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1일 수요일

한자 魂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6개

한자 魂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魂에 관한 단어는 모두 186개

  • 혼 (魂) : 사람의 몸 안에서 몸과 정신을 다스린다는 비물질적인 것.
  • 각혼 (覺魂) : 사람이나 동물이 감각하는 힘.
  • 간혼 (肝魂) : 겁이 없고 용감한 기운.
  • 건혼 (건魂) : 제주도에서, 이승도 저승도 가지 못하고 중간에 떠도는 혼을 이르는 말.
  • 경혼 (驚魂) : 매우 놀라서 얼떨떨해진 정신.
  • 고혼 (孤魂) : 의지할 곳 없이 떠돌아다니는 외로운 넋.
  • 국혼 (國魂) : 나라의 혼.
  • 날혼 (날魂) : 제주에서, 죽은 지 삼 년이 채 안 되는 이의 넋을 이르는 말.
  • 단혼 (斷魂) : 넋이 끊어질 정도로 몹시 슬픔.
  • 두혼 (杜魂) : 두견의 넋이라는 뜻으로, '두견'을 달리 이르던 말. 중국 촉(蜀)나라 망제(望帝)의 죽은 넋이 화하여 이 새가 되었다고 한다. (두견: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진달랫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3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 또는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4월에 분홍색 꽃이 잎보다 먼저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10월에 익는다. 정원수ㆍ관상용으로 재배하기도 한다. 산간 양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등지에 분포한다.)
  • 망혼 (亡魂) : 죽은 사람의 넋.
  • 매혼 (埋魂) : 혼백(魂帛)을 무덤 앞에 묻는 일. 장지(葬地)에 모셔 갔던 신주를 하관한 후 평토제를 지내고 나서 무덤 앞에 묻는다.
  • 몽혼 (夢魂) : 꿈속의 넋.
  • 미혼 (美魂) : 감성과 이성, 의무와 경향성이 스스로 조화된 성격을 이르는 말. 독일의 시인 실러의 말이다.
  • 미혼 (迷魂) : 저승으로 가지 못하고 미로를 헤매는 망자(亡者)의 영혼.
  • 반혼 (返魂) : 장례 지낸 뒤에 신주(神主)를 집으로 모셔 오는 일.
  • 방혼 (芳魂) : 꽃다운 넋이란 뜻으로, 아름다운 여자의 죽은 넋을 이르는 말.
  • 빙혼 (氷魂) : 얼음과 같이 맑고 깨끗한 넋이라는 뜻으로, '매화'를 달리 이르는 말. (매화: 매실나무의 꽃., 장미과의 낙엽 소교목. 높이는 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녹색, 흰색, 붉은색 따위의 꽃이 잎보다 먼저 피는데 관상용이다. 열매는 누렇게 익는데 신맛이 나며 술을 담그는 데 쓴다. 중국이 원산지로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 삼혼 (三魂) : 사람의 마음에 있는 세 가지 영혼. 태광(台光), 상령(爽靈), 유정(幽精)을 이른다.
  • 상혼 (喪魂) : 몹시 놀라거나 혼이 나서 얼이 빠짐.
  • 상혼 (傷魂) : 슬픔이나 걱정 따위로 속을 썩임.
  • 상혼 (商魂) : 더 많은 이익을 얻으려 하는 상인의 정신.
  • 생혼 (生魂) : 사람의 혼백.
  • 소혼 (消魂) : 몹시 근심하여 넋이 빠짐.
  • 시혼 (詩魂) : 시를 짓는 마음.
  • 신혼 (神魂) : 정신과 넋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실혼 (失魂) : 몹시 두려워서 정신을 잃음.
  • 심혼 (心魂) : 마음과 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얼혼 (얼魂) : 온전하지 못한 정신.
  • 얼혼 (얼魂) : 얼과 혼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여혼 (旅魂) : 객지에서 느끼게 되는 울적하고 쓸쓸한 느낌.
  • 영혼 (英魂) : 훌륭한 사람의 혼.
  • 영혼 (靈魂) : 죽은 사람의 넋.
  • 원혼 (冤魂) : 분하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넋.
  • 유혼 (遊魂) : 죽은 사람의 넋이 육체를 벗어나 떠다님. 또는 그런 영혼.
  • 유혼 (幽魂) : 죽은 사람의 넋.
  • 의혼 (義魂) : 의로운 넋.
  • 이혼 (離魂) : 꿈속의 혼.
  • 인혼 (人魂) : 사람의 혼령.
  • 잔혼 (殘魂) : 겨우 살아남은 목숨.
  • 장혼 (杖魂) : 곤장을 맞고 그 자리에서 죽은 사람의 넋.
  • 정혼 (精魂) : 죽은 사람의 영혼.
  • 진혼 (鎭魂) : 죽은 사람의 넋을 달래어 고이 잠들게 함.
  • 창혼 (唱魂) : 무당굿에서, 죽은 사람의 혼을 부르는 일.
  • 천혼 (薦魂) : 죽은 사람의 넋이 정토나 천상에 나도록 기원하는 일. 불보살에게 재(齋)를 올리고 독경, 시식(施食) 따위를 한다.
  • 청혼 (淸魂) : 맑은 넋.
  • 청혼 (請魂) : 설법할 때에, 죽은 사람의 영혼을 부르는 일.
  • 초혼 (招魂) : 김소월이 지은 시. 죽은 사람의 이름을 세 번 부름으로써 그 사람을 소생하게 하려는 전통적인 의식에서 시적 착상을 하여, 간절한 소망을 통하여 사별의 한을 노래한 작품이다.
  • 초혼 (招魂) : 사람이 죽었을 때에, 그 혼을 소리쳐 부르는 일. 죽은 사람이 생시에 입던 윗옷을 갖고 지붕에 올라서거나 마당에 서서, 왼손으로는 옷깃을 잡고 오른손으로는 옷의 허리 부분을 잡은 뒤 북쪽을 향하여 '아무 동네 아무개 복(復)'이라고 세 번 부른다.
  • 촉혼 (蜀魂) :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충혼 (忠魂) : 충의를 위하여 죽은 사람의 넋.
  • 투혼 (鬪魂) : 끝까지 투쟁하려는 기백.
  • 향혼 (香魂) : 꽃의 정기(精氣).
  • 혼겁 (魂怯) : 혼이 빠지도록 겁을 냄. 또는 그 겁.
  • 혼교 (魂轎) : 장사 때에, 죽은 사람이 입던 옷이나 갓 따위를 담아 가는 교자(轎子).
  • 혼굿 (魂굿) : 진도 씻김굿의 하나. 물에 빠져 죽은 이의 넋을 물속에서 건져 내어 그 한을 풀어 주고 영혼을 씻겨 준다. 익사한 곳에서 넋을 건져 내어 집 안에 모셔다 놓고 한다.
  • 혼궁 (魂宮) : 태자나 세자의 국장(國葬) 뒤에 삼 년 동안 신위(神位)를 모시던 궁전.
  • 혼기 (魂氣) : 영혼의 기운.
  • 혼담 (魂膽) : 혼백과 간담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혼띔 (魂띔) : 단단히 혼냄. 또는 그런 일.
  • 혼련 (魂輦) : 인산(因山) 때에, 임금의 신백(神帛)을 모시고 가던 연(輦).
  • 혼령 (魂靈) : 죽은 사람의 넋.
  • 혼마 (魂馬) : 장례에 쓰는 제구의 하나. 안장을 갖추고 상여 앞에서 가는 말을 이른다.
  • 혼반 (魂盤) : 혼을 담는다는 소반.
  • 혼백 (魂魄) : 사람의 몸에 있으면서 몸을 거느리고 정신을 다스리는 비물질적인 것. 몸이 죽어도 영원히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초자연적인 것이다.
  • 혼백 (魂帛) : 신주(神主)를 만들기 전에 임시로 명주나 모시를 접어서 만든 신위(神位). 초상에만 쓰고 장사 뒤에는 신주를 쓴다.
  • 혼상 (魂箱) : 혼백을 담는 상자. 두꺼운 종이를 직사각형으로 접어 위아래 짝이 있게 만든다.
  • 혼소 (魂銷) : 혼이 사라졌다는 뜻으로, 생기가 없어져 정신을 차리지 못함을 이르는 말.
  • 혼신 (魂神) : 영혼과 정신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혼심 (魂心) : 넋과 마음을 아울러 이르는 말.
  • 혼의 (魂衣) : 신련(神輦)이나 혼교(魂轎)에 담는, 고인이 살았을 때에 입던 옷.
  • 혼전 (魂殿) : 임금이나 왕비의 국장(國葬) 뒤 삼 년 동안 신위(神位)를 모시던 전각.
  • 혼쭐 (魂쭐) : '혼'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혼: 사람의 몸 안에서 몸과 정신을 다스린다는 비물질적인 것.)
  • 환혼 (還魂) : 죽은 이의 넋이 살아 돌아옴.
  • 고혼지 (孤魂紙) : 죽은 사람을 공양하기 위하여 태우는 종이.
  • 국혼단 (國魂壇) : 절에서 역대 임금의 위패(位牌)를 모시는 단.
  • 귀혼일 (歸魂日) : 그날의 운수를 보는 법에서 말하는 좋은 날의 하나. 일진(日辰)과 나이를 팔괘에 맞추어 택일한다.
  • 망제혼 (望帝魂) : '두견'을 달리 이르는 말. 중국 촉(蜀)나라 사람인 망제(望帝)의 죽은 넋이 두견이 되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두견: 두견과의 새. 편 날개의 길이는 15~17cm, 꽁지는 12~15cm, 부리는 2cm 정도이다. 등은 회갈색이고 배는 어두운 푸른빛이 나는 흰색에 검은 가로줄 무늬가 있다. 여름새로 스스로 집을 짓지 않고 휘파람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휘파람새가 새끼를 키우게 한다.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 망혼날 (亡魂날) : '백중날'을 달리 이르는 말. 음력 칠월 보름으로, 이날 저녁에 여염집 부녀자들이 음식을 장만하여 돌아가신 부모를 위하여 제사를 지내는 데에서 나온 말이다. (백중날: 음력 칠월 보름. 승려들이 재(齋)를 설(設)하여 부처를 공양하는 날로, 큰 명절을 삼았다. 불교가 융성했던 신라ㆍ고려 시대에는 이날 일반인까지 참석하여 우란분회를 열었으나 조선 시대 이후로 사찰에서만 행하여진다. 근래 민간에서는 여러 과실과 음식을 마련하여 먹고 논다.)
  • 망혼일 (亡魂日) : '백중날'을 달리 이르는 말. 음력 칠월 보름으로, 이날 저녁에 여염집 부녀자들이 음식을 장만하여 돌아가신 부모를 위하여 제사를 지내는 데에서 나온 말이다. (백중날: 음력 칠월 보름. 승려들이 재(齋)를 설(設)하여 부처를 공양하는 날로, 큰 명절을 삼았다. 불교가 융성했던 신라ㆍ고려 시대에는 이날 일반인까지 참석하여 우란분회를 열었으나 조선 시대 이후로 사찰에서만 행하여진다. 근래 민간에서는 여러 과실과 음식을 마련하여 먹고 논다.)
  • 망혼제 (亡魂祭) : 예전에, 백중날 밤에 돌아가신 부모를 위하여 지내던 제사.
  • 미귀혼 (未歸魂) : 고향이나 고국에 돌아오지 못하고 객지에서 죽은 사람의 혼.
  • 민족혼 (民族魂) : 어떤 한 민족이 지니고 있는 고유한 정신.
  • 반혼단 (返魂丹) : 죽은 사람을 다시 살린다는 중국의 영약(靈藥).
  • 반혼제 (返魂祭) : 죽은 사람의 혼을 집으로 불러들일 때에 지내는 제사.
  • 반혼초 (返魂草) :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1.5미터이며, 근생엽은 뭉쳐나고 경엽은 어긋난다. 9~10월에 엷은 자주색 두상화가 산방(繖房) 화서로 가지 끝에 모여 피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깊은 산속 습지에서 자생하나 재배하기도 하며 한국, 일본, 중국, 몽골 등지에 분포한다.
  • 생명혼 (生命魂) : 목숨과 넋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수중혼 (水中魂) :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의 넋.
  • 어진혼 (어진魂) : 착하고 어진 사람의 죽은 영혼.
  • 영혼설 (靈魂說) : 육체 이외에도 영혼이 존재하며, 현상계(現象界)의 모든 사물은 영혼의 작용에 의한 것이라고 보는 학설.
  • 예술혼 (藝術魂) : 예술을 소중히 여기는 예술가의 정신.
  • 위혼곡 (慰魂曲) : 죽은 사람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한 미사 음악.
  • 유리혼 (遊離魂) : 영혼 관념의 하나. 몸에서 자유로이 떨어져 출입할 수 있는 영혼을 이른다.
  • 유혼일 (遊魂日) : 생기법에서, 해롭지 아니한 날의 하나.
  • 자아혼 (自我魂) : 자기 자신의 넋.
  • 자유혼 (自由魂) :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제대로 행동할 수 있는 정신 상태.
  • 진혼곡 (鎭魂曲) : 죽은 사람의 넋을 달래기 위한 곡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진혼문 (鎭魂文) : 죽은 사람의 넋을 달래어 고이 잠들기를 바라며 지은 글.
  • 진혼사 (鎭魂辭) : 진혼의 의식을 행할 때에 하는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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