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章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章에 관한 단어는 모두 439개
- 장 (章) : 글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나누는 구분의 하나.
- 장 (章) : 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거창(居昌), 보성(寶城) 등이 현존한다.
- 장 (章)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장졸(將卒)이 소속한 부대를 나타내기 위하여 달던 표. 신라 때의 금(衿)과 같은 것으로, 제각기 정한 빛깔의 헝겊에 그 부대를 상징하는 짐승과 부대 이름을 써서 붙였다.
- 가장 (佳章) : 잘 지은 좋은 글.
- 강장 (講章) : 조선 시대에, 전강(殿講)을 할 때에 응시생이 그 전부를 외도록 시험관이 지정한 경서(經書)의 한 장(章). 또는 그 장을 외던 일.
- 견장 (肩章) : 군인, 경찰관 등이 제복의 어깨에 붙이는, 직위나 계급을 밝히는 표장.
- 경장 (瓊章) : 구슬 같은 문장이라는 뜻으로, 남의 글을 높여 이르는 말.
- 교장 (交章) : 사헌부나 사간원의 관원들이 상소하던 일.
- 구장 (九章) : 조선 시대에, 임금의 면복(冕服)에다 놓은 아홉 가지의 수(繡). 의(衣)에는 산(山), 용(龍), 화(火), 화충(華蟲), 종이(宗彝)를 수놓고 상(裳)에는 마름(藻), 분미(粉米), 보(黼), 불(黻)을 수놓았다.
- 구장 (舊章) : 옛 제도와 문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국장 (國章) : 한 나라를 상징하는 공식적인 표장(標章)을 통틀어 이르는 말.
- 규장 (奎章) : 임금이 쓴 글이나 글씨.
- 금장 (襟章) : 옷깃에 달아 명예, 계급, 소속, 학년 따위를 표시하는 휘장.
- 기장 (旗章) : 국기, 군기, 교기 따위와 같이 특정한 단체나 개인을 대표하여 나타내는 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 기장 (紀章/記章) : 어떤 일을 기념하는 뜻을 나타낸 휘장. 그 일에 관계한 사람이나 관련이 있는 사람에게 준다.
- 난장 (蘭章) : 난초 향기와 같은 글이라는 뜻으로, 훌륭한 글을 이르는 말.
- 날장 (捺章) : 도장을 찍음.
- 단장 (斷章) : 가벼운 피아노 소곡. 베토벤의 ≪피아노 소곡집≫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단장 (短章) : 짧은 시가(詩歌)나 문장.
- 도장 (圖章) : 일정한 표적으로 삼기 위하여 개인, 단체, 관직 따위의 이름을 나무, 뼈, 뿔, 수정, 돌, 금 따위에 새겨 문서에 찍도록 만든 물건.
- 돌장 (돌章) : 국악에서, 되돌아드는 악장.
- 동장 (銅章) : 구리로 만든 기념 휘장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만장 (輓章/挽章) : 죽은 이를 슬퍼하여 지은 글. 또는 그 글을 비단이나 종이에 적어 기(旗)처럼 만든 것. 주검을 산소로 옮길 때에 상여 뒤에 들고 따라간다.
- 모장 (帽章) : 모자에 붙이는 일정한 표지.
- 문장 (文章) : 1939년 2월에 창간한 순 문예지. 이태준의 주간으로 발행된 당시의 가장 대표적인 문예지로서, 작품 발표와 고전 발굴 및 신인의 배출과 양성에 주력하여 우리나라 신문학사(新文學史)에 큰 공적을 남겼으며 1941년 4월에 폐간되었다.
- 문장 (紋章) : 국가나 단체 또는 집안 따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하는 상징적인 표지(標識). 도안한 그림이나 문자로 되어 있다.
- 문장 (文章) : 글을 뛰어나게 잘 짓는 사람.
- 별장 (別章) : 이별의 정을 나타낸 시문(詩文).
- 별장 (別章) : 별개의 다른 장.
- 보장 (寶章) : 훌륭한 필적(筆跡).
- 봉장 (封章) : 임금에게 글을 올리던 일. 또는 그 글. 주로 간관(諫官)이나 삼관(三館)의 관원이 임금에게 정사(政事)를 간하기 위하여 올렸다.
- 부장 (副章) : 수(綬)가 없는 메달로, 정장(正章)과 함께 가슴에 다는 표지.
- 비장 (臂章) : 제복의 소매에 붙이는 휘장.
- 사장 (詞章/辭章) : 문장을 꾸미는 말.
- 사장 (謝章) : 임금의 은혜에 감사하는 뜻을 표하여 올리던 글.
- 사장 (社章) : 결사(結社)할 때 서로 약속하여 정한 기념장.
- 상장 (上章) : 고갑자(古甲子)에서, 천간(天干)의 일곱째인 경(庚)을 이르는 말.
- 상장 (喪章) : 거상(居喪)이나 조상(弔喪)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옷깃이나 소매 따위에 다는 표. 보통 검은 헝겊이나 삼베 조각으로 만들어 붙인다.
- 성장 (星章) : 별 모양으로 된 휘장. 모장(帽章)이나 금장(襟章) 따위에 쓴다.
- 소장 (疏章) : 상소하는 글.
- 수장 (綬章) : 유공자를 포상할 때 주는 끈과 배지(badge).
- 수장 (袖章) : 군인이나 경찰관 등이 정복의 소매에 달아 관등(官等) 따위를 표시하는 표장(表章).
- 수장 (手章) : 도장을 대신하여 손가락에 인주 따위를 묻혀 그 지문(指紋)을 찍은 것.
- 수장 (授章) : 훈장 따위를 줌.
- 수장 (受章) : 훈장 따위를 받음.
- 시장 (詩章) : 시(詩)의 장(章)과 구(句)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신장 (信章) : 일정한 표적으로 삼기 위하여 개인, 단체, 관직 따위의 이름을 나무, 뼈, 뿔, 수정, 돌, 금 따위에 새겨 문서에 찍도록 만든 물건.
- 악장 (樂章) : 조선 초기에 발생한 시가 형태의 하나. 나라의 제전(祭典)이나 연례(宴禮)와 같은 공식 행사 때 궁중 음악에 맞추어 불렀으며, 주로 조선 왕조의 개국과 번영을 송축하였다. <용비어천가>, <문덕곡> 따위가 여기에 속한다.
- 약장 (略章) : 약식의 훈장, 휘장, 문장, 기장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윗옷의 주머니에 단다.
- 약장 (約章) : 약속한 법.
- 연장 (連章) : 두 사람 이상이 임금에게 상소하던 일.
- 예장 (豫章) : 중국 한(漢)나라 때에, 현재의 장시성(江西省)에 두었던 군(郡). 중심은 난창시(南昌市)이다.
- 옥장 (玉章) : 아름다운 시문(詩文).
- 완장 (腕章) : 신분이나 지위 따위를 나타내기 위하여 팔에 두르는 표장(標章).
- 용장 (龍章) : 용의 무늬.
- 음장 (飮章) : 익명의 문서나 전단 따위의 글.
- 의장 (儀章) : 의식(儀式)의 표(標)를 이르던 말.
- 인장 (印章) : 일정한 표적으로 삼기 위하여 개인, 단체, 관직 따위의 이름을 나무, 뼈, 뿔, 수정, 돌, 금 따위에 새겨 문서에 찍도록 만든 물건.
- 장거 (章擧) : 문어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70cm 정도이고 길둥글며 회색인데 주위의 빛에 따라 색이 바뀐다. 여덟 개의 다리가 있고 거기에 수많은 빨판이 있다. 위험이 있으면 먹물을 뿜고 도망친다. 식용하며 전 세계에 분포한다.
- 장구 (章句) : 글의 장과 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장귀 (章句) : → 장구. (장구: 글의 장과 구를 아울러 이르는 말., 글의 장을 나누고 구를 자르는 일., 문장의 단락.)
- 장대 (章臺) : 중국 장안(長安)에 있었던 누대(樓臺). 또는 그 위에 있던 궁전. 진(秦)나라 시황제가 세웠다.
- 장동 (章動) : 달이나 태양의 인력 때문에 지구의 자전축에 생기는 주기적인 작은 진동. 태양 장동, 태음 장동, 매월 장동 따위가 있다. 1748년에 브래들리(Bradley, J.)가 발견하였다.
- 장류 (章柳) : 자리공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 또는 넓은 피침 모양으로 잎자루가 짧다. 5~6월에 가지 끝 잎 사이에서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자줏빛으로 8개의 골돌과(蓇葖果)가 서로 인접하여 둥그렇게 배열되며 독성이 있다. 잎은 식용하고 뿌리는 이뇨제로 쓴다.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장륙 (章陸) : 자리공의 뿌리를 한방에서 이르는 말. 부종(浮腫), 적취(積聚) 따위를 다스리고 대소변을 잘 통하게 하는 데 쓴다.
- 장릉 (章陵) :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에 있는, 조선 선조의 다섯째 아들 원종과 비 인헌 왕후의 능. 사적 정식 명칭은 '김포 장릉'이다. 사적 제202호.
- 장리 (章理) : 밝은 도리나 명백한 이치.
- 장문 (章門) : 족궐음간경에 속하는 혈(穴). 제11늑골 끝의 조금 앞쪽에 있다.
- 장법 (章法) : 예전에, 전장(典章)과 법도(法度)를 아울러 이르던 말.
- 장보 (章甫) : 유생이 쓰는 관(冠)으로, '유생'을 달리 이르는 말. (유생: 유학(儒學)을 공부하는 선비.)
- 장복 (章服)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장졸(將卒)이 소속한 부대를 나타내기 위하여 달던 표. 신라 때의 금(衿)과 같은 것으로, 제각기 정한 빛깔의 헝겊에 그 부대를 상징하는 짐승과 부대 이름을 써서 붙였다.
- 장소 (章疏) : 신하가 임금에게 올리던 글.
- 장수 (章數) : 장(章)의 수효.
- 장어 (章魚) : 문어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70cm 정도이고 길둥글며 회색인데 주위의 빛에 따라 색이 바뀐다. 여덟 개의 다리가 있고 거기에 수많은 빨판이 있다. 위험이 있으면 먹물을 뿜고 도망친다. 식용하며 전 세계에 분포한다.
- 장요 (章窯) : 중국 송나라 때에, 룽취안(龍泉)에서 장생일(章生一)ㆍ장생이(章生二) 형제가 구워 만든 청자기. 형이 구워 낸 것을 가기(哥器) 또는 가요(哥窯)라 하는데 터진 금 같은 무늬가 있고, 아우가 구워 낸 것을 룽취안요(龍泉窯)라고 한다.
- 장장 (章章) : 맑거나 밝으며 아름다운 모양.
- 장전 (章典) : 제도와 문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장절 (章節) : 글에서의 장과 절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장정 (章程) : 여러 조목으로 나누어 마련한 규정.
- 장제 (章帝) : 중국 후한의 제3대 황제(57~88). 이름은 유달(劉炟). 묘호는 숙종(肅宗). 학자들을 백호관(白虎觀)에 모아 오경(五經)의 이동(異同)을 토론하게 하였고, 도량이 넓은 정치를 폈으며, 서역 경략(西域經略)을 시도하였다. 재위 기간은 75~88년이다.
- 장종 (章宗) : 중국 금나라의 제6대 황제(1168~1208). 성은 완안(完顔). 이름은 경(璟). 관제를 정하고 형법을 고쳤으며 예악을 정비하는 일을 벌여, 금나라가 국가로서의 완성을 갖추는 데 힘썼다. 재위 기간은 1190~1208년이다.
- 장좌 (章左) : 임금에게 내는 문건(文件)에서 문장이 끝나고 남은 여백.
- 장주 (章奏) : 신하가 임금에게 올리던 글.
- 장초 (章草) : 십체의 하나. 초서(草書)의 별체(別體)로, 예서에서 초서로 변하는 과도적인 서체인데, 중국 후한(後漢)의 장제(章帝) 때 두조(杜操)가 잘 썼다고 한다.
- 장표 (章標) : 조선 시대에, 오위(五衛)의 장졸(將卒)이 소속한 부대를 나타내기 위하여 달던 표. 신라 때의 금(衿)과 같은 것으로, 제각기 정한 빛깔의 헝겊에 그 부대를 상징하는 짐승과 부대 이름을 써서 붙였다.
- 장표 (章表) : 표지를 붙여 나타냄. 또는 그 표지를 붙인 패(牌).
- 전장 (典章) : 제도와 문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전장 (前章) : 글이나 책의 내용을 몇 개의 장(章)으로 나눌 때에 앞의 장을 이르는 말.
- 정장 (正章) : 약식이 아닌 정식으로 된 훈장이나 문장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조장 (彫章) : 아름답게 꾸민 문장(紋章).
- 조장 (弔章) : 애도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달거나 끼는 표지나 완장.
- 조장 (條章) : 조(條), 장(章) 따위의 여러 조목으로 나눈 규정. 또는 그 낱낱의 조나 장.
- 조장 (朝章) : 조정의 기장(旗章)이나 전장(典章).
- 종장 (終章) :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진 악곡이나 시조의 마지막 장.
- 주장 (周章) :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
- 주장 (奏章) : 천자(天子)에게 아뢰어 올리는 문서.
- 중장 (中章) :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진 악곡이나 시조의 가운데 장.
- 지장 (指章) : 도장을 대신하여 손가락에 인주 따위를 묻혀 그 지문(指紋)을 찍은 것.
- 초장 (初章) : 세 개의 장으로 나누어진 악곡이나 시조의 첫째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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