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4일 목요일

한자 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8개

한자 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8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穴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8개

  • 혈 (穴) : 풍수지리에서, 용맥(龍脈)의 정기가 모인 자리.
  • 경혈 (經穴) : 14경맥(經脈)에 속해 있는 혈(穴)을 이르는 말. 경락(經絡)의 기혈(氣血)이 신체 표면에 모여 통과하는 부위로, 침을 놓거나 뜸을 떠서 자극을 내부 장기(臟器)로 전달하기도 하고 내부 장기의 징후를 드러내기도 한다.
  • 공혈 (孔穴) : 뚫어지거나 파낸 자리.
  • 광혈 (鑛穴) : 광물을 파내기 위하여 땅속을 파 들어간 굴.
  • 광혈 (壙穴) : 시체가 놓이는 무덤의 구덩이 부분을 이르는 말.
  • 구혈 (九穴) : 사람의 몸에 있는 아홉 개의 구멍. 귀, 눈, 코의 여섯 구멍과 입, 요도, 항문의 세 구멍을 통틀어 이른다.
  • 구혈 (甌穴) : 암반으로 이루어진 하천의 바닥에 생긴 원통형의 깊은 구멍. 하수의 침식 작용에 의하여 생기며, 화강암과 같은 암석으로 된 하천 바닥에 잘 나타난다.
  • 구혈 (舊穴) : 광산이나 탄광에서, 이미 채굴을 끝내고 폐기한 갱.
  • 구혈 (灸穴) : 뜸을 뜰 수 있는, 몸의 일정한 자리.
  • 굴혈 (窟穴) : 바위나 땅 따위에 깊숙하게 팬 굴.
  • 굴혈 (掘穴) : 구멍이나 구덩이를 팜.
  • 극혈 (郤穴) : 경맥 가운데 기혈이 많이 모이는 혈(穴). 장부(臟腑)에 급성병이 생겼을 때에 해당 경맥의 극혈에 반응이 나타난다.
  • 극혈 (隙穴) : 벌어져 사이가 난 자리.
  • 금혈 (金穴) : 금을 캐내는 구덩이.
  • 기혈 (氣穴) : 14경맥(經脈)에 속해 있는 혈(穴)을 이르는 말. 경락(經絡)의 기혈(氣血)이 신체 표면에 모여 통과하는 부위로, 침을 놓거나 뜸을 떠서 자극을 내부 장기(臟器)로 전달하기도 하고 내부 장기의 징후를 드러내기도 한다.
  • 길혈 (吉穴) : 풍수지리에서, 좋은 묏자리를 이르는 말.
  • 냉혈 (冷穴) : 땅의 찬 습기가 스민 무덤 속.
  • 누혈 (漏穴) : 구멍을 뚫은 돌. 벽의 윗부분에 끼워 난로의 연통을 꽂아 목조 건물의 화재를 방지하는 데 쓴다.
  • 단혈 (丹穴) : 단사(丹沙)가 나오는 구멍이나 구덩이.
  • 도혈 (逃穴) : 도둑이나 악한의 소굴에서 도망함.
  • 동혈 (同穴) : 같은 구멍. 또는 같은 구덩이.
  • 동혈 (洞穴) : 깊고 넓은 굴의 구멍.
  • 명혈 (明穴) : 명당자리가 되는 혈.
  • 모혈 (毛穴) : 털이 나는 작은 구멍.
  • 모혈 (募穴) : 가슴과 배의 혈 가운데서 오장육부의 기가 모여드는 혈. 12개 장부에 각각 1개씩 모두 12개가 있다.
  • 묘혈 (墓穴) : 시체가 놓이는 무덤의 구덩이 부분을 이르는 말.
  • 봉혈 (封穴) : 봉곳하게 쌓인 개미집의 구멍.
  • 봉혈 (鳳穴) : 문채(文彩)가 모이는 곳이라는 뜻으로, 훌륭한 사람이 모이는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혈 (射穴) : 활이나 총을 쏘기 위하여 성가퀴에 뚫어 놓은 구멍.
  • 사혈 (四穴) : 앞면에 구멍 셋, 뒷면에 구멍 하나가 뚫린 퉁소. 대나무나 상아 따위로 만든다.
  • 산혈 (山穴) : 산에 뚫리어 있는 구멍.
  • 서혈 (棲穴) : 짐승이 사는 굴.
  • 석혈 (石穴) : 광물이 바위 속에 든 광산.
  • 설혈 (雪穴) : 눈 속을 파서 만든 구덩이. 눈이 많이 쌓이는 시기에 등산하는 사람들이 잠을 자거나 물건을 넣어 두기 위하여 만든다.
  • 소혈 (巢穴) : 나쁜 짓을 하는 도둑이나 악한 따위의 무리가 활동의 본거지로 삼고 있는 곳.
  • 수혈 (壽穴) : 살아 있을 때에 미리 만들어 놓은 무덤.
  • 수혈 (水穴) : 구덩이 안 바위틈의 물구멍.
  • 수혈 (竪穴) : 땅 표면에서 아래로 파 내려간 구멍. 고대인(古代人)들이 주거 양식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 수혈 (腧穴) : 침을 놓거나 뜸을 뜨는 자리.
  • 수혈 (樹穴) : 커다란 나무에 뚫린 구멍.
  • 신혈 (新穴) : 광물을 캐내다가 새로 발견한 광맥.
  • 심혈 (深穴) : 깊은 구멍.
  • 암혈 (巖穴) : 바위에 뚫린 굴.
  • 원혈 (原穴) : 장부(臟腑)의 원기(原氣)가 강물이 흐르듯 끊이지 않고 지나가는 혈(穴). 주로 손목, 발목, 관절 부근에 있다.
  • 육혈 (六穴) : 사람의 몸에 있는 여섯 개의 구멍. 눈, 입, 코, 귀, 항문, 음부를 이른다.
  • 은혈 (隱穴) :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하는 숨은 구멍.
  • 은혈 (銀穴) : 은을 캐는 광산 구덩이.
  • 음혈 (音穴) : 피리와 같은 악기의 몸통에 파 놓은 구멍. 이 구멍으로 소리의 높낮이를 조절한다.
  • 의혈 (蟻穴) : 개미가 뚫은 굴.
  • 장혈 (葬穴) : 시체가 놓이는 무덤의 구덩이 부분을 이르는 말.
  • 적혈 (賊穴) : 도둑의 소굴.
  • 점혈 (點穴) : 혈(穴) 자리에 점을 찍음. 또는 그런 일. 침을 놓거나 뜸을 뜨기 위하여 혈을 잡는 방법이다.
  • 주혈 (主穴) : 침혈(鍼穴)을 배합할 때 주된 치료 작용을 발휘하는 혈(穴).
  • 주혈 (柱穴) : 움집터의 바닥 같은 데에 기둥을 세우기 위하여 파 놓은 구멍.
  • 집혈 (執穴) : 침을 놓거나 뜸을 뜰 경혈을 잡는 일.
  • 착혈 (鑿穴) : 구덩이나 굴 따위를 팜.
  • 침혈 (鍼穴) : 침을 놓거나 뜸을 뜨는 자리.
  • 탄혈 (彈穴) : 포탄이나 폭탄 따위의 폭발로 땅바닥에 팬 구덩이.
  • 통혈 (通穴) : 공기가 통하게 구멍을 뚫음. 또는 그런 구멍.
  • 파혈 (破穴) : 좋지 아니한 자리에 썼던 무덤을 파헤치는 일.
  • 포혈 (砲穴) : 포를 쏠 수 있게 참호나 성벽에 뚫은 구멍.
  • 풍혈 (風穴) : 나무 그릇 따위의 공예품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잘게 새긴 꾸밈새.
  • 혈거 (穴居) : 동굴 속에서 삶. 또는 그런 동굴.
  • 혈견 (穴見) : 좁은 식견.
  • 혈규 (穴竅) : 뚫어지거나 파낸 자리.
  • 혈극 (穴隙) : 벌어져 사이가 난 자리.
  • 혈농 (穴農) : 농사 형편이 고르지 못하여 곳에 따라 풍작과 흉작이 같지 않은 농사.
  • 혈도 (穴道) : 침혈(鍼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혈실 (穴室) : 굴속에 만든 방.
  • 혈심 (穴深) : 무덤 구덩이의 깊이.
  • 혈위 (穴位) : 침을 놓거나 뜸을 뜨는 자리.
  • 혈장 (穴藏) : 구멍 속에 숨음. 또는 구멍 속에서 삶.
  • 혈처 (穴處) : 동굴 속에서 삶. 또는 그런 동굴.
  • 혈판 (穴판) : 무덤 자리에 혈(穴)이 잡히어 구덩이를 파기에 마땅한 곳.
  • 혈합 (穴盒) : → 서랍. '서랍'을 한자를 빌려서 쓴 말이다. (서랍: 책상, 장롱, 화장대, 문갑 따위에 끼웠다 빼었다 하게 만든 뚜껑이 없는 상자.)
  • 호혈 (虎穴) : 범이 사는 굴.
  • 경외혈 (經外穴) : 십사 경락에 속하지 않는 혈(穴). 임상 경험을 통하여 새로 발견한 것이다.
  • 구멍혈 (구멍穴) : 한자 부수의 하나. '究', '窮' 따위에 쓰인 '穴'을 이른다.
  • 구혈대 (驅穴帶) : 팔이나 다리를 졸라매어 혈액이 통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고무줄로 된 기구.
  • 당구혈 (당久穴) : 폐광의 갱도(坑道).
  • 목정혈 (목정穴) : 칼이나 호미, 괭이 따위의 자루 속에 들어박힌 슴베 부분에 낸 구멍.
  • 무혈복 (無穴鰒) : 꼬챙이에 꿰지 않고 그대로 말린, 구멍이 없는 전복.
  • 미려혈 (尾閭穴) : 등마루 뼈 끝에 있는 침 놓는 자리.
  • 배수혈 (背腧穴) : 침을 놓거나 뜸을 뜨는 자리.
  • 사총혈 (四總穴) : 족삼리(足三里), 위중(委中), 열결(列缺), 합곡(合谷) 따위 네 개의 혈을 이르는 말.
  • 삼리혈 (三里穴) : 팔꿈치 바로 아래의 수삼리혈(手三里穴)과 무릎 관절 아래의 족삼리혈(足三里穴)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삼성혈 (三姓穴) : 제주도 동문 밖의 땅에 난 세 개의 큰 구멍. 탐라의 개조(開祖)인 고(高), 부(夫), 양(良) 삼신(三神)이 나왔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다.
  • 삼혈수 (三穴手) : 구멍이 셋 있는, 태평소 종류의 악기.
  • 삼혈포 (三穴砲) : 조선 후기에, 세 개의 포신을 겹쳐 만든 작은 포.
  • 선혈법 (選穴法) : 병증에 따라 효과적인 혈(穴)을 골라 침을 놓는 방법.
  • 수혈식 (竪穴式) : 위에서 밑으로 주검을 넣도록 되어 있는 무덤 양식.
  • 암혈도 (暗穴道) : 과라국에 가는 도중에 있는 어두운 길. 무거운 죄를 지은 사람만이 다닌다고 한다.
  • 연주혈 (連珠穴) : 풍수지리설에서, 꿴 구슬처럼 정기가 잇달아 모여 있는 자리.
  • 용천혈 (湧泉穴) : 족소음신경에 속하는 혈의 이름. 발가락을 제외한 발바닥의 길이를 삼등분하였을 때 앞부분 경계선의 가운데 부위에 있다.
  • 육합혈 (六合穴) : 위ㆍ대장ㆍ소장ㆍ방광ㆍ담(膽)ㆍ삼초(三焦)의 병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혈.
  • 육혈포 (六穴砲) : 탄알을 재는 구멍이 여섯 개 있는 권총.
  • 은혈로 (隱穴로) : 남이 모르도록 몰래.
  • 은혈못 (隱穴못) : 아래위를 뾰족하게 깎아 만든 나무못. 대가리가 작아서 박으면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다.
  • 저장혈 (貯藏穴) : 곡물 따위를 저장하기 위하여 움집 안에 만든 지름 1미터 안팎의 구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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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錚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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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錚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개

  • 쟁 (錚) : 풍물놀이와 무악 따위에 사용하는 타악기의 하나. 놋쇠로 만들어 채로 쳐서 소리를 내는 악기로, 징보다 작으며 주로 풍물놀이에서 상쇠가 치고 북과 함께 굿에도 쓴다.
  • 격쟁 (擊錚) : 징이나 꽹과리를 침.
  • 쟁반 (錚盤) : 운두가 얕고 동글납작하거나 네모난, 넓고 큰 그릇. 목재, 금속, 사기 따위로 만들며 보통 그릇을 받쳐 드는 데에 쓴다.
  • 쟁북 (錚북) : 꽹과리와 북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쟁수 (錚手) : '징수'의 원말. (징수: 군중(軍中)의 취타수 가운데 징을 치던 사람.)
  • 쟁연 (錚然) : '쟁연하다'의 어근. (쟁연하다: 쇠붙이가 부딪쳐 울리는 것같이 소리가 날카롭다.)
  • 쟁장 (錚匠) : 조선 시대에, 군기시에 속하여 징이나 꽹과리를 만드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쟁쟁 (錚錚) : '쟁쟁하다'의 어근. (쟁쟁하다: 여러 사람 가운데서 매우 뛰어나다.)
  • 쟁쟁 (錚錚) :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쳐 맑게 울리는 소리.
  • 옥쟁반 (玉錚盤) : 옥으로 만든 쟁반.
  • 쟁연히 (錚然히) : 쇠붙이가 부딪쳐 울리는 것같이 소리가 날카롭게.
  • 격쟁하다 (擊錚하다) : 징이나 꽹과리를 치다.
  • 나좃쟁반 (나좃錚盤) : 나좃대를 받쳐 놓는 쟁반.
  • 어복쟁반 (어복錚盤) : 어복장국을 담은 쟁반.
  • 쟁반국수 (錚盤국수) : 메밀국수를 기름에 버무린 다음 쟁반에 깔고, 그 위에 여러 가지 양념과 채소를 얹은 음식.
  • 쟁반서랍 (錚盤서랍) : 일본식 장(欌)에 달려 있는 운두가 낮은 서랍.
  • 쟁연하다 (錚然하다) : 쇠붙이가 부딪쳐 울리는 것같이 소리가 날카롭다.
  • 쟁쟁대다 (錚錚대다) :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쳐 맑게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 쟁쟁하다 (錚錚하다) :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맑다.
  • 쟁쟁하다 (錚錚하다) : 여러 사람 가운데서 매우 뛰어나다.
  • 전기쟁반 (電氣錚盤) : 정전 유도를 이용하여 전하를 모으는 실험 기구. 에보나이트 원판과 절연체의 자루가 있는 납작한 금속 원판으로 되어 있다. 에보나이트 원판을 가죽으로 문지르면 음전하가 생기고, 여기에 금속판을 올려놓으면 감응에 의하여 금속판 아래쪽에는 양전하가, 위쪽에는 음전하가 생긴다.
  • 철중쟁쟁 (鐵中錚錚) : 여러 쇠붙이 가운데서도 유난히 맑게 쟁그랑거리는 소리가 난다는 뜻으로, 같은 무리 가운데서도 가장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을 이르는 말.
  • 쟁쟁거리다 (錚錚거리다) : 쇠붙이 따위가 맞부딪쳐 맑게 울리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 철중쟁쟁하다 (鐵中錚錚하다) : 같은 무리 가운데서도 가장 뛰어나다. 여러 쇠붙이 가운데서도 유난히 맑게 쟁그랑거리는 소리가 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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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恩에 관한 단어는 모두 30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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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恩에 관한 단어는 모두 306개

  • 가은 (加恩) : 은혜를 더욱 베풀어 식록(食祿) 따위를 증여함.
  • 간은 (干恩) : 임금의 은택을 바라고 구함.
  • 감은 (感恩) : 은혜를 고맙게 여김.
  • 고은 (孤恩) : 은혜를 저버림.
  • 고은 (高恩) : 높고 큰 은혜.
  • 공은 (公恩) : 모든 사람에게 주는 하느님의 은혜.
  • 구은 (舊恩) : 지난날에 입은 은혜.
  • 구은 (求恩) : 은혜를 구함.
  • 국은 (國恩) : 백성이 나라로부터 받는 은혜.
  • 군은 (君恩) : 임금의 은혜.
  • 기은 (棄恩) : 은애(恩愛)를 버린다는 뜻으로, 속세에 대한 집착을 끊고 진여(眞如)의 길에 듦. 또는 그런 일을 이르는 말.
  • 기은 (祈恩) : 조선 시대에, 함흥의 선원전(璿源殿)에서 의장(儀仗)을 엄하게 하고 무당과 광대를 불러 악기를 연주하며 왕가(王家)의 복을 빌던 행사.
  • 담은 (覃恩) : 은혜를 널리 베풂.
  • 대은 (大恩) : 넓고 큰 은혜.
  • 망은 (忘恩) : 은혜를 모르거나 잊음.
  • 매은 (賣恩) : 은혜를 베풂. 또는 은혜를 베풀어 남과 사귐.
  • 명은 (冥恩) : 눈에 보이지 않는 신령과 부처의 은혜.
  • 몽은 (蒙恩) : 은덕을 입음.
  • 배은 (背恩) : 은혜를 저버림.
  • 보은 (報恩) : 은혜를 갚음.
  • 보은 (報恩) : 충청북도에 있는 읍. 대추와 황색 연초가 특산품이다. 보은군의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62.274㎡.
  • 불은 (佛恩) : 부처의 은혜.
  • 사은 (謝恩) : 받은 은혜에 대하여 감사히 여겨 사례함.
  • 사은 (私恩) : 사사로이 입은 은혜. 또는 사사로이 베푸는 은혜.
  • 사은 (賜恩) : 임금이 신하에게 내려 주던 은총.
  • 사은 (師恩) : 스승의 은혜.
  • 사은 (四恩) : 사람이 세상에 나서 받는 네 가지의 은혜. 삼보(三寶)ㆍ국왕ㆍ부모ㆍ중생의 은혜 또는 부모ㆍ스승ㆍ국왕ㆍ시주의 은혜이다.
  • 상은 (傷恩) : 남에게 받은 은혜나 정을 상하게 함.
  • 성은 (盛恩) : 풍성한 은혜.
  • 성은 (聖恩) : 하나님의 거룩한 은혜.
  • 소은 (小恩/少恩) : 적고 사소한 은혜.
  • 수은 (酬恩) : 은혜를 갚음.
  • 수은 (受恩) : 은혜를 입음.
  • 수은 (殊恩) : 특별한 은혜.
  • 숙은 (肅恩) : 은혜를 공경하여 정숙하게 사례함.
  • 승은 (承恩) : 여자가 임금의 총애(寵愛)를 받아 임금을 밤에 모심.
  • 시은 (施恩) : 시주(施主)에게서 받은 은혜.
  • 시은 (市恩) : 이익을 얻기 위하여 남에게 은혜를 베푸는 일.
  • 신은 (新恩) : 과거에 급제한 사람.
  • 신은 (神恩) : 신의 은혜.
  • 악은 (渥恩) : 두터운 은혜.
  • 애은 (愛恩) : 사랑과 은혜. 또는 사랑하고 은혜를 베풂.
  • 왕은 (王恩) : 임금의 은혜.
  • 욕은 (浴恩) : 은혜를 입음. 또는 혜택을 받음.
  • 우은 (優恩) : 임금의 두터운 은혜.
  • 원은 (怨恩) : 원한과 은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위은 (僞恩) : 거짓으로 베푸는 은혜.
  • 유은 (遺恩) : 고인에게서 받은 은혜.
  • 융은 (隆恩) : 임금이나 윗사람의 높은 은혜.
  • 은고 (恩顧) : 은혜를 베풀어 보살펴 줌.
  • 은공 (恩功) : 은혜와 공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은광 (恩光) : 하늘이 내려 주는 비와 이슬의 은혜.
  • 은교 (恩敎) : 임금의 말.
  • 은구 (恩舊) : 오래 사귀어 온 친교.
  • 은권 (恩眷) : 어여삐 여겨 잘 보살펴 줌.
  • 은금 (恩金) : 국가나 사회에 특별한 공로가 있거나 일정 기간 동안 국가 기관에 복무한 사람에게 해마다 주는 돈. 무상 연금, 유상 연금, 종신 연금, 유기 연금 따위로 나뉜다.
  • 은급 (恩給) : 일제 강점기에, 정부 기관에서 일정한 연한(年限)을 일하고 퇴직한 사람에게 주던 연금(年金).
  • 은대 (恩貸) : 특별한 용서.
  • 은덕 (恩德) : 은혜와 덕. 또는 은혜로운 덕.
  • 은록 (恩祿) : 임금이 주던 녹봉.
  • 은뢰 (恩賴) : 은혜를 받음.
  • 은명 (恩命) : 임금이 내리는 명령 가운데 관리를 임명하거나 죄를 용서하는 따위의 은혜로운 명령.
  • 은모 (恩母) : 은혜로운 어머니.
  • 은문 (恩問) : 남을 높여 그의 방문(訪問)을 이르는 말.
  • 은문 (恩門) : 고려 시대에, 과거의 급제자가 시관(試官)을 이르던 말. 평생 스승으로 모셨다.
  • 은물 (恩物) : 은혜로 주는 물건.
  • 은보 (恩補) : 임금이 상으로 관직에 임명하던 일. 또는 그런 보직.
  • 은부 (恩傅) : 가르침을 받은 은혜로운 스승.
  • 은사 (恩赦) :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에, 죄과가 가벼운 죄인을 풀어 주던 일.
  • 은사 (恩師) : 자기를 출가시켜 길러 준 스승.
  • 은사 (恩賜) : 임금이 은혜로써 신하에게 물건을 내려 주던 일. 또는 그 물건.
  • 은상 (恩賞) : 임금이 상을 내리던 일. 또는 그 상.
  • 은서 (恩敍) : 임금이 상으로 관직에 임명하던 일. 또는 그런 보직.
  • 은서 (恩恕) : 은혜로써 용서함.
  • 은솔 (恩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세 번째 등급. 고이왕 27년(260)에 두었으며, 공복은 자색(紫色)이고 관(冠)에는 은화(銀花)를 장식하였다.
  • 은수 (恩率) : 백제의 십육 관등 가운데 세 번째 등급. 고이왕 27년(260)에 두었으며, 공복은 자색(紫色)이고 관(冠)에는 은화(銀花)를 장식하였다.
  • 은수 (恩讐) : 은혜와 원한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은애 (恩愛) : 부모 자식 사이나 부부간의 애정.
  • 은연 (恩筵) : 임금이 베풀어 주던 잔치.
  • 은영 (恩榮) : 임금의 은혜를 입는 영광을 이르던 말.
  • 은우 (恩佑) : 하느님의 도움.
  • 은우 (恩遇) : 은혜로 대우함. 또는 그런 대우.
  • 은원 (恩怨) : 은혜와 원한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은위 (恩威) : 감히 범하기 힘든 위엄과 은혜.
  • 은유 (恩宥) : 남에게 은혜를 베풀어 용서함.
  • 은음 (恩蔭) : 은혜와 혜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은의 (恩義) : 갚아야 할 만한 은혜와 의리.
  • 은의 (恩意) : 은혜를 베풀고자 하는 뜻.
  • 은의 (恩誼) : 은혜로운 정.
  • 은인 (恩人) : 자신에게 은혜를 베푼 사람.
  • 은자 (恩資) : 임금이 정삼품 통정대부 이상의 품계를 주던 일. 또는 그 품계.
  • 은장 (恩奬) : 은혜를 베풀어 남을 격려함.
  • 은전 (恩田) : 삼복전(三福田)의 하나. 은혜의 밭이라는 뜻으로, '부모'를 이르는 말이다. 자기를 낳아 길러 준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면 복을 받는다고 하여 이렇게 이른다. (부모: 아버지와 어머니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은전 (恩典) : 예전에, 나라에서 은혜를 베풀어 내리던 혜택.
  • 은정 (恩政) : 은혜롭게 다스림.
  • 은정 (恩情) : 은혜로 사랑하는 마음. 또는 인정 어린 마음.
  • 은조 (恩詔) : 은혜로운 조서라는 뜻으로, 임금이 내린 명령을 적은 문서를 이르던 말.
  • 은주 (恩主) : 은혜를 베푼 사람.
  • 은지 (恩旨) : 임금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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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鞭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한자 鞭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鞭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 편 (鞭) : 쇠로 도리깨처럼 만든 병장기(兵仗器). 포졸이 순라를 돌 때 가지고 다녔다.
  • 가편 (加鞭) : 더 빨리 잘하려고 더욱 힘을 가함.
  • 고편 (苦鞭) : 극기하기 위하여 수도자가 자기 몸을 스스로 때리는 채찍.
  • 교편 (敎鞭) : 교사가 수업이나 강의를 할 때 필요한 사항을 가리키기 위하여 사용하는 가느다란 막대기.
  • 녹편 (鹿鞭) : 사슴 음경의 힘줄. 양기를 돕는 데 쓰인다.
  • 뇌편 (雷鞭) : 구름과 구름, 구름과 대지 사이에서 공중 전기의 방전이 일어나 번쩍이는 불꽃.
  • 단편 (短鞭) : 짤막한 채찍.
  • 도편 (刀鞭) : 무장할 때 갖추는 칼과 채찍.
  • 등편 (藤鞭) : 무장(武裝)할 때 쓰던 채찍. 굵은 등(藤)의 도막 머리 쪽에 물들인 사슴 가죽이나 비단 끈을 달았다.
  • 마편 (馬鞭) : 말을 모는 데에 쓰는 나무 회초리나 댓가지 끝에 노끈이나 가죽 오리를 달아서 만든 물건.
  • 선편 (先鞭) : 남보다 먼저 시작하거나 자리를 잡음.
  • 자편 (子鞭) : 도리깨의 한 부분. 곧고 가느다란 나뭇가지 두세 개로 만들며, 이 부분을 위아래로 돌리어 곡식을 두드려 낟알을 떤다.
  • 장편 (長鞭) : 긴 채찍.
  • 집편 (執鞭) : 채찍을 듦.
  • 철편 (鐵鞭) : 포교(捕校)가 가지고 다니던 채찍. 자루와 고들개가 모두 쇠로 되어 있다.
  • 편곤 (鞭棍) : 편(鞭)과 곤(棍)을 아울러 이르는 말. 편은 도리깨와 같이, 곤은 곤봉과 같이 생겼으며 모두 단단한 나무로 만들어 주칠을 한다.
  • 편구 (鞭毬) : 예전에, 젊은 무관이나 민간의 상류층 청년들이 말을 타거나 걸어 다니면서 공채로 공을 치던 무예. 또는 그런 운동. 페르시아에서 시작하여 당나라를 거쳐 7세기경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고려ㆍ조선 시대에는 무예의 한 과목으로 인정하여 크게 성행하였고 여자들까지 했다고 한다.
  • 편근 (鞭根) : 매를 듦.
  • 편달 (鞭撻) : 종아리나 볼기를 침.
  • 편면 (鞭面) : 장구나 북에서, 채로 치는 오른쪽 얇은 가죽면.
  • 편모 (鞭毛) : 세포의 일부가 분화하여 긴 채찍 모양의 털처럼 된, 운동 및 영양 섭취의 세포 기관. 일부 세균, 조류(藻類), 균류, 편모충류나 동물의 정자에서 볼 수 있으며, 섬모에 비하여 수가 적고 길이는 길다.
  • 편복 (鞭扑) : 종아리나 볼기를 침.
  • 편수 (鞭穗) : 채찍 따위의 끝에 달리어 늘어진 끈.
  • 편책 (鞭策) : 말을 모는 데에 쓰는 나무 회초리나 댓가지 끝에 노끈이나 가죽 오리를 달아서 만든 물건.
  • 편초 (鞭鞘) : 말이나 소 따위를 때려 모는 데에 쓰기 위하여, 가는 나무 막대나 댓가지 끝에 노끈이나 가죽 오리 따위를 달아 만든 물건.
  • 편추 (鞭芻) : 조선 시대에, 말을 타고 달리면서 양옆에 세운 짚 인형을 철편으로 후려치던 무예.
  • 편축 (鞭蹴) : 매질을 하고 찬다는 뜻으로, 심하게 학대함을 이르는 말.
  • 편충 (鞭蟲) : 편충과의 하나. 몸의 길이는 3~5cm이며, 앞쪽은 가늘고 길며 뒤쪽은 넓어 그 속에 생식 기관이 있다. 수컷의 꼬리는 갈고리 모양으로 굽어 있으며, 주로 사람의 막창자에 기생하여 빈혈ㆍ신경증ㆍ설사를 일으킨다.
  • 편태 (鞭笞) : 때릴 때에 쓰는 가는 나뭇가지. 어린아이를 벌줄 때나 마소를 부릴 때 쓴다.
  • 편형 (鞭刑) : 구형(九刑) 가운데 하나. 죄인을 매로 치던 형벌이다.
  • 피편 (皮鞭) : 가죽 채찍.
  • 혁편 (革鞭) : 가죽으로 만든 채찍. 예전에 형벌 도구로 썼다.
  • 형편 (刑鞭) : 죄인을 매질하는 채찍.
  • 교편물 (敎鞭物) : 교수를 할 때 학생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사용하는 기재 및 도표 따위의 직관물.
  • 마편초 (馬鞭草) : 마편초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60cm 정도이고 모가 지며, 잎은 깃 모양으로 갈라지고 윗면에는 잔주름이 많다. 여름에 자주색 꽃이 수상(穗狀) 화서로 핀다. 전초를 통경(通經), 부스럼증의 약재로 쓴다. 들이나 길가에 저절로 나는데 한국, 일본, 중국, 유라시아, 북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 보편곤 (步鞭棍) : 지상에서 하던 편곤.
  • 산호편 (珊瑚鞭) : 산호로 꾸민 채찍.
  • 삼편주 (三鞭酒) : '샴페인'의 음역어. (샴페인: 이산화 탄소를 함유한 백포도주. 프랑스의 샹파뉴 지방에서 처음 만든 술로, 거품이 많고 상쾌한 맛이 있다.)
  • 선착편 (先着鞭) : 남보다 먼저 시작하거나 자리를 잡음.
  • 성수편 (聖水鞭) : '성수채'의 전 용어. (성수채: 성수를 뿌리는 기구.)
  • 연옥편 (軟玉鞭) : 부드러운 옥의 채찍. 중국 당나라 천보 연간(天寶年間)에 다른 나라로부터 헌상(獻上)을 받았다고 한다.
  • 요구편 (要鉤鞭) : 끝에 갈고리가 달린 몽둥이 모양의 무기.
  • 편모균 (鞭毛菌) : 생활사의 어떤 시기에 편모가 있는 이동 세포를 볼 수 있는 균류. 수중 생활ㆍ육상 생활ㆍ식물 기생 따위로 생활 형태가 여러 가지이며, 190속 1,100종 정도가 있다.
  • 편모류 (鞭毛類) : 편모충강의 동물을 일상적으로 통틀어 이르는 말.
  • 편모실 (鞭毛室) : 해면동물의 소공과 위수강의 사이에 있는, 깃세포로 이루어진 소실(小室). 해면체 속에 들어온 물은 편모 운동에 의하여 구계(溝系)를 통하여 밖으로 보내지며, 이때 섭식ㆍ호흡ㆍ배출 따위가 일어난다.
  • 편모충 (鞭毛蟲) : 편모충강의 원생동물을 일상적으로 통틀어 이르는 말. 대개 바닷물이나 민물에서 산다.
  • 편충증 (鞭蟲症) : 편충이 일으키는 기생충병.
  • 가편하다 (加鞭하다) : 채찍질하여 재촉하다.
  • 교편생활 (敎鞭生活) : 교원으로 지내는 생활.
  • 마상편곤 (馬上鞭棍) : 조선 시대에, 무예 이십사반 가운데 완전 무장을 한 무사가 말을 탄 채 편곤을 가지고 하던 무예.
  • 마편초과 (馬鞭草科) : 쌍떡잎식물 통꽃류의 한 과. 초본, 관목, 교목의 여러 가지 형태가 있는데 전 세계에 98속 2,600종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누리장나무, 마편초, 작살나무 따위의 5속 12종이 분포한다.
  • 선편하다 (先鞭하다) : 남보다 먼저 시작하거나 자리를 잡다.
  • 일조편법 (一條鞭法) : 중국 명나라 때의 세법. 현물세와 부역 따위의 여러 세역(稅役)을 일조로 간편하게 하여 은으로 징수하였다.
  • 일편지력 (一鞭之力) : 한 팔 또는 한쪽 팔꿈치의 힘이라는 뜻으로, 남을 도와주는 작은 힘을 이르는 말.
  • 주마가편 (走馬加鞭) :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는 뜻으로, 잘하는 사람을 더욱 장려함을 이르는 말.
  • 질편모충 (膣鞭毛蟲) : 동물성 편모충류의 일종. 여성 생식 기관의 질, 남성 생식 기관의 부고환ㆍ요도전ㆍ위선 따위에 기생한다. 여성에게는 질염, 남성에게는 요도염을 일으킨다.
  • 집편지사 (執鞭之士) : 예전에, 중국에서 귀인이 나다닐 때 채찍을 들고 따라다니며 길을 터서 치우던 사람.
  • 집편하다 (執鞭하다) : 채찍을 들다.
  • 편근하다 (鞭根하다) : 매를 들다.
  • 편달하다 (鞭撻하다) : 종아리나 볼기를 치다.
  • 편모조류 (鞭毛藻類) : 하등 식물의 한 분류군. 편모충류에 가까운 단세포 생물로 물속이나 습지에 산다. 한 개 또는 여러 개의 편모가 있어 운동하며, 몸에 엽록체가 있어 광합성을 하는데 동화 산물은 녹말과 유사한 물질인 파나밀론이다. 유글레나류, 황녹조류, 황색 편모 조류 따위가 있다.
  • 편모충강 (鞭毛蟲綱) : 원생동물의 한 강. 몸의 크기는 1μm~2mm이며, 한 개 이상의 편모가 있어 운동을 하고 어느 시기에 편모를 잃거나 아메바 모양의 위족을 가진 것도 있다. 대개 동물과 식물의 중간 성질을 갖추고 있는데 연두벌레, 야광충, 볼복스 따위가 있다.
  • 편모충류 (鞭毛蟲類) : 편모충강의 원생동물을 일상적으로 통틀어 이르는 말. 대개 바닷물이나 민물에서 산다.
  • 편복하다 (鞭扑하다) : 종아리나 볼기를 치다.
  • 편축하다 (鞭蹴하다) : 심하게 학대하다. 매질을 하고 찬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고들개철편 (고들개鐵鞭) : 포교(捕校)가 가지고 다니던 채찍. 자루와 고들개가 모두 쇠로 되어 있다.
  • 구강편모충 (口腔鞭毛蟲) : 편모충류의 일종. 사람의 입안에 기생한다.
  • 선착편하다 (先着鞭하다) : 남보다 먼저 시작하거나 자리를 잡다.
  • 쌍편모충류 (雙鞭毛蟲類) : 원생동물문 편모충류의 하나. 몸은 둥글고 가운데에 띠가 둘러 있다.
  • 암색편모충 (暗色鞭毛蟲) : 원생동물의 하나. 편모의 길이는 세포의 길이와 같고 세포 안에는 두 개의 색소체가 있다. 우리나라의 동해 북부에 분포한다.
  • 이편모충류 (二鞭毛蟲類) : 편모충류의 하나. 몸은 둥글고 가운데에 띠가 둘러 있다.
  • 질편모충염 (膣鞭毛蟲炎) : 질편모충 원충(原蟲)이 기생하여 일으키는 질염. 성병의 하나로, 대하(帶下)가 많아지거나 바깥 생식 기관의 가려움증 따위가 생긴다. 상호 감염으로 남성에게는 요도염이 일어나기 쉽다.
  • 질편모충증 (膣鞭毛蟲症) : 질편모충 원충이 침입하여 일으키는 질의 질환. 대하(帶下)가 늘어나고 질 구멍 부근이 아리며 바깥 생식 기관이 가렵다.
  • 초편모충목 (超鞭毛蟲目) : 육질편모동물문 동물성 편모충강의 한 목.
  • 규질편모충류 (硅質鞭毛蟲類) : 원생동물문 규질편모충목의 하나. 규질의 내골격과 한 개의 편모를 가진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갈색의 색소체를 지니며, 바다에 산다.
  • 육질편모동물 (肉質鞭毛動物) : 육질편모동물문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주마가편하다 (走馬加鞭하다) : 잘하는 사람을 더욱 장려하다.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 파동편모충증 (波動鞭毛蟲症) : 서아프리카의 콩고강, 남아메리카의 아마존강 유역 등에 발생하는 전염성 풍토병. 트리파노소마라고 하는 편모충류가 체체파리 따위를 매개로 하여 사람의 혈액 속에 기생함으로써 발생하는데, 두통ㆍ부기를 일으키며 수면 상태에 빠지고, 마침내 혼수상태가 되어 사망하게 된다.
  • 육질편모동물문 (肉質鞭毛動物門) : 원생동물의 한 문. 동물성 편모충강, 오팔충강, 엽상근족충강 따위로 나눈다.
  • 작은세모편모충 (작은細毛鞭毛蟲) : 세모편모충과의 동물. 몸의 길이는 8~15μm이고 공 모양, 타원체 모양 따위로 그 형태가 여러 가지이다. 몸의 뒤 끝에 세 개의 짧은 편모가 있고 핵은 타원형이다. 세균류를 잡아먹는데 개구리나 두꺼비의 창자에 기생한다.
  • 식물성 편모충 (植物性鞭毛蟲) : 원생동물문 편모충류 가운데 1~3개의 편모를 가지며, 엽록체 따위의 색소체로 광합성을 하는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민물과 바다에 산다.
  • 동물성 편모충강 (動物性鞭毛蟲綱) : 육질편모동물문의 한 강.
  • 편모 운동 (鞭毛運動) : 편모를 물결 모양으로 움직여서 몸을 옮기거나 물을 휘저어 먹이를 빨아들이는 운동.
  • 람불 편모충 (lamblia鞭毛蟲) : 팔편모충과의 원생동물. 사람의 작은창자 특히 샘창자에 기생하며, 드물게 쓸개에도 기생한다.
  • 황색 편모류 (黃色鞭毛類) : 원생동물의 하나. 하나 또는 두 개의 꼬리털을 가지고 운동하며, 원형질의 바깥막이 굳어져 겉껍질을 이룬다.
  • 내장 리슈만편모충증 (內臟Leishman鞭毛蟲症) : 리슈마니아의 감염으로 열이 몹시 나고 지라와 간이 부으며 빈혈을 일으키고 살갗이 변하는 만성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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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에 관한 속담은 모두 84개

제가에 관한 속담은 모두 84개 입니다.



[🍀풀이] 제가에 관한 속담은 모두 84개

  • 초시가 잦으면 급제가 난다 : 어떤 일의 징조가 잦으면 반드시 그 일이 생기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제가 울어도 제상에 가자미 물어 가는 것은 안다 : 자기의 손해에 대하여서는 언제 어디서나 민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엉이 소리도 제가 듣기에는 좋다고 : 세상에 듣기 싫은 부엉이 소리조차도 부엉이가 들으면 듣기에 좋다는 뜻으로, 자기의 약점을 모르고 제가 하는 일은 다 좋은 것으로만 생각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백쥐가 나와 춤을 추고 초상상제가 나와 웃을 노릇이다 : 밝은 데를 싫어하는 흰쥐조차 기뻐서 뛰어나와 춤을 추고 슬픔에 잠겨 있는 초상집의 상제들이 나와서 웃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라는 뜻으로, 하는 짓이 너무 우습고 망측스러워 웃음을 참으려야 참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 하늘이 주는 얼은 피할 도리 있어도 제가 지은 얼은 피할 도리 없다 :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대가는 피할 수 없다는 말.
  •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 수 있으나 제가 만든 화는 피할 수 없다 :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한 대가는 피할 수 없다는 말.
  • 입에 들어가는 밥술도 제가 떠 넣어야 한다 : 쉬운 일이라도 자기의 노력을 들이지 아니하면 이룰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가 춤추고 싶어서 동서를 권한다 : 제가 춤을 추고 싶다는 말은 못하고 그 동서에게 권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자기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을 물에 넣으려면 제가 먼저 물에 들어간다 : 남을 해하려 하면 자기가 먼저 그러한 일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가 기른 개에게 발꿈치 물린다 : 자기에게 은혜를 입은 사람으로부터 도리어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은 흥이 난다 :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은 흥이 나서 한다는 말.
  • 제가 제 무덤을 판다 : 스스로 자신을 망치는 어리석은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가 제 뺨을 친다 : 자기가 잘못하여 자신에게 해가 돌아오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 잡으려다가 제가 잡힌다 : 남을 해하려다가 오히려 자기가 당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제 오라를 제가 졌다 : 무슨 못된 짓을 하다가 그 일로 자기 신세를 망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발등을 제가 찍는다 : 자기가 한 일이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옷감을 제가 찢는다 : 자기 일을 스스로 그르치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딴죽에 제가 넘어졌다 : 꾀를 내어 남을 속이려다 도리어 자기가 그 꾀에 속아 넘어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얼굴은 제가 못 본다 :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얼굴 가죽을 제가 벗긴다 : 자기에게 불명예스러운 일을 스스로 저지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사랑 제가 진다 : 저 하기에 따라서 사랑을 받을 수도 있고 미움을 받을 수도 있다는 말.
  • 제 사랑 제가 끼고 있다 : 저 하기에 따라서 사랑을 받을 수도 있고 미움을 받을 수도 있다는 말.
  •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 꾀를 내어 남을 속이려다 도리어 자기가 그 꾀에 속아 넘어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절 부처는 제가 위하랬다(고) : 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흉 제가 모른다 :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냥자루도 제멋에 찬다 : 모든 사람이 천시하는 동냥질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한다는 말.
  • 진시황이 만리장성 쌓는 줄 아느냐 : 진나라 시황제가 만리장성을 쌓을 때에 넘어가는 해를 붙들어 두고 어둡기 전에 일을 마쳤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어떤 일을 해가 지기 전에 마치자고 재촉할 때에 그것이 불가능함을 이르는 말.
  • 개고기는 언제나 제맛이다 : 제가 타고난 본바탕은 어느 때나 속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넘어지면 막대 타령이라 : 제가 저지른 실수나 잘못의 원인을 자기 자신한테서 찾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털토시를 끼고 게 구멍을 쑤셔도 제 재미라 : 좋은 털토시를 끼고 게 구멍을 쑤시는 궂은일을 하더라도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면 그만이라는 뜻으로, 제 뜻대로 하는 일은 남이 참견할 것이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앉은장사 선 동무 : 견문이나 교제가 적어 세상 물정이 어둡고 그로 인하여 자주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귀머거리 제 마음에 있는 소리 한다 : 귀머거리는 남의 말을 듣지 못하므로 그저 제가 생각하고 있는 말만을 한다는 뜻으로, 남의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자기 마음에 있는 이야기만 함을 이르는 말.
  • 거북이도 제 살던 바윗돌을 떠나면 오래 살지 못한다 : 오래 산다고 하는 거북조차도 제가 살던 바윗돌을 떠나면 오래 살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제가 나서 자란 고향 땅을 등지면 제명대로 살아가기가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고기도 제 놀던 물이 좋다 한다 : 물고기조차도 제가 나서 자란 곳을 못 잊어 한다는 뜻으로, 나서 자란 고향이나 익숙한 곳이 생소한 곳보다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 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맹물에 조약돌을 삶아 먹더라도 제멋에 산다 : 보기에는 아무 재미도 없어 보이지만 다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을 이르는 말.
  • 소경이 넘어지면 막대[지팡이] 탓이다 : 제가 저지른 실수나 잘못의 원인을 자기 자신한테서 찾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망치로 얻어맞은 놈 홍두깨로 친다 : 앙갚음은 제가 받은 피해보다 더 크게 하기 마련이라는 말.
  • 가림은 있어야 의복이라 한다 : 가려야 할 데를 가려야 비로소 의복이라 할 수 있다는 뜻으로, 제가 맡은 구실을 온전히 다 해야만 그에 마땅한 대우를 받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식이 풍족한 다음에야 예절을 차리게 된다 : 살림이 넉넉하여야 예절을 차릴 수 있다는 뜻으로, 먹고 입는 문제가 중요하다는 말.
  • 문비를 거꾸로 붙이고 환쟁이만 나무란다 : 제가 잘못하여 놓고 도리어 남만 그르다고 한다는 말.
  • 백장이 버들잎 물고 죽는다 : 고리백장은 죽을 때 제가 늘 쓰던 버들잎을 물고 죽는다는 뜻으로, 사람은 죽는 날까지 늘 하던 짓을 버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 까마귀 학이 되랴 : 소나 말 같은 흔하고 천한 동물이 귀하고 상서로운 기린이 될 리가 없다는 뜻으로, 본시 제가 타고난 대로밖에는 아무리 하여도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우마가 기린 되랴 : 소나 말 같은 흔하고 천한 동물이 귀하고 상서로운 기린이 될 리가 없다는 뜻으로, 본시 제가 타고난 대로밖에는 아무리 하여도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몽둥이 들고 포도청 담에 오른다 : 제가 지은 죄를 숨기려고 남보다 먼저 나서서 떠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뱀장어 눈은 작아도 저 먹을 것은 다 본다 : 뱀장어의 눈이 작게 생겼어도 제가 보아야 할 것은 다 본다는 뜻으로, 먹을 것을 잘 찾아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도포를 입고 논을 갈아도 제멋이다 : 도포를 입고 진흙투성이인 논에 들어가 일을 해도 제가 좋아서 하면 그만 아니냐는 뜻으로, 사람은 저마다 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라는 말.
  • 춤추고 싶은 둘째 동서 맏동서보고 춤추라 한다 : 제가 춤을 추고 싶다는 말은 못하고 그 동서에게 권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자기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귀에 짐을 지고 타나 싣고 타나 : 나귀를 타면서 자기가 가진 짐을 나귀 등에 실으면 더 무거울 것이라고 제가 지고 타지만 그것은 그대로 싣고 가는 것과 다름이 없다는 뜻으로, 이러나저러나 결과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콩죽은 내가 먹고 배는 남이 앓는다 : 좋지 못한 짓은 제가 하였으나 그에 대한 벌이나 비난은 남이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만만한 년은 제 서방 굿도 못 본다 : 사람이 변변치 못하면 응당 제가 차지하여야 할 것까지도 차지하지 못하고 놓친다는 말.
  • 까마귀 떡 감추듯 : 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갓장이 헌 갓 쓰고 무당 남 빌려 굿하고 : 제가 제 것을 만들어 가지지 못하고 제가 제 일을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서 춤추게 : 제가 춤을 추고 싶다는 말은 못하고 그 동서에게 권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자기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좋은 농사꾼에게(는) 나쁜 땅이 없다 : 열심히 농사를 짓는 사람은 아무리 나쁜 땅을 만나도 탓함이 없이 정성껏 가꾸어 소출이 많다는 뜻으로, 모든 일은 제가 하기에 달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 : 상대편이 말을 고맙게 하면 제가 생각하였던 것보다 훨씬 더 후하게 해 주게 된다는 말.
  • 받은 밥상을 찬다 : 제게 돌아온 복을 제가 내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 이쪽에서 방망이로 저쪽을 때리면 저쪽에서는 홍두깨로 이쪽을 때린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일보다 더 가혹한 갚음을 받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 뚝배기 쇠 양푼 될까 : 소나 말 같은 흔하고 천한 동물이 귀하고 상서로운 기린이 될 리가 없다는 뜻으로, 본시 제가 타고난 대로밖에는 아무리 하여도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무 접시 놋접시 될까 : 소나 말 같은 흔하고 천한 동물이 귀하고 상서로운 기린이 될 리가 없다는 뜻으로, 본시 제가 타고난 대로밖에는 아무리 하여도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는 데는 남이요 궂은일에는 일가라 : 제 욕심을 채울 때는 남을 돌보지 아니하다가, 제가 어려운 일을 당하면 남의 도움을 바라는 얄미운 심리를 이르는 말.
  • 임자 잃은 논밭에 돌피 성하듯 : 일정한 관리나 감시, 통제가 없어 못된 것이 무성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물건 잃고 병신 발명 : 물건을 잃어버리고 나서 제가 병신이라 그렇게 되었다고 발명한다는 뜻으로, 일을 잘못하여 놓고 뻔뻔스럽게도 그럴듯한 변명을 하고 있음을 비꼬아 이르는 말.
  • 말한 입에 침도 마르기 전 : 무슨 말을 하고 나서 금방 제가 한 말을 뒤집어 그와 달리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기 싫은 밥에 재나 뿌리지 : 제가 싫다고 남도 못하게 방해를 놓는 심술을 이르는 말.
  • 사람 죽여 놓고 초상 치러 준다 : 사람을 죽여 놓고 나서 뻔뻔스럽게 초상 치르는 데 돕겠다고 나선다는 뜻으로, 일은 제가 그르쳐 놓고 뒤늦게 도와준다고 나서는 짓을 비꼬아 이르는 말.
  • 비싼 놈의 떡은 안 사 먹으면 그만이다 : 제가 하기 싫으면 하지 아니하면 그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의 새끼 봉 되랴 : 소나 말 같은 흔하고 천한 동물이 귀하고 상서로운 기린이 될 리가 없다는 뜻으로, 본시 제가 타고난 대로밖에는 아무리 하여도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주는 떡도 못 받아먹는다 : 제가 받을 수 있는 복도 멍청하게 놓친다는 말.
  • 새도 제 보금자리를 사랑한다 : 제가 사는 집이나 가정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리 홰 탄 것 같다 : 제가 있을 곳이 아닌 높은 데에 있어 위태로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못된 것은 들에 가서 짖는다 : 개는 집을 지키며 집에서 짖는 짐승인데 못된 개는 쓸데없이 들판에 나가 짖는다는 뜻으로,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아무 소용도 없는 데 가서 잘난 체하고 떠드는 행동을 이르는 말.
  •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 개는 집을 지키며 집에서 짖는 짐승인데 못된 개는 쓸데없이 들판에 나가 짖는다는 뜻으로,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아무 소용도 없는 데 가서 잘난 체하고 떠드는 행동을 이르는 말.
  • 김 씨가 먹고 이 씨가 취한다 : 좋지 못한 짓은 제가 하였으나 그에 대한 벌이나 비난은 남이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헌 배에 물 푸기 :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지 아니하고 드러난 문제만 형식적으로 처리한다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난 나는 해 과거했다 : 애써 한 일이 공교롭게 방해가 생겨 소용없게 됨을 이르는 말.
  • 봄 꿩이 제 울음에 죽는다 : 꿩이 소리를 내어 자기가 있는 곳을 알려 죽게 된다는 뜻으로, 제 허물을 제가 드러냄으로써 화를 스스로 불러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 년 벌던 논밭도 다시 돌아보고 산다 : 삼 년 동안이나 제가 일구던 논밭도 제가 사게 되니 다시 이것저것 따져 보고서야 사게 된다는 뜻으로, 이미 잘 알고 있는 일이라도 정작 제가 책임을 맡게 되면 다시 한번 이것저것 따져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 살 먹은 아이도 제 손의 것 안 내놓는다 : 세 살 난 아이조차도 제가 쥔 것은 내놓으려 하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누구나 제 것은 내놓기 싫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일 바빠 한댁 방아 : 큰댁의 방아를 빌려서 자기 집의 쌀을 찧어야 하겠으나 할 수 없이 큰댁의 방아 찧는 일을 먼저 거들어 주어야 한다는 뜻으로, 내 일을 하기 위하여 부득이 다른 사람의 일부터 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죄 남 안 준다 :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하여는 반드시 제가 벌을 받게 된다는 말.
  • 방앗간에서 울었어도 그 집 조상(弔喪) : 집 안까지 들어가지 않고 밖에 있는 방앗간에서 울었다고 하여도 그 집에 조상한 것이라는 뜻으로, 마음이 문제이지 장소나 형식이 문제가 아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코 아래 제상(祭床)도 먹는 것이 제일 : 제 앞에 아무리 좋은 것이 많이 있다고 해도 실제로 제가 갖게 되어야 가치가 있다는 말.
  • 누가 흥(興)이야 항(恒)이야 하랴 : 제가 힘써 잡은 권세를 남이 뭐라고 말할 필요는 없다는 뜻으로, 관계없는 남의 일에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다는 말. 숙종 때에 김수흥 김수항 형제가 대신의 자리에 있음에 그 권세를 미워한 데서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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