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5일 월요일

한자 筵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한자 筵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筵에 관한 단어는 모두 86개

  • 강연 (講筵) : 임금에게 경서(經書)를 강론하던 일. 아침의 강연은 조강(朝講), 낮의 강연은 주강(晝講), 저녁의 강연은 석강(夕講)이라 하였다.
  • 개연 (開筵) : 연회를 베푸는 자리를 마련함.
  • 경연 (慶筵) : 경사스러운 잔치를 벌인 자리.
  • 경연 (經筵) : 고려ㆍ조선 시대에, 임금이 학문이나 기술을 강론ㆍ연마하고 더불어 신하들과 국정을 협의하던 일. 또는 그런 자리. 공양왕 2년(1390)에 서연을 고친 것으로 왕권의 행사를 규제하는 중요한 일을 수행하였다.
  • 궤연 (几筵) : 죽은 사람의 영궤(靈几)와 그에 딸린 모든 것을 차려 놓는 곳.
  • 기연 (妓筵) : 기생들이 나와 있는 자리.
  • 당연 (唐筵) : 예전에, 중국에서 만든 대자리를 이르던 말.
  • 등연 (登筵) : 경연(經筵)에 나아감.
  • 무연 (舞筵) : 춤을 출 때 까는 자리. 또는 춤을 추는 자리.
  • 법연 (法筵) : 부처 앞에 절하는 자리.
  • 빈연 (賓筵) : 손님을 대접하는 자리.
  • 사연 (詞筵) : 문인들이 모이는 자리.
  • 사연 (四筵) : 사방의 자리라는 뜻으로, 주위의 사람들을 이르는 말.
  • 서연 (書筵) : 고려 시대에, 임금의 앞에서 경서를 강론하던 자리. 예종 11년(1116)에 처음으로 설치하였다가, 공양왕 2년(1390)에 경연(經筵)으로 고쳤다.
  • 설연 (設筵) : 거적이나 돗자리 따위를 깔아 자리를 만들어 줌.
  • 성연 (盛宴/盛筵) : 성대한 연회.
  • 수연 (壽宴/壽筵) : 장수(長壽)를 축하하는 잔치. 보통 환갑잔치를 이른다.
  • 야연 (夜宴/夜筵) : 밤에 잔치를 베풂. 또는 그 잔치.
  • 어연 (御筵) : 임금이 있는 자리를 이르던 말.
  • 연관 (筵官) : 경연(經筵)에 관계하던 벼슬아치.
  • 연교 (筵敎) : 임금이 연석(筵席)에서 내리던 명령.
  • 연대 (筵對) : 신하가 경연(經筵)에서 임금을 만나던 일.
  • 연사 (筵辭) : 연석(筵席)에서 임금의 자문에 답하여 올리던 말.
  • 연상 (筵上) : 고려 시대에, 주부군현에서 군사 관계의 일을 맡아보던 향리의 구실아치. 성종 2년(983)에 부병정으로 고쳤다.
  • 연석 (筵席) : 임금과 신하가 모여 자문(諮問)ㆍ주달(奏達)하던 자리.
  • 연설 (筵說) : 연석(筵席)에서 임금의 자문에 답하여 올리던 말.
  • 연신 (筵臣) : 경연(經筵)에 관계하던 벼슬아치.
  • 연옹 (筵翁) : 신라 때에, 평진음전에 속한 벼슬.
  • 연주 (筵奏) : 왕의 면전에서 아뢰던 일.
  • 연중 (筵中) : 임금과 신하가 모여 자문(諮問)ㆍ주달(奏達)하던 자리.
  • 연칙 (筵飭) : 연석(筵席)에서 왕이 신하를 꾸짖어 단단히 훈계하던 일.
  • 연품 (筵稟) : 왕의 면전에서 아뢰던 일.
  • 영연 (靈筵) : 죽은 사람의 영궤(靈几)와 그에 딸린 모든 것을 차려 놓는 곳.
  • 예연 (睿筵) : 왕세자가 글을 강론하던 자리.
  • 은연 (恩筵) : 임금이 베풀어 주던 잔치.
  • 이연 (離宴/離筵) : 떠나는 사람을 위하여 베푸는 잔치.
  • 이연 (離筵/离筵) : 조선 시대에, 왕세자에게 경서를 강론하던 자리.
  • 잠연 (蠶筵) : 누에를 기를 때에 누에 채반 위에 까는 깔개.
  • 재연 (齋筵) : 재식(齋食)을 마련하여 삼보(三寶)에 공양하는 법회.
  • 전연 (餞筵) : 보내는 쪽에서 예를 차려 작별할 때에 베푸는 잔치.
  • 주연 (酒筵) : 술을 마시며 노는 자리. 또는 술상을 베푼 자리.
  • 주연 (胄筵) : 조선 시대에, 왕세자에게 경서를 강론하던 자리.
  • 청연 (淸筵) : 조촐하고 고상한 연회.
  • 축연 (祝筵) : 축하하는 자리.
  • 하연 (賀筵) : 축하하기 위하여 베푼 자리.
  • 향연 (饗筵) : 향연을 베푼 자리.
  • 경연관 (經筵官) : 고려ㆍ조선 시대에, 경연에 참여하던 벼슬. 주로 학문과 덕망이 높은 문관이 겸임하였으며, 이들의 주된 임무는 임금의 학문 지도였지만 왕도(王道)에 대하여 강론하고 중요한 정치 문제를 토의하기도 하였다.
  • 경연원 (經筵院) : 대한 제국 때에, 경적(經籍)과 문한(文翰)의 보관 및 시강(侍講)과 대찬(代撰)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고종 32년(1895)에 이전의 경연청을 없애고 둔 것인데, 건양(建陽) 원년(1896)에 홍문관으로 고쳤다.
  • 경연청 (經筵廳) : 조선 시대에, 경연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고종 31년(1894) 갑오개혁 때 관제(官制)를 개혁하면서 이전의 홍문관과 예문관을 합친 것으로, 이듬해 경연원으로 고쳤다.
  • 동경연 (同經筵) : 조선 시대에, 경연청에 속한 종이품 벼슬.
  • 서연관 (書筵官) : 서연에 참례하던 벼슬아치.
  • 연소대 (筵所待) : 임금이 신하에게 강론하던 곳.
  • 연풍대 (筵風擡) : 승무ㆍ풍물놀이 따위에서, 오금을 구부렸다 일어나 도는 대신 허리를 뒤로 젖히고 한 발을 내디디며 유연하게 도는 춤사위.
  • 지경연 (知經筵) : 조선 시대에 둔, 경연청의 정이품 벼슬. 동지경연사의 위, 영경연사의 아래이다.
  • 지서연 (知書筵) : 고려 시대에, 동궁(東宮)에 속한 벼슬. 공민왕 2년(1353)에 설치하였으나 그 뒤에 세자좌사ㆍ세자우사로 고쳤다.
  • 철궤연 (撤几筵) : 삼년상을 마친 뒤에 신주를 사당에 모시고 궤연을 거두어 치움.
  • 초연곡 (初筵曲) : 조선 인조 때에 윤선도가 지은 연시조. 연회석상에서 임금에게 잘못을 고치도록 하기 위하여 지은 것으로, 모두 2수로 되어 있다.
  • 파연곡 (罷筵曲) : 조선 인조 23년(1645)에 윤선도가 지은 연시조. 연회를 즐기되 절제할 것과 술자리에서 예의를 갖출 것을 읊은 것으로, 모두 2수로 되어 있다.
  • 강연설화 (講筵說話) : 조선 순조 20년(1820)에 시강원(侍講院)에서 순조 6년(1806) 9월부터 20년 1월까지의 강연을 적은 기록. 주요 강서(講書)는 ≪정관정요≫, ≪성학집요≫, ≪맹자≫, ≪국조보감≫ 따위이다. 22책.
  • 개연하다 (開筵하다) : 연회를 베푸는 자리를 마련하다.
  • 경연일기 (經筵日記) : 조선 영조 19년(1743)부터 정조 5년(1781)까지 39년 동안 경연 시강관(侍講官)이 강론한 내용을 적은 책. 1책의 사본(寫本).
  • 경연일기 (經筵日記) : 조선 명종 20년(1565)부터 선조 14년(1581)까지 17년 동안 율곡 이이가 경연에서 강론한 내용을 적은 책. 3권 3책.
  • 독대연화 (獨對筵話) : 조선 효종 때에, 송시열이 임금과 대화한 내용을 기록한 책. 중원 북벌과 이이(李珥), 성혼(成渾) 등의 종사(從祀) 문제 따위를 논의한 내용이다.
  • 동지서연 (同知書筵) : 고려 말기에, 동궁에 속한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두었다가 곧 빈객으로 고쳤다.
  • 등연하다 (登筵하다) : 경연(經筵)에 나아가다.
  • 사연설법 (肆筵說法) : 천도교에서, 자리를 깔고 의식을 갖추어 도를 닦는 일.
  • 서연문의 (書筵文義) : 조선 고종 21년(1884)부터 10년 동안 서연에서 궁관(宮官)이 왕세자에게 글을 가르친 것을 적은 책. 10책의 사본.
  • 서연비람 (書筵備覽) : 서연관이 여러 경전의 요지를 모아 각 부문의 절목(節目)을 세워서 열람하기에 편하도록 한 책. 1책.
  • 설연하다 (設筵하다) : 거적이나 돗자리 따위를 깔아 자리를 만들어 주다.
  • 야연하다 (夜宴하다/夜筵하다) : 밤에 잔치를 베풀다.
  • 연대하다 (筵對하다) : 신하가 경연(經筵)에서 임금을 만나다.
  • 연설하다 (筵說하다) : 연석(筵席)에서 임금의 자문에 답하여 올리다.
  • 연주하다 (筵奏하다) : 왕의 면전에서 아뢰다.
  • 연칙하다 (筵飭하다) : 연석(筵席)에서 왕이 신하를 꾸짖어 단단히 훈계하다.
  • 연품하다 (筵稟하다) : 왕의 면전에서 아뢰다.
  • 영경연사 (領經筵事) : 고려 말기 경연의 으뜸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두었는데, 지경연사의 위이다.
  • 위수이연 (渭水離筵) : 동양화의 화제(畫題)의 하나. 중국 전국 시대 자객 형가(荊軻)의 고사(故事)를 그린 것이다.
  • 지경연사 (知經筵事) : 고려 시대에 둔, 경연청의 벼슬. 공양왕 2년(1390)에 두었다.
  • 경연일강관 (經筵日講官) : 조선 시대에, 경연일에 임금에게 경서(經書)를 강독하여 주는 일을 맡아보던 벼슬. 주로 제학이나 부제학의 천거를 받아 임금이 임명하였다.
  • 경연특진관 (經筵特進官) : 조선 성종 2년(1471)에 기존의 경연관 이외에 별도로 둔 경연관. 현직 문관 삼품 이상이나 문무 음관(陰官) 이품 이상의 벼슬아치로서 의정부, 육조, 한성부의 벼슬을 역임한 사람들 가운데 홍문관의 추천을 받아 임명하였다.
  • 동경연지사 (同經筵知事) : 조선 시대에, 경연청에 속한 종이품 벼슬.
  • 동지경연사 (同知經筵事) : 조선 시대에, 경연청에 속한 종이품 벼슬.
  • 철궤연하다 (撤几筵하다) : 삼년상을 마친 뒤에 신주를 사당에 모시고 궤연을 거두어 치우다.
  • 공성탄신연화 (孔聖誕辰筵話) : 공자의 사적(事跡)에 관한 문답을 실은 책. 조선 정조 16년(1792)에 공자의 탄신을 맞아 마련된 경연(經筵)에서 왕의 하문(下問)에 대하여 공자의 후손인 공윤항(孔胤恒)과 여러 대신이 답변한 내용 따위를 수록하였다. 1책.
  • 권지경연관제 (權知經筵官制) : 과거 합격자로서 성균관 따위에 분관하여 임용 대기 중인 견습 관원들이 경연에 참여하던 제도.
  • 연풍다드래기 (筵風다드래기) : 경상남도 삼천포 풍물놀이에서, 버꾸를 치는 사람이 다드래기 가락에 맞춰 몸을 곧게 세우고 둥근 모양을 이루면서 빠르게 도는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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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艮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한자 艮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艮에 관한 단어는 모두 13개

  • 간 (艮) : 팔괘(八卦)의 하나. 상형(象形)은 '☶'으로, 산을 상징한다.
  • 간괘 (艮卦) : 팔괘(八卦)의 하나. 상형(象形)은 '☶'으로, 산을 상징한다.
  • 간록 (艮錄) : 조선 경종이 즉위한 직후의 조보(朝報)를 간추려 기록한 책. 신임사화의 참고 자료가 된다. 2권 2책.
  • 간방 (艮方) : 이십사방위의 하나. 정동(正東)과 정북(正北) 사이 한가운데를 중심으로 한 15도 각도 안의 방향이다.
  • 간시 (艮時) : 이십사시(二十四時)의 네 번째 시. 오전 두 시 반에서 세 시 반까지이다.
  • 간암 (艮菴) : '심의겸'의 호. (심의겸: 조선 선조 때의 문신(1535~1587). 자는 방숙(方叔). 호는 손암(巽菴)ㆍ간암(艮菴)ㆍ황재(黃齋). 이황의 문인으로 대사헌을 지냈으며, 김효원을 중심으로 한 신진 세력과 대립하여 서인과 동인으로 갈라진 것이 당쟁의 시초가 되었다.)
  • 간좌 (艮坐) : 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간방(艮方)을 등진 방향. 또는 그렇게 앉은 자리. 동북 방향을 등진 자리이다.
  • 간상련 (艮上連) : 간괘(艮卦)의 상형(象形)인 '☶'을 이르는 말.
  • 그칠간 (그칠艮) : 한자 부수의 하나. '良 ', '艱' 따위에 쓰인 '艮'을 이른다.
  • 간상간하 (艮上艮下) : 육십사괘의 하나. 상형은 '☶'가 겹쳐진 것으로, 산이 거듭됨을 상징한다.
  • 간좌곤향 (艮坐坤向) : 풍수지리에서, 묏자리나 집터 따위가 간방(艮方)을 등지고 곤방(坤方)을 바라보는 방향. 또는 그렇게 앉은 자리.
  • 곤좌간향 (坤坐艮向) : 곤방(坤方)을 등지고 간방(艮方)을 바라보는 자리. 서남쪽을 등지고 동북쪽을 바라보는 자리이다.
  • 괘이름간 (卦이름艮) : 한자 부수의 하나. '良 ', '艱' 따위에 쓰인 '艮'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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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손톱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입니다.



[🍀풀이] 손톱에 관한 속담은 모두 15개

  • 손톱여물을 썰다 : 음식 같은 것을 나누어 줄 때 조금씩 아끼면서 주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첫가을에는 손톱 발톱도 다 먹는다 : 가을에는 모든 것이 무르익어 먹는 것은 무엇이나 다 보약이 된다는 말.
  • 가을에는 손톱 발톱이 다 먹는다 : 가을에는 손톱이나 발톱까지도 먹을 것을 찾는다는 뜻으로, 가을철에는 매우 입맛이 당기어 많이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톱에 장을 지지겠다 : 상대편이 어떤 일을 하는 것에 대하여 도저히 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때 하는 말.
  • 손톱은 슬플 때마다 돋고 발톱은 기쁠 때마다 돋는다 : 손톱이 발톱보다 빨리 자란다는 데서 기쁨보다 슬픔이 더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염통이 곪는 줄은 몰라도 손톱 곪는 줄은 안다 :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 염통에 고름 든 줄은 몰라도 손톱눈에 가시 든 줄은 안다 : 눈에 보이는 사소한 결함은 알아도 보이지 않는 큰 결함은 모른다는 말.
  • 손톱 발톱이 젖혀지도록 벌어 먹인다 : 남을 위하여 몹시 수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톱 밑의 가시 : 손톱 밑에 가시가 들면 매우 고통스럽고 성가시다는 뜻으로, 늘 마음에 꺼림칙하게 걸리는 일을 이르는 말.
  • 손톱 밑의 가시가 생손으로 곪는다 : 손톱 밑에 박혔던 가시가 덧나서 생인손으로 악화되어 크게 고생한다는 뜻으로, 사소한 것 때문에 큰 해를 입게 됨을 이르는 말.
  • 손톱 곪는 줄은 알아도 염통 곪는 줄은 모른다 :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이해관계에는 밝아도,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큰 문제는 잘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손톱 밑에 가시 드는 줄은 알아도 염통 밑에 쉬스는 줄은 모른다 : 눈앞에 보이는 사소한 이해관계에는 밝아도, 잘 드러나지 아니하는 큰 문제는 잘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내 손톱에 장을 지져라 : 손톱에 불을 달아 장을 지지게 되면 그 고통이라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인데 그런 모진 일을 담보로 하여 자기가 옳다는 것을 장담할 때 하는 말.
  • 내 손톱에[손끝에] 뜸을 떠라 : 손톱에 불을 달아 장을 지지게 되면 그 고통이라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인데 그런 모진 일을 담보로 하여 자기가 옳다는 것을 장담할 때 하는 말.
  • 내 손에 장을 지지겠다 : 손톱에 불을 달아 장을 지지게 되면 그 고통이라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인데 그런 모진 일을 담보로 하여 자기가 옳다는 것을 장담할 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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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住에 관한 단어는 모두 290개

한자 住에 관한 단어는 모두 290개 입니다.


[🌏 단어 및 뜻 풀이] 한자 住에 관한 단어는 모두 290개

  • 거주 (居住) : 일정한 곳에 머물러 삶. 또는 그런 집.
  • 구주 (久住) : 오래 머물러 삶.
  • 근주 (近住) : 재가(在家)의 남녀로 하룻낮 하룻밤 동안 팔계(八戒)를 지니고 삼보(三寶)에 가까이함. 또는 그런 사람.
  • 기주 (寄住) : 임시로 남의 집에 몸을 의지하고 지냄.
  • 내주 (內住) : 안에 삶.
  • 내주 (來住) : 옮겨 와서 삶.
  • 늑주 (勒住) : 억지로 머무르거나 살게 함.
  • 동주 (同住) : 같은 곳에 함께 삶.
  • 등주 (燈住) : 기둥 꼭대기에 등을 달아 놓은 야간 항로 표지.
  • 만주 (挽住) : 붙들고 못 하게 말림.
  • 법주 (法住) : 진여(眞如)의 미묘한 이치는 반드시 만유 가운데 있음을 이르는 말.
  • 상주 (常住) : 늘 일정하게 살고 있음.
  • 선주 (先住) : 이전부터 살고 있음.
  • 숙주 (宿住) : 삼생(三生)의 하나. 이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의 생애를 이른다.
  • 십주 (十住) : 보살이 수행하는 오십이위(五十二位) 단계 가운데 제11위에서 제20위까지의 단계.
  • 안주 (安住) : 한곳에 자리를 잡고 편안히 삶.
  • 암주 (庵住) : 암자나 초막에서 삶. 또는 그렇게 사는 사람.
  • 염주 (念住) : 어떤 사물을 살펴 그 참모습을 깨닫는 경지.
  • 영주 (永住) : 한곳에 오래 삶.
  • 원주 (原住) : 어떤 곳에 본디부터 살고 있음.
  • 유주 (留住) : 머물러 삶.
  • 이주 (移住) : 개인이나 종족, 민족 따위의 집단이 본래 살던 지역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정착함.
  • 입주 (入住) : 새집에 들어가 삶.
  • 재주 (在住) : 그곳에 머물러 삶.
  • 적주 (賊住) : 아직 구족계(具足戒)를 받지 못한 사람이 비구의 무리 가운데 있으면서 승려의 일을 함께 하는 일.
  • 전주 (轉住) : 살던 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옮겨 삶.
  • 전주 (前住) : 이전의 주지.
  • 정주 (停駐/停住) : 어떤 장소에 머무름.
  • 정주 (定住) :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삶.
  • 주가 (住家) : 사람이 사는 집.
  • 주거 (住居) : 일정한 곳에 머물러 삶. 또는 그런 집.
  • 주겁 (住劫) : 사겁의 하나. 인류가 세계에 안주하는 기간이다.
  • 주계 (住戒) : 부처의 계율을 지킴.
  • 주관 (住貫) : 주소와 본관(本貫)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주민 (住民) : 일정한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
  • 주상 (住相) : 사상(四相)의 하나. 만유(萬有)가 현재의 상태로 잠시 안주해 있는 모습을 이른다. 각각의 과(果)를 거두어 머물러 있는 상태이다.
  • 주소 (住所) :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 기억 장소의 위치. 또는 그것을 나타내는 수. 바이트(byte)를 단위로 부여한다.
  • 주승 (住僧) : 절에 있는 중.
  • 주점 (住店) : 여관에 투숙함.
  • 주접 (住接) : 한때 머물러 삶.
  • 주지 (住地) : 실질적인 생활의 근거가 되는 장소. 법인인 경우에는 주된 사무소나 본점을 이른다.
  • 주지 (住持) : 절을 주관하는 승려.
  • 주직 (住職) : 주지의 직무.
  • 주착 (住着) : 일정한 곳에 머물러 있음.
  • 주택 (住宅) : 사람이 들어가 살 수 있게 지은 건물.
  • 지주 (止住) : 머물러 삶.
  • 추주 (楸住) : 붙들어서 머무르게 함.
  • 파주 (把住) : 마음속에 잘 간직함.
  • 현주 (現住) : 현재 머물러 삶.
  • 환주 (還住) : 되돌아가거나 되돌아와서 삶.
  • 가주거 (假住居) : 임시로 삶. 또는 그렇게 사는 곳.
  • 가주소 (假住所) : 거짓으로 만든 주소.
  • 거주권 (居住權) : 사람이 가옥에 거주할 수 있는 권리. 일반적으로 임차권을 가리키나, 가옥에 거주하고 있는 자체를 권리로서 주장하는 경우에도 사용된다.
  • 거주민 (居住民) : 일정한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
  • 거주성 (居住性) : 집의 구조, 설비, 장식, 주위 환경, 사회적 분위기 따위가 사는 데에 편리하고 쾌적한 성질.
  • 거주소 (居住所) : 거소(居所)와 주소를 아울러 이르는 말.
  • 거주자 (居住者) : 일정한 곳에 거주하는 사람.
  • 거주지 (居住地) : 거소(居所)와 주소를 아울러 이르는 말.
  • 무주소 (無住所) : 일정한 주소가 없음.
  • 무주택 (無住宅) : 자기 소유의 주택이 없음.
  • 법염주 (法念住) : 사염주의 하나. 모든 현상을 있는 그대로 통찰하여 마음을 챙기는 것을 이른다.
  • 법주사 (法住寺) : 충청북도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 속리산에 있는 절. 신라 진흥왕 14년(553)에 의신 화상이 창건하였다. 쌍사자 석등, 석련지, 팔상전 따위의 국보가 있다. 현재 대한 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로 되어 있다.
  • 사염주 (四念住) : 도를 깨닫는 네 가지 방법. 신염주, 수염주, 심염주, 법염주이다.
  • 삼염주 (三念住) : 한결같은 사랑으로 중생을 돌보는 부처의 덕. 설법을 믿든지, 안 믿든지, 믿다가 안 믿든지 구별하지 않고 똑같이 중생을 사랑한다.
  • 상주물 (常住物) : 절에 속하는 토지와 기물(器物) 따위의 재산을 통틀어 이르는 말.
  • 상주불 (上住佛) : 염주 가운데에 꿴 가장 큰 구슬.
  • 선주민 (先住民) : 먼저 살던 사람.
  • 성주사 (聖住寺) : 경상남도 창원시 천선동에 있는 절. 범어사의 관리를 받는 작은 절로, 신라 때에 창건한 것으로 전한다.
  • 성주사 (聖住寺) :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에 있던 절. 신라 말기의 선종(禪宗) 구산(九山)의 하나로, 통일 신라 문성왕 때 무염 선사(禪師)가 중창하였다. 지금은 절터에 국보로 지정된 무염 선사의 탑비(塔碑)와 보물로 지정한 석탑 3기(基)만이 남아 있다.
  • 성주산 (聖住山) : 신라 때에, 선종 구산문(九山門)의 하나. 문성왕 7년에 무염 선사(禪師)가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에 성주사를 중창하고 개산(開山)하였다.
  • 수염주 (受念住) : 사염주의 하나. 느낌이나 감정을 있는 그대로 통찰하여 마음을 챙기는 것을 이른다.
  • 신염주 (身念住) : 사염주의 하나. 신체를 있는 그대로 통찰하여 마음을 챙기는 것을 이른다.
  • 심염주 (心念住) : 사염주의 하나. 마음을 있는 그대로 통찰하는 것을 이른다.
  • 안주지 (安住地) : 편안히 살 수 있는 고장이나 지방.
  • 영주권 (永住權) : 일정한 자격을 갖춘 외국인에게 주는, 그 나라에서 영주할 수 있는 권리.
  • 영주민 (永住民) : 한곳에 오래 사는 사람.
  • 운주사 (雲住寺) :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대초리 영구산 기슭에 있는 절. 신라 때에 고승 아도 화상이 창건하였으며 200년 뒤에 도선 국사가 중창하였다고 한다. 운주사 석조 불감, 운주사 원형 다층 석탑, 운주사 구층 석탑 등 석탑 17기(基)와 큰 와석불(臥石佛)을 포함한 석불 80여 좌 따위가 있다.
  • 원주민 (原住民) : 그 지역에 본디부터 살고 있는 사람들.
  • 원주소 (原住所) : 본디 살던 곳의 주소.
  • 원주인 (原住人) : 본디부터 살고 있는 사람.
  • 원주지 (原住地) : 본디 살던 곳.
  • 의식주 (衣食住) : 옷과 음식과 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인간 생활의 세 가지 기본 요소이다.
  • 이주민 (移住民) : 다른 곳으로 옮겨 가서 사는 사람. 또는 다른 지역에서 옮겨 와서 사는 사람.
  • 이주자 (移住者) : 다른 곳으로 옮겨 가서 사는 사람. 또는 다른 곳에서 옮겨 와서 사는 사람.
  • 이주지 (移住地) : 다른 곳으로 옮겨 가서 사는 곳.
  • 인주점 (鄰住點) : 지구의 남북 어느 쪽이든, 같은 반구에 있으면서 경도 180도를 달리하는 점.
  • 입주금 (入住金) : 새집에 들어가 사는 데 드는 돈.
  • 입주민 (入住民) : 새로 지은 집에 들어와서 사는 사람.
  • 입주식 (入住式) : 새집에 들어갈 때에 올리는 의식(儀式).
  • 입주자 (入住者) : 새로 지은 집 따위에 들어가 사는 사람.
  • 잡주계 (雜住界) : 오온이 섞여 있는 세계라는 뜻으로, '욕계'를 달리 이르는 말. (욕계: 삼계(三界)의 하나. 유정(有情)이 사는 세계로, 지옥ㆍ악귀ㆍ축생ㆍ아수라ㆍ인간ㆍ육욕천을 함께 이르는 말이다. 여기에 있는 유정에게는 식욕, 음욕, 수면욕이 있어 이렇게 이른다.)
  • 정주자 (定住者) :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머물러 사는 사람.
  • 정주지 (定住地) : 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머물러 사는 땅.
  • 주거면 (住居面) : 사람이 생활하였던 자취를 남긴 흙의 층.
  • 주거비 (住居費) : 가계 지출 가운데, 주거에 소요되는 경비. 집세, 수도 요금, 화재 보험료 따위가 있다.
  • 주거인 (住居人) : 주거하는 사람.
  • 주거지 (住居址) : 집이 있거나 있었거나, 집을 지을 자리.
  • 주거지 (住居地) : 사람이 사는 지역.
  • 주륜천 (住輪天) : 육욕천의 두 번째 하늘인 삼십삼천의 하나. 수미산 꼭대기의 제석천을 둘러싸고 있는 하늘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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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여우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입니다.



[🍀풀이] 여우에 관한 속담은 모두 11개

  • 장마철의 여우볕 : 모습을 나타내었다가 곧 숨어 버리는 것을 이르는 말.
  • 여우볕에 콩 볶아 먹는다 : 행동이 매우 민첩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우가 죽으니까 토끼가 슬퍼한다 : 같은 부류의 슬픔이나 괴로움 따위를 동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문설주도 귀엽다 : 어떤 사람을 너무 좋아하여 사리 판단이 어두워지면 실수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 여우를 피해서 호랑이를 만났다 : 갈수록 더욱더 힘든 일을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계집이 늙으면 여우가 된다 : 여자는 나이를 먹을수록 요망스러워진다는 말.
  • 여자는 사흘을 안 때리면 여우가 된다 : 여자는 간사한 짓을 부리기 쉽다는 말.
  • 금정 놓아두니 여우가 지나간다 : 일이 낭패로 돌아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토끼 죽으니 여우 슬퍼한다 : 같은 부류의 슬픔이나 괴로움 따위를 동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여우 뒤웅박 쓰고 삼밭에 든 것 : 잘 보지 못하여 방향을 잡을 수 없는데다 일이 막혀서 갈팡질팡하며 헤매고 다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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