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0일 월요일

한자 呼에 관한 단어는 모두 271개

한자 呼에 관한 단어는 모두 271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呼에 관한 단어는 모두 271개

  • 대호 (大呼) : 큰 소리로 부름.
  • 산호 (山呼) : 나라의 중요 의식에서 신하들이 임금의 만수무강을 축원하여 두 손을 치켜들고 만세를 부르던 일. 중국 한나라 무제가 쑹산산(嵩山山)에서 제사 지낼 때 신민(臣民)들이 만세를 삼창한 데서 유래한다.
  • 상호 (相呼) : 서로 부름.
  • 숭호 (嵩呼) : 임금에 대한 백성의 만세 소리. 중국 한나라 무제가 쑹산산(嵩山山)에서 봉선을 할 때 백성들이 만세를 불렀다는 데서 유래한 말이다.
  • 애호 (哀呼) : 슬프게 하소연함.
  • 연호 (連呼) : 계속하여 부름.
  • 오호 (嗚呼) : 슬플 때나 탄식할 때 내는 소리.
  • 전호 (傳呼) : 전하여 부름.
  • 점호 (點呼) : 한 사람씩 이름을 불러 인원이 맞는가를 알아봄.
  • 지호 (指呼) : 손짓하여 부름.
  • 질호 (疾呼) : 소리를 질러 급히 부름.
  • 호가 (呼價) : 팔거나 사려는 물건의 값을 부름.
  • 호객 (呼客) : 물건 따위를 팔기 위하여 손님을 부름.
  • 호격 (呼格) : 문장 안에서, 체언이나 체언 구실을 하는 말 뒤에 붙어 독립어 자격을 가지게 하는 격 조사. '영숙아'의 '아', '철수야'의 '야' 따위가 있다.
  • 호기 (呼旗) : 고려 말기ㆍ조선 전기에 성행하던 풍속의 하나. 초파일을 앞두고 아이들이 종이로 만든 기(旗)를 들고 집집마다 다니며, 등불 켤 비용을 마련하기 위하여 곡식과 천을 구하던 풍속이다.
  • 호기 (呼氣) : 내쉬는 숨.
  • 호년 (呼년) : '이년', '저년' 하고 여자에게 '년' 자를 붙여 부름.
  • 호란 (呼蘭) : → 후란. (후란: 중국 헤이룽장성(黑龍江省)의 하얼빈 부근에 있는 도시. 농산물 집산지이며, 착유(搾油)ㆍ양주(釀酒)가 활발하다.)
  • 호망 (呼望) : 예전에, 소리를 질러 벼슬아치가 출입하는 것을 알리던 일.
  • 호명 (呼名) : 이름을 부름.
  • 호모 (呼母) : 어머니라고 부름.
  • 호부 (呼父) : 아버지라고 부름. 곧 아버지로 모심을 이르는 말이다.
  • 호성 (呼聲) : 부르는 소리.
  • 호소 (呼訴) : 억울하거나 딱한 사정을 남에게 간곡히 알림.
  • 호어 (呼語) : 사람이나 사물을 부르는 말. '아버지', '어머니', '여보' 따위가 있다.
  • 호원 (呼冤) : 원통함을 하소연함.
  • 호응 (呼應) : 부름에 응답한다는 뜻으로, 부름이나 호소 따위에 대답하거나 응함.
  • 호입 (呼入) : 사람을 불러들임.
  • 호제 (呼弟) : 아우라고 부름.
  • 호조 (呼祖) : 할아버지라고 부름.
  • 호중 (呼中) : 승보시의 결과를 방(榜) 붙인 뒤 성균관의 대사성이 여러 유생을 불러 잔치를 벌이던 일.
  • 호집 (呼集) : 불러 모음.
  • 호창 (呼唱) : 큰 소리로 부름.
  • 호척 (呼戚) : 서로 촌수를 대서 항렬을 찾아 부름.
  • 호천 (呼薦) : 이름을 불러 추천함.
  • 호천 (呼天) : 하늘을 우러러 부르짖음.
  • 호출 (呼出) : 전화나 전신 따위의 신호로 상대편을 부르는 일.
  • 호충 (呼沖) : 방위(方位)가 서로 똑바로 맞섬.
  • 호칭 (呼稱) : 이름 지어 부름. 또는 그 이름.
  • 호풍 (呼風) : 바람을 부름.
  • 호형 (呼兄) : 형이라고 부름.
  • 호호 (呼號) : 큰 소리로 부르짖음.
  • 호흡 (呼吸) : 함께 일을 하는 사람들과 조화를 이룸. 또는 그 조화.
  • 환호 (歡呼) : 기뻐서 큰 소리로 부르짖음.
  • 환호 (喚呼) : 소리를 높여 부름.
  • 훤호 (喧呼) : 떠들썩하게 부름.
  • 광호인 (廣呼人) : 고대 바빌론의 상인들이 상품을 광고하기 위하여 고용한 사람.
  • 광호흡 (光呼吸) : 식물이 빛이 있는 곳에서 하는 호흡 작용.
  • 내호흡 (內呼吸) : 동물의 몸속에서 혈액과 조직 세포 사이에 일어나는 가스 교환. 호흡을 통하여 이루어진다.
  • 다호흡 (多呼吸) : 일정 시간 동안의 숨 쉬는 횟수가 많아지는 일.
  • 돈호법 (頓呼法) :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불러 주의를 불러일으키는 수사법. '여러분!', '솔아! 솔아! 푸른 솔아!' 따위가 있다.
  • 무호흡 (無呼吸) : 생물체의 호흡이 일시적으로 멎는 현상.
  • 복호흡 (腹呼吸) : 뱃가죽을 한 번 폈다 다시 오므렸다 해서 가로막의 신축에 의하여 하는 호흡.
  • 심호흡 (深呼吸) : 의식적으로 허파 속에 공기가 많이 드나들도록 숨 쉬는 방법. 흉식(胸式)과 복식(腹式)이 있다.
  • 외호흡 (外呼吸) : 생물이 외계의 산소를 몸 안으로 받아들이고 이산화 탄소를 배출하는 일. 피부 호흡, 허파 호흡, 아가미 호흡 따위이다.
  • 재산호 (再山呼) : 산호만세를 삼창(三唱)할 때에, 두 차례의 산호에 이어 세 번째의 만세를 부르던 일. 나라의 큰 의식에 황제나 임금의 만수무강을 비는 뜻으로 신하들이 일제히 두 손을 치켜들고 '만만세'(萬萬歲) 또는 '천천세(千千歲)'라 외쳤다. (만만세: '만세'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 지호간 (指呼間) : 손짓하여 부를 만큼 가까운 거리.
  • 체호흡 (體呼吸) : 온몸의 바깥쪽으로 하는 호흡.
  • 코호흡 (코呼吸) : 숨 쉴 때마다 콧구멍을 벌름거리는 일. 또는 콧구멍을 벌름거리며 쉬는 숨. 호흡 장애의 하나로, 숨을 들이쉴 때 콧구멍을 넓히고 내쉴 때는 오므린다.
  • 턱호흡 (턱呼吸) : 임종이 가까워 올 때, 아래턱을 아래위로 움직이면서 하는 호흡.
  • 호과장 (呼科場) : 밀양 용호놀이의 셋째 마당. 양편이 각기 농악대를 앞세우고 나팔을 불며 사기를 북돋우는 장면이다.
  • 호기상 (呼氣像) : 차가운 유리나 운모 따위에 입김을 쐴 때 표면에 입김이 응결하면서 나타나는 형상.
  • 호기음 (呼氣音) : 내쉬는 숨에 의하여 발음되는 소리.
  • 호소력 (呼訴力) : 강한 인상을 주어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힘.
  • 호소문 (呼訴文) : 원통하거나 딱한 사정을 하소연하는 글.
  • 호식음 (呼息音) : 내쉬는 숨에 의하여 발음되는 소리.
  • 호아곡 (呼兒曲) :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조존성이 지은 연시조. 동서남북 4방을 한 수씩 읊으며, 물욕이 없는 마음, 낚시하는 한가로움, 농촌 생활의 체험, 술에 취하여 노는 멋을 노래하였다. 매 장마다 초장 첫머리에 "아희야"라고 불렀기 때문에 이 이름이 붙었다. ≪해동가요≫에 실려 있다.
  • 호응도 (呼應度) : 부름이나 호소 따위에 대답하거나 응하는 정도.
  • 호응세 (呼應勢) : 부름이나 호소 따위에 대답하거나 응하는 기세.
  • 호출기 (呼出機) : 호출 전용의 소형 휴대용 수신기. 수신기에 가입자 번호를 부여하여 그 번호를 누르거나 돌리면 부호화되어 신호 전파가 기지국을 통하여 발사되어 수신음을 내거나 숫자를 표시한다.
  • 호출료 (呼出料) : 전화 설비가 없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 때에, 전화 설비가 있는 곳까지 상대편을 불러내는 데 무는 요금.
  • 호출자 (呼出者) : 전화나 전신 따위의 신호로 수신자를 불러내는 사람.
  • 호출장 (呼出狀) : 형사 소송법에서, 소환의 재판을 기재한 영장.
  • 호충살 (互沖煞/呼沖煞) : 하관(下棺)할 때 꺼리는 귀신이 부리는 살.
  • 호칭어 (呼稱語) : 사람이나 사물을 부르는 말. '아버지', '어머니', '여보' 따위가 있다.
  • 호흡강 (呼吸腔) : 달팽이, 명주우렁이 따위의 호흡 기관. 외투강의 일부가 변하여서 된 폐로 공기 호흡을 한다.
  • 호흡공 (呼吸孔) : 상어나 가오릿과 및 일부 연골어강의 입 바로 뒤에 있는 공기나 물이 드나드는 작은 구멍.
  • 호흡구 (呼吸口) : 상어나 가오릿과 및 일부 연골어강의 입 바로 뒤에 있는 공기나 물이 드나드는 작은 구멍.
  • 호흡근 (呼吸根) : 공기뿌리의 하나. 산소가 결핍되기 쉬운 진흙 또는 물속에 뿌리를 내린 식물의 일부가 공기 속으로 뻗어 나와 호흡 작용을 한다. 낙우송, 여뀌바늘 따위에서 볼 수 있다.
  • 호흡근 (呼吸筋) : 호흡할 때에 가슴을 확대하고 수축시키는 근육.
  • 호흡기 (呼吸氣) : 보통 숨 쉴 때 들이마시거나 내쉬는 것 중 어느 하나의 공기 부피.
  • 호흡기 (呼吸器) : 호흡 작용을 맡은 기관. 특히 외호흡을 위하여 분화된 기관으로, 고등 동물의 허파, 어류의 아가미, 거미류의 책허파, 곤충류의 기관(氣管), 하등 동물의 피부 따위가 있다.
  • 호흡량 (呼吸量) : 정상적으로 호흡하는 동물에 의해서 흡입 또는 배출되는 공기의 양. 사람의 경우 약 500mL이다.
  • 호흡률 (呼吸率) : 생물이 일정한 시간에 흡수한 산소의 부피로 같은 시간에 배출한 이산화 탄소의 부피를 나눈 값.
  • 호흡비 (呼吸比) : 생물이 일정한 시간에 흡수한 산소의 부피로 같은 시간에 배출한 이산화 탄소의 부피를 나눈 값.
  • 호흡상 (呼吸商) : 생물이 일정한 시간에 흡수한 산소의 부피로 같은 시간에 배출한 이산화 탄소의 부피를 나눈 값.
  • 호흡수 (呼吸樹) : 해삼류의 호흡 기관. 가늘게 나뭇가지처럼 갈라진 두 개의 관(管)이 체강(體腔) 내에 뻗어 있으며, 항문에서부터 바닷물을 드나들게 하여 가스 교환을 한다.
  • 호흡수 (呼吸數) : 일정한 시간 동안에 숨 쉬는 횟수. 1분 단위의 횟수로 성인은 평균 18회, 신생아는 35∼45회 정도 숨을 쉰다.
  • 호흡식 (呼吸式) : 호흡 운동을 하는 방식. 가슴 호흡, 배 호흡 따위가 있다.
  • 호흡열 (呼吸熱) : 생물이 호흡할 때에 체내에서 생기는 열. 사람의 체온은 이 열에 의한 것이며 동물에서는 체온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
  • 호흡음 (呼吸音) : 호흡할 때에 나는 소리. 호흡에 따라 기관지나 허파에서 나며 각종 질환이나 나이에 따라서 그 특징이 변한다.
  • 호흡형 (呼吸型) : 허파가 조금 길고 마른 체형. 로스탄(Rostan, L. L.)이 분류한 체형의 하나이다.
  • 환호성 (歡呼聲) : 기뻐서 크게 부르짖는 소리.
  • 흉호흡 (胸呼吸) : '가슴호흡'의 전 용어. (가슴 호흡: 갈비 사이 근육을 비롯한 가슴의 근육에 따라 숨을 쉬는 것.)
  • 검열점호 (檢閱點呼) : 예비역 장병들을 소집하여 거주지나 신상에 대하여 점검하는 일.
  • 고성대호 (高聲大呼) : 크고 높은 목소리로 부르짖음.
  • 구허호흡 (呴噓呼吸) : 의식적으로 허파 속에 공기가 많이 드나들도록 숨 쉬는 방법. 흉식(胸式)과 복식(腹式)이 있다.
  • 규천호지 (叫天呼地) : 몹시 슬프거나 분하여 하늘과 땅을 향하여 울부짖음.
  • 대성질호 (大聲疾呼) : 큰 목소리로 급히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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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彌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4개

한자 彌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4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彌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4개

  • 도미 (都彌) : 백제 중기의 평민(?~?). 가난하지만 매우 의리가 깊었다. 절개가 굳은 미인 아내와 그 절개를 시험하여 보려는 개루왕의 계략에 관한 이야기가 ≪삼국사기≫에 실려 있다.
  • 미구 (彌久) : 동안이 매우 오래됨.
  • 미년 (彌年) : 한 해 동안 걸림.
  • 미류 (彌留) : 병이 오래 낫지 않음.
  • 미륜 (彌綸) : 두루 다스림.
  • 미륵 (彌勒) : 돌로 새겨 만든 미륵불.
  • 미만 (彌滿/彌漫) : 널리 가득 차 그들먹함.
  • 미망 (彌望) : 멀리 넓게 바라봄. 또는 멀고 넓은 조망(眺望).
  • 미보 (彌補) : 꾸려서 채움.
  • 미봉 (彌封) : 과거를 볼 때에 답안지 오른편 끝에 응시자의 성명, 생년월일, 주소, 사조(四祖) 따위를 쓰고 봉하던 일. 시험의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고려 문종 11년(1062)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미봉 (彌縫) : 일의 빈 구석이나 잘못된 것을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하여 꾸며 댐.
  • 미월 (彌月) : 한 달 동안 걸림.
  • 미일 (彌日) : 온종일 걸림.
  • 미타 (彌陀) : 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한다.
  • 봉미 (封彌) : 과거를 볼 때에 답안지 오른편 끝에 응시자의 성명, 생년월일, 주소, 사조(四祖) 따위를 쓰고 봉하던 일. 시험의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고려 문종 11년(1062)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사미 (沙彌) : 십계(十戒)를 받고 구족계(具足戒)를 받기 위하여 수행하고 있는 어린 남자 승려.
  • 산미 (山彌) : 공포에서 기둥 위의 도리 사이를 소의 혀 모양으로 꾸민 부재의 짜임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 수미 (須彌) : 불교의 우주관에서, 세계의 중앙에 있다는 산. 꼭대기에는 제석천이, 중턱에는 사천왕이 살고 있으며, 그 높이는 물 위로 팔만 유순이고 물속으로 팔만 유순이며, 가로의 길이도 이와 같다고 한다. 북쪽은 황금, 동쪽은 은, 남쪽은 유리, 서쪽은 파리(玻璃)로 되어 있고, 해와 달이 그 주위를 돌며 보광(寶光)을 반영하여 사방의 허공을 비추고 있다. 산 주위에 칠금산이 둘러섰고 수미산과 칠금산 사이에 칠해(七海)가 있으며 칠금산 밖에는 함해(鹹海)가 있고 함해 속에 사대주가 있으며 함해 건너에 철위산이 둘러 있다.
  • 관미성 (關彌城) : 삼국 시대에, 예성강 남안의 오두산성(烏頭山城)에 있었던 백제의 성. 광개토 대왕 2년(392)에 고구려가 공격하여 빼앗았으며, 이를 계기로 백제의 영토가 한강 이남으로 밀리게 되었다.
  • 교답미 (喬答彌) : 석가모니의 이모(姨母). 마야 부인이 석가모니를 낳은 지 7일 만에 죽었으므로, 이 부인이 석가모니를 길렀다.
  • 군미국 (軍彌國) : 진한에 속한 나라. 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과 곤양면, 또는 경상북도의 칠곡군 약목면이나 구미 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 노사미 (老沙彌) : 늙은 사미.
  • 돌미륵 (돌彌勒) : 돌로 새겨 만든 미륵불.
  • 며리개 (彌里介) : '아메리카'의 음역어. (아메리카: 육대주의 하나로, 서반구를 포괄하는 대륙. 태평양과 대서양의 경계가 되며, 파나마 운하를 경계로 남아메리카 대륙과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나뉜다. 이탈리아 항해가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북아메리카 대륙의 가운데를 차지하는 연방 공화국. 영국의 식민지였으나 1776년 13주가 독립을 선언하고 독립 전쟁에 승리하여 1783년 각국의 승인을 받았다. 이후 영토를 확장하면서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어 국제 정치ㆍ경제상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50개의 주와 하나의 특별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은 대부분이 백인이고 인구의 약 10%가 흑인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이다. 수도는 워싱턴, 면적은 937만 5720㎢.)
  • 미루체 (彌留滯) : 오래된 체증. 만성 위장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 미류체 (彌留滯) : '미루체'의 원말. (미루체: 오래된 체증. 만성 위장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 미륵경 (彌勒經) : 미륵보살에 관한 불경을 통틀어 이르는 말. 미륵 하생경(彌勒下生經), 미륵 내시경(彌勒來時經), 미륵 하생성불경(彌勒下生成佛經), 미륵 대성불경(彌勒大成佛經), 미륵 상생경(彌勒上生經), 미륵 상생성불경(彌勒上生成佛經) 들이다.
  • 미륵당 (彌勒堂) : 미륵보살을 모셔 놓고 비는 집.
  • 미륵불 (彌勒佛) : 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 사보살(四菩薩)의 하나이다. 인도 파라나국의 브라만 집안에서 태어나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고, 미래에 부처가 될 수기(受記)를 받은 후 도솔천에 올라갔다.
  • 미륵사 (彌勒寺) : 전라북도 익산시 용화산에 있던, 백제 때의 절. 당시 동양에서 가장 큰 절이었으며, 지금은 석탑과 당간 지주만 남아 있다.
  • 미륵상 (彌勒像) : 미륵보살의 형상.
  • 미륵회 (彌勒會) : 미륵을 절에 봉안하여 기원하는 법회.
  • 미리견 (彌利堅) : '아메리카'의 음역어. (아메리카: 육대주의 하나로, 서반구를 포괄하는 대륙. 태평양과 대서양의 경계가 되며, 파나마 운하를 경계로 남아메리카 대륙과 북아메리카 대륙으로 나뉜다. 이탈리아 항해가 아메리고 베스푸치의 이름을 따서 붙인 이름이다., 북아메리카 대륙의 가운데를 차지하는 연방 공화국. 영국의 식민지였으나 1776년 13주가 독립을 선언하고 독립 전쟁에 승리하여 1783년 각국의 승인을 받았다. 이후 영토를 확장하면서 급속한 경제 성장을 이루어 국제 정치ㆍ경제상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50개의 주와 하나의 특별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민은 대부분이 백인이고 인구의 약 10%가 흑인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이다. 수도는 워싱턴, 면적은 937만 5720㎢.)
  • 미봉책 (彌縫策) : 눈가림만 하는 일시적인 계책(計策).
  • 미시령 (彌矢嶺) : 강원도 인제군과 고성군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는 825.7미터.
  • 미추홀 (彌鄒忽) : 인천광역시 일대의 고구려 때 이름. 고구려의 시조인 주몽이 유리(琉璃)를 태자로 삼자, 유리의 이복형 비류가 차지한 백제 초기의 도읍지이다.
  • 미타불 (彌陀佛) : 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한다.
  • 미타찬 (彌陀讚) : 조선 시대 불가(佛歌)의 하나. 아미타불의 법신(法身)을 예찬한 내용으로, 처용무를 출 때 둘째 회(回)의 창사(唱詞)로 부른다.
  • 미타참 (彌陀懺) : 아미타불을 본존으로 하고 모든 부처를 청하여 지극한 마음으로 예배하면서 온갖 악업과 죄를 참회하고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법회.
  • 미타탱 (彌陀幀) : 아미타불을 그린 탱화. 또는 소상(塑像).
  • 봉미관 (封彌官) : 과거를 볼 때에 봉미를 떼던 시관(試官).
  • 비미국 (卑彌國) : 마한에 속한 나라.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유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사미계 (沙彌戒) : 사미와 사미니가 지켜야 할 열 가지 계율. 오계(五戒) 외에, 꽃다발을 쓰거나 향을 바르지 말 것, 노래하고 춤추고 풍류를 즐기지 말 것, 높고 큰 평상에 앉지 말 것, 제때가 아니면 먹지 말 것, 재물을 모으지 말 것이다.
  • 사미과 (沙彌科) : 십계를 받고 수행하고 있는 20대 미만의 승려가 공부하는 1년 또는 2년의 과정. 반야심경, 초발심자경문, 치문경훈 따위를 배운다.
  • 사미니 (沙彌尼) : 십계(十戒)를 받은 18세 미만의 어린 여자 승려.
  • 사미승 (沙彌僧) : 십계(十戒)를 받고 구족계(具足戒)를 받기 위하여 수행하고 있는 어린 남자 승려.
  • 사미원 (史彌遠) : 중국 남송(南宋)의 정치가(?~1233). 자는 동숙(同叔). 영종이 죽은 후에 26년간 재상으로 권력을 휘둘렀다.
  • 사미중 (沙彌중) : 십계(十戒)를 받고 구족계(具足戒)를 받기 위하여 수행하고 있는 어린 남자 승려.
  • 삼사미 (三沙彌) : 사미를 나이에 따라 셋으로 나눈 것. 7세부터 13세까지의 구오(驅烏)사미, 14세부터 19세까지의 응법(應法)사미, 20세 이상의 명자(名字)사미를 이르는 말이다.
  • 소사미 (少沙彌) : 젊은 사미.
  • 수미단 (須彌壇) : 사원의 본전(本殿) 정면에 불상을 모셔 두는 단. 수미산을 본뜬 것으로 사각, 팔각, 원형 따위의 모양이 있다.
  • 수미산 (須彌山) : 불교의 우주관에서, 세계의 중앙에 있다는 산. 꼭대기에는 제석천이, 중턱에는 사천왕이 살고 있으며, 그 높이는 물 위로 팔만 유순이고 물속으로 팔만 유순이며, 가로의 길이도 이와 같다고 한다. 북쪽은 황금, 동쪽은 은, 남쪽은 유리, 서쪽은 파리(玻璃)로 되어 있고, 해와 달이 그 주위를 돌며 보광(寶光)을 반영하여 사방의 허공을 비추고 있다. 산 주위에 칠금산이 둘러섰고 수미산과 칠금산 사이에 칠해(七海)가 있으며 칠금산 밖에는 함해(鹹海)가 있고 함해 속에 사대주가 있으며 함해 건너에 철위산이 둘러 있다.
  • 수미좌 (須彌座) : 사원의 본전(本殿) 정면에 불상을 모셔 두는 단. 수미산을 본뜬 것으로 사각, 팔각, 원형 따위의 모양이 있다.
  • 신미도 (身彌島) : 평안북도 선천군에 속하는 섬. 연평도와 같이 조기잡이 근거지로 유명하다. 면적은 52.827㎢.
  • 아미당 (阿彌堂) : 아미타불을 본존(本尊)으로 모신 집.
  • 아미타 (阿彌陀) : 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한다.
  • 이미륵 (李彌勒) : 소설가(1899~1950). 본명은 의경(儀景). 독일에 건너가 동물학을 전공하였으며, 1946년 독일에서 <압록강은 흐른다>를 발표하여 이름을 떨쳤다.
  • 파미간 (波彌干) : 신라 때에 둔, 십칠 관등 가운데 넷째 등급. 진골만이 오를 수 있었다. 공복의 빛깔은 자색이었다.
  • 거질미왕 (居叱彌王) : 가야의 제4대 왕(?~346). 금물왕(今物王)이라고도 한다. 재위 기간은 291~346년이다.
  • 광일미구 (曠日彌久) : 헛되이 세월을 보내며 일을 오래 끎.
  • 구담사미 (瞿曇沙彌) : 불문(佛門)에 처음으로 들어간 승려.
  • 구오사미 (驅烏沙彌) : 일곱 살부터 열세 살까지의 사미. 삼사미(三沙彌)의 하나이다.
  • 구차미봉 (苟且彌縫) : 일이 잘못된 것을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해서 구차스럽게 꾸며 맞춤.
  • 당래미륵 (當來彌勒) : 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 사보살(四菩薩)의 하나이다. 인도 파라나국의 브라만 집안에서 태어나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고, 미래에 부처가 될 수기(受記)를 받은 후 도솔천에 올라갔다.
  • 명자사미 (名字沙彌) : 스무 살에서 일흔 살까지의 사미. 삼사미(三沙彌)의 하나이다. 아직 구족계(具足戒)를 받지 못하여 사미이기는 하나, 정식으로 승려가 될 만한 나이이므로 이름만의 사미라는 뜻에서 이렇게 이른다.
  • 미구하다 (彌久하다) : 동안이 매우 오래되다.
  • 미류하다 (彌留하다) : 병이 오래 낫지 아니하다.
  • 미륜하다 (彌綸하다) : 두루 다스리다.
  • 미륵냉이 (彌勒냉이) : 십자화과의 두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cm 정도이고, 밑동에서 많은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우상 복엽이며 5월에 흰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핀다. 통영의 바닷가에 자란다.
  • 미륵보살 (彌勒菩薩) : 내세에 성불하여 사바세계에 나타나서 중생을 제도하리라는 보살. 사보살(四菩薩)의 하나이다. 인도 파라나국의 브라만 집안에서 태어나 석가모니의 교화를 받고, 미래에 부처가 될 수기(受記)를 받은 후 도솔천에 올라갔다.
  • 미만하다 (彌滿하다/彌漫하다) : 널리 가득 차 그들먹하다.
  • 미망하다 (彌望하다) : 멀리 넓게 바라보다.
  • 미보하다 (彌補하다) : 꾸려서 채우다.
  • 미봉만환 (彌縫漫漶) : 그때그때 겨우 맞추어 나가던 일이 모호하여 분별이 되지 않음.
  • 미봉지책 (彌縫之策) : 눈가림만 하는 일시적인 계책(計策).
  • 미봉하다 (彌縫하다) : 일의 빈 구석이나 잘못된 것을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주선하여 꾸며 대다.
  • 미봉하다 (彌封하다) : 과거를 볼 때에 답안지 오른편 끝에 응시자의 성명, 생년월일, 주소, 사조(四祖) 따위를 쓰고 봉하다. 시험의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고려 문종 11년(1062)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미시파령 (彌時坡嶺) : '미시령'의 옛 이름. (미시령: 강원도 인제군과 고성군 사이에 있는 고개. 높이는 825.7미터.)
  • 미타정인 (彌陀定印) : 부처가 선정(禪定)에 든 모습을 나타내는 표상의 하나.
  • 미타참법 (彌陀懺法) : 아미타불을 본존으로 하고 모든 부처를 청하여 지극한 마음으로 예배하면서 온갖 악업과 죄를 참회하고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법회.
  • 보살사미 (菩薩沙彌) : 보살계를 받은 사미.
  • 봉미하다 (封彌하다) : 과거를 볼 때에 답안지 오른편 끝에 응시자의 성명, 생년월일, 주소, 사조(四祖) 따위를 쓰고 봉하다. 시험의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고려 문종 11년(1062)에 처음으로 실시하였다.
  • 사미니계 (沙彌尼戒) : 사미와 사미니가 지켜야 할 열 가지 계율. 오계(五戒) 외에, 꽃다발을 쓰거나 향을 바르지 말 것, 노래하고 춤추고 풍류를 즐기지 말 것, 높고 큰 평상에 앉지 말 것, 제때가 아니면 먹지 말 것, 재물을 모으지 말 것이다.
  • 사미십계 (沙彌十戒) : 사미와 사미니가 지켜야 할 열 가지 계율. 오계(五戒) 외에, 꽃다발을 쓰거나 향을 바르지 말 것, 노래하고 춤추고 풍류를 즐기지 말 것, 높고 큰 평상에 앉지 말 것, 제때가 아니면 먹지 말 것, 재물을 모으지 말 것이다.
  • 사미율의 (沙彌律儀) : 불문에 갓 들어온 승려에게 가르치는 계율 책.
  • 사미할식 (沙彌喝食) : 절에서 식사할 때에 심부름하는 어린 승려.
  • 수미산문 (須彌山門) : 신라 때에, 선종 구산문의 하나. 고려 태조 15년(932)에 이엄(利嚴)이 황해도 해주에 광조사(廣照寺)를 세우고 개산하였다.
  • 수미산파 (須彌山派) : 신라 때에, 선종 구산문의 하나. 고려 태조 15년(932)에 이엄(利嚴)이 황해도 해주에 광조사(廣照寺)를 세우고 개산하였다.
  • 아미타경 (阿彌陀經) : 정토 삼부경의 하나. 중국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아미타의 공덕과 극락의 일을 적은 경문을 한역한 경전이다.
  • 아미타당 (阿彌陀堂) : 아미타불을 본존(本尊)으로 모신 집.
  • 아미타법 (阿彌陀法) : 진언종과 정토종에서, 아미타불을 본존(本尊)으로 하여 재난을 없애거나 오래 살기를 비는 법.
  • 아미타불 (阿彌陀佛) : 서방 정토에 있는 부처. 대승 불교 정토교의 중심을 이루는 부처로, 수행 중에 모든 중생을 제도하겠다는 대원(大願)을 품고 성불하여 극락에서 교화하고 있으며, 이 부처를 염하면 죽은 뒤에 극락에 간다고 한다.
  • 약미대관 (藥彌大觀) : 약사여래, 아미타여래, 대일여래, 관세음보살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응법사미 (應法沙彌) : 열네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의 사미. 삼사미(三沙彌)의 하나이다.
  • 파주미륵 (坡州彌勒) : 몸이 아주 뚱뚱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고자미동국 (古資彌凍國) : 삼한 때에, 변한에 속한 나라. 경상남도 고성군에 있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 나무아미타 (南無阿彌陀) : 아미타불에 돌아가 의지함을 이르는 말.
  • 두량미지정 (豆良彌知停) : 신라 때에 둔, 육기정의 하나. 지금의 경주 서쪽에 둔 군영으로, 경덕왕 때 서기정으로 고쳤다.
  • 미리미동국 (彌離彌凍國) : 변한에 속한 나라. 지금의 경상남도 밀양시나 경상북도 포항시 일대, 예천군 용궁면 등의 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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