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4일 금요일

한자 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52개

한자 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5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52개

  • 문 (門) : 조선 시대에, 서울에 있던 네 대문. 동쪽의 흥인지문, 서쪽의 돈의문, 남쪽의 숭례문, 북쪽의 숙정문을 이른다.
  • 문 (門) : 학술 전문의 종류를 나타내는 말.
  • 문 (門) : 포나 기관총 따위를 세는 단위.
  • 문 (門) : 출입을 주관하는 궁중의 작은 신. 나라에서 가을에 제를 올렸다.
  • 가문 (家門) : 가족 또는 가까운 일가로 이루어진 공동체. 또는 그 사회적 지위.
  • 가문 (假門) : 부처의 가르침을 받아서, 수행할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구제하기 위하여 가설(假設)한 법문(法門).
  • 각문 (閣門) : 고려 시대에, 조회의 의례를 맡아보던 관아. 뒤에 여러 차례 고친 후, 충렬왕 1년(1275)에 통례문으로 고쳤다.
  • 간문 (肝門) : 간에서 혈관, 신경, 간관, 림프관 따위가 드나드는 곳.
  • 간문 (間門) : 서울의 정문인 사대문 사이에 있는 동소문, 서소문 따위의 작은 문.
  • 감문 (監門) : 드나드는 문을 지키는 사람.
  • 갑문 (閘門) : 운하나 방수로 따위에서 물 높이가 일정하도록 물의 양을 조절하는 데 쓰는 문.
  • 강문 (江門) : → 장먼. (장먼: 중국 광둥성(廣東省) 중부 주장강(珠江江) 삼각주 서쪽 끝에 있는 도시. 상공업 도시로 선박, 자동차 교통의 요충지이다. 쌀, 야채, 약재(藥材) 따위가 나며, 양잠도 한다.)
  • 개문 (開門) : 문을 엶. 또는 그런 상태.
  • 개문 (開門) : 점술에서, 팔문(八門)의 하나. 구궁(九宮)의 구성(九星) 중에서 금성(金星)이 본 자리가 되는 길(吉)한 문이다.
  • 갱문 (坑門) : 갱도 출입구에 설치해 놓은 문.
  • 거문 (巨門) : 구성(九星)의 둘째 별. 탐랑성과 녹존성의 사이에 있는 별이다.
  • 겉문 (겉門) : 겹 문의 바깥쪽에 있는 문.
  • 견문 (繭門) : 고치의 앞 끝. 나방이 나올 자리이다.
  • 경문 (驚門) : 점술에서, 팔문(八門)의 하나. 구궁(九宮)의 하나인 금성(金星)이 본자리가 되는 흉한 문이다.
  • 경문 (京門) : 담경에 속해 있는 혈(穴). 제12갈비뼈 끝의 바로 아래에 있다.
  • 경문 (景門) : 점술에서, 팔문(八門)의 하나. 구궁(九宮)의 하나인 화성(火星)이 본자리가 되는 길한 문이다.
  • 곁문 (곁門) : 드나들기 편하도록 대문 옆에 따로 낸 작은 문.
  • 계문 (啓門) : 제사를 지내는 절차의 하나. 합문 후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제관이 세 번 기침 소리를 내고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간다. 국을 물리고 숭늉을 만 뒤 잠시 시립하다가 수저를 거두고 메 뚜껑을 덮는다.
  • 고문 (高門) : 부귀하고 지체가 높은 이름난 집안.
  • 고문 (叩門) : 남을 찾아가서 문을 두드림.
  • 곡문 (谷門) : 골짜기로 들어가는 어귀. 평지와 골짜기와의 경계 지대이며 곡벽이 끝나는 곳이다.
  • 골문 (goal門) : 축구나 하키 따위에서, 공을 넣어 득점하게 되어 있는 문.
  • 공문 (拱門) : 개구부의 상부 하중을 지탱하기 위하여 개구부에 걸쳐 놓은 곡선형 구조물. 분리된 조각조각의 상호 압력으로 지탱하는 구조물이다. 활이나 무지개같이 한가운데는 높고 길게 굽은 형상이다.
  • 공문 (公門) : 임금이 드나드는 문.
  • 공문 (孔門) : 공자의 문하(門下).
  • 공문 (空門) : 공(空)의 이치에 관한 가르침. '유(有)'에 집착하는 것을 깨뜨리기 위하여 온갖 사물에 실체와 독자적인 본성이 없다고 한다.
  • 과문 (過門) : 아는 사람의 집 문 앞을 지나면서도 들르지 아니함.
  • 관문 (官門) : 예전에, 관청의 문을 이르던 말.
  • 관문 (觀門) : 육묘문의 넷째 단계. 마음과 부처와 정토를 살펴보는 관문으로, 관법(觀法)이 법문(法門)의 하나로 도(道)에 들어가는 문과 같다 하여 이렇게 이른다.
  • 관문 (關門) : 국경이나 요새의 성문(城門).
  • 광문 (광門) : 광에 달린 문.
  • 괴문 (槐門) : '삼공'을 달리 이르던 말. (삼공: 고려 시대에, 태위(太尉)ㆍ사도(司徒)ㆍ사공(司空)의 세 벼슬을 통틀어 이르던 말. 삼사(三師)와 함께 임금의 고문 구실을 하는 국가 최고의 명예직으로 초기에 두었다가 공민왕 때에 없앴다., 의정부에서 국가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일을 맡아보던 세 벼슬.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이른다., 중국에서, 최고의 관직에 있으면서 천자를 보좌하던 세 벼슬. 주나라 때는 태사(太師)ㆍ태부(太傅)ㆍ태보(太保)가 있었고 진(秦)나라, 전한(前漢) 때는 승상(丞相)ㆍ태위(太尉)ㆍ어사대부(御史大夫), 또는 대사마(大司馬)ㆍ대사공(大司空)ㆍ대사도(大司徒)가 있었으며 후한(後漢), 당나라, 송나라 때는 태위(太尉)ㆍ사도(司徒)ㆍ사공(司空)이 있었다.)
  • 교문 (敎門) : 교회의 문.
  • 교문 (校門) : 학교의 문.
  • 구문 (九門) : 아홉 개 또는 아홉 겹의 대문. 흔히 대궐의 둘레에 있는 문을 이른다.
  • 구문 (毬門) : 격구를 할 때, 공을 쳐 넣기 위하여 나무로 만들어 세우는 문. 넓이는 보통 6미터인데, 3.5미터로 하는 때도 있었다.
  • 국문 (國門) : 도성(都城)의 문을 관장하는 신령에게 지내는 제사.
  • 군문 (君門) : 임금이 드나드는 문.
  • 군문 (軍門) : '군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군대: 일정한 규율과 질서를 가지고 조직된 군인의 집단.)
  • 굿문 (굿門) : 갱도의 입구.
  • 궁문 (宮門) : 대궐의 문.
  • 권문 (權門) : 진실한 도(道)로 이끌기 위한 수단으로서 가설(假說)을 가지고 설명하는 교법.
  • 권문 (權門) : 벼슬이 높고 권세가 있는 집안.
  • 궐문 (闕門) : 대궐의 문.
  • 귀문 (貴門) : 지체가 높거나 부유한 집안.
  • 귀문 (鬼門) : 저승으로 들어가는 문.
  • 귓문 (귓門) : 귓구멍의 바깥쪽으로 열려 있는 곳.
  • 규문 (閨門) : 부녀자가 거처하는 곳.
  • 금문 (禁門) : 출입을 금지한 문.
  • 금문 (金門) : 금으로 장식한 문.
  • 급문 (及門) : 어떤 문하(門下)에 참여하여 그 성원이 됨.
  • 기문 (氣門) : 절지동물의 체절 옆에 있는 숨을 쉬는 구멍. 체절마다 한 쌍씩 있는 것이 보통이다.
  • 기문 (箕門) : 족태음비경에 속하는 혈의 이름. 무릎뼈의 안쪽에서 여덟 치 올라간 약간 뒤의 우묵한 곳이다.
  • 기문 (奇門) : 점술가들이 길흉을 점치는 방법의 하나. 십간(十干) 가운데 을(乙)ㆍ병(丙)ㆍ정(丁)을 삼기(三奇)로 하고, 휴(休)ㆍ생(生)ㆍ상(傷)ㆍ두(杜)ㆍ경(景)ㆍ사(死)ㆍ경(警)ㆍ개(開)를 팔문(八門)으로 한다.
  • 기문 (旗門) : 스키의 회전 경기에서, 코스를 설정하기 위하여 세운 기.
  • 기문 (期門) : 중국 후한 때에 둔, 천자의 호위병. 무제 때 농서ㆍ천수ㆍ안정ㆍ북지ㆍ상군ㆍ서하의 6개 군의 양가 자제로 조직하였으며, 광록훈에 소속되었다.
  • 난문 (闌門) : 작은창자와 큰창자가 연결되는 부위.
  • 난문 (卵門) : 물고기와 같은 동물의 난자의 난막에 있는 작은 구멍. 수정할 때 정자의 통로가 된다.
  • 날문 (날門) : 위의 아래쪽에서 샘창자와 경계를 이루는 부분. 위벽을 이루는 돌림 근육층이 이 부분에서 발달하여 조임근을 이루어 음식물이 내려가는 것을 조절한다.
  • 남문 (南門) : 성곽의 남쪽에 있는 문.
  • 내문 (內門) : 안에 있는 문.
  • 널문 (널門) : 무덤 밖에서 널길로 통하는 문.
  • 널문 (널門) : 널빤지로 만든 문.
  • 노문 (路門) : 대궐의 삼문(三門) 가운데 가장 안쪽에 있는 궁문(宮門).
  • 녹문 (綠門) : 축전(祝典) 따위를 할 때, 대나무 또는 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전나무나 소나무의 푸른 잎으로 싸서 만든 문.
  • 농문 (籠門) : 농에 딸린 문.
  • 누문 (樓門) : 다락으로 오르내리는 문.
  • 능문 (能門) : 들어갈 수 있는 문. 중생을 제도하여 열반에 이르게 하는 교법(敎法)을 이른다.
  • 단문 (端門) : 궁전의 정전(正殿) 앞에 있는 정문.
  • 대문 (大門) : 바둑에서, 넓게 벌려서 상대편의 돌을 가두어 잡는 장문(藏門).
  • 대문 (大門) : 큰 문. 주로, 한 집의 주가 되는 출입문을 이른다.
  • 덕문 (德門) : 덕망이 높은 집안.
  • 덧문 (덧門) : 문짝 바깥쪽에 덧다는 문.
  • 도문 (道門) : 도학(道學)이나 도술을 닦는 길.
  • 도문 (到門) : 문 앞에 다다름.
  • 돌문 (돌門) : 돌이나 바위가 자연적으로 문처럼 생긴 것.
  • 동문 (同門) : 같은 문.
  • 동문 (洞門) : 동굴의 입구. 또는 거기에 세운 문.
  • 동문 (東門) : 동쪽으로 난 문.
  • 두문 (杜門) : 밖으로 출입을 아니 하려고 방문을 닫아 막음.
  • 뒷문 (뒷門) : 어떤 문제를 정당하지 못한 방법이나 수단으로 해결하는 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들문 (들門) : 들어가는 문.
  • 말문 (말門) : 말을 할 때에 여는 입.
  • 멸문 (滅門) : 한집안을 다 죽여 없앰. 또는 한집안이 망하여 없어짐.
  • 멸문 (滅門) : 음양도에서 모든 일에 흉하다고 하는 날.
  • 명문 (命門) : 생명의 문(門) 또는 생명의 근본이라는 뜻으로, 오른쪽 콩팥을 이르는 말.
  • 명문 (名門) : 이름난 좋은 학교.
  • 모문 (茅門) : 띠로 지붕을 인 문이라는 뜻으로, 초라한 집을 이르는 말.
  • 목문 (木門) : 나무로 짠 문.
  • 묘문 (妙門) : 열반에 들어가는 불가사의한 문.
  • 묘문 (墓門) : 무덤 앞으로 들어가는 문.
  • 무문 (武門) : 무인의 가문.
  • 문가 (門가) : 문의 옆.
  • 문간 (門間) : 대문이나 중문(重門) 따위 출입문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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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冊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2개

한자 冊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冊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2개

  • 책 (冊) : 옛 서적이나 여러 장의 종이를 하나로 묶은 것을 세는 단위.
  • 간책 (簡策/簡冊) : 예전에, 종이 대신 글씨를 쓰던 대쪽. 또는 그것으로 엮어 맨 책.
  • 공책 (空冊) :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도록 백지로 매어 놓은 책.
  • 길책 (帙冊) : '질책'의 변한말. (질책: 여러 권으로 한 벌을 이루는 책.)
  • 당책 (唐冊) : 예전에, 중국에서 박아 펴낸 책을 이르던 말.
  • 대책 (大冊) : 면수가 많은 책. 또는 큰 저술.
  • 독책 (讀冊) : 궁중에서, 책문(冊文)을 읽는 일을 이르던 말.
  • 막책 (幕冊) : 비장(裨將)과 책방(冊房)을 통틀어 이르던 말.
  • 방책 (方冊/方策) : 목판이나 대쪽에 쓴 글.
  • 배책 (配冊) : 책을 배달함.
  • 별책 (別冊) : 따로 엮어 만든 책.
  • 봉책 (封冊) : 왕후(王侯)에 봉한다는 뜻을 적은 천자의 조서(詔書).
  • 부책 (簿冊) : 나중에 자세하게 참고하거나 검토할 문서와 장부.
  • 분책 (分冊) : 하나의 책을 둘 이상의 여러 권으로 나누어 제본함. 또는 그렇게 만든 책.
  • 사책 (史冊/史策) :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책.
  • 사책 (寫冊) : 손으로 베껴 쓴 책.
  • 상책 (尙冊) : 조선 시대에, 내시부에서 책 관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사품 벼슬.
  • 서책 (書冊) : 일정한 목적, 내용, 체재에 맞추어 사상, 감정, 지식 따위를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여 적거나 인쇄하여 묶어 놓은 것.
  • 성책 (成冊) : 책으로 됨. 또는 책을 만듦.
  • 성책 (聖冊) : 후삼국 궁예의 연호(905~910).
  • 세책 (貰冊) : 돈을 받고 책을 빌려줌. 또는 그 책.
  • 셈책 (셈冊) : → 치부책. (치부책: 돈이나 물건이 들고 나고 하는 것을 기록하는 책.)
  • 시책 (諡冊) : 시책문을 새긴 옥책(玉冊)이나 죽책(竹冊).
  • 안책 (案冊) : 각 관아에서 전임(前任) 관원의 성명, 직명, 생년월일, 본적 따위를 기록한 책.
  • 약책 (藥冊) : 약국에서 단골 자리의 거래 관계 따위를 적어 두는 장부.
  • 옥책 (玉冊) : 제왕이나 후비(后妃)의 존호를 올릴 때에 그 덕을 기리는 글을 새긴 옥 조각을 엮어서 만든 책.
  • 운책 (韻冊) : 중국 글자의 상성, 평성, 거성, 입성의 운자를 분류하여 모아 놓은 책.
  • 잡책 (雜冊) : 여러 가지 잡다한 것을 적는 공책.
  • 장책 (帳冊) : 거래처에 따라 갈라서 적는 장사치의 장부.
  • 장책 (粧冊) : 책을 꾸미어 만듦.
  • 저책 (楮冊) : 종이로 만든 책.
  • 전책 (傳冊) : <홍길동전>, <전우치전> 따위와 같이 고전 소설 가운데 '전(傳)' 자를 붙인 책. 대체로 주인공의 일대기를 다루며 한 책으로 끝난다.
  • 점책 (占冊) : 점술에 관하여 적은 책.
  • 접책 (摺冊) : 병풍처럼 폈다 접었다 할 수 있게 만든 책. 경본(經本)이나 서화첩에 주로 쓴다.
  • 제책 (製冊) : 낱장으로 되어 있는 원고나 화고(畫稿), 인쇄물, 백지 따위를 차례에 따라 실이나 철사로 매고 표지를 붙여 한 권의 책으로 꾸미는 일.
  • 조책 (詔冊) : 임금의 명령을 일반에게 알릴 목적으로 적은 문서.
  • 죽책 (竹冊) : 대쪽에 쓴 글 또는 편지.
  • 질책 (帙冊) : 여러 권으로 한 벌을 이루는 책.
  • 책가 (冊價) : 책을 파는 값.
  • 책가 (冊가) : 책의 가장자리.
  • 책갑 (冊匣) : 책을 넣어 둘 수 있게 책의 크기에 맞추어 만든 작은 상자나 집.
  • 책갑 (冊甲) : 책의 겉장이 상하지 아니하게 종이, 비닐, 헝겊 따위로 덧씌우는 일. 또는 그런 물건.
  • 책값 (冊값) : 책을 파는 값.
  • 책객 (冊客) : 고을 원의 비서 일을 맡아보던 사람. 관제(官制)에는 없는데 사사로이 임용하였다.
  • 책고 (冊庫) : 책을 간직하여 두는 창고.
  • 책권 (冊卷) : 책의 권이라는 뜻으로, 구체적인 책 하나하나를 이르는 말.
  • 책궤 (冊櫃) : 책을 넣어 두는 궤짝.
  • 책대 (冊대) : 책을 읽을 때에, 글줄이나 글자를 짚기도 하고 서산을 눌러두기도 하는 가는 막대기.
  • 책대 (冊帒) : 책을 넣는 주머니.
  • 책등 (冊등) : 책을 매어 놓은 쪽의 겉으로 드러난 부분.
  • 책력 (冊曆) : 일 년 동안의 월일, 해와 달의 운행, 월식과 일식, 절기, 특별한 기상 변동 따위를 날의 순서에 따라 적은 책.
  • 책례 (冊禮) : 왕세자를 책봉(冊封)하던 예식.
  • 책례 (冊禮) : 글방 따위에서 학생이 책 한 권을 다 읽어 떼거나 다 베껴 쓰고 난 뒤에 선생과 동료들에게 한턱내는 일.
  • 책롱 (冊籠) : 책을 넣어 두는 농짝.
  • 책립 (冊立) : 황태자나 황후를 황제의 명령으로 봉하여 세우던 일.
  • 책명 (冊名) : 책의 이름.
  • 책명 (冊命) : 왕세자, 왕세손, 비빈(妃嬪) 들을 책봉(冊封)하던 임금의 명령.
  • 책문 (冊文) : 간책(簡冊)에 새기는 글.
  • 책방 (冊房) :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편찬과 인쇄를 맡아보던 관아. 세종 때에 두었다.
  • 책방 (冊房) : 책을 갖추어 놓고 팔거나 사는 가게.
  • 책보 (冊褓) : 책을 싸는 보자기.
  • 책보 (冊寶) : 왕이나 왕비의 존호를 올릴 때에 함께 올리던 옥책(玉冊)과 금보(金寶)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책봉 (冊封) : 왕세자, 왕세손, 왕후, 비(妃), 빈(嬪), 부마 등을 봉작(封爵)하던 일.
  • 책비 (冊妃) : 비빈(妃嬪)으로 책봉하던 일.
  • 책빈 (冊嬪) : 빈(嬪)을 봉하여 세우던 일.
  • 책사 (冊肆) : 책을 갖추어 놓고 팔거나 사는 가게.
  • 책사 (冊絲) : 책을 매는 데 쓰는 실.
  • 책상 (冊床) : 앉아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사무를 보거나 할 때에 앞에 놓고 쓰는 상.
  • 책서 (冊書) : 책장에 쓰는 잘고 깨끗한 글씨.
  • 책세 (冊貰) : 책을 빌려서 보는 값으로 내는 돈.
  • 책술 (冊술) : → 책실. (책실: 책을 매는 데 쓰는 실.)
  • 책술 (冊술) : 책의 두껍고 얇은 정도.
  • 책실 (冊실) : 책을 매는 데 쓰는 실.
  • 책실 (冊室) :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편찬과 인쇄를 맡아보던 관아. 세종 때에 두었다.
  • 책안 (冊案) : 책봉문을 놓던 상(床).
  • 책엽 (冊葉) : 책을 이루고 있는 낱낱의 장.
  • 책의 (冊衣) : 책의 맨 앞과 뒤의 겉장.
  • 책자 (冊子) : 일정한 목적, 내용, 체재에 맞추어 사상, 감정, 지식 따위를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여 적거나 인쇄하여 묶어 놓은 것.
  • 책장 (冊張) : 책을 이루고 있는 낱낱의 장.
  • 책장 (冊欌) : 책을 넣어 두는 장.
  • 책전 (冊廛) : 책을 갖추어 놓고 팔거나 사는 가게.
  • 책점 (冊店) : 책을 갖추어 놓고 팔거나 사는 가게.
  • 책판 (冊板) : 책을 박아 내는 판.
  • 천책 (薦冊) : 천망(薦望)에 오른 사람의 이름을 기록하던 책.
  • 첩책 (帖冊) : 책을 장정하는 방법의 하나. 두루마리식으로 길게 이은 종이를 옆으로 적당한 폭으로 병풍처럼 접고, 그 앞과 뒤에 따로 표지를 붙인 오늘날의 법첩(法帖)과 같은 형태의 장정이다.
  • 초책 (草冊) : 초벌로 기록한 문서.
  • 초책 (抄冊) : 요점만 뽑아서 기록한 책.
  • 판책 (版冊) : 판으로 박아 낸 책.
  • 합책 (合冊) : 여러 권의 책을 하나로 매어 제본함. 또는 그렇게 제본한 책.
  • 헌책 (헌冊) : 이미 사용한 책.
  • 현책 (玄冊) : 조선 시대에, 성균관의 정록청에서 입직관(入直官)이 시정(時政)의 중요한 사항을 뽑아 적어 보관하던 기록.
  • 협책 (挾冊) : 조선 시대에, 과장에 책을 가지고 들어가던 일.
  • 황책 (黃冊) : 중국 명나라 때, 조세 대장을 겸한 호적부. 1381년에 이갑제의 실시와 함께 전국적으로 만들게 하였으며, 리(里)를 단위로 10년에 한 번씩 작성하였는데, 황색 표지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불렸다.
  • 흑책 (黑冊) : 고려 시대에, 아이들의 글씨 연습을 위하여 만든 책. 두꺼운 종이에 먹칠을 하고 기름에 결어 만든 것으로, 그 위에 글씨를 썼다.
  • 견본책 (見本冊) : 상품의 견본을 보여 주는 방법으로 광고하는 내용을 담은 책.
  • 권선책 (勸善冊) : 시주한 사람의 이름과 시주한 재물의 액수를 적은 책.
  • 그림책 (그림冊) : 어린이를 위하여 주로 그림으로 꾸민 책.
  • 단권책 (單卷冊) : 한 권으로 이루어진 책.
  • 단벌책 (單벌冊) : 한 권으로 이루어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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