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6일 월요일

한자 辛에 관한 단어는 모두 97개

한자 辛에 관한 단어는 모두 9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辛에 관한 단어는 모두 97개

  • 신 (辛) : 천간(天干)의 여덟째.
  • 신 (辛)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영산(靈山), 영월(靈越), 영주(榮州) 등이 현존한다.
  • 간신 (艱辛) : '간신하다'의 어근. (간신하다: 힘들고 고생스럽다.)
  • 고신 (苦辛) : '고신하다'의 어근. (고신하다: 괴롭고 쓰라리다.)
  • 구신 (口辛) : 입맛이 매운 증상. 폐에 열이 있으면 매운 음식을 먹지 않아도 입안이 얼얼하여 매운 감이 든다.
  • 득신 (得辛) : 음력 정월에 처음 드는 일진의 천간이 신(辛)으로 된 날. 초하루에 들면 '일일 득신(一日得辛)', 열흘날 들면 '십일 득신(十日得辛)'이라고 하여 그해 농사의 풍흉(豐凶)을 점치는데, 신일이 5, 6일에 든 해가 가장 좋다고 한다.
  • 비신 (悲辛) : 견디기 어려운 큰 슬픔.
  • 산신 (酸辛) : 세상살이가 힘들고 고생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신 (細辛) : 족두리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감기, 두통, 코 막힘, 담음(痰飮) 따위의 증상에 쓴다.
  • 신간 (辛艱) :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씀. 또는 그런 고생.
  • 신고 (辛苦) :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씀. 또는 그런 고생.
  • 신근 (辛勤) : 힘든 일을 맡아 애쓰며 부지런히 일함.
  • 신돈 (辛旽) : 고려 말기의 승려(?~1371). 자는 요공(耀空). 호는 청한 거사(淸閑居士). 공민왕에게 등용되어 국정을 장악하고, 전제 개혁(田制改革), 노비 해방 따위의 개혁 정책을 폈으나, 상층 계급의 반발로 실패하였으며, 후에 왕의 시해를 음모하다 발각되어 처형되었다.
  • 신랄 (辛辣) : '신랄하다'의 어근. (신랄하다: 맛이 아주 쓰고 맵다., 사물의 분석이나 비평 따위가 매우 날카롭고 예리하다.)
  • 신로 (辛勞) : 괴로움과 수고로움.
  • 신묘 (辛卯) : 육십갑자의 스물여덟째.
  • 신미 (辛味) : 입 안 점막을 자극하였을 때 느낄 수 있는 알알한 맛.
  • 신미 (辛未) : 육십갑자의 여덟째.
  • 신방 (辛方) : 이십사방위의 하나. 정서(正西)에서 북으로 30도 방위를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 신사 (辛巳) : 육십갑자의 열여덟째.
  • 신산 (辛酸) : 맛이 맵고 심.
  • 신승 (辛勝) : 경기 따위에서 힘들게 겨우 이김.
  • 신시 (辛時) : 이십사시(二十四時)의 스무째 시. 오후 여섯 시 반에서 일곱 시 반까지이다.
  • 신열 (辛烈) : '신열하다'의 어근. (신열하다: 사물의 분석이나 비평 따위가 매우 날카롭고 예리하다.)
  • 신열 (辛熱) : 신라 유리왕 때의 가요. 가사는 전하지 아니하고 ≪삼국사기≫ <악지(樂志)>에 제목만 실려 있다.
  • 신유 (辛酉) : 육십갑자의 쉰여덟째.
  • 신이 (辛夷) : 목련과의 자목련, 백목련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신일 (辛日) : 천간(天干)이 '신(辛)'으로 된 날.
  • 신좌 (辛坐) : 풍수지리에서, 집터나 묏자리가 신방(辛方)을 등진 자리.
  • 신초 (辛楚) : 세상살이가 힘들고 고생스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신축 (辛丑) : 육십갑자의 서른여덟째.
  • 신해 (辛亥) : 육십갑자의 마흔여덟째.
  • 오신 (五辛) : 매운맛을 내는 다섯 가지 양념. 마늘, 파, 생강, 겨자, 후추를 이른다.
  • 간신히 (艱辛히) : 겨우 또는 가까스로.
  • 매울신 (매울辛) : 한자 부수의 하나. '辜', '辟' 따위에 쓰인 '辛'을 이른다.
  • 신감채 (辛甘菜) : 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우상 복엽이다. 8월에 흰 꽃이 산형(繖形) 화서로 핀다. 뿌리는 '당귀'라 하여 약재로 쓴다. 우리나라 중부와 북부에 분포한다.
  • 신계영 (辛啓榮) : 조선 시대의 문신(1577~1669). 자는 영길(英吉). 호는 선석(仙石). 일본과 중국 청나라에 가서 포로로 잡혀갔던 조선인을 귀환시켰으며, 지중추부사 따위를 지냈다. 저서에 문집 ≪선석유고(仙石遺稿)≫가 있다.
  • 신기질 (辛棄疾) : 중국 남송의 문신(1140~1207). 자는 유안(幼安). 호는 가헌(稼軒). 남송 최고(最高)의 시인으로, 우국(憂國)의 정열을 노래한 작품이 많으며, 사(詞) 형식을 실험ㆍ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저서에 ≪가헌장단구(稼軒長短句)≫ 따위가 있다.
  • 신랄히 (辛辣히) : 사물의 분석이나 비평 따위가 매우 날카롭고 예리하게.
  • 신미료 (辛味料) : 매운맛을 내는 양념거리.
  • 신산미 (辛酸味) : 매운맛과 신맛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신석정 (辛夕汀) : 시인(1907~1974). 본명은 석정(錫正). 낭만주의 시를 많이 썼으며, 작품에 <슬픈 목가(牧歌)>, <촛불>, <산의 서곡(序曲)> 따위가 있다.
  • 신석조 (辛碩祖) : 조선 초기의 문신(1407~1459). 초명은 석견(石堅). 자는 찬지(贊之). 호는 연빙당(淵氷堂). 집현전 부제학과 대사헌을 지냈으며, 학문이 깊고 문장에 능하였다. 저서에 ≪연빙당집≫이 있다.
  • 신열악 (辛熱樂) : 신라 유리왕 때의 가요. 가사는 전하지 아니하고 ≪삼국사기≫ <악지(樂志)>에 제목만 실려 있다.
  • 신열춤 (辛熱춤) : 신열악을 따라 추는 춤.
  • 신이포 (辛夷苞) : 목련 또는 백목련의 꽃봉오리. 진정ㆍ진통 작용이 있어 코염, 축농증, 두통, 두중감 따위에 사용한다.
  • 신향료 (辛香料) : 음식에 맵거나 향기로운 맛을 더하는 조미료. 고추, 후추, 파, 마늘, 생강, 겨자, 깨 따위가 있다.
  • 오신채 (五辛菜) : 자극성이 있는 다섯 가지 채소류. 불가(佛家)에서는 마늘ㆍ달래ㆍ무릇ㆍ김장파ㆍ실파를 가리키고, 도가(道家)에서는 부추ㆍ자총이ㆍ마늘ㆍ평지ㆍ무릇을 이른다. 모두 음욕과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음식이라고 하여 금식한다.
  • 향신료 (香辛料) : 음식에 맵거나 향기로운 맛을 더하는 조미료. 고추, 후추, 파, 마늘, 생강, 겨자, 깨 따위가 있다.
  • 간난신고 (艱難辛苦) : 몹시 힘들고 어려우며 고생스러움.
  • 간신간신 (艱辛艱辛) : 몹시 어렵고 고생스럽게.
  • 간신하다 (艱辛하다) : 힘들고 고생스럽다.
  • 고신하다 (苦辛하다) : 괴롭고 쓰라리다.
  • 구이신왕 (久爾辛王) : 백제 제19대 왕(?~427). 재위 기간은 420~427년이다.
  • 산신하다 (酸辛하다) : (비유적으로) 세상살이가 힘들고 고생스럽다.
  • 상신열무 (上辛熱舞) : 신라 때에 있었던 가무의 하나. 감(監) 세 사람, 가야금 한 사람, 춤 두 사람, 노래 두 사람으로 이루어졌다.
  • 신간하다 (辛艱하다) :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쓰다.
  • 신고스레 (辛苦스레) : 보기에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쓰는 데가 있게. 또는 몹시 고생스러운 데가 있게.
  • 신고하다 (辛苦하다) :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쓰다.
  • 신근하다 (辛勤하다) : 힘든 일을 맡아 애쓰며 부지런히 일하다.
  • 신랄하다 (辛辣하다) : 맛이 아주 쓰고 맵다.
  • 신로하다 (辛勞하다) : 수고로이 애쓰다.
  • 신묘삼간 (辛卯三奸) : 조선 중종 26년(1531) 신묘년에, 정권을 잡은 김안로에 의하여 간신으로 몰려 처형된 세 사람. 심정(沈貞), 이항(李沆), 김극핍(金克愊)을 이른다.
  • 신미양요 (辛未洋擾) : 조선 고종 8년(1871)에 미국 군함이 강화도 해협에 침입한 사건. 대동강에서 불탄 제너럴셔먼호 사건에 대한 문책과 함께 조선과의 통상 조약을 맺고자 하였으나 격퇴되었다.
  • 신불합장 (辛不合醬) : 신일(辛日)에는 장 담그기를 꺼리는 일. 이날 장을 담그면 시어진다고 한다.
  • 신사무옥 (辛巳誣獄) : 조선 중종 16년(1521) 신사년에 일어난 안처겸(安處謙) 일당의 옥사. 송사련(宋祀連), 정상(鄭鏛) 등이 안당(安瑭)의 아들 안처겸의 모상(母喪) 때의 조문록을 가지고 무고하여 안당의 일문(一門)이 화를 당하였다.
  • 신산하다 (辛酸하다) : 맛이 맵고 시다.
  • 신승하다 (辛勝하다) : 경기 따위에서 힘들게 겨우 이기다.
  • 신알비연 (辛頞鼻淵) : '코염'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코염: 코안 점막에 생기는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급성 코염ㆍ만성 코염ㆍ알레르기성 코염 따위가 있는데, 코가 막히고 콧물이 흐르며 두통과 기억력 감퇴를 가져오기도 한다.)
  • 신열하다 (辛烈하다) : 사물의 분석이나 비평 따위가 매우 날카롭고 예리하다.
  • 신온해표 (辛溫解表) : 땀을 내서 병을 치료하는 방법. 맛이 맵고 성질이 더운 약을 써서 땀이 나게 하여 표증(表症)을 치료한다.
  • 신유교난 (辛酉敎難) : 조선 순조 원년(1801)인 신유년에 있었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중국에서 세례를 받고 돌아와 전교하던 이승훈(李承薰)을 비롯하여 이가환, 정약종, 권철신, 홍교만(洪敎萬) 등의 남인(南人)에 속한 신자와 중국인 신부 주문모 등이 사형에 처해졌는데, 수렴청정을 하던 정순 왕후(貞純王后)를 배경으로 하는 벽파가 시파와 남인을 탄압하려는 술책에서 나왔다.
  • 신유박해 (辛酉迫害) : 조선 순조 원년(1801)인 신유년에 있었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중국에서 세례를 받고 돌아와 전교하던 이승훈(李承薰)을 비롯하여 이가환, 정약종, 권철신, 홍교만(洪敎萬) 등의 남인(南人)에 속한 신자와 중국인 신부 주문모 등이 사형에 처해졌는데, 수렴청정을 하던 정순 왕후(貞純王后)를 배경으로 하는 벽파가 시파와 남인을 탄압하려는 술책에서 나왔다.
  • 신유사옥 (辛酉邪獄) : 조선 순조 원년(1801)인 신유년에 있었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중국에서 세례를 받고 돌아와 전교하던 이승훈(李承薰)을 비롯하여 이가환, 정약종, 권철신, 홍교만(洪敎萬) 등의 남인(南人)에 속한 신자와 중국인 신부 주문모 등이 사형에 처해졌는데, 수렴청정을 하던 정순 왕후(貞純王后)를 배경으로 하는 벽파가 시파와 남인을 탄압하려는 술책에서 나왔다.
  • 신임사화 (辛壬士禍) : 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 신임옥사 (辛壬獄事) : 조선 경종 원년(1721)부터 왕위 계승 문제를 둘러싸고 노론과 소론 사이에 일어난 사화. 노론 사대신(四大臣)의 주장으로, 왕의 동생 연잉군(延礽君)을 세제(世弟)로 책봉하고 정무를 대신하게 하자, 소론이 불가함을 상소하고, 이들 사대신이 역모를 꾀한다고 무고하여 사대신이 극형에 처해지게 하였다.
  • 신좌을향 (辛坐乙向) : 풍수지리에서, 집터나 묏자리가 신방(辛方)을 등지고 을방(乙方)을 바라보고 앉은 자리.
  • 신해교난 (辛亥敎難) : 조선 정조 15년(1791) 신해년에 일어난 우리나라 최초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전라도 진산에서 윤지충이 그의 모상(母喪)을 가톨릭교 방식으로 행한 것에서 발단되어, 나라에서 가톨릭교를 사학(邪學)으로 단정하여 가톨릭교 서적의 수입을 엄금하고, 교도인 윤지충ㆍ권상연 등을 사형에 처하였다.
  • 신해사옥 (辛亥邪獄) : 조선 정조 15년(1791) 신해년에 일어난 우리나라 최초의 가톨릭교 박해 사건. 전라도 진산에서 윤지충이 그의 모상(母喪)을 가톨릭교 방식으로 행한 것에서 발단되어, 나라에서 가톨릭교를 사학(邪學)으로 단정하여 가톨릭교 서적의 수입을 엄금하고, 교도인 윤지충ㆍ권상연 등을 사형에 처하였다.
  • 신해혁명 (辛亥革命) : 1911년에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중화민국을 세운 혁명. 10월에 우창(武昌)에서 봉기하여, 그 이듬해 1월에 쑨원(孫文)을 임시 대총통으로 하는 임시 정부를 수립하였으나, 혁명 세력이 약한 탓에 위안스카이(袁世凱)가 대총통에 취임하여 군벌 정치를 폈다.
  • 을좌신향 (乙坐辛向) : 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을방(乙方)을 등지고 신방(辛方)을 바라보는 방향. 또는 그렇게 앉은 자리. 동남쪽을 등지고 서북쪽을 향하여 앉은 자리이다.
  • 입립신고 (粒粒辛苦) : 낟알 하나하나가 모두 농부의 피땀이 어린 결정체라는 뜻으로, 곡식의 소중함을 이르는 말.
  • 장이세신 (獐耳細辛) : 미나리아재빗과의 여러해살이풀. 잎은 뿌리에서 나고 세 갈래로 갈라진다. 이른 봄에 흰색 또는 연한 붉은색 꽃이 꽃줄기 끝에 잎이 나오기 전에 한 송이씩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전체를 약용한다. 산지의 숲 밑에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적년신고 (積年辛苦) : 여러 해 동안 쓰라린 고생을 겪음. 또는 그 고생.
  • 죽엽세신 (竹葉細辛) : 산해박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맛이 맵고 더운 성질의 약재로, 심허하여 힘이 없거나 철 결핍 빈혈 증상 따위에 쓰인다.
  • 천신만고 (千辛萬苦) : 천 가지 매운 것과 만 가지 쓴 것이라는 뜻으로, 온갖 어려운 고비를 다 겪으며 심하게 고생함을 이르는 말.
  • 하신열무 (下辛熱舞) : 신라 때에 있었던 가무의 하나. 감(監) 네 사람, 가야금 한 사람, 춤 두 사람, 노래 세 사람으로 이루어졌다.
  • 신고스럽다 (辛苦스럽다) : 보기에 어려운 일을 당하여 몹시 애쓰는 데가 있다. 또는 몹시 고생스러운 데가 있다.
  • 신산스럽다 (辛酸스럽다) : 보기에 사는 것이 힘들고 고생스러운 데가 있다.
  • 간난신고하다 (艱難辛苦하다) : 몹시 고생을 하다.
  • 간신간신하다 (艱辛艱辛하다) : 몹시 어렵고 고생스럽다.
  • 적년신고하다 (積年辛苦하다) : 여러 해 동안 쓰라린 고생을 겪다.
  • 천신만고하다 (千辛萬苦하다) : 온갖 어려운 고비를 다 겪으며 심하게 고생하다. 천 가지 매운 것과 만 가지 쓴 것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향신료 식물 (香辛料植物) : 향신료의 원료로 쓰는 식물.
  • 신점 유적 (辛店遺跡) : 중국 간쑤성(甘肅省) 타오사현(洮沙縣)에 있는 선사 시대의 유적. 인골 25구와 석기, 골각기, 청동 제품 따위가 나왔으며, 같은 시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매우 희귀한 단지 모양의 채도 두 개가 출토되었다.
  • 금동 신묘명 삼존불 (金銅辛卯銘三尊佛) : '금동신묘명삼존불입상'의 전 이름. (금동 신묘명 삼존불 입상: 고구려 때의 금동 불상. 삼국 시대의 금동 일광 삼존불(一光三尊佛) 가운데 제일 크고 뚜렷한 것으로, 1930년에 황해도 곡산군 화촌면 봉산리에서 출토되었다. 국보 제85호.)
  • 금동 신묘명 삼존불 입상 (金銅辛卯銘三尊佛立像) : 고구려 때의 금동 불상. 삼국 시대의 금동 일광 삼존불(一光三尊佛) 가운데 제일 크고 뚜렷한 것으로, 1930년에 황해도 곡산군 화촌면 봉산리에서 출토되었다. 국보 제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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