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冊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2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冊에 관한 단어는 모두 232개
- 책 (冊) : 옛 서적이나 여러 장의 종이를 하나로 묶은 것을 세는 단위.
- 간책 (簡策/簡冊) : 예전에, 종이 대신 글씨를 쓰던 대쪽. 또는 그것으로 엮어 맨 책.
- 공책 (空冊) :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도록 백지로 매어 놓은 책.
- 길책 (帙冊) : '질책'의 변한말. (질책: 여러 권으로 한 벌을 이루는 책.)
- 당책 (唐冊) : 예전에, 중국에서 박아 펴낸 책을 이르던 말.
- 대책 (大冊) : 면수가 많은 책. 또는 큰 저술.
- 독책 (讀冊) : 궁중에서, 책문(冊文)을 읽는 일을 이르던 말.
- 막책 (幕冊) : 비장(裨將)과 책방(冊房)을 통틀어 이르던 말.
- 방책 (方冊/方策) : 목판이나 대쪽에 쓴 글.
- 배책 (配冊) : 책을 배달함.
- 별책 (別冊) : 따로 엮어 만든 책.
- 봉책 (封冊) : 왕후(王侯)에 봉한다는 뜻을 적은 천자의 조서(詔書).
- 부책 (簿冊) : 나중에 자세하게 참고하거나 검토할 문서와 장부.
- 분책 (分冊) : 하나의 책을 둘 이상의 여러 권으로 나누어 제본함. 또는 그렇게 만든 책.
- 사책 (史冊/史策) :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책.
- 사책 (寫冊) : 손으로 베껴 쓴 책.
- 상책 (尙冊) : 조선 시대에, 내시부에서 책 관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종사품 벼슬.
- 서책 (書冊) : 일정한 목적, 내용, 체재에 맞추어 사상, 감정, 지식 따위를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여 적거나 인쇄하여 묶어 놓은 것.
- 성책 (成冊) : 책으로 됨. 또는 책을 만듦.
- 성책 (聖冊) : 후삼국 궁예의 연호(905~910).
- 세책 (貰冊) : 돈을 받고 책을 빌려줌. 또는 그 책.
- 셈책 (셈冊) : → 치부책. (치부책: 돈이나 물건이 들고 나고 하는 것을 기록하는 책.)
- 시책 (諡冊) : 시책문을 새긴 옥책(玉冊)이나 죽책(竹冊).
- 안책 (案冊) : 각 관아에서 전임(前任) 관원의 성명, 직명, 생년월일, 본적 따위를 기록한 책.
- 약책 (藥冊) : 약국에서 단골 자리의 거래 관계 따위를 적어 두는 장부.
- 옥책 (玉冊) : 제왕이나 후비(后妃)의 존호를 올릴 때에 그 덕을 기리는 글을 새긴 옥 조각을 엮어서 만든 책.
- 운책 (韻冊) : 중국 글자의 상성, 평성, 거성, 입성의 운자를 분류하여 모아 놓은 책.
- 잡책 (雜冊) : 여러 가지 잡다한 것을 적는 공책.
- 장책 (帳冊) : 거래처에 따라 갈라서 적는 장사치의 장부.
- 장책 (粧冊) : 책을 꾸미어 만듦.
- 저책 (楮冊) : 종이로 만든 책.
- 전책 (傳冊) : <홍길동전>, <전우치전> 따위와 같이 고전 소설 가운데 '전(傳)' 자를 붙인 책. 대체로 주인공의 일대기를 다루며 한 책으로 끝난다.
- 점책 (占冊) : 점술에 관하여 적은 책.
- 접책 (摺冊) : 병풍처럼 폈다 접었다 할 수 있게 만든 책. 경본(經本)이나 서화첩에 주로 쓴다.
- 제책 (製冊) : 낱장으로 되어 있는 원고나 화고(畫稿), 인쇄물, 백지 따위를 차례에 따라 실이나 철사로 매고 표지를 붙여 한 권의 책으로 꾸미는 일.
- 조책 (詔冊) : 임금의 명령을 일반에게 알릴 목적으로 적은 문서.
- 죽책 (竹冊) : 대쪽에 쓴 글 또는 편지.
- 질책 (帙冊) : 여러 권으로 한 벌을 이루는 책.
- 책가 (冊價) : 책을 파는 값.
- 책가 (冊가) : 책의 가장자리.
- 책갑 (冊匣) : 책을 넣어 둘 수 있게 책의 크기에 맞추어 만든 작은 상자나 집.
- 책갑 (冊甲) : 책의 겉장이 상하지 아니하게 종이, 비닐, 헝겊 따위로 덧씌우는 일. 또는 그런 물건.
- 책값 (冊값) : 책을 파는 값.
- 책객 (冊客) : 고을 원의 비서 일을 맡아보던 사람. 관제(官制)에는 없는데 사사로이 임용하였다.
- 책고 (冊庫) : 책을 간직하여 두는 창고.
- 책권 (冊卷) : 책의 권이라는 뜻으로, 구체적인 책 하나하나를 이르는 말.
- 책궤 (冊櫃) : 책을 넣어 두는 궤짝.
- 책대 (冊대) : 책을 읽을 때에, 글줄이나 글자를 짚기도 하고 서산을 눌러두기도 하는 가는 막대기.
- 책대 (冊帒) : 책을 넣는 주머니.
- 책등 (冊등) : 책을 매어 놓은 쪽의 겉으로 드러난 부분.
- 책력 (冊曆) : 일 년 동안의 월일, 해와 달의 운행, 월식과 일식, 절기, 특별한 기상 변동 따위를 날의 순서에 따라 적은 책.
- 책례 (冊禮) : 왕세자를 책봉(冊封)하던 예식.
- 책례 (冊禮) : 글방 따위에서 학생이 책 한 권을 다 읽어 떼거나 다 베껴 쓰고 난 뒤에 선생과 동료들에게 한턱내는 일.
- 책롱 (冊籠) : 책을 넣어 두는 농짝.
- 책립 (冊立) : 황태자나 황후를 황제의 명령으로 봉하여 세우던 일.
- 책명 (冊名) : 책의 이름.
- 책명 (冊命) : 왕세자, 왕세손, 비빈(妃嬪) 들을 책봉(冊封)하던 임금의 명령.
- 책문 (冊文) : 간책(簡冊)에 새기는 글.
- 책방 (冊房) :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편찬과 인쇄를 맡아보던 관아. 세종 때에 두었다.
- 책방 (冊房) : 책을 갖추어 놓고 팔거나 사는 가게.
- 책보 (冊褓) : 책을 싸는 보자기.
- 책보 (冊寶) : 왕이나 왕비의 존호를 올릴 때에 함께 올리던 옥책(玉冊)과 금보(金寶)를 아울러 이르는 말.
- 책봉 (冊封) : 왕세자, 왕세손, 왕후, 비(妃), 빈(嬪), 부마 등을 봉작(封爵)하던 일.
- 책비 (冊妃) : 비빈(妃嬪)으로 책봉하던 일.
- 책빈 (冊嬪) : 빈(嬪)을 봉하여 세우던 일.
- 책사 (冊肆) : 책을 갖추어 놓고 팔거나 사는 가게.
- 책사 (冊絲) : 책을 매는 데 쓰는 실.
- 책상 (冊床) : 앉아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사무를 보거나 할 때에 앞에 놓고 쓰는 상.
- 책서 (冊書) : 책장에 쓰는 잘고 깨끗한 글씨.
- 책세 (冊貰) : 책을 빌려서 보는 값으로 내는 돈.
- 책술 (冊술) : → 책실. (책실: 책을 매는 데 쓰는 실.)
- 책술 (冊술) : 책의 두껍고 얇은 정도.
- 책실 (冊실) : 책을 매는 데 쓰는 실.
- 책실 (冊室) :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편찬과 인쇄를 맡아보던 관아. 세종 때에 두었다.
- 책안 (冊案) : 책봉문을 놓던 상(床).
- 책엽 (冊葉) : 책을 이루고 있는 낱낱의 장.
- 책의 (冊衣) : 책의 맨 앞과 뒤의 겉장.
- 책자 (冊子) : 일정한 목적, 내용, 체재에 맞추어 사상, 감정, 지식 따위를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하여 적거나 인쇄하여 묶어 놓은 것.
- 책장 (冊張) : 책을 이루고 있는 낱낱의 장.
- 책장 (冊欌) : 책을 넣어 두는 장.
- 책전 (冊廛) : 책을 갖추어 놓고 팔거나 사는 가게.
- 책점 (冊店) : 책을 갖추어 놓고 팔거나 사는 가게.
- 책판 (冊板) : 책을 박아 내는 판.
- 천책 (薦冊) : 천망(薦望)에 오른 사람의 이름을 기록하던 책.
- 첩책 (帖冊) : 책을 장정하는 방법의 하나. 두루마리식으로 길게 이은 종이를 옆으로 적당한 폭으로 병풍처럼 접고, 그 앞과 뒤에 따로 표지를 붙인 오늘날의 법첩(法帖)과 같은 형태의 장정이다.
- 초책 (草冊) : 초벌로 기록한 문서.
- 초책 (抄冊) : 요점만 뽑아서 기록한 책.
- 판책 (版冊) : 판으로 박아 낸 책.
- 합책 (合冊) : 여러 권의 책을 하나로 매어 제본함. 또는 그렇게 제본한 책.
- 헌책 (헌冊) : 이미 사용한 책.
- 현책 (玄冊) : 조선 시대에, 성균관의 정록청에서 입직관(入直官)이 시정(時政)의 중요한 사항을 뽑아 적어 보관하던 기록.
- 협책 (挾冊) : 조선 시대에, 과장에 책을 가지고 들어가던 일.
- 황책 (黃冊) : 중국 명나라 때, 조세 대장을 겸한 호적부. 1381년에 이갑제의 실시와 함께 전국적으로 만들게 하였으며, 리(里)를 단위로 10년에 한 번씩 작성하였는데, 황색 표지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렇게 불렸다.
- 흑책 (黑冊) : 고려 시대에, 아이들의 글씨 연습을 위하여 만든 책. 두꺼운 종이에 먹칠을 하고 기름에 결어 만든 것으로, 그 위에 글씨를 썼다.
- 견본책 (見本冊) : 상품의 견본을 보여 주는 방법으로 광고하는 내용을 담은 책.
- 권선책 (勸善冊) : 시주한 사람의 이름과 시주한 재물의 액수를 적은 책.
- 그림책 (그림冊) : 어린이를 위하여 주로 그림으로 꾸민 책.
- 단권책 (單卷冊) : 한 권으로 이루어진 책.
- 단벌책 (單벌冊) : 한 권으로 이루어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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