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13일 수요일

잔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잔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입니다.



[🍀풀이] 잔치에 관한 속담은 모두 16개

  • 잔나비 잔치다 : 남을 흉내 내어 한 일이 제 격에 맞지 아니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흘날 잔치에 열하룻날 병풍 친다 : 때를 놓치고 일이 다 끝난 다음에야 하려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
  • 잔치엔 먹으러 가고 장사엔 보러 간다 : 축하하여야 할 혼인 잔칫집에는 먹는 데만 신경을 쓰고, 위로하며 일을 도와주어야 할 초상집에서는 구경만 하는 야박한 인심을 이르는 말.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 떠들썩한 소문이나 큰 기대에 비하여 실속이 없거나 소문이 실제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름난 잔치 배고프다 : 떠들썩한 소문이나 큰 기대에 비하여 실속이 없거나 소문이 실제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문난 잔치 비지떡이 두레 반이라 : 떠들썩한 소문이나 큰 기대에 비하여 실속이 없거나 소문이 실제와 일치하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집 잔치에 작은집 돼지 잡는다 : 남에게 매여 지내는 탓으로 아무 이해관계도 없는 일에 억울하게 희생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곁집 잔치에 낯을 낸다 : 제 물건을 쓰지 않고 남의 것을 가지고 생색을 낸다는 말.
  • 남의 잔치[장/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의) 잔치에 중이 참여한다 : 신랑 집에서 신부 집에 구혼하는 경사스러운 일에 포도군사가 나타남은 당치 아니하다는 뜻으로, 연회나 기타의 장소에 전연 관계없는 사람이 끼어드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못 먹는 잔치에 갓만 부순다 : 소득 없는 일에 손해만 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새 잡아 잔치할 것을 소 잡아 잔치한다 : 어떤 일을 처음에 소홀히 하다가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혼인치레 말고 팔자치레 하랬다 : 혼인 잔치는 잘하지 못하더라도 잘살기만 하면 된다고 위로하는 말.
  • 혼인에 가난이 든다 : 혼인 잔치에 너무 많은 재물을 써서 가난하게 된다는 뜻으로, 잔치를 크게 벌여 낭비하지 말라는 말.
  • 대사 뒤에 병풍 지고 나간다 : 남의 집 잔치에 왔다가 병풍을 지고 간다는 뜻으로, 너무도 염치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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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송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입니다.



[🍀풀이] 송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14개

  • 집안이 화합하려면[화목하려면] 베갯밑송사는 듣지 않는다 : 집안 어른이 부녀의 잔소리를 듣고 그것을 믿어 그대로 행하면 집안에 불화가 있게 된다는 말.
  • 송사는 졌어도 재판은 잘하더라 : 다투다가 비록 지기는 했으나 판결이 공평하여 조금도 억울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갑갑한 놈이 송사한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 문선왕 끼고 송사한다 : 권위 있는 사람의 이름을 내세워 그 세력을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솥밥 먹고 송사한다 : 한집안 또는 아주 가까운 사이에 다투는 경우를 이르는 말.
  • 실없는 말이 송사 간다 : 무심하게 한 말 때문에 큰 소동이 벌어질 수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기는 안 잡히고 송사리만 잡힌다 : 목적하던 바는 얻지 못하고 쓸데없는 것만 얻게 된다는 말.
  • 송사리 한 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 : 조그마한 송사리 한 마리가 까불며 바닥의 흙을 휘저어 강물을 흐리게 만든다는 뜻으로, 대수롭지 않은 존재의 부정적인 행위가 온 집단에 나쁜 영향을 끼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잉어 숭어가 오니 물고기라고 송사리도 온다 : 남이 한다고 하니까 분별없이 덩달아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편 말만 듣고 송사 못 한다 : 한쪽 말만 들어서는 잘잘못을 가리기가 어렵다는 말.
  • 한 자루에 양식 넣어도 송사한다 : 매우 친한 사이에도 송사가 일어날 수 있다는 말.
  • 소 탄 양반의 송사 결정이라 : 소 탄 양반에게 물으면 이래도 끄덕, 저래도 끄덕 하여 도무지 대중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원(도) 보고 송사(도) 본다 : 뽕 따러 나가니 누에 먹이를 장만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도 만나 정을 나눈다는 뜻으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답답한 놈이 송사한다[소지(所志) 쓴다] : 제일 급하고 일이 필요한 사람이 그 일을 서둘러 하게 되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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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1개

모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1개 입니다.



[🍀풀이] 모이에 관한 속담은 모두 31개

  • 만수산에 구름 모이듯 : 푸른 하늘에 구름이 모여들 듯이 여기저기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용문산에 안개 모이듯 : 푸른 하늘에 구름이 모여들 듯이 여기저기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구두장이 셋이 모이면 제갈량보다 낫다 : 여러 사람의 지혜가 어떤 뛰어난 한 사람의 지혜보다 나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헌머리에 이 모이듯 : 이익이 있는 곳에 많은 사람이 떼를 지어 몰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약방에 전다리 모이듯 : 약방에 침을 맞으러 다리를 저는 사람이 모여들듯, 보기 흉한 못난 사람만 많이 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기도 모이면 천둥소리 난다 : 힘없고 미약한 것이라도 많이 모이면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말.
  • 청천에 구름 모이듯 : 푸른 하늘에 구름이 모여들 듯이 여기저기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온양 온천에 헌[전] 다리 모이듯 : 온양이 유명한 온천지라 다리가 헌 병자들이 많이 모인다는 뜻으로, 많은 사람이 어지러이 모이는 모양을 이르는 말.
  • 여자 열이 모이면 쇠도 녹인다 : 여자가 많이 모이면 말이 많고 떠들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자 셋이 모이면 없는 게 없다 : 남자 셋이 모이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자 셋이 모이면 새 접시를 뒤집어 놓는다 : 여자가 많이 모이면 말이 많고 떠들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도 제 앞 모이 긁어 먹는다 : 제 앞의 일은 자기가 처리하여야 한다는 말.
  • 삼 동서가 모이면 황소도 잡는다 : 동서가 많으면 큰일도 거뜬히 치러 낼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빈 절에 구렁이 모이듯[끓이듯] : 먹을 것도 없는 빈 절에 쓸데없이 구렁이가 모여들어 와글거린다는 뜻으로, 언짢은 것들이 여기저기서 소리없이 모여 우글거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말 죽은 데 체 장수 모이듯 : 쳇불로 쓸 말총을 구하기 위하여 말이 죽은 집에 체 장수가 모인다는 뜻으로, 남의 불행은 아랑곳없이 제 이익만 채우려고 많은 사람이 모여드는 것을 이르는 말.
  • 용 될 고기는 모이 철부터 안다 : 잘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달리 장래성이 엿보인다는 말.
  • 어머니가 의붓어머니면 친아버지도 의붓아버지가 된다 : 어머니가 계모이면 자연히 아버지는 자식보다 계모를 더 위하여 주기 때문에 아버지와 자식의 사이가 멀어진다는 말.
  • 재떨이와 부자는 모일수록 더럽다 : 사람은 재물이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재물에 대한 욕심이 더욱더 생기고 마음씨가 인색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래알도 모으면 산이 된다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잠꾸러기 집은 잠꾸러기만 모인다 : 어떤 집단이든 비슷한 유형의 사람이 모이게 마련임을 이르는 말.
  • 여자가 셋이면 나무 접시가 들논다 : 여자가 많이 모이면 말이 많고 떠들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먼지도 쌓이면 큰 산이 된다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실도랑 모여 대동강이 된다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닭이 여북해서 지붕을 허비랴 : 낟알이 귀한 여름에 배곯은 닭이 모이를 찾으러 지붕을 허비러 올라간다는 뜻으로, 아쉬운 때에 행여나 하고 무엇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오뉴월 닭이 오죽하여 지붕에 올라갈까 : 낟알이 귀한 여름에 배곯은 닭이 모이를 찾으러 지붕을 허비러 올라간다는 뜻으로, 아쉬운 때에 행여나 하고 무엇을 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인네 셋 앉으면 하나는 저 저 하다 만다 : 여자들이 모이면 말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물에 큰 고기 논다 : 활동 무대가 커야 통이 큰 사람도 모이고 클 수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티끌 모아 태산 :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모이면 나중에 큰 덩어리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판돈 일곱 닢에 노름꾼은 아홉 : 보잘것없는 일에 터무니없이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조는 집에 자는 며느리 온다 : 잠꾸러기 집은 잠꾸러기만 모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골 물이 한 골로 모인다 : 여럿이 지은 죗값으로 받게 되는 벌이 한 사람에게만 모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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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癆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한자 癆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癆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 노점 (癆漸/勞漸) : 몸이 점점 수척해지고 쇠약해지는 증상. 폐결핵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노증 (癆症/勞症) : 몸이 점점 수척해지고 쇠약해지는 증상. 폐결핵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노채 (癆瘵/勞瘵) : 말기에 이른 폐결핵.
  • 폐로 (肺癆) : 몸이 점점 수척해지고 쇠약해지는 증상. 폐결핵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안구로 (眼球癆) : 눈알이 쭈그러지고 작아져서 그 기능이 약하여진 상태.
  • 척수로 (脊髓癆) : 처음 매독에 걸린 후 15~20년 후에 척수의 뒤쪽과 척수 신경 뒤뿌리에 점차적으로 변성이 진행되는 병. 날카롭게 쑤시는 듯한 통증과 오줌이 새며 운동의 협동이 되지 않는 따위의 증상이 나타난다.
  • 겉질핵로 (겉質核癆) : 대뇌 겉질에서 시작하여 뇌줄기 속에 있는 운동 신경 핵에 가는 신경 섬유 다발.
  • 범골수로 (汎骨髓癆) : '재생불량성빈혈'의 전 용어. (재생 불량성 빈혈: 골수의 장애에 의하여 조혈(造血) 기능이 약화되어 일어나는 질환. 방사선이나 항암제, 클로로마이세틴(chloromycetin) 따위의 약제에 의한 것이 많으며, 빈혈ㆍ출혈ㆍ감염 증상을 나타낸다.)
  • 겉질척수로 (겉質脊髓癆) : 대뇌 겉질에서 시작하여 척수로 내려가는 신경 섬유 다발. 뜻대로 몸을 움직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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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36개

보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36개 입니다.



[🍀풀이] 보리에 관한 속담은 모두 36개

  • 보리누름까지 세배한다 : 보리가 누렇게 익을 무렵 즉 사오월까지도 세배를 한다는 뜻으로, 형식적인 인사 차림이 너무 과함을 이르는 말.
  • 보리누름에 설늙은이 얼어 죽는다 : 보리가 누렇게 익을 무렵에는 따뜻해야 하나 오히려 추워서 기운이 쇠한 사람이 얼어 죽는다는 뜻으로, 더워야 할 계절에 도리어 춥게 느껴지는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천생연분에 보리 개떡 : 아무리 천한 사람도 다 제 짝이 있어 보리 개떡을 먹을망정 의좋게 산다는 말.
  • 보리밥에 고추장이 제격이다 : 보리밥에는 고추장을 곁들여 먹어야 알맞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격에 알맞도록 해야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 : 술을 먹지 않고 술을 만드는 재료인 밀을 심은 밭만 지나가도 주정한다는 뜻으로, 성미가 급하여 일을 서두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머니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보리방아 물 부어 놓고 생각난다 : 시아버지가 미워서 죽기를 빌었으나 막상 동지섣달에 짚신 삼아 줄 사람이 없어서 맨발로 물을 긷고 보니 죽은 시아버지가 그리워진다는 뜻으로, 미워하고 싫어하던 물건이나 사물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아쉽고 생각날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보리를 껍질째 먹은들 시앗이야 한집에 살랴 : 아무리 고생을 하고 살망정 남편의 첩과 한집에서 살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떡을 떡이라 하며 의붓아비를 아비라 하랴 : 보리떡과 의붓아비는 좋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술이 제맛 있다 : 제 본성은 그대로 지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가 메밀[고욤/보리/오디]을 마다한다[마다할까] :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 보리밭에 가 숭늉 찾는다 : 모든 일에는 질서와 차례가 있는 법인데 일의 순서도 모르고 성급하게 덤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죽에 물 탄 것 같다 : 일이 아무 재미가 없고 싱거운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경자년 가을보리 되듯 : 경자년에 가을보리가 제대로 익지 못하여 보리의 모양을 이루지 못하였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사물이 잘될 듯이 보이다가 보잘것없이 되어 버림을 비웃는 말.
  • 염병에 보리죽을 먹어야 오히려 낫겠다 : 염병은 병 중에서 가장 악질이요 보리죽 또한 가장 좋지 아니한 음식이니, 너무 어처구니없어서 논박할 필요조차 느끼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골나면 보리방아 더 잘 찧는다 : 골이 난 김에 기가 올라 일이 더 잘 되어 가는 경우를 이르는 말.
  • 보리밥 알로 잉어 낚는다 : 작은 것을 주고 큰 것을 받거나, 적은 밑천으로 많은 이익을 볼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로 담근 술 보리 냄새가 안 빠진다 : 제 본성은 그대로 지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보리 돈 사기가 수양딸로 며느리 삼기보다 쉽다 : 겉보리는 식량 사정이 어려운 초여름에 수확하기 때문에 팔아서 돈으로 만들기 쉽다는 뜻으로, 아주 하기 쉬운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보리 단 거꾸로 묶은 것 같다 : 겉보리를 베서 단을 만들 때 거꾸로 묶어 놓으면 단이 허술해질 뿐만 아니라 풀어지기 쉽다는 뜻으로, 안정감이 없거나 어설프게 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겉보리 서 말만 있으면 처가살이하랴 : 여북하면 처가살이를 하겠느냐는 말.
  • 겉보리 술 막치 사람 속인다 : 겉보리 술지게미도 많이 먹으면 취하듯이, 겉보기와는 달리 맹랑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 가시랭이가 까다로우냐 괭이 가시랭이가 까다로우냐 : 매우 성미가 까다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터진 방앗공이에 보리알 끼듯 하였다 : 버리자니 아깝고 파내자니 품이 들어 할 수 없이 내버려 둘 수밖에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는 며느리가 보리방아 찧어 놓고 가랴 : 이미 일이 다 틀어져 그만두는 터에 뒷일을 생각하고 돌아다볼 리 만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시어미도 (보리)방아 찧을 때는 생각난다 : 미운 사람도 제게 아쉬운 일이 생겼을 때는 생각난다는 말.
  • 콩과 보리도 분간하지 못한다 : 누구나 알 수 있는 것도 분간하지 못할 만큼 어리석고 못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낡은 존위 댁네 보리밥은 잘해 : 가난한 살림살이에 보리밥만은 잘 짓는다는 뜻으로, 다른 것은 못해도 어떤 한 가지 일만은 익숙하게 잘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 갈아 이태 만에 못 먹으랴 : 가을에 땅을 갈아 보리를 심어 그 이듬해에 가서 거두어 먹는 것은 정해진 이치라는 뜻으로, 으레 정해져 있는 사실을 가지고 구태여 말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 갈아 놓고 못 참는다 : 빨리 결과를 얻으려고 성급히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 주면 오이[외] 안 주랴 : 제 것은 아까워하면서 남만 인색하다고 여기는 사람에게, 주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 안 패는 삼월 없고 나락 안 패는 유월 없다 : 모든 일에는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개 씹에 보리알 끼이듯 : 좁디좁은 곳에 무엇이 많이 끼여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닷 돈 보고 보리밭에 갔다가 명주 속옷 찢었다 : 작은 이익을 얻으려다 도리어 큰 손해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릿고개에 죽는다 : 묵은 곡식은 거의 떨어지고 햇보리는 아직 여물지 아니하여 농가가 심히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릿고개가 태산보다 높다 : 한 해 동안 농사지은 식량을 가지고 다음 해 보리가 날 때까지 견디어 나가기가 매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숙맥이 상팔자 : 콩인지 보리인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팔자가 좋다는 뜻으로, 모르는 것이 마음 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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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拗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한자 拗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拗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열요 (熱拗) : '열요하다'의 어근. (열요하다: 매우 시끄럽고 떠들썩하다.)
  • 열요하다 (熱拗하다) : 매우 시끄럽고 떠들썩하다.
  • 요곡 (拗哭) : 어린아이가 밤에 불을 켜면 울지 아니하다가 불을 끄면 우는 일.
  • 요요기 (拗腰技) : 허리를 뒤로 꺾어 입으로 비녀를 물어 올리는 재주.
  • 요집 (拗執) : 외통으로 우기며 고집함.
  • 요집하다 (拗執하다) : 외통으로 우기며 고집하다.
  • 요체 (拗體) : 한시에서, 정하여진 한문자 발음의 높낮이를 따르지 아니한 근체시. 절구나 율시의 변격으로, 두보의 시에서 많이 볼 수 있다.
  • 집요 (執拗) : '집요하다'의 어근. (집요하다: 몹시 고집스럽고 끈질기다.)
  • 집요하다 (執拗하다) : 몹시 고집스럽고 끈질기다.
  • 집요히 (執拗히) : 몹시 고집스럽고 끈질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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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鍍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개

한자 鍍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鍍에 관한 단어는 모두 39개

  • 구리도금 (구리鍍金) : 금속이나 비금속 제품에 구리 막을 입히는 일. 구리염 용액에 동판을 양극으로 하고 도금하려는 금속 제품을 음극으로 하여 전기 분해 하는 전해 도금과 도금하려는 제품의 표면에서 구리 이온을 환원시키는 화학 도금이 있다.
  • 금도금 (金鍍金) : 고체 재료의 표면에 얇은 금박을 입히는 일. 전기 도금법을 주로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무전해 도금도 많이 사용한다.
  • 금도금하다 (金鍍金하다) : 고체 재료의 표면에 얇은 금박을 입히다. 전기 도금법을 주로 사용하였으나, 최근에는 무전해 도금도 많이 사용한다.
  • 니켈 도금 (nickel鍍金) : 녹이 슬지 아니하도록 금속 기구의 겉면에 니켈을 덧씌우는 일.
  • 다공성 크로뮴 도금 (多孔性chromium鍍金) : 넓은 구멍이 많은 크로뮴 도금. 도금 전에 표면을 거칠게 하여 크로뮴 도금을 하거나, 도금 후에 그 표면을 부식시켜 다공성으로 만든다. 기름이나 물 따위가 잘 스며들어서 압축기, 실린더, 만년필촉 따위에 쓰인다.
  • 도금 (鍍金) : 금속이나 비금속의 겉에 금이나 은 따위의 금속을 얇게 입히는 일. 썩거나 닳는 것을 방지하거나 장식의 효과를 내기 위하여 한다.
  • 도금기 (鍍金機) : 도금하는 데 쓰는 기계.
  • 도금로 (鍍金爐) : 도금하는 데 쓰는 노.
  • 도금상 (鍍金像) : 새기거나 빚은 것에 도금칠을 한 조각상 따위.
  • 도금액 (鍍金液) : 전기 도금을 할 때 쓰는 금속 염류의 수용액.
  • 도금칠 (鍍金漆) : 금속이나 비금속의 겉에 금이나 은 따위의 금속을 얇게 입히는 방법으로 하는 칠.
  • 도금칠하다 (鍍金漆하다) : 금속이나 비금속의 겉에 금이나 은 따위의 금속을 얇게 입혀 칠하다.
  • 도금판 (鍍金板) : 도금한 판.
  • 도금하다 (鍍金하다) : 금속이나 비금속의 겉에 금이나 은 따위의 금속을 얇게 입히다. 썩거나 닳는 것을 방지하거나 장식의 효과를 내기 위하여 한다.
  • 동도금 (銅鍍金) : 금속이나 비금속 제품에 구리 막을 입히는 일. 구리염 용액에 동판을 양극으로 하고 도금하려는 금속 제품을 음극으로 하여 전기 분해 하는 전해 도금과 도금하려는 제품의 표면에서 구리 이온을 환원시키는 화학 도금이 있다.
  • 동도금하다 (銅鍍金하다) : 금속이나 비금속 제품에 구리 막을 입히다. 구리염 용액에 동판을 양극으로 하고 도금하려는 금속 제품을 음극으로 하여 전기 분해 하는 전해 도금을 하는 일과 도금하려는 제품의 표면에서 구리 이온을 환원시키는 화학 도금을 하는 일이 있다.
  • 복합 도금 (複合鍍金) : 비금속 성분이 도금층에 포함되게 하는 도금. 도금액에 연마제의 미세한 결정을 분산시켜 금속 성분과 비금속 성분이 섞인 도금층을 만드는 것으로, 금속이 부식하거나 닳는 것을 방지한다.
  • 비전해도금 (非電解鍍金) : 전기 분해를 하지 아니하고 하는 도금. 보통 금속 이온을 도금하려는 물체 표면에서 화학적으로 환원이 일어나도록 하여 도금한다.
  • 사진 도금 (寫眞鍍金) : 흑백 인화지에 인화된 화상을 염기성 도금액에 담가 착색하거나 내구성을 증가시키는 사진술. 도금액은 금과 은 따위를 주성분으로 한 염소 화합물을 쓴다.
  • 석도금 (錫鍍金) : 철판 겉면에 주석을 얇게 입히는 일.
  • 수지 도금 (樹脂鍍金) : 수지 제품의 겉면에 금속 피막을 입히는 일. 화학적인 방법으로 수지의 겉면에 금속 피막을 입힌 뒤, 거기에 다시 전기 도금을 하여 일정한 두께의 금속 피막을 입혀 완성한다.
  • 아연 도금 (亞鉛鍍金) : 철물의 산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아연을 표면에 얇게 입히는 일. 또는 그런 방법. 용융 아연 도금과 전기 아연 도금이 있다.
  • 아연도 평판 (亞鉛鍍平板) : 표면에 아연을 도금한 얇은 철판. 지붕을 이거나 양동이, 대야를 만드는 데 쓴다.
  • 아연도낭평판 (亞鉛鍍浪平板) : 물결 모양으로 골이 죽죽 지게 만든 함석. 주로 지붕을 이거나 울타리를 치는 데 쓴다.
  • 아연도철선 (亞鉛鍍鐵線) : 아연(亞鉛)을 입힌 쇠줄.
  • 용융 도금 (鎔融鍍金) : 융해된 금속에 도금할 물건을 담가서 도금하는 방법. 알루미늄, 주석, 아연 따위의 도금에 이용한다.
  • 은도금 (銀鍍金) : 고체 재료의 표면에 얇은 은박을 입히는 일.
  • 은도금하다 (銀鍍金하다) : 고체 재료의 표면에 얇은 은박을 입히다.
  • 전기 도금 (電氣鍍金) : 전기 분해의 원리를 이용하여 금속의 표면에 다른 금속의 얇은 막을 입히는 일.
  • 전도 (電鍍) : 전기 분해의 원리를 이용하여 금속의 표면에 다른 금속의 얇은 막을 입히는 일.
  • 전도술 (電鍍術) : 전기 분해의 원리를 이용하여 금속의 표면에 다른 금속의 얇은 막을 입히는 기술.
  • 전해 도금 (電解鍍金) : 전기 분해의 원리를 이용하여 금속의 표면에 다른 금속의 얇은 막을 입히는 일.
  • 침지 도금 (浸漬鍍金) : 금속 제품을 보다 귀한 금속의 이온이 들어 있는 액체 속에 담가 겉면에 귀한 금속을 얇게 입히는 방법.
  • 크로뮴 도금 (chromium鍍金) : 금속 제품 겉면에 크로뮴의 얇은 막을 전해(電解)로 부착하는 일. 단단하고 광택이 있는 은백색 도금면을 얻을 수 있어 기계 부품이나 장식에 쓰인다.
  • 크롬 도금 (Chrom鍍金) : '크로뮴도금'의 전 용어. (크로뮴 도금: 금속 제품 겉면에 크로뮴의 얇은 막을 전해(電解)로 부착하는 일. 단단하고 광택이 있는 은백색 도금면을 얻을 수 있어 기계 부품이나 장식에 쓰인다.)
  • 합금 도금 (合金鍍金) : 금속 제품의 표면에 합금으로 얇은 층을 입히는 일. 구리와 아연으로 하는 황동 도금 따위가 있다.
  • 화학 도금 (化學鍍金) : 금속 이온과 하이포아인산염, 포르말린 따위의 환원제를 포함한 도금액 속에 금속, 플라스틱, 유리 따위를 담가 전기 분해에 의하지 아니하고 금속을 석출하여서 도금하는 방법. 전자 회로의 프린트 기판의 제조 따위에 쓴다.
  • 확산 도금 (擴散鍍金) : 도금 금속의 화합물을 기체 상태로 만든 다음 소재를 그 속에 넣고 가열하거나, 도금 금속이 들어 있는 고체 혼합물 속에 소재를 묻고 가열하여 도금 금속을 소재의 겉면에 스며들게 하는 도금 방법. 크로뮴 도금, 알루미늄 도금에 많이 쓴다.
  • 황동 도금 (黃銅鍍金) : 금속 제품의 표면에 구리와 아연의 합금인 황동을 이용하여 얇은 층을 입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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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에 관한 속담은 모두 49개

아비에 관한 속담은 모두 49개 입니다.



[🍀풀이] 아비에 관한 속담은 모두 49개

  • 가시아비 돈 떼어먹은 놈처럼 : 남에게 폐를 끼치고도 미안해하지 않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비는 장인[시아버지/시아비]의 나룻[수염/턱] 밑에서도 긋는다 : 가을비는 아주 잠깐 오다가 곧 그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 내 아비 제도 못 지내거든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 친아비 제사도 못 지냈는데 봄에 의붓아비 제사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거적문이 문이러냐 의붓아비 아비러냐 : 의붓아버지는 아버지로 여길 것이 못 된다는 말.
  • 골난 날 의붓아비 온다 : 한창 곤란한 일을 겪고 있을 때 반갑지 아니한 일이 겹쳐 찾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 : 남의 곤란한 처지는 직접 그 일을 당해 보았거나 그와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잘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는 은이 서 말이고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다 :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의 버선목에는 은이 가득하고 홀아비의 버선목에는 이가 가득하다 :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의 심정은 홀아비가 알고 도적놈의 심보는 도적놈이 잘 안다 : 남의 곤란한 처지는 직접 그 일을 당해 보았거나 그와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사람이 잘 알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괴 딸 아비 : 고양이 딸의 아비라는 뜻으로, 그 내력을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발등의 불을 꺼야 아비[아들] 발등의 불을 끈다 : 급할 때에는 다른 사람의 일보다도 자기에게 닥친 위험이나 바쁜 일부터 막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보리떡을 떡이라 하며 의붓아비를 아비라 하랴 : 보리떡과 의붓아비는 좋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부아 돋는 날 의붓아비 온다 : 가뜩이나 화가 나서 참지 못하고 있는데 미운 사람이 찾아와 더욱 화를 돋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정이 많으면 한 동리에 시아비가 아홉 : 사사로운 정이 많아 정절을 지키지 못하다가는 망칙스럽게도 한동네에 아홉 남편과 아홉 시아버지를 두게 된다는 뜻으로, 정조 관념이 희박한 여자를 비웃는 말.
  • 생가시아비 묶듯 : 살아 있는 장인을 죽은 사람 다루듯 묶는다는 뜻으로, 엄하여야 할 자리에 있는 사람은 너그럽게 대하는데 그 상대편이 도리어 버릇없이 굴어 도리에 어긋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비 아들 범벅 금 그어 먹어라 :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한계를 분명히 해야 함을 이르는 말.
  • 아비 죽은 지 나흘 후에 약을 구한다 : 매우 행동이 느리고 뜨다는 말.
  • 아비만 한 자식 없다 : 자식이 부모에게 아무리 잘해도 부모가 자식 생각하는 것만은 못함을 이르는 말.
  • 양주 사는 홀아비 : 행색이 초라하고 고달파 보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없으면 제 아비 제사도 못 지낸다 : 아무것도 없어 마땅히 지켜야 할 예의도 지키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돼지고기 써는 데는 가도 친아비 나무 패는 데는 가지 마라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의붓아비 떡 치는 데는 가도 친아비 도끼질하는 데는 안 간다 : 의붓아비가 아무리 저를 미워하더라도 떡을 치는 데 가면 혹 떡 하나 줄지 모르지만 친아비가 아무리 사랑하더라도 도끼질하는 데서는 잘못하여 다칠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해가 미칠 듯한 곳에는 가지 말라는 말.
  • 의붓아비 묘의 벌초 :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소 팔러 보낸 것 같다 : 심부름하러 가서 오래도록 돌아오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아비 아비라 하랴 : 아무리 어렵고 궁하더라도 의리에 닿지 않는 일은 할 수 없다는 말.
  • 의붓아비 제삿날 물리듯 : 마음에 없는 일을 차일피일 뒤로 미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정에 겨워 동네 시아비가 아홉이라 : 인정을 헤프게 쓰다가 여러 서방을 맞아서 한 동네에 시아비가 아홉이나 되는 망측스러운 신세가 되었다는 뜻으로, 인정에 이끌려 정당치 못한 일까지 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인품이 좋으면 한 마당귀에 시아비가 아홉 : 여자가 품성이 좋으면 욕심내는 사람이 많아서 시아비 될 사람이 마당에 가득하다는 뜻으로, 사람이 잘나서 따르는 사람이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을 보기엔 아비만 한 눈이 없고 제자를 보기엔 스승만 한 눈이 없다 : 자식에 대해서는 부모가 가장 잘 알고 제자에 대해서는 스승이 가장 잘 알고 있다는 말.
  • 작은아비 제삿날 지내듯 :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거리에서 수염 난 건 모두 네 할아비냐 : 비슷하기만 하면 덮어놓고 제 것이라는 사람을 비꼬는 말.
  • 정신은 문둥 아비라 : 정신은 못난 문둥이를 낳은 아비라는 뜻으로, 흐리멍덩하고 못난 짓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 제 발등의 불 먼저 끄고 아비 발등의 불을 끈다 : 매우 급한 일을 당하면 아무리 친하고 가까운 사이라 하더라도 자기의 위급함을 먼저 면하려 한다는 말.
  • 팔자가 사나우면 시아비[총각 시아비]가 삼간 마루로 하나 : 여자의 처지가 매우 어렵고 기막힘을 한탄하여 이르는 말.
  • 형 미칠 아우 없고 아비 미칠 아들 없다 : 아우가 아무리 잘났어도 형만 못하고 아들이 아무리 잘났어도 아비만 못하다는 말.
  • 홀아비 굿 날 물려 가듯 : 홀아비가 온갖 음식을 장만하여 굿하는 것이 거추장스러워서 굿 날을 자꾸 미루듯이, 무슨 일을 예정하였다가 자꾸 뒤로 미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홀아비 법사 끌듯 : 홀아비가 온갖 음식을 장만하여 굿하는 것이 거추장스러워서 굿 날을 자꾸 미루듯이, 무슨 일을 예정하였다가 자꾸 뒤로 미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홀아비 자식 동네마다 있다 : 버릇없이 자란 놈은 어디에나 있다는 말.
  • 홀아비 집 앞은 길이 보얗고 홀어미 집 앞은 큰길 난다 : 홀아비는 찾는 사람이 적지만 홀어미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든다는 말.
  •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고 홀어미는 은이 서 말이라 : 여자는 혼자 살 수 있으나 남자는 집안일을 보아 줄 사람이 없으면 살림이 군색하여진다는 말.
  • 화가 홀아비 동심(動心)하듯 : 화가 불끈 일어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과부는 은이 서 말 :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옷 얻어 입으면 걸렛감만 남고 남의 서방 얻어 가면 송장치레만 한다 : 남이 입던 헌옷을 얻어 입으면 얼마 안 가서 해어져 못 입게 되고 홀아비에게 개가하여 사노라면 얼마 안 가서 사별하게 된다는 뜻으로, 그런 일은 할 짓이 못 된다는 말.
  • 대대 곱사등이 : 아비의 잘못을 자식이 닮아서 낳은 족족 그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씨도둑은 못한다 : 집안에서 지녀 온 내력은 아무리 해도 없앨 수 없다는 말.
  • 짝 잃은 기러기 : 몹시 외로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짝 잃은 원앙 : 몹시 외로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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