은 인지상정이라는 말.
  • 피는 물보다 진하다 : 혈육의 정이 깊음을 이르는 말.
  • 손이 차가운 사람은 심장이 뜨겁다 : 감정이 풍부하고 열정을 지닌 사람이 겉으로 냉정한 태도를 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딸은 예쁜 도적 : 딸은 키울 때나 출가한 후에도 아들보다 더 돈이 들고 친정집 세간도 축내지만, 딸에 대한 애정이 커서 그것이 도리어 예쁘게만 보임을 이르는 말.
  • 영감 죽고 처음 : 영감이 죽고 나서 처음 느껴 보는 심정이라는 뜻으로, 오랜만에 마음에 흡족하고 시원한 감을 느끼겠다는 말.
  • 앉은 데가 본이라 : 한번 한곳에 정착하게 되면 그곳에 정이 붙어 이주하기가 쉽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지 많은 나무가 잠잠할 적 없다 : 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이 버릴 덤불은 있어도 나 버릴 덤불은 없다 : 자식에 대한 애정이 크다고 하지만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마음이 한층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 정이 들 때는 드는 줄 모르게 들어도 정이 떨어져 싫어질 때는 역력히 알 수 있다는 말.
  • 가지 많은 나무에[나무가] 바람 잘 날이 없다 : 가지가 많고 잎이 무성한 나무는 살랑거리는 바람에도 잎이 흔들려서 잠시도 조용한 날이 없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어버이에게는 근심, 걱정이 끊일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 없는 것이 상팔자 : 자식이 없는 것이 도리어 걱정이 없이 편하다는 말.
  • 주러 와도 미운 놈 있고 받으러 와도 고운 놈 있다 : 사람을 좋아하고 미워하는 감정이란 이치를 따져서는 알 수 없다는 말.
  • 이고 지고 가도 제 복 없으면 못산다 : 친정이 가난하여 입은 옷과 머리빗밖에는 가지고 간 것이 없지만 잘살려면 얼마든지 행복하게 잘산다는 뜻으로, 예장(禮裝)을 많이 하여야 잘사는 것은 아니라는 말.
  • 범도 새끼 둔 골을 두남둔다 : 누구나 사정이 없을 수 없다는 말.
  • 땅을 팔 노릇 : 사정이 불가능하여 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우기며 고집을 피울 때 하는 말.
  • 멸치 한 마리는 어쭙잖아도 개 버릇이 사납다 : 개에게 멸치 한 마리를 주는 것은 아깝지 않지만 그로 인해 개의 버릇이 사나워질까 걱정이라는 뜻으로, 물건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버릇을 고치라고 나무라는 말.
  • 알던 정 모르던 정 없다 : 공적인 일을 할 때에는 사적인 정이 없이 냉정하게 처리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 신주 개 물어 간다 : 가장 중요한 것을 남에게 뺏기고 사정이 딱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황 든 소 앓듯 : 벙어리가 안타까운 마음을 하소연할 길이 없어 속만 썩이듯 한다는 뜻으로, 답답한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괴로워하며 걱정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법 모르는 관리가 볼기로 위세 부린다 : 법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알지 못하는 벼슬아치가 덮어놓고 볼기를 치며 위세를 부린다는 뜻으로, 실력이 없는 자가 덮어놓고 우격다짐으로 일을 처리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천 리도 지척이라 : 멀리 떨어져 있어도 정이 깊으면 가깝게 느껴지고 사귀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새끼 잡아먹는 범은 없다 : 아무리 무서운 사람이라도 자기 자식에게는 인정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들 중은 소금을 먹고 산 중은 나물을 먹는다 : 자기와는 아무 상관 없는 일에 쓸데없이 간섭한다는 말.
  • 말 위에 말을 얹는다 : 걱정이 겹겹으로 쌓임을 이르는 말.
  • 잔 잡은 팔이 안으로 굽는다 : 사람은 자기와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사람 되면 다 고와 보인다 : 남이라도 자기 집 식구나 자기 집단의 성원이 되면 정이 가고 고와 보이게 됨을 이르는 말.
  • 내 코가 석 자 : 내 사정이 급하고 어려워서 남을 돌볼 여유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코가 석 자 : 내 사정이 급하고 어려워서 남을 돌볼 여유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정 각각 흉 각각 : 어떤 이에게 쏠리는 정과 그 사람이 갖고 있는 흉은 각각 다른 것이어서, 정이 쏠리더라도 흉은 흉대로 남아 있고 흉이 있다고 해서 쏠리는 정이 막히지 아니한다는 말.
  • 잔 잡은 팔 밖으로 펴지 못한다 : 사람은 자기와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날 샌 은혜 없다 : 밤을 자고 나면 원수같이 여기던 감정은 풀리고 날을 새우고 나면 은혜에 대한 고마운 감정이 식어진다는 뜻으로, 은혜나 원한은 시일이 지나면 쉬이 잊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꽃 본 나비 불을 헤아리랴 : 남녀 간의 정이 깊으면 죽음을 무릅쓰고서라도 찾아가서 함께 사랑을 나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밤 잔 원수 없고 날 샌 은혜 없다 : 밤을 자고 나면 원수같이 여기던 감정은 풀리고 날을 새우고 나면 은혜에 대한 고마운 감정이 식어진다는 뜻으로, 은혜나 원한은 시일이 지나면 쉬이 잊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밥 덜어 줄 샌님은 물 건너부터 안다 : 인정이 있고 어진 사람은 멀리 떨어진 데에서 보기만 하여도 알 수 있을 만큼 어딘가 다른 데가 있다는 말.
  • 꽃 본 나비 (물 본 기러기) : 남녀 간에 정이 깊어 떨어지지 못하는 즐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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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坊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한자 坊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坊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 방 (坊) : 조선 시대에, 황해도와 평안도에서 면(面)을 이르던 말.
  • 가방 (街坊) : 인가에 다니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법연(法緣)을 맺게 하고, 시주를 받아 절의 양식을 대는 승려.
  • 가방 (街坊) : 도시의 큰 길거리.
  • 갑방 (甲坊) : 고려 시대에, 동경(東京)에 있던 능라를 저장하던 창고.
  • 경방 (京坊) : 서울에 둔 말단 행정 구역.
  • 계방 (桂坊) : 동궁(東宮)이 있던 곳.
  • 교방 (敎坊) : 고려 시대의 기생 학교. 말기에는 기생 학교가 있는 지역을 이르기도 하였다.
  • 내방 (內坊) : 태자의 비(妃)가 사는 궁전.
  • 방간 (坊間) : 인가가 모인 곳. 중국 상대(上代)에 우물이 있는 곳에 사람이 모여 살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 방곡 (坊曲) : 이(里) 단위의 마을.
  • 방내 (坊內) : 마을의 안.
  • 방리 (坊里) : 주로 시골에서, 여러 집이 모여 사는 곳.
  • 방민 (坊民) : 예전에, 행정 구획 단위인 방(坊) 안에서 사는 백성을 이르던 말.
  • 방보 (坊報) : 방(坊)에서 관아에 올리던 보고.
  • 방본 (坊本) : 조선 후기에, 민간의 출판업자가 출판한 책. 주로 목판으로 만든다.
  • 방사 (坊舍) : 승려가 거처하는 방.
  • 방역 (坊役) : 조선 시대에, 서울의 각 방(坊)의 부역(賦役).
  • 방임 (坊任) : 방(坊)의 공무를 맡아보던 구실아치.
  • 방장 (坊長) : 방(坊)의 우두머리.
  • 방점 (坊店) : 동네의 가게.
  • 방촌 (坊村) : 주로 시골에서, 여러 집이 모여 사는 곳.
  • 방판 (坊版) : 조선 후기에, 민간의 출판업자가 출판한 책. 주로 목판으로 만든다.
  • 방환 (坊還) : 방(坊)에서 꾸어 주던 환곡.
  • 보방 (寶坊) : '절'을 아름답게 이르는 말. (절: 승려가 불상을 모시고 불도(佛道)를 닦으며 교법을 펴는 집.)
  • 숙방 (宿坊) : 참배객에게 숙박을 위해 내어주는 방사(坊舍).
  • 승방 (僧坊) : 승려가 불상을 모시고 불도(佛道)를 닦으며 교법을 펴는 집.
  • 야방 (冶坊) : 쇠를 달구어 온갖 연장을 만드는 곳.
  • 어방 (漁坊) : 예전에, 어로 활동이 활발했던 수영(水營) 지방의 어업 협동체를 이르던 말.
  • 우방 (右坊) : 조선 시대에 둔, 교방에 속하여 속악(俗樂)을 연주하고 전습(傳習)하는 일을 맡아보던 부서.
  • 응방 (鷹坊) : 고려ㆍ조선 시대에, 매의 사육과 사냥을 맡아보던 관아. 중국 원나라에 매를 바치기 위하여 설치한 것으로, 고려 충렬왕 원년(1275)에 설치하여 조선 숙종 41년(1715)까지 존속시켰는데, 설치 초기부터 민폐가 심하여 한때 폐지하기도 하였다.
  • 입방 (立坊) : 공식적으로 태자를 정함.
  • 작방 (作坊) : 예전에, 장인들이 모여서 일하던 곳.
  • 좌방 (左坊) : '당악'을 달리 이르는 말. 악기 배열에서, 당악기를 왼쪽에 베푼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 북쪽을 향하였을 때 왼쪽은 서쪽이 된다. (당악: 중국 당나라 때의 음악., 삼부악의 하나. 당송(唐宋) 이후에 우리나라에 들어온 중국의 속악(俗樂)을 통틀어 이르는 것으로, 당송 이후의 중국의 음률에 의거하여 제정한 음악이다.)
  • 촌방 (村坊) : 사람들이 살고 있는 시골의 부락.
  • 춘방 (春坊) : 조선 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관아.
  • 패방 (牌坊) : 위에 망대가 있고 문짝이 없는 대문 모양의 중국 특유의 건축물. 궁전ㆍ능(陵)을 비롯하여 절의 앞면과 도시의 십자로 따위에 장식이나 기념으로 세운다. 지붕은 2~6개이며 지붕을 여러 층으로 얹는 것도 있다.
  • 계방록 (桂坊錄) : 조선 정조의 왕세손 시절의 일상생활을 일기체로 적은 책. 영조 49년(1773)에 편찬되었다. 3권 3책.
  • 교방고 (敎坊鼓) : 당악기(唐樂器)에 속하는 북의 하나. 모양은 납작하고 북통 둘레에는 서린 용(龍)이 그려져 있다. 북을 북면이 위로 가게 틀에 걸어 놓고 채로 친다.
  • 교방사 (敎坊司) : 대한 제국 때에, 궁내부에 속하여 속악(俗樂)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1907년 장악과로 고쳤다.
  • 방각본 (坊刻本) : 조선 후기에, 민간의 출판업자가 출판한 책. 주로 목판으로 만든다.
  • 방각판 (坊刻版) : 조선 후기에, 민간의 출판업자가 출판한 책. 주로 목판으로 만든다.
  • 방간본 (坊刊本) : 조선 후기에, 민간의 출판업자가 출판한 책. 주로 목판으로 만든다.
  • 방주인 (坊主人) : 조선 시대에, 주(州)ㆍ부(府)ㆍ군(郡)ㆍ현(縣)과 방(坊) 사이의 심부름을 맡아 하던 사람.
  • 부방제 (部坊制) : 고려ㆍ조선 시대에 둔, 수도의 행정 구역 제도. 고려 현종 15년(1024)에 송도(松都)를 5부(部) 35방(坊)으로 구획하였고, 조선 태조 5년(1396)에 송도를 모방하여 한양을 5부 52방으로 구획하였는데 후에 49방으로 축소하였다.
  • 상화방 (賞花坊) : 창기를 두고 손님을 받던 기생집.
  • 생노방 (生蘆坊) : 천을 짠 후에 잿물에 삶아서 뽀얗게 처리하지 아니한 중국산 명주의 하나.
  • 신라방 (新羅坊) : 통일 신라 시대에, 당나라에 설치한 신라인의 거주지. 중국을 왕래하는 상인과 유학승 등이 모여 자치적으로 동네를 이루었다.
  • 우방무 (右坊舞) : '향악무용'을 당악 정재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향악 무용: 향악에 맞추어 추는 궁중 무용. 죽간자가 없고 노래에서 우리말로 된 가사를 쓰는 것이 특징이다. 처용무, 무고, 봉래의 따위가 있다.)
  • 우방악 (右坊樂) : 삼국 및 발해 음악을 외래 음악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 은방주 (銀坊主) : 벼 품종의 하나. 품질이 좋고 수확이 많으며 도열병에 강하다.
  • 응방자 (鷹坊子) : 조선 시대에, 응방에 속한 매부리.
  • 자운방 (紫雲坊) : 고려 시대에, 성률(聲律)의 교열(校閱)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설치하였다.
  • 재인방 (才人坊) : 광대나 고리장이 따위의 재인들이 머물며 살 수 있도록 나라에서 특별히 정한 동네.
  • 좌방무 (左坊舞) : '당악정재'를 향약 무용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당악 정재: 고려 시대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어온 궁중 무용. ≪고려사≫ <악지>에 헌선도ㆍ수연장ㆍ오양선ㆍ포구락ㆍ연화대 따위가 전하고, ≪악학궤범≫에는 이 밖에도 금척ㆍ수보록ㆍ근천정ㆍ수명명ㆍ하황은ㆍ하성명ㆍ성택ㆍ육화대무ㆍ곡파의 아홉 가지가 전한다. 조선 후기에 전날의 것을 본으로 창작한 네 가지가 있다.)
  • 좌방악 (左坊樂) : 당나라나 인도의 음악을 삼국 시대와 발해의 음악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 춘방관 (春坊官) : 조선 시대에, 세자시강원에 속한 벼슬아치.
  • 춘방원 (春坊院) : 고려 시대에, 동궁(東宮)의 사무를 담당하던 관청.
  • 하방장 (下坊牆/下坊墻) : 중방(中枋) 아랫부분에 쌓은 돌담.
  • 가방화주 (街坊化主) : 인가에 다니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법연(法緣)을 맺게 하고, 시주를 받아 절의 양식을 대는 승려.
  • 갑방장수 (甲坊匠手) : 고려 시대에, 각 지방에서 뽑혀 올라와 수공(手工) 일을 하던 장인. 궁궐 안에서의 수공업에 약 삼백 일 이상 부역하였다.
  • 교방가요 (敎坊歌謠) : 조선 시대에, 길에서 임금을 환영할 때 행하던 춤과 노래.
  • 다방골잠 (茶坊골잠) : 늦잠 자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전에 서울의 다방골에 장사하는 이가 많이 살아 밤이 늦도록 장사하다가, 밤중이 지나서 잠자리에 들어 이튿날 해가 높이 뜬 뒤에야 일어난 데서 유래한다.
  • 동내방내 (洞내坊내) : → 동네방네. (동네방네: 온 동네. 또는 이 동네 저 동네.)
  • 동네방네 (洞네坊네) : 온 동네. 또는 이 동네 저 동네.
  • 방곡나다 (坊曲나다) : 밤에 도성 안을 살피며 돌아다니는 야경(夜警)에 나서다.
  • 방곡병정 (坊曲兵丁) : 밤에 도둑을 경계하기 위하여 도성 안을 돌면서 순찰하는 일을 맡아보던 병정.
  • 방곡순검 (坊曲巡檢) : 밤에 도둑이나 화재를 경계하기 위하여 도성 안을 돌면서 순찰하는 일을 맡아보던 순검.
  • 방방곡곡 (坊坊曲曲) : 한 군데도 빠짐이 없는 모든 곳.
  • 방역빙미 (坊役氷米) : 서울의 각 방(坊)에서 얼음 창고에 대한 부역(賦役) 대신에 바치던 쌀.
  • 생노방주 (生蘆坊紬) : 천을 짠 후에 잿물에 삶아서 뽀얗게 처리하지 아니한 중국산 명주의 하나.
  • 어방놀이 (漁坊놀이) : 남해안 지방에서 후릿그물로 고기 잡는 과정을 엮은 민속놀이. 그물 줄을 꼬아 만들 때의 내왕소리, 친 그물을 끌 때의 사리소리, 잡은 고기를 풀어 내릴 때의 가래소리와 풍어를 자축하는 춤과 노래로 구성되어 있다.
  • 우방차비 (右坊差備) : 조선 후기에, 향악을 맡아보던 악인(樂人).
  • 입방하다 (立坊하다) : 공식적으로 태자를 정하다.
  • 좌방차비 (左坊差備) : 조선 후기에, 중국계 아악을 맡아보던 악인(樂人).
  • 초방원비 (草坊院碑) : 수풀이 우거지고 남이 잘 돌보지 않는 외딴 동리에 서 있는 비.
  • 춘방공자 (春坊公子) : 조선 시대에, 세자시강원에 속한 시위공자.
  • 방방곡곡이 (坊坊曲曲이) : 한 군데도 빼놓지 아니하고 갈 수 있는 곳은 모조리.
  • 지춘방원사 (知春坊院事) : 고려 시대에 둔 춘방원의 으뜸 벼슬. 정사품 벼슬로 공양왕 3년(1391)에 베풀었다.
  • 경종춘방일기 (景宗春坊日記) : 조선 경종이 세자로 있을 때 시강원에서 기록한 일기. 숙종 16년(1690) 5월부터 숙종 46년(1720) 6월에 걸쳐 풍우 음청(風雨陰晴)ㆍ책례(冊禮)ㆍ사부 상견례(師傅相見禮)ㆍ가례(嘉禮)ㆍ강연(講筵)ㆍ서연(書筵) 따위를 적었다. 16책.
  • 방각본 소설 (坊刻本小說) : 필사본으로 전하여 오던 것을 영리를 목적으로 판각(版刻)하여 출판한 고전 소설. 판각한 지역에 따라 경판본, 완판본, 안성판본으로 나누어지며, 1846년 무렵부터 출판되어 현재 57종의 작품이 전한다.
  • 좌수영 어방놀이 (左水營漁坊놀이) : 부산 동래에 전하는 민속놀이의 하나. 어구를 만들고 고기를 잡는 과정을 노래를 곁들여 엮은 것으로, 내왕소리ㆍ사리소리ㆍ가래소리ㆍ그물 집기 노래ㆍ칭칭소리의 순서로 놀이를 행한다. 국가 무형 문화재 제62호.
  • 교방 가무 (敎坊歌舞) : 조선 시대에, 장악원의 좌방과 우방에서 부르던 노래와 춤.
  • 교방 가무희 (敎坊歌舞戲) : 고려ㆍ조선 시대에, 교방악(敎坊樂)을 사용한 가무희를 통틀어 이르던 말.
  • 응방 체아직 (鷹坊遞兒職) : 조선 시대에, 응방에 속한 체아직.
  • 춘방 시위공자 (春坊侍衛公子) : 조선 시대에, 세자시강원에 속한 시위공자.
  • 춘방 통사사인 (春坊通事舍人) : 고려 인종 9년(1131)에 태자첨사부에 속한 벼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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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章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9개

한자 章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章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9개

  • 장 (章) : 글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나누는 구분의 하나.
  • 장 (章)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거창(居昌), 보성(寶城) 등이 현존한다.
  • 장 (章)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장졸(將卒)이 소속한 부대를 나타내기 위하여 달던 표. 신라 때의 금(衿)과 같은 것으로, 제각기 정한 빛깔의 헝겊에 그 부대를 상징하는 짐승과 부대 이름을 써서 붙였다.
  • 가장 (佳章) : 잘 지은 좋은 글.
  • 강장 (講章) : 조선 시대에, 전강(殿講)을 할 때에 응시생이 그 전부를 외도록 시험관이 지정한 경서(經書)의 한 장(章). 또는 그 장을 외던 일.
  • 견장 (肩章) : 군인, 경찰관 등이 제복의 어깨에 붙이는, 직위나 계급을 밝히는 표장.
  • 경장 (瓊章) : 구슬 같은 문장이라는 뜻으로, 남의 글을 높여 이르는 말.
  • 교장 (交章) : 사헌부나 사간원의 관원들이 상소하던 일.
  • 구장 (九章) : 조선 시대에, 임금의 면복(冕服)에다 놓은 아홉 가지의 수(繡). 의(衣)에는 산(山), 용(龍), 화(火), 화충(華蟲), 종이(宗彝)를 수놓고 상(裳)에는 마름(藻), 분미(粉米), 보(黼), 불(黻)을 수놓았다.
  • 구장 (舊章) : 옛 제도와 문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국장 (國章) : 한 나라를 상징하는 공식적인 표장(標章)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규장 (奎章) : 임금이 쓴 글이나 글씨.
  • 금장 (襟章) : 옷깃에 달아 명예, 계급, 소속, 학년 따위를 표시하는 휘장.
  • 기장 (旗章) : 국기, 군기, 교기 따위와 같이 특정한 단체나 개인을 대표하여 나타내는 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기장 (紀章/記章) : 어떤 일을 기념하는 뜻을 나타낸 휘장. 그 일에 관계한 사람이나 관련이 있는 사람에게 준다.
  • 난장 (蘭章) : 난초 향기와 같은 글이라는 뜻으로, 훌륭한 글을 이르는 말.
  • 날장 (捺章) : 도장을 찍음.
  • 단장 (斷章) : 가벼운 피아노 소곡. 베토벤의 ≪피아노 소곡집≫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단장 (短章) : 짧은 시가(詩歌)나 문장.
  • 도장 (圖章) : 일정한 표적으로 삼기 위하여 개인, 단체, 관직 따위의 이름을 나무, 뼈, 뿔, 수정, 돌, 금 따위에 새겨 문서에 찍도록 만든 물건.
  • 돌장 (돌章) : 국악에서, 되돌아드는 악장.
  • 동장 (銅章) : 구리로 만든 기념 휘장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만장 (輓章/挽章) : 죽은 이를 슬퍼하여 지은 글. 또는 그 글을 비단이나 종이에 적어 기(旗)처럼 만든 것. 주검을 산소로 옮길 때에 상여 뒤에 들고 따라간다.
  • 모장 (帽章) : 모자에 붙이는 일정한 표지.
  • 문장 (文章) : 1939년 2월에 창간한 순 문예지. 이태준의 주간으로 발행된 당시의 가장 대표적인 문예지로서, 작품 발표와 고전 발굴 및 신인의 배출과 양성에 주력하여 우리나라 신문학사(新文學史)에 큰 공적을 남겼으며 1941년 4월에 폐간되었다.
  • 문장 (紋章) : 국가나 단체 또는 집안 따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하는 상징적인 표지(標識). 도안한 그림이나 문자로 되어 있다.
  • 문장 (文章) : 글을 뛰어나게 잘 짓는 사람.
  • 별장 (別章) : 이별의 정을 나타낸 시문(詩文).
  • 별장 (別章) : 별개의 다른 장.
  • 보장 (寶章) : 훌륭한 필적(筆跡).
  • 봉장 (封章) : 임금에게 글을 올리던 일. 또는 그 글. 주로 간관(諫官)이나 삼관(三館)의 관원이 임금에게 정사(政事)를 간하기 위하여 올렸다.
  • 부장 (副章) : 수(綬)가 없는 메달로, 정장(正章)과 함께 가슴에 다는 표지.
  • 비장 (臂章) : 제복의 소매에 붙이는 휘장.
  • 사장 (詞章/辭章) : 문장을 꾸미는 말.
  • 사장 (謝章) : 임금의 은혜에 감사하는 뜻을 표하여 올리던 글.
  • 사장 (社章) : 결사(結社)할 때 서로 약속하여 정한 기념장.
  • 상장 (上章) : 고갑자(古甲子)에서, 천간(天干)의 일곱째인 경(庚)을 이르는 말.
  • 상장 (喪章) : 거상(居喪)이나 조상(弔喪)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옷깃이나 소매 따위에 다는 표. 보통 검은 헝겊이나 삼베 조각으로 만들어 붙인다.
  • 성장 (星章) : 별 모양으로 된 휘장. 모장(帽章)이나 금장(襟章) 따위에 쓴다.
  • 소장 (疏章) : 상소하는 글.
  • 수장 (綬章) : 유공자를 포상할 때 주는 끈과 배지(badge).
  • 수장 (袖章) : 군인이나 경찰관 등이 정복의 소매에 달아 관등(官等) 따위를 표시하는 표장(表章).
  • 수장 (手章) : 도장을 대신하여 손가락에 인주 따위를 묻혀 그 지문(指紋)을 찍은 것.
  • 수장 (授章) : 훈장 따위를 줌.
  • 수장 (受章) : 훈장 따위를 받음.
  • 시장 (詩章) : 시(詩)의 장(章)과 구(句)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신장 (信章) : 일정한 표적으로 삼기 위하여 개인, 단체, 관직 따위의 이름을 나무, 뼈, 뿔, 수정, 돌, 금 따위에 새겨 문서에 찍도록 만든 물건.
  • 악장 (樂章) : 조선 초기에 발생한 시가 형태의 하나. 나라의 제전(祭典)이나 연례(宴禮)와 같은 공식 행사 때 궁중 음악에 맞추어 불렀으며, 주로 조선 왕조의 개국과 번영을 송축하였다. <용비어천가>, <문덕곡> 따위가 여기에 속한다.
  • 약장 (略章) : 약식의 훈장, 휘장, 문장, 기장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윗옷의 주머니에 단다.
  • 약장 (約章) : 약속한 법.
  • 연장 (連章) : 두 사람 이상이 임금에게 상소하던 일.
  • 예장 (豫章) : 중국 한(漢)나라 때에, 현재의 장시성(江西省)에 두었던 군(郡). 중심은 난창시(南昌市)이다.
  • 옥장 (玉章) : 아름다운 시문(詩文).
  • 완장 (腕章) : 신분이나 지위 따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팔에 두르는 표장(標章).
  • 용장 (龍章) : 용의 무늬.
  • 음장 (飮章) : 익명의 문서나 전단 따위의 글.
  • 의장 (儀章) : 의식(儀式)의 표(標)를 이르던 말.
  • 인장 (印章) : 일정한 표적으로 삼기 위하여 개인, 단체, 관직 따위의 이름을 나무, 뼈, 뿔, 수정, 돌, 금 따위에 새겨 문서에 찍도록 만든 물건.
  • 장거 (章擧) : 문어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70cm 정도이고 길둥글며 회색인데 주위의 빛에 따라 색이 바뀐다. 여덟 개의 다리가 있고 거기에 수많은 빨판이 있다. 위험이 있으면 먹물을 뿜고 도망친다. 식용하며 전 세계에 분포한다.
  • 장구 (章句) : 글의 장과 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장귀 (章句) : → 장구. (장구: 글의 장과 구를 아울러 이르는 말., 글의 장을 나누고 구를 자르는 일., 문장의 단락.)
  • 장대 (章臺) : 중국 장안(長安)에 있었던 누대(樓臺). 또는 그 위에 있던 궁전. 진(秦)나라 시황제가 세웠다.
  • 장동 (章動) : 달이나 태양의 인력 때문에 지구의 자전축에 생기는 주기적인 작은 진동. 태양 장동, 태음 장동, 매월 장동 따위가 있다. 1748년에 브래들리(Bradley, J.)가 발견하였다.
  • 장류 (章柳) : 자리공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 또는 넓은 피침 모양으로 잎자루가 짧다. 5~6월에 가지 끝 잎 사이에서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자줏빛으로 8개의 골돌과(蓇葖果)가 서로 인접하여 둥그렇게 배열되며 독성이 있다. 잎은 식용하고 뿌리는 이뇨제로 쓴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장륙 (章陸) : 자리공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부종(浮腫), 적취(積聚) 따위를 다스리고 대소변을 잘 통하게 하는 데 쓴다.
  • 장릉 (章陵) :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에 있는, 조선 선조의 다섯째 아들 원종과 비 인헌 왕후의 능. 사적 정식 명칭은 '김포 장릉'이다. 사적 제202호.
  • 장리 (章理) : 밝은 도리나 명백한 이치.
  • 장문 (章門) : 족궐음간경에 속하는 혈(穴). 제11늑골 끝의 조금 앞쪽에 있다.
  • 장법 (章法) : 예전에, 전장(典章)과 법도(法度)를 아울러 이르던 말.
  • 장보 (章甫) : 유생이 쓰는 관(冠)으로, '유생'을 달리 이르는 말. (유생: 유학(儒學)을 공부하는 선비.)
  • 장복 (章服)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장졸(將卒)이 소속한 부대를 나타내기 위하여 달던 표. 신라 때의 금(衿)과 같은 것으로, 제각기 정한 빛깔의 헝겊에 그 부대를 상징하는 짐승과 부대 이름을 써서 붙였다.
  • 장소 (章疏) : 신하가 임금에게 올리던 글.
  • 장수 (章數) : 장(章)의 수효.
  • 장어 (章魚) : 문어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70cm 정도이고 길둥글며 회색인데 주위의 빛에 따라 색이 바뀐다. 여덟 개의 다리가 있고 거기에 수많은 빨판이 있다. 위험이 있으면 먹물을 뿜고 도망친다. 식용하며 전 세계에 분포한다.
  • 장요 (章窯) : 중국 송나라 때에, 룽취안(龍泉)에서 장생일(章生一)ㆍ장생이(章生二) 형제가 구워 만든 청자기. 형이 구워 낸 것을 가기(哥器) 또는 가요(哥窯)라 하는데 터진 금 같은 무늬가 있고, 아우가 구워 낸 것을 룽취안요(龍泉窯)라고 한다.
  • 장장 (章章) : 맑거나 밝으며 아름다운 모양.
  • 장전 (章典) : 제도와 문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장절 (章節) : 글에서의 장과 절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장정 (章程) : 여러 조목으로 나누어 마련한 규정.
  • 장제 (章帝) : 중국 후한의 제3대 황제(57~88). 이름은 유달(劉炟). 묘호는 숙종(肅宗). 학자들을 백호관(白虎觀)에 모아 오경(五經)의 이동(異同)을 토론하게 하였고, 도량이 넓은 정치를 폈으며, 서역 경략(西域經略)을 시도하였다. 재위 기간은 75~88년이다.
  • 장종 (章宗) : 중국 금나라의 제6대 황제(1168~1208). 성은 완안(完顔). 이름은 경(璟). 관제를 정하고 형법을 고쳤으며 예악을 정비하는 일을 벌여, 금나라가 국가로서의 완성을 갖추는 데 힘썼다. 재위 기간은 1190~1208년이다.
  • 장좌 (章左) : 임금에게 내는 문건(文件)에서 문장이 끝나고 남은 여백.
  • 장주 (章奏) : 신하가 임금에게 올리던 글.
  • 장초 (章草) : 십체의 하나. 초서(草書)의 별체(別體)로, 예서에서 초서로 변하는 과도적인 서체인데, 중국 후한(後漢)의 장제(章帝) 때 두조(杜操)가 잘 썼다고 한다.
  • 장표 (章標)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장졸(將卒)이 소속한 부대를 나타내기 위하여 달던 표. 신라 때의 금(衿)과 같은 것으로, 제각기 정한 빛깔의 헝겊에 그 부대를 상징하는 짐승과 부대 이름을 써서 붙였다.
  • 장표 (章表) : 표지를 붙여 나타냄. 또는 그 표지를 붙인 패(牌).
  • 전장 (典章) : 제도와 문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전장 (前章) : 글이나 책의 내용을 몇 개의 장(章)으로 나눌 때에 앞의 장을 이르는 말.
  • 정장 (正章) : 약식이 아닌 정식으로 된 훈장이나 문장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조장 (彫章) : 아름답게 꾸민 문장(紋章).
  • 조장 (弔章) : 애도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달거나 끼는 표지나 완장.
  • 조장 (條章) : 조(條), 장(章) 따위의 여러 조목으로 나눈 규정. 또는 그 낱낱의 조나 장.
  • 조장 (朝章) : 조정의 기장(旗章)이나 전장(典章).
  • 종장 (終章) :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진 악곡이나 시조의 마지막 장.
  • 주장 (周章) :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
  • 주장 (奏章) : 천자(天子)에게 아뢰어 올리는 문서.
  • 중장 (中章) :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진 악곡이나 시조의 가운데 장.
  • 지장 (指章) : 도장을 대신하여 손가락에 인주 따위를 묻혀 그 지문(指紋)을 찍은 것.
  • 초장 (初章) :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진 악곡이나 시조의 첫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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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외손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입니다.



[🍀풀이] 외손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 외손뼉이 울랴 : 상대 없는 분쟁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담배씨네 외손자 : 성질이 매우 잘거나 마음이 좁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손자를 귀애하느니 방앗공이[절굿공이]를 귀애하지 :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 사랑에 있어 경중이 바뀌었다는 뜻으로, 행동에서 주객이 뒤바뀌었음을 이르는 말.
  •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가면서 업힌 아이 갑갑해한다 빨리 걸으라 한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 외손뼉이 소리 날까 :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일은 상대가 같이 응하여야지 혼자서만 해서는 잘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 상대 없는 분쟁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아이 발 시리다 빨리 가자 한다 :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 외손자를 보아 주느니 파밭을 매지 : 외손자는 아무리 귀여워하고 공을 들여도 귀여워한 보람이 없다는 말.
  • 외손뼉이 못 울고 한 다리로 가지 못한다 :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일은 상대가 같이 응하여야지 혼자서만 해서는 잘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손의 방축이라 : 외손자네 둑이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대수롭지 아니하게 여기고 그냥 지나쳐 버림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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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3개

소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3개 입니다.



[🍀풀이] 소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3개

  • 오소리감투가 둘이다 : 어떤 일에 주관하는 자가 둘이 있어 서로 다툼이 생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지섣달에 베잠방이를 입을망정 다듬이 소리는 듣기 싫다 : 다듬이질 소리는 매우 듣기 싫은 소리임을 이르는 말.
  • 사타구니에 방울 소리가 나도록 : 아주 급하게 뛰어가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찬소리는 무덤 앞에 가서 하라 :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 궁둥이에서 (비파) 소리가 난다 : 아주 바쁘게 싸대어 조금도 앉아 있을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왕방울로 퉁노구 가시는 소리 : 쇠로 만든 솥을 왕방울로 가실 때처럼 왁자지껄하게 떠드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손뼉이 소리 날까 : 두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 외손뼉만으로는 소리가 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일은 상대가 같이 응하여야지 혼자서만 해서는 잘되는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치마에서 비파 소리가 난다 : 아주 바쁘게 싸대어 조금도 앉아 있을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을수록 느는 건 잔소리뿐이다 : 늙어 갈수록 남의 일이나 행동에 대한 타박이 많아져 잔소리가 심해짐을 이르는 말.
  • 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 :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 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 한다 : 귀머거리는 남의 말을 듣지 못하므로 그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말만을 한다는 뜻으로, 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 마음에 있는 이야기만 함을 이르는 말.
  • 큰북에서 큰 소리 난다 : 크고 훌륭한 데서라야 무엇이나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석새에서 한 새 빠진 소리 한다 : 석새에서 한 새가 빠졌으니 가운데가 비었다는 뜻으로, 실없는 소리를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 쇠라도 맞부딪쳐야 소리가 난다 : 서로 맞부딪쳐야 소리가 나지 한쪽이라도 가만히 있으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한쪽이라도 맞서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싸움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문둥이 버들강아지 따먹고 배 앓는 소리 한다 :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게 입 안으로 우물우물 말하거나 노래 부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집에서 큰소리치는 놈 나가서 어쩌지 못한다 : 집안의 만만한 식구들한테 큰소리치며 못살게 구는 사람이 밖에 나가 남들 앞에서는 꼼짝도 못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목마른 사람에게 물소리만 듣고 목을 축이라 한다. : 말만 달콤하게 하지 아무런 실속 있는 대책을 세워 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아래턱이 떨어질 소리 : 상대편으로부터 천만부당한 말을 들었을 경우에 어처구니없어 그런 소리 말라고 이르는 말.
  • 뚝배기 깨지는 소리 : 음성이 곱지 못하고 탁한 것을 이르는 말.
  • 염병에 까마귀 소리 : 불길하여 귀에 아주 거슬리는 소리를 이르는 말.
  • 빌어는 먹어도 다리아랫소리 하기는 싫다 : 아무리 궁핍하여도 비굴하게 남에게 아첨하거나 빌붙기는 싫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 난다 : 힘없고 미약한 것이라도 많이 모이면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말.
  • 속에서 쪼르륵 소리가 난다 : 배 속이 비어 소리가 난다는 뜻으로, 배가 매우 고프다는 말.
  •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 : 시끄럽게 우는 개구리 소리도 듣기에 따라 좋게도 들리고 나쁘게도 들린다는 뜻으로, 같은 현상도 어떤 기분 상태에서 대하느냐에 따라 좋게도 보이고 나쁘게도 보임을 이르는 말.
  • 부엉이 소리도 제가 듣기에는 좋다고 : 세상에 듣기 싫은 부엉이 소리조차도 부엉이가 들으면 듣기에 좋다는 뜻으로, 자기의 약점을 모르고 제가 하는 일은 다 좋은 것으로만 생각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하루에 열두 마디를 울어도 송장 먹는 소리 :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 악박골 호랑이 선불 맞은 소리 : 상종 못할 정도로 사납고 무섭게 내지르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거지 시울 만지는 소리 : 애매하고 모호해서 알 수 없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열두 소리에 하나도 좋지 않다 :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 아이와 북은 칠수록 소리 난다 : 우는 아이는 때리는 것보다 잘 달래야 함을 이르는 말.
  • 벙어리 발등 앓는 소리냐 : 발등을 다친 벙어리가 말도 못 하면서 그저 끙끙 앓기만 하는 소리냐는 뜻으로, 책을 읽는 소리나 노래를 부르는 소리가 신통치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방아 소리 듣고 김칫국 찾는다 :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 까마귀 열두 소리 하나도 들을 것 없다 :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 귀신의 귀에 떡 소리 : 듣고 썩 좋아할 이야기를 그 사람 앞에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소리 열 소리에 한마디 신통한 소리 없다 :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 여든에 이 앓는 소리 : 무엇이라고 말을 하기는 하나 별로 신기할 것이 없는 의견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제 소리 하면 온다 : 다른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공교롭게 그 사람이 나타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물이 깊을수록 소리가 없다 : 덕이 높고 생각이 깊은 사람은 겉으로 떠벌리고 잘난 체하거나 뽐내지 않는다는 말.
  • 꿀컥 소리도 못하다 : 기가 질려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 분명하지 아니하게 우물우물 말하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 : 북은 힘을 주어 세게 치면 칠수록 요란한 소리가 난다는 뜻으로, 다투면 다툴수록 그만큼 손해만 커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파 소리가 나도록 갈팡질팡한다 : 바짓가랑이에서 비파 소리가 나도록 급하게 오고 가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고 쩔쩔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북과 아이는 칠수록 소리가 커진다 : 우는 아이를 때리면 더 크게 운다는 뜻으로, 잘 달래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식전 마수에 까마귀 우는 소리 : 매우 불길한 조짐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불탄 강아지 앓는 소리 : 불에 타서 죽어 가는 강아지의 울음소리라는 뜻으로, 기력이 다하여 소리도 제대로 못 내고 앓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든 호박잎 같은 소리 : 패기나 의욕이 없는 이야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마 도깨비 여울 건너가는 소리 : 무엇을 원망하기는 하지만 입 속에서만 웅얼거려 그 말소리가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 이르는 말.
  • 밤눈 어두운 말이 워낭 소리 듣고 따라간다 : 밤눈이 어두운 말이 자기 턱 밑에 달린 쇠고리의 소리를 듣고 따라간다는 뜻으로, 맹목적으로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맹물 같은 소리 : 실속이 없거나 내용이 없는 소리를 이르는 말.
  • 쑥떡 먹고 쓴소리한다 : 듣기 싫은 말을 할 때 핀잔하는 말.
  • 먹지 않는 씨아에서 소리만 난다 : 못난 사람일수록 잘난 체하고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니 먹는 씨아가 소리만 난다 : 쓸모없는 사람일수록 공연히 떠벌리며 돌아다니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들지 않는 솜틀은 소리만 요란하다 : 못난 사람일수록 잘난 체하고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리 없는 벌레가 벽을 뚫는다 : 아무 소리도 안 내고 꾸무럭거리는 벌레가 놀랍게도 벽에 구멍을 뚫는다는 뜻으로, 말없이 일을 하는 사람이 오히려 큰일을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리 없는 고양이 쥐 잡듯 : 고양이가 소리 없이 날쌔게 쥐를 잡듯 한다는 뜻으로, 말없이 솜씨 있게 일을 해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신 듣는 데서는 떡 소리도 못 하겠다 : 무슨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그것을 해 줄 것을 요구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고자 힘줄 같은 소리 : 빳빳이 힘을 들여 목을 누르며 내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니 때린 장구 북소리 날까 :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리 없는 총이 있으면 놓겠다 : 상대편을 매우 시기하고 몹시 미워한다는 말.
  • 받는 소는 소리 치지 않는다 : 능히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공연한 큰소리를 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아이 한 번 때리나 열 번 때리나 때렸단 소리 듣기는 마찬가지다 : 잘못을 한 번 저지르나 여러 번 저지르나 잘못하였다는 말을 듣기는 매한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귀신 듣는 데 떡 소리 한다 : 듣고 썩 좋아할 이야기를 그 사람 앞에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삶은 호박[무]에 이(도) 안 들 소리 : 삶아 놓아서 물렁물렁한 호박[무]에 이빨이 안 들어갈 리가 없다는 뜻으로,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말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이 빈 깡통이 소리만 요란하다 : 실속 없는 사람이 겉으로 더 떠들어 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려 적 잠꼬대 (같은 소리) : 현실과 전혀 동떨어진, 말 같지 아니한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시 이 앓는 소리 : 내시가 거세를 하여 가늘어진 목청으로 이앓이를 한다는 뜻으로, 맥없이 지루하게 흥얼거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속에 뼈 있는 소리 : 말의 내용에 심각한 뜻이 담겨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뱀이 용 되어 큰소리한다 : 변변찮거나 하찮은 사람이 신분이 귀하게 되어 아니꼽게 큰소리를 친다는 말.
  • 익은 밥 먹고 선소리한다 : 사리에 맞지 않은 말을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 교양이 있고 수양을 쌓은 사람일수록 겸손하고 남 앞에서 자기를 내세우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눈먼 말 워낭 소리 따라간다 : 무식한 사람이 남이 일러 준 대로 무비판적으로 따라 한다는 말.
  • 어림 반 닷곱 없는 소리 한다 : 어림잡아 반에 다섯 홉이 모자라는 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조금도 이치에 맞지 아니하는 소리를 한다는 말.
  • 앞집 떡 치는 소리 듣고 김칫국부터 마신다 : 해 줄 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미리부터 다 된 일로 알고 행동한다는 말.
  • 범도 제 소리 하면 오고 사람도 제 말 하면 온다 : 다른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공교롭게 그 사람이 나타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동네 개 짖는 소리(만 못하게 여긴다) : 남이 하는 말을 무시하여 들은 체도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도 제 말[소리] 하면 온다 : 다른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공교롭게 그 사람이 나타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새 까먹은 소리 : 새가 낟알을 까먹고 난 빈 껍질 같은 소리라는 뜻으로, 근거 없는 말을 듣고 퍼뜨린 헛소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독 안에서 소리치기 : 평소에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나 큰소리치고 잘난 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 서로 똑같기 때문에 말다툼이나 싸움이 된다는 말.
  • 찬 소리는 무덤 앞에 가 하여라 : 자기를 자랑하며 장담하는 것은 죽고 나서야 하라는 뜻으로, 쓸데없는 장담은 하지 말라는 말.
  • 다 밝게 범두와 소리라 : 범두와 소리를 하고 다니는 순라군이 밤에는 다니지 아니하고 날이 밝아서야 비로소 일어나 다닌다는 뜻으로, 때가 이미 늦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못 먹는 씨아가 소리만 난다 : 못난 사람일수록 잘난 체하고 큰소리를 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괴 불알 앓는 소리 : 쉴 새 없이 듣기 싫게 중얼거리는 소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꼬리 잡고 선소리하겠군 : 가죽을 벗겨 소고를 메울 동안을 못 참고 개 꼬리를 들고 선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참을성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비 맞은 중 담 모퉁이 돌아가는 소리 : 남이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낮은 소리로 불평 섞인 말을 중얼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진 오소리 : 오소리가 너구리 굴에서 함께 살면서 너구리의 똥까지 져 나른다는 데서, 남이 더러워서 하지 않는 일을 도맡아 하거나 남의 뒤치다꺼리를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팔 대 독자 외아들이라도 울음소리는 듣기 싫다 :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매우 듣기 싫다는 말.
  • 삼 년 묵은 말가죽도 오롱조롱 소리 난다 : 봄이 되어 만물이 다시 활동하기 시작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천 냥 시주 말고 애매한 소리 마라 : 천 냥이나 되는 많은 돈을 내어놓는 것보다 애매한 소리를 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뜻으로, 쓸데없이 괜한 말로 남을 모함하지 말라는 말.
  • 뉘 집 개가 짖어 대는 소리냐 : 자기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니 멋대로 지껄이라는 말.
  • 샛강 물소리 멎을 때 북촌(北村) 마님 빈대떡 주무르듯 : 굉장히 바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외손뼉이 울랴 : 상대 없는 분쟁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전루북에 춤춘다 : 시각을 알리는 전루북 소리를 듣고 장단 소리인 줄 알고 춤을 춘다는 뜻으로, 아무 까닭도 모르고 좋아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 담벼락을 문이라고 내민다 : 시치미를 떼고 엉뚱한 소리를 하거나 억지를 써서 우겨 댄다는 말.
  • 엉덩이로 밤송이를 까라면 깠지 : 시키는 대로 할 일이지 웬 군소리냐고 우겨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담배씨로 뒤웅박을 판다[딴다] : 작은 담배씨의 속을 파내고 뒤웅박을 만든다는 뜻으로, 사람이 매우 잘거나 잔소리가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돌림병에 까마귀 울음 : 불길하여 귀에 아주 거슬리는 소리를 이르는 말.
  • 부레풀로 일월을 붙인다 : 부레풀을 가지고 해와 달을 붙인다는 뜻으로, 못난 소리를 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소댕으로 자라 잡듯 : 그저 모양만 비슷한 전혀 다른 물건을 가지고 와서 딴소리를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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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辛에 관한 단어는 모두 97개

한자 辛에 관한 단어는 모두 9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辛에 관한 단어는 모두 97개

  • 신 (辛) : 천간(天干)의 여덟째.
  • 신 (辛)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영산(靈山), 영월(靈越), 영주(榮州) 등이 현존한다.
  • 간신 (艱辛) : '간신하다'의 어근. (간신하다: 힘들고 고생스럽다.)
  • 고신 (苦辛) : '고신하다'의 어근. (고신하다: 괴롭고 쓰라리다.)
  • 구신 (口辛) : 입맛이 매운 증상. 폐에 열이 있으면 매운 음식을 먹지 않아도 입안이 얼얼하여 매운 감이 든다.
  • 득신 (得辛) : 음력 정월에 처음 드는 일진의 천간이 신(辛)으로 된 날. 초하루에 들면 '일일 득신(一日得辛)', 열흘날 들면 '십일 득신(十日得辛)'이라고 하여 그해 농사의 풍흉(豐凶)을 점치는데, 신일이 5, 6일에 든 해가 가장 좋다고 한다.
  • 비신 (悲辛) : 견디기 어려운 큰 슬픔.
  • 산신 (酸辛) : 세상살이가 힘들고 고생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신 (細辛) : 족두리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감기, 두통, 코 막힘, 담음(痰飮) 따위의 증상에 쓴다.
  • 신간 (辛艱) :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씀. 또는 그런 고생.
  • 신고 (辛苦) :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씀. 또는 그런 고생.
  • 신근 (辛勤) : 힘든 일을 맡아 애쓰며 부지런히 일함.
  • 신돈 (辛旽) : 고려 말기의 승려(?~1371). 자는 요공(耀空). 호는 청한 거사(淸閑居士). 공민왕에게 등용되어 국정을 장악하고, 전제 개혁(田制改革), 노비 해방 따위의 개혁 정책을 폈으나, 상층 계급의 반발로 실패하였으며, 후에 왕의 시해를 음모하다 발각되어 처형되었다.
  • 신랄 (辛辣) : '신랄하다'의 어근. (신랄하다: 맛이 아주 쓰고 맵다., 사물의 분석이나 비평 따위가 매우 날카롭고 예리하다.)
  • 신로 (辛勞) : 괴로움과 수고로움.
  • 신묘 (辛卯) : 육십갑자의 스물여덟째.
  • 신미 (辛味) : 입 안 점막을 자극하였을 때 느낄 수 있는 알알한 맛.
  • 신미 (辛未) : 육십갑자의 여덟째.
  • 신방 (辛方) : 이십사방위의 하나. 정서(正西)에서 북으로 30도 방위를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 신사 (辛巳) : 육십갑자의 열여덟째.
  • 신산 (辛酸) : 맛이 맵고 심.
  • 신승 (辛勝) : 경기 따위에서 힘들게 겨우 이김.
  • 신시 (辛時) : 이십사시(二十四時)의 스무째 시. 오후 여섯 시 반에서 일곱 시 반까지이다.
  • 신열 (辛烈) : '신열하다'의 어근. (신열하다: 사물의 분석이나 비평 따위가 매우 날카롭고 예리하다.)
  • 신열 (辛熱) : 신라 유리왕 때의 가요. 가사는 전하지 아니하고 ≪삼국사기≫ <악지(樂志)>에 제목만 실려 있다.
  • 신유 (辛酉) : 육십갑자의 쉰여덟째.
  • 신이 (辛夷) : 목련과의 자목련, 백목련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신일 (辛日) : 천간(天干)이 '신(辛)'으로 된 날.
  • 신좌 (辛坐) : 풍수지리에서, 집터나 묏자리가 신방(辛方)을 등진 자리.
  • 신초 (辛楚) : 세상살이가 힘들고 고생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신축 (辛丑) : 육십갑자의 서른여덟째.
  • 신해 (辛亥) : 육십갑자의 마흔여덟째.
  • 오신 (五辛) : 매운맛을 내는 다섯 가지 양념. 마늘, 파, 생강, 겨자, 후추를 이른다.
  • 간신히 (艱辛히) : 겨우 또는 가까스로.
  • 매울신 (매울辛) : 한자 부수의 하나. '辜', '辟' 따위에 쓰인 '辛'을 이른다.
  • 신감채 (辛甘菜) :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우상 복엽이다. 8월에 흰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핀다. 뿌리는 '당귀'라 하여 약재로 쓴다. 우리나라 중부와 북부에 분포한다.
  • 신계영 (辛啓榮) : 조선 시대의 문신(1577~1669). 자는 영길(英吉). 호는 선석(仙石). 일본과 중국 청나라에 가서 포로로 잡혀갔던 조선인을 귀환시켰으며, 지중추부사 따위를 지냈다. 저서에 문집 ≪선석유고(仙石遺稿)≫가 있다.
  • 신기질 (辛棄疾) : 중국 남송의 문신(1140~1207). 자는 유안(幼安). 호는 가헌(稼軒). 남송 최고(最高)의 시인으로, 우국(憂國)의 정열을 노래한 작품이 많으며, 사(詞) 형식을 실험ㆍ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저서에 ≪가헌장단구(稼軒長短句)≫ 따위가 있다.
  • 신랄히 (辛辣히) : 사물의 분석이나 비평 따위가 매우 날카롭고 예리하게.
  • 신미료 (辛味料) : 매운맛을 내는 양념거리.
  • 신산미 (辛酸味) : 매운맛과 신맛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신석정 (辛夕汀) : 시인(1907~1974). 본명은 석정(錫正). 낭만주의 시를 많이 썼으며, 작품에 <슬픈 목가(牧歌)>, <촛불>, <산의 서곡(序曲)> 따위가 있다.
  • 신석조 (辛碩祖) : 조선 초기의 문신(1407~1459). 초명은 석견(石堅). 자는 찬지(贊之). 호는 연빙당(淵氷堂). 집현전 부제학과 대사헌을 지냈으며, 학문이 깊고 문장에 능하였다. 저서에 ≪연빙당집≫이 있다.
  • 신열악 (辛熱樂) : 신라 유리왕 때의 가요. 가사는 전하지 아니하고 ≪삼국사기≫ <악지(樂志)>에 제목만 실려 있다.
  • 신열춤 (辛熱춤) : 신열악을 따라 추는 춤.
  • 신이포 (辛夷苞) : 목련 또는 백목련의 꽃봉오리. 진정ㆍ진통 작용이 있어 코염, 축농증, 두통, 두중감 따위에 사용한다.
  • 신향료 (辛香料) : 음식에 맵거나 향기로운 맛을 더하는 조미료. 고추, 후추, 파, 마늘, 생강, 겨자, 깨 따위가 있다.
  • 오신채 (五辛菜) : 자극성이 있는 다섯 가지 채소류. 불가(佛家)에서는 마늘ㆍ달래ㆍ무릇ㆍ김장파ㆍ실파를 가리키고, 도가(道家)에서는 부추ㆍ자총이ㆍ마늘ㆍ평지ㆍ무릇을 이른다. 모두 음욕과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음식이라고 하여 금식한다.
  • 향신료 (香辛料) : 음식에 맵거나 향기로운 맛을 더하는 조미료. 고추, 후추, 파, 마늘, 생강, 겨자, 깨 따위가 있다.
  • 간난신고 (艱難辛苦) : 몹시 힘들고 어려우며 고생스러움.
  • 간신간신 (艱辛艱辛) : 몹시 어렵고 고생스럽게.
  • 간신하다 (艱辛하다) : 힘들고 고생스럽다.
  • 고신하다 (苦辛하다) : 괴롭고 쓰라리다.
  • 구이신왕 (久爾辛王) : 백제 제19대 왕(?~427). 재위 기간은 420~427년이다.
  • 산신하다 (酸辛하다) : (비유적으로) 세상살이가 힘들고 고생스럽다.
  • 상신열무 (上辛熱舞) : 신라 때에 있었던 가무의 하나. 감(監) 세 사람, 가야금 한 사람, 춤 두 사람, 노래 두 사람으로 이루어졌다.
  • 신간하다 (辛艱하다) :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쓰다.
  • 신고스레 (辛苦스레) : 보기에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쓰는 데가 있게. 또는 몹시 고생스러운 데가 있게.
  • 신고하다 (辛苦하다) :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쓰다.
  • 신근하다 (辛勤하다) : 힘든 일을 맡아 애쓰며 부지런히 일하다.
  • 신랄하다 (辛辣하다) : 맛이 아주 쓰고 맵다.
  • 신로하다 (辛勞하다) : 수고로이 애쓰다.
  • 신묘삼간 (辛卯三奸) : 조선 중종 26년(1531) 신묘년에, 정권을 잡은 김안로에 의하여 간신으로 몰려 처형된 세 사람. 심정(沈貞), 이항(李沆), 김극핍(金克愊)을 이른다.
  • 신미양요 (辛未洋擾) : 조선 고종 8년(1871)에 미국 군함이 강화도 해협에 침입한 사건. 대동강에서 불탄 제너럴셔먼호 사건에 대한 문책과 함께 조선과의 통상 조약을 맺고자 하였으나 격퇴되었다.
  • 신불합장 (辛不合醬) : 신일(辛日)에는 장 담그기를 꺼리는 일. 이날 장을 담그면 시어진다고 한다.
  • 신사무옥 (辛巳誣獄) : 조선 중종 16년(1521) 신사년에 일어난 안처겸(安處謙) 일당의 옥사. 송사련(宋祀連), 정상(鄭鏛) 등이 안당(安瑭)의 아들 안처겸의 모상(母喪) 때의 조문록을 가지고 무고하여 안당의 일문(一門)이 화를 당하였다.
  • 신산하다 (辛酸하다) : 맛이 맵고 시다.
  • 신승하다 (辛勝하다) : 경기 따위에서 힘들게 겨우 이기다.
  • 신알비연 (辛頞鼻淵) : '코염'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코염: 코안 점막에 생기는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급성 코염ㆍ만성 코염ㆍ알레르기성 코염 따위가 있는데, 코가 막히고 콧물이 흐르며 두통과 기억력 감퇴를 가져오기도 한다.)
  • 신열하다 (辛烈하다) : 사물의 분석이나 비평 따위가 매우 날카롭고 예리하다.
  • 신온해표 (辛溫解表) : 땀을 내서 병을 치료하는 방법. 맛이 맵고 성질이 더운 약을 써서 땀이 나게 하여 표증(表症)을 치료한다.
  • 신유교난 (辛酉敎難) : 조선 순조 원년(1801)인 신유년에 있었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중국에서 세례를 받고 돌아와 전교하던 이승훈(李承薰)을 비롯하여 이가환, 정약종, 권철신, 홍교만(洪敎萬) 등의 남인(南人)에 속한 신자와 중국인 신부 주문모 등이 사형에 처해졌는데, 수렴청정을 하던 정순 왕후(貞純王后)를 배경으로 하는 벽파가 시파와 남인을 탄압하려는 술책에서 나왔다.
  • 신유박해 (辛酉迫害) : 조선 순조 원년(1801)인 신유년에 있었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중국에서 세례를 받고 돌아와 전교하던 이승훈(李承薰)을 비롯하여 이가환, 정약종, 권철신, 홍교만(洪敎萬) 등의 남인(南人)에 속한 신자와 중국인 신부 주문모 등이 사형에 처해졌는데, 수렴청정을 하던 정순 왕후(貞純王后)를 배경으로 하는 벽파가 시파와 남인을 탄압하려는 술책에서 나왔다.
  • 신유사옥 (辛酉邪獄) : 조선 순조 원년(1801)인 신유년에 있었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중국에서 세례를 받고 돌아와 전교하던 이승훈(李承薰)을 비롯하여 이가환, 정약종, 권철신, 홍교만(洪敎萬) 등의 남인(南人)에 속한 신자와 중국인 신부 주문모 등이 사형에 처해졌는데, 수렴청정을 하던 정순 왕후(貞純王后)를 배경으로 하는 벽파가 시파와 남인을 탄압하려는 술책에서 나왔다.
  • 신임사화 (辛壬士禍) : 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 신임옥사 (辛壬獄事) : 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 신좌을향 (辛坐乙向) : 풍수지리에서, 집터나 묏자리가 신방(辛方)을 등지고 을방(乙方)을 바라보고 앉은 자리.
  • 신해교난 (辛亥敎難) : 조선 정조 15년(1791) 신해년에 일어난 우리나라 최초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전라도 진산에서 윤지충이 그의 모상(母喪)을 가톨릭교 방식으로 행한 것에서 발단되어, 나라에서 가톨릭교를 사학(邪學)으로 단정하여 가톨릭교 서적의 수입을 엄금하고, 교도인 윤지충ㆍ권상연 등을 사형에 처하였다.
  • 신해사옥 (辛亥邪獄) : 조선 정조 15년(1791) 신해년에 일어난 우리나라 최초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전라도 진산에서 윤지충이 그의 모상(母喪)을 가톨릭교 방식으로 행한 것에서 발단되어, 나라에서 가톨릭교를 사학(邪學)으로 단정하여 가톨릭교 서적의 수입을 엄금하고, 교도인 윤지충ㆍ권상연 등을 사형에 처하였다.
  • 신해혁명 (辛亥革命) : 1911년에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중화민국을 세운 혁명. 10월에 우창(武昌)에서 봉기하여, 그 이듬해 1월에 쑨원(孫文)을 임시 대총통으로 하는 임시 정부를 수립하였으나, 혁명 세력이 약한 탓에 위안스카이(袁世凱)가 대총통에 취임하여 군벌 정치를 폈다.
  • 을좌신향 (乙坐辛向) : 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을방(乙方)을 등지고 신방(辛方)을 바라보는 방향. 또는 그렇게 앉은 자리. 동남쪽을 등지고 서북쪽을 향하여 앉은 자리이다.
  • 입립신고 (粒粒辛苦) : 낟알 하나하나가 모두 농부의 피땀이 어린 결정체라는 뜻으로, 곡식의 소중함을 이르는 말.
  • 장이세신 (獐耳細辛) : 미나리아재빗과의 여러해살이풀. 잎은 뿌리에서 나고 세 갈래로 갈라진다. 이른 봄에 흰색 또는 연한 붉은색 꽃이 꽃줄기 끝에 잎이 나오기 전에 한 송이씩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전체를 약용한다. 산지의 숲 밑에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적년신고 (積年辛苦) : 여러 해 동안 쓰라린 고생을 겪음. 또는 그 고생.
  • 죽엽세신 (竹葉細辛) : 산해박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맛이 맵고 더운 성질의 약재로, 심허하여 힘이 없거나 철 결핍 빈혈 증상 따위에 쓰인다.
  • 천신만고 (千辛萬苦) : 천 가지 매운 것과 만 가지 쓴 것이라는 뜻으로, 온갖 어려운 고비를 다 겪으며 심하게 고생함을 이르는 말.
  • 하신열무 (下辛熱舞) : 신라 때에 있었던 가무의 하나. 감(監) 네 사람, 가야금 한 사람, 춤 두 사람, 노래 세 사람으로 이루어졌다.
  • 신고스럽다 (辛苦스럽다) : 보기에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쓰는 데가 있다. 또는 몹시 고생스러운 데가 있다.
  • 신산스럽다 (辛酸스럽다) : 보기에 사는 것이 힘들고 고생스러운 데가 있다.
  • 간난신고하다 (艱難辛苦하다) : 몹시 고생을 하다.
  • 간신간신하다 (艱辛艱辛하다) : 몹시 어렵고 고생스럽다.
  • 적년신고하다 (積年辛苦하다) : 여러 해 동안 쓰라린 고생을 겪다.
  • 천신만고하다 (千辛萬苦하다) : 온갖 어려운 고비를 다 겪으며 심하게 고생하다. 천 가지 매운 것과 만 가지 쓴 것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향신료 식물 (香辛料植物) : 향신료의 원료로 쓰는 식물.
  • 신점 유적 (辛店遺跡) : 중국 간쑤성(甘肅省) 타오사현(洮沙縣)에 있는 선사 시대의 유적. 인골 25구와 석기, 골각기, 청동 제품 따위가 나왔으며, 같은 시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매우 희귀한 단지 모양의 채도 두 개가 출토되었다.
  • 금동 신묘명 삼존불 (金銅辛卯銘三尊佛) : '금동신묘명삼존불입상'의 전 이름. (금동 신묘명 삼존불 입상: 고구려 때의 금동 불상. 삼국 시대의 금동 일광 삼존불(一光三尊佛) 가운데 제일 크고 뚜렷한 것으로, 1930년에 황해도 곡산군 화촌면 봉산리에서 출토되었다. 국보 제85호.)
  • 금동 신묘명 삼존불 입상 (金銅辛卯銘三尊佛立像) : 고구려 때의 금동 불상. 삼국 시대의 금동 일광 삼존불(一光三尊佛) 가운데 제일 크고 뚜렷한 것으로, 1930년에 황해도 곡산군 화촌면 봉산리에서 출토되었다. 국보 제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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