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일 수요일

한자 罵에 관한 단어는 모두 46개

한자 罵에 관한 단어는 모두 4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罵에 관한 단어는 모두 46개

  • 구매 (毆罵) : 때리고 욕함.
  • 냉매 (冷罵) : 쌀쌀하게 비웃으며 꾸짖음.
  • 노매 (怒罵) : 성내어 꾸짖음.
  • 대매 (大罵) : 아주 심하게 욕하여 크게 꾸짖음.
  • 만매 (漫罵) : 만만히 여겨 함부로 꾸짖음.
  • 매도 (罵倒) : 심하게 욕하며 나무람.
  • 매리 (罵詈) : 심하게 욕하며 나무람.
  • 매성 (罵聲) : 꾸짖으며 떠드는 소리.
  • 매욕 (罵辱) : 꾸짖어서 욕함.
  • 면매 (面罵) : 면전(面前)에서 꾸짖음.
  • 모매 (侮罵) : 업신여겨 꾸짖음.
  • 소매 (笑罵) : 비웃으며 꾸짖음.
  • 악매 (惡罵) : 모질게 꾸짖음. 또는 그런 꾸지람.
  • 열매 (熱罵) : 몹시 심하게 꾸짖음.
  • 조매 (嘲罵) : 업신여기어 비웃으며 꾸짖음.
  • 주매 (呪罵) : 남이 잘못되기를 바라면서 욕을 함.
  • 질매 (叱罵) : 몹시 꾸짖어 나무람.
  • 취매 (醉罵) : 술에 취하여 남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꾸짖음.
  • 치매 (嗤罵) : 비웃으며 꾸짖음.
  • 타매 (唾罵) : 아주 더럽게 생각하고 경멸히 여겨 욕함.
  • 통매 (痛罵) : 몹시 꾸짖음. 또는 그런 꾸지람.
  • 후매 (詬罵) : 꾸짖어서 욕함.
  • 고성대매 (高聲大罵) : 크고 높은 목소리로 호되게 꾸짖음.
  • 구매하다 (毆罵하다) : 때리고 욕하다.
  • 냉매하다 (冷罵하다) : 쌀쌀하게 비웃으며 꾸짖다.
  • 냉조열매 (冷嘲熱罵) : 남을 몹시 조롱하고 심하게 욕함.
  • 노매하다 (怒罵하다) : 성내어 꾸짖다.
  • 대매하다 (大罵하다) : 아주 심하게 욕하여 크게 꾸짖다.
  • 만매하다 (漫罵하다) : 만만히 여겨 함부로 꾸짖다.
  • 매도하다 (罵倒하다) : 심하게 욕하며 나무라다.
  • 매리하다 (罵詈하다) : 심하게 욕하며 나무라다.
  • 매욕하다 (罵辱하다) : 꾸짖어서 욕하다.
  • 면매하다 (面罵하다) : 면전(面前)에서 꾸짖다.
  • 모매하다 (侮罵하다) : 업신여겨 꾸짖다.
  • 소매되다 (笑罵되다) : 비웃음을 받으며 꾸짖음을 당하다.
  • 소매하다 (笑罵하다) : 비웃으며 꾸짖다.
  • 악매하다 (惡罵하다) : 모질게 꾸짖다.
  • 열매하다 (熱罵하다) : 몹시 심하게 꾸짖다.
  • 조매하다 (嘲罵하다) : 업신여기어 비웃으며 꾸짖다.
  • 주매하다 (呪罵하다) : 남이 잘못되기를 바라면서 욕을 하다.
  • 질매하다 (叱罵하다) : 몹시 꾸짖어 나무라다.
  • 취매하다 (醉罵하다) : 술에 취하여 남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꾸짖다.
  • 치매하다 (嗤罵하다) : 비웃으며 꾸짖다.
  • 타매하다 (唾罵하다) : 아주 더럽게 생각하고 경멸히 여겨 욕하다.
  • 통매하다 (痛罵하다) : 몹시 꾸짖다.
  • 후매하다 (詬罵하다) : 꾸짖어서 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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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講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3개

한자 講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講에 관한 단어는 모두 353개

  • 강 (講) : 동학에서, 교리를 설명함. 또는 그 설명.
  • 강경 (講經) : 불경을 강독하는 일.
  • 강과 (講科) : 조선 시대에, 경서(經書)에 정통한 사람을 가려내던 과거. 성균관과 사학(四學)의 유생ㆍ생원ㆍ진사를 대상으로 사서삼경을 암송하게 하여 뽑았으며, 뒤에 전강(殿講)의 시초가 되었다.
  • 강관 (講貫) : 경서(經書) 따위의 책을 읽으며 그 뜻을 해석하고 내용을 익히는 일.
  • 강관 (講官) : 조선 시대에, 경연청(經筵廳)에 속하여 임금에게 경서(經書)를 강의하는 일을 맡아 하던 정사품 문관 벼슬. 시독관(侍讀官)의 위로, 홍문관의 전한(典翰)과 응교(應敎)가 겸임하였다.
  • 강구 (講究) : 좋은 대책과 방법을 궁리하여 찾아내거나 좋은 대책을 세움.
  • 강구 (講求) : 조사하여 구함.
  • 강규 (講規) : 예전에, 선비들이 모여서 공부하는 규정을 이르던 말.
  • 강단 (講壇) : 강연이나 강의, 설교 따위를 하는 사람이 올라서도록 약간 높게 만든 자리.
  • 강담 (講談) : 강연이나 강의식의 말투로 이야기함. 또는 그런 이야기.
  • 강당 (講堂) : 강연이나 강의, 의식 따위를 할 때에 쓰는 건물이나 큰 방.
  • 강대 (講對) : 경서를 강론하고 묻고 대답함.
  • 강대 (講臺) : 책 따위를 올려놓고 강의나 설교를 할 수 있도록 만든 도구.
  • 강도 (講道) : 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일.
  • 강독 (講讀) : 글을 읽고 그 뜻을 밝힘. 또는 그런 과목.
  • 강론 (講論) : 학술이나 도의(道義)의 뜻을 해설하며 토론함.
  • 강마 (講磨/講劘) : 학문이나 기술을 강론하고 연마함.
  • 강명 (講明) : 연구하여 밝힘.
  • 강목 (講目) : 강독하는 경전의 명목(名目).
  • 강무 (講武) : 무예를 강습함.
  • 강문 (講問) : 따져서 물음.
  • 강미 (講米) : 조선 시대에, 서당 선생에게 보수로 주던 곡식.
  • 강백 (講伯) : '강사'의 높임말. (강사: 강당에서 경론을 강의하는 승려.)
  • 강사 (講士) : 강연회에서 강연을 하는 사람.
  • 강사 (講師) : 학교나 학원 따위에서 위촉을 받아 강의를 하는 사람. 시간 강사와 전임 강사가 있다.
  • 강상 (講床) : 경을 강독할 때 쓰는 책상.
  • 강생 (講栍) : 강경(講經) 시험에 쓰던 종이쪽. 수험생이 이 종이쪽을 뽑아서 적힌 문제에 해당하는 사서오경 중의 글을 읽고 풀이하였다.
  • 강생 (講生) : 조선 시대에, 강경과를 보던 유생(儒生).
  • 강서 (講書) : 옛글의 뜻을 강론함.
  • 강석 (講席) : 강의나 강연 또는 설교를 하는 자리.
  • 강석 (講釋) : 강론하여 뜻을 풀이함.
  • 강설 (講說) : 강론하여 설명함.
  • 강성 (講聲) : 글을 외는 소리.
  • 강소 (講所) : 강경(講經) 시험을 치르던 과거장.
  • 강송 (講誦) : 글을 소리 내어 읽고 욈.
  • 강수 (講修) : 연구하여 몸과 마음을 닦음.
  • 강수 (講授) : 강의하여 가르침.
  • 강술 (講述) : 학술이나 책의 내용을 차례대로 밝혀 설명함.
  • 강습 (講習) : 옛글을 강론하여 익힘.
  • 강식 (講式) : 신앙을 같이하는 동지가 모여 정신 수양을 하는 불교 의식.
  • 강신 (講信) : 향약(鄕約)에서, 조직체의 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술을 마시며 신의를 새롭게 다지던 일.
  • 강연 (講演) : 일정한 주제에 대하여 청중 앞에서 강의 형식으로 말함.
  • 강연 (講筵) : 임금에게 경서(經書)를 강론하던 일. 아침의 강연은 조강(朝講), 낮의 강연은 주강(晝講), 저녁의 강연은 석강(夕講)이라 하였다.
  • 강원 (講院) : 경(經)과 논(論)을 연구하고 학습하는 곳. 재래식 불교 학교를 이른다.
  • 강의 (講義) : 학문이나 기술의 일정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가르침.
  • 강장 (講章) : 조선 시대에, 전강(殿講)을 할 때에 응시생이 그 전부를 외도록 시험관이 지정한 경서(經書)의 한 장(章). 또는 그 장을 외던 일.
  • 강전 (講錢) : 조선 시대에, 서당 선생에게 수업료로 곡식 대신 바치던 돈.
  • 강정 (講定) : 강론하여 결정함.
  • 강제 (講製) : 강서(講書)와 제술(製述)을 아울러 이르는 말.
  • 강종 (講鐘) : 불경을 강독할 때에 치는 종.
  • 강좌 (講座) : 강의나 강연 또는 설교를 하는 자리.
  • 강주 (講主) : 경문의 뜻을 풀어 가르치는 법사.
  • 강주 (講籌) : 강경 시험을 볼 때에 응시자에게 내주던 시험표.
  • 강첨 (講籤) : 조선 시대에, 과거 때 시험관이 강경(講經)의 성적을 표시하는 데 쓰던 작고 둥근 나무패. 성적의 등급을 통(通), 약(略), 조(粗), 불(不)로 구분하여 각각의 글자를 표면에 새겨 나타내었다.
  • 강청 (講청) : 글 따위를 강하는 목소리.
  • 강통 (講桶) : 여러 개의 산가지를 넣은 대통. 아침에 학인(學人)이 모여서 경전을 공부할 때, 낭독할 사람과 그 뜻을 풀이할 사람을 가려 뽑는 데 쓴다.
  • 강평 (講評) : 공연 작품, 발표회, 실습 따위에 대하여 총괄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함. 또는 그런 평가.
  • 강학 (講學) : 학문을 닦고 연구함.
  • 강해 (講解) : 문장이나 학설 따위를 강의하듯이 논하고 풀이함. 또는 그런 풀이.
  • 강화 (講話) : 강의하듯이 쉽게 풀어서 이야기함. 또는 그런 이야기.
  • 강화 (講和) : 싸우던 두 편이 싸움을 그치고 평화로운 상태가 됨.
  • 강회 (講會) : 신도가 모여 행하는 법회.
  • 개강 (開講) : 강의나 강습 따위를 시작함.
  • 결강 (結講) : 강회(講會)를 끝내는 일.
  • 결강 (缺講) : 강의를 거름.
  • 고강 (考講) : 강경과(講經科)의 성적을 살펴서 등수를 매기던 일.
  • 공강 (空講) : 주로 대학교에서 앞의 강의와 뒤의 강의 사이에 강의가 없는 때.
  • 과강 (課講) : 임금의 임명을 받은 시험관이 강독 시험을 실시하던 일.
  • 권강 (勸講) : 임금을 모시고 경전을 강의함. 또는 그런 사람.
  • 글강 (글講) : 예전에, 서당이나 글방 같은 데서 배운 글을 선생이나 시관 또는 웃어른 앞에서 외던 일.
  • 논강 (論講) : 경전을 연구하여 토론함.
  • 대강 (代講) : 남을 대신하여 강의나 강연을 함.
  • 대강 (對講) : 경연에서, 시강관이 임금에게 경서(經書)를 강의하던 일.
  • 도강 (都講) : 글방에서 여러 날에 걸쳐 배운 글을 선생 앞에서 외는 일.
  • 도강 (盜講) : 강의를 신청하지 않고 몰래 들음.
  • 망강 (望講) : 보름마다 선생 앞에서 배운 글이나 들은 말을 외는 일.
  • 면강 (免講) : 과거에서 강서(講書) 시험을 면제하던 일.
  • 면강 (面講) : 조선 시대에, 과거를 볼 때에 응시자가 시험관 앞에서 글을 외어 읽던 일.
  • 문강 (門講) : 조선 시대에, 내시를 뽑을 때에 대궐 안의 각 문의 이름을 외게 하던 일.
  • 배강 (背講) : 책을 스승 앞에 펼쳐 놓고 자기는 보지 아니하고 돌아앉아서 욈.
  • 법강 (法講) : 조선 시대에, 임금 앞에서 예식을 갖추어 아침ㆍ낮ㆍ저녁 세 차례 행하던 강의.
  • 별강 (別講) : 각별히 강구함.
  • 보강 (補講) : 결강이나 휴강 따위로 빠진 강의를 보충함. 또는 그렇게 빠진 강의를 보충하는 강의.
  • 복강 (複講) : 스승이 강술(講述)한 사항을 되풀이하여 강술하는 일. 또는 그 역할을 하는 승려.
  • 사강 (司講) : 예전에, 글방 학생 가운데서 뽑혀 강회(講會)에서 강(講)에 관한 기록과 문서를 맡던 사람.
  • 석강 (夕講) : 임금이 저녁에 신하들과 더불어 글을 강론하던 일. 또는 그 강론.
  • 설강 (設講) : 강좌를 설치함.
  • 속강 (續講) : 방학이나 휴일 같은 때에도 계속하여 강의함. 또는 그런 강의.
  • 속강 (俗講) : 중국 당나라 중기 이후에 승려가 속인을 대상으로 행하였던 통속적인 설법. 변문(變文)을 교재로 하고 변상도를 보이면서 설법하였다.
  • 수강 (受講) : 강의나 강습을 받음.
  • 순강 (旬講) : 열흘마다 선생님 앞에서 배운 글이나 들은 말을 외는 일.
  • 순강 (巡講) : 여러 곳으로 돌아다니면서 강의나 강연을 함. 또는 그 강의나 강연.
  • 순강 (巡講) : 여러 사람이 차례로 돌아가며 강의함.
  • 시강 (侍講) : 왕이나 동궁의 앞에서 학문을 강의하던 일. 또는 그런 사람.
  • 시강 (施講) : 강의를 함.
  • 신강 (新講) : 새로운 강의.
  • 열강 (熱講) : 열정적으로 하는 강의나 강연.
  • 웅강 (雄講) : 뛰어난 강론.
  • 월강 (月講) : 한 달마다 선생 앞에서 배운 글이나 들은 말을 외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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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鳧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한자 鳧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鳧에 관한 단어는 모두 9개

  • 가부 (家鳧) : 오릿과의 새. 몸은 청둥오리보다 조금 크고 날개는 약하며, 수컷은 목에 흰색 띠가 있다. 고기나 알을 얻으려고 집에서 기른다.
  • 부안 (鳧鴈) : 편경 틀을 꽂는, 기러기 모양으로 생긴 부품.
  • 부조 (鳧藻) : 물오리가 조류(藻類)를 보면 기뻐한다는 뜻으로, 몹시 기뻐서 떠듦을 이르는 말.
  • 부종 (鳧鐘) : 중국의 주나라 때에 부(鳧) 씨가 만들었다고 하는 종.
  • 부준 (鳧樽) : 질흙으로 만든, 물오리 모양의 술잔.
  • 서부 (舒鳧) : 오릿과의 새. 몸은 청둥오리보다 조금 크고 날개는 약하며, 수컷은 목에 흰색 띠가 있다. 고기나 알을 얻으려고 집에서 기른다.
  • 야부 (野鳧) : 오릿과의 새. 수컷은 머리와 목이 광택이 있는 녹색이고 흰 띠가 둘려 있으며 부리는 갈색, 꽁지는 흰색이나 암컷은 전체적으로 갈색을 띠며 어두운 갈색의 무늬가 있다. 농경지 등지에서 사는데 4월 하순에서 7월에 걸쳐 6~12개의 알을 낳는다. 남쪽에서 겨울을 보내며 우리나라에는 흔한 겨울새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의 북반구에 분포한다.
  • 침부 (沈鳧) : 오릿과의 물새. 몸의 길이는 35cm 정도이고 오리 가운데 가장 작다. 날 때 수컷은 날개에 백색 줄무늬가 보이고 암컷은 갈색의 반점이 보인다. 하천, 호수 등지에 사는데 온대에서 열대에 걸쳐 분포한다.
  • 미장부 (尾長鳧) : 오릿과의 새. 수컷의 머리는 갈색, 목 이하의 배 쪽은 흰색이고 등은 검은색과 흰색의 무늬가 있으며, 암컷은 갈색에 검은색 무늬가 있다. 연못가에서 수생 동물, 물풀 따위를 먹는다. 꽁지가 삐죽하게 길다. 북반구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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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魂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6개

한자 魂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魂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6개

  • 혼 (魂) : 사람의 몸 안에서 몸과 정신을 다스린다는 비물질적인 것.
  • 각혼 (覺魂) : 사람이나 동물이 감각하는 힘.
  • 간혼 (肝魂) : 겁이 없고 용감한 기운.
  • 건혼 (건魂) : 제주도에서, 이승도 저승도 가지 못하고 중간에 떠도는 혼을 이르는 말.
  • 경혼 (驚魂) : 매우 놀라서 얼떨떨해진 정신.
  • 고혼 (孤魂) : 의지할 곳 없이 떠돌아다니는 외로운 넋.
  • 국혼 (國魂) : 나라의 혼.
  • 날혼 (날魂) : 제주에서, 죽은 지 삼 년이 채 안 되는 이의 넋을 이르는 말.
  • 단혼 (斷魂) : 넋이 끊어질 정도로 몹시 슬픔.
  • 두혼 (杜魂) : 두견의 넋이라는 뜻으로, '두견'을 달리 이르던 말. 중국 촉(蜀)나라 망제(望帝)의 죽은 넋이 화하여 이 새가 되었다고 한다. (두견: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진달랫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4월에 분홍색 꽃이 잎보다 먼저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정원수ㆍ관상용으로 재배하기도 한다. 산간 양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등지에 분포한다.)
  • 망혼 (亡魂) : 죽은 사람의 넋.
  • 매혼 (埋魂) : 혼백(魂帛)을 무덤 앞에 묻는 일. 장지(葬地)에 모셔 갔던 신주를 하관한 후 평토제를 지내고 나서 무덤 앞에 묻는다.
  • 몽혼 (夢魂) : 꿈속의 넋.
  • 미혼 (美魂) : 감성과 이성, 의무와 경향성이 스스로 조화된 성격을 이르는 말. 독일의 시인 실러의 말이다.
  • 미혼 (迷魂) :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미로를 헤매는 망자(亡者)의 영혼.
  • 반혼 (返魂) : 장례 지낸 뒤에 신주(神主)를 집으로 모셔 오는 일.
  • 방혼 (芳魂) : 꽃다운 넋이란 뜻으로, 아름다운 여자의 죽은 넋을 이르는 말.
  • 빙혼 (氷魂) : 얼음과 같이 맑고 깨끗한 넋이라는 뜻으로, '매화'를 달리 이르는 말. (매화: 매실나무의 꽃., 장미과의 낙엽 소교목. 높이는 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녹색, 흰색, 붉은색 따위의 꽃이 잎보다 먼저 피는데 관상용이다. 열매는 누렇게 익는데 신맛이 나며 술을 담그는 데 쓴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삼혼 (三魂) : 사람의 마음에 있는 세 가지 영혼. 태광(台光), 상령(爽靈), 유정(幽精)을 이른다.
  • 상혼 (喪魂) : 몹시 놀라거나 혼이 나서 얼이 빠짐.
  • 상혼 (傷魂) : 슬픔이나 걱정 따위로 속을 썩임.
  • 상혼 (商魂) : 더 많은 이익을 얻으려 하는 상인의 정신.
  • 생혼 (生魂) : 사람의 혼백.
  • 소혼 (消魂) : 몹시 근심하여 넋이 빠짐.
  • 시혼 (詩魂) : 시를 짓는 마음.
  • 신혼 (神魂) : 정신과 넋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실혼 (失魂) : 몹시 두려워서 정신을 잃음.
  • 심혼 (心魂) : 마음과 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얼혼 (얼魂) : 온전하지 못한 정신.
  • 얼혼 (얼魂) : 얼과 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여혼 (旅魂) : 객지에서 느끼게 되는 울적하고 쓸쓸한 느낌.
  • 영혼 (英魂) : 훌륭한 사람의 혼.
  • 영혼 (靈魂) : 죽은 사람의 넋.
  • 원혼 (冤魂) : 분하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넋.
  • 유혼 (遊魂) : 죽은 사람의 넋이 육체를 벗어나 떠다님. 또는 그런 영혼.
  • 유혼 (幽魂) : 죽은 사람의 넋.
  • 의혼 (義魂) : 의로운 넋.
  • 이혼 (離魂) : 꿈속의 혼.
  • 인혼 (人魂) : 사람의 혼령.
  • 잔혼 (殘魂) : 겨우 살아남은 목숨.
  • 장혼 (杖魂) : 곤장을 맞고 그 자리에서 죽은 사람의 넋.
  • 정혼 (精魂) : 죽은 사람의 영혼.
  • 진혼 (鎭魂) : 죽은 사람의 넋을 달래어 고이 잠들게 함.
  • 창혼 (唱魂) : 무당굿에서, 죽은 사람의 혼을 부르는 일.
  • 천혼 (薦魂) : 죽은 사람의 넋이 정토나 천상에 나도록 기원하는 일. 불보살에게 재(齋)를 올리고 독경, 시식(施食) 따위를 한다.
  • 청혼 (淸魂) : 맑은 넋.
  • 청혼 (請魂) : 설법할 때에, 죽은 사람의 영혼을 부르는 일.
  • 초혼 (招魂) : 김소월이 지은 시. 죽은 사람의 이름을 세 번 부름으로써 그 사람을 소생하게 하려는 전통적인 의식에서 시적 착상을 하여, 간절한 소망을 통하여 사별의 한을 노래한 작품이다.
  • 초혼 (招魂) : 사람이 죽었을 때에, 그 혼을 소리쳐 부르는 일. 죽은 사람이 생시에 입던 윗옷을 갖고 지붕에 올라서거나 마당에 서서, 왼손으로는 옷깃을 잡고 오른손으로는 옷의 허리 부분을 잡은 뒤 북쪽을 향하여 '아무 동네 아무개 복(復)'이라고 세 번 부른다.
  • 촉혼 (蜀魂) :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충혼 (忠魂) : 충의를 위하여 죽은 사람의 넋.
  • 투혼 (鬪魂) : 끝까지 투쟁하려는 기백.
  • 향혼 (香魂) : 꽃의 정기(精氣).
  • 혼겁 (魂怯) : 혼이 빠지도록 겁을 냄. 또는 그 겁.
  • 혼교 (魂轎) : 장사 때에, 죽은 사람이 입던 옷이나 갓 따위를 담아 가는 교자(轎子).
  • 혼굿 (魂굿) : 진도 씻김굿의 하나. 물에 빠져 죽은 이의 넋을 물속에서 건져 내어 그 한을 풀어 주고 영혼을 씻겨 준다. 익사한 곳에서 넋을 건져 내어 집 안에 모셔다 놓고 한다.
  • 혼궁 (魂宮) : 태자나 세자의 국장(國葬) 뒤에 삼 년 동안 신위(神位)를 모시던 궁전.
  • 혼기 (魂氣) : 영혼의 기운.
  • 혼담 (魂膽) : 혼백과 간담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혼띔 (魂띔) : 단단히 혼냄. 또는 그런 일.
  • 혼련 (魂輦) : 인산(因山) 때에, 임금의 신백(神帛)을 모시고 가던 연(輦).
  • 혼령 (魂靈) : 죽은 사람의 넋.
  • 혼마 (魂馬) : 장례에 쓰는 제구의 하나. 안장을 갖추고 상여 앞에서 가는 말을 이른다.
  • 혼반 (魂盤) : 혼을 담는다는 소반.
  • 혼백 (魂魄) : 사람의 몸에 있으면서 몸을 거느리고 정신을 다스리는 비물질적인 것. 몸이 죽어도 영원히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초자연적인 것이다.
  • 혼백 (魂帛) : 신주(神主)를 만들기 전에 임시로 명주나 모시를 접어서 만든 신위(神位). 초상에만 쓰고 장사 뒤에는 신주를 쓴다.
  • 혼상 (魂箱) : 혼백을 담는 상자. 두꺼운 종이를 직사각형으로 접어 위아래 짝이 있게 만든다.
  • 혼소 (魂銷) : 혼이 사라졌다는 뜻으로, 생기가 없어져 정신을 차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 혼신 (魂神) : 영혼과 정신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혼심 (魂心) : 넋과 마음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혼의 (魂衣) : 신련(神輦)이나 혼교(魂轎)에 담는, 고인이 살았을 때에 입던 옷.
  • 혼전 (魂殿) : 임금이나 왕비의 국장(國葬) 뒤 삼 년 동안 신위(神位)를 모시던 전각.
  • 혼쭐 (魂쭐) : '혼'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혼: 사람의 몸 안에서 몸과 정신을 다스린다는 비물질적인 것.)
  • 환혼 (還魂) : 죽은 이의 넋이 살아 돌아옴.
  • 고혼지 (孤魂紙) : 죽은 사람을 공양하기 위하여 태우는 종이.
  • 국혼단 (國魂壇) : 절에서 역대 임금의 위패(位牌)를 모시는 단.
  • 귀혼일 (歸魂日) : 그날의 운수를 보는 법에서 말하는 좋은 날의 하나. 일진(日辰)과 나이를 팔괘에 맞추어 택일한다.
  • 망제혼 (望帝魂) : '두견'을 달리 이르는 말. 중국 촉(蜀)나라 사람인 망제(望帝)의 죽은 넋이 두견이 되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두견: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망혼날 (亡魂날) : '백중날'을 달리 이르는 말. 음력 칠월 보름으로, 이날 저녁에 여염집 부녀자들이 음식을 장만하여 돌아가신 부모를 위하여 제사를 지내는 데에서 나온 말이다. (백중날: 음력 칠월 보름. 승려들이 재(齋)를 설(設)하여 부처를 공양하는 날로, 큰 명절을 삼았다. 불교가 융성했던 신라ㆍ고려 시대에는 이날 일반인까지 참석하여 우란분회를 열었으나 조선 시대 이후로 사찰에서만 행하여진다. 근래 민간에서는 여러 과실과 음식을 마련하여 먹고 논다.)
  • 망혼일 (亡魂日) : '백중날'을 달리 이르는 말. 음력 칠월 보름으로, 이날 저녁에 여염집 부녀자들이 음식을 장만하여 돌아가신 부모를 위하여 제사를 지내는 데에서 나온 말이다. (백중날: 음력 칠월 보름. 승려들이 재(齋)를 설(設)하여 부처를 공양하는 날로, 큰 명절을 삼았다. 불교가 융성했던 신라ㆍ고려 시대에는 이날 일반인까지 참석하여 우란분회를 열었으나 조선 시대 이후로 사찰에서만 행하여진다. 근래 민간에서는 여러 과실과 음식을 마련하여 먹고 논다.)
  • 망혼제 (亡魂祭) : 예전에, 백중날 밤에 돌아가신 부모를 위하여 지내던 제사.
  • 미귀혼 (未歸魂) : 고향이나 고국에 돌아오지 못하고 객지에서 죽은 사람의 혼.
  • 민족혼 (民族魂) : 어떤 한 민족이 지니고 있는 고유한 정신.
  • 반혼단 (返魂丹) :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린다는 중국의 영약(靈藥).
  • 반혼제 (返魂祭) : 죽은 사람의 혼을 집으로 불러들일 때에 지내는 제사.
  • 반혼초 (返魂草)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1.5미터이며, 근생엽은 뭉쳐나고 경엽은 어긋난다. 9~10월에 엷은 자주색 두상화가 산방(繖房) 화서로 가지 끝에 모여 피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깊은 산속 습지에서 자생하나 재배하기도 하며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등지에 분포한다.
  • 생명혼 (生命魂) : 목숨과 넋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수중혼 (水中魂) :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의 넋.
  • 어진혼 (어진魂) : 착하고 어진 사람의 죽은 영혼.
  • 영혼설 (靈魂說) : 육체 이외에도 영혼이 존재하며, 현상계(現象界)의 모든 사물은 영혼의 작용에 의한 것이라고 보는 학설.
  • 예술혼 (藝術魂) : 예술을 소중히 여기는 예술가의 정신.
  • 위혼곡 (慰魂曲) : 죽은 사람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한 미사 음악.
  • 유리혼 (遊離魂) : 영혼 관념의 하나. 몸에서 자유로이 떨어져 출입할 수 있는 영혼을 이른다.
  • 유혼일 (遊魂日) : 생기법에서, 해롭지 아니한 날의 하나.
  • 자아혼 (自我魂) : 자기 자신의 넋.
  • 자유혼 (自由魂) :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제대로 행동할 수 있는 정신 상태.
  • 진혼곡 (鎭魂曲) : 죽은 사람의 넋을 달래기 위한 곡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진혼문 (鎭魂文) : 죽은 사람의 넋을 달래어 고이 잠들기를 바라며 지은 글.
  • 진혼사 (鎭魂辭) : 진혼의 의식을 행할 때에 하는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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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劬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한자 劬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劬에 관한 단어는 모두 7개

  • 구근 (劬勤) : 부지런히 일함.
  • 구로 (劬勞) : 자식을 낳아서 기르느라고 힘을 들이고 애를 씀.
  • 구로일 (劬勞日) : 자식을 낳아서 기르느라고 부모가 애쓰기 시작한 날이라는 뜻으로, 자기의 생일을 이르는 말.
  • 구근하다 (劬勤하다) : 부지런히 일하다.
  • 구로지감 (劬勞之感) : 자기를 낳아 기르느라고 애쓴 어버이의 은덕을 생각하는 마음.
  • 구로지은 (劬勞之恩) : 자기를 낳아서 기른 어버이의 은덕.
  • 구로하다 (劬勞하다) : 자식을 낳아서 기르느라고 힘을 들이고 애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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