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4일 금요일

한자 迹에 관한 단어는 모두 72개

한자 迹에 관한 단어는 모두 7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迹에 관한 단어는 모두 72개

  • 간적 (姦跡/姦迹) : 간통한 흔적.
  • 거적 (巨跡/巨迹) : 큰 업적의 발자취.
  • 경적 (警跡/警迹) : 행정 당국이나 경찰이 사상, 보안 문제 따위와 관련하여 감시를 필요로 하는 사람의 행동을 조사하여 살핌.
  • 교적 (敎跡/敎迹) : 부처가 중생을 교화한 자취.
  • 권적 (權跡/權迹) : 부처나 보살이 중생을 구제하기 위하여 자신의 모양을 바꾸어 사람으로 세상에 나타날 때의 발자취.
  • 궤적 (軌跡/軌迹) : 수레바퀴가 지나간 자국이라는 뜻으로, 물체가 움직이면서 남긴 움직임을 알 수 있는 자국이나 자취를 이르는 말.
  • 기적 (奇跡/奇迹) : 신(神)에 의하여 행해졌다고 믿어지는 불가사의한 현상.
  • 낭적 (浪跡/浪迹) : 정처 없이 떠돌아다닌 자취.
  • 둔적 (遁迹) : 종적을 감춤.
  • 묵적 (墨跡/墨迹) : 먹으로 쓴 흔적.
  • 밀적 (密迹) : 늘 부처를 가까이하여 그 비밀한 사적(事跡)을 기억하고 보존하는 일.
  • 범적 (犯跡/犯迹) : 죄를 범한 자취나 흔적.
  • 병적 (屛迹) : 자취를 감추어 버림.
  • 본적 (本迹) : 불보살의 진실한 본지신(本地身)과 중생을 교화하기 위하여 진신으로부터 변화한 신명(神明)의 신인 수적신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비적 (飛迹) : 전기를 띤 입자가 윌슨의 안개상자 속을 지날 때, 그 통로의 분자가 이온화하여 핵으로 되어서 물방울이 생겨 보이는 궤도. 또는 전기를 띤 입자가 사진 건판을 지날 때에 관측되는 궤도. 전기를 띠고 있는 여러 가지 소립자나 방사선의 관측에 이용한다.
  • 사적 (事跡/事迹) : 사업의 남은 자취.
  • 성적 (城跡/城迹) : 성(城)이 있었던 자리.
  • 수적 (垂迹) : 부처나 보살이 깨달음을 직접 얻을 수 없는 중생을 구제하기 위하여 화신(化身)의 모습을 나타내는 일.
  • 수적 (手迹) : 손수 쓴 글씨나 그린 그림. 또는 손수 만든 물건에 남은 자취나 흔적.
  • 신적 (身迹) : 몸의 흔적.
  • 엄적 (掩迹) : 잘못된 형적을 가려 덮음.
  • 영적 (影迹) : 사물의 형상과 자취를 아울러 이르는 말. 또는 남은 흔적.
  • 위적 (僞跡/僞迹) : 거짓으로 꾸며 놓은 일의 흔적.
  • 은적 (隱跡/隱迹) : 자취나 종적을 감춤.
  • 인적 (人跡/人迹) : 사람의 발자취. 또는 사람의 왕래.
  • 잠적 (潛跡/潛迹) : 종적을 아주 숨김.
  • 적문 (迹門) : 법화경 8권 28품(品) 가운데 앞 4권 14품. 부처나 보살이 중생을 제도하기 위하여 본지(本地)로부터 드리운 응적(應迹), 영현(影現)의 자취를 밝힌 부분이다.
  • 전적 (戰跡/戰迹) : 전쟁을 한 흔적.
  • 절적 (絕跡/絕迹) : 발길을 끊고 왕래하지 아니함.
  • 정적 (情迹) : 감정으로 느낄 수 있는 흔적 또는 사정의 흔적.
  • 조적 (鳥跡/鳥迹) : 새의 발자국.
  • 족적 (足跡/足迹) : 발로 밟고 지나갈 때 남는 흔적. 또는 그때 나는 소리.
  • 종적 (蹤跡/蹤迹) : 없어지거나 떠난 뒤에 남는 자취나 형상.
  • 죄적 (罪跡/罪迹) : 죄를 저지른 증거가 되는 흔적.
  • 증적 (證跡/證迹) : 증거가 될 만한 흔적이나 자취.
  • 진적 (眞跡/眞蹟/眞迹) : 실제의 유적.
  • 진적 (陳迹) : 지난날의 묵은 자취.
  • 참적 (慘迹) : 참혹한 흔적.
  • 철적 (轍迹) : 수레바퀴의 자국이라는 뜻으로, 어떤 사물이 지나간 흔적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탁적 (託迹) : 종교나 어떤 일에 몸을 맡김.
  • 평적 (萍跡/平迹) : 부평초가 떠다닌 자취라는 뜻으로, 각처로 유랑함을 이르는 말.
  • 표적 (表迹) : 겉으로 드러난 자취.
  • 형적 (形跡/形迹) : 사물의 형상과 자취를 아울러 이르는 말. 또는 남은 흔적.
  • 화적 (化跡/化迹) : 부처가 중생을 교화한 자취.
  • 회적 (晦跡/晦迹) : 종적을 감춤.
  • 흔적 (痕跡/痕迹) : 어떤 현상이나 실체가 없어졌거나 지나간 뒤에 남은 자국이나 자취.
  • 기적적 (奇跡的/奇迹的) :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이 기이한.
  • 무형적 (無形迹) : 형태도 자취도 없음.
  • 조적전 (鳥迹篆) : 새 발자국 모양을 본뜬 서체라는 뜻으로, '전자'를 이르는 말. (전자: 한자 서체의 하나. 대전(大篆)과 소전(小篆)의 두 가지가 있다.)
  • 활주적 (滑走跡/滑走迹) : 차량의 급정거에 의하여 노면에 형성되는 타이어의 미끄러진 흔적. 타이어 흔적의 길이로부터 차량이 제동하기 전의 주행 속도를 알 수 있으며, 교통사고의 원인도 규명할 수 있다.
  • 경적하다 (警跡하다/警迹하다) : 행정 당국이나 경찰이 사상, 보안 문제 따위와 관련하여 감시를 필요로 하는 사람의 행동을 조사하여 살피다.
  • 둔적하다 (遁迹하다) : 종적을 감추다.
  • 무형무적 (無形無迹) : 형태도 자취도 없음.
  • 밀적금강 (密迹金剛) : 손에 금강저를 가지고 늘 부처를 호위하는 야차신.
  • 밀적역사 (密迹力士) : 손에 금강저를 가지고 늘 부처를 호위하는 야차신.
  • 밀적하다 (密迹하다) : 늘 부처를 가까이하여 그 비밀한 사적(事跡)을 기억하고 보존하다.
  • 병적하다 (屛迹하다) : 자취를 감추어 버리다.
  • 본적이문 (本迹二門) : 법화경 28품(品)을 해설할 때에, 뒤의 14품 본문(本門)과 앞의 14품 적문(迹門)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엄적하다 (掩迹하다) : 잘못된 형적을 가려 덮다.
  • 은적하다 (隱跡하다/隱迹하다) : 자취나 종적을 감추다.
  • 잠적하다 (潛跡하다/潛迹하다) : 종적을 아주 숨기다.
  • 잠종비적 (潛蹤祕跡/潛蹤祕迹) : 종적을 아주 숨김.
  • 장종비적 (藏蹤祕迹) : 종적을 아주 숨김.
  • 절적하다 (絕跡하다/絕迹하다) : 발길을 끊고 왕래하지 아니하다.
  • 탁적하다 (託迹하다) : 종교나 어떤 일에 몸을 맡기다.
  • 화공지적 (化工之跡/化工之迹) : 천도교에서, 한울의 조화의 솜씨가 나타난 자취를 이르는 말.
  • 회적하다 (晦跡하다/晦迹하다) : 종적을 감추다.
  • 무형적하다 (無形迹하다) : 형태도 자취도 없다.
  • 무형무적하다 (無形無迹하다) : 형태도 자취도 없다.
  • 잠종비적하다 (潛蹤祕跡하다/潛蹤祕迹하다) : 종적을 아주 숨기다.
  • 장종비적하다 (藏蹤祕迹하다) : 종적을 아주 숨기다.
  • 본지 수적 (本地垂迹) : 부처나 보살이 중생을 교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여러 가지 신명(神明)한 몸을 나타내는 일. 본디 본문(本門)과 적문(迹門)의 사상에서 나온 것으로, 중국에서 노자를 가섭 보살의 수적 화현(垂迹化現)이라 하는 것도 이와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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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豆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6개

한자 豆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豆에 관한 단어는 모두 226개

  • 두 (豆) : 두껍고 굽이 높으며 뚜껑이 있어서 고기붙이, 국 따위를 담는 데 쓰는 나무로 된 제기(祭器).
  • 갈두 (楬豆) : 장식을 하지 아니한 나무 제기(祭器).
  • 강두 (豇豆) : 콩과의 한해살이 덩굴성 식물. 잎은 세 번 갈라지고 자주색, 흰색 따위의 나비 모양의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종자는 팥과 비슷하나 약간 길고 식용한다. 사료, 녹비(綠肥)로 쓰인다. 한국, 동남아시아, 중앙아프리카, 미국 등지에서 재배한다.
  • 관두 (官豆) : 팥의 하나. 검붉은 바탕에 검은 점이 어룽어룽 있고 껍질이 조금 두껍다. 아무 곳에서나 잘 자라고 병충해에 강하다.
  • 금두 (錦豆) : 팥의 하나. 검붉은 바탕에 검은 점이 어룽어룽 있고 껍질이 조금 두껍다. 아무 곳에서나 잘 자라고 병충해에 강하다.
  • 녹두 (綠豆) : 콩과의 한해살이풀. 팥과 비슷한데 잎은 한 꼭지에 세 개씩 나고 겹잎이다. 8월에 노란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둥글고 긴 꼬투리로 되었는데 익으면 검어지고 그 안의 씨는 팥보다 작고 녹색이다. 씨는 갈아 식용한다. 밭에 재배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분포한다.
  • 대두 (大豆) : 콩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 쪽 겹잎인데 털이 있다. 7~8월에 잎겨드랑이의 짧은 가지에 흰색, 붉은색, 보라색의 작은 나비 모양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그 가운데 몇 개의 꽃이 결실하여 꼬투리가 된다. 꼬투리 속에는 1~3개의 긴 타원형의 씨가 들어 있다. 씨는 식용하거나 기름을 짜서 쓴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만주, 아메리카, 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 도두 (刀豆) : 콩과의 한해살이 덩굴풀. 잎은 어긋나고 세 개의 작은 잎으로 된 겹잎이다. 여름에 긴 꽃줄기가 나와 엷은 홍자색 또는 흰색의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작두날 같은 콩꼬투리 속에 열 개가량의 씨가 들어 있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 두갱 (豆羹) : 제기(祭器)에 담은 국이라는 뜻으로, 적은 양의 국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두낭 (豆囊) : 체조 놀이 기구의 하나. 사방 한 자쯤의 질긴 포대에 팥 따위를 넣은 것이다.
  • 두류 (豆類) : 콩과 식물의 종류.
  • 두박 (豆粕) : 콩에서 기름을 짜내고 남은 찌꺼기. 가축의 사료나 비료 따위로 쓴다.
  • 두병 (豆餠) : 콩에서 기름을 짜내고 남은 찌꺼기. 가축의 사료나 비료 따위로 쓴다.
  • 두부 (豆腐) : 콩으로 만든 식품의 하나. 물에 불린 콩을 갈아서 짜낸 콩 물을 끓인 다음 간수를 넣어 엉기게 하여 만든다.
  • 두비 (豆肥) : 콩이나 콩을 가공할 때 나오는 부산물을 썩혀서 만드는 거름.
  • 두석 (豆錫) : 구리에 아연을 10~45% 넣어 만든 합금. 가공하기 쉽고 녹슬지 않아 공업 재료로 널리 쓴다.
  • 두시 (豆豉) : 콩을 삶아 쪄서 소금과 생강 따위를 넣고 방 안 온도에서 3일 동안 발효시켜 만든 약. 상한(傷寒), 두통, 학질 따위에 쓴다.
  • 두아 (豆芽) : 콩을 물이 잘 빠지는 그릇 따위에 담아 그늘에 두고 물을 주어 자라게 한 것. 또는 그것으로 만든 나물.
  • 두유 (豆油) : 콩에서 짜낸 기름. 리놀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정제하여 식용한다.
  • 두유 (豆乳) : 물에 불린 콩을 간 다음, 물을 붓고 끓여 걸러서 만든 우유 같은 액체.
  • 두인 (豆人) : 콩알과 같이 작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 작게 보이는 사람. 또는 그렇게 보이는 모양.
  • 두잠 (豆簪) : 머리가 콩알 모양으로 생긴 비녀.
  • 두장 (豆醬) : 볶은 콩을 장에 넣고 기름, 깨소금, 고춧가루 및 다진 파 따위를 넣어 버무린 반찬.
  • 두죽 (豆粥) : 불린 콩을 갈아서 쌀과 함께 끓인 죽.
  • 두채 (豆彩) : 잠두의 초록색과 같은 엷은 청록색의 우아한 색채를 띤 채화.
  • 두태 (豆太) : 콩과 팥을 아울러 이르는 말.
  • 두포 (豆泡) : 콩으로 만든 식품의 하나. 물에 불린 콩을 갈아서 짜낸 콩 물을 끓인 다음 간수를 넣어 엉기게 하여 만든다.
  • 두황 (豆黃) : 콩을 빻아서 만든 가루.
  • 목두 (木豆) : 제사 때 쓰는 굽이 높은 나무 접시.
  • 미두 (米豆) : 현물 없이 쌀을 팔고 사는 일. 실제 거래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쌀의 시세를 이용하여 약속으로만 거래하는 일종의 투기 행위이다.
  • 변두 (籩豆) : 제사 때 쓰는 그릇인 변(籩)과 두(豆)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생두 (牲豆) : 제사를 지낼 때 제물로 바치는 짐승과 곡식.
  • 소두 (小豆) : 콩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30~6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세 쪽 겹잎인데 잔잎은 달걀 모양으로 뾰족하다. 여름에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가늘고 둥근 통 모양의 긴 꼬투리에 4~15개의 씨가 들어 있다. 씨는 유용한 잡곡이다. 인도가 원산지로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 널리 분포한다.
  • 여두 (穭豆) : 콩과의 여러해살이 덩굴풀.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 끝에 세 개의 작은 잎이 달린다. 8~9월에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열매는 타원형의 협과(莢果)로 꼬투리가 편평하다. 콩나물용으로 재배하고 경상, 전라에 분포한다.
  • 여두 (黎豆) : 콩의 하나. 줄기는 덩굴로 벋고, 씨에는 타원형의 검은 점이 박혀 있다.
  • 연두 (軟豆) : 완두콩의 빛깔과 같이 연한 초록색.
  • 와두 (瓦豆) : 흙으로 구워 만든, 굽 달린 제기(祭器).
  • 완두 (豌豆) : 콩과의 두해살이 덩굴풀. 높이는 2미터 정도이며, 잎은 겹잎이고 잎끝이 덩굴손이 되어 지주를 감고 올라가면서 자란다. 5월에 나비 모양의 흰색 또는 자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자루 끝에 두 개씩 피고 열매는 협과(莢果)로 식용한다. 잎과 줄기는 가축의 사료로 쓰고 지중해 연안 지역이 원산지로 전 세계에 분포한다.
  • 원두 (原豆) : 가공하기 전의 커피의 열매. 또는 커피콩을 말려서 볶은 것. 원두커피의 원료이다.
  • 작두 (鵲豆) : 콩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잎은 세 개의 작은 잎으로 구성되며 잎자루가 길다. 7~9월에 흰색 또는 자주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꼬투리에는 다섯 개 정도의 씨가 들어 있다. 어린 꼬투리는 식용하고 흰 꽃이 피는 씨는 약용한다. 남아메리카 열대 원산이며 한국에서는 한해살이풀이다.
  • 잠두 (蠶豆)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80cm이며, 잎은 우상 복엽이다. 봄에 흰빛에 검은 자줏빛 점이 있는 나비 모양의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꼬투리는 원뿔형으로 속에 3~4개의 씨가 들어 있다. 씨는 식용한다. 카스피해 연안 지대와 북부 아라비아가 원산지로 세계 각지에 분포한다.
  • 적두 (賊豆) : 팥의 하나. 생김새는 팥과 비슷하나 매우 딱딱하여 먹지 못한다.
  • 적두 (赤豆) : 껍질 색깔이 검붉은 팥.
  • 조두 (澡豆) : 녹두나 팥 따위를 갈아서 만든 가루비누.
  • 조두 (俎豆) : 각종 제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조(俎)는 고기를 담는 제기이고 두(豆)는 국 따위의 일반 음식을 담는 제기이다.
  • 좌두 (莝豆) : 마소의 먹이로 쓰는 짚과 콩.
  • 채두 (菜豆) : → 강낭콩. (강낭콩: 콩과의 한해살이풀. 줄기가 덩굴을 이루고 여름에 흰색 또는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꼬투리로 맺히는데 그 안의 종자는 식용한다. 남아메리카 원산의 재배 식물이다.)
  • 콩두 (콩豆) : 한자 부수의 하나. '豎', '豌' 따위에서 쓰인 '豆'를 이른다.
  • 태두 (太豆) : 식용으로 하는 소의 콩팥을 달리 이르는 말.
  • 파두 (巴豆) : 대극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6~10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암수한그루로 3~5월에 녹색 꽃이 피는데 수꽃이 위에, 암꽃이 아래에 핀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로 중국 남부, 대만 이남 등지에 분포한다.
  • 편두 (扁豆) : 콩과의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잎은 세 개의 작은 잎으로 구성되며 잎자루가 길다. 7~9월에 흰색 또는 자주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꼬투리에는 다섯 개 정도의 씨가 들어 있다. 어린 꼬투리는 식용하고 흰 꽃이 피는 씨는 약용한다. 남아메리카 열대 원산이며 한국에서는 한해살이풀이다.
  • 홍두 (紅豆) : 껍질 색깔이 검붉은 팥.
  • 황두 (黃豆) : 누런빛이 나는 콩의 하나.
  • 흑두 (黑豆) : 껍질 색이 검은 팥.
  • 강남두 (江南豆) : 콩과의 한해살이풀. 줄기가 덩굴을 이루고 여름에 흰색 또는 자주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열매는 꼬투리로 맺히는데 그 안의 종자는 식용한다. 남아메리카 원산의 재배 식물이다.
  • 강두홍 (豇豆紅) : 중국 청나라 강희 때에 만든 연한 주홍색의 도자기.
  • 갯완두 (갯豌豆) : 콩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60cm이며, 잎은 우상 복엽이고 끝에 덩굴손이 있다. 5~6월에 붉은 자주색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고 협과(莢果)를 맺는다. 어린싹은 약용하며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 군두부 (군豆腐) : 두부를 얇고 넓게 썰어서 양념하여 구운 음식.
  • 남경두 (南京豆) : 콩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60cm 정도이고 기는줄기와 땅속줄기의 두 가지가 있으며, 잎은 우상 복엽이다. 7~9월에 나비 모양의 노란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핀다. 열매는 씨방 밑부분이 길게 자라 땅속으로 들어가 익는 협과(莢果)이다. 브라질이 원산지로 주로 모래땅에서 나는데 북아메리카, 프랑스,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와 널리 재배된다.
  • 녹두국 (綠豆麴) : 녹두를 물에 불렸다가 건져 반쯤 말린 후에, 물에 불린 멥쌀과 함께 찧어 만든 누룩.
  • 녹두다 (綠豆茶) : 녹두를 삶은 물에 꿀을 탄 차.
  • 녹두대 (綠豆大) : 녹두의 낟알만 한 환약(丸藥)의 크기.
  • 녹두떡 (綠豆떡) : 녹두고물을 켜켜이 놓아 만든 시루떡.
  • 녹두묵 (綠豆묵) : 녹두로 쑨 묵을 통틀어 이르는 말. 녹말묵, 제물묵 따위가 있다.
  • 녹두물 (綠豆물) : 녹두를 물에 불리어 갈아서 밭아 낸 물.
  • 녹두밤 (綠豆밤) : 알이 잘고 동글동글한 밤.
  • 녹두밥 (綠豆밥) : 쌀에 녹두를 넣어 지은 밥.
  • 녹두밭 (綠豆밭) : 녹두를 심은 밭.
  • 녹두새 (綠豆새) : 몸빛이 파랗고 작은 새.
  • 녹두알 (綠豆알) : 녹두 하나하나의 열매.
  • 녹두엿 (綠豆엿) : 녹두를 고아서 만든 엿.
  • 녹두유 (綠豆乳) : 물에 불린 녹두를 전대에 담아 짜서 그 물로 쑤어 굳힌 묵.
  • 녹두적 (綠豆炙) : → 녹두전. (녹두전: 전(煎)의 하나. 녹두를 물에 불려 껍질을 벗긴 후 맷돌에 갈아 나물, 쇠고기나 돼지고기 따위를 넣고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부쳐 만든다.)
  • 녹두전 (綠豆煎) : 전(煎)의 하나. 녹두를 물에 불려 껍질을 벗긴 후 맷돌에 갈아 나물, 쇠고기나 돼지고기 따위를 넣고 번철이나 프라이팬 따위에 부쳐 만든다.
  • 녹두죽 (綠豆粥) : 녹두를 삶아 으깨어 체에 걸러서 잠시 가라앉힌 다음, 웃물만 먼저 솥에 붓고 쌀을 넣어 한참 끓이다가 이미 가라앉은 것을 마저 붓고 쑨 죽.
  • 녹두차 (綠豆차) : 녹두를 삶은 물에 꿀을 탄 차.
  • 녹두채 (綠豆菜) : 녹두를 시루 같은 그릇에 담아 물을 주어서 싹을 낸 나물.
  • 녹두편 (綠豆편) : 녹두고물을 켜켜이 놓아 만든 시루떡.
  • 담두시 (淡豆豉) : 콩을 삶아서 뽕잎 따위의 보조 약재와 더불어 발효ㆍ가공한 약. 감기나 가슴이 답답한 증세에 쓴다.
  • 대두박 (大豆粕) : 콩에서 기름을 짜내고 남은 찌꺼기. 가축의 사료나 비료 따위로 쓴다.
  • 대두유 (大豆油) : 콩에서 짜낸 기름. 리놀산이 많이 들어 있어서 정제하여 식용한다.
  • 동두부 (凍豆腐) : 겨울에 바깥에 내놓아 얼린 다음에 바싹 말린 두부.
  • 동두천 (東豆川) : 경기도 북부에 있는 시. 명승지로 소요산 따위가 있다. 면적은 95.66㎢.
  • 되두부 (되豆腐) : 콩을 불려 갈아서 호박이나 호박순을 넣고 끓인 음식.
  • 두독아 (豆毒蛾) : 독나방과의 곤충. 몸과 날개는 다갈색이고 등에는 어두운 갈색의 털이 나 있으며, 애벌레는 콩과 식물 및 각종 식물을 해친다. 한국, 일본,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 두림주 (豆淋酒) : 콩으로 담근 술의 하나. 붉거나 푸른 나팔꽃의 씨를 콩과 함께 넣어서 빚은 술로, 풍증으로 인한 경련 따위에 약으로 쓴다.
  • 두만강 (豆滿江) : 우리나라 동북부를 흐르는 강.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동해로 흘러 들어간다. 배는 강 입구에서 85미터까지 운항할 수 있지만, 얼음이 얼지 않는 계절에는 유목(流木)이 활발하다. 길이는 521km.
  • 두반묘 (豆斑猫) : 가룃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7~2cm이며, 검은색이고 머리는 붉은색이다. 중앙과 겉날개에 몇 줄의 회색을 띤 황색의 세로줄이 있다. 성충은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콩잎, 배춧잎 따위를 먹고 애벌레는 메뚜기의 알 덩어리를 먹고 자란다.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두병국 (豆餠局) : 조선 후기에, 식산흥업 정책에 따라 설치한 정부 직영 기업 가운데 두부나 떡 따위를 만들던 식료 공장.
  • 두부모 (豆腐모) : 네모나게 잘라 놓은 낱개의 두부.
  • 두부박 (豆腐粕) : 두부를 만들고 남은 찌꺼기.
  • 두부보 (豆腐褓) : 순두부를 싸서 물을 빼는 데 사용하는 보자기.
  • 두부살 (豆腐살) : 피부가 희고 무른 살. 또는 그런 체질을 가진 사람.
  • 두부선 (豆腐膳) : 두부에다 다진 고기를 섞고 양념을 넣어 버무린 후, 증편틀에 젖은 베 보자기를 깔고 증편 안치듯이 하여 석이, 실고추, 잣 따위를 얹어 찐 음식. 식은 다음 썰어서 초장이나 겨자를 찍어 먹는다.
  • 두부장 (豆腐醬) : 두부를 고추장이나 된장에 오래 박아 두었다가 꺼내 먹는 반찬.
  • 두부적 (豆腐炙) : 두부를 조금 도톰하고 크게 썰어서 소금을 뿌려 기름에 지진 음식.
  • 두부점 (豆腐點) : 두부를 잘게 썰어 놓은 조각.
  • 두부콩 (豆腐콩) : 두부의 재료가 되는 노란 콩.
  • 두부피 (豆腐皮) : 두부가 익어서 엉길 때 그 겉을 긁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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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沿에 관한 단어는 모두 67개

한자 沿에 관한 단어는 모두 6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沿에 관한 단어는 모두 67개

  • 습연 (襲沿) : 전부터 행해져 오는 일을 받아 함.
  • 연강 (沿江) : 강가를 따라서 벌여 있는 땅.
  • 연도 (沿道) : 큰 도로 좌우에 연하여 있는 곳.
  • 연로 (沿路) : 큰 도로 좌우에 연하여 있는 곳.
  • 연변 (沿邊) : 국경, 강, 철도, 도로 따위를 끼고 따라가는 언저리 일대.
  • 연선 (沿線) : 선로를 따라서 있는 땅.
  • 연습 (沿襲) : 전례를 따라서 함.
  • 연시 (沿屍) : 죽은 사람의 몸을 이르는 말.
  • 연안 (沿岸) : 육지와 면한 바다ㆍ강ㆍ호수 따위의 물가.
  • 연읍 (沿邑) : 도로의 연변에 있는 읍.
  • 연층 (沿層) : 탄광에서, '탄층을 따라' 또는 '탄층 속'의 뜻으로 쓰는 말.
  • 연하 (沿河) : 강가를 따라서 벌여 있는 땅.
  • 연해 (沿海) : 육지에 가까이 있는 바다. 즉 대륙붕을 덮고 있는 바다를 이른다.
  • 연혁 (沿革) : 변천하여 온 과정.
  • 기연사 (譏沿司) : 조선 후기에, 통리기무아문에 속하여 해안과 항구를 왕래하는 배를 검색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17년(1880)에 설치하였다가 이듬해에 없앴다.
  • 연로읍 (沿路邑) : 큰길가에 죽 잇따라 있는 마을.
  • 연안국 (沿岸國) : 강ㆍ바다ㆍ호수와 맞닿아 있는 나라.
  • 연안대 (沿岸帶) : 바다에서 조간대(潮間帶) 또는 간조 때의 정선(汀線)으로부터 수심 50미터까지의 수역. 이 부분에서는 영양 염류나 빛이 풍부하여 동식물이 풍부하고 각층에서 특색 있는 생물 군집을 이룬다.
  • 연안류 (沿岸流) : 연안 지대에서 해안을 따라 거의 평행하게 흐르는 바닷물의 흐름.
  • 연안빙 (沿岸氷) : 바람, 조류, 해류, 얼음의 압력 따위로 해안에 밀린 해빙(海氷).
  • 연안선 (沿岸線) : 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선. 해수면이 끊임없이 오르내리므로, 대체로 평균 해수면과 육지와의 경계선을 가리킨다. 지형도에서는 만조 때, 해도에서는 간조 때의 경계선으로 표시된다.
  • 연안수 (沿岸水) : 하천, 호수, 지하수 따위의 육수(陸水)의 영향을 받고 있는 바닷물.
  • 연안어 (沿岸魚) : 수심 200미터 이하의 연안 지역에 사는 바닷물고기. 붕장어, 가자미, 도미 따위가 있다.
  • 연안항 (沿岸港) : 바다 기슭이나 강기슭에 있는 항구.
  • 연안해 (沿岸海) : 육지와 가까운 바다. 간조선(干潮線)에서 3해리 이내의 해역으로, 만(灣)ㆍ내해(內海)와 함께 영해를 형성한다.
  • 연해변 (沿海邊) : 바닷가에 인접한 지역.
  • 연해안 (沿海岸) : 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부분.
  • 연해어 (沿海魚) : 대체로 연해의 일정한 곳에서만 사는 고기. 가자미, 고등어 따위가 있다.
  • 연해읍 (沿海邑) : 바닷가에 있는 읍.
  • 연해주 (沿海州) : 러시아의 동남쪽 끝에 있는 지방. 우리나라 동해에 접하여 있으며 두만강을 사이로 우리나라와 국경을 이루고 있다. 아연ㆍ석탄 따위의 지하자원이 많고 제재업이 발달하였다. 중심 도시는 블라디보스토크이다. 면적은 16만 5900㎢.
  • 연해지 (沿海地) : 바닷가에 인접하여 있는 땅.
  • 연혁사 (沿革史) : 변천하여 온 과정을 기록한 역사.
  • 도로연선 (道路沿線) : 도로를 따라서 있는 땅.
  • 습연하다 (襲沿하다) : 전부터 행해져 오는 일을 받아 하다.
  • 연습하다 (沿襲하다) : 전례를 따라서 하다.
  • 적습상연 (積習相沿) : 습관이 변함없이 지켜져 감.
  • 철도연선 (鐵道沿線) : 철길을 따라 좌우 가까이에 있는 땅이나 그 일대.
  • 적습상연하다 (積習相沿하다) : 습관이 변함없이 지켜져 가다.
  • 동아프리카 연안류 (東Africa沿岸流) : 아프리카 동부의 연안을 따라 동북쪽으로 흐르는, 폭이 좁고 강한 해류. 인도양 계절풍의 영향을 받는 계절적인 해류이다.
  • 연근해 복지 모선 (沿近海福祉母船) : 연근해를 항해하면서 바다에서 조업 중인 어선에 대하여 의료, 보급, 수선 따위의 혜택을 베풀고 조업 지도를 하는 배.
  • 지중해 연안 식물구계 (地中海沿岸植物區系) : 식물구계 가운데 북대 식물구계계(北帶植物區系界)의 하나. 이베리아반도, 이탈리아, 발칸반도, 터키, 서아시아, 북아프리카의 지중해 연안 지대를 포함한다. 올리브, 코르크나무 따위의 잎이 딱딱한 상록 후엽수(厚葉樹)를 주로 한 식물상을 갖고 있다.
  • 연도 구역 (沿道區域) : 국도나 관광 도로의 풍치를 유지하기 위하여 도로 관리청이 특별히 지정ㆍ고시한, 도로에 인접된 구역.
  • 연변 봉수 (沿邊烽燧) : 조선 시대에, 변경(邊境)의 제일선에 설치한 봉수.
  • 연안 군집 (沿岸群集) : 호소(湖沼)의 연안대에 사는 생물 군집. 식물은 물가로부터 차례로 정수(挺水)ㆍ부엽(浮葉)ㆍ침수(沈水)의 세 식물대로 분류되고, 동물은 논우렁이 따위의 복족강, 플랑크톤, 작은 물고기 따위를 볼 수 있다.
  • 연안 동물 (沿岸動物) : 바다 깊이 200미터 이내의 연안 지대 또는 물 깊이 3~20미터의 못이나 늪의 연안에 사는 동물. 바다의 연안 동물로는 유공충ㆍ해면ㆍ히드라ㆍ산호충ㆍ극피동물ㆍ갑각류 따위가 있으며, 못이나 늪에 사는 것으로는 잠자리의 애벌레, 물방개 따위가 있다.
  • 연안 무역 (沿岸貿易) : 한 나라의 같은 연안에 있는 항구 사이에서 행해지는 무역. 자기 나라 배에 한하여 이를 허락하는데, 범위를 넓혀 같은 나라 항구 사이의 무역을 가리킬 때도 있다.
  • 연안 사주 (沿岸沙洲) : 바다 물결의 작용으로 해안선과 거의 평행하게 형성되는 좁고 긴 사력(沙礫)의 퇴적 지형.
  • 연안 어업 (沿岸漁業) : 해안에서 멀지 아니한 바다에서 하는 어업. 어획물의 종류가 많고 적은 자본과 노력으로 할 수 있음이 특징이며, 어선도 소규모이고 1일 조업 정도의 어업이다.
  • 연안 영해 (沿岸領海) : 육지와 가까운 바다. 간조선(干潮線)에서 3해리 이내의 해역으로, 만(灣)ㆍ내해(內海)와 함께 영해를 형성한다.
  • 연안 이동 (沿岸移動) : 병력이나 물자 따위를 강이나 호수, 바다 따위를 이용하여 연안 대기 지역에서 목표 지역으로 이동하는 방법.
  • 연안 탄전 (沿岸炭田) : 해안에 가까운 퇴적 분지(盆地)에 이루어진 탄전.
  • 연안 항로 (沿岸航路) : 한 나라 안에 있는 여러 항구 사이를 잇는 항로. 연안 무역이 행해지는 항로를 이른다.
  • 연안 항법 (沿岸航法) : 지문 항법의 하나. 연안의 저명한 산이나 등대 따위의 육상 기준점을 이용하여 수시로 해도(海圖) 위에 배의 위치를 밝히면서 해안 근처를 항해하는 배의 진로를 결정한다.
  • 연층 갱도 (沿層坑道) : 탄광에서 탄층을 따라 파낸, 편평한 또는 경사진 갱도.
  • 연층 굴진 (沿層掘進) : 탄광에서, 탄층 속을 굴삭하여 들어가는 일.
  • 연하 사구 (沿河沙丘) : 큰 강의 아래쪽 기슭에 생기는 모래 언덕.
  • 연해 구역 (沿海區域) : 항해 구역의 하나. 영토의 해안으로부터 20마일 이내의 수역(水域)과 특별하게 지정된 해역이다.
  • 연해 기후 (沿海氣候) : 연해 지방에 나타나는 기후. 대체로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의 중간성을 띠는데, 해풍과 육풍이 밤낮으로 바뀌어 불며 공기가 맑고 겨울에도 비교적 따뜻하다.
  • 연해 무역 (沿海貿易) : 한 나라의 같은 연안에 있는 항구 사이에서 행해지는 무역. 자기 나라 배에 한하여 이를 허락하는데, 범위를 넓혀 같은 나라 항구 사이의 무역을 가리킬 때도 있다.
  • 연해 상업 (沿海商業) : 한 나라의 같은 연안에 있는 항구 사이에서 행해지는 무역. 자기 나라 배에 한하여 이를 허락하는데, 범위를 넓혀 같은 나라 항구 사이의 무역을 가리킬 때도 있다.
  • 연해 어업 (沿海漁業) : 해안에서 멀지 아니한 바다에서 하는 어업. 어획물의 종류가 많고 적은 자본과 노력으로 할 수 있음이 특징이며, 어선도 소규모이고 1일 조업 정도의 어업이다.
  • 연해 항로 (沿海航路) : 선박 검사법에 정한 항로. 해안선으로부터 3해리 안에서만 항행하는 항로이다.
  • 연안 항해 선단 (沿岸航海船團) : 출발 및 도착 항구의 국적이 다른 연안 해역을 따라서 항해하는 선단.
  • 연안 해저 지역 (沿岸海底地域) : 대륙 주위에 분포하는 극히 완만한 경사의 해저. 대륙붕 끝부분의 깊이는 100~500미터이며, 평균 깊이는 200미터이다.
  • 연안 호송 선단 (沿岸護送船團) : 출발 및 도착 항구가 한 나라 안에 있는 연안 해역을 따라서 항해하는 선단.
  • 남동 연안 공업 지대 (南東沿岸工業地帶) : 우리나라 동남 해안의 영일만에서 광양만에 이르는 임해 공업 지대. 원자재의 수입과 제품의 수출에 유리한 항만 조건을 배경으로 부산과 포항, 울산, 여수 따위의 항구 도시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 연층 위 경사 사갱 (沿層위傾斜斜坑) : 나가는 곳이 연층 갱도를 기준으로 할 때에 위쪽에 있는 경사 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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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塹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한자 塹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塹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 갱참 (坑塹) : 깊고 길게 파 놓은 구덩이.
  • 복참 (複塹) : 겹으로 둘러 판 참호(塹壕).
  • 욕참 (慾塹) : 탐욕이 깊음을, 건너기 어렵고 빠지기 쉬운 깊은 구렁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참호 (塹壕/塹濠) : 야전에서 몸을 숨기면서 적과 싸우기 위하여 방어선을 따라 판 구덩이.
  • 천참 (天塹) : 천연으로 이루어진 요새지.
  • 호참 (壕塹/濠塹) : 성(城) 둘레의 구덩이.
  • 황참 (隍塹) : 마른 도랑. 또는 성 밖에 만든 물 없는 도랑.
  • 참성단 (塹星壇)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도 마니산 서쪽 봉우리에 있는 단(壇). 돌을 쌓아 기단은 둥글고 상단은 네모지게 만들었으며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낸 곳으로 알려져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강화 참성단'이다. 사적 제136호.
  • 참호열 (塹壕熱) : 이가 옮기는 열성 전염병. 5일 간격으로 고열을 되풀이하고 오한, 신경통을 일으킨다. 제일 차 세계 대전 때에 병사들이 참호 속에서 많이 앓았던 병이라는 뜻에서 이렇게 이른다.
  • 참호전 (塹壕戰) : 참호에 의지하여 벌이는 싸움.
  • 마니산 참성단 (摩尼山塹星壇) :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도 마니산 서쪽 봉우리에 있는 단(壇). 돌을 쌓아 기단은 둥글고 상단은 네모지게 만들었으며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낸 곳으로 알려져 있다. 사적 정식 명칭은 '강화 참성단'이다. 사적 제1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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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溯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한자 溯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溯에 관한 단어는 모두 20개

  • 소강 (溯江) : 강을 거슬러 올라감. 특히 양쯔강(揚子江)을 거슬러 올라가는 것을 이른다.
  • 소고 (溯考) : 옛일을 거슬러 올라가서 자세히 고찰함.
  • 소원 (溯源) : 물의 근원지를 찾아 상류로 거슬러 올라감.
  • 소유 (溯游) : 물이 흐르는 대로 따라 내려감.
  • 소하 (溯河) : 바닷물고기가 산란을 위하여 강을 거슬러 올라감.
  • 소행 (溯行) : 물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감.
  • 소회 (溯洄) : 배를 저어 흐르는 물을 거슬러 올라감.
  • 소하성 (溯河性) : 일생의 대부분을 바다에서 생활하고 번식기가 되면 하천, 호수 등지에 거슬러 올라가서 알을 낳는 성질. 연어, 송어, 철갑상어 따위가 있다.
  • 소하어 (溯河魚) : 생애의 대부분을 바다에서 생활하고 번식기가 되면 알을 낳기 위하여 본디 태어났던 하천으로 돌아오는 물고기. 연어, 송어 따위가 있다.
  • 소강하다 (溯江하다) : 강을 거슬러 올라가다. 특히 양쯔강(揚子江)을 거슬러 올라가는 일을 이른다.
  • 소고하다 (溯考하다) : 옛일을 거슬러 올라가서 자세히 고찰하다.
  • 소원하다 (溯源하다) : 물의 근원지를 찾아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다.
  • 소유하다 (溯游하다) : 물이 흐르는 대로 따라 내려가다.
  • 소하하다 (溯河하다) : 바닷물고기가 산란을 위하여 강을 거슬러 올라가다.
  • 소행하다 (溯行하다) : 물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다.
  • 소회하다 (溯洄하다) : 배를 저어 흐르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다.
  • 소하성 어류 (溯河性魚類) : 생애의 대부분을 바다에서 생활하고 번식기가 되면 알을 낳기 위하여 본디 태어났던 하천으로 돌아오는 물고기. 연어, 송어 따위가 있다.
  • 소하 회유 (溯河回遊) : 강에서 사는 물고기가 산란을 위해 바다로 갔다가 다시 강으로 거슬러 올라오는 일.
  • 소행 억제 (溯行抑制) : 어떤 것을 기억하고 나서 다른 작업을 하였을 때, 나중의 작업이 앞의 기억의 재생을 방해하는 현상.
  • 소향 억제 (溯向抑制) : 어떤 것을 기억하고 나서 다른 작업을 하였을 때, 나중의 작업이 앞의 기억의 재생을 방해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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