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6일 화요일

한자 希에 관한 단어는 모두 62개

한자 希에 관한 단어는 모두 6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希에 관한 단어는 모두 62개

  • 소희 (所希) : 바라는 일.
  • 희구 (希求) : 바라고 구함.
  • 희기 (希冀) : 어떤 일을 이루거나 하기를 바람.
  • 희념 (希念) : 바라고 염원함.
  • 희랍 (希臘) : '그리스'의 음역어. (그리스: 유럽 동남부 발칸반도의 남쪽 끝에 위치한 공화국. 1829년 오스만 제국에서 독립하여 왕국이 되었으며, 1974년에 공화국이 되었다. 수도는 아테네, 면적은 13만 1945㎢.)
  • 희랑 (希郞) : 신라 말에서 고려 초의 승려(?~?). 신라 화엄종 북악파(北嶽派)에 속하며, 고려 태조 왕건이 후백제의 태자 월광(月光)과 싸울 때 왕건을 도왔다고 한다.
  • 희망 (希望) : 앞으로 잘될 수 있는 가능성.
  • 희명 (希明) : 신라 경덕왕 때의 향가 작가(?~?). 아들이 5세 때에 눈이 멀어 아이를 안고 분황사(芬皇寺) 벽에 그려진 천수관음 앞에서 <천수대비가>를 지어 부르며 기도하였더니 눈을 뜨게 되었다는 기록이 ≪삼국유사≫에 전한다.
  • 희모 (希慕) : 덕이 있는 사람을 사모하여 자기도 그렇게 되기를 바람.
  • 희선 (希仙) :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cm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긴 달걀 모양이다. 8~9월에 노란색 꽃이 산방(繖房) 화서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풀 전체에 끈적끈적한 선모가 있어 옷에 잘 달라붙고 열매는 약용한다. 길가나 들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희원 (希願) : 어떤 일을 이루거나 하기를 바람.
  • 희행 (希幸) : 어떤 일을 이루거나 하기를 바람.
  • 강희맹 (姜希孟) : 조선 세조 때의 문신(1424~1483). 자는 경순(景醇). 호는 사숙재(私淑齋)ㆍ운송거사(雲松居士)ㆍ국오(菊塢)ㆍ만송강(萬松岡). 이조 판서, 좌찬성 등을 지냈으며, 경사(經史)에 밝고 문장에 뛰어나 ≪세조실록≫, ≪동국여지승람≫ 따위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저서에 ≪사숙재집≫이 있다.
  • 강희안 (姜希顔) : 조선 세조 때의 문신ㆍ서화가(1417~1464). 자는 경우(景愚). 호는 인재(仁齋). 집현전 직제학, 인수 부윤(仁壽府尹) 따위를 지냈다. 당시에 시(詩)ㆍ서(書)ㆍ화(畫)의 삼절(三絕)로 이름이 높았으며, 북송의 화풍을 이어받았다. 작품에 <산수인물도> 따위가 있다.
  • 권희인 (權希仁) : 조선 중기의 의병장(1558~1593). 자는 사안(士安). 호는 삼암(參巖). 임진왜란 때 웅천에서 왜군과 싸우다 전사하였다. 저서에 ≪삼암유집≫이 있다.
  • 김희선 (金希善) : 조선 전기의 문신ㆍ의학자(?~1408). 태조 2년(1393)에 전라도 안렴사로 있으면서 각 도에 의학원의 설치를 건의하고 중요한 의학서를 모아 엮었으며, 벼슬은 호조 판서에 이르렀다. 저서에 ≪향약제생집성방(鄕藥濟生集成方)≫, ≪우마의방(牛馬醫方)≫ 따위가 있다.
  • 김희제 (金希磾) : 고려 시대의 장군(?~1227). 의주 분도장군(義州分道將軍)으로, 고종 때에 금나라 우가하(于哥下)가 침입하자 이를 격퇴하였다. 전라도 절제사로 있을 때 참소당하여 자살하였다.
  • 성희안 (成希顔) : 조선 중종 때의 문신(1461~1513). 자는 우옹(愚翁). 호는 인재(仁齋). 연산군 때에 이조 참판으로 왕의 횡포를 풍자하는 시를 지어 좌천되었으나, 중종반정을 성공적으로 이끈 공으로 창산군(昌山君)에 봉하여지고, 후에 영의정이 되었다.
  • 송희립 (宋希立) : 조선 선조 때의 무신(?~?). 자는 신중(信中). 이순신 밑에서 종군하였으며, 1598년에 노량 싸움에서 명나라의 도독 진린(陳璘)을 구출하였다. 뒤에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를 지냈다.
  • 유희경 (劉希慶) : 조선 선조 때의 학자(1545~1636). 자는 응길(應吉). 호는 촌은(村隱). 예론과 상례(喪禮)에까지 두루 통달하여 국상과 서민들의 장례에도 그에게 자문하였다. 광해군 때에 폐모를 상소하라는 이이첨의 청을 물리치고 은거하였다. 저서로 ≪촌은집≫, ≪상례초(喪禮抄)≫가 있다.
  • 유희분 (柳希奮) : 조선 광해군 때의 권신(1564~1623). 자는 형백(亨伯). 호는 화남(華南). 선조 30년(1597)에 별시 문과에 급제한 후, 춘추관 편수관이 되어 임진왜란 때 소실된 역대 실록을 재간하였다. 그 후 인목 대비를 폐위하자는 주장이 관철되어 권력을 잡았으나 인조 반정으로 참형되었다.
  • 유희춘 (柳希春) : 조선 명종 때의 유학자(1513~1577). 자는 인중(仁仲). 호는 미암(眉巖). 을사사화에 관련되어 20여 년간 귀양살이를 하였으며, 선조 때에 출사하여 벼슬은 부제학에 이르렀다. 성리학에 조예가 깊었고, 선조 즉위년(1567)부터 쓴 ≪미암일기≫는 자신의 경력을 기록한 것으로 귀중한 사료가 되었다.
  • 장희재 (張希載) : 조선 숙종 때의 무신(?~1701). 장 희빈의 오빠로, 총융사에 올랐다. 인현 왕후가 복위되자 갖은 음모로 해하려다가 장 희빈과 함께 처형되었다.
  • 정희등 (鄭希登) : 조선 시대의 문신(1506~1545). 자는 원룡(元龍). 지평(持平), 장령(掌令)을 지냈다. 성품이 강직하고 곧았으며, 을사사화 때에 윤임의 처형을 반대하다가 모진 고문을 당하고 귀양 가던 도중에 죽었다.
  • 희랍교 (希臘敎) : 동로마 제국의 국교로서 콘스탄티노플을 중심으로 발전한 기독교의 한 교파. 1054년 로마를 중심으로 하는 서방 교회와 분리되었는데, 로마 교황을 승인하지 아니하며 교의 및 의식을 중시하고 상징적ㆍ신비적 경향이 강하다. 동유럽과 러시아에서 성하다.
  • 희랍극 (希臘劇) : 디오니소스 축제에서 발달한 고대 그리스 연극의 대표적 연극 형태. 합창, 원무(圓舞), 합창대 지휘자와 부지휘자의 대화가 있다.
  • 희랍력 (希臘曆) : 옛날 그리스에서 쓴 태음력. 신월(新月)의 날로부터 한 달이 시작되며 윤달을 제6월 다음에 두는 것은 유대력과 같으나, 한 해의 시초를 하지(夏至) 앞뒤에 잡는 점이 다르다. 8년법, 메톤법, 칼리포스법의 세 가지가 있다.
  • 희랍어 (希臘語) : 인도ㆍ유럽 어족에 속한 언어의 하나. 그리스 본토와 터키, 알바니아 등지에 사는 그리스 사람들이 쓴다.
  • 희랍인 (希臘人) : 코카서스의 지중해 인종에 속하는 종족. 오늘날의 그리스를 중심으로 분포하며 대부분이 그리스 정교를 믿는다. 머리는 단두(短頭)이고 언어는 아리안 어계(Aryan語系)에 속한다.
  • 희망권 (希望權) : 장래에 일정한 사실이 발생하면, 일정한 법률적 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나 희망을 내용으로 하는 권리. 조건부 권리, 기한부 권리, 상속 개시 이전에 추정 상속인의 지위 따위가 해당된다.
  • 희망봉 (希望峯) : 기쁨과 희망을 안겨 주는 봉우리라는 뜻으로, 앞날에 대한 밝은 전망을 보여 주는 뚜렷한 목표를 이르는 말.
  • 희망자 (希望者) : 어떤 것을 하기를 바라는 사람.
  • 희망적 (希望的) : 어떤 일을 이루거나 하기를 바라는 것.
  • 희망점 (希望點) : 희망을 거는 곳.
  • 희사봉 (希沙峯/希砂峯) : 함경남도 북청군과 풍산군 사이에 있는 산. 2,000미터 안팎의 고봉이 몇 개 이어져 있다. 이 중 최고봉의 높이는 2,117미터이다.
  • 희천시 (希天施) : 팔종시의 하나. 하늘에 나기를 바라며 남에게 물건을 주는 보시이다.
  • 삼희당첩 (三希堂帖) : 중국 청나라 때에, 건륭제의 명에 따라 양시정(梁詩正) 등이 돌에 새긴 사적을 탑본한 서첩(書帖). 왕희지, 왕헌지, 왕순(王珣)의 글씨와 위나라부터 명나라에 이르기까지 각 대(代)의 명필의 글씨가 실려 있다. 1747년에 완성되었다. 32첩.
  • 포탄희량 (抱炭希涼) : 불을 끼고 있으면서 시원하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하는 일과 바라는 일이 일치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 희구하다 (希求하다) : 바라고 구하다.
  • 희념하다 (希念하다) : 바라고 염원하다.
  • 희망차다 (希望차다) : 앞일에 대한 기대가 가득하다.
  • 희망퇴직 (希望退職) : 본인의 의사에 따라 퇴직하는 일. 또는 사용자가 인원 감축을 위하여 종업원에게 퇴직 희망을 물어 해고하는 일.
  • 희망하다 (希望하다) : 어떤 일을 이루거나 하기를 바라다.
  • 희모하다 (希慕하다) : 덕이 있는 사람을 사모하여 자기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다.
  • 희원하다 (希願하다) : 어떤 일을 이루거나 하기를 바라다.
  • 희랍 건축 (希臘建築) : 기원전 6~7세기경 그리스 지역에서 발달한 건축 양식. 주로 신전 건축이 중심이 되며, 그 양식으로는 도리스식, 이오니아식, 코린트식이 있다.
  • 희랍 교회 (希臘敎會) : 동로마 제국의 국교로서 콘스탄티노플을 중심으로 발전한 기독교의 한 교파. 1054년 로마를 중심으로 하는 서방 교회와 분리되었는데, 로마 교황을 승인하지 아니하며 교의 및 의식을 중시하고 상징적ㆍ신비적 경향이 강하다. 동유럽과 러시아에서 성하다.
  • 희랍 글자 (希臘글字) : 그리스어를 적는 데에 쓰이는 음소 문자. 기원전 9세기경에 페니키아 문자에서 유래한 것으로 로마자와 키릴 문자의 바탕이 되었다. 기본은 24자로, 대문자와 소문자가 있다.
  • 희랍 문자 (希臘文字) : 그리스어를 적는 데에 쓰이는 음소 문자. 기원전 9세기경에 페니키아 문자에서 유래한 것으로 로마자와 키릴 문자의 바탕이 되었다. 기본은 24자로, 대문자와 소문자가 있다.
  • 희랍 비극 (希臘悲劇) : 기원전 6∼5세기에 아테네에서 성행하던 고전 연극. 신주(新酒)의 술통을 따는 봄의 대축제에 상연된 것으로, 그리스 신화와 영웅전을 소재로 신과 인간의 대립과 갈등을 통하여 장중한 드라마를 전개하여 유럽 연극의 한 원류가 되었다.
  • 희랍 선법 (希臘旋法) : 고대 그리스의 음악 이론에 의한 선법. '키타라'라는 악기를 바탕으로 하여 고안된 한 옥타브 음의 조직으로 도리아, 프리기아, 리디아 따위의 종류가 있다. (키타라: 고대 그리스의 현악기. 목제의 공명통에 동판(銅板)이나 뿔로 만든 판자를 겹치고, 5~11개의 줄을 매어 손가락이나 픽으로 퉁긴다. 리라와 비슷하나 좀 크다.)
  • 희랍 신화 (希臘神話) : 고대 그리스 민족이 만들어 낸 신화와 전설을 통틀어 이르는 말. 호메로스, 헤시오도스 등에 의하여 대강이 정리되고 로마 제정기 때에 이르러 체계화되었다. 주신(主神) 제우스 및 올림포스의 신들과, 영웅을 비롯한 인간과의 관계를 이야기한 것으로, 그리스 문화의 뼈대를 이루었고 유럽 여러 나라의 미술과 문예의 원천이 되었다.
  • 희랍 정교 (希臘正敎) : 동로마 제국의 국교로서 콘스탄티노플을 중심으로 발전한 기독교의 한 교파. 1054년 로마를 중심으로 하는 서방 교회와 분리되었는데, 로마 교황을 승인하지 아니하며 교의 및 의식을 중시하고 상징적ㆍ신비적 경향이 강하다. 동유럽과 러시아에서 성하다.
  • 희랍 제국 (希臘帝國) : '동로마제국'을 달리 이르는 말. 그리스 문화가 부활하고 그리스어가 공용이 되었으므로 이와 같이 이른다. (동로마 제국: 4세기 무렵, 로마 제국이 동ㆍ서로 분열할 때 아르카디우스가 콘스탄티노플을 도읍으로 하여 세운 나라. 1453년에 오스만 제국에 망할 때까지 그리스 정교의 본산으로 찬란한 비잔틴 문화를 이룩하였다.)
  • 희랍 철학 (希臘哲學) : 기원전 6세기 밀레투스학파로부터 시작되어 기원후 6세기 전반에 신플라톤학파의 학교가 폐쇄되기까지 이어진 철학. 우주의 기원과 자연 현상의 생성, 변화, 소멸에 대한 합리적 설명과 인간 세계의 정치적ㆍ윤리적 문제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체계화하였다.
  • 희랍 희극 (希臘喜劇) : 고대 그리스에서, 디오니소스의 겨울 축제 날에 농민들이 권력자들을 풍자하면서 행진하였던 데서 발달한 희극. 정치 비판, 사회 풍속 비판 따위의 강렬한 풍자가 특징이다.
  • 희망 매매 (希望賣買) : 장래에 이익이 될 물건을 매매하는 일.
  • 희망 이익 (希望利益) : 장래에 얻을 가능성이 확실한 이익.
  • 희토 전쟁 (希土戰爭) : 1897년 크레타섬의 영유(領有)를 둘러싸고 일어난 그리스와 터키 간의 전쟁. 터키령인 크레타섬에 사는 많은 그리스계 주민이 그리스에 병합할 것을 요구하자 그리스가 출병하였으나 패전하고 크레타섬은 터키 종주권하에 자치가 허용되었다.
  • 희랍 정교회 (希臘正敎會) : 동로마 제국의 국교로서 콘스탄티노플을 중심으로 발전한 기독교의 한 교파. 1054년 로마를 중심으로 하는 서방 교회와 분리되었는데, 로마 교황을 승인하지 아니하며 교의 및 의식을 중시하고 상징적ㆍ신비적 경향이 강하다. 동유럽과 러시아에서 성하다.
  • 희랍 독립 전쟁 (希臘獨立戰爭) : 오스만 제국의 지배하에 있던 그리스를 독립시킨 전쟁. 1821년 오스만 제국에 대한 반란이 일어난 뒤, 1827년 러시아ㆍ영국의 원조로 나바리노 해전에서 승리함으로써 1830년 런던 회의에서 독립이 승인되었다.
  • 희망 이익 보험 (希望利益保險) : 해상 보험에서, 운송물의 도착으로 인하여 획득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익에 대하여 거는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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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哱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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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哱에 관한 단어는 모두 11개

  • 바라 (哱囉) : 놋쇠로 만든 타악기의 하나. 둥글넓적하고 배가 불룩하며, 불교 의식에서 많이 쓴다. 한가운데 있는 구멍에 가죽끈을 꿰어 한 손에 하나씩 쥐고 두 짝을 마주쳐서 소리를 낸다. 요발, 동발, 향발 따위가 있다.
  • 막바라 (막哱囉) : 바라춤의 하나. 바라춤을 출 때 가장 먼저 춘다.
  • 바라수 (哱囉手) : 군중(軍中)에서 자바라를 치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바라춤 (哱囉춤) : 마음을 깨끗이 하고, 도를 닦는 장소를 깨끗이 한다는 뜻으로 추는 불교 의식 무용. 양손에 바라를 쥐고 배꼽을 중심으로 하여 머리 위로 들어 올리거나 좌우로 돌리고, 빠른 동작으로 전진, 후퇴, 회전하며 추는 춤으로 천수바라, 명바라, 사다라니바라, 관욕게바라, 막바라, 내림게바라가 있다.
  • 자바라 (啫哱囉) : 놋쇠로 만든 타악기의 하나. 둥글넓적하고 배가 불룩하며, 불교 의식에서 많이 쓴다. 한가운데 있는 구멍에 가죽끈을 꿰어 한 손에 하나씩 쥐고 두 짝을 마주쳐서 소리를 낸다. 요발, 동발, 향발 따위가 있다.
  • 보통바라 (普通哱囉) : 바라춤의 하나. 바라춤을 출 때 가장 먼저 춘다.
  • 자바라수 (啫哱囉手) : 군중(軍中)에서 자바라를 치는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천수바라 (千手哱囉) : 바라춤의 하나.
  • 관욕게바라 (灌浴偈哱囉) : 바라춤의 하나.
  • 내림게바라 (來臨偈哱囉) : 바라춤의 하나.
  • 사다라니 바라 (四陀羅尼哱囉) : 바라춤의 하나. 사다라니를 외면서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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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求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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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求에 관한 단어는 모두 380개

  • 구 (求) : '구하다'의 어근. (구하다: 필요한 것을 찾다. 또는 그렇게 하여 얻다., 상대편이 어떻게 하여 주기를 청하다.)
  • 간구 (干求) : 바라고 구함.
  • 간구 (懇求) : 간절히 바람.
  • 갈구 (渴求) : 간절히 바라며 구함.
  • 강구 (強求) : 구하기 힘든 것을 억지로 구함.
  • 강구 (講求) : 조사하여 구함.
  • 걸구 (乞求) : 돈이나 곡식, 물건 따위를 거저 달라고 빎.
  • 광구 (廣求) : 직업이나 인재 따위를 널리 구함.
  • 구가 (求暇/求假) : 휴가를 원함.
  • 구걸 (求乞) : 돈이나 곡식, 물건 따위를 거저 달라고 빎.
  • 구구 (求救) : 도움을 구함.
  • 구구 (購求) : 물건을 구하여 삼.
  • 구구 (求舊) : 옛것을 구함.
  • 구도 (求道) : 불법의 정도(正道)를 구함.
  • 구득 (求得) : 구하여 얻음.
  • 구례 (求禮) : 전라남도 구례군에 있는 읍. 섬진강 뱃길의 종점이며, 지리산 재목의 집산지로 군청 소재지이다. 면적은 45.80㎢.
  • 구료 (求療) : 치료를 청함.
  • 구명 (求命) : 맹인이 무경(巫經)을 소리 내어 읽어 안택이나 살풀이 따위를 하는 일.
  • 구법 (求法) : 부처의 진리를 구함.
  • 구복 (求福) : 신 따위에게 복을 달라고 함.
  • 구사 (求師) : 스승을 구함.
  • 구사 (求仕) : 벼슬을 구함.
  • 구사 (求嗣) : 대를 이을 아들을 얻으려고 첩을 둠.
  • 구산 (求山) : 좋은 묏자리를 잡으려고 찾음.
  • 구상 (求償) : 무역 거래에서, 수량ㆍ품질ㆍ포장 따위에 계약 위반 사항이 있는 경우에 매주(賣主)에게 손해 배상을 청구하거나 이의를 제기하는 일.
  • 구색 (求索) : 애를 써서 찾아냄.
  • 구생 (求生) : 생명의 안전을 구함.
  • 구식 (求蝕) : 조선 시대에, 일식이나 월식이 있을 때 행하던 의식. 임금이 대궐 뜰에 나와 해나 달을 향해 기도하고 자숙하였으며, 각 관아에서는 당상관(堂上官)과 낭관(郎官)이 각 한 사람씩 천담복(淺淡服)을 입고 기도를 올렸다.
  • 구식 (求食) : 먹을 것을 구함.
  • 구심 (求心) : 중심으로 가까워져 옴.
  • 구애 (求愛) : 이성에게 사랑을 구함.
  • 구언 (求言) : 임금이 신하의 바른말을 널리 구함.
  • 구예 (求譽) : 명예를 구함.
  • 구우 (求友) : 친구를 구함.
  • 구우 (求雨) : 날이 가물 때에 비가 오기를 빎.
  • 구은 (求恩) : 은혜를 구함.
  • 구인 (求人) : 일할 사람을 구함.
  • 구입 (求入) : 구하여 얻어 들임.
  • 구적 (求積) : 넓이나 부피를 계산함. 또는 그런 일.
  • 구지 (求志) : 평소에 자기가 품은 뜻을 지켜 나가기를 원함.
  • 구직 (求職) : 일정한 직업을 찾음.
  • 구청 (求請) : 남에게 돈이나 물건 따위를 달라고 요구함.
  • 구학 (求學) : 배움의 길을 찾음.
  • 구해 (求解) : 양해를 구함.
  • 구현 (求賢) : 현인(賢人)을 구함.
  • 구형 (求刑) : 형사 재판에서, 피고인에게 어떤 형벌을 줄 것을 검사가 판사에게 요구하는 일.
  • 구혼 (求婚) : 결혼할 상대자를 구함.
  • 규구 (規求) : 강제로 재물을 요구함.
  • 근구 (勤求) : 부지런히 수행하여 불도를 구함.
  • 급구 (急求) : 물건이나 사람을 급히 구함.
  • 기구 (祈求) : 원하는 바가 실현되도록 빌고 바람.
  • 몽구 (蒙求) : 중국 당나라의 이한(李澣)이 지은 역사서. 상고 시대로부터 남북조까지의 경사(經史) 가운데 유명한 인물의 언행을 둘씩 짝 지어 배열하여, 기억하기 편하도록 사자구(四字句)의 운어(韻語)로 기록하였다. 3권.
  • 문구 (問求) : 모르는 것을 알려고 물음.
  • 반구 (反求) : 어떤 일의 원인 따위를 자신에게서 찾음.
  • 방구 (旁求) : 널리 찾아 구함.
  • 방구 (訪求) : 어떤 일에 쓸 사람을 널리 찾아 구함.
  • 상구 (上求) : 깨달음을 얻기 위하여 노력하는 일.
  • 상구 (相求) : 서로 구함.
  • 색구 (索求) : 찾아서 구함.
  • 소구 (遡求) : 어음이나 수표를 상환하여 줄 의무를 지닌 사람이 어음이나 수표를 지급하지 아니하거나 지급할 가능성이 거의 없을 때, 어음이나 수표를 소지한 사람이 상환 의무를 진 사람에 대하여 어음의 금액과 기타 비용을 물어 달라고 청구하는 일.
  • 소구 (訴求) : 소송에 의하여 권리를 행사함. 또는 그런 일. 특히 청구권의 행사를 이른다.
  • 수구 (搜求) : 조사하여 찾음.
  • 수구 (需求) : 필요하여 찾아 구함.
  • 애구 (哀求) : 소원이나 요구 따위를 들어 달라고 애처롭게 사정하여 간절히 바람.
  • 역구 (力求) : 힘써 구함.
  • 염구 (冉求) : 중국 춘추 시대의 노나라 사람(?~?). 자는 자유(子有). 염유(冉有)라고도 한다. 공문십철의 한 사람으로, 정사(政事)에 뛰어났다.
  • 요구 (要求) : 받아야 할 것을 필요에 의하여 달라고 청함. 또는 그 청.
  • 욕구 (欲求/慾求) : 무엇을 얻거나 무슨 일을 하고자 바라는 일.
  • 유구 (流求) : 중국 차오저우(潮州), 취안저우(泉州)의 동쪽에 있었다고 전해지는 나라. 지금의 대만(臺灣) 또는 류큐(琉球)라는 설이 있다.
  • 이구 (二求) : 즐거움을 얻으려는 득구(得求)와 오래 살기를 바라는 명구(命求)의 두 가지 욕구.
  • 자구 (自求) : 스스로 구함.
  • 전구 (轉求) : 성모 마리아나 천사 또는 성인들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은혜를 구하는 기도.
  • 전구 (傳求) : 나를 대신하여 다른 사람이 은혜를 구함.
  • 주구 (誅求) : 관청에서 백성의 재물을 강제로 빼앗음.
  • 징구 (徵求) : 돈, 곡식 따위를 내놓으라고 요구함.
  • 청구 (請求) : 남에게 돈이나 물건 따위를 달라고 요구함.
  • 촉구 (促求) : 급하게 재촉하여 요구함.
  • 추구 (追求) : 목적을 이룰 때까지 뒤좇아 구함.
  • 탐구 (探求) : 필요한 것을 조사하여 찾아내거나 얻어 냄.
  • 탐구 (貪求) : 욕심을 내어 가지려 함.
  • 흔구 (欣求) : 기꺼이 원하여 구함.
  • 흠구 (欽求) : 정성을 들여 구함.
  • 희구 (希求) : 바라고 구함.
  • 강재구 (姜在求) : 군인(1937~1965). 1965년에 월남 파병 부대의 중대장으로서 수류탄 투척 훈련을 시키던 중, 부하 사병의 실수로 중대 한가운데로 떨어진 수류탄을 자신의 몸으로 덮어 부하의 생명을 구하고 죽었다.
  • 구걸질 (求乞질) : 빌어먹는 짓.
  • 구고록 (求古錄) : 중국 청나라 고염무가 옛 비석의 비문을 손으로 직접 베껴 쓴 책. 고증 사료로 가치가 크다. 1권.
  • 구도심 (求道心) : 도(道)를 구하는 마음.
  • 구도자 (求道者) : 진리나 종교적인 깨달음의 경지를 구하는 사람.
  • 구례군 (求禮郡) : 전라남도 동북부에 있는 군. 쌀ㆍ보리ㆍ콩ㆍ목화ㆍ고치 따위가 나며, 특산물로 산수유가 있다. 노고단, 화엄사, 용호사, 천단 폭포 따위의 명승지가 있다. 군청 소재지는 구례, 면적은 443.19㎢.
  • 구맥요 (求麥謠) : 조선 태종 때에, 민간에서 중국 사신이 어린 소녀들을 데려가는 일을 비방한 노래. 권근이 한역한 시가 ≪태종실록≫에 전한다.
  • 구문권 (求問權) : 민사 소송에서, 구두 변론 중인 당사자가 상대편의 진술 취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재판장에게 필요한 질문을 요구할 수 있는 소송법상의 권리.
  • 구법승 (求法僧) : 부처의 진리를 구하는 승려.
  • 구보시 (求報施) : 팔종시의 하나. 보답이 있기를 바라고 남에게 베푸는 보시이다.
  • 구사꾼 (求仕꾼) : 벼슬 구하기를 일삼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 구상권 (求償權) : 다른 사람을 위하여 그 사람의 빚을 갚은 사람이 다른 연대 채무자나 주된 채무자에게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 구심력 (求心力) : 원운동을 하는 물체나 입자에 작용하는, 원의 중심으로 나아가려는 힘.
  • 구심성 (求心性) : 중심으로 가까워지려는 성질.
  • 구심적 (求心的) : 핵심을 찾아 깊이 파고들려고 하는 것.
  • 구심점 (求心點) : 중심적 역할을 하는 사람ㆍ단체ㆍ사상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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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막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입니다.



[🍀풀이] 막대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넘어지면 막대 타령이라 : 제가 저지른 실수나 잘못의 원인을 자기 자신한테서 찾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소경이 넘어지면 막대[지팡이] 탓이다 : 제가 저지른 실수나 잘못의 원인을 자기 자신한테서 찾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하늘에 막대 겨루기 : 상대가 되지도 아니하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건드려도 꿈쩍도 아니 할 대상에게 무모하게 시비를 걸며 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장님 막대질하듯 : 정확히 알지 못하면서 어림짐작으로 일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막대 잃은 장님 : 의지할 곳을 잃고 꼼짝 못 하게 된 처지를 이르는 말.
  • 노루 때린 막대기 : 어쩌다가 노루를 때려잡은 막대기를 가지고 늘 노루를 잡으려고 한다는 뜻으로,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때린 막대기 세 번이나 국 끓여 먹는다 : 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노루 친 막대기 삼 년 우린다 : 조금이라도 이용 가치가 있을까 하여 보잘것없는 것을 두고두고 되풀이하여 이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휑한 빈 집에서 서 발 막대 거칠 것 없다 : 서 발이나 되는 긴 막대를 휘둘러도 아무것도 거치거나 걸릴 것이 없다는 뜻으로, 가난한 집안이라 세간이 아무것도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열 소경에 한 막대 : 매우 긴요하고 소중한 물건을 이르는 말.
  • 눈 찌를 막대 : 비록 보잘것없는 막대기일지라도 사람의 눈을 찔러 앞을 못 보게 할 수 있는 수단으로는 충분하다는 뜻으로, 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자기를 해치려 드는 사람을 막기에 족한 수단은 가지고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찌른 막대 꼬챙이 : 천하게 되어 아무짝에도 못 쓰게 된 물건이나 버림받은 사람을 이르는 말.
  • 두 소경 한 막대 짚고 걷는다 : 어리석은 두 사람이 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똥 친 막대기 : 천하게 되어 아무짝에도 못 쓰게 된 물건이나 버림받은 사람을 이르는 말.
  • 서 발 막대[장대] 거칠 것 없다 : 주위에 조심스러운 사람도 없고 아무것도 거리낄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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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5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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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 까마귀에 관한 속담은 모두 55개

  • 까마귀와 사촌 : 손발이나 몸에 때가 너무 많이 끼어서 시꺼멓고 더러운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돌림병에 까마귀 울음 : 불길하여 귀에 아주 거슬리는 소리를 이르는 말.
  • 까마귀가 아저씨 하겠다 : 손발이나 몸에 때가 너무 많이 끼어서 시꺼멓고 더러운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까마귀가 검어도 살은 희다[아니 검다] : 사람을 평가할 때 겉모양만 보고 할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가 검기로 마음[살/속]도 검겠나 : 겉모양이 허술하고 누추하여도 마음까지 악할 리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가 오지 말라는 격 : 까마귀가 '까옥까옥' 우는 것을 '가오가오' 하고 우는 것으로 듣는 것처럼 남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의 말을 잘못 이해하고 공연히 언짢게 여김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 까마귀가 까치 집을 뺏는다 : 서로 비슷하게 생긴 것을 빙자하여 남의 것을 빼앗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 :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 까마귀가 메밀[고욤/보리/오디]을 마다한다[마다할까] :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 까마귀도 내 땅 까마귀라면 반갑다 : 자기가 오래 정들인 것은 무엇이나 다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가 알 (물어다) 감추듯 : 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환에 까마귀 : 가뜩이나 걱정스러운 일에 더한 흉조가 생겼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아래턱이 떨어질 소리 : 상대편으로부터 천만부당한 말을 들었을 경우에 어처구니없어 그런 소리 말라고 이르는 말.
  • 까마귀 둥우리에 솔개미 들어앉는다 : 좁은 곳에 큰 것이 들어앉아 그 모양이 어울리지 않고 우습다는 말.
  • 백두산 까마귀도 심지 맛에 산다 : 아무 데나 마음 붙여 살기에 달렸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모르는 제사 : 반포(反哺)로 이름난 까마귀도 모르는 작은 제사라는 뜻으로, 자손이 없는 쓸쓸한 제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염병에 까마귀 소리 : 불길하여 귀에 아주 거슬리는 소리를 이르는 말.
  • 까마귀 대가리 희거든 : 도무지 실현될 가능성이 없는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연희궁 까마귀 골수박 파먹듯 : 어떤 한 가지 일에만 열중하여 여념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먹었느냐] : 잊어버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놀리거나 나무라는 말.
  • 까마귀 하루에 열두 마디를 울어도 송장 먹는 소리 :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 병자년 까마귀 빈 뒷간 들여다보듯 : 병자년에 큰 흉년이 든 데서 나온 말로, 어떤 일에 한 가닥 희망을 걸고 구차스럽게 여기저기 기웃거리거나 돌아다니면서 기다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밥이 되다 : 거두어 줄 사람이 없이 죽어 버려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학이 되랴 : 소나 말 같은 흔하고 천한 동물이 귀하고 상서로운 기린이 될 리가 없다는 뜻으로, 본시 제가 타고난 대로밖에는 아무리 하여도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똥도 약이라니까 물에 깔긴다 : 평소에 흔하던 것도 막상 긴하게 쓰려고 구하면 없다는 말.
  • 까마귀 열두 소리에 하나도 좋지 않다 :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 까마귀 똥도 약에 쓰려면 오백 냥이라 : 평소에 흔하던 것도 막상 긴하게 쓰려고 구하면 없다는 말.
  • 까마귀 열두 소리 하나도 들을 것 없다 :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 까마귀 미역 감듯[목욕하듯] : 일을 처리함에 있어 세밀하지 못하고 거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똥도 열닷[오백] 냥 하면 물에 깔긴다 : 평소에 흔하던 것도 막상 긴하게 쓰려고 구하면 없다는 말.
  • 까마귀 짖어 범 죽으랴 : 사소한 방자가 있더라도 큰일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아무 관계 없이 한 일이 공교롭게도 때가 같아 어떤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의심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소리 열 소리에 한마디 신통한 소리 없다 : 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 까마귀 떡 감추듯 : 까마귀가 알을 물어다 감추고 나중에 어디에 두었는지 모른다는 데서, 제가 둔 물건이 있는 곳을 걸핏하면 잘 잊어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떼 다니듯 : 불길한 예감을 주는 사람들이 떼를 지어 다니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똥 헤치듯 : 일을 잘 못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겉 검다고 속조차 검은 줄 아느냐 : 사람을 평가할 때 겉모양만 보고 할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뭣 뜯어 먹듯 : 남몰래 야금야금 집어다 가지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제 소리 하면 온다 : 다른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공교롭게 그 사람이 나타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 까마귀 게 발 던지듯 : 볼일 다 보았다고 내던져져서 외롭게 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까마귀 안(을) 받아먹듯 : 까마귀가 안갚음을 받는다는 데서, 늙은 부모가 자식의 지극한 효양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죽지 부러진 까마귀 : 치명적인 타격을 받고 자기의 힘과 재능을 마음대로 쓰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병든 까마귀 어물전 돌듯 : 병들어 구실을 제대로 못 하는 까마귀가 그래도 무엇인가 얻어먹을 것이 있을까 하여 어물전 위를 빙빙 돌고 있다는 뜻으로, 탐나는 것의 주위에서 미련을 가지고 떠나지 못하고 맴도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해변 까마귀 골수박 파듯 : 어떤 한 가지 일에만 열중하여 여념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식전 마수에 까마귀 우는 소리 : 매우 불길한 조짐이 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산 까마귀 염불한다 : 산에 있는 까마귀가 산에 있는 절에서 염불하는 것을 하도 많이 보고 들어서 염불하는 흉내를 낸다는 뜻으로, 무엇을 전혀 모르던 사람도 오랫동안 보고 듣노라면 제법 따라 할 수 있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한 입으로 온 까마귀질 한다 : 말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말 죽은 밭에 까마귀같이 : 까맣게 모여 어지럽게 떠드는 모습을 이르는 말.
  • 양 가문 한 집에는 까마귀도 앉지 않는다 : 처첩(妻妾) 살림을 하는 복잡한 집안과 사귀면 말이 많고 조금도 이로울 것이 없다는 말.
  • 내 땅 까마귀는 검어도 귀엽다 : 자기가 오래 정들인 것은 무엇이나 다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침에 까치가 울면 좋은 일이 있고 밤에 까마귀가 울면 대변(大變)이 있다 : 아침에 까치가 울면 기쁜 일이 생기고 밤에 까마귀가 울면 좋지 못한 일이 생긴다는 말.
  • 까막까치도 집이 있다 : 하찮은 까마귀나 까치들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갈매기도 제집이 있다 : 하찮은 까마귀나 까치들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우렁이도 집이 있다 : 하찮은 까마귀나 까치들도 다 제집이 있는 법이라는 뜻으로, 집 없는 사람의 서러운 처지를 한탄하여 이르는 말.
  • 칠석날 까치 대가리 같다 : 칠월 칠석날 까마귀와 까치가 머리를 맞대어 오작교를 놓아서 견우와 직녀를 만나게 함으로써 머리털이 다 빠졌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머리털이 빠져 성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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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에 관한 속담은 모두 36개

사나에 관한 속담은 모두 36개 입니다.



[🍀풀이] 사나에 관한 속담은 모두 36개

  • 기와집에 옻칠하고 사나 : 그렇게 하면 뒷간에까지 값비싼 옻칠을 하고 살겠느냐는 뜻으로, 매우 인색하게 굴면서 재물을 모으는 사람을 비꼬는 말.
  • 팔자가 사나우니까 의붓아들이 삼 년 맏이라 : 닥친 일이 여의치 못함을 탄식하여 이르는 말.
  • 사나운 암캐같이 앙앙하지 마라 : 부녀자가 떠들썩하게 지껄이고 다투는 것을 욕하는 말.
  • 팔자가 사나우면 시아비[총각 시아비]가 삼간 마루로 하나 : 여자의 처지가 매우 어렵고 기막힘을 한탄하여 이르는 말.
  • 뒷간에 옻칠하고 사나 보자 : 재물을 인색하게 모으는 사람에게 뒷간까지 옻칠을 해 가며 살겠느냐는 뜻으로, 얼마나 잘사는지 두고 보겠다는 말.
  • 운수가 사나우면 짖던 개도 안 짖는다 : 운수가 나쁘면 모든 것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나운 말에는 특별한 길마 지운다 : 사나운 말은 여느 말과 다른 길마를 지워서 단단히 다룬다는 뜻으로, 사람도 성격이 거칠고 행실이 사나우면 그에 맞는 특별한 제재를 받게 됨을 이르는 말.
  • 사나운 팔자는 불에도 타지 않는다 : 타고난 운명이 좋지 않은 것은 피하려야 피할 길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나운 개도 먹여 주는 사람은 안다 : 아무리 사나운 개라도 저를 먹여 주는 사람만은 알아서 꼬리 치며 반갑게 대한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는 고마운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짐승만도 못함을 이르는 말.
  •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날]이 없다 : 성질이 사나운 사람은 늘 싸움만 하여 상처가 미처 나을 사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사나운 개 입[콧등] 성할 날 없다 : 성질이 사나운 사람은 늘 싸움만 하여 상처가 미처 나을 사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동무 사나워 뺨 맞는다 : 성미가 좋지 않거나 손버릇이 나쁜 친구와 함께 있다가 남에게 추궁받는 서슬에 자기도 함께 욕을 당한다는 말.
  • 개도 무는[사나운] 개를 돌아본다 : 같은 개끼리도 사나운 개를 두려워하듯이, 사람 사이에서도 영악하고 사나운 사람에게는 해를 입게 될 것을 두려워하여 도리어 잘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앞 남산 호랑이가 뭘 먹고 사나 : 호랑이에게라도 잡혀 먹혔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못된 사람을 보고 미워서 죽어 없어지라는 말.
  • 만경창파에 배 밑 뚫기 : 심통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자라나는 호박에 말뚝 박는다 : 한창 잘되어 가는 것을 훼방을 놓고 방해하는 심술 사나운 마음이나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논두렁에 구멍 뚫기 : 논두렁에 구멍을 뚫어 논물이 새어 나가게 하는 못된 짓이라는 뜻으로, 매우 심술이 사나운 짓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목욕하는 데 흙 뿌리기 : 심통 사나운 행동을 이르는 말.
  • 범에게 날개 : 힘이 세고 사나운 범이 날개까지 돋쳐 하늘을 날게 되었으니 아무것도 무서울 것이 없게 되었다는 뜻으로, 힘이나 능력이 있는 사람이 더욱 힘을 얻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세상은 각박해도 인정은 후덥다 : 세상이 아무리 모질고 사나워도 사람들 사이의 인정은 두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삼각산 밑에서 짠물 먹는 놈 : 인심 사나운 서울에서 먹고살아 온 놈이라는 뜻으로, 인색하고 매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 팔자가 좋으면 동이 장수 맏며느리가 됐으랴 : 팔자가 사나워 동이 장수의 맏며느리가 되어 줄곧 머리에 동이를 이고 다니게 되었다는 뜻으로, 팔자가 좋다는 말을 들었을 때에 무엇이 좋으냐고 반문하는 말.
  • 나라님 만든 관지 판 돈도 자른다 :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흉가도 지닐[지낼] 탓 : 아무리 볼썽사나운 것이나 손댈 수 없을 만큼 틀어진 일이라도 손질하고 다루는 솜씨에 따라 고칠 수 있다는 말.
  • 매를 꿩으로 보다 : 사나운 사람을 순한 사람으로 잘못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라 고금도 잘라먹는다 :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성인 벼락 맞는다 : 세상인심이 사나워서 착하고 어진 사람이 도리어 큰 환난을 입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상납 돈도 잘라먹는다 : 사람이 지나치게 이기적이고 욕심이 사나워 뻔뻔스럽고 염치없는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강한 장수 밑에는 약한 군사[군대]가 없다 : 유능한 장수는 군사를 잘 쓸 줄 알기 때문에 그 밑에 무능한 군사나 군대가 없다는 뜻으로, 지도력의 중요성과 의의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 많은 밥에 침 뱉기 : 매우 심술 사나운 짓을 이르는 말.
  • 멸치 한 마리는 어쭙잖아도 개 버릇이 사납다 : 개에게 멸치 한 마리를 주는 것은 아깝지 않지만 그로 인해 개의 버릇이 사나워질까 걱정이라는 뜻으로, 물건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버릇을 고치라고 나무라는 말.
  • 아이 밴 계집 배 차기 : 고약하고 심술 사나운 못된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범 아가리에 날고기 넣은 셈 : 욕심 사나운 자에게 간 물건은 도로 찾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나 가는 데 강철이 가는 데 : 내가 가는 곳마다 무서운 독룡인 강철이 지나간 자리처럼 초목이 싹 말라 죽어 황폐해진다는 뜻으로, 운수 사나운 자가 가는 곳마다 피해를 입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심술이 왕골(王骨) 장골(張骨) 떼라 : 몹시 심술궂고 행동거지가 고약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왕골과 장골 떼는 심술이 사나운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 물고 차는 상사말(相思) : 입으로는 물고 뒷발로는 차는 사나운 말이라는 뜻으로, 원기 왕성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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