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3일 수요일

한자 虔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개

한자 虔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虔에 관한 단어는 모두 24개

  • 각건 (恪虔) : 삼가고 조심함.
  • 건각 (虔恪) : '건각하다'의 어근. (건각하다: 성격, 태도 따위가 조심스럽고 공손하다.)
  • 건건 (虔虔) : 항상 조심하고 삼가는 모양.
  • 건공 (虔恭) : '건공하다'의 어근. (건공하다: 말이나 태도 따위가 공손하고 경솔하지 않다.)
  • 건성 (虔誠) : 경건한 정성.
  • 건수 (虔修) : 경건하게 닦음.
  • 건숙 (虔肅) : '건숙하다'의 어근. (건숙하다: 경건하고 엄숙하다.)
  • 경건 (敬虔) : '경건하다'의 어근. (경건하다: 공경하며 삼가고 엄숙하다.)
  • 공건 (恭虔) : '공건하다'의 어근. (공건하다: 공손하고 삼가다.)
  • 불건 (不虔) : '불건하다'의 어근. (불건하다: 경건하지 아니하다.)
  • 건숙히 (虔肅히) : 경건하고 엄숙한 태도로.
  • 경건히 (敬虔히) : 공경하며 삼가고 엄숙하게.
  • 대건황 (大虔晃) : 발해의 제12대 왕(?~?) 이진의 동생이다. 연호와 시호가 전하지 않는다. 당나라와 일본과의 외교에 관한 기록만 남아 있다. 재위 기간은 858~871년이다.
  • 지건교 (祗虔敎) : 17세기에 독일에서 일어난 개혁 교파의 하나.
  • 각건하다 (恪虔하다) : 삼가고 조심하다.
  • 건각하다 (虔恪하다) : 성격, 태도 따위가 조심스럽고 공손하다.
  • 건공하다 (虔恭하다) : 말이나 태도 따위가 공손하고 경솔하지 않다.
  • 건수하다 (虔修하다) : 경건하게 닦다.
  • 건숙하다 (虔肅하다) : 경건하고 엄숙하다.
  • 경건주의 (敬虔主義) : 17세기 말 독일의 개신교가 교의(敎儀)와 형식에 치우치는 것에 반대하여 일어난 신앙 운동. 스페너(Spener, P. J.)가 창시한 운동으로, 성경을 중심으로 한 개인의 영적 생활의 체험과 실천을 중요시하여 경건한 생활을 하자고 주장하였다.
  • 경건하다 (敬虔하다) : 공경하며 삼가고 엄숙하다.
  • 공건하다 (恭虔하다) : 공손하고 삼가다.
  • 불건하다 (不虔하다) : 경건하지 아니하다.
  • 정건삼절 (鄭虔三絕) : 남이 그린 산수화를 칭찬하여 이르는 말. 중국 당나라의 정건이 시(詩)ㆍ서(書)ㆍ화(畫)의 삼예(三藝)에 절묘하였던 데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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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9개

제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9개 입니다.



[🍀풀이] 제사에 관한 속담은 모두 49개

  • 제사보다 젯밥에 정신이 있다 : 맡은 일에는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면서 잇속에만 마음을 두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윤이월 제사냐 : 자주 돌아오지 아니하는 윤이월 제사처럼 자꾸 빼먹고 거름을 핀잔하는 말.
  • 제사를 지내려니 식혜부터 쉰다 : 공교롭게 일이 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모르는 제사 : 반포(反哺)로 이름난 까마귀도 모르는 작은 제사라는 뜻으로, 자손이 없는 쓸쓸한 제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기와집 물려준 자손은 제사를 두 번 지내야 한다 : 초가집 지붕 이기가 귀찮고 힘듦을 이르는 말.
  • 먹지도 못하는 제사에 절만 죽도록 한다 :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 친아비 제사도 못 지냈는데 봄에 의붓아비 제사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돈네 제사에 가서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무리 사당을 잘 지었기로 제사를 못 지내면 무엇 하나 : 아무리 겉모양이 훌륭하고 격식을 잘 갖추었어도 제구실을 못하면 아무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공연한 제사 지내고 어물값에 졸린다 : 공연한 짓을 해서 쓸데없이 그 후환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지게를 지고 제사를 지내도 상관 말라 :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 지게를 지고 제사를 지내도 제멋(이다) : 자기 일은 스스로 알아서 할 것이니 남은 간섭하지 말라는 말.
  • 우장을 입고 제사를 지내도 제 정성 : 몸에 걸칠 것이 없어서 볏짚으로 엮은 우장을 입고 제사를 지내도 정성만 지극하면 된다는 뜻으로, 중요한 것은 형식이 아니라 정성스러운 마음임을 이르는 말.
  • 남이야 지게 지고 제사를 지내건 말건 : 남이야 무슨 짓을 하건 상관할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벼르던 제사 물도 못 떠 놓는다 : 제삿날이 닥쳤는데 한 사발의 물도 제대로 떠 놓지 못하고 지내게 되었다는 뜻으로, 잘하려고 기대한 일일수록 도리어 더 못하게 되는 수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을에 못 지낸 제사를 봄에는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없으면 제 아비 제사도 못 지낸다 : 아무것도 없어 마땅히 지켜야 할 예의도 지키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풍년에 못 지낸 제사 흉년에 지내랴 : 유리한 조건에서 하지 아니하던 일을 불리한 조건에서 굳이 할 필요가 없다는 말.
  • 가난한 집 제사[제삿날/젯날] 돌아오듯 : 살아가기도 어려운 가난한 집에 제삿날이 자꾸 돌아와서 그것을 치르느라 매우 어려움을 겪는다는 뜻으로, 힘든 일이 자주 닥쳐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집 제사는 모르면서 남의 집 제사는 알까 : 자기네 집의 일을 모르면서 남의 집의 일을 잘 알 까닭이 없다는 말.
  • 제사 덕에 이밥이라 : 무슨 일을 빙자하여 거기에서 이득을 얻는다는 말.
  • 새해 못할 제사 있으랴 : 말로야 새해에 잘못 지낼 제사가 어디 있겠느냐는 뜻으로, 어떤 일을 잘못하고는 이다음부터 잘하겠다고 다짐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 남의 잔치[장/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남의 일에 공연히 간섭하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집 제사에 절하기 : 상관없는 남의 일에 참여하여 헛수고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먹을 것 없는 제사에 절만 많다 : 아무 소득도 없는 일에 공연히 수고만 많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닭 잡아 할 제사 소 잡아 하게 된다 : 어떤 일을 처음에 소홀히 하다가 나중에 큰 손해를 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 우연히 운 좋은 기회에, 하려던 일을 해치운다는 말.
  • 산젯밥에 청메뚜기 뛰어들듯 : 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데 메뚜기가 뛰어들었다는 뜻으로, 자기에게는 당치도 않은 일에 참여함을 비꼬는 말.
  • 종가는 망해도 신주보와 향로 향합은 남는다 : 무엇이든 다 없어진다 하더라도 남는 것 한둘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갔던 상주 제청에 달려들 듯 : 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제삿날을 잊어버리고 나갔다가 돌아와 허둥지둥 제청으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마음의 준비 없이 일을 당하여 몹시 급하게 서두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갔던 상주 제상 엎지른다 : 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나갔다가 돌아와 제사를 지내려고 차린 상을 엎지른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여야 할 일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 도리어 그 일에 방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논밭은 다 팔아먹어도 향로 촛대는 지닌다 : 종가는 망하여도 제사 지낼 때 쓰는 신주보와 향로, 향합은 남는다는 뜻으로, 문벌 있는 집안은 아무리 망하더라도 집안의 규율과 품격과 지조는 남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어미 날 지내는 데 작은어미 떡 먹듯 : 본처의 제사를 지내는 데 후처는 좋아라고 떡을 먹는다는 뜻으로, 남이 불행한 일을 당하였는데 그 기회를 타서 자기의 이익만을 도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난한 집 신주 굶듯 : 가난한 집에서는 산 사람도 배를 곯는 형편이므로 신주까지도 제사 음식을 제대로 받아 보지 못하게 된다는 뜻으로, 줄곧 굶기만 한다는 말.
  • 가을에 내 아비 제도 못 지내거든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충주 자린고비 : 충주의 어느 부호가 돌아가신 부모의 제사 때에 쓴 지방(紙榜)을 때마다 불살라 버리기 아깝다 하여 기름으로 결어서 해마다 제사 때면 꺼내 썼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매우 인색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제삿날도 우기겠다 : 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봄에 의붓아비 제 지낼까 :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상 다리를 친다 : 제사 지내려고 차려 놓은 상의 다리를 친다는 뜻으로, 공들여 이루어 놓은 일을 심술을 부려 망쳐 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친기도 우기겠다 : 남의 제사 날짜를 자기가 옳게 알고 있다고 우기겠다는 뜻으로, 모든 일에 잘 우기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산신 제물에 메뚜기 뛰어들듯 : 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데 메뚜기가 뛰어들었다는 뜻으로, 자기에게는 당치도 않은 일에 참여함을 비꼬는 말.
  • 충주 결은 고비 : 충주의 어느 부호가 돌아가신 부모의 제사 때에 쓴 지방(紙榜)을 때마다 불살라 버리기 아깝다 하여 기름으로 결어서 해마다 제사 때면 꺼내 썼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매우 인색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향불 없는 제상 : 향불이 없으니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 제사를 지내지 않았으니 먹을 수 없는 제삿밥이라는 뜻으로, 먹을 것을 가져다 두고 오랫동안 먹지 않고 있을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향불 없는 젯밥 : 향불이 없으니 제사를 지내지 못하고 제사를 지내지 않았으니 먹을 수 없는 제삿밥이라는 뜻으로, 먹을 것을 가져다 두고 오랫동안 먹지 않고 있을 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남의 일을 보아주려거든 삼 년 내 보아주어라 : 남의 상가 일을 보아주려면 삼 년 제사까지 보아주라는 뜻으로, 남의 일을 도와주려거든 끝까지 도와주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초상 안에 신주 마르듯 : 초상 안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으므로 신주가 마른다는 뜻으로, 무엇을 도무지 못 얻어먹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어 석 잔 술이 살아 한 잔 술만 못하다 : 죽은 다음에 제사상에 이것저것 차리지 말고 살아 있는 동안에 한 가지라도 더 대접하라는 말.
  • 사후 술 석 잔 말고 생전에 한 잔 술이 달다 : 눈앞에 부닥친 현실 문제를 해결하여 주는 것이 일이 다 틀어진 뒤에 쓸데없는 공을 들이며 애쓰는 것보다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최 생원의 신주 마르듯 : 최가 성을 가졌던 사람이 매우 인색하여 제사를 잘 지내지 않았다는 데서, 인색한 사람을 만나 아무것도 얻어먹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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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菽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한자 菽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菽에 관한 단어는 모두 10개

  • 숙맥 (菽麥) : 콩과 보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숙속 (菽粟) : 콩과 조라는 뜻으로, '곡류'를 이르는 말. (곡류: 쌀, 보리, 밀 따위의 곡식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숙수 (菽水) : 콩과 물이라는 뜻으로, 변변하지 못한 음식을 이르는 말.
  • 두숙류 (豆菽類) : 씨를 식용하는 콩과의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땅콩, 완두, 콩, 팥 따위가 있다.
  • 숙아채 (菽芽菜) : 콩을 물이 잘 빠지는 그릇 따위에 담아 그늘에 두고 물을 주어 자라게 한 것. 또는 그것으로 만든 나물.
  • 숙맥불변 (菽麥不辨) : 콩인지 보리인지를 구별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리 분별을 못 하고 세상 물정을 잘 모름을 이르는 말.
  • 숙속지문 (菽粟之文) : 콩과 조처럼 늘 먹는 곡류와 같이 평범한 글이라는 뜻으로, 일반 사람들이 두루 알 수 있는 쉬운 글을 이르는 말.
  • 숙수지공 (菽水之供) : 콩과 물로 드리는 공양이라는 뜻으로, 가난한 중에도 검소한 음식으로 정성을 다하여 부모를 봉양하는 일을 이르는 말.
  • 숙수지환 (菽水之歡) : 콩과 물만 먹는 가난한 생활 속에서의 즐거움이라는 뜻으로, 가난한 중에도 부모를 잘 섬겨 그 마음을 기쁘게 함을 이르는 말.
  • 어숙지제 (魚菽之祭) : 물고기와 콩을 놓고 지내는 제사라는 뜻으로, 제수가 변변하지 못한 제사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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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54개

어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54개 입니다.



[🍀풀이] 어미에 관한 속담은 모두 54개

  • 철록어미냐 용귀돌이냐 담배도 잘 먹는다 : 늘 담배만 피우고 있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도둑맞으면 어미 품도 들춰 본다 : 물건을 잃게 되면 누구나 다 의심스럽게 여겨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어미가 티를 내는 것이 아니라 의붓자식이 티를 낸다 : 계모가 계모 티를 내며 의붓자식을 멀리하고 학대하는 것이 아니라 의붓자식이 계모를 멀리하는 것이라는 말.
  • 작은어미 제삿날 지내듯 : 일에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고 마지못하여 건성으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가 죽으면 안방은 내 차지 : 시어머니가 죽으면 며느리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는 뜻으로, 권력을 잡았던 사람이 없어지면 그다음 자리에 있던 사람이 권력을 잡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가시어미 눈멀 사위 : 사위가 왔을 때에 국을 끓여 주느라 생기는 연기와 김으로 장모의 눈을 멀게 할 사위라는 뜻으로, 국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의붓어미 눈치 보듯 : 대하기 어려운 사람이나 무서운 사람의 눈치를 살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가 오래 살다가 며느리 환갑날 국수 양푼에 빠져 죽는다 : 사람이 너무 오래 살게 되면 못 할 일을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문둥이나 문둥 어미나 한 값이다 : 결국은 같은 것이라는 말.
  •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고 홀어미는 은이 서 말이라 : 여자는 혼자 살 수 있으나 남자는 집안일을 보아 줄 사람이 없으면 살림이 군색하여진다는 말.
  • 가시어미 장 떨어지자 사위가 국 싫다 한다 : 처갓집에 장이 떨어져서 국을 끓일 수 없게 되었는데 마침 사위가 국은 싫어서 먹지 않겠다고 한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서로 공교롭게도 때맞추어 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미한테 한 말은 나고 소한테 한 말은 안 난다 :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하지만 처나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 속옷이나 며느리 속옷이나 : 모두 한집안 식구의 것이라는 뜻으로, 구태여 내 것 네 것 가릴 필요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홀어미 유복자 위하듯 : 무엇을 매우 소중히 여기며 위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집에 있어도 시어미 성을 모른다 :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골무는 시어미 죽은 넋이라 : 바느질하다가 빼어 놓은 골무는 얼른 다시 찾아지지 않고, 일어서서 옷이나 일감을 털어야 나온다는 말.
  • 흉년에 어미는 굶어 죽고 아이는 배 터져 죽는다 : 먹을 것이 넉넉하지 못할 때 보채는 사람은 많이 먹고 그렇지 아니한 사람은 잘 얻어먹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봄비가 잦으면 마을 집 지어미 손이 크다 : 봄비가 자주 오면 풍년이 들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부인들의 인심이 후해진다는 뜻으로, 아무 소용 없고 도리어 해롭기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 미워서 개 옆구리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 역정에 개 옆구리[배때기/밥그릇] 찬다 : 엉뚱한 데 가서 노여움이나 분을 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홀어미 아이 낳듯 : 몹시 부끄러운 일을 당하였다는 말.
  • 며느리 늙어 시어미 된다 :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 시어미 부를 노래를 며느리가 먼저 부른다 : 자기가 하려고 하는 말이나 마땅히 할 말을 도리어 남이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며느리 자라 시어미 되니 시어미 티를 더 잘한다 : 과거에 남의 아래에서 겪던 고생은 생각지도 않고 도리어 아랫사람에게 심하게 대함을 비꼬는 말.
  • 애어미 삼사 월에 돌이라도 이 안 들어가 못 먹는다 : 젖을 먹이는 아이어머니는 식성이 좋아 닥치는 대로 잘 먹는데 더군다나 해가 긴 음력 삼사 월에는 이만 들어가면 돌이라도 먹을 형편이라는 뜻으로, 젖을 먹이는 어머니들이 무엇이나 가리지 아니하고 다 잘 먹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벙어리 속은 그 어미도 모른다 : 말을 하지 않고 가만있는 벙어리의 속마음은 그 어머니조차도 알 길이 없다는 뜻으로, 무슨 말을 실지로 들어 보지 않고는 그 내용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큰어미 날 지내는 데 작은어미 떡 먹듯 : 본처의 제사를 지내는 데 후처는 좋아라고 떡을 먹는다는 뜻으로, 남이 불행한 일을 당하였는데 그 기회를 타서 자기의 이익만을 도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홀아비 집 앞은 길이 보얗고 홀어미 집 앞은 큰길 난다 : 홀아비는 찾는 사람이 적지만 홀어미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든다는 말.
  • 지어미 손 큰 것 : 아무 데도 소용이 없고 도리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시어미 범 안 잡은 사람이 없다 : 시어머니 치고 젊었을 때에 고생 안 했다는 사람이 없다는 뜻으로, 일은 제대로 잘하지도 못하면서 자기 자랑만 늘어놓음을 이르는 말.
  • 사복 물어미냐 지절거리기도 한다 : 사복시의 물 긷는 어미처럼 상말을 마구 지절거리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딸이 여럿이면 어미 속곳 벗는다 : 딸을 시집보내는 부담이 매우 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늙은 아이어미 석 자 가시 목구멍에 안 걸린다 : 늙도록 아이를 많이 낳은 어머니들은 석 자나 되는 가시를 먹어도 목에 안 걸리고 넘어갈 만큼 속이 비고 궁하게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은 시어미도 (보리)방아 찧을 때는 생각난다 : 미운 사람도 제게 아쉬운 일이 생겼을 때는 생각난다는 말.
  • 사복 어미냐 지껄이기도 한다 : 사복시의 물 긷는 어미처럼 상말을 마구 지절거리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 어미 잃은 송아지 : 의지할 곳이 없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식 떼고 돌아서는 어미는 발자국마다 피가 고인다 : 자식을 떼어 버리고 돌아선 어머니는 걸음마다 피를 쏟으며 걷는다는 뜻으로, 어머니가 자식을 떼어 놓는 일이 매우 괴롭고 고통스러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저녁 굶은 시어미 상 : 저녁을 주지 아니하여 굶은 탓으로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며느리를 쳐다보는 시어머니의 얼굴 모양이라는 뜻으로, 아주 못마땅하여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모진 년의 시어미 밥내 맡고 들어온다 : 미운 사람은 미운 짓만 골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미 팔아 동무 산다 : 사람은 누구나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말.
  • 어린 아들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굿에 간 어미 기다리듯 :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미 본 아기 물 본 기러기 : 언제 만나도 좋은 사람을 보고 기뻐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소 앞에서 한 말은 안 나도 어미[아버지] 귀에 한 말은 난다 :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하지만 처나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제 어미 시집오는 것 보았다는 놈과 같다 : 자기가 태어나기 전에 일어난 일을 자기 눈으로 직접 보았다고 장담하는 사람과 같다는 뜻으로, 너무도 허황한 이야기를 장담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고을 화냥년이 한 고을의 지어미 된다 : 행실이 곱지 못하던 여자가 마음을 고쳐먹고 정숙한 아내가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어미 자식도 아롱이다롱이 : 한 어미에게서 난 자식도 각각 다르다는 뜻으로, 세상일은 무엇이나 똑같은 것이 없다는 말.
  • 십 년을 같이 산 시어미 성도 모른다 :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굿 구경 간 어미 기다리듯 : 떡을 가지고 올까 하고 굿에 간 어미를 기다리는 아이처럼, 어떤 일에 희망이 있을 때 몹시 초조하게 기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 큰 어미 장 도르듯 하다 : 물건을 헤프게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어미 모르는 병 열수(數) 가지를 앓는다 :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도 그 자식의 속은 다 알기 어렵다는 말.
  • 젖 떨어진 강아지 같다 : 젖 뗀 강아지가 어미젖이 그리워 짖는다는 뜻으로, 몹시 보챔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짝 잃은 원앙 : 몹시 외로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짝 잃은 기러기 : 몹시 외로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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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鎧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개

한자 鎧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鎧에 관한 단어는 모두 15개

  • 개갑 (鎧甲) : 쇠로 된 미늘을 달아 만든 갑옷.
  • 개마 (介馬/鎧馬) : 갑옷을 입힌 말. 또는 무장한 말.
  • 개수 (鎧袖) : 갑옷의 소매.
  • 개자 (鎧子) : 예전에, 싸움을 할 때 적의 창검이나 화살을 막기 위하여 입던 옷. 동양에서는 쇠나 가죽으로 된 미늘을 붙여 만들기도 하였다.
  • 개장 (鎧仗) : 갑옷과 병장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개주 (介胄/鎧胄) : 갑옷과 투구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개판 (鎧板) : 탄알이 꿰뚫지 못하게 물체의 표면에 덧붙인 철판.
  • 김개 (金鎧) : 조선 중기의 문신(1504~1569). 자는 방보(邦寶). 호는 독송정(獨松亭). 대사간, 대사헌 따위를 지냈다. 조광조 일파를 비방한 일로 관직을 삭탈당한 뒤에 분사(憤死)하였다.
  • 철개 (鐵鎧) : 쇠붙이를 겉에 붙여 지은 갑옷.
  • 개마총 (鎧馬冢) : 평안남도 대동군 임원면 노산리에 있는, 고구려의 고분. 6세기 무렵의 벽화 고분으로, 네 벽에는 사신도를 그리고 천장에 인물 풍속도를 그렸다. 현실(玄室) 서벽 천장 받침 1층에 개마도가 그려져 있다.
  • 금휴개 (金髹鎧) : 금으로 칠을 한 갑옷.
  • 명광개 (明光鎧) : 백제 때에 사용하던 갑옷의 하나. 황칠(黃漆)을 하여 그 광채가 상대편의 눈을 부시게 하였다 한다.
  • 인욕개 (忍辱鎧) : 승려가 장삼 위에,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쳐 입는 법의(法衣). 종파에 따라 빛깔과 형식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 흑개감 (黑鎧監) : 신라 때에, 왕궁의 경비(警備)를 맡아보던 관아.
  • 개수일촉 (鎧袖一觸) : 갑옷 소매로 한 번 건드린다는 뜻으로, 약한 상대편을 간단히 물리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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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麵에 관한 단어는 모두 9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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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麵에 관한 단어는 모두 91개

  • 면 (麵/麪) : 밀가루ㆍ메밀가루ㆍ감자 가루 따위를 반죽한 다음, 반죽을 손이나 기계 따위로 가늘고 길게 뽑아낸 식품. 또는 그것을 삶아 만든 음식.
  • 건면 (乾麵) : 말린 국수.
  • 과면 (瓜麵) : 오이를 채 치고 소금에 절여 물기를 뺀 다음 녹말을 묻히고, 소금물에 삶아 냉면처럼 만 국수.
  • 괘면 (掛麵) : 걸어서 말린 국수.
  • 난면 (卵麵) : 밀가루에 달걀노른자를 풀어 반죽한 후 가늘게 썰어 만든 국수를 오미잣국에 말아 먹는 음식.
  • 냉면 (冷麵) : 차게 해서 먹는 국수. 흔히 메밀국수를 냉국이나 김칫국 따위에 말거나 고추장 양념에 비벼서 먹는데, 예전부터 평양의 물냉면과 함흥의 비빔냉면이 유명하다.
  • 당면 (唐麵) : 감자나 고구마 따위에 들어 있는 녹말을 가려 가루로 내어 그것으로 만든 마른국수.
  • 도면 (刀麵) : 메밀가루나 밀가루 반죽 따위를 방망이로 밀어서 굵직굵직하게 썰어 끓인 음식.
  • 면곡 (麵麯) : 밀가루를 눌러서 만든 누룩. 고급 술을 빚는 데 쓰인다.
  • 면국 (麵麴) : 밀가루를 눌러서 만든 누룩. 고급 술을 빚는 데 쓰인다.
  • 면기 (麵器) : 국수 따위의 면을 담아 먹는 넓적하고 큰 그릇.
  • 면류 (麵類) : 밀국수나 메밀국수 따위의 국수류.
  • 면미 (麵米) : 밀가루와 메밀가루를 기계로 눌러서 쌀알처럼 만든 것.
  • 면발 (麵발) : 국수의 가락.
  • 면병 (麵餠) : 미사 때, 성체를 이루기 위하여 쓰는 밀떡.
  • 면복 (麵腹) : 국수를 먹은 배라는 뜻으로, 국수가 쉽게 소화되는 것처럼 쉽게 얻은 행운은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면봉 (麵棒) : 국수 반죽을 얇게 밀 때 쓰는 방망이.
  • 면상 (麵床) : 국수나 만둣국을 주식(主食)으로 차린 상.
  • 면옥 (麵屋) : 국수를 파는 음식점.
  • 면자 (麵子) : 밀가루ㆍ메밀가루ㆍ감자 가루 따위를 반죽한 다음, 반죽을 손이나 기계 따위로 가늘고 길게 뽑아낸 식품. 또는 그것을 삶아 만든 음식.
  • 면저 (麵櫧) : 참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는 10~20미터이며, 잎은 긴 타원형에 톱니가 있다. 암수한그루로 봄에 상아색 꽃이 피고 열매는 식용하며 도토리와 비슷한 모양이다. 재목은 여러 가지 가구재, 땔감 따위로 쓴다.
  • 면주 (麵酒) : 미사 때에, 성체와 성혈을 이루는 데에 쓰는 밀떡과 포도주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면포 (麵麭) : 개화기 때에, '빵'을 이르던 말. 중국에서 만든 단어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것이다. (빵: 밀가루를 주원료로 하여 소금, 설탕, 버터, 효모 따위를 섞어 반죽하여 발효한 뒤에 불에 굽거나 찐 음식. 서양 사람들의 주 음식이다., 먹고살 양식.)
  • 면형 (麵形) : 밀떡이 성체로 바뀐 후에도 그 모양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겉모양을 이르는 말.
  • 백면 (白麵) : 메밀의 열매를 찧어서 낸 가루.
  • 사면 (絲麵) : 가늘게 뽑아낸, 발이 가는 국수.
  • 삭면 (索麵) : 밀가루를 소금물에 반죽하여 기름을 넣고 얇게 밀어서 가늘게 썬 것을 햇볕에 말린 국수. 삶아서 냉수에 담갔다가 먹는다.
  • 색면 (索麵) : → 삭면. (삭면: 밀가루를 소금물에 반죽하여 기름을 넣고 얇게 밀어서 가늘게 썬 것을 햇볕에 말린 국수. 삶아서 냉수에 담갔다가 먹는다.)
  • 서면 (黍麵) : 기장으로 만든 국수.
  • 성면 (聖麵) : 미사 때에 쓰는 축성(祝聖)한 떡. 그리스도의 살을 상징하며 이것을 받아먹음으로써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모신다고 믿는다.
  • 세면 (細麵) : 가늘게 뽑아낸, 발이 가는 국수.
  • 소면 (素麵) : 고기붙이를 넣지 않은 국수.
  • 수면 (水麵) : 삼짇날에 먹는 음식의 하나. 녹두로 국수를 만드는데, 붉은 물을 들이고 꿀물을 탄다.
  • 숙면 (熟麵) : 국수의 하나. 밀가루에 파와 천초(川椒)를 잘게 썰어 넣어 만든 것으로 온면을 만들거나 비벼 먹는다.
  • 시면 (시麵) : → 실국수. (실국수: 가늘게 뽑아낸, 발이 가는 국수., 녹말을 냉수에 반죽하여 여러 개의 구멍이 뚫린 바가지에 부어 그 구멍으로 가느다란 실처럼 나오게 하여 삶아 건진 국수. 서울의 명물로서 오미자를 탄 꿀물에 말아 먹는다.)
  • 식면 (食麵) : 밀가루에 효모를 넣고 반죽하여 구워 낸 주식용 빵.
  • 온면 (溫麵) : 따뜻하게 해서 먹는 국수. 흔히 장국에 만 국수를 이른다.
  • 왜면 (倭麵) : 밀가루나 메밀가루로 만든 국수.
  • 울면 (울麵) : 중국요리의 하나. 해물을 넣고 끓인 국물에 녹말을 풀어 걸쭉하게 만들어 면을 말아 낸다.
  • 제면 (製麵) : 국수를 만듦.
  • 쫄면 (쫄麵) : 쫄깃한 국수에 야채와 고추장 양념을 비벼서 먹는 음식.
  • 창면 (창麵) : 끓는 물에 그릇째 넣어 익힌 얇은 녹말 조각을 걀쭉걀쭉하게 채를 쳐서 꿀을 탄 오미자 국물에 넣어 먹는 음식.
  • 초면 (炒麵) : 기름에 볶은 밀국수.
  • 탕면 (湯麵) : 국에 만 국수.
  • 호면 (胡麵) : 감자나 고구마 따위에 들어 있는 녹말을 가려 가루로 내어 그것으로 만든 마른국수.
  • 화면 (花麵) : 삼짇날에 먹는 화채. 진달래꽃의 꽃술을 빼고 씻어 녹말을 씌워서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에 냉수에 식혀 오미잣국에 넣고 실백잣을 띄워 먹는다.
  • 간면장 (趕麵杖) : 반죽을 밀어서 얇고 넓게 펴는 데 쓰는 방망이.
  • 갈분면 (葛粉麵) : 갈분에 녹두 가루를 섞어 반죽하여 만든 국수.
  • 경대면 (經帶麵) :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 실처럼 가늘게 썰어 끓는 물에 익힌 다음, 찬물에 담갔다가 먹는 국수.
  • 골동면 (骨董麵) : 국물 없이 고기나 나물 따위와 여러 가지 양념을 넣어 비벼 먹는 국수.
  • 교맥면 (蕎麥麵) : 메밀가루로 만든 국수.
  • 군대면 (裙帶麵) : 밀국수의 한 가지. 밀가루를 잘 반죽하여 얇고 넓적하게 민 다음, 치마끈 모양으로 썰어서 끓는 물에 익힌 음식을 이른다.
  • 노분면 (蘆粉麵) : 갈대 뿌리를 가루로 만들어 메밀가루와 섞어서 반죽하여 만든 국수.
  • 대맥면 (大麥麵) : 보릿가루로 만든 국수.
  • 도미면 (도미麵) : 도미와 함께 면을 넣어 끓인 음식.
  • 맷돌면 (맷돌麵) : 맷돌에 간 메밀가루로 만든 국수.
  • 면조어 (麵條魚) : 뱅엇과의 민물고기. 몸의 길이는 12cm 정도로 가늘고 길며 투명하다. 벚꽃이 만발하는 4~5월에 큰 강의 어귀에서 산란하고 부화한 새끼 고기는 바다로 내려가서 해를 지내며 산란 뒤 어미는 바로 죽는다. 가공하여 건포를 만들며 한국의 압록강ㆍ대동강ㆍ금강 및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물냉면 (물冷麵) : 육수 따위의 물에 만 냉면. 편육, 생채, 알고명 따위를 얹고 겨자와 초를 친다.
  • 백면장 (白麵醬) : 밀가루로 메주를 만들어 담근 간장.
  • 백합면 (百合麵) : 백합의 비늘로 된 뿌리를 찧어 말린 가루를 메밀가루나 밀가루에 섞어서 만든 국수.
  • 별작면 (別作麵) : 소금물에 반죽한 밀 반대기를 얇게 밀어 삶았다가 이를 길쭉길쭉하게 뜯어 장국이나 냉국에 말아 먹는 음식.
  • 산서면 (山薯麵) : 마의 가루로 만든 국수.
  • 소맥면 (小麥麵) : 밀을 빻아 만든 가루.
  • 수어면 (秀魚麵) : 숭어의 배를 갈라 내장을 버리고 살짝 찐 뒤에 갖은양념을 하여 냄비에 끓여 그 국물에 말아 먹는 국수.
  • 식면포 (食麵麭) : 밀가루에 효모를 넣고 반죽하여 구워 낸 주식용 빵.
  • 유두면 (流頭麵) : 유둣날에 밀가루로 구슬 모양의 국수를 만들어 오색으로 물들이고, 세 개씩 포개어 색실로 꿰어 맨 것. 악신을 쫓는다 하여 몸에 차거나 문짝에 건다.
  • 제면기 (製麵機) : 국수를 눌러 빼는 틀. 재래식에는 반죽을 넣는 분통과 그에 맞는 공이가 있어 누르면 국수 가닥이 빠져나오게 되어 있다.
  • 진주면 (眞珠麵) : 닭이나 꿩, 오리의 살코기를 콩알만 한 크기로 썰어 메밀가루나 녹말을 묻힌 뒤에 삶아서 깻국에 넣어 여러 가지 고명을 한 음식.
  • 천화면 (天花麵) : 천화분으로 만든 국수.
  • 초마면 (炒碼麵) : 중국요리의 하나. 국수에 각종 해물이나 야채를 섞어서 볶은 것에 돼지 뼈나 소뼈, 닭 뼈를 우린 국물을 부어 만든다.
  • 취루면 (翠縷麵) : 국수의 하나. 회화나무의 어린잎으로 즙을 내어 가라앉힌 녹말가루를 반죽하여 가늘게 썰어 만든다. 삶아서 찬물에 담갔다가 맑은장국이나 깻국에 넣어 먹는다.
  • 탁장면 (托掌麵) : 국수의 하나. 소금물에 반죽한 밀가루를 조금씩 떼어서 쌀가루를 덧쳐 가며 방망이로 밀어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삶은 다음 찬물에 담갔다가 쓴다.
  • 하냉면 (夏冷麵) : 육수에 얼음을 넣어 말아 먹는 차가운 냉면.
  • 한식면 (寒食麵) : 한식 날에 먹는 메밀국수.
  • 홍사면 (紅絲麵) : 국수의 하나. 왕새우를 짓이겨 삶아서 메밀가루, 밀가루, 녹말 섞은 것에 넣고 한데 반죽하여 만든다.
  • 훌누면 (훌누麵) : 심마니들의 은어로, '국수'를 이르는 말. (국수: 밀가루ㆍ메밀가루ㆍ감자 가루 따위를 반죽한 다음, 반죽을 손이나 기계 따위로 가늘고 길게 뽑아낸 식품. 또는 그것을 삶아 만든 음식.)
  • 흑면포 (黑麵麭) : 호밀 가루로 만든 검은 빛깔의 빵.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하다.
  • 겨울냉면 (겨울冷麵) : 겨울에 동치밋국에 말아 먹는 냉면.
  • 계저주면 (鷄豬酒麵) : 약을 먹을 때에 병증에 따라 금하는 닭고기, 돼지고기, 술, 밀가루 음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교맥면수 (蕎麥麵水) : 국수 내린 물에 메밀가루를 풀어서 끓인 물. 이 물에 국수 부스러기를 넣어서 먹는다.
  • 면서병동 (麵西餠東) : 제사 지낼 때 제사 음식을 차려 놓는 방식의 하나. 국수 종류는 제상(祭床)의 서쪽에, 떡 종류는 동쪽에 놓는다.
  • 면장탕반 (麵醬湯飯) : 국수를 넣어 만든 장국밥.
  • 백면가루 (白麵가루) : 메밀의 열매를 찧어서 낸 가루.
  • 비빔냉면 (비빔冷麵) : 육수 없이 고기나 홍어회, 나물 따위와 여러 가지 양념을 넣어 비벼 먹는 냉면.
  • 선주후면 (先酒後麵) : 먼저 술을 마시고 난 뒤에 국수를 먹음.
  • 여름냉면 (여름冷麵) : 육수에 얼음을 넣어 말아 먹는 차가운 냉면.
  • 장국냉면 (醬국冷麵) : 고기 장국을 식힌 국물에 만 냉면.
  • 제면하다 (製麵하다) : 국수를 만들다.
  • 차사오면 (chashao[叉燒]麵) : 중국요리의 하나. 국수를 삶아 국수의 물을 붓고, 차사오의 얇은 조각을 얹는다.
  • 평양냉면 (平壤冷麵) : 메밀국수에 찬 장국을 부어 만든 평양의 향토 음식.
  • 함흥냉면 (咸興冷麵) : 국물 없이 생선회를 곁들여 맵게 비벼 먹는 함흥식 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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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이웃집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입니다.



[🍀풀이] 이웃집에 관한 속담은 모두 12개

  • 울바자가 헐어지니 이웃집 개가 드나든다 : 자신에게 약점이 있으니까 남이 그것을 알고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울타리가 허니까 이웃집 개가 드나든다 : 자신에게 약점이 있으니까 남이 그것을 알고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얻어먹을 것도 사돈집[이웃집] 노랑 강아지 때문에 못 얻어먹는다 : 구차하게 딱한 사정을 말하여 겨우 얻어먹게 되었는데 그만 사돈집의 노랑 강아지가 나타나서 주인이 그 개를 쫓아가는 바람에 아쉽게도 못 얻어먹게 되었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는 일에 쫓아다니면서 방해를 놓는 사람이 있어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웃집 나그네도 손볼 날이 있다 : 아무리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손님으로서 깍듯이 대접해야 할 때가 있음을 이르는 말.
  • 이웃집 장단에 덩달아 춤춘다 : 남의 것을 이용하여 자기의 이익을 꾀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심사는 좋아도 이웃집 불붙는 것 보고 좋아한다 : 원래 좋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람은 흔히 남의 불행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웃집 며느리 흉도 많다 : 늘 가까이 있고 잘 아는 사이일수록 상대편의 결점이 눈에 더 많이 띈다는 말.
  •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 : 미물인 개도 부르면 오는데 하물며 사람이 불렀는데도 왜 오지 않느냐는 뜻으로, 불러도 안 오는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 이웃집 무당 영하지 않다 : 가까이 살아 그 단점을 많이 알고 있어 훌륭하다고 생각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이웃집 개가 짖어서 도적을 면했다 : 우연히 남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웃집 색시 믿고 장가 못 든다 : 상대편의 의사는 알지도 못하면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여 행동하다가 일을 망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이웃집 새 처녀도 내 정지에 들여 세워 보아야 한다 : 사람의 됨됨이는 겪어 보지 않고는 알 수 없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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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意에 관한 단어는 모두 851개

한자 意에 관한 단어는 모두 85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意에 관한 단어는 모두 851개

  • 의 (意) : 두루 생각하고 헤아리는 마음의 작용. 또는 정신의 본체.
  • 가의 (加意) : 특별히 마음을 씀.
  • 가의 (佳意) : 착한 마음.
  • 가의 (歌意) : 노래나 시가가 가지고 있는 뜻.
  • 각의 (刻意) : 애를 씀.
  • 간의 (懇意) : 간절한 뜻.
  • 개의 (槪意) : 내용의 개략적인 뜻.
  • 개의 (介意) : 어떤 일 따위를 마음에 두고 생각하거나 신경을 씀.
  • 객의 (客意) : 객지에서 느끼게 되는 울적하고 쓸쓸한 느낌.
  • 격의 (隔意) : 서로 터놓지 않는 속마음.
  • 결의 (決意) : 뜻을 정하여 굳게 마음을 먹음. 또는 그런 마음.
  • 경의 (敬意) : 존경하는 뜻.
  • 고의 (故意) : 일부러 하는 생각이나 태도.
  • 고의 (固意) : 뜻을 굳게 함.
  • 고의 (高意) : 상대편의 마음이나 뜻을 높여 이르는 말.
  • 고의 (古意) : 옛 뜻.
  • 괘의 (掛意) : 마음에 두고 걱정하거나 잊지 않음.
  • 귀의 (歸意) : 떠나온 곳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
  • 귀의 (貴意) : 주로 편지글에서, 상대편의 의견을 높여 이르는 말.
  • 극의 (極意) : 지극한 뜻.
  • 긍의 (肯意) : 옳거나 맞다고 수긍하는 의사.
  • 기의 (記意) : 소쉬르의 기호 이론에서, 말에 있어서 소리로 표시되는 의미를 이르는 말.
  • 기의 (氣意) : 대상ㆍ환경 따위에 따라 마음에 절로 생기며 한동안 지속되는, 유쾌함이나 불쾌함 따위의 감정.
  • 기의 (起意) : 생각하기 시작함.
  • 낙의 (諾意) : 제안이나 의견 따위를 수긍하여 받아들임.
  • 내의 (內意) : 마음에 품은 뜻.
  • 내의 (來意) : 찾아온 뜻.
  • 논의 (論意) : 논하는 말이나 글의 뜻이나 의도.
  • 달의 (達意) : 자기의 의사를 잘 드러내어서 그 뜻이 상대에게 충분히 통함.
  • 당의 (黨意) : 정당의 의사.
  • 대의 (大意) : 글이나 말의 대략적인 뜻.
  • 동의 (同意) : 다른 사람의 행위를 승인하거나 시인함.
  • 득의 (得意) : 일이 뜻대로 이루어져 만족해하거나 뽐냄.
  • 만의 (滿意) : 마음에 흡족함.
  • 말의 (末意) : 본래의 뜻이 아닌 그 주변의 뜻.
  • 망의 (妄意) : 망령된 생각.
  • 묘의 (妙意) : 오묘한 뜻.
  • 무의 (無意) : 의지가 없음.
  • 문의 (文義/文意) : 글의 뜻.
  • 미의 (美意) : 훌륭한 마음가짐. 또는 아름다운 뜻.
  • 미의 (微意) : 변변치 못한 작은 성의라는 뜻으로, 남에게 의례적인 물품을 보낼 때에 쓰는 말.
  • 민의 (民意) : 국민의 뜻.
  • 밀의 (密意) : 비밀한 뜻. 또는 숨은 뜻.
  • 반의 (反意) : 일정한 뜻을 반대하거나 어김.
  • 반의 (叛意) : 배반하려고 하는 마음.
  • 발의 (發意) : 의견을 내놓음.
  • 방의 (芳意) : 화창한 봄날의 정취. 또는 봄의 경치.
  • 배의 (配意) :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
  • 번의 (飜意/翻意) : 먹었던 마음을 뒤집음.
  • 범의 (汎意/泛意) : 일반적으로 쓰이는 넓은 의미.
  • 범의 (犯意) : 범죄 행위임을 알고서도 그 행위를 하려는 의사.
  • 법의 (法意) : 법률의 근본 취지.
  • 변의 (便意) : 대소변이 마려운 느낌.
  • 별의 (別意) : 이별을 섭섭하게 여기는 마음.
  • 본의 (本意) : 본디부터 변함없이 그대로 가지고 있는 마음.
  • 불의 (不意) : 미처 생각하지 않았던 판.
  • 불의 (佛意) : 진리를 완전히 깨달은 부처의 지혜.
  • 비의 (悲意) : 슬픈 뜻. 또는 슬퍼하는 뜻.
  • 비의 (非意) : 뜻하지 아니한 판.
  • 사의 (邪意) : 사악한 마음.
  • 사의 (私意) : 개인의 의견.
  • 사의 (謝意) : 감사하게 여기는 뜻.
  • 사의 (辭意) : 글이나 말로 이야기되는 뜻.
  • 사의 (事意) : 일의 내용.
  • 사의 (寫意) : 그림 따위를 그리고 싶은 마음.
  • 살의 (殺意) : 사람을 죽이려는 생각.
  • 상의 (象意) : '회의'를 달리 이르는 말. 육서(六書)의 하나이다. (회의: 한자 육서(六書)의 하나. 둘 이상의 한자를 합하고 그 뜻도 합성하여 글자를 만드는 방법이다. '日'과 '月'을 합하여 '明' 자를 만들어 '밝다'는 뜻을 나타내는 것 따위이다.)
  • 상의 (上意) : 웃어른이나 지배자의 뜻이나 의사.
  • 생의 (生意) : 어떤 일을 하려고 마음을 먹음. 또는 그 마음.
  • 서의 (書意) : 책이나 편지 따위에 적힌 글의 뜻.
  • 서의 (誓意) : 서약하는 마음.
  • 선의 (善意) : 착한 마음.
  • 설의 (雪意) : 눈이 올 듯한 하늘의 모양.
  • 성의 (聖意) : 하느님의 거룩한 뜻.
  • 성의 (誠意) : 정성스러운 뜻.
  • 소의 (疏意) : 따돌리고 멀리하는 마음.
  • 소의 (素意) : 평소에 늘 지니고 있는 생각.
  • 속의 (屬意) : → 촉의. (촉의: 마음을 붙이거나 희망을 둠.)
  • 송의 (送意) : 이별하여 보내는 애틋한 마음이나 정.
  • 수의 (遂意) : 뜻을 이룸.
  • 수의 (隨意) : 자기의 마음대로 함.
  • 수의 (愁意) : 매우 근심함. 또는 그런 마음.
  • 숙의 (宿意/夙意) : 오랫동안 마음에 품어온 뜻.
  • 승의 (承意) : 상대편의 마음을 살펴서 비위를 맞춤.
  • 시의 (施意) : 금품이나 물품을 조금 주어 성의만 나타내는 일.
  • 시의 (詩意) : 시가 포함하고 있는 뜻.
  • 시의 (示意) : 다른 사람에게 보인 뜻.
  • 신의 (宸意) : 임금의 뜻. 또는 임금의 마음.
  • 신의 (神意) : 신의 뜻.
  • 실의 (實意) : 진실한 마음.
  • 실의 (失意) : 뜻이나 의욕을 잃음.
  • 심의 (深意) : 깊은 뜻.
  • 심의 (心意) : 마음과 뜻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아의 (雅意) : 아취(雅趣)가 있는 마음.
  • 아의 (我意) : 나의 뜻.
  • 악의 (惡意) : 나쁜 마음.
  • 양의 (兩意) : 두 마음.
  • 양의 (涼意) : 서늘한 느낌.
  • 언의 (言意) : 말이 가지는 뜻이나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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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蒐에 관한 단어는 모두 30개

한자 蒐에 관한 단어는 모두 3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蒐에 관한 단어는 모두 30개

  • 모수 (茅蒐) : 꼭두서닛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며, 모가 지고 속이 비어 있다. 잎은 4개씩 돌려나며 콩팥 모양 또는 긴 달걀 모양이다. 7~8월에 노란 꽃이 많이 피고 둥근 모양의 장과(漿果)는 검게 익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뿌리는 물감의 원료나 진통제로 쓴다. 산과 들에 자라고 한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 수라 (蒐羅) : 널리 수집함.
  • 수록 (蒐錄) : 어떤 자료를 찾아 모아서 기록함.
  • 수보 (蒐補) : 모아서 불완전한 곳을 보충함.
  • 수집 (蒐集) : 취미나 연구를 위하여 여러 가지 물건이나 재료를 찾아 모음. 또는 그 물건이나 재료.
  • 수집 (蒐輯) :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 모아서 책을 편집함.
  • 수토 (蒐討) : 모아서 조사함.
  • 수하 (蒐荷) : 화물이나 상품 따위가 한곳에 모여들거나 모이게 함. 또는 그 화물이나 상품.
  • 수집가 (蒐集家) : 여러 가지 물건이나 재료를 찾아 모으는 것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
  • 수집광 (蒐集狂) : 귀중한 것만이 아니라 쓸데없는 것까지 무엇이든 찾아 모으려고 하는 병적인 버릇. 또는 그런 사람.
  • 수집물 (蒐集物) : 취미나 연구를 위하여 찾아 모은 여러 가지 물건.
  • 수집벽 (蒐集癖) : 취미나 연구를 위하여 여러 가지 물건이나 재료를 찾아 모으기를 대단히 즐기는 버릇.
  • 수집상 (蒐集商) : 고서, 골동품 따위의 물건을 모아서 파는 장사. 또는 그런 장수.
  • 수집원 (蒐集員) : 여러 가지 물건이나 재료를 찾아 모으는 일을 맡아 하는 사람.
  • 수집자 (蒐集者) : 취미나 연구를 위하여 여러 가지 물건이나 재료를 찾아 모으는 사람.
  • 수집증 (蒐集症) : 무엇이든 찾아 모으려는 병적인 증상.
  • 수집포 (蒐集圃) : 농작물의 여러 품종을 수집하여 두고 가꾸어 보는 논밭.
  • 수라하다 (蒐羅하다) : 널리 수집하다.
  • 수록되다 (蒐錄되다) : 어떤 자료가 찾아져 모여 기록되다.
  • 수록하다 (蒐錄하다) : 어떤 자료를 찾아 모아서 기록하다.
  • 수보하다 (蒐補하다) : 모아서 불완전한 곳을 보충하다.
  • 수집되다 (蒐集되다) : 취미나 연구를 목적으로 여러 가지 물건이나 재료가 찾아져 모이다.
  • 수집되다 (蒐輯되다) : 여러 가지 자료가 찾아져 모여 책이 편집되다.
  • 수집하다 (蒐集하다) : 취미나 연구를 위하여 여러 가지 물건이나 재료를 찾아 모으다.
  • 수집하다 (蒐輯하다) : 여러 가지 자료를 찾아 모아서 책을 편집하다.
  • 수토하다 (蒐討하다) : 모아서 조사하다.
  • 수하하다 (蒐荷하다) : 화물이나 상품 따위가 한곳에 모여들다. 또는 화물이나 상품 따위를 한곳에 모이게 하다.
  • 수집 기관 (蒐集機關) : 첩보를 수집하는 임무를 맡은 기구.
  • 수집 본능 (蒐集本能) : 여러 가지 물건이나 재료를 찾아 모으고자 하는 선천적인 경향.
  • 정보 수집함 (情報蒐集艦) : 전자 장치를 갖추고 적의 통신 내용과 레이다 능력을 탐지ㆍ수신ㆍ해석하는 데 쓰는 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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