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6일 월요일

한자 坊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한자 坊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坊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 방 (坊) : 조선 시대에, 황해도와 평안도에서 면(面)을 이르던 말.
  • 가방 (街坊) : 인가에 다니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법연(法緣)을 맺게 하고, 시주를 받아 절의 양식을 대는 승려.
  • 가방 (街坊) : 도시의 큰 길거리.
  • 갑방 (甲坊) : 고려 시대에, 동경(東京)에 있던 능라를 저장하던 창고.
  • 경방 (京坊) : 서울에 둔 말단 행정 구역.
  • 계방 (桂坊) : 동궁(東宮)이 있던 곳.
  • 교방 (敎坊) : 고려 시대의 기생 학교. 말기에는 기생 학교가 있는 지역을 이르기도 하였다.
  • 내방 (內坊) : 태자의 비(妃)가 사는 궁전.
  • 방간 (坊間) : 인가가 모인 곳. 중국 상대(上代)에 우물이 있는 곳에 사람이 모여 살았다는 데서 유래한다.
  • 방곡 (坊曲) : 이(里) 단위의 마을.
  • 방내 (坊內) : 마을의 안.
  • 방리 (坊里) : 주로 시골에서, 여러 집이 모여 사는 곳.
  • 방민 (坊民) : 예전에, 행정 구획 단위인 방(坊) 안에서 사는 백성을 이르던 말.
  • 방보 (坊報) : 방(坊)에서 관아에 올리던 보고.
  • 방본 (坊本) : 조선 후기에, 민간의 출판업자가 출판한 책. 주로 목판으로 만든다.
  • 방사 (坊舍) : 승려가 거처하는 방.
  • 방역 (坊役) : 조선 시대에, 서울의 각 방(坊)의 부역(賦役).
  • 방임 (坊任) : 방(坊)의 공무를 맡아보던 구실아치.
  • 방장 (坊長) : 방(坊)의 우두머리.
  • 방점 (坊店) : 동네의 가게.
  • 방촌 (坊村) : 주로 시골에서, 여러 집이 모여 사는 곳.
  • 방판 (坊版) : 조선 후기에, 민간의 출판업자가 출판한 책. 주로 목판으로 만든다.
  • 방환 (坊還) : 방(坊)에서 꾸어 주던 환곡.
  • 보방 (寶坊) : '절'을 아름답게 이르는 말. (절: 승려가 불상을 모시고 불도(佛道)를 닦으며 교법을 펴는 집.)
  • 숙방 (宿坊) : 참배객에게 숙박을 위해 내어주는 방사(坊舍).
  • 승방 (僧坊) : 승려가 불상을 모시고 불도(佛道)를 닦으며 교법을 펴는 집.
  • 야방 (冶坊) : 쇠를 달구어 온갖 연장을 만드는 곳.
  • 어방 (漁坊) : 예전에, 어로 활동이 활발했던 수영(水營) 지방의 어업 협동체를 이르던 말.
  • 우방 (右坊) : 조선 시대에 둔, 교방에 속하여 속악(俗樂)을 연주하고 전습(傳習)하는 일을 맡아보던 부서.
  • 응방 (鷹坊) : 고려ㆍ조선 시대에, 매의 사육과 사냥을 맡아보던 관아. 중국 원나라에 매를 바치기 위하여 설치한 것으로, 고려 충렬왕 원년(1275)에 설치하여 조선 숙종 41년(1715)까지 존속시켰는데, 설치 초기부터 민폐가 심하여 한때 폐지하기도 하였다.
  • 입방 (立坊) : 공식적으로 태자를 정함.
  • 작방 (作坊) : 예전에, 장인들이 모여서 일하던 곳.
  • 좌방 (左坊) : '당악'을 달리 이르는 말. 악기 배열에서, 당악기를 왼쪽에 베푼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 북쪽을 향하였을 때 왼쪽은 서쪽이 된다. (당악: 중국 당나라 때의 음악., 삼부악의 하나. 당송(唐宋) 이후에 우리나라에 들어온 중국의 속악(俗樂)을 통틀어 이르는 것으로, 당송 이후의 중국의 음률에 의거하여 제정한 음악이다.)
  • 촌방 (村坊) : 사람들이 살고 있는 시골의 부락.
  • 춘방 (春坊) : 조선 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관아.
  • 패방 (牌坊) : 위에 망대가 있고 문짝이 없는 대문 모양의 중국 특유의 건축물. 궁전ㆍ능(陵)을 비롯하여 절의 앞면과 도시의 십자로 따위에 장식이나 기념으로 세운다. 지붕은 2~6개이며 지붕을 여러 층으로 얹는 것도 있다.
  • 계방록 (桂坊錄) : 조선 정조의 왕세손 시절의 일상생활을 일기체로 적은 책. 영조 49년(1773)에 편찬되었다. 3권 3책.
  • 교방고 (敎坊鼓) : 당악기(唐樂器)에 속하는 북의 하나. 모양은 납작하고 북통 둘레에는 서린 용(龍)이 그려져 있다. 북을 북면이 위로 가게 틀에 걸어 놓고 채로 친다.
  • 교방사 (敎坊司) : 대한 제국 때에, 궁내부에 속하여 속악(俗樂)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1907년 장악과로 고쳤다.
  • 방각본 (坊刻本) : 조선 후기에, 민간의 출판업자가 출판한 책. 주로 목판으로 만든다.
  • 방각판 (坊刻版) : 조선 후기에, 민간의 출판업자가 출판한 책. 주로 목판으로 만든다.
  • 방간본 (坊刊本) : 조선 후기에, 민간의 출판업자가 출판한 책. 주로 목판으로 만든다.
  • 방주인 (坊主人) : 조선 시대에, 주(州)ㆍ부(府)ㆍ군(郡)ㆍ현(縣)과 방(坊) 사이의 심부름을 맡아 하던 사람.
  • 부방제 (部坊制) : 고려ㆍ조선 시대에 둔, 수도의 행정 구역 제도. 고려 현종 15년(1024)에 송도(松都)를 5부(部) 35방(坊)으로 구획하였고, 조선 태조 5년(1396)에 송도를 모방하여 한양을 5부 52방으로 구획하였는데 후에 49방으로 축소하였다.
  • 상화방 (賞花坊) : 창기를 두고 손님을 받던 기생집.
  • 생노방 (生蘆坊) : 천을 짠 후에 잿물에 삶아서 뽀얗게 처리하지 아니한 중국산 명주의 하나.
  • 신라방 (新羅坊) : 통일 신라 시대에, 당나라에 설치한 신라인의 거주지. 중국을 왕래하는 상인과 유학승 등이 모여 자치적으로 동네를 이루었다.
  • 우방무 (右坊舞) : '향악무용'을 당악 정재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향악 무용: 향악에 맞추어 추는 궁중 무용. 죽간자가 없고 노래에서 우리말로 된 가사를 쓰는 것이 특징이다. 처용무, 무고, 봉래의 따위가 있다.)
  • 우방악 (右坊樂) : 삼국 및 발해 음악을 외래 음악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 은방주 (銀坊主) : 벼 품종의 하나. 품질이 좋고 수확이 많으며 도열병에 강하다.
  • 응방자 (鷹坊子) : 조선 시대에, 응방에 속한 매부리.
  • 자운방 (紫雲坊) : 고려 시대에, 성률(聲律)의 교열(校閱)을 맡아보던 관아. 충렬왕 34년(1308)에 설치하였다.
  • 재인방 (才人坊) : 광대나 고리장이 따위의 재인들이 머물며 살 수 있도록 나라에서 특별히 정한 동네.
  • 좌방무 (左坊舞) : '당악정재'를 향약 무용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당악 정재: 고려 시대에 중국 송나라에서 들어온 궁중 무용. ≪고려사≫ <악지>에 헌선도ㆍ수연장ㆍ오양선ㆍ포구락ㆍ연화대 따위가 전하고, ≪악학궤범≫에는 이 밖에도 금척ㆍ수보록ㆍ근천정ㆍ수명명ㆍ하황은ㆍ하성명ㆍ성택ㆍ육화대무ㆍ곡파의 아홉 가지가 전한다. 조선 후기에 전날의 것을 본으로 창작한 네 가지가 있다.)
  • 좌방악 (左坊樂) : 당나라나 인도의 음악을 삼국 시대와 발해의 음악에 상대하여 이르던 말.
  • 춘방관 (春坊官) : 조선 시대에, 세자시강원에 속한 벼슬아치.
  • 춘방원 (春坊院) : 고려 시대에, 동궁(東宮)의 사무를 담당하던 관청.
  • 하방장 (下坊牆/下坊墻) : 중방(中枋) 아랫부분에 쌓은 돌담.
  • 가방화주 (街坊化主) : 인가에 다니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법연(法緣)을 맺게 하고, 시주를 받아 절의 양식을 대는 승려.
  • 갑방장수 (甲坊匠手) : 고려 시대에, 각 지방에서 뽑혀 올라와 수공(手工) 일을 하던 장인. 궁궐 안에서의 수공업에 약 삼백 일 이상 부역하였다.
  • 교방가요 (敎坊歌謠) : 조선 시대에, 길에서 임금을 환영할 때 행하던 춤과 노래.
  • 다방골잠 (茶坊골잠) : 늦잠 자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전에 서울의 다방골에 장사하는 이가 많이 살아 밤이 늦도록 장사하다가, 밤중이 지나서 잠자리에 들어 이튿날 해가 높이 뜬 뒤에야 일어난 데서 유래한다.
  • 동내방내 (洞내坊내) : → 동네방네. (동네방네: 온 동네. 또는 이 동네 저 동네.)
  • 동네방네 (洞네坊네) : 온 동네. 또는 이 동네 저 동네.
  • 방곡나다 (坊曲나다) : 밤에 도성 안을 살피며 돌아다니는 야경(夜警)에 나서다.
  • 방곡병정 (坊曲兵丁) : 밤에 도둑을 경계하기 위하여 도성 안을 돌면서 순찰하는 일을 맡아보던 병정.
  • 방곡순검 (坊曲巡檢) : 밤에 도둑이나 화재를 경계하기 위하여 도성 안을 돌면서 순찰하는 일을 맡아보던 순검.
  • 방방곡곡 (坊坊曲曲) : 한 군데도 빠짐이 없는 모든 곳.
  • 방역빙미 (坊役氷米) : 서울의 각 방(坊)에서 얼음 창고에 대한 부역(賦役) 대신에 바치던 쌀.
  • 생노방주 (生蘆坊紬) : 천을 짠 후에 잿물에 삶아서 뽀얗게 처리하지 아니한 중국산 명주의 하나.
  • 어방놀이 (漁坊놀이) : 남해안 지방에서 후릿그물로 고기 잡는 과정을 엮은 민속놀이. 그물 줄을 꼬아 만들 때의 내왕소리, 친 그물을 끌 때의 사리소리, 잡은 고기를 풀어 내릴 때의 가래소리와 풍어를 자축하는 춤과 노래로 구성되어 있다.
  • 우방차비 (右坊差備) : 조선 후기에, 향악을 맡아보던 악인(樂人).
  • 입방하다 (立坊하다) : 공식적으로 태자를 정하다.
  • 좌방차비 (左坊差備) : 조선 후기에, 중국계 아악을 맡아보던 악인(樂人).
  • 초방원비 (草坊院碑) : 수풀이 우거지고 남이 잘 돌보지 않는 외딴 동리에 서 있는 비.
  • 춘방공자 (春坊公子) : 조선 시대에, 세자시강원에 속한 시위공자.
  • 방방곡곡이 (坊坊曲曲이) : 한 군데도 빼놓지 아니하고 갈 수 있는 곳은 모조리.
  • 지춘방원사 (知春坊院事) : 고려 시대에 둔 춘방원의 으뜸 벼슬. 정사품 벼슬로 공양왕 3년(1391)에 베풀었다.
  • 경종춘방일기 (景宗春坊日記) : 조선 경종이 세자로 있을 때 시강원에서 기록한 일기. 숙종 16년(1690) 5월부터 숙종 46년(1720) 6월에 걸쳐 풍우 음청(風雨陰晴)ㆍ책례(冊禮)ㆍ사부 상견례(師傅相見禮)ㆍ가례(嘉禮)ㆍ강연(講筵)ㆍ서연(書筵) 따위를 적었다. 16책.
  • 방각본 소설 (坊刻本小說) : 필사본으로 전하여 오던 것을 영리를 목적으로 판각(版刻)하여 출판한 고전 소설. 판각한 지역에 따라 경판본, 완판본, 안성판본으로 나누어지며, 1846년 무렵부터 출판되어 현재 57종의 작품이 전한다.
  • 좌수영 어방놀이 (左水營漁坊놀이) : 부산 동래에 전하는 민속놀이의 하나. 어구를 만들고 고기를 잡는 과정을 노래를 곁들여 엮은 것으로, 내왕소리ㆍ사리소리ㆍ가래소리ㆍ그물 집기 노래ㆍ칭칭소리의 순서로 놀이를 행한다. 국가 무형 문화재 제62호.
  • 교방 가무 (敎坊歌舞) : 조선 시대에, 장악원의 좌방과 우방에서 부르던 노래와 춤.
  • 교방 가무희 (敎坊歌舞戲) : 고려ㆍ조선 시대에, 교방악(敎坊樂)을 사용한 가무희를 통틀어 이르던 말.
  • 응방 체아직 (鷹坊遞兒職) : 조선 시대에, 응방에 속한 체아직.
  • 춘방 시위공자 (春坊侍衛公子) : 조선 시대에, 세자시강원에 속한 시위공자.
  • 춘방 통사사인 (春坊通事舍人) : 고려 인종 9년(1131)에 태자첨사부에 속한 벼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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