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입니다.
[🍀풀이] 문다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마음씨가 고우면 옷 앞섶이 아문다 : 아름다운 마음씨는 그의 겉모양에도 나타난다는 말.
- 드나드는 개가 꿩을 문다 : 꾸준하게 열성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일을 이루고 재물을 얻을 수 있다는 말.
- 가랑니가 더 문다 : 같잖고 시시한 것이 더 괴롭히거나 애를 먹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궁서가 고양이를 문다 : 막다른 지경에 이르게 되면 약한 자도 마지막 힘을 다하여 반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갈치가 갈치 꼬리 문다 : 동류(同類)나 친척 간에 서로 싸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궁지에 빠진 쥐가 고양이를 문다 : 막다른 지경에 이르게 되면 약한 자도 마지막 힘을 다하여 반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앞에서 꼬리 치는 개가 후에 발뒤꿈치 문다 : 앞에 와서 좋은 말만 하고 살살 비위를 맞추기에 급급한 사람일수록 보이지 않는 데서는 험담을 하고 모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등을 쓰다듬어 준 강아지 발등 문다 : 은혜를 베풀어 준 사람으로부터 도리어 해를 당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중이 횟값 문다 : 당치도 아니한 돈을 물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입에 문 혀도 깨문다 : 사람인 이상 실수가 없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젖 먹는 강아지 발뒤축 문다 : 나이 어린 사람이 윗사람을 어려워하지 않고 버릇없이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밥 먹은 개가 발뒤축을 문다 : 자기에게 은혜를 입은 사람으로부터 도리어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 년 먹여 기른 개가 주인 발등을 문다 : 은혜를 베푼 사람으로부터 큰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밥 먹은 개가 제 발등 문다 : 자기에게 은혜를 입은 사람으로부터 도리어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지기가 놀고 중이 추렴을 낸다 : 놀기는 산지기가 놀았는데 그 값은 중이 문다는 뜻으로, 아무런 관련도 없는 남의 일로 부당하게 대가를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