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5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門에 관한 단어는 모두 1452개
- 문 (門) : 조선 시대에, 서울에 있던 네 대문. 동쪽의 흥인지문, 서쪽의 돈의문, 남쪽의 숭례문, 북쪽의 숙정문을 이른다.
- 문 (門) : 학술 전문의 종류를 나타내는 말.
- 문 (門) : 포나 기관총 따위를 세는 단위.
- 문 (門) : 출입을 주관하는 궁중의 작은 신. 나라에서 가을에 제를 올렸다.
- 가문 (家門) : 가족 또는 가까운 일가로 이루어진 공동체. 또는 그 사회적 지위.
- 가문 (假門) : 부처의 가르침을 받아서, 수행할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구제하기 위하여 가설(假設)한 법문(法門).
- 각문 (閣門) : 고려 시대에, 조회의 의례를 맡아보던 관아. 뒤에 여러 차례 고친 후, 충렬왕 1년(1275)에 통례문으로 고쳤다.
- 간문 (肝門) : 간에서 혈관, 신경, 간관, 림프관 따위가 드나드는 곳.
- 간문 (間門) : 서울의 정문인 사대문 사이에 있는 동소문, 서소문 따위의 작은 문.
- 감문 (監門) : 드나드는 문을 지키는 사람.
- 갑문 (閘門) : 운하나 방수로 따위에서 물 높이가 일정하도록 물의 양을 조절하는 데 쓰는 문.
- 강문 (江門) : → 장먼. (장먼: 중국 광둥성(廣東省) 중부 주장강(珠江江) 삼각주 서쪽 끝에 있는 도시. 상공업 도시로 선박, 자동차 교통의 요충지이다. 쌀, 야채, 약재(藥材) 따위가 나며, 양잠도 한다.)
- 개문 (開門) : 문을 엶. 또는 그런 상태.
- 개문 (開門) : 점술에서, 팔문(八門)의 하나. 구궁(九宮)의 구성(九星) 중에서 금성(金星)이 본 자리가 되는 길(吉)한 문이다.
- 갱문 (坑門) : 갱도 출입구에 설치해 놓은 문.
- 거문 (巨門) : 구성(九星)의 둘째 별. 탐랑성과 녹존성의 사이에 있는 별이다.
- 겉문 (겉門) : 겹 문의 바깥쪽에 있는 문.
- 견문 (繭門) : 고치의 앞 끝. 나방이 나올 자리이다.
- 경문 (驚門) : 점술에서, 팔문(八門)의 하나. 구궁(九宮)의 하나인 금성(金星)이 본자리가 되는 흉한 문이다.
- 경문 (京門) : 담경에 속해 있는 혈(穴). 제12갈비뼈 끝의 바로 아래에 있다.
- 경문 (景門) : 점술에서, 팔문(八門)의 하나. 구궁(九宮)의 하나인 화성(火星)이 본자리가 되는 길한 문이다.
- 곁문 (곁門) : 드나들기 편하도록 대문 옆에 따로 낸 작은 문.
- 계문 (啓門) : 제사를 지내는 절차의 하나. 합문 후 일정 시간이 지난 후 제관이 세 번 기침 소리를 내고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간다. 국을 물리고 숭늉을 만 뒤 잠시 시립하다가 수저를 거두고 메 뚜껑을 덮는다.
- 고문 (高門) : 부귀하고 지체가 높은 이름난 집안.
- 고문 (叩門) : 남을 찾아가서 문을 두드림.
- 곡문 (谷門) : 골짜기로 들어가는 어귀. 평지와 골짜기와의 경계 지대이며 곡벽이 끝나는 곳이다.
- 골문 (goal門) : 축구나 하키 따위에서, 공을 넣어 득점하게 되어 있는 문.
- 공문 (拱門) : 개구부의 상부 하중을 지탱하기 위하여 개구부에 걸쳐 놓은 곡선형 구조물. 분리된 조각조각의 상호 압력으로 지탱하는 구조물이다. 활이나 무지개같이 한가운데는 높고 길게 굽은 형상이다.
- 공문 (公門) : 임금이 드나드는 문.
- 공문 (孔門) : 공자의 문하(門下).
- 공문 (空門) : 공(空)의 이치에 관한 가르침. '유(有)'에 집착하는 것을 깨뜨리기 위하여 온갖 사물에 실체와 독자적인 본성이 없다고 한다.
- 과문 (過門) : 아는 사람의 집 문 앞을 지나면서도 들르지 아니함.
- 관문 (官門) : 예전에, 관청의 문을 이르던 말.
- 관문 (觀門) : 육묘문의 넷째 단계. 마음과 부처와 정토를 살펴보는 관문으로, 관법(觀法)이 법문(法門)의 하나로 도(道)에 들어가는 문과 같다 하여 이렇게 이른다.
- 관문 (關門) : 국경이나 요새의 성문(城門).
- 광문 (광門) : 광에 달린 문.
- 괴문 (槐門) : '삼공'을 달리 이르던 말. (삼공: 고려 시대에, 태위(太尉)ㆍ사도(司徒)ㆍ사공(司空)의 세 벼슬을 통틀어 이르던 말. 삼사(三師)와 함께 임금의 고문 구실을 하는 국가 최고의 명예직으로 초기에 두었다가 공민왕 때에 없앴다., 의정부에서 국가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일을 맡아보던 세 벼슬.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이른다., 중국에서, 최고의 관직에 있으면서 천자를 보좌하던 세 벼슬. 주나라 때는 태사(太師)ㆍ태부(太傅)ㆍ태보(太保)가 있었고 진(秦)나라, 전한(前漢) 때는 승상(丞相)ㆍ태위(太尉)ㆍ어사대부(御史大夫), 또는 대사마(大司馬)ㆍ대사공(大司空)ㆍ대사도(大司徒)가 있었으며 후한(後漢), 당나라, 송나라 때는 태위(太尉)ㆍ사도(司徒)ㆍ사공(司空)이 있었다.)
- 교문 (敎門) : 교회의 문.
- 교문 (校門) : 학교의 문.
- 구문 (九門) : 아홉 개 또는 아홉 겹의 대문. 흔히 대궐의 둘레에 있는 문을 이른다.
- 구문 (毬門) : 격구를 할 때, 공을 쳐 넣기 위하여 나무로 만들어 세우는 문. 넓이는 보통 6미터인데, 3.5미터로 하는 때도 있었다.
- 국문 (國門) : 도성(都城)의 문을 관장하는 신령에게 지내는 제사.
- 군문 (君門) : 임금이 드나드는 문.
- 군문 (軍門) : '군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군대: 일정한 규율과 질서를 가지고 조직된 군인의 집단.)
- 굿문 (굿門) : 갱도의 입구.
- 궁문 (宮門) : 대궐의 문.
- 권문 (權門) : 진실한 도(道)로 이끌기 위한 수단으로서 가설(假說)을 가지고 설명하는 교법.
- 권문 (權門) : 벼슬이 높고 권세가 있는 집안.
- 궐문 (闕門) : 대궐의 문.
- 귀문 (貴門) : 지체가 높거나 부유한 집안.
- 귀문 (鬼門) : 저승으로 들어가는 문.
- 귓문 (귓門) : 귓구멍의 바깥쪽으로 열려 있는 곳.
- 규문 (閨門) : 부녀자가 거처하는 곳.
- 금문 (禁門) : 출입을 금지한 문.
- 금문 (金門) : 금으로 장식한 문.
- 급문 (及門) : 어떤 문하(門下)에 참여하여 그 성원이 됨.
- 기문 (氣門) : 절지동물의 체절 옆에 있는 숨을 쉬는 구멍. 체절마다 한 쌍씩 있는 것이 보통이다.
- 기문 (箕門) : 족태음비경에 속하는 혈의 이름. 무릎뼈의 안쪽에서 여덟 치 올라간 약간 뒤의 우묵한 곳이다.
- 기문 (奇門) : 점술가들이 길흉을 점치는 방법의 하나. 십간(十干) 가운데 을(乙)ㆍ병(丙)ㆍ정(丁)을 삼기(三奇)로 하고, 휴(休)ㆍ생(生)ㆍ상(傷)ㆍ두(杜)ㆍ경(景)ㆍ사(死)ㆍ경(警)ㆍ개(開)를 팔문(八門)으로 한다.
- 기문 (旗門) : 스키의 회전 경기에서, 코스를 설정하기 위하여 세운 기.
- 기문 (期門) : 중국 후한 때에 둔, 천자의 호위병. 무제 때 농서ㆍ천수ㆍ안정ㆍ북지ㆍ상군ㆍ서하의 6개 군의 양가 자제로 조직하였으며, 광록훈에 소속되었다.
- 난문 (闌門) : 작은창자와 큰창자가 연결되는 부위.
- 난문 (卵門) : 물고기와 같은 동물의 난자의 난막에 있는 작은 구멍. 수정할 때 정자의 통로가 된다.
- 날문 (날門) : 위의 아래쪽에서 샘창자와 경계를 이루는 부분. 위벽을 이루는 돌림 근육층이 이 부분에서 발달하여 조임근을 이루어 음식물이 내려가는 것을 조절한다.
- 남문 (南門) : 성곽의 남쪽에 있는 문.
- 내문 (內門) : 안에 있는 문.
- 널문 (널門) : 무덤 밖에서 널길로 통하는 문.
- 널문 (널門) : 널빤지로 만든 문.
- 노문 (路門) : 대궐의 삼문(三門) 가운데 가장 안쪽에 있는 궁문(宮門).
- 녹문 (綠門) : 축전(祝典) 따위를 할 때, 대나무 또는 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전나무나 소나무의 푸른 잎으로 싸서 만든 문.
- 농문 (籠門) : 농에 딸린 문.
- 누문 (樓門) : 다락으로 오르내리는 문.
- 능문 (能門) : 들어갈 수 있는 문. 중생을 제도하여 열반에 이르게 하는 교법(敎法)을 이른다.
- 단문 (端門) : 궁전의 정전(正殿) 앞에 있는 정문.
- 대문 (大門) : 바둑에서, 넓게 벌려서 상대편의 돌을 가두어 잡는 장문(藏門).
- 대문 (大門) : 큰 문. 주로, 한 집의 주가 되는 출입문을 이른다.
- 덕문 (德門) : 덕망이 높은 집안.
- 덧문 (덧門) : 문짝 바깥쪽에 덧다는 문.
- 도문 (道門) : 도학(道學)이나 도술을 닦는 길.
- 도문 (到門) : 문 앞에 다다름.
- 돌문 (돌門) : 돌이나 바위가 자연적으로 문처럼 생긴 것.
- 동문 (同門) : 같은 문.
- 동문 (洞門) : 동굴의 입구. 또는 거기에 세운 문.
- 동문 (東門) : 동쪽으로 난 문.
- 두문 (杜門) : 밖으로 출입을 아니 하려고 방문을 닫아 막음.
- 뒷문 (뒷門) : 어떤 문제를 정당하지 못한 방법이나 수단으로 해결하는 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들문 (들門) : 들어가는 문.
- 말문 (말門) : 말을 할 때에 여는 입.
- 멸문 (滅門) : 한집안을 다 죽여 없앰. 또는 한집안이 망하여 없어짐.
- 멸문 (滅門) : 음양도에서 모든 일에 흉하다고 하는 날.
- 명문 (命門) : 생명의 문(門) 또는 생명의 근본이라는 뜻으로, 오른쪽 콩팥을 이르는 말.
- 명문 (名門) : 이름난 좋은 학교.
- 모문 (茅門) : 띠로 지붕을 인 문이라는 뜻으로, 초라한 집을 이르는 말.
- 목문 (木門) : 나무로 짠 문.
- 묘문 (妙門) : 열반에 들어가는 불가사의한 문.
- 묘문 (墓門) : 무덤 앞으로 들어가는 문.
- 무문 (武門) : 무인의 가문.
- 문가 (門가) : 문의 옆.
- 문간 (門間) : 대문이나 중문(重門) 따위 출입문이 있는 곳.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