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志에 관한 단어는 모두 29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志에 관한 단어는 모두 296개
- 지 (志) : 기전체의 역사책에서 본기ㆍ열전 외에, 천문ㆍ지리ㆍ예악ㆍ정형 따위를 기술한 것.
- 간지 (懇志) : 간곡한 뜻.
- 강지 (剛志) : 굳센 의지.
- 결지 (決志) : 뜻을 정하여 굳게 마음을 먹음. 또는 그런 마음.
- 계지 (繼志) : 앞사람의 뜻을 이어받음.
- 고지 (高志) : 고상한 뜻.
- 곡지 (鵠志) : 크고 높게 품은 뜻. ≪사기≫ <진섭세가(陳涉世家)>에 나오는 말이다.
- 공지 (公志) : 공평하여 사사로움이 없는 마음.
- 교지 (喬志/驕志) : 교만한 마음.
- 구지 (求志) : 평소에 자기가 품은 뜻을 지켜 나가기를 원함.
- 국지 (國志) : 나라의 역사.
- 긍지 (肯志) : 찬성하는 뜻.
- 기지 (氣志) : 의지와 기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낭지 (浪志) : 두서없고 이치에 맞지 아니한 어지러운 생각.
- 단지 (端志) : 바른 뜻.
- 대지 (大志) : 마음에 품은 큰 뜻.
- 독지 (篤志) : 도탑고 친절한 마음.
- 동지 (同志) : 목적이나 뜻이 서로 같음. 또는 그런 사람.
- 득지 (得志) : 뜻대로 일이 이루어짐. 또는 뜻한 바를 이룸.
- 맹지 (猛志) : 굳게 먹은 뜻.
- 미지 (微志) : 변변치 못한 작은 성의라는 뜻으로, 남에게 의례적인 물품을 보낼 때에 쓰는 말.
- 민지 (民志) : 국민의 뜻.
- 박지 (薄志) : 의지가 여리고 나약함. 또는 그런 의지.
- 방지 (方志) : 바른 마음.
- 방지 (芳志) : 주로 편지글 따위에서, 다른 사람의 친절한 마음을 높여 이르는 말.
- 방지 (方志) : 한 지방에 관한 기록.
- 범지 (梵志) : 바라문 생활의 네 시기 가운데에 첫째. 스승에게 가서 수학(修學)하는 기간으로 보통 여덟 살부터 열여섯 살까지, 또는 열한 살부터 스물두 살까지이다.
- 본지 (本志) : 본디 뜻하는 바.
- 상지 (尙志) : 고상한 뜻.
- 선지 (先志) : 선조가 남긴 뜻.
- 성지 (聖志) : 임금의 뜻.
- 소지 (所志) : 예전에, 청원이 있을 때에 관아에 내던 서면.
- 소지 (小志) : 작은 뜻.
- 소지 (素志) : 평소에 늘 지니고 있는 생각.
- 수지 (守志) : 지조를 지킴.
- 숙지 (宿志/夙志) : 오랫동안 마음에 품어온 뜻.
- 숙지 (肅志) : 뜻을 삼감.
- 승지 (乘志) : 역사적 사실을 적은 책이나 기록.
- 신지 (伸志) : 뜻을 폄.
- 실지 (失志) : 마음이 나갈 방향을 잃거나 낙담함.
- 심지 (心志) : 마음에 품은 의지.
- 안지 (安志) : 조선 선조 때의 학자(?~?). 자는 사상(士尙). 호는 농애(農厓). 시문에 뛰어났으며, 저서에 ≪계림총서(桂林叢書)≫, ≪옥설총보(玉屑叢寶)≫ 따위가 있다.
- 약지 (弱志) : 약한 의지.
- 양지 (良志) : 신라의 승려ㆍ조각가(?~?). 글씨와 조각에 능하였다. 작품에 영묘사(靈廟寺)의 <장륙불상>, 사천왕사의 <천왕상(天王像)> 따위가 있다.
- 양지 (養志) : 부모님을 즐겁게 해 드림.
- 언지 (言志) : 자기의 뜻을 말한다는 뜻으로, '시'를 이르는 말. (시: 문학의 한 장르. 자연이나 인생에 대하여 일어나는 감흥과 사상 따위를 함축적이고 운율적인 언어로 표현한 글이다. 형식에 따라 정형시ㆍ자유시ㆍ산문시로 나누며, 내용에 따라 서정시ㆍ서사시ㆍ극시로 나눈다.)
- 여지 (勵志) : 마음을 가다듬어 뜻을 굳힘.
- 열지 (熱志) : 한 가지 일에 열중하는 마음.
- 영지 (英志) : 훌륭한 뜻.
- 오지 (吳志) : 중국 진나라 진수(陳壽)가 펴낸 삼국지의 하나. 오나라의 역사를 기술한 것으로 본기(本記) 없이 20열전(列傳)으로 나누었다. 20권.
- 오지 (五志) : 지나치면 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다섯 가지 감정 상태. 기뻐하는 것, 성내는 것, 근심하는 것, 생각하는 것, 겁내는 것 따위이다.
- 웅지 (雄志) : 웅대한 뜻.
- 원지 (遠志) : 원대한 뜻.
- 원지 (遠志) : 원지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선 모양이다. 7~8월에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며 뿌리는 약용한다. 함경도, 황해도에 분포한다.
- 위지 (魏志) : 중국 진(晉)나라 진수(陳壽)가 펴낸 삼국지의 하나. 중국 삼국 시대 위(魏)나라의 사서(史書)로, 촉지(蜀志)ㆍ오지(吳志)와 함께 삼국지라 불린다. 본기(本紀)는 4권, 열전(列傳)은 26권으로 표현이 간명하고 문장이 수수하다. 이 책의 <동이전>은 우리나라의 고대사를 연구하는 데에 중요한 사료가 된다.
- 유지 (有志) : 어떤 일에 뜻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
- 유지 (遺志) : 죽은 사람이 살아서 이루지 못하고 남긴 뜻.
- 의지 (意志) : 어떠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의식적인 행동을 하게 하는 내적 욕구. 도덕적인 가치 평가의 원인도 된다.
- 이지 (二志) : 두 가지 마음.
- 이지 (異志) : 달리 품은 마음. 또는 배반하려는 마음.
- 일지 (逸志) : 훌륭하고 높은 지조.
- 입지 (立志) : 뜻을 세움.
- 장지 (壯志) : 마음에 품은 장하고 큰 뜻.
- 적지 (積志) : 여러 해 동안 품어 온 뜻.
- 적지 (適志) : 뜻에 맞음.
- 전지 (前志) : 전에 품었던 뜻.
- 정지 (貞志) : 바르고 곧은 뜻.
- 정지 (定志) : 마음이나 정신을 안정시키는 일.
- 중지 (衆志) : 여러 사람의 생각이나 의지.
- 지개 (志槪) : 의지와 기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지격 (志格) : 고상한 뜻과 높은 인격.
- 지괴 (志怪) : 중국 위(魏)ㆍ진(晉)ㆍ육조(六朝) 시대의 기괴한 일들을 적어 놓은 소설.
- 지기 (志氣) : 의지와 기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지도 (志道) : 조선 시대에, 소격서에 속한 종구품 잡직.
- 지려 (志慮) : 사물을 헤아리고 판단하는 작용.
- 지망 (志望) : 뜻을 두어 바람. 또는 그 뜻.
- 지사 (志士)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제 몸을 바쳐 일하려는 뜻을 가진 사람.
- 지상 (志尙) : 고상한 마음과 뜻.
- 지실 (志室) : 족태양방광경에 속하는 혈(穴). 제2허리뼈 극상 돌기와 제3허리뼈 극상 돌기 사이에서 양옆으로 세 치 되는 곳이다.
- 지업 (志業) : 지망하는 사업.
- 지원 (志願) : 어떤 일이나 조직에 뜻을 두어 한 구성원이 되기를 바람.
- 지의 (志意) : 어떠한 일을 이루고자 하는 마음.
- 지절 (志節) : 지조와 절개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지조 (志操) : 원칙과 신념을 굽히지 아니하고 끝까지 지켜 나가는 꿋꿋한 의지. 또는 그런 기개.
- 지취 (志趣) : 의지와 취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지학 (志學) : 학문에 뜻을 둠.
- 지행 (志行) : 지조와 행실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지향 (志向) : 어떤 목표로 뜻이 쏠리어 향함. 또는 그 방향이나 그쪽으로 쏠리는 의지.
- 초지 (初志) : 처음에 품은 뜻.
- 촉지 (蜀志) : 중국 진(晉)나라의 진수(陳壽)가 펴낸 ≪삼국지≫의 하나. 촉나라의 역사를 기술한 것으로, 본기(本紀) 없이 15열전(列傳)으로 나뉘었다. 15권.
- 촌지 (寸志) : 속으로 품은 작은 뜻.
- 충지 (忠志) : 충성스러운 뜻.
- 타지 (他志) :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다른 것을 생각하는 마음.
- 탈지 (奪志) : 절개를 지키는 사람에게 절개를 지키지 못하게 함.
- 탕지 (蕩志) : 크고 넓은 뜻.
- 통지 (通志) : 중국 송나라의 정초(鄭樵)가 편찬한 사서(史書). 소흥 연간(1131~1162)에 완성한 기전체의 통사로, 상고 삼황(三皇)으로부터 수나라 때까지의 문화사적인 역사책이다.
- 투지 (鬪志) : 싸우고자 하는 굳센 마음.
- 특지 (特志) : 좋은 일을 위한 특별한 뜻.
- 편지 (片志) : 자그마한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